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15th, 2024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자주의 기치높이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주체혁명의 승리사와 더불어 영원할것이다

주체113(2024)년 4월 15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중앙의 향도아래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조국땅우에 우리 인민이 세세년년 긍지높이 경축하는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이 밝아왔다.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국가를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존엄과 영광의 절정에 올려세운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뜻깊은 명절을 맞이하고있는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더욱 절절하게 새겨지는것은 4월 15일이 있어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와 번영, 자손만대가 누려갈 값높은 삶과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여있다는 고귀한 철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탁월하고 세련된 혁명의 령도자이시다.》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혁명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혁명투쟁에 나서신 첫 시기에 자주를 생명선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 기간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혁명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나가시였다.우리 혁명사에 아로새겨진 모든 기적적승리와 사변적성과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적인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이 떠올린 고귀한 결정체이다.

사대와 교조, 지배주의가 만연되던 지난 세기에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는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우리 혁명위업을 배심있게 떠밀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령도는 현대정치사에 특기할 기적으로 끝없이 빛나고있다.이 세상 모든 위인들의 공적을 다 합쳐도 따를수 없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만년재보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우리 혁명을 영원히 자주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근본지침을 마련해주신것이다.

혁명은 사상에 의하여 개척되고 사상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한다.지도사상의 위대성, 생명력이자 혁명위업의 정당성, 영원불패성이다.수령의 위대성은 무엇보다 사상리론의 위대성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의 원리를 밝히시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로선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건설리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과 주체의 공산주의건설리론을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는 사상리론과 전략전술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투철한 자주정신의 빛나는 구현이다.기성리론이나 기존관념, 다른 나라들의 경험에 대하여 창조적인 태도를 가지고 제기되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철저히 주체적립장에서 풀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혁명은 언제나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하여왔으며 우리 조국은 자주시대 국가건설의 근본적이며 중핵적인 과제들을 훌륭히 해결하고 존엄높은 사회주의나라로 솟아오르게 되였다.

우리 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투쟁행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자주의 혁명사상의 진리성과 생명력이 더욱 부각된 격동의 나날이였다.그 어떤 경우에도 제힘으로 부국강병대업을 성취해나갈수 있는 완성된 혁명학설이 있어 우리는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맞다드는 최악의 국면과 조련치 않은 고비들을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로, 자강력증대의 기회로 반전시키며 조선의 잠재력, 조선의 정신, 조선혁명의 견결성을 만천하에 힘있게 떨쳐왔다.자주로 일관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혁명로선이 불멸의 기치로 나붓기기에 우리 혁명위업은 앞으로도 영원히 주체의 항로를 따라 승승장구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을 확고히 담보하는 강력한 토대를 마련해주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하신 풍부한 투쟁경험에 토대하여 해방후 짧은 기간에 건당, 건국, 건군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우리 당과 국가, 군대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철저한 자주정치로 혁명과 건설을 향도하는 정치적참모부로, 공화국정권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고 그들의 창조적능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강력한 무기로, 인민군대는 당의 사상과 위업, 국가와 인민의 안전과 미래를 총대로 믿음직하게 옹위하는 혁명군대로 위용떨치게 되였다.불의와 반동에 대한 정의와 진보의 승리, 자본주의에 대한 사회주의의 승리인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리고 세계적인 대정치파동속에서도 끄떡없이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변혁을 이룩한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패성은 위대한 수령님의 견결한 자주적립장과 거창한 혁명실천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자기의 사상과 신념에 따라 자기가 선택한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자주의 성새, 지속적, 전망적경제발전의 든든한 물질기술적토대와 잠재력을 갖춘 자립의 나라, 그 누구도 넘볼수도 견줄수도 없는 최강의 절대적힘을 비축한 자위의 강국으로 존엄과 위용을 떨치고있다.높은 국제적권위와 영향력을 지니고 세계정치의 중심에 서서 력사의 흐름을 확고히 주도해나가는 주체조선의 국위와 국격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자주강국건설의 만년재보야말로 우리가 끝없이 강성하고 번영할수 있는 제일밑천임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위대한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혁명유산, 애국유산이 있기에 강국조선의 승리사는 끝없이 이어지게 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우리 인민을 자존의 정신을 체질화하고 비상한 창조력을 소유한 국가건설의 강력한 주체로 키우신것이다.

