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산재가 아니라 인재이다!》
얼마전 남조선인터네트에 어느 한 대학교수가 이런 글을 올렸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 사회의 어두운 리면에는 가장 약한 로동자를 가장 싼값으로 가장 험한 로동에 내몰아 최대의 리윤을 추구하고자 하는 비겁한 속성이 있다. 이러한 잔인함은 결국 일하는 사람의 생명을 희생시키는 극단의 비극으로 이어진다. …최근 평택항에서 사망한 고 리선호씨의 나이는 23세에 불과했다. 슬프고 안타깝지 않은 죽음이 어디 있겠냐만은 스스로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하던 청년이 꿈을 제대로 펼쳐보지도 못하고 떠나야 했다는 사실은 너무나 가슴을 아프게 한다. 그리고 그 죽음뒤에 전형적으로 반복되고있는 하청, 비정규직, 산재(산업재해)라는 단어들이 또다시 자리잡고있기에 분노와 절망감은 더욱 크다. 얼마나 반성하고 얼마나 고쳐야 이 잔인한 죽음의 고리를 끊어낼수 있을가. …》
대학교수가 절통해하며 언급한 그 청년은 학비를 벌기 위해 평택항에서 《아르바이트(돈을 벌기 위해 본업외에 부업으로 하는 일)》를 하다가 지난 4월 22일 300kg짜리 개방형짐함날개철판에 깔려 애젊은 삶을 마쳤다.
이뿐이 아니다. 5월에 들어와서도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선박탕크에서 일하던 로동자가 수십m아래로 추락하고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설비점검을 하던 로동자가 기계에 몸이 끼워 사망한 사건, 남조선강원도 동해시의 한 세멘트공장에서 기중기운전공이 추락하여 죽음을 당한 사건, 세종시의 한 공장에서 52살난 화물차운전사가 상하차작업을 위해 짐함의 문을 열던중 쏟아져내리는 개당 300~500kg에 달하는 압축된 파지더미에 깔려 숨진 사고,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35살, 41살의 남성로동자가 유독가스에 질식되여 사망하는 사고 등이 련이어 발생하였다.
문제는 이런 산업재해사고가 비일비재하다는것이다.
남조선로동계가 2006년부터 《산재사망은 기업에 의한 살인》이라는 구호밑에 산재사고기업을 처벌하기 위한 립법운동을 벌리고 수많은 로동자들의 희생의 대가로 지난해 1월 26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제정되였다. 이보다 앞서 2018년 12월 27일에는 《김용균법》으로 불리우는 《산업안전보건법》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2020년 1월 16일부터 시행되였다.
하지만 산재를 줄이고 막아보겠다며 《김용균법》,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한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고있는 참혹한 죽음, 좀처럼 끊기지 않고 되풀이되고있는 산재사망의 비극…
안타깝고 가슴아픈 죽음도 비극이지만 사고이후 기업체들의 태도는 더욱 사람들을 경악케 한다.
평택항에서 대학생청년이 300㎏짜리 짐함날개철판에 깔려 압사한 후에도 기업체가 안전점검도 하지 않은채 그 개방형짐함들을 계속 사용하고있다는 사실이 5월 31일 드러났다고 한다. 짐함이 낡았고 날개가 접히는 속도를 줄여주는 안전장치도 없는것이 사고의 주되는 원인이였지만 사고후에도 한달넘게 로동자들이 꼭같은 위험에 로출된채로 일을 해온것이다.
화물차운전사가 파지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공장에서도 사고발생후 28분만에 작업을 재개하였다. 사람이 죽는 큰 사고가 났는데도 원인을 조사하지 않고 곧바로 같은 작업을 반복시킨것이다.
독성가스에 의한 질식사망사고를 낸 제련소에서는 2016년 6월에도 설비보수공사중 유독성가스루출로 로동자 2명이 사망하고 2015년과 2019년에는 추락사망사고도 발생시켰지만 그 이후 아무러한 사고방지조치나 안전대책을 세우지 않아 《이미 예고된 죽음》이였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사람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고 안전에 대해 전혀 무관심하는 이러한 관점과 태도로는 절대로 산재를 피할수 없으며 이것은 명백히 로동자들의 생명안전보다 돈과 기업의 리익을 우선시하는 썩어빠진 남조선사회제도의 불치의 병페임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더우기 재벌들과 기업주들의 눈치를 보면서 누데기같은 법아닌 《법》을 만들어놓고 근로자들의 렬악한 로동환경에는 아랑곳없이 정쟁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는 정치권이 빚어낸 최악의 인재, 뿌리깊은 악재라는것이 남조선민심의 평가이다.
얼마나 산재사망사고가 그치지 않았으면 지난 5월 28일 공공운수로동조합이 서울시 광진구의 지하철도역인 구의역에서 홀로 일하다가 렬차에 치여 숨진 로동자의 사망 5년을 맞으며 사고현장에 설치한 추모조형물에 《일하며 살고싶다, 살아서 일하고싶다》라는 글발을 새겨넣었겠는가.
그것은 초보적인 생존의 요구조차 투쟁을 통해 쟁취해야만 하는 이런 사회에서 《로동존중》은 공허한 구호이며 빈말에 불과할뿐이라는 준절한 성토이고 분노의 항거였다.
그렇다. 지금 남조선에서 수많은 김용균들, 리선호들, 김재순들이 정치인들에게 늘 입에 달고다니는 《로동존중사회》를 만들기에 앞서 일하는 사람의 목숨을 귀중히 여기는 《생명존중사회》를 만들라고 요구하며 이렇게 절규하고있다.
《돈보다 중요한것이 사람의 생명이다!》, 《로동자도 사람이다!》, 《산재가 아니라 인재이다!》…(전문 보기)
남조선군안에서의 《갑질》과 성범죄행위 계속 폭로
지난 5일 남조선언론 《련합뉴스》가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군안에서의 극심한 《갑질》과 성범죄행위가 계속 폭로되고있다고 한다.
