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자멸행위
지금 윤석열패당이 물인지 불인지도 가려보지 못하고 미국의 반공화국전쟁책동에 서슴없이 발을 들이밀고있다.
이자들은 《장기, 단기 대북군사대비태세조정》과 《확장억제전략협의체》의 재가동,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확대, 북침작전계획의 수정 등을 제창한데 이어 그 무슨 《후속조치》니, 《단호한 대응》이니 하며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고있다.
지난 6월 29일 미국의 《B-1B》핵전략폭격기편대가 동해상공에 날아든데 이어 지난 5일에는 미국의 《F-35A》스텔스전투기 6대가 군산미공군기지에 날아든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를 두고 지금 내외의 언론, 전문가들속에서는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가 본격화된다는 신호탄성격》, 《<F-35A>와의 련합훈련으로 한미련합군사훈련도 더 활발해질 전망》, 《미전략자산의 한반도전개가 본격화되면 정세가 더욱 긴장될것》 등의 강력한 우려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내외가 우려한바와 같이 윤석열패당의 미전략자산전개움직임은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는 위험천만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핵전략자산이라고 하면 유사시 전쟁수행전반에 영향을 미칠만큼 군사전략상 큰 의의를 가지는 핵전쟁장비를 뜻한다.
이러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남조선에 전개된다면 조선반도정세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겠는가 하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전쟁접경에로 치달았던 2017년의 상황이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
《칼빈손》호 핵항공모함타격단, 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 이지스구축함들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핵전략자산들을 총투입하여 《키 리졸브》, 《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한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전쟁연습이 끝난지 하루도 못되여 《B-1B》전략핵폭격기편대를 남조선지역상공에 련속 들이밀어 우리의 주요군사대상물들을 가상한 핵폭탄투하훈련을 강행하였다. 그후에는 《니미쯔》호와 《로날드 레간》호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시에 조선반도에 끌어들여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위협공갈하는 전례없는 핵소동을 벌렸다.
당시 내외호전광들의 무모한 전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그야말로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는 막바지에 들어선 상황이였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에서 외국자본들이 줄줄이 빠져나가고 사회적으로 《4월위기설》, 《10월위기설》 등이 확산되면서 온 남조선땅이 전쟁공포증에 시달렸겠는가.
바로 지금 윤석열패당은 그때처럼 조선반도에서 위험천만한 핵전쟁위기를 고조시켜 우리 공화국을 압박하는 한편 경제악화, 민생외면 등으로 저들에게 쏠리는 민심의 비난의 눈초리를 다른데로 돌려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윤석열패당이 미국의 핵전략자산에 기대여 무모하게 놀아대고있지만 그것은 식민지주구의 부질없는 객기에 불과하다.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에 잔뜩 겁에 질려있는 미국상전이 제 발등에 불이 떨어지는것을 감수하면서까지 한갖 식민지노복에 불과한 윤석열패당을 지켜주겠다고 하겠는가.
참으로 미련하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소설속의 돈 끼호떼처럼 멋없이 《용감》하다고 해야 할지. 미국의 전쟁머슴군, 식민지하수인에 불과한 윤석열패당이 한치 앞날도 분간하지 못하고 간덩이가 불어 술덤벙물덤벙하는 모양이 참 가소롭기 그지없다.
명백한것은 윤석열패당이 미국을 등에 업고 군사적대결소동에 계속 미쳐날뛴다면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미련한 결과만 초래할뿐이라는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20년과 30년, 그 의미는…
올해는 효순이와 미선이가 참혹하게 깔려죽은지 20년, 윤금이녀성이 끔찍하게 살해당한지 30년이 되는 해이다.
수십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이들에 대해 그리도 절통한 마음을 안고 돌이켜보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단지 그날의 참상이 어제일이런듯 너무도 생생하게, 너무도 사무치게 눈에 밟혀와서만이 아니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세월이 두번, 세번 거듭 흘렀지만 변한것은 하나도 없고 아직까지도 제2, 제3의 효순이와 미선이, 윤금이들의 참사가 계속 이어지고있기에 피가 나도록 입술을 깨물며 울분속에 되뇌이게 되는 《20년》, 《30년》이다.
굴욕적이고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 바로 이 노예의 멍에때문에 남조선에서는 미제침략군의 범죄가 끊기지 않고있으며 《피해자는 있어도 가해자는 없다. 죽은자는 있어도 죽인자는 없다.》는 피의 절규가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1966년 7월 9일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합법화하고 미제침략군에 형사재판권과 토지 및 시설사용 등 모든 면에서 무제한한 특권을 부여해준 현대판노예협정인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이 조작된 때로부터 지난 56년동안 미군은 이 협정을 코에 걸고 남조선의 실질적인 지배자, 강점자, 치외법권적존재로 행세하였다.
이로하여 남조선인민들이 당한 불행과 고통에 대해 말하자면 이루 헤아릴수 없다. 세상을 경악시킨 윤금이살해사건과 두 녀중학생을 장갑차로 깔아죽인 사건도 미제침략군이 감행한 천인공노할 야수적만행들중의 단적인 실례에 불과하다.
오늘까지도 남조선에서는 까마귀가 울지 않는 날은 있어도 미군이 저지르는 범죄가 끊기지 않은 날은 없었다. 그러나 장장 수십년세월 피해자인 남조선인민들은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으로 하여 가해자인 미군에 대해 응당한 처벌은 고사하고 변변한 사죄조차 제대로 받아내지 못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공개한 통계자료에 의하더라도 미군범죄가 2019년에는 그 전해보다 26%나 늘어난 444건을 기록하였고 2020년 8월에는 미군장갑차충돌사고로 4명의 무고한 주민이 목숨을 잃는것과 같은 참사들이 꼬리를 물고 벌어졌다.
미군장갑차녀중학생학살사건이 있은지 20년, 윤금이살해사건이 발생한지 30년이 되는 올해에도 성범죄와 마약, 살인, 강도 등 미군의 중범죄비률이 높아지고있는 가운데 지난 4월에는 서울시 마포구에서 술을 마신 미군사병이 차를 운전하다가 주민들의 차량과 오토바이, 주택현관문 등을 파손시키고 5월에는 미군사병 2명이 20대 녀성주민을 집단성폭행하는 끔찍한 사건이 련이어 발생하였다.
그러나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으로 하여 미군범죄자들에 대한 수사와 처벌은 언제 한번 제대로 이루어진적이 없다.
오늘날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의 사슬에 매여 친미굴종, 사대매국을 짖어대는 윤석열패당의 행태는 남조선인민들을 더욱 격분케 하고있다.
대표적으로 윤석열패당은 동두천미군기지반환약속을 지키지 않고 계속 사용하는 미군의 행태에 모르쇠로 일관하고있는것도 모자라 맹독성발암물질인 디옥신이 기준수치의 35배가 검출되는 등 극심하게 오염된 룡산미군기지를 《공원》으로 만들려 하고있다.
이것은 앞으로 미국이 부담해야 할 5조원(남조선돈)에 달하는 환경오염비용을 무마시켜주고 그 부담을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에게 들씌우려는 행위외 다름이 아니다.
하루빨리 청산해버려야 할 적페중의 적페,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현대판노예문서인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을 한사코 부여잡고 친미사대와 굴종에 매여달리는 이런 매국노들때문에 미군의 만행은 날로 더욱 로골화되고 남조선인민들이 《들쥐》, 《노루》, 《꿩》으로 치부되며 가혹한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해야만 하는 치욕의 력사가 계속되고있는것이다.
불평등하고 예속적인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을 철페하지 않는한, 남조선에서 만악의 근원인 미군을 몰아내지 않는한, 윤석열패당과 같은 친미사대매국노무리들을 쓸어버리지 않는한 효순이와 미선이, 윤금이학살만행과 같은 참사가 끊임없이 이어질것이며 언제 가도 그들의 원한을 풀어줄수 없다는것을 남조선인민들은 통절하게 깨닫고있다.
하기에 효순이와 미선이학살 20년, 윤금이학살 30년을 맞는 올해에 남조선인민들은 천추에 용서못할 이 원한을 다시금 새기며 너도나도 떨쳐나 이렇게 힘차게 웨치고있다.
《불평등한 한미관계 바꿔내자!》, 《한미행정협정 전면개정, 전면페기!》, 《미국의 한반도전초기지화전략에 동조하는 윤석열정부의 폭주를 막아내고 불평등한 한미관계 재정립 요구하는 투쟁에 돌입하자!》(전문 보기)
론평 : 대역죄를 되풀이하려는 친일역적들의 망동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현 보수집권세력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복원을 통해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다고 한다. 《대통령실》의 한 고위인물이라는자도 《우리는 한일관계에서 새로운것을 하지 않는다.》, 《기존의것을 복원할뿐》이라고 횡설수설하였다.
이것은 특대형범죄국가 일본에 대한 일종의 투항이고 피맺힌 원한을 안고있는 남조선인민들과 겨레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것과 같은 배신행위이다.
식민지통치기간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을 랍치, 유괴, 강제련행하여 전쟁마당에 끌고다니면서 치욕스러운 성노예살이를 강요한 일제의 만행은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반인륜적범죄이다. 꽃다운 청춘과 사랑을 일제야수들에게 무참히 짓밟힌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저주와 규탄이 지금도 삼천리강토에 메아리치고있다.
천년숙적 일제에 대한 온 민족의 사무친 원한은 섬나라족속들이 열백번 사죄한다고 하여도 절대로 풀릴수 없다.
그런데 윤석열패당이 집권하기 바쁘게 《친근한 이웃》이니, 《관계개선》이니, 《기존<합의>를 복원할것》이라느니 하는 망언을 쏟아낸것이야말로 조선사람이기를 스스로 포기한것과 같은 매국배족적행위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의 보수패당에게는 수많은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이 세기를 이어 당하는 치욕과 아픔보다도, 민족의 존엄과 리익보다도 파렴치한 일본반동들의 강도적요구가 더 중하고 섬나라족속들의 불편한 심기가 더 걱정스러운 모양이다.
이런자들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친일매국을 일삼고있으니 섬나라오랑캐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며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놀아대고있는것이다.
박근혜역도의 친일굴종의 산물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남조선에서 하루빨리 청산되여야 할 대표적인 적페중의 하나이다.
