Archive for 2014

벌서는 학생,결재받는 주구

주체103(2014)년 5월 1일 로동신문

남조선 인터네트신문들에 실린 풍자사진,풍자만화들(1)

 

미국대통령 오바마의 이번 남조선행각과 상전앞에 온갖 아양을 다 떨어댄 박근혜의 낯뜨거운 처사는 남조선인민들뿐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항의와 규탄,비난과 조소를 자아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들에 실린 풍자사진,풍자만화들은 각계의 민심과 여론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그 일부를 싣는다.

아래의 풍자사진들은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네이버 카페》가 지난 4월 28일부에 실은것이다.

첫번째 사진에는 《그네학생 숙제검사받으시는건가요.》,《오바마의 방명록서명을 바라는 그네》라는 설명문이 있다.두번째 사진의 설명문은 《그네 오바마상사에게 혼나는중이신지.》,《결제 좀 해주세요…,오바마에게 결제받으러 간듯 한 비굴함인지.》로 되여있다.

풍자사진들은 박근혜를 숙제도 제대로 못하여 벌을 서는 락제꾸러기학생으로,상급에게 결재를 받으러 간 하급이 무슨 꾸지람을 들을가봐 조마조마해하며 두손을 맞잡고 초조하게 서있는 형상으로 묘사하고있다.한편 오바마는 거만함과 불편한 심기가 드러난 표표한 인상으로 앉아있다.그야말로 상전과 주구사이의 관계를 예리하면서도 해학적으로 설명해주고있다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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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돌아보시였다

주체103(2014)년 4월 3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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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돌아보시였다.

황병서동지,박영식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일떠선 합숙은 침실과 식당,목욕탕,미용실,상점,치료실,도서실을 비롯한 편의봉사시설들을 그쯘히 갖춘 로동자들의 따뜻한 생활의 보금자리이다.

지난해 10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당부대로 공장에 로동자합숙을 최상의 수준에서 지어주시겠다고 하시면서 부지를 몸소 정해주시고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하시였으며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일일이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현지에 달려나온 군인건설자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로동자합숙을 건설하여 어머니당의 사랑이 공장로동계급에게 하루빨리 가닿게 하기 위해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날에날마다 단숨에의 기상을 떨침으로써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주신 명령을 빛나게 관철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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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악의 남조선인권실태를 고발한다 – 남조선인권백서 –

주체103(2014)년 4월 30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더욱더 악랄해지고있다.

미국은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그 무슨 《인권보고서》니,《인권사무소》니,《제소》니 하는 놀음을 벌리는가 하면 괴뢰들은 《국회》에서 《북인권법》조작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인권문제는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존엄이 최상의 경지에 이르고 인민사랑의 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된 공화국에 있는것이 아니라 약육강식,부익부,빈익빈이 판을 치는 미국과 썩어빠진 남조선에서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다.

특히 남조선은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인권페허지대이다.

조국통일연구원과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미국의 식민지적지배와 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비참하기 그지없는 남조선인권실태를 내외에 알리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

 

 

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노예살이를 하는 민족은 상가집 개보다 못하다는 말이 있다.그래서 인권은 곧 국권이고 자주권이라고 한다.

일제의 식민지통치시기 우리 민족에게 인권이 있었는가.

오늘 남조선이 바로 그러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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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주체103(2014)년 4월 30일 로동신문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본과 남조선,말레이시아,필리핀을 행각하였다.

지난 21일 우리가 이미 그 위험성에 대해 경고한대로 오바마의 이번 행각은 아시아지역에 더욱 첨예한 대결과 핵군비경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게 될 위험천만한 행보였다는것이 명명백백하게 확증되였다.

오바마는 이번에 미국의 패권주의적인 아시아태평양《재균형전략》이 본격적인 추진단계에 돌입한다는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일본에서는 미국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중일분쟁섬이 미일안보조약의 적용범위에 들어간다고 공식선언함으로써 중일사이에 군사적충돌이 일어나는 경우 미군이 개입하는것이 당연하다는것을 확인하였으며 군국주의망령의 재부활시도로 지역나라들로부터 규탄을 받는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용의도 지지해주었다.

