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론평 : 자멸을 청하는 어리석은 기도
일본의 교도통신, NHK방송, 《요미우리신붕》, 미국의 인터네트웨브싸이트 등 보도물들은 앞으로 우리가 발사하는 탄도로케트가 일본가까이에 떨어지는 경우 미국과 일본이 그것을 요격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우리는 날로 가증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공갈에 대처하여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련이어 취하고있다.최근에 주일 미제침략군기지들에 대한 섬멸적타격을 목적으로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도 그 일환이다.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것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전쟁미치광이들의 간담이 서늘했을것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요격》이니 뭐니 하는 잠꼬대같은 소리들을 하는것을 보면 정신이 덜 든것 같다.미국과 일본이 쑥덕공론을 벌려놓고 우리의 탄도로케트를 어째보려 하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
지금 전문가들속에서 우리의 로케트개발 및 조종기술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사실 등에 비추어볼 때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를 가지고서는 그에 대한 요격이 불가능하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날아오는 총알을 총으로 쏘아맞힐수 없다는것이다.
이전 미국무성 차관보 로버트 갈루치는 미국이 지금까지 대륙간탄도미싸일을 요격한적이 없으며 지금도 여전히 불가능하다, 대륙간탄도미싸일에 대해서는 확실히 아무것도 할수 없다, 미국을 겨냥한 조선의 핵탄두들을 감수하고 살아야 한다라고 말하였다.일본내각관방장관은 미싸일이 어디로 날아오는가를 사전에 탐지하는것은 매우 어려우며 10분이내에 일본에 떨어지기때문에 그전에 정보를 제공할수 없다고 한탄하였다.
가관은 일본방위상이라는자가 우리의 로케트발사기지를 사전에 파괴해야 한다고 주제넘게 악담질한것이다.
그는 국회중의원 안전보장위원회 회의에서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서 《자위대》가 적기지공격능력을 보유하는것과 관련하여 그 어떤 방법도 배제하지 않는다느니, 사전에 파괴하는것은 법적으로 가능하다느니 뭐니 하고 기염을 토하였다.(전문 보기)
일본과 남조선당국은 일본군성노예범죄와 집단유인랍치행위에 대해 사죄하여야 한다 -유엔녀성지위에 관한 위원회 제61차회의에서 우리 나라 대표가 강조-
유엔녀성지위에 관한 위원회 제61차회의가 13일 유엔본부에서 개막되였다.
회의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유엔성원국들과 유엔기구들, 정부 및 비정부단체 대표 등 1 000여명이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대표가 《제4차 세계녀성대회와 제23차 유엔총회 특별회의의결과 리행》에 관한 문제토의에서 연설하였다.
대표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녀성들이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의 영예와 존엄을 가지고 국가사회생활에 적극 참가하여 사회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모든 형태의 녀성차별을 청산하고 실제적인 남녀평등을 실현하는것은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우리 공화국의 시종일관한 정책이라고 하면서 그는 공화국정부는 1946년에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여 녀성들이 정치, 경제, 사회생활에 평등하게 참가할수 있게 하는 력사적인 조치를 취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사회적으로 녀성들을 우대하고 보호하며 그들의 능력을 강화하고 사업과 생활에 유리한 환경과 조건을 보장하기 위한 국가적인 사업들이 적극 진행되고있다고 하면서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녀성들의 평등과 능력강화를 위한 국제적노력에 적극 협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국제적인 반인륜범죄로 공인되여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일본군성노예문제와 남조선당국의 공화국공민집단랍치행위에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일본정부는 지난 강점시기 조선녀성들을 유괴랍치하여 전장에 끌고다니며 일본군의 성노예생활을 강요한 전례없는 특대형 반인륜범죄에 대하여 오늘까지도 공식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고있다.
우리는 일본정부가 《녀성인권》, 《평화》를 떠들며 세계를 기만하지 말고 840만여명의 조선사람들을 강제련행하고 100여만명을 학살하였으며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일본군성노예로 끌어간것을 비롯한 모든 과거범죄에 대한 법적책임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죄하며 배상할것을 다시한번 강력히 요구한다.(전문 보기)
사설 :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교양을 더욱 심화시키자
지금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호소에 호응하여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기세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우리의 전진을 한사코 가로막으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책동을 산산이 짓부셔버리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다.
력사의 돌풍속에서도 혁명의 붉은기가 사소한 퇴색과 변색을 모르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 기적적현실은 우리 당의 주체의 사상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교양사업은 조국과 민족, 우리 인민의 운명과 관련되고 사회주의위업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한 사업입니다.》
사회주의교양은 사람들을 사회주의에 관한 사상리론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는 참다운 혁명투사로 키우기 위한 사상교양이다.