윤석열패당이 치욕스러운 굴욕《합의》의 《복원》과 《정상화》를 들먹이는것은 명백히 친일매국을 일삼던 박근혜역적패당의 전철을 그대로 밟겠다는것으로서 이것은 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 아닐수 없다.
과거 일제의 범죄적만행을 덮어버리고 파렴치한 섬나라족속들과의 결탁을 더욱 강화하려는 윤석열패당의 추악한 망동의 밑바탕에는 일본상전의 지지와 지원속에 반인민적통치지반을 다지고 동족대결을 더욱 강화하려는 흉심도 짙게 내포되여있다.
남조선민심의 커다란 저주와 규탄속에 적페왕초 박근혜역도와 함께 시궁창에 처박혔던 굴욕《합의》를 또다시 꺼내들고 매국행위에 기를 쓰고 매달리는 윤석열패당이야말로 친일근성이 뼈속까지 배인 반역의 무리이다.
《나쁜 길에는 나쁜 결말이 차례진다.》는 경구가 있다.
남조선민심이 추켜들었던 거세찬 초불의 대하속에 수장되여 파멸을 면치 못했던 친일매국노-박근혜역도의 비참한 말로는 먼 과거의 일이 아니다.
민심을 거역하며 사대매국을 일삼는 역적패당의 파멸은 력사의 필연이다.
윤석열패당이 치욕스러운 친일굴종행위를 계속 일삼으며 기어코 대역죄를 되풀이한다면 겨레의 커다란 저주와 규탄,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거리에서 뺨 맞고 골목에서 주먹질하는 격
력사는 정의와 진리, 부정의와 허위를 가름하는 시금석이라는 말이 있다.
외곡한다고 하여 그 진실을 결코 가리울수 없는것이 다름아닌 력사이다.
그런데 이 진리를 망각하고 세상사람들을 기만하려드는자들이 있으니 바로 남조선의 보수집권패당이다.
얼마전 이자들은 6. 25를 계기로 《6. 25전쟁 72주년 기념식》을 비롯한 각종 《기념식》들을 벌려놓고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
여기에서 윤석열패거리들은 지난 조선전쟁을 그 누구의 《침략》으로 오도하고 저들의 수치스러운 패전을 《승전》으로 둔갑시키는 나발을 쏟아냈는가 하면 미국과 함께 각종 전투기들을 동원하여 전쟁시기 주요전투장소들의 상공을 차례로 비행하는 《한미련합초계비행》이라는것도 연출하였다.
거짓과 모략에 이골이 난 보수패당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대결광대놀음이다.
지난 조선전쟁이 미국과 그 하수인인 리승만도당에 의하여 일어났으며 우리 영웅적조선인민이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은 전쟁이라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조선정전협정문에 수표한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였던 클라크는 자기는 미국력사상 처음으로 승리하지 못한 정전협정문에 수표한 첫 미군사령관이라고 개탄하였다. 전쟁직후 리승만도당도 미국이 항복서에 수표한 1953년 7월 27일을 패전의 치욕을 당한 날로 선포하였다.
영웅적인 우리 군대앞에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대참패를 당하고 패전의 쓰디쓴 고배를 마신자들이 무덤속에 들어갔다고 하여, 이제 와서 《잊혀진 승리》를 외우고 《승전기념식》놀음을 벌린다고 하여 패전이 승전으로 뒤바뀔수 있겠는가.
《조선전쟁의 력사》, 《조선전쟁: 대답없는 질문》, 《미국은 패하였다》 등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다른 나라의 도서들에도 조선전쟁은 정확히 미국과 남조선의 패배라고 서술되여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패당이 엄연한 력사적사실을 외곡날조하며 세상사람들을 기만하려드는것이야말로 제흥에 겨워 놀아대는 어리광대들의 모습 그대로이다.
더우기 《힘에 의한 평화》, 《한미동맹》따위를 운운하며 비행놀음까지 연출해댄 윤석열패당의 추태는 식민지노복의 객적은 호기,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의 졸망스러운 행동으로밖에 달리 비쳐지지 않는다.
아마도 남조선사회에 만연하는 전쟁공포증을 조금이나마 덜어보려고 객기를 부려대는것같은데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가 앙천대소할노릇이다.
그런다고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나 미국의 전쟁하수인, 총알받이로서의 실체가 조금이라도 가리워질수 있겠는가.
아무리 그래봐야 거리에서 뺨 맞고 골목에서 주먹질하는 격으로서 비겁쟁이들의 궁색한 몰골만을 련상시킬뿐이다.
윤석열패거리들의 이번 놀음은 전쟁도발자, 침략자로서의 저들의 범죄적정체와 수치스러운 패전상을 가리우기 위한 서푼짜리 광대놀음인 동시에 어떻게 하나 우리를 《주적》으로 몰아 남조선사회에 동족에 대한 반감과 대결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히스테리적망동외 다름아니다.
현실은 윤석열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주범, 자나깨나 동족대결만을 추구하는 호전집단임을 또다시 각인시켜주고있다.
력사는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자에게 미래가 없으며 죄악의 전철을 밟는자에게는 더 큰 벌이 따르게 된다는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
6. 25의 교훈을 망각하고 죄악의 력사를 되풀이하지 못해 미쳐날뛰는 윤석열과 그 패당에게 차례질것은 쓰디쓴 패배와 파멸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대북제재》? 무당판에 헛돈질하는 격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이 골수에 꽉 들어차있는 남조선의 보수집권패당이 우리에 대한 모략적인 여론몰이와 제재압박구걸놀음에 몹시 뜸을 들이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이 유엔사무총장과의 첫 전화통화놀음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와 국제평화의 심각한 위협》이니, 《안보리차원의 단호하고 단합된 대응》이니 하며 우리를 걸고들면서 제재압박을 구걸하였는가 하면 외교부와 통일부것들도 《새로운 유엔제재결의 추진》, 《각국의 독자제재》, 《한미간의 구체적인 방안론의》 등을 떠벌이며 반공화국압살을 로골적으로 제창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그야말로 우두머리로부터 시작하여 수하졸개들에 이르기까지 동족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제재굿판놀음에 두팔걷고 뛰여든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추태는 남조선과 국제사회에서 대두하고있는 《제재무용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무용론》에 당황망조하여 벌리는 궁여지책으로서 이른바 전방위적인 제재를 가하고 고립시키면 우리 공화국이 굴복할것이라는, 붕괴될것이라고 보는 무지한 사고방식의 집중적표현이다.
사상과 제도가 다르고 저들의 패권적질서에 순종하지 않는다는 당치 않은 리유를 내들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려온지도 7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우리 공화국과 같이 그처럼 오랜 기간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방면에 걸쳐 인류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강도높은 위협과 야만적이며 살인적인 제재압박을 받아온 나라는 세상에 없다.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종류와 차수에 있어서도 사상최대로서 우리에 대한 제재를 전개하고 강화할 여분을 더이상 찾기 힘들다는것이 적대적인 나라들의 전문가들속에서까지 터져나오고있는 주장이다.
이렇게 놓고 볼 때 보수패당이 입만 터지면 《대북제재》를 상습적으로 쏟아내는것은 저들자체가 저급한 사고방식을 가진, 현실을 전혀 직감할줄 모르는 아둔한 집단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인것이나 다름없다.
윤석열패당은 상전인 미국처럼 우리 공화국을 몰라도 너무도 모르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가증되는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가혹한 환경속에서도 끄떡없이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기적들이 련이어 일어나고 가는 곳마다 인민의 밝은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이 우리 국가의 자랑찬 현실이다. 더우기 우리 공화국이 최근년간 악성비루스와의 방역전쟁속에서도 비약발전해가는 기적적현실은 세상사람들속에서 커다란 놀라움과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결국 보수패당이 반공화국제재에 기승을 부리며 그 무슨 《제재효과》를 기대하는것은 곧 바다물이 마르기를 기다리는것과 같은 허무맹랑한짓이다.
그 어떤 제재와 봉쇄, 군사적압력도 우리 인민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 오히려 그것은 우리의 국력를 더욱 강하게 하는 결과만을 가져온다는것이 엄연한 현실로 뚜렷이 확증되였다.
증명될대로 증명된 력사의 진리에도 불구하고 윤석열패당이 아직도 고리타분하기 짝이 없는 제재놀음에 희망을 걸고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를 대상으로 한 반공화국여론몰이와 구걸청탁질에 여념이 없는것은 그 자체가 무당판에 헛돈질하는 격이고 모래로 노도치는 격랑을 막아보겠다는 격의 미욱한 발상이다.
총체적으로 윤석열역적패당의 제재압박소동, 제재구걸놀음은 우리의 승리적전진에 당황망조한 정신적약자, 패배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동시에 그 어떤 압력도 통하지 않는 우리의 실체를 아직도 바로 보지 못하고 《제재》라는 녹쓴 창을 휘둘러대는 현대판 돈 끼호떼들의 가소로운 추태에 불과하다.
첫 단추를 잘못 채우면 볼품없는 모양새, 망신스러운 후과가 뒤따르는 법이다.
집권 첫시기부터 고삭은 제재울바자에 기대여 허무맹랑한 반공화국제재소동에 집착하는 윤석열패당에게 차례질것은 수치와 파멸밖에 없다.(전문 보기)
투고 : 엎친데 덮친 격
최근 남조선각계에서 갈수록 심화되고있는 경제적위기와 민생파탄으로 하여 심각한 우려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경제가 한계에 직면하였다. 경제성장을 더이상 기대할수 없게 되였다.》
《경제상황이 엄중하고 비상하다. 경제위기에 민생시름이 깊어지고있다.》
《고물가, 고금리 등 경제위기에 고통받는 시민들은 안중에도 없는듯한 태도에 실망을 금할수 없다.》
…
이렇듯 경제파국과 민생파탄에서 허덕이고있는 남조선에 또 다른 재앙이 덮쳐들고있어 민심이 련일 아우성이다.
윤석열패당이 제 처지도 모르고 《북은 주적》, 《선제타격》, 《원점타격》 등의 망발까지 쏟아내며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으로 몰아가고있기때문이다.
기울어진 경제상황과 민생위기를 바로잡을 능력도 없이 중구난방식으로 어림짐작의 대책을 람발하고있는 주제에 우리 공화국을 향해 무모한 대결카드를 내흔들며 설레발을 치고있으니 실로 제 푼수도 모르고 철없이 짖어대는 햇강아지 한가지라고 해야 할것이다.
