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복지사회》의 진면모
《평등》과 《인권옹호》 에 대해 입이 닳도록 떠들어대는 나라가 있다.미국이다.그러나 이 나라의 현실을 들여다보면 요란하게 떠들어대는 그 모든것이 거짓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티끌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평등
몇해전 영국신문 《옵써버》에 《두개의 세계가 공존하는 뉴욕》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기사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뉴욕시의 14구역과 16구역은 완전히 다른 두 세계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14구역은 미국경제의 명맥을 쥐고있는 금융계의 거물들이 살며 쾌락을 즐기는 곳이다.부자들은 호화주택에서 살면서 매일 밤 값비싼 식당들에서 돈을 탕진하고있다.그러나 빈곤층이 살고있는 16구역은 강력범죄가 살판치는 무서운 곳이다.지하철도로 10분도 안되는 두 구역사이를 오가는것은 상상 못할 호화의 세계로부터 공포와 빈궁의 세계에로 려행하는것과 같다.16구역에서 사는 사람들은 강도행위로 생계를 유지하고있으며 감옥에 갇혀 죄수밥이라도 번지지 않고 먹는것을 〈호화로운것〉으로 간주하고있다.이것이 바로 미국의 빈부격차가 낳은 두 지역의 대조적인 현실이다.》
판이한 이 두 세계는 미국에서 평등을 전혀 찾아볼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에서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원인은 모든것이 얼마 안되는 독점재벌들의 리익을 위해 전적으로 복무하는 극히 반인민적이고 반동적인 제도에 있다.
트럼프행정부도 모두 돈많은자들로 꾸려져있다.미국무장관의 감투를 쓰고있는 틸러슨은 엑쏜 모빌석유회사의 경영업자였다.미상무장관과 교육장관을 비롯한 장관들모두가 억만장자들이다.돈을 물쓰듯 하며 번화한 곳만 찾아다니던 재벌들이 오늘은 대통령이나 장관, 국장, 보좌관 등의 감투를 쓰고 거들먹거리고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립법, 사법, 행정기관 성원으로 선거 또는 추천된다는것은 꿈도 꿀수 없는 일이다.
언제인가 한 노벨경제학상수상자가 미국에서는 1%의 부유층이 나라를 다스리며 사회적복리를 향유하고있다고 개탄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이러한 불평등을 반대하여 미국에서는 시위가 끊임없이 일어나고있다.
여러해전 뉴욕에서 반월가시위가 일어났다.이것이 불씨로 되여 미국의 전지역은 물론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영국, 벨지끄, 일본, 필리핀, 오스트랄리아 등 세계 수십개 나라의 도시들로 확대된 대중적인 시위투쟁은 자본주의나라들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시위군중은 《우리는 99%이다!》라는 구호밑에 1%의 극소수 특권계층을 위한 자본주의제도를 반대하여 시위를 벌렸다.
인권옹호의 탈을 쓴 최악의 인권말살국
2012년 8월 어느날이였다.격노한 군중의 항의시위투쟁장면들을 렌즈에 담으려던 신문 《뉴욕 타임스》의 한 사진기자는 뜻밖에도 경찰들이 시위대렬속의 어린 소녀애를 무지막지하게 체포하는것을 목격하게 되였다.그는 경찰의 방해책동속에서도 그 장면을 잽싸게 찍었다.
바빠난 경찰은 즉시 그를 체포하고 그에게서 빼앗은 사진기로 그의 얼굴을 사정없이 때렸다.그의 얼굴은 순간에 피투성이가 되였다.(전문 보기)
침략과 략탈의 대명사-미국
이 땅이 거대한 불도가니가 되여 무섭게 끓고있다.분화구를 찾는 용암처럼 철천지원쑤 미제를 씨도 없이 박멸해버릴 의지가 천만군민의 피끓는 심장마다에 용솟음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이 발표된 후 단 며칠사이에 470여만명의 청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이, 100여만명의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했다.
감히 우리 국가의 절멸을 줴친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죽탕쳐버릴 멸적의 기상이 차넘치는 이 시각 그 격노한 민심에 붓을 적시며 평화의 파괴자, 인두겁을 쓴 야수인 미제의 만고죄악의 일단을 다시금 돌이켜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우리의 철천지원쑤인 미제국주의자들과는 반드시 결판을 내야 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일단 전쟁이 일어나면 침략자들을 격멸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전민항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합니다.》
악의 제국, 이것은 미국이라는 나라의 대명사이다.하다면 악의 제국 미국은 어떻게 생겨났던가.
콜럼부스의 신대륙발견과 더불어 아메리카대륙은 유럽식민주의자들의 침략과 략탈의 대상이 되였다.북아메리카에 영국의 첫 식민지인 제임스타운을 세운 선조들중 대부분은 건달군들과 깡패들, 죄를 짓고 숨어살던 전과자들 등이였다.
놈들은 인디안들에 대한 살인과 략탈에 미쳐날뛰였다.앵글로색슨족의 이민들은 인디안들을 내쫓거나 멸족시키면서 그들의 령토를 강탈하였다.침략자들은 《미개인은 떠나야 한다》, 《죽은 인디안만이 좋다》는 살인적인 구호밑에 남녀로소를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죽이였다.쫓겨가는 인디안들을 한사코 추격하여 쏘아죽이고 찔러죽이고 불태워죽였으며 짐승처럼 가죽을 벗겨죽이기도 하였다.지어 어떤자들은 인디안의 가죽으로 면도칼을 가는 가죽을 만들었는가 하면 턱뼈를 잘라내여 《기념품》으로 자랑삼아 가지고다니기도 하였다.
아메리카대륙은 인디안들의 피바다에 잠기였고 앵글로색슨족의 야만들은 그 피바다우에 식민지를 확대하면서 가증스러운 미국의 형체를 갖추어나갔다.
미국형성의 전력사를 놓고보아도 양키의 선조들은 인디안들의 생존권, 생활권을 강도적으로 빼앗은 범죄자들이였다.
미제는 이렇게 세상에 태여난 때로부터 다른 나라, 다른 민족에 대한 침략과 략탈, 살륙과 강도행위를 본업으로 삼아왔다.
하기에 미국의 력사가라는 사람까지도 《미국인은 이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사람이다.…미국인의 폭력행위는 우발적인것이 아니라 미국의 과거력사에 그 원천을 가지고있다.…미국인들은 인디안을 죽이는데서 살인의 습성을 붙이기 시작하여 사람들을 마구 죽여왔다.》고 실토하였다.
미제의 살인마적기질은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피에 주린 미제야수들은 이르는 곳마다에서 우리 인민을 닥치는대로 쏘아죽이고 때려죽이고 생매장하고 불태워죽였으며 짐승도 낯을 붉힐 온갖 악독한 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어찌 잊을수 있으랴, 신천군 원암리 밤나무골의 사백어머니와 백둘어린이의 피타는 부르짖음을!(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오고야말것이다
국가핵무력완성의 종착점을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비상한 전진속도와 드높은 기상에 질겁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미국은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위협》과 《도발》로 걸고들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의 분위기를 극도로 고조시키는 한편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 전개하면서 북침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미국의 늙다리깡패 트럼프는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할 심산으로 유엔에서 가장 야만적인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을 련이어 조작해낸것으로도 모자라 얼마전에는 《력대 가장 강력한 조치》라고 떠벌이면서 새로운 《대조선제재행정명령》이라는데 서명하였다.한편 미제호전광들은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조선반도에 뻔질나게 투입하면서 우리에 대한 핵공격을 가상한 전쟁연습소동을 벌리고있다.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조선동해에 들이밀어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하려 하고있다.남조선괴뢰들과 일본반동들도 미국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적극 맞장구를 치며 《제재와 압박의 강화》에 대해 련일 고아대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발악적책동은 그야말로 최절정에 달하고있다.그러나 원쑤들은 그 어떤 제재와 군사적위협공갈로도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겹쌓여도 추호의 동요없이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기어이 달성하고야말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념과 백절불굴의 의지는 그 무엇으로도 꺾을수 없다.
