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한국에서 윤석열탄핵기운 고조
4月 22nd, 2024 | Author: arirang
괴뢰한국에서 전쟁광, 파쑈독재자인 윤석열괴뢰를 탄핵시키기 위한 대중적인 투쟁기운이 계속 고조되고있다.
윤석열탄핵을 바라는 민심을 반영하여 대학들에서 대자보운동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한양대학교에 붙은 대자보에는 지난 2년간 민중은 전쟁위기, 경제위기, 민생파탄의 불행과 고통속에 시달리면서 윤석열의 집권하에서 결코 편안하게 살아갈수 없다는것을 뼈저리게 체험하였다는 글이 올랐다.
글은 괴뢰국회가 민심을 받들어야 한다, 민심은 윤석열탄핵이다고 하면서 각계가 윤석열탄핵을 위한 초불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고려대학교와 경북대학교의 대자보들에는 틈을 주면 살아난다, 민중은 이미 윤석열을 탄핵하였다, 윤석열탄핵이 시급한 사명이다, 괴뢰국회가 해야 할 일은 윤석열탄핵이다는 글들이 실렸다.
한편 괴뢰한국의 경기도, 대전, 광주, 부산에 있는 대학들에도 윤석열탄핵을 주장하는 대자보들이 게재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