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
조선전쟁에서 녹아난 미제침략군의 가련한 몰골
미제는 조선전쟁도발의 책임과 패배자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 보라! 조선전쟁의 불을 질렀다가 대참패를 당하고 포로신세가 된 고용병들의 행렬을.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거만한 낯짝을 조선전쟁에 들이밀 때까지만 해도 저들의 처지가 이토록 비참해질줄 몰랐을것이다.
자기들이 나타나기만 해도 전쟁형세가 완전히 달라질것이라고 으시대며 조선전선에 기여들었던 미제,그것이 한갖 얼빠진 망상이였다는것을 포로의 가련한 신세가 되여서야 뒤늦게 깨달은듯 하다.서리맞은 배추잎사귀처럼 후줄근해서 정처없이 가고있는 포로병들의 처참한 광경을 보라.
과연 그들을 72시간안에 전쟁을 결속지을것이라고 호언장담하던자들이라고 상상이나 할수 있겠는가.
3일이 아니라 3년동안 전쟁을 치르고도 미국은 침략야망을 이루지 못하였다.오히려 전쟁사상 가장 비참한 패배와 치욕을 당하였다.
그나마 저 패잔병들은 목숨이라도 건졌다고 안도의 숨을 내쉬고있었을것이다.
▲ 끝간데없이 세워진 무수한 십자가들,무주고혼의 신세가 된 침략자들의 무덤앞에서 공포와 수심에 잠겨 서있는 미제1해병사단장 스미스의 몰골은 볼수록 비참하다.크리스마스성찬을 고향에 가서 먹게 될것이라고 희떱게 고아대던 침략무리들이 장진호반일대에서 무리죽음을 당하고 십자가밑에 영원히 묻히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신의주시에 높이 모시였다
백두산대국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승리의 명절인 7.27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신의주시에 높이 모시였다.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것은 선군조선의 자랑찬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마련하시였으며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평안북도인민들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은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주체조선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자애로운 태양의 모습을 형상하고있다.
신의주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제막식이 24일에 진행되였다.
제막식장은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시고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떨쳐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모여온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인민군군인들로 차고넘치였다.(전문 보기)
인민군전투원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위대한 전승을 안아오신 천하제일명장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우리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적전법이 안아온 승리인 동시에 전사들과 인민들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크나큰 믿음이 낳은 승리이다.
사랑과 믿음으로 이긴 전쟁!
세계전쟁사에는 우리의 조국해방전쟁처럼 그렇게 불리우는 전쟁은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상의 위대성,령도의 위대성,덕성의 위대성이야말로 우리 수령님의 위대성을 특징짓는 3대풍모라고 말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언제나 싸우는 전사들속에 계시면서 그들을 친어버이사랑으로 보살펴주신 이야기는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의 날과 달들에 끊임없이 수놓아져있다.
하기에 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을 몸가까이 모시였던 한 일군은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쓴것이다.
《우리 수령님은 사상과 신념과 의지로 이기신 장군이시고 인덕과 의리로 이기신 장군이시다.그래서 온 세상이 우리 수령님을 명장이시라고 칭송하는것이다.돌이켜보면 조국해방전쟁의 나날은 인민군전사들과 인민들에 대한 어버이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의 하루하루였고 세상이 알지 못한 인정의 날과 달이였다.》(전문 보기)
론 설 : 전화의 조국수호정신은 선군조선의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
우리 조국의 하늘가에 전승의 축포가 터져오른지도 6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하지만 1950년대에 높이 발휘되였던 조국수호정신은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다.
미제를 타승한 전승의 세대들처럼 우리의 사상,우리의 제도,우리의 위업을 끝까지 지켜 이 땅우에 제2의 전승을 반드시 안아오려는 천만군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이어받아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전승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당과 수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자기 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으로 해방된 조국에서 땅과 공장의 주인이 되여 처음으로 참된 삶을 누리면서 조국이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것을 뼈에 사무치게 체험한 우리 군대와 인민이였기에 조국의 풀 한포기,나무 한그루도 자기 살붙이처럼 사랑하였으며 자기 고향과 마을,자기 제도를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시비질은 그만두고 제 할바를 해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우리 인민군부대들의 전술로케트발사와 포사격훈련을 놓고 《위협》이니,《결의위반》이니 하며 고아대고있다.그야말로 쓸데없는 시비질이 아닐수 없다.