우리 인민은 결코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와 군사적위협이 두려워 납작 엎드리거나 자기의 선택을 저울질하는 나약한 인민이 아니다.우리는 만난시련을 이겨낼 결사의 각오를 안고 병진의 길에 나섰다.수난많은 력사를 통하여 자기를 지켜줄 총대가 없는 망국노의 운명이 얼마나 비참한것이고 나라와 민족의 참된 존엄이 어디에 있는가를 뼈저리게 체험한 우리 인민이다.
제국주의의 횡포한 위협에 굴복하고 꿀발린 회유에 넘어간 나라와 민족들이 침략의 군화발에 짓밟히며 피눈물속에 몸부림치는 현실은 우리에게 국가전략에 따라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을 보유하고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며 무궁한 번영을 이룩해나갈 의지를 더욱 굳게 해주고있다.
사상과 신념이 투철한 강자들은 그 누구도 당해낼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닌 자주적신념과 불굴의 의지는 원쑤들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책동속에서도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자립경제를 건설하고 우리의 국방공업을 개발창조형의 혁명공업으로 일떠세운 강위력한 힘의 원천이다.
오늘 주체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수소탄은 물론 전략잠수함탄도탄을 비롯하여 최첨단타격수단들을 그쯘히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자랑찬 현실은 적들의 그 어떤 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에도 끄떡없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제재와 봉쇄의 그물을 촘촘히 늘이고 그 무슨 《금융제재의 효과》와 《돈줄차단으로 인한 어려움》이라는 개나발을 줴치며 우리의 전도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던 원쑤들은 창공을 헤가르며 련이어 우주에로 치솟는 주체무기들의 위용앞에 기겁하여 비명을 지르고있다.허리띠를 조이며 천신만고하여온 우리는 오늘 국가핵무력완성의 종착점이라는 승리의 봉우리를 눈앞에 두고있다.
적대세력들의 발악적도전이 제아무리 악랄해도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넘고 헤치며 쟁취한 값비싼 승리를 더 큰 승리에로 이어나갈 우리의 결심은 추호도 변함이 없다.
원쑤들의 최후발악은 우리가 승리하고있다는 명백한 반증이며 적들의 책동이 악랄할수록 우리의 위력은 더욱 강해질것이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사상 류례없는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압살책동에 매달리고있지만 우리는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모진 풍파를 이겨내며 최후승리를 향해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 유엔의 기본사명과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 천명
우리 나라 대표가 10일 유엔총회 제72차회의 6위원회(법률) 회의에서 안건 《유엔헌장 및 기구역할강화에 관한 특별위원회보고서》에 관한 토의에 참가하여 유엔의 기본사명과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그는 유엔헌장 및 기구역할을 강화하는 문제가 현시기 많은 나라들이 주장하는 다무주의에 기초한 공정한 국제관계발전의 견지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명하였다.
오늘날 유엔헌장 및 기구역할을 강화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유엔이 자기의 활동에서 유엔헌장이 규제한 유엔의 목적과 원칙을 존중하는것이다.
유엔헌장은 국제평화와 안전유지를 유엔의 목적으로, 이러한 목적을 위해 모든 유엔성원국들이 자기의 활동에서 주권평등의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규제하고있다.
이와 함께 유엔헌장은 임의의 나라의 령토완정이나 정치적독립을 반대하여 힘의 위협이나 사용을 금지한다고 명백히 하고있다.
세상에는 작은 나라도 있고 큰 나라도 있으며 발전된 나라와 발전도상나라가 존재하지만 모든 나라들은 똑같이 평등하며 그 어느 나라도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할수 없다는것이 유엔의 목적과 원칙의 근본핵이다.이러한 견지에서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는것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철저히 유엔헌장이 제시한 유엔의 목적과 원칙에 따라 행동하는것이다.
유엔헌장 제24조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국제평화와 안전유지를 위한 활동에서 유엔의 목적과 원칙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고 규제하고있다.
그러나 오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유엔헌장이 요구하는것과는 거리가 멀게 행동하면서 유엔헌장을 란폭하게 위반하고있다.
그는 조선반도문제를 그 대표적실례로 들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반세기이상 우리 공화국에 핵위협을 가해온 미국에 대해 언제 한번 문제시한적 없으며 오히려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들을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며 결의 아닌 《결의》들을 조작해왔다.
주권평등의 원칙을 핵으로 하는 유엔의 목적과 원칙의 견지에서 보아도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의 핵시험과 탄도미싸일발사, 위성발사는 문제시하지 않고 우리 공화국에 대해서만 문제시해야 할 국제법적근거는 없다.바로 여기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안고있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유엔이 유엔헌장에 배치되게 도용되여온 실례는 또한 남조선주둔 《유엔군사령부》문제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1975년 유엔총회 제30차회의에서는 유엔성원국들의 한결같은 총의에 따라 비법적인 남조선주둔 《유엔군사령부》를 하루빨리 해체하고 모든 미군무력을 철수함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데 대한 결의가 채택되였다.
그때로부터 40년이 넘었지만 미국은 유엔총회결의를 리행하지 않고있으며 지금도 남조선주둔 미군은 유엔기발을 뻐젓이 내걸고 《유엔군》행세를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더욱더 높아가는 반트럼프기운
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와 다른 나라들을 미친개처럼 헐뜯던 트럼프가 국내에서도 광태를 부리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지방도시들을 돌아다니던 트럼프가 갑자기 지난해 전미프로미국식축구련맹에 소속된 한 선수가 소수인종에 대한 경찰의 폭력에 항의하여 국가연주때 무릎을 꿇은 사실을 걸고들면서 《그런 개자식을 경기장에서 당장 쫓아내고 해고하라.》, 《입 닥치고 경기를 하게 하라.》고 악담을 늘어놓았다.
지난해 8월 26일에 열린 경기에서 미국가가 연주될 때 그 선수는 일어서지 않고 그대로 앉아있었다.그해 9월 1일 경기장에서도 국가가 연주될 때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그는 경찰의 권력람용과 극심한 인종차별에 항의를 표시하기 위하여 이러한 행동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를 놓고 그의 지지세력과 반대세력사이에 심한 론난이 벌어졌었다.당시 공화당의 대통령후보로 있었던 트럼프는 그가 미국을 떠나 자기에게 맞는 나라를 찾으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트럼프는 그때에 있었던 사건을 다시 상기시키면서 그 선수를 향해 상스러운 말을 하였던것이다.지어 트위터에 응원자들이 국가를 사랑하기때문에 선수들이 무릎을 꿇고 항의하는 행위가 벌어지는 경기장에 가지 않고있다는 등 사실과 반대되는 글까지 올렸다.
체육계가 이에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
많은 선수들이 국가연주시 무릎꿇기를 하면서 트럼프에게 정면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련맹소속의 체육구락부들중 거의 절반이 트럼프를 비판하는 성명을 내면서 반트럼프기운을 고조시키고있다.전미프로미국식축구련맹소속 어느 한 체육구락부의 책임자는 트럼프가 체육에 대한 리해가 부족하고 련맹을 전혀 존중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비난하였다.
