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7월 27일 10시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시고 인민군렬사들에게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황병서동지,리영길동지,현영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인민군렬사추모탑량옆에는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도착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들을 추모하여 들어총구령을 내리였다.
장중한 애국가주악에 이어 꽃바구니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전승절경축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인민극장에서 진행된 전승절경축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황병서동지,리영길동지,현영철동지,변인선동지,서홍찬동지,박영식동지,렴철성동지,조경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군력강화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시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만대에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관람자들의 환호에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전승절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는 그들을 축하하시였다.(전문 보기)
백두산총대의 위력으로 전승의 7.27을 조국통일대업의 승리로 빛내여가자 –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전략군 장병들의 결의대회 진행 –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을 맞으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반제전승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통일대업을 기어이 이룩할것을 맹세하는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전략군 장병들의 결의대회가 27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광장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쳐온 긍지드높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를 무적의 총대로 억세게 받들어갈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의 혁명적의지가 세차게 굽이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금수산태양궁전 정면에 모셔져있었다.
원수복을 입으시고 태양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영상이 전승의 축포가 터져오르는 속에 승리한 고지에서 만세의 환호성을 높이 올리는 인민군용사들의 모습을 형상한 주석단배경중심에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전승의 7.27이 있어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영웅적조선인민의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전승 61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김일성,김정일조선의 높은 존엄과 권위,우리 인민의 자주적삶과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는 대진군의 거세찬 활력은 승리의 7.27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저 하늘을 밝히며 터져오른 전승의 축포는 우리들에게 무엇을 말하여주는가.
그것은 위대한 전승의 7.27이 있어 우리 인민의 존엄높고 영광스러운 오늘이 있으며 무궁번영할 내 조국의 밝은 래일이 있다는것을 가르쳐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반만년 우리 민족사에 처음으로 진정한 인민의 국가를 세우시고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건국업적이 있고 탁월한 전략전술과 현명한 령도로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 수령님의 위대한 전승업적이 있어 우리 인민의 존엄높고 영광스러운 오늘이 있으며 무궁번영할 우리 조국의 밝은 미래가 펼쳐져있습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들이 우리 나라에서 현실로 펼쳐지고있다.(전문 보기)
전승의 축포
영웅적조선인민의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다
◇ 61년전 7월 전쟁의 승리를 경축하여 조선의 밤하늘가에 축포가 터져올랐다.
승리자들의 머리우에 아름답게 뿌려지는 축하의 꽃보라,환희의 불보라였다.
력사적인 그날을 돌이켜보며 지난해 7월 에짚트신문 《알 아흐라르》가 보도한 내용이 참으로 인상적이다.
《1953년 7월 27일 미국은 항복서나 다름없는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전쟁에서의 참패로 미국에서 탄식과 슬픔이 커가고있을 때 조선에서는 전승의 축포가 오르고 승리자들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그렇다.
정전협정체결후 미국땅에서는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참패를 당한 수치로 하여 가슴을 쥐여뜯으며 통탄하는 비명소리만이 끊임없이 울려나왔다.백악관과 그리고 제 남편과 자식들을 조선전선에 내보냈던 미국의 숱한 가정들에서도 비애와 치욕의 눈물이 줄줄이 쏟아져내렸다.
얼마나 대조적인가.
축포를 터칠수 있는 권리는 승리자들에게만 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전승업적을 후손만대에 빛내여나가자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의 전승령도사와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무적필승의 강국이다.
오늘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을 우러르며 영원불멸할 전승의 년대에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올해의 전승절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21세기의 새로운 조선속도를 창조하며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세계만방에 힘있게 떨쳐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맞는것으로 하여 더욱더 의의깊은 혁명적명절로 되고있다.
승리의 7.27은 김일성,김정일조선의 강대성과 존엄,필승불패성의 상징이다.