게다가 윤석열패당이 주변국들을 겨냥한 미국의 《줄세우기》에도 물덤벙술덤벙 앞장서 뛰여든것으로 하여 남조선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정세긴장을 촉발시키는 주요발원지로, 이 지역 나라들의 과녁으로 되는 꼴이 되고말았다.
결국 따지고보면 윤석열패당이 떠드는 그 무슨 《안보위기》란 사실상 저들스스로 만들어놓은 위기인 셈이다.
미국은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전략, 아시아태평양전략에 편승하여 북침전쟁의 돌격대로 나설것을 맹약하는 윤석열패당을 흡족하게 생각하겠지만 그 통에 이래저래 겹쳐드는 고통과 불안, 공포속에서 몸을 떨어야 할 남조선사람들의 앞날이 막막하기 그지없다.
곱씹어 말한다면 미국만 등에 업으면 살길이 열린다고 여기는 윤석열패당때문에 극심한 경제위기에다가 《안보위기》까지 들이닥쳤으니 이야말로 엎친데 덮친 격이다.
오죽하면 지금 남조선의 인터네트상에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형편에 안보위기까지 겹쳐 살아가기가 더욱 어려워지고있다.》, 《윤석열이 남북관계를 잘못 다쳐놓은탓에 안보위기가 고조되고 생계유지가 어려워져 결국 녹아나는것은 백성들뿐이다.》, 《편안한던 중국, 로씨야와의 관계도 악화되여 더욱 어렵게 되였다.》는 개탄의 대글들이 대대적으로 오르고있겠는가.
남조선의 정치권에서도 《아이 불장난이냐.》, 《설상가상으로 서민만 녹아나게 되였다.》, 《전쟁을 하겠다는것이냐.》 등의 우려와 불만이 터져나오고 지어 외신들도 《경제위기에 이어 안보위기까지 고조시킨 윤석열》이라는 부정적평가를 내놓고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비극적이고 참담한 재난은 두말할것없이 제 스스로 불러온 재앙일것이다. 더우기 예로부터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고 했은즉 이보다 위태로운 일이 또 어디 있겠는가.
아마 윤석열패당은 남조선전체를 희생시켜서라도 《최대의 재난은 스스로 청하는것》이라고 한 루쏘의 격언을 실천으로 증명할 작정을 한 모양이다.(전문 보기)
론평 : 비굴한 저자세, 오만한 고자세
《저자세외교》, 《굴욕외교》는 지금 윤석열패당의 대일외교를 상징하는 대명사로 되고있다. 윤석열패당은 《저자세외교》와 《굴욕외교》가 마치 섬나라족속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최상의 외교적책략으로 생각하는 모양이다.
최근에만도 《안보협력정상화》를 운운하며 일본과의 그 무슨 《진지한 대화》에 대해 떠들어댄 윤석열패당은 그 일환으로 지난 시기 남조선과 일본의 마찰과 갈등으로 파기되였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정상화하겠다고 하였다. 《경제보복》이라는 일본의 강도적행위가 전혀 시정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무릎꿇고 《화해》를 청탁하는 꼴을 보여준것이다.
이뿐이 아니다. 윤석열패당은 일본과의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제창하며 《과거사문제는 외교적으로 돌다리를 두드려가면서 풀어야 할 과제》라고 함으로써 예민한 과거사문제에서 《백기투항》할 자세도 드러내보였다. 더우기 윤석열패당은 《민관합동기구》라는것을 통해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일본기업이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도록 되여있는 배상금을 저들이 대신 갚아주겠다고 볼썽사납기 그지없는 친일광대극까지 연출하였다.
일본에 머리를 조아리며 저자세를 취하는 윤석열패당의 해괴한 외교술은 《한일정상회담》과 관련한 문제에서 극치를 이루고있다. 윤석열패당은 권력을 잡기 바쁘게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이란것을 섬나라에 보내여 기시다와의 회담을 추진하였으나 본전도 찾지 못하고 수모만 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문을 계속 두드려대고있다. 특히 윤석열패들은 에스빠냐에서 진행된 나토수뇌자회의기간에 일본과의 회담을 성사시켜보겠다고 낯뜨거운 구걸놀음에 열을 올리였고 지어 2020년 4월에 중단되였던 일본관광객들의 단기려권발급을 다시 시작한다, 김포-하네다정기로선운항도 재개한다 하고 이른바 친일의 《선물》까지 마련하는 등 분주탕을 피워댔다.
세상에 이런 《망신외교》, 《구걸외교》가 또 어디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가관은 섬나라족속들이 윤석열패당의 굴욕적인 외교에 더욱 코대를 세우고 랭대와 멸시, 무시로 고자세를 취하고있다는 사실이다.
그 대표적인것이 바로 윤석열패당이 그토록 공을 들이고있는 《한일정상회담》문제에서 드러난 일본의 태도이다. 원래 지난 3월부터 제발 회담을 가지자고 끈질기게 달라붙는 윤석열패당을 기특히 여겨 반승낙을 했던 기시다패거리들은 이것들을 손탁안에 쥐고 마음대로 주물러대자면 더 닥달질을 해야 하겠다고 생각했는지 태도를 돌변하여 회담사전준비를 위한 윤석열패당의 일본행각을 거부하였다. 이어 애당초 《한일정상회담》을 하지 않겠다는 립장까지 밝혔다.
그야말로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되여버린 윤석열패당이 《외교적신의》에 대해 볼부은 소리를 늘어놓았지만 더 많은 양보를 받아내려는 일본이 매국노들의 청을 들어줄리 만무하다. 한마디로 윤석열패당은 완전히 바보취급을 당하였다.
결국 남조선일본관계의 현 맥락을 보면 윤석열패당의 비굴한 저자세가 오히려 일본것들의 오만한 고자세를 산생시킨 셈이다.
력사의 갈피를 아무리 들춰보아도 상대방에 대한 《저자세외교》로 그 무엇인가 리익을 얻었다는 실례는 전혀 찾아볼수 없다. 오히려 굴종과 아부에 비례하여 많은것을 빼앗긴 략탈과 예속의 실례만 있다.
남조선의 역적패당은 섬나라와의 《관계회복》이 저들에게 정치, 군사, 경제적으로 리득이 된다고 타산하고있지만 정작 일본것들에게 필요한것은 말을 잘 듣고 무엇이나 다 저들이 하라는대로 하는 《특급노복》인것이다.
명백히 친일노복의 저자세는 오직 사무라이들을 더 오만해지게 하는 자극제로만 될뿐이다.
일본반동들이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과거죄악들을 어느 하나도 인정하지 않고 배상도 거부하면서 재침의 길에 공공연히 나서고있는데 대해 모르는척 하면서 천년숙적의 발뒤축을 정신없이 핥고있는 윤석열패당의 행태는 그야말로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에서 이에 대해 《피해자인 우리가 오히려 저자세를 보이는 굴욕적상황》, 《일본에 머리를 숙이고 들어가는 굴욕적인 행태》, 《일본의 재침을 열어주는 모든 행위들을 중단해야 한다.》, 《미래지향적인 쌍방관계개선을 운운하고있는것을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다.》고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윤석열패당이 일본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구걸질을 하면 할수록 남조선은 엄청난 대가를 치를수밖에 없는 불행하고 가련한 처지에 빠져들게 될것이다.
오늘의 현실은 청산되지 않은 친일의 해독성을 다시한번 새삼스럽게 상기시켜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칼물고 뜀뛰기를 해볼 심산인가
최근 미국과 윤석열패당이 그 무슨 《장기, 단기 대북군사대비태세조정》에 대해 떠들고있다.
얼마전 미국과 남조선의 외교관계자들이 워싱톤과 서울에서 잡다한 회의와 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단기적, 장기적으로 적절히 군사대비태세를 조정하겠다.》, 《긴밀한 협력》, 《단호한 대응》 등의 나발을 불어댄것이 대표적실례이다.
이와 관련하여 미국과 남조선내에서는 전문가라는자들이 별의별 억측과 다양한 관측들을 다 내놓고있다.
그것들을 종합해보면 단기적으로는 그 누구의 《도발》을 억제하는데 초점을 둘것이며 장기적으로는 우리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무력화시킬수 있는 대비태세를 갖추는데 집중할것이라는것이다.
구체적으로는 《단기 대북군사대비태세조정》에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의 시급한 재가동, 미핵전략자산의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 전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확대, 중단된 련합군사훈련들의 재개, 《작전계획》수정문제가 포함될수 있다는것이다. 또한 《장기 대북군사대비태세조정》을 위해 《한미년례안보협의회》에서 구체화되고 세분화된 방안마련, 《한국형3축체계》의 갱신완비 및 미국의 미싸일방어체계에 편입, 미전략자산들의 상시배치 혹은 미국의 중거리탄도미싸일들의 이동전개, 우리에 대한 정치, 외교, 경제적압박강화, 남조선미국일본사이의 《3자군사협력》강화문제 등이 거론될것이라는것이다.
이것은 결국 조선반도에 조성되여있는 오늘의 군사적긴장을 단기, 장기적으로 더욱 고조시켜나가겠다는 로골적인 공언이 아닐수 없다.
내외가 일치하게 평하는바와 같이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살얼음판을 걷고있다.
현실적으로 지난 4월 미핵동력항공모함 《에이브라함 링컨》호가 조선반도동해상에서 돌아친것을 비롯하여 미국은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때없이 들이밀면서 핵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윤석열패당 역시 동족을 《주적》으로 규정하고 《선제타격》나발을 거리낌없이 불어대면서 미국과 야합한 북침전쟁연습소동을 하늘과 땅, 바다에서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다. 지어 해외에까지 나가 미국주도의 련합훈련에 얼굴을 들이밀고 북침선제공격능력을 숙달완성하기 위해 광분하고있다.
이러한 때 미국과 윤석열패당이 떠들어댄 《장기, 단기 대북군사대비태세조정》타령은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고조시키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이를 두고 지금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속에서는 《남북관계가 극도로 악화되고 조선반도안보위기가 더욱 심화될것이다.》, 《국제사회에 북이 선택한 길이 옳았다는것을 각인시켜주는 결과를 초래할뿐이다.》, 《강대강, 정면승부를 천명한 북이 강력한 군사적행동에 나설것이다.》, 《주변국들의 반발과 압박 또한 거세여질것이다.》 등의 우려섞인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벌어지고있는 사태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하는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패당이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미국과 윤석열패당이 핵전략자산전개와 미싸일방어체계갱신, 《작전계획》수정따위를 내들며 우리를 어째보려고 하지만 오히려 그것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길이다.