한편 미국전국롱구협회도 트럼프와 충돌하고있다.
협회소속의 한 롱구선수가 백악관의 초청을 거절하자 악에 받친 트럼프는 즉시 트위터에 그의 백악관초청을 취소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였다.그러자 협회 회장은 《백악관초청취소는 가슴에 다는 명예훈장이라고 생각하라.》고 말하며 트럼프가 보란듯이 선수를 지지해주었다.롱구협회소속의 많은 선수들은 트럼프가 체육을 리용하여 나라를 분렬시키려 한다고 하면서 그를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로골적으로 비난하고있다.
트럼프는 체육계와만 충돌하고있는것이 아니다.언론들과도 계속 갈등을 빚어내고있다.
트럼프는 트위터에 CNN이라는 글자를 새긴 상대방을 둘러메치는 동영상을 올린적이 있다.CNN방송이 맞갖지 않은 보도들을 하였다고 하여 이런 동영상을 만들어낸것이다.언론에 대한 로골적인 적대감의 표시였다.
그는 두명의 방송원들을 《지능이 낮은 정신병자》라는 말로 모욕하여 물의를 일으킨적도 있다.공화당원이였던 한명의 방송원은 그에 반발하여 즉시 당을 탈당하고 《트럼프가 공화당을 망치고있다.》고 주장하며 반트럼프진영에 합세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그 누구도 우리의 핵보유를 시비할수 없다
세계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 우리 국가의 핵보유의 당위성을 인정하는 론조들이 나오고있다.
미국의 한 신문은 행정부가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하면서 《핵강국들에 둘러싸여있는 조선으로서는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리유가 없다.》고 주장하였다.영국 옥스포드종합대학의 한 상급연구원은 《조선의 코앞에서 〈참수작전〉 등 해마다 벌어지는 군사연습이 더 위험하며 조선에 있어서 핵무기는 억제수단이다.》라고 강조하였다.
그들뿐이 아니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 아일랜드정치평론가 등 많은 나라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조선의 핵억제력은 미국의 침략을 막기 위한것이다, 조선을 핵보유에로 떠민것도, 전쟁연습으로 조선의 안전을 위협한것도 미국이라는것을 모두가 알고있다, 백악관만이 이 사실을 애써 부정하고있다, 조선은 핵무기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것이다라고 평하였다.
우리 국가의 핵무력강화조치들에 대해 몰리해와 반감을 가지고 대하던 세계언론들과 전문가들의 인식이 달라지고있다.
유엔무대에서 트럼프가 광태를 부린것이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트럼프는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을 마구 떠들어대여 온 세계를 경악시켰다.
유엔무대가 생겨 이런 광태가 연출된적은 력사상 처음이였다.세계평화를 론하는 신성한 마당에서 온몸에 소름이 돋게 하는 미친개소리가 나온적은 일찌기 없었다.
트럼프는 우리 국가를 행성에서 기어이 없애버리려는 미국의 본심을 가장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았다.미국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리고있는 목적이 바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 절멸에 있다는것이 명확히 확증되였다.
조미관계력사를 객관적으로 랭정하게 돌이켜보아도 우리 국가가 왜 핵보유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는가 하는 답을 정확히 찾을수 있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 모든 나라들과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관계를 개선, 강화발전시켜왔다.분렬된 조국도 평화적방법으로 통일하려고 노력해왔다.
반면에 미국은 우리 나라를 둘로 갈라놓았고 지금까지 통일을 각방으로 방해해나서고있다.1950년대에 우리 국가에 전쟁의 참화를 들씌웠으며 전쟁 전기간 원자탄으로 위협공갈하였다.정전협정체결후 미국은 남조선에 수많은 핵무기들을 배비하고 우리 나라에 로골적이며 직접적인 핵위협을 가하여왔다.
21세기에 들어와 우리 국가를 핵선제공격대상명단에 뻐젓이 올려놓았다.
제2차 세계대전후 우리 국가처럼 미국으로부터 가혹하고 란폭하면서도 위험천만한 핵위협공갈을 받아오고있는 나라는 없다.
올해만 해도 미국은 핵전략자산들을 비롯한 수많은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을 여러차례 벌리였다.이제 곧 남조선에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핵잠수함 등 핵공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고 전쟁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미국의 핵위협공갈을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하는것이다.또 미국이 주권국가의 존재자체를 없애려 하는것도 어쩔수 없는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하는것이다.
아니다.유엔헌장은 주권무시가 아니라 주권존중을, 전쟁이 아니라 평화보장을, 침략이 아니라 자위권발동을 원칙으로 내세우고있다.
짐바브웨대통령 무가베는 유엔총회 제72차회의 참가후 비행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모든 나라들은 법앞에서 동등하며 그 어느 나라도 군사적힘에 기초하여 다른 나라를 위협할 권리가 없다, 그 어느 나라도 핵무기를 독점할수 없다라고 발언하였다.
이것이야말로 정의의 목소리이다.우리 국가는 미국의 핵위협공갈에 대처하여 핵무기를 개발, 보유하였다.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영원히 종식시키기 위하여 국가핵무력완성의 종착점을 향해 과감하게 돌진하고있다.(전문 보기)
무지막지한 전쟁깡패를 단죄규탄
트럼프야말로 아메리카폭력배의 기질을 가진 천하의 불한당이다.이런 늙다리깡패가 대통령감투를 쓰게 된것 역시 미국이라는 깡패국가에서만 있을수 있는 현상이다.
트럼프의 깡패기질은 대통령자리를 타고앉은 후 더욱 뚜렷이 드러났다.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자기 경쟁자였던 전 국무장관 힐러리를 골프공으로 쓰러뜨리는 동영상을 트위터에 뻐젓이 올려 여론의 규탄을 받았는가 하면 오스트랄리아의 수상과 전화를 하다가 벌컥 화를 내며 전화통을 집어던지고 메히꼬대통령에게는 《나쁜 놈》이라고 쌍욕을 퍼부었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서도 샌다고 무지막지하기 그지없는 트럼프는 유엔무대에서도 불량배짓을 서슴지 않았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트럼프는 유엔에서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면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에 대해 떠드는 전대미문의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댔다.한 주권국가에 대해 그렇듯 잔인무도한 망발을 내뱉은것은 유엔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다.
하기에 《워싱톤 포스트》, CNN방송을 비롯한 미국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트럼프의 말은 정치인이라기보다 깡패두목의 연설로 기억될것이다.》, 《박수에 후한 유엔의 외교관들과 정치인들조차 차겁게 대응했다.》, 《력대 미국대통령연설가운데서 가장 흉악한 연설이다.》 등으로 혹평하였다.《파이낸셜 타임스》, 《가디언》을 비롯한 서방언론들은 《유엔은 지금까지 트럼프의 연설과 같은것을 들어본 일이 없다.》, 《트럼프의 연설에서 배운것은 그의 깡패기질이 결코 바뀌지 않을것이라는 점이다.》라고 조롱하였다.《서울신문》, 《경향신문》, 《한겨레》를 비롯한 남조선의 주요언론들도 《깡패두목같은 유엔연설로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트럼프》, 《호전성만 드러낸 최악의 유엔연설》 등으로 단죄하였다.그러면서 《평화의 전당》이라는 유엔무대에서 한개 주권국가를 통채로 파괴하겠다고 하는것은 결코 정당화될수 없다,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트럼프의 연설은 국제사회에 불안을 고조시키고 조선반도정세에 불확실성만 더해주었다고 성토하였다.
