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
새로운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들은 이렇게 자라났다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건설하던 나날에 진행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정치사업을 놓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대지에서 청년전위들이 창조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오늘의 시대정신입니다.》
성스러운 백두대지에 반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또 하나의 청춘기념비로 거연히 솟아오른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청년문제가 세계적인 난문제로 되고있는 때에 우리 조국땅에서는 얼마나 훌륭한 청년대군이 혁명의 계승자로,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것인가.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을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청년문화의 창조자들로 억세게 준비시켜 기적을 창조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정치사업의 일단을 더듬어본다.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을 키운 백두청춘대학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10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면서 당에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과정을 보면서 제일 기쁘게 생각하는것은 발전소언제가 완공되고 백두산지구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해결할수 있게 된것보다 우리 청년들이 발전소건설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대로 하나의 사상으로 무장되고 더 굳게 단결된것이라고,이것이 제일 중요한것이며 우리에게 있어서 제일 큰 성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경축하는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14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태양상앞에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여있었다.주석단배경에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모형과 함께 《경축》이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구호가 나붙어있었다.
또한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당 제7차대회결정관철에로 떨쳐나선 조국인민들과 숨결과 발걸음을 맞추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대회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남승우부의장,배익주부의장,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박구호부의장,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총련중앙고문들,국장들,중앙단체,사업체책임일군들,간또지방 총련본부위원장들,총련일군들과 동포들,조선대학교 교직원,학생들,조선고급학교 학생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애국가의 주악으로 대회가 시작되였다.
허종만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총매진해나가는 력사적도약기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받들어모신것은 조국과 더불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앞길에 위대한 승리의 새 력사를 안아오는 특기할 대경사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핵전쟁책동을 선군조선의 핵보검으로 종식시킬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미국에 의하여 강요되고있는 핵전쟁위험을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하신 이 말씀은 우리 공화국이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핵으로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 이미 천명한대로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며 국제사회앞에 지닌 핵전파방지의무를 성실히 리행하고 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다시금 내외에 표명한것으로 된다.
우리의 국방과학기술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국방공업부문에서는 우리 식의 첨단무장장비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고있다.우리 나라는 세계적인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
우리의 핵무기보유로 지구상의 힘의 구도는 완전히 달라졌다.이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가져온 응당한 결과이다.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을 그 무슨 《위협》으로 된다고 걸고들면서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실천행동에 옮기는데로 나갔다.
미국이 올해에 들어와 감행한 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최대적대행위였다.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우리의 면전에서 50여일간에 걸쳐 벌려놓은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을 몰아온 사상 최악의 군사적도발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패권주의에 대항하는 로중의 협력관계
세계정치무대에서 구조적변화들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다.지배권확보를 위한 렬강들사이의 갈등과 대립이 더욱더 심화되고있다.
날을 따라 거세차지는 반제자주화의 흐름속에 미국의 지배주의전략과 침략책동이 가는 곳마다에서 강력한 반대배격에 부딪치고있다.
상해협조기구와 브릭스,아프리카동맹,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국가공동체와 같은 국제적,지역적기구들을 통한 비서방나라들사이의 정치경제적협력관계가 밀접해지고있다.
반면에 미국을 위수로 하는 서방세계는 계속되는 경제침체와 반인민적정책으로 하여 심각한 사회정치적위기를 겪고있다.랭전종식후 패권주의를 추구하던 미국이 정치,경제적으로 심각한 혼란에 빠져들었다.무분별한 침략전쟁과 그로 인한 파국적인 경제위기로 미국은 일시적인 정부페쇄,채무불리행,예산자동삭감 등 일찌기 겪어보지 못한 각종 곤경을 치르어야 했다.
