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투고 : 전쟁연습계획공개자체가 도발이다

주체112(2023)년 2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함께 벌릴 올해의 각종 북침전쟁연습계획들을 공개한것은 지금 내외각계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원래 특정한 상대를 겨냥하는 침략전쟁연습계획을 작성하여 세상에 공개하는것 자체가 로골적인 위협공갈이고 엄중한 도발이며 용납 못할 자주권침해행위로 된다.

상대를 때려눕힐 계획을 공공연히 공개하는것은 강도들세계에서나 있을짓이며 이런 계획을 들으면서 위협을 느끼지 않을 사람은 세상에 없다.

하물며 주권국가가 자기를 겨냥한 침략전쟁연습계획을 뻐젓이 공개하는데 대해 아무렇지도 않은듯 수수방관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우리의 령토와 령공, 령해와 린접한 남조선에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가지가지의 침략전쟁연습을 벌리겠다고 그 계획들을 줄줄이 라렬하며 공언하고있는것을 어떻게 묵과할수 있겠는가.

미국과 괴뢰군부패당이 공개한바와 같이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은 종전처럼 1부와 2부로 나누지 않고 11일동안 련속적으로 진행하며 이 기간에 진행할 《쌍룡》련합상륙훈련을 사단급으로 확대하는 등 모든 야외실기동훈련의 규모와 강도를 과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수준으로 높인다고 한다. 련이어 대규모련합공중연습들인 《소링 이글》, 《비질런트 스톰》, 《쌍매》를 비롯하여 각 군종, 병종련합훈련들을 중단없이 강행하려 하고있다.

더우기 이 모든 전쟁연습들이 더욱 공격적으로 갱신된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그 침략성과 호전성, 도발성과 위험성이 한층 고조되는것이다.

이러한 전쟁연습계획을 공개하는 한가지 사실만 보아도 실제로 누가 도발을 일삼는 장본인인지 불보듯 명백하다.

북침전쟁연습계획은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실천각본이며 그 공개는 북침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한다는것으로서 사실상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이를 통해 조선반도정세를 고의적으로, 계획적으로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침략과 도발의 주범, 군사적긴장격화의 책임을 시종 남에게 전가하는 파렴치한들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이 다시금 똑똑히 드러났다.

각종 북침전쟁연습계획들을 사전에 공개하면서 전례없는 전쟁광기를 부려대는 미국과 괴뢰호전집단의 무분별한 망동은 내외의 강력한 규탄과 배격을 받게 될것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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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난소동에 깔린 더러운 속심

주체112(2023)년 2월 25일 《메아리》

 

최근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각종 형태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련이어 강행하고있어 내외여론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알려진것처럼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생화학무기제거를 위한 련합훈련》, 《포사격훈련》, 《련합공중훈련》들을 벌려놓고 이에 대해 대대적으로 광고하며 허세를 부려댔다.

그 꼴을 보면 신통히 자기의 주제파악도 못한채 힘자랑을 해보겠다고 마구 칼을 휘둘러대다가 제집 기둥까지 베여버리는 미련둥이 한가지라 하겠다.

세인들은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합동군사연습이라는 불장난에 매여달릴 때마다 《약골들의 힘자랑》이라 놀려대며 조소와 비난을 퍼붓군 했으며 장본인들은 톡톡히 망신을 해왔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또다시 세인의 비난을 받으며 허세와 객기를 부려대는 속심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우리의 강위력한 군사력에 비한 렬세를 가리우고 안보불안에 시달리며 기가 죽어있는 저들내부의 사기를 돋구어보려는데 있다.

지금 국제사회의 경탄을 자아내며 날에 날마다 자기의 군사적힘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는 우리의 가공할 위력에 질겁하여 벙어리 랭가슴 앓듯 하고있는것이 바로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다.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을 감당할수 있는 똑똑한 대안을 내놓지 못한다면 파멸을 피할수 없다는 목소리들이 미국은 물론 괴뢰정치권과 군부에서까지 왕왕 울려나오고있는 형편이다. 바로 이런데로부터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련이은 합동군사연습강행으로 풀이 죽어있는 저들내부의 사기를 반전시키고 저들도 그 무엇을 할수 있다는 흉내를 피워보려는것이다.

특히 여기에는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서 패배만을 거듭한것으로 하여 세계의 면전에서 구겨질대로 구겨진 저들의 체면을 조금이나마 회복시켜보려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어리석은 타산도 깔려있다.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군사적조치가 취해질 때마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그 놀라운 위력앞에 항상 전률했고 우거지상을 하고있는 그 가긍한 꼴을 보며 세상사람들은 패배자의 몰골이라 조롱해왔었다. 더우기 얼마전에 진행된 우리의 건군절경축 열병식을 지켜본 후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또다시 기절초풍해하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강점 미우주군사령관이라는자가 제놈들의 미싸일방위체계가 무력해졌다고 탄식을 늘어놓으며 우리의 군사적힘의 우위를 인정했겠는가. 지금 세상사람들이 우리 공화국의 강대한 군사적실체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무모하고 비현실적인 적대정책을 포기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주장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결국 무모한 불장난을 계속 일삼는것으로 땅바닥에 구겨박힌 저들의 체면을 조금이나마 회복해보자는것이 어리석은자들의 불순한 기도인것이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무모한 허세와 객기로 저들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던 모양인데 어리석다. 아무리 그래봤댔자 상황이 달라질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이는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 저들내부의 안보불안을 더욱 증폭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올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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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주체112(2023)년 2월 25일 《려명》

 

지금 남조선종교계가 각계층 시민단체들과 련대하여 윤석열역적패당의 사대매국행위와 반인민적악정을 끝장내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가고있다고 한다.

지난 1월 10일 《한반도 종전평화운동》은 《정전 70년 한반도평화행동제안 종교, 시민사회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정전 70년, 평화를 원한다》, 《<한>미련합군사연습중단으로 평화의 길을 열자》 등의 구호를 내들고 조선반도평화보장에 나설것을 윤석열역적패당에게 강력히 요구하였으며 《초불행동》도 현 남조선사회를 《절망의 시대》로 락인하고 《썩어빠진 기득권정치, 불공평한 기득권세상 싹 바꿔내자》고 각계에 호소하였다.

뿐만아니라 종교계원로들도 윤석열역도가 집권 8개월간 정치검사들을 내세워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반인민적정책을 일삼으면서 《<한>미합동핵훈련》으로 조선반도평화를 긴장과 대결국면으로 몰아갔다고 강력히 규탄하고 3.1절을 전후하여 전 지역적범위에서 윤석열역도의 사대매국행위와 전쟁책동, 독재정치를 규탄배격하는 비상시국회의를 개최할것을 선포하였다.

집권하자마자 무지막지한 검찰독재를 실시하며 사회적불평등과 불안을 조성하고 외세에 빌붙어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행태를 더이상 가만히 보고만 있을수 없다는것이 바로 남조선종교계를 비롯한 각계가 내린 결론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온갖 사기와 기만, 부정과 악페로 가득찬 악마의 무리, 정의와 평화의 원쑤이다.

자기 행동을 살펴보고 응당 자기 짐을 져야 한다는것은 신앙인의 법도이며 좋은 뜻을 품고 서로 뜻을 같이하는것은 종교인들의 생활규범이다.

