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지원의 사상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주체103(2014)년 7월 10일 로동신문

조선혁명은 깊고도 억센 뿌리와 전통을 가지고 승승장구하는 영광스러운 혁명이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신 김형직선생님의 탄생 12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김형직선생님은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에 지원의 사상을 제시하시고 민족주의운동으로부터 무산혁명에로의 방향전환의 새 력사를 펼치신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시다.

1894년 7월 10일 만경대의 애국적가정에서 탄생하신 김형직선생님께서는 애국,애족,애민의 숭고한 리념을 지니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해방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김형직선생님에 의하여 진통을 겪고있던 반일민족해방운동이 자주적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였으며 주체적조선혁명의 려명이 밝아오게 되였다.김형직선생님께서 반일독립투쟁을 이끌어나가시는 그 어려운 나날에도 후대교육사업에 심혈을 기울이시며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놓으신것은 후손만대에 영원불멸할 업적으로 빛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선구자,개척자가 되시여 험난한 력사의 새벽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형직선생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지원의 사상을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결의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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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주체103(2014)년 7월 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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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숭엄히 우러르고있다.이 땅에 생을 둔 남녀로소모두가 주체의 영원한 태양,민족의 어버이를 절절히 그리며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남녘인민들을 비롯한 해내외의 조선동포들과 세계 진보적인민들도 하늘이 낸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곁을 떠나신 때로부터 20년이 되였다.

지난 20년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천출위인상이 우리 인민과 온 겨레,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더욱더 깊이 새겨진 나날이였으며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된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다.

세월은 흐르고 세기는 바뀌였지만 이 땅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가 줄기차게 흘렀으며 수령님은 언제나 우리 군대와 인민과 함께 계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조국과 민족의 만년재보로 빛을 뿌리였으며 수령님의 자애로운 태양상은 고난의 행군시기에나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나날에나 변함없이 천만군민을 영웅적투쟁과 승리에로 고무해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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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우자

주체103(2014)년 7월 4일 로동신문

장마철이 다가왔다.기상예보에 의하면 례년에 없이 심한 가물에 이어 7~8월 장마철에는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것이 예견된다고 한다.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모든 단위들에서는 장마철피해를 미리막고 생산을 중단없이 진행할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큰물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이상기후현상으로 가물이 지속되고있지만 일부 지역들에서 짧은 시간에 많은 폭우와 우박이 쏟아지는 등 례년에 없는 특이한 일기현상들이 나타나고있다.세계적으로도 큰물과 폭우로 많은 피해를 입고있다.

가물끝은 있어도 장마끝은 없다는 말이 있다.무더기비가 내려 큰물이 나면 토지와 농작물,공공시설을 비롯하여 국가사회재산이 큰 피해를 입을수 있으며 그것을 원상대로 복구하자면 많은 시일과 투자가 요구된다.그만큼 나라의 경제건설이 지장을 받게 되며 우리의 앙양된 전진속도가 떠지게 된다.

현실은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장마철피해막이를 위한 사업을 빈틈없이 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농업부문에서 장마철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들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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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자

주체103(2014)년 7월 2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우리 조국강산에 7월이 왔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7월은 민족재생의 은인이시고 건국의 어버이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끓이게 하는 다함없는 경모와 충정의 달로 되고있다.

우리 조국과 민족은 백두산절세위인들에 의하여 재생되고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된 위대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품속에서 자주적인간,불굴의 혁명가로 자라난 김일성동지의 후손,김정일동지의 전사,제자들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드높은 열의를 안고 총진군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주체조선의 100년사는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존함과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력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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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위대한 사상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주체103(2014)년 6월 2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당은 사상사업에 최대의 의의를 부여하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일대 사상공세를 벌려나가고있다.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와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려나가는데서 획기적인 리정표로 되였다.

당이 제시한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명작폭포로 당의 선군령도를 받들자!》는 구호가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이 기본이며 사상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력사적로정을 통하여 그 진리성이 확증된 사상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수해나갈것이다.