한편 《색갈혁명》과 《반테로전》의 후과로 중동을 비롯한 여러 지역들에서 사회적혼란이 조성되고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이 계속되고있다.《이슬람교국가》와 같은 형형색색의 테로조직들이 생겨나 각종 테로와 류혈참극을 빚어내고있으며 그 불티가 유럽나라들에로까지 번져져 빠리에서의 련쇄테로사건,브류쎌에서의 폭탄테로사건 등이 련발하고있다.게다가 피난민대참사까지 겹쳐 유럽동맹의 기반을 흔들어놓고있다.
우크라이나사태,수리아분쟁으로 심각한 인도주의적문제들이 산생되고 그를 둘러싼 나라들사이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들고있다.세계가 이처럼 소란스러운 속에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미국이 일본과 같은 추종세력들과 야합하여 군사력을 확장하고있다.그로 하여 지역내에서는 여러 대국들사이의 힘의 대결이 벌어지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모내기전투에 모든 력량을 총집중하여 올해 알곡생산의 돌파구를 열자
5월의 사회주의협동벌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영광의 대회,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인 환희로 끝없이 설레이고있다.
지금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은 당 제7차대회가 펼친 새로운 투쟁과 전진,사회주의위업완성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농업생산에서 일대 비약을 일으켜나갈 불타는 일념을 안고 당면한 모내기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부문에서는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켜 계획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여야 합니다.》
농업전선에서 대승전고를 높이 울리는것은 당 제7차대회정신을 보위하고 우리 혁명의 미래를 담보할뿐아니라 백년대계의 기틀을 마련하려는 우리 당의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투쟁이다.
우리 조국과 혁명에 있어서 매우 책임적이며 결정적인 력사적시대가 도래하였다.우리 당은 당 제7차대회에서 총결기간 사회주의농촌테제의 빛발아래 농업부문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를 총화하고 모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승리의 신심과 배심을 가지고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인민의 만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경제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였다.
위대하고도 원대한 구상이 응축되여있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신들메를 더 힘껏 조여매고 새로운 투쟁의 발걸음을 용감무쌍히 내디딜 때 실현되게 된다.
뜻깊은 올해 농업생산의 첫 돌파구인 모내기전투에서부터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나감으로써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고 우리 당의 권위를 쌀로써 결사옹위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다.(전문 보기)
천만재부와도 바꿀수 없는 혁명의 량식을 주는 신념의 교과서 -도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의 혁명세계에 대하여-
도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 제1권은 주체48(1959)년에 발행되였다.그때로부터 어언 6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그 기간 전 20권으로 이어진 도서에는 사백수십건에 달하는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였다.
인류사에 명장,명인들의 회상록이나 전기들이 적지 않지만 우리의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처럼 한 나라,한 민족의 사상정신생활과 운명발전,후손들의 인생에 이르기까지 그렇듯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오면서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가장 고귀한 정신적유산으로 그 가치가 영원히 빛나는 그런 도서는 찾아볼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항일혁명투사들은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실분은 오직 수령님 한분밖에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언제 어디서나 수령님을 진심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따랐습니다.》
도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는 제목그대로 위대한 조선혁명의 시원을 열어놓고 침략자들에게 무참히 짓밟혔던 우리 민족의 운명을 구원한 전대미문의 전쟁사인 항일무장투쟁의 력사기록이다.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하여 조선의 혁명가들이 전개한 항일대전의 력사적사실들과 그 나날에 피와 목숨을 바쳐 찾은 투쟁과 생활의 고귀한 진리들을 생동하게 반영한것으로 하여 도서는 우리 인민들이 세기를 이어 물려오는 가장 귀중한 혁명의 교과서로 되고있다.