단기는 물론이고 장기적으로도 이러한 력학관계는 절대로 달라지지 않을것이며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군사적압살이 가증될수록 그것은 절대불변의 법칙으로 더욱 굳어질것이다.
미국과 윤석열패당은 칼 물고 뜀뛰기를 하는것과 같은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 곧 종국적멸망의 길을 앞당기는것임을 똑바로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윤석열패당의 외세추종놀음에 대한 민심의 준절한 성토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집권하자마자 동족대결과 친미사대매국행위에 매달리고있는 윤석열패당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비난과 규탄이 계속 이어지고있다.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의 참가하에 진행된 《신효순, 심미선학살사건 20주기 초불정신계승 6. 11평화대회》에서 미국의 배타적인 《패권동맹》강화정책에 추종하는 윤석열패당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왔다.
대회참가자들은 호소문에서 윤석열패당이 지금 자국의 패권리익을 위해 이웃나라들에 대한 정치군사경제적압박을 일삼고 과거사와 령토문제에서 갈등을 겪고있는 일본과의 군사협력을 강요하고있는 미국에 추종하여 평화를 파괴하는 대결격화의 길로 접어들고있다고 성토하였다.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 민주로총을 비롯한 단체들도 기자회견을 열고 《대북적대정책》, 《한미동맹강화》에 매달리는 윤석열패당이 정세를 돌이킬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고 규탄하면서 동족에 대한 《주적개념》을 부활시키고 남조선미국련합군사연습재개를 선언하였으며 나토회의참가로 《신랭전》을 몰아오는 외세에게 조선반도의 평화를 내던지는 어리석은 길로 폭주하고있다, 불평등하고 대결과 전쟁만을 강요하는 남조선미국《동맹관계》를 단호히 청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미국에 추종하여 《대북적대》를 고취하며 떠들어댄 《제재》란 실효성이 없다,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려는것은 조선반도긴장을 더욱 고조시키는 자살행위나 다름없다, 윤석열의 종미정책이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위기를 더 악화시킬것이라고 단죄규탄하였다.
이러한 사실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스스로 외교적곤경에 빠져 파멸을 불러오는 윤석열패당의 외세추종놀음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준절한 성토는 날로 더욱 강렬해질것이라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치마바람이 정계를 흔든다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의 녀편네 김건희에 대한 우려와 비난이 날로 고조되고있다.
《박근혜집권시기의 국정롱단사태가 재현될수 있다.》, 《김건희때문에 윤석열이 망할수 있다.》는것이 민심의 표출이다.
활개치는 범죄혐의자
지난 《대통령》선거시기 경력위조, 주가조작, 론문표절, 성형수술, 미신행위 등 각종 부패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자 《대국민사과》를 하고 윤석열이 당선되면 안방에 틀어박혀 《조용한 내조》만 하겠다던 김건희였다.
하지만 지어먹은 마음 사흘 못간다고 윤석열이 집권하기 바쁘게 치마바람을 일으키는것으로 하여 각계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있다.
서울을 행각한 미국대통령의 환영만찬장에 갑자기 나타나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 《현충원》을 참배한다, 중앙보훈병원을 찾아가 보수떨거지들을 위로한다 등 몸값올리기를 하는것은 물론이고 주말마다 윤석열을 끼고 보란듯이 시장과 백화점, 영화관을 돌아다니며 고가의 류행복, 신발, 가방따위를 뽐내고있어 《천박한 처사》, 《류행복자랑에 빠진 속물》이라는 비난이 련발하고있다.
권력자의 녀편네이면 범죄혐의도 《무효》로 되는가.
하기에 각계층은 이렇게 개탄하고있다.
《윤석열이 아니라 김건희를 대통령으로 뽑은것같다.》
꼭두각시를 조종하는 《제2의 최순실》
사람들은 윤석열이 청와대를 버리고 《대통령》사무실과 《관저》를 옮긴데 대해서는 미신쟁이 김건희의 입김때문이였을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진짜 녀편네에게 휘둘리는 꼭두각시일줄은 상상 못했었다.
하지만 김건희가 애완용개까지 끌고 《대통령》사무실을 돌아치며 사진을 찍어 공개하고 자기의 부패혐의를 감싸준 변호사를 정보원 실장으로 등용하게 한것, 전직 집권자들의 처들을 찾아다니며 정사를 론하는 흉내를 낸것 등을 보면서 《취임은 윤석열이 했지만 집권은 김건희가 하고있다.》, 《최대극비장소인 대통령사무실을 가족놀이터, 개인안방으로 전락시켰다.》, 《김건희는 제2의 최순실이고 진짜 대통령이며 상왕이다.》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
오죽하면 보수세력내에서조차 《제멋대로 날치는 김건희때문에 안보가 위태로워질수 있다.》, 《윤석열정부의 앞길이 걱정된다.》는 개탄이 나오겠는가.
《저능아》, 《허수아비》, 《꼭두각시》.
치마바람에 놀아대도 형편없이 놀아대는 윤석열에 대한 민심의 신랄한 조소이다.
쇠고랑이 마땅하다
김건희가 놀아대는 꼴을 보면서 《초불승리전환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성명발표, 기자회견, 윤석열의 집앞에서의 철야롱성 등을 통해 범죄혐의자를 낱낱이 재조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인터네트상으로 불법행위수사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광범히 전개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보수집권세력의 눈치를 보면서 김건희의 경력위조, 론문표절 등에 대한 조사결과를 공개하지 않고있는 숙명녀자대학교와 국민대학교를 규탄하는 시위, 항의문발표, 집회 등에서 《권력의 눈치보기》, 《정권의 보복 등 후폭풍과 교육부 지원금중단 등을 겁내기때문》, 《교육기관이자 학문의 장소임을 스스로 포기한것》이라고 토로하며 김건희에 대한 《특검도입》, 《즉각구속》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범죄혐의자》, 《매춘과 치부에 쩌든 속물》, 《제2의 최순실》로 불리우며 《국정》롱단을 예고하는 김건희에게는 쇠고랑이 마땅한것이다.
마찬가지로 녀편네의 치마바람에 놀아나 《대통령》이 아니라 꼭두각시행세를 하며 온갖 범죄망동을 다 저지르는 윤석열을 권력의 자리에서 내쫓아야 한다는것도 남녘의 민심이다.(전문 보기)
론평 : 추악한 실체만을 각인시킬뿐이다
최근 남조선의 《국민의힘》패거리들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국민의힘》패거리들은 통일부와 통일연구원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국회》에 끌어들여 《북인권재단설립을 위한 정책제언대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이른바 《북인권의 개선과 증진》에 대해 저저마다 목청을 돋구어댔다. 그런가하면 《인권문제는 하나의 중요한 지레대로서 북을 압박할수 있는 수단》이라느니, 《굉장히 중요한 무기》라느니 하며 체제대결의 《정당성》을 설파해댔다.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 못된다고 《국민의힘》과 같은 대결분자들의 체질적근성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다.
보수패당이 조작하려는 《북인권재단》이라는것은 《북인권실태》를 조사하고 이른바 《북인권증진》이라는 명목하에 《연구 및 정책개발》을 진행한다는 반공화국《인권》모략기구이다. 2016년 3월 보수패당에 의해 조작된 《북인권법》의 조항에 따르는 《북인권재단》설립은 그것이 가지는 모략적, 대결적성격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쳐 지금까지 이루어지지 못하고있었다.
그러던것이 이번에 《국민의힘》패거리들이 《정권》을 타고앉은 유리한 정세를 리용하여 《북인권법》의 시행과 그에 따르는 《북인권재단》설립을 기어코 강행하려고 꾀하고있는것이다.
하루라도 동족을 모함하고 헐뜯지 않으면 몸살이 나 하고 쩍하면 모다붙어 《인권》광대놀음을 미친듯이 벌려놓는 《국민의힘》패들의 몰골은 흡사 장마철 어지러운 탁류속에서 귀따갑게 울어대는 개구리무리 한가지이다.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보수패당의 망동은 역시 그들이야말로 북남간에 적대와 반목을 조장하는 암적존재, 추물집단임을 여실히 증명해준다.
《국민의힘》패들이 그 누구의 《인권》을 떠들며 《지레대》니, 《압박수단》이니 하는데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다.
력대로 보수패당은 미국과 함께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며 우리 제도를 헐뜯는것으로 남조선인민들과 국제사회로 하여금 우리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가지도록 하기 위한 모략질에 기를 쓰고 매달려왔다. 이를 토대로 체제대결의 《정당성》, 반공화국제재압박의 《필요성》을 부단히 제기해왔다.
하지만 이 밝은 세상에서 과연 반공화국《인권》소동의 추악한 진면모, 부당성을 가리울수 있겠는가.
오랜 기간 우리 제도를 고립압살하려는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대해 우리가 추호의 양보도 용납도 없이 무자비하게 답새겼으며 그때마다 국제사회에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지지와 동경의 목소리가 높아갔고 반대로 적대세력들은 모략과 음모의 대명사로 락인되여 세상사람들앞에서 쓰디쓴 망신과 배격을 당해왔다는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이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겠다는것은 곧 소뿔에 닭알을 쌓겠다는것과 같은 무지스러운자들의 어리석은 망상이다.
결국 《지레대》니, 《압박수단》이니 하며 천년가도 이루지 못할 개꿈에만 사로잡혀있는 보수패당의 《북인권》광대놀음은 그야말로 자가당착의 극치, 미욱하고 가련하기 그지없는 바보짓이다.
《국민의힘》패들은 남의 깨끗한 얼굴에 흙칠하려들기전에 저들의 더럽고 께끈한 얼굴이나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
얼마전 남조선민주로총산하 화물련대의 총파업에서 본바와 같이 근로대중이 매일, 매 시각 생존권의 위협을 받으며 고통과 불행에 몸부림치고 로인들과 어린이들이 가정과 유치원, 거리에서 비인간적학대를 당하는것, 수백만의 실업자, 빈궁자들이 너도나도 항쟁의 거리에 떨쳐나서거나 사회를 저주하며 자살과 범죄의 길로 굴러떨어지고있는것이 오늘날 남조선의 기막힌 현실이다. 연약한 녀성이라고 하여 폭행과 강간의 대상이 되고있는 속에 《성상납의혹》, 《성접대의혹》을 안고있고 녀성차별을 정당화하는 범죄혐의자가 집권여당의 대표자리에 군림해있는가 하면 장애자들이 보수집권세력으로부터 혹독한 수모와 모욕을 받고있는 남조선의 참혹한 인권실상. 여기에 남조선강점 미군에 의한 가증되는 인권유린범죄행위로 인해 인민들이 당하는 고통 또한 이루 헤아릴수 없다.
