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21st, 2026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섰다 모든 력량과 수단을 농사결속을 위한 투쟁에로! 사설 : 가을걷이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벼가을걷이가 시작되였다.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 온 한해 자연의 광란을 이겨내며 안아온 풍요한 작황을 그대로 다수확성과로 이어놓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당 제9차대회가 진행된 올해의 알곡생산목표를 넘쳐 수행하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놓으려는것이 전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절박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
농사는 천하지대본이며 쌀은 곧 사회주의이다.
지금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구들은 새로운 혁신과 변화, 경이적인 장성속도로 올해에 계획된 사업들을 드팀없이 완결하기 위한 증산투쟁, 애국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이 전진하는 대오에 올해 투쟁의 첫 승전포성으로 힘과 용기를 배가해주어야 할 부문은 다름아닌 농업부문이다.그 어느 경제부문보다 먼저 한해 사업의 결과가 나타나는 농업부문에서 울려나오는 승리의 개가는 당결정관철에 매진하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신심과 락관을 북돋아주고 인민경제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게 될것이다.
더우기 다음해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5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5돐을 맞이하게 된다.나라의 농사일을 놓고 그처럼 마음쓰시며 인민들의 식량문제해결을 위해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험한 포전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절세위인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하루빨리 실현하자면 결정적으로 나라의 쌀독이 넘쳐나야 한다.
지금 전야마다에는 년초부터 비상한 각오와 열정을 안고 모든것이 부족한 조건에서도, 재해성이상기후가 련이어 들이닥치는 속에서도 굴함없는 투쟁을 벌린 미더운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헌신성으로 하여 흐뭇한 작황이 펼쳐져 온 나라에 기쁨을 더해주고있다.걸음걸음 완강한 분투와 노력으로 마련한 귀중한 작황을 그대로 다수확성과로 이어놓고 총진군대오에 박차를 더해주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결과에 달려있다.
오늘 우리에게 있어서 가을걷이보다 더 중요하고 긴박한 투쟁과업은 없다.
모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 농촌지원자들은 전야의 하루한시, 일각일초가 국가의 존위를 지키고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립증하는데서 책임적이며 관건적인 시기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는데서 기본은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적기에 와닥닥 끝내는것이다.
농사작황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가을걷이를 제때에 하지 못하면 그로부터 생기게 되는 허실량은 적지 않다.
다음해 밀, 보리농사를 위한 가을밀, 보리파종시기까지 겹친 현실은 가을걷이적기를 바로 정하고 빠른 기일안에 끝내는 문제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모든 지역과 농업생산단위들에서는 지난 시기처럼 시, 군이나 농장별로가 아니라 작업반, 분조, 포전별로 여문률을 정확히 조사장악한데 기초하여 일정계획을 면밀히 작성하고 드팀없이 수행해야 한다.
가을걷이와 낟알털기, 수매를 립체적으로 내밀어야 한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최근 농촌들에서는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일층 높아졌으며 올해에만도 벼종합수확기와 이동식탈곡기들이 많이 늘어났다.포전에서의 낟알털기를 중시하고 각종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내민다면 얼마든지 가을걷이와 낟알털기, 수매를 동시에 와닥닥 다그칠수 있다.량곡수매와 운반조직을 빈틈없이 하고 보관관리를 잘하여 귀중한 낟알이 절대로 허실되거나 부패되지 않게 하여야 한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사결속을 위한 투쟁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
농업부문 일군들은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이 새 전망목표수행의 관건이 달린 심각한 정치투쟁이라는것을 깊이 새기고 능력과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하여야 한다.작업조직,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대중의 앞장에서 실천적모범을 보이며 특히 분조관리제안에서의 포전담당책임제가 실제적인 은이 나도록 정치사업과 경제조직사업을 능숙하게 해나가야 한다.허풍의 엄중성과 후과에 대해 똑똑히 인식하고 영농실적을 있는 그대로 평가하고 보고하는 기풍을 세워나가야 한다.
