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의 강철기둥을 굳건히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

주체109(2020)년 7월 6일 로동신문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경제강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자

 

어버이수령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지도하신 력사의 그날을 우리 인민은 오늘도 잊지 못하고있다.

주체83(1994)년 7월 6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결론에서 자립적민족경제토대를 더욱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정면돌파전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이날을 맞이한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지금 위대한 수령님의 뜻과 념원을 높이 받들어 자립경제의 강철기둥을 더욱 굳건히 다져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전인미답의 간고하고 시련에 찬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시였습니다.》

어버이수령님과 강철전사들,

돌이켜보면 새 조국건설의 첫 기슭에서부터 크나큰 사랑과 믿음으로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강선과 황철, 김철을 비롯한 대야금기지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나라의 금속공업발전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

그 사랑, 그 믿음속에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부강조국건설의 년대마다 철증산으로 우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왔다.

전후 재더미만 남은 페허속에서 40일만에 첫 쇠물을 뽑아냈고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편을 밀어냈다.한해에 19만t밖에 못낸다던 선철을 27만t이나 생산하여 나라의 강철기둥을 굳건히 세웠다.

이렇듯 강철전사들은 천리마대고조의 봉화도 남먼저 추켜들었고 로동당시대의 일대 번영기를 열어놓는데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련속 지펴올리며 힘차게 내달렸다.

강철로 당을 받들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한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의 투쟁기풍은 오늘도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인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하여 지금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산악같이 일떠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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