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5
주체위업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걸출한 령도밑에 조국의 천만군민이 백두의 혁명정신,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며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총공격전에서 련일 비약을 일으키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들은 영광스러운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해마다 커다란 기쁨과 감격속에 맞이하는 9.9절이지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새로운 조선속도창조의 열풍으로 경제강국건설과 문명국건설의 대전성기를 펼쳐가시는 천출명장의 위인상을 직접 목격하면서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주체위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공화국의 해외공민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한없이 설레이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경사스러운 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이으시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해주신 백두산대국의 위용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삼가 최상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공화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자 –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봉주동지의 보고 –
오늘 우리는 백두의 기상과 담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리며 조국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가고있는 장엄한 시기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공화국의 장구한 력사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뜻깊은 이 자리에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우리 조국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이날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공화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고있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또한 조국의 자유와 독립,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 고귀한 생명을 바친 항일혁명선렬들과 인민군렬사들,애국렬사들에게 경의를 드립니다.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남녘겨레들과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애국지성을 다하고있는 해외동포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내며 이 자리에 참석한 외국의 벗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전문 보기)
조로친선의 해를 뜻깊게 장식한 공훈국가합창단의 로씨야방문공연
조국해방 70돐과 로씨야에서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0돐이 되는 뜻깊은 조로친선의 해인 올해 두 나라사이에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발전시켜나가려는 열의가 그 어느때보다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공훈국가합창단이 8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여 공연하였다.
조선과 로씨야사이에 정치,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유익하고 호혜적인 협력사업들이 추진되고 고위급래왕이 진행되는 등 쌍무관계가 전례없이 활력있게 발전하고있는 시기에 진행된 공훈국가합창단의 로씨야련방방문은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우리 당은 전통적인 조로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 우리 나라에 조성된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속에서도 공훈국가합창단의 로씨야원정공연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예술사절단으로 로씨야를 방문한 공훈국가합창단은 수도 모스크바와 원동의 하바롭스크에 대한 원정공연을 진행하여 뜻깊은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로씨야정부와 인민은 조로친선의 해에 로씨야를 방문한 조선의 명성높은 예술사절들을 친선의 정을 안고 따뜻이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여러차례나 모신 영광을 지니였던 모스크바와 하바롭스크의 시민들은 조로친선의 년대기에 뜻깊은 사변들을 아로새긴 도시에서 조선의 관록있는 예술단체의 공연을 보게 된 기쁨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일본당국이 총련탄압책동에 계속 매달린다면 초래되는 모든 후과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대변인담화 –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인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정치적탄압책동이 매우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지난 6일 일본당국은 이른아침부터 30여명의 경찰들을 내몰아 혹가이도조선초중고급학교에 대한 횡포한 수색을 한데 이어 총련 혹가이도본부와 본부회관내에 있는 모든 기관들과 동포들의 집을 강제수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식당을 경영하는 한 재일동포가 조청일군과 학교교원들을 실지 고용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그들의 명의로 고용보조금을 받은것은 《부정수급》에 해당되는 《사기죄》라고 하면서 그들이 사업하는 학교와 총련본부 회관에 대한 날강도적인 수색을 감행하였다.
그리고 있지도 않은 고용보조금급부신청서의 작성을 도왔다는 구실로 이전 총련 혹가이도상공회 경리실 부실장을 부당하게 체포하고 총련본부 회관내에 있는 상공회사무실을 강제수색하였다.
이번에 일본당국이 그 무슨 《사기죄》를 구실로 수많은 깡패들을 내몰아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파쑈적폭거를 꺼리낌없이 감행한것은 우리 공화국과 총련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발이며 극악한 범죄행위이다.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는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비렬하고 악랄한 탄압만행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극도로 긴장된 조선반도정세가 해소되여가고있고 더우기 공화국창건절을 앞둔 전야에 일본당국이 또다시 반총련광대극을 벌린 목적은 불보듯 명백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백두령장들을 높이 모시여 승리만을 떨쳐온 선군조선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사의 갈피에 뚜렷이 새겨져 빛나는 성스러운 그 이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신성하고 위엄있는 그 이름을 더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심장속에 새기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고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그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고있으며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끝없이 밝고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이 경이적사변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입니다.》
착취와 압박이 없는 세상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려는것은 인민대중의 세기적인 념원이다.인민대중은 자기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오랜 세월 피어린 투쟁을 벌려왔으며 이 과정에 사회주의리념이 출현하고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건설되게 되였다.
그러나 사회주의국가건설이 어느 나라에서나 인민의 요구와 지향에 맞게 옳바로 진행된것은 아니였다.