이날 남강원도에 위치하고있는 어느 한 륙군부대의 사병은 인터네트에 이곳 부대에는 장교들을 위한 식탁이 따로 있는데 장교들은 식사후 식판은 물론 먹다 남은 찬과 수저, 휴지, 이쑤시개, 물고뿌 등 오물들을 취사병들에게 내맡기고 자리를 뜬다, 매끼마다 사병 서너명이 식판 450장을 설겆이한다, 이 문제를 해결해보자고 몇번 제기하였지만 모든 장교들이 방관하고있다고 폭로하는 글과 음식찌끼들이 널려있는 장교식탁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사병은 폭로하고싶은 《갑질》이 어마어마하게 많고 진짜 《변화》가 필요하다고 호소하였다.
한편 남조선공군에서 상관의 강요로 성추행을 당한 녀성장교가 이를 신고하였다가 거꾸로 《보복성 인사불리익》을 당한 사실도 폭로하였다.
2019년 9월 녀성대위는 출장지에서 귀대하는 과정에 같은 부대 대령의 강요로 대령과 그의 동료와 함께 술자리에 앉았다가 택시를 타고가던 도중 대령으로부터 《너도 성인이니 알아서 잘 판단하라.》는 말을 들었으며 대령이 차에서 내린후 택시안에 남아있던 대령의 동료에게서 성추행을 당하였다고 한다.
녀성대위가 가해자는 물론 대령도 신고하였지만 공군본부 헌병, 감찰, 법무실과 민간검찰은 증거불충분으로 대령과 가해자에게 모두 무혐의처분을 내렸으며 반면에 녀성장교는 석달후 그 대령으로부터 근무평정과 성과상여급 평가에서 최하점을 맞는 보복을 당하였다.
끝으로 언론은 련이어 터져나오는 각종 학대와 《갑질》, 성범죄, 자살, 탈영 등은 남조선군의 고질적병페이며 이에 대한 각계층의 저주와 분노가 더욱 고조되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세대간, 계파간의 갈등과 견제로 더욱 복잡해지고있는 《국민의힘》
지난 6일 남조선언론 《뉴스1》 등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전당대회가 눈앞으로 다가올수록 세대간, 계파간의 갈등과 견제가 더욱 심화되고있다고 한다.
우선 주호영은 자기가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있던 시기 안철수와의 합당론의가 추진되였던 점을 부각시키면서 만약 안철수를 배제하고있는 리준석이 당대표가 되여 합당이 파탄된다면 그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공격하였다. 라경원도 《국민의 당》과의 통합문제가 굉장히 중요한데 안철수를 안고오지 못하는 그가 당대표가 된다면 《대선(대통령선거)》이 어려워진다고 리준석을 비난하였다. 또한 이들은 정치적경험과 경륜이 많은 중진이 당권을 잡는것이 《대선》을 위해 당에 리득이라고 하면서 리준석을 햇내기, 정치초년생으로 치부하고있다.
뿐만아니라 리준석에게 《류승민계》라는 계파정치의 감투를 씌워놓고 그가 《초선당대표론》을 내놓은 김종인을 모셔오겠다고 한데 대해서도 앞으로 김종인의 《상왕정치》를 보게 될것이라고 비꼬았다고 한다.
여기에 리준석은 《이분법사고》, 《라주곰탕》, 《계파정치》, 《구태》라고 중진후보들에게 반격을 가하면서 단호하게 맞서고있다.
언론들은 주호영, 라경원을 비롯한 중진세력들이 TV토론, 지역별합동연설, 언론들과의 인터뷰, SNS 등을 가리지 않고 《0선》, 《경험부족》에 이어 《류승민계》라는 계파와 안철수와의 악연을 부각시키면서 리준석을 《통합의 걸림돌》이라고 맹공격하고있다, 앞으로 후보들사이의 갈등과 설전은 더욱 격화될것으로 보인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또다시 드러난 남조선군대의 진면모
최근 썩을대로 썩은 남조선군부의 실태를 보여주는 사건들이 련발하여 각계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고 한다.
인간의 생존권, 초보적인 인격과 존엄마저 무시하는 허술한 방역실태와 사병학대행위를 놓고보아도 그러하다.
남조선언론들이 폭로한데 의하면 군부가 악성전염병에 대처한다고 하면서 각 부대들에 마련해놓은 격리시설들이라는것이 곰팽이냄새가 나는 등 감방보다도 못한 렬악한 수준이라고 한다. 그런데서 사병들은 하루 한끼 또는 두끼의 한심한 식사를 보장받고 하루 물공급량도 한사람당 고작 1병정도여서 세수와 양치질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있는 형편이라고 한다.
사병학대행위는 더욱 처참하다고 한다.
실례로 체육경기도중 장교가 하찮은 일을 트집잡아 사병의 오른쪽무릎뼈를 골절시키는가 하면 어느 한 부대에서는 사병이 발목을 크게 다쳐 아픔을 호소하였으나 두달동안 꾀병이라고 묵살한 사실도 폭로되였다.
그런가 하면 매 사람당 위생실사용시간을 2분으로 정해놓고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위생실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악행이 사회에 공개되여 경악을 자아냈다.
남조선의 각계는 군부대내에서 발생하고있는 한심한 방역실태와 참혹한 사병학대행위의 책임은 이를 지속적으로 축소, 은페해온 군부에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그러면서 이러한 결과를 산생시킨 장본인들을 처벌할것을 요구해나서고있다.
각계의 비난여론에 몰리운 군부는 황급히 긴급대책회의를 연다, 현장을 점검한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지만 그것은 부채로 안개를 몰아내려는것과 같은 미련한짓이다.
남조선군부자체가 사병들을 명령에 무작정 복종하는 노예로 만들기 위해 《군기확립》의 간판밑에 욕설과 폭행을 적극 묵인, 조장하고 장려해온것은 잘 알려져있다.
그로 하여 남조선군대내에서는 극도의 인간증오사상과 몽둥이규률이 지배하고있으며 집단구타와 각종 가혹행위들이 그칠새 없다.
이미전에 남조선언론들이 《폭력은 군을 유지하는 기본수단》이라고 평한것은 우연치 않다.
지난 2014년 4월 남조선륙군 28사단에서 발생한 윤일병타살사건은 폭행으로 유지되고 폭행으로 악명떨치는 남조선군대의 추악상에 대한 단편적인 폭로이다.
하기에 수많은 사병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은 고사하고 생에 대한 애착마저 깡그리 빼앗기고 절망에 빠져 서슴없이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는것이다.
오죽하면 남조선에서 군대에 가면 자살과 병신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고 하면서 군징집을 기피하는 풍조가 만연되고있겠는가.
