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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10月 19th, 2022

주체혁명의 새시대 우리 당건설의 독창적인 진로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로동신문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을 새로운 승리에로 줄기차게 인도하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대한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이 비상히 격양되고있는 시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중앙간부학교를 방문하시고 력사적인 기념강의를 하신 소식은 지금 온 나라를 크나큰 격정으로 끓게 하고있다.

혁명의 시원이며 우리 당의 력사적뿌리로 되는 《ㅌ.ㄷ》가 결성된 뜻깊은 날에 새시대 당건설의 백년대계를 담보하는 불멸의 대강이 천명된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행로에서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지금 우리 혁명의 탁월한 수령이시며 우리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교정에 모시고 력사적인 기념강의를 직접 받는 더없는 영광을 지닌 중앙간부학교의 교직원, 학생들은 물론 새시대 당건설의 강령적지침을 받아안은 전당의 당일군들과 당원들의 가슴가슴은 당중앙과 뜻과 의지, 실천을 같이해나갈 불타는 일념으로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로동계급의 당은 혁명의 향도적력량이고 정치적참모부이며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다.혁명위업의 성패와 그 전도는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령도력과 전투력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에 의하여 결정된다.온갖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투쟁에서 당을 강화하는 사업은 항상 시대를 앞서나가야 하며 실속있게, 완벽하게 진행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념강의에서 위대한 수령의 손길아래 태여나고 혁명의 년대기마다 당의 위업수행에 공헌해온 중앙간부학교의 긍지높은 행로에 대하여 언급하시고 지난 10년간 우리 당이 자기 발전행정에서 이룩한 성과와 새시대 당건설방향, 중앙간부학교사업을 혁신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적인 문제들을 론술하시였다.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만반으로 다지고 우리 당을 혁명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 정예화된 강철의 전위대오,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해나갈수 있는 휘황한 진로를 펼쳐놓은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기념강의가 가지는 중대하고 심원한 의의가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불멸의 대강은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을 전도양양한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위력한 무기이다.

우리 당은 오늘까지 조직건설, 사상건설, 령도예술건설을 틀어쥐고 실현해옴으로써 전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인민대중을 불러일으켜 막아서는 격난을 과감히 타개하면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념강의에서 우리 당이 지난 10년간 당건설에서 귀중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보다 배가된 노력으로 전당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고 정치건설, 조직건설, 사상건설, 규률건설, 작풍건설을 새시대 우리 당건설방향으로 명시하시였다.새로운 5대건설방향, 여기에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정치적으로 원숙하고 조직적으로 굳건하며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규률에서 엄격하며 작풍에서 건전한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진로가 있다.

당의 령도적권위를 높이고 당사업에서 정치성을 더 보완하며 당과 혁명대오를 부단히 조직적으로 튼튼히 다지고 사상사업의 침투력과 실효성을 제고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짐으로써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조직적전일체, 사상적순결체, 행동의 통일체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당안에 정확하고 강력한 규률제도를 수립하고 우리당 특유의 공산주의적작풍이 계속 이어지게 할데 대한 사상리론들은 당의 건전한 발전을 추동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철저히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고귀한 지침으로 된다.

세계사회주의운동의 력사적교훈과 우리의 현실적조건을 정확히 투시하고 과학적으로 진단한데 기초하여 제시된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이 있어 우리 당은 당건설의 당면한 과제들뿐 아니라 전망적인 문제들도 주동적으로, 체계적으로 해결하면서 새시대에 맞게 자기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백배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당의 강화발전을 실속있게 추진하여 백년, 천년을 담보하는 당의 면모와 기풍을 확립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갈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가진것은 조선로동당의 더없는 긍지이고 크나큰 힘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기념강의에서 인민을 신성시하고 인민에게 헌신적으로 복무함으로써 인민의 신뢰를 두터이 하고 자기의 당풍을 정화하며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된 힘으로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존재방식, 혁명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우리 당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시기에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규정하고 그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였으며 당과 국가활동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키기 위한 사업을 목적지향적으로 완강하게 추진하여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력을 비상히 증대시켰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 신성한 존재이다.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유일한 존재방식으로 내세운 우리 당에 의하여 모든 정책작성과 실현에서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과 편의가 최우선, 절대시되고 어려울수록 일군들이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풍이 높이 발휘되고있다.당조직들과 일군들의 활동이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진행되며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일관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의 빛나는 구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불멸의 대강을 밝혀주심으로써 우리 당은 창당초기의 리념과 각오를 견지하고 끊임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새로운 지침을 가지게 되였다.인민을 위하여 태여나고 존재하며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은 앞으로도 이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진정한 어머니당,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으로서의 자기의 본분에 끝없이 충실할것이며 인민과 함께 백승을 떨쳐가는 성스러운 력사를 줄기차게 써나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로운 당건설사상리론을 확고한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갈것이다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방문하시고 하신《새시대 우리 당건설방향과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임무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기념강의소식에 접한 당일군들의 가슴은 무한한 격정과 흥분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수령의 당의 본태를 백년, 천년 담보하는 불멸의 대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방문하시고 하신 력사적인 기념강의는 거대한 진폭으로 온 나라 당일군들의 가슴에 세찬 격정을 일으키고있다.우리 당건설사는 물론 세계정치사에 특기할 사변이다.

기념강의로 하여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력사를 아로새기고있는 우리 당이 백년대계의 설계도를 가지고 전도양양한 당으로서의 향도력을 더욱 높이 떨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비범한 사상과 예지, 철의 론리로 밝혀주신 새시대 당건설방향은 전당강화와 전망적발전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해답을 주는 대백과전서이다.

