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26돐기념 중앙보고대회 진행

주체105(2016)년 5월 2일 로동신문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26돐기념 중앙보고대회가 1일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만리마시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해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수많은 근로자들이 대회장으로 모여왔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양형섭동지와 근로단체,성,중앙기관,평양시내 일군들,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주악으로 대회는 시작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봉주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만리마속도를 창조하며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자랑찬 위훈으로 빛내여가는 근로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위대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할것이라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불패의 당,위대한 령도 :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고 승리떨치는 조선로동당

주체105(2016)년 5월 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눈앞에 다가왔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충정의 7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당 제7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할 필승의 기상으로 총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얼마나 바라고바라던 시각이였던가.

승리와 영광의 그날이 바라보이는 력사의 언덕에 서고보니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길에서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로 하여 가슴높뛰는 우리 천만군민이다.

70여성상에 걸치는 우리 당령도사,그것은 절세위인들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끝없이 빛발치고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의 힘,위대한 사상의 힘이 혁명위업수행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가를 과시한 자랑찬 년대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입니다.사상이 없이는 당이 태여날수도 존재할수도 없으며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사업과 혁명투쟁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시대와 력사는 위대한 사상에 의하여 변혁되고 추동된다.

혁명투쟁에 나서신 첫 시기에 벌써 혁명승리의 앞길을 밝혀주는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항일의 피어린 나날에 철저히 구현해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당을 창건하시며 하나의 사상에 기초한 당의 통일단결을 이룩하는것을 당이 견지해야 할 조직로선의 중요내용으로 규정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선군조선근로자들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자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봉주동지의 보고-

주체105(2016)년 5월 2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2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2016-05-02-03-02이날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의하여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로동계급을 비롯한 온 나라 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그리고 반미자주화와 사회의 민주화,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남녘의 근로자들과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헌신하고있는 해외동포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냅니다.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싸워나가는 전세계근로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5.1절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내 나라,내 조국을 존엄높은 백두산대국으로 빛내이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고있는 로동자,농민,지식인들을 비롯한 주체조선의 근로자들의 전투적위력과 영웅적기상을 만방에 과시하며 전세계근로자들과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는 뜻깊은 명절입니다.

지금 우리의 전체 근로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전진하여온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받들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올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습니다.(전문 보기)

 

2016-05-0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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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키 리졸브》,《독수리》훈련은 무엇을 보여주었는가

주체105(2016)년 5월 2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3월초부터 강행해온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이 막을 내리였다.

33만이상의 방대한 병력과 미제의 핵전쟁살인장비들이 대량투입되여 사상 최대규모로 벌어진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적들이 《년례적》이라는 허울과 《방어적》이라는 외피마저 벗어던지고 감행한 가장 로골적인 핵전쟁연습이였다.

북침핵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모든것이 실전을 목적으로 하여 진행되였다는데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심각한 위험성이 있다.

광란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미제의 반공화국《고립》,《봉쇄》책동의 도수가 최극단에 이른 단계에서 감행된 핵전쟁실동연습이였다.

《고립》,《봉쇄》는 군사적압박과 함께 미제가 세기와 년대를 이으며 집요하게 추구하여온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발로이다.

미제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전야에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들며 유엔무대를 도용한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해내는것으로 반공화국《고립》,《봉쇄》의 도수를 최대로 끌어올렸다.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제재》의 폭과 강도에 있어서 사상 류례없는 가장 포악하고 야만적인 내용으로 되여있다.

우리의 정상적인 무역활동을 차단하는것은 물론 무기개발과는 전혀 인연이 없는 생활용품과 지어 철부지아이들의 놀이감까지 《제재》항목으로 만들어놓았다.

미당국자들자체가 제입으로 유엔력사상 《가장 강력한 제재》,더이상 포함시킬것이 없는 《마지막제재》라고 줴쳐댔다.그것도 모자라 미국과 일본,괴뢰들은 유엔《제재결의》의 빈구멍을 메꾼다고 하면서 《단독제재》놀음까지 벌려놓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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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련한 오물정치행상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5(2016)년 5월 2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의 재앙단지 박근혜가 시궁창정치로 계속 악취를 풍기고있다.