인류사에는 수천수만 지어는 수백만명의 사상자를 낸 대결전도 있었고 여러 대륙을 휩쓴 세계대전도 있었다.허나 항일무장투쟁처럼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이 무기와 탄약,식량과 피복을 다 자체로 해결하면서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침략군과 피어린 싸움을 벌린 간고하고 시련에 찬 혁명전쟁은 없었다.당시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던 일제는 조선인민혁명군을 《창해일속》이라고 하였다.(전문 보기)
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에서 높이 들고 나아가야 할 전투적구호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에 대한 력사적인 결론에서 제시하신 이 구호는 광명한 미래에로 노도치는 총진군대오에 비약의 박차를 더해주는 투쟁의 표대이며 천만군민을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고무적기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
혁명적구호로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달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고유한 령도방식이다.혁명투쟁의 매 시기마다,결정적이며 중대한 계기들마다 강한 호소성과 전투성이 넘치는 구호들을 발표하여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온 우리 당의 업적은 부강조국건설력사에 뚜렷이 새겨져있다.
우리 당과 인민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가 반영된 구호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는 지금 비상한 감화력과 견인력을 가지고 천만군민을 새로운 혁명적진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구호에는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이 나래치고있다.
혁명의 길에는 준엄한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이게 된다.사소한 침체와 답보,안일과 해이도 허용하지 않는 당만이 력사의 온갖 광풍을 헤치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완강한 공격전이자 혁명의 생기이고 활력이다.(전문 보기)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자강력이 낳은 귀중한 재부 -5,000t급무역짐배 《자력》호 진수식 진행-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성대히 경축한 환희와 격정을 안고 당대회결정관철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가운데 어머니당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로 마련된 5,000t급무역짐배 《자력》호가 진수되였다.
우리 당의 자강력제일주의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하며 훌륭하게 건조된 무역짐배는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오직 자기 힘만을 믿고 일떠서 당의 결심과 구상을 무조건 실천해내고야마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불타는 충정과 자력갱생의 위력,주체조선의 자립적민족경제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안아온 귀중한 창조물이다.
나라의 해상운수발전에 이바지하게 될 《자력》호가 우리의 힘과 기술로 건조된것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와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위력한 무기가 자강력이며 자강력의 높이이자 국력의 높이,번영의 높이라는 철리를 웅변으로 확증하고있다.
5,000t급무역짐배 《자력》호 진수식이 15일 령남배수리공장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진수식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진수식장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판과 《백두의 혁명정신》,《당정책옹위전》,《자력자강》 등의 글발들이 진수식장에 세워져있었다.
《김일성장군의 노래》,《김정일장군의 노래》주악으로 진수식은 시작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우리 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사건이 해결되지 못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4월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모략책동에 환장이 된 남조선당국은 정보원깡패들을 내세워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는 극악한 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고 북남대결과 긴장격화를 고취하는 용납 못할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며 우리 공민들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한 전대미문의 특대형범죄이다.
우리는 사건이 발생한 즉시 남조선괴뢰들의 야만적인 행위를 준렬히 규탄단죄하면서 랍치한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무조건 돌려보낼것과 피해자부모들이 서울에 나가 자식들과 직접 만날수 있도록 실무적조치를 즉각 취할것을 남조선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피해자부모들의 초보적인 인도주의적요구를 불허하고 피해자들을 독감방에 가두어 언론과의 일체 접촉을 차단하면서 《자원적인 탈북》이라는 외마디소리만 줴쳐대고있다.
남조선당국의 비인간적처사는 세계인권선언과 해당 국제인권협약들에 명백히 규제되여있는 가장 초보적인 권리마저 부정하는 반인륜범죄가 아닐수 없다.
현실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발표된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선의있고 아량있는 조치들에 호응할 대신 우리 공민들을 강제억류하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이야말로 천하에 둘도 없는 인권유린의 주범들이고 민족반역집단임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유신》독재의 암흑기를 몰아온 군사쿠데타
《정치를 하자면 히틀러와 같은 무자비한 용단이 필요하다.》
이것은 5.16군사쿠데타로 남조선인민들이 피흘려 쟁취한 민주화의 열매를 빼앗고 파쑈암흑시대를 펼친 《유신》독재자가 내뱉은 폭언이다.
남조선에서 박정희가 류혈적인 군사쿠데타를 일으키고 권력을 장악한 때로부터 55년이 되였다.
