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로동당시대 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준공식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12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드높은 리상과 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비약하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눈부신 새 문명을 과시하며 조국땅에는 인민의 복리를 활짝 꽃피우는 귀중한 재부들이 세상이 보란듯이 끊임없이 솟아나고있다.

인민들이 건강하고 문명한 생활을 향유하도록 하기 위해 우리 당은 산좋고 물좋고 지형지세도 좋은 양덕군의 온천지구를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온천문화휴양지,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로 천지개벽시켰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에 의하여 세계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체육문화휴식기지로 훌륭히 일떠선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준공식이 12월 7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로서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또 하나의 사랑의 선물이다.

실내온천장과 야외온천장, 스키장, 승마공원, 려관을 비롯하여 치료 및 료양구역들과 체육문화기지들, 편의봉사시설들, 소층, 다층살림집들 등 모든 구성요소의 실용성, 호상결합성, 조형예술화를 완벽하게 실현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웅장하게 건설됨으로써 사회주의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가 개척되였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고결한 충성심과 비상한 애국적열의,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한개 도시와 같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국가의 온천문화를 대표할수 있게 높은 수준에서 완공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양덕의 산간벽촌에 펼쳐진 세계적인 온천문화휴양지, 우리 식의 독특한 온천문화는 만난시련속에서도 우리 인민에게 새로운 문명을 끊임없이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위대한 인민관과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양덕의 산발들을 뒤흔들며 끝없이 메아리쳐갔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인민을 남들이 보란듯이 내세우실 확고한 의지를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세상에 자랑할만 한 온천문화휴양지를 일떠세워주시며 사회주의문명을 전면적으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군인건설자들과 녀성근로자가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당과 정부의 중요직책에서 오랜 기간 사업하여온 로간부들인 김영남동지, 양형섭동지, 최영림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가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 박태덕동지, 박태성동지, 김영철동지와 평안남도당위원회 위원장 김두일동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양덕온천문화휴양지봉사관리소 종업원들, 양덕군을 비롯한 평안남도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어린이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를 비롯한 인민군지휘성원들, 군인건설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에 참가한 인민군부대, 구분대 지휘관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12월 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에 참가한 인민군부대, 구분대 지휘관들과 함께 12월 7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웅대한 뜻을 받들고 양덕지구에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완벽하게 구현된 천지개벽의 전변상을 세계가 보란듯이 펼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뜻깊은 준공의 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의 끓어오르는 감격과 환희가 양덕의 대지를 뜨겁게 달구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인민의 문화정서생활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온천문화휴양지건설의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몸소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눈부신 전변의 기적을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성과와 영예를 자기들에게 돌려주시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하시며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불굴의 정신력과 폭풍같은 기세로 한적하던 산간지대에 로동당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인민의 만년재부를 일떠세운 군인건설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에 대한 고결한 충성심과 비상한 애국적열의, 무한대한 정신력과 최강의 전투력으로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훌륭히 일떠세운 전체 군인건설자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면서 건설에 참가한 부대, 구분대 지휘관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을 통하여 주체조선의 영웅적투쟁사에 천년, 만년이 가도 지워지지 않을 애국의 자욱, 위훈의 자욱을 뚜렷이 새긴 군인건설자들이 앞으로도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며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문명의 개척자로서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당이 펼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군대의 투쟁기질, 투쟁본때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줄기차게 창조함으로써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갈 충성의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시였다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동행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조선인민군 군종사령관들과 군단장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백두산의 억척의지로 겹쌓이는 만난중하를 단신으로 떠맡아 이기시며 우리 국가의 위대한 힘과 