농업근로자들은 아직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나라의 농업발전과 농업근로자들의 문명하고 안정된 생활을 위해 끊임없이 베풀어지고있는 어머니당의 은정에 눈물을 흘리며 고마움의 만세만 부르는 사람이 아니라 쌀로써 보답하는 참된 충신, 애국농민이 되기 위해 분발하여야 한다.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서야 한다.
올해 전반적으로 작황이 괜찮은 반면에 당장 가을밀, 보리를 파종해야 할 면적이 지난해보다도 수만정보 더 늘어난 현실은 모든 지역,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농촌에 대한 지원을 보다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 절실히 필요한 설비와 자재, 영농물자를 최우선 보장하여야 한다.특히 전력공업부문에서는 질높은 전기보장이자 낟알털기실적이고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이라는것을 자각하고 책임성을 최대로 발휘하여야 한다.농촌지원자들 누구나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자신과 가정의 행복, 국가의 발전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받아들이고 전야에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투쟁의 동력도 결정적담보도 사상의 힘, 대중의 배가된 자신심과 분발력에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상공세를 맹렬하게 전개함으로써 온 나라 농촌이 다수확경쟁열의로 들끓고 어디서나 집단적혁신운동이 세차게 일어나도록 하여야 한다.농업지도기관들과 농장일군들이 사업에서 주도성, 창발성, 활동성을 더 높이 발휘하며 전반을 틀어쥐고 이끌어나가도록 떠밀어주어야 한다.가을걷이와 낟알털기실적을 따지기에 앞서 농업근로자들의 생활에 먼저 눈길을 돌리고 어머니심정으로 돌봐주어 그들이 맡은 일에 전심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 지원자들이여, 지금까지의 노력을 초월하는 비상한 책임감과 헌신적인 분투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와닥닥 다그쳐 끝내고 주타격전방에서 승전고를 높이 울리자.(전문 보기)
정론 : 인민의 집
온 세계가 경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곳, 온 나라의 민심이 굽이쳐오는 우리 수도 평양의 화성지구에는 초고층살림집에 새겨진 이런 글발이 있다.
《사회주의 만세!》
마치 저 하늘가에 새긴 글발이런듯, 눈부신 새 거리의 거대한 문패이런듯 어디서나 보인다.
결코 이 아름다운 새 거리에 보금자리를 편 사람들의 마음속진정만이 아니다.사회주의제도에서 복받은 삶을 누리는 온 나라 인민의 절절한 토로이다.이는 바로 력사의 온갖 도전속에서도 인민의 꿈과 리상이 아름답게 꽃피는 격동의 이 세월의 가장 뜨거운 진실이고 그 뜻깊은 제명이며 수천만 인민이 한목소리로 터치는 시대의 찬가이다.
사회주의! 이 땅우에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가 일떠서고 사회주의제도의 수립이라는 력사의 사변이 이룩된지도 수십년이 흘렀다.많은것이 변하고 바뀌였다.허나 오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더 깊이 뿌리내리고있으며 그 진리성과 생명력은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사회주의,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이는 진정 무엇인가.
어찌하여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를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것이며 그 무궁한 번영을 위한 길에 몸과 마음 아낌없이 다 바치는것인가.
1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사랑을 구가한 한편의 명곡을 들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있다.
그 노래의 가사에도 있는것처럼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신 해빛밝은 집,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켜주신 행복넘친 집인 사회주의 내 조국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삶을 누리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어느해의 뜻깊은 시각에도 그이께서는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갈 애국의 열망을 안고 성실한 피와 땀으로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갈데 대한 의미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사회주의 우리 집!
우리 인민이 지니고있는 사회주의에 대한 남다른 애착과 열화같은 진정이 얼마나 력력히 어려오는 부름인가.
장구한 인류력사에는 각이한 사회제도들이 존재하여왔다.하지만 인민이 자기의 집으로 간주한 그런 제도는 있어보지 못하였다.
인민의 집!