박정희의 5.16군사쿠데타는 미국의 각본에 따라 남조선의 군사깡패들이 4.19인민봉기이후 싹트던 민주화의 기운을 파쑈의 군화발로 가차없이 말살하고 《정권》을 강탈한 용납 못할 범죄사건이다.
외세와 파쑈독재가 없고 민주화된 세상에서 인간답게 살아보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념원이다.
이로부터 그들은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식민지지배,리승만역도의 독재통치를 반대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반미자주,반독재민주화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1960년 4월인민봉기로 절정에 달했다.자주,민주,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강렬한 열망과 굴함없는 항쟁에 의해 마침내 리승만독재《정권》은 무너졌다.
하지만 미국은 새로운 친미주구,군사파쑈깡패를 내세우는 방법으로 남조선에 조성된 식민지통치위기를 수습하고 사회를 철저히 파쑈화하기 위해 박정희를 군사쿠데타에로 내몰았다.이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민주화의 꿈은 여지없이 사라져버렸다.
박정희는 해병대와 공수단을 내몰아 불의에 권력을 강탈하고 《쿠데타자체가 헌법을 무시한 비법적인 수단이니 합법적인 절차는 필요없다.》고 떠벌이며 남조선전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였다.《국회》는 해산되고 정당,사회단체들의 활동과 집회 및 파업 등이 금지되였으며 언론,출판의 자유가 말살되는 등 각종 폭압조치들이 취해졌다.이 과정에 7만명의 정치적반대파들이 숙청되였다.력사가 고발하는 5.16군사쿠데타의 진상은 이렇다.(전문 보기)
론평 :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무모한 도발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북의 핵,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명목밑에 북침을 위한 무력증강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최근 괴뢰군부가 《독자적인 특수전능력강화》를 제창하며 특수침투용수송기를 도입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은 그 한 실례이다.호전광들은 우리의 핵,미싸일시설들을 《기습선제타격》하기 위한 특수전병력과 장비들의 은밀한 투입을 꾀하며 다음해까지 특수침투용수송기 4대를 배비하려 하고있다.한편 괴뢰들은 《핵,미싸일시설무력화》작전을 떠벌이며 해상침투용특수전지원함 4척과 특수침투정 20척을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할 기도를 드러냈다.《핵,미싸일도발》징후의 《신속한 포착》을 떠들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도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이 《북의 핵,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며 저들의 무력증강소동을 정당화하였지만 그것은 통할수 없다.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위협》을 떠들어댄것은 한갖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괴뢰들의 무력증강소동은 우리를 걸고 북침선제공격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뻔뻔스러운 도발망동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각종 최신전쟁장비들을 총동원하여 사상 최대규모의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내외호전광들은 이 전쟁연습의 목적이 우리의 핵 및 전략로케트사용을 《차단》하기 위하여 《명령권자》를 사전에 《제거》한다는 내용을 담은 《참수작전》 등의 실행에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괴뢰들이 이 극악무도한 군사적도발행위에 이어 또다시 《핵,미싸일시설무력화》작전에 대해 고아대며 특수전강행을 위한 무력증강에 미쳐날뛰는것은 북침선제공격을 작정한자들의 무분별한 모험적망동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과학화,공업화,집약화가 훌륭히 실현된 조선인민군 122호양묘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김정일애국주의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주고 내 조국의 휘황찬란한 래일을 그려보게 하는 현대적인 양묘장이 세상이 보란듯이 희한하게 건설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인민군대가 드리는 충정의 선물로 훌륭히 건설된 조선인민군 122호양묘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인민무력부장 륙군대장 박영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국토환경보호상 김경준동지,국방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의 지휘관들,양묘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12월 조선인민군 122호양묘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이곳을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과학화,공업화,집약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21세기 양묘장,우리 나라 양묘장의 본보기,표준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122호양묘장현대화공사가 품이 많이 들수 있지만 한번 잘해놓으면 공업적인 방법으로 나무모들을 안전하게 생산할수 있다고,자신께서 힘껏 밀어주겠으니 나라의 만년대계를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으로 여기고 공사를 대담하게 내밀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설계와 자재보장,건설력량투입에 이르기까지 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필승불패성을 만방에 과시한 승리와 영광의 대회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인데 대한 조선중앙통신사 상보-
