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발리에서 본 《류개》의 몰골
동족대결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이 날이 갈수록 못된짓만 일삼고있다. 국제적인 회의장이든 쌍방간의 회담장이든 그 어디에 가서나 다른 나라들에게 《대북압박공조》를 비럭질하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얼마전 인도네시아의 발리에서 진행된 20개국 외무상회의에 참가한 괴뢰외교부 장관이라는자는 《북위협이 지속되는 엄중한 상황》이라는 궤변으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들에 대해 시비질하면서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을 지겹게 떠들어댔다. 미일상전은 물론 여러 나라 외교당국자들의 옷자락을 붙잡고 그 누구의 《위협》과 《단호한 대응》을 앵무새처럼 외워대며 반공화국압박분위기를 고취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댄 이자의 몰골은 거리를 방황하며 구걸질에 여념이 없는 《류개》를 련상케 한다.
외교무대를 반공화국압살의 공간으로 여기며 분별없이 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은 대세의 흐름도 분간 못하는 우매한자들의 어리석은 추태이다.
오늘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고 인정하지 않을수 없는 전략적지위에 올라선 우리 공화국은 세계의 초점을 모으며 그 위상을 떨치고있다.
《유일초대국》이라 일컫는 미국도 어쩌지 못하는 세계적인 군사강국,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자기의 발전궤도를 따라 순간의 주춤도 없이 힘차게 곧바로 나아가는 자주의 성새…
우리 공화국이 세계의 각광을 받으며 날이 갈수록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날로 급상승하는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도 가려보지 못하고있는 역적패당이 생억지와 궤변으로 외교무대를 어지럽히며 돌아치고있는것이다.
역적패당이 제아무리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이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지만 얻은것이란 쥐뿔도 없다. 미국상전의 특등주구, 동족을 해치려는 정신병자들이 가는 곳마다 개몰리듯 하며 무참한 랭대와 배척을 받고 지어 섬나라족속들에게서까지 무시당하는 정도이니 가련한 그 처지를 더 말해 무엇하랴.
윤석열패당이 그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 《북위협》을 계속 떠들어대며 《대북압박공조》를 한사코 추구하는 목적은 국제무대를 대상으로 《북위협론》을 확산시켜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위상을 가리우고 상전과 야합하여 벌리는 저들의 무모한 동족대결망동,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데 있다. 그 누구의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한미일3자안보협력확장》을 떠들어대며 미국은 물론 천년숙적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을 로골화하고있는것 역시 그에 대한 립증이다.
박진을 비롯한 괴뢰역적패당이 《엄중한 상황》이니, 《단호한 대응》이니 하면서 저들의 대결망동에 대한 국제적인 공감기류를 형성해보려고 모지름을 써도 거기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것은 외세추종과 동족압살에 환장한 반역무리의 추악한 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줄뿐이다.
너절한 흉심이 푹 배인 쪽박을 차고 밖에 나가서까지 대결북통을 두드려대며 구차한 구걸질을 일삼는 천하역적패당의 망동은 지금 온 민족의 커다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자들에게는 앞날이 없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이 제 아무리 피대를 돋구며 날뛰여봤댔자 차례질것이란 민족의 저주와 규탄, 력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현대판《야누스》의 두 얼굴
최근 미국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전력강화책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신속기동능력을 높이기 위해 미본토에 있는 《스트라이커》려단전투단을 순환배치하며 이미 있던 《에이브람스》땅크와 《브래들리》장갑차 등 기본장비들은 그대로 남겨두겠다고 공표하였다.
한편 미군부는 실전능력을 높인다는 미명하에 괴뢰군과의 련합군사훈련을 빈번히 벌려놓고있다.
지난 5일 미공군의 《F-35A》스텔스전투폭격기 6대가 전라북도 군산미공군기지에 날아들어 지난 14일까지 괴뢰공군과 함께 합동작전능력숙달을 위한 비행훈련에 돌아쳤고 오는 8월에는 하반기 합동군사연습에서 콤퓨터모의훈련과 야외실기동훈련이 병행하여 진행된다고 한다. 이보다 앞서 6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미국립훈련쎈터에서는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 미군과 괴뢰군특수부대들의 련합특수훈련이 감행되였다.
이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가려는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도발망동이 아닐수 없다.
내외가 주지하다싶이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조선반도정세는 날이 갈수록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다.
《화랑훈련》, 《소링 이글》, 《2022년 합동지속지원훈련》, 《충무훈련》, 련합공중훈련, 공중강하훈련을 비롯하여 괴뢰군부호전광들은 거의 매일과 같이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지어 해외에까지 나가 북침전쟁수행능력을 숙달완성하기 위해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이러한 때 미국이 첨단무장장비들과 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련속 들이밀고 괴뢰군과의 련합군사훈련놀음을 계속 벌려놓고있으니 어찌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더욱더 치닫지 않겠는가.
미국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전력강화책동에 매달리고있는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동족대결광기를 더욱 부채질해댐으로써 남조선을 북침전쟁과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을 위한 전초기지로 써먹으려는 음흉한 기도에서 출발한것이다.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화근이고 조선반도긴장격화와 민족의 영구분렬을 획책하고있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동시에 우리가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온것이 얼마나 정당하였는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각인시켜주고있다.
앞에서는 《조건없는 대화》니, 《적대의사가 없다.》느니 하는 나발을 곧잘 읊조리고있지만 뒤에 돌아앉아서는 북침불장난소동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이 바로 미국의 진면모, 현대판《야누스》의 두 얼굴이다.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조선반도의 정세를 격화시켜 저들의 침략적, 략탈적목적을 달성하려는 미국의 흉심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미국의 전력강화책동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은 절대로 가셔지지 않을것이다.
온 겨레가 민족분렬의 원흉이며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주범인 미국의 음흉한 책동에 각성을 높여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전문 보기)
만평 : 《<당권>컵쟁탈 권투경기소식입니다!》
여러분, 희한한 권투경기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잘 들어주십시오.
원래 권투란 몸무게급이 같은 두 선수가 일정한 시간안에 상대의 제정된 부위를 정확히 타격한 점수와 몸의 중심을 유지할수 없을 정도로 강타하여 《K. O(완전넘어뜨리기)》시킨 정도를 가지고 승부를 가르는 체육경기입니다.
그런데 오늘 소개하려는것은 한 경기장안에서 여럿이 정확한 규정이나 중량제한, 대상에 관계없이 서로 무차별적인 공격과 방어를 해가며 주도권을 차지하는 괴이한 권투경기소식입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세계유모아경연무대에서 이런 경기를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그러나 남조선에서 《국민의힘》이라는 링그안에 펼쳐진 《당권》컵쟁탈 권투경기는 세계유모아경연무대와 전혀 양상이 다른 진짜 실력경기, 치렬한 혈투입니다.
가만, 경기명칭을 많이 들어보았다구요?
예, 그럴겁니다. 한두번만 있은 경기가 아니니까요. 하지만 이번 경기는 출전한 팀의 구성과 매 선수들의 전적, 능력, 전술안, 경기운영방식 등이 이전보다 더욱 《고난도》수준이여서 그런대로 시청률을 기록하고있습니다.
1회전에서는 《대표팀》의 리준석선수가 《친윤팀》과 《철수팀》선수들의 몰아때리기, 협동타격(성상납징계)으로 셈세기를 당한것으로 끝났습니다.
리준석선수가 경기를 포기하고 아예 링그밖으로 나가겠는지, 그냥 뻗치면서 끝까지 경기를 이어가겠는지는 알수 없습니다. 한쪽 구석에서 숨고르기를 하면서 팀성원들과 다음 전술안을 토의하며 타격계획을 꾸미는것을 봐선 쉽게 물러설 잡도리가 아니라는것만은 명백합니다.
아 참, 2회전이 시작되였습니다.
한쪽으로 비켜선 《대표팀》선수를 이젠 제껴놓은 셈이라고 여겼는지 《친윤팀》선수들끼리 맞붙었습니다.
팀의 《좌장》으로 자처하는 권성동선수가 먼저 강한 오른손곧추치기(직무대행)로 주도권을 쥐려고 하자 총감독(윤석열)의 심복중의 심복인 장제원선수는 《진짜 친윤》맛을 보일 심산으로 완강하게 정면으로 돌입하면서 맵짜고도 련속적인 복부타격(조기전당대회개최)을 들이댑니다.
이렇게 둘이서 서로 곧추치기, 돌려치기, 휘둘러치기, 올려치기 등 평생 련마한 기교를 다하여 련속 강타를 들이대다가 문득 서로를 그러안았습니다.
알고보니 경기를 지켜보던 《친윤팀》의 성원들과 응원자들이 제편끼리 싸우면 되는가고 야단법석하자 제꺽 《화해》를 연출한것입니다.
권선수와 장선수가 부둥켜안고 《형님》, 《동생》하고 서로 등을 쓸어주면서 힘을 합치겠다고 만장에 선언까지 했구요.
한창 악악거리며 맞붙어 때리다가 언제 그랬냐싶게 웃음을 지으니 정말 연기가 기막히고 전문배우들도 울고갈 지경입니다.
하지만 권력이라면 문둥이뼈다귀도 핥아먹을 권력광신자들한테 무슨 형이요, 동생이요 하는 말이 가당이나 하겠습니까. 천만의 말씀이지요.
두 선수의 눈빛에 번뜩이는 살기와 푸르딩딩한 기세를 느낀 팀성원들이 긴장과 불안에 쌓여 전전긍긍하고있는 꼴을 좀 보십시오.
참, 뛰는놈우에 나는놈이 있다더니 이 판에 《철수팀》의 주장인 안철수선수가 기승을 부립니다.
보십시오. 경기가 시작되였을 때부터 《친윤팀》의 전술에 손발을 맞추어 자기의 오랜 앙숙인 리준석선수를 몰아때리며 《보조타격선수》로 맹활약해온 안선수가 아예 독자적인 팀까지 꾸렸습니다.
《3부류급 후보선수》로나 치부되던 그가 기세를 올리는 리유가 있다고 합니다. 경기장 곳곳에서 수군수군하는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총감독이 이번 경기계절에 리준석선수가 보유하고있는 《당권》컵과 금띠를 빼앗아 안철수선수에게 주겠다고 밀약을 하였다나요.(전문 보기)
론평 : 《합의존중》, 《대화》타령에 비낀 저의
이 세상을 둘러보면 한입으로 두말을 하는자들이 있다.
결코 변덕스러워서 그런것이 아니다. 한마디로 의도적행위라는것이다.
남조선의 윤석열역적패당이 바로 그 대표적인 작자들이다. 한켠으로 《북주적론》을 떠벌이는 역적패당이 지금 다른 한켠으로는 그 무슨 《합의존중》과 《대화》타령을 늘어놓고있는것이 그것을 잘 실증해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괴뢰통일부 장관이란자는 《7. 4남북공동성명 50주년 기념행사》라는데 머리를 들이밀고 《력대 정부때 채택한 남북합의를 존중》한다고 횡설수설하면서 우리 공화국과 《대화할 생각》이 있는듯이 생색을 내였다.
그야말로 주먹질을 하면서 동시에 악수하자는 격이 아닐수 없다.
그러면 한입으로 두말하는 이자들의 저의는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의 《대북정책》은 안팎으로부터 대결정책이라는 강력한 비난을 받고있으며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대북정책》과 판박이라는 부정적평가를 받고있다. 이런데로부터 역적패당은 저들의 《대북정책》에 결코 《강》만이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내외에 외곡인식시켜 정세격화의 책임에서 회피해보려고 꾀하는것이다. 다시말하여 북남간에 첨예한 대결을 조장시키고 조선반도의 긴장을 초래하는 역적패당의 《대북정책》이 《평화정책》이라도 되는듯이 광고하려는 속심으로부터 동에 닿지도 않는 헛나발을 불어대고있는것이다.
실로 뻔뻔스러운 궤변이고 간교한 술책이라 하겠다.
세상사람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아무리 요설을 늘어놓아도 그것이 저들의 대결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넉두리에 불과하다는것을 명명백백히 꿰뚫어보고있다. 지금도 남조선에서는 《주적》과 《선제타격》, 《단호한 응징》 등 호전적폭언들이 란무하고있으며 시도 때도 없이 벌리는 역적패당의 북침전쟁연습들로 하여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고조는 날로 높아가고있다. 이렇듯 명백한 현실을 가리우고 저들의 대결정책에 면사포를 씌우기 위해 윤석열역적패당이 기만극을 벌려놓은것이다.
역적패당이 《합의존중》, 《대화》타령을 불러대는 리면에는 또 한가지 리유가 있다.