지금 모든 당일군들은 기념강의에서 천명된 과업들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고귀한 지침으로 삼고 드팀없이 집행함으로써 당사업에서 일대 혁신을 가져올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념강의에서 지난 10년간의 전투적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면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고수하고 계승한것은 당건설과 당사업에서 거둔 첫째가는 성과이라고 하시였다.

우리 당은 수령의 당이며 어떤 풍파속에서도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는데 백전백승의 근본비결이 있다.

우리 당을 정치적으로 원숙하고 조직적으로 굳건하며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규률에서 엄격하며 작풍에서 건전한 당으로 강화하기 위한 새시대 당건설방향이 집대성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기념강의는 조선로동당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본태를 백년, 천년 담보하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다.

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강한 전투력의 근간인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 전당이 당중앙과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을 이룬 일심일체로 되게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하겠다.

도식과 경직을 깨고 당사업을 참신하게 해나감으로써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동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더욱 힘있게 다그쳐지도록 하겠다.

당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

 

당의 핵심골간을 육성하는 원종장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교단에 높이 모시고 한생의 영광으로 간직될 혁명강의를 받은것은 우리 학교의 모든 교직원, 학생들의 남다른 행운이며 온 나라 당일군들의 크나큰 영광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념강의에서 현시기 당의 강화발전과 우리의 성스러운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에서 학교가 맡고있는 중대한 사명과 임무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여기에는 우리 학교가 혁명발전의 새시대에 부합되게 당의 향도력과 전투력, 령도술을 높여나가는 력사적투쟁행정에서 당의 핵심골간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완벽하게 해결해나가는 위력한 원종장이 되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확고한 결심이 응축되여있다.

우리들은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새로운 당건설방향을 유일한 지침으로 삼고 교수교양사업과 당성단련을 개선강화하여 당의 사상과 리론들을 연구하고 해석선전하며 정치사상적으로 견실하고 사업기풍과 풍모에서도 완전히 일신된 새형의 당일군, 인민의 충복들을 더 많이 키워내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대로 학교의 교육사업을 당의 백년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게 혁신하는데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교장 백형철

 

당의 조직사상건설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부응한 우리 식의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이 집대성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기념강의는 우리 도당위원회일군들의 심장을 세차게 끓게 하고있다.

우리는 혁명과 건설이 전진하고 투쟁이 심화되는 조건에 맞게 당과 혁명대오를 부단히 조직적으로 튼튼히 다질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뼈에 새기고 당의 조직건설을 계속 강화하는데 총력을 집중하겠다.

당대렬의 정예화를 당의 조직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의 하나로 틀어쥐고 당장성사업과 당대렬관리사업을 실속있게 해나가겠다.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군중의 신뢰를 쟁취하고 공고히 하는 사업에 주력하며 민심과의 사업을 심도있게 하도록 하겠다.

당의 사상건설을 더욱 힘있게 추진하는것은 력사적인 기념강의에서 제시된 또 하나의 중요한 과업이다.사상사업의 유일관리제를 제일생명으로 고수하고 모든 사업에 사상사업을 앞세우는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는것을 비롯하여 혁명발전과 시대변화, 대중의 의식수준에 맞게 사상사업의 침투력과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들을 세워나가겠다.

우리 도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

도당위원회는 당조직사상건설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중앙의 두리에 철통같이 묶어세움으로써 당의 령도의 지역별보좌단위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며 도가 당의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전국의 앞장에서 나아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황해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

 

우리 당의 인민관을 좌우명으로 삼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작풍건설에서 특별히 주목하고 힘을 넣어야 할 문제는 당안에 인민을 대하는 옳바른 관점과 태도가 항상 지배되게 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일군들이 우리 당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사업과 생활의 좌우명으로 간직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우리 당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사업과 생활의 좌우명으로!

새기면 새길수록 인민의 참된 복무자답게 일해나갈 결심이 백배해진다.

우리는 시안의 모든 당일군들이 인민에게 절대적으로 복무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전개하며 당의 전통적인 군중공작방법을 오늘의 현실에 맞게 발전풍부화하는데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

어려울수록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목소리에서 일감을 찾아쥐고 대담한 작전을 펼쳐 인민이 신뢰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의 일군으로 살며 일해나가겠다는것을 결의한다.

당면하여 올해에 인민들과 한 약속대로 내세운 목표들을 하나하나 모가 나게 해제껴 그 덕을 실지로 보게 하겠다.

청진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안승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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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조선중앙통신

 

오늘 오전 8시 27분경부터 9시 40분사이에 아군 제5군단 전방 전연일대에서 적들이 또다시 10여발의 방사포탄을 발사하는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전연일대에서 련이어 감행되는 적들의 군사적도발행위는 즉시 중단되여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오늘 오전에 제기된 적정에 대처하여 아군 동부 및 서부전선부대들에 다시한번 동,서해상으로 위협경고사격을 진행할데 대한 지시를 하달하였다.

우리 군대는 적군이 전연일대에서의 자극적인 도발행동을 즉시 중단할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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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조선중앙통신

 

지난 10월 13일과 14일에 이어 18일에도 적들은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우리를 자극하는 군사적도발을 또다시 감행하였다.

적들은 18일 9시 55분부터 17시 22분까지 남강원도 철원군 전연일대에서 수십발의 방사포탄을 발사하였다.

