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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주체혁명의 길을 끝까지 이어갈 철석의 의지 《ㅌ.ㄷ》결성 100돐을 맞으며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조선혁명박물관을 련일 참관하고있다
우리 당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가 집대성된 주체조선의 대국보관 조선혁명박물관으로 참관자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조선혁명의 시원이고 우리 당의 력사적뿌리인 《ㅌ.ㄷ》결성 100돐을 앞두고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과 관련한 력사적사실들을 감명깊게 보여주는 항일혁명투쟁시기관을 련일 참관하고있다.
참관자들은 주체혁명의 100년사를 줄기차게 관통하는 《ㅌ.ㄷ》의 리념과 정신을 감회깊이 되새기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혁명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가 긍지높이 이어지고 우리 조국의 미래는 무궁토록 밝고 창창하리라는 확신을 더욱 깊이 간직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의 리상인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는것을 투쟁강령으로 내세운 〈ㅌ.ㄷ〉의 결성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선언이였습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ㅌ.ㄷ》결성 100돐이 되는 올해에 30여만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인민군장병들이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기념일을 앞두고 이곳을 찾는 참관자들의 수는 날로 늘어나고있다.
최근에만도 내각사무국, 국가문헌국, 화학공업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만경대애국늄창공장, 만경대혁명학원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과 인민군군인들을 포함한 수많은 참관자들이 이곳을 찾았다.
조선혁명박물관을 찾는 참관자들은 조선혁명의 새로운 출발점, 시원으로 되는 《ㅌ.ㄷ》의 결성으로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시고 우리 혁명이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전진하는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도탄에 빠진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기어이 구원하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1926년 6월 화성의숙에 입학하시였다.
선진사상을 탐구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형상한 영상미술작품, 우리 수령님께서 화전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실 때 계시던 집과 화성의숙의 기숙사, 그 내부를 보여주는 사진, 높낮은 산발들을 배경으로 크고작은 집들이 처마를 맞대고 들어앉은 화전시가지의 옛 모습…
참관자들은 전시된 자료들도 보고 강사의 해설도 들으면서 조선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 위하여 탐구의 낮과 밤을 이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혁명활동의 나날을 감회깊이 더듬고있다.
선행운동자들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혁명투쟁을 벌려나가실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마침내 1926년 10월 17일 반제, 독립, 자주의 리념밑에 민족해방, 계급해방을 실현하실 확고부동한 신념을 안으시고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새세대 청년들로 타도제국주의동맹(략칭 《ㅌ.ㄷ》)을 결성하시였다.
그날의 력사적인 화폭을 형상한 영상미술작품앞에서 참관자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연탁도 없는 수수한 온돌방, 등잔불이 어둠을 밝히는 삿자리를 깐 소박한 방에서 주체적인 혁명강령을 제시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우러르면서 참관자들은 력사의 그날에 삼가 마음을 세워보고있다.
활기와 열정에 넘쳐 《ㅌ.ㄷ》결성의 뜻깊은 시각을 맞이하던 청년공산주의자들, 혁명에 한몸 다 바칠 굳은 맹세를 다지던 《ㅌ.ㄷ》성원들의 모습이 불멸의 화폭속에 그대로 어려있어 참관자들은 쉬이 발걸음을 떼지 못한다.
《ㅌ.ㄷ》는 자기의 강령에서 강도 일제를 타도하고 조선의 해방과 독립을 달성하는것을 당면과업으로 내세우고 조선에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며 나아가서는 모든 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세계에 공산주의를 건설하는것을 최종목적으로 제기하였다.
《ㅌ.ㄷ》리념은 철저한 자주, 반제정신이다.그것은 그 누구의 도움이나 기존의 방식으로가 아니라 오직 자기식으로 사고하고 자기 힘으로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려는 강렬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참관자들은 《ㅌ.ㄷ》결성과 관련한 강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식민지망국노의 운명을 강요당하던 불행한 처지에서, 극심한 민족배타주의와 사대굴종의식이 판을 치던 엄혹한 조건과 환경에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이라는 주체혁명의 전위조직, 참다운 공산주의혁명조직을 결성한다는것은 그 누구도 상상할수 없는, 오직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결행하실수 있는 력사의 대업이였음을 깊이 절감하고있다.
참관자들은 《ㅌ.ㄷ》의 첫 성원들인 김원우, 최창걸, 계영춘, 강병선, 박근원동지들의 사진을 보면서 위대한 수령님을 타도제국주의동맹 책임자로 모실것을 제의하고 모두가 혁명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겠다고 굳게 맹세한 새세대 열혈청년들의 정신세계에 자신들을 비추어보고있다.그리고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에 높이 모시고 통일단결의 력사를 개척한 《ㅌ.ㄷ》의 산아들처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충성다해 받드는 오늘의 《ㅌ.ㄷ》의 열혈투사들로 준비해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고있다.
참관자들은 《ㅌ.ㄷ》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력사를 승리와 영광의 력사로 줄기차게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주체혁명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가슴벅차게 확신하면서 수령의 령도따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하였던 《ㅌ.ㄷ》성원들의 고결한 넋과 정신을 꿋꿋이 이어갈 새로운 각오를 가다듬고있다.
조선혁명박물관으로 끝없이 흐르는 참관자들의 대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ㅌ.ㄷ》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해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확고부동한 신념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조중압록강다리 개통식 진행
조중 두 나라사이의 쌍무교류와 협조를 심화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설계되고 힘있게 추진되고있는 속에 조중압록강다리가 완공되였다.
두 나라 지경을 감돌아흐르는 압록강우에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 국경다리는 력사의 시련속에서도 자기의 본태를 꿋꿋이 지켜온 조중친선의 불패의 생명력과 발전상이 응축된 창조물이다.
각종 운수수단들의 안전통행과 인원래왕을 보장할수 있는 압록강다리가 일떠서고 려행자검사장, 수출입품검사검역소 등이 실용적으로, 현대적으로 꾸려짐으로써 조중 두 나라사이의 경제적련계를 보다 강화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조중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조중압록강다리 개통식이 15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책임비서 양명철동지, 평안북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리정혁동지,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룡남동지,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 마종수동지, 관계부문, 평안북도와 신의주시 당 및 정권기관 일군들이 개통식에 참가하였다.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서기 허곤림동지, 료녕성인민정부 부성장 백영동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 중국 외교부, 료녕성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해당 부문 일군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 리강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의 화상축하발언이 있었다.
리강동지는 중국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습근평총서기동지와 김정은총비서동지께서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중조압록강다리의 개통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중조친선을 고도로 중시하는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은 변하지 않을것이고 김정은총비서동지가 령도하는 조선사회주의위업에 대한 확고한 지지는 변하지 않을것이며 중조쌍방의 공동의 리익과 전략적환경을 수호하려는 확고한 결심은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그는 조선측과 함께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철저히 관철리행하며 정치적호상신뢰를 두터이 하고 실무적협조를 확대함으로써 중조관계의 심화발전과 두 나라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용의를 표명하였다.
박태성동지는 조중압록강다리의 개통식은 두 나라의 지맥을 자연지리적으로 새롭게 련결해줄뿐 아니라 장구한 기간 생사고락을 같이한 량국인민들의 친선의 뉴대를 굳건히 이어주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공동의 리념, 공동의 기치, 공동의 위업인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협조관계를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과 념원에 맞게 새로운 전략적높이에로 끊임없이 승화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중압록강다리가 두 나라의 부흥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전진의 보무를 가속화하고 호혜적인 경제협조에 새로운 력동을 더해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다리개통을 축하하였다.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책임비서 양명철동지와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서기 허곤림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중압록강다리의 개통을 위해 아낌없는 땀과 노력, 지혜를 고여온 두 나라의 련관부문 일군들과 건설자들에게 사의를 표하였다.
조중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과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이라는 력사적사변들을 아로새긴 10월에 진행되는 압록강다리의 개통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습근평동지사이의 두터운 친분관계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활력있게 발전하고있는 조중친선협조관계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중관계의 강화발전을 위해 쌍무교류와 협조를 더욱 긴밀히 해나갈것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의 공동의 재부인 전통적인 조중친선이 영원하기를 축원하였다.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책임비서 양명철동지,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룡남동지,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 마종수동지와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서기 허곤림동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 료녕성당위원회 선전부장 조승동지가 개통테프를 끊었다.
쌍방의 차행렬들이 다리를 통과한 다음 조중압록강다리 개통이 선포되였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자!》
지금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81돐을 뜻깊게 경축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올해의 투쟁목표달성을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정과 전진기세는 더욱 고조되고있다.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대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투쟁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고 이 땅우에 하루빨리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자면 전체 인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자!》라는 혁명적구호를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더욱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자!》, 이 구호에는 전체 인민이 강한 자존심과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우리 국가의 존위와 명성을 더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국가의 존엄과 영예는 결코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 풍부한 자원이나 억대의 재부에 의해 결정되는것이 아니다.자기 조국을 기어이 강대하고 부흥하게 만들려는 억센 자존심과 강렬한 지향을 지닌 인민이 건설하고 떠받드는 국가는 작은 나라라고 할지라도 강국으로 솟구칠수 있다는것이 력사가 보여주는 철리이다.
지난 10여년간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들은 인민의 높은 자존심과 포부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자력으로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비상한 각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혁신적안목과 목표를 내세워도 세상을 들었다놓을수 있게 통이 크게 세우는 담대한 배짱, 걸음을 걸어도 남들이 백걸음, 천걸음 걸은것을 한걸음에 뛰여넘고 당이 바란다면 세계에 없는것도 기어이 만들어내는 완강한 의지, 이것이 위대한 당의 손길아래 성장한 우리 인민특유의 창조본때이고 창조기질이다.최악의 환경속에서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갖추고 자립경제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할수 있은것도,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이 균형적으로, 동시적으로 발전하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떠올릴수 있은것도 우리 인민의 강한 자존심과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이 있었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건국초유의 변혁시대를 개척한 고귀한 성과에 토대하여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거창한 투쟁목표를 제시하였다.우리 국가의 또 한단계 새로운 도약을 이룩해나가야 하는 지금이야말로 누구나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끊임없이 지향하는 진취적인 일본새, 자력으로 세계를 딛고 앞서나가겠다는 만만한 야심을 가지고 떨쳐나서야 할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이다.전체 인민이 강대한 공화국의 공민이라는 남다른 자존심과 배짱, 드높은 포부를 안고 완강히 투쟁해나갈 때 우리의 잠재성과 특유의 발전력이 더욱 증대되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력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된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자!》, 이 구호에는 전체 인민이 애국의 기치아래 굳게 단결하여 부유하고 행복한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충성과 애국은 우리 인민의 삶의 본령이고 고유의 본태이다.우리가 일하는 부문과 단위, 초소는 서로 다르지만 매 사람들의 일터는 조국의 륭성과 번영을 위한 투쟁의 전구들이다.누구나 조국과 자기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에 바쳐가는 생을 가장 영예롭고 행복한 삶으로 여기며 순결한 애국의 열망과 노력으로 맡은 초소에서 경이적인 기록을 새겨나갈 때 부흥강국에로 향한 우리 국가의 전진속도는 보다 가속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9월 국경절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축하격려하시면서 국가발전의 전례없는 앙양기를 지속적인 상승기에로 이어놓기 위한 새 단계의 투쟁은 세상에서 제일 강인하고 제일 근실하며 제일 슬기로운 조선사람의 특질과 기개를 체현한 선구자들의 보다 적극적인 활약과 그에 일치분발하는 전인민적인 애국열의에 의해 강국건설사에 또 한페지의 거창한 변혁기를 아로새기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조국번영을 위한 무거운 과제들을 다음세대에 절대로 넘겨줄수는 없으며 세월을 주름잡아 미래의 모든것을 최대한 앞당겨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오늘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이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부럼없이 사는 부흥강국의 래일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리상과 목표를 전망해볼 때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변해가야 하며 우리가 가지고있는 가장 큰 힘, 가장 확실한 우세와 예비력도, 우리 국가의 활기찬 발전과 당정책의 성공을 담보하는 제일비결도 애국으로 단결하고 궐기한 전체 인민의 비상한 정치적자각과 과감한 분발력이다.
