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반공화국압살책동은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11월 25일 로동신문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1일 백악관의 늙다리정신병자 트럼프는 각료회의라는데서 《북은 핵으로 전세계를 위협》하고 《국제적인 테로행위를 지원》하는 《살인정권》이라는 날강도적인 궤변을 마구 늘어놓으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을 끝끝내 강행발표하는 폭거를 저질렀다.한편 미재무성것들은 《핵 및 탄도로케트개발》에 대해 떠벌이며 우리에 대한 추가적인 단독제재조치를 취하였다.미재무장관이라는자는 《북에 대한 최대의 경제적압박을 계속할것》이라고 기염을 토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평화애호국가로서 이미 모든 형태의 테로행위와 그에 대한 어떠한 지원도 반대한다는 립장을 명백히 천명하였으며 주요국제반테로협약들에도 가입하여 테로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기 위한 국제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나가고있다.우리 공화국은 테로와 아무런 인연도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패거리들이 우리 공화국에 또다시 《테로지원국》의 감투를 씌운것은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깡그리 말살하려는 또 하나의 극악무도한 반인륜적만행이며 우리에 대한 사상 최악의 정치적도발이다.

트럼프패거리들이 이번에 우리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것은 미제의 끈질긴 반공화국압살책동의 연장이며 그 최절정이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할 범죄적기도밑에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피를 물고 날뛰여왔다.력대적으로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할것을 노리고 적용해온 각종 악명높은 제재법들은 《적성국무역법》, 《수출관리법》, 《대외원조법》, 《수출입은행법》을 비롯하여 무려 수십건을 헤아린다.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가장 포악무도한 대조선정책을 들고나온 트럼프행정부는 자주권수호를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권리행사를 유엔《결의위반》으로, 《도발》로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집권한지 불과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유엔에서 불법무법의 야만적인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여러건이나 조작해냈다.미국이 올해에 들어와 유엔에서 꾸며낸 《제재결의》들은 그 모두가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까지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사상 최악의 제재각본들이다.

트럼프패거리들은 그것으로도 모자라 국회와 재무성 등을 발동하여 추가제재, 단독제재놀음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제재봉쇄의 그물을 이중삼중으로 치고있다.제재와 봉쇄의 도수를 최대로 높여 우리가 선택한 길을 가로막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기어코 실현하자는것이 트럼프패거리들의 속심이다.

그러나 미국이 제아무리 제재소동에 기승을 부리여도 우리는 그에 눈섭 한오리 까딱하지 않는다.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포악무도한 제재속에서도 자력자강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며 병진로선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비약과 승리를 이룩하고있다.원쑤들의 제재소동이 광란적으로 감행될수록 최후승리를 향한 우리의 진군속도는 더욱 빨라지고있다.

이 장엄한 현실앞에 질겁한 미제는 반공화국제재소동에 새로운 입김을 불어넣을 심산으로 우리를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어리석은 망동을 부리였다.트럼프가 《최대의 압박정책실현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악담을 늘어놓고 미국무성과 국회것들도 덩달아 《북에 최대의 압박을 가하는 중대한 조치》라고 입을 모아 떠들어댄 사실은 이번 《테로지원국》재지정이 반공화국제재소동의 최절정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것은 북침전쟁도발의 전주곡이다.

트럼프패거리들이 우리를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데는 위험한 기도가 깔려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사상의 《자유》는 기만이다

주체106(2017)년 11월 25일 로동신문

 

세계를 제패하려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변함없는 야망이다.그들은 그 실현을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있다.여기에서 제국주의자들이 기본수단으로 삼고있는것이 바로 사상의 《자유》타령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입만 벌리면 사상의 《자유》를 부르짖으며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비난을 일삼고있다.언론들까지 동원하여 해당 나라들에서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지 못하고있다느니, 《페쇄국가》라느니 하며 마치도 자본주의사회에 사상의 자유가 있는것처럼 놀아대고있다.이것은 완전한 허위이며 기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이 떠벌이는 사상의 〈자유〉란 자본주의사회에서 진보적인 사상을 누르고 부르죠아반동사상을 퍼뜨리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저들의 책동을 〈자유〉의 간판으로 분식하며 다른 나라들에 대한 사상문화적침투를 정당화하기 위한 기만적구호이다.》

어느 사회에서나 사상은 계급적성격을 띠며 지배계급은 자기의 사상으로 사회를 지배하려고 한다.

자본주의사회는 적대적인 계급들로 분렬되여있고 사람들의 리해관계가 가장 첨예하게 대립되여있는 사회이다.따라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하나의 사상이 유일적으로 지배할수 없으며 불가피하게 각이한 사상이 존재하게 된다.제국주의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놓고 사상의 《자유》라고 떠벌이고있다.

하지만 독점재벌들과 그 하수인들인 반동통치배들이 출판물, 통신, 방송을 비롯한 선전수단들과 교육수단들을 장악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진보적인 사상의 자유로운 발전이란 있을수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사상의 《자유》타령은 자본주의사회에서 진보적인 사상을 누르고 부르죠아반동사상을 퍼뜨리기 위한 기만선전이다.

원래 자본주의사회는 그 반동성과 반인민성으로 하여 진보적인 사상을 허용하지 않는다.자본주의사회에서 겉으로는 여러가지 사조들이 허용되는것 같이 보이지만 거기에서 범람하고있는 각양각색의 사조들은 다 부르죠아사상의 각이한 형태와 표현들에 지나지 않는다.

반동통치계급은 자본주의사회를 《자유의 표본》, 《민주주의사회》로 미화분식하기 위해 진보적인 사상을 일정하게 허용하는척 하다가도 그것이 저들의 통치에 조금이라도 위협으로 된다고 인정될 때에는 가차없이 탄압한다.

지난 세기 중엽 《자유세계의 표본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에서 벌어진 반공깜빠니야소동이 그 대표적실례이다.당시 사회주의가 전세계적범위에로 확대되고 자본주의나라들에서도 사회주의에 대한 동경심이 높아지는데 위구심을 가진 미국의 반동통치배들은 《공산주의위협》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며 《맥카시즘》광풍을 몰아왔다.조금이라도 진보적인 사상경향을 가진 사람이라면 《빨갱이》딱지를 붙이고 박해를 가하였다.

미국영화계의 명배우이며 희극영화의 왕으로 소문났던 챠플린도 독점재벌들을 풍자한 영화들을 만들어낸것으로 하여 공산주의신봉자로 몰려 탄압대상으로 되였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사상탄압은 오늘도 계속되고있다.일본반동들은 국민들에 대한 사상탄압을 권력기관들의 주요기능으로 부여하였으며 국가공무원법, 방위비밀보호법, 방송법, 도청법, 특정비밀보호법과 같은 위헌적인 법률들을 조작하여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구속억압하고있다.이것도 성차지 않아 새 세대들에게 군국주의사상을 강제주입하기 위한 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이때문에 일본의 청소년들은 민족배타주의, 군국주의사상에 물젖은 정신적기형아로 자라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부르죠아사상을 퍼뜨리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저들의 책동을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행위로 미화분식하고있다.그들이 사회주의나라들에서 진행하는 사상교양사업을 《사상주입》이라고 비난하고있지만 그것은 사회주의를 헐뜯기 위한 황당한 날조이며 부르죠아반동사상선전의 허위성과 반동성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사상의 《자유》라는 간판을 전면에 내걸고 부르죠아반동사상과 썩어빠진 생활풍조를 전파시키고있다.자본주의현실을 외곡미화하고 색정적이며 변태적인 욕망을 추구하는 작품과 편집물들을 대대적으로 만들어 사회에 류포시키고있다.이로 하여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대중의 건전한 사고력이 마비되여가고 사람들이 자본의 지배에 순종하는 노예로, 부패타락한 정신적불구자, 인간추물로 전락되여가고있다.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사람들의 자주적인 사상의식의 발전을 가로막는 사상탄압이며 반동사상을 강요하는 범죄적인 사상주입행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날로 격화되는 로미마찰

주체106(2017)년 11월 25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이 로씨야의 39개 군수산업체들과 기관 등을 제재대상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하였다.

7월말 미국회 하원과 상원에서 통과되고 8월초에 트럼프가 승인한 대로씨야제재법에 따른 후속조치라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로씨야국가회의의 한 고위인물은 미국이 자기 나라에 대해 나쁜짓을 하려고 애쓰면서 엄중한 길에 들어서고있다고 신랄히 비난해나섰다.

정세분석가들은 이 조치가 로미사이의 마찰을 더한층 고조시킬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최근년간 외교적마찰로 불거진 두 나라 관계는 그야말로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식의 공방전으로 번져지고있다.사실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들어앉은 후 많은 사람들은 로미관계가 완화될것으로 보았다.그러나 그것은 억측에 불과한것이였다.

외교분야뿐아니라 군사분야에서 빚어지고있는 로미마찰은 심각한 문제들중의 하나로 되고있다.

미국주도하의 나토가 로씨야의 국경가까이로 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고있으며 이에 대응하여 로씨야가 군사력강화조치들을 적극적으로 취하고있다.이밖에도 미국과 로씨야사이에는 령공개방에 관한 조약문제를 놓고 심각한 의견대립이 일어나고있다.

1992년에 조인된 이 조약에는 미국, 로씨야를 비롯한 수십개의 나라들이 가입하였다.

조약에 의하면 체약국들은 다른 나라의 령토에 대해 비무장방식으로 공중정찰을 진행하여 서로가 무기통제에 관한 국제적조약들을 성실히 리행하는가를 조사할수 있다.한마디로 체약국들사이에 무력증강과 충돌위험을 감시하면서 호상신뢰를 강화한다는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로씨야가 이 조약을 위반하였다고 걸고들면서 자국령공에 대한 로씨야군용기의 비행을 금지시킬것을 계획하고있다.로씨야가 이전에 자국령공에 대한 미군비행기의 비행을 제한한것이 그 발단으로 되였다.