국가의 장성발전은 목숨우에 존엄과 자존을 놓는 전인민적인 결사의 정신, 공고한 국풍을 필요로 한다.지구상의 수많은 나라들이 자력으로 살아나가는것이 가장 정당하고 보람있는 길임을 번연히 알면서도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에 눌리워 굴종의 길로 나아가는것은 바로 전체 인민을 자주, 자존의 정신의 체현자, 구현자들로 키우고 하나로 묶어세울수 있는 우월한 사상과 정치가 없기때문이다.

우리 혁명의 장구한 행로에는 주체적력량을 육성하는 사업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내세우시고 광범한 근로대중의 사상정신적성장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의 자욱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는 사업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였으며 각성되고 단결된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여러 단계의 어렵고 복잡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은 자존심이 강하고 일단 결심하면 무엇이나 자기 힘으로 반드시 해내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 기적창조의 능수들로 자랑떨치며 혁명의 년대기들마다에 전설적인 공훈을 아로새겨왔다.우리 인민의 정신생활에서 큰 질곡으로 남아있던 사대주의를 종국적으로 청산하고 우리 인민을 자기 운명을 제힘으로 개척해나가는 혁명적이고 영웅적인 인민으로 키우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이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총진군은 중첩되는 난관을 굴함없이 뚫고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한 장구한 행정에서 비상히 강해지고 억세여진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를 과시하는 투쟁이다.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혁명의 참뜻을 알고 자력갱생의 위력을 실생활로 체감하며 성장한 우리 인민은 지금 우리 땅에서 우리의것을 가지고 못할것이 없다는 배짱과 자신심을 안고 모든 면에서 세계를 앞서나가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분투하고있다.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적인 혁명로선, 혁명방식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주체강국의 국위와 기상을 만방에 힘있게 떨쳐나갈것이다.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영원한 승리의 길이다.

자주, 자존에 강대한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높은 존엄과 명성이 있고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 있으며 양양한 미래가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펼쳐주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의 전면적계승이고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완벽하게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힘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과 당문헌, 당정책을 심도있게 학습하고 실천활동에 적극 구현하여 전체 인민이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힘있게 떨쳐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실천임을 절대의 진리로 새기고 당중앙의 결정과 지시를 어김없이, 완벽하게 집행해나가야 한다.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깃들어있는 당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모든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다 바쳐야 한다.모든 일군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어깨우에 실린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일념을 안고 맡은 책무를 충실히 리행하며 온 나라에 충성과 애국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켜나가는데서 거세찬 밑불이 되여야 한다.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적극적인 실천과 뚜렷한 성과로 우리당 투쟁강령의 성공적실행에 이바지하여야 한다.12개 중요고지를 지켜선 부문과 단위들에서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으로 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5개년계획수행의 실천적담보를 확보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견인하여야 한다.누구나 충성과 애국의 열정을 안고 배가된 분발과 분투로 전면적국가부흥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여야 한다.전체 인민이 올해 농사를 잘 짓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감으로써 국가의 자존을 지키고 우리모두의 행복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생이 어려있는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중앙의 향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 사상, 우리 위업의 위대한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Korea Info]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주체113(2024)년 4월 15일 로동신문

 

존경하는 각하,

온갖 꽃들이 만발하여 단장된 4월의 봄 우리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발전으로 인민의 행복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는 주체의 조국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12돐을 경축하여 자주와 정의, 인류의 미래에 관한 주체사상국제토론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세계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이 그토록 고대하여온 평양에서의 상봉이였습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위원장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이 빛나는 조선에서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이할수 있게 된것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행운으로 됩니다.

오랜 공백속에서 우리들은 평양으로부터의 소식에 귀를 기울이며 마음을 써왔습니다.