사상은 고정불변하지 않다.사회주의사상의 순결성이 흐려지고 사람들이 사상적으로 동요하면 사회주의는 고유한 본태를 잃게 되며 나중에는 자기 궤도에서 탈선하게 된다.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 확고한 신념도, 혁명적원칙, 사회주의원칙에서 추호의 양보를 모르는 드팀없는 의지도,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려는 비상한 각오도 사회주의교양의 불도가니속에서 굳세게 벼리여진다.사회주의건설에서 사상교양사업을 홀시하는것은 사회주의의 기본을 놓치는것이며 사회주의를 말아먹는 자멸행위이다.
지금 세상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터치며 사회주의승리의 령마루에로 폭풍쳐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힘찬 진군에 겁을 먹은 제국주의자들은 최후발악을 하고있다.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고강도제재》와 사상 최대의 핵전쟁연습은 우리 사상과 제도를 허물고 우리 인민의 삶의 모든 령역을 찬탈하기 위한 악랄한 도발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구들로, 우리의 모든 사업과 생활이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으로 되고있다.최악의 시련속에서 자력자강을 동력으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자주권, 혁명의 전취물을 사수하고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사회주의교양의 중요성과 의의를 더욱더 부각시키고있다.(전문 보기)
추호도 양보할수 없는 우리의 원칙
우리의 자위적권리를 걸고들며 더욱 로골화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적책동과 고립압살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우리 천만군민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여갈 의지로 심장의 피를 더욱 끓인다.
사회주의원칙을 떠나서는 우리의 제도를 지킬수 없고 사회주의를 건설할수도 없다는 력사의 진리를 우리는 책에서 배우지 않았다.력사의 반동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사회주의원칙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구현하여 승승장구의 한길로만 줄달음쳐온 우리 당의 장구한 실천투쟁의 력사를 통하여 누구나 심장으로 체득하였다.주체의 사회주의를 지켜 우리 식으로 살아나가는것은 추호도 양보할수 없는 우리의 혁명적원칙이다.
이는 오늘날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을 더욱 맥동치게 하는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당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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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원칙을 고수하는 길은 불굴의 혁명가들만이 걸을수 있는 길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투쟁력사는 미제와 적대세력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사회주의원칙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구현하여오신 혁명적원칙고수의 력사이다.위대한 한평생 우리 혁명을 사소한 편향이나 우여곡절도 없이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에서 고난의 행군시기는 사회주의원칙고수에서 분수령을 이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사회주의원칙을 고수하는 길에서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처럼 우리 당과 인민앞에 자주적인민으로 존엄있게 사느냐, 또다시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느냐 하는 사생결단의 문제가 첨예하게 제기된 때는 일찌기 없었다.
제국주의자들의 항시적인 침략책동과 고립압살책동, 계속되는 자연재해도 참기 어려운 시련이였다.그보다는 우리로 하여금 사회주의제도를 포기하게 하기 위해 《개혁》, 《개방》에로 유도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미친듯 한 책동이였다.혁명적원칙을 양보하면 눈앞의 피어린 시련을 피할수도 있었고 또 하루아침에 《벼락부자》가 될런지도 몰랐다.때문에 제국주의자들이 던지는 유혹과 추파에 미련을 가지는 사람들도 없지 않았다.(전문 보기)
만리마속도의 본질과 특징
자력자강의 기세드높이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하여 총매진, 총돌격해나가자는 강원도인민들의 전투적호소에 화답하여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과감히 벌려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조선속도를 창조하며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아 내달리는 만리마시대를 열어놓았습니다.》
만리마속도는 본질에 있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최악의 역경속에서 최상의 기적적승리를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쟁취해나가는 신화적인 사회주의강국건설속도이다.
지금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의 비상한 진군속도에 질겁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초강경제재》를 강행하고있다.적들의 전대미문의 정치군사적압박과 경제적봉쇄책동을 만리마의 무쇠발굽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최상, 최대의 성과를 이룩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속도이라는데 만리마속도의 무궁무진한 위력이 있다.만리마속도야말로 최후승리의 려명을 앞당겨나가는 주체조선의 새로운 진군속도이다.
만리마속도는 한걸음에 만리를 내닫는 만리마와 같이 질풍같이 달려 어제와 오늘, 분과 초가 다르게 강산을 변모시키는 속도이다.
속도전은 모든 사업을 전격적으로 밀고나가는 사회주의건설의 기본전투형식이다.만리마속도에는 젊음으로 약동하는 우리 조국의 비약의 기상이 맥박치고 우리 식의 투쟁방식, 창조본때가 집약되여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행정부가 우리 주변에 대한 국무장관의 행각을 계기로 우리를 위협하고 압박하려든것과 관련하여 2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무장관 틸러슨이 일본과 남조선, 중국을 행각하면서 지난 20년간 미국이 북조선의 비핵화를 위하여 기울인 노력은 모두 실패하였고 오바마의 《전략적인내》정책은 끝났다고 자인하면서 북조선이 미국과 동맹국을 위협하는 경우에는 군사적으로 대응할것이라느니 뭐니 하였다.
