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남조선각계가 또다시 재판장에 나타나지 않은 전두환역도를 강력히 비난
지난 14일 남조선언론들인 《CBS》, 《서울신문》 등에 의하면 이날 전두환역도의 《명예훼손죄》항소심재판이 두차례의 연기끝에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렸으나 역도가 또다시 재판장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전두환은 광주대학살만행당시 《계엄군》의 직승기사격을 목격하였다고 증언한 고 조비오신부를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여 명예훼손혐의로 기소되였다.
언론들은 법령상 형사사건의 피고는 인정심문이 열리는 첫 공판기일에 출석해야 하지만 전두환역도는 지난 5월 10일 첫 공판은 물론 연기된 날자인 5월 24일에도 참가하지 않았으며 역시 오늘 진행된 재판에도 출석하지 않았다고 비난하였다. 이어 형사소송법상 피고가 정당한 리유없이 련속 2차 불출석하면 법원이 강제로 재판정에 끌어다앉히거나 피고의 진술없이 검찰측의 추가의견만 듣고 판결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날 고소자인 조영대신부가 전두환이 아무리 도망가고 부정하여도 그 죄는 가리워질수 없다, 광주시민에게 사과하라고 주장하였다고 하면서 언론들은 또다시 재판에 출석하지 않은 전두환역도의 파렴치한 행태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분노가 더욱 격앙되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 대전시민단체 《보안법》페지를 위한 특별법안 공동발의를 요구
지난 10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대전지역의 시민단체, 종교단체 등으로 구성된 《보안법》페지 대전시민행동이 6월인민항쟁 34년을 맞으며 기자회견을 열고 《보안법》페지를 위해 대전지역 《국회》의원들이 《<보안법>페지특별법안》 공동발의에 참가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지난 73년동안 사회의 평화와 민주, 생존권투쟁의 발목을 잡았던 법체제를 무너뜨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다가왔다고 하면서 남은것은 국민들의 요구와 절실한 마음을 그대로 받아 《국회》가 자기 소명을 다하는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이어 정치권이 초불민심의 적페청산명령을 거부한다면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 부산경남주권련대 토착왜구 《국민의힘》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
지난 11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부산경남주권련대가 이날 《국민의힘(국힘당)》 부산시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토착왜구 《국민의힘》 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 앞서 단체는 지난 7일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정부에 대한 대응과 도꾜올림픽경기대회불참에 대한 립장, 올림픽불참선언요구 등을 담은 공개질의서를 《국민의힘》 부산시당에 발송하였으나 4일이 지날 때까지 답변을 하지 않아 《국민의힘》 부산시당을 직접 항의방문하였다. 하지만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면담에 들어가자마자 그 어떤 질의에도 즉답할수 없다고 하면서 모든 답변을 거부하였다.
부산경남주권련대는 기자회견문에서 일본이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하면서 련이어 도발을 일삼고 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일본선수단의 선수복을 전범기의 문양으로 형상하는 등 군국주의부활을 꾀하고있지만 《국힘당》은 이에 대해 침묵하고있다, 《국회》의원 132명이 일본정부의 행위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발의하였으나 《국힘당》소속의원들은 단 한명도 참가하지 않았다, 국민의 대다수가 도꾜올림픽경기대회불참을 강력히 요구하고있으나 《국힘당》 부산시당위원장 하태경은 《명분과 실리》를 운운하면서 거부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어 일본의 방사능오염수방류와 독도강탈만행에 대한 규탄을 요구하는 대학생들을 경찰에 넘겨 련행하게 한 《국힘당》은 일본《자민당》의 남조선지부라고 단죄하면서 이들은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일본《자위대》의 행사에 참가하는 등 뿌리부터 친일본색에 쩌든 반민족매국정당이고 친일적페이다, 국민의 요구에 반하는 정당은 필요없다, 토착왜구 《국힘당》 해체하라고 절규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민족끼리 기치 높이 들고 조국의 평화,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해외동포들의 기개를 떨쳐 나갈 것이다 -6.15공동선언 21주년 해외측위원회 성명-
오늘은 6.15공동선언 발표 21돌이 되는 날이다.
6월 15일은 민족분열사상 처음으로 실현된 남과 북의 수뇌들의 상봉과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의 탄생으로 우리 민족의 통일의지와 기개를 세계만방에 떨친 역사의 날이다.
외세에 의한 분단에 종지부를 찍고 자주통일로 나아가는 민족사의 새 시대를 열어준 이 날을 맞으며 우리 해외동포들은 6.15시대가 펼쳐준 격동적인 사변들을 감회 깊이 돌이켜 보고 있다.
그리고 6.15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조국통일 앞에 또다시 가로놓인 난관을 뚫고 통일을 앞당겨 올 굴함 없는 의지를 가다듬고 있다.
지금 조국반도를 둘러싼 정세는 매우 엄중하다.
4.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선언으로 움직여야 했던 통일의 시계바늘은 멈춘 지 3년째가 되고 남북관계는 이제 판문점 이전시기로 되돌아가게 되었다.