전연일대에서 련이어 감행되는 적들의 군사적도발행위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는 계속 악화되고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적들의 북침전쟁연습인 《호국 22》가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감행된 이번 도발책동을 특별히 엄중시하며 다시한번 중대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 18일 밤 아군 동부 및 서부전선부대들이 강력한 군사적대응조치로서 동,서해상으로 위협경고사격을 진행하도록 하였다.

적들은 전연일대의 군사적긴장을 유발시키는 무모하고 자극적인 도발행동을 즉시 중단해야 할것이다.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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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세상에 없는 자료집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로동신문

 

위인의 높이는 곧 실력의 높이이다.

세상에는 령도자가 많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천리혜안의 비범한 예지와 심오한 통찰력, 해박한 지식과 식견을 지니시고 당과 국가, 군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그처럼 짧은 기간에 그렇듯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분은 없다.

하다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특출한 실력과 자질은 과연 어디에 바탕을 두고있는것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특출한 실력과 풍모는 령도자의 기본징표이며 이런 징표를 갖춘 령도자라야 조국과 인민을 옳게 이끌어나갈수 있다.

하나의 잊지 못할 이야기가 있다.

언제인가 시간을 잊으신채 사업에 전념하고계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문득 두툼한 책을 하나 집어드신채 곧 난감한 표정을 지으시였다.

그 책으로 말하면 그이께서 늘 가지고다니시는 자료집이였는데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신 교시들, 명령들과 지시로부터 시작하여 필요한 모든것이 다 씌여져있는 그야말로 대백과사전이나 같은것이였다.

엄청나게 두툼한 자료집을 들고 이리저리 뜯어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제는 이 자료집도 다 써서 얼마전부터는 더 써넣을 자리가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그 자리에 있던 일군들은 깜짝 놀라 그이를 우러러보았다.

용지를 보충한것이 어제일인데 벌써 다 쓰셨단 말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러는 일군들에게 아무래도 또 뜯어내고 용지도 보충하고 그 기간에 별지로 작성한 자료들도 함께 묶어야 할것같다고 하시였다.

일군들이 이렇게 말씀올리였다.

《이번까지 자료집을 뜯는게 일곱번째입니다.》

벌써 그렇게 되는가고, 그러니 이 책이 일곱번째 《수술》을 받는셈이라고 하시며 유쾌하게 웃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러나 할수 없다고, 열번, 스무번 책을 뜯는한이 있더라도 자료집은 계속 보충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일군들에게 있어서 자료집은 길동무와 같다고 말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그래서 100매짜리 학습장으로 자료집을 만들었는데 이제는 천수백매정도로 두꺼워졌다고 하시는 그이의 말씀에 일군들의 얼굴에는 경탄의 빛이 어리였다.

어느때인가도 책장을 절반 접고 그안에 깨알처럼 박아쓴 글자들이 빼곡한 자료집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일군들이였다.

밤을 새워가며 자료들을 발취하시자니 하루밤에 불과 서너시간밖에 쉬지 못하시였건만 강한 의지로 그것을 이겨나가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였다 .

그때 일군들모두가 탄복을 금치 못하며 기성도서들도 다 있겠는데 꼭 이렇게 하셔야 하겠는가고 자기들의 심정을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미소를 지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총명한 머리보다 낡은 문서장이 더 낫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물론 콤퓨터와 도서들에 필요한 자료들이 많지만 머리에 남는것은 사색을 하면서 제손으로 하나하나 박아쓴 자료들입니다.

이 자료수첩만 가지고다니면 그 무슨 일이든지 다 할수 있을것같습니다.

품을 들여 만든 자료수첩이여서 그런지 나에게 있어서는 정말 귀중한것입니다.》

진정 그 자료수첩이야말로 경애하는 그이의 불같은 열정의 산물이였다.

그렇게 불고불어난 자료집이 일곱번째로 《수술》받게 되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송곳과 끈을 가져다놓으시고 수첩을 뜯기 시작하시였다.이윽고 책이 다 꿰매졌는데 거의 배가 될 정도로 두터워졌다.

일군들이 두께가 얼마나 되는지 자로 재여보면 좋겠다고 하면서 수첩의 옆면에 자를 가져다댔다.놀랍게도 18㎝나 되였다.

한동안 경탄에 차서 수첩을 바라보던 일군들이 너무 두꺼워서 사전처럼 옆으로 자꾸 찌그러질것같다고 말씀드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러면 옆면에 풀을 좀 많이 바르고 형태를 잘 잡아 말리면 되지 않겠는가고 하시며 호탕하게 웃으시였다.

이때부터 일군들속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료수첩을 놓고 세상에 없는 자료집이라는 말이 파다하게 퍼지게 되였다.

세상에 없는 자료집!

이 이야기를 어떻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특출한 열정에 관한 이야기라고만 할수 있겠는가.

그 밑바탕에는 실력이 없으면 진실로 혁명에 충실할수 없다는 투철한 관점을 지니시고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숭고한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변의 의지가 비껴있는것 아니랴.

높은 실력이야말로 혁명에 충실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할수 있게 하는 근본조건의 하나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보석도 닦아야 빛이 난다.》는 속담도 있듯이 자기의 실력을 높이기 위하여 꾸준히 학습하지 않으면 시대의 락오자가 된다고 일군들을 일깨워주시는것이다.

어느 여름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시대는 실력전의 시대이라고, 그러므로 모든 일군들은 실력으로 당을 받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실력이자 충실성이라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당에 대한 충실성은 말이나 구호가 아니라 혁명과업수행에서 나타나야 하며 혁명과업수행에서의 높은 실적은 일군들의 높은 실력이 안받침될 때에만 거둘수 있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연길폭탄정신으로 만난을 뚫고헤치자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로동신문

영원한 진리-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의 갈피를 펼쳐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항일투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본받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여야 합니다.》

우리 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에 대해 생각할 때면 제일먼저 떠오르는것이 있다.항일전장에서 일제를 전률케 했던 연길폭탄이다.