오죽하면 국제사회에서 남조선을 범죄천국, 《자살왕국》, 인권의 동토대라고까지 락인하고있겠는가.
저들의 비참한 인권실상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오히려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고있는 나라, 진정한 근로대중의 세상인 우리 공화국에 먹칠을 하지 못해 안달아하는 《국민의힘》패거리들의 추태는 위선과 파렴치란 과연 어떤것인가를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보수패당의 《북인권》소동은 한마디로 저들의 반인민적통치로 인한 남조선사회의 렬악하고 부패한 인권실태, 정치의 후진성과 사회의 반동성을 가리우는 한편 각계층의 련북통일기운을 말살하고 체제대결을 극구 고취하기 위한 반민족적광태외 다름아니다.
마땅히 보수패당은 그 누구의 《인권》을 걸고들며 《개선과 증진》을 운운하기 전에 저들의 반인권적실태, 극심한 갈등과 반목의 사회현실을 바로잡는데나 신경쓰는것이 격에 어울릴것이다.
보수집권패당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저들의 더러운 목적과는 달리 너절한 음모집단, 추악한 대결병자집단으로서의 실체만을 더욱 부각시키고 남조선내부에서는 물론 온 겨레로부터 더욱더 고립되고 배격과 파멸을 당하는 결과만을 산생시킬뿐이다.(전문 보기)
거짓은 오래가지 못하는 법이다
흔히 사람들은 약속은 곧 법이라고 말한다.
한갖 필부조차 인격을 걸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것도 바로 그때문일것이다.
그런데 일반사람도 아닌 《대통령》벙거지를 쓴자가 자기가 한 약속을 헌신짝처럼 줴버린다면 그것은 벌써 필부보다 못한 인간쓰레기가 분명하다.
지난 《대선》때 윤석열이 얼마나 현란한 《장미빛공약》들을 무더기로 람발하였는가.
하지만 집권한지 50여일밖에 안된 지금 벌써부터 《공약》을 무더기로 파기하고있다.
선거운동기간 윤석열이 《각 분야에서 최고의 경륜과 실력을 갖춘 인물들을 등용하겠다.》, 《능력을 중시하는 인사원칙을 지키겠다.》 등으로 자기의 《인사공약》을 요란스럽게 광고해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남조선의 현실을 보면 《대통령실》의 비서관들과 법무부 장관, 행정안전부 장관, 금융감독원장, 《국정원》기조실장, 《국무총리》비서실장 등 주요요직들은 모두 검찰출신관료들이 차지하고있는 상황이다.
오죽했으면 이를 두고 남조선각계에서 《시대착오적인사》, 《우려했던 검찰공화국이 현실로 되였다.》, 《지극히 불공정하고 몰상식한 인사》라는 비난이 장마철 홍수처럼 터져나오겠는가.
결국 윤석열이 제창한 《능력위주》, 《경륜위주》의 《인사공약》이라는것은 자기와 손발맞추어 일한 인연이 있는 검사, 자기에게 《충성》을 맹약한 충견들만을 등용하여 권력기반을 구축하겠다는것으로서 그야말로 《검찰등용공약》, 《파쑈독재부활공약》이라고 해야 정확할것이다.
그 무슨 야당과의 《협치》, 《국민통합공약》도 그렇다.
집권이후 윤석열패당은 전 《정권》에서 임명하고 정치적경향이 다르다고 하여 방송통신위원장과 《국민권익위원장》의 자진사퇴를 압박하고 주요직의 검사들을 검찰에서 쫓아내거나 강등시켰으며 야권세력의 각종 의혹사건들을 련이어 파헤치면서 정치보복에만 몰두하고있다. 한편 윤석열은 지난 100여일동안 《소통》과 《협치》의 간판밑에 《인수위원회》요, 《국민의힘》지도부요 하는 보수패거리들과는 련일 먹자판을 벌려놓으면서도 아직까지 야당지도부인물들과는 단 한번도 만나지 않았고 만날 생각조차 않고있다. 또한 《국회》공백사태장기화로 각종 민생법안처리, 행정부 부, 처수장들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불발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야당에 전적으로 떠넘기며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국정을 원활하게 해나가겠다.》, 《나의 사전에 민생은 있어도 정치보복은 없다.》며 야당과의 협치를 《1호공약》으로 내세운것이 언제인데 권력을 차지했다고 하여 이제 와서 입을 뻑 씻고 《나 몰라라》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파렴치하고 너절한 속물이 또 어디 있는가 하는것이 민심의 평이다.
《사병》들에 대한 월급을 인상시키겠다는 《공약》은 재정원천을 마련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모르쇠로 일관하고 경찰청장을 장관급으로 승급시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는커녕 오히려 행정안전부에 경찰통제기구를 내오는것으로 뒤집는것과 같은 처사, 지어 《대통령실》청사에 녀편네를 위한 《접견실》이라는것까지 내오고 일가족속들과 측근들의 부정부패를 묵인조장하려 하고있는 사실을 비롯하여 윤석열의 《공약》파기행태에 대해 일일이 렬거하자면 실로 끝이 없다.
찾게 되는 결론은 무엇인가.
력대 남조선통치배들이 그러하였듯이 윤석열의 《대선공약》이라는것도 지지표를 긁어모으기 위한 거짓공약, 정치시정배의 역겨운 민심기만놀음에 불과하다는것이다.
집권한지 두달도 안되는 시점에서 《공약》파기를 서슴없이 일삼는 윤석열의 꼬락서니만 봐도 그가 앞으로 얼마나 많은 《대선공약》들을 누더기로 만들겠는가 하는것을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지금 윤석열의 머리통에는 민심의 요구, 도탄에 빠진 민생같은것은 애당초 안중에도 없다. 오직 어떻게 하면 자기의 정치적적수들을 무자비하게 제거해버리고 자기의 통치지반을 강화하겠는가 하는 흉심만 꽉 차있을뿐이다. 하기야 아이때부터 공부하기 싫어한 불망종, 주먹질에 이골이 난 망나니였으니 그 못된 버릇 개 주겠는가.
바로 그래서 《인사공약》을 파기하고 《검찰공화국》을 만들고 경찰장악에 혈안이 되여 날뛰면서 야당과의 협치가 아니라 불통을, 국민통합이 아니라 분렬과 폭압통치의 길을 택한것이다.
거짓은 오래가지 못하는 법이다.
《공약》파기를 밥먹듯 하며 인민들을 개, 돼지로 취급하였던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민심의 배척을 받고 비참한 말로를 면치 못하였듯이 《선거공약》을 손바닥 뒤집듯 하는 윤석열 또한 그 전철을 밟을수밖에 없다는것이 남조선각계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마치 이를 증명이라도 하는듯 최근 윤석열의 지지률이 갈수록 하락하고있다.(전문 보기)
투고 : 니전투구는 계속된다
세상사람들은 남조선을 가리켜 《물고뜯을 자유를 마음껏 누릴수 있는 활무대》라고 한다.
아무때 보아도 남조선현실이 이러한 정의를 만족시켜주기때문이다.
실지 《치렬한 비난과 막말, 헐뜯기의 경쟁》, 《상대를 괴물, 걸레짝으로 만드는 선거》, 《물고뜯는 란장판의 절정》이라고 혹평된 《대선》과 지방자치제선거가 끝난 후에도 남조선에서는 선거기간 벌리는 싸움에 못지 않은 추악한 권력쟁탈전이 끝없이 지속되고있다.
여당인 《국민의힘》만 보더라도 두차례의 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당대표라며 기고만장해있는 리준석과 제가 아니면 《정권교체》를 못했을것이라고 자부하는 안철수, 《대통령》벙거지를 쓴 윤석열 그리고 이자들을 각각 괴수로 한 패거리들이 저마다 당권을 틀어쥐기 위해 으르렁거리고있다.
리준석이 주동이 되여 추진하는 《혁신위원회》를 두고 친윤석열계와 안철수는 《결국 자기계파를 만들어가려는 의도》, 《리준석의 사조직》이라고 악청을 돋구고있다. 한편 친윤석열패는 당 최고위원자리에 자기 패거리를 앉히려고 아귀다툼을 벌리는 리준석과 안철수를 은근 슬쩍 부추기면서 어부지리를 얻으려 하고있다.
사실 친윤석열패들로서는 다음기 당대표직을 저들이 차지하여 《국회》의원선거의 《공천권》을 휘두르며 당을 윤석열당으로 만들려 하고있다.
그러나 리준석이 《당개혁》이라는 명분을 내들고 《혁신위원회》를 구성하여 당운영과 《공천》제도를 바꾸려 하는 등 당권을 놓지 않으려고 하자 어떻게 하나 코흘리개당대표를 축출해버리는 방법으로 저들의 기도를 실현하려 하고있다. 최근 윤석열패들이 성상납 및 증거인멸의혹을 받고있는 리준석을 당의 《륜리위원회》에서 무조건 엄정하게 징계해야 한다며 피를 물고 떠들어대고있는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지금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륜리위원회》심사과정은 《밀고 밀리우는, 물려는자와 안물리려는자의 권력암투전》이라고 평하면서 《초읽기에 들어간 심사과정의 결과가 어떻든 여당내의 내홍은 더욱 본격화될수밖에 없다. 리준석이 탈당하여 새 정당을 내올 가능성도 무시할수 없다.》고 전망하고있다.
한편 정치판에서는 《당권을 노린 야심가들이 몸풀기를 하면 이런저런 모임, 계파들이 더 추가될것》이라는 분석이 사람들의 눈길을 모으고있다.
세간의 이 예평을 증명이라도 하듯 《혁신24 새로운 미래》, 《미래혁신포럼》 등의 계파조직들이 새로 나오거나 활동을 재개하려 하고있다. 바로 이전의 친리명박계, 친박근혜계, 홍준표계 등으로 분류되던자들이 윤석열과 리준석의 비위를 적당히 맞추거나 안철수를 부추기면서 새로운 계파를 형성하려는 기미를 보이고있는것이다.