바이든 정권은 미국의 패권유지에 혈안이 되면서 아시아에 대결의 회오리를 몰아오고 있으며 북에 대해 《실용적 접근》, 《최대유연성》을 운운하면서도 적대와 대결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겨레 앞에 선언한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원칙을 잃어 버린 남측당국이 동족보다 동맹을 우선시하고 바이든 정권의 인도태평양전략 실현의 《핵심축》으로서의 역할을 솔선 해 나가려 한다면 대결과 긴장을 더욱 야기시키게 될 것이다.
더욱이 이 시각에도 미국은 알래스카에서 남측과 일본 자위대를 비롯한 38개국이 참가하는 다국적합동공군훈련 《레드플래그》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는 바, 내외의 거듭되는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오는 8월에 조국반도에서 합동군사연습을 기어코 강행해 나선다면 돌이킬 수 없는 최악의 상황이 초래될 것이다.
아울러 우리는 남측 각계에서 국가보안법 철폐 여론이 고조되는 속에 연이어 공안탄압이 감행되고 있는데 대해 결코 수수방관할 수 없다.
평화냐 대결이냐, 통일이냐 분열이냐 하는 오늘이야말로 온 겨레가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 밑에 연대연합하여 평화와 통일을 방해하는 새로운 도전을 과감히 물리치고 자주통일의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한 거족적 투쟁에 한 사람같이 떨쳐 나설 때이다.
6.15해외측위원회는 남측위원회와 연대하여 지난 4월27일부터 10월4일까지를 《민족의 자주와 평화, 통일을 위한 운동기간》으로 정하였으며 특히 8.15를 지향하여 오늘 조국통일운동에서 초미의 과제로 되는 한•미 합동군사연습의 중단과 미국의 대북적대 정책전환, 남북공동선언 이행과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집중행동을 강력히 전개하고 있다.
우리는 남측위원회와 함께 남녘의 각계각층과 해외 각 지역의 동포단체 및 동포들 그리고 세계 각국의 평화단체들과 시민들을 조국반도 평화와 남북공동선인 실현 1만단체 선언과 10만명 행동, 7.27-8.15 전세계 미대사관, 영사관 집중항의에 총 결집시켜 남,북,해외 온 겨레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의 세기적 숙원을 기어이 성취하고야 말 해외동포들의 기개를 떨쳐나갈 것이다.
우리는 비록 조국 멀리 떨어져 살았어도 오직 민족의 자주와 평화, 통일과 번영을 위한 한길을 걸어온 해외동포들의 굴함 없는 의지를 한데 모아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 평화를 파괴하고 남북관계 파탄시키는 합동군사훈련 중지하라!
– 미국은 대북적대정책 전환하고 종전선언, 평화협정 체결하라!
– 무기 증강 및 국방비 증액, 《한미일》군사동맹 반대한다!
–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정신으로 남북공동선언 실현하라!
– 화해와 통일에 역행하는 국가보안법 철폐하라!
– 일본의 사죄와 과거청산, 재일동포들에 대한 차별중지를 촉구한다!
2021년 6월15일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국민주권련대 5.18광주봉기를 외곡한 보수언론들의 페간을 주장하는 성명 발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8일 국민주권련대가 5.18광주봉기를 외곡한 보수언론들의 페간을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보수언론들인 《채널A》, 《TV조선》이 5.18광주봉기를 외곡하고 폄훼할뿐아니라 반북적인 거짓보도를 일삼고있으며 이들의 오보는 실수가 아니라 고의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극우보수언론은 항상 미국의 리익, 보수적페세력의 리익을 대변하며 이들의 꼭두각시놀음을 해왔다, 근거없는 반북악담을 지속적으로 늘여놓으며 가짜《뉴스》를 퍼뜨리려는 《채널A》, 《TV조선》은 언론의 자격이 없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단체는 5.18광주봉기를 날조하고 반북대결을 조장하는 《채널A》와 《TV조선》의 페간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김학의의 범죄를 무마시키려는 검찰에 대한 각계의 비난
지난 10일과 11일 남조선언론 《경향신문》, 《한겨레》, 《민중의 소리》 등은 박근혜집권시기 법무부 차관을 하면서 성접대와 뢰물수수를 비롯한 많은 부정부패를 저지른 김학의의 범죄를 무마시키려는 검찰을 강력히 비난규탄하였다.
그에 의하면 당시 김학의는 건설업자 윤중천으로부터 13차례의 성접대와 1억 3 000만원의 뢰물을, 또다른 사업가로부터 5 100여만원을, 어느 한 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1억 5 000여만원의 금품을 받는 등 범죄혐의가 많은데 이 부정부패사건은 검찰이 2013년과 2014년 두차례에 걸쳐 초기수사만 제대로 했어도 이미 유죄가 립증되였을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검찰은 경찰이 제출한 동영상 등 핵심증거들을 무시하고 동영상에 나오는 인물을 확인하기 어렵다, 관련자들의 증언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나 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한 방어에 급급하였으며 이후 피해녀성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 대가성을 찾지 못해 뢰물죄를 적용하기 힘들다는 등의 구실을 내들고 시간을 끌었다고 한다. 결국 1심재판부는 김학의의 성접대범죄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공소시효가 만료되였다는 리유로 무죄를 선고하였으며 이날 김학의는 병보석으로 석방되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국민적공분이 하늘을 찌르는 상황에서도 검찰은 얼굴에 철판을 깔고 마냥 시간을 끌었다, 다른 사건들에서는 빈대를 잡자고 집을 태울 기세를 보이군 하던 검찰이 제식구사건에 대해서는 압수수색 한번 하지 않았다고 신랄히 폭로단죄하였다.