남조선의 항간에 정치를 개판,경제를 엉망,북남관계를 완전차단시킨 박근혜역적에 대한 원성이 서리고서린 때에 얼마전에는 《정권》을 유지한답시고 인간쓰레기들까지 치마폭에 걷어안은 구차하고 역스러운 몰골을 드러내여 엎친데 덮친 꼴이 되고말았다.

최근 남조선언론들은 올해초 청와대가 극우보수단체로 악명높은 《어버이련합》에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지지하는 집회를 열라는 지시를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통해 전달하고 재벌기업들의 모임인 전국경제인련합회(전경련)와 경우회에 이 극우보수단체에 자금을 제공해주도록 한 사실을 폭로하였다. 이 쓰레기집단이 전경련으로부터 《운영비》의 명목밑에 받아 쓴 자금은 2014년 9월부터 11월까지에만도 1억 2 000만원에 달하였다고 한다.

실로 가련한 오물정치행상이 아닐수 없다.

말이 난김에 한다면 늙다리 인간쓰레기들의 모임인 《어버이련합》에 대한 박근혜의 애용은 소문이 날만도 하다.

《어버이련합》이 박근혜의 반민족적,반인민적정치취향에 꼭 들어맞는지 일을 쳐놓고는 매번 불러대는것이 바로 이 극우보수단체인것이다.

지난해말 서울에서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이 외교장관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일본군성노예문제에 《합의》한것은 《제2의 남조선일본협정》으로 겨레와 세계의 규탄을 불러일으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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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무리의 가련한 비명소리

주체105(2016)년 5월 2일 로동신문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의 대성공을 놓고 괴뢰역적패당이 또다시 우리를 걸고드는 악담을 늘어놓았다.지난 4월 24일 괴뢰정부가 외교부 대변인을 내세워 《유엔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라고 걸고들다 못해 《주요국들과의 긴밀한 협력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등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할것》이라고 나발을 불어댔다.때를 같이하여 괴뢰국방부도 꼭같은 소리를 늘어놓으며 《규탄》이니 뭐니 하던 끝에 《킬 체인》과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통해 실효적으로 대응할수 있도록 신속하게 보강해나갈것이라고 력설하였다.이것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 어떻게 되여 생겨나 더욱 질량적으로 강화되고있는지 전혀 모르는 역적무리의 체질화된 대결망발에 불과하다.괴뢰패당은 동족의 일에 대해 무턱대고 걸고들던 그 버릇대로 또다시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의 대성공을 악의에 차서 헐뜯은것이다.

민족의 리익은 안중에 없이 오직 외세의 리익만을 위하는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겨레와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반역의 무리이다.

 

* *

 

지난 4월 22일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가 또다시 우리를 걸고드는 대결적망발을 줴쳐 겨레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이자는 기자들앞에서 《북에 대한 확실하고 전방위적인 압박을 계속해야 할 시점》이라느니,《북이 비핵화의 출구로 나오게 하는것이 중요하다.》느니 하며 주절댔다.온 민족,전세계가 커다란 기대와 관심,희망을 안고 기다리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두고 《열기 어려운 상황》이니,《무리하다.》느니 하고 당치않은 나발까지 불어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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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인간쓰레기들을 배후조종한 장본인

주체105(2016)년 5월 2일 로동신문

 

정치적으로 무능하고 천성적으로 잔악한 박근혜역적패당의 체질적인 깡패기질은 여러 계기를 통하여 드러날대로 드러났다.괴뢰들이 경찰들을 내몰아 생존권을 요구하며 항의시위에 나선 적수공권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물대포를 마구 쏘아대고 방패로 내리쳐 갈비뼈를 부러뜨리는 몸서리치는 만행을 거리낌없이 감행한것은 오늘도 세상사람들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그런데 이런 극악무도한 파쑈광들이 최근 극우보수단체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저들의 반인민적악정을 합리화하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불순한 놀음에 써먹어온 사실이 폭로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일인즉 괴뢰청와대패거리들이 가장 대표적인 보수단체로 알려진 《어버이련합》에 지금껏 대기업들을 내세워 돈을 찔러주고 저들의 반역정책들을 지지하는 시위와 집회에로 내몰아왔다는것이 낱낱이 드러난것이다.

