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5
론평 : 평화파괴자의 추악한 정체는 낱낱이 드러났다
미국이 남조선당국과 《싸드》(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의 남조선배비문제를 계속 론의하고있다.미국의 군수독점체인 록키드 마틴회사의 부총사장이 기자회견장에서 그것을 토설하였다.발언이 보도계에 전해지자마자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저마다 그런 일이 없다는 성명을 발표한다 어쩐다 하면서 발뺌질에 여념이 없다.록키드 마틴회사측도 부총사장이 실언한것이라고 구구히 변명하였다.
하지만 엎지른 물은 다시 퍼담지 못한다고 《싸드》의 남조선배비와 관련한 협상진행소식은 당사자들이 부정하면 할수록 보다 큰 신빙성을 띠고 국제사회에 파급되고있다.여론은 미국이 의도적으로 《싸드》의 남조선배비와 관련한 협상을 숨기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지금 우리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은 가장 공명정대한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바로 이러한 때에 미국이 이를 한사코 거부하며 남조선당국과 위험천만한 쑥덕공론을 벌려놓고있는것은 항시적인 전쟁위험이 떠돌고있는 조선반도에 하루빨리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인류에 대한 우롱이며 도전이다.
더우기 격분케 하는것은 미국이 황당무계하게도 우리의 《위협》타령을 늘어놓고있는것이다.
원래 미국은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운운할 자격조차 없다.전인류를 몇번이고 멸살시킬수 있는 핵무기와 공격형미싸일을 제일 많이 보유하고있는것도,세계도처에 그것을 전개하고 선제공격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보이는것도 미국이다.미국때문에 세계가 핵위협,미싸일위협속에 살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군사력을 놓고 아부재기를 치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대세에 역행하는 대결망동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인권》모략책동이 날로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속에 남조선당국이 그 앞장에서 기를 쓰며 날뛰고있다.얼마전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 제출된 《북인권결의안》의 작성과 제안에 남조선당국이 적극 가담해나선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미국의 부추김밑에 적대세력이 그 누구의 《인권상황》이니,《책임》이니,《적절한 조치》니 하는따위의 허위와 모략으로 엮어진 《북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해마다 조작해내는것도 지겹기 그지없지만 그에 발벗고나서는 남조선당국의 추태야말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이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악랄한 모독이며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역행하는 용납 못할 대결망동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꾸며내는 《북인권결의안》이라는것자체가 신성한 인권에 대한 우롱이 아닐수 없다.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터무니없는 악담과 모략자료들로 전면부정하며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를 침해하는 그 《결의안》이라는것이 참다운 인권의 존중과는 아무런 인연이 없으며 오로지 반공화국압살을 목적으로 하고있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세상이 다 알고있는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우리 공화국과 같이 인민대중의 온갖 권리를 최상의 높이에서 보장해주는 인권존중의 나라는 력사에 일찌기 없었다.오늘 우리 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뿐아니라 행복과 문명을 마음껏 누리며 존엄높이 살고있다.(전문 보기)
력사교과서《국정화》 강행하는 을미5적 물러나라 -서울에서 남조선단체들 항의투쟁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7일 서울에서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반대하는 남조선 각계각층의 투쟁이 벌어졌다.
460여개 시민사회,력사단체들로 구성된 《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가 청계광장에서 범국민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력사외곡을 주도하는 현 집권자와 여당대표,《국무총리》,교육부 장관,국사편찬위원장을 을미5적으로 락인하고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력사교과서문제는 결코 과거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현재,미래와 관련한 문제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친일을 미화하고 독재를 찬양하는 교과서로 자라나는 세대들을 가르치는것은 범죄행위라고 하면서 당국이 력사해석을 독점하겠다는것은 일본 극우익세력의 립장과 다를바 없다고 단죄하였다.
《국정화》고시강행이후 현 《정권》에 대한 반감이 더욱 고조되는데 당황한 《정부》와 여당이 《민생우선》을 운운하며 국면전환을 꾀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러한 민생타령은 《종북》몰이와 마찬가지로 《정부》와 여당이 늘 써먹던 위기탈출용속임수에 불과하다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권력집단이 력사를 우롱하는것을 막아야 한다고 하면서 서명운동,초불투쟁,1인시위,집앞에 현수막내걸기,신문들에 《국정화》반대의견광고내기,인터네트에 글 올리기 등 《국정화》에 불복종하는 시민행동에 참가하자고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백두전구에서 타오른 영웅적위훈의 불길높이 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빛내여나가자
조선로동당의 위업,주체혁명위업은 미덥고 훌륭한 계승자들에 의하여 활력있게 전진하는 필승불패의 위업이다.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대오의 힘찬 발걸음도,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창창한 미래도 천군만마와도 같은 청년대군의 불타는 애국충정과 혁명적기상,비상한 전투력에 의하여 담보되고있다.