무턱대고 대결만 부르짖다가 북남관계를 송두리채 말아먹고 극심한 《안보》위기속에서 풍전등화의 처지에 빠져 종당에는 비참한 종말을 고하지 않을수 없었던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신세를 되풀이할가봐 최소한의 《안전핀》을 마련해보자는 어리석은 타산이 깔려있다. 즉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와 강경대응에 겁을 먹고 기만적인 《대화》타령으로 정세불안에 대한 민심의 불만을 눅잦혀보려는 교활한 술책을 쓰고있는것이다.
허나 자루속의 송곳은 결코 감출수 없다. 그런 치졸한 광대극이나 벌려놓는다고 해서 사람들의 눈을 흐려놓을수 없고 대결책동이 《선행》으로 바뀌여지지 않는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미친개상통에다가 눅거리위장물을 쓰고 개울음소리와 양울음소리를 번갈아 내보았댔자 사람들에게 역겨움만 더해줄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절대로 용납 못할 특대형도발망동
만물의 소생과 인류의 생존을 담보해주는 하늘의 태양을 없애겠다는것은 우매하고 미련하기 짝이 없는 발상인 동시에 천하의 불한당, 패덕한들이나 고안해낼수 있는 짓거리라 해야 할것이다.
최근 미국에까지 날아가 《참수작전》훈련을 감행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바로 그러한 부류에 속하는 인간추물들이다.
지난 6월 14일부터 7월 9일까지의 기간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사막에 위치한 미국립훈련쎈터에서 괴뢰륙군의 제13특수임무려단을 비롯하여 특수전사령부산하 패거리들 100여명이 미군의 기계화보병려단 및 특전단소속 장병 5 000여명과 함께 《적》후방침투 및 핵심기지타격, 도시지역전투, 공중화력유도 등 련합특수훈련에 광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괴뢰군부는 《<참수작전>을 수행하는 한미특수부대 대원들이 미국립훈련쎈터에서 함께 훈련한것은 처음》, 《쌍방의 련합작전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것》, 《북에 보내는 강력한 공개경고》 등으로 줴쳐대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용납 못할 특대형도발망동으로서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와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내는 천하의 불망나니짓이 아닐수 없다.
아무리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였다고 해도 할짓, 못할짓이 따로 있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 법이다.
이 지구상에 각종 명목의 수많은 군사훈련들이 진행되고있지만 그 어디에서도 특정한 나라의 지도부와 전략적대상물들을 제거하기 위한 《참수작전》, 《핵심기지타격》을 운운하며 뻐젓이 감행되는 그런 무례무도한 훈련은 찾아보기 힘들다.
오직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군과 야합하여 벌려놓는 북침전쟁연습에서만이 국가테로훈련, 천하의 불망종짓이 공공연히 감행되고있다.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괴뢰호전광들의 《참수작전》훈련광기는 극도에 달하고있다.
미본토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소부대들사이의 련합작전수행능력 배양》의 미명하에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2020년부터 벌려온 련합소부대훈련이다.
괴뢰들은 2020년훈련에 괴뢰륙군 제17보병사단소속 장병 50명을, 2021년훈련에는 괴뢰륙군 제1군단 및 수도군단소속 장병 150명을 각각 참가시켰다.
하지만 이번 련합훈련은 특수전을 전문으로 하는 장병 100여명이 동원된 가운데 무려 근 한달동안에 걸쳐 지속적으로 감행되였다. 특히 여기에 참가한 괴뢰군 제13특수임무려단은 2017년 12월 미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씰》을 모방하여 만든 테로암살행위를 전문으로 하는 살인부대로서 이러한 놈들이 미특수부대와 함께 돌아친것은 이번 《참수작전》훈련의 광기가 어느 정도였겠는가 하는것을 가히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게 한다.
이외에도 괴뢰호전광들은 미국과 야합한 화학공격대응훈련이요, 련합공중훈련이요 하는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을 시도 때도 없이 벌려놓고있다. 얼마전에는 다음달 22일부터 9월 1일까지의 기간에 하반기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겠다고 공표하였다.
한마디로 극도의 대결광증에 사로잡혀있는 윤석열패당이 이제는 특대형도발행위도 서슴없이 감행하고 《선제타격》의 도화선에 불을 달 침략적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현실은 윤석열군부패당이야말로 동족압살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짓도 서슴지 않는 인간백정의 무리, 하루빨리 제거해버려야 할 민족의 재앙거리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며 삶의 전부인 우리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하는자들은 그가 누구이건, 어디에 숨어있건 반드시 찾아내여 더러운 명줄을 무자비하게 끊어버리는것이 우리 군대의 제일가는 기질이다.
천벌맞을 대죄악을 저지른 괴뢰역적패당은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허욕이 패가라
지금 남조선에 제 처지도 모르고 헛된 욕심에 잠겨 부질없이 놀고있는 어리석은자들이 있다.
그자들이 바로 날로 급상승하고있는 우리 국방력강세에 당황망조하여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겠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최근에 그 무슨 《3축타격체계》구축을 선차적으로 추진해야 할 《국정과제》로 내세우고 그를 위한 무기체계개발을 다그치고있는가 하면 인공지능기반의 무인무기체계를 개발한다, 군수산업을 첨단전략산업으로 전환한다 하고 설레발을 치고있다.
그 일환으로 공중위성발사체계개발과 다층요격망의 조기구축, 신형미싸일발동기개발과 미국산 전투기도입 등에 극성을 부리고있는 역적패당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을 내세워 정보산업기업들과 협력하여 5년간 1 000여명의 인공지능, 쏘프트웨어전문가들을 양성하겠다고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 또한 군수산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확대, 우주관련 전문기업육성, 군수산업체들의 기술개발조건개선과 무기수출지원 등 군수산업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놀음도 벌려놓고있다.
사실들은 우리 공화국과 기어코 힘으로 대결해보겠다는 망상에 사로잡힌 역적패당이 그 무슨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로 무력증강에 사활을 걸고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도탄에 빠진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막대한 혈세를 탕진해서라도 동족대결을 위한 군비확장에 몰두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이런 호전적망동은 실로 자기 처지도 모르고 동서남북도 모르며 어리석은 욕망에만 들떠 헤덤비는자들의 가소로운 객기에 불과하다.
지금 국제사회에서는 《적대세력의 그 어떤 시도도 사전에 제압분쇄할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갖춘 조선》, 《조선이 단행하는 군사적조치들은 철저히 자위를 위한것으로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막기 위한 억제수단으로 된다.》는 놀라움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상전인 미국조차도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군력앞에 기가 꺾여있다는 언론, 전문가들의 평도 나오고있다.
그런데도 윤석열역적패당이 범무서운줄 모르고 덤비는 하루강아지처럼 놀아대며 스스로 우리 공화국의 과녁이 되고저 하니 그야말로 미련하고 우매하기 짝이 없다.
주제넘은 허욕은 어리석은 망상을 낳고 허황한 망상이 망솔한 객기를 낳는다.
한치앞도 제대로 내다볼줄 모르는 얼간망둥이들인 윤석열역적패당은 뜸자리같은 그 두눈을 크게 뜨고 우리의 군력이 얼마나 아득한 높이에 있는지 똑바로 바라보아야 한다. 그리고 그 귀가 먹지 않았다면 남조선각계에서 울려나오는 《무기로 평화를 살수 없다.》, 《욕망과 현실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것을 모르는게 참 불쌍하다.》는 비난과 우려의 목소리들도 들어야 한다.
《허욕이 패가라》고 헛된 욕심에 들떠 함부로 설쳐대면 집안이 망하기마련이다.(전문 보기)
론평 : 손바닥으로 해빛을 가리워보려는 단말마적발악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서울지방경찰청놈들을 내몰아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재출판하였다는 리유로 《민족사랑방》 대표와 직원의 자택, 《민족사랑방》사무실, 인쇄소를 갑자기 들이치고 회고록판매자료와 회계자료, 우편물배달송장 등을 압수하였다.
이것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와 악의를 드러낸 공공연한 도발인 동시에 정의와 진리를 갈망하고 따르는 인간의 고상한 감정, 남조선인민들의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억누르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무참히 짓밟은 야만적폭거이다.
절세의 위인을 칭송하고 경모하며 위인의 사상과 풍모를 따라배우려 하는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하기에 세계의 광범한 출판보도계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특히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출판보급사업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으며 누구나 다 회고록에 대한 열독을 진행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이 처음으로 발표된 때로부터 15년동안에만도 세계 20개 나라에서 24만 9 400부나 출판되였으며 지금도 중국과 로씨야를 비롯한 5대륙의 수많은 나라들에서는 회고록을 민족어로 번역출판하고 각지에 널리 배포하는 사업이 계속 진행되고있다.
주옥같은 진리로 수놓아진 회고록에 대한 연구토론회와 감상발표회, 독보회 등이 광범하게 진행되고 외신들까지도 회고록은 《정견과 신앙에 관계없이 누구나 다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문헌》이라고 전하고있다.
이처럼 세계 각국에서 회고록에 대한 독서 및 연구열풍이 날로 높아가고 미국과 일본에서도 각계층 인민들이 회고록에 대한 출판배포와 탐독을 진행하고있지만 유독 남조선에서만은 그것이 용납 못할 범죄로 치부되고있어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는것이다.
특히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하기 바쁘게 회고록에 대한 출판보급을 하는 출판사를 불의에 압수수색한것은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세상사람들의 규탄과 분노를 받아 마땅한 파쑈적폭거가 아닐수 없다.
이미전부터 남조선에서는 각계층 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은 조선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찬양하면서 회고록탐독열풍을 일으켰으며 작가, 언론인들도 《세계제일의 위인전인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탐독열풍은 더욱 강렬해질것이다.》라고 평하였다.
더우기 《민족사랑방》은 지난해 회고록을 출판하였다고 하여 검찰의 수사를 받고 기소되였지만 올해 1월 괴뢰대법원이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가 6. 25전쟁이전시기의 항일운동을 내용으로 하고있기때문에 리적물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판매금지신청을 기각한데 따라 다시 출판발행하고있었다. 그런데도 윤석열역적패당이 괴뢰대법원의 판결은 도서의 출판 및 판매 등 민사사항에 따른것이지만 《보안법》위반여부를 따지는 형사소송에 따라 처리할수 있다고 강변하면서 무지막지한 폭압광풍을 일으키고있다.
《민족사랑방》에 대한 탄압소동이야말로 민족의 위대한 태양을 따르는 남녘민심에 한사코 칼질을 해대는 파쑈폭압란동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와 악의를 유감없이 드러낸 대결의 살풍경이다.
이로 하여 역적무리들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웨쳐대는 《표현의 자유》의 기만성이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윤석열역적패당이 파쑈적탄압소동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감, 대결광기의 고취와 살벌한 폭압정국의 조성으로 진보민주세력을 가차없이 탄압말살하고 최악의 통치위기를 모면하자는것이다.
괴뢰대법원도 판매, 배포를 승인한 회고록을 집권하자마자 《리적물》로 단정해놓고 압수수색을 한것은 윤석열역도가 스스로 떠들어대는 《공정과 상식》에도 어긋나는 몰상식한 행위인 동시에 극악무도한 《북주적론》의 집중적표현이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각층도 경찰의 압수수색대상에 판매자료와 회계자료, 우편물배달송장을 포함시킨것은 회고록을 구매한 사람들에게 공포를 주고 나아가 주민들이 회고록을 구매하지 못하게 하자는데 기본목적이 있다, 특히 이 땅에서 통일과 량심을 주장하는 세력들의 입에 자갈을 물리고 공포심을 조장하여 량심의 자유, 자주와 통일을 지향하는 세력들의 활동을 억제하려 하고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경찰이 돌발적으로 벌린 행위가 아니라 검찰을 포함한 공안당국이 집단적으로 강행한 폭거이며 갓 출현한 윤석열당국이 앞으로 공안통치분위기를 조성하는 서곡으로 된다고 한결같이 성토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서울지방경찰청놈들을 내몰아 회고록을 출판보급하는 출판사를 압수수색한것은 온 세계가 공인하고 칭송하는 만고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대성인의 성스러운 항일혁명투쟁사를 거세하고 민족의 구세주를 끝없이 흠모하고 따르려는 민심의 요구와 지향을 가로막아보려는 반역무리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하지만 손바닥으로는 절대로 해빛을 가리울수 없다.
집권초부터 눈앞에 닥친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분별한 동족대결의 광기를 부려대며 파쑈폭압으로 살길을 찾으려는 윤석열역적무리들의 부질없는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온 세계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반역패당은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파쑈폭압의 칼을 사납게 휘두를수록 파멸만을 앞당기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리성을 잃은 상상력은 괴물을 낳는다
최근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극도에 이르고있는 속에 얼마전 이자가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쓴 후 처음으로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데 머리를 들이밀었다.
