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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승리의 령마루에 붉은 당기 휘날리리 – 새로 형상한 가요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에 대하여 –
최근 은하수관현악단에서 새로 형상한 가요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며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인민군장병들과 로동계급,농업근로자들과 지식인들은 물론 새 세대들도 명곡의 심원한 음악세계가 안겨주는 크나큰 격정을 가슴벅차게 새기며 이 노래를 부르고 또 부르고있다.
가요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는 지금으로부터 27년전 당창건 40돐경축 음악무용종합공연무대에서 합창으로 울려퍼지였다.성스러운 당기발에 간직된 하많은 력사의 사연을 숭엄하면서도 장중하게 형상한 합창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그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흐른 오늘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의 위대성과 혼연일체의 위력,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의 신념을 뜻이 깊으면서도 생활적으로 형상한 가요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를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열어나가는 벅찬 시대의 찬가로,투쟁의 진군가로 내세워주시였다.
당의 의도를 받들고 은하수관현악단에서는 가요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를 주체혁명위업의 중대한 력사적전환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격앙된 사상감정을 완벽하게 반영한 특색있고 품위있는 혼성2중창과 방창으로 재형상함으로써 명곡의 가치와 생활력을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웠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 공화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길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전당,전군,전민이 김 정 일애국주의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를 발표하신 4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7(2008)년 9월 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완성해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문헌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빛나는 승리의 길을 걸어온 우리 공화국의 60년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 우리 국가의 인민적이며 자주적인 성격과 불패의 위력,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평생 애국헌신의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조국을 존엄높은 불패의 대강국으로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와 선군장정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은 필승불패의 정치군사적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거연히 솟아올라 그 권위와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국제원자력기구가 우리의 경수로건설을 부당하게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국제원자력기구 총국장은 기구관리리사회 회의에 제출하는 보고서에서 우리의 경수로건설과 우라니움농축활동이 심중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걸고들었다.
미국무성 대변인은 그에 맞장구를 치면서 우리가 경수로건설을 포함한 핵활동을 중단하고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을 받아야 한다고 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조선반도핵문제를 더욱 격화시키고 그로 하여 우리의 핵활동에 개입할 자격을 상실한 국제원자력기구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다.
지금까지 다른 핵무기보유국들의 핵계획에 대하여 우려를 표명한적이 없는 국제원자력기구가 우리의 핵계획에 대하여서만 차별적으로 우려를 표명한것은 공정성을 떠난 부당한 처사이다.(전문 보기)
우리는 자주,선군,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갈것이다
적대세력들이 해괴한 잡소리를 줴치고있다.미집권자는 조선이 딴 길을 택할 때까지 계속 압력을 가할것이라고 떠벌이였다.외교당국자는 북조선이 자기가 가던 길을 바꾸면 미국이 기꺼이 협력할것이라고 추파를 던지고있다.그런가 하면 군부호전광들은 《이라크식붕괴》,《리비아식승리》를 꿈꾸며 모험적인 북침전쟁의 길에 뛰여들고있다.어용나팔수들은 그 무슨 《변화》에 대해 떠들며 우리가 가는 길에 차단봉을 내리려고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거론하는 어지러운 잡음들에 비껴있는 목적은 하나이다.서방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여 우리 나라의 자주적대를 꺾어버리고 지금까지 다져온 국방력을 물거품으로 만들며 사회주의기치를 내리우게 하자는것이다.
이에 우리는 명백히 단언한다.그것은 오늘도 래일도 실현될수 없는 영원한 망상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김 일 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세계앞에 선언하시였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창전거리살림집들에 입사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시였다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온 나라 대가정을 따뜻이 돌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이 집집마다에 어려있는 창전거리에 위대한 인민사랑의 뜨거운 화폭이 펼쳐졌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행복의 웃음소리가 차넘치는 창전거리살림집들에 입사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먼저 창전거리 종로동 1반 1현관 3층 1호에서 살고있는 평양기계대학 교원인 심동수동무의 가정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 집에서 살고있는 행복만도 가슴벅찬데 원수님께서 몸소 찾아주시니 무슨 말로 인사를 올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울먹이는 심동수동무와 가족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고 방으로 들어서시였다.
언제 입사를 하였는가,생활하는데 불편한것은 없는가,물은 잘 나오는가를 하나하나 물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세면장에 들리시여 몸소 수도꼭지도 틀어보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합영투자위원회 대변인담화
지난 8월 2일 중국 료녕성 해성시 서양집단이 조선령봉련합회사와 자철정광개발과 관련하여 맺은 합영계약리행과정에 발생된 분쟁문제를 가지고 인터네트에 우리를 비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이 글이 나간 후 일부 보도매체들이 두 경제지대개발을 위한 조중공동지도위원회 제3차회의결과에 대한 보도를 전후하여 저저마다 서양집단의 인터네트기사를 대대적으로 선전하기 시작하였다.