틸러슨이 행각기간 떠벌인 제재강화요, 그 누구를 통한 압박실현이요 하는것들은 이미 오바마행정부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궤변이다.
오바마도 저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결국은 우리를 핵억제력강화에로 떠밀었다는데 대해 뼈저리게 통탄하였을것이다.오바마가 백악관을 떠나는 날까지 입이 닳도록 외워온 제재타령을 이제는 틸러슨이 그대로 받아외우고있다.
문제는 오바마도 틸러슨도 왜 우리가 핵무장에로 나가지 않으면 안되였는지, 오늘날 우리가 왜 핵무력강화에로 줄기차게 나가고있는지 그 근원을 모르는데 있다.우리의 핵무력은 사회주의조국을 지키고 우리 인민의 삶을 지키는 정의의 보검이고 가장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이다.
미국은 눈을 크게 뜨고 세계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이제는 어느 일방이 타방에게 군사적대응을 운운하면서 무엇을 강요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우리는 미국이 원하는 그 어떤 전쟁에도 기꺼이 대응해줄 의지도 능력도 다 가지고있다.미국의 기업가출신 당국자들이 우리를 놀래워보려고 생각했다면 그런것이 우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곧 알게 될것이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아무리 대조선제재압박에 광분하여도 우리 공화국은 자력자강의 위대한 힘으로 제국주의의 멸망을 앞당기며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르고있다.
세계는 이번에 우리가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 이룩한 거대한 승리가 어떤 사변적의의를 가지는가를 곧 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인권》모략의 범죄적정체는 가리울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결탁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계속 광기를 부리고있다.괴뢰역적패당은 미국을 비롯한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유엔무대에서 벌리는 《인권》광대극에 코를 들이밀고 그 무슨 《인권침해》니 뭐니 하는따위의 터무니없는 악담질을 늘어놓으며 우리를 모해하고있다.
국제적으로 가장 심각한 인권문제들을 안고있고 그때문에 남을 넘볼 경황도 없는자들이 이런 어처구니없는 광대극을 연출하고있는것은 실로 황당하고 뻔뻔스럽기 그지없다.그야말로 언어도단의 극치이다.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막강한 군력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말살해보려는 흉악한 계책의 발로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우리 공화국은 사람중심의 정치철학에 기초하여 인민대중을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모든것을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사회주의국가이다.
우리 나라에서처럼 령도자와 인민이 사랑과 정으로, 혈연적뉴대로 굳게 결속되여 령도자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은 령도자를 삶의 태양으로, 어버이로 모시고 따르는 혼연일체의 참모습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을것이다.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에 의하여 전체 인민이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인권을 마음껏 행사하고 향유하고있는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이다.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참다운 정치가 펼쳐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인권침해》니 뭐니 하고 걸고들면서 불순한 흉계를 실현해보려고 날뛰고있는 괴뢰들의 책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괴뢰들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총파산의 운명에 처한 동족대결정책을 어떻게 하나 지탱해보려는 발악적망동이다.(전문 보기)
론평 : 인간추물들에게 차례진 가련한 운명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탄핵으로 벼랑끝에 내몰린 우익보수세력의 말기증상이 여러모로 나타나고있다.
악질보수패거리들은 백악관에서 운영하는 인터네트싸이트를 통해 그 무슨 《박근혜탄핵소추무효》서명운동이라는것을 벌리는가 하면 남조선에서 보수의 아성이라고 하는 대구와 경상북도 등의 여기저기를 개싸다니듯 하며 보수재집결을 운운하고있다.
못된 버러지 장판바닥에서 모로 긴다고 역적패당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들이고 골백번 사죄해도 용서를 받지 못할 판에 도리여 앙심을 품고 갈수록 지저분하게 놀아대는 꼴은 남조선 각계의 환멸을 더욱 자아내고있다.바로 여기에 초보적인 죄의식도 느낄줄 모르고 인간의 체모도 갖추지 못한 괴뢰보수패당의 추악상과 이미 몰락한 이자들의 비참한 처지가 그대로 비껴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심판을 앞두고있을 때까지만 해도 우익보수깡패들은 《탄핵이 인용되면 엄청난 사태가 발생할것》이라느니, 《내란이 일어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흰소리치며 인민들을 위협공갈하였었다.그러던자들이 역도가 탄핵당하자 완전히 기가 죽어 《이제 우리가 할수 있는것이 없다.》고 탄식하며 꼬리를 사리고있다.