해마다 7월 27일을 맞이할 때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와 영광을 드리며 선군의 기치높이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이 있어 주체혁명,선군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고 우리 조국과 민족의 영예가 온 누리에 떨쳐지게 되였으며 반제자주위업이 활력에 넘쳐 전진해올수 있었다.승리의 7.27이야말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가 세세년년 경축하며 빛내여나가야 할 혁명적명절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반제투쟁사에 특기할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7월 27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황병서동지,리영길동지,현영철동지,변인선동지,서홍찬동지,박영식동지,렴철성동지,조경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을 맞는 뜻깊은 날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가슴은 선군조선의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시고 끝없이 빛내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천재적인 군사사상과 령활무쌍한 지략,비범한 령군술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여 이 세상 가장 포악한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쳐물리침으로써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에 종지부를 찍으신 희세의 천출명장,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승절을 맞으며 진행된 4.25팀과 압록강팀간의 남자배구경기를 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을 맞으며 진행된 4.25팀과 압록강팀간의 남자배구경기를 보시였다.
황병서동지,오금철동지,윤동현동지,박정천동지,최룡해동지,리재일동지,한광상동지,김영훈동지,리종무동지가 경기를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자기들의 경기모습을 보여드리는 한없는 긍지와 행복으로 하여 선수들과 감독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두 팀은 우리 당의 체육방침을 높이 받들고 평시에 꾸준히 련마해온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훌륭한 경기장면들을 펼쳐보이였다.
두 팀 선수들은 경기를 통하여 선군조선의 체육인들의 백절불굴의 완강한 의지,고상한 경기도덕품성을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로케트발사훈련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미국놈들의 항복서를 받아낸 이 나라 천만군민이 61년전 승리의 7.27을 미제의 최후멸망을 선고할 새 세기 승리의 7.27로 만들 억척불변의 결심을 품고 뜻깊은 전승절을 맞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또다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로케트발사훈련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리영길동지,윤동현동지,리병철동지,오금철동지,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전승절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이날 발사훈련에는 남조선주둔 미제침략군기지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력타격부대가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상장 김락겸동지를 비롯한 화력타격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남조선주둔 미제침략군기지들의 현 배치상태와 그를 타격소멸할수 있게 가상하여 세운 발사계획을 보아주신 다음 로케트발사훈련을 지도하시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26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제2의 해방의 날을 맞이하는 온 나라 천만군민은 세계전쟁사에 류례없는 군사적기적을 이룩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반만년 우리 민족사에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대원수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비범한 령도가 있어 식민지지배에서 갓 벗어난 나라와 인민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때려부신 영웅의 나라,영웅인민으로 온 세상에 자랑떨치게 되였다.
대회장인 4.25문화회관은 선군조선의 자랑찬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마련해주신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원수복을 입으시고 태양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영상이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승리의 7.27은 백두산대국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현영철동지의 보고 –
오늘 우리는 전체 군대와 인민이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수호와 강성국가건설의 힘찬 진군을 다그쳐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주체42(1953)년 7월 27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때려부시고 빛나는 전승을 이룩한것은 조선민족의 자주적발전과 인류해방위업수행에서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세기를 이어오는 우리 인민의 성스러운 반제투쟁사에는 제국주의강적들을 타승하시고 선군조선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마련하시였으며 조국땅우에 불패의 군사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찬연히 아로새겨져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전승절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조국해방전쟁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운 항일혁명투사들과 전쟁로병들,전시공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전문 보기)
강철의 령장을 모시여 우리는 승리하였다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전승의 축포는 영원할것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그 가렬성과 엄혹성에 있어서 한차례의 세계대전과 맞먹는 가장 치렬하고 준엄한 전쟁이였다.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110여차례의 침략전쟁에서 한번도 패한적이 없다고 자처하는 제국주의강적과의 대결전이였다.
조선에서 전쟁이 일어났다는 소식이 세상에 전해졌을 때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조선의 운명을 두고 우려를 표시한것이 결코 무리가 아니였다.