입은 비뚤어졌어도 주라는 바로 불라는 말이 있다.남조선당국은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기 전에 외세와의 무모한 전쟁연습소동으로 북남사이의 긴장상태를 첨예화시킨 저들의 죄악부터 심각히 돌이켜보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해 떠드는것은 북남관계파국과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파렴치한 궤변이다.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며 침략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상투적수법이다.북남관계의 파국을 조장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주범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남조선당국이 미국과 짝자꿍이를 하면서 허튼 여론을 내돌리고있는것은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우고 북침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오늘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침략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범죄적인 전쟁도발책동의 필연적산물이다.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뻔질나게 감행하고있는 북침전쟁연습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엄중히 위협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용납 못할 군사적도발이다.(전문 보기)
국민살인《정권》은 퇴진하라 – 서울에서 《정권》퇴진을 위한 대규모투쟁 전개,3만여명 참가 –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전국민주로동조합총련맹(민주로총)이 22일 서울광장에서 《정권》퇴진,생명과 안전을 위한 대규모동맹파업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는 민주로총소속 로동자 3만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민주로총 위원장 신승철은 1%도 안되는 자본과 권력의 탐욕을 멈추고 모든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정권》퇴진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회에서는 투쟁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세월》호참사 100일이 다가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정부》가 저들의 무능과 자본의 탐욕이 불러온 참사의 본질을 외면하고 폭정으로 세월을 보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정부》의 정치야말로 국민기만이고 로동자말살이라고 폭로하였다.
참사를 빚어낸 규제완화와 민영화,비정규직확대 등으로 자본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로동자들과 국민의 희생을 강요하는 《정부》의 부당한 행위에 투쟁으로 맞서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민주로총파업은 모든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이며 또 다른 참사를 불러올 잘못된 규제완화와 민영화,비정규직확대정책을 막기 위한 투쟁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고산과수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고산과수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리재일동지,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618건설돌격대와 농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618건설돌격대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농장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힘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원수님께서 농장을 다녀가신 때로부터 지난 한해동안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을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건설한 전망대에 오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6월 고산과수농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대규모과일생산기지를 한눈에 바라볼수 있도록 전망대를 일떠세울데 대한 과업을 주시고 몸소 그 위치도 잡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눈뿌리 아득한 고산과수농장의 전경을 부감하시면서 얼마나 보기 좋소,철령아래에 사회주의선경,인민의 리상향이 활짝 꽃펴나고있소,아마 시인들이 이곳에 서면 시상이 절로 떠오를것이라고 하시며 끝간데없이 펼쳐진 과수의 바다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백두산대국의 존엄은 천만군민의 생명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민족존엄수호의 날과 날이 이 땅에 의미심장하게 흐른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병적거부감과 체질화된 적대시정책을 추구하는 미제와 그 추종무리들이 감히 선불질을 한다면 일격에 무자비한 타격을 안기고 원쑤들의 아성을 송두리채 쓸어버릴 결사의 의지가 용암처럼 끓어번지는 이 나라의 전초선들,
하늘과 땅,바다초소들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이고도 눈부신 현지시찰소식들은 날로 비상한 의미를 가지고 천만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한평생의 결정체인 선군정치가 어떻게 날로 찬연히 꽃펴나는가를,목숨보다 귀중한 위대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이 어떻게 굳건히 담보되는가를 철의 진리로 새겨주며 필승을 락관하는 천만의 대오를 과감히 추동하는 력사적인 장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을 안으시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관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기에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친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민족존엄의 성스러운 력사는 더욱 줄기차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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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력이 약하고 의지가 약하면 민족의 존엄을 지켜낼수 없다는것이 력사가 남긴 피의 교훈이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우리 민족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탓에 사대에 병들고 숙명처럼 망국을 감수해야 하였던 때가 결코 먼 옛날의 일이 아니다.(전문 보기)
