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
치마에 장도칼을 찬 현대판 돈 끼호떼
언제 봐야 까욱소리가 청승맞게 울리는 암울한 북악산기슭에 커다란 합장묘의 봉분마냥 푸른 기와를 씌운 청와대의 안주인이 요즘은 현대판 돈 끼호떼라는 오명을 더 선사받았다고 한다.
청와대를 차지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한 모든 짓거리들이 신통히도 그렇게밖에 달리는 부를수 없게 되였다는것이다.
돈 끼호떼라면 시대착오의 대명사로 이 세상에 통칭되고있다.
에스빠냐의 17세기 작가 쎄르반떼스 싸아베드라가 인류발전과 문명개화를 한사코 거역하면서 시대에 역행하는 허무하고 맹랑한짓을 해대는 인간을 소설의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해학적으로 보여준 돈 끼호떼가 그때로부터 무려 400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 민족안에 생겨나 활개치고있으니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꼬인 나무저가락같이 앙상한 다리,가물든 웅뎅이마냥 움푹 패인 가슴팍과 삐죽이 솟구친 두어깨,병적으로 이그러진 뱁새눈과 얻어맞아 문드러진듯 한 코,심술궂게 굳어진 주걱턱 등 외형만 놓고보아도 돈 끼호떼와 신통하다.
놀아대는 볼썽사나운 꼬락서니는 더 말할나위가 없다.
굳이 차이점을 찾는다면 성별이 다른것인데 실지행동은 박근혜가 훨씬 더 릉가하고있다.
박근혜가 몰념하는짓을 보면 하나에서 열까지 시대의 요구에 역행하고 민족의 지향을 거역하는 불망종짓으로 일관되여있기때문이다.
문제는 사물현상에 대한 병적인 투시와 기형적인 사고이다.
적대를 《신뢰》로,대결을 《원칙》으로 삼고있는 박근혜는 북남관계를 더 악화시키면서도 《개선》한다고 떠들고 이 땅,이 민족을 영영 둘로 갈라놓으려고 발광하면서도 그것이 민족분렬의 비극을 《치유》한다고 요염을 떨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의 존엄 건드리는자 추호도 용서치 않는다
침략의 떼무리들이 신성한 우리 조국의 령토,푸른 하늘을 더럽히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지난 시기 해외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쳤다고 하는 미제침략군의 거의 모든 특수작전무력들과 《족집게식타격》에 동원되는 침략무력이 남조선에 물밀듯이 쓸어들고있다.
가소로운것은 놈들이 우리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을 통하여 《체제붕괴》를 실현해보겠다고 어리석은 개꿈을 꾸고있는것이다.
이것은 곧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며 전쟁행위이다.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자기의 삶의 전부보다 더 신성시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순간도 령도자를 떠난 개인의 운명에 대해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다.혁명의 최고수뇌부이자 우리 공화국이고 우리 군대이며 우리 인민이다.
그가 누구든 우리의 존엄높은 최고수뇌부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다면 추호의 용서도 아량도 인내도 모르고 그즉시 가차없이 징벌하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이다.
1950년대의 조선전쟁을 돌이켜보라.우리 공화국은 창건된지 얼마 안되였던 그 시기 미제와 15개의 추종국가군대들,남조선괴뢰군,일본군국주의가 결탁한 방대한 침략무력과 싸워 자랑스러운 승리를 이룩하였다.백수십년의 전쟁력사에서 패한적이 없다고 자랑하던 미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우리 인민앞에 무릎을 꿇었다.그후에도 미국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계속된 우리와의 대결에서 패하였다.
조미대결전의 전력사적과정은 이렇게 흘렀다.
무엇이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제와의 력사적대결에서 쾌승만을 안아올수 있게 하였는가.
승리는 바란다고 해서 절로 이루어지는것이 결코 아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궁지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미국
미국이 유엔무대에서의 대조선《제재》결의채택놀음과 발광적인 군사적압살책동 등 모든 《선택안》들이 수포로 돌아가자 마지막도박에 매달리고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날강도 미국이 그 무슨 특수작전에 의한 《체제붕괴》를 노리는데 대하여 아메리카제국의 종국적패전사를 보기 좋게 써주려는 멸적의 기개에 넘쳐있다.
정치가가 시대적감각이 무디고 능력이 없으면 나라를 헤여나올수 없는 파멸에로 몰아가게 된다.
7년전 오바마는 대통령벙거지를 쓰자마자 대조선정책에서 자기의 정치적,외교적미숙성을 드러냈다.집권초기 그는 대조선정책에서 변화라도 있을것처럼 너스레를 떨었다.