당창건 70돐을 맞으며 우리 청년들이야말로 당을 따라 곧바로,힘차게 나아가며 가장 투철한 사상정신과 용감한 돌진력,질풍같은 속도로 대오의 진군로를 열어나가는 척후대라는것이 만천하에 과시되였다.
당의 청년전위라는 값높은 영예를 빛내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위훈을 떨쳐나가는 청년대오의 앞장에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서있다.백두청춘들이 높이 발휘한 불굴의 기개와 전투적인 일본새,혁명적이고 락천적인 생활기풍은 오늘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서 발휘된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의 모범을 본받아 그들처럼 일하고 생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백두산은 우리 민족의 넋과 선군조선의 기상이 응축되여있는 혁명의 성산이다.세기를 이어 꿋꿋이 이어져온 승리의 력사와 전통도 백두밀림에서 마련되였고 준엄한 년대들에 창조된 조선의 위대한 정신들도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에 바탕을 두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서부전선 반항공부대들의 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믿음직한 령공방위를 위해 현대전의 요구에 맞는 신형고사로케트들을 개발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밝혀주시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도자께서는 국가반항공방어를 새로운 전략적수준에로 끌어올릴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영국의 로이터통신은 이 소식을 보도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훈련은 현대화된 고사로케트들의 기술상태와 서부전선 반항공부대들의 실전능력을 검열판정하며 다종의 신형고사로케트들을 연구개발하기 위한 방도를 찾아 반항공부문 싸움준비에서 전환이 일어나도록 하기 위한데 목적을 둔것이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항공 및 반항공군 지휘성원들과 국방과학부문의 일군들에게 고사로케트의 싸움준비를 완성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며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고사로케트의 현대화,정밀화를 계속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데웨-로쓰통신,중국의 신화통신,《환구시보》,보도망,신화망,환구망,청년망,홍콩 봉황위성TV방송,일본의 교도통신,먄마의 통신,TV방송,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도 같은 소식을 전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성스러운 력사를 길이 빛내이자 -중앙연구토론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력사적연설에 제시된 인민중시사상과 리론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행정,근로단체 일군들,과학,교육,문학예술,출판보도,당일군양성기관,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연설에서 제시하신 우리 당의 독창적인 인민중시사상과 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기 위한 방도들을 밝힌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연설은 우리 당의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사상과 정책을 집대성한 불멸의 인민대중제일주의대강》이라는 제목으로 로동신문사 초급당비서 리성철이 토론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입니다.》
토론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연설은 우리 당의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70년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것을 우리 당의 존재방식으로,당건설과 당활동의 절대불변의 원칙으로 내세운 불멸의 대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해설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
오늘 우리 로동당원들은 당 제7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총진군대오의 앞장에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주체의 당기를 우러르며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걷고있는 우리 당원들의 심장마다에서는 절세위인의 전투적호소가 세차게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이것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 우리 당의 존재방식이며 마지막피 한방울까지 다 바쳐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려는 로동당원들의 투쟁신조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여기신 인민,우리 당이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수백만 로동당원들에게 있어서 가장 신성하고 영예로운 의무로 된다.
그러면 우리 당원들이 지녀야 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에서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선 인민생활향상을 위해서라면 뼈를 깎고 피를 바치며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려는 비상한 각오이다.
천리길도 한걸음으로 시작되듯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도 사상적각오부터 확고하여야 끝까지 이어갈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평화협정체결제안을 반대할 그 어떤 명분도 없다
우리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이 발표된지 적지 않은 시일이 흘러갔다.
여론들은 조선반도에서 지속되고있는 불안정한 정전상태에 책임있는 당사자인 미국이 하루빨리 항구적인 평화보장체계를 세우는데로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문제는 우리의 공명정대한 제안을 대하는 미국의 립장과 태도가 어떠한가 하는것이다.한마디로 그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사람들을 몹시 실망케 하고있다.
우리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을 심중히 연구하고 긍정적으로 응해나올 대신 미국에서는 비뚤어진 소리만 나오고있기때문이다.