북남관계개선의 기회를 잃지 말아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할 국가종합팀 남자축구검열경기를 몸소 지도해주신 소식은 내외에 큰 충격과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천만국사로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밤늦도록 우리 축구선수단의 검열경기를 장시간 지도하시며 무한한 영광과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고 선수들의 사기를 한껏 북돋아주신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과 전체 체육인들은 격정과 흥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특히 우리 선수들이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것은 북남사이의 관계를 개선하고 불신을 해소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체육인들이 이번 경기를 통해 겨레의 화해와 단합에 적극 이바지해야 한다고 하신 뜻깊은 말씀에서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확고한 통일의지와 숭고한 민족애를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우리 선수단과 응원단의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참가결정에는 비록 정세가 긴장하고 대결이 첨예하지만 동족이 치르는 잔치분위기를 돋구어주고 이번 대회가 북남사이의 관계를 개선하고 불신을 해소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려는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우리가 북남관계가 극도로 악화된 정세속에서도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남조선의 인천에서 진행되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선수단을 보내기로 결정하고 공식 통보한데 이어 선수단과 함께 응원단을 내보내기로 하고 실무회담을 주동적으로 제기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을 받들어 이번 경기대회참가를 북남관계개선의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여 겨레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려는 애국애족적립장에서 출발한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누구도 우리의 불가피한 선택을 막을수 없다
소중한 평화를 위해 자위의 전쟁억제력을 천백배로 다져나갈것이다
두번째이다.우리와 관련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비공개협의회가 열린것도,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규탄》하는 놀음도 올해에 들어와 두차례이다.
사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거론되였다고 하는 《북조선문제》란 기껏해서 인민군대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이고 단거리미싸일발사이다.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다하는 로케트발사훈련이고 미싸일발사이다.물론 우리는 공화국의 초정밀화된 여러가지 화력타격수단들의 발사에 국제사회가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대해 잘 알고있다.
한다하는 전문가들과 광범한 여론은 화력타격수단들의 종류로부터 시작하여 사거리,명중률 지어 발사경위와 목적 등을 제나름대로 추측분석하고있다.얼마전 우리의 TV편집물에서 방영된 미싸일을 놓고서는 장거리목표를 소멸할수 있는 신형미싸일이라며 조선에 그 누구인가가 미싸일기술을 이전했다고 심술궂은 소리들도 내뱉고있다.
특히 미국의 《미싸일알레르기》소동은 히스테리적광증이라고밖에 달리는 표현할수 없다.
미국은 우리가 전술로케트를 발사하든,전술유도탄을 발사하든 그것을 반대하는것이 저들의 《기본원칙》이고 《기본립장》이라고 떠들고있다.우리더러 《자제》와 《국제사회의 의무》를 준수하라는 얼토당토않은 나발도 불어대고있다.이번에는 우리의 전술로케트가 미국본토에 진입하기라도 한것처럼 덴겁을 해대며 《미국에 비상하고 특별한 위협》을 주고있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우리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체질적인 적대시정책을 추구하는 미국이고보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전문 보기)
7.27과 최후승리
소중한 평화를 위해 자위의 전쟁억제력을 천백배로 다져나갈것이다
◇ 7.27은 우리만이 아닌 인류공동의 명절이다.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세계적으로 련대성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행사장들에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에게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시고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인류의 절절한 경모심이 뜨겁게 맥박쳤다.
인류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제패를 꿈꾸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타승하고 영웅조선의 존엄과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치도록 해주신분은 우리의 수령님이시였다.
한세대에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때려눕힌 우리 수령님과 같으신 전설적령장을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그이앞에서는 당대의 강적이라고 하던 일본제국주의도,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국주의도 군사적패배를 인정하고 무릎을 꿇었다.
조선전쟁에서의 쓰디쓴 패배의 책임을 진 《유엔군》 사령관이였던 클라크는 《북조선군이 성공을 거둔것은 김일성장군의 유능한 지휘때문》이라고 고백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전승사에 아로새겨진 불멸의 업적 –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전화의 나날 정력적인 령도로 전시증산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을 벅차게 하는 위대한 승리의 명절이며 제2해방의 날인 7월 27일이 다가오고있다.
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전체 군대와 인민은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가장 준엄하였던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대원수님의 거룩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전승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백두산절세위인의 혁명실록의 갈피마다에는 가렬한 전화의 나날 정력적인 령도로 전시증산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전쟁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신 불멸의 업적이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의 준엄한 나날에 당과 국가,군대의 모든 중책을 한몸에 지니시고 겹쌓인 난관과 시련을 헤치시며 우리 당과 인민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시생산에 커다란 힘을 넣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여 현대전에서의 전시생산과 후방공고화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다.