남조선에서 《어버이련합》이라고 하면 현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인 정책들을 무작정 지지하고 진보적인 시민사회단체들에 대한 위협공갈행위 등을 감행하는가 하면 우리 공화국을 앞장에서 미친듯이 헐뜯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의 한결같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는 악질적인 보수단체이다.지난 2012년의 《대통령》선거에 대한 괴뢰정보원의 불법적인 개입망동을 규탄하는 남조선 각계의 투쟁을 《종북세력의 정치선동》으로,《정보원약화시도》로 걸고들며 란동을 부린것도 이자들이며 《세월》호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제정을 악랄하게 방해한것도 바로 이 보수단체의 떨거지들이다.심지어 《어버이련합》의 불한당들은 일본당국과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협상을 벌려놓고 굴욕적인 《합의》를 꾸며낸 박근혜패당의 죄행을 단죄하는 각계의 정당한 투쟁에 대해 《선동》이니,《종북》이니 하는 망발을 줴쳐대며 모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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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떠나라,박근혜 퇴진하라 -남조선단체가 요구-

주체105(2016)년 5월 2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코리아련대)의 주최로 4월 29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북남대결과 긴장을 불러오는 괴뢰집권자를 규탄하는 강연이 있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고문 리천재가 강연을 하였다.

강연자는 수십만명이 동원된 사상 최대규모의 핵전쟁연습이 거의 두달이나 감행된것은 미국의 패권주의를 보여준 범죄행위라고 단죄하였다.오바마가 《지금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할수 없다.》고 솔직히 고백한것은 남조선사람들의 안전이 아니라 북의 핵능력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제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하면 미국본토가 재더미로 되는 절박한 상황에 이르게 되였다고 평하였다.그는 정세가 여기까지 왔으면 적어도 남측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전쟁할수 없는 미래와 관련한 자기 견해를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러나 집권자가 개성공업지구를 페쇄하고 지어 국제사회를 돌아다니며 《북비핵화》만 떠들고있다고 그는 비난하였다.그는 1950년 전쟁때부터 미국이 북을 핵으로 공격해야 한다고 떠벌이며 핵카드를 꺼내들군 하였다고 규탄하였다.비핵국가에 핵공격을 가한다는데 가만히 있겠는가고 하면서 그는 그래서 북이 핵보유국이 된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할수 없다는 미국의 결론은 현실적조건에서 나온것이지 인도주의적량심으로부터 나온것은 결코 아니라고 강조하였다.하지만 집권자가 력사의 흐름을 억지로 외면하고 남북대결과 전쟁위기로 계속 내달리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그는 백성들이 경제때문에 어려워하고 주머니가 텅 비여있는데도 기껏 한다는 소리가 《비박》과 《친박》,《북비핵화》뿐인 박근혜를 집권자로 둔것은 우리모두의 치욕이라고 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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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오바마의 궁여지책-생억지전술

주체105(2016)년 5월 2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공화국은 주체적인 핵무력강화를 위한 투쟁에서 통쾌한 승전포성을 련속 울리고있다.세계는 이 경이적인 성과들은 그 어떤 설명이 없이도 조선이 명실공히 핵강국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그런데 국제사회의 이러한 여론과는 배치되게 《조선이 아직 핵탄두소형화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입비뚤어진 소리를 하는자가 있다.바로 미국대통령 오바마이다.그 무슨 근거가 있어서 또 몰라서 이런 잡소리를 줴치고있는것이 아니다.오바마는 순전히 생억지를 쓰고있다.