연길폭탄이 세상에 출현한 때로부터 세월은 많이도 흘러 어느덧 우리의 무진막강한 국력은 세상사람들을 놀래우고있다.허나 어찌하여 우리는 오늘까지도 항일의 연길폭탄을 마음속에 안고 사는것인가.

항일혁명투사 송승필동지의 회상실기 《혁명의 요구라면 못해낼 일이 없다》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적들의 〈토벌〉로 인하여 약간의 재료와 불비한 도구마저 연화동 수림속에 파묻은채 사방대로 옮겨온 직후였으므로 우리가 있는 이곳에는 무기를 수리할수 있는 약간한 도구외에 한개의 쇠쪼각, 한오리의 철사, 한그람의 화약도 없었으며 일할만한 장소도 미처 마련하지 못하고있었다.

〈무엇으로 어떻게 100개의 작탄을 3일동안에 만들어낼것인가?〉

모든것이 구비된 조건에서 만든다 해도 제기일을 보장하기가 어려운 형편인데 항차 적들의 눈을 피해가며 도구를 가져와야 했고 재료들을 마련해야 하였으니 그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였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주저하지 않았다.

(혁명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자고 결심만 하면 못해낼 일이란 없다.혁명의 요구라면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얻어내여서 필요한 모든것은 자체로 해결해야 한다.

손발이 움직이고 심장이 고동치는한 맡겨진 과업을 실천하자.)

우리 병기창성원들은 저마다 이런 결의를 다졌다.》

항일의 연길폭탄, 그것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던가.

적들과 싸우는 치렬한 전투장에서 못 하나도 놓치지 않았고 장약함을 만들 종이와 천이 떨어지면 서슴없이 문창호지와 하나밖에 없는 이불도 뜯었으며 쇠쪼각이 필요하면 당장 끼니를 끓일 가마까지도 성큼 들고나왔던 투사들,

적들이 무시로 주변을 싸다니는 형편에서 소리를 내며 무쇠가마를 깰수 없게 되였을 때에는 서슴없이 단벌솜저고리를 벗어 가마를 감싸고 마치질을 하였다.손바닥을 들이대고서라도 기어이 가마를 깨여 작탄을 만들어야 한다는 결사의 정신으로 심장을 불태웠기에 투사들은 홑내의바람으로도 추위를 이겨내지 않았던가.

연길폭탄, 그것은 정녕 아무리 어려운 환경속에 있다 할지라도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찾아냈으며 모르는것은 배우면서 맡겨진 혁명과업을 기어이 제힘으로 해내야 한다는 자력갱생정신이 안아올린 고귀한 결정체였다.

피어린 항일전의 그 나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헤아릴수 없이 많은 기적과 위훈을 낳았다.

전후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며 태여난 우리의 뜨락또르와 자동차, 불도젤, 대형양수기가 설계도면이 있고 가공설비가 그쯘해서 만들어진것이 아니며 빈터우에서 인민의 새 거리들을 일떠세운 경이적인 건설속도가 자금과 자재, 로력이 많아서 창조된것이 아님을 우리 다시금 가슴뜨겁게 더듬어본다.

진정 자력갱생의 투쟁기풍과 정신이 공기처럼 흘러넘쳤기에 이 땅에서 강대한 국가, 위대한 인민이 탄생할수 있은것 아니랴.

오늘 우리앞에는 전세대들이 지키고 가꾸어온 사회주의 내 조국을 더욱 아름답게 빛내여가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가야 할 앞길에는 시련과 난관도 많고 부족한것도 적지 않다.하지만 혁명의 첫 세대가 지녔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살며 투쟁한다면 우리에게 넘지 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

누구든지 어렵고 힘들 때마다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를 펼쳐보시라.

그러면 계승자의 숭고한 사명감이 가슴을 파고들것이다.하나밖에 없는 재봉바늘이 부러진 긴박한 정황앞에서 사령관동지께 무엇이라고 보고하겠는가고, 바늘이 부러져서 혁명과업을 수행하지 못했습니다라고 보고할수야 없지 않은가고 안타까이 웨치며 줄칼로 돗바늘을 쓸어 재봉바늘을 만들어냈던 투사들의 불굴의 모습을 가슴에 새겨안았다면 어떻게 조건타발, 패배주의의 우는소리를 용납할수 있겠는가.

자력갱생의 전통을 이어받은 이 땅의 천만아들딸들이여,

조건이 어렵다고 여기저기 손을 내밀면서 당이 맡겨준 혁명임무를 한치라도 드틴적이 있다면 선렬들의 후손이라 떳떳이 말할 자격이 없다.

우리의 국력이 강해질수록, 부강번영의 래일이 가까와올수록 누구나 혁명의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인 항일의 연길폭탄정신,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만난을 뚫고헤치자.그 정신, 그 전통을 세세년년 후대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자.(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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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적원칙에서의 탈선과 양보는 죽음이다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로동신문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지키는것은 혁명의 운명,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온 나라가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이룩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으로 들끓고있다.제국주의자들의 필사적인 발악적책동도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지 못하고있다.우리가 최악의 환경속에서 기적적승리를 련속 안아오고있는 비결은 다른데 있지 않다.언제나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의 앞자리에 놓고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온데 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지키면 승리하고 여기에서의 탈선과 양보는 곧 죽음이라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건설은 높은 단계에로 심화될수록 제국주의의 더 큰 도전과 반항에 부딪치게 된다.제국주의와의 대결은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대결인 동시에 계급적대결이다.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생존수단으로 삼고있는 제국주의가 존재하는한 사회주의와 제국주의간의 대립과 계급투쟁은 불가피하다.때문에 사람들을 계급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것과 함께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고수하기 위하여 어떻게 투쟁하는가에 사회주의의 운명과 전도가 달려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어떤 복잡한 정세와 어려운 조건에서도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 완성해나갈수 있다.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는 각오를 가지는것이 중요하다.신념으로 하는것이 혁명이며 이런 의미에서 혁명이자 곧 신념이다.

