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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진전 : 《동아시아의 평화를 생각한다》//オンライン写真展<東アジアの平和について考える>を開催2021.3.7(土)-3.13(日)
주체110(2021)년 3월 10일 웹 우리 동포
オンライン写真展<東アジアの平和について考える>を開催
2021.3.7(土)-3.13(日)7日間限定Web公開
今回のWEB写真展は、今年に予定されている五輪の基本精神「差別なき連帯」を体現したものであると同時に、国家間の関係性を超え東アジアの平和を自らの手で手繰り寄せようとする、青年たちの強い意思が込められたイベントとなっております。
日本、北南朝鮮、中国の青年たちの日常生活などの風景を取った写真やコロナ渦の中で医療従事者たちを励ます映像など、心温まる内容の作品にも触れることができるイベントです。
閲覧は無料となっているので是非ご覧ください。
■イベント名:東アジアの平和について考える
■イベント内容:オンライン写真展
■主催:日本青年団協議会
■共催及び協力団体:在日本朝鮮青年同盟、中華全国青年連合会、
世界平和青年学生連合
■日時:3/7-3/13(7日間)
※ 3月末まで延長を予定しています。
■場所:オンライン(URL:https://seinendan.jp/photo/)
■閲覧費:完全無料
出典:国際統一局通信 2021年2月3日 KOREA NEWS No.857
《학자》, 《교수》의 탈을 쓴 인간오물
론문철회를 요구하는 서명에 세계 각국에서 노벨상수상자를 포함하여 2 400여명이 넘는 학자들이 참가,
세계 각국의 경제학자 2 300여명도 인터네트성명문에 서명,
미국을 비롯한 각지에서 벌어지고있는 규탄대회와 기자회견, 하바드종합대학 학생회의 비판성명,
일본의 학계와 시민사회가 온라인토론회 개최예정을 발표,
일본군성노예피해자유족회의 기자회견,
…
이것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로 모독하는 론문이라는것을 발표한 미국 하바드종합대학 교수 램지어를 폭로, 비난하여 남조선과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있는 투쟁소식의 일부이다. 말 그대로 전세계가 분노와 단죄규탄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출생은 미국에서 하였으나 어려서부터 일제전범기업 미쯔비시의 후원속에 학교를 다녔고 현재까지도 그 후원하에 하바드종합대학 교수로 재직하고있는 램지어.
2019년 3월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외곡한 《공로》로 일본으로부터 《욱일기》훈장까지 받은 사실만 보아도 램지어의 세계관이 어떻게 정립되였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이런자이니 2019년 6월에 써낸 론문이라는데서 《간또대지진 당시 조선인이 방화 등 범죄를 저질렀기때문에 <자경단>이 대응할수밖에 없었다.》, 《희생자수도 많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등 일본반동들의 뻔뻔스럽고 파렴치한 력사외곡책동을 극구 비호두둔한것이다. 이번에도 《태평양전쟁당시 성매매계약》이라는 제목의 론문을 통해 일본정부와 조선총독부가 성매매를 강요했다는것은 사실이 아니다, 일부 피해자녀성들은 일본정부나 일본군이 아닌 모집업자들이 부당한 방법으로 꼬여낸 녀성들이며 오히려 그들은 돈을 많이 벌었다는 따위의 궤변을 늘어놓았다.
실로 지금까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돈벌이를 위한 자원봉사자》로 모독하면서 과거죄악을 전면부정하고 외곡해온 일본반동들의 주장과 토 하나 틀리지 않는 복사판이다.
일본의 근현대사가 끝없는 침략과 만행으로 점철된 피비린내나는 죄악의 력사이며 특히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유괴, 랍치하여 일본침략군의 성노예로 전락시킨것은 동서고금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추악한 특대형반인륜적범죄라는것이 전세계에 공인된 사실이다.
《전쟁능력제고》라는 구실밑에 성노예범죄를 제도화하고 조선녀성들을 침략전쟁터에 끌고다니며 몸서리치는 만행을 서슴없이 저지른 력사가 알지 못하는 가장 비렬하고 추악하며 잔악무도한 야만의 무리들을 비호두둔한 램지어.
이자야말로 남조선과 세계 각계가 규탄하고있는것처럼 《일본군국주의세력의 장학생》, 《일본기업의 돈을 받고 일본의 력사외곡에 동조하는 량심불량학자》, 《<곡학아세>의 전형》, 《전범기업 미쯔비시의 하수인》이다.
이런 오물이 《학자》, 《교수》의 탈을 쓰고 력사를 우롱, 모독하고있으니 어찌 세계가 램지어의 망언과 궤변을 강력히 단죄하면서 분노를 터치지 않을수 있겠는가.
과거죄악을 부정말살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에 동조하여 인류의 지향과 요구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은 저주와 규탄,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소식 : 력사를 부정하는 일본의 미래는 없다
일본이 유엔인권리사회 제46차회의에서 과거 일제의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청산할데 대한 우리의 주장이 무근거한것이라는 철면피한 궤변을 내뱉아놓았다.
세계최대의 랍치범죄국인 일본의 뻔뻔스러운 력사외곡행위가 처음이 아니지만 아직까지도 피해자들을 2중, 3중으로 중상모독하고 칼질하려 드는데 대해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부언하건대 과거의 특대형반인륜범죄에 대해 그 근거조차 부정해버리면서 강변해나서는것은 체질적으로 굳어진 전범국 일본특유의 악습이다.