최근 미국내의 민심은 조선이 미국을 겨냥한 막강한 핵공격능력을 보유한것으로 하여 심한 불안에 떨고있다.동시에 이것이 오바마가 지금까지 추구해온 그릇된 대조선정책의 산물이라는 비난도 고조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2009년에 등장한 오바마행정부는 《전략적인내》정책이라는것을 내들고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조선이 핵포기라는 행동변화를 보일 때까지 우리와의 대화를 거부하고 강도높은 군사적압박과 경제적제재를 가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는것이다.그러나 오바마의 이 《창안품》이 종당에는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가는 시간이 증명해주었다.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공갈과 제재,압력책동에 우리는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는것으로 대응하였다.이것은 우리가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압살책동속에서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취한 유일무이한 선택,최상의 방도였다.우리의 핵무력은 질량적으로 계속 장성강화되였으며 오늘날에는 반대로 우리가 미국을 군사적으로 압박하는 경지에 이르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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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의 령도따라 주체조선 근로자들의 영웅적기개를 만방에 떨치자

주체105(2016)년 5월 1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전진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전세계 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2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온 나라에 전례없는 혁명적기상과 전투적기백이 차넘치고있는것으로 하여 올해 5.1절의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5.1절을 경축하는 전체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오늘의 총진군에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참된 혁명가,주체의 사회주의근로자의 영웅적기개를 힘있게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합니다.》

주체조선의 근로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따라 당과 수령,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빛나는 위훈을 창조하여왔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우리 당을 명실공히 근로하는 인민의 당,대중적당으로 건설하시고 광범한 로동자,농민,지식인들을 불러일으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지난날 천대받고 억압받던 로동자,농민,지식인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그들의 애국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양시켜 짧은 력사적기간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며 모든 근로자들을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참된 혁명가로 키워주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백두령장의 령도따라 노도쳐나가는 우리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으며 선군조선의 백승의 신화는 영원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정당,단체 련합성명-

주체105(2016)년 5월 1일 로동신문

 

전쟁과 평화의 문턱을 넘나들며 이 땅에 흐르는 분분초초를 극도의 초긴장속에 몰아넣었던 또 한차례의 준엄한 판가리대결전이 선군조선의 승리로 결속되여가고있다.

지난 3월 7일부터 4월 30일까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사상최대규모로 감행한 《키 리졸브》,《독수리 16》이라는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과 온갖 어중이떠중이들의 악랄한 《제재》소동에 우리 식의 담대하고 파격적인 초강경대응조치들로 맞받아나가며 분별을 잃고 날뛰는 적들을 헤여날수 없는 공포와 불안,혼란과 궁지에 몰아넣은 최근 수십일간의 《세기적대결》은 내외의 비상한 주목을 끌었으며 그 여진은 지금도 계속되고있다.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와 정정당당하고 합법적인 인공위성발사를 걸고 벌린 전대미문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소동,그와 때를 맞추어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는 간판마저 벗어던지고 강행된 합동군사연습은 투입된 병력과 수단들의 규모로 보나 도발적인 성격과 군사적강도로 보나 론박할수 없는 북침핵전쟁이였다.

주권국가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와 《봉쇄》는 침략전쟁의 서막이며 최종완성된 작전계획의 공개는 실전진입에 대한 포고이다.

이에 대하여서는 그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것이다.

우리가 강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고 그 전진에 제동을 걸어보려는 세력이 란무하는 속에서 단신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에 맞서야 했던 우리를 지금껏 세계는 숨죽이고 지켜보아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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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당이여,그대 있기에!

주체105(2016)년 5월 1일 로동신문

 

나는 당의 품에서 나서자란 천만아들딸들중의 한사람,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자라 나 또한 한 자식의 어머니가 된 이 나라의 평범한 녀성이다.

영광의 시각이 가까와오는 지금 때없이 가슴에 젖어드는 생각이 있다.

평범한 나날에는 미처 다 몰랐던 어머니의 존재를 마음속에 후덥게 새기게 되는 시각과도 같은 우리 당 제7차대회이다.

