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백두의 혁명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인민군은 필승불패이다
조선인민군은 자기의 성스러운 행로우에 승리만을 새겨가는 백두산혁명강군이다.
대를 이어 수령복,최고사령관복을 누리며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의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2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1(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과 혁명무력건설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주체적인 혁명무력이 창건됨으로써 수령의 사상과 위업실현의 억척의 지지점이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은 그 개척기부터 반제투쟁의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올수 있었다.류례없이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주체혁명,선군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고 오늘과 같이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예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된것은 력사의 이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뜻깊은 건군절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지금 혁명의 무기,계급의 무기를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과 민족,우리 식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우리 인민군대는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백승을 떨쳐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혁명전통을 영원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조선혁명을 완수하자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고 결심입니다.》(전문 보기)
사 설 :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가 성대히 진행된 충격적인 소식으로 온 나라가 끓고있다.적들의 반공화국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첨예한 정세속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를 통하여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오직 수령결사옹위의 항로만을 날으는 최고사령관의 비행대,하늘의 결사대로 튼튼히 준비된 우리 항공군의 전투적위력이 힘있게 과시되였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인민들은 조국의 령공을 다 개방해놓고도 전군의 비행사들을 모두 평양에 불러 뜻깊은 회합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백두령장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뜨거운 은정에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우리 인민군대의 숭고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억세게 싸워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장구한 우리 혁명의 력사,우리의 건군사는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고 생사를 함께 하는 동지,전우가 되여 반제대결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온 긍지높은 력사로 빛나고있다.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서도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수령,당,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이룩하고 그 위력으로 백전백승을 떨쳐나가는것은 선군조선의 크나큰 자랑이다.
우리는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과 뜻과 정으로 굳게 뭉친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더 높이 발휘하여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초석이며 강성국가건설의 천하지대본입니다.》(전문 보기)
론 설 :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제일생명
전당,전군,전민이 뜻깊은 태양절을 민족사적인 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한 긍지드높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간직하자》를 발표하신 40돐을 맞이하였다.
주체63(1974)년 4월 20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주체형의 혁명가가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에 대하여 뚜렷이 밝힌 강령적문헌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대와 세대를 이어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가게 하는 혁명의 교과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모든 간부들과 당원들은 대를 이어 계승되는 충실성을 지니고 우리 당에 영원히 충성다하여야 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력사적위업이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과 의리로 간직한 사람만이 수령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조로 삼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할수 있으며 수령이 안겨준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끝없이 빛내여나갈수 있다.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높이이자 혁명가의 삶의 높이,인생의 높이이다.(전문 보기)
사 설 : 평양시를 선군문화의 중심지답게 더욱 훌륭히 꾸리자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와 세계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관심속에 우리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였다.이 기간 수많은 외국의 벗들은 날을 따라 몰라보게 변모되는 평양의 여러곳을 돌아보며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평양은 혁명의 수도이며 주체조선의 심장이다.우리가 날로 높아가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쳐나가자면 평양시를 웅장화려하게 꾸리기 위한 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양시를 본보기로 잘 꾸리고 지방도시들도 그렇게 꾸려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켜나가면 온 나라를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킬수 있습니다.》
최근 우리 당은 수도건설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 이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창전거리와 릉라인민유원지,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문수물놀이장,미림승마구락부를 비롯하여 세계적인 기념비적창조물들이 평양시의 이르는 곳마다에 수많이 일떠서 수도의 면모가 일신되고있다.오늘 수도 평양은 문명과 번영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약동하는 기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축도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주체의 태양을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발표하신 2돐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흠모의 정으로 높뛰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20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여온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무궁번영할 미래,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올 불타는 결의안고 억세게 투쟁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인류력사에는 이름있는 위인들과 정치가들이 많았지만 어버이수령님과 같이 한평생을 바치시여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인민의 어버이는 없었다.위대한 김일성동지이시야말로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전문 보기)