남조선에 기여들어서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을 무기한 연기하고 남조선괴뢰들도 끌어들여 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으며 《동맹국들과 그들의 삶을 지키기 위해 군사력사용을 주저하지 않을것》이라는 폭언까지 늘어놓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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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국제정세개관 : 전쟁광신자들은 비싼 대가를 치를것이다

주체103(2014)년 4월 30일 로동신문

전쟁이 없는 평화롭고 번영하는 세계에서 살려는것은 인류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념원이다.그러나 제국주의자들의 로골화되는 내정간섭과 강권과 전횡,침략전쟁책동으로 하여 세계 여러 지역에서 긴장상태가 날을 따라 격화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강화하지 않는다면 인류의 념원을 실현할수 없다.이달의 정세흐름이 그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난 1일에 나토성원국 28개 나라 외무상들이 나토의 동쪽에로의 확대개시 15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벨지끄의 브류쎌에 있는 본부에 모여 기념의식이라는것을 진행하였다.나토사무총장은 이 기념의식에서 《나토의 확대는 유럽의 평화와 안정,민주주의를 강화하는데 이바지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으로 되였다.》고 떠들었다.황당하기 짝이 없다.랭전의 첫 시기에 발족하여 랭전을 주도한 침략적군사동맹으로서 나토는 랭전의 종식후 주요적수였던 와르샤와조약기구가 붕괴되였기때문에 마땅히 해체되여야 했을것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나토는 계속 존재하고있으며 더욱 확대강화되고있다.미국주도하의 나토의 군사작전은 단순히 유럽만이 아니라 중동은 물론 아프리카에서도 벌어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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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혁명적사상공세의 본보기-청봉밀영에서의 사상전

주체103(2014)년 4월 2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연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를 받아안은 당사상일군들은 우렁찬 사상전의 포성으로 온 나라를 들끓게 하고있다.

우리 당사상일군들이 당의 의도대로 사상의 포문을 열고 집중포화,련속포화,명중포화를 들이대여 온 나라에 사상적일색화의 불길,혁명적대고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자면 청봉밀영에서의 사상전을 귀중한 교과서로 삼고 투쟁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사상전선에 먼저 불을 지피고 사상사업의 화력을 강화하여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한 우리 혁명의 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대중의 사상과 신념에 의하여 전진하며 당사상일군들은 우리 당의 사상진지를 지켜선 기수,전초병들이다.당사상일군들이 대중을 당의 사상으로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 때 그들의 혁명적열의가 비상히 앙양될수 있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될수 있다.당사상일군들이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천만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킬 때 그 위력을 당할 힘은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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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남조선행각과 관련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밝힌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 –

주체103(2014)년 4월 29일 로동신문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지난 25일부터 1박 2일간 남조선을 행각하였다.

오바마의 이번 남조선행각은 현대판《유신》파쑈통치와 반인민적악정으로 막다른 곤경에 몰리우고있는 치마두른 주구의 거듭되는 앙탈과 교태에 못이겨 이루어진 비정상적이고 해괴한 광대놀음에 지나지 않는다.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서로의 제 안속을 차리려고 상전과 주구가 놀아댄 역겨운 추태에 대해서는 일일이 론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감과 대결의식으로 일관된 오바마의 악랄한 언동에 대해서는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우리는 오바마가 이번 행각에 나서기 전에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보장에 책임있는 당사자로서 심사숙고하여 행동할데 대해 의미심장한 충고를 준바 있다.

그러나 오바마는 미합중국의 대통령이 과연 어떤 저급한 사고와 강도적인 기질을 소유하고있는가를 유감없이 실증해주었다.

행각기간 오바마는 수뇌회담과 공동기자회견,미국남조선《련합군사령부》시찰 등을 통하여 우리를 끊임없이 걸고들면서 괴뢰들을 반공화국대결에로 적극 부추기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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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조국통일의지로 한생을 불태우시며

주체103(2014)년 4월 29일 로동신문

4월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으로 날과 날이 흐르는 뜻깊은 달이다.우리는 경건한 마음을 안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령도사의 갈피갈피를 펼쳐본다.그러느라면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숙원인 동시에 민족앞에 다진 자신의 맹세이기도 하다고 하시면서 그 실현을 위해 정력적인 령도의 나날을 이어가신 절세의 애국자의 크나큰 로고가 가슴을 파고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의 분렬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을 무엇보다도 가슴아파하시였으며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시려고 생의 마지막시각까지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어느 하루도,한시각도 조국통일문제에 대하여 잊으신적이 없으시였다.조국통일은 그이의 필생의 위업이였고 최대의 념원이였다.그토록 조국의 통일에 대한 사명감이 남달리 크시였기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일찌기 나라의 분렬을 막지 못하면 누구도 후대들앞에 자기의 의무를 다했다고 말할수 없다시며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도 마련하시였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비롯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여 조국통일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그러시고도 조국통일에 대한 겨레의 념원을 풀어주지 못한것을 그 무엇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나날에도 조국과 민족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그래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령님의 한생은 항일무장투쟁시기를 내놓으면 조국통일을 위한 한생이였다고 가슴뜨겁게 말씀하신것 아니랴.(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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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혁명의 교과서를 심장에 안고 살라

주체103(2014)년 4월 28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의 억센 기상이 하늘에 닿고있다.