물론 조선을 압살하려는 야망을 버리겠다는것이 아니였다.그가 내놓은 《전략적인내》정책이란 우리가 《선 핵포기》라는 행동변화를 보일 때까지 우리와의 대화를 거부하고 압박과 제재를 가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는 정책이다.그야말로 개꿈이였다.
상대를 잘못 보고 정책을 작성하면 백번 패하기마련이다.지난 조선전쟁과 그 이후 조미대결에서의 련이은 미국의 패배는 상대를 잘못 본데 기인된다.
지난 세기 90년대부터 시작된 조미핵대결에서 미국은 그 어떤 회유와 기만으로도,군사적위협공갈로도 우리를 꺾지 못하였다.우리는 이 기간에 더욱 횡포해지는 미국의 정치,군사적도발책동과 경제제재에 맞서 자위의 전쟁억제력과 경제적토대를 튼튼히 다졌다.그 과정에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
우리는 《전략적인내》정책이 실패를 면치 못한다는것,기다려보겠으면 실컷 기다려보라는것을 미국에 엄숙히 경고하였다.
미국의 현 집권자는 선임자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어떤 결말을 가져왔는가에 대해 늦게나마 깨닫고 우리의 충고와 경고를 다시한번 새겨보고 정책전환을 하였어야 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무기만능론》에 환장한 악의 제국의 허세
미제의 각종 핵타격수단들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 쓸어들고있다.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들,핵전략폭격기 등이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에 동원되게 된다.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위협공갈하여 크게 놀래우는 한편 기회를 보아 어마어마한 핵무장장비들의 엄호하에 각종 특수작전무력들이 펼치는 《참수작전》의 성공을 보장해보려 하고있다.
《무기만능론》,《핵만능론》이 골통에 깊숙이 박힌 악의 제국인 미국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착상으로서 그야말로 허세에 불과하다.
무장장비의 우세가 전쟁의 승패를 결정하는 기본요인으로 되지 못한다는것은 흘러온 력사가 증명해주었다.
지난 시기 영국의 군사전문가들은 우수한 함선을 가지고 바다를 장악하여야 세계를 제패할수 있다는 《함선우세론》을 내놓았다.그에 따라 영국은 많은 함선들을 건조하여 세계를 틀어쥐려 하였지만 종당에는 최강국으로서의 지위와 실력을 잃고말았다.파쑈도이췰란드의 군사전문가들은 땅크가 우세하면 세계를 한손에 틀어쥘수 있다는 《땅크우세론》을 제창하였다.숱한 땅크들을 만들어 유럽땅을 제2차 세계대전의 불길속에 밀어넣었지만 얻은것은 파멸뿐이였다.
20세기 전반기에 일본군국주의자들은 땅크,비행기,대포,함선 등 현대적무기들을 가지고 《대동아공영권》을 꿈꾸면서 아시아의 맹주가 되여보려고 날뛰였다.일제는 발전된 무기들을 동원하여 우리의 항일혁명투쟁을 말살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지만 그 결말은 수치스러운 패망이였다.
지난 1950년대의 조선전쟁시기 미국은 별의별 대량살륙무기들을 다 끌어들여 사용하였다.미제는 이 전쟁에 항공모함,순양함을 비롯한 전투함선들,땅크,전투기,대포 등 발전된 무기들을 수많이 들이밀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발한 반땅크유도무기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
온 나라가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고 올해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일대 도약기로 만들데 대한 당중앙의 전투적호소에 일심의 뢰성으로 화답하며 70일전투철야진군의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의 영웅적군수로동계급은 당의 국방과학,군수공업정책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신형반땅크유도무기체계를 개발완성하는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우리 당의 무장장비정밀화,경량화방침을 높이 받들고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온 우리의 미더운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은 고심어린 연구사업끝에 드디여 적들의 수적,기술적우세를 휴지장으로 만들어버릴수 있는 또 하나의 우리 식 주체무기완성을 알리는 최종시험사격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발한 반땅크유도무기시험사격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륙군대장 리명수동지,인민무력부 부부장인 륙군상장 윤동현동지,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조직부국장인 륙군중장 조남진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홍영칠동지,김창광동지,김정식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군수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시험사격은 휴대용레이자유도반땅크로케트의 비행조종성 및 명중성과 로케트의 집초 및 열압전투부의 위력을 판정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무기체계개발연구사업을 지도해오시며 자신께서 직접 제시하신 사거리연장문제와 집초전투부의 장갑관통능력을 높이고 열압전투부의 위력을 높일데 대한 과업관철을 해당 국방과학연구부문과 공장에서 어떤 방법으로 집행하였는가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혁명의 분수령을 이룬 력사적인 남호두회의
온 나라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는 당중앙위원회 편지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높이 받들고 70일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력사적인 남호두회의 80돐을 맞이하고있다.
