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5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해설 : 《당의 불패성의 담보는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가 되는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혁명적당건설의 중요한 원칙과 당의 필승불패성을 담보하는 기본요인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은 우리 당건설의 기본원칙의 하나이다.
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어야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여 옳은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그것을 철저히 실현할수 있으며 가장 공고한 혁명적단결의 위력으로 원쑤들의 온갖 침해로부터 조국과 혁명을 보위할수 있다.인민대중과의 혼연일체,혁명하는 당은 그 어떤 경우에도 당의 운명,혁명의 운명과 관련된 이 원칙을 절대로 저버려서는 안된다.
당이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은 혁명투쟁에서 백전백승을 떨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인민대중은 혁명의 주인이고 기본동력이며 무궁무진한 창조적지혜와 힘의 소유자이다.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천하를 얻고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것은 혁명의 진리이다.고기가 물을 떠나 살수 없는것처럼 광범한 대중속에 뿌리박지 못한 당은 당대렬을 확대강화할수 없고 대중의 지지와 신뢰를 받을수 없으며 종당에는 자기의 존재를 유지할수 없게 된다.당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이끌어나가자면 세상에서 가장 힘있는 존재인 인민대중을 능숙하게 조직동원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어야 한다.당과 대중과의 불패의 통일단결,여기에 승리의 열쇠가 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자력연구원 원장의 대답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자력연구원 원장은 우리의 핵활동에 대한 여론이 나돌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전문기관들과 언론들은 위성자료에 의하면 녕변핵시설에서 새로운 활동이 포착되였다느니, 녕변지구에서의 핵활동이 우려된다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세상이 다 알고있는바와 같이 우리의 핵보유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다.
다시말하여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에 대처한 자위적조치이다.
지난 2013년 4월 당시 우리의 원자력총국 대변인이 밝힌바와 같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 병진로선에 따라 우라니움농축공장을 비롯한 녕변의 모든 핵시설들과 5MW흑연감속로의 용도가 조절변경되였으며 재정비되여 정상가동을 시작하였다.
그동안 우리를 핵보유에로 떠민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으며 오히려 우리의 제도전복을 내놓고 추구하는 보다 로골적이고 비렬한 수법들로 심화되고있다.
우리 원자력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로동계급은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각종 핵무기들의 질량적수준을 끊임없이 높여 핵억제력의 신뢰성을 백방으로 담보하기 위한 연구와 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무분별한 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리면서 못되게 나온다면 언제든지 핵뢰성으로 대답할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세계도처에서 침략과 전쟁을 일삼고있는 미국이 저들을 《평화의 사도》로 곧잘 광고하며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얼마전 미국방장관 카터가 화상을 통한 전세계 미군병사들과의 대화라는데서 떠들어댄 소리가 그 한 실례이다.그는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며 조선반도는 언제든 쉽게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지구촌의 유일한 곳》, 《화약통과 같은 곳》이라느니,오늘 밤 당장 전투가 벌어질수 있다는 마음으로 미군장병들이 철저한 전투준비태세를 갖출것을 당부한다느니 뭐니 하고 수선을 피웠다.이것이 저들의 호전적이며 침략적인 정체를 가리우고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침략전쟁을 도발하려는 흉심을 드러낸 망발이라는것은 누가 보아도 명백하다.
미군부우두머리가 평화와 안정에 관심이라도 있는듯이 《화약통》이요 뭐요 하고 말장난을 늘어놓아도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다.
오늘 조선반도가 핵전쟁위험이 항시적으로 떠도는 최대열점지역으로 되고있는것은 미군의 남조선강점과 침략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때문이다.
일제가 패망한 후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에 기여든 때로부터 미군은 우리 민족의 모든 불행의 화근으로 되고있다.
예로부터 하나의 강토에서 살아온 단일민족인 우리 민족이 오늘까지 분렬의 고통을 강요당하고있는것도,조선반도가 세계적으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가장 위험한 발원지로 되고있는것도 미군의 남조선강점에 그 근원을 두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가을걷이전투를 힘있게 다그쳐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자
가을걷이철이 왔다.