또한 전국민이 공분한 성범죄, 뢰물수수를 저지른 고위공직자가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무죄로 풀려나는것은 그야말로 참극이다, 이것은 오직 제식구를 감싼 검찰의 책임이라고 강하게 비난하였다. 이어 현재 《김학의사건》은 사건의 본질은 단죄도 못한채 엉뚱하게도 몰래 외국으로 도피하려는 그를 막는 과정에 빚어진 일의 불법성여부를 놓고 재판이 진행되고있다면서 본말이 전도된 이런 비극적상황에 대해 검찰은 반성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끝으로 현직 검사의 신분으로 여기저기에서 돈을 받고 성접대까지 받은자를 처벌하지 못하는 현실이 처참하다, 검찰개혁의 절박함이 여기에 있다, 그동안 용인되여온 검찰의 《제식구감싸기》, 불투명한 수사관행을 없애고 검찰개혁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대학생들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을 묵인하는 《국민의힘》을 규탄
지난 10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대전지역의 대학생들이 《국민의힘》대전시당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독도강탈책동과 력사외곡행위를 묵인하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날 대전충청대학생진보련합 회원들은 일본이 도꾜올림픽경기대회와 관련한 홈페지에 독도를 《일본땅》으로 표기하고 전범기를 들고 응원하는 선전물을 게재하였지만 《국민의힘》은 어떠한 항의도 하지 않았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일본과의 문제는 과거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라고 하면서 신성한 국제경기대회까지 령토강탈야망실현을 위한 정치적마당으로 악용하는 일본의 파렴치한 행위에 대해 《국민의힘》이 아무런 비난도 하지 않는것은 그들자신이 토착왜구당이라는것을 증명하는것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 도꾜올림픽경기대회를 반대하지 않는 《국민의힘》은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외래어와 잡탕말을 마구 사용, 언론들이 앞장
《뉴스1》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외래어와 잡탕말, 문법적요구에 맞지 않는 표현들이 마구 사용되여 사람들이 생활상불편을 겪고있다고 한다.
《KBS》, 《MBC》, 《SBS》를 비롯한 언론들의 방송제목들을 보면 외래어, 한자어, 로마글자들로 혼탕되여 남조선주민들이 리해하기 어려워하고있다.
현재 남조선언론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외래어수가 5천여개이며 매 신문당 하루 평균 1 000여개의 외래어가 씌여지고있다. 특히 인터네트, 트위터 등에서는 해마다 수백개의 잡탕말들이 생겨나 청소년들의 의식발전에 지장을 주고있다.
이로하여 남조선에서는 외래어와 잡탕말때문에 사람들 호상간에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고있으며 지어 군복무기간 《최신용어》가 너무 많이 생겨나 제대후 사병들이 사회적으로 소외된 감을 느끼고있다고 호소하고있다.
더우기 한심한것은 《국회》의원들까지 앞장서 공개적인 마당에서 《겐세이》(견제라는 일본말), 《야지》(야유하다는 뜻의 일본말) 등의 외래어의 잡탕말과 비속어를 마구 사용하고있는것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외래어와 비속어만 권하는 몹쓸 TV, 우리 말 제목은 18%에 불과하다.》, 《외래어와 잡탕말은 이젠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조선말과 글을 버리고 외래어와 잡탕말에 정신이 빠져있는 현실을 개탄하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어학자들도 《한글5대역적》은 정치인, 대기업, 학자, 언론, 대학이다, 소통불가능한 자기만의 줄임말을 마구 쓰는 경우, 그리고 초등학생이 변용어부터 배우면 우리말이 완전히 망가질수도 있다고 우려하고있다.(전문 보기)
남조선 로동단체들 중대재해를 막기 위한 투쟁에 궐기
지난 7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제정운동본부와 민주로총이 청와대 분수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재해를 막기 위한 실효성있는 비상조치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기자회견문과 발언들에서 현 당국이 로동자의 죽음을 막겠다고 하였지만 산업재해는 계속되고있다, 끼여죽고 떨어져죽고 깔려죽고 질식해서 죽는 일이 도처에서 벌어지고있다, 장례조차 제대로 치르지 못하는 유가족의 곡성이 끊기지 않고있다고 절규하였다. 이어 산재사망사고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재계의 움직임을 비판하면서 안전사고의 책임은 기업주에게 물어야 하며 모든 책임을 기업주가 지지 않는다면 로동자들의 죽음은 없어지지 않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으로 기업경영에 부담을 느낀다는 기업들이 있는데 그것은 로동자들이 더 많이 죽거나 다쳐야 기업에 부담이 없다는 말이며 결국 기업스스로가 로동자의 목숨값으로 부를 축적해왔다고 고백하는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개정을 비롯하여 산업재해를 막기 위한 요구안을 제기하였다.