지위를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세워주시고 혁명발전의 일대 도약기를 열어나가시는 우리 혁명의 위대한 령도자께서 몸소 무릎치는 생눈길을 헤치시며 혁명의 명맥이 높뛰고 무궁무진한 애국열원이 끓어솟는 백두의 혁명전구를 찾아 뜻깊게 새기신 거룩한 자욱은 비상한 력사적의의를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백두전구에 슴배여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발자취와 항일혁명선렬들의 고귀한 넋을 새기시며 청봉숙영지, 건창숙영지, 리명수구, 백두산밀영, 무두봉밀영, 간백산밀영, 대각봉밀영을 비롯한 삼지연군안의 혁명전적지, 사적지들과 답사숙영소들, 무포숙영지와 대홍단혁명전적지도 돌아보시면서 백두산전구 혁명전적지보존관리사업과 답사실태를 료해하시고 혁명전통교양의 력사적중요성과 그를 더 높은 수준에서 강화하기 위한 방도들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행한 지휘성원들과 함께 군마를 타시고 백두대지를 힘차게 달리시며 백두광야에 뜨거운 선혈을 뿌려 조선혁명사의 첫 페지를 장엄히 아로새겨온 빨찌산의 피어린 력사를 뜨겁게 안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세월이 흘러 강산도 변하고 세대가 바뀌고있지만 백두산의 그 웅자는 변함이 없다고 하시면서 언제 와보아도, 걸으면 걸을수록 몸과 마음에 새로운 혁명열, 투쟁열이 흘러들고 새로운 의지를 다지게 되는 곳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백두대지는 혁명전통교양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혁명의 재보들로 가득찬 대로천혁명박물관과 같다고 하시면서 백두대지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에도 수령님과 장군님의 강국념원이 푸르싱싱 살아 생생히 깃들어있는것 같고 나라를 찾기 위해 피흘려 싸운 항일혁명선렬들의 넋이 깃들어있는것 같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와 전국의 각계각층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충성의 마음에 떠받들려 백두산아래 첫동네인 삼지연군이 혁명의 고향군으로서의 면모를 일신하고 혁명전통교양의 중심지, 실체험지, 대전당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졌다고 하시면서 이는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인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영원한 생명선으로 받아안고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절대불변의 의지의 발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전적지답사숙영소들이 훌륭히 신설, 개건보수되여 혁명전통교양의 도수를 더 높일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혁명전통교양을 지나간 력사적사실에 대한 추억으로가 아니라 대중에게 산 체험으로 간직되게 하기 위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박력있게 내밀도록 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는 새 세대 당원들과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백두의 혁명전통은 우리 혁명의 개척과 더불어 창조되고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마다에서 끊임없이 계승발전되여온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전통이라는것을 똑바로 인식시켜야 하며 우리 혁명의 모든 단계, 모든 형태의 투쟁에서 불멸의 생명력을 과시하고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만방에 높이 떨치게 한것이 백두의 혁명전통이라는 옳바른 견해와 관점을 새겨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전통교양을 더욱더 강화하는것은 현시기 우리 혁명앞에 나서는 전략적과업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혁명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주력으로 등장하고 세계정치구도와 사회계급관계에서 새로운 문제들이 제기되고있으며 우리 당의 사상진지,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허물어보려는 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책동이 날로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언제나 백두의 공격사상으로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백두의 혁명전통에 관통되여있는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는것은 혁명의 대를 이어놓는 중요하고도 사활적인 문제라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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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밀영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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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청봉숙영지를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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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건창숙영지를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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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리명수로동자구를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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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무두봉밀영, 간백산밀영, 대각봉밀영을 비롯한 백두산일대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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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무포숙영지를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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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대홍단혁명전적지를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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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에 오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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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위대한 인민사랑의 창조물로 웅장하게 일떠선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조업식 성대히 진행