이 뜻깊은 날을 맞이한 우리 천만군민은 주체의 기치높이 전반적조선혁명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켜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남호두회의를 분기점으로 하여 조선혁명은 새로운 앙양기를 맞게 되였다.그런 의미에서 남호두회의는 1930년대 전반기와 1930년대 후반기를 구획짓는 조선혁명의 분수령이라고 할수 있다.》
남호두회의는 조선혁명과 반일민족해방투쟁력사에서 주체확립의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회의였다.
우리 혁명의 력사에서 처음으로 주체를 완전히 확립한 회의!
바로 여기에 남호두회의가 우리 혁명과 민족사에서 차지하는 거대한 지위가 있다.위대한 수령님께서 남호두회의에서 더욱 높이 추켜드신 주체의 기치는 항일무장투쟁의 나날은 물론 그 이후 여러 단계의 혁명에서 조선의 혁명가들이 주체적립장을 튼튼히 견지하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그것을 민족의 첫째가는 생명으로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갈수 있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남호두회의는 주체25(1936)년 2월 27일부터 여러날에 걸쳐 진행되였다.
그때 회의장에 세워졌던 붉은기는 참으로 심원한 혁명의 진리를 오늘도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새겨주고있다.
붉은기는 총대에 의해서만 굳건히 수호될수 있고 주체의 한길을 따라 전진하는 혁명대오의 앞장에서 힘차게 휘날릴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추악한 반역의 무리에게 철추를 내려야 한다
인류력사에는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로 살쪄온 제국주의자들의 범죄적행적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하지만 조선을 침략하고 우리 인민을 식민지노예화하기 위해 감행한 일제의 죄행은 그 악랄성과 교활성,파렴치성에 있어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다.
지금으로부터 140년전인 1876년 2월 27일 일본침략자들이 군사적위협과 공갈,기만과 협잡의 방법으로 강압체결한 《강화도조약》을 통해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비법적인 《강화도조약》체결은 일본침략자들의 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과 야만적인 식민지폭압통치의 서막으로서 우리 인민의 의사에 완전히 배치되는 극악한 범죄행위이다.
일본은 일찍부터 아시아의 관문인 우리 나라를 침략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려왔다.19세기 중엽 《명치유신》으로 알려진 부르죠아개혁을 실시하자마자 대조선침략정책인 《정한론》을 들고나온 일본침략자들은 1875년 《운양》호사건을 조작하였다.《운양》호사건은 우리 나라에 대한 침략과 예속의 구실을 마련하려는 교활한 목적밑에 계획적으로 감행한 범죄적인 무장도발이였다.
일본침략자들은 《운양》호사건이 일어나자 때를 만난듯이 《조선측이 일본에 대해 적대행위를 하였다.》고 생트집을 걸면서 조선봉건정부에 불평등조약을 강요해나섰다.일본침략자들은 대포와 군함으로 위협공갈하여 1876년 2월 27일 끝끝내 강화부에서 조선봉건정부에 일방적인 저들의 부당한 요구조건을 강제접수시키고 12개 조항으로 된 《강화도조약》이라고 불리우는 《조일수호조규》를 체결하였다.
《강화도조약》은 명칭상 조일간의 《수호조규》라고 되여있으나 본질에 있어서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리익을 침해하는 침략적이며 예속적인 불평등조약이였다.날강도적인 《강화도조약》으로 일제는 우리 나라의 정치,경제,군사 등 여러 분야에 침략의 마수를 깊숙이 뻗칠수 있게 되였으며 1905년에는 불법무효한 《을사5조약》을 날조하여 무력으로 조선을 완전히 강점하고 40여년간 가혹한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재난을 들씌웠다.840만여명의 조선청장년들이 《징병》,《징용》,《보국대》 등의 명목으로 전쟁터와 고역장들에 끌려가 생죽음을 당하였으며 20만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이 일본군의 성노리개로 정조를 유린당하고 꽃같은 청춘을 잃었다.(전문 보기)
론평 : 비렬하고 악랄한 총련탄압망동
옹졸하고 좀스러우며 비렬하고 악착하기 그지없는 일본반동들이 총련탄압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얼마전 일본경찰깡패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그 무슨 《부정수출건》을 구실로 한 동포무역회사 사장을 체포하였다.그리고는 곧장 조선상공회관에 들이닥쳐 사건과 아무런 관련없는 총련 도꾜도상공회 경리사무소와 재일조선합영경제교류협회 사무소를 무려 4시간 30분이나 발칵 뒤지며 란동을 부렸다.