《국민의힘》안에서 치렬한 암투를 동반하며 벌어지는 계파확장놀음은 당권을 장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음기 《국회》의원선거의 《공천권》을 거머쥐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계파전쟁이 어떤 결과로 끝나든, 누가 승자로 되든지간에 권력욕을 추구하는 너절한 권력야심가들의 새로운 계파구성, 무리짓기는 또다시 시작될것이며 추악한 권력쟁탈전이 끝없이 반복될것임은 불보듯 명백하다.
오죽하면 보수패당안에서도 《정파의 탈을 쓴 계파가 그대로 정치였다. 평생을 이렇게 해왔다.》는 자조와 개탄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국민의힘》의 이 추악한 권력싸움때문에 녹아날것은 민생밖에 없다.
《국민의힘》것들의 더럽고 끝이 없는 니전투구를 끝장낼 방도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전문 보기)
외세의존이 남긴것은 무엇인가
조선봉건왕조말 조선반도는 제국주의렬강들의 힘의 대결장이였다. 조선반도를 통한 대륙진출을 노린 해양세력과 그 반대의 로정을 걸으려는 대륙세력간의 치렬한 각축전이 벌어지던 시기였다.
당시의 정국은 제국주의세력의 령토팽창과 리권획득을 노린 침략적, 략탈적야욕에 의해서만 초래된것이 아니였다. 주요하게는 부패무능한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을 일삼던 조선봉건왕조의 대내외정책이 빚어낸 스스로의 굴욕이였다.
《보국안민》, 《페정철페》를 주장한 반봉건반침략적성격의 갑오농민전쟁을 진압하기 위해 끌어들인 청나라군대는 《거류민보호》라는 간판을 내건 일본침략군이 우리 나라에 기여들게 한 근원이 되였다. 조선에서 청나라세력을 내몰고 독점적지위를 차지하려는 일본의 흉심은 조선봉건왕조의 외세의존정책을 교묘하게 악용하여 침략의 마수를 우리 나라에 더 깊숙이 뻗치게 하였던것이다.
이후로 일본침략세력은 갑오농민전쟁을 탄압하고 청일, 로일 두 전쟁에 이긴 다음 《가쯔라-타프트협정》과 《을사5조약》, 《정미7조약》을 통해 조선에 대한 독점적지배권을 확립하고 조선봉건왕조의 모든 권한을 강탈하였다. 결국 명색뿐의 독립국이였던 조선봉건왕조는 1910년 《한일합병조약》을 날조한 일제의 완전한 식민지로 병합되였다.
제딴엔 《이이제이》를 외세의 압력과 병탄을 억제하고 국권과 사직을 보존하는 유일한 출로로 생각했지만 결국 어리석은 외세의존으로 조선봉건왕조의 500년사직은 력사속에 사라지고말았다.
잔풍에도 휘청거리는 약소국을 손잡아준 외세는 없었다. 목이 터지게 국권회복을 웨치고 배를 가르며 피를 뿌렸지만 엄마잃은 젖먹이, 풍랑속에 쪽배같이 가련하고 불쌍하기만 했던것이 사대를 숙명으로, 외세의존을 왕조유지의 방략으로 삼았던 조선봉건왕조의 가긍한 정상이였다.
사대와 외세의존으로는 국권을 지킬수 없다는것이 한세기전 민족의 비운이 남긴 심각한 교훈이다. 민족이 살길은, 번영의 출로는 오직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기치를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데 있다는것이 더더욱 굳어지는 철리이다.
력사는 배우고 깨우침이 전부가 아니다. 교훈을 찾고 다시는 잘못된 길을 걷지 않게 분발하라는 말없는 흔적이며 경험을 얻어 더 높이 솟구치라는 거울과도 같은 학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파란많던 력사를 뒤돌아보는 리유는 비극적인 과거를 답습하는 미련한자들, 사대와 외세의존을 숙명으로 여기며 동족과는 한사코 피의 대결을 부르짖는자들이 의연 우리 민족내부에 존재하며 매국과 반역의 길을 걷고있기때문이다.
한세기전 국권을 팔고 민족을 외세의 총칼과 군화발밑에 사정없이 던져버린자들은 왕족의 신분으로, 귀족이 되여 일제식민지하에서도 호가호위했고 일제패망후에는 그 족속들이 친일의 대가로 얻은 재부로 친미사대의 주역이 되여 민족반역의 길을 이어가고있다.
남조선에서 《대통령》자리를 차지한 윤석열도 그런 류의 사대매국노, 민족반역자라고 해야 할것이다.
본가와 처가가 일제강점하에서 호의호식하던 친일가정, 본인은 젊은 시절부터 미국노래를 즐겨부르고 미국대통령의 연설문을 영어로 통달하고 다닌 철저한 친미주의자. 말그대로 《검은머리미국인》인 윤석열은 집권하기 바쁘게 상전인 미국의 바지가랭이에 매달려 미전략자산의 즉시전개와 《선제타격》과 같은 대결적이며 호전적인 망발을 동족을 향해 거침없이 뿜어내고있다.
《한미동맹》을 떠들며 동족을 해칠 흉계를 공공연히 드러내는 윤석열의 행태가 청일량국의 군대를 끌어들여 이 땅을 렬강들의 각축전장으로 만들고 종당에는 국권을 빼앗겼던 조선봉건왕조의 외세의존정책과 무엇이 다른가.
《가쯔라-타프트협정》으로 일제의 조선강점을 인정해주었던 미국, 제2차 세계대전후에는 일제를 대신하여 70여년간이나 남조선을 강점하고 민족분렬의 불행과 고통을 우리 겨레에게 강요한 외세,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인 《전략적인내》를 고집하며 우리를 압살하려는 침략세력에게 아부하며 동족을 해치려는 외세의존세력의 사대매국적행태는 한세기전 《을사오적》들의 친일매국행위와 너무도 닮았다.
민족자주를 버린 외세의존, 동족대결로 점철된 사대매국은 겨레의 앞길을 가로막는 반역적망동일뿐이다.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을 가졌다면 누구도 민족의 운명을 외세에 내맡기는 행위를 할 권리가 없으며 그것은 두고두고 력사의 심판을 받는 죄악중의 대죄악으로 남아있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절대로 가리울수 없는 침략자의 정체 -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1950년 6월까지의 기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수천차의 무장도발행위 감행-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의 원흉
침략자 미제가 신성한 우리 조국강토우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 때로부터 70여년세월이 흘렀다.
조선전쟁은 이미 백수십년전부터 우리 나라에 침략의 마수를 뻗쳐온 미제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고 나아가서 아시아와 전 세계를 제패하려는 야망밑에 감행한 계획적이며 도발적인 침략전쟁이였다.
미제는 전 조선을 지배하기 위해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1950년 6월까지 수천차의 무장도발행위를 저지르면서 수많은 평화적주민들을 무참히 학살하고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시시각각 위협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이며 우리 인민의 철천지원쑤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후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저들의 식민지로, 침략적군사기지로 전변시킨 미제는 전 조선을 저들의 영원한 식민지로 만들기 위한 침략전쟁준비에 광분하였다.
미제와 리승만괴뢰역적패당은 남조선에서 군사시설확장과 침략무력증강으로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송악산과 은파산, 양양과 옹진을 비롯하여 38°선일대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무력침공을 계획적으로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1945년 10월 당시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리 경비초소를 습격하는것으로 시작된 미제와 괴뢰들의 무장도발책동과 략탈 및 주민랍치행위는 그해말까지 11건이나 감행되였으며 이것은 미제와 괴뢰도당의 대대적인 무력침공의 전주곡이였다.
1946년 4월 우리를 《적》으로 규정한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의 명령에 따라 38° 선일대의 요소요소마다에서는 대대적인 진지굴설이 진행되고 괴뢰경찰서들이 증설되였으며 수많은 무장악당들이 배치되였다.
당시 이 일대에서는 반공모략선전과 우리측 지역의 경비초소들에 대한 습격,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살인과 랍치, 방화와 략탈만행들이 그칠새 없었으며 그 회수는 91건에 달하였다.
1947년에 들어와 미제는 38° 선일대에 괴뢰군무력을 증강하고 중대단위의 공격전투서렬로 편성한 다음 우리 지역에 대한 무장도발책동을 대대적으로 벌리기 시작하였다.
이해에 감행된 무려 454차에 달하는 각종 형태의 무분별한 무장도발에는 많은 비행기와 군함, 4 400여명의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병력이 동원되였다.
이러한 무력침공은 1945년과 1946년에 있었던 산발적인 무장도발과는 그 성격이 완전히 다른 북침야망실현을 위한 계획적이고 침략적인 전쟁도발이였다.
1948년 적들의 무장도발책동에서 주목되는것은 전투경찰대를 동원하던 이전시기와는 달리 미제침략군 군사고문들의 직접적인 참가하에 괴뢰군무력을 대량적으로 들이밀어 규모를 더욱 확대한것이다.
6 030여명의 병력이 동원된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의 무장도발책동은 전해에 비하여 2배이상 되는 932차에 달하였다.
38° 선 북쪽지역에 무장악당들을 내몰아 480여명의 무고한 주민들을 살해하거나 랍치하였고 340여동의 살림집들과 학교, 병원을 비롯한 여러 시설을 불태웠으며 수많은 집짐승과 재물을 략탈한 원쑤들의 치떨리는 만행을 우리 인민은 오늘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미제와 리승만괴뢰역적패당의 무장도발회수는 날이 갈수록 더욱 급증하였으며 1949년에 그 수는 전해의 근 3배에 달하는 무려 2 617차에 이르렀다.
적들은 38° 선일대에서 전면적인 무장도발을 일으킬 목적으로 괴뢰군 1사와 6사, 7사, 8사와 함께 《수도》사단의 일부 대대와 련대, 《호림부대》, 《백골부대》와 같은 《특수부대》들, 괴뢰전투경찰대를 포함한 모든 군종, 병종의 병력 6만 7 300여명을 동원하였으며 중무기까지 대량투입하였다.