주체108(2019)년 12월 4일 로동신문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자기 활동의 근본리념으로 내세우고 투쟁하는 우리 당의 위대한 령도는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의 문명과 복리증진을 위한 창조와 변혁의 새 력사를 펼치고있다.

조국의 북변 경성군의 중평지구에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대규모의 남새온실농장과 현대적인 양묘장이 건설되여 조업하였다.

우리 당의 인민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인민사랑의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선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조업식이 12월 3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업식에 참석하시였다.

우리 당의 인민적이며 애국적인 정책이 응축되고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철저히 구현된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은 사회주의문명의 높이를 뚜렷이 보여줄수 있게 건축의 실용화, 조형예술화가 실현되고 모든 생산공정이 우리의 기술, 우리의 설비들로 장비되였으며 과학화, 문화적수준에서도 시대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

사철 갖가지 남새를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공급하며 조국의 산들을 더욱 푸르게 전변시키기 위한 당의 웅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은 결사관철의 과감한 돌격전으로 200정보의 드넓은 부지에 320동의 온실과 양묘장, 수백세대의 살림집을 불과 1년 남짓한 기간에 완공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궁전, 공원과 같은 환경에서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신선한 남새와 나무모를 대량생산할수 있는 온실들과 양묘장은 앞으로 련속 일떠서게 될 우리 식의 대규모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의 표준이며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빛나게 구현된 농장마을은 사회주의농촌문화주택건설의 본보기로 된다.

북방의 동해기슭 중평지구에 펼쳐진 희한한 전변은 조국청사에 인민사랑의 대서사시를 끝없이 수놓아가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과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자력갱생으로 개척해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그려주는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조업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덕동지, 함경북도당위원회 위원장 리히용동지, 함경북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신철웅동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일군, 종업원들, 경성군을 비롯한 함경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인민군지휘성원들, 군인건설자들이 참가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업식장에 나오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인민을 위한 대규모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건설을 발기하시고 멀고 험한 건설장을 거듭 찾으시면서 흙먼지만 날리던 중평지구를 황금의 땅으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당의 령도와 전인민적애국충정으로 천지개벽된 인민의 리상도시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식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12월 3일 로동신문  [YouTube]

 

 

우리 혁명력사의 제1페지에 아로새겨져있는 백두성지 삼지연땅에 대변혁의 장엄한 현실이 펼쳐졌다.

우리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인민의 리상향으로 천지개벽된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식이 12월 2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빛나게 구현된 삼지연군 읍지구는 교양구획과 살림집구획, 상업봉사구획을 비롯한 여러 구획으로 형성되여 민족성과 현대성, 북부고산지대의 특성이 훌륭히 결합되고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의 원칙에서 모든 건축물들의 실용성과 다양성, 조형예술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사회주의문명의 축도이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이 자리잡고있는 영광의 땅 삼지연군 읍지구가 현대문명이 응축된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전변됨으로써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과시되고 당의 지방건설구상을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혁명적도약대가 마련되였다.

삼지연군에 펼쳐진 눈부신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집뜨락을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 로동당시대의 문명을 대표하는 인민의 리상향으로 꾸려갈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건설령도의 빛나는 결정체이며 하늘도 감복시킬 전인민적인 애국충정과 결사관철의 투쟁, 무궁무진한 우리의 자력갱생위력이 안아온 대승리, 온 나라의 대경사이다.

삼지연군꾸리기 2단계 공사의 완공을 통하여 당의 령도따라 일심단결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용용히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대진군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으며 그 길에서 우리 인민은 승리와 영광만을 떨치리라는 철리를 조국청사에 또 한페지 긍지높이 아로새겼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백두대지를 뒤흔들며 끝없이 메아리쳤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혁명의 성지답게 더욱 훌륭히 꾸리실 구상을 펼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세상이 부러워할 인민의 리상도시를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며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녀성근로자와 군인건설자, 돌격대원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준공식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참관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1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참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발사장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병철동지, 부부장 김정식동지와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이 맞이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장들이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참관하였다.

초대형방사포의 전투적용성을 최종검토하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 이번 련발시험사격을 통하여 무기체계의 군사기술적우월성과 믿음성이 확고히 보장된다는것을 확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시험사격결과에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장들은 인민군대의 군사기술적강화를 위하여 올해에만도 그 위력이 대단한 수많은 무장장비들을 개발완성시켜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축하의 인사, 감사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세상에 없는 강위력한 무기체계를 개발완성한 희열에 넘쳐있는 국방과학자들은 더욱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당의 전략적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식의 첨단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연구개발하고 하루빨리 인민군대에 장비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계속 억척같이 다져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서부전선에 위치한 창린도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1월 2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서부전선에 위치한 창린도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창린도방어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위대한 우리의 국기와 최고사령관기가 세차게 펄럭이는 전선섬방어대하늘가에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기쁨과 격정속에 영접하는 지휘관의 기백넘친 영접보고소리가 메아리쳤다.