당의 품에서 고고성을 터치였고 그 품에서 우리 말을 익히였으며 참된 인생의 진리를 배운 천만아들딸들이 한없는 추억과 감회를 안고 혁명의 어머니를 삼가 우러른다.

당은 우리에게 무엇이던가.

형언할수 없는 고난과 시련을 뚫고 승리의 령마루에 또다시 높이 올라선 한없이 위대한 우리 당을 삼가 우러르는 이 시각,천만의 심장속에 고동치는 격정은 무엇이며 세상에 소리높이 터치고싶은 고백은 과연 무엇인가.

 

 

아침에 잠을 깨여 가없이 푸르른 내 나라의 하늘을 바라볼 때에도 가슴뭉클 젖어드는 생각이 있다.깊은 밤 행복의 요람이런듯 따스한 불빛흐르는 집집의 창가를 바라볼 때에도 심장을 파고드는 격정이 있다.

당이여,그대 있기에!

우리가 누리는 이 땅의 모든 행복이라는 말과 같다.조국이 이룩한 눈부신 승리라는 말과 같고 또다시 맞이할 찬란한 미래라는 확신과도 같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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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불패의 위력 높이 떨치리

주체105(2016)년 5월 1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게 되는 5월에 들어섰다.

5월 1일,해마다 맞고보낸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이건만 이해의 5.1절은 류달리 우리 근로자들의 심장을 뜨겁게 해주며 찾아왔다.

뜻깊은 당대회를 앞두고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일어난 경이적인 사변들,바로 그 모든 성과들이 우리의 영웅적로동계급을 비롯한 온 나라 근로자들의 고귀한 땀과 열정의 산물이기때문이리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성스러운 이 부름을 통해서도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안아볼수 있다.

돌이켜보면 나라없던 그 세월에는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죽지 못해 하루하루 사는 막벌이군에 불과했던 사람들이 우리 로동자들이였다.바로 그러하던 사람들의 운명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난것은 과연 언제부터였던가.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위대한 태양의 품에 안긴 그때부터 이 나라의 로동계급은 공장의 주인,나라의 주인이 되여 세기적인 변혁과 기적의 창조자들로 되였다.

전후의 어려웠던 시기 강선을 찾으시여 강재 1만t만 더 생산하면 나라가 허리를 펼수 있다고,나는 동무들을 믿고 동무들은 나를 믿고 조성된 혁명의 난국을 뚫고나가자고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열렬한 호소를 받들고 강선의 로동계급은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편을 밀어내는 기적을 창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원산군민발전소 준공식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감사문 전달-

주체105(2016)년 5월 1일 로동신문

 

온 나라 천만군민이 70일전투의 최후결승선을 향하여 총돌격,총매진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강원땅에 또 하나의 대규모수력발전소가 훌륭히 완공되였다.

원산군민발전소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높이 받들고 강원도인민들이 불굴의 정신력의 창조자,자력갱생의 선구자의 영예를 안고 세상이 보란듯이 일떠세워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선물로 드리는 기념비적창조물이다.

발전소가 완공됨으로써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전력과 주민생활용수,공업 및 관개용수문제를 보다 원만히 해결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고 도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실현하는데서 빛나는 성과가 이룩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훌륭히 완공된 원산군민발전소 준공식이 4월 29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준공식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준공식장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강성국가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자!》,《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등의 구호판들과 선전화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2016-05-01-04-01

 

[Korea Info]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불패의 청년대강국의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건설에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창조한 청년전위들의 위훈에 대하여-

주체105(2016)년 5월 1일 로동신문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폭풍노도쳐가고있는 우리의 미더운 백두청춘들이 혁명의 성지 백두대지에서 높이 울린 청년중시사상만세소리가 시대를 뒤흔들고 천만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열혈청춘들은 백두산영웅청년1호,2호발전소를 청춘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세운데 이어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반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완공하는 기적을 창조함으로써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령을 빛나게 관철하였다.