박근혜역도의 악질졸개들이 《탄핵무효 국민총궐기운동본부》라는 간판까지 내걸고 탄핵불복종시위를 목이 쉬도록 선동하고있지만 끌려나온것은 얼마 안되는 늙다리산송장들뿐이고 그나마 주동분자들은 경찰이 《공무집행방해죄》로 체포하려 한다는 소문에 놀라 황급히 어디론가 종적을 감추고말았다.
이를 두고 남조선언론들은 《박근혜와 함께 죽겠다던 〈순국렬사〉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고 야유조소하고있다.얼마 남지 않은 《박사모》의 얼간망둥이들이 서울 삼성동의 옛집으로 쫓겨간 박근혜를 찾아다니며 파수군노릇을 자청하였지만 그것 역시 여론의 뭇매를 맞는 꼴이 되고말았다.
부질없이 여론만 악화시키는 보수떨거지들의 이런 어리석은 몸부림에 대해 《자유한국당》내에서까지 이러다가는 다같이 《전멸할수 있다.》, 《친박청산이 시급하다.》는 비명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결국 괴뢰보수패당의 어리석은 탄핵불복종놀음은 저들의 내부알륵과 총파산만 재촉하는 결과를 빚어냈다.(전문 보기)
미국이 치졸하고 패권적인 행태를 지속한다면 초불의 분노가 미국을 향하게 될것이다 -남조선의 성주에서 《싸드》배치반대 범국민대회 진행-
보도에 의하면 18일 미국의 침략적인 전쟁장비인 《싸드》배치지로 지정된 남조선의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불법싸드 원천무효, 배치강행중단을 위한 범국민대회》가 진행되였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에 망라되여 만고역적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리는데 큰 기여를 한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사회진보련대와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각계층 시민들, 야당의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남조선 각지에서 아침일찍 뻐스 등을 타고 성주군 초전면의 한 청사앞에 집결한 그들은 소성리 회관까지 7km가량 《평화의 발걸음》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그들은 성주땅을 짓밟는 《싸드》배치는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웨치였다.
성주군주민들이 시위행진로정의 곳곳에서 《싸드》배치를 같이 막아달라는 호소를 전하면서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온 그들을 고무성원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초전면 소성리 회관앞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한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위원장 리종희는 미국이 저들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 《싸드》를 배치하려고 하면서도 《우방》에 대해 운운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우방》이라고 자처하려거든 먼저 《싸드》를 가져가라고 격분에 넘쳐 말하였다.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종경은 당국이 1년전만 해도 《싸드》배치와 관련하여 미국의 요청도, 미국과의 당국간 협의도, 《정부》의 결정도 없었다는 《3불》을 주장했으나 결과적으로 새빨간 거짓말을 했다는것이 드러났다고 절규하였다.
그는 성주주민과 국민들의 동의를 받지 않은 《싸드》배치는 무효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미국의 《반테로전》은 전대미문의 국가테로행위, 반인륜전쟁범죄이다 -조선중앙통신사 고발장-
미국이 9.11사건의 《보복》을 운운하며 마치 《정의의 수호자》라도 된듯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반테로전》을 개시한 때로부터 10여년세월이 흘렀다.미제호전광들이 아프가니스탄전쟁에 이어 《대량살륙무기위협》이라는 생억지를 쓰면서 또다시 이라크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았을 때에조차 사람들은 그것이 새로운 변종의 침략전쟁이라는것을 알지 못하였다.
이라크전쟁발발 14년이 되는 오늘날 인류는 미국의 《반테로전》으로 얼마나 많은 나라들이 페허로 되고 무고한 사람들이 류혈적인 전란속에 무주고혼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새기고있다.
력사는 세계제패야망에 들떠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미국의 기만적이고 잔악한 《반테로전》이야말로 전대미문의 국가테로행위, 특대형반인륜전쟁범죄라는것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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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강행하는 《반테로전》은 제국주의자들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반미적인 나라들을 대상으로 한 국가테로행위이며 새로운 변종의 침략전쟁책동이다.시작부터 미국은 《반테로전》이 다른 나라들에 대한 정부전복을 목적으로 하고있다는것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알려진바와 같이 2001년 9.11사건을 기화로 《반테로전》을 선포한 전 미국대통령 부쉬는 이라크, 이란, 조선을 《악의 축》으로 지명하고 《테로지원국》, 《대량살륙무기보유국》으로 몰아붙이면서 《반테로전》의 주되는 목표로 삼았다.
이에 대해 외신들은 미국이 《악의 축》이라는 감투를 씌운것은 《반테로》라는 구실밑에 이 나라들에 타격을 가할수 있는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술책이였다고 폭로하였다.
한마디로 부쉬의 《악의 축》론은 미국이 제창하는 《반테로전》이 자기의 비위에 맞지 않는 나라들을 압살하고 세계에 대한 지배권을 수립하려는 강도적인 전쟁이라는것을 기정사실화한 전쟁교리나 다름이 없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에서 미국과 서방, 남조선의 혹심한 인권실태 폭로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대표가 15일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에서 미국과 서방, 남조선의 혹심한 인권실태를 폭로단죄하였다.