10월의 대축전장과 잇닿은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서 여물어가는 곡식들이 구수한 낟알향기를 풍기고있다.
지금이야말로 불타는 애국의 열정을 안고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전투에 떨쳐나 올해농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려야 할 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전변을 가져와야 합니다.》
올해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는것은 어머니당에 드리는 크나큰 로력적선물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우리 당은 인민생활향상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수놓아온 위대한 어머니당이다.우리 당이 펼치는 모든 구상과 작전은 그 어느것이나 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받들어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인민생활향상에서 식량문제,먹는 문제해결을 첫째가는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들의 식탁에서부터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전변을 가져와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의 식량문제,먹는 문제해결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당창건 일흔돐이 가까와오고있는 오늘 농업근로자들을 비롯한 우리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어머니당을 위하여 애국충정의 열정과 지혜를 다 바칠 일념으로 차넘치고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을 따라 승리와 영광의 천만리 : 농촌당세포사업의 앞길을 밝혀주시며
강계를 떠난 우리의 취재차는 시중군을 달리고있었다.
차창밖으로는 장자강의 푸른 물결이 굽이쳐흐르고있었다.우리에게는 그 흐름이 례사롭게 보이지 않았다.
영광넘친 로동당시대가 장자강류역에 펼친 거창한 전변을 두고 우리의 생각은 깊어만 가는데 도로옆에 유표하게 눈길을 끄는 집이 나타났다.
우리는 차를 세웠다.
산기슭에 자리잡고있는 집,주변은 정갈하게 관리되여있으나 초가이영을 얹은 집으로 보아 사연이 있는 집이 분명하였다.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긴 우리에게 혁명사적표식비의 글발이 안겨들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천구백사십팔년 일월 십이일 이 집에서 당세포사업을 강화하고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이며 농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우리의 생각은 깊어졌다.
이 북방의 산간벽촌에도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자욱이 새겨져있었기때문이였다.
사실 이 땅,이 하늘아래의 그 어디인들 어버이수령님께서 안 다녀가신 곳이 있으랴.하지만 장자강가의 산기슭,나지막한 초가집에도 어버이수령님의 뜻깊은 혁명사적이 새겨져있다고 생각하니 우리의 마음은 뜨거워올랐다.(전문 보기)
당의 결심은 조선의 실천 –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이야기 –
지금 우리는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의 한복판에 서있다.
조용히 불러만 보아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이 가슴뜨겁게 안겨오는 력사의 땅 대안!
어버이수령님께서 우리 식 사회주의경제관리체계의 창조로 온 세상에 그 이름 빛내주신 곳이고 나라가 허리띠를 조이는 속에서도 억만금을 들여 꾸려주신 굴지의 대규모대상설비생산기지가 눈뿌리 아득히 펼쳐진 땅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10여차례나 찾으시여 힘있는 공장,나라의 발전설비,대상설비생산의 맏아들공장이라는 크나큰 믿음과 사랑으로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시며 혁명발전의 년대기마다에 시대의 앞장에 세워주신 로동계급의 대집단이 있는 대안이다.
바로 여기서 온 나라를 격동시키고 시대를 놀래우는 또 하나의 기적이 창조되였다.
단 1년동안에 20여기의 발전설비를 생산하여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의 완공기일을 보장할수 있는 결정적인 돌파구를 열어놓은 대안로동계급이 불과 석달만에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에 보내줄 발전설비생산을 결속하여 10월에로 향한 총진군대오에 신심을 백배해주고있다.
기계가공품과 제관품의 총중량으로 볼 때 근 1만t으로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훨씬 릉가하는 경이적인 성과,생산능력으로써는 상상도 할수 없는 영웅적신화를 창조한 이들의 위훈에서 당과 조국은 또 한번 큰 힘을 얻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우주개발국 국장 대답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우주개발국 국장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우주개발분야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과 관련하여 1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100%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에 의거하여 《광명성-3》호 2호기를 우주창공에 성과적으로 쏴올려 주체조선의 위력을 만방에 떨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은 지금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더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빛내이기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뜻깊은 올해에 다른 모든 부문들에서와 마찬가지로 우주개발부문에서도 자랑찬 성과들이 마련되고있다.