1970년대 군사파쑈독재를 반대하여 일떠선 민심의 바다에서도, 1980년 민주화를 요구해나선 5.18광주인민봉기의 마당에서도, 천하역적 박근혜탄핵을 위한 초불투쟁의 거리에서도 불의를 용납할줄 모르고 정의실현을 위해 목숨도, 감옥도 두려움없이 과감히 싸운것은 바로 교인들이였다.

상선벌악은 주님의 뜻이며 악한 일을 하는자 천벌을 면치 못한다.

사대매국과 반인민적악정에 한사코 매여달리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반대하여 수천만의 교인들이 정의로운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참으로 지당한것이다.

조선카톨릭교협회 중앙위원회 전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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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광기는 약자의 허세

주체112(2023)년 2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광기는 약자의 허세》

 

사나운 개 코등 아물 날이 없다고 정초부터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히스테리적대결광기를 부려 안팎의 뭇매를 맞고있다.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과 진행한 련합포사격훈련이라는데 《TV조선》을 비롯한 언론관계자들을 초청해놓고 훈련일정과 내용을 공개하는 놀음을 벌렸는가 하면 《방위사업청》것들을 내세워서는 계획에 불과한 《단거리탄도미싸일》개발을 떠들며 객기를 부려댔다.

남이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 제 주제가 얼마나 꼴불견인지도 모르는 약자들의 허세, 허재비들의 객적은 갈갬질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지금 《유일초대국》이라는 미국조차도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눈치를 보면서 언행을 조심하고있다.

이런 판에 미국의 대포밥, 총알받이에 불과한 괴뢰따위가 졸망스럽게 놀아대니 이 얼마나 가소로운가.

말그대로 비루먹은 개가 호랑이에게 잡혀먹힐줄 모르고 마구 짖어대는 꼴이 아닐수 없다.

괴뢰호전광들의 허세는 급격히 확대되는 저들내부의 《안보불안》을 눅잦혀보려는 얕은 잔꾀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남조선내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대결광증으로 하여 사람들속에서 전쟁공포증이 날이 갈수록 커가고있으며 주식가격이 급격히 떨어지고 외국자본들이 빠져나가면서 경제와 《민생》이 도탄에 빠져들어 아비규환이다.

아마도 역적패당이 만연하고있는 극도의 전쟁공포증과 《안보불안》감을 해소해보려고 군사적허세를 부리는것같은데 그런다고 사정이 달라지겠는가.

미치광이가 지랄을 부리면 몽둥이세례를 받는것이 상식이다.

지금 바빠맞은 괴뢰호전광들이 조선반도정세긴장고조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저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책동을 합리화하려고 잔머리를 굴리고있지만 그것은 거부기잔등에서 털나기를 바라는것만큼이나 어리석은짓이다.

남조선 각계각층이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대결책동을 저지파탄시키지 않으면 큰 변을 당할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지극히 응당하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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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가리울수 없는 침략적정체

주체112(2023)년 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그 무슨 《업무보고》라는데서 올해 강행할 북침전쟁연습계획들을 공표하였다.

2월 22일 미국방성청사에서 감행된 제8차 《한》미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과 3월중순 미국과 야합하여 강행하게 될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 《소링 이글》, 《비질런트 스톰》, 《쌍매》훈련, 남조선미국특수작전훈련, 련합과학화전투훈련을 비롯한 각 군종, 병종련합훈련들, 《북방한계선 국지도발》합동대응훈련, 《화랑》훈련, 《호국》훈련, 《태극연습》…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렬거한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의 명칭을 하나하나 꼽자고 해도 두손이 모자랄 정도이다.

이처럼 올해 미국과 함께 벌려놓을 각종 대규모북침전쟁연습계획들을 짜놓고 벌써부터 그에 대해 공개하며 전례없이 설쳐대고있는 사실은 괴뢰역적패당의 대결광기가 위험수위를 넘어서고있음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정세국면을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려는 고의적인 군사적망동이라고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

더우기 올해에 감행되게 될 북침불장난소동들이 종전의 북침핵선제타격계획인 《작전계획 5015》를 더욱 공격적으로 갱신한 새로운 침략전쟁각본에 따라 진행되게 되는것으로 하여 그 위험성과 엄중성이 배가되고있다.

실제로 역적패당은 년초부터 《B-1B》핵전략폭격기편대를 비롯한 미핵전략자산들을 계속 남조선에 끌어들여 각종 련합훈련들에 광분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더이상 수습할수 없는 위험천만한 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

요즘은 3월에 감행하게 될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을 과거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수준으로 확대하겠다고 내놓고 떠들면서 대결과 전쟁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있다.

지난 시기 남조선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 《쌍룡》훈련, 《비질런트 스톰》훈련 등 대규모련합훈련이 벌어질 때마다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전쟁접경에로 치달았다는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괴뢰호전광들은 년중 어느 한달도 빠짐없이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

이로 하여 가뜩이나 대결국면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가 더욱더 최극단에로 치닫게 될것임은 불보듯 명백하다.

하기에 전쟁연습의 폭과 강도를 높이려 하고있는 역적패당에게 남조선사회각계와 내외여론은 일치하게 묻고있다.

도대체 어디까지 가겠다는것인가, 기어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자는것인가.

내외각계가 윤석열역적패당을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장본인으로 락인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울수 없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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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서리맞은 떡잎신세

주체112(2023)년 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도가 로동, 교육, 년금에 대한 이른바 《3대개혁》에다가 그 무슨 《정부개혁》까지 덧붙인 《4대개혁(3+1)》이란것을 요란스레 떠들어대고있다.

가관은 반인민적악정으로 악명높은 역도가 하는짓이 원래 뻔한지라 제아무리 《4대개혁》을 광고해도 귀기울이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것이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이미 지난해말에 역도가 들고나온 《3대개혁》부터가 나오자마자 민심의 강한 비난과 반대에 부딪쳐 《개혁》이 아닌 개악으로 락인되였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로동개혁》은 기업들이 살인적인 로동시간의 연장과 해고도 마음대로 할수 있게 하는 개악으로, 《교육개혁》은 청소년들을 독재정치에 순응하는 정신적노예로 만들려는 개악으로, 《년금개혁》은 젊은이들과 늙은이들이 서로 반목, 질시하게 만들고 사회적증오만 배가해주는 개악으로 지탄을 받으며 오히려 반윤석열투쟁열기만 더욱 북돋아주고있을뿐이다.

그런데 이왕지사 이렇게 된바엔 우직스럽게 계속 막나가는것도 하나의 수라고 생각했는지 이번에 《정부개혁》이란것까지 들고나온것이다.

이 《정부개혁》이 소위 《민첩하고 유연한 정부》, 《효률적으로 일하는 정부》를 목표로 업무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개혁》이라고 하지만 민심은 눈가리우고 아웅하는 식이라고 쓴오이보듯 하고있다.

윤석열역도가 들고나온 《정부개혁》이 실제로는 현 행정기관들에 아직 남아있는 이전 《정권》의 잔여세력을 제거하여 저들의 허접스러운 통치력을 강화해보려는 궁여지책에 불과하다는것이 바로 세간의 진단이다.

더우기 가관은 역도의 이 《정부개혁》을 맡아 추진해야 할 《행정안전부》의 장관이라는 놈까지 《국회》에서 《탄핵》세례를 받아 《4대개혁》이 시작도 해보기 전에 그야말로 서리맞은 떡잎신세로 되고만것이다.

그러니 《시작도 못떼보고 제동걸린 4대개혁》, 《윤석열표 개혁은 어디로 가고있나.》라고 하는 야유와 조소가 어이 나오지 않을수 있겠는가.