백두대지에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까지 일떠섬으로써 서두수상류의 수십리 물길을 따라 드넓은 백두고원의 천연수림속에 만년대계의 언제들과 백두영웅청년호를 비롯한 대인공호수들,수백세대의 새 문화주택들이 희한한 사회주의선경을 펼치였으며 량강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게 되였다.

성스러운 백두대지에 또 하나의 청춘기념비로 거연히 솟아오른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신념의 기둥을 억척같이 뿌리박고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자라난 우리의 청년대군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가장 큰 충정의 로력적선물이다.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의 완공은 청년들을 새로운 만리마시대의 주인공으로,총진군대오의 전렬에 내세워 강성국가의 창창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의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을 다시금 뚜렷이 확증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청년강국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며 강성국가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기적의 창조자,청년영웅이 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2016-05-01-05-01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주체105(2016)년 5월 1일 로동신문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우리의 면전에서 50여일간에 걸쳐 벌려놓은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에 핵과 핵이 맞부딪치는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을 몰아온 사상 최악의 군사적도발이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에는 미제침략군 2만 7 000여명과 남조선괴뢰군 30만여명,추종국가군대들을 포함한 방대한 무력과 《스테니스》호핵항공모함타격단,《본홈 리챠드》호상륙준비단,《B-52》,《B-2》핵전략폭격기,《F-22A》스텔스전투기,사전장비적재함선전단 등 옹근 한차례의 전쟁을 치를수 있는 미국의 방대한 전략자산들이 총동원되였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해치려는 천하무도한 《참수작전》과 집무실파괴를 목적으로 한 《정밀타격훈련》,《평양진격작전》 등 각이한 명칭의 공격작전들이 극도로 모험적인 《작전계획 5015》에 준하여 실동적인 전쟁수행방식으로 강행된것이다.

이번 전쟁연습은 우리 공화국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려는 미국의 기도와 책동이 극도로 위험한 지경에 이른 최대의 적대행위이다.

미국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면서 《방어적》이라는 간판마저 집어던지고 침략과 선제공격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놓은것은 우리에 대한 명백한 선전포고로 된다.

자기를 치겠다는 적의 선전포고앞에 자제라는것은 있을수 없다.

우리는 적들의 선전포고를 피하지 않고 그에 자위적조치들로 정정당당하게 대응하였다.

핵에는 핵으로 맞서는것이 우리의 자위적대응의 중추이다.

우리가 적대세력의 선전포고와 위협행위에 자위적조치로 대응하는것은 유엔헌장에도 명시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로서 유엔안보리사회도 이 권리는 절대로 침해할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박근혜는 그 누구를 걸고들며 더이상 짖어대지 말아야 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특별경고-

주체105(2016)년 5월 1일 로동신문

 

영광의 5월을 맞이하여 승전고를 높이 울리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과 기적같은 전변에 기절초풍한 박근혜년이 또다시 우리를 걸고들며 미친개처럼 짖어대고있다.

4월 28일에는 긴급《국가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소집해놓고 《북의 5차 핵시험이 림박한 정황이 감지되였다.》느니,《추가핵시험이 강행될 경우 미래가 없게 될것》이라느니 하고 떠벌이다못해 나중에는 우리 정권이 《주민들을 착취하고 주민들의 고통과 민생을 외면하고있다.》고 고아대면서 《내부의 반발로 자멸하게 될것》이라는 터무니없는 악설까지 늘어놓았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제도,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용납 못할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천하의 대결악녀이고 인간불량품으로 락인된지 오랜 박근혜가 때와 장소도 분간 못하고 황당무계한 망발을 마구 해대여 이제는 그 누구도 잠꼬대같은 년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비극은 박근혜가 제가 줴쳐대는 악담이 씨종자도 남길것이 없는 자기의 더러운 명줄을 시시각각 엄습하는 무서운 비수가 되여 되돌아오는지 모르고 분별없이 놀아대고있는것이다.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당한 참패로 초상난 청와대안방에 틀어박혀있던 박근혜가 또다시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우리의 존엄과 제도를 악랄하게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온 겨레의 이름으로 특별히 경고한다.

