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5

전선에서 만나자

주체104(2015)년 8월 24일 로동신문

 

◇온 나라가 하나의 큰 전선처럼 화하였다.

전선은 생사를 판가름하는 결전장이다.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으로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된 이 시각 우리 천만군민모두는 최후결사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국보위는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생활이 꽃펴나고있는 요람인 사회주의조국을 지키고 빛내이며 사회주의의 보루를 수호하기 위한 영예로운 임무입니다.》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의 인민군장병들이 멸적의 서리발총창을 억세게 틀어쥐고 전시상태에 들어갔으며 황해북도와 강원도를 비롯한 전선지대들에서는 언제든지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갈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었다.뿐만아니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소식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긴급보도가 전해진 하루동안에만도 100여만명의 청년들이 인민군대입대,복대를 탄원하였고 한손에는 낫과 마치를,다른 한손에는 조국수호의 총대를 추켜든 전국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일대 생산적앙양을 일으키면서 결전의 시각을 한초한초 기다리고있다.

때는 왔다.그 누가 듣지도 않고 믿지도 않는 개나발을 불어대는 원쑤놈들에게 남은것은 오직 하나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징벌뿐이다.

◇원쑤격멸의 의지가 부글부글 끓고있는 내 조국의 하늘가에 노래 《전선에서 만나자》가 힘차게 울리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승리는 선군조선의 영원한 전통이다 – 백승의 선군령도사에 새겨진 충격적인 사변들을 돌이켜보며 –

주체104(2015)년 8월 24일 로동신문

 

온 나라가 원쑤격멸의 의지로 부글부글 끓어번진다.

감히 반공화국정치군사적도발을 해대는자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 열의로 피를 끓이고있다.청년학생들이 너도나도 조선인민군 입대,복대를 탄원하고있으며 모든 단위들에서 전시생산을 보장한다는 자각을 안고 생산의 동음을 더욱 높여가고있다.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복수하고 선군조선의 기상을 떨쳐갈 결의에 넘쳐있는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넘쳐나는것은 무엇인가.승리에 대한 확신이다.지나온 력사는 승리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이고 참패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수치스러운 전통이라는것,이 법칙과도 같은 두 전통은 앞으로도 영원할것이라는것을 신념으로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을 모시여 승리는 대를 이어 떨쳐지고 8.25는 영원한 조선의 명절로 빛나고있음을 백승의 선군령도사에 새겨진 충격적인 사변들이 생동히 말해준다.

 

첫 대결-하늘에서도 바다에서도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야외전시장에 끌려와 침략의 산증거물로 되여 닻을 내린 《푸에블로》호는 우리 후대들에게 과연 무엇을 전하고있는가.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우리 나라 령해에 나타난것은 주체57(1968)년 1월초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배가 도주하거나 저항할수 있는 경우를 예견하여 나포전투를 빈틈없이 조직할데 대한 비범한 작전적명안을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시 : 분노의 분화구를 터치자

주체104(2015)년 8월 24일 로동신문

력사는 침략자,도발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기록하게 될것이다

 

최남순

이제 더는 참을수 없다

이제 더는 용서할수 없다

백두산이 노성을 터쳤다

조국이여

무자비한 보복의 분화구를 터치자

 

우리의 아량에

악랄한 도발로 칼질한 놈들

우리의 인내력에

동족대결의 화염으로 도전한 놈들

 

원쑤들이 쏘아댄 포탄은

행복과 희망으로 부푼

우리 가슴팍을 향한것이고

우리 아이들의 눈동자를 겨눈것이고

우리 삶의 터전을 파헤치려 한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시 : 결전의 시각은 왔다!

주체104(2015)년 8월 24일 로동신문

력사는 침략자,도발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기록하게 될것이다

 

황명성

절컥!