전시생산보장이 전선의 운명,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관련되는 관건적인 고리임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전당,전민을 전시생산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전문 보기)
우리 식 싸움법으로 이룩하신 빛나는 승리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군사전략으로 미제를 타승하신 불세출의 령장
어느 한 시인은 이 땅에서 도시와 마을은 찾지 말라 북남 삼천리에 재더미만 남았다고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가렬성을 표현하였다.그토록 가렬했던 조국해방전쟁에서 세상사람들의 예상을 뒤집어엎는 기적들이 창조되였다.
그 기적창조의 중요한 비결의 하나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주체적인 전법들로 싸운데 있다.
우리 나라의 구체적인 실정과 우리 인민의 체질에 맞는 싸움법을 창조하시여 우리 식으로 싸워이기도록 이끄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이시며 제국주의강적을 반대하는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주체의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주체전법을 창조하신 군사의 영재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 전기간 비범한 사색과 창조적열정으로 미제의 수적,군사기술적우세를 가장 효과적으로 타승할수 있는 우리 식의 독특한 전법들을 구상하시고 실천에 옮기시였다.
주체40(1951)년 여름 어느날이였다.(전문 보기)
태양의 축복속에 만복을 누립니다 리재룡
무릇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나에게도 제일 즐겨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세상에 부럼없어라》입니다.나는 이 노래를 오락회를 할 때에도 부르고 사회주의대건설장들을 찾아 노래를 요청받았을 때에도 부릅니다.
하늘은 푸르고 내 마음 즐겁다
손풍금소리 울려라
사람들 화목하게 사는
내 조국 한없이 좋네
…
이 노래는 나와 류다른 인연을 맺은 노래입니다.40여년전 공화국의 품에 처음으로 안기였을 때 맨 먼저 배운 노래가 바로 《세상에 부럼없어라》였습니다.온 나라 강산에 미래사랑,후대사랑의 위대한 서사시가 울려퍼지는 격동적인 현실속에서 이 노래는 더더욱 내 심장을 파고듭니다.내 오늘 그 랑만적인 운률속에 태양의 축복받아 만복을 누리는 나의 긍지높은 삶,세상에 부럼없는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의 행복넘친 삶에 대해 노래하려 합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시간은 미국을 위해 흐르지 않는다
진정한 평화는 오직 자기의 힘에 의하여서만 담보된다
요즘 미국내에서 대조선정책변화를 요구하는 기운이 높아가고있다.전직 미행정부관리들까지 오바마의 《전략적인내》정책이 실패하였다고 평하면서 정부가 《북급변사태》에 미련을 품고 대화를 거부하며 위협공갈로 《북핵포기》를 강박하였지만 지금에 와서는 북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난감한 처지에 빠졌다,미국의 안보까지 위태롭게 함으로써 국익에 손해를 주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한때 오바마행정부에서 대북제재문제를 주도했던 고위인물들이 오히려 정책변화를 들고나오고있는 사실은 우리를 무시하며 시간을 끌수록 불리한것이 미국이라는것을 그들스스로가 절감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시대감각이 둔하면 랑패를 보기마련이다.미국이 바라는 우리의 《선핵포기》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핵위협이 존재하는 한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미국에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힘들게 마련한 전쟁억제력마저 포기하였다가 종당에는 침략의 희생물이 된 나라들의 비극적사태앞에서,미국식 《힘의 론리》에 기초한 강권행위가 성행하는 국제무대에서 우리의 핵억제력은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이며 필연적선택이다.