물리적힘에는 한계가 있지만 애국으로 뭉친 인민의 힘은 무한하다.자각되고 분발된 인민의 애국의 열정과 슬기가 얼마나 거대한 위력을 발휘하는가 하는것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새 기록을 창조해나가는 상원로동계급과 천성의 애국탄부들의 투쟁과정을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이 땅에 생을 둔 공민이라면 누구나 국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스스로의 책임감을 지니고 애국으로 뭉치고 애국으로 총궐기해나설 때 우리는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변천에서 더 큰 변천에로 짚어가는 급속한 걸음으로 가까운 앞날에 부유하고 문명한 시대를 펼쳐놓을수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신과 후대들을 위하여 기어이 부흥의 토대를 다져야 한다는 시대적사명감과 책임감, 애국심을 간직하고 국가의 륭성발전을 위함에 온갖 지혜와 열정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전체 인민이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에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누구나 당의 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당결정관철을 위하여 자기들의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해나갈 때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시대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수 있다.
자력갱생, 자생자결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기 위한 불변의 전진방향이고 기본투쟁방식이다.전진도상에 맞다드는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비약적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묘술도 자력갱생에 있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고조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담보도 자생자결에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이 향도하기에 우리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신심과 락관을 안고 더 열렬하고 더 혁신적이고 더 완강한 분투로써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ㅌ.ㄷ》는 우리 당의 뿌리
영광스러운 우리 혁명의 시원을 열어놓은 《ㅌ.ㄷ》의 결성 100돐이 다가오고있다.
일찌기 《ㅌ.ㄷ》가 내세운 강령과 원칙은 우리 당의 주체적인 로선과 정책의 초석으로 되였고 《ㅌ.ㄷ》의 사상과 정신은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지침으로 되였으며 《ㅌ.ㄷ》가 키워내기 시작한 새세대 공산주의자들은 우리 당창건의 골간으로 되였다.
우리 당이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고귀한 전통을 마련한 여기에 《ㅌ.ㄷ》가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의 리상인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는것을 투쟁강령으로 내세운 〈ㅌ.ㄷ〉의 결성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선언이였습니다.》
1920년대는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하여 암흑이 무겁게 드리웠던 수난의 년대였다.아직은 누구도 갈길을 몰라 방황하고있던 그때 타도제국주의동맹이 결성됨으로써 조선혁명은 드디여 력사의 출항을 하게 되였고 인민의 운명개척에서는 극적인 전환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ㅌ.ㄷ》의 결성은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전진하는 새형의 혁명적당창건을 위한 투쟁의 출발점으로 되였다.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전 로정은 철두철미 자주성을 고수해온 력사로 빛나고있다.우리 당은 당건설과 활동에서 남의것을 모방한것도 없고 남에게 맹종맹동한것도 없다.자기 나라 혁명의 주인은 오직 자기자신이라는 립장에 확고히 서서 당을 창건하는 사업도 자주적으로 했으며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도 우리 나라의 실정과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왔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사대주의와 교조주의를 반대하고 주체를 철저히 세움으로써 이 땅우에 정치에서 자주적이고 경제에서 자립적이며 국방에서 자위적인 부강하고 존엄있는 나라를 훌륭히 일떠세울수 있었다.나라와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극적인 전환을 가져온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ㅌ.ㄷ》가 내세웠던 자주의 리념이 얼마나 거대한 변혁을 가져왔는가를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ㅌ.ㄷ》는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단결의 전통을 마련한 전위조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우리 혁명의 새로운 진로를 개척한것이 《ㅌ.ㄷ》의 전위투사들이였다.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하여 혁명에 몸바쳐나선 《ㅌ.ㄷ》성원들에게 있어서 자기들의 운명을 맡길 품은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품밖에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위대성에 인간적으로 매혹되여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따라나선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이기에 그들은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누리에 붙는 불이 되고 철쇄를 마스는 마치가 되여 억세게 싸워나갔으며 수령님을 견결히 옹호보위하는 길에서 혁명전사의 신념과 의리를 끝까지 지켰다.조선의 혁명가들과 인민들이 그처럼 절절히 바라던 통일단결, 수령과 전사들사이의 일심단결의 새 력사를 개척한것이야말로 《ㅌ.ㄷ》성원들이 우리 혁명사앞에 쌓아올린 커다란 공적이다.
오늘 우리 당은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의 면모를 완전무결하게 갖춘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령도적정치조직으로 위용떨치고있다.《ㅌ.ㄷ》에서 창조된 단결의 전통을 빛나게 구현해나간것으로 하여 우리 당은 가장 공고한 통일단결을 이룩할수 있었으며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가진 불패의 당으로 될수 있었다.
《ㅌ.ㄷ》가 내세운 강령은 우리당 투쟁강령의 기초로 되였다.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조선의 참다운 혁명가들이 높이 추켜들었던 《ㅌ.ㄷ》의 기치도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는것이였고 《ㅌ.ㄷ》에 결속된 성원들도 사회주의를 열렬히 지향하고 반제투쟁정신이 투철한 혁명가들이였다.하기에 그들은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을 해방하기 위한 성전에 용약 떨쳐나서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다 바쳐 싸웠으며 감옥과 단두대우에서도 자기의 지조와 절개를 굽히지 않았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엄혹한 시련의 길을 헤쳐오면서도 순간의 주저나 동요도 없이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의 사상정신세계야말로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더없이 숭고하고 아름다운것이다.
《ㅌ.ㄷ》결성 100돐을 맞이하고있는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들어 백승으로 아로새겨진 주체혁명위업의 100년사를 보다 위대한 100년사로 줄기차게 이어나갈 불같은 혁명적열의로 가득차있다.
우리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나아갈 때 혁명의 개척기에 《ㅌ.ㄷ》의 전위투사들이 그려보았던 리상사회가 반드시 일떠서고 혁명의 새 승리는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굳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우리는 혁명의 개척세대가 창조한 충실성의 정신, 단결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새시대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조선혁명의 초행길을 승리와 기적으로 엮어나간 선렬들처럼 미증유의 대업들을 성취해나가는 오늘의 투쟁에서 강인한 기개와 불굴의 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ㅌ.ㄷ》에 시원을 둔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우리 혁명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잠수함발사전략순항미싸일들을 시험발사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은 14일 조선동해에서 두종의 잠수함발사전략순항미싸일을 시험발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정식대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대장,조선인민군 해군 수중무기체계기사들이 시험발사를 참관하였다.
시험발사는 수중전투체계들의 경상적인 동원태세를 검열하고 해군의 전략적임무수행능력을 숙련시키는데 기여하였으며 조선의 전쟁억제수단들의 높은 신뢰성과 믿음성,능력을 보여주는데 이바지하였다.
시험발사는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았다.(전문 보기)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를 만대에 빛내이며 주체의 진로따라 더욱 힘차게 나아가자 《ㅌ.ㄷ》결성 10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 진행
조선혁명의 개척세대가 창조한 숭고한 리념과 고귀한 전통은 옹근 한세기에 걸치는 장구한 나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무한한 생명력을 안겨주며 우리 혁명의 장로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을수 있게 한 진함없는 원천으로, 필승불패의 사상정신적기치로 되고있다.
거창한 변혁과 창조의 새 전기를 힘있게 열어나가는 투쟁려정에서 《ㅌ.ㄷ》결성 10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 우리 인민은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위대한 개척과 계승으로 백승떨쳐온 주체혁명위업의 100년사를 보다 위대한 100년사로 줄기차게 이어나갈 드높은 혁명적열의에 충만되여있다.
《ㅌ.ㄷ》결성 10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가 1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일군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 당간부양성기관의 리론선전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ㅌ.ㄷ》의 결성이 가지는 심원한 의의와 《ㅌ.ㄷ》의 전통을 계승하여 반제자주, 사회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을 더욱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론문들을 사회과학원 원장 서광웅동지,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교장 리영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명철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가 발표하였다.
토론자들은 《ㅌ.ㄷ》의 결성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로운 출발을 선포한 력사적선언이라는데 대하여 론술하였다.
《ㅌ.ㄷ》의 결성은 그 어떤 새로운 명칭과 강령을 가진 조직의 탄생이기 전에 이 조선을 위대한 승리와 영광에로 이끄실 가장 탁월한 수령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령도밑에 조국의 해방과 인류의 리상을 반드시 실현하려는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의 투철한 각오와 열렬한 의지의 분출이였다.
조선혁명의 1세대 혁명가들이 끝없이 흠모하여 높이 받들어모신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였다.
전인민적인 항일력량이 희생을 불사하여 전취한 해방성업의 빛나는 승리와 빈터우에서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건설하고 제국주의련합무력의 침략을 물리친 세계사적인 기적, 페허우에서 사회주의국가에로 비약하는 주체조선의 발전상을 목견하면서 인류는 비로소 조선의 현대사에 충만된 모든 기적과 승리들이 위대한 수령을 혁명의 령도자로 높이 받들어모신 력사의 그날과 하나로 잇닿아있음을 똑똑히 알게 되였다.
《ㅌ.ㄷ》의 결성은 사대와 교조의 낡은 사조와 단호히 결별하고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전진하는 인민대중의 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개척을 선포한 획기적인 사변이였다.
혁명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인민대중을 하나로 묶어세울 때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하고 인민이 주인된 새 세계를 세울수 있다는 확고부동한 신조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ㅌ.ㄷ》결성모임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 인민자체의 힘으로 일본제국주의를 때려부시고 조선의 진정한 독립을 달성하여야 한다는 혁명의 대강을 천명하시였다.
이때부터 조선혁명은 《주체》라는 두 글자를 자기의 불변의 기치로 높이 추켜들고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흔들림없이 백승의 진로, 자주의 침로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해나가는 성스러운 려정을 시작하게 되였다.
적대세력들의 횡포한 도전과 압력속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길은 삶과 죽음을 판가리하는 결전의 련속이였지만 《ㅌ.ㄷ》가 넘겨준 자주라는 백승의 보검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설한풍과 포화속도 피로 헤쳐 승리할수 있었고 빈터에도 락원을 일떠세우는 영웅인민으로 자라날수 있었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조선로동당은 《ㅌ.ㄷ》가 이룩한 유일중심에 기초한 단결의 전통을 계승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철저히 보장해나가는 가장 전투력있는 령도적정치조직이다.
오늘 우리가 무한한 긍지와 자부를 안고 당의 뿌리가 내린 력사적시점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는것은 바로 조선로동당이 이 세상 그 어느 나라 당도 이룩하지 못한 불패의 단결로 그 불후할 명함을 떨치고있기때문이며 이 위대한 단결의 전통이 다름아닌 《ㅌ.ㄷ》에 의하여 마련된것이기때문이다.