지난 세기 80년대말,90년대초는 사회주의앞길에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였던 시기였다.그러나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심장을 뜨겁게 불태우시며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사회주의는 일시적인 좌절에서 벗어나 곧바른 한길로 전진할수 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7일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제1부위원장이며 내각제1부수상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양건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 성원들과 상봉하시고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과 꾸바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5돐을 맞는 시기에 진행되고있는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의 우리 나라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고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에게 자신의 인사를 전해줄것을 부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의 친근한 벗이고 동지이며 혁명전우인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가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한달 앞둔 시기에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을 우리 나라에 보내준것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의 우리 나라 방문은 새 세대들에게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의 력사와 전통을 깊이 새겨주고 두 나라사이의 형제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조선과 꾸바친선의 불패의 생활력이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앞으로 더욱 힘있게 과시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을 환영하는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7일 조선과 꾸바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5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을 환영하는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제1부위원장이며 내각제1부수상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부인,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 성원들과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특명전권대사를 비롯한 주조 꾸바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황병서동지,김기남동지,최룡해동지,김양건동지,리수용동지,김계관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인민무력부,외무성의 일군들,왕재산예술단을 비롯한 군대와 사회의 예술단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오르고 장내는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빛내이시며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전문 보기)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인민공화국
참으로 가슴벅찬 나날이 이 땅우에 장엄히 흘러갔다.
솟는 힘 노도와 같이 내밀어 인민의 뜻으로 선 나라,한없이 부강번영하는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랑찬 67년의 력사!
진리로 뭉쳐진 억센 힘으로 빛나는 승리만을 아로새기며 세기의 상상봉으로 줄달음쳐온 공화국의 67년은 우리에게 참으로 고귀한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모진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며 류례없는 기적들을 창조해온 승리의 나날에 대한 긍지와 자부도 비할바없이 크다.
하지만 공화국창건 67돐을 맞이하는 이 시각 력사적인 나날의 체험자들만이 아닌 이 나라 새 세대들의 가슴마다에 끝없이 차넘치는 숭고한 사상감정이 있다.
바로 그것은 내 조국은 영원한 태양의 나라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영광이다.
빛나는 승리로 아로새겨진 조국의 어제와 오늘을 생각할수록,약동하는 젊음으로 세계우에 우뚝 솟구쳐오를 휘황찬란한 미래를 내다볼수록 우리는 이 부름을 심장으로 터치며 조선민족의 한 성원이 된 끝없는 영광을 온 세상에 더욱 소리높이 자랑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십니다.》(전문 보기)
론평 :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군을 철수시키는 정책적결단을 내려야 한다
1945년 9월 8일 미제침략군이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70년이 되였다.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국제무대에서는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 세계는 계속 전진하고있다.다른 나라들에 주둔하고있던 외국군대들이 철수하고 과거의 교전국들이 적대관계를 대범하게 털어버리면서 공존공영을 도모해나가는것이 시대적흐름으로 되고있다.
이와는 대조되게 남조선에는 여전히 미군이 남아있다.조미적대관계는 최악의 상태에 이르고 조선의 통일,평화보장문제는 아직도 해결을 보지 못하고있다.
미군의 남조선강점은 력사적으로 보나 국제법적견지에서 보나 그리고 오늘의 시대적흐름으로 보나 그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수 없다.
우리 나라는 제2차 세계대전발발을 추동하거나 그런 행위에 직접적으로 가담한 전범국,패전국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우리의 항일혁명투사들은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수십성상 백두밀림의 혈전만리를 누비면서 강도 일제와 끝까지 싸웠으며 주체적혁명력량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함으로써 세계반파쑈운동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진정한 국권수복을 바란 우리 인민의 념원과 조선혁명가들이 항일대전의 불바다속에서 쌓아올린 력사적공적을 놓고볼 때 우리 나라는 마땅히 하나의 독립자주적인 국가로 되였어야 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 조인된 국제협정들,전후 효력을 발생한 유엔헌장에도 우리 나라의 분렬에 대하여 언급한 조항은 전혀 없다.(전문 보기)
미국과 서방의 인권유린행위에 관한 조선인권연구협회 보고서 발표
조선인권연구협회는 인간의 참다운 자유와 권리가 참혹하게 말살되고있는 인권범죄국들을 조사하고 만천하에 폭로하기 위하여 미국과 서방의 인권유린행위에 관한 보고서를 7일에 발표하였다.
