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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들어가는 전쟁의 도화선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감행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는 더한층 고조되였다.조선반도에서 긴장을 해소하고 평화를 보장하자면 남조선에서 외세와 야합한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무조건 중지되여야 한다.
이것은 우리 겨레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요구이다.그러나 괴뢰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책동에 더욱 발광하는것으로 그에 도전해나서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괴뢰들은 지금 연평도일대에 60기에 달하는 미싸일과 발사대를 배비하는 놀음을 벌려놓고있다.
호전광들은 이와 관련하여 《GPS체계를 통한 정밀타격》이니,《다양한 각도에서의 공격》이니 하면서 누구를 위협해보려 하고있다.전술비행선을 포함한 탐지장비들도 머지않아 이 일대에 배비될것이라고 한다.
조선서해 5개 섬일대는 쌍방의 무력이 첨예하게 대치되여있고 정세가 가장 긴장한 열점지역이다.
이미 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이 일대를 중심으로 선제공격작전을 수행할 준비를 갖추고있으며 괴뢰군의 방대한 무력과 군사장비가 집중배치되여있다.이런 위험한 수역에 타격미싸일들과 탐지장비들이 새로 증강되고있다.(전문 보기)
론 평 : 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도발적망동
얼마전 괴뢰군부가 《국방개혁기본계획 12-30》이라는것을 확정하였다.이 계획에서 괴뢰군부는 그 누구의 《침투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괴뢰륙군에 산악려단을 창설하며 특수전예비군부대확대를 추진하겠다고 선언하였다.
괴뢰들은 공군에는 위성감시통제대,항공정보단을 새로 내오며 해군에는 잠수함사령부를,해병대에는 제주부대를 조직하기로 하였다.그 누구의 《싸이버위협》을 광고하며 싸이버사령부를 확대개편하기로 한것도 주목된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괴뢰들이 《북의 핵시설과 미싸일기지 등 핵심시설을 선제타격》하기 위해 새로운 지대지탄도미싸일을 개발하여 실전배비하기로 한것이다.이와 같은 계획에 대해 괴뢰호전광들은 저들의 군사전략이 이전의 《억지》에서 《적극적억지》로 전환되는것이라고 광고하였다.괴뢰군부는 계획추진을 위해 《국방비》를 해마다 년평균 6~8%로 증가시키고 2016년까지만도 187조 9 000억원을 탕진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세계사적업적
오늘 우리 공화국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떨치는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한생토록 걸으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감으로써 김 일 성동지의 후손,김 정 일동지의 전사,제자로서의 사명과 의리를 다하여야 한다.》
돌이켜보면 김 일 성민족이 걸어온 주체조선의 100년사는 자주와 선군,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온 자랑찬 력사였다.
자주와 선군,사회주의는 위대한 김 일 성동지께서와 김 정 일동지께서 한평생 구현해오신 혁명방식이였고 혁명신조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사대와 교조,지배주의가 만연되던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어제날의 약소국이였던 우리 조국을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우리 인민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내세워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조선인민군협주단의 종합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조선인민군협주단의 종합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영림동지,최룡해동지,현영철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박도춘동지,김정각동지,양형섭동지,현철해동지,김원홍동지,김영일동지,김양건동지,문경덕동지,로두철동지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성,중앙기관 일군들,평양시내 각계층 인민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 60여년간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을 따라 승리의 력사,변혁의 력사를 수놓으며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로정을 긍지높이 노래하였다.
공연은 실생활을 통하여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깊이 체득하고있는 천만군민이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우리 인민의 행복의 요람인 귀중한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켜갈것이라는것을 구가하였다.(전문 보기)
어김없이 서해를 도발자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것이다 –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공개보도 –
지금 서남전선에는 전쟁전야의 긴장이 흐르고있다.
이러한 긴장은 하루도 번짐이 없이 계속되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여있다.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괴뢰해군 함선들의 아군령해침범행위는 매일과 같이 계속되고있으며 백령도와 대청도,연평도를 비롯한 서해 5개 섬지역과 그 주변수역에서의 도발적인 총포탄굉음은 우리의 자주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기간에도 연평도와 대청도 주변수역에서 괴뢰해군함선집단들의 광기어린 함포사격과 괴뢰공군비행대들의 분별없는 공중타격이 매일 아침부터 저녁늦게까지 강행된다고 한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놀아대는 격이다.