군부우두머리들앞에서 역도는 《강력한 군사력을 구축하고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 《한미동맹에 기반한 확장억제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 등으로 일장 훈시를 하였는가 하면 《북주적관》을 고취하면서 《북에 의한 엄중한 안보상황》이니, 《압도할수 있는 능력과 태세준비》니, 《신속하고 단호한 응징》이니 하며 화약내짙은 폭언도 마구 쏟아냈다.
혀아래 도끼가 들어가지고 미친듯이 화염을 뿜어대는 윤석열역도의 추태는 사람들로 하여금 경악과 혐오를 자아내지 않을수 없게 한다.
지난시기 윤석열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반감과 적대를 표방한적이 수다하지만 이번처럼 정식 군부우두머리들앞에서 위험천만한 대결악담을 토해대며 반공화국압살에 명운을 건 몰골을 보여준 례는 일찌기 없었다.
주요지휘관회의라는데서 부려댄 윤석열역도의 망동은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군사적대결을 고취하고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려는 극악한 대결흉심의 집중적발로이다.
윤석열역도로 말하면 집권하기전부터 이미 우리 공화국에 대한 거부감과 적대의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며 동족대결을 악랄하게 제창해온자이다.
《대선》기간 내내 역도는 《안보정책공약》의 중심을 《대북선제타격》능력을 갖추는데 두겠다고 하면서 우리를 《주적》으로 명명하고 《한국형3축타격체계》를 강화하여 우리에 대한 《선제적인 공격》을 실행하겠다고 객기를 부리군하였다. 뿐만아니라 미전략자산전개와 정례적인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강화, 《한미국방확장억제전략협의체의 가동》 등 미국과 야합한 북침전쟁책동을 더욱 강화할 기도도 거리낌없이 표방해왔다.
이번 주요지휘관회의를 주관하며 윤석열역도가 《주적관확립》이니, 《도발과 응징》이니, 《한미동맹강화》니 하며 부려댄 대결광기들역시 그 연장선우에 있는것으로서 우리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고 군사적대결을 합리화하며 나아가 미국과의 북침전쟁공조를 더욱 강화하려는 속심에서 출발한것임은 너무도 명백하다.
윤석열역도의 머리속에는 과거 리명박, 박근혜역도처럼 외세를 업고 북침전쟁준비를 다그치며 우리를 힘으로 압살할 야망밖에 없다는것이 오늘날 누구나가 찾게 되는 결론이다.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이 집권기간 쩍하면 얼룩무늬군복을 떨쳐입고 군부대들을 싸다니며 대결광란에 들떠있었는가 하면 미일상전들과의 《대북군사공조》을 떠들며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였다는것은 누구나가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들이 상대를 잘못 건드린탓에 집권내내 어떤 처지에 빠져 어떤 악몽에 시달리다가 어떤 처참한 종말을 당하였는가 하는것은 역도자신도 잘 알고있다. 그런데도 윤석열역도가 선임자들의 말로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작심하고 스스로 파멸의 길로 질주하고있는것이야말로 미욱하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발상이다.
그 어떤 리성이나 분별은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으며 동족과 관련된것이라면 미친개처럼 짖어대고 물어뜯으려하는 윤석열역도야말로 과거 보수집권자들을 찜쪄먹을 아니 훨씬 릉가하는 극악한 대결광이다.
하긴 아이적부터 공부하기 싫어하고 싸움판과 먹자판만 찾아다니며 주변을 소란케 한것은 물론 검사가 되여서도 쩍하면 피의자들을 대상으로 폭력을 휘두르던자에게서 옳바른 사고나 고상하고 품격있는 언행을 기대할수 있겠는가.
북남관계를 완전히 도륙내고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는데 사활을 걸고나선 호전광, 외세의 북침전쟁길잡이노릇에 명줄을 걸고 민족의 운명에 어두운 그림자를 몰아오고있는 추악한 대결광이 바로 윤석열역도이다.
주요지휘관회의라는데서 부려댄 윤석열역도의 망동은 현실에 대한 무지와 상대에 대한 오판, 한치앞도 가려못보는 우매와 방종의 극치이다.
윤석열역도는 괴뢰군부우두머리들앞에서 제법 《국방태세전반의 재설계》, 《<국방혁신 4. 0>에 의한 과학기술강군》, 《한국형3축체계의 구축》 등을 운운하면서 그 누구를 압도할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갖추라고 고래고래 력설하였다.
빈 깡통이 소리는 더 난다고 텅 빈 머리를 가지고 향방없이 객기를 부려댄 역도의 몰골은 누구에게나 망측함과 허망함을 금치 못하게 한다.
군사에 대해서는 알짜 무식쟁이이고 《시력이 나쁘다》는 구실로 괴뢰군징집을 회피한 군기피자, 정치에 발을 들여놓은지 1년밖에 안되는 생둥이이고 배운것이라고는 사람잡이밖에 없는 윤석열이 속성으로 배운 군사술어까지 써가며 없는 유식을 뽐낸것이야말로 남보기에도 어색하고 무안할 지경이다.
여기에 괴뢰국방부 장관이란자까지도 무식하고 아둔한 역도에게 《국방정책추진계획》이란것을 상세히 주어섬기는 꼴은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 웃다 꾸레미 터질 노릇이다. 죽으라는 소리인지 살라는 소리인지도 모르는 군사문외한에게 아무리 열성스레 설명해보았댔자 귀머거리에게 노래를 들려주는 격 혹은 돌부처에게 가갸거겨를 배워주는 격일뿐이다.
정치풋내기여서 그런지 윤석열역도는 우리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윤석열패당이 하내비처럼, 구세주처럼 섬기는 미국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 우리의 존엄, 우리의 국권을 건드리려는자들은 일당백혁명강군의 무자비한 보복세례를 면치 못하게 되여있으며 깡그리 소멸되게 되여있다.
무식한 도깨비 부작을 모른다고 윤석열역도가 미국의 총알받이, 대포밥으로 공인되여있는 식민지고용군을 가지고 제법 포효하는 꼴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총체적으로 주요지휘관회의라는데서 놀아댄 윤석열의 추태는 극악무도한 동족대결광, 호전광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낸 적대적망동으로서 군사의 《군》자로 모르는 주제에 상대가 누구인지도 가려보지 못하고 날치는 불망나니의 허세성객기외 다름아니다.
리성을 잃은 상상력은 괴물을 낳는다고 하였다.
자기과신,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동족을 상대로 정신병자처럼 놀아대는 윤석열역도의 호전적추태는 남조선에 화난만을 몰아오는 근원중의 근원이다.(전문 보기)
《통일신보》에 실린 글 : 누가 우리 민족의 진짜주적인가-윤석열패당이 주창하는 《북주적론》을 두고-
윤석열역도가 권좌를 차지한지 두달이 지났다.
비록 길지 않지만 역도의 진면모를 진단해보기에는 너무나도 충분한 시간이다.
공개된바와 같이 지난 5월초 윤석열과 그 패당은 집권하기 바쁘게 이미 력사의 락엽으로 버림받은 《북정권과 북인민군은 주적》이라는 대결용어를 다시 들추어내여 《국방백서》와 군정신교육지침서에 쪼아박았다.
반공화국적대정책이 《국시》로 책정된데 따라 지금 남조선에서는 《선제타격》과 《단호한 응징》 등의 호전적폭언들이 란무하고있으며 미핵전략자산들이 몰려들어 북침을 노린 각종 명목의 대규모공중, 해상련합훈련들에 광분하고있다.
며칠전에는 윤석열역도가 괴뢰륙해공군본부가 있는 계룡대에서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 대결모의판을 벌려놓고 《주적관》을 바로가지라, 북의 《도발》에 신속하고 단호하게 응징하라고 뇌까려댔다.
윤석열역적패당의 호전적인 대결광태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각일각 극단으로 치닫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주창하는 《북주적론》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부정이고 겨레의 평화소망을 핵전쟁의 악몽으로 뒤바꾸는 전쟁론이며 제스스로 비참한 종말을 자초하는 자멸론이다.
우리 국가와 인민에 대한 전면부정론
적이란 절대로 공존, 공생할수 없고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존재, 반드시 격멸해야 할 대상을 의미한다.
적가운데서도 주되는 적, 첫째가는 원쑤가 바로 주적이다.
그런데 윤석열역적패당은 다른 누구도 아닌 동족을 《주적》으로 규정하고 꺼리낌없이 공포한것이다.
과연 이를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북주적론》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체제에 대한 전면부정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북은 협력의 대상이나 평화실현의 동반자도, 신뢰할 상대도 아니며 오직 적대관계에 있을뿐이라고 무작정 단언한것이다.
이는 북과 남의 공동발전과 민족적단합, 평화달성을 온 민족앞에 서약하였던 과거의 모든 합의들과 선언들에 대한 로골적인 파기이다.
북과 남이 온 겨레의 지향에 부응하여 파란만장의 우여곡절을 헤치며 힘겹게 써나갔던 소중한 북남관계사에 대한 전면백지화이다.
이미 윤석열역도는 취임전 《워싱톤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북을 《주적》으로 규정한것은 선임자들의 《대북정책》과의 완전결별을 의미하는것이라고 내놓고 공언하였다.
엄중한것은 역적패당이 《주적》의 대상을 우리 공화국정권과 그 수호자인 인민군대로 정하는것으로 우리의 《정권붕괴》와 《흡수통일》기도를 숨김없이 공개해댄것이다.
사실 력대 괴뢰집권자들치고 《자유민주주의체제하에서의 흡수통일》을 기도하지 않은자들이 없다.
그러나 우리 인민정권의 《붕괴》를 《국정과제》로 정하고 임기간에 추구할 핵심목표로 감히 《흡수통일》실현을 내세운 그런 불망나니, 대결악한은 없었다.
우리 국가에 대한 전면부정을 《국책》으로 정하고 우리 《체제전복》을 공식화한것이야말로 반민족적망동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우리의 사회주의와 국가제도는 우리 인민스스로가 선택한것으로서 이를 부정하는것은 곧 우리의 존재 그자체에 대한 전면거부를 의미한다.
이것이 우리 국가와 인민에 대한 가장 악랄한 적대행위이고 용납할수 없는 정치적도발로 된다는것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윤석열패당은 또한 우리의 자위권에 속하는 국방력강화조치들이 《도발》이고 《위협》이기때문에 우리를 《주적》으로 삼아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자위권은 우리의 국권이며 국방력강화조치는 날로 가증되는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위협으로부터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권행사이다.
이를 부정하는것은 우리의 국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군사적주권에 대한 무도한 도전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북주적론》에 매달리고있는것은 바로 그것을 저들의 둘도 없는 생존수단으로, 집권유지의 명줄로 여기고있기때문이다.
저들의 파쑈통치, 반역정치를 합리화하기 위해 실체가 없으면 날조해내서라도 주적이 있어야 하고 안보불안세력이 존재해야만 생존과 집권을 유지할수 있다는것이 윤석열역적패당의 괴이쩍은 《생존관》이다.
내편이 아니면 적편이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은 력대 보수집권세력이 바통처럼 물려온 집권유지의 케케묵은 유물이다.
《북주적론》의 무지함과 황당함, 해악성과 위험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
하다면 우리 민족의 진짜주적, 첫째가는 원쑤는 과연 누구인가.
온 민족을 대결과 적대의 대상으로 삼더라도 일신의 부귀영화를 위한 권좌만 유지할수 있다면 무방하다는 천하에 둘도 없는 반역의 무리, 윤석열역적패당인것이다.
우리에게 선전을 포고한 전쟁론
윤석열패당의 《북주적론》은 사실상 북침도발을 기정사실화한 로골적인 전쟁론이다.
《주적》과의 극단적인 대결은 기필코 물리적충돌, 전쟁으로 이어지기마련이다.
동족을 교전상대로, 적으로 삼았다는것은 북침전쟁을 기정사실화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몇가지 사실들이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주적론》의 선창자는 윤석열역도이다.
권력의 덕대에 오른 윤석열역도가 무엇때문에 정치의 《정》자도 파악하기도 전에 《북주적론》부터 서둘러 내들었는가.
여러 측면에서 분석해볼수 있겠지만 역도의 성장과정을 소급해보면 그에 대한 일정한 답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코흘리개시절부터 골목대장이 되여 걸핏하면 싸움질을 하고 나쁜 짓거리만 골라하여 악동으로 락인되는 등 막스럽게 잔뼈를 굳히고 일단 검찰이 된 다음에는 피의자들을 끌어다 란장을 치고 피투성이로 만들어 토설을 받아내는것을 락중의 쾌락으로 삼은 폭군이 바로 윤석열역도이다.