우리 국가우주개발국은 나라의 경제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기 위하여 기상예보 등을 위한 새로운 지구관측위성개발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으며 이와 함께 위성개발의 새로운 높은 단계인 정지위성에 대한 연구사업에서도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
또한 보다 높은 급의 위성들을 발사할수 있게 위성발사장들을 개건확장하는 사업들이 성과적으로 진척되여 나라의 우주과학발전을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고있다.
현 시기 우주개발은 세계적추세로 되고있으며 많은 나라들이 통신 및 위치측정, 농작물수확고판정, 기상관측, 자원탐사 등 여러가지 목적으로 위성들을 제작, 발사하고있다.
우리의 위성발사 역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국가과학기술발전계획에 따르는 평화적인 사업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외세의존이 아니라 자주의 립장에 서야 한다
북과 남이 대화와 협력으로 관계개선을 적극 추동해나가야 할 지금 남조선에서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행위가 공공연히 벌어지고있다.최근 남조선당국이 핵문제와 《인권》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도는 《평화통일》이라고 하면서 외세를 상대로 《통일외교》놀음에 본격적으로 나서고있는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남조선당국이 우리를 걸고 그 무슨 《통일》에 대해 광고하며 그 문제를 외세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하는것은 북남관계가 개선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가 열리기를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우롱이며 대화상대방인 동족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통일》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문제의 본질과 성격을 외곡하고 자주통일을 거부하는 외세의존적이며 체제대결적인 궤변이다.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고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문제이다.그것은 어떠한 외세의 간섭도 허용해서는 안되는 민족내부문제이며 온 민족이 힘을 합치고 단결하여 투쟁해야만 실현할수 있는 자주적위업이다.
그런데도 남조선당국자는 며칠전 《통일은 남북만의 문제가 아니며 주변나라와 나아가서 세계도 암묵적으로 동의》해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주변나라와 《다양한 통일론의를 시작》할것이라고 떠들었다.이것은 조국통일위업의 자주적성격을 로골적으로 부정하며 민족내부문제인 통일문제를 외세의 힘을 빌어 해결해보려는 어리석은 망상의 발로이다.(전문 보기)
론평 : 조소를 자아내는 력사외곡놀음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해외행각에 나섰던 남조선집권자는 《상해림시정부》청사 재개관식이라는데 나타나 저들의 그 무슨 《법통이 시작된 곳》이니,《독립투쟁의 근거지》니 하고 횡설수설하다 못해 그것이 《주권회복에 대한 희망을 주도》했다는 황당한 궤변까지 늘어놓았다.바로 여기에서 우리 민족의 반일투쟁력사를 외곡해서라도 사대와 매국으로 얼룩진 《정권》에 그 어떤 《정통성》을 부여해보려는 남조선당국의 유치한 계책이 그대로 드러나고있다.남조선당국이 그 어떤 변장술을 써도 력사적진실과 저들의 반역적정체를 가리울수는 없다.
《상해림시정부》청사로 말하면 지난날 일제의 가혹한 탄압을 피해 해외에로 나간 반일독립운동자들이 사용하던 곳이다.《상해림시정부》가 남의 집 곁방살이를 하면서 자기 존재를 간신히 유지해온것은 우리 민족에게 남에게 의존하는 방법으로는 나라의 독립을 이룩할수 없고 민족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는 피의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조국해방은 그 누가 선사해준것이 아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직지휘하신 항일무장투쟁과 그이의 령도밑에 백두산을 중심으로 삼천리강토에 타번진 전민항쟁의 불길속에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이 이룩되였다는것은 엄연한 사실이다.피어린 항일의 전구에서 창조된 민족자주,민족대단결사상과 그 자랑찬 전통은 민족문제해결의 참다운 교과서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미국은 세계평화와 안정의 파괴자(2) : 침략적목적달성을 위한 교활한 정변조작책동
제2차 세계대전후 미제는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전쟁과 함께 정변조작책동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라틴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에서 미제가 정변조작책동에 뒤이어 감행한 무력침공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미제는 이미 오래전부터 지리적으로 가까울뿐아니라 풍부한 지하자원이 매장되여있는 라틴아메리카를 저들의 식민지로,가장 큰 상품판매시장으로 만들려고 책동하여왔다.