시원이 열리고 뿌리가 내린 그날로부터 우리 수령제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신념과 의리로 단결의 전통을 철저히 계승하여온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이 사상과 뜻, 행동의 완벽한 일치성으로 령도의 계승문제도, 발전과 변혁의 중대과제들도 빛나게 실현하여올수 있은 근본비결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ㅌ.ㄷ》결성 96돐을 맞는 뜻깊은 력사의 날에 새시대 당건설방향을 제시하신것은 혁명의 개척세대가 창조한 단결의 전통을 굳건히 계승해나가는 성스러운 로정에 확고한 일관성과 위력한 추진력을 실어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으며 5대당건설로선의 철저한 실행이 이루어지는 속에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전투력이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ㅌ.ㄷ》가 내세운 원대한 리념을 계승하여 자주의 불변궤도를 따라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본보기를 창조한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혁명적당이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세기를 대표하는 자주정치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제국주의의 오만성을 다스리고 공평하고 정의로운 다극세계건설의 중심에서 력사적사명을 다하고있으며 《공산주의로 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개척세대가 그려본 인민의 리상사회를 눈부신 현실로 펼쳐나가고있다.
자주로 건설하고 자존으로 지켜온 우리의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로정은 《ㅌ.ㄷ》에 그 뿌리를 둔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령도사의 가장 자랑스러운 기념비이고 긍지높은 총화이다.
《ㅌ.ㄷ》가 이룩한 영광스러운 전통이 있고 그 전통을 굳건히 계승해나가는 강위력한 혁명의 참모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우리의 투쟁을 인도하고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은 앞으로도 자주의 방식과 자존의 궤도를 따라 온갖 도전하는 모든것을 정면돌파하며 오직 정방향으로, 오직 승리만을 아로새기면서 줄기차게 전진완성될것이다.
토론자들은 주체혁명은 《ㅌ.ㄷ》가 추켜든 반제자주, 사회주의기치높이 백승의 력사를 아로새겨온 성스러운 위업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주체혁명위업은 《ㅌ.ㄷ》가 추켜든 반제자주의 기치밑에 제국주의의 폭제와 강권을 짓부시며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온 려정으로 빛나고있다.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결성은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서라도 제국주의를 기어이 때려부시려는 조선의 우수한 아들딸들의 견결한 반제립장과 자주신념의 분출이였으며 주체혁명의 반제자주적성격을 규정지어준 력사적사변이였다.
누리에 붙는 불이 되고 철쇄를 마스는 마치가 되여 인민의 새세상을 안아오려는 《ㅌ.ㄷ》의 혁명신념과 투쟁정신을 변색없이 그대로 이어받았기에 우리 인민은 자력독립의 첫 페지를 아로새긴데 이어 세계를 제패하려던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기고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 자주적발전환경을 지켜냈으며 거듭되는 제국주의자들의 도발과 전쟁광증을 짓부셔버리고 자주적근위병의 기상을 천하에 과시하였다.
오늘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의 국책으로 틀어쥐고 제국주의의 강권과 폭제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우리 당의 혁명적립장과 의지는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주체혁명위업은 《ㅌ.ㄷ》가 내세운 사회주의리념을 불변의 표대로 하여 그 정로를 개척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온 영광스러운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우리 혁명의 개척세대가 《ㅌ.ㄷ》의 붉은 기폭에 새겨넣은 사회주의리념은 우리 당의 투쟁강령으로 되였으며 진리로 뭉쳐진 억센 힘으로 온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원대한 포부와 결합되여 동방일각에 진정한 사회주의실체로 자리매김하였다.
우리 조선의 불멸할 영광을 위하여,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에서 영원토록 존엄높고 행복하게 살아야 할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사회주의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며 철석의 의지이다.
참으로 《ㅌ.ㄷ》의 붉은 기폭에 새겨진 사회주의리념은 우리 혁명의 영원불변한 투쟁강령이며 주체혁명의 탁월한 수령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은 그 무엇으로써도 멈춰세울수 없고 거스를수 없는 백절불굴의 힘을 과시하며 무궁한 영광과 승리에로 노도쳐나갈것이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ㅌ.ㄷ》의 전통을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ㅌ.ㄷ》의 전위투사들이 창조한 충실성의 정신, 단결의 전통이야말로 조선혁명의 어제와 오늘, 래일을 하나의 명맥으로 굳건히 이어주는 귀중한 사상적자원이며 우리 위업의 억년청청함과 보다 확실한 성공을 담보하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개척세대가 보여준 순결한 충실성의 정신, 단결의 의지에 대한 무한한 공경으로 우리모두의 정신세계를 끊임없이 정화하며 오직 수령의 혁명사상으로만 사고하고 행동할 때 비로소 숭고한 정신과 전통의 계주가 이루어지게 됨을 깊이 새겨야 한다.
우리모두가 일편단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일심일체로 더욱 굳게 단결할 때 주체혁명위업은 무진한 동력을 끊임없이 확충하며 힘있게 전진할것이다.
선렬들이 지녔던 숭고한 리상과 백절불굴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일대 고조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당중앙의 사상과 정책, 결정과 지시들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간직하고 우리 조국을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대한 나라로, 인민의 리상사회로 건설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구상과 목표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일치시켜야 한다.
리상은 결코 시간의 흐름이나 그 어떤 신비한 힘이 실현시켜주지 않으며 반드시 굳센 의지와 백절불굴의 투쟁기풍으로 일관된 완강한 실천활동으로써만 빛나게 성취할수 있다.
힘겨울 때일수록, 더 큰 용기가 필요할 때일수록 자생자활,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을 발휘하여 자기 힘에 대한 굳은 믿음과 자신감을 간직한 개척세대의 후손들이 어떤 강국을 세우고 얼마나 휘황한 미래를 창조하는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전체 참가자들은 개척의 나날에 나붓기던 혁명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며 숭고한 리념과 성스러운 위업의 빛나는 성공과 승리를 위하여 헌신분투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가 로씨야련방 비상사태상을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가 13일 평양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로씨야련방 비상사태상 알렉싼드르 꾸렌꼬브동지를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재해방지상 김철남동지,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와 로씨야련방 비상사태성대표단 주요성원들,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안드레이 뽀드욜리쉐브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담화는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주체문학이 걸어온 자랑찬 행로 조선작가동맹창립 80돐을 맞으며
조선작가동맹이 창립 8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이 안겨준 애국의 필봉을 억세게 틀어쥐고 새 조국건설의 그날로부터 오늘까지 당을 노래하고 인민을 노래하고 조국을 노래하며 천만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심을 안겨준 우리의 주체문학,
창립 80돐을 맞이하는 뜻깊은 이 시각 조선작가동맹의 전체 일군들과 작가들은 주체문학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문학예술의 근본사명은 전체 인민에게 당의 사상과 의도를 심어주고 대중을 불러일으켜 주체혁명위업을 추동해나가는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문학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천리혜안의 예지로 새 조선의 문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일일이 밝혀주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1946년 10월 13일 조선작가동맹이 창립되였다.새 조선의 작가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열렬히 흠모하고 따르며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 장편서사시 《백두산》을 비롯한 수령형상작품들과 국보적의의가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와 《빛나는 조국》을 창작하였다.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시기와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 사상예술적으로 우수한 작품들이 수많이 태여나 이 땅우에 주체문학의 대화원을 펼칠수 있은것도 우리 작가들의 운명개척과 참다운 문화건설을 위한 혁명적전환의 길을 열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세계문학사상 처음으로 수령형상을 핵으로 하는 독창적인 문예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고 문학의 모든 형태, 모든 종류에 대한 정력적인 지도로 주체문학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하고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총서 《불멸의 력사》가 탄생되여 수령형상문학의 빛나는 장이 펼쳐지고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영화나 소설 등 문학예술의 여러 형태로 옮기는 사업이 활발하게 벌어졌으며 가극혁명, 연극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종자론을 창시하시고 주체문학의 백과전서적인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문학론》을 발표하신것은 우리 작가들에게 창작활동에서 영원히 높이 들고나아갈 만능의 보검을 안겨주신 력사적인 사변으로 되였다.
오늘 우리의 주체문학은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새로운 발전의 길에 들어섰다.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장엄한 진군을 진두에서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에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고 주체적문학예술건설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기본원칙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과 철령아래의 무릉도원인 고산과수종합농장, 삼지연시를 비롯하여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환희롭게 솟아나고 사회주의선경이 펼쳐지는 곳을 찾으실 때마다 창작가, 시인들이 여기에 와보면 좋은 작품을 쓸수 있다고 하시면서 창작의 비옥한 토양인 현실에로 작가들을 불러주시고 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가운데서도 작가들이 창작한 시와 가사들도 하나하나 보아주시고 밑줄을 그어가시며 종자로부터 문장표현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언제인가는 사상적대가 뚜렷하고 철학성이 있으면서도 현실을 진실하게 반영한 소설과 아동문학, 시와 가사를 비롯한 문학작품들을 많이 창작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또 언제인가는 들끓는 현실에 뛰여들어 시대의 숨결에 박동을 맞추고 그로부터 분출되는 열정과 감정의 폭발을 그대로 작품에 담아야 한다고 하시며 명작창작방도에 대하여서도 하나하나 세심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조국에 대한 전인민적사상감정을 담은 시대의 명곡들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령도와 빛나는 예지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문학예술을 당정책화된 문학예술, 인민의 문학예술, 전투적인 문학예술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그이의 정력적인 지도밑에 《조국에 대한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 《길이 사랑하리》,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을 비롯한 애국주의주제의 노래들이 국보적인 작품, 시대의 본보기적명작으로 되여 인민들의 애국심을 고조시키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수많은 작품들을 몸소 지도해주시며 주체문학발전을 위해 크나큰 로고를 바쳐오신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들에게 조국에 대한 한없는 자긍심을 안겨주고 어머니조국을 위해 한몸 다 바쳐갈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는 시대의 명곡들이 태여나 온 나라에 울려퍼질수 있었다.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시고 오래전에 희생된 한 종군작가의 남모르는 위훈을 값높이 헤아리시여 공민의 최고영예인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하도록 하시고 그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안치하도록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신 그 사랑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는것인가.
작가들에게 은정어린 생일상도 보내주시고 분에 넘친 국가표창도 수여하도록 해주시였으며 보통강기슭의 명당자리에 희한하게 일떠선 경루동의 고급살림집들도 배려하여주시는 하늘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작가들모두의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령도와 어버이사랑이 있기에 오늘 우리의 작가대오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힘있게 고무하는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문학작품창작으로 인민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배가해주고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오늘 문필가들에 대한 조국과 인민의 기대는 대단히 크다.
우리 혁명의 년대마다에 혁명의 붓대로 시대를 진감시키고 인민을 격동시키며 우리 당의 영원한 동행자, 충실한 방조자, 훌륭한 조언자로 생을 빛내인 전세대 문필전사들처럼 조국의 존엄과 기상이 맥박치고 애국의 열망으로 충만된 새시대의 송가, 기념비적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해낼것을 인민들은 바라고있다.
위대한 조국의 위상과 그 줄기차고 성스러운 력사의 기록자, 증견자가 되여 천만인민을 보다 큰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켜야 할 막중한 임무가 문필가들앞에 나서고있다.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자라나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문필혁명가의 대오가 있기에 주체문학의 자랑찬 력사는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의 강국건설사와 더불어 줄기차게 흐를것이다.(전문 보기)
우리당 규약을 깊이 학습하자!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과 투쟁목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의 최고강령입니다.》
당의 최고강령은 당의 최종목적과 그 실현을 위한 근본방도를 밝힌 강령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한다고 규제되여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함으로써만 빛나게 완성될수 있다.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시고 실현하여오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한다는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우리 혁명을 전진시키며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고 완성해나간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고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개조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며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빛내여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이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강령은 사람과 사회와 자연을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개조하여 공산주의의 사상적요새와 물질적요새를 점령할수 있게 하는 위대한 공산주의건설강령이다.