지어 어떤 보도매체들은 지난 시기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우리의 신성한 제도와 정책에 대하여 악랄하게 비난한 자료들을 뒤섞으면서 서양집단론조에 맞추어 자기나름대로의 분석을 하면서 선전하고있다.
일반적으로 경제거래관계에서 발생하는 분쟁해결은 계약의 해당 중재조항에 따라 처리하는것이 국제적관례이며 상업적륜리이다.
이러한 국제관례와 상업질서를 외면하고 일부 보도매체들이 대대적인 선전깜빠니야에 나서고있는것은 조중 두 나라사이의 경제협력관계에 쐐기를 박고 투자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려는 불순적대세력들의 책동에 키질을 하는것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전문 보기)
정의의 조국통일성전이 온 겨레를 부른다
우리 겨레 누구나 고대하던 시각이 다가오고있다.정의의 조국통일대전이 해내외 온 겨레를 부르고있다.
만일 적들이 신성한 우리의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전군이 산악같이 일떠서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과 그이께서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천명하신 단호한 선언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온 나라 천만군민이 기나긴 분렬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을 철석의 의지밑에 최대의 격동상태에 들어갔다.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기상과 의지앞에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은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혀 갈팡질팡하며 단말마적인 비명을 지르고있다.
우리의 조국통일대전은 이 땅에서 분렬이라는 말을 영영 없애버리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정의의 성전이다.(전문 보기)
악랄해지고있는 미제의 대리테로수법
최근년간 미국은 여러가지 교활한 수법으로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침해하고있다.그중에서도 반역자들을 비롯한 국제반동들을 규합하고 그들에게 돈과 무기를 대주면서 해당 나라들을 반대하는 반정부책동을 악랄하게 벌리는것을 주요수법으로 쓰고있다.
반역행위는 내외정세가 복잡하게 변하고 혁명의 길에 어려운 난관이 조성될 때 나타난다.반역자들은 침략과 전쟁책동을 강화해나가는 제국주의자들의 허세앞에서 겁을 먹으며 나중에는 조국과 민족을 배반하는 길을 택한다.신념이 뚜렷하지 못한 사람들,패배주의자들은 역적의 길로 떨어지기마련이다.미국은 이런것을 노리고 그들을 끌어당겨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의 정권교체,제도붕괴를 꾀하고있다.반역자들을 통한 대리테로는 미제가 력사적으로 리용하여온 상투적인 수법이다.
지난 세기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나라들에서 군사정변이 하나의 류행병처럼 일어난것은 배신자,변절자,반역자들을 대상으로 미국이 막후책동을 벌린것과 관련되여있다.
아시아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후부터 1960년대 중엽까지의 기간에 23차,아프리카에서는 1960년부터 1968년까지의 기간에 20차,라틴아메리카에서는 1950년대에 20개 나라에서 군사정변들이 일어났다.여기에는 거의 대부분이 해당 나라의 반역자,변절자들이 가담하였다.군사정변의 결과 친미정권들이 수립된것은 그의 막후조종자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실증해준다.(전문 보기)
사 설 : 모두다 열렬한 김 정 일애국주의자가 되자
지금 온 나라는 드높은 애국적열정에 차넘치고있다.위대한 김 정 일애국주의가 천만군민의 심장을 불같이 달구어주고있으며 강성국가건설에 힘찬 박차를 가해주고있다.
벅찬 현실은 김 정 일애국주의교양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와 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해주고있다.
김 정 일애국주의교양의 목적은 말그대로 전체 군대와 인민을 김 정 일애국주의자로 키우는데 있다.현시기 사상교양사업의 실효와 성과는 사람들을 어떻게 열렬한 김 정 일애국주의자로 실속있게 키우는가 하는데서 표현된다.
당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의 앞길에 끝없이 찬란한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지금이야말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김 정 일애국주의를 생활적으로,감정정서적으로,원리적으로 깊이 심어주어 그들을 참다운 애국자로 키워야 할 때이다.