미제는 사회의 여론을 오도하고 민심을 혼란시키며 《북침》열기를 고취하기 위하여 무장악당들에게 우리 경비대의 신성한 제복을 입혀 38゚선일대의 남조선지역 마을들에서 살인, 방화, 략탈행위를 벌리도록 하였으며 괴뢰경찰서들을 《습격》하는 모략극까지 꾸며냈다.
교활하고 파렴치하기 그지없는 날강도 미제는 송악산과 은파산, 국사봉, 고산봉을 비롯한 수많은 고지들이 남쪽땅이라고 하면서 이 고지들을 점령하기 위한 무장도발에 괴뢰들을 내몰았다.
1949년 5월과 7월에 걸쳐 진행된 송악산전투에서 우리의 경비대용사들은 영웅적인 반격으로 수적우세를 믿고 악착스럽게 달려드는 침략의 무리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미제는 지상에서의 대규모적인 무력침공과 함께 지난 시기 일제가 남조선에서 사용하던 해군기지들과 새로 확장한 항구들에 미군함대들을 파견하여 동서해상에서 함대기동훈련을 벌리며 전쟁책동에 발광하였고 1949년 한해동안에만도 69차의 해상도발과 79차에 달하는 비행기에 의한 총포사격과 정찰행위도 감행하였다.
1950년에 이르러 적들의 군사적도발은 더욱 로골화되였다.
1950년 1월부터 6월까지의 사이에 미제와 리승만괴뢰역적패당이 감행한 1 147차의 군사적도발로 하여 38° 선 북쪽지역의 지상과 해상에서는 크고작은 전투들이 그칠새 없었으며 이는 그대로 침략의 도화선, 전쟁의 발화점으로 되였다.
이렇듯 미제는 괴뢰도당을 사촉하여 우리에 대한 군사적도발을 계단식으로 끊임없이 확대하면서 정세를 전면전쟁에로 몰아갔으며 1950년 6월 25일 끝끝내 38° 선전역에 걸쳐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불의의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바라지 않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면서 계속 격화의 길로 줄달음치고있다.
무엇때문인가. 세계사회주의의 진정한 보루로, 정의를 대표하는 자주의 성새로 우뚝 올라서서 우리 민족은 물론 세상사람들의 찬탄과 지지를 받으며 노도처럼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남조선의 친미사환군들의 광란적인 동족대결소동이 그 근원으로 되고있다.
최근에만도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미국과 추종세력들에 의해 우리 공화국을 대상으로 한 도발적인 《성명》들이 꾸며지고 그 무슨 《결의위반》이라는 미명하에 강도높은 《독자제재》들이 계속 조작되고있다. 여기에 미국의 국방성, 국무성고위관계자들이 남조선에 때없이 날아들어 《협의회》니, 《회담》이니 하는 명목하에 반공화국압살모의를 련이어 벌려놓고있다.
그뿐이 아니다. 적대세력들의 군사적광란도 위험수위로 치닫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북침작전계획수립을 위한 《전략기획지시》를 조작한 미국과 남조선의 전쟁하수인들은 각종 전투기들과 전략폭격기, 정찰기, 핵추진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수시로 끌어들이고 북침전쟁연습들을 매일과 같이 벌려놓고있으며 지어 우리의 국가최고지도부를 노린 《참수작전》훈련까지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
이로 말미암아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위기에로 치닫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파렴치하게도 저들의 반공화국압살과 북침전쟁책동을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때문인것으로 합리화하려 하고있는것이다. 다시말하여 우리의 국방력강화를 위한 군사적조치들이 《평화를 위협》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악화》시키고있으며 바로 그래서 저들이 《제재》놀음도 하고 합동군사연습도 벌려놓고있다는것이다.
그야말로 궤변이고 강도적론리이다.
상대가 집문턱에까지 쳐들어와 칼을 휘두르며 생명을 위협하는데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것은 없다. 자기의 심장을 향해 날아드는 적의 칼을 막을 방패가 없다면, 무차별적으로 덤벼드는 강도의 명줄을 끊어버릴 보검이 없다면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한것이다.
이전에 제국주의세력의 침략을 받고 굴종과 수모, 파괴와 략탈을 당한 나라들의 비극적운명을 보라. 아무리 정의와 평화를 갈망하는 주권국가라고 해도 자기를 지킬 힘이 없으면, 적의 압력과 회유에 굴복하여 무기를 놓으면 종당에는 포악한 제국주의군화발에 무참히 짓밟히게 된다.
때문에 지금 국제사회에서 조선이 단행하는 군사적조치들이 철저히 자위를 위한것으로서 그 누구에게도 위협으로 되지 않으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막기 위한 억제수단으로 된다는것, 조선의 국방력강화조치들은 아주 타당하다는 공정한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확산되고있다.
평화는 절대로 구걸해서는 얻을수 없으며 강력한 군사적힘이 있어야 수호되고 담보된다는것이 우리가 오랜기간 적대세력과의 대결과정에 체득한 철의 진리이다. 동시에 그것은 인류사의 뼈저린 교훈이기도 하다.
이러한데로부터 우리 공화국은 자기의 령토와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강력한 군사적힘을 계속 강화하고있으며 침략자들이 감히 덤벼들지 못하게 단호한 자위적조치들을 수시로 취하고있는것이다.
그런데도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권리인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시비하고 헐뜯다 못해 마치도 그때문에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되는듯이 떠들어대고있는것이야말로 현실에 대한 오도이며 파렴치한 궤변이다. 그것은 곧 적대세력들이 저들의 침략적정체와 범죄적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교활한 술수일따름이다.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공공연히 줴쳐대며 핵전쟁장비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들이밀고 북침소동에 광분하고있지만 자위적보검을 억세게 틀어쥔 우리는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은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광분하면 할수록 우리의 군사적강세만 더 키워주고 저들의 종말을 재촉하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자중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단평 : 제개비네 집안
날로 커만가는 권력야욕을 채우기 위해 피터지는 싸움을 벌리고있는 《국민의힘》의 집안꼴이 참 가관이다.
그중에서도 《정치철새》, 《간철수》로 유명짜한 안철수와 《애숭이》당대표 리준석간의 골받이는 단연 인기를 끌고있다.
다 파먹은 김치독같은 《국민의 당》을 제물로 섬겨바치고 《국민의힘》이라는 보수망나니들의 무리에 기여들어와 불편한 세방살이를 하고있는 안철수이다. 그러면서도 고양이 기름종지 넘겨보듯 당권과 더 나아가서는 《대권》야욕에 불타는 권력야심가.
한편 《애숭이》일지언정 일찌감치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자본주의정치판의 생리를 터득한 리준석도 굴러온 돌을 주추돌로 여길 마음은 전혀 없다는 판단이다.
하여 당최고위원을 선출하는 문제에서 안철수는 자기 편이라 할수 있는 자들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리준석은 《불합격》딱지를 내들며 완강한 견제로 한치의 양보도 없는 기싸움을 벌려놓고있는것이다.
하기야 동네 양떼보다도 못한 보잘것없는 자파세력을 가지고서는 잔명유지도 바쁜 안철수이고 리준석은 또 그대로 당내에 《윤핵관》을 포함하여 사처에 정치적반대파들이 우글거리는 판이니 이런 싸움은 이미 예고된것이라고 해도 이상할것이 없다.
추천문제를 빙자한 권력야욕실현을 위한 대결에서 누가 승기를 잡는가가 차후의 정치적운명을 결정하게 될것이니 싸움판이 날로 격렬해질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실로 정치적야욕이 이글거리는 추악한 행태라 하겠다.
게다가 이 싸움에 《윤핵관》들도 군불질을 해대며 중구난방이니 《국민의힘》은 그야말로 쑤셔놓은 벌둥지, 제개비네 집안을 방불케 한다.
탐욕의 배는 늘 곯아있다더니 이런 꼴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겠는가.
싸움질로 세월을 보내는 《국민의힘》이 패가망신을 면치 못하게 되는것은 필연이다.(전문 보기)
론평 : 친일역적들의 운명은 비참하다
이미전부터 일본과의 군사적공조놀음에 강한 의욕을 내비쳐온 윤석열패당이 최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놀음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이달에 들어와서만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외교부것들은 미국상전들과의 전화대화, 회담 등 여러 계기들에 가능한 빨리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정상화하기 위해 일본과의 진지한 대화를 나누겠다, 《한》일간 정책조률과 정보공유가 필요하며 《협정》정상화를 위해 일본 등 국제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겠다, 《한》미일안보협력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할것이라며 조급성을 드러내고있다.
국방부 장관이라는 자도 지난 12일 아시아안보회의 연설에서 남조선일본사이에 쌍방의 《공동리익》에 맞게 《안보협력》을 정상화하는 대화를 나눌 의향이 있다고 하면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의사를 표명하였다.
동족을 해치기 위해서라면 우리 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쑤, 천년숙적과의 군사적결탁도 서슴지 않으려는 보수역적패당의 위험천만한 행태에 대해 우리 겨레는 물론 주변국들까지도 강한 우려와 경계심을 표출하고있다.
지금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에 들떠있는 일본반동들은 무엇보다도 지척인 조선반도에 대한 군사적개입의 명분을 얻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있다. 이를 위해 윤석열패당의 호전적광태를 더욱 부추기는 한편 《협력》, 《공동대응》이라는 미명하에 남조선과의 군사적공모결탁을 강화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내비치고있다. 이렇게 놓고 볼 때 박근혜집권시기에 체결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 바로 조선반도재침, 아시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일본의 전략에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라고 할수 있다.
그런데도 동족대결에 혈안이 된 윤석열패당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비롯한 과거사문제는 뒤전에 밀어놓고 일본과의 각종 회담, 협의회 등을 련이어 벌려놓으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를 지속적으로 구걸하고있는것이다.
여기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일관계개선과 《한미일3자공조》를 떠들며 《협정》정상화에 나설데 대한 미국상전의 계속되는 압박은 일본에 대한 윤석열패당의 굴종행위와 군사적밀착놀음에 더욱 부채질하는 촉매제로 작용하고있다.
결국 남조선과 일본간의 《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 침략적인 《군사동맹》조작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100여년전 일제는 을사오적의 무리들을 동원하여 수많은 모략적인 《조약》들을 날조함으로써 우리 나라에 대한 식민지화를 다그치고 식민지지배를 감행하였다.