분노의 격발기를 당기며

이 가슴 후련히 퍼붓고야말

멸적의 탄알을 만장탄하고

병사는 방아쇠에 손을 걸었다

 

우리의 둘도 없는 생명인

조국의 존엄을 감히 모독하며

우리의 살점인 신성한 내 나라 강토에

함부로 무모하게 불찌를 날린

전쟁미치광이들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

미제를 등에 업고 날뛰는 괴뢰역적들

네놈들의 도발은

전쟁을 불사한 선전포고(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사태를 폭발국면에로 몰아간 무장도발

주체104(2015)년 8월 24일 로동신문

력사는 침략자,도발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기록하게 될것이다

 

지금 군사분계선일대에는 위기일발의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오늘의 엄중한 사태를 몰아온 도발의 장본인은 남조선괴뢰들이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4일 비무장지대에서 의문의 《지뢰폭발》사건이 발생한 후 괴뢰들은 그것을 구실로 반공화국심리모략방송을 재개하는 망동을 부렸다.그것으로도 부족하여 지난 20일 《북포탄발사》사건을 조작하고 이를 구실로 아군민경초소들을 향해 수십발의 포탄을 날리는 무장도발행위까지 감행해나섰다.

괴뢰들의 이러한 정치군사적도발망동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신성한 공화국령토를 노린 로골적인 침략행위이며 북침전쟁개시를 위한 의도적이며 계획적인 책동이다.

문제는 괴뢰들이 아직까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저들의 도발행위를 정당화하면서 긴장격화의 책임을 어떻게 하나 우리에게 넘겨씌워보려고 발광하고있는 사실이다.하지만 허위는 진실을 이길수 없으며 도발자로서의 괴뢰들의 추악한 정체는 그 무엇으로도 가리울수 없다.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저들의 범죄적목적에 악용하는것은 괴뢰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세계전쟁사에는 침략자들이 승냥이본성을 가리우기 위해 양가죽을 쓰고 피해자처럼 둔갑해나섰던 실례가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그러나 남조선괴뢰들처럼 외세의 침략책동의 돌격대가 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해 그 무슨짓도 가리지 않는 모략과 날조의 능수,희세의 대결미치광이들은 찾아보기 힘들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자멸의 함정을 파는 어리석은 망동

주체104(2015)년 8월 24일 로동신문

력사는 침략자,도발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기록하게 될것이다

 

지금 온 세계가 조선반도정세를 심각한 우려와 불안속에 주시하는 속에 사태는 더욱더 험악한 국면에로 치닫고있다.군사적도발에 환장하여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괴뢰패당의 분별없는 망동이 바로 그 원인이다.

치마두른 호전광 괴뢰집권자부터가 전쟁풍구질에 여념이 없다.지난 21일 전선서부지역에 도사린 괴뢰제3야전군사령부에 나타난 박근혜는 《현황보고를 청취》한다,《대비태세를 점검》한다 하면서 그 무슨 《단호한 대응원칙》을 광고하려고 모지름을 썼다.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역도도 술먹은 개처럼 정신없이 날치고있다.

21일 이자는 그 무슨 《대국민담화》라는데서 저들의 심리모략방송을 《북의 지뢰도발》에 따른 《응당한 조치》로 변명하면서 《가차없이 응징》하겠다느니,《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느니 하고 호전적폭언을 마구 줴치였다.역도는 이날 전군지휘관화상회의라는것도 열고 《굳은 결기》니 뭐니 하며 졸개들앞에서 어울리지도 않는 객기를 부리였다.전쟁의 불찌를 마구 날리는 괴뢰패당의 이 위험천만한 망동을 단순히 제 처지도 모르고 헤덤비는 리성잃은 호전광들의 무모한 허장성세로만 볼수 있겠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괴뢰호전광들의 광란은 이미 짜놓은 전쟁각본에 따른 의도적인 연출이다.그것은 저들이 조작한 《지뢰폭발》사건과 《북포탄발사》사건을 내외에 적극 여론화하면서 그것을 구실로 대결국면을 더욱 첨예화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범죄행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도발자들은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주체104(2015)년 8월 24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모략책동에 의하여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사태에 직면하였다.