우리 당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해나간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의 당면목적은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는데 있으며 최종목적은 인민의 리상이 완전히 실현된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는데 있다고 규제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은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한다.
우리 당은 장구하고도 간고한 혁명투쟁을 통하여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고 새로운 발전과 비약의 시대를 열어놓았다.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는것은 현 단계에서 우리 당앞에 나서는 중대하고 절박한 투쟁과업이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강력한 무기인 인민정권을 끊임없이 강화하며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기치밑에 정치사상강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고 문명건설을 다그쳐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나간다.
인민정권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무기이다.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여야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창조적활동을 원만히 보장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보위하며 집단주의위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갈수 있다.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기간 수행하여야 할 계속혁명의 과업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높은 단계의 혁명이다.3대혁명을 통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한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와 통일단결이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고 경제, 문화건설에서 비약적인 발전이 이룩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목표들이 달성되게 된다.
조선로동당의 최종목적은 인민의 리상이 완전히 실현된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는데 있다.
공산주의사회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된 사회이다.다시말하여 전체 인민이 먹고 입고 쓰고 살 걱정을 모르며 무탈하여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 누구나 서로 돕고 이끌면서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는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이 전면적으로 발휘되는 참다운 인민의 사회이다.
모든 사회관계가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집단주의적사회관계로 확고히 전환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적원칙, 집단주의적생활방식이 전면적으로 확립되여 모든 사람들이 화목하고 단란하게 살아가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사회가 공산주의사회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공산주의사회의 진면모와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의 근본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완벽하게 구현된 사회가 다름아닌 인민의 리상사회, 공산주의사회이다.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추켜들고 인민의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된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한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중요핵심요소의 기술적갱신을 확증하기 위한 시험 진행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은 12일 중요핵심요소의 기술적갱신성과를 확증하기 위하여 전술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
해당 시험은 무기체계들의 기술고도화를 위한 미싸일총국과 관하 연구소들의 정상적인 활동의 일환이다.
미싸일총국은 오늘 확증한 핵심요소의 기술적갱신은 모든 공격무기체계들의 성능과 정교성을 향상시키는데서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는 커다란 성과로 된다고 발표하였다.(전문 보기)
혁명가유자녀들의 고향집에 넘치는 따뜻한 사랑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주체혁명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갈 혁명의 핵심골간후비들이 억세게 자라고있는 만경대혁명학원을 돌아보고
얼마전 우리는 바야흐로 창립 79돐을 맞이하게 되는 만경대혁명학원에로의 취재길에 올랐다.
혁명가유자녀교육의 최고전당, 주체혁명의 피줄기,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갈 핵심육성의 원종장으로 온 세상에 그 이름 빛나는 만경대혁명학원,
이제 우리가 이곳에서 듣게 될 이야기들은 얼마나 감동깊을것인가.
이런 생각으로 하여 우리의 마음은 취재차보다 앞서 목적지에로 달리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만경대혁명학원에서는 모든 학생들을 우리 혁명의 명맥, 피줄기를 이어나갈 핵심골간으로, 흠잡을데 없는 진짜배기혁명가로 키워야 합니다.》
만경대혁명학원, 이곳은 우리가 처음 와보는 곳이 아니다.하지만 매번 올 때마다 새로운 감흥을 안고 돌아보게 되는 곳이다.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라는 구호가 나붙은 학원의 정문을 지나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이 정중히 모셔져있는 교양마당에 올랐다.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고 혁명학원의 원아들과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린 우리는 뜨거워지는 마음을 안고 뜻깊은 교정을 둘러보았다.
그러느라니 4년전 10월 12일 창립 75돐에 즈음하여 학원을 찾으시고 유자녀교육사상에 대하여 천명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뜨겁게 어려왔다.
원아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온 세상이 밝아지도록 환하게 웃으시며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를 우러르며 감동에 젖어있는 우리에게 학원의 책임일군은 4년전 10월 총비서동지께서 만경대혁명학원에 현지지도의 자욱을 거듭 아로새기시였다고, 이제 학원을 돌아보면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그이의 뜨거운 사랑의 이야기들을 들을수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우리는 만경대혁명학원의 어제와 오늘에 대하여 뜨겁게 전하여주는 혁명사적관부터 돌아보았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창립과 발전의 긍지높은 행로를 수놓아온 만경대혁명학원이 오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어떻게 혁명가유자녀들의 정다운 고향집으로 빛을 뿌리고있는가를 더 깊이 새겨안은 우리는 학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맑은 물 출렁이는 수영관에서는 활기에 넘쳐 수영훈련을 진행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졸업반학생들의 사격을 보아주신 사격관에서는 총비서동지께서 100점을 맞을 때까지 사격을 지도해주시며 남다른 축복을 안겨주신 어제날의 학생이 이제는 군관으로 성장하여 최전연초소를 지켜간다는 자랑어린 목소리가 귀전을 울렸다.
해마다 원아들이 받아안는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에 대한 이야기며 봄철과 가을철이 오면 꼭꼭 원아들에게 멋들어진 운동복과 신발이 차례지군 한다는 사실들은 우리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언제나 학원의 교육사업과 원아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며 각별한 사랑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학원의 식당에서도 우리는 혁명가유자녀들모두를 자신의 살붙이처럼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이 얼마나 다심하고 뜨거운것인가를 걸음걸음 느낄수 있었다.
식당의 첫 입구에 설치된 TV화면에서는 원아들을 위한 식사차림표가 흘러가고있었다.
이윽하여 우리는 뜻깊은 사연을 전하여주는 한상의 영상사진문헌앞에 섰다.
4년전 10월 16일 이곳 식당에 들리시여 원아들이 식사하는 모습을 만족속에 바라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이였다.
원아들에게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인가, 음식을 어떻게 가공했을 때가 제일 맛이 있는가고 다정히 물어주시며 원아들의 식생활을 그들의 구미와 영양학적요구에 맞게 향상시키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다심한 은정속에 원아들이 받아안은 색다르고 희귀한 물고기와 과일, 당과류는 또 얼마이던가.
이뿐이 아니였다.원아들이 리용하는 집기류들에도, 식당에 그쯘하게 갖추어진 주방도구들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사랑이 깃들어있었다.그중에는 원아들이 등산갈 때 가지고갈 밥곽이며 식사할 때 언제든지 따끈한 국을 먹을수 있게 해주는 보온국통도 있었다.
원아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그들이 리용할 밥곽과 보온국통에 이르기까지 이처럼 다심한 정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같으신분이 이 세상 또 어디에 있으랴.
그 따사로운 품속에서 몸도 마음도 몰라보게 성장해가는 원아들이다.
우리와 만난 학원의 한 일군은 학원의 원아들 누구나 자기의 예술적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고있다고 말하였다.그러면서 그는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진행하는 원아들의 경제선동활동을 보고 사람들은 확실히 만경대의 물과 공기를 마시며 자라는 원아들이 씩씩하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일보배로 여기시며 온 세상이 보란듯이 내세워주시는 원아들의 모습을 보니 힘이 솟구친다는 감탄의 목소리를 터친다고 하였다.
원아들을 주체혁명의 바통을 넘겨받을 참다운 계승자로 키우기 위해 학원의 일군들과 교원들은 교육사업에 진함없는 열정을 바쳐가고있었다.
《우리 학원의 자랑스러운 교육환경과 교육사업에서의 성과들은 학원에 찾아오시여 현대화된 교육시설을 적극 활용하는것과 함께 세계적으로 앞선 교수방법과 최신과학기술성과를 널리 받아들여 교육의 질을 끊임없이 개선해나가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은 뜻과 세심한 보살피심이 낳은 결실입니다.》
학원의 부원장이 하는 말이였다.그는 지난 4년간 학원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학생들을 건전한 사상과 우수한 지적능력, 건장한 체력의 소유자, 고상한 도덕륜리가 몸에 푹 배인 참된 인격자로 준비시키는데 교육의 중심을 돌려왔다고 하면서 그 나날에 꽃펴난 못잊을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2023년 11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학원에 196종에 1 650점에 달하는 교육설비와 기재들을 보내주시였다.
이렇게 많은 설비와 기재를 학원에 통채로 안겨주신 하늘같은 그 은정에 어찌 보답이 따르지 않으랴.
학원의 구내에는 류달리 눈길을 끄는 직관판이 있었다.학원의 교육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게시한 직관판이였다.
학원에서는 정치사상과목교육의 실효성을 높일수 있는 교수방법들을 창조하고 전국에 일반화하였으며 《만경대의 혈통 굳건히 이어가리》를 비롯한 여러 글작품집도 내놓았다.
지난 기간 학원은 전국적인 축전, 경연들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2025년에는 10대최우수정보화모범단위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두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주체혁명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갈 핵심골간후비들로 억세게 자라고있는 원아들의 모습은 참으로 대견스러웠다.
창립 75돐을 맞는 학원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소년단넥타이를 매여드린 영광의 그날에 다진 맹세를 지켜 학습에서도 조직생활에서도 첫자리를 양보하지 않겠다는 고급2학년 3반 허철무학생의 결의도 씩씩하였고 두해전 설맞이공연장소에 나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꽃바구니를 드린 감격의 그 순간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아버지원수님께 언제나 기쁨만을 드리는 충성동이가 되겠다는 고급2학년 2반 한세령학생의 각오도 높았다.조국의 위대한 명예를 지켜 한목숨 기꺼이 바친 아버지들처럼 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해가고있는 렬사자녀들에 대한 이야기는 또 얼마나 감동적인지 모른다.
정녕 만경대혁명학원이야말로 원아들모두를 부모들처럼 충성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가는 참된 투사로, 문무를 겸비한 견결한 혁명가, 우리 당의 교대자, 후비대로 억세게 키우는 혁명가유자녀들의 고향집이였다.
이곳에 대한 취재를 마치고 떠나기에 앞서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앞에 다시 섰다.
우리 혁명의 장래가 어찌하여 그토록 밝고 창창한가를, 우리 혁명의 전진이 어찌하여 그리도 도도하고 줄기찬것인가를 깊이 새기게 하는 모자이크벽화를 경건히 우러르며 우리는 확신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손길, 따뜻한 사랑속에 만경대혁명학원은 주체위업의 억년청청함을 담보하는 핵심육성의 원종장, 혁명가유자녀들의 고향집으로 길이 빛날것이라고.(전문 보기)
일군들이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의 정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당의 선두에는 마땅히 그에 제일로 충실한 일군들이 서있어야 합니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
마찬가지로 일군들의 사상정신적준비가 어떤가에 따라 사업방법과 작풍, 일본새가 달라진다.높은 전문가적자질과 완강한 실천력, 고상한 도덕품성도 바로 사상으로 안받침되고 빛이 난다.
일군에게 있어서 사상적준비, 정신무장이야말로 혁명적단련의 첫째가는 사항이라고 할수 있다.
지금 많은 일군들이 자신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개변하기 위해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여기에 품을 들이고있다.
일군들이 사상정신적수양과 단련에서 뚜렷한 결실을 이룩하자면 도달해야 할 목표, 높이를 다시한번 되새기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창당의 리념과 정신은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가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에서 정수로 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당창건위업을 완수한 1세대 혁명가들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것은 일군들의 첫째가는 혁명과업이다.