지난해의 미국대통령선거당시 국제사회는 트럼프가 집권하면 히틀러의 망령이 되살아날수 있다고 우려하였었다.세상사람들의 우려는 공연한것이 아니였다.트럼프가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에 대해 고아댄것은 《아리아족의 번영》을 위해 다른 민족들을 깡그리 말살해야 한다고 떠벌인 히틀러도 무색케 할 반인륜적망동이였다.
이와 관련하여 미국의 주요언론들과 전직 고위당국자, 전문가들은 트럼프의 폭언은 《이전에 있은 발언들과는 무게가 전혀 다르다.》, 《그런 위협적인 표현은 트럼프가 직접 골라넣은것이다.》, 《매우 어둡고 위험한 연설이다.》라고 비난하였다.외신들은 트럼프가 무분별한 행동을 일삼고있다고 하면서 이 늙다리를 전쟁미치광이로 지탄하였다.
유엔의 상층인물들도 트럼프의 망발에 대해 유엔을 모욕한 무지막지한 발언이라고 비평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평화파괴자들의 본색을 드러낸 망발
미국과 괴뢰들이 《북의 핵, 미싸일위협》을 걸고 군사적도발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보도된바와 같이 미국과 괴뢰들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미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려고 획책하고있다.
이미 지난 9월 남조선집권자와 트럼프는 《정상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에 대해 합의하였다.이와 관련하여 괴뢰들은 전략자산을 조선반도주변에 순환배치하는것을 확대하겠다는 약속을 미국으로부터 받았다고 하면서 빠르면 년말부터 시작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지금 괴뢰들은 미국과 꿍꿍이판을 벌려놓고 스텔스전투기 《F-22》, 《 F-35B》를 남조선에 있는 미공군기지들에 3개월을 주기로 순환배치하거나 전략폭격기 《B-1B》, 핵추진잠수함, 핵항공모함 등 핵심전략자산들의 출동을 정례화하면서 그 회수를 늘이는 방안을 모의하고있다.이와 관련하여 괴뢰호전광들은 10월중에 있게 될 미국과의 군사위원회와 년례안보협의회에서 최종결정될것이라고 광고하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이 벌리고있는 미전략자산들의 순환배치확대놀음은 우리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로서 조선반도를 핵전쟁의 불도가니속에 기어이 몰아넣으려는 매우 위험천만한 움직임이다.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미국의 침략적흉계의 산물이다.미국은 이미전부터 그 무슨 《순환배치》라는 명목으로 괴뢰들을 사촉하여 저들의 전략무기들이 아무때나 남조선에 들락날락할수 있는 길을 닦아놓았다.그로 하여 남조선은 미국의 핵전초기지로, 언제 터질지 모를 핵화약고로 더욱 전락되였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세계를 경악케 한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과 빈번한 미전략자산들의 전개로 하여 언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를 첨예한 정세가 지속되고있다.이러한 속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를 확대하겠다고 떠들어대는것은 정세를 더욱더 예측할수 없는 위기국면에로 몰아가는 위험한 망동이다.사태는 트럼프가 우리에 대해 줴친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무지막지한 전쟁폭언이 군사적도박에로 이어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평화파괴자, 전쟁광신자들의 본색은 다시금 여지없이 드러났다.
더우기 민족적격분을 자아내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조선반도에서 북침핵전쟁을 도발하려는 트럼프패거리들의 무분별한 망동에 맹목적으로 추종하고있는것이다.괴뢰들이 미국에 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를 애걸하고있는것은 상전의 힘을 빌어 동족을 무력으로 해치려는 범죄적기도의 발로로서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핵전쟁발발의 위기를 부채질하는 천하의 역적행위이다.
남조선집권세력은 말로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은 《절대로 안된다.》고 떠들고있다.하지만 보다싶이 행동에서는 신성한 조국강토에 악명높은 미전략자산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이지 못해 안달이 나 하면서 핵전쟁도발의 길에 서슴없이 나서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격의 어리석은 망동이다.침략자에게 막대한 혈세를 섬겨바치며 핵재앙단지를 제 집안에 끌어들이려고 발광하는 괴뢰호전광들이야말로 살구멍, 죽을 구멍도 가려볼줄 모르는 얼간망둥이들이다.
미국과 괴뢰들이 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놀음으로 우리를 어째보려 하는것은 오산이다.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단계에 들어선 우리 공화국은 대양건너의 미국본토를 확고히 타격권안에 두고있다.하물며 우리의 조준경가까이에 자발적으로 기여드는 미전략자산들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한 위대한 당
지구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다.하지만 조선로동당처럼 높은 존엄과 권위를 지니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선도해나가는 당은 없다.
우리 당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중심에 확고히 서있다.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의 진두에는 언제나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가 휘날리고있다.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당들은 우리 당을 가리켜 세계 혁명적당들의 기수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사회주의건설경험을 산 교과서로, 지침으로 삼고있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말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인 책동을 짓부시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을 위기에서 구원하였으며 그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추동하였다.이것은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력사적공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심각한 좌절을 겪고있던 엄혹한 시기에 주체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우월성을 리론실천적으로 확증함으로써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전진을 추동하였습니다.》
조선로동당은 지난 70여년동안 준엄하고 복잡한 력사의 풍파를 뚫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왔다.그 과정은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계급투쟁이였으며 참다운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전인미답의 길을 열어나가는 어려운 투쟁이였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를 건설하는데서 그 어떤 기존리론이나 공식을 따르지 않았다.오직 주체의 한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하여왔다.
지난 세기 90년대 세계사회주의운동앞에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였을 때에도 우리 당은 조금도 주저하거나 동요하지 않았으며 자기가 정한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면서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실천으로 확증하였다.최악의 조건과 환경속에서 사회주의수호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정의이며 사회주의는 과학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었다.자기의 력사적인 투쟁을 통하여 지구우에 사회주의와 정의가 살아있고 그 힘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보다 더 강하며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 시대적흐름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 력사의 진리를 뚜렷이 실증하였다.
돌이켜보면 그때 우리 혁명정세는 매우 엄혹하고 복잡하였다.세계사회주의체계가 붕괴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공세가 우리 공화국에 집중되였다.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의 붕괴》와 사회주의의 《종말》은 시간문제라고 쾌재를 올렸다.
가혹한 시련과 난관이 중중첩첩 겹쳐들었지만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력사의 폭풍을 맞받아나가며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리상이고 정의이며 그 승리는 필연이라는것을 과학리론적으로 론증하심으로써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사회주의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고 사회주의의 《종말》에 대하여 떠드는 제국주의자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가하시였다.(전문 보기)
론평 :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도발행위
미국이 나토성원국들과 함께 우리의 탄도로케트공격을 가상한 요격연습이라는것을 스코틀랜드에서 벌려놓았다.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습에는 미군주도하에 영국, 카나다, 프랑스, 이딸리아, 에스빠냐, 네데를란드의 구축함과 프리게트함을 포함하여 함선 14척, 전투기 10대와 함께 수천명의 병력이 동원되였다.
이것은 미국이 제2의 조선전쟁에 나토성원국들도 끌어들이려 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
미국은 1950년대의 조선전쟁때에도 나토성원국들을 들이밀었다.이제 도발하게 될 새로운 조선전쟁에도 또다시 나토를 투입하려 하고있다.