전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들이 저마끔 나서서 떠들어대는 소리는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아연함을 금할수 없게 하고있다.
그들은 우리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이 미국으로부터 더 많은 양보를 얻어내기 위한 속임수라고 하는가 하면 북조선의 요구가 현실화된다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이 흔들리는 나쁜 결과로 이어질것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줴치고있다.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따라 남조선에서 정전협정을 유린말살하는데 앞장섰던 당사자들만이 이런 소리를 하는것이 아니다.
미국무성 군축회담특별대표는 미국이 조선을 핵무기로 위협한적이 없다,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북조선에 대한 위협은 아니다는 황당한 소리를 늘어놓았다.지어 미국무성 대북정책특별대표는 미국은 《평화협정에 관심이 없다.》고 우리의 제안을 로골적으로 반대하였다.
이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바란다고 입버릇처럼 외워대고있는 미국의 처사이다.(전문 보기)
론평 : 강점자,략탈자의 오만무례한 전횡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렀다.시대는 멀리 전진하고 세계는 크게 변화되였지만 남조선은 미국의 완전한 식민지의 처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지금 외래침략군이 주인행세를 하는 식민지 남조선이 얼마나 한심한 지경에 있는가.
최근 미국이 남조선에서 섬겨바치는 미군유지비를 은행에 입금시켜놓고 변놓이까지 하여 막대한 자금을 긁어모은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해마다 유지비를 받아가지고 그것을 적립하여 리자수익을 거두어들인 미국의 죄행은 전체 조선민족은 물론 국제사회계의 강한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이 한가지 사실을 통해서도 《해방자》,《원조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이 남조선인민들을 어떻게 착취하고 략탈해가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은 미국의 전조선반도지배전략의 산물로서 남조선인민들이 침략군에게 그 대가를 지불해야 할 하등의 리유가 없다.
미국이 남조선에 숱한 침략무력을 주둔시키고 응당 저들이 부담해야 할 유지비까지 빼앗아내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합리화될수 없는 날강도적행위이다.남의 집에 뛰여든 불청객이 오히려 그 대가를 주인에게서 받아내고있으니 세상에 이보다 더 오만무례한 행위가 어디에 있겠는가.
미군사기지유지비는 미국의 남조선강점정책의 략탈적성격을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
미국남조선《호상방위조약》에 따라 미국은 남조선의 임의의 지역에 군사기지를 제멋대로 꾸려놓고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를 탕진하고있는가 하면 7 000만평이상 토지의 무상제공,각종 공공료금과 세금의 감면,도로,항만리용료면제 등 년평균 20억US$의 특혜지원을 받으면서 해마다 8억US$이상의 유지비까지 받아내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고 리을설동지의 령구를 찾으시여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조선인민군 원수인 리을설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8일 고인의 령구를 찾으시여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조의방문에는 황병서동지,박영식동지,리영길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고인의 령구앞에 놓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무력기관 등의 화환들이 놓여있었다.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다.
령구옆에는 고인의 유가족들이 호상을 서고있었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고인의 령구옆에 서있었다.
추도곡이 울리는 장내는 당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투철한 혁명적원칙성과 겸손하고 소탈한 품성으로 하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아온 리을설원수동지를 잃은 커다란 슬픔에 잠겨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 조선인민군 원수 리을설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전군에 조기를 띄울데 대하여
제00105호 주체104(2015)년 11월 8일 평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충실하였던 리을설동지는 항일대전의 간고한 나날부터 혁명의 사령부를 목숨으로 보위하여온 우리 혁명의 제1세 호위전사,항일의 로투사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전우인 리을설동지는 우리 혁명이 력사에 류례없는 간고한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제1선에서 호위하여온 제일충신이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일편단심 우리 당을 총대로 충직하게 받들어온 참다운 혁명전사이다.
나는 전군의 모든 장병들이 조선인민군 원수 리을설동지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명령한다.
1.모든 부대,구분대들은 2015년 11월 8일 18시부터 11일 18시까지 조기를 띄울것.
2.모든 부대,구분대들은 조기를 띄우는 기간 일체 가무와 유희,오락을 하지 말것.(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파렴치한 언론장악책동
얼마전 남조선의 공영방송기관인 《KBS》의 사장후보로서 고대영이라는 인물이 선정되였다.그는 이 방송회사에서 보수집권세력의 끄나불노릇을 하면서 현 집권자와 그 졸개들과 관련한 주요사건들을 축소은페시키고 《정권편파보도》를 하는데 앞장섰다고 한다.남조선 각계는 고대영에 대해 《한마디로 말하여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이라고 혹평하고있다.