지난 4년간 김정은각하께서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조선의 사회주의건설과 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신 경이적인 성과들은 우리들을 무한히 격동시켰으며 얼마나 가슴을 긍지로 부풀게 하였는지 모릅니다.

지금 세계에서는 미제국주의와 추종세력에 의하여 인민대중에 대한 횡포한 살륙전이 벌어지고있습니다.그러나 인민대중은 결코 굴하지 않고 민족과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싸우고있습니다.

자주성을 위하여 단결하고 투쟁하는 길은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옹호고수하시였으며 오늘은
김정은각하께서 빛나게 발전시켜나가시는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사회, 인류의 밝은 미래가 펼쳐지는 리상사회에로 가는 자주의 길, 주체의 길, 영광의 길입니다.

자주, 정의를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승리에로 인도하는 현시대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이며 그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분은 자주시대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이십니다.

존경하는 각하,

김정은각하께서는 세계의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깊은 사랑과 믿음을 돌려주시고 평양에 또다시 불러주시였습니다.

우리들은 세계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소원을 헤아리시고 그를 실현시켜주신 각하께 마음속으로부터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은혜에 보다 적극적인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으로 반드시 보답할 결의를 굳게 다지고있습니다.

우리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보다 폭넓고 깊이있게 연구보급하여 세계인민들의 자주화위업실현에 적극 이바지해나갈것입니다.

김정은각하께서 세계자주화를 위하여, 자주성을 위해 투쟁하는 세계인민들을 위하여 부디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자주와 정의, 인류의 미래에 관한
주체사상국제토론회 참가자일동

2024년 4월 14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2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축포발사 진행

주체113(2024)년 4월 15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겨오기 위한 성스러운 려정에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이한 인민의 끝없는 영광과 환희를 더해주며 14일 저녁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진행되였다.

야회장소는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고 동서고금에 없는 영광스러운 승리의 력사, 기적의 력사를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설레이였다.

향도의 당을 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위훈창조의 기수, 미덕과 미풍의 주인공들로 영예떨쳐가는 청춘들의 랑만과 희열이 넘치는 속에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며 야회가 시작되였다.

청년학생들은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우리 조국을 영원한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바다를 펼치며 참가자들은 청년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값높이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생애와 업적을 경건히 되새기였다.

경축의 원무로 설레이는 광장에 위대한 수령님의 뜻과 념원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 부흥번영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담은 송가들이 울려퍼졌다.

당중앙이 안겨준 크나큰 믿음과 영예를 인생의 제일재부로 간직하고 사회주의애국청년이라는 고귀한 부름과 더불어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기백과 열정이 《나의 청춘 조국에 바쳐가리》 등의 노래선률에 실려 야회장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었다.

공화국기와 청년동맹기발이 곳곳마다 휘날리고 환희의 춤파도가 출렁이는 광장에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랐다.

이 세상 가장 존엄높은 강국의 청년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 광명한 미래에로 뻗친 무한한 신심과 용기로 충만된 전체 참가자들의 심정을 담아 축포탄들이 연해연방 날아올랐다.

갖가지 축포탄들이 화려한 빛을 뿜으며 광장상공을 물들일 때마다 군중들의 경탄과 환성이 터져올랐다.

우리 당의 두리에 일심일체로 굳게 뭉쳐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부강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억세게 전진해나갈 굳은 의지를 안고 참가자들이 합창하는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로 야회는 절정을 이루었다.

뜻깊은 4월의 명절을 이채롭게 장식한 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축포발사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영원히 충성다하며 강대한 우리 국가를 더욱 빛내여갈 열혈청춘들의 혁명적기개를 힘있게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자주와 정의, 인류의 미래에 관한 주체사상국제토론회 진행