얼마전 나토주재 미국대사는 조선이 괌도포위사격을 진행하는 경우 자국이 나토조약 5조에 기초하여 나토를 개입시키는 방안을 고려하고있다고 떠들어댔다.뽈스까의 한 인터네트잡지는 이에 대해 전하면서 미국이 조선반도유사시에 나토를 끌어들이는 방안을 추구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이 우리 국가가 《세계적인 위협》으로 된다고 요란하게 떠들어대고있는 속심이 적라라하게 드러났다.나토를 비롯한 저들의 추종국가무력을 조선반도에 몽땅 들이밀자는것이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도화선으로 되고있다.
미국은 이달 중순 《로날드 레간》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여 괴뢰들과 동해상에서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호전광들은 이지스구축함, 미싸일순양함, 군수지원함, 핵미싸일을 탑재한 《오하이오》급전략핵잠수함으로 구성된 항공모함타격단이 투입되는 이 합동군사연습이 해상에서의 기동과 실탄사격훈련도 병행하여 《실전상황과 동일하게 진행될것》이라고 떠들고있다.
일촉즉발의 위기상태에 있는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세계적인 열핵전쟁의 불꽃을 튕기려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다.
현실은 무엇을 보여주는가.세계적인 위협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이다.남조선과 그 주변에서는 물론 일본과 스코틀랜드 등 곳곳에서 벌려놓고있는 미국의 핵전쟁연습소동은 세계에 열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화근으로 되고있다.
유엔총회 제72차회의는 누가 진짜 세계적인 위협으로 되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준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미국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쓴 트럼프는 유엔무대에 처음으로 나서서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하고 2 500만명의 인구를 절멸시키겠다고 광태를 부렸다.이 사실을 목격한 과반수 유엔성원국들은 세계적인 위협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다.미국내에서도 트럼프가 열핵전쟁을 몰아오는 화근이라는 인식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트럼프의 광태는 우리 국가가 자위적핵억제력을 보유하고 핵무력고도화조치들을 련속 취해나가는것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똑똑히 반증해주었다.
미국이 조선반도에 나토를 끌어들이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은 결코 우리 국가만을 압살하자는데 있지 않다.미국은 나토를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을 위한 도구로 리용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 유엔총회 제72차회의 3위원회 회의에서 연설
우리 나라 대표가 6일 유엔총회 제72차회의 3위원회 회의에서 안건 《녀성진보》토의에 참가하여 연설하였다.
그는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들은 가정과 사회의 복리증진과 발전, 2030년 지속개발목표달성에서 큰 역할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녀성들이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남자들과 평등한 권리를 가지고 자기의 권리를 충분히 행사하도록 하기 위한 법률실천적조치들을 계속 취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녀성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국가사회활동에 당당하게 참가하고있으며 사회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면서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권보호증진 특히 녀성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대화와 협력을 중시하며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다.
공화국정부는 16년전 녀성차별청산에 관한 협약에 가입한 후 협약에 규제된 모든 의무를 성실히 리행하여왔으며 녀성권리 및 건강보호증진분야에서 국제기구들과 긴밀히 협력하고있다.
그는 앞으로도 남녀평등과 녀성권리옹호, 녀성진보, 복리향상을 위하여 국제적협조와 교류를 더욱 발전시켜나갈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천명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일본과 남조선당국이 녀성들을 반대하여 감행한 반인륜범죄에 대해 다음과 같이 규탄하였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일본군성노예범죄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일본이 20만명의 조선녀성을 비롯하여 아시아와 세계 여러 나라의 수많은 녀성들을 일본군의 성노리개로 만들고 그들의 인권을 유린한 특대형반인륜범죄이다.
패망후 72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일본은 저들의 범죄에 대해 인정은 고사하고 부정하다 못해 지어 덮어버리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일본은 국제사회의 요구대로 과거 반인륜범죄에 대한 책임을 국가적으로, 법적으로 인정하고 응당한 사죄와 배상을 하여야 한다.
유엔은 수십만명의 녀성들에게 성노예생활을 강요한 특대형범죄를 감행하고도 오히려 그들을 《매춘부》로 모독하고있는 일본의 죄행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하며 공식사죄와 배상을 하도록 압력을 가해야 할것이다.
2016년 4월초 남조선당국이 괴뢰정보원 깡패들을 내몰아 해외에서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갔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아직도 그들의 생사여부조차 국제사회는 물론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알려주지 않고있다.
우리는 유엔사무총장과 유엔인권고등판무관, 유엔인권리사회에 여러차례에 걸쳐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만행을 문제시하고 범죄자들을 국제법정에 세울것을 요구한데 대하여 다시한번 상기시킨다.그러나 아직까지 긍정적인 결과가 없는것은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제재책동에 맞서나가는 꾸바
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라울 까스뜨로가 몇해전 외교관계회복을 위한 미국과의 회담결과와 관련하여 이런 말을 하였다.
《기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였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우리 나라에 커다란 인적 및 경제적피해를 초래하고있는 경제, 무역, 금융봉쇄를 중지하여야 한다.》
꾸바-미국관계가 근본적으로 개선되자면 미국의 반꾸바봉쇄책동이 중지되여야 한다는것이다.
오바마행정부시기에 미국은 꾸바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것처럼 놀아대면서 이 나라와 대사급외교관계를 재개하기로 하였다.그리고 경제문제와 관련한 일련의 협정들을 체결하고 봉쇄를 풀어주는 흉내를 냈다.
하지만 트럼프가 집권한 후 미국의 반꾸바봉쇄책동은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올해 6월 중순 트럼프는 플로리다주의 마이아미에서 오바마행정부가 꾸바와 체결한 《불공평한 협정》을 파기한다고 선포하였다.그러면서 꾸바에 대한 경제 및 금융봉쇄와 무역금지정책을 계속 실시할것이라고 떠벌이였다.
국제사회에서는 미국의 반꾸바제재 및 봉쇄책동으로 하여 꾸바경제가 더 큰 타격을 입을것이라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이미 꾸바의 모든 분야와 매 가정들에서는 미국의 제재로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자료에 의하면 2015년 4월부터 2016년 3월까지사이에 꾸바가 입은 피해액은 46억 8 000만US$이며 거의 60년간의 손실액은 8 223억US$에 달한다고 한다.
지금 꾸바인민은 미국의 제재와 봉쇄책동에 절대로 굴하지 않을 의지를 표명하고있다.그들은 반세기이상의 위기를 이겨냈는데 무슨 일인들 못하겠는가, 우리는 미국의 도움이 없이도 살아왔다, 트럼프가 어떻게 하든 우리가 원하는 길로 계속 나아갈것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정부의 정책을 적극 지지옹호하고있다.
미국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에 대한 꾸바인민의 믿음을 허물수 없다.
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라울 까스뜨로는 인민주권민족회의 제9기 제1차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트럼프가 제창한 대꾸바강경정책은 반세기이상 실패만을 거듭해온 랭전시대의 낡은 유물로서 미국정부가 어떤 결정을 하든 관계없이 꾸바인민은 자주적으로 선택한 길을 따라 전진할것이다라고 언명하였다.
미국이 봉쇄책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달려도 꾸바는 끄떡없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세계앞에 명백히 표명한것이다.
꾸바의 신문, 방송들도 미국의 반꾸바책동을 보여주는 력사자료들을 폭로하고 트럼프행정부의 침략적인 반꾸바정책의 위험성을 강조하면서 반미선전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꾸바는 미국의 봉쇄정책에 맞서 지역내에서 반제자주적인 나라들과의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가고있다.