로씨야가 이에 반발해나서고있다.로씨야는 정해진 구역에서만 감시를 진행할것을 요구하고있다.아직까지 서로가 자기의 립장을 굽히지 않는것으로 하여 이 문제는 쉽사리 풀리지 않고있다.

얼마전에도 로씨야외무성 부상은 기자들에게 미국이 령공개방에 관한 조약과 관련하여 그 어떤 압력을 가하려 해도 로씨야는 일방적으로 양보하지 않을것이라고 명백히 선을 그었다.

이뿐이 아니다.요즘 미국내에서는 로씨야의 군사력과 관련한 문제들이 자주 화제거리로 되고있다.

얼마전에도 미국의 대중보도수단들은 로씨야무기들의 《우월성》에 대해 요란스레 선전하였다.일부 출판물들은 로씨야의 최신형반함미싸일 《찌르꼰》에 대해 벅적 떠들어대면서 지금과 같은 개발속도로 나아간다면 이제 몇해안에 속도가 마하 5이상인 《찌르꼰》계렬의 미싸일을 계렬생산할수 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공포심을 조성하였다.

분석가들은 그것이 미국내에서 반로씨야감정을 더욱 조장시키는 한편 로씨야의 무장장비현대화에 대처하여 전략무기현대화를 빠른 속도로 다그쳐야 한다는 구실을 걸고 군비를 대폭 증강하도록 행정부를 압박하려는 미군수독점체들의 선전깜빠니야에 불과하다고 평하였다.

현실적으로 트럼프가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은 후 미국은 로씨야를 군사적으로 제압하기 위해 막대한 군비를 탕진하면서 전략무기현대화에 그 어느때보다 열을 올리고있다.

로씨야도 결코 수수방관하지 않고있다.전략적리익을 둘러싸고 미국과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로씨야는 자국무력의 수준에 만족하지 않고 군사적대응조치들을 련속 취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불법무법의 날강도적인 폭거

주체106(2017)년 11월 24일 로동신문

 

미국의 늙다리정신병자 트럼프가 우리에게 또 한차례의 선전포고와 같은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보도된바와 같이 며칠전 트럼프는 백악관 각료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악담을 늘어놓으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을 끝끝내 강행발표하는 폭거를 저질렀다.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에 덴겁하여 《테로지원국재지정》이니, 《군사적조치를 포함한 보다 강경한 제재》니 하며 날뛰던 백악관의 미치광이가 자기의 흉심을 실천에 옮긴것이다.

지금 트럼프패당은 저들의 이번 조치에 토대하여 우리 공화국은 물론 우리와 거래하는 나라들과 개별적인물들에 대한 최고수준의 추가제재와 압박조치가 련속 취해질것이라고 떠들고있다.

삽살개같은 일본반동들과 괴뢰패당도 트럼프의 이번 폭거에 대해 《지지환영》이니, 《기대》니 하고 상전의 비위를 맞추며 설쳐대고있다.그야말로 미친개무리들의 발작적인 지랄증세가 아닐수 없다.

트럼프패당의 오만무례한 망동은 우리에 대한 미제의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대적태도의 집중적발로로서 천만군민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은 아무런 명분도 없고 근거와 타당성도 없는 불법무법의 특대형정치적도발이다.미국무성것들이 우리를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 구체적인 근거자료들이 《기밀》이므로 공개할수 없다고 하면서 얼버무리고있는것만 놓고보아도 그 부당성을 잘 알수 있다.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에 《대량살상무기보유국》이니, 《테로지원국》이니 하는 별의별 감투를 다 씌워놓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도발자로 몰아 제재와 압박을 가하고 군사적침공을 감행하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테로지원국》명단이라는것을 발표하고있다.이것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반테로》의 명분밑에 범죄시하고 압살하기 위한 날강도적인 술책이다.오죽했으면 국제사회가 미국이 발표하는 《테로지원국》명단에 대해 테로와는 상관이 없고 단지 《미국에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들의 명단》으로 조소하였겠는가.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또다시 테로와 련관시켜 중상모독한것은 그야말로 터무니없고 날강도적인 폭거이다.

우리 공화국은 모든 형태의 테로행위와 그에 대한 어떠한 지원도 반대하여왔으며 주요국제반테로협약들에도 가입하여 테로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기 위한 국제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나가고있다.테로가 생존수단으로 되고있는 미국과는 정반대로 우리 공화국은 그와 아무런 인연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공화국압살에 환장한 미제는 쩍하면 우리를 테로와 결부시키며 우리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발광하였다.남조선괴뢰들도 상전의 나발에 맞장구를 치면서 《북의 랍치, 테로기도》에 대해 떠들어대고 지어 《국제테로조직과의 련계》를 운운하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그 연장선우에서 트럼프패거리들이 우리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이것은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깡그리 말살하려는 또 하나의 극악무도한 반인륜적만행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사실 미국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테로국가, 테로지원국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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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추악한 음모군들의 죄악의 력사

주체106(2017)년 11월 24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국이 고안해낸 악랄한 수법들중의 하나는 우리에게 《테로지원국》딱지를 붙이고 그것을 구실로 제재압박의 도수를 끊임없이 높이는것이다.

그에 대해 력사가 고발하는 사실들을 놓고보자.

1987년 남조선괴뢰들이 조작한 려객기폭파사건을 턱대고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리던 미제는 이듬해인 1988년 1월 우리에게 끝내 《테로지원국》이라는 감투를 씌웠다.그리고는 《수출관리법》, 《대외원조법》, 《무기수출통제법》, 《국제금융기관법》 등 온갖 제재법을 다 동원하며 우리를 압살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그때부터 미제는 계속 우리를 《테로지원국》명단에 올려놓으면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체계적으로 강화해왔다.

21세기초 포악한 부쉬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부쉬패당은 우리에 대해 《불량배국가》, 《인권유린국가》, 《무법국가》 등으로 미친듯이 헐뜯으며 조미관계를 최악으로 격화시키였다.특히 미국은 우리를 《테로지원국》으로 몰아대는데 열을 올리였다.

부쉬패당은 2001년의 9.11사건을 계기로 《미국민들을 위협하는 테로분자들의 온상》을 없애버리기 위한 세계적인 《반테로전쟁》을 선포하면서 테로와는 아무런 인연이 없는 우리 공화국을 무작정 《테로의 편》으로 분류하는 망동을 부리였다.그리고 우리를 《테로지원국》명단의 맨 첫자리에 올려놓으면서 반공화국압살광풍을 일으켰다.

미국은 저들의 파렴치한 망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우리가 테로를 반대한다고 하지만 그를 위한 실제적인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어처구니없는 수작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나중에는 뚱딴지같이 《랍치문제》까지 거들며 우리에 대한 《테로지원국》지정을 합리화해나섰다.그야말로 완전한 생억지가 아닐수 없었다.

당시 이러한 사실을 두고 로씨야의 소리방송을 비롯한 외신들은 미국이 조선을 《테로지원국》으로 지정했지만 그것을 립증하는 실제적인 증거는 내놓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조선을 공격하기 위한 여러가지 구실을 만들어내는데서 명수이다.》라고 야유조소하였다.

지난 2008년 미국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 못이겨 우리를 《테로지원국》명단에서 삭제한다는것을 발표하지 않을수 없었다.

하지만 미제의 악랄한 흉심은 어디 갈데 없었다.미국은 우리 나라가 《테로지원국》이 아니라는것을 공식 선언하고도 핵문제와 관련한 그 무슨 《검증》을 운운하며 《테로지원국》명단삭제조치를 계속 연기하였다.내외여론들은 미국의 이러한 술책에 대해 《테로지원국》명단이라는것이 실지에 있어서 테로와 관련된 명단이 아니라는것을 자인한것이나 같다고 평하였다.

당시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테로지원국》명단에서 삭제한다고 했지만 그것은 형식에 불과한것이였다.실제적으로 반공화국제재조치가 해제된것은 없었다.오히려 미제는 다른 각종 리유들을 붙여 수많은 국내법들을 동원하며 반공화국제재를 2중3중으로 강화하였다.

우리를 《테로지원국》으로 몰아대며 한사코 압살하려는 미제의 흉악한 계책은 오바마가 집권하면서 또다시 로골화되였다.

지난 2015년 새해벽두에 오바마가 《대통령행정명령》으로 새로운 대조선추가제재를 선포하자 미국의 정계와 군부우두머리들은 기다렸다는듯이 줄줄이 나서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과 《초강도추가제재》를 부르짖으며 반공화국압살광기를 부리였다.

오바마에 이어 백악관에 들어앉은 늙다리깡패 트럼프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압살흉계를 공공연히 드러내면서 우리에게 《테로지원국》의 딱지를 붙이려고 리성을 잃고 헤덤볐다.지난 21일 트럼프가 존엄높은 평화애호국가인 우리 공화국을 감히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것은 골수에 배긴 반공화국압살야망의 뚜렷한 발로이다.

트럼프패당이 《테로지원국》재지정이라는 고리타분한 수법에 매달리며 우리 공화국을 해치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은 조미대결에서 쓰디쓴 참패를 거듭해온 선임자들의 전철을 밟는 어리석은 추태이다.미제의 그 어떤 발악적망동도 우리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력사가 이것을 론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세계최대의 테로지원국, 국제테로왕초를 고발한다

주체106(2017)년 11월 24일 로동신문

 

우리의 국가핵무력건설의 최종완성을 더이상 막을수 없다는 현실앞에 절망한 트럼프가 단말마적인 발악으로 우리 공화국을 《테로지원국》명단에 다시 올리였다.그런데 그 리유가 황당무계하기 짝이 없어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

트럼프가 우리 국가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을 강행발표하면서 두서없이 늘어놓은 허무맹랑한 랑설들중에는 우리 공화국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다해 국제적인 테로행위를 지원하는 《살인정권》이라는 궤변도 있다.

