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도 모르는 자들의 어리석은 망동
주체111(2022)년 10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대세도 모르는 자들의 어리석은 망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날로 강대해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앞에 당황망조한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어느때보다도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질려 안절부절 못하고있습니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무슨 《위협》설을 크게 떠들며 미국상전으로부터 보다 강화된 《확장억제력》을 제공받기 위한 구걸놀음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는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습니다.
역적패당은 《보다 강화되고 구체적인 확장억제방안을 최대한 빨리 협의하겠다.》, 《미국이 이를 어기지 않도록 문서화하겠다.》며 제3차 남조선미국《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회의를 열고 《공동성명》이라는것을 채택하는 놀음까지 벌렸습니다.
특히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계속 끌어들이는것이 그 무슨 《최선의 방책》이나 되는듯이 어리석게 타산하면서 남조선에 더 많이 전개해줄것을 상전에게 간청하는 망동을 부렸습니다.
아직까지도 대세가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고 상전에 기대여 저들의 렬세를 만회해보려는 역적패당의 망동이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습니다.
문제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확장억제력》구걸놀음이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몰아오는 반민족적범죄행위로 된다는데 있습니다.
아시다싶이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확장억제력》제공은 조선반도유사시 미국의 핵타격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핵공격을 가하는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습니다. 남조선의 력대 괴뢰보수역적패당은 반공화국대결야망실현의 일환으로서 《확장억제력》제공과 관련한 모의판들을 뻔질나게 벌려놓고 미국으로부터 각종 첨단무장장비들을 남조선에 지속적으로 끌어들였으며 해마다 미국과의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군 하였습니다.
이번에 윤석열역적패당이 상전을 믿고 또다시 《단호한 대응》, 《확고한 대비태세유지》를 떠들어댄것은 저들의 렬세를 만회해보려는 얼간망둥이들의 가소로운 객기에 불과합니다.
이제는 미국이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세계를 좌우지하던 시대는 지나가버렸습니다.
시대착오적인 대결망상에 사로잡혀 외세를 등에 업고 어떻게 하나 조선반도에서 침략전쟁을 도발하려고 날뛰는 괴뢰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민족의 저주와 수치스러운 파멸뿐입니다.
지금까지 《대세도 모르는 자들의 어리석은 망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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