지난해에도 동포기업이 《북조선산 송이버섯을 중국산으로 위장하여 수입》하였다는 사건에 《총련이 관련된것이 의심》된다고 떠들며 감히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부의장의 집에까지 뛰여들고 죄없는 총련일군들을 철창속에 가둔바 있다.그 양상으로 보아 이번 사건 역시 총련을 겨냥한것이다.
다시말하여 이번 모략사건은 존엄높은 총련의 권위와 영상을 흐려놓고 그에 대한 박해와 탄압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정치적도발이다.
그 무슨 큰 범죄조직이라도 들추어내듯이 걸핏하면 총련의 기관들에 란입하여 련쇄적인 강제수색소동을 벌려놓는것은 일본반동들이 총련탄압에 써먹고있는 주되는 수법이다.
이번에도 일본경찰깡패들은 아무런 증거도 없이 그 무슨 《련관성》이니,《의심》이니 하는따위의 터무니없는 구실로 총련의 경제기관들을 강제수색하는 불법무도한 폭거를 감행하였다.털어서 먼지 안나는것이 없다는 식의 이런 너절한 놀음은 일본이 창녀 절개자랑하듯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법치》라는것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이번 망동은 사회전반에 반총련여론을 대대적으로 고취하여 저들의 범죄적인 총련말살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 일본특유의 간악성과 비렬성,민족배타주의적인 어지러운 정치풍토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끝이 보이지 않는 시정배들의 개싸움
남조선에서 총선거까지의 시일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각 정치세력들사이에 주도권쟁탈을 위한 개싸움이 더욱 심화되고있다.
주목되는것은 지난 1월 괴뢰집권자의 《4대개혁》관련법안 등의 《국회》처리를 둘러싸고 격화된 여야대립이 2월에 들어와 더욱 첨예해진것이다.
그도그럴것이 《새누리당》이 저들의 치적을 광고하고 선거정국을 유리하게 돌려보려는 타산밑에 관련법안들을 《선거구획정법안》과 동시에 처리할것을 고집한 반면에 야당세력은 《선 선거구획정,후 쟁점법안론의》를 주장하였기때문이다.이미 총선거를 통해 현 《정권》의 《새빨간 거짓말 다섯가지》를 심판할것을 선언한 야당세력은 청와대의 창안품인 각종 법안들을 악법으로 락인하고 그의 《국회》통과를 필사적으로 저지해나서고있다.더불어민주당은 《새누리당》이 운운하는 《민생법안》을 악법으로 비난하면서 그것으로 당장 무엇을 해결할듯이 선전하는 기만행위를 중지하라고 강하게 반발하고있다.이 당 원내대변인은 처리가 지연되는 법안들은 사실상 반민생법안으로서 그의 《국회》통과는 절대로 있을수 없다고 못박았다.
여야의 입씨름에 화가 난것은 박근혜이다.지금껏 목이 쉴 정도로 법안처리를 요구했고 청와대졸개들을 련속 《국회》에 보내 법안처리문제를 론의하라고 강박하였는데 조금도 진척이 없으니 그럴만도 하다.역도가 지난 23일 법안처리를 다그치라고 《새누리당》과 《국회》를 또다시 압박한것은 악에 받친 그의 불안한 심리의 반영이다.
하지만 괴뢰집권자가 아무리 발버둥질을 해도 사태는 그의 요구대로 흘러가지 않고있다.이날 선거구실종사태의 지속으로 곳곳에서 가해지는 압력에 시달리던 여야가 《선거구획정기준》은 합의하면서도 집권자의 관련법안들은 아예 제쳐놓은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쌓이고쌓인 증오와 분노를 총폭발시키라
우리는 전쟁을 원치 않는다.조선민족이 후손만대의 복락을 누려야 할 이 땅이 외세와 판가름을 하는 처절한 대결장으로 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
그러나 미제는 우리에게 또다시 참혹한 전쟁을 강요하려 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새로 꾸며낸 《작전계획 5015》의 핵심항목인 련합《참수작전》,우리 삶과 운명의 전부를 앗아가고 우리의 정의로운 위업을 창공높이 떠받든 억척의 기둥을 무너뜨리겠다는 선제타격작전이다.이의 실행은 곧 전쟁을 의미한다.
미제는 《참수작전》의 개시로 전 조선반도를 재난의 불바다속에 밀어넣고 지금까지 실현할수 없었던 《체제붕괴》와 《북점령》의 야망을 기어이 달성해보려 하고있다.