 

 

위대한 사상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위대한 사상은 인민대중에게 운명개척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며 혁명의 진리를 깨우쳐준다.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 자각과 자기의 힘으로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가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혁명투쟁에 서슴없이 나서게 하는것이 바로 혁명적인 사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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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선군의 기치높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길을 열자

주체103(2014)년 6월 25일 로동신문

6월 25일은 미제침략자들이 조선민족에게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원한의 날,미제와 그 주구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를 폭발시키는 분노의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64년전 미제는 조선반도가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의 성공여부가 달려있는 싸움터》,《공산주의와의 승패를 겨루는 시험장》이라고 떠들면서 매국역적 리승만도당을 사촉하여 북침전쟁의 불을 질렀다.미제는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기 위해 저들의 군사경제적잠재력을 깡그리 동원하여 인류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온갖 야수적방법들을 다 썼으며 심지어 원자탄투하흉계까지 꾸미였다.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우리 공화국과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와 15개 추종국가군대,남조선괴뢰군 등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이 전대미문의 전쟁은 단위면적당 규모와 치렬성에 있어서 사상 최대의 전쟁이였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3년간의 전쟁은 물리적대결이기 전에 사상과 리념의 대결,정신력의 대결이였으며 자주적인민으로 사느냐,아니면 또다시 외세의 발굽밑에 짓밟히느냐 하는 판가리싸움이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을 얕보고 서뿔리 전쟁의 불을 질렀던 미제는 력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였고 걷잡을수 없는 내리막길에 들어서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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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문암의 석수소리

주체103(2014)년 6월 24일 로동신문

문암!

세상에 그 이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것이다.

자강도의 깊은 산골짜기에 문암혁명사적지가 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포탄을 생산하여 전선에 보내준 군수공장이 이곳에 자리잡고있었다.오랜 세월 이 산정에 인적이 드물었다.전쟁이 끝난 후에는 이곳에 군수공장이 존재하지 않았던것이다.그래서 사람들의 관심밖에 있었던지도 모른다.그러나 문암이라는 이름은 시간이 흐를수록 운명수호의 필수적가치를 가지고 귀중한 수업을 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대결과 항시적인 전쟁위험속에서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개척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실현하려면 무엇보다도 혁명의 총대를 강화하고 튼튼히 틀어쥐여야 합니다. 세계사회주의운동력사는 혁명의 총대가 약하거나 흔들리면 인민대중의 운명도,사회주의도 지켜낼수 없다는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습니다.》

정적을 깨며 발자국소리가 울린다.

한발자국 또 한발자국 내짚는 그 소리가 굴벽에 부딪쳐 되돌아온다.

얼굴에 주름깊은 로인들이 우리와 함께 걷고있다.박영호,류무희,조은걸,김순돌,주계월,박금순,이들이 바로 이 포탄생산현장의 주인공들이다.무수한 공로자들이 하나둘 세상을 떠나고 80고령이 된 이들이 력사의 증견자로 남았다.이들은 문암의 굴속에서 생사고락을 나누며 조국을 침범한 침략자들을 소멸하는 포탄을 만들어내던 귀중한 동지들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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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암의 군수로동계급이 만들어내던 포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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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탄생산현장에 있던 문화회관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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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잊을 추억을 안고 혁명사적지를 찾은 전시공로자들

본사기자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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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전당이 선전원,선동원이 되자

주체103(2014)년 6월 23일 로동신문

혁명적인 사상공세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있다.어느 부문,어느 단위에서나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선전선동의 집중포화로 전진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기풍이 확립되여 사상의 위력이 최대로 분출되고있다.

《전당이 선전원,선동원이 되자!》,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찌기 40년전에 제시하신 전투적구호이다.

사상을 혁명과 건설의 가장 위력한 무기,유일한 무기로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이 구호는 오늘도 앞으로도 높이 들고나가야 할 전진과 혁신,비약과 승리의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이 선전원,선동원이 되고 모든 일군들이 다 정치사업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사상사업은 전당이 발동되여야 할 사업이다.각이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여 전국적범위에서 진행되고 한시도 중단없이 내밀어야 할 사상사업을 전임일군들의 힘만으로는 원만히 진행할수 없다.