김 정 일애국주의자는 가장 고상하고 아름답고 가장 열렬한 애국자의 최고전형이다.사람들이 김 정 일애국주의자로 된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사상과 애국헌신의 모범을 따라배워 장군님처럼 조국을 무한히 사랑하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몸 다 바쳐 싸우는 진정한 애국자로 된다는것을 의미한다.이것은 우리 시대의 애국자가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와 자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갖춘 애국자를 키워내는 영예로운 사업으로 된다.(전문 보기)
론 설 : 500만 청년들은 우리 당의 가장 힘있는 부대이다
올해의 청년절은 조선청년운동력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리정표를 아로새긴 의의깊은 날이였다.
오늘 세계에는 자기의 청년절을 제정하고 기념하는 나라가 적지 않다.하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청년절경축행사가 당과 국가,전체 인민의 각별한 관심과 크나큰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되는 나라는 없다.이것은 청년들이 나라와 민족의 양양한 앞날을 열어나가는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위력떨치고있는 우리 조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화폭이다.
진취성이 강하고 창조적힘과 열정에 넘쳐있으며 원대한 포부와 희망을 가지고 과감히 전진하는 500만 열혈투사들의 대부대가 있다는것은 대단하다.정신도덕적으로나 문화기술적으로 정예화된 이 청년대군은 우리 당의 억센 기둥이며 필승불패의 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영웅적청년들,당에 끝없이 충실한 훌륭한 청년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입니다.》
력사의 생눈길을 개척하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이끄는 당에는 든든한 지지점이 있어야 한다.(전문 보기)
최후결전은 력사와 민족의 부름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백두령장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을 위한 결전진입태세에 들어갔다.더는 참을수 없다,우리 겨레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는 미제와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뛰는 천하역적무리들에게 단호한 철추를 내리고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자,이런 멸적의 의지안고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일떠섰다.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북침을 노린 최악의 군사적도발을 걸어온이상 우리가 그에 강력히 대응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온 겨레가 떨쳐나선 조국통일대전은 역적패당의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전쟁책동에 대한 쌓이고쌓인 분노와 원한의 폭발이다.
지금 극단적인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위기에 몰아넣은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적개심은 하늘에 닿았다.
역적패당은 6.15공동선언의 기치따라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잃어버린 10년》이니 뭐니 하고 모독하면서 자주통일시대를 뒤집어엎고 동족대결의 과거를 되살리기 위해 북침전쟁소동과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열을 올려왔다.(전문 보기)
우리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보도된바와 같이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8.25경축연회에서 연설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이미 서남전선의 최전방부대들에 나가 적들의 무분별한 추태를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예리하게 살피며 만약 적들이 신성한 우리의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전군이 산악같이 일떠서 조국통일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명령을 전군에 하달하였으며 이를 위한 작전계획을 검토하고 최종수표하였다고 선언하시였다.
이 소식에 접한 세계 여러 나라의 신문,통신,방송들이 앞을 다투어 대서특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중국보도사,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등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연설내용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우리의 인민군장병들이 미국과 남조선괴뢰군과의 판가리결전을 위한 최후돌격명령을 기다리고있는데 대하여,적들의 광기어린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이라는데 대하여 전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군악단의 연주회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군악단의 연주회를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올해에만도 세번째로 자기들의 연주회를 지도받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군악단의 창작가,연주가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현영철동지,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장성택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최부일동지,박재경동지,김영철동지,조선인민군 중장 박정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와 인민군장병들이 연주회를 보았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와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각하 회담

【테헤란 9월 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와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각하의 회담이 1일 대통령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장에는 우리 나라와 이란기발이 세워져있었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며 반제반미공동전선과 쁠럭불가담운동에서의 협조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견해일치를 보았다.
우리측은 이란과의 뉴대를 강화하는것은 공화국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말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정치관계발전수준에 맞게 고위급대표단의 래왕과 경제협조관계,국제무대에서의 호상 지지를 강화하는것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외교관계설정 40돐을 의의있게 기념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상대측은 지난 기간 두 나라가 여러 분야에서 협조를 강화해온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고 쌍무관계발전이 이란과 조선의 복리와 발전에 유익하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를 의례방문

【테헤란 9월 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1일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를 의례방문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혁명지도자에게 보내시는 인사를 석상에서 김영남동지가 전하였다.
혁명지도자는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 자신과 이란인민의 충심으로 되는 축원의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부탁하였다.
그는 조선을 방문하여 김 일 성주석의 접견을 받던 일을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그이는 위대한 정치가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 정 일각하의 위대성에 대하여 잘 알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김 정 은최고령도자는 전세대수령들의 위업을 계승해나가고계시는분이시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도발에는 정의의 성전으로 대답할것이다
지금 북침전쟁열에 들떠있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우리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아가고있다.신성한 우리 령토와 령해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산악같이 떨쳐나섰으며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을 위한 최후돌격명령을 기다리고있다.