가소롭다기보다 너무도 무엄하며 어리석다기보다 완전히 미쳤다고 해야 할 무모한 망동이다.우리로 하여금 인내력을 더이상 유지할수 없게 하는 혹독한 도전이며 증오와 분노를 핵폭발처럼 터뜨리게 하는 용납 못할 특대형죄악이다.
바로 그 작전을 위해 지금 남조선으로는 미제침략군의 륙군,해군,해병대,공군의 거의 모든 특수작전무력들과 《족집게식타격》에 동원되는 침략무력이 물밀듯이 쓸어들어와 전개되고있다.미제의 3대전략핵타격무력에 속하는 핵동력잠수함 《노스캐롤라이너》호와 《F-22A》스텔스전투폭격기들도 남조선에 기여들었다.
미제는 우리의 머리우에 끝끝내 전쟁의 불구름을 들씌우려 하고있다.
이에 대한 우리의 립장은 이미 온 세상에 발표되였다.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은 미제의 로골적인 자주권침해행위와 침략적도전에 대한 우리 공화국의 억척불변의 선언이고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속에서 터져나오는 증오와 분노의 웨침이다.
세계의 긴장한 눈길이 조선반도에 집중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를 향하여 보무당당히 나아가는 우리의 힘찬 발걸음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혼비백산하여 단말마적발악을 하고있다.
핵동력잠수함 《노스캐롤라이너》호를 비롯하여 숱한 미제침략군 특수작전무력을 련속 남조선에 들이밀면서 지랄발광하고있다.실현될수도 없는 그 무슨 《체제붕괴》를 떠들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다.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며 사상적으로 와해시키려는 무수한 짓거리들이 어느것 하나 실현될수 없게 되자 미국은 군사깡패의 본성그대로 폭력행사에 더더욱 광분하고있다.
수수방관할수 없는 조성된 정세와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중대성명을 발표하여 노호한 우리 천만군민의 천백배 보복의지를 담아 이 세상이 상상할수도 없는 무자비한 보복전으로 날강도 미제침략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을 단매에 쳐부실 멸적의 기상을 내외에 천명하였다.
이것이 바로 우리 인민의 결심,조선의 결심이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에 의해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이 침해당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이 위협당하고있는것을 뻔히 보면서 가만히 앉아있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빈말을 모른다.한다면 하는것이 선군조선의 본때이다.
수십년간에 걸친 조미대결전에서 오직 패배의 고배만을 맛본 미국이 변천된 현실을 외면하며 무지스럽게 힘의 정책에 매달리는것은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미국이 힘으로 우리를 압살하려는것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
힘의 우세는 만능의 무기가 아니다.이것은 지난 세기 50년대의 조선전쟁이 미국에 준 교훈이다.미국은 3일이 아니라 3년동안이나 전쟁을 치르고서도 력사상 체험해본적이 없는 대참패를 당하였다.
우리 인민앞에 미제가 년대와 년대를 이어 섬겨바친 항복서는 과연 얼마였던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아메리카제국의 처절한 비명소리를 듣는다
바다건너 양키의 무리들이 조선반도로 쓸어들고있다.무수한 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친 미제침략군의 특수작전무력들이 피묻은 발톱을 드러내고 이 땅을 노리고있다.
그러나 우리는 조금도 놀라지 않는다.천만군민의 배심은 든든하다.확언하건대 《참수작전》이니,《족집게식타격》이니 뭐니 하며 불맞은 승냥이마냥 날뛰는 날강도 미제의 망동은 전세계를 진감시킨 선군조선의 위용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인 광증이다.원쑤들은 우리 공화국을 무서워하며 공포에 떨고있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는 어느 나라가 미국에 가장 위협적인 나라인가를 따지는 여론조사가 진행되였다.응답자들은 우리 공화국의 군사력을 최대의 위협으로 꼽았다고 한다.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이라는자는 북조선때문에 때없이 잠자리에서 일어난다느니 뭐니 하면서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였다.이것은 미국인들속에 배회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포감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미국인들속에 형성된 이러한 심리는 지난 조선전쟁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이 안아온 위대한 전승은 세상을 놀래운 기적이였다.자그마한 조선반도에서 200여만명에 달하는 다국적인 호전광무리가,100차례가 넘는 전쟁들에서 한번도 패한적이 없다던 미제가 력사상 체험해본적이 없는 대참패를 당하였다.지구상의 그 어떤 나라도 타승할수 있다고 위세를 뽐내던 제국주의괴수가 갓 창건된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의 전쟁에서 패하리라고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였다.미국인들은 이 사실을 믿지 않으려고 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현실이였다.정전협정조인후 방송마이크앞에 나타난 미국대통령 아이젠하워는 구슬픈 어조로 《대가는 컸다.이것은 비극적인것이였고 쓰라린것이였다.》고 토설하였다.미국력사에서 항복서에 서명한 첫 패전장군이 된 클라크를 맞이하던 때를 두고 그의 어머니는 《그 당당하던 기개도 위풍도 간 곳없이 사라지고 그의 얼굴에서는 두줄기의 눈물만이 흘러내렸다.》고 회고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모두다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특대사변들로 세계를 진감시키며 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폭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아가는 총진군대오에 비상한 혁명적열정이 활화산마냥 용솟음치고있다.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실천강령인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은 온 나라 천만군민이 당의 불같은 호소에 또다시 일심의 뢰성으로 화답하며 70일전투에 맹렬히 진입하였다.