조선인권연구협회는 이미 2014년 9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공화국의 인권보호증진노력 그리고 인민들의 인권향유실상을 정확히 알리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벌리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의 본질과 부당성을 까밝히기 위하여 우리 나라의 인권실상에 관한 보고서를 처음으로 발표한바 있다.
오늘 세계적으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참다운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국가들의 노력은 더욱 강화되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의 인권상황을 제멋대로 비난하고 삿대질하는 《나라별인권보고서》라는것을 매해 조작해내면서 《인권재판관》처럼 행세하고있다.
또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인권옹호자》로 자처하면서 《인권보호》의 미명하에 선택적인 나라들에 대한 정치적압력과 내정간섭을 로골화하고있다.
대표적실례가 바로 우리 공화국을 대상으로 하여 벌어지고있는 비렬한 《인권》소동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반공화국《인권》소동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나아가서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상과 제도를 허물어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다.
세계에서 가장 야만적인 인권유린국,인권교살국으로서 문제시되고 덕대우에 올라앉아 처벌받아야 할 첫번째 대상은 바로 미국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미국이 우리 조국의 남반부를 강점한 때로부터 70년의 세월이 흘렀다.
미국은 남조선을 강점한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에 배치되게 조선의 분렬을 고착시키고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무모한 적대시책동을 끈질기게 감행하여왔다.
미군의 남조선강점 70년은 전쟁과 교전관계의 력사이다.
지나간 70년은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국토분단과 그로부터 초래된 류혈적인 전쟁,항시적인 긴장과 대결의 위험한 환경속에서 살아온 나날들이였다.
지난 70년간 조선반도에서 일어났던 전쟁과 모든 무장충돌들,교전들의 배경에는 대규모의 미군무력을 장기주둔시키고 도발적인 군사행동을 일삼고있는 미국이 있다.
국제사회는 이번에 조선의 북과 남사이에 교전직전까지 치달았던 위험천만한 사태도 다름아닌 3만여명의 미군이 투입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한창 진행되고있던 와중에 터졌다는데 주목을 돌리고있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미사이뿐아니라 북남사이의 대결과 불신도 격화시키는 기본요인으로 되고있다.
지금 이 위험한 전쟁놀음은 얼마전에 공개된 《작전계획 5015》와 같은 우리에 대한 불의적인 선제공격씨나리오를 련마하고 실천적으로 추진하는 극히 무분별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
다름아닌 미군의 남조선강점이 남조선에서 어느 하루도 그칠새없이 벌어지는 북침전쟁연습들의 빌미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70년죄악을 폭로한다 – 남조선인권대책협회 조사통보 –
미제침략군이 1945년 9월 8일 남조선에 군화발을 들여놓은 때로부터 70년이 되였다.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사는 일제의 구식민지통치사에 이은 미국의 신식민지지배력사이며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참화만을 들씌워온 가장 악랄하고 잔인한 범죄의 력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마치 저들이 남조선의 그 무슨 《진실한 우방국》,《굳건한 동맹자》,《인권의 수호자》나 되는듯이 미화분식하고있다.
그러나 제아무리 갖은 요설을 피워대도 이 땅에 남긴 미제침략군의 극악한 범죄의 력사,피의 흔적은 영원히 지울수도,가리울수도 없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미제침략군이 장장 70년동안 남조선에서 감행한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반인권적범죄를 만천하에 폭로하기 위하여 이 조사통보를 발표한다.
정치적자유와 권리에 대한 극악한 말살범죄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여 그 누구의 구속이나 예속을 받음이 없이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행사하며 살려는것은 자주적인간의 본성적요구이며 그것을 유린하는것은 가장 악랄한 인권말살범죄로 된다.
《해방자》,《보호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에 기여든 미제침략군은 일제의 식민지통치체계를 그대로 연장한 파쑈적인 군정통치로 남조선인민들의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깡그리 말살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남포시에 높이 모시였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조선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남포시에 높이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제막식이 6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제막식장에는 남포시를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항구문화도시로 꾸려주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온갖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끓어넘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제막식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등의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제막식장상공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혁명사상 만세!》,《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자!》,《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들과 《결사옹위》,《일심단결》이라는 글발을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량옆에는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으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정론 : 청년강국의 힘 세계에 떨치라
1
씩씩하고 힘에 넘친 조선청년들의 발구름소리가 강산을 진감하고있다.백두산기슭에서 창조된 8월의 영웅적신화에 이어 10월에로 폭풍쳐 달리는 청춘들의 열기가 온 나라에 세차게 휘몰아친다.우리 조국이 문명의 나래를 펴고 눈부시게 비약하는 격동의 시기에,위대한 우리 당이 창건 70돐을 눈앞에 바라보는 이 뜻깊은 시기에 이 땅의 청춘들은 당과 조국에 대하여,승리와 미래에 대하여 그 어느때보다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있다.