한편 남조선군대내에서 성행하고있는 부동산투기행위도 각계의 지탄을 받고있다고 한다.
최근에도 국방부 국방시설본부소속 군무원이 신도시개발계획이 추진된다는것을 알고 그 계획에 들어있는 경기도 고양시린근의 1 200평부지를 가족명의로 사들여 투기장사를 한 사건이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는 기만적인 조사놀음을 벌려놓고 부동산투기사건을 얼렁뚱땅 넘겨보려고 획책하였다는것이다.
썩은 고기에 구데기가 쓸고 개똥은 비단으로 감싸도 냄새가 나기마련이라고 남조선군부내에서 일어나고있는 인권유린행위와 부정부패행위는 폭행과 몽둥이규률, 약육강식과 퇴페적인 문화가 지배하고있는 오합지졸의 진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헛웃음만 자아내는 대표선출놀음
남조선의 《국민의힘》내에서 오는 11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벌려놓은 당권쟁탈전이 최절정에 달하고있다.
서로 상대의 허물을 들추어내여 망신주기와 자기의 장기를 뽐내는 속에 저저마다 경쟁적으로 불러대는 이름이 있다.
그 이름인즉 요즘 《대통령》후보감으로 유명세를 타고있다는 전 검찰총장 윤석열이다.
윤석열을 《당에 모셔올 비책》이 있으니 자기에게 당대표직만 달라는것이다.
급하면 부처다리를 안는다고 어떤자는 한때 윤석열과 같은 아빠트에서 살았던적이 있어 그와 《면식》이 있다고 하는가 하면 또 어떤자는 렬차를 태워준적이 있는 가까운 사이라는 등 과거의 실날같은 인연까지 꺼내들고 별의별 추태를 다 부리고있다.
이에 뒤질세라 한켠에선 사촌, 륙촌까지 동원해가며 내가 더 잘 아는 사이이다, 그게 렬차보다는 가깝다며 으시대는가 하면 또 다른 한켠에선 윤석열에게 줄 《제갈량의 비단주머니》가 있다고 흔들어대며 추파를 던지고있다.
그래도 명색이 제1야당의 수장을 뽑는 마당이라면 적어도 악성전염병사태로 가뜩이나 어려운 민생문제해결을 위한 능력검증이나 정책론의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지금 《국민의힘》의 전당대회판은 민생의 《민》자는 고사하고 생뚱같이 《윤석열》만 외워대는 앵무새들의 기량발표마당으로 되여 《인연타령》, 《족보타령》만이 란무하고있다.
도대체 윤석열이 민생문제를 해결할 특출한 자질이나 능력을 갖춘 신적인 존재라도 된단 말인가.
윤석열에게 《유명》한것이 있다면 지금껏 무소불위의 검찰기득권유지를 위해 정의와 공정, 체면마저 집어던지고 검찰개혁을 끝까지 가로막아나서며 속에 《대권》욕을 키워온것밖에 없다.
지금 윤석열은 정치니, 경제니 하는 개념조차 몰라 《벼락공부》를 한다고 여기저기를 돌아치고있는 형편이다.
이런 생둥이에게 민생해결방도가 있을리는 만무하다.
게다가 장모는 사기협잡죄로 징역 3년이나 구형받은 범죄자라니 이런 불결한자를 무슨 금방망이나 되는듯이 보수를 살려낼 《대통령》감으로 추어올리며 매여달리는 《국민의힘》이 참으로 우습기 그지없다.
그러니 세간에서 제1야당의 당권쟁탈전을 두고 삶은 소대가리도 웃길 놀음이라는 야유조소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이다.
오직 권력찬탈의 길을 열수 있는자라면 민생문제는 어찌되든 무작정 끌어안으려는 《국민의힘》것들이야말로 권력욕에 쩌든 족속들이라 하겠다.
설사 윤석열이 아니라 지나가던 들개라고 해도 《인기》나 있고 족보만 유명하다면 얼른 구세주로 모실 부패무능하고 썩어빠진 정치시정배들의 무리가 바로 《국민의힘》이다.
정당의 본도인 민생문제해결을 줴버리고 쓸개빠진 짓거리만 벌리고있는 이런자들이 《권좌》에 오른다면 민생은 더욱더 도탄에 빠지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결국 오늘의 당권쟁탈전은 《국민의힘》이야말로 정치판에서 퇴출시켜야 할 썩은 무리임을 명백히 말해주는 산 현장이라고 하겠다.(전문 보기)
싸움닭도 울고갈 지경
최근 《국민의힘》안에서 전당대회를 계기로 당권쟁탈전이 절정에 이르고있다.
서로마다 자기가 당을 이끌수 있는 《최적자》이고 상대방은 실력과 능력이 결여된 부적격자라며 자화자찬과 흠집내기에 여념이 없다.
특히 정치계에서 이른바 《돌풍》을 일으키고있다는 리준석에 대한 중진들의 험담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다.
라경원과 주호영을 비롯한 당내중진들, 지어 최고위원후보자들까지도 리준석을 향해 《전쟁》을 치르어보지 못한 사람에게 《총사령관》을 맡길수 없다, 실험이 실패하면 오래동안 추서지 못한다고 시비하는가 하면 나중에는 《야권통합의 걸림돌》, 《분렬의 리더십》, 《꼬마신랑》, 《트럼피즘》 등의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고있다. 지어 《국민의힘》복당을 열성껏 구걸하는 홍준표까지도 리준석을 햇내기취급하며 《피아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 《선배도 모르는 나쁜 버릇이 붙은 사람》이라고 놀려대고있다.
한편 라경원과 주호영에 대해서는 《짬뽕, 짜장면으로만 나누는 이분법 사고를 한다.》, 《단일화무새》, 《통합무새》, 《라주곰탕련합》 등의 야유가 뒤따르고있다.
여기에다 주요 당대표후보자들이 리명박계, 박근혜계, 류승민계로 나뉘여 계파싸움까지 치렬하게 벌리고있어 당내의 상황은 살벌하기 그지없다.
그야말로 싸움닭들도 왔다 울고갈 정도이다.
원래부터 권력과 부정부패에 사활을 걸고 나선자들, 필요할 때에는 서로 싸고돌며 힘을 합치다가도 정작 먹이감을 앞에 놓고는 언제 그랬냐싶게 한치의 양보도 없이 승냥이처럼 물고뜯는자들이 바로 《국민의힘》족속들이다.
