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하자

주체103(2014)년 5월 30일 로동신문

우리 당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혁명과 건설이 심화되고 어려운 과업이 나설수록 혁명전통교양에 큰 힘을 넣고 이 사업을 중단없이 적극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가 혁명의 난국을 헤쳐나가자면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혁명전통은 당과 혁명의 억센 뿌리이며 그 대를 이어주는 피줄기이다.수령의 혁명위업은 혁명전통을 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전진하게 된다.혁명전통을 홀시하고 외면하면 사람들의 사상이 병들고 혁명이 곡절을 겪게 되며 종당에는 수령의 위업이 중도반단되게 된다는것이 사회주의운동력사가 새겨주는 피의 교훈이다.

오늘 우리 혁명대오에는 착취와 압박도 받아보지 못하고 피어린 결전도,작렬하는 총포탄소리도 체험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주력을 이루고있다.이제는 우리곁에 우리 당의 혁명전통이 어떻게 마련되였는가 하는것을 말해줄 혁명의 1세들인 항일혁명투사들도 몇명 남지 않았다.우리의 새 세대들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주체혁명의 한길로 끝까지 나아가게 하자면 결정적으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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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조선속도로 세계를 앞서나가자 – 첨단공업을 련이어 개척하고있는 3월5일청년광산의 눈부신 비약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

주체103(2014)년 5월 28일 로동신문

3월5일청년광산이라고 하면 이미 온 나라에 소문나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이다.한동안 조용하던 이곳에서 지난 시기와는 전혀 다른 굉장한 변이 또 일어났다.

이 광산은 공업전선에서 조선속도의 준마를 타고 앞장에서 달리고있다.고난의 시기에 그들은 압록강반에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울리게 하였고 대고조시기에는 백만점포성으로 온 나라를 놀래웠다.위대한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오늘 첨단공업의 선구자기발도 이 광산이 들었다.

조국의 힘이 느껴지고 우리의 꿈이 보인다.

이곳은 나라의 한끝이지만 그들은 조국의 맨 앞장에 서있다.광산은 하나의 작은 점에 불과하지만 그들은 오늘도 큰 조국을 안고있다.

 

 

이제는 광산이라고만 부를수 없게 되였다.이곳에 대한 표상을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강계에서 500리,먼길을 달려 삼정령의 마지막고개를 넘어서면 그림같이 펼쳐져있던 아담한 광산마을과 멋쟁이선광장도 벌써 낡은 표상이다.

한번씩 도약할 때마다 이곳을 찾아왔던 우리자신도 가슴이 뛰고 눈을 비비며 또 다른 놀라운 변화,새로운 호하땅을 보았다.새로 드넓게 낸 령길을 내려 이 지구에 들어서면 왼쪽에는 기가 딱 막힌 모양의 제련소가,오른쪽에는 휴양각을 련상케 하는 희유금속가공공장이 새로 생겨났다.그것을 지나면 새 공업대학건물이 한창 일떠서고있고 산중턱에 내려앉은 학무리같다던 광산마을이 이제는 압록강변을 따라 몇개 구획이나 더 늘어나 하나의 도시를 이루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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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력사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주체103(2014)년 5월 25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 이어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가 진행되여 우리 당사상전선이 들끓고 온 나라에 약동하는 기상이 차넘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면한 당선전사업방향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날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56(1967)년 5월 25일 당사상사업부문 일군들앞에서 하신 이 연설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강령적지침이다.연설의 기본정신은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여 우리 당을 사회주의위업을 향도하는 정치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고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자는것이다.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천명한 불후의 고전적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수령의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을 뚜렷이 하고 우리 당을 사상적전일체로 공고히 해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이때로부터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주체의 사상론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필승불패성이 더욱 힘있게 떨쳐지게 되였다.1970년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와 새로운 주체100년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한 혁명적진군은 력사의 이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인 5월25일로작은 사상전으로 일관되여온 조선로동당건설사와 우리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보이다.

우리는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힘있게 다그쳐온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사상의 위력으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자랑찬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구현하여 당의 유일사상체계,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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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주체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주체103(2014)년 5월 24일 로동신문

총련은 자기 수령,자기 조국,자기 민족에게 무한히 충실한 해외교포조직,이역의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애국의 신념을 지키며 주체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나가고있는 불패의 대오이다.총련과 같은 위력한 해외교포조직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랑이며 민족의 영예이다.

오늘 총련은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될 제23차 전체대회를 성대히 진행하게 된다.대회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재일조선인운동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이며 애국위업의 새로운 전성기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뜻깊은 대회를 맞이하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불같은 결의로 충만되여있다.