창당리념, 창당정신은 간부혁명화의 기치이며 창당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한 혁명의 개척세대들이야말로 일군들이 따라배워야 할 사업과 생활의 본보기, 참다운 귀감이다.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세대교체는 계속되여도 당의 골간력량인 일군들이 위대한 창당사에 새겨진 원대한 리상과 투철한 혁명신념, 불굴의 정신으로 무장한 공산주의혁명가가 될 때 우리 당의 면모와 전투적위력은 백방으로 강화되고 창건의 첫 기슭에서 내세웠던 리념과 정신이 굳건히 계승되며 주체의 당건설위업은 무진한 발전동력을 가지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리념과 정신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야 전면적국가부흥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당과 국가의 골간력량으로서의 책임을 다할수 있다.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사에 류례없는 거창한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과업은 방대하며 전진을 가로막는 도전과 난관도 만만치 않다.
건국이래 가장 웅대한 강국건설목표를 내걸고 모든 능력을 초월하여 기적을 창조해나가야 할 지금이야말로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리념과 정신을 꿋꿋이 이어받고 그대로 구현해나가야 할 관건적인 시기이다.
오늘날 당과 혁명에 절실히 필요한 일군들은 창당세대들처럼 그 어떤 아름찬 과업이라도 마음놓고 맡길수 있게 리상이 높고 신념이 투철하며 숭고한 정신과 혁명적인 투쟁기풍을 소유한 실력가들, 실천가들이다.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창조한 혁명의 1세들은 어떤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수령의 명령지시를 정확히 수행하는것을 혁명규률로 간주했고 수령의 명령지시에 대한 어떠한 자의적인 해석이나 변경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았으며 아무리 극악한 환경에서도 비관이나 락심을 모르고 찬란한 미래를 락관하였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정신과 기풍을 체질화하고 부문과 지역, 단위에 불굴의 창조정신과 영웅적투쟁기풍이 차넘치게 할 때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성스러운 사명을 다할수 있다.
창당의 리념과 정신은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가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에서 정수를 이룬다.
모든 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야 할 막중한 시대적사명과 절박한 현실적요구를 깊이 자각하고 창당세대가 지녔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데 혼심을 바쳐야 한다.
창당세대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우는것이 곧 당중앙과 사상도 뜻도 숨결도 함께 해나가는 과정이라는 관점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두해전 조국해방의 날을 맞으며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으시여 우리 혁명의 개척세대가 지녔던 불굴의 신념과 숭고한 리념, 이룩한 업적은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추호의 탈색을 모르고 무진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는 우리 혁명발전에서 근본적이며 항구적인 의의를 가지는 고귀한 혁명유산, 사상적피줄기로 된다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창건위업을 완수한 1세대 혁명가들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것을 간부들의 첫째가는 혁명과업으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똑바로 알고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 공산주의혁명가가 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창당세대앞에 자신을 세워보며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여나가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
당면한 과업이 많다고 하여, 애로가 겹쌓인다고 하여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무장하는 사업을 홀시하면 언제 가도 당이 바라는 참다운 공산주의혁명가, 진짜배기일군이 될수 없다.
난관이 막아나설 때마다, 방대한 과업이 제기될 때마다 간고했던 항일전장과 건당, 건국, 건군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열혈투사가 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관철해나가던 혁명의 개척세대들을 생각하며 분투하여야 한다.
당의 위업수행에 심신을 깡그리 바친 혁명선렬들앞에 자신을 항상 세워보면서 그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사상정신적풍모의 정수로 내세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사상정신적수양과 단련에 배가의 노력을 기울일 때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는 성스러운 투쟁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창건 81돐 경축공연 진행
주체혁명의 위대한 향도자, 필승불패의 전위대인 조선로동당에 대한 열화의 신뢰심이 뜻깊은 10월명절과 더불어 더욱 승화되고있는 속에 당창건 81돐 경축공연이 10월 10일 평양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장소에는 백두에 날리던 붉은 기폭에 인민의 모습을 새기고 장엄한 출발을 뗀 그날로부터 장구한 기간 추호의 탈선이나 변색도 없이 세계유일무이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확고히 고수하며 이 땅의 모든 세대들이 숙원해온 존엄과 영광의 시대를 펼쳐가는 우리 당의 성스러운 건당사와 불후할 공적에 대한 뜨거운 회억과 경의심이 차넘치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반이시며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대표자이신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며 최대의 영광과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따뜻이 답례하시며 당창건일을 맞이한 전체 참가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 일군들, 시안의 창작가, 예술인들, 청년학생들, 평양시민들이 공연을 함께 관람하였다.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표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서곡 《조선로동당 만세》,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전인민적인 로동당송가들과 애국의 노래들을 성악과 무용, 교예와 체조, 군악례식과의 예술적조화속에 형상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인민의 신성한 체험이 낳은 우리당 찬가들을 열창하며 출연자들은 장장 80여성상 간고하고도 성스러운 사회주의위업의 초행길을 헤쳐오면서 이 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에 충직한 존엄높은 국가를 일떠세우고 세기와 년대들을 이어 세인을 놀래우는 거창한 기적과 전변들을 창조하여온 조선로동당의 영광찬란한 력사와 만고의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가장 정의로운 사명과 숭고한 리념을 실현해나가는 려정우에 세계최장의 집권사를 아로새겨온 조선로동당의 위대함과 강대성에 대한 자부가 뜨겁게 마쳐오고 우리 위업을 가장 곧바른 승리의 항로에로 확신성있게 이끄는 예지로운 정치적참모부를 가진 크나큰 영광과 행운을 감명깊게 되새겨주는 명곡들에 관람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어머니 우리 당을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원대한 포부를 견결히 성취해나갈 인민의 열렬한 지향과 열정으로 충만된 다채로운 종목들이 련이어 무대에 펼쳐졌다.
종곡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로 막을 내린 공연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향도하기에 우리가 가는 길은 언제나 정의와 진리의 길이고 마중하는 미래는 끝없이 아름답고 창창할것이라는 신심과 락관을 배가해주었다.
이 세상 끝까지, 세월의 끝까지 진함없을 신념의 노래, 애국의 노래들로 충만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연성과에 만족을 표시하시며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창건 81돐 경축공연은 온 나라 인민이 환호하는 위대한 어머니의 명절, 가장 신성하고 영광스러운 명절을 환희롭게 장식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창건 81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 진행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륭성의 시대를 펼쳐준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다함없는 경의와 신뢰의 정이 영광의 10월과 더불어 온 나라 강산에 더욱 뜨겁게 굽이치는 속에 조선로동당창건 81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10일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야회장소는 향도의 당을 따라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며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진군길에서 우리 당의 창건일을 뜻깊게 경축하는 청춘들의 기쁨과 랑만으로 설레이였다.
노래 《어머니생일》이 울려퍼지며 야회가 시작되였다.
청년학생들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주체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며 《당이여 그대 있기에》, 《로동당의 정책은 좋다》 등의 노래에 맞추어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야회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우리 청년들을 위대한 사랑의 한품에 안아 성장의 걸음걸음을 따뜻이 보살피며 열혈의 혁명가, 창조의 주인공들로 키워주는 당의 품속에서 애국청년의 고귀한 명함을 끝없이 빛내여가는 자부심이 한껏 어려있었다.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어머니조국에서 행복을 누려가는 긍지를 안고 청년학생들은 흥겨운 노래들에 맞추어 아름다운 춤률동을 이어갔다.
끝없는 사랑과 헌신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의 행복과 기쁨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분출시키며 기념비적송가 《친근한 어버이》가 수도의 하늘가에 울려퍼지는 속에 야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청춘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조국을 빛내여갈 새세대들의 강렬한 지향을 반영한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청춘송가》의 노래를 합창하며 경쾌하고 박력있게 원무를 펼쳐가는 청년학생들의 모습은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계승자들의 대부대가 있어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리라는 확신을 안겨주었다.
어머니당에 드리는 축하의 꽃다발인양 수도의 하늘가에 황홀하고 눈부신 축포탄들이 연해연방 솟구쳐오르며 명절의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었다.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며 당의 위업을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어갈 열혈청춘들의 철석의 맹세를 담아싣고 《붉은기높이 조선은 나간다》, 《조국이여 번영하라》의 노래선률이 야회장에 힘차게 울려퍼졌다.
청년학생들의 야회는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국가부흥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의 청년전위로서의 고귀한 명예를 높이 떨쳐갈 새세대들의 혁명적열정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정론 :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 10월의 조국강산에 넘치는 수천만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열기를 체감하며
언제나 품고 사는 마음이지만 뜻깊은 10월과 더불어 인민의 마음속에 당에 대한 흠모와 신뢰는 더욱 열렬해진다.
우리 당이 창건된 력사의 날을 안고있는 10월이여서 그 하늘아래선 이 나라 인민모두의 가슴속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이 세상 제일 위대한 품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이 더욱 세차게 굽이친다.
당이여, 위대한 어머니이시여!
이 땅에 생을 둔 사람들모두의 마음속에 고패치는 진정을 글로 적는다면 이런 부름이 새겨질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 누구나 삶의 닻을 내리고 자기의 생명처럼 사랑하고 옹위하는 진정한 당의 새로운 모습을 창조한것은 우리 당이 인류정당사에 아로새긴 특출한 공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어머니!
우리 인민이 삼가 드린 이 불멸의 호칭에 그 존엄과 위용이 누리에 빛나는 위대한 향도자 조선로동당이 쌓아올린 거대한 업적이 응축되여있다.어제와 오늘도 그러하지만 래일도 영원히 위대하고 존엄높을 우리 당의 눈부신 존위와 한계를 모르는 그 기적의 힘에 대한 명백한 해답이 또한 여기에 있다.
1
당은 어머니!
인류정당사의 어느 갈피에도 있어보지 못한 부름이지만 우리 인민은 당을 우러러 이렇게 목메여 토로한다.
한 시인이 말했듯이 당에 대해 이보다 더 어울리는 부름을 찾을수 없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진정이다.
어머니! 얼마나 정깊고 소중한 부름인가.생을 주고 사랑과 정을 부어 애지중지 키워주는 어머니, 그렇듯 고맙고 소중한 어머니의 존재를 어찌하여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모습과 나란히 하는것인가.
어머니는 생의 은인이다.가장 귀중한것을 창조하고 한품에 안아키워주는 운명의 품인 어머니,
위대한 우리 조국, 위대한 우리 인민!
드넓은 행성에 찬연한 빛을 뿌리며 그 힘과 위용을 누리에 떨치는 이 성스러운 부름은 바로 위대한 어머니-조선로동당이 떠올린 고귀한것이며 위대한 당이 시대와 력사앞에 얼마나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릴수 있는가를 새겨주는 힘있는 증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력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온 력사, 여기에 우리 당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비결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 사람들은 조국을 어머니에 비겨 말해왔다.어머니를 떠나 인생을 론할수 없는것처럼 조국이 없는 삶을 생각할수 없기때문일것이다.
조국이 그렇듯 귀중한것이기에 인생의 가장 큰 행운도 바로 위대한 국가의 공민으로 사는 남다른 긍지가 아니겠는가.
이 땅우에 노래가 울린다.
《우리는 조선사람》,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 《우리 조선 만세》, 《어머니조선아》…
가사와 선률로 된 음악작품이기 전에 수천만 인민의 가슴속에 터져오르는 환희이고 격정이다.이 세상 가장 강대하고 존엄높은 국가의 공민으로 자부당당히 살아가는 우리 인민의 감격과 희열이 용암마냥 분출한 민심의 대합창이다.