한편 민주로총은 8일 련일 계속되는 산재사망사고를 막기 위한 근본대책마련과 최저임금인상 등을 요구하기 위해 오는 7월 3일 서울에서 대규모로동자대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민주로총은 지난 4월 22일 평택항에서 리선호가 산재사고로 사망한 이후 6월 4일까지 51명이 중대재해사망자가 련이어 발생하였다고 까밝히면서 끊기지 않는 산재사고와 최저임금으로 로동자들의 생계가 벼랑끝으로 몰리우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어 6월 30일 24만명의 공공부문로동자들이 참가하는 공동행동을 거쳐 7월 3일 서울에서 대규모로동자대회를 개최하며 11월 총파업조직화에 적극 나설것이라고 밝혔다.
공공운수로조, 민주일반련맹, 금속로조, 써비스련맹, 건설산업련맹 등 민주로총소속 각 로동조합들도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에 참가할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 5.18력사외곡에 매달리는 《조, 중, 동》의 페간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9일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이 기자회견을 열고 5. 18광주봉기를 외곡하고 폄훼한 《조, 중, 동》의 페간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조, 중, 동》과 《국민의힘》적페세력들이 지금껏 5. 18광주봉기를 폄훼하는 가짜뉴스를 퍼뜨리며 력사를 외곡하였다고 하면서 《조, 중, 동》과 종편 등 적페언론들의 5. 18력사외곡은 하루이틀 일이 아니다, 그들에게 일말의 량심이라도 있다면 지금이라도 5. 18광주봉기를 외곡하고 폄훼한데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라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지금 적페언론들이 저들의 범죄에 대한 사과와 반성은 커녕 오히려 뻔뻔하게 허위보도를 계속 일삼아 광주의 아픔이 계속되고있다고 하면서 광주시민들과 함께 5. 18광주봉기를 허위날조한 보수언론들의 사죄와 페간을 요청하는 청와대청원과 《조, 중, 동》을 상대로 허위사실류포에 대한 법적책임을 묻기 위한 고소에 나설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남조선 부산시민단체와 동학, 천도교관련단체들 일본의 파렴치한 책동을 강력히 단죄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일본방사능오염수규탄 부산시민행동이 부산 일본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독도강탈야망과 방사능오염수방류결정을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과 발언들을 통하여 일본대사관과 부산 일본령사관의 홈페지에 독도를 《일본령토》라고 주장한 내용을 게재한것은 용납할수 없는 범죄적행위, 공개적인 도발행위라고 폭로하면서 즉시 삭제할것을 요구하였다. 이어 일본대사관이나 부산일본령사관은 외교공관이 아니라 총칼만 안들었지 깡패집단이나 다름없다, 일본의 행위는 령토침략야욕으로밖에 볼수 없다고 강하게 비난하면서 일본령사관페쇄를 주장하였다.
또한 일본이 방사능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겠다는 결정에 대해서도 준절히 성토하였다.
이에 앞서 6일에는 천도교청년회, 동학민족통일회를 비롯한 25개의 동학, 천도교관련단체가 일본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참가자들은 최근 일본당국이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오염수의 해양방류를 결정하고 도꾜올림픽경기대회관련홈페지에 올린 지도에서 독도를 일본령토로 표기하는 등 오만무례한 침략야욕을 드러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127년전 동학농민투쟁으로부터 일제의 침략야욕에 맞서싸워온 우리 동학, 천도교인들은 일본의 파렴치한 침략야욕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성명에서 도꾜올림픽경기대회와 관련한 홈페지에서 독도를 《일본땅》으로 표기한것을 즉시 삭제할것과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전범기발인 《욱일기》사용을 중단하며 방사능오염수방류결정을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 초불중고생시민련대 《보안법》페지를 요구하는 투쟁 전개
지난 6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 등이 전한데 의하면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중학생, 고등학생초불집회에 참가하였던 학생들과 그를 지지하는 시민들의 단체인 초불중고생시민련대가 이날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안법》페지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학생들은 70여년간 어른들이 없애지 못한 《보안법》이 얼마나 낡은 법인가를 고발하고 웨치기 위해 나왔다면서 미래세대인 우리가 초불을 들고 세상을 바꿔내는 정도로 사회가 변화했지만 1948년에 만들어진 낡은 구시대악법 《보안법》은 아직도 남아있다고 비판하였다. 이어 우리 중, 고등학교 학생들은 《보안법》의 무서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있다, 2016년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중, 고등학생초불집회때 《새누리당》(《국민의힘》의 전신)의 김진태의원은 집회를 조직한 중, 고등학생단체가 《보안법》상 리적단체인가를 조사하라고 법무부에 요구하기도 하였다, 이처럼 《보안법》은 성인에 국한된 정치적문제가 아니라고 폭로규탄하였다.
또한 학생들은 《국회》가 국민들과 중, 고등학생들앞에서 구시대적인 악법을 아직까지 정리하지 못했다는 부끄러움을 느끼고 케케묵은 악법인 《보안법》철페에 신속히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초불중고생시민련대는 오는 8월 15일까지 순차적으로 《보안법》페지를 위한 《중고교학생회장단 기자회견》, 《보안법페지 1만 중고등학생 시국선언》발표 등 다양한 투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남조선영화계에서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화가 갈수록 우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남조선영화계에서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화가 갈수록 우심해지고있다.