더우기 어제는 박근혜를 범죄자라며 《욕》도 하고 박근혜와의 《결별》도 선언하는가 하면 지어는 역도년과 같은 특대형범죄자를 산생시킨데 대해 무릎꿇고 눈물코물 흘리며 사죄까지 하였던자들이 당내의 지지표에 목이 매여 《박근혜석방》을 공공연히 부르짖는 꼴은 파렴치하고 역스럽기 그지없다.
역시 검정개 미역 감는다고 흰개로 될수는 없는 법이다.
《국민의힘》패들이 아무리 《변화》와 《쇄신》을 운운하며 달라진 모습을 연출해도 지금의 상황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추악하고 더러운 본색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최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상스러운 막말과 낯뜨거운 행태로 사회를 소란케 하는 집단, 역시 <국힘>의 본성은 올데갈데 없다.》, 《<환골탈태>니, <참신함>이니 하며 아무리 말재간을 피워도 그것을 믿을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역시 적페<정당>의 악습, 범죄<정당>의 근성은 영원히 못고치는상 싶다.》 등의 비난과 조소가 홍수처럼 터져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망하는 집안에 싸움이 잦다고 먹이감을 놓고 이리떼마냥 더욱 으르렁대는 《국민의힘》패들의 니전투구는 시간이 갈수록 남조선 각계의 경악과 환멸만을 자아낼것이다.(전문 보기)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 남조선군안에서의 성범죄
지난 2일 남조선언론 《뉴시스》, 《뉴스1》 등은 공군 녀성부사관이 성추행을 당한후 자살한 사건이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녀성부사관에 대한 성추행가해자를 처벌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하루만에 28만여명의 동의를 받는 등 남조선사회각계에서 분노와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한편 시민단체인 《군인권쎈터》는 2일 서울 마포구에서 《공군성범죄사건폭로 기자회견》을 열고 공군 제19전투비행단 남성간부가 다수의 녀성군인을 상대로 장기간 불법촬영을 하였으며 지난 5월초 현행범으로 적발된 사건을 폭로하였다.
3일 남조선의 《경향신문》도 군대내의 성범죄력사가 근절되지 않고있다면서 국방부가 2015년 3월 군대내성범죄에 대해서는 철저히 무관용원칙을 적용하겠다는 《성폭력근절종합대책》을 내놓았지만 뒤에 돌아앉아서는 《제집식구감싸기》에 몰두하다나니 2012년 386건이던 군성범죄가 2015년에는 639건으로 1.7배가까이 급증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후에도 부대안과 밖을 가리지 않고 군성범죄는 계속 발생하였으며 2018년에는 륙군장성이 부하녀군을 성추행한 혐의로 해임되고 지난해에는 륙군에서 118건, 해군 및 해병대에서 45건, 공군에서 19건 등의 성범죄가 일어났다고 지적하였다.
언론들은 남조선 각계층이 군대안에 만연되고있는 성폭력에 대해 개탄을 금치 못하면서 현 당국과 군부가 가해자들과 범죄를 비호묵인한자들을 엄벌에 처하며 군대내 성폭력근절대책을 철저히 세울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일본관계가 계속 악화되고있는데 대한 언론, 전문가들의 평가
지난 2일 남조선언론 《헤랄드경제》는 미국이 《한미일 3자협력》을 위해 《한미일정상회담》을 강하게 추진하고있지만 남조선과 일본은 랭각된 《한일관계》 등으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언론은 미국이 《한미일정상회담》을 중재하면서 《한일관계》개선을 적극 추진하고있는것은 사실이지만 일본은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과 관련한 남조선대법원의 판결과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판결에 대해 남조선당국이 확실한 립장을 표명하지 않는 이상 대화에 응할수 없다는 립장을 고수하고있다, 특히 최근 일본의 방사능오염수방류결정과 도꾜올림픽경기대회와 관련한 홈페지의 독도표기문제 등으로 《한일관계》가 더욱 악화되였다고 밝혔다.
같은날 《아시아경제》도 남조선과 일본이 독도 등 과거사문제로 다시 충돌하면서 미국이 적극 중재하고있는 《한일정상회담》추진이 어렵게 되였다는 전망이 나온다고 보도하였다.
언론은 외교전문가들도 남조선과 일본과의 회담을 통한 관계개선은 어려울것이며 설사 회담이 열린다고 하여도 형식적인 만남에 그쳐 실익이 없을것으로 분석하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부엉이바위의 절규
최근 《정권》찬탈에 명줄을 건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해 《국민통합》을 요란히 광고하고있다.
그러한 속에 《국민의힘》은 지난 5월 23일 로무현 전 《대통령》의 묘를 찾는다 어쩐다 하는 속에도 없는 놀음을 또다시 벌려놓았는가 하면 《로무현의 뜻》이니, 《통합정신》이니를 운운해나섰다.
보수패당의 추태를 보면 분명히 그들은 돼지도 낯을 붉힐 철면피한들이라 해야 할것이다.
고인을 죽음에로 몰아간 살인자들이 과연 누구들인가.
알려진바와 같이 전직《대통령》 로무현의 죽음은 단순한 《자살》이 아니라 리명박을 우두머리로 한 보수패당의 음해와 보복에 의한 정치적타살이였다는것이 자타가 인정하고있는 사실이다.
고향에 돌아가 농사일을 하던 로무현을 저들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일어난 초불시위투쟁의 《배후세력》으로 몰아댔는가 하면 정치검찰과 보수언론을 총동원하여 불순한 목적의 수사놀음을 벌리고 《로무현은 전두환보다 더 나쁘다.》는 여론을 퍼뜨리면서 그를 압박하였으며 나중에는 죽음의 벼랑끝까지 내몬자들이 바로 보수패당이였다.
지어 보수패당은 《부엉이귀신》이라는 망언까지 쏟아내며 고인의 죽음을 마구 모독하였었다.
극악한 살인자무리인 보수패당의 피비린 죄악은 결코 세월의 이끼로 덮을수 없다.