시궁창의 악취를 덮을수 없듯이 일본이 전대미문의 반인륜범죄행위를 부정하려들면 들수록 그 침략성과 야만성, 도덕적저렬성과 파렴치성은 더 부각될뿐이다.
과거 일제가 조선에서 감행한 온갖 악행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고 시효가 적용되지 않는 극악한 반인륜범죄이다.
돌이켜보면 1919년 3.1인민봉기의 야수적탄압과 1920년《경신년대토벌》의 감행, 1923년 간또대지진시의 조선인대학살, 1926년 6.10만세시위투쟁의 진압, 731부대의 세균전과 생체실험만행 등은 이르는곳마다에서 적수공권의 무고한 인민들과 애국자들의 피가 바다를 이루게 하였으며 그 야수성과 악랄성에 있어서 히틀러파쑈도당도 무색케 하는것이였다.
일제가 지난 세기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고 강제랍치련행, 대량학살, 성노예강요 등을 국책으로 삼고 자행한데 대해서는 생존피해자들과 가해자들, 목격자들의 증언, 극동국제군사재판소 조례들과 일제의 조선강점통치기구들의 자료들, 일본과 세계각국의 언론출판물들에 의하여 국가적범죄라는 사실이 이미 적라라하게 폭로되였으며 오늘날에도 계속 발굴되는 조사자료들에 의해 립증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당국자들이 국제무대에서까지 침략력사를 부정하는 망발을 늘어놓고 일본군성노예들을 추모하는 소녀상들이 세계도처에 세워질 때마다 줄줄이 나서서 철거시키지 못해 안달복달하는것은 세계의 정의와 인류의 량심에 도전하는 오만한 행태이다.
물고기는 대가리부터 썩는다는 말이 있다.
일본에서 강행되고있는 정부에 의한 력사외곡행위는 일본사회를 반동화의 길로 몰아가는 근본원인으로 되고있다.
최근 일본국내에서 《새 력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을 비롯한 극우익반동세력들이 어느 한 출판사가 발행한 중학교력사교과서에서 《종군위안부》의 기술을 삭제하라고 요구하는 망동을 벌려놓은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덕과 정이 메마를대로 메말라 혈육간에 서로 죽일내기가 일상다반사로 벌어지는 일본사회의 말세기적풍조도 명백히 반동화되고 우경화된 정치풍토에 기인되는것이다.
일본이 잘못된 과거에 대한 진심어린 반성과 사죄를 하지 않는것은 피비린내나는 과거사를 답습하겠다는것이나 같다.
이런 나라가 언제가도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을수 없다는것은 자명하다.
력사를 부정하는 일본의 미래는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김설화
재일동포들 일제과거범죄청산을 요구하여 초불투쟁 전개
3.1인민봉기 102돐을 계기로 재일동포들이 1일 일본 도꾜의 신쥬꾸역앞에서 일제의 과거범죄청산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일본의 평화애호적인 시민들도 여기에 합세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에서 3.1독립운동을 기념하는 집회를 가진것은 과거 조선에 대한 일제의 식민지지배라는 범죄를 용서하지 않으려는 의지를 과시하기 위해서라고 말하였다.
일제식민지통치의 직접적피해자들이며 그 후손들인 재일조선학생들과 어린이들에 대한 일본정부의 차별책동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일본의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고 조선학교차별책동철회를 위해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에 편승하여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노리고있는 일본의 움직임은 《선제공격을 가능하게 하는 아주 위험한 행위》이라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3.1독립운동의 정신을 계승하여 일본의 재침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조선학교에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을!》 등의 프랑카드와 초불을 들고 일본의 과거범죄청산, 조선반도의 평화실현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계속 이어지는 미국 대학교수의 궤변에 대한 단죄규탄투쟁
지난 2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여당소속의 한 《국회》의원은 이날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자발적인 매춘부》로 모독한 미국 하바드종합대학 교수 램지어를 《일본군국주의세력의 장학생》이라고 강하게 규탄하였다.
그는 램지어가 일본의 전범기업인 미쯔비시의 기금으로 하바드종합대학 교수가 되였다, 일본기업의 돈을 받고 일본의 력사외곡에 동조하는 량심불량학자라고 질타하면서 그의 망언은 력사적사실관계를 외곡한것이며 최소한의 학자적량심마저 저버린 반인권, 반인륜, 《곡학아세》의 전형, 전범기업 미쯔비시의 하수인이라고 단죄하였다.
한편 이날 일본군성노예피해자유족회는 경기도의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램지어의 론문철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세계각국에서도 램지어의 망언을 규탄하는 다양한 투쟁들이 계속 이어지고있다고 언론들은 전하였다.
미국 쌘프랜씨스코에서 100여명의 참가하에 3. 1절 102주년기념식 및 램지어교수규탄대회를 개최한 캘리포니아일대의 조선인단체들은 램지어교수의 주장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자 력사외곡이고 인권유린과 성폭력으로 점철된 전쟁범죄를 합리화하는것이라고 비판하면서 론문의 즉시적인 철회와 교수직사퇴, 진심어린 사죄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론문검토를 의뢰받은 영국, 싱가포르를 비롯한 여러 나라 대학교수들도 램지어의 론문내용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명백한 증거가 없고 결론도출과정에서 기초적오유가 있으며 본인의 순수한 추측으로만 주장이 수립되였다고 비판하였다. 결국 램지어의 론문을 게재하려던 국제학술지는 학계에서 불거지고있는 반론에 대해 해명될 때까지 발간을 미루었다고 한다.