그 존엄과 위용이 누리에 빛나는 위대한 우리 조국, 생각만 해보아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진 우리 조국이다.허나 그 존엄이 오늘처럼 누리에 빛난적은 일찌기 없었다.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세계지도에서 국호마저 사라져가던 땅, 그 땅에 생을 둔 사람들에게 불행과 아픔만을 안겨주던 식민지약소국가였다.
언제부터였던가.그 이름 만방에 높이 울리고 인민에게 끝없는 자부와 긍지를 안겨주는 위대한 조국으로 빛을 뿌린것은.
뜻깊은 화폭이 어려온다.
지난 9월 6일, 우리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78돌기의 년륜이 새겨지고있던 그 시각 새시대 해상주권강화의 항로에 새로운 좌표를 새기며 우리의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이 성대히 진행되던 그날의 화폭은 어찌하여 온 나라 인민의 가슴을 그리도 세차게 울려주었던가.
바로 여든한해전 9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 개선대오가 군함을 타고 상륙하여 그립던 조국과 첫 상봉을 한 원산항에 우리 해군력과 그 발전상을 짐작할수 있게 하는 새세대 구축함이 계류한 의미깊은 화폭, 푸르고푸른 꿈을 안고 해방의 닻을 내렸던 항구에서 원양의 원대한 웅지를 안고 우리 구축함이 출항의 닻을 올린 이날의 격정이 사람들의 가슴에 다시금 깊이 새겨준 여운이 있다.
위대한 당이 있어 위대한 조국도 있다!
바로 이 불멸의 진리였다.
추억의 파도가 일어번진다.해방의 첫 기슭에서 부국강병의 의지를 안으시고 창당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우리 수령님께서 당강령의 첫 조항에 쪼아박으신 억척의 의지는 무엇이였던가.
《1.민주주의조선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할것.》, 그렇게 시작된 새 조선건설의 장엄한 력사였다.
얼마나 모진 도전과 난관이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 먹구름마냥 밀려들었던가.허나 위대한 당이 있어 우리 조국은 력사의 가장 준엄한 시련들을 뚫고헤치며 승리와 영광만을 자기의 행로에 아로새겨왔다.
《조선로동당은 조국해방전쟁승리의 조직자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렬한 전화의 나날에 하신 뜻깊은 연설의 이 제목은 오늘도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타승한 력사의 기적, 영웅조선으로 세계의 한복판에 그 이름을 아로새긴 우리 공화국의 긍지높은 전승사가 어떻게 이룩된것인가를 력력히 새겨준다.
전후의 재더미를 헤치고 날아오른 전설의 천리마도, 남들이 수백년 걸은 길을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압축하며 이룩한 사회주의공업화도 바로 위대한 당의 탁월한 령도아래 우리 조국이 떨친 빛나는 승리이고 기적이였다.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은 오늘 최고의 경지를 이루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장장 80년을 가까이하는 공화국력사에 조국에 대한 인민의 긍지와 열애가 이처럼 높은 경지에 오른 때는 일찌기 없었다는것을 자부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힘이 없으면 존엄과 운명을 수호할수 없는 이 행성에서 평화는 바라는것이 아니라 지키는것이라는 위대한 당의 억척불변의 신조에 받들려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억척으로 사수할수 있는 무진한 힘을 지닌 자주의 강국으로,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참된 삶의 요람으로 솟아 빛나는 우리 공화국,
첨예한 문제들이 쉼없이 산적되고 복잡다단한 위기들이 끝없이 산생되는 오늘의 세계에서 강대하고 존엄높은 국가의 공민으로 추호의 불안이나 동요를 모르고 자부당당히 살아가는 우리 인민의 긍지는 정녕 얼마나 큰것인가.
당이여, 그대 있기에!
오늘의 행복과 영광, 자부와 긍지가 어디에서 어떻게 마련되는것인가를 온넋으로 체감하는 이 땅의 천만인민이 목메여 터치는 이 토로는 바로 인민의 운명의 요람인 우리 조국을 힘과 존엄의 령봉에 높이 떠올린 위대한 당, 고마운 어머니께 삼가 드리는 흠모의 꽃다발이다.
위대한 어머니당, 진정 그 품에서 조국도 빛나고 인민도 빛난다.
위대한 인민!
세인의 경탄속에 떠받들리우는 그 부름을 생각할 때에도 어려오는것은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이다.
당의 업적은 창조와 건설의 기념비들에도 비끼고 변모되는 조국강산에도 력력히 어린다.그러나 어머니의 모습이 그 품에서 자라난 자식의 모습에 가장 생동하게 비끼듯이 위대한 당의 불멸의 업적은 바로 그 품에서 자라난 천만아들딸들의 참되고 훌륭한 삶에 뜨겁게 비낀다.
위대한 인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리도 높이 떠안아올리시며 존엄과 영광의 상상봉에 세워주시는 이 부름을 생각할 때면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을 품에 안아 어엿한 혁명가, 참된 삶의 주인공으로 키워주시는 은혜로운 손길이 어려온다.
고난이 겹쌓일수록 더 용감하고 과감하게 맞받아 일떠서는 강의한 인민, 언제 어디서나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만난을 이기며 기적을 창조하는 불굴의 인민, 남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여기고 서로 돕고 이끌며 아름다운 미래에로 나아가는 훌륭한 인민,
이는 바로 우리 당이 붉은기에 품어안아 위대한 사상과 넋을 심어주고 불굴의 정신과 기상을 백배해주며 성장의 걸음걸음을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조선로동당의 아들딸들이다.
오늘 창조와 변혁으로 들끓는 우리 시대, 모진 난관앞에서도 더 큰 목표를 내세우고 대담하게 전진하고 줄기차게 비약하는 수많은 초소와 일터들의 벅찬 숨결을 안아볼 때 그리도 가슴뿌듯하게 새겨지는것은 무엇인가.
당의 뜻으로 숨쉬고 당이 안겨준 사상과 신념, 담력과 배짱으로 용기백배하여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미더운 모습이며 인민을 참되고 훌륭하게 키워주는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다.
또 하나의 감명깊은 사실이 전해져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성천군안전부의 새세대 안전원에 대한 이야기, 깊은 산골마을의 담당안전원으로 맡은 지역의 인민들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다 바쳐온 그의 헌신적인 모습앞에서 어이하여 사람들의 생각은 깊어지는가.
《우리 안전원동지를 다시 보내주십시오.》, 산골마을인민들의 그 목소리를 되새기는 우리의 마음속에 울려온다.
우리 원수님 바라시는 참된 인민의 안전원이 되고싶다는 윤경운동무의 뜨거운 진정, 이는 이 땅우에 무수히 전해지는 참된 인간들의 이야기, 그 아름답고 빛나는 생의 비결이 무엇인가를 새겨주는 참으로 우렁찬 대답인것이다.
훌륭한 자식뒤에는 안아키운 어머니의 손길이 있는 법이다.이 나라 천만인민모두를 품에 안아 참된 인간, 훌륭한 애국자, 열혈의 투사, 헌신적복무의 주인공들로 키워주는 위대한 우리 당의 불멸의 그 업적 무슨 말로 다 노래하랴.
당이여, 어머니이시여!
그 품에 자라난 아들딸들이, 그 품에 안겨 가장 긍지높고 복된 삶을 누리는 온 나라 인민이 목메여 터치는 열화의 토로가 10월의 하늘가에 차넘친다.
어찌 매혹과 흠모의 찬가만이랴.이 세상 제일 위대한 어머니의 아들딸로 값높은 삶을 누리는 천만인민의 긍지와 자부의 우렁찬 토로이다.
위대한 우리 당이 있기에 조국의 번영이 있고 인민의 행복이 있으며 창창한 미래도 있다는 억척의 진리를 더욱 깊이 새기며 이 세상 끝까지 우리 당따라 한길을 가고갈 천만인민의 불변의 신조와 맹세가 바로 그렇게 강산을 진감하는것이다.
2
푸르싱싱한 두그루 전나무앞에 우리는 서있다.
화성산에 뿌리내린 사연깊은 전나무, 10월의 하늘아래 푸르러 설레이는 이 나무앞에 서니 못잊을 화폭이 눈앞에 어려온다.
네해전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이 구현된 또 하나의 리상거리가 일떠서고있는 이곳에서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식수를 하시며 튼튼히 뿌리박은 나무가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넘어지지 않듯이 인민이라는 대지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인민에게 의거하는 당은 필승불패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이라는 대지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인민에게 의거하는 필승불패의 우리 당!
백전백승 우리 당의 힘의 원천, 장구한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진함을 모르는 그 승승장구함의 비결이 얼마나 벅차게 가슴을 울려주는가.
지금의 화성지구는 네해전의 모습을 찾을수 없게 완전히 변천되였다.옹근 하나의 새 도시구획이 눈부시고 거창하게 솟아올랐다.
무려 수만세대, 이 웅장한 새 거리의 수많은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이 깊은 의미를 안고 어려온다.마치 위대한 조선로동당이라는 거목을 떠받든 수천수만의 거대한 뿌리를 보는듯싶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아름답고 거창한 화성지구에 보금자리를 편 수만세대의 가정들에는 다 목메인 사연이 있고 가슴젖는 토로가 있다.
어머니 우리당이 아니라면 생각조차 할수 없는 꿈같은 행복의 단상에 오른 복받은 인민의 눈물에 젖은 고백을 합친다면 이런 불덩이같은 웨침이 울릴것이다.
위대한 어머니-조선로동당이여!
이런 격정의 토로는 조국땅 어디서나 들을수 있다.
읍에서도 제일 멀리 떨어진 외진 산골마을이 단 몇해사이에 군에서 제일 멋진 곳으로 변하였다고, 한뉘 농사밖에 모르는 자기에게도 현대적인 새집이 남먼저 안겨졌다고 눈물을 쏟던 한 농장원이며 나라에서 일떠세워준 새 경공업공장들의 덕으로 산골군이 산골도시로 변해간다고 자랑을 터놓던 사람들, 자기 자식의 이름표가 새겨진 구김살 하나 없는 새 교복앞에서 불쑥 눈굽이 젖어들어 저도 모르게 눈물을 쏟고야말았다는 한 녀인의 고백…
마치 온 나라가 격정의 용암인듯싶다.이 세상 제일 고맙고 은혜로운 품에 안긴 크나큰 행복과 긍지로 인민의 가슴은 낮이나 밤이나 세차게 설레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머니당, 이 부름은 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 로동계급의 수령이 정식화한 말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어머니라 부르며 스스로 따르고 안기여드는 위대한 우리 당,
진정 이 세상 오직 하나뿐인 우리당 특유의 진모습이며 인류정당사에 있어보지 못한 기적이다.
어머니당, 이는 정녕 이 세상 제일로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을 위함에 모든것을 다하는 위대한 우리 당에 인민이 삼가 드린 고귀한 명함이 아니랴.
인민의 어머니, 새겨볼수록 인민을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의 행복과 밝은 미래를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 위대한 우리 당의 모습이 후덥게 어려온다.
로선과 정책은 당의 성격과 진면모가 뚜렷이 비끼는 거울과도 같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의 생명은 절대의 인민성에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이 말씀의 뜻은 참으로 깊다.
우리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의 절대의 기준이 무엇이고 추호도 드틸수 없는 불변의 원칙이 무엇인가에 대한 우렁찬 해명이 여기에 있다.