우리의 젊은 힘 뻗나니,김장군 두리에 뭉치자,승리는 우리의것이라는 조선청년의 행진가가 또다시 하늘땅에 울리고 조선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이 500만의 심장에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청년들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우리 조국은 청년강국입니다.》
청년강국,
기나긴 인류력사에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생겨난이래 각이한 부름과 명성들이 범람했지만 이런 말은 그 어느 시대에도 있어본적이 없었다.이것은 로동당시대의 번영기가 펼쳐지고있는 격동의 오늘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국의 위용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시고 청년들에게 하늘같은 믿음을 안겨주시며 몸소 불러주신 조선의 새로운 이름이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의 정세를 격화시키고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고있는 주되는 장본인은 미국이다 – 조선법률가위원회 고소장 –
지구의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침략과 전쟁을 반대하고 자유롭고 번영하는 세계를 지향하는 인류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으며 공고하고 항구적인 평화와 안전이 보장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그러나 조선민족처럼 세기와 년대를 넘어 장장 70년동안이나 국토량단에 의한 민족분렬의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는 민족은 찾아볼수 없을것이다.지구상에서 동서대결과 대립의 상징이였던 랭전이 종식된지도 20년이 지난 오늘까지 조선민족이 가슴아픈 분렬의 비극을 겪고있고 조선반도가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는 근원은 미국의 남조선강점과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있다.
조선법률가위원회는 미국의 남조선강점 70년이 되는 9월 8일을 계기로 이 땅에서 과연 누가 정세를 격화시키면서 핵전쟁위험을 몰아오고있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엄중한 장애와 난관을 조성하고있는가를 밝히기 위하여 이 고소장을 발표한다.
미군의 남조선강점은 미국의 침략적인 대조선정책의 산물
민족의 자주권은 모든 민족내부문제를 그 어떤 외부세력의 간섭을 받음이 없이 자기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는 민족의 신성한 권리이며 이것은 그 어느 나라도 침해유린할수 없다.
때문에 유엔헌장을 비롯한 수많은 국제법적문건들에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에 대한 존중을 하나의 중요한 원칙으로 내세우고 그에 기초하여 국가들간의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하여 규제하였다.(전문 보기)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가 나붓긴다.
백두산천지에서 제주도끝까지 새 기발 높이여 삼천만은 나섰다라고 온 나라 인민이 목청껏 노래를 부르며 김일성장군님께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던 주체37(1948)년 력사의 그날로부터 예순일곱해가 흘렀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리 조국이 걸어온 67년은 남들의 수백,수천년의 력사에도 비기지 못할 참으로 위대한 력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이 위대한 나라를 일떠세웁니다.수령이 위대하고 당이 위대하면 작고 뒤떨어진 나라도 발전된 나라로,권위있는 강국으로 될수 있습니다.》
가슴뿌듯한 긍지와 희열이 넘쳐흐른 나날이였다.고난과 시련의 장막을 밀어던지며 승리를 떨치고 류례없는 기적을 창조해온 나날이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고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천만리길에서,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천만군민이 새겨안은 고귀한 진리를 우리는 온 세상을 향해 터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성스러운 우리 조국,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신성하고 거룩함이 저 하늘끝에 닿은 우리 공화국은 억만년 무궁번영하리라.(전문 보기)
백승의 위력떨치는 일심단결의 강국
위대한 혼연일체의 화폭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고있는 사회주의 내 조국땅에 온 나라 천만군민이 심장으로 터치는 수령결사옹위의 노래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그 어떤 시련과 도전도 과감히 짓부시고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만을 끝까지 믿고 따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노래의 구절마다에 맥박치고있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한 언론은 《지금 북녘동포들속에서는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불타는 소원〉을 비롯한 노래들이 특별히 애창되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바로 그들이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을 간직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라고 전하였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투쟁해온 나날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그이의 두리에 뜻과 정으로 굳게 뭉쳐 창조와 변혁의 위대한 서사시를 펼쳐놓은 자랑찬 승리의 나날이였다.하기에 남녘겨레는 혼연일체,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는 진리를 더욱 깊이 새겨안고있다.