대표는 침략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참다운 인권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려는 인류의 념원이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있다고 하면서 지금 이 시각에도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각종 형태의 엄중한 인권유린상황이 지속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특히 미국이 세계최대의 인권불모지이며 인권유린의 왕초, 주범이라고 규탄하였다.
극도의 인간증오 및 인종차별, 총기류범죄가 만연하여 많은 인명피해가 초래되고 집없는 사람과 류랑걸식자, 실업자들이 차고넘치고있으며 어린이들이 부모의 학대로 목숨을 잃고 수감자수가 세계수감자수의 25%를 차지하는 등의 사실들은 미국의 한심한 인권실태에서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세계도처에 수십개의 해외비밀감옥과 고문시설들을 설치 및 운영하였을뿐아니라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주권국가들을 침략하고 민간인대학살을 감행하였으며 6 530여만명의 피난민을 산생시킨것을 비롯하여 해외에서 저지른 미국의 인권유린만행은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국제사회와 유엔인권리사회가 미국의 인권유린행위를 더이상 묵인해서는 안되며 하루빨리 미국에 집단적인 압력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유럽동맹도 결코 미국에 짝지지 않는 인권유린집단이라고 하면서 그는 동맹나라들에서 이슬람교증오, 민족배타주의, 소수민족학대, 신나치즘부활이 통제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으며 수천수만명의 피난민집단송환, 강제추방, 재산몰수 등 전대미문의 국가적인 인권유린행위가 뻐젓이 자행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수천명의 피난민들이 인신매매, 성적학대, 강제로동을 강요당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빈궁선이하에서 허덕이는것을 포함하여 초보적인 권리조차 보장되지 않는 곳이 유럽동맹성원국들이라고 하면서 유럽동맹이 남에 대해 시비질하는 악습을 버리고 한심한 제 집안의 인권상황부터 바로잡을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
평양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한 저희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자욱이 깃들어있는 가반호텔에서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에 관한 로씨야 원동지역주체사상토론회를 성대히 진행하였습니다.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성원들을 비롯한 전체 참가자들은 토론회를 통하여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빛나는 성과와 풍부한 경험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으며 그 모든것의 비결이 바로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한데 있다는것을 절감하게 되였습니다.
당신께서는 귀국인민을 이끄시여 적대세력들의 공격과 도발이 가증되는 매우 어려운 조건에서도 자주의 기치높이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주체의 사회주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발전시켜나가고계십니다.
이러한 사회주의가 바로 인류의 리상사회입니다.
저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선전이 모두 거짓이라는것을 명백히 선언하는바입니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아들들이신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발전풍부화하시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오랜 세월 바라던 리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으시였습니다.
인민은 수령을 중심으로 굳게 뭉쳐있으며 수령은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고 그 수행을 위한 투쟁을 조직령도하여 참다운 행복을 마련해주는 사회가 바로 조선의 사회주의입니다.(전문 보기)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 : 그는 사령관동지의 의지와 신념으로 싸웠다 (권영벽동지를 회상하여)
황금옥
나는 수도 평양의 거리를 거닐 때마다 혁명가요를 부르며 행진하는 천리마기수들과 용감하고 슬기로운 우리 인민군전사들의 대렬을 보고는 그들과 함께 노래부르며 벅찬 감격에 잠기군 한다.
동무들아 준비하라 손에다 든 무장
제국주의침략자를 때려부시고
용진용진 나아가세 용감스럽게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
…
이 노래와 함께 나의 눈앞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백두준령을 주름잡아 넘나들며 적을 섬멸하던 항일유격대의 용감한 전우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른다.그리고 오늘의 이 행복을 위하여 귀중한 청춘을 혁명에 바쳐싸운 수많은 전우들의 목소리를 나는 지금도 듣는듯 하다.
그중에서도 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충직한 전사이며 조국의 독립을 위한 혁명투쟁에 자기의 고귀한 생애를 바친 권영벽동지의 모습과 함께 그의 목소리를 듣는것 같다.
《…우리들의 심장뿐만 아니요.전체 조선사람들의 심장마다에 김일성장군님의 존함을 간직하고있는 이 나라 금수강산에 그 어떠한 원쑤도 영원히 발을 붙일수 없소.일제놈들은 반드시 망하고 우리는 꼭 승리할것이요.자, 보오.조국땅이 얼마나 아름답소.장군님의 말씀과 같이 우리는 하루속히 일제놈들을 쳐물리치고 저 조국땅을 우리의 세상으로 만들어야 하오.》
이 말은 권영벽동지가 1937년 5월말 보천보전투직전에 우리가 사업하던 장백현 17도구 뒤등에 있는 보리밭에서 김을 매다가 쉬는 참에 조국의 산천을 바라보며 한 말이다.