행성에서 첫째가는 테로원흉으로 지탄받는 미국이 피칠갑한 범죄의 몸뚱이를 가리우지도 않은채 존엄높은 평화애호국가인 우리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물고늘어진것은 파렴치의 극치이며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미국이 1988년 1월에 우리 나라에 붙였던 《테로지원국》딱지를 왜 2008년 10월에 삭제하지 않으면 안되였는가.

근거가 없기때문이다.우리 공화국은 이미 모든 형태의 테로행위와 그에 대한 어떠한 지원도 반대한다는 립장을 명백히 천명하였다.주요국제반테로협약들에도 가입하여 테로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기 위한 국제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나가고있다.우리 공화국은 테로와 인연이 없다.그러니 근거라는것이 애당초 있을수가 없다.

테로는 깡패국가 미국의 생존수단이다.미국이야말로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첫째가는 테로지원국, 세계최대의 국가테로범죄국이다.

지금 세계는 테로의 악몽속에서 헤여나지 못하고있다.끊임없는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속에 공포의 새날이 밝고 악몽의 한밤을 지새야 하는 중동이나 아프리카나라들의 형편은 차마 말 못할 지경이다.이제는 상대적으로 평온하다고 하던 북유럽이나 남유럽에서까지도 테로행위가 성행하고있다.

국제사회가 반테로를 웨치고있지만 테로는 근절되지 않고있으며 한정된 나라와 지역을 벗어나 세계적범위에로 확대되여 주되는 골치거리로 되고있다.

많은 나라들은 《이슬람교국가》의 존재를 그 주되는 요인으로 간주하고있다.하다면 《이슬람교국가》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전세계를 테로의 악몽속에 빠뜨린 《이슬람교국가》의 출현은 미국의 침략적이며 략탈적인 중동정책의 직접적산물이다.

《이슬람교국가》는 지난 세기 후반기 아프가니스탄에서 쏘련군에 대항하기 위하여 미중앙정보국이 이슬람교도들로 조직한 무장부대인 《무쟈헤딘》에 뿌리를 두고있다.당시 미국의 후원을 받으며 현지에서 《무쟈헤딘》을 조직한것이 전 미국대통령 부쉬의 일가와 긴밀한 련계를 가지고있던 《알 카에다》의 빈 라덴이다.그가 《알 카에다》를 조직할 때 그에 공모한 사람들모두가 《무쟈헤딘》성원들이였다.

빈 라덴이 실제에 있어서는 악의 제국의 중동개입정책을 보다 손쉽게 실현하기 위하여 미국의 모략가들이 돈을 대주며 양성해낸 인물이라는것이 공통된 인식이다.

이렇게 《무쟈헤딘》을 뿌리로 한 조직이 미국이 감행한 이라크전쟁과 아프가니스탄전쟁의 혼란속에서 급격히 세력을 확대하여 오늘의 《이슬람교국가》를 이루었다.

세계를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고있는 테로조직들은 미국의 손탁에서 생겨났다.미국이 중동에서 민족간, 종족간 분쟁을 야기시키지 않고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 국가권력공백상태를 조성하지 않았다면 세계는 《이슬람교국가》라는 전대미문의 테로집단과 맞다들지 않았을것이다.

이 시각도 미국은 저들의 지배주의적탐욕으로부터 순니파이슬람교도들과 시아파이슬람교도들사이의 알륵과 갈등을 조장하면서 중동지역에서의 종족분쟁을 격화시키고있다.

이것이 바로 특등테로지원국 미국이 벌려놓고있는 짓거리들이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미국이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각방으로 정치, 경제적제재와 압박을 가하다 못해 백주에 국가지도자를 암살하거나 공공연히 침략무력을 들이밀어 정권을 붕괴시키는것과 같은 날강도질도 서슴지 않는다는것이다.

다음의 수자들을 보고서도 그것을 알수 있다.

미국이 지난 세기 60년대와 70년대에 여러 나라들의 저명한 정계인사들, 정부요인들을 대상으로 실행한 암살테로작전은 900여건, 꾸바혁명의 지도자 피델 까스뜨로에 대한 암살음모는 무려 630여차,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 의하여 지난 세기 90년대에 약 50개의 나라들이 내란에 휘말려들고 그로 하여 사망한 민간인수는 400만명…

이것이 국제사회가 경악하고 력사가 저주하는 미국의 피비린 테로범죄행적의 일단이다.

진보적인 정권들을 겨냥한 미국의 테로범죄행위들은 전지구적범위에서 벌어졌다.1961년의 루뭄바암살사건, 1970년대에 칠레의 견결한 반제투사 알옌데대통령을 살해한 사건, 1986년 남아프리카인종주의앞잡이들을 내세워 모잠비끄대통령 마셀이 탄 비행기를 공중폭파시킨 사건 등은 물론 베네수엘라대통령이였던 우고 챠베스의 의문스러운 사망의 배후에도 반미자주적인 나라의 국가수반들을 제거하기 위해 암약한 미국의 검은 마수가 뻗쳐있다는것이 국제사회의 정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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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의 반로씨야대결광기로 악화되는 동유럽정세

주체106(2017)년 11월 24일 로동신문

 

최근 로씨야에 대한 나토의 대결광기가 극도에 이르러 동유럽지역에서 정세가 계속 악화되고있다.

얼마전 나토사무총장은 로씨야의 군사적움직임이 활발해지고 그들의 군사훈련에서 그 무슨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에 대해 강력한 방어와 심도있는 대화를 결합시키는 이중적인 방법을 적용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떠들었다.

나토의회의 한 관리는 나토의 동쪽면에서의 안전은 《최근 호전적으로 처신하고있는》 로씨야와의 긴장격화에서 볼 때 관건적인 문제이라고 하면서 대결정책을 정당화해나섰다.

8월부터 10월까지의 기간에 나토는 로씨야국경주변의 동유럽 및 발뜨해연안나라들에서 《로씨야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30여차례의 각종 군사훈련들을 벌려놓았다.

그루지야에서 지난 9월 미국, 벌가리아, 라뜨비야, 로므니아 등에서 온 1 500여명의 다국적병력과 수많은 군사기술기재들을 동원한 나토군사연습이 진행되였다.여기에 참가하였던 나토성원국 대표들은 이 연습이 띠고있는 반로씨야적성격을 로골적으로 강조하면서 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

뽈스까에서는 《드라곤-17》군사연습이 올해 최대규모로 벌어졌는데 여기에 약 1만 7 000명의 병력과 3 500대의 전투기술기재가 동원되였다.

라뜨비야에서도 발뜨해지역에서의 《로씨야에 의한 사태악화》를 가상한 《볼틱 호스트-2017》훈련이, 리뜨바에서는 10일동안 화약내나는 나토의 반땅크훈련이 벌어졌다.

지난해 6월 나토는 로므니아에 병력을 증강하는것을 통해 흑해지역에서 로씨야의 군사력을 억제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결정에 따라 최근 나토는 로므니아에 다국적부대를 창설한다고 선포하였으며 여기에 로므니아와 이딸리아, 카나다 등 9개 나라의 3 000~4 000명의 병력을 인입시켰다.

나토의 군사훈련에 참가한다는 미명하에 동유럽에 대한 미국의 무력증강책동도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미국은 로므니아의 각지에 약 900명의 병력을 분산배치한데 이어 최근에는 병력수를 더 늘이고 5대의 직승기를 끌어들였으며 얼마전에는 뽈스까에 기계화사단무력을 전개하였다.

나토의 대결책동에 맞서 로씨야는 국방력을 더욱 강화하는 길로 나아가고있다.

10월 26일 로씨야대통령이며 로씨야무력 최고사령관인 울라지미르 뿌찐이 로씨야전략핵무력지휘를 위한 훈련에 직접 참가하였다.훈련에서는 로씨야전략로케트군과 북함대 및 태평양함대의 잠수함들, 로씨야항공우주군 장거리비행대의 협동작전이 진행되였으며 뿌찐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4발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이 발사되였다.

국방상 쎄르게이 쇼이구는 국방성 참의회회의에서 미국과 나토가 방대한 무력을 집중시키고 작전 및 전투훈련의 강도와 규모를 계속 확대하고있다고 밝히면서 로씨야무력은 서부국경에서 발생하는 도발과 위협들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종합적조치들을 취하고있다고 언명하였다.

로씨야전략로케트군 사령관은 이동식미싸일종합체들을 가지고있는 모든 미싸일사단들이 《야르스》미싸일종합체로 재무장하는 사업이 진행되고있으며 2026년까지 완료되게 된다고 밝혔다.

최근 로씨야는 서부군관구의 기계화보병사단 구분대들에 300여개의 《스뜨렐레쯔》종합체를 공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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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는 딸라배척움직임

주체106(2017)년 11월 24일 로동신문

 

최근 국제무대에서 미국딸라를 배척하기 위한 움직임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다.

지난 10월 이란과 로씨야가 은행지불체계를 통합하기로 합의한것이 그 단적인 실례이다.