전당이 선전원,선동원이 된다는것은 당일군이건 행정경제일군이건,중앙의 일군이건 아래단위의 초급일군이건 모든 일군들과 평당원들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다 사상교양사업,정치사업을 하여야 한다는것이다.여기에는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가 담겨져있으며 하나가 열,열이 백,백이 천을 교양하고 불러일으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이 구현되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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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사회주의바다향기

주체103(2014)년 6월 21일 로동신문

우리 나라 서해에 변이 터졌다.

《단풍》호의 물고기사태로 만사람을 놀래웠던 동해의 기적,이번엔 서해가 화답했다.이미 수만t계선을 넘어선데 이어 지금 이 시각도 망망한 어장을 까맣게 누빈 고기배들에 물고기산이 쉼없이 쌓아지고있다.잠자던 서해가 만선의 격파를 일으키는 조국의 보배바다로,사람들이 끓고 밤을 모르는 하나의 전역으로 화했다.

대단히 좋은 징조이며 훌륭한 사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해지구 수산전선에서 일어난 이 전례없는 기적에 대해 보고받으시고 좋은 소식 알려주어 고맙다는 뜻깊은 말씀을 주시고 우리의 장하고 영웅적인 일군들과 어로공들에게 감사를 보내주시였다.

우리 원수님 기다리신 좋은 소식!

온 조국이,인민이 기뻐한다.젊어지는 시대,흥성이는 세월에 전해지는 소식도 많다.가슴이 뻐근하게 일일이 기록하기도 아름찬 그 많은 소식중에서도 더없이 기쁘고 힘이 솟는 경사는 우리 원수님의 손길아래 동해와 서해에서 쌍으로,련속으로 일어나는 흐뭇한 물고기풍년바람이다.

나라에 큰 변혁을 예고해주고있다.

우리 당이 그처럼 오래동안 품들이며 마련해온 병사들과 인민들의 먹는 문제에서 드디여 하나의 결정적인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결심하시면 어디서나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 수산전선의 결사관철의 정신이 다시한번 온 나라를 일으켜세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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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선의 배고동소리 울려퍼지는 몽금포중심어장

본사기자 신충혁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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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온 나라가 총동원되여 가물피해를 철저히 극복하고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자

주체103(2014)년 6월 20일 로동신문

지금 나라의 전반적지역에서 례년에 보기 드문 가물현상이 계속되고있다.강수량이 평년보다 적고 고온현상까지 나타나고있으며 저수지와 강하천의 물량이 줄어들어 논밭관수에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오늘의 현실은 온 나라가 총동원되여 가물피해를 철저히 극복하고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잘 세워야 하겠습니다.》

가물막이이자 알곡증산이며 가물과의 투쟁도 전투이다.례년에 없는 지속적인 가물현상이 한창 자라는 곡식들을 위협하고있다.우리가 결심하고 달라붙으면 가물피해를 막지 못할 조건과 리유란 없다.모두가 높은 사상적각오를 가지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면 능히 극복할수 있는것이 가물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일찌기 협동벌을 찾고 또 찾으시면서 지하수혁명방침을 제시하시고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국에 크고작은 저수지들이 수많이 건설되고 개천-태성호물길,백마-철산물길과 같은 대규모의 자연흐름식관개체계가 형성되여 많은 면적의 농경지에 물을 보장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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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자

주체103(2014)년 6월 1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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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자기의 붉은 기폭에 승리와 영광만을 새겨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이다.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공고성과 불패성이 온 누리에 힘있게 떨쳐지고 이 세상 끝까지 조선로동당만을 따르려는 천만군민의 신뢰심이 세차게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53(1964)년 6월 19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시작된 때로부터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이룩되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변과 끊임없는 혁신이 일어나게 되였다.위대한 장군님을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심으로써 주체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우리의 국력이 천백배로 다져지게 되였으며 조국과 민족의 영예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세계가 한결같이 우러르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며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혁명해온것은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최상최대의 영광이며 행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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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사상사업을 앞세워 백승을 떨치신 현명한 령도

주체103(2014)년 6월 1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워 백전백승을 떨쳐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 오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주체84(1995)년 6월 19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사상사업의 대강을 마련하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장장 반세기에 걸치는 위대한 장군님의 영광스러운 당령도사는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오신 비범한 령도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사상사업을 강화하고 모든 사업에 사상사업을 앞세우는 원칙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완성해나갈것이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가는 혁명적당에 있어서 사상사업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사상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종합체계화하고 하나의 백과전서적인 교본으로 정립하는것은 탁월한 령도자에 의해서만 빛나게 실현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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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주체성과 민족성을 굳건히 고수하며 승승장구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