지난 17일부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괴뢰들을 대결과 충돌,모략과 전쟁의 대포밥으로 내몬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방대한 규모로 동원된 이번 전쟁연습은 그 침략성과 도발적성격에 있어서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연습의 엄중성은 《수뇌부제거》와 《평양점령》을 작전임무로 하는 미국남조선련합사단과 방대한 침략전쟁수단들이 투입되고 모든 작전지휘소들이 전개된 상태에서 우리에 대한 불의적인 선제공격을 노리고있다는데 있다.

공화국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와 불신의 총체인 미국의 대조선정책의 최종목표는 우리의 제도전복이며 신성한 령토강점이다.

우리 나라에 대한 정치적고립과 경제적봉쇄,사상문화적침투와 《인권》소동을 전례없이 악랄하고 횡포하게 감행한 올해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놓고보아도 오바마일당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도수가 어느 정도에 이르고있는가를 똑똑히 알수 있다.

올해벽두부터 《F-16》전투기 12대와 수백명의 병력을 본토에서 오끼나와의 가데나공군기지에로 이동배치하기로 결정하고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 무력을 대대적으로 집결시켜 살벌한 전쟁분위기로 북남대화움직임을 차단한 오바마깡패집단이다.또한 저들의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군사력증강과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이 《북조선위협》때문이라고 떠들며 《B-2》,《B-52》전략폭격기들을 순환배치형식으로 조선반도주변에 투입하는 등 무력증강책동을 강행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의 정정당당한 조치를 적극 지지한다 – 여러 나라 정당,단체들 성명,인사들 담화 발표 –

주체104(2015)년 8월 24일 로동신문

 

베닌사회주의당이 미국과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행위에 대처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지지하여 2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미국과 야합하여 침략적성격이 짙은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을뿐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역을 향해 수십발의 포탄을 쏘아대는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번 포격사건은 군사분계선상에서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해내여 내외의 시선을 딴데로 돌리고 북남관계의 파탄과 긴장격화의 악순환으로부터 수세에 빠진 상황을 역전시켜보려는 자작극이라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남조선당국은 반공화국심리전방송을 즉시 중지하고 모든 심리전수단들을 전면철거하여야 한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전이 아니라 전면전의 불씨를 가져오는 위험한 합동군사연습을 영원히 종식시키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우리는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이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할데 대한 조선의 조치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베닌사회주의당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거두리라고 굳게 확신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가 긴급소집된 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주체104(2015)년 8월 2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당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가 긴급소집된 소식을 2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20일 밤 긴급소집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에서 21일 17시부터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이 불의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할것을 명령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와 관련한 보도는 《적들이 48시간안에 심리모략방송을 중지하지 않는 경우 심리전수단들을 격파사격하기 위한 군사적행동과 있을수 있는 적들의 반작용을 진압하기 위한 지역의 군사작전을 지휘할 지휘관들이 임명되여 해당 전선으로 급파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인떼르팍스통신,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아르구멘띠 이 팍띠》,《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로씨야 24TV방송,에호 모스크비방송,인터네트통신들인 렌따.루,에르베까를 비롯한 출판보도물들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윁남의 중앙TV방송과 브이엔엑스프레스를 비롯한 인터네트통신들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반도정세가 전례없이 긴장해지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긴급소집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를 지도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결사의 조국수호정신,치솟는 보복의지의 분출 –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소식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긴급보도가 전해진 하루동안 100여만명의 청년들 인민군대 입대,복대 탄원 –

주체104(2015)년 8월 23일 로동신문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광기어린 반공화국정치군사적도발로 하여 나라의 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때에 전국각지의 청년들이 조국결사수호의 신념과 원쑤격멸의 의지를 안고 조국보위성전에 용약 떨쳐나서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소식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긴급보도가 전해진 후 하루동안에 전국적으로 100여만명의 청년들이 인민군대에 입대,복대할것을 열렬히 탄원하였다.