철면피한 낯가죽에 《애수》의 빛을 띠우고 또다시 봉하마을에 기여들어 고인과 유가족은 물론 그를 추모하는 만인을 우롱하며 《로무현의 뜻》을 운운해나선 보수패당의 추태, 그것은 곧 저들을 배척하는 민심을 어떻게 하나 유혹해보려는 간특한 흉심밑에 억지로 지어낸 《추모》연극 외 다름이 아니다.
《아픈 력사의 현장에 다시 왔다.》는 《국민의힘》패당의 넉두리가 《또다시 저지르겠다.》는 살인자들의 소름끼치는 폭언처럼 섬뜩하게 들리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주린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혈안이 되여 날뛰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극악한 파쑈광들인 리명박, 박근혜의 《사면》을 떠들며 《보복》의 이를 갈고있다.
저들의 흉악한 목적실현을 위해서라면 그 무슨 짓도 서슴지 않는 보수패당의 추악한 망동은 봉하마을의 부엉이바위에 새겨진 력사의 비극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고있다.
만일 보수패당의 추파에 속히워 넘어간다면 남조선땅에 제2, 제3의 《부엉이바위》가 계속 생겨나게 될것이라는것이 남조선각계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하기에 력사의 비극을 새겨둔 봉하마을의 부엉이바위는 오늘도 이렇게 절규하는듯 싶다.
력사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된다고.(전문 보기)
공수처의 《1호사건》선정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비난과 규탄 확산
지난 5월 18일 남조선의 《경향신문》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서울시교육감 조희연의 해직교원특별채용의혹사건을 《1호사건》으로 정하고 서울시교육청을 압수수색한데 대해 적지 않은 론난이 일고있다고 비판하였다.
신문은 공수처의 이번 수사가 권력형부정부패나 판사, 검사들의 부정부패를 파헤치라는 설립취지와 거리가 있다, 게다가 이번 사건은 감사원이 기본조사를 마치고 경찰에 고발하자 경찰이 공수처에 이첩한것으로서 관련법상 공수처가 수사를 해도 기소단계에서는 검찰에 넘겨야 한다, 가뜩이나 사건들이 쌓여있다면서 굳이 이런 사건에 공수처가 나선것이 온당치 못하다는 비판이 나온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해직교원특별채용은 비단 서울시교육청만의 일이 아니라 다른 시, 도 교육청들에서도 이루어졌으며 굳이 서울시교육감에게만 직권람용죄를 적용하여 수사하는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비판하였다.
같은날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를 비롯한 다른 언론들도 14개 시, 도교육감들과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공수처가 《조희연사건》을 《1호사건》으로 삼은것을 두고 부적절하다, 해직교사채용절차였던 《교원특별채용제도》의 취지를 제대로 리해하지 못하고 무리하게 수사를 벌리고있다는 비판을 쏟아냈다고 보도하였다.
《국회》 교육위원장도 서울시교육청의 특별채용은 제도적보완으로 풀어야 할 사안이지 형사적처벌의 문제가 아니라면서 공수처가 수사에 나선것을 비판하였다고 한다.
한편 《민주개혁완성, 평화번영 통일을 향하여 <초불전진>》(《초불전진》)이 5월 17일 공수처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특별채용의혹사건을 《1호사건》으로 정한데 대해 황당하다고 하면서 이를 강력히 단죄규탄한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먼저 공수처의 《1호사건》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특별채용의혹이라고 발표되자 각계의 비난이 쏟아졌다면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박형준부산시장, 오세훈서울시장, 라경원 전 의원 등의 권력형범죄의혹이 《1호사건》으로 지정될것이라는 국민들의 기대가 여지없이 무너져버렸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이어 보수세력을 변호해온 《김앤장》소속 변호사출신의 인사가 첫 공수처장이 되고 윤석열의 동기이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변호사로 활동했던 인사가 공수처 차장에 임명되는 과정을 보면서 시작된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되였다, 《이렇게 하려고 공수처를 만들었던가.》라는 탄식이 곳곳에서 나오고있다, 《죽 쑤어 개 줬다.》는 평가를 받는 공수처의 행태를 통해 심각한 교훈을 찾고 검찰개혁, 사회대개혁을 옳바로 추진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공수처의 출범과정은 검찰개혁의 후퇴를 보여준다고 하면서 국민들은 사이다처럼 시원한 개혁을 원한다, 민주개혁세력은 공수처사태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개혁의 고삐를 더 바짝 조여 2021년을 초불개혁완성을 향한 개혁전진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국민의힘》안에서 더욱 격화되고있는 당권쟁탈전
지난 2일 남조선언론 《련합뉴스》, 《뉴시스》 , 《뉴스1》 등은 《국민의힘》안에서 당권을 둘러싸고 신진세력과 중진세력사이의 대립이 더욱 격화되고있는데 대해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이날 리준석은 경쟁자들인 라경원과 주호영의 성을 하나씩 따내여 《라주곰탕》이라고 지어부르면서 4선, 5선 중진들인 《라주》가 대표후보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곰탕단일화》를 한다면 역효과만 낼수 있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라경원이 자기를 걸고들며 계속 막말을 하는데 근거를 대라고 따지면서 녀성지지률에서 라경원보다 자기가 더 높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같은날 주호영도 라지오방송에 출연하여 라경원과의 《단일화》는 절대로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도 리준석은 구태정치와의 결별을 력설하고있지만 실지로는 류승민계이다, 계파정치의 의혹을 달고다니는 이런 사람이 당대표를 맡아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라경원은 전날 리준석이 류승민계라는것은 모두가 잘 아는 사실이라고 하면서 그가 당대표로 되면 특정후보(류승민)를 선호하게 될것이며 그렇게 되면 《야권통합》의 걸림돌로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보다 앞서 5월 25일에도 주호영은 리준석에게 씌여있는 《새 인물》이라는 포장을 벗기면 계파의 그림자가 보인다, 그런 사람이 《새 인물》이 맞는가고 청을 높였다고 한다. 이에 뒤질세라 리준석은 27일 라경원과 주호영을 《탐욕스러운 선배들》이라고 욕하면서 《5선, 4선 중진파들이 0선, 초선파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글을 인터네트에 올렸다고 《한겨레》가 전하였다.