언제인가 유럽의 한 정치가는 오늘의 세계는 핵무기를 가진 귀족과 보병노릇을 하는 농노로 갈라진 세계라고 말할수 있다고 하였다.과장되였거나 틀린 말이 아니다.사실상 제2차 세계대전이후 지금까지의 세계질서는 핵무기를 보유한 렬강들에 의해 좌우지되여왔다.(전문 보기)
론 평 : 핵전쟁의 불꽃을 튕기려는 망동
진정한 평화는 오직 자기의 힘에 의하여서만 담보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려는 취지에서 우리 국방위원회가 특별제안을 내보내고 공화국정부가 의미심장한 성명을 발표한 직후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위험천만한 불장난을 벌려놓은데 대하여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올해 년초부터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중대제안을 내놓았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이 조선반도정세완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합동군사연습을 자제하며 정 군사훈련이 필요하다면 다른데 가서나 벌릴데 대한 설득력있는 대안까지 제기하였다.이것은 전쟁열에 들뜬자들이 머리를 식히고 리성적으로 사고하며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는 경고였다.
그러나 미국은 끝끝내 방대한 침략무력과 살인장비들을 끌어다놓고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으며 이번에 또다시 핵전쟁장비들을 끌고와 화약내를 피움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위험한 국면에로 몰아갔다.
물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는 미국이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적화해와 협력을 이룩하려는 우리 겨레의 요구와 지향을 안중에 둘리 만무하다.(전문 보기)
력사의 땅 유평이여 천만년 길이 전하라! – 조국해방전쟁의 가장 준엄한 시기였던 1950년 10월의 잊지 못할 그날을 더듬어(2) –
우리 수령님께서는 생전에 늘 유평리를 잊지 못해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화의 포연을 헤치시며 유평땅에 불멸의 령도자욱을 남기신 주체39(1950)년 10월 26일은 조국해방전쟁행정에서 실로 의의가 큰 날이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법의 상징으로,20세기의 군사적기적으로 빛나는 조국해방전쟁에서의 근본적인 전환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는 유평!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 유평혁명사적지는 그리도 소중히 자리잡고있는것이 아니겠는가.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950년 10월은 정말 제일 어려운 시기,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는 시련의 시기였다고 거듭 뇌이시였다.
세계전쟁사에 우리 조국의 그해 10월처럼 준엄하고 어려운 때는 있어본적 없다.
이 시기로 말하면 미제가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한데 이어 대병력을 투입하여 미친듯이 달려들던 때였다.미제는 《속전속결》을 떠들며 저들의 《승리》가 시간문제이라고 세계에 광고하고있었다.이러한 사태에 겁을 집어먹은자들은 승리에 대한 신심을 잃고 불안과 비관에 빠져 동요하였다.미제고용간첩인 박헌영,리승엽도당은 어려운 형세를 제놈들의 반혁명적음모를 실현하기 위한 기회로 삼고 음으로양으로 책동하였다.이놈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신변안전을 걱정하는것처럼 행세하면서 최고사령부가 안전한 곳으로 옮겨가야 한다고 지껄이였다.미제는 우리의 최고사령부가 국경을 넘어갔다는 거짓말을 퍼뜨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기를 저락시키려고 획책하였다.(전문 보기)
유평혁명사적지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기고있는 참관자들
론평 : 미친개의 분별없는 전쟁광기
군사력강화는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자위적조치
남조선에서 새로 괴뢰국방부 장관자리에 들어앉은 한민구가 민충이 쑥대에 올라간듯 거들거리며 죽지 못해 안달이 나하고있다.얼마전 이자는 《북의 도발》을 운운하며 《도발원점,지원세력,지휘세력까지 응징》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지어 《북이 다시 도발》하면 《체제의 생존까지 각오》해야 한다는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폭언을 줴쳤다.이날 역도는 《전형적인 위장평화공세》니 뭐니 하고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을 악의에 차서 헐뜯는 망동도 부렸다.그야말로 범무서운줄 모르는 너리먹은 미친개의 분별없는 전쟁광기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한갖 전쟁머슴군에 불과한 한민구따위가 그 누구를 감히 《응징》하겠다고 객기를 부린것은 조소를 자아낼뿐이다.우리는 한민구의 폭언을 스스로 죽음의 길을 재촉하는 가련한 호전광의 넉두리로밖에 여기지 않는다.하지만 군부당국자라는자가 리성을 잃고 할 말,못할 말 가림없이 마구 줴치며 전쟁의 불구름을 서슴없이 몰아오는데 대해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
한민구로 말하면 연평도사건당시 우리 군대의 불소나기맛을 톡톡히 보고 얼이 나가 자빠져있다가 합동참모본부 의장자리에서 나떨어졌던자이다.우리의 드센 불마당질에 혼쭐이 나 말도 제대로 못하던 얼간망둥이같은자가 벌써 그때의 된맛을 까마득히 잊고 장거리의 아낙네이상으로 잴잴거리며 까불어대고있다.괴뢰국방부 장관후보로 지명되자 기세가 오른 역도는 담도 없는 주제에 《국회》인사청문회장에서 그 누구의 《도발》시 《도발원점과 지원,지휘세력까지 응징》할것이라고 허세를 부렸다.국방부 장관벙거지를 쓴 다음에는 최대열점수역인 연평도에 나타나 같은 나발을 불어대며 졸개들을 군사적도발에로 마구 내몰았다.이자의 무분별한 전쟁광기는 이제는 그 무슨 《체제의 생존까지 각오》해야 한다고 감히 우리에게 참을수 없는 도발을 거는데까지 이르렀다.