라틴아메리카나라들에서 민족해방투쟁과 반미자주화투쟁이 세차게 일어나는데 질겁한 미제는 교활하고 음흉한 군사정변조작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면서 무력침공도 서슴지 않았다.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미국은 1980년대에도 《미국인보호》,《민주주의질서확립》이라는 간판밑에 극히 적은 수의 군대밖에 없는 그레네이더,빠나마를 가로타고앉았다.
1979년 그레네이더에서는 친미독재정권이 무너지고 새로운 인민혁명정부가 수립되였다.그레네이더정부는 민족자원을 보호하고 진보적인 사회경제개혁을 실시하며 자주적대외정책을 견지함으로써 까리브지역의 반미흐름에 고무적영향을 미치였다.
이에 불안을 느낀 미제는 그레네이더혁명을 요람기에 말살하기 위해 갖은 책동을 다하였다.인디아주간지 《뉴 웨이브》 1983년 12월 19일부는 미중앙정보국이 그레네이더에 대한 침공이 있기 약 1년전부터 그곳에서 정탐암해책동을 맹렬히 벌렸으며 일부 사람들을 매수하여 그레네이더 총리를 사살한 다음 그 살인자도 없애버렸다고 폭로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선군청년전위들의 열화와 같은 애국충정과 영웅적투쟁,창조적지혜와 불같은 열정에 떠받들리워 백두산대국의 자랑스러운 청춘기념비,청년강국의 상징으로 건설되고있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완공의 날을 눈앞에 두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 참가한 돌격대의 지휘성원들과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4월 이곳 건설장을 찾으시여 발전소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당창건 일흔돐까지 공사를 완공할데 대한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으며 자재보장대책도 세워주시였을뿐만아니라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해주시는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뜻깊은 그날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우리 청년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새겨안은 청년돌격대원들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달려온 인민군군인들과의 긴밀한 군민협동작전밑에 긴장한 전투를 벌려 지난 10년간 진행해온것보다 더 방대한 건설과제를 불과 넉달 남짓한 기간에 해제낌으로써 수력발전소건설력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 민족끼리는 단합과 통일의 리념
최근의 북남고위급긴급접촉에서 이룩된 합의는 절세위인의 애국애족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서로의 힘을 합쳐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힘찬 진군을 벌려온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더없이 귀중한것이다.
민족분렬의 수십년세월 이루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강요당해온 우리 겨레는 누구나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간절히 바라고있다.겨레의 이 념원을 실현하자면 모처럼 마련된 긴장완화의 기회를 틀어쥐고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 분발해나서야 한다.북과 남은 대결의 지난날과 대담하게 결별하고 민족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손잡고나가야 한다.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으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것은 우리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은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절대시하면서 체제대결을 추구하지 말며 우리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통일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순조롭게 풀어나가야 합니다.》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모든 문제들을 대하고 풀어나가는것이 중요하다.우리 민족끼리는 나라의 통일문제를 철저히 겨레의 지향과 요구,북남공동의 리익에 맞게 해결할수 있게 하는 가장 과학적이고 정당한 리념으로서 우리 민족모두가 그 생활력을 페부로 절감하고 심장으로 받아들인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정세안정국면을 깨버리는 위험한 도발