그 식이 장식이라고 무지무도한 윤석열역도가 가련한 몸값을 올려보려고 아무리 《개혁》을 떠들어대여도 돌아올것은 민심의 조소와 규탄뿐이다.

서리맞은 떡잎은 떼내여 두엄더미에 내버리는것이 상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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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안보》불안, 누구탓인가

주체112(2023)년 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과 윤석열정부의 위험한 전쟁질주를 막아야 한다.》, 《당장 코앞으로 다가온 력대 최대규모의 한미련합군사훈련을 시작으로 한미일군사협력아래 진행될 각종 군사훈련과 무기증강은 조선반도를 전쟁의 소용돌이로 내몰것이다.》, 《심각한 안보불안, 전쟁위기 몰아오는 윤석열 퇴진하라.》…

이것은 침략적인 외세와 야합하여 군사적객기를 부리며 심각한 《안보》불안을 초래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날로 높아가는 민심의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이다.

그런데도 역적패당은 그 무슨 《위협》타령으로 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려고 획책하면서 외세와의 《군사협력강화》와 전쟁연습의 지속, 확대가 위기극복의 출로인듯이 횡설수설하고있다 .

뻔뻔스러움을 넘어 철가면을 썼다고 해야 할것이다.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는 미국과 함께 《주적》이요, 《선제타격》이요, 《전쟁준비》요 하면서 정세를 악화시켜 지금과 같은 심각한 《안보》위기를 초래하였다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이에 대해 역적패당은 입이 열개라도 변명할수 없을것이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두달도 안되는 기간 윤석열역적패당은 《일전불사》니, 《확실한 응징》이니 하고 비린청을 돋구어대며 미국과 야합하여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각종 련합훈련들을 미친듯이 감행하였으며 3월에는 력대 최대규모로 미국과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겠다고 떠들고있다.

뿐만아니라 남조선과 미국, 일본의 《군사협력강화》로 그 누구에 대한 《압도적대응》을 하겠다고 허세를 부리고있다.

역적패당이 이처럼 객기를 부리고 상대를 계속 자극하며 무력충돌로 유도하고있어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로 치닫고있다는것이 공정한 여론의 일치한 평가이다.

역적패당이 외세와의 군사적결탁강화가 유일한 《해결책》인듯이 세상을 우롱하며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준비에 몰두할수록 남조선의 《안보》위기는 더욱 고조되고 끔찍한 재앙은 피할수 없는 현실로 될뿐이다.

그것도 모르고 헤덤벼대니 남조선각계로부터 《윤재앙》, 《윤머저리》, 《윤무능》이라고 조소당하고 인터네트에 《주둥이만 살아있는 윤가는 지구를 떠나라.》, 《전쟁나기 전에 당장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윤석열퇴진이 곧 평화다.》라는 저주와 환멸, 분노와 비난이 차고넘치는것 아니겠는가.

역적패당은 고조되고있는 《안보》불안이 제 스스로 불러온 화임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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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늪에 스스로 빠지는 무리

주체112(2023)년 2월 24일 《메아리》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열병식위력에 질겁한 괴뢰역적패당이 불에 덴 송아지마냥 길길이 날뛰고있다.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가리워보기 위해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의 첨단무력에 《대응》한다는 《무장장비개발 및 갱신계획》들을 공개하는 허세를 부렸는가 하면 《련합포사격훈련》, 《자행포실탄사격훈련》, 《편대비행훈련》 등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을 벌려놓고는 《결전태세의지》니, 《결전태세확립》이니 하고 호기를 부리기도 하였다. 특히 윤석열역도는 《중앙통합방위회의》라는데 머리를 들이밀고 《주적》나발까지 불어대는 극악한짓도 서슴지 않았다.

이것은 저들의 무력함에 비해 큰 과욕을 품고있는자들의 객기, 범죄자들의 악에 받친 앙탈질에 불과하다.

북침전쟁연습에 동원된 저들의 허줄한 무기를 놓고 《넓은 지역을 초토화할수 있는 위력한 무기》라고 광고하는 꼴이 무맥한자의 처량한 모습으로밖에 비쳐지지 않는것도 이때문이라 할수 있다.

도적놈은 사람의 그림자만 보고도 덴겁한다고 했다. 우리 열병식에 등장한 첨단무기들을 보고 저들을 겨냥한것이라고 떠들어대며 부산을 피우는것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지은 죄가 없다면 우리의 열병식을 목격한 후 북침전쟁연습을 벌린다, 무기광고놀음을 벌린다, 《대응태세》를 취한다 하며 야단법석할 필요가 있겠는가.

비극은 그 후과가 무엇인가 하는데 있다.

《안보불안》 잠재우기?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 떠넘기기? 이것도 저것도 이룰수 없다.

오히려 저들의 자멸을 재촉하는것외에 다른 그 어떤 결과도 나올수 없는것이다. 군사적망동이 점차 루적되고 한계를 넘어서면 그것이 전쟁의 발화점으로 화할것이고 그로 인해 참혹한 재난을 당할것은 남조선이다.

다시말해 괴뢰역적패당은 지금 재앙의 늪에 스스로 빠져들어가고있다.

《북의 막강한 핵억제력덕분에 조선반도에 핵전쟁이 없게 되였다.》, 《만약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그것은 전적으로 특등전쟁광신자 윤석열때문이다.》 등 남조선내부에서 울려나오고있는 목소리들은 역적패당의 무모한 객기에 대한 규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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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을 항쟁의 봄, 윤석열퇴진원년으로》

주체112(2023)년 2월 24일 《려명》

 

로동운동단체들을 집권안정의 주되는 적으로 간주한 윤석열역적패당이 년초부터 로동운동을 지리멸렬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역적패당은 올해 상반년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괴뢰행정부와 경찰들을 내몰아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사무실들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과 체포소동, 회계조사놀음을 련이어 벌려놓고있으며 최근에는 로동운동단체들을 남조선의 조직폭력단체에 비유하며 《로조의 탈을 쓴 략탈집단》, 《부패된 범죄집단》으로, 그들의 총파업을 《불법적인 폭력행위》, 《귀족로조의 밥그릇지키기》등으로 매도하며 《공안》의 서슬푸른 칼을 휘두르고있다.

이에 맞서 남조선의 로동계는 로동자들의 초보적인 생존권과 생활권을 박탈하려드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단죄규탄하며 반《정부》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로동운동단체들은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도 기자회견과 성명발표, 대표자회의 등을 통해 윤석열역도가 로동운동단체들을 《부패세력》으로 몰아 거세말살시키려 하고있다, 로동계에 대한 탄압으로 반인민적통치기반을 쌓으려 한다고 분노를 터뜨리며 로동자들에게 《전쟁》을 걸어온 역적패당과의 전면전을 벌릴것이라고 선포하였다.

《민주로총》은 산하 조직들인 금속, 건설, 공공운수 등 산업별 로조성원 수천명과 합세하여 14일부터 현재까지 괴뢰국회와 《정부》청사앞에 몰려가 《재벌특혜, 윤석열검찰독재에 로동자는 분노한다!》, 《로동계에 대한 공안탄압으로 진보의 싹을 잘라버리려는 윤석열은 퇴진하라!》는 구호들을 웨치면서 윤석열심판결의대회, 윤석열퇴진투쟁선포식, 천막롱성, 차량시위 등을 벌리며 거세게 항거해나서고있다.