한생을 력사연구에 바치였다는 남조선의 한 력사학교수는 자기 동료에게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의 장엄한 화폭을 록화물로 본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첨단기술을 모방하기는 어렵지 않다.선진국을 따라앞서고 국민소득을 높이는것도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그렇지만 이북에서만 볼수 있는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어느 위인도 재현해낼수 없는것이다.그것은 이북만이 창조한 천하유일의 재보이고 핵무기도 당해낼수 없는 천하유일의 무기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세계적범위에서의 주가하락사태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세계주식시장이 크게 흔들리고있다.지난 7월 많은 나라들에서 시작된 주식시세의 급속한 하락이 8월까지 계속되면서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예고하고있다.
미국과 영국,도이췰란드,프랑스를 비롯한 전통적인 자본주의나라들은 물론 자본주의시장경제법칙을 받아들여 《고도경제장성》을 이룩했다고 자랑하는 나라들과 아시아의 적지 않은 나라들에서 주식시장들이 계속 출렁이고있다.
주식이란 쉽게 말하여 해당 기업체에 자본을 투자하였다는것을 나타내는 유가증권형태이며 주식시세란 해당 시점에서 이 증권의 가치를 말한다.
금융시장에서 주식시세의 하락으로 인한 파동은 치명적인 경제위기를 산생시키는 요인의 하나이다.그런것으로 하여 많은 나라들이 신경을 도사리고 주식시세의 변동을 주시하고있다.
최근에 세계적범위에서 나타나고있는 주식시장들에서의 주가변동은 무정부주의적인 시장경제법칙의 필연적결과이다.
주기적인 경제공황,불경기에 의한 경제침체,금융시장에서의 투기행위는 주식시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결과적으로는 그 폭락을 가져온다.바꾸어말하면 주식시세의 하락은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심각한 경제위기의 직접적반영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최근에 계속되여온 주식시장들에서의 주가폭락은 자본주의경제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항시적인 위기를 안고있는 부패하고 취약한 경제라는것을 다시금 보여준다.
이번 주식시세의 하락은 일련의 특징을 가지고있다.(전문 보기)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 차넘치는 배움의 나라,교육의 나라
오늘 우리의 주체교육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육중시사상을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자기 발전의 새로운 번영기를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뜻깊은 날과 더불어 얼마나 가슴뜨거운 화폭들이 이 땅에 펼쳐졌던가.
지금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해전 9월 5일부 당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소집에 대한 공시가 실리였던 사실을 잊지 못하고있다.
그때 이 공시를 본 모든 사람들이 놀랐다.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한 격정이 누구나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는데 또다시 진행될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소식이였던것이다.
이제 열리게 되는 최고인민회의에서 어떤 중대한 의정이 토의되겠는가 하는데로 사람들의 관심은 집중되였다.
드디여 그날이 왔으니 9월 25일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가 진행되였다.
그날 회의에서는 첫째 의정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하여》에 대한 보고와 토론에 이어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이 대의원전원찬성으로 채택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강성국가건설의 믿음직한
혁명인재로 준비해나가고있는 김책공업종합대학 청년대학생들
[정세론해설] : 대화와 협상의 실현은 우리의 일관한 립장
북남고위급긴급접촉과 공동보도문의 발표로 일촉즉발의 위기는 가셔지고 대화와 협상을 실현할수 있는 조건이 성숙되고있다.북과 남은 힘들게 마련하여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돌려세운 현정세흐름을 공고한 평화와 자주통일에로 적극 추동해나가야 한다.
지금 온 겨레는 북과 남이 고위급긴급접촉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을 귀중히 여기고 여러 방면에 걸쳐 대화와 협상을 실현함으로써 북남관계를 민족의 숙망인 자주통일을 실현하는 방향으로 전진시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상,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하여 끊어진 민족적뉴대와 혈맥을 잇고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와야 합니다.》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상은 최악의 파국으로부터 극적전환의 길에 들어선 현 북남관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방도이다.
그 어떤 난관과 장애도 한지맥으로 잇닿아있는 혈육의 뜨거운 동포애와 자주통일에 대한 강렬한 지향을 가로막을수 없다.북남사이의 긴장완화와 겨레의 자주통일지향을 실현하자면 대화와 협상의 길부터 열어야 한다.
대화와 협상의 실현은 북남사이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서로의 지혜와 힘을 합쳐 공동의 리익에 맞게 평화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대화의 장을 열고 서로 만나 의견상이를 해소하며 통일의 앞길을 개척해나가야 한다.북남쌍방이 허심탄회하게 마주앉아 북남사이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대화와 협상의 방법으로 풀어나갈 때 북남관계가 화해와 협력,통일의 방향으로 전진할수 있다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