주체113(2024)년 4월 15일 로동신문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그 독창성과 과학성, 견인력과 감화력으로 하여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온갖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정의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진보적인류의 투쟁의 기치로 년대와 세기를 이어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국제연구소와 조선사회과학자협회의 공동주최로 자주와 정의, 인류의 미래에 관한 주체사상국제토론회가 1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국제토론회에는 오가미 겡이찌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마떼오 까르보넬리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 여러 나라와 지역의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사회과학자협회 1부위원장인 사회과학원 원장 태형철동지, 사회과학부문 과학자,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오가미 겡이찌 사무국장의 개막발언에 이어 태형철동지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그들은 자주화된 미래사회에 대한 인류의 지향과 념원이 그 어느때보다 강렬하게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자주와 정의에 대한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안고 토론회에 참가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대표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세계의 평화와 안정, 인류의 발전과 번영을 담보하는 정의로운 새 세계, 아름다운 인류의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주체사상의 기치, 자주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위대한 시대사상의 선각자, 전파자라는 영예와 사명을 깊이 자각하고 자주화된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이번 토론회가 자주의 원리를 더욱 깊이 체득하고 아름다운 미래에로 향한 인류의 전진을 힘차게 떠미는 의의있는 회합으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마떼오 까르보넬리 부리사장이 기조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심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표시하면서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성대한 대회합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진보적인류의 마음을 담아 가장 충심으로 되는 영광과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자주권은 곧 국권이며 자주권을 수호하지 못하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물론 개인의 운명도 지켜낼수 없다는것은 변함없는 력사의 철리이라고 하면서 그는 한평생 주체사상을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하시고 반제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치시며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진보적인류의 투쟁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을 격찬하였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세인이 경탄하는 기적들을 련이어 이룩하며 세계의 유일무이한 일심단결의 나라, 사회주의보루, 명실상부한 강국으로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고있는 조선의 모습은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크나큰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주체사상에 대한 신봉열기는 세계적판도에서 더욱 강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시대사상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반제자주력량이 단결된 힘으로 나아갈 때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는 앞당겨지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은 자주와 정의를 수호하고 인류의 밝은 미래를 담보하는 불멸의 기치》, 《주체사상은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지침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와 평등의 념원을 실현해주는 주체사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와 정의의 성새》, 《단결하고 협력하여 자주적이고 정의로운 새 세계를 안아오자》, 《자주와 정의, 인류의 미래》, 《아프리카나라들은 자주사상을 지침으로 하여 신식민주의를 반대하여 투쟁하여야 한다》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자주만이 민족이 살길이고 나라가 번영할수 있는 길이라는것은 력사가 증명한 진리이라고 하면서 자주성을 견지하여야 민족의 참다운 존엄도, 후대들의 행복한 미래도 담보될수 있다고 말하였다.

모든 나라 인민들은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립장을 가지고 자기 나라 실정에 맞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며 정의로운 새 사회건설을 위해 자주성을 철저히 견지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제국주의자, 지배주의자들이야말로 자주와 정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공동의 원쑤, 사상과 신앙, 민족과 인종을 초월하여 단합된 력량으로 맞서 싸워야 하는 주되는 투쟁대상이라고 락인하였다.

자주와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정의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련대성을 강화하여 국제무대에서 미제와 반동들의 강권과 전횡을 제압하는 투쟁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나가는것은 반제자주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라는데 대하여 그들은 일치하게 긍정하였다.

그들은 세계인민들이 굳게 단결하고 련대하며 자주의 길로 나가는것을 제국주의자들은 제일 두려워한다고 하면서 제국주의자들의 교활한 분렬와해책동을 짓부시고 단결하고 협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자주적인 나라이며 반제투쟁의 보루인 조선은 인류의 미래를 대표한다고 하면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며 미래사회를 어떻게 건설할것인가에 대한 해답은 조선혁명의 력사와 오늘의 조선의 모습이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아무리 선량하고 정당하여도 힘이 없으면 국제무대에서 할 말도 못하고 강자들의 롱락물로 되며 나라의 자주권도 국제적정의도 지켜낼수 없는 현 세계는 주체사상을 신봉하여야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키고 나라의 발전을 이룩할수 있으며 자체의 힘을 강화할수 있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며 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독창적인 혁명사상과 리론들은 제국주의반동세력의 침략과 략탈,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수호하며 정의롭고 평등한 국제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진보적인류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불멸의 전투적기치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조선혁명뿐 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생명력과 견인력을 발휘하고있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은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표대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김정은동지께서 반제자주력량을 비상히 확대강화하기 위한 진로와 투쟁방략을 제시하신것은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이라고 격찬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시대사상이 앞길을 밝혀주고있기에 진보적인류는 자주와 정의의 한길을 따라 변함없이 전진할것이며 착취와 억압, 예속이 없는 새 세계는 반드시 건설될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전세계적범위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토론을 마치면서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 만세!》, 《위대한 주체사상 만세!》 등의 구호들을 웨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진행된 주체사상국제토론회는 자주와 정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나라와 인민들사이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며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더욱 힘있게 고조시키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일성주석은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밝혀주신 걸출한 수령이시다》 -행성에 울려퍼진 경모의 메아리-