신념이 부족하면 계급적립장이 흔들리고 원칙을 양보하게 된다.그렇게 되면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낼수 없고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갈수 없으며 종당에는 곡절과 실패를 면할수 없다.이것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력사가 보여준 피의 교훈이다.

혁명투쟁의 구체적인 환경과 조건에 따라 전략과 전술에서는 변화가 있을수 있지만 혁명의 근본원칙, 계급적원칙에서는 사소한 양보나 탈선도 있어서는 안된다.세계제패를 꿈꾸는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나라들과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과녁으로 정하고 더욱 교활하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 현 세계에서 그것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것과 같은 자멸의 길이다.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혁명적원칙과 계급적원칙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구현하여온 과정이다.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간고하고 시련에 찬 초행길을 걸어온 우리가 사소한 편향이나 우여곡절도 없이 곧바른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사회주의건설 전 과정에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에서 조금도 탈선하지 않고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가지고 투쟁해왔기때문이다.창건 첫날부터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가장 야만적이며 횡포한 압살책동을 짓부시면서 사회주의를 건설하여야 하였다.그러나 우리는 직면한 고생을 피하기 위해 제국주의자들과 타협하는 길을 택하지 않았다.

우리 당은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을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과 립장이 투철한 투사들로 키우는데 모를 박고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여 우리의 혁명진지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바로 그것으로 하여 항일의 전구마다에서 휘날리던 혁명의 붉은기가 조금도 퇴색되지 않고 세기를 이어 사회주의기치로 펄펄 휘날리게 되였으며 세계적인 정치적동란과 제국주의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에도 끄떡없는 사회주의의 강경보루, 반제투쟁의 성새가 솟아올랐다.

우리 혁명앞에 조성된 현 국면과 환경은 우리가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나갈것을 절실하게 요구하고있다.

지금 제국주의자들은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 걸쳐 우리 나라를 고립압살하기 위하여 온갖 책동을 다하고있다.우리에 대한 비렬한 모략선전을 벌리면서 새세대들의 머리속에 자본주의쉬를 쓸기 위한 각종 공세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이러한것들은 그 형태와 수법이 다를뿐 어느것이나 다 우리의 사상, 우리의 제도를 말살하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우리가 경제적난관이나 제국주의자들의 허장성세에 겁을 먹고 동요하거나 적대세력의 궤변에 넘어가 원칙을 조금이라도 양보하면 우리의 제도를 지켜낼수 없으며 그렇게 되면 우리 인민은 또다시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면할수 없다.

항일혁명투사들과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용사들처럼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지키는데서는 붉은 맹수가 되여야 한다.우리가 갈길은 아직 멀고도 험난하다.하지만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인다 하더라도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에서 한걸음도 물러서지 말고 견결히 투쟁해나갈 때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가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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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현실화되는 《세개화살작전》

111(2022)년 10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외세의 힘을 빌어서라도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전쟁광증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최근에만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집단과 련합해상훈련을 한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특수전사령부와 련합특수전훈련을 한다 분주탕을 피우며 전쟁광기를 부려댔다.

특히 얼마전에는 미국뿐 아니라 일본의 침략무력까지도 조선동해에 끌어들여 련합반잠수함훈련과 련합미싸일방위훈련을 벌려놓기까지 하였다.

일본이 조선동해상에서 미국, 남조선괴뢰들과 련합군사훈련을 벌린것은 력사상 처음이다. 그것도 일본이 집요하게 령토강탈야욕을 숨기지 않고있는 독도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말이다.

조선반도재침야욕을 공공연히 드러내는 일본이 조선동해에서 첫 합동전쟁연습을 벌리는것을 보면서 사람들은 수십년전 저 섬나라가 작성하였던 침략전쟁계획인 《세개화살작전》을 머리속에 떠올리고있다.

1963년에 일본《자위대》 참모성원들과 미군의 군사전문가들이 작성한 《세개화살작전》계획은 우리 공화국을 첫번째 공격대상으로 삼는 침략전쟁계획이였다. 여기서 명시되여있는 세개의 화살이란 미군과 일본《자위대》, 남조선괴뢰군을 의미하고있다.

그 어떤 가상이 아니라 《실전을 위한 작전계획》으로 준비된 이 침략전쟁계획에는 일본《자위대》가 미군, 남조선괴뢰군과 함께 《협동작전》을 수행할 7개의 계단이 설정되여있으며 그 가운데는 제2차 조선전쟁의 본격화와 서부일본의 공중과 해상에서의 《긴박화》에 따른 군사행동방안들도 포함되여있었다.

문제는 《세개화살작전》이 지나간 력사속의 일로만 치부할수 없는 전쟁계획이라는데 있다. 《세개화살작전》은 1964년의 《날아가는 룡작전》과 1966년의 《달리는 황소작전》으로 더욱 구체화되였고 수십년이 지난후에는 《작전계획 5055》로 갱신되였다. 그후에는 일본본토주변에서 일어나는 지역분쟁에 출동하는 미군을 지원한다는 《주변사태법》과 일본의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이 발생했을 때 동맹국과 련합하여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할수 있다는 《안전보장관련법》으로 변신했다.