얼마전 《한국방송연기자로동조합》이 발표한데 의하면 2020년 영화배우 4 000여명중 4.8%에 달하는 80여명의 배우들이 전체 출연료의 70.1%를 독차지하여 나머지 배우들은 최저생활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보잘것없는 임금을 받았다고 한다.
더우기 전체 영화계종사자(3만여명)의 60%정도가 실업자로 전락될 위기에 처해있으며 영화배우의 58.2%가 연기외에 여러곳에서 막로동을 하면서 하루하루 생계를 유지하고있다.
한편 신인녀배우들을 비롯하여 많은 녀배우들이 특권층으로부터 성매매를 강요당하고있으며 녀성영화인들에 대한 가짜뉴스와 인신공격 등이 사회전반에 만연되고있다.
이로부터 많은 녀성영화인들이 우울증으로 불행과 고통을 당하고 이를 참다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배우들이 늘어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영화인들속에서 량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있다, 녀성영화인들이 인간취급을 받지 못하고있다, 영화인들의 자살은 사회의 민낯을 드러내고있다, 영화계에는 온갖 부정부패행위들과 자살, 해악이 드리워져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95년의 긴 세월이 흘렀어도
어느덧 9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근 한세기가 되여오는 날과 달의 흐름과 함께 많은것이 변하고 력사의 락엽속에 묻혔지만 지금도 과거 일제의 만고죄악은 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생생히 살아 분노와 복수의 피를 용암처럼 끓여주고있다.
6.10만세시위투쟁, 이는 일본제국주의자들의 가혹한 식민지통치에 대한 우리 민족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였으며 빼앗긴 조국을 되찾고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기 위한 대중적인 반일애국투쟁이였다.
1920년대에 들어서면서 우리 민족의 반일기세가 앙양되는데 질겁한 일제는 종래의 《무단통치》를 이른바 《문화통치》로 바꾸고 보다 교활한 방법으로 식민지통치를 강화하였다. 이러한 때에 조선봉건왕조의 마지막황제였던 순종이 사망하자 이를 계기로 조선인민의 반일감정은 더욱 고조되였다.
일제는 순종의 장례식이 진행되는 6월 10일 상여가 지나갈 길을 따라 매 전선대마다에 경관들을 배치하였으며 《례포》용이라는 간판밑에 대포와 기관총까지 걸어놓고 군중을 위협하였다.
일제의 이러한 위협에도 불구하고 수만명의 서울시민들은 황제의 상여가 지나가자 울분을 터치면서 대중적반일시위투쟁을 벌렸으며 투쟁은 인천, 대구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로 급속히 번져갔다. 여기에는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의 존엄을 귀중히 여기는 각계각층의 광범한 인민들이 참가하였다.
극도로 당황망조한 일제가 시위에 참가한 40여만의 군중을 야수적으로 탄압하였으나 인민들은 굴함없는 투쟁을 벌렸다.
6.10만세시위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일제의 강점을 결단코 용납하지 않고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으려는 불굴의 의지와 애국적기개를 내외에 과시하였으며 포악한 일제의 침략적본성과 《문화통치》의 기만성을 폭로하고 식민지통치에 커다란 타격을 주었다.
그때로부터 95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흘러 세기가 바뀐 오늘까지도 일본반동들은 전체 조선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에도 불구하고 피비린내나는 침략력사를 외곡하면서 새 세대들에게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외곡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교과서외곡책동에 매여달리는가 하면 《외교청서》에 《독도령유권》을 또다시 쪼아박고 도꾜올림픽경기대회와 관련한 홈페지에 독도를 저들의 령토로 표기하는 등 조선반도재침야망을 더욱더 로골화하고있다.
지난날 일제가 총포를 앞세운 무자비한 식민지폭압과 강제동원으로 조선민족을 무참히 살륙하고 노예화하였다면 오늘 일본반동들은 력사외곡으로 상처입은 피해자들의 가슴에 칼질을 하고 강도적인 《독도령유권》주장으로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있다. 이것은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범죄행위로서 조선민족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뿌리깊은 배타주의와 범죄적인 《대동아공영권》야망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뚜렷이 보여주는것이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을 비롯한 남조선보수적페세력들은 《한일관계복원》을 떠들면서 일본반동들의 교활하고 파렴치한 망동을 극구 비호두둔해나서고있다.
오늘의 현실은 일본반동들의 재침야망과 현대판을사오적의 무리인 남조선보수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를 짓부셔버리기 위해 중단없는 투쟁을 벌릴것을 요구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 독도강탈책동과 그에 아부굴종하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남조선보수역적패당의 친일사대매국책동을 반대하여 줄기차게 벌리고있는 투쟁은 시대와 력사의 요구를 반영한 지극히 정당하고 정의로운 투쟁이다.(전문 보기)
항쟁의 넋을 이어
《호헌철페》, 《독재타도》, 《미제축출》, 《민족통일》…
지금도 들려오는것만 같은 이 함성들은 34전 6월인민항쟁참가자들이 웨쳤던 구호이다.
당시 전두환역도는 군부독재《정권》의 연장을 노리고 기존《헌법》에 의한 《대통령선거》실시를 공식 선포한데 이어 광주대학살의 공범자인 로태우역도를 《대통령》후보로 지명하였다.