《대통령》선거기간 발길이 닿는 유세장들마다에서 멋을 피워 인기를 끈다는것이 주먹질흉내로 꼴불견을 연출해댄것만 보아도 역도가 얼마나 깡패기질이 몸에 쩌들은 패덕한인가를 잘 알수 있다.
역도의 불망종기는 권좌에 틀고앉은 이후 더욱 유감없이 드러나고있다.
내외의 호된 비난과 반대를 무릅쓰고 끝끝내 《대통령》사무실을 청와대가 아닌 괴뢰국방부청사로 정한것은 안주인의 점괘를 따른데도 있지만 보다는 대결과 전쟁의 상징인 그 건물이 화약내를 즐기는 호전광의 체질에 신통망통 들어맞았기때문일것이다.
괴뢰국방부청사에 《대통령》사무실을 정한 역도에게 있어서 《국정》의 제1순위는 자연히 북침전쟁일수밖에 없고 그 실행의 전주곡으로 《북주적론》이 울려나오는것은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니다.
현재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심상치 않은 군사적준동이 그것을 말해준다.
미국과의 확장억제전략협의체가동과 남조선에 대한 핵전략자산들의 상시전개를 공식화한데 따라 미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전략폭격기들, 핵잠수함들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 떼지어 쓸어들고있는것이 부인할수 없는 현실이다.
여기에 괴뢰군단독훈련들과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 다국적련합훈련들이 실전분위기속에서 대규모적으로 감행되고있다.
군사분계선지역에서 벌리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조성된 사태의 심각성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삐라살포는 상대에 대한 로골적인 심리모략전이다.
전쟁전야에 심리모략전이 벌어진다는것은 초보적인 군사상식이다.
우리 군대가 이미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가 가장 로골적인 심리전이고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대결망동, 전쟁유발책동으로 된다는것을 엄숙히 경고한것은 그때문이다.
력대로 남조선에서 《정권》이 수없이 바뀌였지만 지금과 같이 당국이 《탈북자》쓰레기들에게 삐라살포기재까지 제공해주며 반공화국심리모략전에로 내몬적은 없었다.
괴뢰패당이 얼마나 북침광증에 들떠있는가를 그대로 보여주는 산 증거이다.
윤석열역도가 오죽이나 전쟁광증에 사로잡혔으면 백사불구하고 지구 한쪽 변두리에서 진행되는 나토수뇌자회의에까지 부득부득 머리를 들이밀며 분주탕을 피워댔겠는가.
하긴 윤석열역도에게 《장점》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다.
미국상전이 념불처럼 외워대는 우리에 대한 적대시의사가 없다는 말치레가 마치 승냥이가 피묻은 이발로 풀을 뜯겠다는것과 같은 완전한 위선이고 기만이며 한갖 요설에 불과하다는것을 꺼리낌없는 《북주적론》나발로 만천하에 증명해보였으니말이다.
우연한 실수인가, 아니다.
상전의 흉심도 아랑곳하지 않을 정도로 전쟁열에 들뜬 천하에 둘도 없는 특등호전광이기때문이다.
완화보다 격화를, 대화보다 대결을, 평화보다 전쟁을 추구하는 폭군에게 권력이 주어지면 재난과 참변이 닥쳐오기마련이다.
윤석열호전광에 의하여 조선반도에서의 전쟁발발은 그 가능성여부를 론하기에 앞서 시간문제로 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동족을 격멸대상으로 삼고 온 겨레의 운명을 류혈과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윤석열역적무리야말로 우리 민족의 진짜주적이고 천하에 둘도 없는 재앙거리이다.
비참한 종말을 자초하는 자멸론
세상에 천명한바와 같이 우리는 적을 특정하지 않는다.
우리 국가는 주적은 전쟁 그자체이며 특정한 국가나 세력이 아니라는것을 전세계에 공개적으로 밝혔다.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그릇된 대결망동으로 하여 제스스로 우리의 주적으로, 과녁으로 나서고있다.
우리가 정상적인 자위권강화의 일환으로 조선동해상에 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해도, 1만 수천km 날아가는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해도 다름아닌 저들이 그 표적으로 되였다고 한사코 우겨대는것이 윤석열역적패당이다.
군사적문외한이 되여서인가, 아니면 상식조차 모르는 우매한이여서인가.
물론 동서남북도 판별하지 못하는 무지때문만도 아니다.
여기에는 그래야만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무작정 《도발》로 걸고들수 있으며 우리를 덮어놓고 《위협세력》으로 몰아대여 저들의 《북주적론》을 합리화할수 있으며 도발적인 적대적행위들도 공공연히 자행할수 있다는 타산된 음모가 깔려있다.
무지에 객기가 더해지면 재앙을 낳는다고 하였다.
남조선 각계층이 윤석열역도가 선거유세기간 부려대는 호전적인 객기를 보면서 화약고안에서 불장난하는 철부지를 보는 느낌이다, 저런 안보초보자가 《대통령》이 되면 큰일나겠다고 걱정하였는데 바로 그 불안과 우려가 현실로 펼쳐지고있는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현실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저들의 권력유지와 생존부지를 위해서라도 우리를 자극하거나 건드리는 일체의 행위를 그만두는것이 가장 현명한 처사이다.
우리와의 오랜 교전국인 미국마저 핵몽둥이를 제멋대로 휘두르지 못하는 나라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그 어떤 침략세력이든 초전격멸할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춘 상대를 《적》으로 규정하고 덤벼들려는것은 자기 종말만을 재촉하는 미욱한짓으로 될뿐이다.
그러지 않아도 남조선의 《대통령》은 세계적으로 제일 위험한 직업으로 알려져있다.
남조선이 인위적인 군사분계선으로 하여 인공섬으로 되여있는데다가 대국들의 짬에 끼워있는 《새우》라는 가긍한 신세때문이기도 하다.
남조선의 력대 집권자들이 말로나마 우리와의 관계개선과 평화를 외워대고 《북방정책》이요, 《쌘드위치외교》요, 《균형외교》요 하며 주변국들과의 관계에서 눈알을 굴리며 아슬아슬한 줄타기에 매여달려온것이 우연하지 않다.
그러나 정치도 외교도 군사도 모르는 무지막지한 윤석열역도는 선임자들의 숙명적인 고충을 리해하지도 못하고 미국에만 덮어놓고 굴종, 추종, 맹종하여 주변대국들의 증오의 대상, 보복응징의 표적으로 되고있다.
윤석열패당의 《북주적론》이야말로 곤장을 메고다니며 뭇매를 청하는 미련한 자멸망동이다.
하늘에 대고 제 머리우에 불소나기를 내려달라고 비는 《자멸의 기우제》이기도 하다.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스스로 만든 재앙은 피할수 없는 법이다.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미국상전의 꿰진 핵우산밑에 기여들어가 우리와 맞서싸우겠다고 오기를 부리는 윤석열호전세력이야말로 불을 내뿜는 총구앞에 나서는 가련한 불한당들이다.
그 어떤 세력이든 우리 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기도한다면 반드시 소멸될것이라는 백두의 불뢰성이 이미 울렸다는것을 순간도 잊어서는 안된다.
저지른 죄악으로 자기의 전도를 칠칠암흑으로 만들어놓은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은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으로 한때나마 숨통이 트였던 때가 남조선에 있어서 두번다시 차례지지 않을 얼마나 꿈만 같은 행운의 시기였고 둘도 없이 소중한 나날이였는가를 두고두고 통감하게 될것이다.
온 겨레는 우리 민족의 진짜주적인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을 추호도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남조선문제전문가 전 성 호
《공안쿠데타》의 칼바람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하기 바쁘게 검찰, 경찰, 정보원 등 공안기관장악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우선 검찰내부에서 이전 집권자와 가까왔던 검찰들을 내쫓고 극우보수검사들을 대대적으로 등용하고있다.
윤석열역도는 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지난 시기 20여년간 검찰에서 일한 자기의 핵심측근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고 이자를 내세워 대대적인 검찰인사를 단행하였다.
법무부 장관이라는자는 취임하기 바쁘게 대검찰청, 고등검찰청, 지방검찰청의 주요핵심고위인물 수십명을 윤석열의 측근들로 교체하고 친문재인경향의 검사들을 모조리 내쫓거나 수사일선에서 배제시켰다. 이어 중간간부, 평검사 수백명도 갈아치웠다.
한편 윤석열역적패당은 행정안전부를 내세워 경찰을 장악하기 위해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검찰출신들을 위주로 행정안전부산하에 경찰제도개선자문위원회와 경찰통제를 직접 맡아 수행할 《경찰국》을 내오고 경찰에 대한 인사권, 예산권, 감찰권, 경찰고위공직자들에 대한 행정안전부 장관의 징계권행사, 《대통령》직속 경찰제도발전위원회설치 등을 강행할것이라고 떠들면서 임기가 1개월정도 남아있는 경찰청장을 내쫓았다.
정보원도 마찬가지이다.
윤석열역도는 박근혜집권시기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이였던자를 정보원 원장으로 내정한데 이어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정보원에 있었던자들과 자기의 심복들을 1차장, 2차장, 3차장과 같은 요직들에 들여앉히는 등 정보원의 주요인물들을 갈아치웠다.
윤석열역도의 이러한 공안기관장악책동에 대해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이 집권하여 만든것은 새로운 국민의 나라가 아니라 새로운 검찰의 나라일뿐이다, 《검찰공화국》에 이어 《경찰공화국》을 꿈꾸고있다, 사회전반에 공안정국을 조성하려는 시도이다, 《신공안통치》의 칼바람이 불것이라고 비난하고있다.
응당한 평가이며 비난이다.
력대적으로 남조선의 보수《정권》들은 검찰, 경찰, 정보원을 비롯한 공안권력기관들을 거머쥐고 파쑈독재체제를 세우고 유지하였으며 자주, 민주, 통일을 바라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을 탄압말살하였다. 박정희, 전두환, 로태우역도의 집권시기 조작되였거나 일어난 각종 《간첩단사건》들과 정치모략 및 폭력사건들, 민주화운동관련사건들이 그것을 잘 말해준다. 리명박, 박근혜역도도 검찰, 경찰, 정보원을 내세워 로무현청와대기밀문건루출사건, 박연차불법정치자금사건, 한명숙뢰물의혹사건, 강정구교수친북발언사건, 《MBC PD수첩》탄압사건 등 각종 모략 및 폭압사건들을 조작하여 민주세력을 가혹하게 탄압박해하고 파쑈통치체제를 유지하였으며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초불투쟁을 비롯하여 생존권을 위한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까지 가혹하게 짓밟았다.
윤석열역적패당의 공안기관장악책동 역시 선행독재자들처럼 공안권력기관들을 모조리 거머쥐고 《신공안통치》의 칼바람을 일으켜 자주, 민주세력을 완전히 거세하고 보수집권세력의 장기집권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공안쿠데타이다.
그러나 파쑈폭압으로 얻을것이란 비참한 종말뿐이다. 공안권력기관들을 틀어쥐고 파쑈몽둥이를 휘두르다가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선행독재자들의 운명이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준다.
《신공안통치》로 추악한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윤석열역도와 그 패거리들도 선행독재자들처럼 비참하고 고달픈 운명을 피할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권력의 사냥개로 전락시키려는 독재적발상
윤석열패당의 경찰장악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현재 보수집권세력은 경찰독립은 불공정하며 행정안전부를 통한 경찰통제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경찰청장후보에 대한 심사를 장관이 직접하도록 하려 하고있다. 특히 행정안전부산하에 《경찰제도개선자문위원회》를, 장관직속으로 《경찰국》을 신설하여 행정안전부의 경찰통제강화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하면서 이와 관련한 《정부조직법》개정도 검토하겠다고 공언하고있다. 얼마전에는 임기가 1개월정도 남아있는 경찰청장마저 내쫓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여기에 《국민의힘》패들도 이른바 《비정상의 정상화》, 《행정안전부 장관의 인사제청권 실현》을 운운하며 당국의 경찰장악놀음을 열에 떠서 부채질하고있다.
권력을 타고앉아 하루아침에 검찰을 한손에 거머쥐고 정보원을 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키더니 경찰까지 저들의 충견으로 확고히 만들자는 심산이다.
역시 검찰출신 윤석열과 독재의 뿌리에서 돋아난 《국민의힘》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반민주적발상이다.
불법무법의 리승만《정권》이 조작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전 기간 남조선경찰은 보수집권세력의 돌격대가 되여 정치적적수들을 매장하고 인민들의 민주주의적인 활동과 혁명적진출을 악랄하게 가로막아왔다.
력대 파쑈집권자들이 경찰을 틀어쥐고 반인민적악정과 통치유지를 위해 얼마나 무고한 사람들을 검거, 투옥, 학살하였는가는 지나온 력사가 생생히 보여주고있다.