온 겨레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 성대히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열화같은 충정과 절대적인 신뢰에 떠받들려 자기의 목적을 훌륭히 달성하고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결속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존엄높은 우리 당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불멸의 대강을 마련한 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백두의 대업을 완성해나아가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을 이룬 가장 의의깊은 대회합이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소집을 알리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가 발표된 때로부터 당대회를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인 전 과정은 우리 당이 조국과 혁명,시대와 인류앞에 얼마나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렸으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갈 천만군민의 혁명적신념이 얼마나 확고하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얼마나 강대한가를 만천하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이 안겨준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자강력제일주의로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세인을 놀래우는 만리마신화를 창조하여 충정의 70일전투기록장에 긍지높이 아로새기고 어머니당대회를 세상에 없는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였으며 온 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자주와 정의의 기치인 조선로동당의 대회에 가장 열렬한 축하와 성원을 보내였다.
당 제7차대회의 빛나는 승리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력사의 돌풍을 맞받아나가시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실력을 만방에 떨치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자력자강의 투사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조국의 자주적통일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위업을 완수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길을 뚜렷이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보고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보고에서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어 자주통일의 새 아침을 하루빨리 앞당겨올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보고에서 총결기간 조선로동당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과 애국애족의 의지를 안고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온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이룩하실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조국통일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중요한 과업이다.
우리 당은 총결기간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방해책동을 과감히 물리치고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통일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면서 조국통일운동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나라가 분렬되여서는 안되며 반드시 민족공동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우리 민족자체의 힘에 의하여 하나의 조선으로 통일되여야 한다는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을 내놓으시고 조국통일3대원칙에 기초하여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제시하심으로써 민족자주와 단합의 굳건한 초석을 마련하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선거참패모면을 노린 폭압놀음
최근 남조선에서 《국회》의원선거당선자들에 대한 검찰당국의 수사놀음이 벌어지고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남조선검찰당국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후보자등록문건위조나 비법적인 정치자금수수 등 각종 선거부정행위로 수사대상에 오른 당선자수는 무려 104명에 달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지난 시기의 《국회》의원선거들에 비해 많은 당선자들이 수사대상에 포함되였다고 하면서 이로 하여 앞으로 당선무효형을 받는 인물들이 지난 선거에 비해 늘어날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하고있다.
문제는 남조선검찰당국이 선거부정행위를 수사한다는 구실밑에 진보적경향의 당선자들에게 마수를 뻗치고있는것이다.얼마전 남조선검찰은 무소속으로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된 한 인사와 더불어민주당소속 당선자의 사무실을 《사전선거운동혐의를 립증》한다고 하면서 압수수색하였다.그리고 이전 통합진보당출신의 어느 한 무소속당선자에 대해서도 《선거법위반》이니 뭐니 하고 떠들며 본인은 물론 그와 련관이 있는 사람들의 집과 사무실 등을 3차례에 걸쳐 압수수색하였다.남조선검찰은 이미 2차례나 이 당선자와 관련단체의 사무실들에 뛰여들어 콤퓨터와 서류 등을 압수하고 조사놀음을 벌렸지만 아무러한 증거도 발견하지 못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그의 죄를 립증하겠다고 하면서 또다시 압수수색소동을 일으킨것이다.
이뿐이 아니다.검찰당국은 이번 《국회》의원선거과정에 일부 야당후보들이 야권단일후보명칭을 사용한것도 문제시하면서 그들에 대한 집단적인 수사놀음도 벌려놓고있다.