주체103(2014)년 6월 17일 로동신문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대비약,대혁신을 이룩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7돐을 맞이하게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견지하고 민족성을 살리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그 본성과 사회력사적조건에 맞게 수행해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라는데 대하여서와 주체성이 강하고 민족성이 높이 발양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과 우월성,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확고히 견지하여야 할 강령적지침들이 환히 밝혀져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에 담겨진 사상리론들은 독창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발휘되였으며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행정에서 높이 들고나가야 할 불멸의 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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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6.15의 기치높이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단호히 짓부시자

주체103(2014)년 6월 15일 로동신문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유훈을 받들어 겨레의 세기적숙원을 성취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

6.15공동선언발표 14돐을 맞이한 오늘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자주통일에 대한 환희와 격정으로 끓어번지던 력사의 그 나날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주체89(2000)년 6월 평양에서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사변이였다.6.15공동선언을 통하여 북과 남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간다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하였다.

공동선언이 채택됨으로써 대결의 장막이 짙게 드리웠던 이 땅우에 격동적인 6.15통일시대의 희망찬 아침이 밝아왔다.이전에는 상상할수 없었던 북남관계의 사변적성과들과 우리 겨레는 둘이 되면 못살 하나이라는것을 세계에 보여준 경이적인 현실,자주통일,평화번영의 확고한 토대를 마련한 10.4선언의 채택도 뜻깊은 6.15와 잇닿아있다.6.15통일시대는 우리 민족사에 자주와 단합의 큰 자욱을 남기였으며 겨레의 심장마다에 꺼질줄 모르는 통일애국의 불씨를 심어주었다.

6.15공동선언은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자주통일의 리정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며 나라의 통일은 오직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 철저히 설 때 민족의 리익과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실현할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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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서해의 승전포성에 화답하여 증산돌격 앞으로!

주체103(2014)년 6월 11일 로동신문

조국의 서해 몽금포중심어장에서 만선의 배고동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인민군대의 서해지구 수산단위 일군들과 어로공들이 5월 26일까지 지난 시기 한해생산량의 근 5배에 달하는 건뎅이잡이실적을 기록함으로써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제시하신 올해목표를 두달 남짓한 사이에 2.4배로 넘쳐 수행하였다.수산성아래 서해지구 수산사업소,수산협동조합들의 일군들과 어로공들도 류례없는 어로전투에 총궐기하여 지난 5월말까지 지난해실적의 3배가 넘는 건뎅이를 잡는 최근년간 보기 드문 기록을 세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얼마전 올해 봄철수산물생산전투에서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한 서해지구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에게 은정어린 감사를 보내주시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온 나라가 조선속도창조열풍으로 들끓고있는 시기에 서해의 물고기잡이전투장에서 련이어 높이 울린 승전포성은 지금 우리의 천만군민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으며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증산돌격전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체질화하고 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우는 보람찬 투쟁에서 영웅적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수산업발전을 위하여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령도는 서해의 물고기잡이전투에서 기적적인 성과를 안아온 근본원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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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군민협동작전은 선군조선의 위력한 투쟁방식이다

주체103(2014)년 6월 11일 로동신문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다.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불도가니속에서 끊임없이 일떠서는 기념비적창조물마다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당백공격정신,단결의 기상이 맥박치고있다.

군민협동작전은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일심동체를 이룬 선군조선의 강위력한 투쟁방식이다.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가 그 어떤 난공불락의 요새도 단숨에 강행돌파하고 전체 인민이 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로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는 여기에 군민협동작전의 거대한 생활력이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군민협동작전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며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항일의 불길속에서 시작된 우리의 군민협동작전은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개척기부터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쳐왔다.피어린 선군혁명의 길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펼치시는 승리의 작전도에는 군민의 긴밀하고 강력한 전투서렬이 편성되여있었다.사령관동지의 작전적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전호에서 피와 살을 나누며 어깨겯고 싸웠다.그 나날에 원쑤들을 전률시킨 연길폭탄정신,소왕청과 처창즈의 결사항전의 정신이 창조되였다.위대한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동지적단합과 전투적뉴대를 떠나서 조선혁명의 개척과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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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소년단원들을 주체혁명의 계승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자