조국인민들은 재일조선인운동사의 갈피에 또 하나의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게 될 총련 제23차 전체대회를 열렬히 축하하며 태양의 빛발따라 애국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뜨거운 동포애의 인사를 보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련은 이역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재일조선인운동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였으며 총련조직을 애국의 대가 굳건한 공화국의 해외공민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였습니다.》

총련 제22차 전체대회이후 지난 4년간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겹쌓이는 모진 시련과 역경을 애국의 신념과 단합된 힘으로 과감히 뚫고헤치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추동해온 자랑스러운 나날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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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제1제대 제1선참호

주체103(2014)년 5월 24일 로동신문

온 나라의 협동벌이 부글부글 끓는다.

드바삐 일손을 다그치면서도 만족을 모르는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이다.

누구를 만나보아도 좋다.

예측할수 없이 변하는 기후에 민감하게 대처하여 승리의 작전안을 빈틈없이 세워가는 농장관리일군들을 만나도 좋고 층하없이 실한 벼모들을 키워낸 모판관리공들의 마음속고백을 들어보아도 좋다.낮과 밤을 이어가며 써레치기를 앞세우는 뜨락또르운전수들의 작업모습을 바라보아도 좋고 땅크병마냥 운전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하루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모내는기계운전공들의 결의를 들어보아도 좋다.

하루가 귀중하고 한시간이 새로운 이 긴장한 영농철의 전투결과에 따라 한해농사가 좌우되는것이다.

포연은 흐르지 않고 불뿜는 적의 화점은 보이지 않아도 내 조국의 전야에서는 사회주의수호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힘을 집중하여야 할 주타격방향입니다.》

오늘 농업전선만큼 중요하고 첨예한 격전장은 없다.

우리 당은 농업전선을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으로,제1제대 제1선참호로 내세우고있다.

제1제대 제1선참호!(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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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백두의 행군길은 영원한 승리의 길

주체103(2014)년 5월 20일 로동신문

우리는 가고있다! 백두의 행군길을.

위대한 대원수님들 따라 승리하고 또 승리하며 걸어온 길을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신심드높이 가고있다.

 

 

기적의 시대이다.

조선속도라는 비범한 기상으로 솟구쳐오르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우리 어찌 한꺼번에 다 꼽을수 있으며 시대를 격동시키는 사변들의 심원한 의미에 대하여 어떻게 한두마디로 다 말할수 있겠는가.

인민의 꿈이 현실로 되는 시대,나날이 젊어지는 청춘시대를 맞이한것은 우리 세대의 행운이 아닐수 없다.

그러나 오늘 생각이 더 깊어지게 하는것은 우리 혁명이 머나먼 길을 걸어왔으며 그 로정에서 시대가 달라지고 세대가 바뀌였지만 민족의 존엄과 조국의 기상을 떨치는 력사적흐름의 본질은 어제나 오늘이나 다름없다는 그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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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문학예술인들은 명작폭포로 당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자

주체103(2014)년 5월 19일 로동신문

새로운 주체100년대 문학예술혁명의 장엄한 포성이 울렸다.

지금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 참가자들을 비롯한 온 나라의 문학예술인들은 새로운 출발진지를 차지하고 명작창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 비상한 각오와 혁명적열정으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진행된 이번 대회는 주체문학예술발전사에 특기할 창작가,예술인들의 대회합이다.

사상의 힘,천만군민의 정신력을 폭발시키는데서 문학예술이 노는 역할을 더없이 중시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 이어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를 마련하시고 대회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문학예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서한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주체적문예사상과 리론의 빛나는 심화발전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 문학예술혁명의 진로를 명시한 불멸의 대강이다.사상리론의 영재이시며 문학예술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서한을 받아안은것은 우리의 전체 창작가,예술인들의 크나큰 영광이고 긍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지도와 대회참가자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문학예술창작창조활동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새 세기 주체문학예술의 찬란한 개화기를 펼쳐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와 들끓는 현실에 발맞추어 사상예술성이 높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시대적명작들을 많이 창작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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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 문학예술혁명의 포성을 힘차게 울려나가자