북남고위급긴급접촉으로 마련된 정세완화의 흐름을 더욱 고조시켜 북남관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북남합의정신을 존중하고 상대방을 자극하는 도발행위를 일체 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우리는 북남관계를 시대의 요구와 겨레의 기대에 맞게 전진시키기 위해 성의있게 노력하고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의 앞길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지며 대결을 고취하는 망동을 거리낌없이 저지르고있다.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인천상륙작전을 재현한다고 하면서 12일부터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요란하게 벌린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호전광들은 《상륙작전재현》이니 뭐니 하며 미제침략군함선들과 남조선의 륙,해,공군 및 해병대의 방대한 무력을 투입하여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감행하였다.지어는 시민들과 어린 학생들에게까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전쟁광기를 불어넣는 《안보전시장》참관놀음까지 벌려놓았다.이보다 앞서 남조선호전광들은 《의도적인 생물위협》이니,《상호협력체계강화》니 뭐니 하고 고아대며 《국방연구원》에서 미국과 함께 《생물방어연습》이라는것을 감행하였다.남조선호전세력이 우리를 걸고 상전과 야합하여 군사적대결광기를 부리는것은 북남대화와 관계개선에 제동을 걸고 조선반도에 또다시 극도의 긴장상태를 조성하기 위한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얼마전 북남사이에 조성되였던 일촉즉발의 위기가 가셔지고 정세가 안정국면에 들어선 지금 필요되는것은 상대방을 자극하고 위협하는 군사적도발행위가 아니라 모처럼 움터나는 민족화해의 귀중한 싹을 자래우기 위한 대담한 실천행동이다.누구도 대화와 평화에로 향한 현정세흐름에 역행해서는 안되며 긴장완화분위기에 도움이 되게 리성적으로 처신해야 한다.(전문 보기)
오늘의 세계 : 항공우주방어체계 완성을 위하여
로씨야에 항공우주무력이 새로 생겨났다.
항공우주무력은 공군과 항공우주방어군을 통합하는 방식으로 창설된것으로서 로씨야의 항공우주방어체계를 완성하는데서 큰 의의를 가진다고 할수 있다.
로씨야국방상은 이러한 통합으로 항공우주분야의 과업들을 해결하는 부대들을 강화하기 위한 군사기술정책작성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한곳에 집중시키게 되며 부대들의 효과적인 적응능력을 높이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이것은 군사분야에서 제공능력을 높이기 위한 로씨야의 노력의 일환으로 된다.
로씨야는 군사작전에서 제공권을 틀어쥐는것이 자국을 압박하는 미국에 커다란 타격을 가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로씨야는 이미전부터 항공우주분야에 큰 힘을 넣어왔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이와 관련한 여러 군사훈련,연습들을 진행하였으며 무장장비현대화에 박차를 가하였다.
지난 7월에는 전군적인 대공미싸일부대들의 사격경기 《하늘의 열쇠-2015》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경기에는 서부군관구와 남부군관구,중앙군관구,동부군관구 그리고 북함대와 항공우주방어군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식《보도자유》의 진면모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전쟁을 본업으로 삼고있는 미국은 그와 관련한 법과 규정 등을 부지런히 만들어내고있다.그가운데는 언론탄압을 노린것도 있다.
최근 미국방성은 언론인처벌에 대한 조항을 담은 새로운 《전쟁법설명서》를 공개하였다.《설명서》에는 언론인이 《적》에게 동조하거나 협력하는것으로 여겨지는 경우 군지휘관들이 해당 언론인을 《교전당사자》로 취급하여 취재령역을 제한하거나 언론인을 무기한 억류할수 있으며 간첩활동을 한 죄로 처벌할수 있다고 명시되였다.군사작전을 보도하는것이 정보수집이나 간첩행위와 매우 류사하기때문이라는것이 그 리유이다.
미국 AP통신은 《전쟁법설명서》의 조항들로 인해 기자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을수 있다고 우려하였으며 신문 《뉴욕 타임스》 등 다른 언론들도 반발하고있다.
미국이 언론을 어떻게 탄압하고있는가 하는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라고 해야 할것이다.
보도의 자유는 신성하고도 빼앗을수 없는 언론의 자유,출판의 자유이며 그것을 보장하는것은 세계적으로 보편적인것으로 되고있다.
