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 중앙미술전시회 개막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탄생 100돐기념 중앙미술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고 방패가 되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결사보위하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미술작품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조선화 《삼도만유격근거지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는 영광을 지니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유화 《민족배타주의자들을 단죄하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조선화 《조국이 보인다》, 조선보석화 《장군별을 따라서 조국땅으로》 등은 위대한 수령님의 제일친위전사가 되시여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신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서사시적화폭으로 보여주고있다.
조선화 《사령부의 안전을 위하여》, 《간삼봉의 아리랑》, 유화 《몸소 보초병이 되시여》는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언제 어디서나 사령관동지의 신변안전을 결사옹위하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은 감회속에 돌이켜보게 하고있다.
해방직후 위대한 수령님의 건당, 건국, 건군로선을 받드는 길에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김정숙동지의 숭고한 모습이 조선보석화 《우리 당의 래일을 그려보시며》, 조선화 《새 조선의 국기와 국장이 탄생하던 나날에》, 유화 《첫 군기》에 형상되여있다.
전시회장에는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며 주체혁명위업을 줄기차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신 백두산녀장군의 공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아크릴화 《2월의 봄빛》, 유화 《백두의 정기를 안으시고》 등의 작품들도 모셔져있다.
또한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백두산녀장군의 숭고한 념원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조선화 《세상에 부럼없어라》, 유화 《황금해》를 비롯하여 200여점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이 20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광호동지와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안동춘동지, 관계부문, 미술부문 일군들, 창작가들, 시안의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문화상 박춘남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그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위대한 어머님이신 백두산녀장군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한없는 경모심에 휩싸여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태양의 해발이 되시여 주체혁명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우리 민족의 대행운을 마련해주신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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