한편 로동운동단체들은 3월 생존권사수를 걸고 계획하였던 총파업을 반윤석열정치투쟁으로 전환하며 4월에는 림시대의원대회를 통해 로동자정치세력화를 위한 투쟁방향을 확정하고 5.1절에는 모든 조합원들을 반윤석열투쟁에로 호소하는 총궐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올해를 《윤석열퇴진원년》으로 만들겠다고 하면서 기세를 올리고있다.

로동운동단체들의 투쟁에 합세하여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진보당》 등 야당들은 역적패당의 로동계탄압책동을 《로조를 때려잡으려는 의도》, 《저항세력의 싹을 짓뭉개려는 전횡》, 《전형적인 공안독재》로 락인하고 괴뢰국회에서 《로동조합법개정안》을 강행통과시켜 역적패당의 《로동개혁》에 제동을 걸어 나섰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보수《정권》연장을 위해 로조탄압을 일상화하는 독재《정권》은 오래갈수 없다, 있지도 않는 로조부패를 떠들며 로동자들을 사분오렬시키려는 시도에 정면으로 맞서나가자, 《정부》와 여당의 《로조때려잡기》를 절대로 보고만 있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로동운동단체들이 벌리는 규탄대회, 기자회견 등에 적극 합세해나서고있다.

《한겨레》, 《오마이뉴스》, 《민플러스》를 비롯한 언론들과 전문가들도 신문지상과 인터네트를 통해 윤석열역도의 《로동개혁》은 《일을 더 많이 시키고 임금은 더 적게 주겠다는것》, 로동운동단체들을 사회적으로 고립, 매장시켜 정치적반대파들을 제거하고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정적제거용》이라고 그 추악성을 발가놓으면서 역적패당의 로동운동단체숙청책동에 단호히 맞서나가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유지와 안정을 위해 로동계를 탄압의 대상으로 선정하고 피비린 독재의 칼을 마구 휘두를수록 남조선주민들의 더 큰 반항에 부딪치게 될것이며 《검찰독재》, 《공안탄압》을 유일한 집권유지수단으로 삼고있는 역적패당의 통치위기는 더욱 심화될것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 황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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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남조선종교계 각계층과 련대하여 반《정부》투쟁 전개

주체112(2023)년 2월 24일 《려명》

 

잔명유지에 골몰하면서 사대매국행위와 극악한 대결책동,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종교계의 배척기운이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지난 1월 10일 그리스도교녀성총련합회를 비롯한 종교단체들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한국진보련대》 등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종교, 시민사회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정부는 대북적대행위를 멈추라!》, 《<한>미련합군사연습중단으로 평화의 길을 열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미국과의 련합훈련중단을 강력히 요구해나선데 이어 지난 2월 6일에는 그리스도교, 불교, 카톨릭교, 원불교 등 4대종교단체들이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륜적행위에 항거하여 시민사회단체들과 성토모임을 가지고 역적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한편 1월 19일 남조선사회에서 재야민주화운동의 원로로 불리우는 카톨릭교신부 함세웅과 그리스도교목사 김상근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인한 전쟁위기를 막고 검찰독재강화를 저지시키기 위해 《비상시국 회의》를 시급히 개최할것을 제안하고 성토문을 발표하여 《윤석열이 대결망언들로 전쟁의 참화를 불러오면서 각계의 저주를 받고있다.》, 《부패한 검찰의 전횡을 사촉하는 윤석열에 의해 민주주의가 퇴행하고있다.》,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굴욕적으로 처리하려는 윤석열과 <국민의 힘>은 일본의 하수인이다.》고 규탄하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이 친미, 친일행위와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해나섰다.

그리스도교목사 김민웅은 진보적시민운동단체인 《초불승리전환행동》의 상임대표로 나서서 매주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집회를 주도하고있으며 그리스도교목사 양희삼도 지난 1월 14일 겨울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임에도 40여개의 각 지역에서 올라온 4 000여명의 초불집회참가자들앞에서 《현 사회는 절망의 시대이다.》, 《썩어빠진 기득권정치, 불공평한 기득권세상 싹 바꿔버리자!》고 호소하면서 종교계의 반《정부》투쟁참가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켰다.

빛과 어둠이 사귈수 없듯이 정의와 불의는 결코 짝이 될수 없다.

윤석열역도와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각계층의 쌓이고쌓인 환멸과 분노는 남조선종교계의 의로운 투쟁으로 폭발하고있다.

성경에 남을 분렬시키고 죄짓게 하는 사람들을 경계하고 멀리하라 했고 악한 일을 하는자는 누구든지 궁지에 몰리고 고통을 당하게 되며 종당에는 반역만 일삼다가 사약을 받는다고 했다.

친미, 친일로 사대매국행위를 일삼고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리면서 남조선사회에 불안과 공포만을 몰아오는 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윤석열역적패당이 남조선종교계뿐만이 아닌 민심의 한결같은 심판을 받고 지옥으로 사라질 날은 멀지 않았다는것이 민심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 정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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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새삼스럽게 떠오르는 말, 《불보듯 뻔하다!》

주체112(2023)년 2월 24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유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새삼스럽게 떠오르는 말, 〈불보듯 뻔하다!〉》

 

《올해에도 불안한 나날을 보내게 되였다.》, 《윤석열의 대북강경발언이 더 두렵다.》, 《무지와 무능, 독재와 사대매국행위로 경제와 민생을 파탄시키고 심각한 안보불안을 초래한 정권》…

이것은 최근 무모한 군사적객기를 부리며 동족대결놀음에 매여달리다가 오히려 극도의 《안보불안》만을 초래한 윤석열역적패당을 규탄하여 남조선민심이 터치는 울분의 목소리이다.

이를 보며 새삼스럽게 떠오르는 말이 있다. 《불보듯 뻔하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다 알려진바와 같이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하자마자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에 비한 저들의 렬세를 가리우고 남조선내부에 만연되고있는 《안보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북주적론》, 《선제타격》을 줴쳐대며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정신없이 미쳐날뛰였다.

지난해에는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 전략폭격기를 비롯한 미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 련합미싸일방위훈련, 해상련합기동훈련, 련합반잠수함훈련, 대규모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비롯한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을 그칠새없이 벌려놓으며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갔다.

뿐만아니라 올해에 들어와서도 새해벽두부터 《일전불사》니, 《확실한 응징》이니 하며 《생화학무기제거를 위한 련합훈련》, 《련합공중훈련》, 《포사격훈련》들을 벌려놓고 이에 대해 대대적으로 광고하며 눈시린 허세까지 부려대고있다.

하지만 결과는 어떠했는가. 우리 공화국의 강력한 대응공세에 역적패당의 군사적허세와 객기는 풍지박산되고 《안보에서 가장 무능한 정권》이라는 오명만 떠안게 되였다.

오죽했으면 미국과 때없이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며 제 죽을줄 모르고 날뛰는 역적패당의 군사적망동이 조선반도의 극단적인 정세악화와 끔찍한 참변을 가져올수 있다는 불안과 공포의 목소리가 미국과 남조선정계는 물론 괴뢰군부에서까지 왕왕 터져나왔겠는가.

지금 세인들이 우리 공화국의 비약적인 군사적실체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무모하고 비현실적인 반공화국적대정책을 포기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주장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은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불가역적인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앞에 속수무책으로 골머리를 앓고있는 상전에 기대여 허망한 대결야망을 이루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현실에 대한 판단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천하바보들의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그렇게 지랄발광한다고 갈수록 그 취약성이 더욱더 드러나고있는 군사적렬세와 심각한 《안보불안》으로 허덕이는 지금의 처지에서 달라질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 남조선민심의 분노만을 자아낼뿐이다.