1979년 8월 당시 《신민당》사에서 롱성투쟁을 하던 로동조합원 김경숙이 경찰과잉진압과정에 추락사망한 사건, 1986년 부천에서 한 경장이 녀대학생을 성고문한 권인숙성고문사건, 1987년 1월 감행된 박종철고문학살사건, 1991년 4월 경찰특수진압부대인 《백골단》에 의해 감행된 강경대학살사건…
파쑈독재시기 폭압경찰에 의해 남조선인민들이 당한 피해와 고통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의 부단한 투쟁과 사회각계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 1991년 《독립》과 《중립》이 선포되였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명색뿐이고 여전히 경찰은 보수집권세력의 충견이 되여 반인민적악정을 철저히 뒤받침해왔다.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감행된 쌍룡차로조탄압사건, 룡산철거민학살사건, 백남기농민학살사건 등도 바로 보수집권패당의 지령과 묵인조장하에 감행된 파쑈폭압통치의 산물이다.
결국 현 상태에서도 윤석열패당은 능히 반인민적악정과 통치기반강화에 경찰을 앞잡이로 내몰수는 있는 환경이다.
하지만 그것도 성차지 않아 이자들은 이른바 《민주적견제와 균형》을 떠들며 경찰의 일거수일투족을 직접 한손에 단단히 거머쥐고 권력의 시녀로, 꼭두각시로 완전히 전락시키려 하고있는것이다.
이것은 곧 박정희, 전두환집권시기와 같은 파쑈독재시대를 되살릴 속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나 다름없다.
검찰총장을 해먹던 과정에 1인독재통치기반을 실현하자면 검찰은 물론 경찰을 한 손아귀에 거머쥐여야 한다는것을 절실히 통감한 윤석열이기에 수사권까지 차지하고있는 경찰이라는 기름진 고기덩이를 놓치려 하지 않는것이다.
더우기 《대선》전 경찰이 《국민의힘》은 물론 현 집권자와 그 가족의 각종 부정부패의혹, 《고발사주의혹》을 비롯하여 많은 범죄의혹들을 수사하는 과정에 하마트면 범죄의 진실이 드러나 감옥에까지 들어갈번 했던 윤석열일당으로서는 빠른 시일내에 경찰내부를 세척하고 권력의 노복으로 만들자는 심산이다.
권력을 악용한 보수집권패당의 이러한 경찰장악움직임은 벌써부터 경찰내부에서의 《충성경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게 하는 등 효과를 나타내고있다.
최근 경찰이 검찰과 경쟁이라도 하듯 윤석열과 그 가족이 련루된 부정부패의혹들을 얼음에 박밀듯 막아치운 반면에 야당세력에 대한 강도높은 수사놀음을 벌려놓고 《범죄색출》에 혈안이 되여있는가 하면 생존권투쟁에 떨쳐나섰던 로조단체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독재시대부활에 혈안이 되여있는, 사활을 걸고있는 윤석열집권패당에 의해 경찰이 권력의 손아귀, 직접적인 통제밑에 들어가는것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정계, 시민사회단체,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행정안전부의 경찰통제권한이 강화될수록 경찰의 중립성과 독립성은 약화되고 경찰이 정치권력에 직접적으로 종속될수 있다, 국민적합의없는 행정안전부의 독단적경찰통제는 시대흐름에 역행한다, 윤석열《정부》는 민주와 법치의 회복을 약속했는데 그 턱밑에서 법치주의훼손시도가 진행중이다, 권력이 치안사무를 장악해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일상적으로 위협했던 시절을 재현하겠다는것이다, 윤석열의 경찰장악놀음은 인사권을 틀어쥠으로써 경찰을 통제하고 정치권력에 종속시키려는 권위주의적발상이며 이는 곧 독재《정권》으로 회귀하려는 시도이라고 신랄히 까밝히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사실자료들은 윤석열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이번 경찰장악책동을 벌려놓은 흉심이 바로 이미 장악한 검찰과 《국정원》은 물론 경찰까지 저들의 사냥개로 전락시켜 정치적적수들을 완전숙청하고 반인민적통치체제를 강화하여 지난날의 독재시대를 전면부활시키려는데 있음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윤석열이 파쑈공안통치로 악명떨쳤던 박정희와 전두환은 물론 리명박과 박근혜를 비롯한 이전 독재통치자들을 숭상하며 그들의 《모범》을 따라배우겠다고 로골적으로 공언하고있는 리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독사는 죽을 때까지 독사이듯이 보수라는 터밭에서 삐여져나온 윤석열패당의 체질적근성, 독재적기질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보수패당의 야만적인 파쑈독재통치를 수수방관한다면 앞으로 온 남조선땅이 정의와 진리가 말살되고 불의가 판을 치는 인간생지옥, 최악의 인권불모지로 더욱더 화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력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려는 세력은 그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피할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들의 광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극도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국방부 장관과 합참의장이란자들이 합동참모본부 의장취임식마당에서 이른바 《북의 도발》을 떠들며 《자위권차원에서의 즉각적이고 단호한 대응》, 《압도적인 한국형3축체계의 구축》,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의 실천적추진》 등에 대해 어쩌구저쩌구 하던 나머지 나중에는 동족을 거듭 《적》으로 칭하며 《가차없이 응징해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느니, 《뼈속까지 각인시킬것이다.》느니 등으로 미친듯이 기염을 토해냈다.
그야말로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조차 모르고 줴쳐댄 호전광들의 넉두리는 누구에게나 경악과 혐오를 자아내지 않을수 없게 한다.
남조선군부우두머리들의 추태는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광기어린 대결폭언으로 가리우려는 허장성세인 동시에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 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 나아가 북침전쟁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기도를 드러낸 호전적광태이다.
원래 남조선군부것들이란 모여앉으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구정물처럼 쏟아내고 동족을 향해 《응징》과 《대가》를 부르짖는것을 멋으로, 저들의 겁기를 가리우는 하나의 언어유희로 여겨왔으며 그것은 수십년동안 관례로, 악습으로 되여왔다.
이자들은 동족을 무턱대고 《적》으로 규정해놓고 《위협》과 《군사적대응》을 떠들어대야 외세와의 전쟁연습과 군비확장의 구실도 생기고 동시에 저들의 이른바 《립지》를 보여줄수 있다고 보고있다. 이것은 남조선내부에서도 이미 오래전부터 굳혀져있는 군부에 대한 혹평이다.
조선반도의 정세긴장이 좀처럼 해소되지 못하는것도 다름아닌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을 조금도 바라지 않으며 그속에서 저들의 《기득권》유지와 부귀영달을 찾는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의 더러운 생리, 체질적근성과 적지 않게 관련되여있다.
남조선군부깡패들이 이번 취임식뿐 아니라 계기때마다 입버릇처럼 외우는 《자위권》이니, 《압도적》이니 하는 말들 또한 가관이다.
《전시작전통제권》도 없는 주제에, 미국의 지령이 없으면 그 어떤 군사적행동도 할수 없는 식민지하수인인 주제에 《자위》를 론하고 《압도적대응》을 운운하는것자체가 삶은 소대가리 웃다 꾸레미터질 노릇이다. 여기에 《군운영목표》니, 《6대군운영중점과제》니, 《전략사령부창설》이니 하며 설쳐대는것 역시 꿰진 쪽박을 쓰고 감히 우리의 가공할 군사적공세를 막아보겠다는 격의 어리석은 추태이다.
구세주처럼 섬기는 상전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우리 공화국을 향해 미국의 총알받이, 돌격대에 불과한 남조선군부것들이 제법 주먹을 흔들며 광기를 부리는 꼴은 그야말로 제 집울타리안에서 짖어대는 똥개를 방불케 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윤석열패당이 《정권》의 자리를 타고앉자마자 군부깡패들속에서 호전적언행이 수수방관할수 없이 쏟아져나오고 외세와 야합한 군사훈련들이 무차별적으로 벌어지고있는데 대해 주변국들은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강한 우려와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이번 합참의장취임식에서 놀아댄 군부깡패들의 추태에 대해서도 세상사람들은 군부호전광들이 시도 때도 없이 쏟아내는 우리에 대한 자극적이며 도발적인 망언들과 지속적인 군사적행동들이 조선반도긴장격화의 근원이라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이 기회에 《단호한 응징》이니, 《뼈속까지 각인시킬것》이니 하며 우리를 심히 건드린 남조선군부깡패들에게 다시한번 새겨줄것이 있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가 인정하는 명실상부한 핵보유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미국의 식민지고용병에 불과한 남조선군같은것은 아예 셈에도 넣지 않으며 항상 발아래로 내려다보고있다.
외세의 바지가랭이에 매달려 연명하는 주제에 뒤일도 감당 못할 악담을 마구 쏟아내는 군부호전광들의 망동은 그자체가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들의 광태로밖에 달리 비쳐지지 않는다.
짧은 혀 잘못 놀리다 긴목 달아난다는 말도 있듯이 상대에 대한 도발적언행에는 쓰디쓴 결과만이 차례질뿐이다.(전문 보기)
오늘도 이어지고있는 주종관계
남조선을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려는 미국의 책동을 보여주는 력사의 갈피에는 《대전협정》도 있다.
《대전협정》은 미제침략군이 남조선군에 대한 통솔권을 가지도록 하며 치외법권적인 특전을 행사하도록 하기 위하여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조작된 예속적이며 반동적인 《협정》이다.
해방후 미국은 저들의 군사점령제도를 정당화하기 위하여 1948년 8월 24일 리승만역도를 부추겨 《과도기간 잠정적군사 및 안전에 관한 행정협정》을 꾸며냈다. 이 《협정》에는 미군사령관이 《남조선치안부대의 조직, 훈련, 장비를 계속 실시》(제1조)하고 그에게 《작전적통수권이 보유》(제2조)되며 그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중요한 지역, 시설(항구, 병원, 철도, 통신, 비행장)에 대한 통제권을 보유하는것을 인정》한다고 규정되여있었다.
이를 통하여 미국은 남조선을 군사침략기지로 꾸리는데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그 어디를 막론하고 그리고 어떤 시설이든지 마음대로 리용할수 있다는것과 남조선은 그것을 상전인 미국에 무조건 섬겨바쳐야 한다는것을 《법》적으로 고착시켰던것이다.
또한 미국은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전시를 구실로 삼아 그해 7월 대전에서 《재한미국군대의 관할권에 관한 협정》(《대전협정》)을 조작함으로써 작전지휘권을 비롯한 남조선군에 대한 통수권을 완전히 장악하였다.
《대전협정》은 미국이 리승만역도로 하여금 당시 조선침략전쟁을 직접 지휘한 살인장군 맥아더에게 《현 작전상태가 계속되는 동안 일체의 지휘권을 이양한다.》는 편지를 보내게 하고 맥아더가 그에 대답하여 남조선군의 통수권을 《이양받는다.》라는 회답편지를 보내는것과 같은 서한교환형식으로 이루어진것이다. 이렇게 초보적인 체모도 갖추지 못한 협정 아닌 《협정》을 빗대고 미국은 남조선군을 통채로 《유엔군》에 편입시켰으며 《유엔군사령관》이 남조선군에 대한 지휘통수권을 전면적으로 행사하게 하였다. 그리고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미제침략군의 범죄행위에 대하여서는 남조선당국이 《재판권》을 행사할수 없으나 미제침략군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가해》사건에 대하여서는 미군이 구속할수 있도록 하였다.
이와 같이 《대전협정》은 말그대로 미군에게 식민지통치하에서의 치외법권적특권을 섬겨바친 굴종협정으로서 다른 나라에 주둔하고있는 미군에 대한 형사관할권을 규정한 《나토군대지위에 관한 런던협정》(1951년)과 《미국-일본협정》(1960년) 및 《미국-오스트랄리아협정》(1963년)과는 대비조차 할수 없이 파렴치하고 불평등하며 굴욕적이였다. 뿐만아니라 미군이 주둔국의 형사재판권으로부터 면제된것으로 하여 력사상 가장 불평등한 주둔군지위협정으로 알려진 《1953년 미군-에티오피아협정》과 비교해볼 때에도 더 굴종적인 《협정》이였다.
때문에 당시 남조선언론들까지도 《전쟁이라는 조건에 빙자하여 일방적으로 의사를 강요하여 성립시킨것》, 《초보적인 협정조인절차와 형식마저 무시하고 이남의 륙, 해, 공군에 대한 지휘권을 획득하였다.》고 개탄을 금치 못한것이다.
이처럼 미국은 조선전쟁도발 이전에는 《과도기간 잠정적군사 및 안전에 관한 행정협정》, 조선전쟁시기에는 《대전협정》의 조작으로 남조선군에 대한 통수권을 철저히 장악하였다.