조국의 전초선 섬방어대는 제국주의반동들의 횡포한 도전과 위협에 단신으로 맞서시여 걸음걸음 굴할줄 모르는 이 조선의 강대한 힘을 떨치시며 자력부강의 대전성기를 펼쳐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만 줄기차게 령도해나가시는 불세출의 위대한 령장을 맞이한 크나큰 영광과 행복,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휘관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사적지구역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45년전 이 섬에 전설같은 령군자욱을 새기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해 건립한 현지지도사적비를 보시면서 장군님에 대한 깊은 생각에 잠기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군인들의 최전연초소생활을 걱정하시며 멀고 험한 바다길을 달려 여기 섬초소에까지 사랑의 자욱을 남기시고 싸움준비완성을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할 군건설령도사는 대대손손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장군님의 념원대로 무적필승의 총대위력을 더욱 억세게 다져 사회주의조국을 결사수호하고 만방에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방어대 지휘부와 중대병실, 교양실, 식당, 콩창고, 부식물창고, 온실, 목욕탕, 화력진지, 감시소 등 섬초소의 여러 대상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실태와 방어대의 전투준비상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대병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에게 공급되는 치솔, 치약, 비누를 비롯한 생활위생용품들과 모포, 피복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료해하시고 섬의 물량과 수질상태, 태양물가열기의 도입실태, 병실난방보장상태 등도 세세히 알아보시며 친어버이의 사랑을 돌려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양실을 돌아보시며 이제는 섬방어부대들과 전선부대들을 비롯한 전반적부대, 구분대들에 자료전송체계가 세워져 매일 군인들이 당보와 군보를 어김없이 독보하고 학습하고있는데 정치사상교양사업에서 큰 문제가 풀렸다고, 군인들에게 정치사상적, 정신적량식을 하루도 빠짐없이 줄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외진 섬 최전연에서 혁명의 총창을 억세게 틀어잡고 조국보위의 신성한 의무를 다해가고있는 군인들은 모두가 귀중한 우리의 전우들이고 인민의 사랑하는 자식들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이들의 성장을 인민들앞에 책임져야 한다고, 영예로운 군사복무의 나날을 통해 우리 군인들이 견결한 혁명가로, 참된 인간으로 더더욱 단련되고 성장하도록 하려면 집단주의정신을 알게 하고 군사과업수행과 생활체험을 통해 독자성과 자립성, 근면성, 투신성을 키워주어야 한다고, 군인들이 강철같은 군사규률을 자각적으로 지킬줄 알며 조국애, 동지애를 간직하도록 교양하고 이끌어주며 혁명적세계관을 똑바로 세워주어야 한다고, 그러자면 정치사상교양, 도덕교양, 문화교양사업에 늘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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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492군부대관하 녀성중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1월 2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5492군부대관하 녀성중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구분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서남전선 외진 바다가기슭에 자리잡고있는 이 중대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자나깨나 어버이수령님을 그리며 수령님의 안녕부터 자신에게 묻던 녀성중대 군인들을 기특히 여기시며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생전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녀성군인들의 깨끗한 마음이 담긴 또랑또랑한 충정의 목소리를 두고두고 잊지 못할것 같다고 회고하시면서 한번 시간을 내여 꼭 가보시겠다고 하시던 가슴뜨거운 사연을 안고있는 중대이다.

중대에는 또한 지금으로부터 3년전 인민군적인 포병중대사격경기에서 포사격지휘를 제대로 하지 못한 중대장을 위해 한달동안 단독집중교육을 주도록 특별조치를 취해주시고 그후에는 또다시 중대집중훈련을 조직하여주시여 중대가 마침내 제2차 명포수상경기에서 1등의 영예를 지니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범한 날 예고없이 들려보았는데 중대군인들이 전선방어임무를 경각성높이 수행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고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중대 녀성중대장동무는 훈련길에서 잘 알게 된 동무이라고,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에서 인상깊은 토론을 했던 중대장동무를 잊지 않고있었다고 하시면서 그의 건강과 가정생활에 대하여 따뜻이 물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의 안내를 받으시며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표식비를 돌아보시였다.