이에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은 1987년 6월 10일 투쟁에 떨쳐나섰으며 항쟁은 삽시에 서울과 부산, 대구, 광주, 제주도 등 남조선 전지역에로 확대되였다.
로동자, 사무원, 청년학생을 비롯한 500여만명의 각계각층 군중은 《<4.13호헌조치>철회하라!》, 《구속자 석방하라!》, 《미국은 독재지원 즉각 중단하라!》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폭압의 거점들과 파쑈독재의 거수기인 《민정당》지구당사들을 습격파괴하였다.
파쑈폭압에도 굴함없는 항쟁자들의 거세찬 투쟁기세에 질겁한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은 급기야 로태우역도를 《대통령》후보로 내세우기 위한 《4.13호헌조치》를 철회하고 《직선제개헌》을 받아들이는것으로 항쟁자들앞에 무릎을 꿇지 않을수 없었다.
남조선 전지역에서 세차게 벌어진 6월인민항쟁은 전두환, 로태우일당의 군부파쑈독재를 반대하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실현하며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대중적인 반미반파쑈인민항쟁이였다.
6월인민항쟁을 통하여 남조선인민들은 단결된 힘은 무궁무진하며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모든 력량이 하나로 굳게 뭉쳐 투쟁해나갈 때 바라는 모든것을 성취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6월인민항쟁의 투쟁정신은 그후 2016년 대중적인 초불투쟁으로 이어져 극악무도한 《유신》의 후예인 박근혜《정권》을 불살라버리는 력사적쾌거를 이룩하였다.
하지만 항쟁자들의 념원은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였다.
파쑈독재의 후예들인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들은 6월인민항쟁을 비롯한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고 그 력사적의의를 깎아내리면서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은 보수적페세력을 완전히 청산하지 않고서는 새 정치, 새 사회, 새 생활을 이룰수 없다고 하면서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6월인민항쟁의 넋을 이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들을 깨끗이 청산하는 그날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눈꼴사나운 뼈다귀쟁탈전
한배속에서 삐여져나왔어도 뼈다귀를 놓고는 추호의 양보를 모르고 으르렁거리는것이 히에나들의 본성이다.
하지만 당대표자리를 차지하려고 벌리고있는 《국민의힘》패들의 란투극은 히에나들도 혀를 찰 정도이다.
얼마전 리준석은 경쟁자인 라경원과 주호영의 성을 하나씩 따내여 《라주곰탕》이라고 지어부르면서 《<라주>의 <단일화>시도는 민망스러운 처사》라느니, 《탐욕스러운 5선, 4선 중진파들이 0선, 초선파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준다느니 뭐니 하며 비꼬았다.
이에 주호영은 꼭대기에 피도 안마른게 버르장머리없이 야료를 부린다고 하면서 리준석에게서 《새 인물》이라는 포장을 벗기면 《계파의 그림자》가 보인다, 그는 《배신의 정치인》인 류승민과 한배를 탔다고 시비를 걸었다. 라경원 역시 독기어린 얼굴로 리준석이 당대표가 되면 류승민을 《대통령》으로 만들려 할것이며 그렇게 되면 당안에 계파싸움만 란무하게 되고 《국민의 당》과의 합당도 어렵게 된다면서 그를 몰아댔다.
초선파의원들은 그들대로 주호영이나 라경원이 당대표로 되면 《국민의힘》이 《구태정당》, 《도로한국당》, 《령남지역당》으로 몰릴수 있다고 하면서 리준석의 편을 드는 반면에 중진파들은 그들대로 《정치초년생》들이 당권을 쥐면 《정권교체》를 할수 없게 된다, 여직껏 당을 지키며 나살을 먹어온 중진들을 무시한다고 열을 올리고있어 그야말로 당권쟁탈전이 사활을 건 싸움판으로 번져지고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한이불속에서 동고동락을 읊조리던자들이 《당대표》라는 뼈다귀를 두고는 단 한치의 타협이나 양보도 없이 입에 게거품을 물고 날뛰는 꼬락서니가 얼마나 눈꼴사나웠으면 남조선각계가 침을 뱉고 돌아선것은 물론 보수층안에서까지도 개탄과 아우성이 터져나오겠는가.
남조선의 한 방송은 《국민의힘》의 진저리나는 당권쟁탈전이 앞으로 있게 될 전당대회마저 집어삼켰다, 《국민의힘》에는 정말 미래가 없다고 조소하였다.
초보적인 정치륜리는 고사하고 인간의 도덕성마저 깡그리 줴버린 후보들, 피페해진 민생은 안중에 없이 서로 물고뜯는 계파들사이의 개싸움질은 《국민의힘》이야말로 권력에 미쳐돌아가는 정치간상배들의 서식장, 언제 가도 구태정치에서 벗어날수 없는 적페무리들의 란무장임을 다시금 똑똑히 각인시켜주고있다.(전문 보기)
또다시 드러낸 적페의 몸통, 초불민심에 대한 도전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지금 남조선의 《국민의힘》내에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른바 박근혜와의 《각근한 인연》을 떠올리며 그의 《석방》을 너도나도 읊조리고있다.