이 세상에 크고작은 나라와 지역들이 있지만 남조선처럼 군통수권마저 외세에게 내여맡기고 미국의 총알받이, 꼭두각시, 전쟁하수인으로 전락된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은 이루다 헤아릴수 없다.
지금 남조선의 법전문가들을 비롯한 각계는 남조선군의 통수권이양이 미국의 강도적요구와 리승만역도의 친미사대굴종행위에 의하여 얼렁뚱땅 미국에로 넘어간것으로서 아무러한 법률적근거도 없으며 국방부가 미국과 하였다는 비밀약정문서도 《법》적근거로 되지 못한다, 애당초 《전시작전통제권》은 《전환》이라고 불러줄 적법상태가 아니며 더우기 미국과 《협상》을 하여 그 어떤 조건이 충족되여야 남조선이 되찾을수 있는 그런것도 아니다, 남조선군에 대한 미국의 작전통제권행사를 페지하고 하루빨리 군사주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하지만 미국의 식민지인 남조선에서 주종관계는 오늘도 이어지고있다.
남조선의 친미보수패당은 미국으로부터 군사주권을 되찾을것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목소리를 외면하면서 그 무슨 《안보강화》, 《동맹강화》라는 미명하에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을 한사코 미루고있다. 특히 윤석열패당은 집권하자마자 미국과의 《정상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막대한 리익을 미국에 섬겨바치면서도 군통수권문제에 대해서는 입에 올리지조차 못하고있다. 이것은 결국 윤석열패당이 식민지하수인의 굴레를 더욱 깊숙이 썼을뿐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군사주권을 내여맡기고도 그것을 수치와 치욕으로가 아니라 오히려 살구멍수로 여기는 추악한 역적무리들이 그 무슨 정치인이랍시고, 집권세력이랍시고 살판치는한 언제가도 남조선은 미국의 전쟁대포밥, 전쟁머슴군, 전쟁노예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는것이다.
남조선을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감행한 미국의 책동과 그에 아부추종하며 군통수권을 비롯한 막대한 리익을 섬겨바친 친미사대매국노들의 죄악은 절대로 감출수도, 가리울수도 없다.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침략군은 주인행세를 하며 온갖 치외법권적인 특권을 행사하고 인민들은 식민지노예로, 총알받이로 불행과 고통만을 강요당해야 하는 수난의 력사가 이제 더이상 이어져서는 안되기에 오늘 남녘땅 곳곳에서는 분노와 항거의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미국과의 불평등하고 굴욕적인 모든 협정들을 철페하라!》, 《치욕스러운 한미동맹 페지하라!》, 《미국의 한반도전초기지화전략에 동조하는 윤석열정부의 폭주를 막아내자!》…(전문 보기)
투고 : 《취임인사》놀음의 진짜목적은?
남조선에서 윤석열패당의 집권후 또다시 《개점휴업기관》, 완전한 식객으로 전락된 통일부의 건달군들이 요즘 《밥값을 내놓으라.》는 집권자의 불같은 독촉을 받았는지 동네방네를 싸다니며 객적은 추태를 부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통일부 장관 권녕세라는 자와 그 패거리들은 남조선의 종교계를 찾아다니면서 《취임인사》라는 간판을 내들고 윤석열패당의 《대북정책》에 대한 설명이요, 《북남협력사업재개방안론의》요 하며 그 무슨 《지지》와 《협조》를 구걸하느라 비지땀을 흘렸다.
하다면 민심의 버림을 받고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된 통일부패거리들이 가긍한 처지에도 한사코 《취임인사》놀음을 벌려놓은 목적은 무엇인가.
여기에는 종교계를 회유하여 민심의 반《정부》기운을 눅잦히며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써먹으려는 교활한 술책이 깔려있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는 파쑈통치와 반인민적악정을 일삼고 외세의존과 친재벌정책으로 경제와 민생을 헤여날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넣는 보수집권세력에 대한 원한과 분노가 무섭게 폭발하고있다.
얼마전 민주로총은 서울에서 대규모 로동자대회를 열고 임금인상과 로동시간연장중단, 비정규직철페, 물가안정대책마련, 차별없는 로동권보장 등을 강력히 요구하며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 살을 태우는듯한 무더위속에서도 《물가폭등 못살겠다. 윤석열이 책임져라!》, 《로동자는 죽어난다!》, 《로동개악 저지하자!》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완강히 투쟁한 그들의 모습은 보수집권세력의 반인민적이며 차별적인 로동정책과 친재벌, 친기업적인 악정에 대한 근로대중의 분노가 더욱 격앙되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더우기 보수집권세력이 집권초기부터 친미사대, 동족대결망동을 일삼으며 사회에 항시적인 《안보》불안, 전쟁위기만을 조장, 고취하고 남조선을 상전의 탐욕실현의 희생물로, 대국들의 롱락물로 더욱더 전락시키고있는 비극적현실은 남조선인민들로 하여금 수치를 금치 못하게 하고있으며 그들을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서게 하고있다.
이것은 지난 두달동안 적페부활과 정치보복, 반민족적망동에만 몰두하며 남조선사회에 극심한 경제위기와 민생위기의 격화를 몰아온 윤석열패당에게 차례진 응당한 결과이다.
윤석열패당은 내우외환의 위기를 안고 파멸의 낭떠러지에 몰리우게 되자 남조선사회의 영향력있는 존재인 종교계를 회유하여 궁지에서 벗어나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것이다.
통일부패거리들이 종교계의 주요인사들을 만나 《적극적인 지원》을 읊조리며 제 살점이라도 떼줄듯이 너스레를 떨어댔지만 그 간특한 속심은 그들자신이 적라라하게 드러냈다.
이번에 종교계를 찾아다닌 권녕세는 《남북관계가 막혀있다.》느니, 《동질성의 이질화》니 하며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의 현 상황의 원인이 마치도 우리에게 있는것처럼 진실을 오도하였는가 하면 《진화》타령을 늘어놓으면서 윤석열패당의 《대북정책》을 력설해댔다.
이자가 《북이 핵을 보유하는 한 남북관계는 어려울것》, 《한미동맹을 굳건히 해야 한다.》 등의 망언까지 서슴없이 줴쳐댄것을 보면 종교계를 싸다닌 기본목적이 북남관계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반통일부》, 《대결부》의 몰골을 가리우고 저들의 동족대결망동을 합리화하려는데 있음을 잘 알수 있다.
통일부패거리들이 내외의 비난거리가 된 윤석열패당의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을 《진화》의 비단보자기로 감싸 그럴듯하게 내보이려 하지만 그것은 헛된 망상에 불과하다.
몰상식하고 비정상적인 《대결론》에 쩌든 권녕세의 추태가 얼마나 볼꼴사나웠으면 종교계의 수장들이 《비핵화를 남북관계발전의 전제로 내세우면 평화가 위축된다.》, 《남북합의리행과 한미련합훈련중단으로 남북대화의 물고를 터야 한다.》며 면박을 주었겠는가.
《취임인사》라는 명목으로 종교계를 찾아갔으면 곱게 인사나 하고 돌아설것이지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려 하였으니 가는곳마다에서 멸시와 조롱을 받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다.
예로부터 열사람의 손가락질을 받으면 병이 없어도 죽는다고 했다.
밥값도 못하는 《공밥부》, 하는 일없는 《건달부》, 무식하고 우둔하기 짝이 없어 《먹통부》, 밤낮 대결악청만 뽑아 《대결부》…
무수한 오명딱지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남조선의 통일부패거리들은 어리석고 기만적인 놀음에 매달리기보다는 북남관계악화의 근본원인인 대결정책을 철회해야 할것이다.
무지한 집권자의 밑씻개가 되여 시대와 민심의 요구에 역행하며 객적은 추태만을 부리는 우매한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동네북신세뿐이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리일진
론평 : 21대 《국회》와 쟝글사회
《21대 국회는 력대 최악이라던 20대 국회보다 더 최악이다.》
이것은 남조선의 현 《국회》에 대한 각계의 신랄한 평가이다.
21대 《국회》의 후반기가 시작된지 한달이 지나서야 가까스로 그 운영을 《정상화》하기로 합의가 이루어졌다지만 주도권을 틀어쥐기 위한 여야의 싸움질은 여전히 지속되고있다. 만약 민심의 비발치는 비난이 아니였다면 당리당략에 미쳐 옥신각신하는 여야의 권력싸움으로 인한 《국회》의 공백상태는 더 오래 지속되였을것이다.
변할래야 변할수가 없는것이 여야의 밥그릇싸움이라 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그전보다 더욱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국회》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직을 비롯하여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직의 선출과 사법개혁특별위원회구성을 둘러싼 여야의 양보없는 니전투구는 누구나 혀를 찰 지경이다. 그야말로 여야가 《갈데까지 가보자》는 식으로 힘겨루기를 하고있다.
행정안전부산하에 경찰통제기구를 내오는 문제를 비롯하여 각종 현안문제를 놓고서도 여야의 공방과 대치가 더욱 심화되고있다. 여당것들은 윤석열패당이 추진하는 경찰장악과 같은 중요사안들을 극력 엄호하고 두둔하면서 《국정운영》의 동력을 마련할 심산으로 야당의 《발목꺾기》에 대해 여론화하고있는 반면에 야당것들은 민심을 거들며 여권의 독선독주에 제동을 걸기 위한 대대적인 압박공세에 나섬으로써 《여소야대》의 현실을 실감시키려 하고있다.
그러니 여야패거리들의 피터지는 싸움의 란무장으로 되고있는 《국회》가 무슨 일을 제대로 할수 있겠는가.
아무런 기대도 가질것 없고 있으나마나한 《식물국회》,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는 사생결단의 란투극이 벌어지는 《동물국회》란 과연 어떤것인가를 정치판에 뛰여든 남조선정객들이 이번에도 손색없이 보여주고있다.
이른바 《민의를 대변》한다는 《국회》가 이 꼴이니 남조선의 정치라는것이 얼마나 썩었는지 더 설명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남조선의 《국회》안에 둥지를 틀고앉아있는자들이 저들의 행태와는 사뭇 다르게 《민생》이란 말을 자주 입에 올리고있지만 실상 그것은 권력을 위한 민심기만용에 불과할뿐이라는것을 지나온 력사와 오늘의 현실이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정치판의 정점에 바로 《식물국회》, 《동물국회》가 자리잡고있는 남조선.
저들의 치부와 안락을 위해서는 벼랑끝에 몰린 서민들의 생존권같은것은 얼마든지 희생시킬수 있다는 야만적사고가 몸에 푹 밴 시정배들이 정치인행세를 하는 남조선이야말로 맹수들이 살판치는 쟝글이나 다름없다.
이런 사회에서 서민들은 정치동물들의 한갖 먹이감에 불과하고 밤낮으로 울려나오는 《민생》타령은 빛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각인된 실체, 코꿰인 송아지
지금 윤석열을 괴수로 한 남조선의 현 보수집권세력은 친미사대를 열성껏 제창하고있다.
하지만 미국에 있어서 윤석열패당은 한갖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 젖짜는 암소, 자금조달자에 불과하다.
얼마전 미국이 발표한 《통합국가전략》(조선반도편)을 놓고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공개된 《통합국가전략》(조선반도편)의 4가지 정책목표와 그에 따르는 세부전략들을 보면 그 표현들이 요란하다. 《한미동맹강화》, 지역의 평화와 《국제질서수립》의 《핵심축》, 더 나아가 《포괄적동맹관계의 구축》, 지역의 안보와 번영을 위협하는 《세계적도전》을 극복하는데서 남조선의 《응당한 역할》, 《국제적인 지도력》…
허나 그 본질을 쥐여짜보면 남조선이 저들이 추구하는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 총알받이가 되고 국민혈세를 더 많이 섬겨바치며 사사건건 모든 문제에서 저들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소리뿐이다.
역시 미국에 있어서 남조선의 윤석열패당같은것은 식민지노복, 《졸》과 같은 존재에 불과하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 《미국은 저들의 리익실현에 우리가 적극 동조하고 많은 대가를 지불할것을 요구하였다.》, 《앞으로 미국이 요구하는 <안미경미>에 치우쳐서 미국의 올가미에 더 깊숙이 들어가게 되였다.》, 《주변국들의 군사적, 경제적압박을 피할수 없게 되였다. 사방 뜯기우고 매를 맞는 시기가 도래하였다.》 등의 불안과 우려의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겠는가.
한마디로 이제는 윤석열패당이 국제무대에서 싫든 좋든 미국이 고삐를 당기면 당기는대로 끌려다니는 코꿰인 송아지신세가 되였다는것이 세인의 일치한 평이다.