이란신문이 전한데 의하면 지불체계통합의 1단계사업이 완료되면 이란과 로씨야의 공민들이 이란국내신용카드와 로씨야 미르 비지니스은행의 신용카드를 가지고 두 나라를 오가며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게 된다고 한다.이란중앙은행은 다음단계목표로 다른 나라 은행들, 국제적인 은행지불기관들과 협정을 체결할 준비를 다그치는 등 사업을 세계적범위에로 확대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란과 로씨야사이에 강화되는 은행업분야에서의 협조는 미국의 끈질긴 제재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얼마전 이란국가복리리사회 위원장은 이란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있는 나라들과의 대외무역에서 딸라에 의한 결제를 없애는것이 미국이 강요하는 제재로 인한 부정적영향을 크게 줄일수 있는 방도로 된다고 주장하였다.세계적인 원유수출국의 하나인 이란은 이미전부터 자기의 민족화페인 리알을 국제무역거래에서 널리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였다.특히 원유거래에서 민족화페와 함께 수입국들의 화페로 결제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란이 이번에 로씨야와 은행지불체계를 통합하기로 한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트럼프패거리들은 이란과 렬강들사이에 이룩된 이란핵합의를 《가장 잘못된 합의》라고 하면서 공공연히 그 파기를 운운하였으며 대이란제재를 해제하기는커녕 부당한 리유를 내들면서 그 범위를 계속 확대하고있다.이러한 실정에서 이란이 대외무역에서 딸라에 의한 결제를 완전히 없애면 미국의 금융제재가 맥을 추지 못하게 된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지금 많은 나라들이 무역거래에서 미국딸라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공동행동을 취하고있다.

로씨야는 딸라주도의 국제금융통화제도를 리용하여 다른 나라들에 대한 지배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미국에 맞서 민족화페의 사용범위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라틴아메리카의 알바성원국들은 공동화페 쑤끄레를 성원국들사이의 무역화페로 정식 리용하고있으며 전망적으로 대륙의 모든 나라들에 도입할것을 예견하고있다.아프리카대륙의 서부지역에 위치한 5개 나라가 서부아프리카통화지역창설을 위한 공동화페도입을 결정하였다.남부아프리카개발공동체 성원국들은 2018년까지 단일화페를 내올데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다.

만지역 원유생산국들이 단일화페도입을 론의한것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지역에서 단일화페도입을 위한 노력이 강화되고있다.

이것은 미국의 금융봉쇄, 경제제재책동이 낳은 필연적산물이다.

미국은 핵무기와 함께 딸라를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2대기둥으로 여기고있다.딸라주도의 국제금융통화제도를 리용하여 다른 나라들에 대한 압력과 공갈, 내정간섭을 일삼으면서 온갖 전횡을 다 부리고있다.제 비위에 맞지 않는 나라들에 한해서는 국내법은 물론이고 국제통화기금, 세계무역기구를 비롯하여 저들의 통제밑에 있는 기구들까지 발동하여 경제제재와 봉쇄를 들이대고있다.

《미국제일주의》를 떠들어대는 미치광이 트럼프가 대통령벙거지를 쓴 때부터 다른 나라들에 대한 경제제재책동은 더욱 로골화되고있다.정치란 꼬물만치도 모르는 트럼프는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자마자 수전노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내놓으며 국제무대에서 강권과 전횡을 부리고있다.

트럼프패거리들이 국제법은 안중에도 없이 《미국제일주의》라는 독선적인 구호를 내들고 기울어져가는 딸라제국의 운명을 건져보려고 발악할수록 국제적인 딸라배척운동, 금융체계의 다극화움직임은 더욱 활발해질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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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경찰의 탈을 쓴 범죄자들이 살판치는 세상

주체106(2017)년 11월 24일 로동신문

 

미국의 어용나팔수들은 저들 사회를 《복지사회》, 《문명사회》, 《인권이 충분히 보장되는 사회》라고 미화분식하고있다.그러나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테로행위가 횡행하는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어느 한 나라 신문은 미국경찰에 소속되여있는 특수기동대가 사람잡이에 미쳐날뛴 사실자료들을 폭로하는 기사를 실었다.

그에 의하면 어느 한 집에 들이닥친 특수기동대는 철부지어린이에게 수갑을 채운 다음 한시간동안이나 꿇어앉혀놓았는가 하면 당뇨병을 앓고있는 소녀에게는 총부리를 들이대여 그가 약을 먹지 못하게 함으로써 저혈당발작까지 일으키게 하였다.또 다른 한 집을 불의에 습격해서는 발로 문을 걷어차고 집안에 수류탄을 던져 집주인과 함께 텔레비죤을 보고있던 그의 친구를 살해하는 범죄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이뿐이 아니다.총을 꺼내든 특수기동대가 어느 한 집에 대한 가택수색을 진행할 당시 안주인이 《쏘지 말아요.아이가 있어요.》라고 간청하였지만 사람잡이에 미친 이자들은 집주인을 향해 70발의 총탄을 마구 발사하였다.판명된데 의하면 그들이 무참히 살해한 집주인은 그 어떤 범죄조직에도 가담한적이 없다고 한다.

경찰들의 무고한 사람잡이는 흑인들이 사는 지역에서 더욱 성행하고있다.피부가 검다는 단 한가지 리유로 경찰들은 흑인들을 차별시하면서 범죄행위를 례사롭게 감행하고있다.

문제의 심각성은 범죄자들이 자기들의 행위를 공무집행중의 《실수》라고 주장하면서 죄를 인정하지 않고있는것이다.더욱 엄중한것은 사법당국이 살인자들을 《무죄》라는 판결로 감싸주고 경찰당국은 그들을 자기 직무에서 계속 일하도록 하고있는데 있다.

《법치》의 허울을 쓰고 경찰들이 저지르고있는 흉악범죄의 증대는 인간증오사상, 약육강식의 생존원리, 말세기적생활방식이 지배하는 썩고 병든 미국사회의 일단을 보여준다.

오죽하면 미국의 어느 한 지역공동체가 무고한 사람들을 마구 살해하며 인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는 특수기동대의 만행에 대해 개탄하였겠는가.

지금 미국 각지에서는 백인경찰들에 의한 흑인사냥과 그를 비호두둔하는 사법당국의 날치기판결에 격분한 대중적인 항의시위가 자주 벌어지고있다.

공개된데 의하면 미네소타주에 있는 수백명의 경찰들이 범죄를 감행하여 유죄판결을 받았지만 단 한건도 시행되지 않은것으로 밝혀졌다.1995년이래 500여명의 전직 및 현직경찰이 최소한 한건이상의 범죄를 감행하여 유죄판결을 받았다.그러나 그중 4분의 3이 형벌을 받지 않았다.140여명이 유죄판결을 받고도 현직에서 근무하고있다고 한다.그들가운데는 무고한 사람들을 목을 졸라죽이고 권총으로 쏘아죽인 살인마들도 있다.

이 시각도 미국에서는 무고한 사람들이 범죄자들의 사냥대상으로 되고있다.이러한 사실자료만을 놓고서도 미국이야말로 범죄의 왕국,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알수 있다.

실태는 바로 이렇다.

미국이 갖은 미사려구로 반인민적이고 반동적인 사회제도를 치장하려 해도 그것은 오물을 비단보자기로 감싸는것이나 다름이 없다.이런 미국이 주제넘게 다른 나라들을 걸고들며 이러쿵저러쿵하는것이야말로 만사람을 웃기는 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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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깡패무리의 악랄한 반공화국폭거

주체106(2017)년 11월 23일 로동신문

 

미국의 트럼프깡패무리들이 《테로지원국》재지정과 추가제재를 떠들며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고립압살책동에 더욱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백악관의 늙다리정신병자 트럼프는 21일 각료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을 끝끝내 강행발표하는 폭거를 저질렀다.

트럼프놈은 이번 조치는 《북조선정권을 고립시키기 위한 최대의 압박정책실현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악담을 늘어놓았다.

이날 미국무장관 틸러슨은 백악관에서 이 문제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북조선의 〈불량배정권〉에 대한 제재를 보다 강화하겠다.》고 망발을 줴쳤다.

한편 미재무성은 22일 핵 및 탄도로케트개발을 리유로 우리에 대한 추가적인 단독제재조치를 취하였다.

미재무장관이라는자는 《북조선이 국제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있다.》고 떠들면서 《북조선에 대한 최대의 경제적압박을 계속할것》이라고 기염을 토하였다.

트럼프패거리들은 힘으로는 우리를 어쩔수 없게 되자 《테로지원국》재지정이라는 다 낡아빠진 제재도구를 또다시 꺼내들며 우리 공화국을 기어코 압살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트럼프패거리들이 강행한 반공화국폭거에 대해 지금 미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그것이 역효과만을 초래할것이라는 주장들이 나오고있다.

미전략국제문제연구소 콜린스연구원은 회견에서 《미국은 이미 북조선에 많은 제재를 부과하고있어 경제적효과가 크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북조선이 화가 나 미싸일시험과 핵시험을 단행할수도 있다.》고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였다.

전 미국무성 동아시아태평양문제담당 관리는 CNN방송과의 회견에서 《〈테로지원국〉재지정은 최근 실시된 대북압력에 별다른 효과를 더하지 못한다.》고 까밝혔다.

그는 트럼프패거리들의 이번 폭거가 《미국이 북조선정권을 진지한 협상대상으로 여기지 않는다는것을 확인한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오히려 비핵화로 가는 길을 더 어렵게 만들 상징적조치로 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중국중앙TV방송을 비롯한 언론들은 《트럼프의 〈테로지원국〉재지정이 북핵문제해결에 더 큰 어려움을 줄것》이라고 우려하면서 이번 조치가 《북미간 긴장관계를 고조시킬수 있다.》고 평하였다.

어느 한 로씨야전문가는 북조선을 겨냥하여 미국이 실시하는 새로운 제재의 근거가 매우 미약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할데 대한 결정 그자체는 정직한것이 못된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따라서 《테로지원국》재지정의 근거는 매우 미약하다.모든 사람들은 이것을 테로를 근절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제재를 강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구실을 찾으려는 시도로밖에 보지 않는다.