언론들은 남조선에서 《배신의 정치인》으로 락인된 류승민과 한배를 타고있는 리준석을 《배신의 그림자》로 만들고 그에게 계파정치의 꼬리표를 붙여놓아 류승민을 미워하는 강경보수세력의 지지를 얻어내려는 라경원과 주호영을 비롯한 중진파와 지지률 1위에 기고만장하여 막말까지 섞어가며 삿대질하는 리준석 등 신진세력과의 대결이 걷잡을수 없는 감정싸움으로 번져지고있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군안에서 만연되고있는 사병학대행위
지난 5월 7일 남조선의 《경향신문》은 최근 남조선군사병들이 SNS를 통해 외부에 폭로한 군내부실태는 참담하다고 하면서 악성전염병방역으로 격리된 사병들의 식사는 너무 한심하여 어느 부대의 급식이 더 부실한지 경쟁하듯 고발이 잇달았다, 격리시설은 페건물수준으로 렬악한 상태였고 륙군훈련소는 화장실(위생실)리용과 샤와를 제한하여 훈련병들의 기본권을 침해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다른 언론들도 남조선군 제22사단의 한 중대장교가 체육경기를 하면서 공을 빼앗길 때마다 사병의 멱살을 잡고 폭행하여 끝내 오른쪽무릎뼈를 골절시킨 사건, 어느 한 부대에서 사병이 발목을 크게 다쳐 아픔을 호소하였으나 두달동안 꾀병이라고 묵살한 사실, 매 사람당 위생실사용시간을 2분으로 정해놓고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위생실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 사실 등 사병들에 대한 무자비한 학대행위에 대해 폭로하였다.
또한 5월 27일에도 남조선언론 《뉴스1》 등이 남조선군안에서 사병들에 대한 학대행위가 성행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군인권쎈터 등 시민단체들과 남조선 각계층은 군부의 비인간적인 처사에 격분을 표시하면서 당장 실태를 조사하고 책임있는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고 언론들은 전하였다.(전문 보기)
눈 감고 아웅하는식
최근 남조선의 《국민의힘》내에서 젊은 정객들이 당대표 및 최고위원선거에 출마하여 《20~30대의 마음을 대변하는 정당으로 만들겠다.》느니, 《변화와 쇄신의 의지를 보여주겠다.》느니 하며 요란스레 떠들고있다. 보수언론들도 저저마다 《돌풍》이요, 《신드롬》이요 하면서 마치 제1야당이 달라지기라도 한듯이 추어주고 띄워주는 놀음을 벌리고있다.
그야말로 눈 감고 아웅하는식이다.
청년층의 환심을 사기 위해 호들갑부리며 돌아가는 《국민의힘》것들의 이러한 놀음은 지금 가소로움을 넘어 만사람의 역겨움을 자아내고있다.
아는바와 같이 《국민의힘》의 이런 변신놀음은 한두번이 아니다.
지난 보수집권시기 크고작은 선거를 계기로 청년정치인을 등용한다, 젊은 세대가 바라는것을 해결한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웠지만 그때뿐이고 선거가 끝나고 목적을 달성하면 청년층에 미련없이 등을 돌려댄것이 바로 보수정당의 악습이고 근성이다.
단적인 실례로 2011년 서울시장선거에서 패한 《한나라당》(이전 《국민의힘》) 시기를 들수 있다. 그때 박근혜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올려앉힌 《한나라당》패들은 《환골탈태》, 《젊은층수혈》, 《변화와 쇄신》 등을 운운하며 리준석을 비롯한 적지 않은 청년들을 당의 요직에 앉히고 《국회》의원선거에도 출마시키면서 민심을 끌어당기려고 획책하였다. 비록 권모술수라는 각계의 비난을 받으면서도 당시 《한나라당》패들은 이러한 전략을 2012년 《대선》까지 끌고갔다.
하지만 그 이후에 과연 달라진것이 있는가.
선거가 끝난후 《한나라당》패들은 년한과 경험이 어리다는 구실로 당에 끌어들인 청년들을 완전히 소외시하였다.
어디 그뿐인가. 보수세력은 권력야망을 실현하자마자 청년들의 삶과 지향을 무참하게 짓밟는것도 서슴지 않았다.
당시 집권한 박근혜패당은 남조선청년들의 실업률을 사상최악으로 만들어놓았다. 20~30대의 청년들을 련애, 출산, 취업, 주택, 인간관계, 희망 등을 포기한 《7포세대》, 삶자체를 포기하는 《삶포세대》라는 낱말로까지 부르기 시작한것이 바로 이때이다.
이것이 바로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실체, 적페정당의 본색이다.
지금 제1보수야당이라고 하는 《국민의힘》이 젊은 정객들을 내세우는 놀음을 벌려놓으며 청년세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청년들의 고민과 아픔을 해결한다 하며 귀맛좋은 소리를 떠들어대는데도 어떻게 하나 등돌린 민심, 특히 청년층을 구슬리고 그들의 환심을 사 권력야망을 실현하려는 불순한 목적이 깔려있다.
그야말로 너절하고 치사하기 그지없다.
이런자들에게 과연 남조선의 청년들이 또다시 속아넘어가겠는가 하는것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국민의힘》이 집권시기 20~30대의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았고 지금도 그 세대들에게서 배척을 받으니 《꼼수》를 부리는것이 분명하다, 《국민의힘》의 기만술수에 또 속아넘어가서는 안된다, 한번 빠졌던 함정에 다시 빠지겠는가 등의 비난과 조소가 비발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청년들의 처지와 고민을 진심으로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오직 지지표늘이기에만 신경쓰며 생색내기에 여념이 없는 《국민의힘》.
권력야욕실현에 눈이 먼 그들이 청년세대를 리용해먹고 목적을 달성한 다음에는 저들의 더러운 본색을 또다시 드러낼것임은 불보듯 명백하다.
이러한 《보여주기식》, 《변신》놀음에 남조선민심이 진저리를 치며 환멸을 느끼고있는것은 너무도 가당한 일이라 하겠다.(전문 보기)
자파세력확장에 열을 올리는 보수세력들에 대한 비난 고조
남조선언론 《노컷뉴스》, 《헤랄드경제》, 《뉴시스》, 《전자신문》 등은 지난 5월 17일과 22일을 비롯하여 여러 차례에 걸쳐 《국민의힘》이 《자강론》을 내들고 자파세력확장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국민의힘》의원 홍문표는 당의 《정체성》을 뚜렷이 하고 정책개발능력을 키우자면 《자강》을 내들어야 한다, 그래야 《수권정당》으로서의 면모를 갖출수 있다고 하면서 보수통합을 반대해나섰다. 라경원도 당을 《변화》시켜야 한다면서 그러자면 보수야권통합에 앞서 《국민의힘》이 먼저 힘을 키워야 한다고 청을 높였다.