사 설 :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자
당의 웅대한 구상에 따라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이 시작된 때로부터 1년 남짓한 나날이 흘러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세포와 평강,이천으로 달려온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은 이 기간 부닥치는 난관을 이겨내며 횡포한 자연을 길들여 완공의 날을 앞당길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남들같으면 엄두도 내지 못할 방대한 면적의 황무지개간을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해제낀것은 력사의 기적이다.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는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으며 온 나라 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
지금 세포전역에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백절불굴의 기상,자력갱생,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이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를 안고 뜻깊은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한 전체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이 개간된 땅을 옥토로 전변시키기 위한 토양개량전투와 함께 풀판조성사업을 동시에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온몸이 그대로 거름이 되고 풀씨가 되여서라도 당앞에 다진 맹세를 기어이 실천하여 세포땅에 강성번영의 새봄을 남먼저 불러오고 로동당만세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가 차넘치게 하려는것이 그들의 한결같은 열망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과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고산과수농장건설,간석지건설,황해남도물길공사를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다그쳐 제기일에 완공하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우리 조국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 백두의 기상과 담력으로 승리만을 떨쳐나가는 백두산대국이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새 기원이 열리고 그 운명개척의 앞길에 광휘로운 서광이 밝아온 대통운의 날이다.어버이수령님을 높이 모심으로 하여 조선혁명의 승리의 진로가 마련되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미증유의 사변으로 20세기를 격동시킨 현대조선의 력사,김일성,김정일조선의 강성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창창한 미래는 4월 15일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뜻깊은 태양절을 경축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존엄과 승리,번영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끝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혁명의 대성인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전문 보기)
정 론 : 영원히 인민들속에서
하나의 책이 우리앞에 있다.
이 나라 어느 가정,어느 일터에서나 볼수 있는 그 책의 이름은 《인민들속에서》이다.
인민들속에서!
한없이 소박한 부름이다.
도서의 제명처럼 필자들도 로동자,농민,지식인,가정주부,영예군인,벌목공 등 이 나라의 평범한 인민이다.
초소와 일터에서,밭머리와 집뜨락에서 우리 수령님을 만나뵈온 사람들이 그날의 사연을 직접 적어놓은 도서 《인민들속에서》는 주체51(1962)년 3월 27일 제1권이 출판된 때로부터 2012년 3월까지의 반세기동안에 전 100권으로 발행되였다.여기에는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매한 풍모를 보여주는 회상실기 1 810여건이 1 500여명의 회상자들의 실기로 수록되여있다.
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발행은 지금도 계속되고있다.
력사에는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전하는 수많은 도서들이 있다.위인전기들도 있고 회고록들도 많다.하지만 이 세상 그 어디에도 평범한 인민들이 직접 붓을 들어 수령의 위대성을 칭송한 도서 《인민들속에서》와 같은 방대한 회상실기집은 없다.그것은 진정한 인민의 수령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에서만 태여날수 있는 불멸의 위인실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원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과 창조적지혜를 발동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의 대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과감히 헤치며 백두의 행군길을 줄기차게,드팀없이 이어나가고있다.
백두의 행군길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가리켜주신 조선혁명의 불변의 진로이다.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천만대적이 덤벼든다고 하여도 우리에게는 이 길에서 0.001㎜도 물러서거나 에돌아가는 일이 추호도 있을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였다.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며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거세찬 분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의 혁명위업은 성스러운 민족사적대업이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성국가건설업적은 선군조선의 만년재보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21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2(1993)년 4월 9일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이다.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불세출의 정치군사가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며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준엄한 시련속에서 강성국가건설의 새 력사를 창조해온 긍지높은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 조국을 존엄높고 번영하는 백두산대국으로,김일성,김정일조선으로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과학자,기술자들은 과학기술전선의 기수,전초병의 책임을 다하자
과학기술전선에 비상한 혁명적열정이 나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에 사회경제부문에 대한 첫 현지지도로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여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당의 신임과 은정이 커갈수록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의 정신력은 더욱더 무섭게 폭발하고있다.은정과학지구를 비롯하여 온 나라 각지의 과학기술전선들은 불도가니마냥 들끓고있다.
당의 과학기술전사들이 높이 추켜든 과학기술전선의 혁신의 봉화는 올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거세차게 지펴올리는 불씨가 되고 밑불이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전선이 앞장에서 힘있게 전진하여야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더 높이 떨칠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다.