미국의 대학교수들도 램지어교수의 주장을 합리화할수 없다고 비난하였으며 하바드종합대학 학생들은 지난 1일(현지시간) 론문의 력사외곡내용을 지적하면서 램지어의 공식사과를 요구하는 비판성명을 대학교내신문에 냈다.(전문 보기)
너절하고 고약한 민족배타주의적망동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일본의 지방재판소들이 고등학교무상화대상에서 조선학교들을 제외시킨 당국의 조치에 《적법》의 판결을 내리는짓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법적인 공정성을 상실하고 세계인권선언과 해당 국제법에 위반되는 행위인 동시에 일본반동들의 재일조선인배척과 민족교육탄압을 로골적으로 비호조장하는 너절한 행태이다.
자기 나라에 거주하고있는 외국인들에게 제 나라,제 민족의 말과 문화를 배우고 계승해나갈수 있도록 권리를 보장해주는것은 일본정부가 비준한 국제인권규약에 명기되여있는 주요내용의 하나이다.
1948년에 채택된 세계인권선언에도 모든 사람은 법앞에서 평등하며 어떠한 차별도 없이 평등한 법적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밝혀져있다.
더우기 일제식민지통치의 직접적피해자들인 재일조선인들과 그 후손들을 보호하고 그들에게 온갖 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은 가해자인 일본이 지닌 도덕적의무이며 책임이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자국땅에 조선학교가 생겨난 첫날부터 그것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장장 수십년세월 갖은 박해를 다하다 못해 조선학교의 교육활동이 저들의 교육내용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조선학교를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대상에서 제외시키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오늘 일본반동들은 조선학교 학생들은 물론 천진란만한 유치반 어린이들에게까지 비렬한 민족차별정책을 실시하고있다.
당국의 이러한 민족배타주의적망동을 공공연히 정당화하는 일본재판기관들의 너절하고 고약한 처사는 우리 공화국과 우리의 존엄높은 합법적해외공민단체인 총련을 적대시하고 재일조선인들의 민족교육을 말살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악의에 찬 편견과 흉심이 얼마나 극도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죄악으로 가득찬 과거에 대해 사죄하고 반성할 대신 새로운 범죄를 덧쌓고있는 파렴치한들의 망동은 지금 전체 조선인민의 반일감정을 극도로 고조시키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우리 인민의 격앙된 대일결산의지를 똑바로 알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그 어떤 궤변으로도 력사의 진실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실장과 《조선의 오늘》 기자가 나눈 대담 –
기자: 최근 미국의 하바드종합대학 교수 램지어라는자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엄중히 모독하는 황당무계한 론문을 써낸것으로 하여 그를 단죄규탄하는 목소리가 해내외에서 높아가고있다. 내외에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램지어의 론문의 구체적내용은 무엇인가?
실장: 세상사람들이 평하는바와 같이 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반인륜적범죄를 감행한데서도 또 그 책임을 회피하는데서도 섬나라족속들만큼 야만적이고 파렴치하고 간특한 죄악의 무리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는 일본반동들의 뻔뻔스럽고 파렴치한 망동을 극구 비호두둔하다 못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자발적인 매춘부》로 모독하고 비하한자가 바로 이른바 《학자》의 탈을 쓴 미국의 하바드종합대학 교수 램지어이다.
램지어는 이번에 《태평양전쟁당시 성매매계약》이라는 제목의 론문을 통해 일본정부와 조선총독부가 성매매를 강요했다는것은 사실이 아니라느니, 일부 피해자녀성들은 일본정부나 일본군이 아닌 모집업자들이 부당한 방법으로 꼬여낸 녀성들이며 오히려 그들은 돈을 많이 벌었다는따위의 궤변을 늘어놓았다.
기자: 램지어의 망발을 보면 지금까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돈벌이를 위한 자원봉사자》로 모독하면서 어지러운 과거죄악을 전면부정하고 외곡해온 일본반동들의 주장과 토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빼닮았다고 생각된다. 어떻게 되여 일본사람도 아닌 미국인교수가 일본반동들의 속통을 그대로 대변하는 망발로 가득찬 론문이라는것을 써냈다고 보는가?
실장: 원체 램지어는 미국에서 출생하자마자 일본으로 건너가 18살까지 살면서 일본전범기업인 미쯔비시의 후원으로 학교를 다녔고 지금도 미쯔비시의 후원을 받으며 하바드종합대학 교수직을 유지하고있는 추악한 돈벌레, 사이비학자이다. 이자는 2019년 3월에도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외곡한 글을 대학신문에 발표한 대가로 일본반동들로부터 《욱일기》훈장까지 받았으며 6월에는 일제의 간또대지진대학살범죄를 외곡하고 미화분식하는 론문을 써낸 철저한 친일분자이다.
이런자가 특대형반인륜적만행인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리려고 획책하는 섬나라것들의 립장을 대변하는 글을 써낸것은 조금도 이상할것이 없다고 본다.
기자: 돌이켜보면 일본의 근현대사는 끝없는 침략과 만행으로 점철된 피비린내나는 죄악의 력사라고 할수 있다.
일제가 우리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죄악중의 하나가 바로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강제로 랍치, 유괴하여 일본군성노예로 전락시킨것이 아니겠는가.
실장: 그렇다. 일본군성노예범죄는 동서고금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추악한 특대형반인륜적범죄이다.
이미 세상에 그 진상이 여실히 드러난것처럼 지난 세기 전반기 일제는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국가적강권을 발동하여 유괴,랍치하고 잔악한 일본침략군의 성노예로 전락시켰다.