분별없이 무모한 군사적허세를 부리며 반공화국대결의 길로 질주하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이란 더 큰 불안과 악몽밖에 없으며 이것은 특등대결광들이 항상 걸머져야 할 피할수 없는 숙명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유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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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누가 전쟁의 불집을 일으키는가

주체112(2023)년 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과 전쟁위기는 그 어느때보다 심각하다.

다름아닌 북침야욕에 환장하여 한사코 전쟁의 불집을 일으키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때문이다.

그것을 웅변해주는것이 바로 최근 괴뢰역적패당이 공개한 올해의 북침전쟁연습계획들이다.

2월 22일 미국방성청사에서의 제8차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과 3월 중순의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 그 뒤를 잇게 될 《소링 이글》, 《비질런트 스톰》, 《쌍매》와 같은 대규모련합공중연습들, 남조선미국특수작전훈련과 련합과학화훈련을 비롯한 각 군종, 병종련합훈련 등 미국과의 숱한 련합훈련계획이 작성되였다. 그밖에도 《화랑》, 《호국》, 《태극연습》 등의 갖가지 명목의 괴뢰군단독훈련들도 예정되여있다.

이것을 보면 올해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전쟁연습이 어느 한달도 빼놓지 않고 련속적으로 감행되게 되여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실로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대규모적이고 지속적인 전쟁연습이 상대방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위협이고 뚜렷한 공격기도의 발로이라는것은 초보적인 상식이다.

상대방을 적대시하지 않고 침공할 계획도 가지고있지 않다면 굳이 이토록 전쟁연습을 쉴새없이 발광적으로 벌릴 리유가 있겠는가.

세계전쟁사를 돌이켜봐도 전쟁연습이 실지 전쟁으로 이어진 실례가 적지 않다.

하다면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강행하려는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지난해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북침전쟁계획인 《작전계획 5015》를 갱신한 새로운 침략전쟁각본을 만들었다는것을 념두에 둘 때 올해에 끊임없이 강행될 전쟁연습들은 바로 새 전쟁각본을 임의의 시각에 실전에 옮기기 위한 방법을 숙달완성하기 위한것임을 알수 있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며 여론을 오도하고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소동을 합리화해보려고 획책하고있지만 어림도 없다.

원래 도발은 저들이 하고 그것을 남에게 뒤집어씌우는 수법으로 전쟁의 불을 지피는것은 침략자들이 쓰는 상투적인 수법이다.

북침전쟁연습의 무모한 확대와 지속에 비례하여 더욱더 최극단에로 치닫게 될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는 진짜 도발자가 과연 누구인가를 현실로 증명해줄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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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규탄받는 《개혁정책》

주체112(2023)년 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법치주의에 기초한 로동》, 《미래인재를 키우는 교육》, 《상생하는 년금》, 《혁신을 주도하는 정부》, 이것은 최근 윤석열역도가 이른바 올해를 《개혁원년》으로 삼겠다고 하면서 핵심과제로 내세운 《개혁정책》들이다.

이미 알려진것처럼 윤석열역적패당이 추진하려는 로동, 교육, 년금에 대한 《개혁》은 반인민성과 비현실성, 비과학성으로 하여 그에 대한 민심은 점점 더 얼어붙고있다.

《로동개혁》이라는것은 재벌들이 로동자들의 고혈을 더 많이 짜낼수 있고 임의로 로조를 탄압할수 있는 법적, 제도적장치를 마련하기 위한것으로서 《로동자학대개혁》, 《반로조색채가 덕지덕지 묻어나는 개혁》이라는 강력한 규탄을 받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까지도 기업들이 로동시간확대와 로동자해고를 마음대로 강행하게 하고 최저임금제도를 페지하여 로동자들의 고혈을 무한정 짜내는 《개혁》, 형식상 유지되던 최저생계비조차 없애버리고 로동계의 투쟁력을 마비시키려는 《친재벌적인 개혁정책》이라고 비난하겠는가.

《교육개혁》이란것도 《교육을 보수화하려는 정책》, 《보통교육을 약화시키고 교육의 기초를 허무는 비정상적이고 반교육적인 행위》, 《무지막지한 교육시장화》라고 지탄받고있다.

《년금개혁》 또한 년금예산은 줄이고 년금적용나이는 올려 사회의 분렬과 대립을 더욱 부추겨 《일하는 사람들과 퇴직자들을 다같이 죽이는 반인륜적정책》이라는 강한 반대에 부딪치고있다.

그러다보니 역도의 측근들까지도 다음해 《국회의원》선거에서의 지지률을 우려하면서 《보험료률인상》과 《소득대체률조정》론의와 같은 《년금개혁》의 핵심사항들을 놓고 손발이 시려 서로 밀기내기를 하면서 시답지 않게 대하고있는 형편이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정부개혁》이라는것까지 들고나와 세상을 어지럽히고있는 윤석열역도이다.

역도는 《정부개혁》이 《민첩하고 유연한 정부》, 《효률적으로 일하는 정부》를 목표로 한다고 떠들어대지만 여론은 진짜 목표가 그게 아니라고 하고있다.

사실상 윤석열역도의 《정부개혁》은 행정기관들에 여전히 박혀있는 이전 《정부》출신들을 청산해버리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숙청놀음에 지나지 않는다.

윤석열역도가 제아무리 《민생》과 경제를 위한다는 《보자기》로 감싸고 분칠을 진하게 해대도 권력유지와 정치적적수제거를 위한 수단으로, 반인민적인 정책으로 일관된 《개혁정책》들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하나도 없다.

하기에 남조선각계가 《윤석열이 로동자들의 목숨을 팔아 재벌들의 배를 불리우겠다는 계엄령을 선포했다.》, 《학생들을 무차별적인 경쟁에로 내몰아 자살자들만 늘어나게 하고 시장원리를 도입하여 사교육을 더욱 성행하게 만드는 개악》, 《젊은이들과 늙은이들이 서로 반목, 질시하게 만들고 사회적증오를 확산시키는 분렬개혁》이라고 강력히 반대해나서고있는것이다.

민심에 역행하는 반역정책은 오래갈수 없는 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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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겁많은자들의 허세와 객기

주체112(2023)년 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속담에 겁많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는 말이 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열병식위력에 질겁하여 놀아댄 남조선괴뢰들의 행태가 바로 그러하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의 련합포사격훈련을 비롯한 각종 련합 및 단독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그 무슨 《결전태세의지와 확립》을 떠들어댔다. 또한 앞으로 3월과 6월에 강행할 전반기 《한》미련합훈련인 《프리덤 실드》(《자유의 방패》)와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공군훈련인 《레드 플래그》에 대하여 요란스레 광고해대며 객적은 허세도 부려댔다. 그러한 속에 윤석열역적패당은 괴뢰방위사업청것들과 괴뢰《대한항공》을 내세워 저들의 무장장비개발 및 갱신계획들을 공개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았다.

실로 천둥소리에 놀라 짖어대는 겁많은 개들을 련상시킨다.

사실 외세의 총알받이, 식민지고용군이 되여 언제 어떤 개죽음을 당할지 몰라 전전긍긍하는것이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 괴뢰군부호전광무리이다.

이번 건군절경축 열병식장을 지나간 우리의 절대병기들을 보면서도 아마 속으로는 졸아든 간담을 부여잡고 밤새 불안감에 시달렸음이 분명하다.