비록 제재를 강화한다쳐도 이제는 더 가할것이 없다.북조선은 실지 미국의 제재를 받을만큼 다 받고있다.따라서 이번 조치는 그야말로 상징적인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는 평양이 워싱톤의 결정을 정세를 격화시키려는 미행정부의 모략책동으로 받아들일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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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흉악한 국제테로왕초 미국

주체106(2017)년 11월 23일 로동신문

 

얼마전 이란신문 《테헤란 타임스》가 미국의 《반테로전》이라는것이 과연 어떠한것인가 하는것을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그 내용을 보면 수리아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미국이 이 나라와 이라크에 침입시킨 테로분자수는 13만명에 달한다는것, 《이슬람교국가》는 미국에 의해 길들여진 테로조직이며 이에 대해서는 트럼프와 전 미국무장관 힐러리도 인정하였다는것, 미국이 《이슬람교국가》를 반대하여 싸우는 이란을 《테로지원국》으로 비난하는것은 언어도단이라는것, 테로와 분쟁의 장본인은 다름아닌 테로분자들을 수리아와 이라크에 들이민 미국이라는것이다.

응당한 평가이다.원래부터 미국의 력사는 테로의 력사이며 미국의 대외정책은 테로로 일관되여있다.

미국이 인디안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테로를 감행하고 그들의 무덤우에 솟아나 테로로 자기의 생존을 유지해왔다는것은 력사적사실이다.그 더러운 행적을 따지자면 끝이 없다.미국은 저들의 가치관을 받아들이지 않거나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들과 개별적인물들은 다 세계제패질서수립에 방해가 된다고 보고 테로의 대상으로 삼았다.

공개된 자료에 의하더라도 1961년부터 1976년까지 미국은 900여차례에 걸쳐 다른 나라의 저명한 정치인사들과 정부요인들에 대한 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미국은 정부전복사건을 조작하거나 군사적힘으로 주권국가를 타고앉는 국가테로행위도 서슴지 않았다.지난 세기 라틴아메리카에서만도 수십개 정권을 전복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이후부터 1960년대 중엽까지의 기간에 아시아에서는 23차, 1960년부터 1968년까지의 기간에 아프리카에서는 20차의 정부전복사건을 조작하였다.1980년대와 1990년대에는 그레네이더, 빠나마, 발칸반도에 무력을 들이밀어 해당 나라 정권을 무너뜨리였다.

현세기에 들어와서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여러 나라들에서 미국의 비호를 받는 테로세력에 의하여 정권이 붕괴되는 사태가 빚어졌다.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리비아는 전쟁의 참화를 겪었다.

지금도 미국은 수리아에 침략의 마수를 뻗치면서 합법적인 이 나라 정부를 전복시켜보려고 책동하고있다.저들이 만들어낸 《이슬람교국가》를 들이밀고 자금과 무기까지 조달해주면서 수리아정부를 붕괴시키는데로 내몰고있다.나중에는 직접 무력을 동원하여 수리아정부군에 대한 군사적공격까지 감행하고있다.

우리 제도전복을 노린 미국의 테로행위는 국가테로의 왕초로서의 정체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우리에 대한 체질적이며 병적인 거부감을 가지고있는 미국은 우리 공화국이 창건된 첫날부터 극도로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테로책동을 확대하여왔다.

최근년간에 들어와 그 수법은 더욱 악랄해지고있다.대조선정책의 기본방향을 제도전복으로 정하고 우리 주민들을 유인랍치하거나 변질타락한자들을 긁어모아 테로, 파괴훈련을 주고 다시 침입시켜 각종 테로와 파괴암해행위를 감행하게 하려 하고있다.

미국이 사상적으로 변질타락한자들을 매수하여 우리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테로를 감행하려고 시도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미중앙정보국은 방사성물질이나 나노형태의 독성물질과 같은 생화학물질을 리용한 암살방법이 최고의 방법이며 6개월 혹은 1년후에는 치명적결과가 나타난다고 하면서 범죄자들에게 테로에 필요한 장비와 물자, 자금과 함께 위성송수신기재를 넘겨주고 그에 숙달시켰다.

지난해 11월과 올해 4월에는 테로에 사용할 생화학물질과 장비의 류형에 대하여 정식 확정하고 테로실행자의 《신념》과 《세뇌교육》정형을 재확인하였으며 테로작전에 대한 검토와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는것 등 80여차에 걸쳐 살인지령을 거듭 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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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북침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전쟁행각

주체106(2017)년 11월 22일 로동신문

 

미국의 늙다리호전광의 남조선행각은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트럼프는 이번 행각기간 가는 곳마다에서 철면피한 거짓말과 극악무도한 폭언을 일삼으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뼈속까지 들어찬 적대감을 숨김없이 드러냈다.이자는 자기의 남조선행각과 때를 맞추어 조선반도주변에 핵항공모함들을 비롯한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전개해놓고 북침의 화약내를 짙게 풍기며 힘을 과시해보겠다고 희떠운 객기를 부리였다.

이것을 목격하며 우리 겨레는 트럼프야말로 반공화국압살에 환장한 위험한 전쟁광신자, 가차없이 때려잡아야 할 천하의 불망종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깨달았다.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은 조미대결의 력사를 제멋대로 외곡하며 우리를 모해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범죄적인 행각이였다.

이미 미국땅에서 우리에 대해 《화염과 분노》니, 《완전파괴》와 《절멸》이니 하는 천인공노할 전쟁망언들을 내뱉아 세상사람들을 경악시킨 트럼프는 그것으로도 모자라 남조선에 날아들어 황당무계한 랑설을 쉴새없이 불어대며 우리를 《도발자》로 매도하고 저들은 《피해자》로 묘사하는 등 실로 파렴치하게 놀아댔다.

이자는 우리가 력사적으로 취해온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북이 미국과 남조선을 수없이 공격했고 《푸에블로》호를 붙잡았으며 정찰기 《EC-121》을 격추했다고 고아댔다.그런가하면 북이 핵관련합의들을 깨고 《불법적인 핵활동》을 하였으며 대륙간탄도미싸일을 개발하여 미국과 세계에 《엄중한 위협》을 가하고있다고 제편에서 큰소리를 쳤다.나중에는 저들의 패배와 수치로 얼룩진 조선전쟁을 《승리한 전쟁》으로 둔갑시키는 해괴한 망동까지 부리였다.

하지만 트럼프가 제아무리 모략과 거짓말을 일삼고 조미대결의 력사를 외곡해도 남의 집에 뛰여들었다가 호된 매를 맞고 번번이 사죄문을 섬겨바치며 《초대국》의 체면을 휴지장처럼 구기지 않으면 안되였던 가련한 침략자의 행적이야 어떻게 가리울수 있겠는가.

트럼프가 핵문제와 관련하여 흑백을 전도하며 우리에게 감히 범죄자의 감투를 씌우려고 헤덤빈것은 그야말로 미국식철면피성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핵문제해결을 위한 합의와 약속들을 헌신짝처럼 차버리고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위협공갈한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조선반도비핵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에 의하여 마련되였던 조미기본합의문을 전면파기하고 합의에 따른 의무리행을 무지막지하게 거부한것도 미국이고 우리 공화국을 《악의 축》으로,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지정함으로써 조선반도에 극도의 핵전쟁위험을 몰아온 진범인도 바로 미국이다.트럼프는 조선반도핵위기의 장본인으로서의 저들의 죄악을 심각히 돌이켜보고 우리 국가와 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늙다리깡패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불법》이니, 《위협》이니 하고 우리를 걸고들면서 괴뢰들과 그 무슨 《대응방안》이라는것을 모의한것은 내외의 강력한 규탄을 받고있는 범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어떻게 하나 정당화하며 반공화국제재압박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 술책이다.현실은 미국이 주체의 핵강국의 전진을 가로막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얼마나 피를 물고 발악하고있는가를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은 폭제의 힘으로 우리를 위협하면서 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위험천만한 전쟁행각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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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도덕적부패는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산물

주체106(2017)년 11월 22일 로동신문

 

도덕은 인간생활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도덕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자각적으로 지켜야 할 보편적인 행동규범이다.계급이 발생하고 사람들의 리해관계가 계급적으로 대립됨에 따라 도덕도 계급적성격을 띠게 되였다.

사회제도뿐아니라 도덕에서도 진보성을 가르는 기준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이다.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에 맞는 고상한 도덕이 보편적인것으로 되는 사회야말로 가장 진보적인 사회이며 반대로 극소수의 착취계급의 탐욕과 리기적목적실현에 부합되는 도덕이 지배하는 사회는 반인민적이고 반동적인 사회이다.

참다운 도덕은 착취와 압박이 없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며 동지적사랑과 단결, 협조가 사회관계의 기본을 이루는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있을수 있다.

부르죠아도덕은 인류력사에서 가장 반인민적이고 반동적인 도덕이다.각계각층의 리해관계가 완전히 대립되여있으며 자본가계급, 독점재벌들의 요구와 리익만이 절대화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결코 인간의 고상하고 진정한 도덕이 있을수 없다.착취계급사회에서 도덕적부패성이 불치의 병으로 되는것은 필연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도덕적위선은 착취계급의 본색이며 도덕적부패는 부르죠아사회의 필연적산물입니다.》

도덕적위선은 착취계급의 본색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자본가들은 점잖은 신사티를 낸다.그러나 그것은 겉뿐이고 진짜정체는 제 돈주머니를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간악한 야수이다.