조국, 조국땅, 이 얼마나 아름답고 고귀한 말인가! 우리 유격대원들은 조국땅의 한줌의 흙, 한포기의 풀을 가슴에 품고다니며 고난속에서도 행복을 느꼈다.
권영벽동지는 혁명투쟁에 나선 그날부터 자기의 생애를 마치는 순간까지 조국과 사령관동지께 무한히 충직하였다.
《나를 낳아준것은 어머니이고 혁명투쟁에서 나를 가르쳐주고 키워준 사령관동지는 나의 스승이며 어버이이시다.나는 일편단심 사령관동지께 충성을 다하리라.》
권영벽동지는 자기의 수첩에 적혀있는 이 말과 같이 조국과 혁명에 대해 충성을 다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뜻에 어긋남이 없이 모든 사업을 수행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침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다
조선반도정세가 미국과 그 주구 남조선괴뢰들의 광란적인 불장난소동에 의해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치닫고있다.
우리의 강력한 경고와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1일 침략적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13일부터는 유사시 미증원군의 조선반도에로의 신속한 전개와 괴뢰군과의 련합으로 전면적인 북침공격을 단행하는것을 내용으로 하는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화약내짙은 남조선에는 이미 수많은 침략무력과 함께 핵항공모함, 전략폭격기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이 대대적으로 쓸어들고 살인악마의 무리로 악명을 떨친 미륙해공군의 특수부대들까지 전쟁연습에 투입되고있다.이것은 초보적인 리성마저 상실한 내외호전광들의 불장난소동이 그 무슨 《년례적인 방어훈련》인것이 아니라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타격하기 위한 극히 무모한 핵공격연습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리석은 침략야망에 사로잡혀 북침핵전쟁의 불뭉치를 마구 휘두르는 평화의 원쑤, 통일의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멸적의 의지로 가슴끓이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지금껏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북침전쟁도발소동에 미친듯이 날뛰여왔다.정전이래 지금까지 적들의 전쟁연습은 그야말로 그칠새 없었다.그것은 공개된것만 해도 1만 8 000여차에 달한다.
지구상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리는 북침전쟁연습처럼 수십년세월 특정한 국가를 적으로 삼고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대병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이 동원된 가운데 상대방의 문전에서 도발적으로 감행되는 군사연습은 없다.미국은 다른 나라들을 침공할 때마다 투입하군 하는 핵항공모함들을 남조선에 훈련 등의 명목으로 무시로 끌어들이고있으며 전략폭격기들과 핵잠수함 등 최신핵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며 북침선제타격연습들을 뻔질나게 벌리고있다.지어 호전광들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한 《참수작전》, 《평양진격작전》 등과 같은 극악무도한 계획까지 짜놓고 그와 관련한 모의훈련까지 벌리면서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여왔다.(전문 보기)
론평 : 악질보수잔당의 필사적몸부림
《대통령》권한대행의 감투를 쓰고있을 날도 얼마 남지 않은 황교안역도가 입만 벌리면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최후발악하고있다.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선고된 직후 역도는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와 외교부 장관 윤병세에게 전화를 걸어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떠벌이면서 《만반의 준비》니, 미국과의 《공조강화》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다.탄핵과 관련한 《대국민담화문》이라는데서도 《북의 핵, 미싸일위협》이니, 《굳건한 안보》니 하는 악담을 늘어놓았으며 뒤이어 열린 안전보장회의에서도 《북의 도발가능성》나발을 줴치며 군의 경계태세를 강화하라고 호통쳤다.나중에는 괴뢰합동참모본부 전시지휘소에까지 나타나 《비상상황이 발생》했다고 아우성치면서 《확고한 안보태세》를 갖추라고 호전광들을 몰아댔다.
궁지에 몰릴 때마다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며 《안보위기》소동을 벌리는것은 괴뢰보수패당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황교안역도에게서 그 고리타분한 악습이 또 발작한 모양인데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그것은 《안보위기》를 요란하게 광고하며 동족대결소동을 강화하여 괴뢰정치사에 가장 추악한 오명을 남긴 박근혜역도의 탄핵으로 인한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하고 내외여론의 비난과 규탄의 눈초리를 딴데로 돌려보려는 어리석은 추태에 지나지 않는다.
박근혜가 탄핵을 당한 이후에도 남조선에서는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민심의 원성과 분노가 수그러들지 않고있다.박근혜역도는 물론 그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매국과 반역에 미쳐날뛴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잔당들모두를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는것이 분노한 남녘민심의 웨침이다.