주체103(2014)년 5월 16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오늘부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가 진행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격동적인 시대의 요구에 맞게 문학예술부문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기 위하여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를 마련해주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주체문학예술건설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당의 령도따라 우리의 문학예술을 혁명과 건설의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력사적리정표로 된다.모든 창작가,예술인들을 우리 당의 주체적문예사상과 리론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시키고 그들이 모란봉악단의 창조정신과 투쟁기풍으로 문학예술활동에서 혁신을 일으키도록 함으로써 주체문학예술의 새로운 개화기를 열어나갈수 있게 한다는데 대회가 가지는 중요한 의의가 있다.대회에서는 지난 시기 문학예술부문에서 이룩된 성과와 나타난 결함들을 분석총화하고 경험과 교훈을 찾으며 창작가,예술인들이 시대의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토의하게 된다.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는 선군혁명문학예술의 목적과 사명,지위와 역할을 뚜렷이 부각시키고 문학예술전반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는 력사적계기로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예술이 노는 역할은 대단히 큽니다.》

문학예술은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이며 문학예술인들은 당사상전선을 지켜선 전초병들이다.당의 의도에 맞게 인민대중을 시대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그들이 혁명과 건설에서 위훈을 떨치도록 고무추동하는데 문학예술의 진정한 가치와 목적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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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시대의 요구

주체103(2014)년 5월 15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조선속도창조의 기세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를 발표하신 26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77(1988)년 5월 1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값있고 보람찬 삶이 무엇이며 혁명가로서의 한생을 빛내이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밝혀준 투쟁과 생활의 고귀한 지침이다.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그 정당성과 생활력으로 하여 발표된지 20여년이 흘러간 오늘도 우리 인민을 시대의 영웅으로 키우고 온 사회에 영웅적인 투쟁기풍이 차넘치게 하는 전투적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모든 사람들이 다 영웅이 될것을 요구하며 또 우리 사회에서는 누구나 다 영웅이 될수 있습니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자주적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값있고 보람찬 삶으로,높은 영예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지난날 착취계급사회에서는 비범한 기질을 가진 걸출한 사람만을 영웅이라고 하였지만 우리가 말하는 영웅은 조국과 인민,사회와 집단을 위한 투쟁에서 세운 위훈으로 하여 인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사람들이라고 가르치시였다.영웅적조선인민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영예로운 사명을 자각하고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는것이 로작에서 강조된 중요한 사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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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전사회적으로 책읽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자

주체103(2014)년 5월 12일 로동신문

온 사회에 혁명적인 독서기풍을 세우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다.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이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책읽기를 생활화,습성화하는 문제를 매우 중시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누구나 학습하지 않고서는 일할수도 전진할수도 없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책읽기를 생활화,습성화하며 책읽는 운동이 하나의 사회적풍조로,전인민적인 기풍으로 되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책은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말없는 스승이며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길동무,사상정신적량식이다.혁명하는 사람들은 책을 통하여 투쟁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을 얻게 되며 문화적소양도 높이게 된다.혁명가는 일생동안 혁명을 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일생동안 책을 읽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연설에서 학습열풍을 일으키는것으로부터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오늘 우리는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과 경쟁속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고있다.적들과의 싸움은 곧 사상과 신념의 대결이다.수령의 혁명사상,사회주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인민,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인민은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오늘 우리 당이 전사회적으로 책읽는 기풍,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는것은 바로 천만군민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준비시켜 반사회주의압살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제국주의반동들을 사상정신적으로 타승하고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는데 그 주되는 목적이 있다.혁명적인 책을 많이 읽어야 사상정신적로쇠와 변질을 모르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당을 따라 애국충정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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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청천강은 노도친다

주체103(2014)년 5월 11일 로동신문

 

 

강물은 흘러 바다로 간다.

바위가 막아서도,천길만길의 낭떠러지가 있다 해도 바다로 향하는 강물의 흐름은 멈춰세울수 없다.

그처럼 막을수 없고 멈출수 없는 우리 시대의 벅찬 흐름이 있다.

제땅에서 제손으로 더 좋은 래일을 창조하며 희망찬 미래에로 기세차게 나아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힘찬 발걸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건설전투장들에서 창조되는 새로운 건설속도와 시대정신은 천만군민을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합니다.》

우리는 지금 출렁이는 청천강의 물결을 따라 수백리의 구간에 전개되여있는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을 걷는다.

수백리의 구간에 10개의 발전소가 일떠선다!

생각만 해보아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규모도 방대하고 목표도 아름차지만 더 놀라운것은 기적이 현실로 되고있는 청천강반의 전변의 새 모습이다.