70일전투,이것은 당대회들을 분수령으로 하여 혁명의 앙양기,조국번영의 전성기를 펼쳐온 우리 당의 완강한 공격정신의 집대성이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비약에서 더 큰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영용한 본때이다.여기에는 수백만 로동당원들을 비롯한 위대한 인민의 힘을 굳게 믿고 강국건설의 웅대한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우리 당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직 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당의 부름에 심장을 서슴없이 내대는 우리 인민의 혼연일체의 기상이 맥동치고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태워준 만리마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 최상의 성과,최고의 로력적위훈을 창조함으로써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신만만한 배짱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때로부터 지난 4년간 우리는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선군혁명의 련전쾌승과 온 세상이 경탄하는 천지개벽을 이룩하여왔다.당창건 70돐을 강성번영하는 선군조선의 혁명적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한 지난해는 조국력사에 특기할 사변들이 아로새겨진 위대한 전변의 해,승리와 번영의 해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위대한 당,위대한 조선인민의 필승의 기상을 다시한번 떨치자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으로 만난시련을 뚫고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세상을 들었다놓는 기적을 련이어 창조하여 혁명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호소에 화답하여 온 나라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일떠섰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며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기 위한 평양시군중대회가 25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충정의 70일전투에 피끓는 심장을 다 바쳐 새로운 만리마속도로 비약하며 전진하는 위대한 당,위대한 조선인민의 필승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쳐갈 혁명적열의에 넘친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로 차고넘치였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대회장에 세워져있었다.
대회장에는 또한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모두다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당 제7차대회》,《공동구호과업관철》,《충정의 〈70일전투〉》를 비롯한 구호판들과 글발들,선전화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침략적도전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노리며 미제침략군 특수작전무력을 비롯한 방대한 병력을 남조선에 전개하고 북침선제타격에 나서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는것은 해내외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북침야망에 사로잡혀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호전광무리를 그대로 두고서는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갈수 없다.
《전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광란적인 북침핵전쟁책동을 짓뭉개버리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가 제시한 이 구호에 극도로 무분별해지는 내외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온 민족의 한결같은 의지가 그대로 어려있다.
온 민족은 내외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애국투쟁에 총궐기해나서야 한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쟁불장난소동을 련일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다.지난 2월 19일 미제침략군 8군사령부는 괴뢰륙군 제2작전사령부와 함께 유사시 미군증원무력을 조선반도에 신속히 전개하기 위한 련합전시증원훈련이라는것을 감행하였다.이보다 앞서 괴뢰공군은 미공군과 함께 경기도 포천과 오산일대에서 공정통제사련합훈련이라는것을 사상 처음으로 벌려놓았다.괴뢰호전광들은 13일부터 15일까지 미핵잠수함을 조선동해에 끌어들인 가운데 련합잠수함훈련을 감행하였으며 17일부터는 해상초계기들을 동원하여 련합대잠훈련에 열을 올리였다.한편 괴뢰들은 3월초부터 미국과 함께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사상 최대규모로 벌려놓으려 하고있다.그야말로 지금 남조선에서는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책동이 매일같이 감행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특대형도발의 대가는 무자비한 징벌
우리 운명의 눈부신 태양을 감히 가리워보려는 적대세력을 가차없이 징벌해버릴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의 추상같은 중대성명이 지구상에 울려퍼졌다.
격노한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함성과 서슬푸른 기상이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
그가 누구든 우리의 존엄높은 최고수뇌부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려 한다면 가차없이 징벌하려는 천만군민의 강렬한 보복의지는 무섭게 폭발하고있다.