지금으로부터 44년전 이곳 중대 녀성군인들을 만나시여 받으신 깊은 인상에 대해 두고두고 잊지 못할것 같다고 생전에 늘 회고하시면서 자나깨나 우리 수령님의 안녕과 건강만을 바라는 깨끗한 충효심을 안고 사는 최전연군인들을 그리도 대견해하시며 내세워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중대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심중에는 사무치게 그리운 우리 장군님 생각이 간절하시여 현지지도표식비에서 오래도록 눈길을 떼지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양실과 침실, 식당, 바다물정제실 등 중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녀병사들의 군무생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양실에서 교양수단들과 문화오락기재들의 리용실태에 대해 알아보시고 아담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려진 침실, 식당, 세목장들에서 아무런 불편도 없이 지내는 녀병사들의 생활모습을 보시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와 새로 건설한 통천물고기가공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1월 1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와 새로 건설한 통천물고기가공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장금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리정남동지, 현송월동지, 홍영성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인민군 후방총국장 륙군대장 서홍찬동지와 총정치국, 후방총국, 수산사업소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황금해의 고장, 단풍호의 고향으로 늘 정답게 부르시는 정든 수산사업소인 8월25일수산사업소를 먼저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부두에 마중나온 수산사업소 책임일군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시며 어로공들과 가족들의 안부를 따뜻이 물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수산사업소는 수산이라는 말이 영영 잊혀질번 했던 시기 우리 당 수산정책을 옹위해 들고일어난 수산혁명의 불씨사업소, 넓고넓은 바다에 황금단풍을 물들인 단풍호고향사업소로 언제나 자신의 마음속 첫자리에 놓여있는 단위이라고 하시면서 오늘 이렇게 찾아온것은 인민군대 수산부문 사업정형을 료해하던중 이곳 수산사업소에 건설하게 되여있는 물고기가공장건설이 진척되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보고를 받고 현지에서 직접 료해대책하기 위해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무력성 본부에 각 부서들이 있고 숱한 장령들이 앉아있는데 누구도 당에서 관심하는 수산사업소에 계획된 대상건설이 부진상태임을 보고한 사람이 없었다고 하시면서 이런 문제까지 최고사령관이 료해하고 현지에 나와 대책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 현실이고 답답한 일이라고 엄하신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체로 변변히 대책을 하지 못하면서도 당중앙에 걸린 문제 하나도 제대로 똑똑히 장악보고하지 않은것은 총정치국과 무력성이 범한 실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제 와서 당의 방침집행이 지연된 문제를 그 원인이 수산사업소에 있다, 설계기관에 있다 하고 따질것이 못되며 총적으로는 군인생활과 관련된 문제이자 인민생활문제이고 전투력강화이며 싸움준비완성이라는 당의 사상을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군인생활과 직결되여있는 이 수산사업소의 능력확장공사문제를 사활적인 문제, 급선무적인 문제로 보고 대하며 없으면 없다고 걸린 문제를 최고사령관에게 사실그대로 보고하여 해결받지 못한 총정치국과 무력성의 과오이며 반드시 교훈을 찾아야 할 문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곳 수산사업소 지배인은 욕심이 지내 커서 매번 최고사령관에게 이것을 하자, 저것을 하자고 많은것을 제기하는데 정말 찾아보기 쉽지 않은 일군이라고, 최고사령관을 돕자고 부리는 욕심이고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하자고 부리는 욕심이며 군인들에게 푸짐한 식탁을 마련해주자고 부리는 욕심인데 그 이상 애국적이고 충성스러우며 바른 욕심이 어데 있겠는가고, 그래서 이 동무에게는 더더욱 정이 가고 이 동무가 일하는 사업소 어로공들과 종업원들에게도 더 정이 가는것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또한 수산사업소에서 번뜻하게 꾸려놓은 물고기가공장건물에 설비만 들여놓으면 제일 현대화된 수산사업소로 변신하게 된다는데 당에서 실태를 알았으니 힘있게 밀어주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수산사업소에서는 계속 수산혁명의 불길을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고, 동무네 사업소는 언제나 우리 당 수산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들이 되여야 한다고 크나큰 믿음을 주시며 고무격려해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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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저격병구분대들의 강하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1월 1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저격병구분대들의 강하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훈련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 항공군대장 김광혁동지, 항공 및 반항공군 정치위원 항공군소장 석상원동지가 맞이하였다.