실로 《노예가 노예주를 아무리 열광적으로 짝사랑해도 노예주는 절대로 노예를 애인으로 삼지 않는다.》는 격언 그대로이다.
문제는 이로부터 산생되게 될 후과이다.
지금 보수집권세력의 반인민적경제정책으로 말미암아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시시각각 전쟁위기에로 치닫고있다.
전기세와 가스세, 수도세, 원자재와 휘발유값 등 물가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계속 오르는데다 고금리, 고환률까지 겹쳐 자영업자들은 무리로 쓰러지고 고통받는 주민들의 수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다.
윤석열이 먹자판을 벌려놓은것으로 하여 여론의 주목을 받았던 룡산의 어느한 국수집까지도 치솟는 밀가루값을 감당하지 못해 일찍 문을 닫는다고 하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최근 서울의 세종대로와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물가폭등 못살겠다.》, 《로동자는 죽어난다.》 등의 표말을 든 6만 5 000여명의 로동자들이 집회를 벌린것만 보아도 민생이 얼마나 도탄속에 허덕이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
여기에 집권후 윤석열호전무리가 《화랑훈련》, 《소링 이글》, 《2022년 합동지속지원훈련》, 《충무훈련》 등 매일이다싶이 벌려놓은 북침전쟁연습소동, 앞으로도 계속 벌어지게 될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는 더욱더 악화될 예정이다.
이러한 때에 윤석열패당이 국제무대에서 미국상전의 《사냥개》노릇까지 하여 주변국들로부터 강한 압박에 시달리게 되였으니 남조선의 경제적피해는 물론 《안보》위기가 더욱 심각해질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시대와 민심의 요구를 외면하고 사대와 굴종으로 줄달음치는 윤석열패당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몰아오는 화근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오늘날 남조선인민들이 더이상 못참겠다고 하면서 윤석열보수집권세력의 사대매국, 동족대결정책을 반대하여 과감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투고 : 혹 떼려다 혹 붙인 격
망신살이 무지개살 뻗치듯 한다는 말이 있다. 제 자랑을 하려다가 오히려 망신거리만 만들어내는 윤석열에게 신통히 어울리는 말이다.
얼마전 윤석열의 업무관련사진들이 공개되였는데 그것이 지금 여론의 도마우에 올라 조롱거리로 되고있다.
리유는 사진속에 있는 윤석열의 손에 들려진 문건들이 완전한 백지이고 들여다보는 업무중의 콤퓨터화면도 텅빈 공백상태였기때문이다.
아마 윤석열이 나토수뇌자회의기간에도 열심히 업무를 보는 자기의 《로고》를 널리 《광고》하여 《몸값올리기》를 하려고 《품들여》 내놓은 《작품》이였겠는데 반대로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광대극의 실체만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은 꼴이 되였다.
해본것이란 불량배검사노릇밖에 없는지라 자기의 무지와 무능을 《보여주기식》으로 가리워보려 하였는데 부지불식간에 그 추악한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
바로 이런것을 두고 혹 떼려다 혹 붙인 격이 되였다고 한다.
가관은 폭포처럼 쏟아지는 민심의 신랄한 야유조소에 다급해난 《대통령실》것들이 그 무슨 《보안》을 위해서라고 하면서 황급히 해명놀음을 벌렸지만 오히려 붙는 불에 키질한 격이 되고만것이다.
윤석열이 사무실이전놀음을 벌리면서 《국방부청사 1급비밀》도 사진에 담아 서슴없이 루설하고 그 녀편네는 애완용개까지 끌고돌아치며 《최대보안구역》이라는 《대통령》사무실까지도 낱낱이 공개하는 판인데 생뚱맞게 《보안》때문이라는것이 무슨 객적은 나발인가.
얼마나 여론이 들끓고 면구스러운 그 광경을 보기가 민망스러웠으면 보수층조차 《대체 쇼하나 똑바로 못하는 동네바보형수준》, 《모니터에 영문자신문이라도 띄워놓고 쇼를 해야지.》라고 혀를 찼겠는가.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사진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촬영기자들이 연출하라니까 연출하다가 그렇게 됐겠죠. 귀엽게 봐주면 될것같다.》고 어줍게 변명하다가 《아무리 그래도 그럴듯하게 연출을 해야 되는데…》라고 얼버무리고는 인츰 꽁지를 사리였다고 한다. 도적질도 손발이 맞아야 하는데 《보여주기》동작도 제대로 못하여 개코망신만 당하였으니 쓴소리가 절로 나오게 된것이다.
해외행각을 계기로 몸값을 올리자던 노릇이 오히려 조롱거리, 우환거리가 되여버린 사진공개놀음.
이는 남조선인민들을 우롱하면서 민심기만의 광대놀이에 미쳐돌아가는 윤석열에게 차례진 응당한 망신이며 《쇼통(보여주기식소통)》놀음의 저렬성과 추악성을 적라라하게 보여주는 또 하나의 웃지 못할 정치만화이다.
눈뜨고 보지 못할 《백지광대》놀음과 같은 꼬락서니가 앞으로도 계속 펼쳐질것은 뻔한 일이니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는 이런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참 특이한 광대쇼》, 《검사질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텅빈 백지뇌수로 보고 리해할것도 전무하니 백지를 보는게 적합!》, 《대통령은 고사하고 사진광고배우노릇도 락제》, 《잘했다. 력사에 남길 질낮은 바보대통령사진》, 《백지를 보면서도 창피를 모르는 백치》, 《어쩌나, 백지대통령밑의 국민임에 기가 막혀. 창피해 미칠 지경》, 《이제 5년동안 백지광대의 그 꼴 어떻게 봐주나?》…(전문 보기)
《통일신보》론평원의 글 : 윤석열《정권》이 추구하는 대북정책의 진상을 밝힌다
세간에서는 이미 남조선에 새로 들어서는 윤석열《정권》을 두고 과거 보수《정권》들의 대북정책을 답습하게 될것이라는 예평들을 내놓은바 있다.
윤석열《정권》은 내외의 그 예상을 뛰여넘어 력대 그 어느 보수《정권》도 릉가하는 극악한 동족대결무리, 뼈속까지 친미친일이 체질화된 사대매국노집단으로서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놓고있다.
그것은 윤석열《정권》이 임기 5년동안 추진할 이른바 《국정과제》라는것이 명시해놓은 대북정책의 면면이 립증해주고있다.
며칠전 첫 해외행각이랍시고 나토의 모의판에 어색하게 끼여들어 《북의 핵, 미싸일위협》을 거론해대며 《강력한 대응》을 청탁한 윤석열의 처사는 그에 대한 더욱 뚜렷한 증시로 온 겨레의 커다란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통일신보》는 동족에 대한 병적인 적대감과 무분별한 대결광기, 추악한 흉심으로 일관된 윤석열《정권》의 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의 진상을 만천하에 밝힌다.
무모하고 어리석은 객기-《북비핵화》
윤석열《정권》이 내세운 대북정책의 핵심목표는 《북비핵화》이다.
그 내용을 보면 《북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실현될 때까지 강력하고 실효적인 《대북압박공조》가 지속적으로 유지되여야 한다는것 그리고 《북비핵화》가 선행되여야 북남관계의 진전도 이룩될수 있고 《남북경제공동발전계획》도 추진될수 있으며 북남사이의 신뢰도 구축할수 있다는것이다.
때없이 우리를 향해 핵개발을 중단하라, 미싸일발사도 포기하라고 고아대다 못해 요즘에는 우리더러 상용무장까지 내려놓으라는것이 바로 윤석열《정권》의 강도적주장이다.
조선반도핵문제에 대한 무지로부터 부려대는 주제넘는 객기가 아닐수 없다.
핵문제는 그 발생경위와 본질로 보나, 조선반도의 현 력학구도로 보나 애당초 윤석열《정권》이 입에 올릴 사안이거나 북과 남사이에 론할 성격의 문제는 더욱 아니다.
비현실적이고 격에 어울리지도 않는 궤변을 내대며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혔던 《북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CVID)》와 《선 북핵포기》를 《국정과제》로 공식화하고 기어이 실현하겠다고 설쳐대는것이야말로 백년 가도 실현될수 없는 한갖 망상일따름이다.
그것은 또한 《핵에는 핵으로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조선반도를 미국의 핵화약고로, 핵무기전시장으로 만들고 이 땅우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위험천만한 망동으로 될뿐이다.
벌써부터 오래전에 중단하였던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를 재가동하고 미국의 3대핵전략자산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상시적으로 전개하며 실동핵전쟁연습을 재개하는 등 모든 살인무장장비를 총동원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 바로 윤석열《정권》이다.
이런 의미에서 윤석열《정권》이 떠들어대는 《대북선제타격》망발은 핵전쟁도발의 변이된 수식어이며 핵화약고우에 불뭉치를 던지는것도 서슴지 않겠다는 공개적인 선전포고이다.
한갖 미천한 벌레도 함부로 불속에 뛰여들지는 않는다.
《북비핵화》의 정책기조에 따른 윤석열《정권》의 이 모든 움직임은 사실상 조선반도비핵화를 스스로 부인하는 처사로 된다.
윤석열《정권》이 끌어들이는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의 심상치 않은 준동은 우리로 하여금 핵무력고도화결심을 더욱 굳히게 해줄뿐이다.
《북비핵화》를 떠들면 떠들수록, 미국의 핵무기들이 반입되면 될수록 남조선은 외세의 치렬한 각축전장으로, 2중3중의 핵과녁으로 전락되기마련이다.
20세기초엽 조선반도를 《먹이감》으로 노렸던 렬강들의 쟁탈전이 한세기가 지난 오늘 남조선에서 수십수백배로 격렬하게 재현되고있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현실적으로 우리는 물론 주변강국들의 핵타격조준경에 스스로 흉체를 들이민 윤석열《정권》의 어리석음은 참혹한 재앙과 파멸을 예고하고있다.
윤석열《정권》의 《북비핵화》는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용납 못할 전면도전이고 우리의 국권에 대한 가장 엄중한 도발이다.
우리는 이미 우리 국가의 근본리익을 침탈하는 행위에 대한 원칙적인 대응립장을 단호히 천명한바 있다.
남조선의 윤석열《정권》은 핵을 포함한 우리의 전략무력이 태평양너머에 있는 미국의 전략자산보다 훨씬 더 가까이에서 항시적인 대비태세에 있다는것을 순간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병적인 적대의식의 산물-《북주적론》
윤석열《정권》의 대북정책은 《북주적론》으로 일관되여있다.
남조선군의 《국방백서》에 《북정권과 인민군은 적》이라고 쪼아박고 북남사이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이에 준하여 《원칙적으로》 처리한다는것이 윤석열《정권》이 《국정과제》에 명기한 대북정책의 또 다른 조항이다.
이에 따라 남조선군은 물론 사회전반에서 《흐트러진 주적관》부터 바로세우기 위한 정신교육과 정신기강확립놀음이 벌어지고있으며 우리에 대한 적대의식이 대대적으로 고취되고있다.
지어 《북주적론》에 따른 그 무슨 원칙아래 지금까지 진행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들을 《평화연극》으로 모독하고 북남공동선언들과 합의들을 모두 페기해야 한다고 꺼리낌없이 줴쳐댄것이 윤석열과 그 패거리들이다.
그에 대한 내외여론의 지탄이 비발치자 최근에는 북남공동선언들을 리행하되 《자유민주주의체제에 기반한 통일》을 실현하는 관점에서 리행할수 있다는 뻔뻔스러운 망언도 서슴지 않고있다.
지금까지 드러난 윤석열《정권》의 언동은 북남관계를 대화와 협력의 관계가 아니라 적대와 대결의 관계로 만들겠다는 로골적인 선언으로 된다.
《북주적론》은 공개적인 동족대결론이다.
이는 동족사이의 화해와 협력을 부정하고 오직 힘에 의한 대결로 케케묵은 《흡수통일》야욕을 기어코 실현해보겠다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정희, 전두환의 파쑈독재시기를 무색케 하는 때아닌 《신북풍》몰이가 살기를 풍기고 《공산세력》, 《침략》, 《도발》과 같은 악의에 찬 적대적표현들이 현 북남관계를 대변하고있다.
대화보다는 대결이, 평화보다는 전쟁이, 통일보다는 적대가 더 낫다는 지론이 남조선의 현 정치풍토이며 보수와 반동이 되살아나 사회전반에 살판치고있는것이 부인할수 없는 험악한 현실이다.
남조선당국의 《북주적론》고취는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대한 공포의 비명이기도 하다.