1.잘못 놀리는 혀때문에 긴 목이 날아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남조선의 력대 보수패당들치고 대결에 환장하지 않은자가 없었지만 박근혜와 같이 입만 벌리면 동족을 악랄하게 모해하고 증오와 불신을 극구 고취한 그런 천하의 악당년은 일찌기 없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모든 책임은 미국에 있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5(2016)년 5월 1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사회과학연구리사회 국장 씨갈(Leon V. Sigal)이 얼마전 미국 국제관계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에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비난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미국이 조미사이의 문제들을 마치 외교적방법으로 풀려고 노력해온것처럼 묘사하고있다고 하면서 1994년 조미기본합의문채택후 조선은 거의 10년동안 일체 핵물질생산을 중지한 반면에 미국은 자기의 의무였던 조미관계정상화와 에네르기제공을 저버리고 조선의 은행거래를 차단하는 등 적대행위들만을 일삼았다고 밝혔다.

계속하여 조선에 대한 미국의 편견이 회담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조선과 호상존중의 원칙에서 안보상 우려되는 문제들을 토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것은 한마디로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페기해야 한다는 주장과도 같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의 병적인 체질적거부감과 뿌리깊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선반도에서 항시적인 정세격화의 근본원인이며 모든 책임은 바로 미국에 있다.

제2차 세계대전직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조미대결의 장구한 나날 조선반도에는 언제한번 진정한 평화가 깃들어본적이 없다.

이에 대해 미국은 력대적으로 우리의 그 무슨 《도발》과 《위협》을 떠들어대며 책임을 전가해보려고 획책해왔다.

그러나 그것은 저들의 대조선침략야망을 가리우기 위한 술책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어머니당 제7차대회에 백두청춘들이 드리는 영웅적위훈의 창조물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준공식 진행-

주체105(2016)년 4월 30일 로동신문

 

2016-04-30-01-01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선군조선의 만리마신화를 창조하며 충정의 70일전투의 결승선을 향해 질풍같이 돌진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청년대강국의 불패성과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또 하나의 청춘기념비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가 훌륭히 완공되였다.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는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당이 정해준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는 위대한 김정은시대 청년전위들의 순결무구한 애국충정의 결정체이며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백두청춘들의 자랑찬 선물이다.

청년들을 당의 가장 믿음직한 계승자,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심장깊이 간직한 미더운 청년돌격대원들은 수력발전소건설의 기존관례를 깨뜨리고 방대한 공사를 반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끝냄으로써 우리 당의 혁명전통,붉은기전통이 빛나는 성스러운 백두대지에서 만리마시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시대정신,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창조하였다.

세인을 놀래우는 이 눈부신 기적은 우리 당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일대 과시이며 당중앙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죽어도 변치 않을 신념으로 당을 결사옹위하는 백두청춘들의 불굴의 정신력의 뚜렷한 증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완공한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준공식이 28일에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2016-04-30-01-02

 

[Korea Info]

론설 : 당 제7차대회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대경사이다

주체105(2016)년 4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정이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고있다.

당 제6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러갔다.이 기간에 조선혁명은 상상을 초월하는 최악의 시련속에서 남들은 몇세기가 걸려도 쟁취할수 없는 최대의 승리를 이룩하였다.미제의 무분별한 침략전쟁책동과 제재봉쇄가 끊임없이 악랄하게 감행되였지만 우리 당은 붉은기를 높이 들고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로 줄기차게 전진하였다.

오늘 우리 조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고 핵강국,우주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으며 사회주의경제강국,문명국을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고있다.몇십,몇백배의 경제장성률에도 대비할수 없는 이 위대한 승리는 강한 자주적대와 억척의 신념으로 주체혁명위업을 이끌어온 우리 당의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어머니로 굳게 믿고 따르며 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오기 위하여 무비의 영웅성과 헌신성을 발휘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야 합니다.》

당 제7차대회는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드리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대의 경의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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