바로 인민의 행복을 위해, 인민이 바라고 념원하는것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우리 당이 있고 당의 로선과 정책이 있음을 얼마나 력력히 새겨주는 금언인가.
우리 당이 얼마나 인민을 진정으로 위하고 그 행복을 사무치게 념원하는가를 말해주는 또 하나의 시대어가 천만의 가슴을 울린다.
우리 당의 숙원사업! 드넓은 이 행성에서, 장구한 인류정당사에서 오직 인민의 어머니-조선로동당만이 터친 열화의 고백이며 고유의 혁명언어이다.
오래전부터 품고있는 간절한 념원이나 소원을 숙원이라고 한다.우리 당에 있어 인민의 기쁨과 행복, 그 밝은 미래는 구상이나 포부이기 전에 가장 사무친 념원임을 새겨주는 불덩이같은 이 부름,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시작되여 중중첩첩의 난관속에서도 빛나게 초과완수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도 바로 이 열화의 부름이 받들어올린것이고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받아안으며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밝고 튼튼한 모습도 이 가슴치는 부름과 함께 시작되여 펼쳐진 감명깊은 현실이다.
남새가 바른 고장으로부터 남새향기 넘쳐나는 고장으로 된 함북과 함남인민들의 자랑에도 우리 당의 숙원이 현실로 된 가슴뜨거운 사연이 있고 오늘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치며 온 나라 곡곡에서 힘차게 전개되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산아인 현대적인 의료시설건설도 지방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시, 군병원건설은 자신의 제일가는 숙원사업이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억척의 신조에 떠받들린것이다.
오늘 천으로, 만으로 끝없이 늘어나는 행복의 전경화들과 문명의 별천지들을 바라볼 때 인민의 가슴 왜 그리도 뜨거워지는가.
좋은 때, 좋은 날 받아안는 행복이 결코 아니다.
제일 어려운 때, 해야 할 일들이 방대하고 넘어야 할 고비들이 중중첩첩인 나날들에 인민을 위해 구상하고 펼친 그 모든 사업들을 빛나는 실천으로 이어가는 위대한 우리 당,
당정책이 아무리 정당하고 국가발전전략이 휘황하다고 하여도 집행력이 결여되면 문건으로만 남게 된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적총화이라고 하시며 우리 당정책은 인민적인 정책으로서 혁명적인 실행의지를 바탕으로 하여 관철되는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얼마나 방대한 사업들이, 보통의 담력과 의지로는 이루어낼수 없는 얼마나 통이 크고 거창한 대건설전역들이 우리 당의 이 억척의 의지에 받들려 줄기차게 펼쳐지고 빛나게 완결되였던가.
단지 당의 위력이라는 말만으로는 우리 당의 완강한 실천력에 대해 다 설명할수 없다.바로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이고 헌신이며 그 무한대의 힘이다.
아름다운 산악협곡도시로 변천된 검덕지구,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변화가 아니며 억대의 자원으로 이루어낸 변천도 아니다.땅속깊은 곳에서 광석을 캐내는 평범한 광부들이 아름답고 희한한 새 살림집의 주인으로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 가슴벅찬 현실, 재난을 당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검덕지구의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꿈같은 행복이 찾아든 이 경이적인 화폭은 바로 로동당의 힘에 대한 가슴치는 증시이다.
자연의 재난으로 많은것이 혹심하게 파괴된 이곳으로 위험천만한 길을 이어 몸소 찾아오시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흔히 사람들이 물을 이겨낼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는데 우리에게는 그런 힘이 있다고, 이 세상에 물을 이기는 힘, 횡포한 자연의 광란을 이겨내는 힘은 오직 조선로동당에만 있다고 하시던 그날의 말씀이 가슴을 쿵쿵 울린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길들이고 땅도 개변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며 그 웅대한 리상과 포부를 언제나 현실로 펼쳐놓는것으로 하여 우리 당이 불패의 위력을 지닌 당으로 이름떨치고있는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조선로동당의 힘,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땅도 길들이고 개변시키는 바로 그 무한대의 힘에 받들려 얼마나 많은 행복의 새 주소들이 이 땅이 비좁도록 생겨난것이던가.
지난해 12월 새로 일떠선 강동군의 경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를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뜨겁게 하신 말씀이 가슴을 울린다.
당정책이 인민을 찾아가고 인민은 당정책의 덕으로 행복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
인민을 찾아가는 당정책, 당정책의 덕으로 행복을 누리는 인민!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만복을 누리는 우리 인민의 행복상이 마치 한폭의 명화처럼 안겨온다.
인민이 바라고 념원하는것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가는 우리 당의 품속에서 인민이 맞이할 창창한 래일이 참으로 눈부시게 어려온다.
위대한 어머니!
그렇다.이 부름은 이 세상 가장 위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당에 대한 이 나라 천만인민의 억척의 믿음,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열화같은 분출이다.
어머니에 대한 믿음처럼 뜨겁고 순결하며 절대적인것이 어디에 있겠는가.
우리 당이야말로 인민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고 분투하며 오직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어머니라는 절대적인 믿음, 이는 오늘 우리 인민이 안고 사는 운명과 미래에 대한 드팀없는 확신의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수많은 위기들이 산적되여있고 너무도 많은것이 불명확한 오늘의 행성에서 밝은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고 산다는것은 어찌 보면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고 할수 있다.한치앞도 내다볼수 없고 래일의 일을 예측할수 없는 복잡다단한 세계에서 우리 인민은 자기들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며 그것을 앞당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는것이다.
바로 어머니당에 대한 억척의 믿음이 있기에, 당을 따르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길에 더 큰 행복이 있고 창창한 미래가 있음을 온넋으로 확신하기에 당의 령도를 따라 나아가는 인민의 발걸음은 그렇듯 힘차고 줄기차다.
당이여, 위대한 어머니이시여!
천만인민이 한목소리로 터치는 이 진정의 분출이 강산을 진감한다.
당의 뜻에 무한히 충실하고 당의 부름에 한몸 다 바칠 천만의 의지가 이 부름과 더불어 가야 할 천만리 앞길에 용암마냥 불길친다.
당과 인민이 가장 굳건한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 조국, 수천만 인민의 마음속에 어머니로 자리잡은 우리 당, 위대한 당에 대한 가장 굳건한 믿음을 안고 고난과 시련도 뚫고 찬란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 인민,
이 위대한 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당과 인민이 받들어올릴 사회주의강국의 창창한 래일은 바로 그래서 예언이나 가설이 아니라 과학이고 진리인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근로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대표하는 혁명의 전위대로 탄생하여 위대한 혁명사상과 특출한 령도력으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위를 세계만방에 떨쳐가는 우리 당의 창건일을 뜻깊게 맞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당책임일군들이 9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시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참가자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영생홀들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의 독창적인 새시대 당건설사상과 로선을 충직하게 받들고 창당의 첫 기슭에서 높이 들었던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정치리념을 백년, 천년으로 굳건히 계승하며 우리 국가의 무궁한 존엄과 번영,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의 전위에서 일심분투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어머니당의 숙원이 펼친 풍요한 가을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려는 어머니당의 숙원에 떠받들려 어딜 가나 새 생활, 새 문명이 깃드는 복받은 이 땅에 올해에도 풍요한 가을, 기쁨 넘친 수확의 계절이 찾아왔다.
황금이삭 파도쳐설레이는 사회주의전야의 흐뭇한 풍경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새 전망목표수행의 첫해인 올해를 빛나게 마감하기 위하여 과감히 분투하는 온 나라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인민의 기쁨과 행복은 어머니 우리당의 숙원이다.
전야마다에서 잘 익은 벼이삭들이 무겁게 고개를 숙인 오늘의 흐뭇한 광경을 대할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정말 멋있다고, 벼바다 설레이는 풍요한 가을풍경이 바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라고 하시면서 그리도 높이 평가하신 대형유화작품 《풍요한 가을》이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몇해전 어느한 농장을 찾으시여 풍년든 농장벌에 오래도록 서계시며 설레이는 벼바다, 강냉이바다의 파도소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처럼 념원하시던 만풍년의 노래소리이고 사회주의승리의 개가이며 인민들의 행복 넘친 웃음소리나 같다고 말할수 있다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그이앞에 펼쳐진 벼바다는 그대로 하늘을 찌를듯 높이 솟아오를 로적가리이고 노래소리 가득 넘쳐날 흥겨운 풍년분배장이였으며 풍성한 식탁에 마주앉아 즐거운 웃음꽃을 피울 인민들의 모습이였다.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유족한 생활을 안겨주고싶은 마음이 얼마나 강렬하시였으면 그날의 벼작황을 찍은 사진을 보내주시며 사진에 기초하여 풍요한 가을이라는것이 안겨오게 대형벽그림을 창작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으랴.
창작가들이 올린 작품형상초안을 거듭거듭 보아주시며 풍요한 가을이라는것이 안겨오게 다시 형상하도록 세부적인 형상방도들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그이의 세심한 손길아래 대형유화작품 《풍요한 가을》은 시대의 명작으로, 국보적인 명화로 세상에 태여날수 있었다.
이토록 뜻깊은 사연을 안고있는 명화폭을 오늘 우리는 그림으로가 아니라 현실로, 한 농장의 포전에서가 아니라 온 나라 전야마다에서 가슴벅차게 안아보고있다.
과연 어떻게 마련된 오늘의 풍요한 가을이던가.
한해가 다 저물어가던 지난해 12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다음해 농사를 잘 짓는 문제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농업부문에서 다수확운동도 활발히 벌리고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을 대대적으로 받아들이는것을 비롯하여 농업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대책을 계속 강하게 추진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당 제9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5개년계획기간에 농업부문에서 점령하여야 할 알곡생산목표와 과업들을 제시하시고 뜻깊은 시정연설에서도 인민생활과 직결된 농업을 발전시키는데 지속적인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새 전망계획기간에 알곡생산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여 인민생활에서 초미의 과제인 식량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관개체계가 더욱 완비되고 간석지개간사업이 힘있게 벌어졌으며 은정어린 영농물자들과 성능좋은 농기계들이 속속 가닿았다.
정녕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쳐가시는 사색과 심혈, 로고와 헌신, 베푸시는 은정이 자양분으로 깊이 슴배여있기에 이 땅의 가을은 그리도 풍요하고 아름다운것 아니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수령의 뜻을 충직하게 받드는 농업근로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이 땅에 풍요한 가을은 년년이 찾아올것이며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하여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해나가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리상과 숙원에 떠받들려 인민의 모든 꿈이 꽃펴나는 행복의 래일은 더욱 앞당겨질것이다.(전문 보기)
유화 《풍요한 가을》
증산군 풍정농장, 해주시 장방농장만이 아닌 온 나라 전야마다에 풍작의 기쁨 차넘친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해 또다시 서면립장을 발표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9일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하여 또다시 한국의 불량배들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평가와 립장을 발표하였다.
김여정부장의 발표문은 다음과 같다.
《선의》로 포장된 악의만큼 추악한것은 없다.
한국의 《지뢰폭발》자작극이나 《의료장비지원》광대극은 우리 국가에 대한 체질적인 대결악습이 부어낸 동전의 량면일뿐 그 진목적은 단 하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위와 영상을 어떻게 하든 깎아내리려는 흉심이다.
이번에 그 누구에 대한 《인도주의지원》을 운운하던 한국의 량면성과 철면피성이 유감없이 진상되였다.
한국의 불량배들은 다시한번 보기 좋게 당하였다.
그들스스로가 자충수를 쓰고 군사적으로든 외교적으로든 《패가망신》하였다.