백두산의 신선한 혁명바람,투쟁바람이 초소마다,일터마다 흘러들어 기세도 열정도 기풍도 날이 갈수록 새롭다.

시련이 겹쌓여도 용기백배하여 나아가는 시대의 기상에 가슴벅차오를수록 우리의 마음속에는 더더욱 뜨겁고 억세게 자리잡는것이 있다.

삶의 포부를 주고 인생의 철리를 주며 광풍속에서도 오직 앞으로만 내달리게 하고 맨주먹으로도 위훈의 탑을 쌓을수 있게 하는 승리의 기치가 언제나 있다는것을 생각할 때 마음은 얼마나 든든해지고 신념의 눈으로 바라보는 희망의 언덕은 얼마나 아름다운것인가.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장을 쩌렁쩌렁 울리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정에 넘치신 말씀이 가슴을 쿵쿵 울려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를 교과서로 삼고 일해나간다면 막힐것도 모를것도 없다고 하시던 그 력사적인 선언이 우리의 마음속에 신념의 기둥으로,억척의 지지점으로 자리잡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동무들이 지켜선 조국보위초소들과 공장과 농촌 그 어디에나 병사들과 인민들의 소박한 목소리에서 화를 복으로,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묘술을 찾아내신 절세의 위인들의 탁월한 령도예술의 귀감이 새겨져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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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국토관리사업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

주체103(2014)년 4월 2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국토관리사상과 령도업적을 받들어 내 나라,내 조국을 사회주의락원으로 건설하여 후대들에게 풍요하고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물려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의 의지가 뜨겁게 어려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주체101(2012)년 4월 27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국토관리사업의 본질과 중요성,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국토건설에서 이룩된 성과와 혁명의 수도 평양시를 선군문화의 중심지답게 웅장화려하고 풍치수려한 세계적인 도시로 훌륭히 꾸리는데서 나서는 문제,토지와 산림,도로와 강하천,연안과 령해의 보호관리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내 나라,내 조국강산을 사회주의본태가 살아나는 인민의 국토로,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터전으로 가꾸어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조국애와 미래관을 뜨겁게 되새겨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주체의 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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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존엄과 체제,병진로선에 감히 도전하는자들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

주체103(2014)년 4월 28일 로동신문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25일부터 26일까지 남조선을 행각하였다.

온 남조선땅이 려객선침몰로 인한 대참사로 초상집이 된 조건에서 원래 조금이라도 인륜도덕이 있다면 오바마의 남조선행각은 연기되거나 보류되여야 했을것이다.

그러나 순전히 반공화국공모결탁의 목적으로부터 상전과 주구는 남조선인민들의 슬픔은 아랑곳없이 범죄적인 행각을 강행하여 우리를 참을수 없이 모독하고 위협공갈하는 놀음을 벌렸다.

특히 박근혜는 오바마를 만나 우리 핵과 병진로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시비질하면서 온갖 사대매국적,동족대결적악담을 다 늘어놓았다.

《정상회담》과 《공동기자회견》이라는데서 년은 오바마와 역겹게 입을 맞추고 돌아가면서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북비핵화》를 력설하다 못해 《병진로선은 실패할수밖에 없을것》이라느니,《4차 핵시험을 하면 6자회담이 물거품될것》이라느니,《북의 새로운 형태의 도발은 새로운 강도의 국제적압박을 가져올것》이라느니 하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지껄여댔다.