한편 5월 24일 남조선언론 《련합뉴스》, 《이데일리》 등은 보충선거이후 《국민의힘》이 기고만장하여 《국민의 당》을 흡수통합대상으로 치부하자 《국민의 당》은 합당추진을 중지하고 《정치적독자성》을 강화할 목적밑에 5월 13일부터 21일까지 전지역의 253개 선거구별로 지역당위원회를 내오기 위한 당협위원장모집에 착수하였다, 특히 안철수는 윤석열을 《<정권>교체의 동반자》로 추어주면서 자기들쪽으로 끌어보려고 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이보다 앞서 5월 23일 《뉴시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윤석열지지모임인 《윤사모》(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가 주도하는 《다함께 자유당》이 충청남도당 창당대회,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련이어 벌리고있다, 윤석열이 《독자세력화》를 추구하고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사실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차후 정계개편에서 주도권을 쥐기 위해 자파세력확장에 열을 올리며 사회를 정치적갈등과 혼란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고있는 보수세력들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더 큰 비난과 배척뿐이라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보안법》철페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다양한 투쟁
지난 5월 20일 남조선언론 《오마이뉴스》, 《통일뉴스》, 《프레시안》 등이 전한데 의하면 《보안법페지국민행동》이 《보안법》철페를 지지하는 10만명국민동의청원달성을 계기로 이날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단체는 《<보안법>페지를 위한 10만국민동의청원》이 지난 10일부터 시작된지 9일이 지난 19일 현재로 청원접수기준인 10만명을 달성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시대착오적인 반민주, 반인권악법을 기어이 정리하자는 국민의 의사》이며 이제는 여기에 《국회》가 응답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10만국민동의청원에 근거하여 《국회》에 《보안법》페지안을 제출할것이며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등 주요정당들은 《보안법》페지를 당론으로 정하고 조속한 시일내에 《보안법》페지안을 통과시켜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진보당, 민주로총,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등 여러 정당, 시민사회단체, 종교단체들도 《보안법》철페투쟁에 함께 나설 결의를 다지였다.
5월 22일에는 정의당의원을 비롯한 10명의 《국회》의원들이 《보안법》페지법률안을 발의하였다.
《보안법페지국민행동》은 이에 대해 《국민동의청원 10만을 돌파로 보여진 국민들의 <보안법>페지의지에 부응하는 <국회>의 첫 응답》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계기로 《국회》와 《정부》, 여당이 더 적극적으로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보안법페지국민행동》은 26일과 28일에도 기자회견을 열고 《보안법》철페를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원한의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는다
지난 2009년 5월 남조선에서 전직 《대통령》의 자살이라는 충격적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청와대 홈페지에는 이런 글들이 차넘쳤었다.
《리명박, 소원대로 되였으니 이젠 속이 시원한가.》
《살인자들을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다.》
…
이것은 고의적인 정치테로, 정치학살로 전직 《대통령》을 죽음에로 몰아간 살인악마들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분노의 표출이였다.
리명박과 《한나라당》(《국민의힘》의 전신)을 비롯한 남조선보수세력이 로무현사망사건의 장본인이라는것은 의심의 여지없는 사실이였다. 그런것으로 하여 당시 봉하마을 조의식장에 보낸 리명박의 화환이 마을사람들에 의해 짓뭉개지고 《한나라당》세력들이 조의식장에 머리를 들이밀려다가 닭알과 물병세례를 받고 쫓겨났다. 응당한 대접이 아닐수 없었다. 손에 피를 묻힌 살인자가 고인을 《추모》한다는것은 고인에 대한 모독이고 유족들에 대한 우롱이며 그들의 가슴속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짓으로밖에 되지 않기때문이다.
그런데 얼마전 그 살인자들이 다시금 세상을 우롱하는 파렴치한 짓을 벌려놓아 남조선민심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5월 23일 《국민의힘》이 《고인의 영면을 기원하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는 《추모글》을 발표하고 당 원내대표라는자는 봉하마을에서 열린 추도식에까지 머리를 들이민것이다.
가히 인두겁을 쓴 철면피한들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흔히 세월은 마음속 상처를 아물게 하는 명약이라고 하지만 원한의 상처만은 쉽게 아물지 않는 법이다. 특히 가해자가 피해자의 마음속상처를 계속 헤집어놓는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저들의 야만적인 정치테로행위에 대해 10년이 넘도록 단 한번도 제대로 된 사죄를 해본적 없고 오히려 정치학살사건의 주범인 리명박을 계속 옹호하며 사면까지 공공연히 떠들어대는 흉범들이 바로 《국민의힘》이다. 이런자들이 대체 무슨 체면으로 《고인에 대한 추모》를 운운하고 봉하마을에까지 나타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명백하다. 량심도 죄의식도 체면도 다 없지만 《국민의힘》에게 권력야욕만은 강렬하게 살아있다. 그런데로부터 극우보수의 오명을 벗고 민심의 지지를 낚아내기 위해 《애도》와 《추모》의 기만극을 벌려놓은것이다.
허나 수백년전의 일도 아니고 지난 세기의 일도 아닌 12년전의 일을 벌써 잊고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다. 저들의 추악한 복수를 위해 전직 《대통령》도 서슴없이 죽음에로 몰아간자들, 오늘도 권력을 빼앗긴 앙심을 품고 보복의 참극을 준비하고있는 파쑈의 후예들이 갑자기 정의와 량심의 인간들로 되였다고 믿을 사람은 더욱 없을것이다.
2009년 당시 《뉴욕타임스》, 《로이터》를 비롯한 서방언론들은 이렇게 보도하였었다.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정권의 자리에 올랐던 사람들중 퇴임후 재판받고 수감되는 례는 있었지만 로무현처럼 정치적반대파들의 희생물이 되여 비참한 죽음을 당한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로무현사망은 《남조선력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사건》으로 기록될것이다. …
력사에 지워지지 않을 비극적사건을 만들어낸 남조선보수세력들의 죄행과 그에 대한 민심의 원한은 결코 세월의 이끼속에 쉽게 묻히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섶을 이고 불속에 뛰여드는 자멸적망동
최근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군사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각계층과 지역주민들의 완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싸드》기지에 그 운영과 보강에 필요한 막대한 량의 물자들을 계속 반입하면서 비밀공사를 강행하는가 하면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공군훈련인 《레드 플래그》에 일본《자위대》와 함께 참가할 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냈다.