크고 작은 선거때마다 이런 말이 불쑥불쑥 튀여나오는것을 보면 이를 통해 무엇인가 《큼직한것》을 얻으려고 하는것 같은데 참 가관이다.
오늘은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전당대회를 며칠 앞둔 지금 박근혜의 이름을 제일먼저 꺼내든것은 당대표후보로 나선 리준석이다. 그는 당대표후보 출마선언후 페이스북을 통해 《콤퓨터와 씨름하던 나를 사람들과 씨름하는 곳으로 끌어내준 그분에게 항상 감사하다.》며 박근혜와의 인연을 꺼내들었다.
한편 다른 당대표후보들은 물론 최고위원후보로 나선자들까지도 후보토론회를 비롯한 여러 계기들에 《박근혜석방운동》을 전개하겠다느니, 《석방》을 강력히 요구한다느니 하며 법석 고아대는가 하면 《박근혜생가》를 돌아보는 놀음까지 경쟁적으로 벌리고있다.
기자: 지난 시기 남조선인민들앞에 무릎꿇고 《사과》와 《용서》를 읊조리던자들이, 박근혜를 배척하고 역도의 그림자를 지운다며 생색을 내던자들이 최근에 또다시 《박근혜석방》을 귀따갑게 떠들어대는것이 참으로 볼꼴사납기 그지없다. 그 리유가 명백하다고 보는데.
실장: 한마디로 선거에서 더많은 지지표를 긁어모으기 위한 술책이라고 볼수 있다.
《국민의힘》의 《당헌장》과 《당규약》에 따르면 전당대회는 당원투표 70%, 여론조사 30%로 치르어진다. 결국 책임당원의 50%이상이 있는 령남지방의 표심을 따내자면 박근혜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박근혜석방》을 떠드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것이 바로 선거에 나선자들의 한결같은 타산인것이다.
기자: 정말 《국민의힘》패들의 박근혜에 대한 미련은 소힘줄보다 더 끈질기다고 해야 할것이다.
사실 박근혜하면 세상사람들이 《유신》독재자의 후예, 무지무능한자, 특대형범죄자로 인식하고있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박근혜가 청와대안방을 차지하고 놀아댄짓만을 놓고보아도 그가 어떤 인간인가를 잘 알수 있다.
2013년 2월 통치자가 되기 바쁘게 박근혜는 악명높은 《유신》파쑈독재를 부활시켜 남조선을 또다시 중세기적암흑천지로 만들었다.
그는 애비의 통치수법을 그대로 본따 1인독재체제를 구축하고 《유신》잔당들과 군부파쑈광들, 극우보수세력들을 주요직에 올려앉혀 독재통치의 노복들로 만들었으며 정보원과 검찰, 경찰 등 파쑈폭압기구들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면서 정보통치, 공안통치에 악랄하게 매달렸다.
진보적인 정당이라고 하여 《종북》딱지를 뒤집어씌우고 강제로 해산하였는가 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비롯한 진보세력들을 《종북》세력으로 매도하여 박해하였다.
기자: 역도의 파쑈적기질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생존권투쟁을 야수적으로 탄압한데서도 그대로 드러나지 않았는가.
실장: 그렇다. 2013년말 60여개의 중대 5 000여명의 폭압경찰들을 내몰아 민주로총본부를 기습하여 철도민영화철회, 로조탄압중단을 요구해나선 로동자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쌀시장개방반대투쟁, 의료민영화반대투쟁, 《세월》호참사진상규명투쟁, 로동법개악반대총파업 등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을 무차별적으로 진압하며 박근혜패당이 감행한 폭거는 《유신》독재시대를 그대로 방불케 하였다.
박근혜의 지령밑에 파쑈경찰들은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독성최루액을 섞은 물대포를 쏘아대며 시위군중을 야수적으로 탄압하였는가 하면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집회때에는 실탄을 재운 자동총까지 들고나와 진압하였다.
어디 그뿐인가. 경찰은 독성최루액을 섞은 18만 2 000여ℓ의 물대포를 쏘아대면서 탄압에 광분하다 못해 집회에 참가한 60대의 한 농민에게 물대포를 집중적으로 퍼부어 무참한 죽음을 당하게 하는 잔악무도한짓도 서슴지 않았다.
당시 남조선 각계층은 역도의 독재통치를 《야만적공포정치》, 《민주주의를 죽이고 서민을 죽이는 살인정치》로, 박근혜《정권》을 《살인마정권》, 《부활한 <유신>독재<정권>》으로 준렬히 단죄하였다.
더우기 한갖 선무당에 불과한 아낙네에게 이리저리 휘둘리우며 부정부패를 일삼고 남조선정치판을 아비규환으로 만들어놓은 박근혜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은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수치와 치욕으로 남게 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단체들 《보안법》페지를 요구하는 다양한 투쟁 전개
지난 1일 남조선언론 《통일뉴스》, 《민중의 소리》 등이 전한데 의하면 《보안법페지국민행동》이 이날 서울 기독교회관에서 《<보안법>페지촉구 시민사회단체 원로선언》기자회견을 열고 선언문과 면담공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에는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 고문,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 공동대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를 비롯한 196명의 시민사회단체, 종교단체 원로들이 참가하였다.