그런가 하면 《북의 비참한 인권상황》이니,《최악의 인권침해국가》니 뭐니 하며 《북당국의 책임을 묻는데 전념을 다하겠다.》는 개소리를 치기도 하고 너절하기 그지없는 《드레즈덴구상》이 《고통받고있는 북주민들에게 최소한 삶의 가치를 열어주고 동질성을 회복하자는것》이라느니,《원칙을 가지고 추진하겠다.》느니 뭐니 하며 구정물같은 망발을 토해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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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주체103(2014)년 4월 2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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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는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는 인민군대를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에게 끝없이 충직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조직문제가 취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회의에서 인민군대를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이고 우리 혁명을 힘있게 전진시키기 위한 근본담보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가 당군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반미대결전에서 백승만을 떨치며 강성국가건설에서 돌격대,기수로서의 사명을 다하게 하자면 인민군대 정치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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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창건 82돐에 즈음하여 서남해상의 주요적대상물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장거리포병구분대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4월 2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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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2돐에 즈음하여 서남해상의 주요적대상물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장거리포병구분대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훈련지도를 받게 된 일당백포병들의 가슴은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여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장거리포병구분대의 지휘관들과 포병들이 불의에 기동할데 대한 명령을 받고 먼거리를 행군하여 낯선 지대에서 포사격을 진행하지만 명중포탄을 날릴 자신만만한 배심에 넘쳐있다는 보고를 만족하게 들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사격순차와 방법을 정해주시고 포사격을 개시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시였다.

순간 주체포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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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힘의 정책으로 얻을것은 수치와 파멸뿐

주체103(2014)년 4월 27일 로동신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시대착오적인 망상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근 두달동안 광란적으로 강행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얼마전에 전부 끝났다.연습이 몰아온 후과는 너무도 혹심하다.우리가 이미 예고하였던대로 조선반도정세는 수습하기 힘든 파국적인 상태에 빠져들었다.

계절적인 봄과 함께 움터났던 북남관계개선과 긴장완화의 싹은 또다시 스러지고말았다.

격화된 긴장상태가 1년내내 지속되고 더욱 악화될수 있는 심상치 않은 환경이 조성되였다.그것이 언제,어떤 동기로 하여 전쟁으로 번져질지는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

이제부터 련속적으로 감행될 또 다른 군사연습들이 전쟁발화점으로 될수도 있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하여 계절별로 각종 군사연습들을 벌려놓는다는것은 이미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총체적으로 놓고볼 때 조선반도는 우발적인 충돌에도 쉽게 핵전쟁이 폭발할수 있는 최악의 전쟁접경상태에 놓여있다.

조성된 현 사태를 놓고 우리는 미국이 남조선괴뢰패당을 끼고 핵전쟁소동을 한사코 벌린 진짜속심이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까밝히게 된다.

그 속심은 조선반도에서의 평화과정을 완전한 파탄에로 몰아가 무력증강의 구실을 마련하자는데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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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선제타격은 자멸을 촉진할것이다

주체103(2014)년 4월 27일 로동신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시대착오적인 망상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이 조선반도정세를 의도적으로 격화시키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최근 미국이 《북조선미싸일대응》을 운운하며 2017년까지 일본에 탄도미싸일기능을 갖춘 구축함 2척을 추가배치하기로 하였다.

한편 미국과 남조선은 핵과 미싸일 등 대량살상무기와 소형무인기를 리용한 《북조선의 비대칭위협》에 맞서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구체적으로 리행해나가기로 하였다고 한다.내외호전광들은 이번에 남조선에서 감행된 합동군사연습에 그것이 처음으로 적용되였다는것도 공개하고있다.

미당국자들은 비핵국가인 우리 공화국을 핵보유국으로 떠민것이 누구인가에 대하여서는 언급을 극력 피하면서 북조선의 핵과 미싸일개발이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안보에 중대한 도전으로 된다고 떠들고있다.미국이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주범으로서의 정체를 가리우고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구축을 완비하는 등 저들의 전략적리익을 챙기려는 음흉한 기도를 가리워보려고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아도 그것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올해 년초부터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중대제안을 내놓았다.

우리는 조선반도정세완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을 자제하며 정 군사훈련이 필요하다면 미국본토와 가까운 곳에서 벌릴데 대한 설득력있는 대안까지 제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681군부대관하 포병구분대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4월 26일 로동신문

20140426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681군부대관하 포병구분대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인민무력부 부부장 윤동현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장령들인 박정천동지,윤영식동지가 맞이하였다.