강하훈련은 저격병들이 생소한 지대에 고공침투하여 전투조단위별로 정확한 점목표에 투하하여 습격전투행동에로 이전할수 있는 실전능력을 정확히 갖추었는가를 판정하는데 목적을 두고 경기형식으로 진행되였다.

훈련에는 항공 및 반항공군직속 저격병려단 전투원들이 참가하였으며 저격병들의 전투행동을 려단장, 정치위원들이 직접 지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대에서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저격병들을 태운 수송기들이 훈련장상공을 덮으며 날아들고 전투원들이 우박처럼 쏟아져내렸다.

조국보위, 혁명보위의 신념의 맹세로 한가득 심장을 불태우며 평시에 훈련하고 또 훈련해온 저격병들은 지정된 강하지점에 정확히 착지하여 다음전투행동에로 이전할 준비를 갖추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저격병들이 강하를 정말 잘한다고, 불의에 떨어진 전투명령을 받고 생소한 지대에서 려단장, 정치위원들이 직접 전투원들을 이끌고 능숙한 전투동작들을 펼치는데 정말 볼멋이 있다고, 용맹스럽고 미더운 진짜배기싸움군들이라고 하시면서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훈련에서는 조선인민군 제162군부대 전투원들이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훈련과 판정을 해도 이처럼 불의에, 규정과 틀에만 매여달리지 말고 실전과 같은 여러가지 극악한 환경속에서 진행하여 실지 인민군부대들의 전쟁준비능력을 향상시키고 검열단련되는 계기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유사시 싸움마당이 훈련장과 같은 공간과 환경에서만 진행되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전투원들이 언제 어떤 정황이 조성되여도 맡겨진 전투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시키는데 중심을 두고 훈련조직과 지도를 실속있게 진행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백전백승의 군대로 육성하자면 훈련혁명의 기치를 계속 높이 추켜들고나가며 한가지 훈련을 해도 전쟁환경을 그대로 설정하고 여러가지 불의적인 정황들을 수시로 조성하면서 실용적이며 참신한 실동훈련을 강도높이 벌려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장병들이 싸움준비와 전투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훈련에 참가한 전투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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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1월 16일 로동신문

 

 

당중앙이 제시한 훈련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나라의 방위력을 철옹성같이 다지기 위한 투쟁으로 전군이 들끓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경기를 함께 관람하였다.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군술로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다섯해전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를 발기하시고 년례화하도록 하시였으며 실전을 방불케 하는 경기대회들을 통하여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을 영웅적전투정신과 높은 비행술,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하늘의 결사대, 돌격대로 준비시키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고 경기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몸소 참석하시여 세심히 지도해주시는 한없는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전투비행술경기대회가 진행되는 원산갈마비행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과 관람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운명을 단신으로 떠맡아안으시고 가장 로숙하고 령활무쌍한 지략과 령도로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도전을 물리치시며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만 억세게 향도해가시는 강철의 령장, 우리 혁명의 위대한 령도자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 항공군대장 김광혁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이 개회사를 하였다.

그는 이번 경기대회는 당에서 출격명령만 내리면 대오의 앞장에서 제일먼저 날아올라야 할 비행지휘성원들의 비행술을 더욱 높이고 령공방위에서 실지 써먹을수 있는 우리 식의 항공전법을 연구활용하며 전군에 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였다.

그는 이번 경기대회에서도 전체 참가자들이 평시에 련마한 높은 비행술을 발휘함으로써 사회주의조국의 신성한 령공을 지켜가고있는 조선로동당의 불사조들의 전투정신과 필승의 기질을 남김없이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의 개회를 선언하였다.

경기대회개막을 장식하여 조선인민군 항공무력의 최고상징인 《참매-1》호기가 항공군 추격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비행장상공을 통과하면서 비행부대들을 사열하였다.

전체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이 일제히 《참매-1》호기를 우러러 경례를 드리였다.