괴뢰패당은 분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복수의 불벼락을 절대로 피할수 없으며 그로부터 초래되는 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저들이 져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남조선괴뢰들의 이번 특대형도발행위는 결코 우발적인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에 대한 극도의 거부감과 적대의식의 발로로서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사태를 한사코 북침전쟁에로 이어가기 위한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도발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괴뢰패당은 동족압살을 위해 이 땅에 핵참화를 몰아올 미국상전의 핵전쟁살인장비들을 마구 끌어들이다 못해 《참수작전》실행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지난 시기 해외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친 미제침략군 륙군,해군,해병대,공군의 거의 모든 특수작전무력들과 이른바 《족집게식타격》에 동원되는 침략무력이 일시에 남조선에 쓸어들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곧 강행하게 될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때 새로 꾸며낸 《작전계획 5015》의 핵심항목인 련합《참수작전》과 우리의 핵 및 전략로케트무력《제거작전》의 현실성을 검토하겠다고 서슴없이 떠들어대고있다.
지금껏 남조선에서는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함부로 헐뜯는 특대형도발행위들이 한두번만 감행되지 않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멸망에 직면한자들의 마지막발악
집권 3년간 미국의 사냥개가 되여 동족을 물어메치지 못해 미쳐날뛰던 박근혜괴뢰패당이 마지막도박에 매여달리고있다.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인 《싸드》를 배비한다,핵동력잠수함 《노스캐롤라이너》호와 《F-22A》스텔스전투폭격기들을 끌어들인다 하고 매일같이 분주탕을 피우며 감히 그 누구를 어째보겠다고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리는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뿐만아니라 호전광들은 곧 강행하게 될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에 미제침략군 1만 5천여명,남조선괴뢰군 29만여명의 방대한 병력을 동원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지금까지 괴뢰들은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제재와 압살책동,핵위협공갈을 일삼는 미국상전의 사타구니에 달라붙어 북침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여왔다.저들은 외세의존에 명줄을 걸고 민족의 리익을 거리낌없이 팔아먹으면서도 동족이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면서 강해지는것을 누구보다 배아파하며 그것을 가로막아보려고 미친듯이 날뛴것이 바로 박근혜패당이다.괴뢰당국이 《5.24조치》를 해제하고 북남관계개선에 나서라는 남조선민심과 온 겨레의 강력한 요구를 한사코 외면해온것도 그때문이다.어리석게도 그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제재》결의놀음에 공동보조를 맞추어 그 누구에 대한 국제적압력을 강화하고 북남협력의 길만 막아놓으면 우리를 경제적으로 질식시켜 저들의 개꿈을 실현할수 있다고 망상하였던것이다.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의 돌격대가 되여 집안에서 동족을 헐뜯는것도 성차지 않아 밖에까지 싸다니며 국제적공조와 협력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고 나중에는 《성공불가능》이니 뭐니 하고 입에 담지 못할 험담으로 우리의 자주적인 병진로선까지 헐뜯는 천하에 고약한짓을 일삼은자들이 바로 박근혜역적패당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골수에 박힌 북침흉계의 발로
3년전 박근혜가 청와대안방에 틀고앉자마자 요란스럽게 광고한것이 있다.《신뢰프로세스》라는것이다.그리고는 마치도 저들에게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관심이라도 있는듯이 요사를 떨면서 민심을 유혹하였었다.그런데 최근에 와서 그 거치장스러운 면사포가 완전히 벗겨졌다.가관은 박근혜가 제스스로 괴뢰국회에 나타나 《신뢰프로세스》의 페기와 그 무슨 《정책전환》에 대해 공식선언하는 광대극을 연출한것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유사시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핵 및 전략로케트군기지들을 비롯한 중요전략적대상물에 대한 타격을 작전임무로 삼고있는 미제침략군의 특수작전무력이 하늘과 땅,바다로 물밀듯이 쓸어든 가운데 그 누구에 대한 《참수작전》과 《체제붕괴》를 노린 매우 위험천만한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박근혜가 대결악녀의 더러운 알몸뚱이를 통채로 드러낸것과 때를 같이하여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소동이 벌어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치라고 볼수 없다.
박근혜역도는 저들에게 애당초 북남관계를 개선할 의사가 꼬물만큼도 없었으며 있다면 오직 북침흉계뿐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냈다.
극악한 대결악녀로서의 박근혜의 정체는 이미 오래전부터 잘 알려져있다.역도가 청와대안방을 틀고앉자마자 벌려놓은짓이 다름아닌 전쟁광신자들을 긁어모은것이였다.