오늘날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도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개입을 실현하고 친일매국노들이 섬겨바치는 군사정보를 토대로 조선반도재침준비를 다그치려는 일본의 위험한 흉심이 내포되여있다는것이 전문가들의 일치한 주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패당이 이른바 《안보》, 《군사협력》이라는 구실로 섬오랑캐들의 군사적야욕실현에 적극 추종하며 침략책동을 뒤받침하려 하고있는것이야말로 천하역적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
윤석열패당의 행태는 지난세기 초 일신의 부귀와 향락을 위해 우리 나라를 일제에게 팔아먹었던 을사오적들의 반역적행위를 그대로 방불케 하고있다.
내외의 언론, 전문가들속에서 일본이 강제징용이 있었다고 사과한것도 아니고 수출규제를 푼것도 아닌 상황에서 왜 남조선이 먼저 《군사정보보호협정》의 종료유예를 푼다는것인지 모르겠다, 오히려 목말라하는 일본이 저자세를 보여야 할 판에 남조선이 먼저 무릎꿇고 청탁하는 꼴이다, 과거사문제와 관련한 일본과의 갈등에서 백기를 든것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일본과의 조급스러운 군사협력움직임이 사회각계의 강한 반발을 초래할것이라고 주장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동족을 해치기 위해 외세와 서슴없이 입맞춤을 해댄 역적들이 종당에는 어떤 비극적종말을 고하였는가 하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천년숙적과의 군사적결탁놀음에 혈안이 된 윤석열패당의 운명도 그와 다를바 없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파멸을 앞당기는 재침공약
내외의 우려대로 일본의 군국주의마차가 쉬임없이 질주하고있다.
얼마전 일본의 집권당인 자민당은 오는 7월에 진행되는 참의원선거공약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공약에는 방위비의 2%이상증액과 《반격능력》보유 등의 내용들이 반영되였다.
이 공약이 극우화된 일본의 유권자들을 자극하여 선거에서 압승을 거두려는 기시다패들의 추악한 흉심의 발로라는것은 론의의 여지가 없다. 문제는 기시다패들이 공약발표를 통해 추구하는 목적이 단지 이뿐인가 하는것이다.
명백한것은 그 모든 내용들이 현존하고있는 《평화헌법》에 저촉되는 내용들이며 이번 공약의 주되는 목적이 《평화헌법》의 족쇄를 벗어버리고 일본에 《정상국가》의 모자를 씌우려는데 있다는것이다. 다시말하여 일본을 《전쟁가능한 국가》로 만들려는데 그 진의도가 있다.
《정상국가》에로의 변신은 곧 일본을 아무때나 침략의 길에 들어설수 있는 나라, 어제날의 《대일본제국》이 제창하던 《대동아공영권》실현에로 질주할수 있게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이미 일본은 해외침략에 필요한 모든 군사적준비를 갖춘 상태이다. 이런 일본에 있어서 《평화헌법》이라는 굴레마저 벗어버린다면 그 순간부터 일본의 《전쟁기계》는 제동력을 잃고 군사대국화와 재침의 길로 합법적인 질주를 시작하게 될것이다.
결국 자민당패들의 이번 공약은 군사대국화흉심, 재침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놓은 군사대국화공약, 재침공약외에 다름아니다.
파렴치하고 추악하기 그지없는 섬나라족속들의 공약에 우리 민족은 물론 아시아나라 인민들, 나아가 국제사회가 응당한 관심을 돌리고 각성을 높여야 한다.
일본은 반세기전에 조선인민과 아시아인민들에게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침략국가, 전범국가이다. 더우기 패망한 때로부터 70여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죄많은 과거에 대해 사죄와 배상은커녕 인정조차 하지 않고있는 파렴치한 야만의 나라이다.
일본은 과거의 범죄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와 배상이라는 법적, 도덕적의무를 선행하는것이 마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들이 걸머져야 할 법적, 도덕적의무는 줴버리고 또다시 재침의 칼을 벼리며 발버둥치고있는 일본의 행태는 그야말로 금수도 낯을 붉힐 뻔뻔함의 극치이다.
일본반동들은 《정치난쟁이》라는 국제사회의 비난이 무엇때문인지 똑바로 알아야 한다. 그를 외면한다면 일본은 영원히 미래가 없는 외로운 섬나라, 범죄국가로 인류의 저주와 규탄을 받으며 파멸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된다.
결국 일본반동들의 군사대국화공약, 재침공약은 섬나라의 암울한 앞날을 예고하는 파멸공약이라 하겠다.
일본반동들의 무모한 도전은 《한일관계개선》을 떠들며 비굴한 대일저자세를 취하고있는 윤석열패당의 친일굴종적행태와도 무관하지 않다.
알고있는것처럼 윤석열은 《대선》후보시절부터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력설해왔으며 집권후에는 《한일정상회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정상화》를 떠들면서 일본것들에게 거듭 추파를 보내고있다. 기시다패들이 조선인강제징용피해자문제, 일본군성노예문제가 이미전에 해결되였다며 그와 관련한 남조선의 태도가 바뀌여야 한다고 코대를 세우고 압박을 가해도 막무가내로 머리를 조아리고있다.
《유사시 자위대가 조선반도에 진입할수 있다.》는 어불성설의 망발은 윤석열의 친일굴종적인 속성을 보여준 단적인 실례에 지나지 않을뿐이다.
이런 추악한 친일역적들이 살아숨쉰다는것은 우리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온 겨레는 일본반동들의 《정상국가》타령과 윤석열패들의 친일사대매국행적에 각성을 높여야 한다.(전문 보기)
2. 민족내부의 반통일세력은 중요한 투쟁대상
외세와 결탁하여 분렬을 고취하는 민족반역자들, 반통일세력은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대상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라의 통일을 방해하는 국내의 주되는 장애물은 남조선반동들의 민족분렬영구화책동입니다.》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주되는 적은 외세이지만 그에 못지 않은 투쟁대상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 없이 외세와 결탁하여 민족분렬을 꾀하는 반역자들이다.
외세가 제아무리 강하고 지배와 간섭책동이 집요하다해도 민족이 하나로 단합되여 거족적인 투쟁을 벌리면 맥을 추지 못한다. 력사는 아직 그 어떤 외세도 민족의 뭉친 힘을 당해낸 례를 알지 못한다. 문제는 일신의 부귀영화를 위하여 나라와 민족을 등지고 외세와 결탁하는 민족반역자들이다.
비록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민족의 운명이 위험에 처할 때 민족내부에서는 나라와 민족을 팔아 자기 안속을 채우려는 민족반역자들이 나온다. 민족반역자들은 외세가 발붙일 틈으로 되며 외세의 지배와 간섭에서 발판으로, 손발로 된다.
ㅡ 민족내부의 반역자들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기 위한 투쟁을 가로막아나서는 조국통일의 중요한 투쟁대상이다.
우리 나라의 통일이 아직까지 실현되지 못하고있는것은 민족반역자들, 사대매국세력의 반통일정책,*민족분렬정책과 중요하게 관련된다.
력대로 남조선의 반통일세력들은 미국의 부추김과 조종밑에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을 방해하는 분렬의 장벽을 두텁게 쌓고 북과 남사이의 정치군사적대결을 격화시켜왔다.
전조선적인 민주주의통일정부수립을 위한 투쟁으로 온 강토가 끓어번질 때 미국의 부추김밑에 《단독정부》조작에 미쳐날뛴 민족반역자들은 겨레의 평화통일지향에는 아랑곳없이 동족상쟁의 불을 지르는 만고죄악도 서슴지 않았다. 미국이 조선의 영구분렬정책을 들고나오기 바쁘게 그 실현에 피눈이 된 남조선의 민족반역자들은 오늘까지도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운운하며 조국통일을 한사코 반대해나서고있다.
《보안법》철페를 위해 투쟁하는 남조선인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는 경찰들
남조선의 반통일세력들은 《반공》을 《제1국시》로 선포하고 온갖 파쑈폭압기구들을 동원하여 그 집행에 광분하고있으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공화국북반부를 《반국가단체》로, 그 주민들을 《반국가단체성원》으로 규정한 《보안법》을 유지개악해옴으로써 민족성원들의 접촉과 래왕, 대화와 련대련합을 《법》적으로 금지시켰다. 한편 조국의 허리를 가로질러 동서 600여리구간에 콩크리트장벽까지 구축해놓았다. 민족반역의 무리들은 이렇게 분렬의 법적, 제도적, 물리적장벽을 쌓아놓고 북남사이의 정치군사적대결을 끊임없이 격화시키고있다. 미국의 조종밑에 남조선의 분렬주의자들은 있지도 않는 우리 공화국의 《인권》문제를 거들며 갖은 모략책동을 다하고있으며 2015년 8월에는 무모한 군사적소동으로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
ㅡ 외세와 결탁한 민족반역자들은 민족의 단합을 막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 조국통일의 중요한 투쟁대상이다.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남조선의 반통일세력들의 탄압망동을
단죄규탄하는 남조선인민들
민족반역의 무리들에 의하여 통일을 지향하는 합법적인 정당, 단체들이 강제해산당하고 민족성원들사이의 접촉과 래왕은 자유롭게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민족분렬로 인한 온갖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을뿐아니라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민족분렬주의자들의 파쑈통치로 하여 민족적으로나 계급적으로 자주성을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가려는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애국의 호소가 온 겨레의 심장속에서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는 현시기에도 북과 남이 공동으로 채택발표한 판문점선언을 전면에서 부정하면서 그 리행을 파탄시키기 위해 날뛰고있다.
현실은 외세에 빌붙어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는 민족반역자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나라의 통일을 성과적으로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조국통일리론은 이처럼 조국통일의 주체와 투쟁대상을 정확히 규정함으로써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에게 통일위업의 담당자로서의 숭고한 자각과 사명감을 깊이 심어주고 주체의 위력으로 외세와 그 추종자들의 분렬주의적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위업을 힘있게 추진시켜나갈수 있는 위력한 지침을 마련하였다.(전문 보기)
*민족분렬정책:민족적대립과 분렬을 조성하여 저들의 침략적목적 실현을 추구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정책
❖일화: 통일은 애국, 분렬은 매국
■ 통일강당:
- 1. 조국통일의 주체는 전체 조선민족(22.6.25《우리민족강당》)
- 2.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22.6.28《우리민족강당》)
- 1. 외세는 첫째가는 투쟁대상(22.6.15《우리민족강당》)
- 2. 민족내부의 반통일세력은 중요한 투쟁대상(22.6.22《우리민족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