꾸바외무성은 자기 나라가 베네수엘라의 마두로정권을 막후조종하고있다고 미국이 걸고든데 대하여 꾸바는 앞으로도 베네수엘라에 확고한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천명하였다.
볼리비아와의 관계도 더욱 강화하고있다.
현재 꾸바-미국관계는 외교관추방사건을 둘러싸고 더욱 팽팽해지고있다.
얼마전 꾸바주재 미국대사관 직원들속에서 원인모를 비정상적인 신체적증상들이 나타나는 일이 발생하였다.적지 않은 미국인들이 의료상리유로 미국으로 돌아갔다.(전문 보기)
혁명적당건설의 진로를 열어주신 희세의 정치원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력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10월 8일,
이날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더욱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우리의 붉은 당기가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변색을 모르고 오직 하나의 사상,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된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상징하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로 더욱 힘차게 나붓기고있다.
20년전 력사의 그날 행성에 굽이쳤던 환희와 격정이 다시금 되새겨진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받들어모신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여 세계의 수많은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정당지도자들, 저명한 인사들 그리고 정당, 단체들이 축전과 축하편지,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보내여왔다.그이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매혹과 흠모의 분출이였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당은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며 사회주의위업,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한다는것이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력사와 더불어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가 가슴깊이 새긴 귀중한 진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이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과 투쟁방침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는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한치의 탈선도 없이 오직 승리의 한길로만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세계 혁명적당들은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투쟁모습에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확신하게 되였다.
돌이켜보면 1980년대말~1990년대초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지고 집권당들이 련이어 해체된 비극적사태를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의 종말》에 대해 떠들면서 지구상에서 사회주의의 존재자체를 없애버리려고 기승을 부리였다.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위업을 위기에서 구원하고 새로운 앙양의 길로 전진시킬것을 념원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인 주체81(1992)년 10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를 발표하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적인 로작에서 이전 사회주의나라들에서의 집권당건설의 력사적교훈을 심오히 분석하시고 시대와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요구하는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관한 강령적지침을 명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공고히 하고 당의 대중적지반을 튼튼히 다지는 문제를 비롯하여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는 문제,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 문제, 사상을 기본으로 당을 꾸리는 문제, 사상의 일색화를 실현하는 문제, 령도의 계승성을 보장하는 문제 등 혁명적당건설의 기본원칙들에 대하여 환히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 유엔총회 제72차회의 1위원회에서 연설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가 6일 유엔총회 제72차회의 1위원회(군축 및 국제안전)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평화롭고 안정된 세계에서 전쟁이나 핵위협을 모르고 살아가는것은 인류의 숙원이지만 핵군축을 실현할데 대한 국제적인 요구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그와 어긋나게 흘러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핵무기의 량적축감은 소극적으로 진행되는 반면에 현저한 질적개선이 이룩되고있으며 핵보유국들이 각기 핵무기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랭전시기를 방불케 하는 핵군비경쟁이 부활되고있다.핵군축노력이 결실을 보자면 핵무기를 제일 많이 보유한 나라들부터 그 철페에 앞장서야 하며 《선제공격론》과 같은 침략적인 핵교리를 철회하고 자기 령토밖에 배비한 핵무기를 전부 철수시켜야 한다.
지난 7월 비핵국가들의 발기와 주도하에 유엔에서 핵무기금지조약이 채택되였지만 미국을 비롯한 핵보유국들과 군사동맹국들의 거부적인 립장은 조약의 전망을 어둡게 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무기의 전면금지를 목적으로 하는 조약의 목적과 취지에 공감하지만 우리를 핵위협공갈하는 미국이 조약을 거부하는 조건에서 가입할수 없다.
핵무기를 정치군사적지배와 간섭, 압박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특정한 핵보유국은 핵을 탑재한 전략자산들을 여러 지역들에 전개하고 전세계를 돌아치면서 주권국가들을 위압하고 로골적인 핵위협을 가하고있다.
대표적인 실례가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이다.
미국은 1957년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여 실전배비한 후 1970년대부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년례화하면서 여기에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하기 시작하였다.
최근에는 핵공격을 위한 작전계획이 부단히 갱신되고있으며 계절별로 핵전쟁연습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진행되고있다.
올해에만도 미국은 30여만명의 병력과 핵항공모함타격단, 핵잠수함 등 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핵선제공격을 노린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수차례 벌려놓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장장 수십년동안 지속되는 미국의 적대시책동과 핵위협공갈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기 위하여 핵보유를 선택하였으며 핵무력건설과 경제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틀어쥐고나가고있다.
오늘날 우리가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하게 된것은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에 종지부를 찍고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의 일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을 《위협》과 《도발》로 걸고들며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여러건의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을 조작해냄으로써 이 문제를 조선 대 유엔사이의 문제처럼 둔갑시키고있다.
유엔성원국들은 우리의 핵 및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가 미국이 떠드는것처럼 《세계적인 위협》인가 아니면 미국에 한한 위협인가를 정확히 가려보아야 한다.
미국은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실전에 사용하여 수십만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대량살륙한 나라이다.(전문 보기)
론평 : 푼수없는 망동이 화를 불러올수 있다
일본반동들이 부산스러운 군사적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얼마전 일본항공《자위대》가 오끼나와현 나하시에서 《PAC-3》요격미싸일기동전개훈련을 벌리고 그것을 언론에 공개하였다.이보다 앞서 일본방위상 오노데라는 혹가이도에 주둔한 지상배비형요격미싸일부대를 돌아치며 만전의 전투태세를 유지하라고 고아댔다.그런가 하면 일본해상《자위대》의 호위함 《사자나미》호가 오끼나와주변에서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
스쳐지나보낼수 없는것은 일본반동들이 요격미싸일들의 목표가 우리의 탄도로케트라는것을 내놓고 공개하고 또 우리를 실질적인 적으로 정해놓고 해상에서 미핵항공모함과 협동하여 전쟁연습을 감행한것이다.
그런데도 일본은 뻔뻔스럽게 저들의 군사적망동을 우리의 《위협》을 막고 자국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것이라는 나발을 불어대고있다.여기에 신빙성을 부여하기 위해 우리의 탄도로케트나 그 부분품이 일본에 떨어질수 있다는것을 애써 강조하면서 여론화하고있다.
역시 남을 걸고 제 리속을 차리는 고약한 악습을 가지고있는 일본반동들만이 할수 있는 파렴치한 행위이다.
일본은 세계를 기만하고 우롱하고있다.일본이 《위협》으로 된다고 떠들어대는 우리의 탄도로케트만 놓고보아도 그렇다.우리가 여러 기회에 명백히 천명하였지만 우리의 탄도로케트는 공화국을 적대시하면서 감히 해치려드는 침략자, 도발자들을 목표로 한것이다.
우리 국가를 건드릴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자위적이며 정상적인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단언하건대 일본의 군사당국자가 요격미싸일부대를 돌아치며 만전을 기하라고 훈시하고 해상《자위대》가 미핵항공모함과 합동군사연습을 벌린것은 우리의 《위협》을 계속 부각시켜 그것을 구실로 군국주의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부나비들의 무분별한 전쟁광기이다.
일본반동들은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는것으로 아시아재침의 첫시작을 떼려 하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전례없이 격화되고 일촉즉발의 위기상태로 치닫고있다.세상에 둘도 없는 불망나니, 늙다리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우리 공화국북반부인구를 절멸시키겠다는 망발을 줴쳐대고 미호전광들속에서는 《군사적선택》이라는 폭언들이 왕왕 튀여나오고있다.실지 미국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핵전쟁살인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면서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불장난소동을 벌려놓고있다.