그런 괴뢰패당이 마치 그에 대응할 힘이라도 있는듯이 허세를 부리며 돌아치는것은 저들내부에서 급격히 확산되는 안보불안감, 전쟁공포증을 어떻게 하나 눅잦혀보려는 가소로운 추태외 다름이 아니다.

역적패당이 제아무리 갖은 발악을 다해도 그것은 우리의 압도적인 군사적강세앞에 혼비백산한자들의 비명소리로밖에 달리 들리지 않는다.

강대무비한 우리의 군사력앞에서 괴뢰패당이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외워대는 《한국형3축타격체계》니, 《첨단무기》니 하는것들은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격에 어울리지도 않는 허세와 객기를 부리며 감당도 못할 망동을 부리다가는 동네를 소란케 하다가 몽둥이세례를 받는 개신세와 다름없이 될것이 불보듯 명백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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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무당층》증가, 썩어빠진 정치권에 대한 환멸

주체112(2023)년 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언론들은 최근에 《무당층》이 계속 늘어나고있다는 여론조사자료들을 보도하면서 그 의미에 대해 분석평가하였다.

《무당층》은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사람들로서 정치에 대한 《무관심》 혹은 《혐오》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할수 있으며 결국 《무당층》의 급격한 증가는 수많은 남조선인민들이 정치에 등을 돌리고있음을 보여주는 뚜렷한 증거라는것이다.

옳은 말이다. 지금 남조선정치는 민심의 외면과 배척을 받기에 너무나도 충분하다.

상대를 궤멸시켜야 할 적으로 여기는 태도가 란무하여 타협과 설득, 공감대신 대결과 적대의 언어가 정치권을 휩쓸고 《정치의 사법화》현상도 더욱 심화되고있다.

대표적실례가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 《정치적반대파숙청》의 주되는 목표로 지목하고 끈질기게 조직적으로 감행하고있는 야당탄압, 《야당죽이기》이다.

역적패당은 《대장동개발특혜사건》해명을 구실로 더불어민주당대표에 대한 검찰조사를 강행한데 대해 야당이 《정치탄압》이라고 반발하면서 규탄대회를 열자 《대선불복》, 《방탄집회》로 몰아대고있다. 또한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통과와 《김건희특별검사법》처리움직임에 대해서는 검찰을 부추겨 야당대표에 대한 구속가능성을 여론화하며 체포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는것으로 맞불을 놓았다. 여기에 저들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차지하고있는 기회를 리용하여 야당과의 《립법전쟁》을 벌리는가 하면 《대통령거부권행사》도 검토할것이라고 위협하고있다.

니전투구로 얼룩진 남조선정치권의 문제가 비단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의 집권이후 더욱 치렬해지고있는 여야당의 정면대결, 심각한 정치적대립과 충돌상황은 남조선정치를 불신을 넘어 혐오의 대상으로 되게 하고있다.

여야모두가 정치적리득을 노린 주도권싸움, 권력싸움에만 피눈이 되여 경제위기와 생활고해결은 뒤전으로 밀어놓아 남조선민심을 잃었기때문이다.

지금 남조선은 그 어느때보다 심각한 경제와 《민생》위기에 처해있다.

《고물가, 고환률, 고금리》라는 《3고》의 먹구름은 가셔질 기미조차 없고 여론조사마다 올해 남조선의 경제상황이 더 나빠질것이라는 우려가 높아가고있다. 설상가상으로 《난방비폭탄》에 이은 공공료금인상조치로 근로대중이 겪는 괴로움은 견뎌내기 어려울 정도이고 경제전문가들은 금융위기때보다 더한 경제한파가 들이닥칠수 있다는 경고를 앞다투어 내놓고있다.

그런데도 《민생》을 책임져야 할 정치권이 혈세를 탕진하면서 하는 짓거리가 과연 무엇인가.

더러운 정치싸움, 피터지는 《내전》뿐이며 오직 그것에만 모든 정력을 쏟아붓고있다.

특히 검찰독재로 정치적반대세력을 말살하고 통치위기를 수습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필사적발악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윤석열역적집단의 폭정과 악정, 여야간의 지속적인 《정치내전》에 시달리며 골병이 들고 속절없이 시들어가는것은 《민생》뿐이다.

《무당층》의 급격한 증가, 이는 정치에 대한 《무관심》만이 아니라 썩고병든 정치권에 대한 민심의 환멸과 분노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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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총알받이로 나서면서까지 무엇을 얻자는것인가

주체112(2023)년 2월 23일 《려명》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한다는 명목하에 조선반도지역의 정세를 계속 악화시키는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이 더욱 무모한 단계에로 치닫고있다.

지난 13일과 14일 괴뢰역적패당은 서울에서 나토군사대표단것들과 제1차 남조선-나토군사참모대화라는것을 벌려놓고 조선반도문제에서 호상간의 협력절차 및 전략개념, 협력성과 군사협력강화방향 등을 론의하였다고 한다.

집권후 첫 해외행각을 나토수뇌자회의참가로 정하고 그를 계기로 나토주재 괴뢰대표부설치를 위해 동분서주한 윤석열역도의 지난 행적과 련결시켜보면 괴뢰역적패당이 이번 군사참모대화를 통해 나토와의 군사적결탁을 본격적인 실행단계로 추진시키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그러나 괴뢰역적패당이 추진시키는 나토와의 군사적협력강화는 나토의 총알받이로 스스로 나서는 무모한 군사적도박, 스스로 독약을 청하는 우매한짓이다.

지금 세계제패전략을 추구하고있는 미국은 나토를 비롯한 저들의 영향권에 있는 군사기구들과 나라들을 적극 끌어들이고있으며 한편 나토에 가담한 유럽나라들도 이번 기회에 저들의 영향력과 리익을 극대화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결국 괴뢰들은 이 나라들의 둘러리, 첨예한 군사적대결의 척후대로서 총알받이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여있다.

하다면 괴뢰역적패당이 총알받이의 숙명을 감수하면서까지 왜 나토와의 군사적결탁놀음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괴뢰역적패당이 나토와의 군사적협력강화로 반공화국압박《공조》를 확대하고 나중에는 나토무력을 끌어들여서라도 힘의 렬세에서 벗어나 반공화국침략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자는데 있다.

이번에 괴뢰역적패당이 나토군사대표단을 판문점공동경비구역에 끌어들여 저들의 감시초소 등을 돌아보게 하고 수하졸개들을 격려하는 놀음을 벌려놓은것이 그 대표적증거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주민들은 외세와의 침략동맹강화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을 반대하여 끊임없는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외세와의 침략동맹강화로 얻을것이란 수치와 치욕뿐이라는것을 자각한 남조선주민들은 괴뢰역적패당을 력사의 심판대우에 끌어내기위해 더욱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는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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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식물정권》

주체112(2023)년 2월 23일 《려명》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무지와 무능으로 극도의 통치위기에 몰리고있다.

윤석열역도는 집권이후 아직까지 《대통령실》의 비서관들과 행정관들에 대한 임명을 완료하지 못하고있는데다 《전 정부지우기》에만 몰두하면서 주요 요직에 검사출신들을 들여앉히다나니 업무의 효률성이 떨어져 《국정》전반에 대한 장악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있다.

이로하여 각종 《개혁정책》에 대한 《대통령실》과 여당사이에 의견마찰이 계속 일어나 역도의 《공약》들이 거의나 물거품이 되였는가 하면 여러가지 정책추진에서 《국가안보실》과 《외교부》, 《국방부》, 《통일부》것들이 엇박자를 내는 등 통치기관들도 유명무실해지고있다.