주체103(2014)년 6월 6일 로동신문

우리의 학생소년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온 나라에 울려퍼지고있다.조국땅 방방곡곡의 소학교,초급중학교들에서,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훌륭하게 꾸려진 과외교양기지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밝고 씩씩하게 자라나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볼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후대사랑의 새 전설들이 날마다 꽃펴나고 학생소년들이 재능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선소년단창립 68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근 70성상의 력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혁명위업수행에서 근본문제로 되는 혁명의 계승자들을 키우는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온 긍지높은 력사로 빛나고있다.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에 의하여 조국땅 그 어디에나 학교와 분교들이 세워지고 모든 아이들이 무료로 공부하는 꿈같은 현실이 펼쳐졌으며 경치좋은 곳들에 소년궁전과 야영소들이 수많이 솟아나게 되였다.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다심한 학부형이 되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태양의 모습은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지금 우리 소년단원들은 김일성,김정일소년단의 한 성원이라는 크나큰 영예와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선군혁명의 후비대,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억세게 준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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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새로운 대진군속도창조의 열풍을 안아온 불멸의 전투적기치

주체103(2014)년 6월 4일 로동신문

당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조선속도창조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호소문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발표하신 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2(2013)년 6월 4일에 발표하신 이 력사적인 호소문은 김정일애국주의의 열풍속에 세기를 주름잡는 비약과 혁신의 기상이 온 나라에 세차게 나래치게 한 원동력으로,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은 전투적기치로 빛을 뿌리고있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백두령장의 애국의 호소문을 높이 받들고 눈부신 비약과 혁신으로 이 땅우에 건설의 최전성기를 안아온 지난 1년간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마식령스키장건설에서 발휘되고있는 군인들의 불굴의 투쟁정신,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온 나라에 대혁신,대비약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자는것이 바로 우리 당의 의도이며 결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호소문에서 마식령스키장건설의 중요성과 의의,마식령스키장건설을 다그쳐 끝내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마식령군인건설자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온 나라에 대혁신,대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호소문의 구절구절마다에는 절세위인의 원대한 애국의 리상과 포부,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이 뜨겁게 맥박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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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모란봉악단의 창조기풍으로 명작창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

주체103(2014)년 6월 3일 로동신문

우리의 문학예술인들이 비상한 각오와 신심에 넘쳐 새로운 출발진지를 차지하고 명작창작을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 이어 문학예술인들의 대회합을 마련해주시고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의 높은 연단에 모란봉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을 내세워주시였다.여기에는 문학예술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예술인들이 모란봉악단의 창조기풍을 적극 따라배워 문학예술창작창조활동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기대가 어려있다.

온 대회장을 감동과 흥분으로 설레이게 한 모란봉악단 창작가,예술인들의 토론은 날이 갈수록 깊은 감명을 안겨주며 커다란 견인력을 발휘하고있다.

《명작폭포로 당의 선군령도를 받들자!》,이것이 현시기 우리 창작가,예술인들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다.당의 부름따라 모란봉악단의 힘찬 음악포성,노래포성에 명작폭포로 화답하며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주체문학예술의 최전성기로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문학예술인들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학예술부문의 지도일군들과 창작가,예술인들은 모란봉악단의 창조기풍을 따라배워 예술창작창조활동에서 혁신을 일으켜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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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억척불변의 사상적순결체,조직적전일체를 이룬 주체형의 혁명적당

주체103(2014)년 5월 3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건설의 력사적경험》을 발표하신 2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주체75(1986)년 5월 3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당창건의 력사적뿌리가 내리기 시작한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이룩된 고귀한 경험과 업적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대백과전서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히 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을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지침을 가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끊임없이 강화하여야만 당이 령도적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으며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다할수 있습니다.》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히 하는것은 당건설의 기본내용이며 당사업의 중심과업이다.당건설이란 한마디로 말하여 당을 창건하고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끊임없이 강화하는 사업이다.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끊임없이 강화하여야 전당의 통일과 단결을 실현할수 있으며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확고히 보장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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