바로 이 부름속에 이 세상 가장 우월한 우리 사회주의의 진모습이 있다.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생명력과 위력이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으며 그 승승장구의 비결이 무엇인가에 대한 참으로 명백한 대답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는 위대하고 아름다운 조선의 상징이며 공화국의 영구한 존립과 무궁한 륭성발전의 초석이고 무진한 동력입니다.》
인간생활에서 빛과 공기처럼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집이다.
집은 인간의 삶이 깃을 펴는 요람이고 터전이다.그래서 설음중의 설음은 집없는 설음이라는 말도 전해오지 않던가.
참으로 오랜 세월 집없는 고아마냥 정처없이 헤매이고 길가의 조약돌마냥 버림받아온 인민이였다.자기의 무궁한 지혜와 힘으로 력사의 수레바퀴를 떠밀어왔지만 어느 갈피에도 그 인민을 귀중히 여겨 높이 내세워준 품은 있어보지 못하였다.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억압을 끝장내고 모든 사람들이 평등의 권리를 보장받는 사회주의사회, 이는 인류력사에서 인민이 처음으로 안긴 참된 삶의 요람이였고 행복의 보금자리였다.
추억은 어제런듯 새롭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신 해빛밝은 집,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켜주신 행복넘친 집인 사회주의조국에서 우리 인민은 얼마나 복받은 삶을 누려왔던가.
《세상에 부럼없어라》, 흘러간 시대의 추억을 더듬을 때면 떠오르는 이 명곡, 그것은 바로 안아주고 보살펴주는 은혜로운 품속에서 이 세상 만복을 누려온 인민이 터친 사회주의찬가였다.
노래는 추억만이던가.오늘도 명곡은 우리 인민이 제일 사랑하는 노래들중의 하나이다.세상에 수많은 나라가 있어도 제일 훌륭하고 고마운 품, 가장 참되고 우월한 사회제도에 삶의 뿌리를 내린 인민의 자부와 긍지는 끝이 없다.
결코 물질생활의 풍요로움으로 행복의 진가를 다 잴수 있는것은 아니다.존엄있는 삶, 값있고 긍지로운 삶이 진짜 행복한 삶이다.
그래서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라는 부름만 외워도 고마움에 눈시울 젖는다.
인민을 하늘처럼 높이 떠받드는 품, 인민을 이 세상 제일 귀중한 존재로 여기며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사회,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 최우선, 절대시되고 인민의 의사가 당정책으로 되는 나라, 이것이 바로 우리가 안겨사는 사회주의이고 인민의 삶이 최절정에서 빛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이다.
온 나라의 관심속에 열리는 당대회들과 중요당회의들에서 제일 중대하게 토의되는 의제들은 무엇이던가.그 어떤 엄혹한 난관이 가로놓여도 우리 당과 국가가 순간의 정체도 없이 완강하게, 드팀없이 결행하는 사업들은 무엇이며 언제 어떤 환경에서나 최우선, 절대시되는것은 과연 무엇이던가.
바로 인민의 요구와 의사이다.인민의 존엄과 행복, 끝없는 복리를 위해 당도 국가도 존재하는것이 사회주의 내 조국이다.
이 땅에서는 제일 좋고 훌륭한것도 인민을 위해 태여나고 인민에게 안겨진다.지난 10여년간 우리 조국은 얼마나 무수한 난관과 역경을 이겨내며 자주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쳤던가.조국이 걸어온 불멸의 자욱은 이 땅이 무겁도록 솟구쳐오른 창조와 건설의 기념비들에도 력력히 어려있다.세인이 경탄하고 놀라와하는 우리 조국의 전변상이 그처럼 눈부시고 경이적인것은 바로 그 모든것이 인민을 위한것이고 나라가 억만금을 들여 인민을 위해 안아올린것이기때문이다.
인민의 집, 진정 불러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진다.
몇몇 사람이나 특권계층의 생활이 결코 사회의 발전을 대표할수 없다.