봄빛이 짙어가는 청천강에 경쟁이라도 하듯 10개의 언제가 우뚝우뚝 솟아오른다.집채같은 발전기실들이 제모습들을 확연히 드러내며 일떠서고 산발들에는 송전탑들이 즐비하게 늘어섰다.물고기길과 방수로공사도 마감단계이다.이 속도로 내달리면 올해말에는 청천강을 따라 일떠선 10개의 언제와 발전기실들을 보게 될것이라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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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오늘의 총진군의 승리를 위한 근본담보

주체103(2014)년 5월 11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0(1991)년 5월 10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세포를 강화하자》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온 기념비적문헌이며 전당의 당세포들이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끝까지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을 강화발전시키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당세포는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모든 당원들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직한 참다운 혁명전사로 키우고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강화하며 군중과의 사업을 심화시키고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특히 로작에 제시된 《모든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로 만들자!》라는 전투적구호는 전체 당원들을 수령결사옹위,당정책관철의 선봉투사로 억세게 키우고 모든 당세포들을 충정의 대오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갈수 있게 하는 고무적기치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제시하신 사상리론들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우리 2.8직동청년탄광 초급당위원회의 사업에서 뚜렷이 과시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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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경제선동의 북소리높이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키자

주체103(2014)년 5월 9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의 정신을 받들고 전국이 세차게 끓고있다.모란봉악단의 음악포성,노래포성에 화답하며 백두산기슭의 대규모농장들로부터 중요대상건설장들,기관,기업소들과 지방산업공장들에 이르기까지 그 어디에서나 경제선동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천만의 심장을 쾅쾅 울리는 항일유격대나팔소리,화선식경제선동의 힘찬 북소리로 하여 온 나라가 비약과 혁신의 기상으로 약동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이다.

사상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온 자랑스러운 전통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보다 높은 단계에서 빛나게 구현되고있는것은 참으로 의의깊은 일이다.

우리는 오늘의 앙양된 기세를 계속 고조시키기 위한 경제선동활동을 드세차게 벌려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경제선동을 힘있게 벌려야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대중의 혁명적열의가 높이 발양될수 있으며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끊임없이 창조될수 있습니다.》

경제선동은 우리 당 사상사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며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키는데서 커다란 작용을 한다.장소와 계기에 구애됨이 없이 기동적으로,집중적으로 벌리는 경제선동의 위력은 자랑찬 승리로 수놓아진 우리의 부강조국건설의 년대들마다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경제선동이 힘있게 벌어지는 곳에서 대중의 정신력이 무섭게 폭발하고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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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기자,언론인들은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기수,나팔수가 되자

주체103(2014)년 5월 7일 로동신문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당출판보도물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에 이바지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이다》를 발표하신 40돐이 되는 날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계기로 온 나라에 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이 세차게 일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발표 40돐의 력사적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지금 출판보도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기자,언론인들은 총대와 함께 붓대를 중시하시며 우리 당출판보도물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사상중시,붓대중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을 향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이며 확고한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거창한 투쟁이 벌어지는 약동하는 시대에는 그 시대를 앞장에서 선도해나갈 힘있고 전투적인 붓대가 있어야 합니다.》

혁명은 사상의 힘으로 전진하며 사상의 위력은 붓대에 의하여 담보된다.인민대중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고 영웅적투쟁에로 고무추동하는데서 붓대가 노는 선구자적역할과 무궁무진한 위력은 우리 혁명실천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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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자

주체103(2014)년 5월 5일 로동신문

사회주의협동벌에 모내기철이 왔다.

지금 온 나라 협동벌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와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하여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냄으로써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침땅면적이 제한되여있는 우리 나라에서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근본열쇠는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정보당 수확고를 최대로 높이는데 있습니다.》

모내기철은 온 나라가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한해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영농공정일뿐아니라 많은 로력과 농기계,영농물자를 집중하여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와닥닥 해제껴야 하는 모내기는 농업근로자들의 힘만으로는 보다 큰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지난 시기의 경험은 농촌들에 로력과 농기계,전기,관개용수 그리고 비료,연유를 비롯한 영농물자를 충분히 보장해주는것만큼 모내기성과가 오르고 쌀더미가 높아진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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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젊어지는 시대

주체103(2014)년 5월 5일 로동신문

영광스러운 우리 시대에 누구나 느끼고있는 숭고한 감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시대가 더 젊어지고있으며 그속에서 우리모두가 젊어지고있다는것이다.

어디서나 들려온다.

조국보위초소에서도 들려오고 과학지구에서도 들려온다.기계공장들에서도 들려오고 공원과 유희장들에서도 들려온다.젊은이도 늙은이도 녀인들도 말한다.대동강반을 비롯한 곳곳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수가 몇곱이나 늘어나고 점심때나 일요일에 공원마다에 새로 꾸려진 배구장들이 흥성이는것을 보아도 시대의 새로운 젊음을 느낄수 있다.

젊어진다!