포사격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사격순차와 방법을 정해주시고 사격을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찍어주신 위치로 기동하여 화력진지를 차지한 구분대는 포사격을 개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포사격훈련을 주의깊게 보시고 구분대가 맡겨진 전투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산악극복능력을 강화하고 기동전개시간을 단축하며 전투사격속도를 높이기 위한 훈련을 잘하지 못하였다고 하시면서 구분대의 싸움준비가 잘되지 않았다고 엄하게 지적하시였다.(전문 보기)

201404260103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을 높이 모신 김일성군사종합대학 김정일군사연구원 준공식 진행

주체103(2014)년 4월 26일 로동신문

201404260201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2돐을 맞으며 주체적군사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일성군사종합대학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을 높이 모신 김정일군사연구원이 일떠서 준공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정력적인 령도와 보살피심속에 창립되고 강화발전되여온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의 품격에 맞게 모든 교육시설과 교육환경을 최상의 수준에서 갖춘 김정일군사연구원은 우리 당의 믿음직한 군사일군양성의 중심기지이며 김정은시대의 또 하나의 대기념비적창조물이다.

백두산천출명장들의 령도업적으로 빛나는 력사가 있고 권위가 있는 세계적인 군사종합대학에 불세출의 선군령장 김정일대원수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동상을 모신 군사연구원이 일떠선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천세만세 따르고 받들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나갈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김정일군사연구원이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려짐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을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로 튼튼히 무장한 만능의 군사지휘관들을 억세게 키우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대학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백두산혁명강군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일수 있게 되였다.(전문 보기)

201404260202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당당한 자위적권리

주체103(2014)년 4월 26일 로동신문

불을 즐기는 전쟁부나비들에게 차례질것은 오직 주검뿐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이 적대세력의 도전에 대처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군사력강화조치를 시비질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괴뢰들은 《4차핵시험가능성》이니,《추가도발》이니 하면서 미일상전들과 함께 그에 따른 대응책을 세운다고 법석대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상대방을 반대하는 악랄한 군사적도발로 평화를 위협하고 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것은 미국과 괴뢰들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리고있는데 대처하여 우리 군대는 그에 따른 정당한 대응으로서 로케트발사훈련을 진행하였다.

그런데도 남조선당국자들은 무슨 큰일이나 난듯이 《유엔결의위반》이니,《국제사회의 공조》니 하고 고아대면서 미국과 함께 우리의 로케트발사훈련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끌고가려고 맨 앞장에서 발광하였다.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 군대의 정당한 로케트발사훈련을 《규탄》하는 반공화국도발문서가 발표되고 미국이 그에 따라 《추가적인 제재조치》를 취하겠다고 공언하자 그것을 적극 환영하면서 저들도 《조치》마련에 나서겠다고 소란을 피웠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조치가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도발자들에 의하여 《결의위반》으로,《위협》으로 오도된것은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또 한차례의 란폭한 침해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백두의 혁명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인민군은 필승불패이다

주체103(2014)년 4월 25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은 자기의 성스러운 행로우에 승리만을 새겨가는 백두산혁명강군이다.

대를 이어 수령복,최고사령관복을 누리며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의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2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1(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과 혁명무력건설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주체적인 혁명무력이 창건됨으로써 수령의 사상과 위업실현의 억척의 지지점이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은 그 개척기부터 반제투쟁의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올수 있었다.류례없이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주체혁명,선군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고 오늘과 같이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예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된것은 력사의 이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뜻깊은 건군절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지금 혁명의 무기,계급의 무기를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과 민족,우리 식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우리 인민군대는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백승을 떨쳐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혁명전통을 영원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조선혁명을 완수하자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고 결심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천하제일명장들을 높이 모신 조선의 영광

주체103(2014)년 4월 25일 로동신문

201404250201

군사훈련을 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주체80(1991)년 4월

 

4월 25일!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2돐을 맞는 온 나라가 끝없는 혁명적열정으로 설레이고있다.수도의 기발장식대들에서 당기,최고사령관기가 펄펄 나붓기고 이채로운 경축판들이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어디 가나 경축분위기에 휩싸여있다.세상을 둘러보면 어느 나라,어느 인민이 자기 군대의 창건기념일을 이처럼 열화같은 수령흠모심과 혁명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맞이한적 있었던가.

사람들이여,삼가 옷깃을 여미고 오늘호 당보에 모셔진 사진문헌을 경건히 우러르시라.그리고 성스러운 선군혁명령도사를 수놓으시며 우리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이 땅우에 백전백승의 위대한 력사를 안아오신 백두산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라.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슬하에서 혁명적성격이 뚜렷하고 전투적기질과 위력이 더없이 막강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온 우리 혁명무력의 끝없는 자랑과 영예는 바로 82년전의 백두의 수림과 잇닿아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두자루의 권총으로부터 시작하여 제국주의침략자들을 전률케 하는 무적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군대의 력사는 세계의 군건설사에 전례없는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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