이런 청와대의 앞잡이를 《KBS》 사장후보로 내세운것은 표면상으로는 이 방송회사의 리사회이다.《KBS》리사회는 11명으로 구성되였는데 그중 7명은 여권인사들이며 나머지 4명이 야권인사들이다.그런데 여권인사 7명이 고대영을 지지하여 투표하였다.이에 따라 《KBS》리사회의 결정을 집권자가 동의하는 경우 《국회》인사청문회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고대영은 3년임기의 사장자리를 타고앉게 된다.
그런데 《KBS》리사회가 고대영을 사장후보로 발표하자마자 언론계와 시민사회단체들의 강한 비난과 규탄의 대상으로 되였다.주되는 리유는 방송사장후보자선정이 현 보수집권세력이 벌리고있는 파쑈적인 언론장악소동의 산물이기때문이다.
알려진데 의하면 고대영의 사장후보임명은 청와대의 입김과 보수집권세력의 막후조종에 따른것이라고 한다.그에 대해 언론개혁시민련대의 한 인사는 《고대영의 선출이 청와대의 작품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고대영은 〈근혜사람〉이다.》라고 하면서 그의 사장후보선출은 《KBS》를 집권세력에게 봉사하는 도구로 변질시키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일이 이쯤 되면 《KBS》를 철저히 어용화하고 집권유지의 도구로 써먹으려는 청와대와 《새누리당》의 음모책동을 어렵지 않게 간파할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국정화》강행을 위한 비렬한 술책
남조선에서 당국의 력사교과서《국정화》놀음을 반대하는 대중적투쟁이 날을 따라 확대되는 속에 보수집권세력이 저들의 목적실현을 위해 모략적인 방법에 매달린 사실들이 계속 드러나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뉴시스》가 전한데 의하면 최근 일부 대학교수들이 발표한 력사교과서《국정화지지선언》이라는것이 실제로 당국이 조작한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일인즉 력사교과서《국정화지지선언》에 참가했던 대학교수들중 많은 사람들이 교육부의 끈질긴 설득과 회유를 받은것이다.남조선교육부는 《국정화지지선언》에 참가시킬 교수인원을 교육부안의 각 부서들에 할당하고 목표를 무조건 실행하도록 하였다.
결국 어느 한 지방의 대학교수는 남조선교육부 직원으로부터 《국정화를 지지해달라.》는 전화를 받고 《지지선언》에 자기의 이름을 적었다.이것은 그 한사람의 경우가 아니다.많은 교수들이 그렇게 했다.서울에 있는 한 대학교수는 같은 내용의 전화를 받았으나 요구를 거부하였다고 한다.이러한 사실은 남조선당국이 력사교과서《국정화》반대기운을 눅잦히고 저들의 기도를 실현하기 위해 얼마나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인민들의 혈세를 그들의 눈을 속이기 위한 력사교과서《국정화》광고에 탕진함으로써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보수당국은 력사교과서《국정화》추진에 필요한 예산을 마련하기 위해 예비비에서 44억원을 꺼내쓰는 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였다.(전문 보기)
민중총궐기로 력사쿠데타에 맞설것이다,민중을 배신한 《정권》을 심판하자 -남조선 전지역에서 항의투쟁 전개-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4일 남조선도처에서 당국의 력사교과서《국정화》고시강행에 항의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격렬히 전개되였다.
민주주의국민행동은 서울에서 당국의 조치를 반대하는 긴급시국롱성에 돌입하였다.
이날 롱성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당국이 3일 각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내 중,고등학교력사교과서의 발행체계를 《국정화》로 확정하여 고시를 강행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정부》의 력사쿠데타에 맞서기 위해 이 시각부터 긴급시국롱성에 들어간다고 단체는 선언하였다.
단체는 14일로 예정된 민중총궐기를 통해 당국에 대항할것이라고 하면서 많은 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여 민중을 배신한 《정권》을 심판하자고 호소하였다.
언론인 4 713명은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력사를 권력층의 입맛대로 기록하려는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단호히 반대하며 불복종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선언문은 민중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민주화의 력사,투쟁의 력사를 반드시 지켜내고 기록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국교직원로동조합 제주지부,민주로총 제주본부를 비롯한 35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이 민중의 의견을 묵살하고 《국정화》고시를 강행한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고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반대하여 서명하는 남조선인민들
[정세론해설] : 분노의 폭발-《오끼나와를 반환하라!》
쌓이고쌓인 원한이 마침내 분노의 활화산으로 터졌다.