사실 황교안이야말로 박근혜의 특등졸개, 남조선의 현 사태를 초래한 특대형추문사건의 공범자로서 천하의 악녀와 함께 당장 민심의 무자비한 징벌을 받아야 할 만고역적이다.오래동안 검사의 탈을 쓰고 남조선의 진보민주세력과 통일운동단체들을 《보안법》에 걸어 닥치는대로 탄압하는데 앞장서온 이자는 박근혜밑에서 법무부 장관노릇을 하면서 정보원선거개입사건, 정윤회《국정》개입사건 등 괴뢰역도에게 불리한 사건들을 모두 유야무야시켰을뿐아니라 나중에는 합법적인 정당인 통합진보당을 《종북》으로 몰아 강제해산시키는데 앞장섰다.박근혜역도는 이 악질공안검사출신인 황교안을 내세워 사회전반에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조성하고 집권후반기 통치안정을 보장하려 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조선반도긴장격화의 근원
조선반도가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놓여있다.그렇다면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근원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세계에는 이에 대해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있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조선반도긴장격화의 근원문제를 놓고 다시한번 론할 필요가 있다.
미제와 괴뢰패당은 지금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항시적인 침략위협에 대처하여 우리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와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진행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가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취하는 군사적대응조치들을 놓고 《위협》이니, 《도발》이니 하면서 긴장격화의 근원이 마치도 우리에게 있는것처럼 나발을 불어대고있다.그러면서 저들의 군사연습에 년례적이며 방어적인것이라는 감투를 씌우고있다.
황당한 궤변에 불과하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바로 년례적이라는 간판밑에 해마다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기때문에 조선반도정세가 항시적으로 긴장상태에 놓여있다.올해 합동군사연습에 동원된 초대형핵항공모함들과 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을 비롯하여 옹근 하나의 핵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전략자산들이 방어용이 아니라 완전한 공격용이라는것은 비전문가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미집권층은 지금 공개적으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에 대해 떠들고있다.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바로 이것을 노린 사상 최대규모의 불장난소동이다.이를 위해 미국의 수많은 핵전략자산들이 대양건너 남의 나라 땅과 바다에 대대적으로 쓸어들었다.
사실들은 미국이 떠드는 방어적이라는 말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것을 여실히 드러내보여준다.
우리가 취하는 군사적대응조치들은 자위적인것이다.유엔헌장을 비롯하여 국제법규범들에는 주권국가가 진행하는 탄도로케트시험발사나 그 발사훈련이 불법비법으로 된다고 규제되여있지 않다.우리는 자기 령토에서 자기의 탄도로케트를 가지고 자위를 위하여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진행하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에서 새로 개발한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을 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에서 새로 개발한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을 보시였다.
위대한 태양의 나라 우리 조국의 자위적국방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다져주시기 위하여 군수공업전선의 최진두에 서시여 불같은 헌신과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새형의 주체무기개발사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지난 시기의 발동기들보다 비추진력이 높은 대출력발동기를 완전히 우리 식으로 새롭게 연구제작하고 첫 시험에서 단번에 성공함으로써 국방공업건설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사변적인 기적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형의 대출력발동기제작정형을 보고받으시고 이른새벽 몸소 서해위성발사장에 나오시여 발동기의 기술적특성과 지상분출시험준비실태를 세심히 료해하시고 시험을 지도하시였다.
리병철동지, 김정식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업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도속에 새형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을 진행하게 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우리 식의 전략무기개발사업을 가장 중차대한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자기들과 함께 무수한 낮과 밤을 보내시며 비범한 과학적통찰력으로 기술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들까지 명철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위대한 스승의 정력적인 령도의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한초한초 력사적인 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전문 보기)
태양조선의 강대성을 알려면 우리의 려명거리를 보라!
우리는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현지지도하신 려명거리를 걷고있다.돌아보면 볼수록 보다 큰 승리를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힘은 무한하다는 크나큰 긍지로 가슴이 벅차오른다.
려명거리건설이 선포된 때로부터 1년이 되였다.지난해 북부피해복구전투로 건설을 석달이나 중지한 속에서도 방대한 건설공사를 태양절전으로 끝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것은 만리마시대가 안아올린 기적중의 기적이다.
하지만 우리의 려명거리가 가지는 의의는 단순히 그 어떤 미증유의 속도나 21세기 록색형거리의 표본이라는 그자체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아침과 저녁이 아니라 분초가 다르게 전변되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을 온 세상에 과시하며 장엄히 일떠선 이 거리는 너무도 많은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우리의 려명거리가 안고있는 자랑중의 자랑은 무엇인가.
한해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시면서 하신 말씀을 여기에 다시금 삼가 적는다.
려명거리가 건설되면 우리의 교육자, 과학자, 인민들에게 문명한 문화생활조건을 보장해주는 인민의 거리가 또 하나 생겨나게 될것이다.