경기대회는 사단장조, 추격기련대장조, 경비행기련대장조로 나누어 모든 비행기들에 최대무장을 적재하고 비행지휘성원들의 편대지휘로 목표물에 대한 폭격비행과 사격비행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기에 참가한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은 평시에 련마해온 비행술을 과시하며 김정은비행대의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천하제일명장의 위대한 품을 영생의 보금자리로 삼고 조선로동당의 붉은 참매들로 억센 날개를 펼쳐온 자기들의 비행술을 본때있게 과시하려는듯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이 용맹하고 신축자재한 조종술로 훌륭한 비행술을 펼칠 때마다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뜨거운 답례를 보내주시며 그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이 경기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높은 비행술을 선보이며 열띤 경기를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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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1월 1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을 앞둔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인 장금철동지, 조용원동지, 현송월동지, 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인민무력성 부상 륙군중장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건설지휘부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근로자휴양호동들과 료양호동들, 려관들과 실내온천장, 야외온천장, 종합봉사시설들과 승마공원, 스키장을 돌아보시면서 지난 10월 23일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신 이후 당에서 제시한 과업들을 집행한 공사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군인건설자들이 지난번에 지적한 문제들을 바로잡으면서 건축마감공사를 섬세하게 진행하여 치료 및 료양구획과 스키장구획을 비롯한 모든 건설대상들을 질적으로 완공해가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천문화휴양지 건물들을 천리마타일공장에서 생산한 각이한 규격과 색갈의 타일로 마감하였는데 새로운 형식으로 보기 좋게 잘 붙였다고, 전번에 지적해준대로 건물들의 로대란간을 흰색으로 칠하니 한결 산뜻하고 세련되여보인다고, 모든 건물들이 볼수록 멋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지난번에 실내온천장을 돌아보면서 열대나무장식물을 바꾸라고 지적하였는데 인민군군인들이 소나무장식물로 고쳐놓았다고, 이렇게 하니 얼마나 좋은가고 하시며 모두 진짜 소나무같다고, 형상을 세부적으로 더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실내온천장에 채광창을 더 내며 수영장조약대와 정각을 철거하고 내부형성을 다시할데 대한 과업, 개별욕수조주변에 깔아놓은 인공잔디대신 나무바닥재로 마감할데 대한 과업, 야외온천장의 닭알삶는 장소에 조미료를 놓아줄수 있게 벽장을 설치할데 대한 과업, 야외온천장으로 가는 보행통로에 난방관을 묻고 온천퇴수를 보장할데 대한 과업, 스키장주로의 경사가 급한 부분의 주로폭을 넓혀 안전성을 보장할데 대한 과업 등 당에서 제시한 과업관철정형을 하나하나 료해하시고 짧은 기간에 많은 일들을 하였다고 평가의 말씀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천문화휴양지 종업원들의 살림집난방을 온천퇴수로 보장하도록 하라고 하였는데 살림집에 입사한 사람들이 모두 좋아한다고 하시면서 온천물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니 정말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우리 당이 인민들의 건강과 복리증진, 새로운 문화정서생활분야를 안겨주기 위해 건설하는 온천치료봉사기지이며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라고, 사소한 부족점도 허용할수 없다고 하시며 온천문화휴양지의 완공과 그 운영관리에서 나서는 세부적인 과업들에 대해서도 일일이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운영비품들을 생산보장하게 된 단위들에서 미진된 가구들과 설비들을 빨리 제작하며 설계상요구대로 가구배치를 잘할데 대한 문제, 침실에 설치한 해발가림막을 카텐으로 교체할데 대한 문제, 호동들의 수용인원에 따라 식당에 식탁과 의자들을 합리적으로 배치할데 대한 문제, 상점들의 상품진렬형식을 개선할데 대한 문제, 불고기식당에 꾸려놓은 식탁들을 우리 나라에서 새로 만든 전용구이설비들을 설치한 식탁들로 바꾸며 식당의 크기에 맞게 식탁들을 더 배치할데 대한 문제, 온천물량이 많다고 망탕 랑비하는 현상을 철저히 없애고 물공급을 교차식으로 하여 효과적으로 리용하도록 할데 대한 문제, 스키장정점에 건설한 봉사시설의 능력을 확장하여 스키장을 찾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스키를 타는 모습들을 부감도 하고 여러가지 봉사도 받을수 있게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온천문화휴양지운영과 봉사준비에서 나타난 일부 부족점들을 지적하시고 퇴치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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