현대제국주의하에서 독점자본가들은 매우 교활한 기업관리제도와 방법을 적용하여 근로대중의 고혈을 악착하게 짜내고있다.그들은 현대과학기술의 성과를 악용하여 더 많은 리윤을 짜내는 기업관리제도와 방법을 적극 도입하고있다.《예정시간표준제도》, 《인간관계제도》, 《산업공학》, 《감량경영법》, 《임금등급제》와 같은 기업관리제도와 방법들은 고용로동자들의 육체적능력뿐아니라 정신적능력까지 깡그리 짜내기 위해 고안된 가장 가혹하고 악랄한 반인민적착취제도이며 방법들이다.그러다가도 경제위기를 겪을 때에는 채용했던 근로자들을 가차없이 해고해버린다.

자본가들은 또한 저들끼리 만날 때에 악수를 나누고 자리를 권하며 례의를 지키는 흉내들을 낸다.그러나 제배를 불리기 위해 기회만 조성되면 가까운 친구도 사정없이 물어제낀다.자본주의사회에서 기업의 합병, 매수와 같은 생존경쟁의 탁류가 흐르고있는 속에서 살아남고 비대해진 독점재벌들은 자본의 검은 마수를 세계곳곳에 뻗치고있다.

자본주의나라 정객들은 《민중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 《국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광고하고있지만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으면 언제 그랬냐싶게 자본가계급을 위해서만 복무하고있다.평범한 사람, 근로인민대중을 자주적인 사회적존재, 력사발전의 주체로 보는것이 아니라 저들의 한갖 정치의 대상으로 보고 대하는것이 바로 자본주의나라 정객들의 고약한 정치적, 도덕적관념이다.그들이 떠벌이는 《민중》, 《국민》이라는 말은 계급적착취와 압박을 미화분식하고 근로인민대중의 반항과 투쟁을 무마하기 위한 한갖 위선에 불과하다.

거짓과 기만, 사기와 협잡, 랭혹과 인간증오만이 휩쓸고 량심과 의리, 따뜻한 사랑과 정, 단결과 협조는 잔뿌리마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말살되고있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이다.현실은 적대적모순과 갈등을 산생시키는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에서는 진실한 도덕의리의 사회적관계가 이루어질수 없고 발전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도덕적부패는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산물이다.

그것은 사람들이 야수화, 불구화, 기형화되고있는데서 뚜렷이 나타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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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군사적위협공갈은 우리에게 통할수 없다

주체106(2017)년 11월 22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가 조미사이의 군사행동이 가져올 후과를 분석한 미국방성의 보고서내용을 전하였다.그것을 요약해보면 조선의 핵무기를 제거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는 미지상군투입이라는것이다.지상군을 우리 령토에 들이밀지 않고서는 우리의 핵무기가 보관되여있는 지하장소들을 찾아내여 장악할수 없다는데로부터 내린 결론이다.

군사적선택을 비롯한 모든 안들이 탁우에 있다고 떠들어대는 미국이 국제사회에 다시금 호전적본색을 드러냈다.

우리는 미국이 지상군투입을 여론화하고있는것을 얼마전에 있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아시아행각과 련결시켜보지 않을수 없다.유엔총회마당에서 우리 공화국의 절멸이라는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 트럼프는 아시아행각기간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전면거부하는 망발을 늘어놓으면서 우리 나라와 국제사회를 대치시켜보려고 꾀하였다.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빼앗아내려는 호전광의 대결행각이였다.가는 곳마다에서 미국의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제창하며 《힘으로 평화를 지키겠다.》고 떠들어댔다.

우리가 핵을 보유한것은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공갈과 대조선적대시책동으로부터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하고 불가피한 자위적선택이다.미국과 실제적인 힘의 균형을 이루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지키려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립장이다.

트럼프가 《힘으로 평화를 지키겠다.》고 한것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에 불과하다.

트럼프의 아시아행각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은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원하여 조선반도주변수역에서 졸개들과 대규모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였다.전쟁열에 들뜬 미군부고위인물들은 연습이 조선에 《강력한 메쎄지》를 보내기 위한것이라고 뇌까리였다.

미국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이 핵전쟁발발의 전주곡으로 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

로씨야의 한 해군퇴역장령이 기자회견에서 미군이 태평양상에서 벌리는 새로운 해상군사연습에 근 100대의 현대적인 다목적전투기들을 적재할수 있는 능력의 항공모함을 1척도 아닌 여러척이나 참가시켰다는것자체가 명백히 조선에 대한 선전포고로 된다고 평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우리가 도발자들이 움쩍하기만 하면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가할 막강한 보복능력을 갖추지 않았다면, 항시적인 전투동원태세에 있지 않았다면 이 땅에서 핵전쟁의 불집은 이미 터지고도 남았을것이다.

벌어지고있는 사태는 누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파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도발자이며 누가 위험천만한 핵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는 정의의 수호자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트럼프와 같은 늙다리미치광이의 전쟁망발은 결코 우리를 놀래우거나 멈춰세우지 못하며 오히려 우리가 선택한 병진의 길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정신병자의 추태는 우리로 하여금 핵무력건설대업완성에로 더 빨리 질주해나가도록 떠밀어주고있다.

핵공갈은 우리에게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조미대결의 력사적교훈은 미국이 우리 국가를 과소평가하거나 시험해보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명백히 가르쳐주고있다.

1950년대에 미국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얕잡아보고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았다.짧은 기간에 공화국북반부 전령토를 강점, 지배할수 있을것이라고 타산하고 어리석은 망발들을 줴쳐댔다.그러나 3년간의 그 전쟁에서 패하고 우리에게 항복서를 바친것은 미국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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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우심해지는 녀성인권유린범죄

주체106(2017)년 11월 22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의 영화제작업체들이 있는 로스안젤스의 헐리우드에서 성적학대사건이 폭로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녀성들에 대한 성적학대행위를 일삼은자는 헐리우드의 거물급영화제작자라고 한다.

수많은 녀배우들이 이자의 성적학대행위에 참을수 없어 사실들을 고발한것이 발단으로 되였다.

녀성들에 대한 성범죄가 사회의 골치거리로 되고있는 미국에서 이번에 일어난 사건은 별로 놀라운것이 아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트럼프의 과거 성추행론난이 끊기지 않고있다.

지난해 미국대통령선거전이 한창일 때에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미국언론들이 트럼프가 과거 성추행때문에 된매를 맞고있지만 힐러리 역시 남편 빌 클린톤의 과거 성추행때문에 적극적인 공세를 펴지 못하고있다고 야유한바 있다.

문제로 되는것은 이번 미국의 헐리우드에서 일어난 성적학대사건의 불티가 영국에까지 튕긴것이다.영국의 레이버당에 소속되여있던 한 녀성이 헐리우드의 녀배우들의 이번 고백에서 신심을 얻었다고 하면서 자기가 당내의 고위인물에 의해 강간을 당하였다고 공개하였기때문이다.

이로 하여 영국의 정계가 뒤흔들리고있다.적지 않은 정객들이 녀성들에 대한 성적학대에 관여했기때문이다.

현재 국방상이 사임하고 웨일즈자치정부의 한 각료가 실각되여 조사를 받던중 자살하였다.여야당국회의원 10여명의 성적학대행위가 련이어 드러났다고 한다.

혐의자들중 한명의 개인용콤퓨터에서는 성록화물까지 발견되였다.영국의 TV방송과 신문들은 련일 이 사건들을 특종소식으로 전하고있다.

영국국민들은 정계에서 일어난 이번 사건에 부끄러움과 수치감을 느끼며 영국국회의 나쁜 문화를 쓸어버려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국내에서 끔찍한 테로사건들이 련이어 일어나 민심을 불안케 하고있다.올해 3월 영국 런던의 국회의사당부근에서 차량돌진에 의한 흉악한 테로사건이 발생하였고 그후에는 만체스터시의 한 경기장에서 폭탄테로사건이 발생하여 수많은 인명피해가 나는 등 테로범죄들이 련달아 일어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국은 이번 특대형성추문사건으로 또다시 난처한 처지에 빠졌다.자본주의나라들의 정계에서는 성범죄가 급속히 증가하고있다.

몇해전 이스라엘에서는 내무상 겸 부수상이 급작스레 사임하는 일이 벌어졌다.7명의 녀성들이 그가 자기들에게 성추행을 강요하였다고 진술하였기때문이다.

이외에도 2009년 이딸리아잡지 《엑스쁘레쏘》에 의해 당시 이딸리아수상이 매춘업체에 소속되여있는 한 녀성과 나눈 추잡한 대화를 록음한 테프내용이 폭로된것 등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녀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사건은 허다하다.

이미 녀성의 인격과 권리보장문제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난치의 병으로 되였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이 침방울을 마구 튕기며 남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들지만 그것은 제코도 못 씻는자들의 주제넘은 추태라는것을 웅변으로 증명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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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침략과 지배실현에 복무하는 매문가들의 행위

주체106(2017)년 11월 22일 로동신문

 

얼마전 가나대통령이 아프리카대중보도개선에 관한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지역나라들의 기자들이 대륙의 영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연설에서 그는 지금 아프리카에 대한 보도는 외국기자들의 렌즈와 말을 통하여 전해지고있으며 대부분이 분쟁과 질병, 기아와 빈궁에 대한것뿐이라고 개탄하였다.

가나대통령의 발언은 서방언론들이 판을 치는 불공평한 현 국제공보질서에 대한 예리한 비판이며 아프리카나라들을 대상으로 외곡된 보도를 하는데 대한 로골적인 불만의 표시이다.

흔히 사람들은 인터네트의 출현과 그의 광범한 리용, 려행수단들의 빠른 발전 등으로 세계가 좁아졌다고 말한다.하지만 아직도 수십억인구는 지구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잘못 인식하고있는것이 많다.

주되는 원인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의 반동적인 공보정책에 있다.자료에 의하면 세계적범위에서 서방나라들이 인터네트하부구조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국제공보교류의 대부분을 통제하고있다.이 모든것은 정의의 목소리를 짓누르고 허위와 날조로 사회여론을 저들의 리익에 맞게 오도하는데 복무하고있다.