사실상 이것은 인간의 생활에서 흔히 들을수 있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나 오늘의 우리 시대를 표현함에 있어서,우리자신의 삶의 진가를 표현함에 있어서 이처럼 적중한 말이 없을것이다.

존엄높은 인민으로서의 영예를 떨쳐온 김일성민족이 더욱더 젊어지는 시대를 맞이한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사람마다 희망하는 젊음이 한 나라,한 민족의것으로 될 때 그 의미는 크다.인민대중이 다같이 느끼는 감정은 력사를 대표하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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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원천

주체103(2014)년 5월 5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우리의 사회주의는 그들의 비렬한 공격과 비방앞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의 길을 따라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은 위대한 주체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는데 있다.

사회주의의 위력은 지도사상의 과학성과 혁명성에 의하여 담보된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전행정에서 언제나 주체사상의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는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왔다.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우리 당은 모든 로선과 정책을 우리 나라의 실정과 우리 인민의 요구에 맞게 세우고 관철해왔으며 우리 인민은 사대주의,교조주의를 철저히 배격하고 당과 수령의 령도따라 우리 식으로 살며 투쟁해왔다.혁명과 건설에서 철두철미 주체식,우리 식을 견지하도록 이끌어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서게 되였다.

오늘 우리 사회주의위업의 진두에는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가 나붓기고있다.김일성-김정일주의는 김일성주의의 심화발전이며 그 진수는 다름아닌 주체사상이다.인류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이 영원하듯이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전진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영원히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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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전체 근로자들이여,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조선속도를 창조하며 폭풍쳐나아가자

주체103(2014)년 5월 1일 로동신문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맞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우리 근로자들에 대한 또 하나의 전설같은 사랑이 전해져 만사람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새로 일떠선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찾으시여 먼지만 날리던 곳이 천지개벽되였다고,18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자랑찬 창조물이 일떠섰다고,최고사령관이 공장로동자들과 한 약속을 지킬수 있게 되였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침실과 식당,목욕탕,미용실,상점,치료실,도서실을 비롯한 편의봉사시설들을 그쯘히 갖춘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은 우리 당이 로동계급을 위하여 마련해준 따뜻한 생활의 보금자리이다.

지금 우리의 전체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조선속도를 창조하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갈 드높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체질화하고 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우는 보람찬 투쟁에서 영웅적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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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혁명의 교과서를 심장에 안고 살라

주체103(2014)년 4월 28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의 억센 기상이 하늘에 닿고있다.

백두산의 신선한 혁명바람,투쟁바람이 초소마다,일터마다 흘러들어 기세도 열정도 기풍도 날이 갈수록 새롭다.

시련이 겹쌓여도 용기백배하여 나아가는 시대의 기상에 가슴벅차오를수록 우리의 마음속에는 더더욱 뜨겁고 억세게 자리잡는것이 있다.

삶의 포부를 주고 인생의 철리를 주며 광풍속에서도 오직 앞으로만 내달리게 하고 맨주먹으로도 위훈의 탑을 쌓을수 있게 하는 승리의 기치가 언제나 있다는것을 생각할 때 마음은 얼마나 든든해지고 신념의 눈으로 바라보는 희망의 언덕은 얼마나 아름다운것인가.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장을 쩌렁쩌렁 울리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정에 넘치신 말씀이 가슴을 쿵쿵 울려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를 교과서로 삼고 일해나간다면 막힐것도 모를것도 없다고 하시던 그 력사적인 선언이 우리의 마음속에 신념의 기둥으로,억척의 지지점으로 자리잡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동무들이 지켜선 조국보위초소들과 공장과 농촌 그 어디에나 병사들과 인민들의 소박한 목소리에서 화를 복으로,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묘술을 찾아내신 절세의 위인들의 탁월한 령도예술의 귀감이 새겨져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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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국토관리사업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

주체103(2014)년 4월 2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국토관리사상과 령도업적을 받들어 내 나라,내 조국을 사회주의락원으로 건설하여 후대들에게 풍요하고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물려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의 의지가 뜨겁게 어려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주체101(2012)년 4월 27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국토관리사업의 본질과 중요성,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국토건설에서 이룩된 성과와 혁명의 수도 평양시를 선군문화의 중심지답게 웅장화려하고 풍치수려한 세계적인 도시로 훌륭히 꾸리는데서 나서는 문제,토지와 산림,도로와 강하천,연안과 령해의 보호관리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내 나라,내 조국강산을 사회주의본태가 살아나는 인민의 국토로,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터전으로 가꾸어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조국애와 미래관을 뜨겁게 되새겨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주체의 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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