진정으로 참되고 훌륭한 사회는 전체 인민이 다같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이다.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오늘 우리 당이 목표하고 실행해나가는 모든 정책들에 담겨진 이 드팀없는 의지는 그래서 수천만 인민의 가슴을 무한한 격정으로 젖게 한다.
전체 인민의 행복!
얼마나 숭고한 우리 당의 리상이고 포부인가.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나라가 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국가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하며 또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자는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핵이라고 하신 그이의 절절한 말씀은 인민의 집인 우리 사회주의의 진모습을 그려주는 한폭의 명화마냥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울린다.
오늘 인민의 삶의 요람, 행복의 보금자리로 빛나는 우리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어떤 해설이나 설명이 없이도, 설사 사상과 정견이 다른 외국의 벗들이라고 해도 벅차게 체감할수 있게 하는 하나의 뚜렷한 화폭이 있다.
수도와 지방에서 끝없이 전해지는 새 살림집 입사소식이다.
당 제8차대회이후 불과 5년동안 수도에서는 5만세대가 훨씬 넘는 가정들이 현대적인 새 거리들에 보금자리를 폈다.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된 때로부터 4년동안 우리 농촌에서는 500여개 농장의 1 860여개 마을에 11만 3천여세대에 달하는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새로 건설되여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에게 안겨졌다.
검덕지구에는 멋쟁이 산악협곡도시가 희한하게 솟아올라 수천척지하막장의 광부들이 누리는 새 생활, 새 문명을 벅차게 전해주고 신포와 락원의 바다가지역에는 볼수록 아름다운 새 풍경이 펼쳐져 사회주의락원의 진모습을 생동하게 그려준다.재난을 가신 땅우에 눈부시게 솟아난 금천군 강북리와 은파군 대청리를 거쳐 락원의 섬으로 변모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에 이르기까지 이 땅은 통채로 행복넘친 인민의 집으로 가득차있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우리 농촌들에 일떠서고있는 현대적인 문화주택과 같은 수준의 살림집을 구입하자면 수많은 자금이 든다고 한다.수도의 새 살림집인 경우 그 가격은 더 엄청나다.그래서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보통근로자가 수수한 자기의 집 한채를 마련하자면 일생동안 먹지도 쓰지도 않고 돈을 모아야 한다고 한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집값이라는 말자체를 모른다.이것은 오늘 전세계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경이적인 사실이다.너무도 믿어지지 않아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기회에 화성지구와 송화거리의 새 살림집들을 찾아 임의의 가정들을 방문하는 외국의 벗들도 있다.
그들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깊이 새길것인가.우리식 사회주의에 대한 감동일것이다.세상에 이런 훌륭한 나라가 있다는 사실자체가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것처럼 환희롭고 생각이 깊어진다고 외국의 한 정치가는 고백하였다.
나라에서 억만금을 들여 일떠세운 현대적인 새 거리, 새집들에 이사짐을 푸는 그런 날이면 복받은 주인공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너무도 꿈만 같고 받아안은 은혜가 너무도 크고 고마와서 두볼을 눈물로 적시며 무엇이라고 할 말을 찾지 못한다.
자기가 화성거리에 새 보금자리를 편것만도 꿈만 같은데 또 친정어머니가 림흥거리에 이사를 왔다고 울고웃던 한 녀인이며 자식을 많이 낳은것밖에 없는데 나라에서는 또다시 새집을 남먼저 안겨주었다고 눈물을 쏟던 다섯 자식의 어머니, 한 가정에서 무려 12개의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아안고 너무도 놀랍고 믿어지지 않아 눈물속에 자꾸 세여보았다는 부전군의 평범한 농장원가정에 이르기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희한한 복을 받아안고 격정에 울고웃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고패치는 불덩이같은 말을 터친다면 이런 웨침이 소리높이 울릴것이다.
사회주의 우리 집이 세상에서 제일이다!
우리의 집은 정녕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훌륭한 삶의 요람이다.