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과 나라들에서 활동하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언론들과 《원조》와 《협력》의 탈을 쓴 각종 지원단체들의 활동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지난해 부룬디에서는 미국기자가 내란과정에 죽은 사람들의 무덤을 몰래 촬영하다가 법기관에 단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그해에 뛰르끼예에서도 미국기자가 몰래 위수구역에 침입하였다가 이 나라 사법당국에 체포되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캄보쟈에서 활동하던 미국의 한 비정부단체가 캄보쟈녀성들이 딸을 팔아 생계를 이어간다는 내용의 기록영화를 만들어 언론에 공개하려다가 이 나라 정부의 단호한 조치에 의해 추방되였다.

미국은 마치 저들의 이러한 활동이 《진실》을 그대로 세상사람들에게 알려주는것을 목적으로 한것처럼 선전하고있으며 해당 나라들이 이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하면 그것을 《언론의 자유》를 구속하는것이라고 제편에서 오히려 큰소리를 치고있다.

하다면 미국은 자국의 언론에 얼마만한 자유를 부여해주고있는가.

2005년에 관따나모미해군기지감옥에서 발생한 코란경모독사건에 대하여 보도하였던 미국잡지 《뉴스위크》가 공개적으로 사죄한 사실은 미국이 떠드는 《언론의 자유》실상에 대해 잘 알수 있게 해준다.당시 이 감옥에서 미군취조자들에 의해 코란경모독사건이 자주 일어나고있다는것이 이슬람교도수감자들을 만나보았던 적십자국제위원회 대표들에 의해 명백히 증명되였다.하지만 《뉴스위크》는 진실을 보도한탓에 사죄하지 않으면 안되였다.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수 없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전 주필은 자국의 출판보도물들이 돈에 팔리우고 권력에 치여 지배계급의 시녀노릇을 하고있다고 자인하였다.

이것은 미국언론들이 돈주머니에 명줄이 걸려 독점자본가들의 리익을 대변하고있다는 실증이다.그들은 미지배층과 독점자본가들의 강요에 따라 침략과 내정간섭, 지배를 위한 환경과 조건을 마련하는데로 렌즈와 기사의 초점을 맞추고있다.그 대표적실례를 아프리카나라들에서 볼수 있다.이 나라들이 단합된 힘과 노력으로 경제발전을 이룩해나가고있는 긍정적인 현실은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비본질적이며 부차적인 문제점들을 극대화하거나 허위자료들을 날조하여 선전하고있는것이 서방언론계의 보도실태이다.

서방의 적지 않은 언론들은 조선반도의 현 사태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구미에 맞게 외곡하여 불어대고있다.우리의 핵보유가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되고 우리 나라에 심각한 《인권문제》가 존재하고있는듯이 광고하고있다.이에 대해 한 국제문제전문가는 《서방언론들은 그 누구도 위협하지 않는 한 민족을 파멸시키기 위해 안달아하는 핵대국의 가장 저렬한 처사에 놀아나는 멍텅구리들이다.》라고 신랄히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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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특대형범죄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

주체106(2017)년 11월 21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미국의 미치광이대통령에 대한 증오와 분노로 복수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다.백악관의 불망나니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개나발을 불어대여 세인을 경악케 한것이 바로 얼마전이다.그런데 남조선을 행각한 이 무지무도한 늙다리깡패가 또다시 하늘의 태양에 감히 삿대질을 하며 우리 삶의 전부를 해치려고 지랄발광하였으니 어찌 참을수 있겠는가.

《트럼프놈의 더러운 아가리를 찢어버리라!》, 《늙다리깡패의 구역질나는 상통을 죽탕쳐버리자!》, 《인간추물에게 가장 처참한 개죽음을!》…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악담질을 해댄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를 반드시 천백배로 무자비하게 징벌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보복의지는 이렇게 무섭게 폭발하고있다.

트럼프는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완전히 부정하면서 공공연한 선전포고를 해온 특대형범죄자이다.

우리는 이미 남조선행각을 앞둔 트럼프에게 입부리를 함부로 놀리지 말라고 경고했었다.미국의 정계인물들까지도 트럼프의 《대북접근방식》의 위험성에 대해 경종을 울리면서 즉흥적으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지 말라는 충고를 주었다.하지만 그것은 희세의 인간추물, 무지막지한 미치광이, 말귀도 알아듣지 못하는 늙다리에게는 소귀에 경읽기나 다름없었다.트럼프는 1박2일이라는 그 짧은 남조선행각기간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터무니없이 외곡날조하는 갖은 악설을 쉴새없이 토해냈다.

헌 바자에 개대가리 내밀듯 괴뢰국회에 낯짝을 들이민 트럼프는 자기가 조선반도에 온것은 그 누구에게 직접 메쎄지를 전하기 위해서라고 지껄여대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였다.그런가하면 우리가 나가는 길을 《어두운 길》, 《지옥의 길》로 매도하고 우리 공화국의 인민사랑의 정치와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까지 게거품을 물고 헐뜯어댔다.

트럼프의 폭언이야말로 천하의 무뢰한, 초보적인 례의도덕도 없는 깡패가 아니고서는 감히 내뱉을수 없는 악담패설이다.

태양이 없는 꽃을 바랄수 없듯이 최고존엄과 떼여놓은 삶과 행복이란 생각조차 해보지 못한 우리들이다.우리 수령, 우리 장군, 우리 령도자는 복잡다단한 세기의 풍파를 진두에서 헤치시며 인민의 참다운 세상을 마련해주시고 우리 민족과 진보적인류의 밝은 미래를 열어주신 위인중의 위인들이시다.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최고존엄을 지켜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고있는것이다.여기에 도전하며 우리모두의 삶과 운명의 전부인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한 트럼프의 만고죄악은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사람의 자주적본성을 구현한 가장 우월하고 과학적인 사회주의이다.원쑤들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책동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는것도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그러나 백악관의 멍청이로 락인된 트럼프는 《악한 체제》니, 《독재체제》니 하는 망발로 존엄높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극악하게 헐뜯어댔다.나중에는 《북주민들의 등급》이니, 《노예적삶》이니 하며 우리 인민의 행복넘친 생활에 먹칠을 해보려고 발광하였다.

트럼프는 언제 한번 우리 공화국에 와본적도 없으며 우리 주민들을 만난적도 없다.하다면 명색이 대통령인데 잘 알지도 못하는 상대에 대해 어휘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발언도 심사숙고했어야 옳다.

그러나 세상물정도 모르고 머리에 든것이란 아무것도 없는 트럼프는 우리 인민의 행복넘친 생활을 함부로 모욕하고 악랄하게 중상한것도 모자라 우리 사회에서는 있어본적도 없고 있을수도 없는 황당무계한 사실까지 렬거하며 구린 입, 지린 입을 마구 놀려댔다.한갖 불량배, 천하의 바보같은 늙다리가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와 우리 인민의 긍지높은 삶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한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나라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여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복된 삶, 온 나라 강산에 메아리치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세상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는 입에서 구렝이 나가는지 뱀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우리 인민의 존엄높은 생활을 함부로 걸고들었다.그것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망동이였으면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남조선의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의 새빨간 거짓말에 조소를 보내고 괴뢰국회의원들까지 얼굴을 붉히였겠는가.

미국의 미치광이대통령의 특대형범죄는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극악무도한 도전이고 우리의 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인민의 참된 삶에 대한 악랄한 모독이다.

우리의 존엄을 짓밟고 우롱한자는 절대로 용서를 받을수 없다.트럼프야말로 우리 공화국의 엄정한 법정에 서서, 인류의 정의와 량심의 심판대에서 준엄한 징벌을 받아야 할 극악한 범죄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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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천벌을 맞을 극악무도한 망동

주체106(2017)년 11월 20일 로동신문

 

얼마전 아시아행각차로 남조선에 기여든 트럼프가 그 누구에게 직접적으로 전할 메쎄지가 있어 조선반도에 왔다고 지껄여대며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망동을 부리였다.짐승보다 못한 트럼프는 우리 공화국의 인민사랑의 정치와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을 게거품을 물고 헐뜯다 못해 나중에는 《지옥》나발까지 불어댔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은 우리 천만군민에 대한 최대의 모욕이며 인류지성과 량심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전이다.

트럼프야말로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 깡패이며 대통령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인격도 갖추지 못한 정신병자이다.

우리는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있지 못하는 트럼프의 망발에 대해 일일이 대처할 생각이 없다.하지만 그가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을 건드린데 대하여서는 절대로 용납할수가 없다.

원래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자격문제가 거론되여왔다.정치경력은 전혀 없고 가지고있는것이란 수전노의 기질뿐이다.기만적인 선거공약으로 민심을 낚아 대통령자리에 간신히 오르긴 하였지만 집권초기부터 력대 대통령들중에서 가장 무능력하고 한심한 대통령이라는 손가락질을 받아왔다.《최악의 대통령》, 《무능아》, 《거짓말쟁이》, 《정신병자》 등 제일 치사한 별명들이 붙어다닌다.곳곳에서 반트럼프시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 미국력사상 처음으로 집권초기부터 탄핵소리를 듣는 대통령이 되였다.이 시각도 탄핵의 칼도마우에 오를가봐 전전긍긍하고있다.

트럼프가 오만과 독선, 강권과 전횡으로 일관된 《미국제일주의》를 제창한 결과이다.미국의 리익을 위해서는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짓밟아도 무방하다는 극단적인 침략사상, 배타주의가 다름아닌 트럼프가 표방하는 《미국제일주의》의 골자이다.