사태의 엄중성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이러한 군사적도발이 매번 미국상전의 묵인,조종을 받으며 《유엔군사령부》의 간판을 도용한 미제침략군의 지원밑에 감행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민족을 반역하는 외세의 전쟁하수인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고 긴장한것은 미국의 범죄적인 대조선침략정책에 적극 추종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매달리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망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남조선에서 리명박패당의 집권으로 북남관계가 여지없이 파괴되고 조선반도에 전쟁의 검은구름이 짙게 드리워졌다는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원래 《을지 포커스 렌즈》의 간판을 단 합동군사연습의 명칭도 리명박패당이 집권한 2008년부터 더욱 호전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으로 바뀌였다.괴뢰들은 올해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중점을 저들의 독자적인 북침공격작전능력을 강화하는데 두었다.이것은 현 괴뢰정권하에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날로 도발적이며 위험한 전쟁불장난으로 강화되였다는것을 보여준다.(전문 보기)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의 힘있는 추동력
우리 공화국은 자주,평화,친선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가고있다.이것은 자주화되고 평화로우며 번영하는 새 세계건설을 위한 세계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주,평화,친선,이것은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가 견지하여야 할 기본리념이며 활동원칙입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침략과 전쟁정책을 공공연히 추구하면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있다.
세계제패를 꿈꾸는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이 엄중히 침해당하고 인민들의 생명안전이 유린되고있다.나라들사이에 복잡한 문제들이 계속 생겨나고있으며 국제무대가 소란스러워지고있다.
현실은 자주,평화,친선이야말로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견지하여야 할 기본리념,활동원칙으로 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고립당하는 《초대국》
지난 8월말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는 세계 120개 나라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16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수일간에 걸쳐 진행된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여러 사회정치적 및 경제적문제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날로 로골화되는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에 대처하여 쁠럭불가담나라들사이의 호상단결과 협조,련대성을 강화하며 인권문제의 정치화를 반대하고 남남협조를 실현해나갈데 대한 문제 등을 토의하였다.회의는 미국주도의 대이란제재책동을 반대하며 이란의 평화적핵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는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테헤란선언의 채택으로 막을 내렸다.
이란대통령은 페막연설에서 《이번 수뇌자회의는 이란의 승리로 끝났다.》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였다.
미국이 그 어느때보다도 대이란제재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때에 다름아닌 이란의 수도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된 이번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를 두고 분석가들은 세계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행동이 더는 용납되지 않고있으며 자주와 진보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의 앞길을 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는것,오늘날 국제적으로 고립되고있는것은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이 아니라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당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위원회,최고사령부 작전지휘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과 함께 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9월 9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대원수님과 백전백승의 선군정치로 나라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경건하고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최룡해동지,현영철동지,장성택동지,김정각동지,리용무동지,박도춘동지,현철해동지,김원홍동지,오극렬동지를 비롯한 당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위원회,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애국의 한마음으로 내 나라,내 조국의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자
우리 공화국은 필승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밑에 선군조선의 강성번영의 기상이 날이 갈수록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전승절과 청년절경축행사를 비롯한 민족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들로 온 나라가 흥성이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이 끊임없이 고조되고있는 속에서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을 맞이하고있다.
9월 9일은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온 력사적인 날이다.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조선은 자주독립국가로 세계무대에 당당히 나서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의 생활과 운명,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주권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평생 공화국의 존엄과 승리,륭성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으며 대원수님들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내 나라,내 조국을 세계에 높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고무해주신다는것을 명심하고 더욱 분발하여 수령님과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감으로써 주체혁명의 새로운 100년대를 승리와 영광의 년대로 빛내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절세위인들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공화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최영림동지의 보고
동지들!
오늘 우리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환희속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경사스러운 이날을 맞이하여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안전,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그리고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하여 고귀한 생명을 바친 항일혁명선렬들과 애국렬사들,인민군영웅전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조국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는 남녘인민들과 해외동포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냅니다.