사회의 아름다움은 그 사회 인간들의 아름다움이고 사회의 진모습은 그 시대 인간들의 모습에 가장 력력히 비낀다.
사람마다 숭고한 혁명정신과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서로 돕고 이끌며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주의 우리 집은 얼마나 밝고 따스한가.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주체의 사상과 진리를 넋으로 간직하고 자력의 정신과 의지로 만난을 이기며 조국의 전진과 번영에 한몸 다 바치는 훌륭한 인간들이 이 땅 어디에나 있다.저 하나의 안락과 리기가 아니라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하며 애국의 한길에서 삶의 보람과 긍지를 찾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과 로력혁신자들이 우리의 일터들을 빛내이고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며 서로 돕고 이끄는 미덕과 미풍의 소유자들이 마치 들판의 뭇꽃마냥 무수하다.
우리는 보고있다.남이야 어찌되든 저 하나의 리기를 위해서라면 몸서리치는 악행도 서슴없이 저지르고 피를 나눈 혈육들조차 금전의 리익앞에서 랭혈동물이 되여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 자본주의사회, 《자유》와 《민주주의》의 간판아래 사람들을 무지와 몽매, 부패타락에로 떠미는 자본주의야말로 몸서리치는 인권불모지이고 생지옥이다.
오랜 세월 자본주의어용사가들은 사회주의를 비방중상하는데 열을 올리였다.《실패한 사회주의실험》에 대해 떠들기도 하였고 사회주의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며 《붕괴설》을 제창하기도 하였다.
허나 오늘 현실은 너무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무엇이 붕괴되고 무엇이 눈부시게 솟아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는가를.
바로 우리의 사회주의야말로 정의이고 진리이며 과학이고 승리이라는것이다.우리의 사회주의는 빼앗을수도 허물수도 없는 인민의 넋이고 생명이라는것이다.
사회주의 우리 집, 이 나라 수천만 인민이 한목소리로 터치는 이 진정의 토로보다 그것을 더 명백하게 증명할 진리의 선언은 없다.우리식 사회주의의 생명력과 그 영원불멸성에 대해 그 무엇도 이보다 더 우렁차게 고할수는 없는것이다.
2
위화도지구!
오늘 이곳은 인민의 삶과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가장 큰 행복을 안겨주는 우리의 사회주의에 대하여 그 어떤 설명이 없이도 다 알수 있게 하는 산 해설문으로 되고있다.
그렇게 말할수 있는 중요한 리유가 있다.바로 산천초목도 격정에 설레이고 유구한 세월의 루적도 무색케 하는 위화도지구의 천지개벽, 이 세상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그 눈부신 황홀경이 다름아닌 인민을 위해 태여난것이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이기때문이다.
재난의 섬으로부터 락원의 섬으로!
자갈동네가 복동네로!
물바다가 온실남새바다로!
단 두해사이에 위화도지구에 수놓아진 변천의 화폭은 너무도 놀랍고 눈부시다.하늘과 땅이 열리여 처음인 전변을 천지개벽이라고 이른다면 예가 바로 그 진정한 의미를 새겨주는 곳이리라.
보이는것은 온통 물바다뿐, 참혹한 자연의 재난이 빚어놓은 가슴섬찍해지는 광경앞에서 그 무엇보다 인민이 당하는 불편과 고통을 그리도 아프게 새기시며 길도 없는 위험천만한 물바다우로 위태롭게 흔들리는 고무단정을 타시고 가고 또 가시던 우리 어버이의 그날의 모습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단순한 재해복구가 아니라 농촌문화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던 그이의 영상, 이 지역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 그렇듯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영상이 어려온다.