보다싶이 일본은 오랜 기간 《자위대》의 조선반도상륙을 꿈꾸어왔다. 일본의 그 야망이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하여 침략적인 외세와 군사적공모결탁을 강화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덕》을 입어 드디여 본격적인 실현단계에 들어서게 된것이다.

바로 이런 일본과 손을 맞잡고 전쟁북통을 두드려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행태야말로 늑대를 제 집안에 끌어들이고 재앙단지를 스스로 품어안는 매국역적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

현실화되는 《세개화살작전》의 주요과녁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이며 이 침략세력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는 나날이 더욱 수습하기 어려운 위험수위로 치달아오르고있다.

그러나 시대는 이미 달라졌다.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강위력한 자위적억제력앞에 그 어떤 침략의 화살들도 맥을 출수 없게 되였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동서남북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헤덤비며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침략국가 일본에게 재침의 발판을 놓아주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참으로 가련하고 어리석기 그지없다.

지금도 일본《자위대》의 함선들에는 과거 일제의 피비린 침략전쟁의 상징인 《욱일기》가 그대로 새겨져있다. 일본에게 독도는 물론 조선반도에까지 《욱일기》를 날릴 구실을 제공해주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죄악은 민족사에 두고두고 계산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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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벼랑끝에 선 경제, 무엇이 문제인가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경제가 날로 더욱 심각한 위기에 빠져들어 주민들의 생활고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난 10월초 미국$에 대한 괴뢰화페환률이 1 400원을 돌파한후 련일 치솟고있으며 국제적인 원자재가격상승 등으로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반도체산업은 물론 강철과 화학공업을 비롯한 괴뢰경제가 모두 위기에 처하였다. 특히 미국의 《인플레감축법》으로 괴뢰자동차산업이 큰 타격을 입게 되였으며 1997년이후 25년만에 처음으로 수출이 6개월째 련속 적자를 기록하여 년말에 가서는 그 총액이 무려 480억US$에 달할것이라고 한다.

뿐만아니라 급격한 환률변동이 남조선의 물가상승을 부채질하면서 전기와 물, 난방값을 포함한 모든 생활료금이 지난해에 비해 평균 15. 7%나 뛰여올랐으며 추석을 앞두고 2배이상 올랐던 배추, 무우 등 농산물가격은 아직까지도 예전대로 내리지 않고있다. 게다가 현재 6%계선의 물가상승률은 계속 이어지고 자동차와 가정용전기제품을 비롯한 주요상품들의 가격이 최고기록을 갱신하여 급격한 소비위축현상이 초래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때문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떨면서 개선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현 괴뢰경제상황에 대해 우려를 금치 못하고있는것이다.

기술과 자금, 원자재의 수입의존도, 생산물의 수출의존도가 높은 해외의존형경제, 거품경제, 예속경제인 괴뢰경제가 세계적인 경제위기속에 그 한계와 모순점들이 낱낱이 드러나 날로 더욱 심각한 위기에 빠져들고있는것은 불가피하며 필연적인 결과이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얼마전 남조선언론, 전문가들과 경제연구기관들은 《남조선총생산의 구성요소가 수출, 소비, 투자인데 수출은 사상최대의 적자이고 소비는 급격한 위축상태이며 여기에 윤석열정권의 재정운영기조는 긴축이다. 그러니 어디 하나 의지할 곳이 없다.》고 개탄하였다.

옳은 지적이다.

현실적으로 윤석열역적패당은 나날이 위태로워지는 경제위기를 막고 남조선인민들에게 들씌워지는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해결대책을 세울 대신 파국적후과를 국제경제위기탓으로 돌리면서 《민생예산》은 대폭 삭감하고 저들의 치부와 향락을 위한데에만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고있다. 또한 기업과 재벌들에게는 세금감면과 처벌완화 등으로 무한한 혜택을 주고 로동자를 비롯한 근로대중에게는 낮은 임금과 장시간의 고강도로동을 강요하는 로골적인 략탈정치, 반로동적인 경제정책만을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다.

더욱 엄중한것은 사정이 긴박한 경제와 민생위기사태에도 불구하고 미국상전에게 수백억US$의 혈세를 섬겨바치고 재벌들을 부추겨 계속 대미투자계획을 발표하게 하는가 하면 맹목적인 대미추종으로 수출환경을 더욱 악화시키고 남조선인민들에게 막중한 경제적부담을 거리낌없이 들씌우고있는것이다.

남조선민심이 경고한것처럼 지금 괴뢰경제는 벼랑끝에 서있다.

국제적인 원자재가격폭등과 금리인상과 같은 외적요인이 동기로 되고 괴뢰경제의 구조적취약성이라는 내적요인으로 하여 지금과 같은 경제위기가 초래되였다고는 하지만 근본요인은 전적으로 옳바른 경제해결대책이 없이 《경제와 민생회복》이라는 빈말공부질만 하면서 친미사대와 반인민적악정을 일삼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있다.