군수물자들을 계속 끌어들여 《싸드》기지를 영구화하려는 현 남조선군부의 행위는 《싸드》를 끌어들인 박근역도의 죄악에 조금도 짝지지 않으며 더우기 미국과 함께 민족의 숙적인 일본《자위대》까지 등에 업고 동족과 대결하려는 호전광들의 추태는 절대로 합리화될수 없다.
남조선군부의 이러한 추태는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무모한 군사적망동으로서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민족의 념원에 도전하여 기어코 동족과 대결해보려는 용납 못할 적대행위이다.
지금 극도의 동족대결의식에 젖어있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외세와 작당하여 그야말로 앞뒤를 가리지 않고 광분하고있다.
하지만 내외가 일치하게 인정하고있는바와 같이 남조선군부의 군사적대결광기는 결국 남조선을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을 위한 핵전초기지, 병참기지로, 상전의 대조선침략과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을 위한 돌격대로 더욱 전락시키는 자멸적망동에 지나지 않는다.
상전이 요구하는것이라면 평화를 바라는 민의도 안중에 없이 무작정 추종하는 남조선군부의 친미굴종행위를 두고 내외각계가 《섶을 이고 불속에 뛰여드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처사》라고 한결같이 비난하고있다.
이런 친미사대매국노, 전쟁호전광들에게 남조선인민들이 환멸을 느끼며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남조선대학생들 합동연설회로 또다시 광주에 온 《국민의힘》에 강력히 항거
지난 5월 30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하여 전지역에서 모인 대학생 20여명이 광주에 찾아와 전당대회를 위한 합동연설회를 진행하려고 하는 《국민의힘》에 강력히 항거하였다.
이날 합동연설회장소앞에서 대학생들은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력사를 외곡한 《국민의힘》을 폭로단죄하는 규탄대회를 열었다.
대학생들은 《국민의힘》의 죄악을 렬거하면서 특히 《5.18 망언》을 한 전 의원을 당협위원장으로 앉혀놓고있는것과 민생관련현안에 대해 많은 반대를 해온것 등을 폭로하였으며 이번 《국민의힘》의 행보가 진정성이 없다고 성토하였다. 또한 초불대개혁과 적페청산의 목소리를 높이겠다고 하면서 《국민의힘》은 진정성있게 사과하고 당을 해체하라고 요구하였다.
이들은 합동연설회를 위해 진입한 《국민의힘》의 차량을 막아나서면서 《5.18광주학살의 후예인 <국민의힘>은 광주에 올수 없다.》,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어달라.》고 절규하였다.(전문 보기)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욱 치렬해지고있는 《국민의힘》당대표후보들사이의 비난전
지난 5월 30일 남조선언론 《뉴시스》, 《뉴스1》, 《이데일리》 등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당대표후보들사이의 비난전이 보다 치렬해지고있다.
이날 라경원은 경쟁자인 리준석이 자기를 향해 친박근혜파의 지원을 받고있다고 한데 대하여 《음모론》이라고 반발하면서 리준석은 불과 2주일전까지만해도 자기는 류승민계대표격이라고 말하였다, 1년전에는 21대 《국회》에 들어가면 류승민을 《대통령》으로 만들것이라고 공공연히 말하였다, 이러한 그가 당대표가 되면 특정후보(류승민)를 선호하게 될것이며 그렇게 되면 《국민의힘》이 단일후보를 만드는데 걸림돌이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당대표후보인 주호영은 리준석이 《국회》의원경험도 없고 큰 선거에서 이겨본 경험도 없으며 자신의 선거에서도 패배한 인물이다, 이러한 그가 당대표가 되면 《대선(대통령선거)》에서 이길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라고 깎아내렸다. 또한 라경원이 서울시장보충선거에 나섰을 때 《짬뽕》과 《짜장면》에 빗대여 《중도리념은 없다.》고 하였던것을 꼬집으면서 모든것을 짬뽕과 짜장면으로만 나누는 이분법적인 사고로는 절대로 통합을 이룰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진짜 당대표가 될 사람은 바로 주호영 자기뿐이라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전당대회가 다가올수록 구정치세력 대 신진세력들간의 싸움, 친박근혜파와 류승민파, 리명박파사이의 계파싸움이 더욱 심화되면서 당대표후보들사이의 호상비방전도 한층 가열될것이라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갈수록 험산
누가 《나이와 경륜》을 내세우면서 아무에게나 훈시하고 제 하고싶은짓을 다 하려고 한다면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조소받을것이다.
남조선의 보수세력안에서 그러한 일이 벌어져 만사람의 쓴웃음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무소속의원 홍준표는 자기의 복당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국민의힘》안의 반대파를 정치상식도, 도의도 모르는 덜돼먹은것들이라느니, 조꼬만것들이 어르신의 복당길에 가시밭을 조성하고있다느니, 나이 67살이 되도록 이런 푸대접을 받아보기는 처음이라느니, 26년간 당을 지켜온 년장자의 복당을 막아나서는 심보가 참 고약하다느니 하며 도적놈 개 꾸짖듯 하였다.
아마 복당반대파들로서는 가뜩이나 《홍카멜레온》, 《홍돈표》, 《홍깡패》,《홍세탁기》,《홍 끼호떼》 등 가지가지의 희귀한 오명들이 붙어있는 홍준표를 복당시키면 《도로한국당》, 《도로탄핵당》으로 락인될수 있다고 우려해왔었는데 이러한 막말까지 듣고는 민심을 기만해 겨우 부지하고있는 당의 존재가 아예 끝장날수 있다고 생각할수밖에 없을것이다.
오죽하면 당의 중진이라는 인물들까지도 홍준표가 《자유한국당》(《국민의힘》의 전신) 대표를 할 때 당이 망가질대로 망가진것은 국민들이 다 아는 일이다, 그러니까 제발 《경륜》자랑을 하지 말아달라며 빌겠는가.
홍준표의 복당길이 갈수록 험산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