그것이 대두한이래 세계는 어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빠리협정에서의 일방적인 탈퇴를 선포하여 온 세계로부터 비난을 받은것이 엊그제인데 이제는 또 중동에서 저들의 돌격대역할을 하는 이스라엘을 국제사회가 비난한다고 하여 유네스코에서 탈퇴하는 소동을 피워 세상사람들의 규탄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골통에 돈을 긁어모을 생각만 꽉 차있는 저질의 지능으로 할수 있는 일이란 이런 파렴치하고 졸렬한짓들뿐이다.그래서 자유무역협정을 비롯하여 이전에 미국이 다른 나라들과 체결한 조약들을 휴지로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있다.

한마디로 트럼프는 국내적으로나 국제적으로 하나의 큰 우환거리로 되고있다.트럼프를 백악관주인의 자리에 올려앉힌 미독점재벌들조차도 도저히 예측불가능하게, 미욱하게 놀아대는 그때문에 몹시 불안해하고있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특히 미치광이대통령의 전쟁발작증이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거리로 되고있다.국민들의 전쟁반대, 생활개선요구를 들어줄듯이 너스레를 떨며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였지만 대통령이 되자마자 《최강의 미군재건》, 《힘에 의한 평화》와 같은 화약내풍기는 독설들을 련발함으로써 호전광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정신병자 트럼프는 자기의 무지와 무능력, 오점과 실책을 가리우기 위해 험담질만 일삼고있다.입에서 구렝이 나가는지, 뱀이 나가는지 모르고 우리 나라를 대상으로 아무 소리나 망탕 줴치고있다.

당당한 핵보유국을 대상으로 줴친 《화염과 분노》망발, 유엔무대에서 어느 미국대통령도 감히 내뱉지 못한 우리 공화국의 《완전파괴》라는 반인륜적광언, 해외행각을 하며 우리의 최고존엄을 마구 헐뜯은 광태는 세상사람들을 아연케 하고있다.

더욱 문제로 되는것은 이런 정신병자의 발작증세가 잦아지는것이다.그냥 방치해두면 온전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을수 있다.

트럼프는 마구 내뱉는 망발로 하여 자기는 물론 미국도 다시는 되돌릴수 없는 지옥으로 가는 렬차에 올려태우고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늙고 병든 미국이 쇠퇴몰락하며 지옥의 길을 가고있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궁지에 몰린자들의 무모한 전쟁광기

주체106(2017)년 11월 20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를 겨냥한 극히 무모한 군사적도발소동에 매달리면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고있다.며칠전 미국과 괴뢰들이 조선동해에서 벌려놓은 련합해상훈련은 우리에 대한 최악의 도발망동이였다.

적들은 《로날드 레간》호, 《시어도 루즈벨트》호, 《니미쯔》호 등 3개의 미핵항공모함타격단과 괴뢰해군의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방대한 해상무력을 투입하여 북침선제공격을 가상한 광란적인 전쟁연습을 벌리였다.이 불장난소동과 관련하여 미국과 괴뢰들은 그 무슨 《최대의 군사적압박》이니, 《가장 강력한 경고메쎄지》니 하고 허세를 부리며 멋없이 설쳐댔다.

미국과 괴뢰들이 조선반도정세가 시시각각 폭발국면에로 치닫고있는 첨예한 시기에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비롯한 대규모의 무력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은것은 결코 무심히 대할 문제가 아니다.이것은 리성을 잃은 전쟁광들의 모험적인 망동으로서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을 더한층 격화시키는 고의적인 군사적도발행위이다.

지난 시기 미국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수시로 들이밀면서 우리에게 군사적위협을 가하고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였다.하지만 이번처럼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비롯한 숱한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수역에 한꺼번에 들이밀면서 괴뢰들과 함께 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한적은 일찌기 없었다.

더우기 미국은 괴뢰들과의 련합해상훈련에 앞서 일본해상《자위대》와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았다.미국이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수역에 전개하고 일본해상《자위대》와 괴뢰해군과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한것은 사상 처음이다.

미핵항공모함타격단은 악명높은 침략의 선견대이다.미핵항공모함타격단이 쓸어드는 세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긴장이 격화되고 나중에는 군사적침공과 류혈적인 사태가 빚어지군 하였다.

미국이 이런 전쟁괴물들을 조선반도수역에 집결시키고 괴뢰들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을 내몰아 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한것은 우리를 힘으로 어째보려는 미국의 호전적기도가 위험계선을 넘어섰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미국이 핵항공모함들로 우리를 위협하며 북침전쟁연습에 기승을 부린것은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남조선에 날아들어 줴쳐댄 대결폭언의 연장으로서 우리의 일심단결과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압도되여 전전긍긍하는 패배자들의 대책없는 광기에 지나지 않는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백악관의 불망나니 트럼프는 괴뢰집권자와의 회담에서 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를 확대, 강화하기로 하였는가 하면 우리에 대해 《힘을 통해 평화를 유지》하겠다느니, 《힘의 시대》니 하며 폭제의 힘으로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할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그에 따라 미제호전광들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전개하고 긴장수위를 최고로 끌어올리면서 우리를 놀래우고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가로막으려고 꾀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상 우리의 위력에 겁을 먹은자들의 가소로운 객기에 불과하다.쫓기는 개가 요란하게 짖는다고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비롯하여 전략자산들을 총동원한 미국의 전례없는 군사적압박소동은 트럼프패당이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극도로 질겁하여 당황망조해하고있다는것을 스스로 인정한것이나 다름없다.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해보려는 미국과 괴뢰들의 북침전쟁야망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미국과 괴뢰들이 객적은 허세를 부리며 군사적도발에 열을 올릴수록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장본인,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발광하는 도발자, 침략자로서의 저들의 흉악한 정체만 더욱 드러낼뿐이다.

미국과 괴뢰들이 우리의 문전에서 핵전쟁의 불뭉치를 휘두르며 함부로 설쳐댈수록 불변의 병진로선침로를 따라 전진하는 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속도는 더욱 빨라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지구환경파괴의 주범들

주체106(2017)년 11월 20일 로동신문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 제23차회의가 도이췰란드의 본에서 진행되였다.195개 나라에서 온 2만 5 000명이 참가한 이번 회의는 1995년 베를린에서 기후변화에 관한 회의가 처음으로 진행된이래 가장 큰 규모로 조직되였다고 한다.회의의 목적은 매 나라들이 이산화탄소방출량을 측정하고 보고하는데서 지켜야 할 규정들을 확립하는데 있었다.

회의는 지구온난화를 막는것이 인류앞에 더는 미룰수 없는 초미의 문제로 되였다는것을 보여주었다.

회의에서 세계기상기구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세계의 평균기온이 산업혁명이전보다 1.1℃ 높은 약 14.8℃를 기록하여 관측사상 3위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기구는 과거 평균기온이 가장 높았던 때는 2016년이며 두번째로 높았던 때는 2015년이였던것만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온상승추이가 최근 3년동안에 현저하게 나타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강력한 3차례의 태풍이 미국남부와 까리브해를 강타하였다.그로 하여 대규모피해가 초래되는 등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의한것으로 보이는 재해들이 련이어 발생하였다.

세계기상기구는 전지구적인 규모에서 대책을 강화하지 않으면 기온상승추이가 앞으로 50년동안 계속될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 제23차회의는 미국이 빠리협정에서 탈퇴하겠다고 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기후관련회의이다.

이번 회의가 개막된 다음날 수리아가 빠리협정에 서명할 립장을 표명하였다.지금까지 수리아는 불안정한 국내정세와 유엔의 제재로 말미암아 빠리협정에 가입할수 없었다고 한다.

외신들은 수리아의 가입이 실현되면 빠리협정에서의 탈퇴를 선언한 미국이 협정밖에 있는 유일한 나라로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미국은 제 리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국제협정들도 짓밟고 전인류의 지향과 노력에 정면도전해나서는 불량배국가이다.

미국이 빠리협정탈퇴를 선언한 이후 미국내에서도 빠리협정을 지지하는 기운이 높아가고있다고 한다.워싱톤주와 뉴욕주,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하여 빠리협정의 준수를 표명한 주가 여러개나 된다.일부 에네르기독점체들도 빠리협정을 지지해나서고있는 형편이다.

세계 거의 모든 나라들이 빠리협정을 리행하는 과정에 재생가능한 에네르기시장이 확대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때문에 미국의 빠리협정탈퇴는 앞으로 이러한 세계시장을 독차지하려는 미독점재벌들의 탐욕실현에도 잘 맞지 않는다.

결국 이를 통해서도 미치광이대통령으로 소문난 트럼프의 골통속에서 나온 《미국제일주의》라는것이 얼마나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것인가를 잘 알수 있다.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 제23차회의가 진행되고있는 때에 환경보호를 주장하는 비정부기구가 지구온난화방지에 소극적인 나라에 주는 《화석상》을 일본에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

기구의 한 인물은 《일본이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지역에서 이산화탄소배출량이 많은 발전소들을 건설하고있다.》고 그 리유를 밝히였다.그러면서 일본은 집요하게 화석연료에 매여달리고있는 나라라고 강하게 비난하였다.

일본은 이전에도 지구온난화방지에 소극적인 나라들중에서 단연 제1위를 차지하여 불명예스럽게 《화석상》을 받은적이 있었다.이러한 전적을 가진 일본이 또다시 《화석상》을 수여받게 된것은 일본 역시 환경파괴의 주범에 속한다는것을 실증해준다.

일본은 세계 여러 나라들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한다는 미명하에 산업시설건설을 《지원》해주면서 그 나라들의 대일의존도를 높이려 하고있다.이를 위해 지구환경을 파괴하는짓도 서슴지 않고있다.기후변화와 관련한 이번 국제회의는 미국과 일본이야말로 제 리속을 위해 전세계를 희생시키는짓도 마다하지 않는 인류의 원쑤, 행성의 파괴자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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