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간 도발소동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말그대로 폭발직전의 위기상태에 놓여있다.이것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사적도발에 미쳐날뛴 현 괴뢰집권세력의 반역적처사의 필연적산물이다.
현 괴뢰집권세력이 외세와 함께 감행한 합동군사연습들은 어느것이라 할것없이 《방어》의 간판을 단 침략적인 선제공격연습이였다.
괴뢰들이 지난 6월 미국과 함께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은 핵선제공격을 가상한 엄중한 도발소동으로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였다.연습에는 미제침략군의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과 《로날드 레간》호핵항공모함타격단이 투입되였다.
괴뢰들은 8월에도 미국과의 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 《B-1B》전략폭격기를 동원한 공중련합타격훈련 등을 련이어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였다.
괴뢰들이 8월 21일부터 미국과 함께 벌려놓은 악명높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우리에 대한 최악의 군사적도발이였다.
내외호전광들은 방대한 무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을 투입한 가운데 선제공격각본인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우리의 중요시설들에 대한 타격을 노린 훈련들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이 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미제침략군의 우두머리들이 남조선에 련이어 기여든것이다.이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태로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단순히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인것이 아니라 침략전쟁수행을 위한 작전지휘체계의 완비를 노린것이라는것을 실증해주었다.
10월 중순부터 괴뢰호전광들이 조선동해상에서 미국과 함께 벌린 련합해상훈련, 11월에 미국, 오스트랄리아와 감행한 련합해양차단훈련 그리고 3개의 미핵항공모함타격단이 투입된 가운데 벌려놓은 련합해상훈련도 그 무슨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우리 공화국을 침공하기 위한 극히 도발적인 전쟁연습소동들이였다.
괴뢰들이 12월 4일부터 8일까지 미제침략군과 함께 스텔스전투기와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200여대의 비행기들과 수만명의 병력을 투입하여 《공중임무명령서》까지 적용하며 감행한 사상 최대의 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는 날로 위험해지고있는 내외호전광들의 침략전쟁광기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남조선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과 전면전쟁도발을 노린 대규모의 각종 합동군사연습들이 끊임없이 감행됨으로써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극도의 긴장상태가 항시적으로 조성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은 심히 유린당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한다는 명목밑에 미국상전들과 함께 전쟁모의판을 뻔질나게 벌리고 도발적인 무력증강책동에 열을 올린것도 조선반도의 대결과 긴장을 격화시킨 주되는 요인이였다.
지난 6월 미국을 행각한 남조선집권자는 상전과 이마를 맞대고 그 무슨 《강력대응》이니, 《공감대》니 하고 떠벌이며 확장억제력제공과 관련한 위험한 모의를 하였다.뿐만아니라 미국으로부터 각종 무장장비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한다는것을 합의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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