최근에도 《B-1B》핵전략폭격기편대가 조선동해 공해상공을 돌아치고 미본토에서 야전포병려단이 남조선에 쓸어들어와 포를 쏘아대며 화약내를 짙게 풍기였다.미호전광들은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까지 조선동해상에 끌어들여 북침전쟁연습을 벌리려 하고있다.우리의 면전에서 불장난소동을 벌리다가 기회를 보아 불의에 실전으로 넘어가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자는것이다.조선반도에는 항시적으로 전쟁의 검은구름이 떠돌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일본은 미국과 전쟁연습을 벌리고 우리의 탄도로케트를 목표로 요격미싸일부대를 배치하는 등 전투태세를 갖추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조선반도정세가 최대로 악화되여 나중에는 전쟁으로 번져지기를 학수고대하고있다.일본방위상이 만전태세를 유지하라고 한것은 그것을 전제로 한것이나 같다.일본《자위대》가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합동군사연습을 벌린것은 미국과 함께 새로운 조선전쟁에 뛰여들기 위한 사전준비이다.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재침의 길에 나서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한계점을 넘어섰다.
일본반동들은 심히 오산하고있다.스스로 나라를 파멸에로 몰아가는 미련하고도 머저리같은짓을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공포에 떨고있는 미국
남잡이가 제잡이라는 말이 있다.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감히 절멸을 떠들어대며 우리를 놀래워보려고 하였지만 공포에 휩싸인것은 우리가 아니다.
얼마전에 남조선강점 미군과 그 가족들속에서 큰 혼란이 일어났다.손전화기와 보도수단들을 통해 남조선에서 철수할데 대한 통지를 받은것이다.그들은 당장 전쟁이 터지는것 같아 달아날 준비를 하느라고 복닥소동을 피워댔다.
남조선강점 미군부상층이 그것은 거짓이며 누군가의 장난이거나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려는 기도라고 하면서 그들을 안심시키려고 하였다.하지만 불안은 가셔지지 않고있다.골목깡패처럼 놀아대는 미치광이 트럼프의 망언으로 하여 언제 자기들의 머리우에 불벼락이 떨어질지 모르기때문이다.
트럼프는 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음이 나는것이라고 미친 폭언을 줴쳐댔다.남조선에 있는 숱한 미국인들의 생명을 전쟁의 제물로 바쳐도 별로 아깝지 않다는것이다.이어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시키겠다는 광언을 늘어놓았다.
우리와의 대결이 어떤 후과를 초래하게 되겠는지 똑똑히 파악도 못한 주제에 망발을 마구 늘어놓고있다.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군사기지들은 물론 미본토까지도 우리 혁명무력의 타격권안에 놓여있다는것이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다.미국이 전쟁을 도발하는 경우 그 모든 군사기지들과 본토가 무사치 못하리라는것은 명백하며 남조선에 있는 미국인들의 운명이 어떻게 되겠는가도 불보듯 뻔한 일이다.남조선에는 미군을 제외하고도 15만여명의 미국인들이 있다.그들이 선참으로 절멸될수 있다.그래서 남조선에 있는 미국인들의 심리적부담은 더욱 증대되고있다.
전쟁공포증에 시달리는것은 비단 이들뿐이 아니다.
최근 미국내에서는 극도의 절망감에 사로잡힌 미국인들이 식량과 필수품들을 너도나도 경쟁적으로 사들이고있다고 한다.랭동식품, 방독면, 비상용품구매률이 급격히 뛰여오르고있다.방독면같은것은 진렬대에 놓이자마자 판매되는 형편이다.
미국인들의 불안한 심리는 여론조사결과에서도 읽을수 있다.
최근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와 ABC방송이 공동으로 진행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근 70%가 미국의 선제공격을 반대하였으며 82%는 미국이 군사적으로 공격할 경우 대규모전쟁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강한 우려를 표시하였다.미국잡지 《뉴스위크》도 여론조사결과는 미국인들의 3분의 2가 조선과의 전쟁을 반대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전하였다.
미국인들의 불안과 공포는 자국에 우리 혁명무력의 타격을 막아낼수 있는 수단과 능력이 없다는것이 알려지게 되면서 더한층 커지고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제임스 마틴핵무기전파방지연구쎈터의 한 무기통제전문가는 《화성-14》형대륙간탄도로케트가 미국본토까지 쉽게 타격할수 있으며 미국의 현존 미싸일방위체계로는 조선의 공격을 막아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미국의 한 군사관련웨브싸이트도 미국과 일본이 이지스요격체계와 《싸드》로 조선의 중장거리탄도로케트를 요격할수 없다는 분석자료를 발표하였다.군사전문가들속에서는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가 많은 의문점만 남긴 미완성의 불량품인 동시에 비과학적인 제품이다, 이러한 불량제품을 놓고 미국이 조선의 탄도로케트를 요격할 능력이 있다고 설득하면 과연 누가 그것을 믿겠는가고 야유하는 목소리까지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 세계지적소유권기구총회 제57차회의에서 연설
세계지적소유권기구총회 제57차회의가 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되였다.
회의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191개 성원국대표단들과 대표들, 관련 국제기구 및 비정부기구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3일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이 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지적소유권보호사업이 과학기술로 세계적인 도전들을 해결해나가는데 실지 이바지하도록 기구의 모든 활동을 지향시켜야 한다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기술강국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오늘 우리가 선차적으로 점령하여야 할 중요한 목표라고 규정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지난 기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많은 발명 및 새 기술성과들이 이룩됨으로써 첨단설비를 비롯한 기술수단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생산보장되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였다.
그는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자면 평화적인 환경이 마련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발전도상나라들의 자주적인 지향을 힘으로 막아보려는 일부 특정국가의 강권정책으로 하여 국가자주권은 물론 인민들의 생존권과 과학기술을 비롯한 경제발전이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오늘 적대세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생활부문까지 질식시켜보려고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제재를 실시하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조치를 취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부당하게도 경제발전전반에 대한 가장 강도높은 제재를 받고있다.
그러나 현실은 적대세력들의 제재가 악랄해질수록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굳건히 지켜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와 정신력은 천백배로 강해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끝으로 그는 나라의 지적소유권보호사업을 더욱 발전시키며 세계지적소유권기구와 성원국들과의 협조관계를 계속 발전시켜나가려는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천명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 테로와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 천명
우리 나라 대표가 유엔총회 제72차회의 6위원회에서 안건 《국제테로제거조치》토의에 참가하여 테로와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그는 오늘날 테로문제는 특정한 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문제의 하나로 제기되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6월 유엔총회에서 유엔에 새로운 반테로사무소를 창설할데 대한 결의가 만장일치로 채택되고 이어 반테로사무소가 창설됨으로써 세계반테로전략을 리행하고 나라들사이의 협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조정할수 있는 국제적인 틀거리가 원만히 꾸려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반테로문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테로의 근원을 명백히 해명하고 그에 기초하여 국제사회의 협력을 강화하는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아직까지 국제적인 테로행위가 근절되지 못하고있는것은 특정한 나라가 반테로문제를 리기적인 정치적목적에 도용하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파괴하고있는것과 결정적으로 관련된다.
미국은 《반테로》의 미명하에 세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주권국가들에 대한 침략과 간섭, 살륙만행을 끊임없이 감행하여왔으며 지금도 뻐젓이 감행하고있다.