각지의 열혈청춘들이 침략의 무리들과의 무자비한 복수성전에 앞을 다투어 나서고있는것은 그 어떤 광풍이 휘몰아쳐도 혁명의 수뇌부와 운명을 함께 하며 목숨보다 귀중한 우리 사상과 제도,정권과 삶의 터전을 사수하려는 투철한 조국수호정신의 발현으로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우리 일심단결의 위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원쑤들은 우리 공화국의 한치의 땅,한포기의 풀도 함부로 건드릴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10월의 경축광장에 떳떳이 들어서기 위하여 대고조격전장들마다에서 청춘의 빛나는 위훈을 세우고있는 로동청년들과 농민청년,지식인청년들이 마치와 낫과 붓을 복수의 총창으로 바꾸어들고 조국보위성전에 떨쳐나설것을 탄원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침략의 무리들을 최후멸망의 무덤속에 처넣고 영웅조선의 승리의 전통을 빛내여나가자 –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소식에 접한 각계의 반향 –

주체104(2015)년 8월 2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침해하는 그 어떤 도발과 전쟁책동에도 단호히 대응할것이며 징벌을 가할것입니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소식에 접한 일군들과 당원들,각계층의 근로자들이 공장과 농장,교정을 비롯한 일터들마다에서 감히 우리의 사회주의를 어째보려고 어리석게 날뛰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전쟁광기에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해하며 원쑤격멸의 피를 용암마냥 펄펄 끓이고있다.

 

한손에는 마치와 낫을,다른 한손에는 총을 들고

 

농업성 부상 리재현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소식에 접하고 승리에 대한 신심으로 가슴이 끓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은 이번에 제 무덤을 스스로 파고있다.

우리의 신성한 령토에 감히 불질을 하였는데 그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는 전시식량증산투쟁을 벌리던 애국농민들의 그 정신으로 한손에는 낫을,다른 한손에는 총을 억세게 틀어쥐고 알곡생산에서 비약을 일으킬 불타는 의지가 끓어번지고있다.(전문 보기)

 

2015-08-23-01-01

원쑤격멸의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는 과학기술전당 건설자들

본사기자 림학락 찍음

 

[Korea Info]

정론 :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리라!

주체104(2015)년 8월 23일 로동신문

 

전 전선이 달아올랐다.

무적의 총검 번뜩이는 천리방선전호들이 원쑤격멸의 의지로 불덩이같이 달았다.

지척에 도사린 적초소를 멸적의 조준경안에 집어넣은 영웅의 고지 1211고지 근위병들이 복수의 피를 끓이며 이렇게 웨친다.

밤낮으로 짖어대는 놈들의 개나발에 이가 갈려 못 참겠다.어서빨리 명중포탄을 퍼붓게 사격명령을 내려달라!

이미 공격출발구역을 차지한 전선부대 장병들이 앞을 다투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에 서명하고있다.

《…총대마다에 서리발치는 복수의 맹세를 만장약한 우리들은 적들의 대북심리전수단들은 물론 침략의 본거지들을 다지고다져온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화력타격으로 무자비한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어 흔적도 없이 초토화해버리겠습니다.…》

어찌 전선만이랴.온 나라가 증오의 불덩이이다.

미친 놈들,감히 어디다 대고!

놈들을 아예 죽탕쳐버리자!

이번 기회에 놈들을 쓸어버리고 최후승리를 안아오자!

누구나,어디서나 이렇게 토로한다.