주체113(2024)년 4월 15일 로동신문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로 자주시대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시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진보적인민들의 경모의 정이 더욱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자주의 새 력사를 펼치신 위대한 수령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의 신조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가장 혁명적인 자주사상인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자주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새 력사, 새시대를 개척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우리 나라는 력사의 엄혹한 난관을 뚫고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우뚝 솟아 자기의 존엄을 과시하게 되였으며 조선혁명은 그 어떤 로선상착오도 없이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올수 있었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출판보도물들은 혁명령도의 전 기간 자주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자주정치의 창시자, 실천가로 칭송하고있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시는 과정에 혁명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인민대중의 힘을 조직동원할 때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다는 진리, 혁명은 그 누구의 승인이나 지시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 신념에 따라 자기가 책임지고 하여야 하며 혁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는 자기 나라 실정에 맞게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는 주체의 진리를 발견하시였다.그에 기초하여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은 자주정치의 거장, 탁월한 위인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만민의 경모심은 날이 갈수록 더더욱 뜨거워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무릇 사람들이 위인의 업적을 론할 때 제일먼저 꼽는것이 세계와 사회의 발전에 얼마만한 기여를 하였는가 하는것이다.그중에서도 인간의 운명개척과 발전의 길을 밝힌 사상리론업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런 견지에서 볼 때 김일성주석의 주체사상은 가장 정당하고 보편적인 사상, 인류사상의 최고봉을 이루는 사상이라고 할수 있다.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지난날 력사밖으로 밀려나 착취와 억압의 대상으로 되여오던 근로인민이 력사의 주인으로 등장한 자주시대, 주체시대가 펼쳐졌으며 인민대중의 운명에서는 극적인 전환이 일어났다.조선혁명의 실천투쟁을 통하여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과학성, 생활력이 뚜렷이 실증되였으며 이 위대한 사상은 오늘도 자주위업의 변함없는 지도리념으로 되고있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일성, 그이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밝혀주신 자주시대의 개척자, 선도자이시였다.주체사상에 의하여 인류는 수천년세월의 암흑을 깨뜨리고 자주의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력사무대에는 세계자주화의 도도한 흐름이 펼쳐지게 되였다.

김일성, 그이는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류자주위업을 주도하신 세계정치의 걸출한 원로이시였다.그이께서는 격변하는 동란속에서 추호도 흔들림없이 자주의 방향타를 굳건히 틀어쥐시고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뷸레찐은 자주는 김일성주석의 한생을 관통하는 정치리념이라고 할수 있다, 주석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자주로선을 일관하게 구현해나가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은 세계자주화위업을 주도하고 20세기를 자주시대로 빛내이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고 전하였다.

 

인민적령도자의 한생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은 명실공히 인민적령도자의 한생이였다.그 위대한 생애로 하여 이 땅에서는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을 위한 새 력사가 시작되였다.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이민위천을 자신의 정치철학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평범하고 소박한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내세우시고 그들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활화산처럼 분출시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시였다.오늘 이 땅우에 솟아난 불패의 우리식 사회주의,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위업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에 혁명의 씨앗을 뿌리고 한평생을 다해 가꾸어 이룩하신 고귀한 결실이다.