게다가 《여소야대》로 가뜩이나 불리한 정치적대립구도에 윤석열역도의 지지률이 력대《대통령》들의 집권초기 지지률보다 형편없이 낮은것으로 하여 원활한 《국정》운영을 전혀 기대할수도 없게 되였다.

얼마전 30만여명의 각계층이 서울에서  《윤석열정부는 너무 무능하다.》, 《윤석열정권 민생파탄 못살겠다.》, 《윤석열을 구속하라.》고 단죄하면서 반윤석열집회를 벌린것만 놓고보아도 윤석열역도의 무지와 무능에 대한 각계의 비난과 규탄이 어느정도인가를 가히 알수 있다.

이뿐이 아니다.

윤석열역도가 비대해진 공무원규모를 축소하여 악화된 민심을 끌어당기려고 년초부터 《정부개혁》이라는것을 꺼내들었지만 그를 주도해야 할 괴뢰행정안전부 장관이 탄핵되면서 업무공백이 조성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역도의 《통치력》이 더욱더 마비상태에 이르고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역적패당의 지지세력이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잔당들을 기본으로 하는 극우보수세력에 국한되여있고 집권여당인 《국민의 힘》도 친윤석열파와 비윤석열파로 갈라져 권력싸움에 미쳐돌아가고있는것으로 하여 역도의 대내외통치를 안받침해줄 동력도 매우 미약하여 윤석열《정권》은 사실상 몰락의 길을 걷고있다.

지금 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는 윤석열《정부》의 통치능력에 대한 주민들의 회의심이 고조되면서 《국정운영》에 먹구름이 드리우고있다, 윤석열《정권》이야말로 력대 가장 미숙하고 취약한 《정권》, 통치기능이 마비직전에 이른 《식물정권》이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제반 사실은 무지와 무능, 독선과 오만으로 가득찬 윤석열《정권》퇴진을 요구하는 민심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있는것은 응당하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 유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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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필 : 종미노복들이 차리는 《칠갑잔치상》

주체112(2023)년 2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만필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종미노복들이 차리는 <칠갑잔치상>》

 

요즘 저 남쪽동네에서 무슨 《잔치상》을 차린다고 법석 떠들어대고있습니다.

경제위기로 남조선주민들의 생활이 나날이 더욱 어려워지고 더구나 요즘은 《난방비폭탄》과 《관리비폭탄》 등 각종 줄《폭탄》에 허리가 꺾어질 지경인데 무슨 《잔치상》을 차리는가구요?

글쎄말입니다. 속담에 이불깃을 봐가면서 발을 펴랬다구 집안꼴이 영 말이 아닌데도 《가산》을 털어 《잔치상》을 차린다니 무슨 《경사스러운》 일이 있긴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 좀 두루 알아봤더니 올해가 저 대양건너에 사는 상전과 맺은 《한미동맹》이라는 예속과 굴종의 멍에를 멘지 어언 70년이 된다나요.

식민지노예의 멍에를 쓰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며 70년이라는 긴긴세월을 살아왔다니 정말 《대단한》 일이지요.

그러니 상전을 위해서라면 간도 쓸개도 서슴없이 꺼내 바칠 《결사의 각오》가 되여있는 친미주구들이 아무리 집안꼴이 막연해도 《칠갑잔치상》을 차릴만도 하겠습니다.

아마 그래서 병약한 상전의 구미에 맞는 《음식》들로 《칠갑잔치상》을 본때있게 차려 여생을 기쁘게 해주려고 친미주구들이 오구작작대고있는가 봅니다.

그러나 나날이 우심해지는 상전의 《인플레감축법》, 《반도체지원법》조작과 같은 박대와 그들이 몰아오는 《경제위기》, 《전쟁위기》와 같은 각종 위기를 겪으며 불안하게 살아가는 대다수 동네사람들은 《미국은 이 땅에서 손을 떼라》, 《예속적인 한미동맹 해체하라.》고 웨치면서 《잔치상》 차리는 일을 반대하고있습니다.

이런 민심의 불만을 그대로 두었다가 괴벽한 상전의 노여움을 살것같아 친미주구들은 집안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어수선한 《잔치집》분위기부터 바로잡느라 극성을 부리고있습니다.

아마 분위기를 세우는데는 뭐니뭐니 해도 《칠갑잔치상》에 내걸 《화려한》 간판부터 마련하는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했는지 지난해 11월부터 상전과 머리를 맞대고 귀맛좋은 소리들을 고르던중 과거와 현재는 좀 불만이 있어도 참고 《미래》를 향해 나가자고 사람들을 얼려넘기려고 《미래를 위한 동맹》이라는 간판을 만들어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이 간판을 상전과 마주앉게 될 크고작은 《잔치상》들에 척 걸어놓아 주인의 심기도 흡족하게 만들려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요새는 또 어디서 귀동냥을 해 들었는지 《잔치집》에 《축사》가 있어야 제격이라고 하면서 상전이 노복들을 기특하게 여겨 란필로 성의없이 《축사》라도 써주면 《칠갑잔치상》앞에 붙여놓겠다고 루추한 구걸질까지 해대고있습니다.

정말 놀아대는 꼴이 눈뜨고 못볼 지경입니다.

그런가하면 조선전쟁을 도발했던 날과 패전한 날을 계기로 전쟁터에 모여들었던 《부나비》들을 잔치에 《손님》으로 초청하여 그 무슨 《기념회》인지 《기념식》인지 하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미래구상》이라는 《풍악》을 요란스럽게 울려 《칠갑잔치》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물론 《70년기념화보제작》, 《도서발간》과 같은 광고장들을 만들어 쇠약해진 상전과의 《동맹》이 《건강함》을 동네방네 소문낼 계획도 빼놓지 않았고요.

이만하면 예속과 굴종의 멍에를 씌워준 상전과 함께 맞는 《칠갑잔치》분위기가 자못 요란하다고 할수 있겠지요.

그럼 이제는 친미사대에 명줄을 걸고 잔명을 부지하는 주구들이 욕심많고 먹성좋은 상전을 위해 《칠갑잔치상》에 어떤 희귀한 《음식》들을 차려놓는가 좀 볼가요.

원래 상전의 구미를 잘 아는 친미주구들인지라 벌써부터 《대규모련합합동화력시범》을 비롯한 각종 전쟁연습소동을 요란스럽게 벌려놓으면서 주인이 제일 좋아하는 《반공화국대결》이라는 극히 위험한 《음식》에 조미료를 듬뿍 쳐서 《칠갑잔치상》에 올려놓을 잡도리입니다.

그런가하면 늙고 병약한 《동맹》이 아니라 《행동하는 동맹》을 구현하겠다고 법석 고아대며 《푸른 태평양동반자》, 남조선판《인디아태평양전략》추진과 같은 제피를 뽑아 상전의 몸보신에 특효가 있는 《혈주》를 마련하느라 고생입니다.

거기다가 상전이 메워준 예속과 굴종의 멍에가 《생존과 번영의 담보》라느니, 《북의 침략에 맞선 혈맹》이라느니 하고 고아대면서 정전협정체결이후에 황천객이 된자들을 위한 《추모의 벽》과 같이 송장내가 풀풀나는 축탑들을 만들어 《칠갑잔치상》에 올려놓겠다고 수선을 떨고있습니다.