인민의 거리!세상을 둘러보면 나라도 많고 령도자도 많지만 이렇듯 근로인민을 위해 현대적인 거리를 새로 일떠세워주시며 보람을 느끼시는 그런 령도자가 과연 있어본적 있던가.우리의 려명거리,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이 안아온 숭고한 결정체이다.그 위대한 인민사랑이 있기에 우리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며 려명거리를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훌륭히 일떠세울수 있었다.
그렇다.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되고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경제적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일떠선 려명거리의 웅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와도 같은 사랑이야말로 태양조선의 강대성의 근본원천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명명백백히 선언하고있다.(전문 보기)
이 땅우에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창조물을 일떠세워가는 승리자들의 기쁨 넘친다.
백두의 기상이 어린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무비의 담력 -남조선 각계가 칭송-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 탁월한 령군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칭송하는 목소리가 남조선 각계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한 인터네트신문은 지금으로부터 5년전 적들과 직접 마주하고있는 위험천만한 최대열점지역인 판문점을 대낮에 시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담대한 기상과 철의 의지, 무비의 담력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이렇게 썼다.
판문점은 북이 표현하는대로라면 그야말로 최전선이다.여기를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시찰하신것은 미국이 우리를 전혀 알수 없고 어째볼수는 더욱 없다는 식의 강한 배짱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무도, 장재도에 대한 시찰도 그렇다.이것은 미국이 이제는 함부로 덤빌수 없다는 자신감, 어떤 공격도 다 막아낼수 있으며 만약 미국이 공격을 감행할 경우 완전히 쓸어버릴 자신감이 없이는 보여주기 힘든 모습이다.
《경향신문》을 비롯한 언론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판문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앞으로 싸움이 일어나면 원쑤들이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조인이 아니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게 할것이라고 선언하시였다고 하면서 이를 통해 그분의 담력이 뚜렷이 부각되였다고 전하였다.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는 오만방자하게 날뛰는 미국의 코대를 꺾어놓으신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담력과 배짱, 지략은 온 세계를 경탄시켰다, 일단 결심하시면 주저할줄 모르시고 한번 타격하면 불바다로 만드시는 그분의 기질을 쉽게 봐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한 정계인사는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결심이 단호하고 곧바로 행동에 옮기시는 담력과 배짱을 지니고계신다고 하면서 그분의 기상을 당할자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칭송하였다.
군사전문가들은 북이 오늘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것도 세계를 굽어보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담대한 배짱이 안아온 결과라고 하면서 미국의 전횡앞에서 국제사회가 바른소리 한마디 하지 못할 때 오히려 핵공격수단들을 련이어 공개하며 미국을 다불러대는 이북의 기질은 과시 세계의 경탄을 받을만 하다고 격찬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멸망을 앞둔 역적무리의 마지막발광
걸핏하면 동족을 걸고들며 대결을 고취하는 괴뢰보수패당의 체질적악습이 또다시 발작하였다.
괴뢰들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이 결정되자마자 안전보장회의, 《림시국무회의》, 전군주요지휘관화상회의 등을 열며 소란을 피우고 각 부, 처 장관들과의 전화통화놀음을 련이어 벌리면서 《북의 도발가능성》이니, 《만반의 대비태세유지》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다.
청와대악녀에 대한 탄핵결정에 화들짝 놀라 선불맞은 시라소니마냥 정신없이 돌아치는 괴뢰들의 추태야말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골통에는 온통 동족대결의 쉬가 쓸어 쩍하면 우리를 헐뜯는 악담을 줴쳐온자들이 파멸의 함정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는 지금 무슨 헛나발인들 불어대지 못하겠는가.
괴뢰들이 밑도 끝도 없이 《북의 도발가능성》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대비태세유지》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는데는 스쳐지날수 없는 음흉한 계책이 깔려있다.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안보위기》, 《안보불안》을 고취하여 박근혜파면으로 초래된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하고 특대형추문사건의 공범자인 저들에게로 쏠리는 민심의 화살을 피해보자는것이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0일 남조선의 《헌법재판소》는 만장일치로 청와대악녀를 《대통령》자리에서 파면시키는 최종선고를 내리였다.그토록 악마같이 놀아대며 마구 날뛰던 박근혜역도가 드디여 비극적인 종말의 운명에 처한것은 인민의 무한대한 힘이 안아온 정의의 승리이다.
근로대중을 개, 돼지보다도 못하게 여기며 집권기간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는 활화산처럼 폭발하였다.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대소한의 추위와 몰아치는 엄혹한 강풍을 초불의 힘으로 이겨내며 천하악귀의 무리들과 전면대결전을 벌려 끝끝내 역도에 대한 탄핵결정을 이끌어냈다.박근혜의 파면은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저지른 괴뢰역도에 대한 분노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다.
인민들의 피와 땀을 짜내여 평생토록 부귀영화를 누려보려던 청와대악녀가 잔치상에 오른 통돼지신세가 된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