미국은 자기 나라를 《민주주의모델》로 광고하면서 《보도의 자유》에 대해 곧잘 외워대고있다.쩍하면 다른 나라들의 언론《문제》를 트집잡고있다.
그러나 미국처럼 언론탄압이 혹심한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미국의 언론은 쇠사슬에 묶이여 진실을 전하지 못하고 외곡된 보도를 하고있다.미집권층에 있어서 대중보도수단들은 저들의 반동적인 정책을 선전하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선군시대 청춘들의 인생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 부름은 우리 당이 자기의 장한 아들딸들인 청년들의 값높은 위훈을 평가하는 새로운 시대어이다.청년들에게 있어서 자신들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높이에서 빛내여준 당의 믿음과 기대를 한생의 재부로 간직하고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서 청춘시절을 보람있게 바치는것처럼 아름다운 생은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당과 수령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 당을 결사옹위하는 길에서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청춘시절은 한생에서 가장 귀중한 시절이다.이 시기처럼 혈기왕성하고 진취성이 강하며 꿈도 많고 포부도 크고 리상도 높은 때는 없다.이러한 시기에 어떤 인생관을 지니고 삶의 순간순간을 어떻게 수놓아가는가 하는데 따라 청년들의 운명과 미래가 좌우되게 된다.청춘시절에 옳바른 인생관을 지니면 한생을 값있게 살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아무런 가치도 없는 허무한 생을 보낼수 있다.
오늘의 시대는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영광스러운 시대이다.이 격동적인 시대에 우리 청년들의 포부와 리상은 하늘에 치닿고 젊은 힘이 천백배로 용솟음치고있으며 선군청년전위들의 혁명적이고 고상한 미풍이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
우리 청년들의 인생관은 애국충정과 헌신,창조와 위훈으로 불타는 혁명적인생관이다.우리 청년들이 청춘시절에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뚜렷한 흔적을 남겨야 순간순간을 부끄럼없이 아름답게 살았다고 떳떳이 자부할수 있다.《청춘을 빛나게 살자!》,여기에 청춘의 값높은 삶과 영예가 있다.
선군시대 청춘들의 삶의 보람과 가치는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는데 있다.(전문 보기)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 : 당창건준비사업을 전면적으로 완성하시던 나날에
김익현
우리 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지나갔다.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 50돐을 맞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펼쳐들고 한자두자 새겨가느라니 나의 눈앞에는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시기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를 쌓으시던 나날들에 있었던 여러가지 사실들이 감회깊이 떠오른다.
그중에서도 어버이수령님께서 1943년 당창건준비사업의 전면적완성을 위하여 력사적인 우적골회의를 지도하시던 때를 잊을수가 없다.
왕청,훈춘,연길,화룡현 일대에서 활동하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령부직속 소부대성원들을 친솔하시고 연사지구로 나오신것은 그해 2월초였다.
그때 대오에는 김일,안길,류경수 등 지휘성원들과 함께 호위성원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나도 속해있었다.
1940년대에 들어서면서 나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여러차례 국내에 나왔었지만 그때처럼 흥분해보기는 처음이였다.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때 연사지구에 전국의 당조직책임자들과 핵심들을 부르시여 중요한 회의를 소집하시였는데 아마 당창건을 선포하게 되실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나돌았기때문이였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직 정치적식견이 낮았던 나로서는 조성된 정세로 보아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였다.(전문 보기)
《워싱톤의 정신병원》 – 나이제리아단체 인터네트에 글 게재 –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가 8월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워싱톤의 정신병원》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단죄하는 글을 올렸다.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오바마는 분별력과 자제력을 상실한 정신병자의 추한 꼴을 드러내고있다.그가 앞장에서 실행하는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그것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있다.2012년 12월 조선에서 평화적위성을 발사하였을 때 그는 그것을 《장거리미싸일발사》로 몰아붙여 전세계에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며 복닥소동을 일으켰다.신통히도 돈 끼호떼를 방불케 하는 망동이였다.