《선거법위반》범죄를 수사한다는 미명하에 검찰당국이 벌리고있는 수사소동에 대해 남조선 각계는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띠고있는것이 분명하다고 하면서 각성을 높이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재침은 곧 망국과 파멸의 길이다
얼마전 일본의 현직 각료들과 극우익단체인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의 국회의원 90여명이 무리를 지어 야스구니진쟈에 몰려가 향불을 피워올리며 군국주의망령을 부르는 망동을 부렸다.
그저 심상히 스쳐보낼 문제가 아니다.
일본의 우익보수떨거지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는 처음이 아니다.이자들은 해마다 봄과 가을에 벌어지는 대제때와 8월 15일에는 어김없이 야스구니진쟈에 밀려가 합장을 하고 대가리를 조아리고있다.지난해에만도 봄에는 100여명,가을에는 70여명,패망날에는 67명의 우익정객들이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였다.일본에서 현직 각료들과 국회의원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는 완전히 정례화,전통화되였다.
야스구니진쟈로 말하면 력사에 류례없는 가장 악독하고 야만적인 전쟁범죄를 저지른 도죠를 비롯한 특급전범자들의 위패가 보관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일본의 침략력사의 상징으로,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인민들과 세계의 저주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가 마는가 하는것은 일본의 내정문제가 아니다.침략과 전쟁,과거죄악을 어떻게 보고 대하는가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며 예민한 국제적,정치적문제이다.세계가 야스구니진쟈참배를 강력히 반대하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원래 일본의 정객들이 정상적인 사고를 한다면 마땅히 국제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저들의 잘못에 대하여 반성해보아야 한다.
그런데 그들의 어제와 오늘의 언행을 보면 그러한 기색은 꼬물만큼도 보이지 않는다.오히려 제편에서 내정문제라느니,한 나라의 정치인으로서 응당 하여야 할 도리이며 의무라느니 뭐니 하는 괴이한 잡소리들을 줴쳐대고있다.(전문 보기)
만리마시대정신의 창조자들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품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우리의 미더운 백두청춘들은 당이 맡겨준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훌륭히 건설하여 조선청년들의 불굴의 정신력과 자력자강의 힘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어머니당에 귀중한 로력적선물을 마련하였다.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완공된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이 창조되였다면 오늘의 어려운 시기에는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창조되였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창당 첫 시기부터 장기성을 띠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들을 당의 후비대,척후대,익측부대로 키운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의 령도가 얼마나 정당한가를 웅변으로 실증해준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혁명의 명맥이 뿌리내린 백두대지에서 청년들이 창조한 백두산영웅청년정신,
과연 무슨 힘이 우리 청년들을 그토록 세상사람들을 깜짝 놀래우는 만리마시대정신의 창조자로 훌륭히 키웠고 그들의 대표를 영광의 대회장의 단상에 우뚝 올려세웠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오늘의 총진군에서 청년들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있습니다.》
지난 1월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건설장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영웅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에게 보내주신 은정어린 솜옷을 전달하는 모임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대한무렵의 강추위가 아직 기승을 부리고있던 때였다.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사랑이 어린 포근한 솜옷을 받아안는 청년돌격대원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감격과 격정으로 뜨겁게 달아있었다.(전문 보기)
자력자강의 붉은기정신으로 승리의 기적소리를 울려간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충정의 로력적선물을 마련한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
70일전투의 승전포성이 천하를 뒤흔들고있는 오늘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에서 창조된 기적이 만사람을 격동시키고있다.
당이 제시한 목표보다 전기기관차 2대를 더 제작하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로 마련!