한민구역도의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의 운명을 놓고 도박을 하는 미친짓이다.역도의 말 한마디가 온 남조선땅에 몸서리치는 재앙을 부르고있다.그 헤픈 입덕에 돌이킬수 없는 처참한 후과가 초래된다고 해도 그 누구를 탓할것이 없다.미친개 한마리가 온 동네에 불안과 화를 불러오는셈이다.
한민구역도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그 누구를 《응징》한다 어쩐다 하며 푼수없이 날뛰다가는 상상 못할 무서운 날벼락을 맞게 될것이다.
이번에 우리 인민군장병들이 전술로케트발사와 포사격훈련에서 보여준 명중탄이 어떤 놈들에게 들씌워지게 되리라는것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도 모를리 없다.바로 한민구와 같이 우리의 체제를 어째보겠다고 오만하게 날뛰는자들이 그 첫번째 타격대상이다.일단 터지면 무자비하게 들부시며 송두리채 불태워버리고야 끝장을 보는것이 우리의 본때이며 타격방식이다.거기에서 살아날수 있다고 감히 《응징》을 불어대는가.그때에 가서 《응징》을 떠들며 부린 객기가 떼죽음을 몰아온 원인이라고 후회하였댔자 때는 이미 늦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강위력한 군사적억제력은 평화의 담보
군사력강화는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자위적조치
미국을 비롯한 반공화국적대세력의 침략적도전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은 무엇으로 담보되는가.그것은 우리 공화국의 강위력한 군사적억제력이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핵무력강화와 로케트발사훈련을 그 무슨 《결의위반》이니,《도발》이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그를 구실로 저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고 반공화국고립압살소동에 매여달리며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있다.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이 날과 달을 이어가며 계속 벌어지고있는 속에 얼마전부터는 미국의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타격집단이 쓸어들어 전쟁연습의 화약내를 짙게 풍기고있다.이런자들이 도리여 우리의 자위적인 군사력강화조치를 시비질하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도발이고 우리의 평화애호적노력에 대한 우롱이며 모독이 아닐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방력강화는 국사중의 국사이며 강력한 총대우에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도 평화도 있습니다.》
자위적군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은 우리의 일관한 로선이고 정책이며 그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가타부타할 권리가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포함외교》로 우리를 놀래울수 없다
군사력강화는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자위적조치
최근 미국이 무모하게 날뛰고있다.보도된바와 같이 미국이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타격집단을 남조선의 부산항에 불시에 들이밀고 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또다시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미국의 전쟁광증은 조선반도의 긴장을 해소하고 평화적분위기를 조성하려는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며 평화파괴행위이다.
얼마전 우리는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려는 취지에서 국방위원회 특별제안과 정부성명을 발표하였다.이에 대해 온 세계가 적극 지지하고있다.그런데 이와는 대치되게 미국은 방대한 핵무력을 남조선에 끌어들이며 전쟁열을 요란스레 고취하고있다.이것은 미국이 우리를 어떻게 하나 굴복시켜 저들의 아시아태평양전략을 실현하려는 음흉한 목적을 변함없이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현시기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의 작전무대는 아시아태평양지역,정확히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이다.
이 지역을 자기 손아귀에 거머쥐여야만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패권적지위를 유지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다.이로부터 핵위협과 군사적공갈을 내용으로 하는 현대판《포함외교》로 우리를 어째보려고 어리석게 획책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