그는 조선에 대한 병적거부감을 가지고있다.최근 미국의 한 영화회사에 대한 해킹공격사건이 일어나자 그것이 미국자체내에서 일어난 사건이지만 수사결과가 공개되기도 전에 다짜고짜로 《북조선의 범행》으로 몰아붙이며 새로운 제재소동을 일으킨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으며 세계의 경탄속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향하여 비약하는 조선을 《하루빨리 붕괴되여야 할 나라》라고 떠벌인것을 보면 그는 확실히 몽유병환자인것이 분명하다.
붕괴될 나라인즉 더 높이,더 빨리 비약하고있는 조선이 아니라 제명을 다 살고 급격히 쇠퇴몰락하여 제2의 로마제국으로 불리우고있는 아메리카제국인것이다.
오바마는 조선에 대한 적대감에 환장된 나머지 완전히 미쳤다.새해 정초에 조선이 미국에 평화의 손길을 내밀었으나 그는 그것을 막무가내로 뿌리치고 조선의 《수뇌부제거》와 《평양점령》을 노린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그리스의 채무위기를 통해 본 자본주의의 취약성
그리스의 《소작살이》가 또다시 시작되였다.그리스정부와 국제채권단사이에 구제금제공에 관한 잠정합의가 이루어진것이다.
이에 따라 그리스는 여러 금융기구들로부터 일정한 규모의 자금을 대부받게 되였다.그 자금의 일부로 그리스는 가까스로 유럽중앙은행에 채무를 상환하였다.심각한 채무위기에 빠져있던 그리스가 겨우 한숨 돌리게 되였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돈을 꾸어준쪽이나 꾸어쓴쪽이나 모두 불안을 털어버리지 못하고있다.왜냐하면 그리스에 대한 추가자금지원이 밑빠진 독에 물붓는 식에 불과하기때문이다.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발생하고 그 희생물로 그리스가 도마우에 오른 때로부터 여러해가 흘렀다.그동안 그리스는 여러 나라 은행들과 국제통화기금을 비롯한 금융기구들로부터 적지 않은 구제금을 받았다.
하지만 그리스의 채무위기는 여전히 심각하며 경제가 호전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고있다.채무위기에 시달리며 고달프게 흘러온 그리스의 어제와 오늘은 달리는 될수 없는 자본주의경제의 파멸의 운명을 잘 말해주고있다.
그리스의 파국적인 채무위기는 미국에서부터 시작되였다.2007년과 2008년사이 미국에서 부동산시장의 붕괴와 함께 시작된 금융위기는 경제의 세계화,자본의 국제화의 흐름을 타고 삽시에 세계적규모의 경제위기로 확대되였다.
유럽도 례외가 되지 않았으며 여기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것은 그리스이다.(전문 보기)
전화의 나날에도 인민정권의 강화발전에 큰 힘을 넣으시여 – 당목혁명사적지를 찾아서 –
얼마전 우리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정권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불비속을 헤치시고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 뜻깊은 사적이 깃들어있는 당목혁명사적지를 찾았다.
삭주군 소재지에서 80㎞정도 떨어진 곳에 당목혁명사적지가 자리잡고있었다.이곳으로 오면서 험한 령을 넘고 또 넘으며 그리고 이름모를 강줄기들을 건느면서도 그러하였지만 실지 나무숲이 울창한 목적지에 도착하고보니 생각은 더욱 깊어졌다.
준엄한 전화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렇듯 멀고 험한 길을 달려 여기까지 찾아오시였다는 사실에 목이 메여올랐다.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발전시키는 길에 전쟁승리의 중요한 담보가 있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머나먼 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이 나라의 북변에 자리잡고있는 당목리에도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아로새기시였다고 생각하니 사연깊은 사적지의 한그루 나무,한포기 풀도 무심히 대할수 없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인민을 령도하시여 미제침략자들을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시였습니다.》
당목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주체41(1952)년 6월 22일부터 이틀동안 계신 곳이다.그때 어리신 장군님께서도 함께 오시였다.
우리를 반갑게 맞이한 강사 최창심동무는 당목혁명사적지에서 일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토로하면서 당목리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령도사적내용을 들려주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