모든것이 다 갖추어진 조건에서 쉽게 안아온 위훈이라면 붓을 든 우리의 심정이 이렇듯 커다란 격정과 흥분에 휩싸이지 못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 내세워주신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수령이 바라고 당에서 요구하는것이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올 자력자강의 붉은기정신을 꿋꿋이 계승하여 악랄한 경제제재책동에 매달리는 제국주의자들이 보란듯이 위대한 만리마시대창조의 한페지를 또다시 자랑스럽게 장식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70일전투기간 무엇을 해놓았는가를 아는것도 필요하다.하지만 이들이 어떤 심정을 안고 7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달려왔으며 어떤 정신으로 기적을 창조하였는가를 아는것이 더욱 중요하다.
우리 당의 호소를 받들고 천만이 총궐기하여 떨쳐일어나 만리마로 불리우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은 그 위대한 힘의 원천이 무엇인가를 이들의 70일격전의 하루하루가 다 말해주고있다.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이룩한 눈부신 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짓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비약해나갈 우리 인민의 대진군을 고무해주고 힘있게 떠밀어주는 위대한 정신이 여기 《붉은기》호전기기관차의 고향에 세차게 맥박치고있다.(전문 보기)
SR전동기를 리용한 탄광전차와 적재기,전기식착암기 제작 -채취기계공업국에서-
채취기계공업국아래 동림전기공장,동림광산기계공장,전천착암기공장의 로동자,기술자들이 SR전동기를 리용한 탄광전차와 적재기,전기식착암기들을 제작하여 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로 내놓았다.
국가과학원 동력기계연구소 전기기계연구실의 과학자들과 창조적지혜를 합쳐 만들어낸 이 기계설비들은 경제적효과성이 대단히 높아 해당 부문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단위들에서 과학기술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일에서도 성과를 거둘수 없다는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며 모든 문제를 과학기술에 기초하여 풀어나가야 합니다.》
지금 SR전동기의 광범한 도입은 세계적인 발전추세로 되고있다.그것은 SR전동기가 다른 전동기들에 비해 모멘트특성과 조종성이 좋고 기동전류가 작으며 견고한 구조적특성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동림전기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기능공들이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SR전동기개발과 생산에 박차를 가하였다.
공장에서는 새 전동기를 세계적인 선진수준에 도달하면서도 현재 우리 나라의 탄광,광산들에서 널리 리용하는 전차와 적재기에 그대로 설치할수 있도록 기술발전전략을 명백히 세우고 기술자들의 연구사업을 힘있게 떠밀어주었다.
당의 품속에서 현대과학기술의 소유자로 자라난 김익철동무를 비롯한 기술집단은 자신만만한 과학적배짱을 안고 고심어린 연구를 진행하여 끝내 탄광전차,적재기,착암기 등에 도입할수 있는 우리 식의 SR전동기들을 개발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예술을 지닌 위력한 당 -남조선 각계의 경탄-
창건후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장구한 나날 우리 인민의 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만 향도해온 조선로동당의 비범한 령도력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탄복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서울 중구에 사는 한 인사는 인터네트에 《조선로동당은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을 확고히 이루고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성공을 거듭하고있다.》는 글을 올렸다.
새별회 회장은 회원들앞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북은 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온 사회가 화목한 대가정으로 변모되고 자주,자립,자위의 주체적로선에 따라 정치,군사,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경이적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조선로동당처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예술을 지닌 위력한 당은 없다고 본다.
부산과 서울의 주민들속에서는 《세상에 당들이 많지만 이북의 로동당처럼 민중의 신뢰와 선망을 받는 당은 아직 없다.》,《수령과 그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당,사상과 령도가 위대하고 활동이 로숙하며 전도가 양양한 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웨침이 울려나왔다.
력사학교수 김광일은 이북에서 일어난 모든 세기적변혁들,이북민중이 거둔 모든 승리와 성과는 그 어느것이나 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물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토로하였다.
전라남도 목포일대에 《조선로동당은 민족과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이룩한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세계에서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전위당으로 되였다.》,《조선로동당과 같은 위력한 당을 가지고있는 민족의 영광 세상에 자랑하자.》는 인쇄물들이 뿌려져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