당시 청와대 안보실의 요직에 군부깡패출신들을 들여앉힌 박근혜는 졸개들에게 실권을 몰아주고 괴뢰통일부는 유명무실한 존재로 만들어버렸다.오죽하면 남조선언론들이 청와대가 괴뢰통일부를 핫바지로 만든것은 집권기간을 대화보다 《도발억제중심》으로 운영하겠다는 대결악녀의 속심을 내비친것이라고 비난하였겠는가.이뿐이 아니다.(전문 보기)
추악한 매국역적의 집권 3년간 죄악을 고발한다(1): 친미사대로 민족을 망신시킨 요망한 늙다리
박근혜가 청와대안방에 들어앉은지 3년이 되였다.
역도의 지난 집권 3년간은 외세를 등에 업고 민족을 반역하며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철저히 가로막은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의 나날이다.특히 괴뢰역도가 미국상전의 구린내나는 사타구니에 붙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고 남조선인민들에게 참을수 없는 수치와 모욕을 들씌운것은 반드시 결산해야 할 반민족적범죄이다.
박근혜는 괴뢰대통령으로 당선되자마자 미국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임기 5년중 대부분을 오바마대통령과 함께 보낼수 있게 되여 기쁘다.》느니,《앞으로 긴밀히 협력하여 동맹관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느니 뭐니 하고 아양을 떨어댔다.
그것은 자기에게 집권의 기회를 주고 《대통령》의 벙거지를 씌워준 미국상전을 위해서라면 속곳까지도 서슴없이 벗어던지겠다는 암약이나 다름없었다.
역도가 취임후 첫 해외나들이로 미국을 행각한 중요한 목적의 하나도 상전의 환심을 얻자는데 있었다.실제로 괴뢰집권자는 자기가 추진할 《대북정책》과 외교안보정책들을 미국의 대조선정책과 외교정책에 무조건 맞추겠다고 하면서 주대없이 놀아댔는가 하면 쭈글쭈글한 로파의 몸에 어울리지 않게 매번 옷을 갈아입고 《혈맹》이니,《우정》이니 하며 상전에게 추파를 던졌다.그의 교태에 입이 헤벌쭉 벌어진 미국상전은 《신뢰프로세스》는 《몇해동안 내가 해온것과 비슷하다.》느니 뭐니 하며 주구의 아첨에 흡족함을 표시했다.
지난 2014년 4월 역도가 《세월》호참사로 온 남조선땅에 곡성이 차넘치고있을 때 미국대통령을 서울에 끌어들여 화사한 옷을 떨쳐입고 봄바람에 취한 창녀마냥 꼬리를 친 추태는 만사람의 조소와 환멸을 자아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인권의 동토대에서 짓밟히는 생존권
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말할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고있으며 민생은 도탄에 빠져 사회가 통채로 뒤흔들리고있다.자료에 의하면 남조선 전체 주민세대의 47%에 달하는 850여만세대가 자기 보금자리도 없이 세방이나 쪽방,비닐집 등 집 아닌 집에서 생활하고있으며 완전실업자는 450여만명,반실업자는 1 000만명에 달하고있다.
대학생의 60%이상이 학비를 감당할수 없어 과외로동,생체실험에 몸을 내대야 하고 대학졸업이 곧 실업이라는 류행어가 나도는 속에 수많은 청년들이 대학을 졸업하고도 일자리가 없어 거리를 방황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실업이란 곧 생존권의 박탈을 의미한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람 못살 남조선사회를 저주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고있는가.
빚을 감당할 길이 없어 어린 자식을 품에 안고 고층아빠트에서 뛰여내린 녀성,살기가 어려워 독약을 먹고 한많은 세상을 하직한 늙은이,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자 죄많은 아버지를 용서해달라며 탄불을 피워놓고 목숨을 끊은 로동자,하늘높은줄 모르고 뛰여오르는 학비를 마련할수 없어 배움의 꿈을 버리고 자살의 길을 택한 녀대학생…
이 불우한 행렬에 이제 또 숱한 사람들이 들어서게 되였다.그중에는 남조선괴뢰당국이 개성공업지구가동을 전면중단시킴으로써 최악의 위기에 몰린 기업들과 그 관련업체성원들,거기에 매달린 수많은 가족들도 있다.
동족대결에 미친 희세의 랭혈한이 눈섭 한오리 까딱하지 않고 저지른 망동으로 120여개의 개성공업지구 기업들과 6 000여개의 관련기업들이 순식간에 죽음의 벼랑턱에 서게 되였다.
괴뢰집권자가 그 무슨 《뼈아픈 고통》이니,《혹독한 대가》니 하며 저들의 망동이 우리에게 어떤 작용으로나 되는듯이 고아대고있지만 그것은 역도의 무지만을 드러낼뿐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