세기를 두고 억눌려온 인민대중을 일떠세워 그 위력으로 전진하는 새 력사, 새시대를 창조하신 바로 여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특출한 위인상과 거대한 세계사적공적의 하나가 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현지지도의 한평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의 혁명생애는 인민을 찾아 쉬임없이 이어가신 현지지도의 한평생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석께서는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 다 찾아가시였다.조선에는 외진 섬마을로부터 심심산골에 이르기까지 그이의 거룩하신 자욱이 아로새겨지지 않은 곳이 없다.인민을 찾아가시는 길이라면 궂은비도, 험한 령길도 마다하지 않으신 주석의 모습을 조선인민은 오늘도 잊지 못해하고있다.

김일성주석의 현지지도는 인민들과 운명을 함께 하시며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신 헌신의 로정이였다.주석께서는 80고령의 몸으로 포전길들을 걸으시면서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간직하신 그이께서는 인민의 행복에서 자신의 기쁨을 찾으시였다.그이께서 일제의 총칼아래 신음하던 조선인민을 구원해주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애민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신 나날은 8 650여일에 달한다.

꾸바혁명의 지도자 피델 까스뜨로 루쓰가 김일성동지의 령도방법은 모든 사회주의나라 지도자들이 본받아야 할 위대한 모범이라고 칭송한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진정 김일성주석의 현지지도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한 불세출의 인간, 인민의 어버이의 혁명령도방식이였다.

고귀한 혁명생애의 전 기간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신 주석의 영상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기네신문 《호로야》는 조선의 어린이들은 나라의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을 《아버지대원수님》이라는 존칭으로 부르며 따랐다, 그만큼 어린이들에 대한 주석의 관심과 사랑은 지극하고 자애로왔으며 인간이 지닌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것이였다고 전하면서 《주석께서는 언제나 어린이들과 함께 계시면서 그들에게 온갖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제일 좋은 곳에 아이들을 위한 궁전도 세워주시고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그들의 설맞이공연을 보아주시였다.조선의 어린이들은 언제나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김일성주석을 잊지 못해하며 오늘도 그이에 대한 노래를 절절하게 부르고있다.》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는 김일성주석은 인민대중을 스승으로 여기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주석께서는 한평생 인민들과 함께 계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그들의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시였다, 인민을 선생으로 여기고 그들에게서 배우시는 바로 여기에 다른 정치가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김일성주석의 특출한 위인상이 비껴있다고 전하였다.

캄보쟈의 아까뻬통신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수령이시고 세상이 공인하는 걸출한 정치가이시였지만 그이와 인민들사이에는 그 어떤 간격도 없었다,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주석께서는 한생토록 자그마한 특전이나 특권도 허용하지 않으시였다, 하기에 주석의 권위와 명성은 더욱 높이 떨쳐지고 그이의 숭고한 위인상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더더욱 깊이 새겨지게 되였다고 보도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게재한 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분》에서 이렇게 전하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분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이시다.그이께서는 지난날 천대와 멸시의 대상으로 되여오던 인민대중을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가진 전지전능한 존재로 내세우시였다.그이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국호도 군대이름도, 수많은 기념비적건축물들의 명칭도 인민이라는 호칭과 더불어 불리워지게 되였다.

오늘날 조선의 당과 정부의 로선과 정책들은 인민을 위한것으로 더더욱 일관되여있으며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있다.인민사랑의 정치가 실시되고있는 조선은 참다운 인권이 보장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로,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나라로 나날이 발전하고있다.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김정일각하에 이어 김정은령도자에 의해 변함없이 계승되고있다.》

정녕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대한 헌신과 인민사랑의 한생이였다.

세계를 진감시키며 뜨겁게 굽이치는 위인칭송열풍은 바로 희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발현인것이다.

오늘도 세계 진보적인류의 열화같은 칭송을 받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그이의 위대한 사상과 불멸의 업적은 자주시대와 더불어, 인류와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4年4月
« 3月   5月 »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  
バックナンバー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