못 다 쏜 총탄을 가슴에 재워안고 최후결전의 시각을 꿈에도 기다리는 백발의 전쟁로병으로부터 신천의 백둘어린이의 복수를 다짐하는 글발을 또박또박 일기장에 적어가는 나어린 소년단원에 이르기까지 이 땅 천만군민이 간악한 원쑤들과의 최후결전을,그로 하여 맞이하게 될 환희에 찬 최후승리의 그날을 바라고 또 바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최후결전의 승리가 눈앞에 있다

주체104(2015)년 8월 23일 로동신문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신성한 우리 조국땅에 기어코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려는 괴뢰역적패당의 발광이 위험계선을 넘어섰다.모략적인 《지뢰폭발》사건을 코에 걸고 전 전선에서 반공화국심리모략방송을 재개하고 삐라살포망동을 일삼던 가증스러운 원쑤들이 마침내 전쟁의 불꽃을 탕탕 튕기는 최악의 도발을 걸어왔다.괴뢰호전광들이 그 무슨 《북포탄발사》사건이라는것을 조작하고 그것을 구실로 신성한 우리 조국강토에 수십발의 포탄을 란사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을 부린것이다.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에 도전하면서 침략전쟁의 불을 지르려고 피눈이 되여 미쳐날뛰는 이 더러운 역적무리를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우리의 인내력에도 한계가 있다.말로 하던 때는 이미 지나갔다.드디여 판가리성전의 시각이 왔다.

피를 물고 덤벼드는 원쑤들을 결단코 요정내고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하자.

활화산에서 뿜어져나오는 거세찬 용암마냥 선군의 힘,천만군민의 멸적의 의지가 드세차게 분출하는 가운데 백두의 뢰성이 천하를 울리였다.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이 불의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 하달!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아안은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은 천하를 뒤흔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만약 적들이 력사의 법칙적인 전통을 망각하고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무모한 도발을 또다시 걸어온다면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침략자들을 최후멸망의 무덤속에 들여보내줄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무모한 불장난소동

주체104(2015)년 8월 23일 로동신문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선제공격을 노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다.

미제침략군과 괴뢰군 수만명의 대병력과 최첨단 핵선제타격수단들 그리고 행정기관들,군수,민간업체 등에 소속된 민간인 수십만명이 여기에 투입되였다.옹근 하나의 전면전쟁을 치를수 있는 방대한 침략무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이 동원된 이번 북침전쟁연습은 그 규모와 성격으로 보나,훈련내용으로 보나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위험천만한 핵선제공격연습이며 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령토를 타고앉으려는 무모한 불장난소동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리고 선제공격으로 우리 제도를 전복시키는데 합동군사연습의 기본초점을 두고있는데서 그것을 잘 알수 있다.호전광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정규전대비 련합작전계획》과 《전시위기관리조치》라는것을 적용할것이라고 떠벌였다.이에 대해 남조선단체들은 이미전에 들고나왔던 전면전계획인 《작전계획 5027》,《급변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작전계획 5029》,《맞춤형억제전략》,《국지도발공동대비계획》을 간판만 바꾼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지난 시기 북침합동군사연습때마다 이 침략계획들에 따라 선제타격,《급변사태》대비 및 유도,《북안정화작전》 등을 훈련의 부분적인 조항으로 쪼아박고 전쟁광증을 일으켜왔다.

호전광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 《북에로의 진주 및 점령작전》,《통치기구수립 및 안정화작전》들을 통해 우리의 령토를 강점하고 수뇌부를 어째보려는데 공격의 기본화살을 집중하고있다.특수작전훈련에 참가한 무력이 보다 증강된것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반공화국심리전방송을 걷어치우라 – 남조선 각계가 강력히 주장 –

주체104(2015)년 8월 23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시민사회,종교단체들이 21일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반공화국심리전방송을 중지할것을 괴뢰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남조선의 진보련대는 성명을 통해 남북사이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사태는 당국이 군사분계선지역에서 발생한 《지뢰폭발》사건을 《북의 소행》이라고 몰아붙이며 이미 남북합의에 의해 중단되였던 심리전방송을 재개함으로써 야기되였다고 비난하였다.

단체는 당국이 명백한 증거도 없이 재개한 심리전방송을 중지하고 북과의 대화에 나설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

더우기 지금 남조선전역에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대규모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북지휘세력소멸》을 목표로 하는 이 군사연습은 《방어훈련》이 아닌 북침전쟁훈련이라고 단체는 까밝혔다.