그러나 이런 대적의 무리,제국주의침략자들과의 생사를 판가리하는 가렬처절한 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인류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영웅조선의 존엄과 기개를 온 세상에 높이 떨치시였으며 지구상에서 제국주의가 멸망하고 자주적인민이 승리하는 반제반미투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강철의 령장,그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이시며 제국주의강적을 반대하는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주체의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주체전법을 창조하신 군사의 영재이십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원산구두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원산구두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리재일동지,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2009년 2월 이곳을 현지지도하시며 공장에서 생산한 신발의 모양과 맵시,무게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료해하시고 제품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고 하시면서 그 관철정형을 알아보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현지지도를 받은 이 공장 하나만 놓고보아도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시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혁소개실을 더 잘 꾸려 공장에 어려있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종업원들의 가슴에 깊이 새겨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제품의 질을 높이자면 생산자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
제0061호 주체103(2014)년 7월 17일 평 양
싸움준비완성에서 특출한 공로를 세운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하여
분렬된 조국을 하루빨리 통일하는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생전의 념원이며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인민군대가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가장 성스러운 사명이고 임무이다.
현정세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을 위한 싸움준비를 백방으로 완성함으로써 당의 선군혁명위업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 온 겨레의 절절한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실한 인민군지휘성원들과 군인들은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자기의 숭고한 사명과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하늘과 땅, 바다의 모든 전투훈련장마다에서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싸움준비완성에서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나는 군력강화에 최대의 박차를 가할데 대한 당의 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무비의 헌신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남김없이 발휘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싸움준비완성에서 특출한 공로를 세운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군사칭호를 다음과 같이 올려줄것을 명령한다.(전문 보기)
승리의 7.27이 새겨주는 철리
◇ 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는 참관자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물결치고있다.
《하나하나의 전시물들을 보면 볼수록 우리 수령님께서 헤치신 전화의 불바다만리가 눈물겹게 어려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우리 수령님을 모시지 못했더라면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과연 어떻게 되였겠는가.어버이수령님이시야말로 민족재생의 은인,위대한 정의의 수호자이시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제2의 해방의 날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격정의 목소리들은 정녕 끝이 없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생명을 구원해준 은인에게는 죽어서도 은혜를 갚는다고 하였다.하다면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또다시 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할번 하였던 우리 조국과 민족을 구원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무슨 말로 다 칭송할수 있겠는가.
◇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력사적승리,이것은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선군혁명령도의 고귀한 전취물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선군으로 조국을 해방하시고 조국의 자주독립과 부강발전을 군사적으로 확고히 담보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미제의 항복서는 우리의 발밑에 있다
위대한 전승의 전통 선군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하리
1953년 7월 27일은 3년간의 조선전쟁에서 심대한 참패를 당한 미제가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서를 바친 날이다.이로 하여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는 깨여지고 내리막길의 시초가 열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만약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새 전쟁을 도발한다면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는 당과 수령을 위하여,피로써 쟁취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 침략자들에게 섬멸적인 타격을 주고 영웅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다시한번 떨칠것이다.》
미제는 조선전쟁시기 이전의 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친 정예사단들과 장성들을 모조리 동원하고 인류가 알지 못하는 가장 잔인한 방법까지 적용하며 우리 인민을 굴복시키려고 발광하였다.그러나 결과는 어떠했는가.미제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에 의해 대참패를 당하고말았다.
3년간의 전쟁에서 패하여 정전협정조인식에 참가한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였던 클라크는 그때의 수치와 좌절감에 대해 《내가 정부의 지시를 집행하면서 얻은것이란 승리하지 못한 정전협정문에 수표한 첫 미군사령관이라는 보잘것없는 명성이다.》라고 자인하였다.(전문 보기)
포연이 서린 고지우에 전승의 만세소리 메아리친다.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경축하는 열병광장에서 보무당당히 나아가는 조선인민군 열병종대들
[정세론해설] : 참패의 력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미제는 조선전쟁도발의 책임과 패배자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최근년간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저들이 당한 참패를 《승리》로 둔갑시켜보려고 어리석은 광대극을 곧잘 연출하여 세상사람들의 조소를 받고있다.
2012년 미국회에서는 지난 조선전쟁에서 미군 3만 6 000여명이 죽고 10만여명이 부상당했다는것,조선전쟁을 더이상 《잊혀진 전쟁》으로 되게 하지 말고 기억하며 전쟁에 참가한 병사들을 찬양하여야 한다는것을 골자로 하는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채택하였다.