재난을 당한 인민들에게 크고 훌륭한 새집을 지어주는것만도 고맙기 이를데 없는데 수해지역 학생들과 어린이들, 로인들과 병약자들, 영예군인들과 어린애 어머니들을 평양에 불러 학업도 계속하고 마음편히 지낼수 있도록 훌륭한 환경을 마련해주시고 몸소 찾아주시여 격정에 넘친 연설도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래서 큰물에 집을 잃었지만 우리에게는 오히려 집이 더 많아졌다고, 군당청사와 평양의 멋있는 숙소, 오늘은 또 꿈속에서도 그려보지 못한 희한한 새집이 차례졌다고 뜨거운 눈물을 쏟던 수해지역 인민들의 모습이 보이는듯싶다.
자연의 재앙이 휩쓸었던 땅에 수천세대의 살림집을 짓고 견고한 제방을 쌓는것만도 기적으로 여기던 그때 또다시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건설을 위한 통이 큰 작전을 펼치시고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불모의 땅을 지방경제의 급진적인 발전과 지역인민들의 물질생활향상을 주도할수 있는 잠재력이 큰 보물섬으로 전변시켜주신 령도의 손길은 또 얼마나 위대한가.
자연의 재난은 오늘 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 인민이나 겪는 화근이다.그러나 이 땅에는 불행에 우는 인민이 한명도 없다.
위화도지구의 천지개벽은 우리 인민이 안겨사는 품, 인민을 안아 지켜주고 보살펴주며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맡아 돌보아주는 사회주의 우리 집은 바로 이 세상 제일로 인민을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품임을 목메여 전하는 산 증견이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이다!
이는 사회주의 우리 집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의 핵이다.
조국청사에 가장 잊을수 없는 년대기로 아로새겨진 지난 10여년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해 쌓으신 업적은 거대하다.쌓으면 하늘에 닿을 그 업적중에서 인민의 운명이고 삶의 보금자리인 우리의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여주신 은혜야말로 이 나라 후손만대가 길이 전해갈 고맙고 위대한것이다.
온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였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경축 열병광장의 높은 연단에서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음을 엄숙히 선언하시고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조국과 인민을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조국의 존엄과 운명을 지켜 끝없이 이어가시는 전선길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야전차에서 들으시던 노래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의 선률이 귀전에 울려오는듯싶다.
사회주의 오직 한길, 바로 그길에 인민의 참다운 삶과 존엄이 있고 조국의 부강번영이 있으며 이 나라의 밝은 미래가 있기에 조국과 인민을 사회주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우리의 총비서동지.
사회주의를 수호한다는것은 그 운명의 수호와 함께 사회주의사상과 리념의 순결한 고수를 의미한다.변이된 사상과 리념은 본질에 있어서 변색이고 탈선이기때문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말은 일반술어가 아니라 우리 당의 정치리념이라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사회주의사상의 가장 철저한 옹호자, 수호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의하여 우리 당의 지도사상이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되고 우리 당과 국가활동전반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에로 확고히 지향되였으며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가 우리 일군들의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이라는 사상,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의 상징이라는 새로운 천명,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전진하는 사회주의의 힘찬 동음이라는 숭고한 뜻,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나라가 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국가라는 고전적정식화는 인민에 대한 존중과 사랑, 믿음을 핵으로 하는 사회주의의 진모습을 더욱 선명히 그려주고 사회주의사상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였다.
현실은 사상과 로선의 반영이며 그 철저한 리행의 뚜렷한 시금석이다.
오늘 엄혹한 난관속에서도 그리도 줄기차게 전진하고 눈부시게 비약하며 인민의 행복이 알차게 무르익는 우리 조국의 감명깊은 현실을 대할 때 어려오는것은 무엇인가.
우리의 사회주의를 인민의 행복이 무르익는 락원으로 가꾸시려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색과 심혈, 상상을 초월하는 로고와 헌신이다.
우리 나라를 세계적으로 가장 부유한 나라로 만들려는것이 자신의 구상이고 리상이라고 하신 그이의 말씀은 참으로 깊은 뜻을 안고있다.
자본주의어용사가들은 오래동안 문명이 자기들의것인듯이 오도해왔다.그러나 오늘 력사는 무엇을 보고있는가.