이들은 적페청산, 민주개혁을 힘있게 추진하라는것이 민의이며 그 대표적사례중의 하나가 바로 《보안법》페지라고 하면서 이를 요구하는 민의가 분출되자 공안당국은 4.27시대연구원 연구위원을 구속하고 5월 29일에는 민족사랑방 대표의 집을 압수수색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어 《보안법》페지를 막기 위한 공안당국의 시대착오적인 행위를 규탄하고 각 당의 대표들, 《국정원》 원장 등과의 면담을 요구하였으며 21대《국회》가 《보안법》페지를 더이상 미루지 말고 초불민의실현이라는 력사적소명을 다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보안법페지국민행동》은 5월 19일부터 《보안법》페지를 위한 국민동의청원을 시작하였으며 한달도 못되여 《국회》청원접수기준인 10만명의 동의를 받아 《국회》상임위원회에서 《보안법》페지와 관련된 립법론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하였다.
같은날 《보안법페지부산행동》은 부산지방경찰청앞에서 《시대착오적인 공안탄압중단과 관련자석방을 요구하는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보안법》망령이 되살아나 끔찍한 공안사건들이 련일 발생하고있다, 《보안법》은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모든 민중을 탄압하는 도구라고 단죄하였다. 이어 그들은 《보안법》페지야말로 초불국민들이 바라는 적페청산의 우선과제이고 거스를수 없는 대세라고 주장하면서 시대착오적인 《보안법》을 당장 페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민주로총, 주권련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진보당을 비롯하여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의 부산지역본부성원 30여명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 시민사회단체들 일본의 방사능오염수방류결정철회를 요구하는 공동투쟁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일 진보련대, 민주로총, 《한국로총》, 환경운동련합, 시민방사능감시쎈터,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6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일본의 방사능오염수방류결정철회와 태평양을 보호하기 위한 공동투쟁을 진행하였다.
이날 단체들은 일본대사관주변을 비롯한 서울과 통영, 김해, 대구, 인천, 청주에서 기자회견과 선전전, 1인시위를 진행하였으며 여러 나라들에서 일본대사관에 항의편지발송, 선전전 등의 공동행동으로 련대하였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일본대사관에 보내는 편지형식의 기자회견문에서 세계어장의 58%가 태평양에 있다, 오염수가 드넓은 태평양지역에 미치게 될 영향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일본정부에 후꾸시마오염수의 태평양방류계획을 철회할것과 오염수와 관련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것을 요구하였다.
각계 단체의 발언자들은 일본의 방사능오염수무단방류는 해양에 대한 일종의 테로행위이며 용납될수 없는 폭거이다, 세계인민들의 목숨을 짓밟는것이고 아이들의 운명을 짓밟는 행위이다, 오염수방류는 제2의 원자폭탄을 전인류를 향해서 터뜨리는 행위라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또한 일본정부에게 보내는 6대요구안이 발표되고 일본대사관일대에서는 오염수방류철회를 요구하는 《경고성》호르래기불기를 비롯한 상징의식도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혀바닥이 뽑혀 날아날 고약한 악담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 쓰레기매체로 악명높은 《채널A》가 지난 6일 고약한 대결망발을 지껄여댔다.
벨라루씨정세에 대해 입방아를 찧으면서 이 나라에 《유럽의 북》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느니,북에서 일어날법 한 일들이 벨라루씨에서 벌어지고있다느니,루까쉔꼬의 27년간 장기집권이 북의 《독재》와 같다느니 하며 왕청같이 비난의 초점을 우리에게 맞추고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악랄하게 고취하였다.
혀바닥이 뽑혀 날아날 악담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개눈에는 무엇만 보인다더니 동족대결에 환장한 이자들의 눈에는 조선반도에서 수만리 떨어진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조차도 동족을 물어뜯을 소재로 보이는 모양이다.
환멸과 혐오,분노가 치솟게 하는 치졸한 광기이다.
《채널A》의 기레기(기자와 쓰레기의 합침말)들에게 묻건대 만약 그 누가 벨라루씨는 《유럽의 북》이라고 지껄인 그 주둥이질을 그대로 본따 남조선이 《미국의 51번째 주》라고 한다면 뭐라고 하겠는가.
또 누군가가 세계 어느 나라에서 벌어지는 부정부패와 성폭력 등의 범죄행위들을 두고 남조선에서는 그보다 더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있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라고 조소한다면 할 말이나 있겠는가.
입만 벌리면 거짓과 모략중상의 개나발만 짖어대며 세인의 귀를 어지럽히는 《채널A》야말로 코로나비루스보다 더 유해로운 병균덩어리라 해야 할것이다.
진실과 진리를 전파해야 할 언론본연의 사명은 줴버린채 세상을 향해 고약한 악취를 뿜어대는 저런 인간추물들이 서식하는 남조선사회야말로 썩은 오물통이 아니고 무엇인가.
남조선당국에 란잡한 보수언론에 대한 통제를 엄정히 하라고 경고하였음에도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다.
《채널A》는 남조선보수언론중에서도 반공화국악담질에 제일 극성을 부려온 죄악으로 하여 이미 우리 인민의 사형선고를 받은 상태이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보수패당의 설태낀 혀바닥인 《채널A》는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