미국은 필요에 따라 《반테로》와 《전파방지》의 간판을 카멜레온처럼 엇바꾸어들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리비아의 합법적인 정부들을 하나하나 무력으로 공격하고 전복하였다.
그러한 미국이 《반테로》의 간판을 계속 내들고 오늘은 수리아의 내전에 침략의 검은 마수를 뻗치면서 합법적인 수리아정부를 무너뜨려보려고 책동하고있다.
2011년부터 2016년 9월말까지 미국주도의 《반테로련합》이 감행한 무차별적인 공습과 파괴로 하여 수리아에서는 인구의 거의 절반에 달하는 주민들이 피난민으로 전락되였다.
미국이 감행한 《반테로전》으로 하여 전세계적인 피난민수는 오늘 6 500만명계선을 넘어섰으며 테로와 피난민문제해결은 국제사회가 직면한 가장 초미의 문제로 나서고있다.
미국의 《반테로전》은 본질에 있어서 미국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한 정권교체를 목적으로 한 국가테로행위이며 인류에게 재난과 불행만을 들씌우는 새로운 변종의 침략전쟁책동이다.
지난 5월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괴뢰정보원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우리 내부에 침투시켰던 극악무도한 테로범죄일당이 적발폭로된것 역시 테로원흉으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여실히 보여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피비린 살륙범죄를 가리워보려는 술책
얼마전 미국주도의 《반테로련합》이 성명을 통해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저들의 포격과 공습과정에 61명의 민간인들이 사망한 사실을 새로 확인하였다고 밝혔다.이로써 미국이 《이슬람교국가》를 반대하는 《반테로전》을 개시한이래 저들이 살해하였다고 인정한 민간인수는 685명으로 늘어났다.《반테로련합》은 또한 앞으로도 민간인사망과 관련한 다른 사건들도 계속 조사하여 발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얼핏 보기에는 미국이 마치도 저들이 저지른 민간인살해행위를 솔직히 인정하는것처럼 보인다.하지만 여기에는 국제사회를 기만하고 우롱하려는 음흉한 술책이 깔려있다.초기에 미국은 《반테로전》과정에 무고한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고있는 사실에 대해 인정조차 하지 않았다.진실을 까밝히지 못하도록 언론들을 위협하고 매수하는것과 같은 비렬한짓도 서슴지 않았다.그러나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극악한 범죄적사실들은 절대로 숨길수 없다.
여러 나라 언론들이 앞을 다투어 미국의 야만적인 민간인살륙만행을 만천하에 폭로하였다.국제적비난과 규탄이 고조되였다.
미국은 할수 없이 《오폭》이니, 《실수》니 하며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았다.그래도 여론을 눅잦힐수 없게 되자 이번에는 《반테로련합》내에서 민간인피해사실을 확인하는 독자적인 조사놀음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그리고는 저들이 마치도 민간인사망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있는것처럼 놀아대고있다.
이것은 사실상 저들의 죄과를 무마시키기 위한 한갖 광대놀음에 지나지 않는다.미국주도의 《반테로련합》이 발표한 사망자수는 실지 살해된 민간인수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자료에 의하면 미국은 이미 2014년 8월부터 2016년 12월까지의 기간에 이라크에 7 250여차, 수리아에 5 820여차의 공습을 가하여 730여건의 민간인살해사건을 발생시켰으며 이 과정에 무려 수천명에 달하는 민간인들을 죽였다.
올해 6월부터 3개월동안에만도 《반테로련합》전투기들은 수리아의 라까시에 무차별적인 공습을 가하여 어린이들과 녀성들을 포함한 약 980명의 민간인들을 무참히 살해하였다.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주도의 《반테로련합》은 저들의 범죄자료를 극히 축소하여 공개하고있다.
보다 뻔뻔스러운것은 미국이 민간인들을 살해한데 대해 인정한다고 하면서도 그 책임을 테로분자들에게 넘겨씌우고있는것이다.최근 미국은 《이슬람교국가》가 련합군의 작전을 방해할 목적밑에 인간방패전술에 적극 매달리고있기때문에 민간인사상자들이 발생하는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횡설수설하였다.저들에게는 잘못이 없다는것이다.
결국 미국이 민간인사망자료를 극히 축소하여 발표하는것은 저들의 피비린 살륙범죄를 인정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반테로전》과정에 있을수 있는 일로 국제사회에 인식시키기 위해서이다.
과연 미국이 해당 지역 사람들에게 평화와 안정, 자유와 민주주의를 가져다주기 위해 그토록 무자비하게 폭탄을 퍼붓겠는가.아니다.미국이 떠드는 《반테로전》은 기만적인 광고에 불과하다.
《반테로전》은 명백히 테로세력소탕이 아니라 반미적인 나라들의 정부전복에 목적을 두고있다.미국에 있어서 진짜적은 테로분자들이 아니라 해당 나라 정부와 그를 지지하는 평화적주민들이다.미군에 의한 민간인살해행위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 유엔총회 제72차회의 2위원회에서 연설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가 3일 유엔총회 제72차회의 2위원회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2년전 유엔무대에서 2030년 지속개발목표가 설정된것은 전세계적범위에서 빈궁을 종국적으로 청산하고 인류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추동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지난 2년간 국제사회가 벌려온 지속개발목표리행과정은 오늘날의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속에서 지속개발목표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문제에 보다 큰 관심을 돌리고 집단적이고도 실천적인 대응을 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지속개발의 근본기초인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것은 지속개발목표의 전면적인 실현과 관련되는 관건적인 문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평화와 발전은 인권과 더불어 유엔이 내세운 3대목표들에 속하며 그중에서도 특히 평화는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국제사회가 한결같이 인정하다싶이 평화를 떠난 발전이란 있을수 없으며 평화로운 환경을 떠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은 결코 생각할수 없다.
유엔헌장에도 명백히 규제되여있는바와 같이 평화와 발전은 매개 유엔성원국들의 합법적권리이며 그 어느 나라도 이것을 가로막을 권리가 없다.
그러나 오늘날 일개 국가에 의하여 세계평화와 안전이 엄중히 파괴되고 지속개발목표를 실현하는 길에 심각한 난관이 조성되고있다.
미국은 《반테로전》과 《인권》, 《민주주의》라는 기만적인 간판을 들고 주권국가들을 목표로 하는 제도전복책동을 계속 벌려놓고있다.
헤아릴수 없이 많은 민간인들이 제도전복의 희생물이 되고 수백만의 피난민행렬이 대양건너 살길을 찾아 끊임없이 류랑하고있는 현실이 지속되고있다.
오늘 조선반도에서 미국은 온갖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제도전복을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는 한편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리행을 운운하며 경제봉쇄를 통해 평화적인 인민생활향상과 인도주의협조까지 가로막으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전세계적판도에서 계속되는 미국의 이러한 책동은 단 한개 나라도 뒤떨어지지 않고 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할것을 지향하는 지속개발목표의 근본정신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으로 된다.
지속개발목표들중의 하나로 지목된 기후변화문제에서도 미국이 국제사회의 지향과 념원에 도전하면서 빠리협정에서 탈퇴한것은 지속개발목표에 대한 미국의 부정적인 태도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인류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내세운 지속개발목표들을 실현하자면 무엇보다 발전도상나라들을 목표로 강요되고있는 제재와 같은 강압적인 조치들과 현대문명을 파괴하고 세상을 중세기적인 암흑세계로 되돌려세우려는 미국의 반인륜, 반문명행위를 즉시 종식시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