인류력사에 물질적부를 축적하기 위해 근로인민을 노예로 만든 례는 수다하지만 일제와 같이 침략자들의 성적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성노예범죄라는 반인륜적인 행위를 조직적으로 감행한 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전쟁능력제고》라는 구실밑에 성노예범죄를 제도화하고 조선녀성들을 침략전쟁터에 끌고다니며 그들의 청춘의 삶과 모든 권리를 깡그리 짓밟고 목숨까지 빼앗는 몸서리치는 만행을 서슴없이 저지른 일제야말로 일찌기 력사가 알지 못한 가장 비렬하고 추악하며 잔악무도한 야만의 무리이다.
일제의 천인공노할 만행에 의하여 산설고 물설은 이국땅에 끌려가 침략군의 광적인 색욕을 충족시켜주는 노예살이를 강요당하다가 참호속에, 원시림속에, 바다속에 돌덩이처럼 내던져진 조선녀성들이 그 얼마인지 모른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9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레바논근로자련맹 총비서, 말레이시아중국인당 총서기, 몽골인민당 총비서,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수리아공산당(통일) 총비서, 수리아아랍민주동맹당 총비서, 수리아 알 아흐드 알 와타니당 총비서,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캄보쟈푼씬뻬크당 위원장, 팔레스티나해방민주주의전선 총비서,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총비서, 필리핀공산당-1930 총비서,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 단마르크의 공산당 위원장과 국제비서,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대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스위스공산당 총비서,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과 국제비서,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국제비서,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총비서,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 총비서대리,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말리련대성과 정의를 위한 아프리카당 위원장, 세네갈독립로동당 총비서,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민주꽁고인민혁명당 전국위원장, 통일된 민주꽁고인협약 전국위원장,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위원장,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에스빠냐민주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아랍사회부흥당 로동자부장 겸 농민부장, 이란이슬람교련합당 국제사업담당 부총비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흐르바쯔까사회로동당 국제부장, 쓰르비아공산당 국제비서,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공동리사장,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 총국장,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부리사장,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부리사장, 리사들,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리사,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명예리사장,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 로씨야련방 하바롭스크시장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말레이시아, 먄마, 몽골, 방글라데슈, 수리아, 싱가포르, 캄보쟈, 타이, 파키스탄, 팔레스티나, 필리핀, 까자흐스딴, 끼쁘로스, 뛰르끼예, 이란, 인디아, 일본,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체스꼬, 프랑스, 핀란드, 뽈스까, 아일랜드, 영국,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이슬란드, 이딸리아, 에스빠냐, 기네,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 말리, 베닌, 세네갈, 잠비아, 적도기네, 민주꽁고, 알제리, 앙골라, 우간다, 에티오피아, 미국, 메히꼬, 브라질, 베네수엘라, 꼴롬비아, 뻬루, 아르헨띠나, 에꽈도르, 오스트랄리아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 군부의 고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우리 나라 주재 국제기구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전세계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가장 경건히 추억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천재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독창적인 선군령도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특출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전체 조선인민 그리고 평화와 정의, 단결을 지향하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결정을 드팀없이 관철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가 축전을 보내여왔다.(전문 보기)
소식 : 국권침탈을 노리는 인권모략책동
지배와 예속이 없는 자유롭고 평등한 세계에서 참다운 권리를 향유하려는것은 인류가 력사발전의 전 행정에서 지향해온 숙원이며 열망이다.
인간의 권리는 인민대중이 주인으로 된 국가와 사회를 통해서만 보장되고 원만히 실현된다.
그러나 서방은 국권우에 인권이 있다는 《론리》밑에 인권에는 국경이 없다느니, 인권에 대한 간섭은 내정간섭이 아니라느니 뭐니하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지금 서방이 《집단강제로동》, 《민주인사탄압》 등 터무니없는 구실로 다른 나라들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주권침해행위까지도 서슴없이 감행하고있는것이 바로 서방식《인권기준》에 기초한 범죄행위의 일단이다.
앞에서는 《인권옹호》, 《민주주의》의 면사포로 화려한 변신을 하여 세계인민들의 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뒤에서는 범죄자, 불량배, 반정부인물들을 규합하여 소요를 일으키게 하고는 그것을 명분으로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는것이 서방의 상투적수법이다.
겉과 속이 다른 서방의 《인권》소동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어떻게 해서나 제거하고 기어코 세계를 지배하려는 커다란 위험성을 내포하고있다.
서방이 품을 들여 연출해내군하는 인권모략극들은 단순히 비난과 규탄으로만 끝나지않고 종당에는 정치화, 국제화되여 무력침공, 제도전복으로 이어지고있으며 지난날 여러 나라들이 서방의 《인권》소동의 마수에 걸려 국권을 침탈당한 실례가 이를 증명해주고있다.
어느 한 서방나라의 정계와 학계의 인사들이 서방의 《인권외교》의 최종목표는 불순분자들을 추동하여 진보적인 나라들을 무너뜨리는데 있으며 《인권》싸움은 민심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토설한것만 놓고보아도 《인권》의 간판을 도용한 서방의 주권침해행위, 제도전복음모의 교활성과 악랄성을 명백히 알수 있다.
오늘날 국제무대에서는 특정국가들의 강권과 전횡으로 말미암아 인권문제해결의 공정성과 합법성이 무시되고 서방의 리해관계에 따라 정의도 부정의로 범죄시되는 페단이 란무하고있다.
테로와 성폭행, 인종차별, 마약범죄 등이 성행하고있는 서방의 인권상황이 제대로 거론되여본적도 없는것이 오늘날 세계인권무대의 비극적실태이다.