단체는 이 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질 때마다 군사적긴장이 고조되여왔다고 하면서 이러한 속에 남북사이 무력충돌이 고조될 경우 참화를 불러올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민주로총은 론평을 통해 군사분계선지역에서의 무력충돌은 국민들에게 불안과 공포를 안겨준다고 하면서 당국이 먼저 반공화국심리전방송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심리전을 통해 대결을 추구하는것은 평화를 원하는 국민의 뜻에 정면 배치되는 행위라고 단체는 까밝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겨레의 통일열망을 짓밟는 북침포성

주체104(2015)년 8월 23일 로동신문

 

조국해방 70돐을 계기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나라의 통일위업을 기어이 이룩하려는 온 겨레의 의지가 세차게 분출되였다.최근 북과 남에서 진행된 통일행사들은 조국통일에 대한 우리 겨레의 념원이 얼마나 강렬한것인가 하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얼마전 백두산과 평양,판문점에서는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지난 13일에 시작된 자주통일대행진 백두산출정식에서는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선언들을 불멸의 대강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조국통일문제를 민족공동의 요구와 지향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나가려는 확고부동한 의지가 표명되였다.

14일 평양에서는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련환모임이 진행되였다.《민족대단결》,《조국통일》,《민족자주의 원칙》 등의 구호판과 꽃다발들을 든 환영군중,하늘가로 메아리치는 《조국통일》,《우리 민족끼리》,《조선은 하나다!》의 웨침,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기발과 통일기들을 휘날리며 기쁨과 환희에 휩싸인 련환모임참가자들로 하여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였다.모임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우리 겨레야말로 갈라져 살수 없는 하나의 민족임을 다시금 절감하였으며 꿈에도 통일을 안고 사는 드높은 열망을 뚜렷이 보여주었다.침략적인 외세를 몰아내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을 이룩할 의지는 15일 판문점에서 진행된 자주통일결의대회에서도 힘있게 과시되였다.

남조선에서도 각계 단체들과 인사들의 참가하에 통일행사들이 다양하게 진행되였다.남조선인민들은 그 무슨 《비정치화》를 떠들며 북과 남의 민간단체가 추진한 8.15공동행사를 가로막은 괴뢰패당에 대한 분노를 안고 조국통일의지를 피력하는 각종 행사들을 벌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대결광신자의 본심을 드러낸 악행

주체104(2015)년 8월 23일 로동신문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상태가 날로 격화되고있는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활짝 열어나갈것을 한결같이 바라고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는 온 민족의 자주통일지향과 념원을 그대로 반영한것으로 하여 내외의 열렬한 지지와 환영을 받았다.

대회는 우리 겨레의 조국통일열망이 얼마나 강렬한가 하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과시한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남조선괴뢰당국은 저들의 흉악한 반통일적정체를 낱낱이 드러냈다.

괴뢰당국의 방해책동에 의해 남조선의 민간단체들이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하지 못한것이다.

남조선괴뢰패당은 입이 열개라도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하려던 민간통일운동단체들의 앞길을 가로막아나선 저들의 반통일적이며 반민족적인 망동에 대해 변명할수 없다.

우리는 민족통일대회를 준비하면서 여기에 참가하기를 희망하는 해내외의 각계층 대표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주었다.여기에는 남조선의 민간단체들도 례외로 되지 않았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조국통일과 그 실현을 위한 민족통일대회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하였다면 대회에 참가할것을 희망하는 민간단체들의 앞길을 응당 열어주었어야 한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8.15민족통일대회의 개최를 위한 실무접촉문제가 제기되자 앞에서는 《민간을 통한 많은 접촉》이니,《적극적인 지원》이니 하고 떠들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정치적행사는 허용하기 곤난》하다느니 뭐니 하는 삐뚤어진 소리만 외워대면서 민간단체들의 통일행사참가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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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승리의 신심드높이 원쑤격멸의 보복성전에 떨쳐나서자

주체104(2015)년 8월 22일 로동신문

 

끊임없이 감행되고있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정치군사적도발은 더이상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적들의 대북심리전과 지난 8월 20일에 감행된 무모한 군사적도발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끓어오르는 복수심과 멸적의 의지를 총폭발시키고있다.