우리 나라를 정치적으로 말살하고 경제적으로 고립하며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극악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주되는 과녁의 하나가 다름아닌 과학기술분야이며 그 궁극적목적은 우리의 명줄을 끊어놓기 위한데 있다.과학기술에서 오늘에 한걸음 뒤떨어지면 래일에는 다른 모든 부문에서 열걸음,백걸음 뒤떨어진 후진국,기술식민지노예의 운명을 면할수 없으며 종당에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전문 보기)
정 론 : 시간과 정의는 우리 편에 있다
세포등판에 두번째 봄이 왔다.
엄혹했던 겨울이 언제였나싶게 봄은 소리없이 우리에게 다가왔다.거창한 륜곽을 드러낸 이 개간된 등판에 따스한 해볕이 감돌고 어느새 새싹들이 파랗게 순을 내밀고있다.여기는 수만정보에 달하는 광활한 풀판에서 끝자락이라고 할수 있는 분계선과 수백m의 거리를 둔 붉은 등지이다.
붉은기가 봄바람에 펄펄 날리고 성수가 나 일판을 벌리는 개척자들로 떠들썩하는 약동의 대지,저켠은 굳어진 동토대마냥 차거운 공기와 어두운 구름이 드리워져 서늘하게 느껴지는 곳.
한번의 사계절이 흘렀고 두번째 겨울을 이겨냈다.
매일같이 눈앞에서 전쟁과 침략의 총포소리가 울려올 때 여기에선 거창한 등판을 개간하는 창조의 낮과 밤으로 들끓었다.
물러간 겨울과 다가온 봄!
무엇이 물러가고 무엇이 다가왔는가.
우리는 여기에서 3만 6,460여개,하루평균 70여개의 폭탄을 해체하고 전쟁의 그 기나긴 상처우에 부흥의 풀판을 펼쳐온 사실을 반드시 상기할 필요가 있다.
서로 다른 두 극이 부딪치고있는 이 격렬한 지점에서 과연 누가 사나운 겨울의 편에 서있고 누가 창조와 희망의 봄을 사랑했는가를 바로 세포등판의 장쾌한 봄맞이가 대답해주고있다.
시간도 우리 편에 있고 정의도 우리 편에 있다!(전문 보기)
론 설 :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닌 인민은 반드시 승리한다
오늘 우리 인민은 미제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며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을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발표된 이후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반제계급투쟁의지는 더욱더 강렬해지고있다.원쑤들의 침략책동이 아무리 악랄해진다 하여도 우리의 천만군민이 억세게 틀어쥔 혁명의 총대,계급의 총대는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다.
모진 시련과 난관을 헤치며 우리 인민이 발휘해나가는 불굴의 정신력은 계급적원쑤들과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자가 되려는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다.우리 인민이 지닌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이야말로 세기와 세기를 이어 사회주의기치가 높이 휘날릴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고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이 땅우에 자자손손 번영할 행복의 락원을 꾸려나갈수 있게 하는 힘있는 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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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계급투쟁이 없이는 혁명이 전진할수 없다.지금 미제와 온갖 계급적원쑤들은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는 한편 흑백을 전도하는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다.우리의 사상진지,계급진지를 허물어보려고 썩어빠진 반동사상문화를 쉬임없이 들이밀고있는 원쑤들의 책동은 도수를 넘어서고있다.사상전선만 무너뜨리면 군사,경제 등 모든 전선이 무너지게 된다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음흉한 속심이다.지난날에는 침략의 길잡이였던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오늘날에는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다.오늘의 반제계급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사상전쟁이다.(전문보기)
사 설 :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4월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혁명적경사들이 겹친 달이며 우리 혁명무력이 창건된 뜻깊은 달이다.
지금 우리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불같은 충정이 뜨겁게 분출되고있다.전체 인민이 태양절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으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으며 온 나라의 거리와 마을,일터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아름답게 변모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힘차게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높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이다.》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는것보다 더 큰 행운은 없다.(전문 보기)
사 설 : 당의 병진로선을 높이 받들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된 때로부터 1년이 되였다.