력사는 타협과 굴종으로 인권과 국권을 담보받은 전례를 알지 못하며 그 어떤 나라든지 맹목적인 거수기나 되여주었다고하여 서방의 《인권》표적으로 되지 않는다는 법은 없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인권이자 국권이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며 그것은 오직 투쟁으로서만 지켜낼수 있다는것이 력사가 가르쳐주고있는 진리이고 법칙이다.
정의와 평등을 바라는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국권침탈을 노리는 서방의 인권모략책동에 각성을 높이고 인권문제의 정치화, 이중기준, 선택성을 반대배격하여 적극 투쟁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불세출의 위인,위대한 령도자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 진행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로씨야, 노르웨이, 단마르크, 스웨리예, 스위스, 이슬란드, 핀란드에서 10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들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김정일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신 위대한 사상리론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운명을 구원하신 정의의 수호자,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 진정한 인민적령도자,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민족의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혁명령도의 전기간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평생을 찬양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그이의 거대한 업적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돌이켜보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과 나라의 통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이시다.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또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던 시기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도록 하시였다.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그이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의 앞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노르웨이, 스웨리예, 핀란드에서 진행된 경축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쏘련공산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에서도 10일과 12일 경축모임들이 진행되였다.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책임자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신 위대한 장군님을 희세의 정치원로, 탁월한 국가정치활동가로 격찬하였다.(전문 보기)
무력에 의한 위협공갈로 불평등조약을 강요한 죄악
우리 나라를 식민지로 전락시키고 우리 인민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제의 죄악에 찬 력사에는 무력에 의한 위협공갈로 불평등한 《강화도조약》을 강요한 범죄행위도 기록되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일본제국주의자들이 우리 나라를 침략한 력사를 잊지 않고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45년전인 1876년 일본은 무력으로 조선봉건정부를 강박하여 《강화도조약》을 조작하였다.
《강화도조약》은 《명치유신》후 호전적인 일본사무라이들이 들고나온 날강도적인 《정한외교》정책의 범죄적인 산물로서 그 직접적인 조작구실로 리용된것이 《운양》호사건이다.
1875년 8월(양력9월) 일본군함 《운양》호는 항행도중 먹는물을 얻는다는 명색밑에 아무런 통고도 없이 우리 나라의 령해인 강화도 초지진앞바다에 불법침입하여 파괴와 략탈을 일삼았다.이 사건은 일본이 무력침공의 구실을 만들기 위하여 계획적으로 도발한것이였다.
《운양》호의 강도적인 범죄행위는 조선군사들의 분노를 자아냈고 응당한 징벌을 받았다.
이를 구실로 일본은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식민지화하기 위한데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
일본정부는 《정한외교》정책의 변종인 《평화협상외교》정책을 내놓고 조선봉건정부에 예속적인 《수호통상조약》을 강요하기 위한 방안이라는것을 꾸미였다.그것은 첫째로 《운양》호사건의 모든 책임을 조선측에 넘겨씌워 《사죄》와 《배상》을 인정시킨다는것이며 둘째로 힘에 의한 위협과 공갈의 방법으로 조선측을 강박하고 《굴복》시킨다는것이였다.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서라도 기어이 조선을 침략하고 지배하려는 일본의 야심은 조선봉건정부와의 협상과정에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일본은 《운양》호가 청나라로 항행하던 도중 포격을 받은 실상을 알아보기 위하여 사신을 파견하겠다는 문서를 조선봉건정부에 전달하겠다고 하면서 만약 받아들이지 않으면 쳐들어가겠다고 위협하였다.그리고 1876년에 포악무도하고 생트집을 거는데서 유명한 구로다를 우두머리로 한 대표단과 함대를 파견하였다.
일본침략자들은 강도적요구를 들이대는 한편 저들의 병력수를 과장하면서 조선봉건정부를 공공연히 위협공갈하였다.(전문 보기)
■ 관련자료:
군사대국화를 노린 진부한 《위협》타령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이 케케묵은 《위협》설을 또다시 늘어놓고있다.
얼마전 아이찌현에 위치한 륙상《자위대》의 가스가이주둔지에서 진행된 항공《자위대》의 《패트리오트》요격미싸일의 기동전개훈련을 언론에 공개하면서 《북조선의 탄도미싸일발사 등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어댔다.
일본이 년초부터 지역나라들의 경계심과 우려를 자아내는 군사적망동을 벌려놓은것도 모자라 《북조선위협》타령을 해대며 감히 우리를 걸고드는데 대해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자위대》호전광들이 《북조선위협》설을 대대적으로 광고하며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에 광분하는것은 일본사회에 반공화국대결의식을 고취하여 저들의 군사대국화책동의 명분을 마련하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 일본정객들은 자국민심이 군사대국화야망실현에 장애물로 되고있는데 대해 불안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로부터 세력확장과 안보불안조성 등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여 군국주의해외팽창야망실현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보려 하고있다.
지난해 수상 스가가 일본학술회의 새 회원으로 추천된 일부 학자들의 임명을 무작정 보류한것을 비롯하여 정부와 민간소속 단체들에 일본의 군국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인입되는것을 극력 가로막고있으며 우리의 《위협》을 떠들며 군사연습을 대대적으로 감행하고있다.
그러나 그러한 책동들은 일본의 장래에 어두운 그늘만을 던지고있다.
《북조선위협》을 떠들며 증강된 《자위대》의 활동반경이 본토범위를 벗어나 전세계에로 확대되고 그 타격력이 방위수요를 초월한데 대해 일본인민들과 국제사회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런 안팎의 분노가 일본에 어떤 화를 몰아오겠는지는 너무도 명백하다.