또 요즘은 섬나라 쪽발이들과의 《관계개선》을 운운하며 미국상전이 애타게 기다리고있는 《3자공조》라는 진상품도 마련하느라 은근히 왼심을 쓰고있는것이 눈에 띄웁니다.

참으로 천하에 둘도 없는 《기특한》 친미주구들입니다.

저들은 입에 풀칠도 제대로 못해 허기진 몸을 유지할 맥도 없는 주제에 오직 상전의 구미에 맞는 《식민지특산료리》들을 《칠갑잔치상》에 하나라도 더 올려놓겠다고 일구월심으로 애를 쓰며 바지가랭이에서 비파소리가 나게 뛰고있으니 말입니다.

정말 예속과 굴종의 멍에를 쓰고 살아온것을 더없는 《자랑으로》, 《행복으로》 여기며 치욕의 70년사를 《경축》한다고 망신스럽게 놀아대는 쓸개빠진 종미노복들만이 차릴수 있는 수치스러운 《칠갑잔치상》이라 하겠습니다.

늙다리 주인에게 저들의 피까지 수혈해주고 가뜩이나 뼈만 앙상하게 남은 종미노복들이 《칠갑잔치상》을 차린다며 이리저리 날뛰면서 몸을 혹사하다가 제 풀에 쓰러져 영영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되는것이 아닐가요?

하긴 그런 개죽음을 당해도 《영광》으로 여길 종미노복들인지라 가히 섭섭해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가만 그러다가 《칠갑잔치상》이 자칫 제사상으로 변하지 않을가요.

벌써 룡산쪽에서 때아닌 까마귀소리가 들려오니 말입니다.

 

만필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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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이고쌓인 환멸과 분노의 폭발

주체112(2023)년 2월 22일 《려명》

 

새해에 들어와 남조선의 종교계를 비롯한 각계층속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사대매국행위와 반공화국대결책동, 반인민적악정들을 반대하는 기운이 세차게 고조되고있다.

지난 1월 10일 종교계와 시민사회단체들은 집회를 열고 《평화를 원한다》, 《적대를 멈추자》, 《전쟁예방과 평화구축은 대통령의 의무》, 《군사연습 중단으로 평화의 길을 열자》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올해에 본격적인 반전평화행동에 나설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에 앞서 진행된 《제23차 초불행진》집회에 참가한 《초불행동》종교위원장을 비롯한 각 단체 대표들도 현 남조선사회를 《절망의 시대》로 락인하고 《썩어빠진 정치, 불공평한 세상을 싹 바꿔내자》고 호소하였다.

한편 지난 1월 19일 남조선에서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함세웅신부와 김상근목사를 비롯한 종교인들은 민주화운동 원로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독재와 전쟁위기를 막기 위한 비상시국회의》개최를 공식 제안하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의 파쑈검찰독재와 사대매국행위, 전쟁책동을 강력히 반대해나섰다.

특히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윤석열《정권》의 등장과 함께  검찰독재와 파국적경제위기, 핵전쟁위험이 엄습해왔다고 하면서 《독선과 오만의 법치》를 강요하며 정치검사들을 전면에 내세워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시민들에게 불평등을 강요하는 반인민적정책을 일삼고 《남조선미국합동핵훈련》으로 조선반도평화를 긴장과 대결국면으로 치닫게 한것이 윤석열역도집권후 8개월동안 일어난 일이라고 폭로규탄하였다.

이어 오는 3.1절을 전후하여 전 지역적규모의 비상시국회의를 개최할것을 선포하고 《모든 부문과 지역에서 뜻을 함께 하는 분들이 비상시국회의를 구성하여 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력사를 만들어갈 방안을 토론하고 의견을 모아달라.》고 호소하면서 대중적인 반윤석열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갈 의지를 표명해나섰다.

이것은 집권이후 파쑈독재부활과 전쟁대결소동으로 남조선사회를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고 도탄에 빠진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권력다툼에 미쳐돌아가는 보수역적패당에 대한 종교계와 각계층의 쌓이고쌓인 환멸과 분노의 폭발이다.

오늘 민심을 등지고 악한짓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과 부패한 정권을 단호히 심판하고 새 력사를 창조하자는것이 남조선각계층의 확고한 의지이다.

악을 뒤쫓는 자에게는 악이 닥치기마련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한사코 외면하고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에 매달릴수록 더 큰 항의와 규탄에 직면하게 될것이라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민족화해협의회 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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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다리부러진 노루 한곬에 모인격

주체112(2023)년 2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미국에서 미일남조선외교차관들의 3자 및 량자회담이란것이 진행되였다.

이 모의판에 얼굴을 들이민 세 얼간망둥이들은 또다시 《굳건한 한미련합방위태세구축》이니, 《3자안보협력》방안이니, 《한미일공조원칙》이니 하는 잡소리들을 경쟁적으로 쏟아냈다.

하지만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다리부러진 노루 한곬에 모여 신세타령을 한 꼴이다.

내외가 주지하다싶이 날로 장성강화되는 우리의 군사력앞에 어찌할 방도가 없어 전전긍긍하고있는것이 바로 미국이다.

죄지은 놈 겁부터 먹는다고 일본 역시 우리의 대미초강경대응조치에 화들짝 놀라 곁불에 얻어맞지 않겠는가 하여 안절부절 못하고있다.

미일상전의 턱밑에 붙어사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추태는 더 말할나위도 없다.

우리의 군사적강세앞에 기절초풍하여 매일같이 미국상전에게 《확장억제력》을 제공해달라고 애걸복걸하는가 하면 반공화국제재압박성사를 위해 매국노라는 지탄을 받으면서까지 기시다정부에 《관계개선》을 구걸하며 추하게 놀아대고있다.

그러나 아무리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여도, 사상최대의 북침전쟁연습소동을 계속 벌려놓아도 그것이 우리에게 조금도 통하지 않게 되자 다시 모여앉아 입방아질을 벌려놓은것이다.

하지만 그런다고 무슨 뾰족한 수가 있겠는가.

다 거덜이 나고 무용지물이 된 반공화국3자공조체계강화라는 판에 박힌 타령이나 계속 늘어놓는수밖에.

가관은 이번 모의판에서 식민지노복, 주구로서의 괴뢰들의 가련한 실체가 더욱 여지없이 드러난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압박강도를 더 높여달라고 악을 쓰며 비린 청을 돋구어댔어도 미일상전은 《억제》니, 《유엔결의준수》니 하는 판에 박힌 소리나 하면서 하수인의 앙탈질을 외면해버렸다.

오히려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에 편승하라는 미국상전의 압박에 진땀을 빼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장시간동안이나 기시다패당에게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간청하였으나 상대방의 강경태도에 맥없이 한방 얻어맞은 꼴이 되고말았다.

한마디로 이번 쑥덕공론장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은 상전들의 요구에 코꿰인 송아지처럼 끌려다니지 않으면 안되였고 서리맞은 호박잎처럼 어깨가 축 처져 귀로에 오르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렇다고 누구를 탓하랴. 사대매국으로 쩌들대로 쩌든 노예적근성이 안아온 필연적결과인데야.

자고로 이불깃을 보아가며 발을 펴라고 일러왔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제아무리 개꿈을 꾸며 발악을 해도 그것은 부질없는 헛수고에 불과하다.

그럴수록 더 높이 올라서고 더 앞으로 전진하는것이 공화국의 위상이고 스스로 제 무덤을 파며 파멸의 길로 더욱 줄달음치게 되는것이 역적패당에게 차례질 숙명이다.

그런줄도 모르고 설쳐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꼴이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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