지난 10월 30일 일본 오끼나와현 나고시 헤노꼬에서 약 3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롱성시위에 떨쳐나섰다.시위는 일미당국이 오끼나와현 기노완시의 후덴마미군기지를 같은 현의 나고시 헤노꼬에로 이설하기 위한 계획에 따라 매립공사를 시작한 다음날에 벌어졌다.시위참가자들은 공사가 한창인 이설기지앞에 서로서로 팔을 끼고 버티고앉아 기지건설을 당장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오끼나와평화쎈터의 한 성원이 《오끼나와현민들의 분노를 알리자.란폭한 정치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웨치자 시위자들은 《오끼나와를 반환하라》라는 노래로 그에 호응해나섰다.
이날의 시위로 오끼나와현민들은 자기들이 무엇을 절절히 소망하는가를 세상사람들에게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었다.
《오끼나와를 반환하라!》,이 웨침에 그것이 다 반영되여있다.
미군이 없는 오끼나와에서 마음편히 살려는것은 이 지역 주민들의 숙망이다.
어느 나라라 할것없이 해당 지역에 주둔하고있는 미군기지들이 불행과 화근의 대명사로 불리우고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이러한것을 놓고볼 때 주일미군기지의 74%가 집중되여있는 오끼나와에서 세차게 일고있는 미군기지반대움직임은 지극히 당연하다.
주일미군은 오끼나와에 너무도 가슴아픈 상처만을 남기고있다.밤낮없이 뜨고내리는 미군비행기들때문에 소음장애를 겪는 사람들은 얼마이며 미군에 의한 살인과 강도행위 등으로 민간인들이 입는 피해는 또 얼마인가.(전문 보기)
사설 : 겨울철물고기잡이전투에서 만선의 배고동소리 높이 울리자
동해어장에서 도루메기잡이가 시작되였다.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겨울철물고기잡이전투에서 승리의 통장훈을 불러 온 나라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할 불같은 결의를 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섰다.지금 이들은 당창건 일흔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그 기세로 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물고기대풍으로 맞이할 드높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농산과 축산,수산을 3대축으로 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해결하고 식생활수준을 한단계 높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수산부문에서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한 인민군대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수산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며 물고기대풍을 마련하여 인민들의 식탁우에 바다향기가 풍기게 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지난 5월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몸소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하고 우리의 힘과 우리의 손으로 황금해력사의 대문을 기어이 열자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하시면서 나라의 수산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수산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비상한 각오와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여 올해에 당의 수산정책관철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더 높이 울릴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동서해의 수산사업소들마다에서 《단풍》호계렬의 고기배들을 자체로 무어내고 이미 있는 고기배들을 현대화하며 충분한 어구자재를 마련하기 위한 투쟁이 맹렬히 벌어져 좋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전문 보기)
리을설동지의 서거에 대한 부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조선인민군 원수인 리을설동지는 장기간 페암으로 치료받다가 주체104(2015)년 11월 7일 10시 10분 94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
리을설동지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한생을 혁명의 군복을 입고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는 전초선에서 민족해방,계급해방위업의 승리를 이룩하며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온 항일혁명투사이며 우리 당의 충직한 로혁명가이다.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 빈농민의 가정에서 태여나 식민지망국노의 비참한 처지를 강요당하던 리을설동지는 어린 나이에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각별한 사랑과 보살피심속에서 백두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한 혁명투사로 자라났으며 조선혁명의 주체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을 견결히 옹호관철하고 조국해방의 성스러운 대업을 성취하기 위하여 영웅적으로 투쟁하였다.
리을설동지는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의 신변안전을 보위하는 책임적인 직무에서 사업하면서 안팎의 원쑤들의 악랄한 준동을 짓부시고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였다.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리을설동지는 유능한 군사지휘관으로서 인민군군인들을 원쑤격멸에로 능숙하게 조직지휘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부관장의 중책을 지니고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과 결탁한 미제의 공중폭격과 암해책동으로부터 혁명과 조국의 운명을 결사수호하고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보장하는데 공헌하였다.(전문 보기)
리을설동지의 략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조선인민군 원수인 리을설동지는 주체10(1921)년 9월 14일 함경북도 김책시의 빈농가에서 출생하였다.