제반 사실은 렬도에 불안과 공포를 조장하는 장본인,본토의 안전을 위협하는 당사자는 다름아닌 일본반동들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인류자주위업과 더불어 길이 빛날 불멸의 당건설업적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된 혁명적당,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실현해나가는 당은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
이 고귀한 진리는 온 세상에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자랑스러운 로정을 통해 뚜렷이 확증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십니다.》
우리 당이 높은 권위를 지니고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치며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힘있게 추동해올수 있은것은 조선로동당을 세상에 둘도 없는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난 세기 중엽 일부 사회주의나라들에서는 현대수정주의가 머리를 쳐들고 로동계급의 당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엄중한 해독을 끼치고있었다.
더욱 엄중한것은 현대수정주의자들이 수령의 권위와 위신, 수령이 이룩한 업적을 로골적으로 헐뜯고 로동계급의 혁명위업수행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무시하면서 혁명의 참모부인 당의 령도를 공공연히 거부해나선것이였다.
제국주의자들은 현대수정주의자들의 책동에 박수갈채를 보내며 사회주의에 대한 악선전에 열을 올리였다.
국제정세가 그처럼 복잡하던 시기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관련하여 이렇게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우리 당에 대하여 말할 때 수령님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우리 당은 어제와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영원히 변함없이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야 한다.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
얼마나 존엄높고 긍지스러운 부름인가.
우리 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실현을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였다.
혁명적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 길은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초행길이였다.허다하게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한 해답은 어느 고전에서도, 어느 나라의 현실에서도 찾아볼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완벽하게 해결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의 순결성을 고수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하심으로써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또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전당 김일성주의화를 당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신것은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빛내여나가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되였다.당의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이 끊임없이 심화되여 당중앙위원회로부터 기층당조직과 당원들에 이르기까지 전당이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 수령의 령도만을 받드는 조직적전일체로 강화되였다.
당규약에 당의 지도사상을 새롭게 밝히도록 하신분도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주체59(1970)년 9월 어느날 당중앙위원회의 한 일군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는 우리 당규약에 당의 지도사상을 새롭게 밝히는 문제에 대하여 오래전부터 생각하여왔다, 우리는 이번에 당 제5차대회에서 당규약을 수정보충하면서 당의 지도사상을 새롭게 밝히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은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그것은 흘러온 정당력사를 놓고보아도 그렇고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그 어느 나라 당들에서도 아직 당규약에 당의 지도사상을 뚜렷이 밝힌 례가 없었기때문이였다.더우기 사회주의나라 당들이 선행리론을 혁명과 건설의 절대적인 진리로 간주하고있던 당시로서는 당규약에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새롭게 밝힌다는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일이 아니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에게 이번 당대회에서 채택하게 되는 우리 당규약에 밝힐 당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라는데 대하여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세계의 모든 로동계급의 당들이 선행리론을 혁명과 건설의 절대적인 진리로, 당의 지도리념으로 내세우고있던 시기 력사적인 당 제5차대회를 계기로 우리 당은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고 장엄한 진군의 힘찬 보폭을 내짚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8(1989)년 10월 꾸바신문 《그란마》 사장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당을 강화하는데서 기본은 수령을 중심으로 한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확고히 실현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하나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통일단결은 당의 생명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그러시면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될 때 당은 반석같은 통일단결을 실현할수 있으며 자기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다고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 이 교시는 혁명적당건설의 중요한 지침으로 되였다.
20세기 말엽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는 세기적인 정치풍파속에서도 우리 당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더욱 존엄떨치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한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적당건설사와 세계사회주의운동사에 쌓으신 영원불멸할 업적이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과연 얼마였던가.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
이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우리 장군님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끝없는 헌신과 로고, 심혈의 고귀한 결실이다.(전문 보기)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불세출의 위인
여러 나라 정당, 단체인사들 칭송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시고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생애와 업적을 여러 나라 정당, 단체 인사들이 높이 찬양하고있다.
벨라루씨 위쩹스크주체교육학협회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전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지금도 그이의 사상리론은 정의와 진보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라침판으로 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류의 앞길을 영원히 비쳐주실것이다.
김정일각하는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탁월한 정치가, 군사가이시였으며 진정한 인민적령도자이시였다고 하면서 세네갈독립로동당 정치국 위원들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굳건히 담보해주시고 인민을 위한 열화같은 사랑과 끊임없는 헌신으로 한평생을 이어오신 그이의 혁명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위원장,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을 령활한 군사적지략과 배짱을 지니신 장군, 국제정치정세의 흐름을 주도하신 뛰여난 외교가이시기 전에 고매한 풍모와 불보다 뜨거운 사랑을 간직하신 조선인민의 친근한 어버이, 위인중의 위인으로 칭송하였다.
타이지향당 부총서기는 김정일각하는 김일성각하의 위인적풍모를 그대로 체현하신 진보적인류의 걸출한 수령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과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하였으며 에티오피아 자주정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의 번영과 통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자유민주당 국제부 부부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시였다.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신것은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김정일동지는 세계의 그 어느 국가지도자들과도 대비할수 없는 가장 위대한 령도자, 전설적위인이시다.
그이의 위업은 오늘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 *
특출한 자질과 령도력을 지니시고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여러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이 열렬히 칭송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인민들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그이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조선식사회주의를 발전시키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하시였다.
그이의 고귀한 업적은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것이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고 하면서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지난 세기 말엽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좌절되는 비극적사태가 빚어지고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사회주의완전종말》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댔다.