아울러 우리 공화국의 창건기념일을 축하하여 이 자리에 참석한 외교대표들과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해주고있는 여러 나라 벗들에게 사의를 표합니다.(전문 보기)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며 통일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오늘 우리들은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힘찬 발걸음따라 온 겨레가 통일강성대국건설에 매진하고있는 벅찬 시기에 영광스러운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이 경사스러운 날에 즈음하여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 일 성주석님과 김 정 일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선군의 기치높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주체37(1948)년 9월 9일 위대한 김 일 성주석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주체사상에 기초한 민중중심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일대 사변이며 이로써 우리 겨레는 민족의 운명개척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위력한 전투적무기를 가지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곧바로 전진해올수 있었습니다.(전문 보기)
제2의 유신의 악몽을 재현할수 없다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일제에게 충성을 맹약한 박정희역도의 혈서자료가 일본국회도서관에서 발견되였다.
박정희역도의 혈서자료가 일본의 국회도서관에서 발견된것은 《특등일본인》으로 일제의 조선민족말살책동에 동참한 역도의 추악한 진면모를 립증하는 움직일수 없는 증빙자료로 된다.
이미 2009년 11월 남조선의 민족문제연구소가 밝힌 자료에 의하면 《만주신문》 1939년 3월 31일부는 《경북에서 일본군에 지원한 박정희라는 청년이 년령초과로 1차탈락했다가 1939년 재차 응모하면서 혈서와 채용을 호소하는 편지를 함께 제출했다.》고 전한바있다. 이번에 발견된 자료는 당시의 《만주신문》사본과 꼭같은 자료로서 그의 사실유무가 확증되였다.
조선의 애국자들이 일제의 식민지통치기반으로부터의 민족의 해방을 위하여 피어린 투쟁을 벌리고있을 때 박정희는 왜왕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혈서까지 써바치고 일제의 더러운 개로 되였다.
《오까모도》라는 왜놈의 이름까지 달고 일본 륙군사관학교에 다니고있을 때 이 학교 교장인 일본군 중장은 《오까모도처럼 천황을 섬기며 충성심이 두터운 사람은 일본사람들가운데도 드물다.》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준공을 앞둔 평양민속공원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준공을 앞둔 평양민속공원을 돌아보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김정각동지,최태복동지,박도춘동지,김영일동지,김양건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김경옥동지,박태성동지,황병서동지,김병호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지휘관들과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반만년의 오랜 력사적기간에 우리 민족이 창조한 고상하고 문명한 력사와 생활문화를 생동하게 보여주는 특색있는 민속공원이 대성산 안학궁터주변의 드넓은 부지에 건설되였다.
력사종합교양구,력사유적전시구,현대구,민속촌구,민속놀이구,백두산 및 금강산공원구역과 기타 경영관리구로 구성된 평양민속공원은 조선력사와 민족풍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볼수 있는 로천력사박물관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준공을 앞둔 통일거리운동쎈터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준공을 앞둔 통일거리운동쎈터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김정각동지,김경옥동지,박태성동지,황병서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통일거리운동쎈터는 우리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향상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구상에 따라 일떠선 현대적인 대중운동쎈터이다.
지난 5월초 인민군군부대에 대한 시찰을 마치시고 평양으로 돌아오시던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통일거리에 자리잡고있는 어느 한 건설대상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날 인민군대에서 다른 목적으로 건설하던 이곳을 근로자들이 체력단련도 하고 치료체육도 할수 있는 대중운동쎈터로 만들어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67년이 되였다.
동서랭전의 벽두에 미국은 유라시아대륙에 대한 군사적지배전략실현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하여 남조선을 강점하였다.
미군의 남조선강점으로 하여 나라의 완전독립과 자주적발전을 이룩하려는 우리 민족의 지향과 념원은 짓밟히고 하나의 나라,하나의 민족이 둘로 갈라지는 비극이 시작되였다.
미국은 남조선을 강점한 첫날부터 친미사대세력을 길러내여 동족대결에로 내몰면서 조선반도를 통채로 타고앉기 위한 침략과 새 전쟁도발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여왔다.