미호전계층은 6.25전쟁은 원래 저들이 《이긴 전쟁》이였지만 제2차 세계대전과 윁남전쟁사이에 끼여있어 《잊혀진 전쟁》으로 불리워왔다는 어처구니없는 궤변도 내돌리는가 하면 이제는 이 전쟁을 《잊혀진 승리》로 다시 평가할 때가 되였다는 황당한 수작도 하고있다.
조선전쟁이 미국에서 흔히 《잊혀진 전쟁》으로 불리운것은 크고작은 침략전쟁을 하도 많이 감행하여 전쟁사에서 실수로 빼놓은것도 아니고 《승리》로 기록된것은 더욱 아니다.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가 너무도 크고 망신스러워 그것을 상기하면 악몽밖에 생길것이 없었기때문에 차라리 잊어버리는것이 낫겠다고 호전광들이 자체위안을 한데서 찾은 궁여지책이였다.
입밖에 내기조차 저어하던 1950년대의 조선전쟁을 미국이 난데없이 《잊혀진 승리》로 둔갑시켜 선전하는것은 그때 당한 쓰디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그것을 어떻게 하나 만회하고 침략야망을 기어이 이루어보겠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전쟁승리의 결정적요인
미제는 조선전쟁도발의 책임과 패배자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전쟁은 지휘관의 두뇌전이라고 할수 있다.
전쟁승리의 요인이 결코 수적우세나 기술적우세에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우리 인민의 승리가 실증해주고있다.
지난날 부르죠아군사전문가들은 무장장비의 우세를 전쟁승리의 결정적요인으로 내세우면서 《무기만능론》을 제창하였다.
영국은 16세기에 에스빠냐의 《무적함대》를,19세기 초엽에 프랑스의 나뽈레옹의 함대를 격파한 후 유럽제해권을 장악하고 《함선우세론》을 떠들었다.
한편 파쑈도이췰란드는 땅크가 우세하면 세계를 제패할수 있다는 망상을 가지고 《땅크우세론》을 부르짖었다.
그러나 1950년대 조선전쟁은 제국주의자들의 《무기만능론》을 산산이 짓부셔버렸다.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제는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 1과 공군의 5분의 1,태평양함대의 대부분을 동원하고 1 650억US$의 군사비를 탕진하였지만 제2차 세계대전시기 태평양전쟁에서 입은 손실의 근 2.3배에 달하는 인적,물적손실을 내고 우리 인민앞에 무릎을 꿇고말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불을 지른자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미제는 조선전쟁도발의 책임과 패배자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1953년 7월 27일은 미국에 있어서 례사로운 날이 아니였다.바로 이날 건국이래 110여차례의 침략전쟁에서 단 한번도 패한적이 없었다는 미국이 저들이 도발한 전쟁에서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당하고 조선인민앞에 항복서를 바치였다.조선전쟁에서의 미제의 패배,그것은 단순히 전쟁에서의 패자가 느끼는 치욕이 아니라 세계우에 군림하던 미제의 거만성을 만신창으로 만들고 그들의 비극적인 운명의 시작을 알리는 결정적인 계기로 되였다.
미국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너무나도 얕보았다.제2차 세계대전후 제국주의우두머리로 등장하여 기고만장해진 미국은 승전열에 부풀어 단숨에 우리 나라를 무력으로 압살하고 광활한 유라시아대륙을 저들의 침략과 략탈의 활무대로 만들려고 꿈꾸었다.이를 위해 미국은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첫날부터 군사적도발을 일삼으며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했다.사실상 남조선에 진주한 미군은 강점군이였을뿐아니라 전조선을 무력으로 타고앉기 위한 침략전쟁무력이였다.미국인들자체가 《실제로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월가의 전쟁은 그의 장군들이 남조선에 발을 들이민 1945년 9월에 시작되였다.》고 자인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미제와 괴뢰들이 1947년부터 전쟁도발직전까지 38゜선일대에서 무려 5 150여차례의 무장도발을 감행한 사실자료 하나만 놓고보아도 그들이 전쟁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해 얼마나 획책하고있었는가를 충분히 알수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