세계가 목격한적 없는 우리의 핵강국지위에로의 급상승에 전률한데로부터 생억지와 궤변으로라도 공화국의 눈부신 위상을 가리워보자는데 《북주적론》의 또 다른 목적이 있는것이다.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으로 조선반도안보상황이 점점 더 엄중해지고있다, 핵과 미싸일개발로 얻을것은 없고 잃을것만 있다는것을 깨닫게 해야 한다는따위의 서푼짜리 잡소리들은 죄많은 윤석열《정권》의 불안한 현 처지와 암울한 전도를 반증해주고있다.
내우외환의 위기로 시작부터 파멸의 낭떠러지에 몰리고있는것이 윤석열《정권》의 가긍한 처지이다.
《북주적론》은 윤석열《정권》이 더러운 명줄을 유지하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이다.
력대로 민족분렬을 최적의 서식환경으로 정하고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으로 연명해온 괴뢰보수패당의 생존방식은 윤석열《정권》에도 그대로 재현되고있다.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적대의식과 극단한 대결고취는 괴뢰보수패당의 유전적본능이고 죽을 때까지 변할수 없는 본색이다.
윤석열《정권》이 철면피하게도 《대화의 문은 열려있다.》면서 조건부적인 《북남선언존중》과 《담대한 계획준비》라는 요설로 북남관계에 《진정성》을 가지고있는듯이 낯간지럽게 광고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동족대결광의 추악한 흉심을 가리워보려는 한갖 가면극에 지나지 않는다.
《북주적론》은 민족의 버림을 받은자들의 처절한 발버둥질이며 머지않아 력사의 무덤에 매몰될 대결악한들의 비참한 말로의 전주곡이다.
우리 국가와 군대를 《주적》으로 삼은 이상 윤석열《정권》은 더는 평화성취의 대화상대도, 민족단합의 일방도 아닌 철저히 섬멸해야 할 원쑤이다.
윤석열《정권》은 북과 남이 마주앉아 판문점선언과 평양선언을 이끌어내던 때가 얼마나 행운이였고 민족앞에 떳떳한 모습이였는가를, 외세와의 《동맹》강화를 부르짖는 지금의 안보상황이 그때보다 얼마나 더 위태로워졌는가를 스스로 자인하고 통감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최악의 반로동정책이 부른 의로운 투쟁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패당의 반로동정책을 규탄하는 로동계의 투쟁이 급속히 고조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남조선의 진보적로동운동단체인 민주로총(《전국민주로동조합총련맹》)은 지난 6월 27일 《윤석열정부 반로동정책규탄, 민주로총 7. 2전국로동자대회》선포기자회견을 연데 이어 7월중순 20만여명이 참가하는 민주로총산하 금속로조총파업, 8. 15계기 《전국로동자대회》, 9월 민주로총산하 공공운수, 보건의료로조결의대회, 10월 총파업 등 대규모투쟁계획들을 련이어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2일 기록적인 폭염속에서도 남조선각지에서 서울로 모여온 조합원 4만 9 000여명이 임금인상과 로동시간연장중단, 비정규직철페, 차별없는 로동권보장 등을 요구하며 《전국로동자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이와 때를 같이하여 시내곳곳에서 《전국민중행동》을 비롯한 시민운동단체들의 련대투쟁이 활발하게 벌어져 윤석열패들의 집권이후 처음으로 되는 대규모집회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남조선로동계에서 민주로총과 쌍기둥을 이루고있는 《한국로총》이 2022년 운동방향을 당국과의 협상이 아닌 반《정부》투쟁으로 수정하고 6월 27일부터 윤석열패당의 최저임금제도개악분쇄 및 대폭인상을 요구하는 천막롱성에 돌입한데 이어 28일에는 민주로총과 함께 《최저임금현실화를 위한 량대로총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공동투쟁을 결의해나섰다.
이와 같은 움직임들은 남조선로동운동사에 보기 드문 현상으로서 윤석열패당의 극악한 반로동적본색과 정책이 부른 필연적귀결이다.
지난 시기 남조선의 로동운동단체들은 집권세력이 바뀔 때마다 첫 1~2년동안은 주로 관망과 협상에 무게를 두고 반《정부》투쟁은 극력 자제하여왔다.
그러나 이번에는 윤석열이 취임한지 2달도 되기전에 남조선의 전지역적범위에서 로동자대회를 시작으로 반《정부》적성격의 련쇄적인 대규모투쟁들을 벌려나갈것을 결의해나섰다. 특히 윤석열집권 50일만에, 박근혜패당의 집권말기 《성과년봉제》도입저지를 위해 함께 나섰던 때로부터 6년만에 량대로총이 공동으로 대규모반《정부》투쟁에 궐기한것은 전례없는것이다.
이 심상치 않은 흐름에 놀란 윤석열패들은 련일 《억대년봉 귀족로조의 의미없는 거리투쟁》이니, 《새 정부길들이기》니, 《국민의 삶에 해가 되는 불법적행위》니 하며 로동계의 투쟁을 깎아내리기에 급급하고있다.
참으로 적반하장의 궤변이 아닐수 없다.
원인없는 결과, 동기없는 행위란 없는 법이다. 력대 보수《정권》들을 릉가하는 윤석열패들의 극악한 반로동정책이 로동자들의 생존을 벼랑끝으로 내몰지 않았다면 이런 전례없는 투쟁이 왜 일어났겠는가.
윤석열이 《대통령》후보시절 내뱉은 《주120시간로동》, 《최저임금제페지》와 같은 망언과 공약들은 단순히 정치생둥이의 말실수가 아니라 극심한 반로동적본색의 적라라한 반영이였다. 취임전부터 민주로총이 제기한 정당한 요구사항들을 외면한채 《전국경제인련합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들과 붙어돌아간것도, 취임하자마자 로동관련법개악, 공공기관민영화추진, 최저임금인상거부 등으로 로골적인 친기업, 반로동정책을 거리낌없이 표방해나서고있는것도 철두철미 그 연장인것이다.
악명높았던 리명박, 박근혜역도들도 무색케 할 이런 행태가 강력한 우려와 반발을 불러일으키는것이야 너무도 응당하지 않는가. 윤석열이 취임전부터 끊임없이 전개되는 로동자단체들의 강경시위투쟁에 시달린데다 취임후 력대 가장 이른 시일내에 로동계의 대규모반《정부》투쟁을 촉발시킨 수치스러운 《신기록》을 세운것은 그야말로 자업자득이다.
사실 《주52시간로동제》와 《최저임금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렬악한 조건에서 살인적인 로동에 시달리면서도 응당한 보수를 받지 못하는 남조선의 로동자들이 오랜 기간의 투쟁끝에 쟁취한 극히 초보적인 성과라고 할수 있다. 이것을 페기하거나 개악하는 퇴행적망동을 저지시키고 로동과 생존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의로운 투쟁을 《떼쓰기》, 《귀족로조의 새 정부길들이기》로 매도하며 악에 받쳐 탄압하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하다면 남조선로동계의 이런 움직임이 단지 《강경》이냐, 《온건》이냐 하는 단체지도부의 경향성에 따른것이거나 투쟁발발시점의 빠르고늦음에 국한된 문제이겠는가.
결코 아니다.
로동정책은 남조선사회에서 첨예하게 제기되고있는 극단적인 불평등문제와 직결되여있다.
불과 두달사이에 여지없이 드러난대로 윤석열패당의 로동정책은 이자들이 말끝마다 떠들어온 《공정》과는 상반되게 극소수 가진자들에게 특혜와 특권을 몰아주고 절대다수 근로대중을 무권리와 죽음의 막바지로 사정없이 내모는 류례없는 친재벌, 친기업, 반로동폭주이다.
로동운동단체들의 집회들에서는 《취임한지 두달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발표한 개악정책들을 보면 벌써 5년치를 다 꺼낸것처럼 어마어마하다.》, 《윤석열정권은 과로사정권, 최악의 민영화정권, 리명박근혜를 합산한 반로동정권》이라는 거센 비난이 울려나오고있다.
시작에서 끝이 보인다고 이런 반로동정책이 계속되는한 남조선사회의 고질적병페인 불평등과 빈부격차가 상상할수 없이 격화되고 이미 《헬조선》, 《망한민국》의 악몽에 빠져있는 근로대중의 비참한 처지가 어느 지경에 굴러떨어질지는 예상하기 어렵지 않다.
오늘 남조선의 근로대중에게 있어서 윤석열패당의 반로동폭주를 멈춰세우는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 죽느냐 사느냐 하는 사활의 문제이다. 때문에 로동운동단체들은 로동자들의 권리를 부정하고 재벌과 유착하는 윤석열일당과 2 500만 로동자들의 단합된 힘으로 맞서 싸울것을 다짐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이 겨끔내기로 윤석열패당의 집권 5년동안 《로정》관계의 험로가 예상된다, 윤석열이 《국정운영》에서 큰 타격을 받게 될것이라는 예측들을 내놓고있는것이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론평 : 화난을 몰아오는 재앙덩이
북침전쟁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는 윤석열패당이 요즘 국제무대를 대상으로 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이는 지난달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아시아안보회의라는데서 한 남조선의 국방부 장관이라는자의 발언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이자는 《북핵억제》를 위한 미국의 확장억제실행력강화, 군의 대응능력강화, 《한미일3자안보협력》강화 등 저들의 이른바 《군사외교정책방향》에 대해 설파해댔다. 특히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평화와 안정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매도하며 미국, 일본을 비롯한 외세의 옷자락을 붙들고 군사적공조를 비럭질하였다.
실로 극악한 대결광, 전쟁머슴군의 볼썽사나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윤석열패당이 국제무대에서 《북위협》에 대해 목청을 돋구어대는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긴장고조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저들의 동족대결정책을 합리화해보려는 극악한 흉심의 발로외 다름아니다.
오늘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불안정하며 긴장격화의 위기는 갈수록 짙어가고있다.
그 근원은 무엇인가. 세계의 공정한 여론은 그에 대한 대답을 미국의 패권야망실현책동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호전광들의 군사적망동에서 찾고있다.
사실이 그렇다. 얼마전에도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호전광들은 대규모공중종합훈련인 《소링 이글》훈련, 륙군 2군단의 포사격훈련, 서해안일대에서의 《합동지속지원훈련》 등을 련이어 강행하였다. 그런가하면 미본토와 괌도에까지 건너가 련합특수전훈련, 다국적련합공병훈련에 돌아쳤으며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림팩》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여 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지어 《B-1B》핵전략폭격기, 《F-35A》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며 전쟁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이것이 평화와 안정을 곧잘 외우는 윤석열패당의 감출수 없는 자화상이다.
호전광들이 국제무대에서 《독자적인 군사적대응능력강화》, 《미국의 확장억제력의 효과적리용》 등을 떠들어대며 객적은 망동을 부려댄것은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살이 윤석열패당의 《기본목표》임을 다시금 확증시켜주고있다.
듣기에도 지겨운 《위협》타령을 계속 늘어놓고 국제사회의 《공조》를 읊조리며 우리를 압살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지만 그것은 오뉴월의 개꿈에 불과하다는것을 남조선호전광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윤석열패당이 국제무대에서 《북위협론》을 부각시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목적의 다른 하나는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가 되려는 저들의 위험천만한 기도를 가리우기 위한데도 있다.
지금 남조선호전광들은 《안보협력》을 구실로 섬나라오랑캐들과 결탁하여 《아시아판 나토》인 미국주도의 《3각군사동맹》조작책동에 가담하는 길에 성큼성큼 들어서고있다.
아시아안보회의기간에 호전광들은 미국, 일본것들과 머리를 맞대고 《3자안보협력》강화를 위한 모의판까지 벌려놓았다.
동족을 해치기 위해서라면 대양건너의 미국은 물론 천년숙적인 왜나라족속들과 결탁하는것도 서슴지 않는 윤석열패당의 행태는 사대매국의 극치를 이룬다.
외세에 아부하며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마구 날뛰는 남조선호전광들이야말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고 화난을 몰아오는 재앙덩이이다.
미국의 특등하수인들이 《인디아태평양지역의 기여》니, 《안보협력》이니 하며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고있는것은 남의 말에 안장 지우는 격이라고밖에 달리 평할수 없다. 오히려 그것은 저들자신이 미국의 총알받이, 식민지노복의 가련한 처지를 부각시킬뿐이며 아시아평화애호국가들의 주적이라는것을 스스로 만천하에 광고하는 망동으로 될뿐이다.
군사주권을 외세에게 통채로 내맡기고 미국의 핵우산밑에서 간신히 숨쉬며 살아가는 주제에 《국제적중추》따위를 운운하며 국제사회를 우롱하는 윤석열패당이 세인의 손가락질을 받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고 하였다.
외세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동족압살에 미쳐날뛰는 역적들이 종당에 어떤 파멸적운명에 처하게 되는가는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