생명보다 귀중한 민족의 최고존엄과 자주권,신성한 조국과 사회주의제도를 한목숨바쳐 결사수호하고 조국통일의 대사변을 앞당기기 위해 총궐기해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은 더없이 정당하다.
지금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를 무력으로 해치기 위해 미쳐날뛰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적들이 감행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만 놓고보아도 규모에서 사상 최대일뿐아니라 그 내용과 목적이 매우 불순하고 도발적이다.이번 연습의 첫 단계가 침략무력의 전쟁동원태세를 점검하기 위한것이라면 다음단계는 전쟁의 서막을 열기 위한것이다.그 누구에 대한 《점령》과 《민사작전》을 위한 훈련에 이르기까지 이번 연습은 철두철미 북침을 노린 시험전쟁연습이였다.(전문 보기)
론 평 : 얼빠진자들의 구구한 잡소리
우리의 뢰성벽력과도 같은 정의의 선언앞에 공포에 질려 한동안 숨도 제대로 못 쉬던 리명박패당이 또다시 허튼 잡소리를 줴치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다.역적패당은 백두령장의 명령을 받들고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상과 단호한 조국통일대전의지에 대해 시비질하고있다.한편 그 무슨 《민간단체지원》이니 뭐니 하며 너스레를 피우는가 하면 왕청같이 북의 《정책변화》와 《개혁,개방》따위의 나발도 불어대고있다.이야말로 우리의 무자비한 타격에 얼이 나간자들이 내지르는 잠꼬대같은 수작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뿐아니라 해내외 모든 동포들이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연설과 그이의 련이은 최전선시찰소식에 접하여 끝없는 격정과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다.위대한 천출명장의 무비의 담력과 비범한 령군술,조국통일에 대한 확고부동한 의지는 이 땅우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는 침략자,도발자들에게 내린 준엄한 철추로 되고있다.세계는 백두령장의 전투명령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우리 천만군민이 자기 수령,자기 제도를 어떻게 옹위하며 민족의 한결같은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해 어떻게 불사신마냥 떨쳐나서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았다.(전문 보기)
론 평 :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적망동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요란스럽게 떠드는 미국의 검은 속심이 보다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 미싸일방위체계를 확대할 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은 그 실현의 한 고리로 일본남부에 또 하나의 새로운 레이다체계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뻐젓이 공개하였다.
미국은 일본뿐아니라 동남아시아에도 강력한 조기경보레이다체계를 설치하려고 획책하고있다.그리고 이 두곳의 레이다체계들을 미군지상미싸일기지들과 해상탄도미싸일방위망과 결합시키려 하고있다.
현재 미국은 일본정부와 레이다체계전개와 관련한 론의를 벌리고있다고 한다.분석가들은 미국의 다른 론의대상이 필리핀일것이라고 추측하고있다.
종합해놓고보면 미국이 지금 어떤 구상과 야망을 가지고 무엇을 기도하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
미국은 이미전부터 추진해오던 아시아태평양지역 대국들에 대한 포위환형성을 완성하여 전략적우위를 차지하고 군사적지배권을 확대강화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능력확장된 대동강타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능력확장된 대동강타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김경희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문경덕동지,한광복동지,한광상동지,김경옥동지,리룡하동지,박태성동지,김병호동지,장수길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대동강타일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3년전 외벽타일,내벽타일,바닥타일,대리석타일,장식 및 띠타일,자기기와 등을 대량생산하는 기업소로 일떠선 대동강타일공장이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깊은 관심과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2단계 능력확장공사를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2009년 7월현지지도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불굴의 정신력을 높이 발휘하여 2단계 능력확장공사를 성과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기업소를 미정석,대형유리복합타일,대형인조대리석타일 등 각종 대형고급건재들도 생산하는 종합적인 건재기지로 전변시켰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모든 공정들이 현대화되였으며 생산문화가 높은 수준에서 보장된 대동강타일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설비들의 가동상태,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내무군녀성취주악단의 연주회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내무군녀성취주악단의 연주회를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뜻깊은 연주회를 진행하게 된 영광으로 하여 녀성취주악단의 창작가,연주가들은 무한한 행복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최룡해동지,김경희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문경덕동지,한광복동지,한광상동지,김경옥동지,리룡하동지,박태성동지,김병호동지,마원춘동지가 연주회를 보았다.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백두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울리는 《우리를 보라》의 힘찬 주악에 맞추어 원수별을 새기며 녀성취주악단의 입장례식이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