우리 공화국은 반세기가 훨씬 넘는 장구한 기간 남조선주둔 미군의 첫째가는 공격목표가 되여 막대한 희생을 치르어야 하였고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에 대처하여 허리띠를 조이면서 자체의 핵억제력을 확보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미국의 남조선강점은 조선반도를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만들었을뿐아니라 오늘에 와서는 동북아시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하는 악성종양으로 화하고있다.(전문 보기)
미제침략군의 철수는 절박한 민족사적과제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에 피묻은 군화발을 들여놓은 때로부터 67년이 되였다.돌이켜보면 미제의 남조선강점사는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무참히 유린하고 조국통일을 가로막아온 치떨리는 죄악의 력사이다.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지배로 하여 우리 민족이 둘로 갈라지고 북과 남이 서로 대결하게 되였다.그로 인한 우리 민족의 불행과 고통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우리 민족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자면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 미제침략군을 하루빨리 철수시키고 괴뢰통치배들의 친미사대매국정책을 끝장내야 한다.
미국의 남조선강점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용납 못할 침해행위이다.
남조선을 식민지군사기지로 만들고 그곳을 거점으로 하여 전조선을 침략하며 나아가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자는것이 미국의 흉악한 기도이다.미국이 이미 오래전부터 조선반도에 침략의 마수를 뻗쳐온것도,1945년 9월 8일 구일본군의 무장해제를 구실로 남조선에 기여든것도 전략적요충지인 조선반도를 틀어쥐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장악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은 손때묻은 주구들을 내세워 정치,경제,군사,문화의 모든 분야를 저들의 침략적목적에 철저히 종속시키였다.(전문 보기)
정 론 : 조국이 개척자들을 부른다 – 새 세기 산업혁명의 앞장에 선 애국자들의 위훈을 전하며 –
조국은 개척의 꿈과 포부를 존중한다.
조선의것이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우리의 재부를 늘여나가는 실천투쟁으로 애국심을 말하고 김 일 성민족의 만대번영의 기틀을 세우는 창조와 변혁의 포성으로 사회주의진군가를 울려가는 애국의 삶을 조국은 영원히 잊지 않는다.
* *
우리는 지금 대동강타일공장의 구내를 걷는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거룩한 발자취를 따라서는 우리의 마음속에 그이의 말씀이 뜨겁게 울려온다.
공장을 돌아보니 이곳 일군들이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긍지감과 일욕심,진취적인 사업태도를 가지고 일판을 통이 크게 밀고나가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이것이 바로 애국심이다.…
열기가 확확 풍기는 공장을 오래도록 돌아보시며 자신께서는 더워서 땀을 흘리는것이 아니라고,이 동무들의 애국심이 자신의 마음을 후덥게 해준다고 얼마나 가슴뜨겁게 말씀하시였던가.(전문 보기)
사 설 :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올해농사를 빛나게 결속하자
가을걷이전투가 시작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올해에 기어이 만풍년을 안아오기 위하여 드세찬 공격전을 벌려온 온 나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가을걷이전투에 신심드높이 떨쳐나섰다.
현시기 농업전선은 모든 력량을 총집중,총동원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경제전선의 하나이다.
쌀이자 곧 사회주의이고 국력이다.강성국가건설의 돌파구는 식량문제를 해결하는데서부터 열어야 한다.
봄내여름내 애써 농사를 지어도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제때에 하지 않으면 숱한 낟알을 잃어버리게 된다.올해 알곡생산의 성과여부는 한해농사를 결속하는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전투를 어떻게 하는가에 크게 달려있다.지금이야말로 전당,전국,전민이 떨쳐나 올해농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려야 할 때이다.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벌리자는 태천군 농업근로자들의 호소에 호응하여 지금 온 나라의 농업근로자들이 불타는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산악같이 일떠섰다.(전문 보기)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전승기념관을 종합적인 교양거점으로 훌륭히 일떠세우자 – 인민무력부 군인궐기모임 진행 –
우리 당이 펼친 번영의 설계도따라 나아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이 더욱 힘있게 떨쳐지고있다.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1950년대에 발휘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조국수호정신을 전하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21세기의 요구에 맞게 새로 일떠서고 전승기념탑과 함께 이 지구가 하나의 종합적인 교양거점으로 전변되게 된다.
전승기념관건설은 백두에서 개척된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의 원대한 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벌어지는 또 하나의 대건설전투이다.
전승기념관과 이 지구가 훌륭히 전변되면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반제혁명사상,탁월한 령군술을 깊이 체득하며 선렬들의 고귀한 투쟁정신과 넋을 이어나가도록 천만군민을 교양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