적들의 도발에는 단호하고 강도높은 징벌로,침략전쟁에는 무자비한 보복성전으로 대답하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백두의 기상과 담력으로 용기백배,기세드높이 원쑤격멸의 성전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선군조선의 무적필승의 본때를 남김없이 보여주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적들의 광기어린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입니다.》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우리 군대와 인민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승리는 백두산대국의 빛나는 전통이고 존엄이며 영웅적기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성된 위험천만한 정세에 대처하여 긴급소집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에서 21일 17시부터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이 불의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최후승리는 백두산대국의것이다

주체104(2015)년 8월 22일 로동신문

 

-신성한 우리 령토에 감히 선불질을 한 특대형도발자들,히스테리들에게 무자비한 백두산총대세례를 안기자!

적들의 로골적인 정치군사적도발광기에 대처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 긴급소집보도,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긴급보도소식은 지금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을 침략자들을 철저히 격멸소탕할 투지로 부글부글 끓게 하고있다.

지금껏 잠재한 무진막강한 선군의 보복수단들을 총발동하여 최후승리를 안아올 드높은 기개로 천만의 철의 대오가 용암마냥 이글거린다.

우리에게는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신다.

핵무기,신형반함선로케트,전략잠수함탄도탄…

침략의 무리가 그 어디에 도사리고있건 모조리 죽탕쳐버릴 그 어떤 무기도 우리에게는 다 있다.

강철의 선군령장이신 우리 장군님께서 위대한 한평생과 맞바꾸신,경애하는 우리 원수님께서 빨찌산공격정신으로 마련하신 더없이 고귀한 애국유산과 군력이 있는 한 싸우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

 

* *

 

침략의 무리가 별의별 추악한짓을 다해도 끄떡없이 노도의 기상으로 폭풍치며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 특유의 비범한 천리혜안의 예지가 안아온 경이적인 사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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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

주체104(2015)년 8월 22일 로동신문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20일 군사분계선일대에서는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측 지역을 향해 수십발의 포탄을 쏘아대는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가 또다시 발생하였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적들은 우리측이 먼저 포탄 1발을 발사하였기때문에 저들이 대응사격을 한것이라고 먼저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전혀 무근거한 거짓이며 날조이다.

이날 우리측에서는 적측에 포탄 한발,총탄 한발도 먼저 발사한것이 없었으며 지어 오발사고 한건도 없었다.

게다가 우리가 그 어떤 군사적목적을 필요로 했다면 하필 적의 대군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진입하여 최고수준의 전쟁태세에 들어간 때에 단 한두발의 포탄으로 불을 걸었겠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괴뢰군이 무모하게 쏘아댄 포탄들이 우리측 지역에 날아와 떨어지는 그 순간까지도 우리 군대의 수십만 장병들은 다가오는 당창건 70돐을 대축전으로 맞이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평화적건설에 동원되여있었다.

남조선괴뢰들이 일방적으로 감행한 이번 포격사건은 결코 우발적인것도 아니고 사고도 아니며 치밀하게 계산된 도발자작극이다.

지금 박근혜패당은 안팎으로 막다른 궁지에 몰려 더는 잔명을 부지하기 힘든 위기에 처해있다.

대내적으로는 반인민적악정으로 반《정부》민심이 날로 강렬해지고있으며 극단적인 반통일책동과 대결소동이 초래한 북남관계의 파탄과 긴장격화의 악순환으로 괴뢰당국이 최악의 수세에 몰리우고있는것이 남조선의 현 실태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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