전체 인민이 가장 큰 행복과 문명의 향유자가 되게 하시려는 원대한 리상을 지니시고 그것을 이 땅우에 현실로 펼쳐가시는 천하제일위인의 탁월한 령도와 완강한 실천력이다.
위대한 수령님 시대에 창작된 노래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는 정말 좋은 노래이라고 하시며 이 노래를 들을 때면 위대한 수령님의 필생의 념원대로 우리 나라를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으로 만들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지고 혁명을 끝까지 하려는 열정이 솟구치군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의 사회주의를 인민의 행복과 문명이 꽃피는 천하제일락원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원대한 리상이야말로 그 어떤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우리의 사회주의가 더 큰 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게 하는 강력한 동력이고 우리 혁명에 진함없는 활력을 안겨주는 자양이다.
숙원!
언제 어느 시대에 이런 불덩이같은 부름이 울려본적 있었던가.
인민의 행복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념원은 그토록 절절하고 뜨거우시다.
우리의 사회주의가 인민의 행복과 문명이 최상의 경지에서 꽃피는 이 세상 제일 살기 좋은 락원으로, 행복의 집으로 되게 하시려 눈물없이는 더듬을수 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우리 어버이,
친근한 어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온 나라 인민이 목메여 터친 이 토로, 강산을 진감하는 전인민적송가가 림흥거리 준공의 밤 그 아름다운 새 거리를 배경으로 처음으로 울려퍼진 사실은 얼마나 많은것을 말해주는가.
부모와 자식들과 집은 하나의 운명공동체이다.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고 가를래야 가를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이시기 전에, 세인이 우러르는 천하제일위인이시기 전에 그이는 인민의 친근한 어버이이시다.
어버이이시여서 인민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이 그이께는 숙원으로 간직되고 인민을 위해 덧지시는 고행과 부담들이 영광으로, 행복으로 된다.
어버이이시여서 인민에게 그토록 크나큰 행복을 주시고도 만족을 모르시고 인민의 행복넘친 모습을 보실 때면 온 세상을 얻으신듯 기뻐하신다.
이 땅에 행복의 웃음소리 높아갈수록 인민의 가슴은 뜨겁다.
인민이 누리는 그 기쁨과 행복은 그 어느것이나 다 우리 어버이의 천만로고와 맞바꾼것이기때문이다.
저 멀리 삼지연시의 아름다운 산간리상도시를 거니느라면 하염없이 내리는 흰눈을 맞으시며 건설을 지도해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이 어려온다.남새바다, 남새향기 밀물쳐오는 중평의 온실바다를 마주하면 몸소 현지에서 온실농장의 위치도 보아주시고 건설을 다그쳐 끝낼 방도도 가르쳐주시던 그날의 영상이 사무쳐오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하얀 모래불우에 서면 찌는듯한 무더위속에, 따가운 불볕아래 서시여 세계적인 해안관광도시의 휘황한 설계도를 완성시켜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습이 뜨겁게 어려온다.
여기는 원래 바람이 세차기로 유명하다고, 그 험한 모래바람을 아버지원수님께서 다 맞으시였다고 눈물속에 외우던 위화도지구 건설자들의 이야기는 또 얼마나 가슴을 치는가.
그렇게 천만로고를 바치시여 인민의 행복을 가꾸어주시고도 이 기적의 섬에 대온실농장이 거창하게 일떠서 준공을 맞이한 그날에는 오늘 위화도지구의 날씨가 좋다고, 이곳에 봄이 먼저 찾아오는것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천만고생을 락으로 여기며 가꾸시는 인민의 행복이고 찬바람, 찬눈비 다 맞으며 꽃피우시는 행복의 봄이여서 그 봄의 숨결도 제일먼저 느끼시는 우리 어버이 아니시던가.
행복의 새봄은 어떻게 오는가.
바로 친근하신 우리 어버이께서 바쳐가시는 사랑과 헌신의 사계절, 로고와 심혈의 낮과 밤들이 모이고 합쳐져 인민의 행복의 새봄이 무르익고 사회주의 우리 집의 창창한 래일이 밝아온다.