바로 이러한 시기 김정일각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는 불후의 저서들을 발표하시였다.
그이의 로작들은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는 등대, 라침판으로 되였고 온갖 부정의와 궤변들에 내려진 철추로 되였다.
오늘도 수많은 나라 정당들과 인민들은 위인의 사상리론을 깊이 연구체득하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 남기신 고귀한 유산은 반제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적도기네민주당 국제부 부부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길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만민이 우러르는 불세출의 령장, 위대한 장군이시다.
강하시면서도 무한히 겸허하시고 깊은 인정미를 지니신 그이를 만나뵙고 한없이 고매한 위인적풍모에 매혹되였다.
자기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의 강대성을 온 세상에 떨치시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오늘의 조선은 실천가형의 령도자이신 그이의 공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사회주의조선의 륭성번영과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인류력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질것이다, 인류는 그이를 위대한 구세주로 추억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가슴속에 더욱 뜨겁게 차넘치고있는것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만민의 그리움과 칭송, 이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 장군님께 드리는 숭고한 경의의 표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시대를 이끄는 령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다 갖추고있으며 이미 시대와 력사앞에 세기적인 업적을 쌓아올렸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그 길에서 실로 거대한 세기적인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지난 20세기 말엽과 현세기의 첫 10년대는 인류력사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세계적인 대정치파동이 일어나고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투쟁이 가장 격렬하게 벌어진 시대였다.이 시대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잡으시고 과학적인 통찰력과 비범한 예지로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심각한 좌절을 겪고있던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우월성을 리론실천적으로 확증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자주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시시각각 위협당하는 사회주의의 운명을 구원할 중대한 시대적사명을 맡아안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위업이 주체의 기치따라 힘차게 나아가도록 이끄시였다.력사의 반동들의 온갖 비방중상의 허황성과 반동성을 폭로하고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승리의 필연성을 명확히 밝힌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사회주의를 헐뜯던 원쑤들에게는 준엄한 철추로 되였고 진보적인민들에게는 자주와 사회주의재생을 위한 투쟁의 기치로 되였다.
지난 세기 말엽은 우리 식 사회주의가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라는것이 뚜렷이 검증된 시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최악의 조건과 환경속에서 사회주의수호전과 사회주의건설을 성공적으로 이끄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정의이며 사회주의는 과학이라는것,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실천으로 확증해주시였다.
그처럼 어렵던 시기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성공적으로 이겨내고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한길로 줄달음쳐올수 있은것은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사회주의건설리론이 있었기때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반동세력이 련합하여 사회주의의 앞길을 가로막고 도전해나서고있는 조건에서 혁명적당들의 국제주의적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는것을 사회주의위업의 성과적수행을 위한 중요한 요구로 보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주체81(1992)년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켜나갈데 대한 평양선언이 채택되였다.이것은 세계 혁명적당들의 투쟁강령으로 되였다.
평양선언의 채택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은 커다란 타격을 받게 되였으며 사회주의재건을 위한 혁명적인민들의 투쟁은 더욱 고조되였다.우리 당은 사회주의위업을 선도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존엄을 떨치게 되였다.사회주의위업은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자기의 궤도를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전문 보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걸출한 위인 -여러 나라 정당지도자들, 인사들 격찬-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더 높이 들고 빛나는 새 승리를 향하여 끊임없이 전진비약하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령도력은 세계 여러 나라 각계인사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그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열렬히 축하하여 여러 나라의 정당지도자들이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에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단마르크의 공산당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소식에 접한 세계 혁명적인민들은 그이께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김정은동지는 조선혁명의 최고수뇌이시며 단결의 중심이시다.
그이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의 안전과 미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실것이다.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인민이 당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단결되여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뚜렷한 증시이다.
또한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과 조선로동당원들의 신뢰와 지지, 믿음의 분출이기도 하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새롭고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것이다.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것은 력사에 특기할 사변이라고 하면서 이란이슬람교련합당 총비서는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가장 강위력한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거대한 성과를 달성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것은 세계 수많은 나라의 혁명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영광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의 리상과 지향을 절대적기준으로 하여 로선과 정책을 수립하시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우선시하는 원칙에서 모든 시책을 실시해나가도록 하신다.
그이께서는 오로지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하여 위험천만한 최전연시찰길에도 오르시고 건설장의 험한 길도 걷고계신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주체위업을 빛나게 완성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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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려는 조선혁명가들의 불굴의 의지를 과시한 대회합이였다, 당대회가 제시한 로선은 전체 조선로동당원들과 조선인민을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도록 고무하고 미래에 대한 커다란 희망을 안겨주었다고 격찬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통하여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은 이번 당대회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의 정당성을 더욱 뚜렷이 확증하였으며 주체의 사회주의길로 곧바로 나아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의지를 다시금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소식 : 《인권비루스》조작책동은 실패를 면치 못한다
최근년간 중국의 인권문제를 끈덕지게 물고늘어지고있는 서방나라들이 새해 정초부터 또다시 홍콩, 신강문제에 대해 떠들어대며 공공연한 내정간섭행위에 매여달리고있다.
중국정부가 신강소수민족주민들에게 강제로동을 시킨다느니, 홍콩경찰이 반대파인사들을 체포한것은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탄압으로 된다느니 하며 입삐뚤어진 소리만 해대고있는것이 바로 그러하다.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방지를 위한 초보적인 방역대책도 제대로 세우지 않아 수많은 인명피해를 초래한 주범들이 오히려 인권재판관행세를 하고있으니 적반하장격이 아닐수 없다.