지금 남조선각계가 《경제회복을 념불처럼 외우기만 하였지 변변한 해결대책하나 내놓지 못하는 경제위기대응사령탑이 없는 정권》, 《초고속물가상승으로 주민생계가 위협받고있는 때에 속수무책으로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리는 맹탕정부》, 《친미일변도적인 외교정책에 집착하고있는 윤석열정권때문에 경제위기의 깊은 늪에서 빠져나올수 없게 되여있다.》고 준절히 폭로단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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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의 추태

111(2022)년 10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매국노의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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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산》괴수가 잊지 않는 공약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메아리》

 

온갖 감언리설로 민심을 기만하여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쓰고 《룡산》의 괴수로 된 윤석열역도였다. 그런데 귀맛좋은 민생과 관련된 《장미빛공약》들중 리행된것은 하나도 없다.

그것은 역도의 《1호공약》이 어떻게 리행되였는가 하는것만 봐도 잘 알수 있다. 자기의 사전에 《민생》은 있어도 정치보복은 없다고 하면서 야당과의 《협치》를 《1호공약》으로 쪼아박았던 윤석열역도가 집권이후에는 어떻게 하였는가. 이전 《정권》시기에 덕을 본 검사들은 검찰에서 모두 쫓아내거나 낮은 직무로 조동시키고 《청와대선거개입사건》을 비롯하여 문재인집권시기 《청와대》관계자들의 부정부패사건들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를 벌려놓음으로써 정치보복에만 골몰하고있다. 《1호공약》의 리행이 이 정도이니 다른 공약들의 리행에 대해서는 더 들여다볼 필요도 없을것이다.

그런데 그렇게도 공약리행에 관심없는 천하의 사기군이 단 하나의 공약만은 절대로 잊지 않고 그 실행을 위해 모지름쓰고있으니 다름아닌 《싸드》의 추가배치이다.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당시 《싸드》의 추가배치를 선거공약으로 내들었던 역도는 집권이후에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싸드》배치는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때문에 추진되는 문제이며 남조선의 《주권》문제인것만큼 주변에서 제기되는 비난에 관계없이 《싸드》의 추가배치를 밀고나갈것이라고 공공연히 줴쳐대군 하였다.

이것이 제가 일단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려는 《신의의 행동》이 아니라 미국상전의 전쟁마차에 든든히 틀고앉아 우리 공화국과 기어이 대결하려는 흉심의 발로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미국이 여러 기회에 조선반도에서 《싸드》운영이 중요하다느니, 발사대의 추가배치가 있을수 있다느니 하며 《싸드》를 추가배치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은 역도에게 민심과 여론에 신경쓰지 말고 시키는대로 하라는 공개지시나 다름없었다.

한편 나날이 무섭게 솟구쳐오르는 우리의 군력에 대한 공포와도 련관이 있다고 볼수 있다. 죄지은놈 겁이 많다고 동족대결에 미쳐버린 역도로서는 세상에 없는 절대병기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는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이 꼭 제놈의 멱줄을 겨눈 서슬푸른 창으로 보일것이다. 그래서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라도 더 가져다놓아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조금이나마 만회해보려 한것이 아니겠는가.

지켜야 할 수많은 《민생》공약들을 서슴없이 다 줴버린 《룡산》의 협잡군이 절대로 실행하지 말아야 할 공약만은 반드시 지키려고 악을 써대는 배경은 이러하다.

이런데로부터 얼마전 역적패당이 《싸드》의 성능개량이라는 구실밑에 여러 장비들을 성주기지에 반입하게까지 된것이다. 이번 장비반입은 인디아태평양미군총사령부가 3단계로 나누어 추진하여온 《싸드》추가배치계획의 3단계에 해당하는것이라고 한다.

현실은 이 땅의 평화도 겨레의 운명도 안중에 없는 윤석열역도에 의해 남조선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을 위한 침략적군사기지로 더욱 전락되고있으며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갈 침략전쟁준비가 보다 광기를 띠고 감행되고있음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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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뼈속까지 친일로 굳어진 굴욕적인 처사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려명》

 

최근 일본반동들에게 아부굴종하면서 비굴하게 놀아대는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각계의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무총리는 전 일본수상의 장례식참가를 위해 일본을 행각한 기회에 일본반동들을 만나 《강제징용문제를 포함한 갈등해결의 필요성에 공감한다.》, 《조속한 개선발전이 리익에 부합된다.》고 떠벌이면서 일본것들과의 관계개선을 거듭 구걸하였다.

이것은 우리 민족에게 씻을수 없는 특대형범죄를 감행한 일본군국주의의 죄악을 한사코 부인하면서 군국화와 재침책동에 광분하다 비명횡사한 극우반동의 괴수를 찬미하는 쓸개빠진 망동이며 일제의 과거죄악을 그 어떤 사죄도 없이 어물쩍 넘겨보려는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반민족적행위이다.

돌이켜보면 제국주의식민지통치력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가장 야만적이고 반인륜적인 만행을 감행하였으며 우리 인민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것이 바로 지난 세기 일제침략자들이였다.

《조선인은 일본법률에 복종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며 일제는 패망직전까지 무려 840만여명의 조선사람들을 랍치, 강제징발하여 죽음의 전쟁판과 공사장들에 내몰았으며 100여만명을 학살하였다.

뿐만아니라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일본군 성노예로 전락시키는 추악한 반인륜적범죄행위도 거리낌없이 저질렀다.

우리 말과 글, 지어 조선사람의 성까지 없애기 위해 비렬하게 책동하였으며 반만년의 오랜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문화재부들을 닥치는대로 파괴, 략탈한것 등 일제침략자들의 특대형 반인륜범죄를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그런데도 시효가 없는 과거 일제의 만고죄악을 덮어버리고 그 대가로 관계개선을 실현해보려는 극악한 친일매국행위에 매여달리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뼈속까지 친일에 쩌든 추악한 반역집단임이 명백해졌다.