지난 한해동안의 우리의 투쟁과 승리는 새로운 병진로선을 채택하고 구현해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것이였는가를 힘있게 확증해주고있다.당의 전략적로선은 류례없이 엄혹한 정세와 난관속에서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지켜주었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새로운 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았다.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만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도,조국통일의 민족사적대업도 앞당길수 있다는것이 우리의 실천투쟁이 확증한 철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며 우리 인민이 핵강국의 덕을 입으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입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우리 힘,우리 식으로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리상과 확고한 의지의 결정체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
《우리 나라를 핵보유국으로 세계에 우뚝 내세워주신 대원수님들의
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김정은
우리 당은 지난해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와 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따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다.이 로선은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며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의 정당성을 굳게 믿고 승리의 신심드높이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하겠습니다.》
지난 1년간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뚜렷이 확증되였다.지난해 우리는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그 어느때보다도 우심한 속에서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쳤다.당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자신만만하게 돌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높은 기세에 질겁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책동에 미쳐날뛰였다.(전문 보기)
론 설 : 주체사상의 절대적진리성과 위력을 힘있게 떨치는 위대한 령도
온 나라에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일대 사상전,선전선동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32돐을 맞이하게 된다.
뜻깊은 이날을 맞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고 우리 혁명을 오직 주체의 한길로만 힘차게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주체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고 체계화한 불멸의 총서이며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활동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 기념비적문헌이다.주체사상의 창시로부터 그 철학적원리와 사회력사원리,지도적원칙과 력사적의의에 이르기까지 주체사상에 대한 완벽한 리해를 주고있는것으로 하여 로작은 주체사상의 대백과전서로,유일사상교양의 훌륭한 교재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조선혁명의 확고한 지도사상으로 되고있으며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적기치로 되고있습니다.》
수령의 혁명사상은 수령에게 충실한 후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된다.수령의 혁명사상을 정식화하고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는데 령도자의 위대성이 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새로운 시대정신,제2의 희천정신을 창조하며 폭풍쳐 내달리자
청천강반에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고있다.수백리에 이르는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전역이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오늘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은 새로운 력사적의미로 부각되고있다.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안아오고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는데서만 그 의의가 있는것이 아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올해신년사에서 건설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놓을데 대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전렬에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을 내세워주시였다.여기에는 청천강계단식발전소 건설자들이 오늘의 시대를 선도해나가는 척후병,최후승리의 미래를 당겨오는 선구자,개척자로서의 영예로운 임무를 수행해나갈데 대한 깊은 뜻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전국을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에로 불러일으켜 새로운 시대정신,제2의 희천정신을 창조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정신,제2의 희천정신의 창조,이것은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절박한 요구이고 력사의 뜻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의 본질과 성격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연설에서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의 본질과 성격을 밝혀주시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그것을 똑똑히 인식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이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과 우월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그 위력을 천백배로 높여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오늘날 사회주의수호전의 본질과 성격을 똑똑히 인식시켜야 하겠습니다.》
우리 조국의 발전력사는 가장 간고하고 준엄한 반제계급투쟁을 동반하여온 사회주의수호전의 력사이다.외세에 의한 국토분렬의 진통속에서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태여난것이 우리 공화국이며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끈질긴 침략과 간섭,제재와 고립압살책동속에서 주체의 한길,강성번영의 한길로 전진하여온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이다.우리에게 있어서 적들과의 정치군사적,경제문화적,외교적대결을 떠난 혁명과 건설이란 있어본적이 없다.지구상에 지배와 예속,침략과 략탈을 생리로 하는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우리가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이 있는 한 사회주의수호전은 계속된다.
사회주의수호전은 사회주의리념과 원칙,사회주의제도를 지키는 치렬한 계급투쟁이며 시대적환경과 주객관적조건,혁명앞에 나서는 과업에 따라 그 진행방식은 달라지게 된다.(전문 보기)
사 설 : 농업부문 분조장들은 자기 임무에 무한히 충실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 《사회주의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자》는 우리 나라 농촌문제해결의 지름길을 밝혀준 불멸의 대강인것으로 하여 온 나라 인민을 격동시키고있다.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은 자기들을 굳게 믿고 농업생산에서의 새로운 전환을 위한 필승의 보검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맹세로 심장을 불태우며 봄철영농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불후의 고전적로작의 문구들을 자자구구 새겨가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에 매혹된 농업근로자들모두가 불멸의 대강을 높이 추켜들고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총공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오늘의 벅찬 현실은 농업부문 분조장들이 당앞에 지닌 자기 임무에 무한히 충실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분조장들은 분조장의 임무를 잘 알고 그대로 실천하여 농업생산에서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 농촌의 선구자,기수가 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