리을설동지는 일제통치의 암담한 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영광스러운 항일무장투쟁에 참가하여 조국해방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쳤다.
동지는 주체26(1937)년 7월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한 후 사령부 전령병으로서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전략전술적방침을 받들고 군사정치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려 항일무장대오를 강화하고 일제침략자들을 격멸소탕하는데 공헌하였다.
리을설동지는 해방후 인민군대의 중요직책에서 사업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무장으로 결사옹위하였으며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였다.
리을설동지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인민군 련대장,군사부사단장으로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적방침을 받들고 미제의 무력침공을 분쇄하며 전쟁의 승리를 보장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부관장으로서 조선혁명을 보위하는데서 특출한 공적을 세웠다.
동지는 전후시기부터 조선인민군 련합부대,대련합부대들의 지휘성원을 거쳐 호위부대와 최고사령부의 중요직책을 력임하면서 전군에 최고사령관의 유일적령군체계를 튼튼히 세우고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군사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며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무적의 군력으로 확고히 담보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외세와의 공조는 파멸의 길이다
현 북남관계의 흐름과 조선반도주변정세는 남조선당국이 고질적인 외세의존,외세와의 공조방식에서 벗어나 민족단합,민족공조에 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동족을 우선시하고 동족끼리 힘을 합치면 첨예한 북남관계도 개선되고 대화와 협력,평화와 통일의 길이 열리지만 외세를 중시하고 그에 의존하면서 동족과 대결하면 대화와 협력의 길이 막히고 불신과 긴장이 고조되여 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된다는것은 곡절많은 북남관계사가 보여주는 뼈아픈 교훈이다.
지금 온 겨레는 북과 남이 모처럼 마련된 관계개선분위기를 잘 살려 화해와 단합의 실질적인 결과를 하루빨리 이루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하지만 남조선당국자들의 태도는 구태의연하다.그들이 진실로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바란다면 늦게나마 사대와 굴종으로 얼룩진 치욕스러운 과거와 결별할 용단을 내리고 우리 민족끼리의 거세찬 흐름에 합류하여야 할것이다.하지만 그러한 의사도 용기도 없고 친미사대주의에 완전히 중독된 그들은 외세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면서 동족압살과 북침전쟁의 하수인,돌격대로 적극 나서고있다.최근 남조선당국이 외세와 함께 동족을 해치기 위한 불순한 모의판을 련일 벌려놓고있는것도 그것을 보여준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서울에서 진행된 일본을 비롯한 주변나라들과의 그 무슨 《정상회담》이라는데서 또다시 핵문제가 어쩌니저쩌니 하면서 《북핵공조》를 청탁하였다.그에 이어 남조선의 군부우두머리들도 미국과 제47차 년례안보협의회와 제40차 군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북핵위협에 대한 공동억제대응》에 대해 모의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전쟁의 길로 질주하는 호전광무리
며칠전 미국과 남조선당국사이에 제40차 군사위원회 회의가 벌어졌다.여기에서 남조선호전광들은 상전과 그 무슨 《련합방위태세강화방안》,전시작전통제권전환과 관련한 꿍꿍이를 벌려놓았다.다음날에 있은 제47차 년례안보협의회에서는 그 누구의 《침략》이니,《도발》이니 하면서 《동맹의 포괄적미싸일대응작전개념 및 원칙의 리행지침》과 《전시작전통제권전환계획》을 기본핵으로 하는 16개 조항으로 된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북남관계개선이 중대한 과제로 제기되고있는 현시점에서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함께 《북의 핵,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며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해칠 위험한 모의를 한것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그것은 대화와 협력의 흐름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격화시키려는 무분별한 도발적망동이 아닐수 없다.이로써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못마땅해하는 남조선당국과 미국의 추악한 정체가 다시금 드러났다.
남조선호전광들이 이번에 상전과 함께 군사적모의판을 벌려놓은 기본목적은 북침작전계획을 보다 완비하여 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리자는데 있다.
제47차 년례안보협의회에서 론의의 초점이 《동맹의 포괄적미싸일대응작전개념 및 원칙의 리행지침》에 집중되고 내외호전광들이 《4D작전계획》의 수립을 공식발표한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4D작전개념》이란 《핵과 생화학탄두를 탑재한 탄도미싸일을 탐지,방어,교란,파괴》한다는것으로서 새로운 북침선제타격각본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