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화를 고수하고 발전시켜나가는 로씨야

주체113(2024)년 4월 11일 로동신문

 

얼마전 뿌찐대통령이 문화일군절에 즈음하여 크레믈리에서 청년문화인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문학예술창작부문에서 공로를 세운 일군들에게 대통령상을 수여하였다.

수여식에서 그는 문화예술인들의 창작사업이 주민들의 애국심을 높여주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모든 사람들을 강하게 만들고 단합에로 추동할뿐 아니라 로씨야의 문화공간을 풍부히 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그러면서 수상자들이 자기 사업과 로씨야의 위대한 문화를 위해 충실히 복무하고있는데 대해 사의를 표하였다.

또한 뜨베리주를 방문한 뿌찐대통령은 문화부문 일군들을 만난 자리에서 문화는 로씨야인민에게 있어서 정신적기둥이며 어려운 순간에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준다고 강조하였다.그는 서방나라들이 로씨야문화가 페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는데 그것은 불가능하며 어리석은 사람들만이 그렇게 말할수 있다고 언명하였다.

이미 뿌찐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제9차 싼크뜨-뻬쩨르부르그국제문화연단에서 서방이 추진하는 로씨야문화페지정책은 본질에 있어서 반문화적이고 신식민주의적이며 인종차별적인 정책이라고 락인한바 있다.

그는 로씨야의 1 000여년력사의 경험은 문화적다양성이 가장 큰 재부이고 문화의 호상작용이 안정적이고 평화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조건의 하나라는것을 명백히 증명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다른 나라의 풍습과 정신적가치관을 멸시하는 행위를 포함한 일부 세력들의 배타주의적주장 등이 현재 세계정세를 악화시키는 원인으로 되고있다고 까밝혔다.그러면서 력사를 외곡하는자들에게 있어서 진정한 예술이 방해물로 되기때문에 영화에서도 문학작품에서도 진실을 날조하고 진정한 자유와 인간에 대한 사랑을 기초로 하는 문화를 말살하려고 시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는 서방의 책동에 대처하여 민족문화를 고수하고 발전시키는데 선차적의의를 부여하고 국가적지원을 강화하고있다.

민족문화발전에 많은 자금을 투자하고있다.

민족악기생산자들을 지원하고 음악학교와 학원들을 새로 건설하거나 보수할 계획을 세우고 그 실행에 착수하였다.

또한 력사가 오랜 건축물에 대한 복구사업을 진행하고 극장, 도서관, 전람관, 영화관들을 현대화하며 주민들이 여가시간에 문화생활을 누리고 나라의 력사를 더 잘 알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내밀고있다.그에 따라 영화제작에 필요한 자금이 추가적으로 할당되였으며 영화예술부문이 새로운 질적단계에로 이행되고있다.

로씨야는 지난 10년간 민족문화발전에 많은 투자를 해온데 만족하지 않고 추가적인 예비를 찾아 예술인들과 예술단체들을 지원하고 기념비보호 및 도시발전계획을 추진하고있다.

기업들이 민족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하도록 장려하고있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로씨야인민들의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사업에 참가하고있으며 곳곳에 문화휴식공원들을 건설하고 박물관과 도서관들에 가치있는 자료들을 제공하고있다.

로씨야는 평화와 우정, 호상존중원칙을 주장하고 문명과 문화적다양성에 기초한 다극세계수립에 참가하려는 모든 나라들과도 긴밀히 협력하고있다.

외신들은 로씨야가 강력한 국가를 건설하는데서 민족문화와 전통을 고수하는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고있으며 앞으로 이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될것으로 전망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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