오늘 세계에는 하나의 부름이 낱말처럼 떠돌고있다.
《신뢰위기》라는 말이다.그 무엇도 믿을수 없고 그 무엇도 예측할수 없으며 미래를 락관할수 없는것이 오늘 인류가 직면한 수많은 위기들중의 가장 첨예하고 심각한것이다.
믿음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것이나 같다.믿음이야말로 평범한 인간의 삶에서도, 한 나라와 인민의 운명에서도 가장 귀중하고 위력한 전진과 발전의 동력이고 무진한 힘이기때문이다.
친근하신 어버이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 우리 집!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이처럼 소중하고 굳건한 운명과 미래에 대한 확신은 없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국의 모든 탄광마을들을 일시에 개변시키는 또 하나의 거창한 혁명의 장엄한 서막을 열어주시면서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나가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이제 또 온 나라의 탄광마을들이 현대문명이 응축된 탄부도시, 희한한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될것이다.이제 또 수도에는 만족을 모르는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세계에 받들려 새 거리들이 계속 줄기차게 솟구쳐오를것이며 온 나라 농촌들에는 더 많은 현대적인 문화농촌들이 즐비하게 늘어나고 지방들에는 지역인민들의 기쁨을 더해줄 멋쟁이공장들과 현대적인 의료봉사시설, 종합봉사소들이 힘차게 일떠설것이다.
사회주의 우리 집은 계속 이렇게 문명부강할것이며 이 집의 복받은 인민이 누리는 행복은 계속 이렇게 커만갈것이다.
바로 우리에게는 인민을 제일 사랑하시고 하늘높이 떠받드시며 만복을 안겨주시는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친근하신 어버이가 계시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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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는한!
이는 오늘 우리의 존엄과 영광, 행복과 미래 그 모든것에 대한 절대적인 담보이며 우리가 반드시 승리하고 끝없이 번영하게 되는 근본비결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는 위대하고 아름다운 조선의 상징이며 공화국의 영구한 존립과 무궁한 륭성발전의 초석이고 무진한 동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집-사회주의의 승승장구는 그 자체가 인민의 행복이고 번영이다.인민이 주인이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사회주의는 제도적우월성으로 하여 무한한 발전잠재력을 가지고있으며 이는 우리가 사회주의를 얼마나 견결히 수호하고 어떻게 한몸 다 바쳐 빛내이는가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시간표가 달려있다는것을 의미한다.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사회주의 우리 집의 공민이라면 누구나 사회주의를 온넋으로 사랑하고 그 승리적전진에 순결한 량심과 헌신의 땀을 다 바쳐야 한다.
사회주의적인 모든것을 눈동자와 같이 아끼고 지키며 사회주의사상과 리념에 배치되는것은 설사 바늘끝만한것이라고 해도 추호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사회주의를 지키는것은 곧 우리자신을 지키는것이고 우리의 삶과 미래를 지키는것이며 사회주의를 빛내이고 발전시키는것은 우리의 눈부신 래일과 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기는것이기때문이다.
상원의 로동계급처럼,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의 탄부들처럼 자기 맡은 초소를 내가 지켜선 조국이라고 생각하며, 증산은 한없이 고마운 당의 은혜, 나라의 은덕에 보답하기 위한 공민의 깨끗한 량심이고 본분이라고 자각하며 삶의 순간순간을 충성과 애국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인민의 이 마음, 이 신념과 의지에 받들려 사회주의 우리 집은 승승장구할것이며 우리의 행복과 미래는 눈부시게 마주올것이다.
다 전하지 못한 사회주의 우리 집의 감명깊은 이야기, 다 쓰지 못한 이 행복한 집의 복받은 수천만 아들딸들의 마음속진정을 다 합쳐 이런 토로를 여기에 터치고싶다.
인민의 집-사회주의 만세!
위대한 인민의 어머니 조선로동당 만세!(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