원체 강자앞에서는 비굴해지고 약자앞에서는 오만해지는것이 섬나라족속들이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강제징용피해자배상을 위한 남조선 일본전범기업자산의 현금화조치철회, 일본군성노예피해자배상과 관련한 괴뢰법원의 판결보류, 성노예문제《합의》리행 등을 하수인들에게 강박하며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다.

민족의 피맺힌 원한을 천백배로 받아낼 우리 겨레의 의지가 날로 강렬해지고있는 때에 섬나라족속들에게 지난 세기 일제의 피비린내나는 범죄적죄악을 백지화해주는것과 같은 그런 쓸개빠진 망동을 일삼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는 온 겨레의 분격을 자아내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며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저들의 집권유지를 위해 민족의 리익을 서슴없이 섬나라족속들에게 팔아먹는 매국의 길로 계속 질주한다면 괴뢰역적패당은 겨레의 규탄과 배격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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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공조《호흡기》를 달고 설레발치는 대결병자들

주체111(2022)년 10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훈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외세공조〈호흡기〉를 달고 설레발치는 대결병자들》

 

외세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한시도 살아갈수 없다고 여기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있어서 외세공조는 생존에 사활적으로 필요한 호흡기와 같은것이다. 그것을 잠시라도 떼놓으면 사대에 쩌든 목숨을 부지할수 없고 거기에 들어붙어야만 비루한 인생을 근근히 지탱할수 있는 추악한 패거리들이 지금 미국, 일본과의 《3자공조》놀음에 푹 빠져 기승을 부리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여 벌린 남조선미국일본련합대잠수함훈련을 놓고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훈련이 시작되기전부터 윤석열역적패당은 이번 훈련이 남조선미국일본의 《군사적협력》을 복원하려는 조치의 일환이라느니, 수중발사기술을 갖춘 우리의 전략잠수함들을 합동으로 탐지, 추적, 정보교환하는 과정을 통해 《군사적공조》를 과시하자는데 있다느니 하며 요란스럽게 광고해댔다. 또한 괴뢰해군함정을 훈련에 투입하여 미핵동력항공모함타격집단, 일본해상《자위대》의 호위함과 야합한 잠수함수색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렸다.

역적패당이 미국상전에게 붙어돌아가며 우리를 겨냥한 전쟁불장난소동을 일삼은것도 모자라 과거범죄를 정당화하면서 복수주의와 재침야망에 들떠 무분별한 군사대국화책동에 열을 올리는 일본을 독도가까이까지 끌어들여 《3자련합해상훈련》이라는것을 벌린것을 보니 대결병자들한테 외세공조《호흡기》에 더욱 바싹 매달려야 할 절박한 사정이라도 생겼는가 싶다.

그렇지 않다면야 지난 9월 한달사이에만도 남조선미국일본《북핵수석대표협의회》, 《외교장관회담》 등 각이한 《3자회의》들에 머리를 들이민데 이어 호전적인 《3자련합해상훈련》까지 감행했겠는가.

대결병자들의 노는 꼴을 분석해보면 그 사정이란것이 무엇인지 짐작이 간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국가핵무력정책을 법화한 우리 국가의 담대한 정치적결단, 우리 공화국무력의 불패성과 강대성, 변혁적인 발전상, 백방으로 더욱 다져지고있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기절초풍한것은 물론 시간이 갈수록 반공화국고립압살정책을 실현할 가망성이 전혀 없음을 자인하지 않으면 안되는 가련한 처지에 빠져들고있다.

그러니 뻔하지 않겠는가. 미국이 추구하는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의 구축에 적극 가담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달리고있는 미국과 일본의 전쟁머슴군으로 자청해서라도 어떻게 하나 저들의 범죄적흉계를 달성해보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이다.

한편 윤석열역적패당은 《3자간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면 우리 공화국을 놀래우거나 위압하고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군사적강세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약세도 가리울수 있을것이라고 어리석게 타산하고있다. 한마디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그 장면들이 연출된 배경에는 아득한 높이에 올라선 우리 국가의 위력에 극도로 당황망조하여 넋을 잃은 자들의 경박과 허세가 짙게 깔려있다.

조선반도의 전략적대결구도가 완전히 달라진 오늘까지도 미일상전들을 바라보며 부질없이 설레발치는 윤석열역적패당은 초보적인 세상물정도 볼줄 모르는 천하의 바보들이고 반공화국대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민족의 머리우에 전쟁의 참화를 들씌웠던 미국과 력사적으로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해악만을 끼쳐온 천년숙적 일본을 등에 업고 조선반도에 참혹한 재난을 몰아오는짓도 서슴지 않는 역적무리들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는 《조선반도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남조선미국일본련합훈련을 결사반대한다.》, 《〈30분짜리 구걸외교〉로 일본에 굽신거리고 독도앞바다에서 일본자위대에 재침의 날개를 달아준 당국을 강력히 단죄한다.》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사고가 정지되고 판단이 우매하면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게 되는 법이다.

대결병자들이 암만 《3자공조》를 떠들며 설레발쳐도 그것은 존엄높은 자주강국, 군사강국인 우리 국가앞에서는 아무런 맥도 추지 못할 무용지물일뿐이다.

한마디 더 한다면 외세공조《호흡기》에 매달려 연명해가는 대결병자들은 언제가도 전쟁대포밥의 가련한 신세를 면할수 없고 줄곧 《호흡기》주인들의 멸시와 하대, 모욕을 감수해야만 할것이라는것이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훈의 글 《외세공조〈호흡기〉를 달고 설레발치는 대결병자들》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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