홍콩경찰이 국가정권전복혐의가 있는 50여명의 대상들을 체포한것은 법을 어긴자들은 반드시 벌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준것이며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견결히 수호하기 위한 의지의 발현이다.
신강문제도 중국이 발표한바와 같이 지난 40여년간 신강위구르족인구가 555만명으로부터 1 200만명으로 늘어나고 2014-2019년 총생산액이 해마다 7.2%씩 증가한것을 비롯하여 도저히 문제가 될수 없는것이다.
신강의 사회경제발전에서 달성된 성과들은 소수민족 및 민족지역발전에 대한 중국당의 정책의 정당성을 과시할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방나라들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타령이나 지꿎게 불어대며 내정간섭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철두철미 다른 나라들의 민족적단결과 사회적안정을 파괴하여 제도전복의 망상을 실현해보려는 엄중한 정치적도발행위로 된다.
외부세력이 아무리 인권소동에 광분하여도 그 밑바탕에 깔려있는 흉심은 결코 실현될수 없으며 《한 나라, 두 제도》원칙에 따라 홍콩의 안정과 번영을 이룩하고 새 시대 공산당의 신강관리방략을 관철하기 위한 중국인민의 노력은 응당한 결실을 맺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외교활동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 제네바군축회의에서 연설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한대성이 26일 화상방식으로 진행된 제네바군축회의 전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이 행성에 우리 나라처럼 항시적인 전쟁위협을 받고있는 나라는 없으며 그만큼 평화에 대한 우리 인민의 갈망은 매우 강렬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발언하였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려는 일념으로부터 지역의 긴장격화를 막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
하지만 우리 국가를 겨냥한 적대세력들의 첨단무기들이 늘어나고있으며 그들의 분별없는 군비증강으로 국제적인 힘의 균형이 파괴되고있다.
현실은 국가방위력을 순간도 정체함이 없이 강화하여야 군사적위협을 억제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따라서 적대세력들의 침략전쟁위험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조선반도에서 적대세력들의 위협, 공갈이라는 말자체가 종식될때까지 나라의 군사적힘을 부단히 강화하려는것이 우리의 확고한 신념이다.
우리가 최강의 전쟁억제력을 끊임없이 강화하는것은 우리 스스로를 지키고 영원히 전쟁없는 진정한 평화시대를 열어놓기 위한것이다.
우리는 책임적인 핵보유국으로서 적대세력들이 우리를 겨냥하여 핵을 사용하려 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람용하지 않을것이다.
계속하여 상임대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보고에서 천명하신바와 같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수호하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한 의지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감출수 없는 대륙침략의 흉심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이 무력증강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2021년 예산안에 항공《자위대》의 다음세대 전투기개발비용으로 수백억¥을 포함시키는 등 사상최고의 군사비를 지출하려 하고있으며 2척의 신형이지스체계탑재함에 상대측의 사정권밖에서 공격할수 있는 장거리순항미싸일을 도입하기 위한 검토를 정식 시작하였다.
사거리가 500㎞이상인 초음속미싸일의 개발을 다그치는가 하면 《적》의 극초음속활공무기에 대처하기 위한 연구를 계획하고 차량에 레이자무기를 탑재하여 무인기들을 무력화시키는 방안도 진척시키고있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의 날로 더욱 로골화되는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의 집중적인 발로로서 섬나라의 대륙침략기도가 얼마나 극도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일본은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에 매여달리면서 저들의 침략적흉심을 가리우기 위해 급급하고있다.
세인의 반발을 불러일으킨 《적기지공격능력》보유문제를 《억제력강화》라는 기만적인 표현으로 연막을 치는 등 국제사회의 경계심을 눅잦히기 위한 별의별 잔꾀를 다 부리고있다.
그러나 자루속의 송곳을 감출수 없듯이 재침을 꿈꾸는 일본의 검은 속심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일본언론들은 자국의 끊임없는 무기반입과 개발이 중국과 로씨야에 대한 정치, 군사적압박과 억제에 기본목적을 두고있다는것을 내놓고 떠들고있다.
서방의 어느 한 잡지는 일본이 중국의 진출에 대처하여 군사적행동에 주력하고있다고 하면서 《자위대》무력이 점점 과거 일본제국의 군대를 닮아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제반 사실은 사무라이후예들의 무력증강소동이야말로 《아시아맹주》의 지위를 기어이 따내기 위한 패권주의적책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대륙침략책동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지금은 20세기 전반기가 아니라 21세기이며 지역나라들의 력학관계도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국제사회는 평화의 주되는 적인 일본의 군사력증강책동에 대하여 한시도 각성을 늦추지 않고 예리하게 경계하고있다.
일본이 수치스러운 침략의 력사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무모한 무력증강에로 계속 나간다면 비참한 멸망의 운명밖에 차례질것이 없다.(전문 보기)
세계적인 감염자수가 1억명을 넘어섰다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외신보도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1억명을 넘어섰다.
25일 24시현재 1억 24만 6 191명이 219개 나라와 지역에서 악성전염병비루스에 감염되고 214만 8 286명이 사망하였다.
이날 하루동안에만도 42만 7 531명의 감염자와 9 25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수가 9 000만명에서 1억명으로 1 000만명이 증가하는데 불과 16일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게다가 지금은 영국과 남아프리카 등지에서 발생한 새로운 변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가 1개월 남짓한 기간에 최소한 60개 나라와 지역으로 급속히 확산되였기때문에 전염병방역사업이 더욱 어려운 형편에 놓이게 되였다고 외신들은 전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