지난 시기 한국의 기만적인 작태를 지겹게 보아왔지만 현 서울위정자들만큼 소갈머리가 얄팍한 천치들은 보기 드물었다.
이번에 또다시 만들어낸 광대극은 《인도주의지원》을 내세워 국제사회에 저들의 《선의적인 태도와 노력》을 우리의 《거부적인 립장》과 비교시켜놓는것을 줄거리로 한 어리석은 졸작이며 자작광대극의 련속편이다.
《이렇게 <선의>를 가지고 할바는 다하는데 보다싶이 긴장격화는 서울의 책임이 아니다.》는것을 가시적으로 보여주겠다는 속셈인것이다.
적이 아니면 할수 없고 짐승이 아니면 보여줄수 없는 비정상적인 행동이다.
속심은 단순하고 그 수법도 유치하다.
한국은 자기의 불량배적망동으로 하여 분명히 더 불리한 처지에 놓이게 될것이다.
서울당국은 하나는 얻었을지 몰라도 둘,셋,열을 더 잃은 꼴이 되였다.
섶을 지고 불속으로 뛰여든 꼴,불난데 기름을 끼얹은 꼴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제1부에서는 《피해자》의 허상을 만들어내더니 제2부에서는 급작스레 난데없는 《인도주의》를 떠들며 《천사》로 둔갑하는 줄거리의 련속광대극이 얼마만큼의 흥행을 거둘수 있을지 우리는 이제 흥미롭게 지켜볼것이다.
이번에 서울이 창작한 광대극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정치군사적 및 도덕적병행도발사건이며 한국쓰레기들에 대한 우리 모두의 인식이 대를 두고 영존되도록 하는데서 결정적이며 력사적인 기록이 되였다.
서울의 치졸성에 대한 축도이다.
나는 국가수반의 위임에 의하여 그리고 조선인민의 총의에 따라 우리가 앞으로 더욱 분명히 한국의 인간쓰레기들을 외면하고 무시할것이라는것을 천명한다.(전문 보기)
당을 따라 걸어온 한길
우리 인민이 걸어온 길은 어떤 길인가?
뜻깊은 당창건기념일이 다가오고있는 이 시각 력사의 이 물음앞에서 누구나 이렇게 대답한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따라 걸어온 한길!
길지 않은 이 말속에 조선인민의 력사가 그대로 응축되여있고 절대불변할 승리의 진로는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가장 명백한 대답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기적의 나라, 영웅인민!
이것이 당의 령도밑에 이 땅우에 흘러간 어제와 오늘을 놓고 우리 조국, 조선인민에 대하여 온 세계가 가지는 뚜렷한 표상이다.
한 나라, 한 민족의 력사속에 수십년은 과연 긴 세월인가 짧은 세월인가.
80여년전까지만 하여도 마음편히 걸어다닐 길 하나 없었고 길가의 돌멩이처럼 이리저리 채우며 망국노의 설음을 한탄하던 우리 인민이였다.
하지만 오늘은 자주로 존엄높고 자력으로 앞길을 개척하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인민으로 되였으니 우리는 정녕 얼마나 높이도 올라섰으며 우리 조국은 극적인 비약을 이룩하였는가.
결코 하늘이 준 우연도, 류다르게 받아안은 행운도 아니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탄생하여 장장 수십성상 그 인민을 극진히 보살피며 오직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준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이 있었기때문이다.
이제는 귀에 익을 정도로 많이 들어온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력사의 고비를 헤쳐넘으며》라는 표현은 우리 인민들이 자기의 력사를 스스로 과대평가하고 자화자찬하자고 지어낸 수식사나 문학적인 문장이 아니다.
공화국의 모든 세대가 과연 가능성이 내다보이는 일, 할수 있는 사업을 해내고 누구나 쉽게 갈수 있는 탄탄대로를 걸어왔던가.
식민지와 봉건의 두 멍에에 눌리워있던 조선을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 일떠세운 건국의 초행길이며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으로부터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내고 조국의 자유와 운명을 지켜낸 전쟁의 그 불바다길, 령으로부터 백, 천을 창조해낸 전후복구의 험로역경들과 추억하기조차 아프고 쓰린 고난의 행군, 강행군길…
보통의 계산법으로는 절대로 가능한 길이 아니였다.그런 길을 개척할 무한대한 힘을 인민에게 안겨준 위대한 어머니가 바로 조선로동당이다.인민을 제일로 믿고 떠밀어주는 고마운 당,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며 천만품을 들여 키워준 어머니당,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좌절을 모르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있었기에, 위대한 당의 령도의 손길을 순간도 놓치면 살수 없는 운명의 손길로 잡고 나아갔기에 우리 인민은 복잡다단한 지구상에서 누구나 보란듯이 당당하게 위대한 조선의 새 력사를 창조해낸것이다.
훌륭한 자식의 뒤에는 훌륭한 부모가 있는 법이다.되새겨보기만 해도 긍지스러운 우리 인민이 걸어온 길에는 그 자랑찬 승리와 영광을 위해 분투하고 또 분투해온 우리 당의 헌신의 력사가 있고 우리 인민이 짚어온 자욱들마다에는 기적과 승리의 작전도를 설계해온 우리 당의 고심이 고여있다.
이 세상 어느 력사에도 있어본적 없는 초행길을 앞장에서 헤쳐오며 인민을 세기의 정상에 우뚝 올려세운 이처럼 고마운 당, 위대한 당을 어찌 인민이 온넋으로 따르지 않을수 있으랴.
우리 인민이 걸어온 승리의 길은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당풍으로 하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고난과 헌신의 길에 정비례한다.
뜻깊은 10월의 하늘가에 높이 날리는 당기를 바라보며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혁명해온 지난 10여년세월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본다.그리고 당을 따르는 길에 우리의 존엄과 행복, 영광과 미래가 있다는 진리를 더욱 깊이 새기고있다.
충성과 애국의 길!
진정 이것이야말로 우리 당을 믿고 따르며 걸어온 인민의 영광과 승리의 길에 대한 또 하나의 정의이고 앞으로도 변심없이 영원히 가야 할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의 길이 아니겠는가.
하늘이 무너진다 해도 일편단심, 일심충성의 전통만 굳건하면 우리의 밝은 앞날은 기약되여있다는 억척의 믿음을 간직하고 인민은 오직 당의 품속에서만 자기 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있다.오직 당을 믿고 당이 가리키는 곳으로, 당이 정해주는 방향으로 삶을 지향시키고있다.당이 부르면 산악같이 일떠나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고 자연의 광란도 길들이며 승리의 탄탄대로를 닦아나가고있다.
당의 부름에 하나와 같이!
이 정신으로 인민은 그 어떤 난관도 두려움없이, 주저없이 맞받아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가고있으니 위대한 우리 당따라 조선인민이 걸어온 길은 얼마나 장엄하고 가슴벅차오르는것인가.
한 인간이 걸어온 인생의 자욱우에는 추억이 남는다지만 한 나라의 인민이 걸어온 행로우에는 력사의 진리가 남는다.확언컨대 그것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만 있으면 승리는 영원히 우리의것이며 조선로동당만 믿고 따르면 영광과 행복만을 맞이한다는것이다.
우리 당따라 가는 이 길에서 순간도 변심을 모르리라! 오직 당이 그어준 길을 따라 충성의 한길만을 가고가리라!
이것이 걸어온 길을 돌이켜보며, 가야 할 길을 내다보며 온 나라 인민이 터치는 신념의 목소리이다.하늘땅을 진감하는 조선의 민심이다.(전문 보기)
우리당 규약을 깊이 학습하자! 조선로동당의 지위와 역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며 조선혁명의 참모부입니다.》
조선로동당은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리익의 대표자, 사회의 령도적정치조직, 혁명의 참모부이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리익을 대표한다고 규제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은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체현하고 옹호실현해나가는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리익의 대표자이다.
우리 당은 그 력사적뿌리가 내리던 시기부터 근로하는 인민과 나라를 끝까지 책임지고 공산주의에로 갈수 있는 혁명의 강위력한 전위대를 꾸리는것을 자기의 창당리념으로 내세우고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왔다.
우리 당이 창당리념, 창당정신의 상징인 붉은기를 지켜 투쟁해온 80여성상은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해온 력사이며 이 력사적과정에서 우리 당은 사회주의집권당정치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위대한 경륜을 펼치였다.
우리 당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부터 전인미답의 험로역경이 중첩되는 속에서도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일관하게 고수하고 변함없이 계승해나가고있으며 이로 하여 장구한 집권사를 줄기찬 강화발전과 빛나는 향도의 력사로, 위대한 위민헌신의 력사로 아로새기고있다.
우리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은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자주적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애국애족의 사상으로 일관되여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가장 숭고한 임무로 여기는 우리 당은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관철하는 전 과정에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는데로부터 출발하고 모든것을 거기에 철저히 복종시켰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을 선생으로 내세우면서 언제나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웠으며 인민대중의 힘과 지혜를 동원하여 그것을 철저히 관철하였다.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인민을 위한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해온것으로 하여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고있다.
우리 당은 공화국의 혁명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애국애족의 기치밑에 해외동포들을 굳게 묶어세우고 애국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근본리익과 번영을 실현해나간다.
우리 민족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가장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고 탁월한 령도로 민족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은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리익의 유일한 대표자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근로인민대중의 모든 정치조직들가운데서 가장 높은 형태의 정치조직이며 정치, 경제, 군사,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를 통일적으로 이끌어나가는 령도적정치조직, 혁명의 참모부이며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라고 규제되여있다.
사회주의사회에는 로동계급의 당과 함께 다른 정치조직들도 활동한다.권력기능을 수행하는 정권기관이나 사회의 일정한 집단만을 망라하는 대중적정치조직인 근로단체들은 그 성격으로부터 당을 대신할수 없으며 당의 령도를 받아야 한다.사회주의사회의 유일한 향도적력량은 최고의 정치조직인 혁명적당만이 될수 있다.
우리 당은 근로인민대중의 정치조직들가운데서 그 조직구성과 조직체계, 투쟁강령과 활동원칙, 조직력과 단결력, 전투력이 최고의 높이에 있다.
우리 당은 사회생활의 어느 한 부문이나 단위가 아니라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대한 통일적인 령도를 실현하는 유일한 령도적정치조직이다.
로동계급의 당이 사회에 대한 령도적지위를 고수하고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실현하자면 유일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되여야 한다.사회주의사회에서 로동계급의 당이 유일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되여야 정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옹호할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모든 정치생활을 통일적으로 령도할수 있다.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가장 옳바른 로선과 정책, 전략과 전술을 세우고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여 그 실현에로 조직동원하며 혁명과 건설의 전 과정을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유일적으로 지휘하는 혁명의 참모부이다.
조선로동당은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과학적인 로선과 방략으로 중중첩첩의 도전을 타개하면서 이 땅우에 세기적인 전변의 력사를 아로새기였다.세상에는 조선로동당처럼 여러 단계의 사회변혁과정을 승리에로 이끌어 절대적존엄과 국력을 지닌 참다운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사상과 리념이 전면적으로 구현된 불패의 국가를 일떠세운 당은 없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투쟁을 조직하고 조선인민을 언제나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영원한 향도적력량이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담대한 개척과 완강한 투쟁으로 내세운 원대한 목표와 리상을 눈부신 실체와 경이적인 성과들로 전환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영광은 더욱 빛나고 이 땅우에 륭성의 새 력사가 거창하게 펼쳐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