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정세론해설] : 파산의 운명에 처한 반역정책
온 남조선땅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분노한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인 반《정부》투쟁에 의해 거대한 초불바다로 화한 속에 새해에 들어와서도 투쟁의 불길은 꺼질줄 모르고 계속 힘차게 타오르고있다.
박근혜역도의 즉시퇴진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지금 괴뢰역도가 민심의 지향에 도전하며 강행추진한 반역정책들을 철페시키기 위한 투쟁으로 이어지고있다.남조선 각계는 박근혜역도가 추진한 온갖 정책들은 이미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고 하면서 그것들을 지체없이 철페하는것은 초불민심의 명령이라고 주장해나서고있다.
남조선에서 반역정책철페를 위한 투쟁기운이 고조되는 속에 지난 1월 20일 괴뢰국회 본회의에서 박근혜패당이 강압적으로 추진해온 력사교과서《국정화》의 중단과 《국정력사교과서》의 페기를 요구하는 결의안이 가결되였다.《새누리당》과 《바른정당》의 보수떨거지들이 민심의 요구를 거역하며 회의장에서 퇴장하는 추태를 부렸지만 결의안은 초불투쟁의 힘에 의해 통과되였다.이것은 박근혜역도의 반역정책들이 이미 파산의 운명에 처하였다는것을 말해준다.박근혜역도의 반인민적악정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쓰레기통에 처박히는것은 당연하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는 집권기간 사대매국과 파쑈, 동족대결로 일관된 각종 반인민적정책들을 들고나와 인민들의 존엄과 권리를 깡그리 유린말살하고 《유신》독재를 부활시키면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었다.그 무슨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느니, 《복지》니 하는 달콤한 말로 인민들을 기만우롱하면서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쓴 괴뢰역도가 지금껏 한 짓거리들을 놓고보면 민중을 위한것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고 오로지 침략적인 외세에 아부굴종하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으면서 독재《정권》을 유지하고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용납 못할 반역적망동뿐이였다.(전문 보기)
혁명전통옹호고수의 불멸의 업적 전하는 백두산의 관문도시 -백두산지구에 새겨진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1)-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5돐을 맞으며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전하고저 기행길에 오른 우리의 마음을 담고 승용차는 달리고달리였다.후치령을 넘어 량강땅에 들어서면서부터 우리는 진짜겨울맛을 체험하게 되였다.우리의 눈앞에 흰눈의 세계가 펼쳐졌다.소소리높은 산발들과 골짜기들에는 온통 흰눈이 쌓였는데 기다린듯 다가서는 령길들과 밋밋한 등판으로 흰갈기를 치켜든 눈보라가 끝없이 몰아치고있었다.
우리 인민의 정신적기둥으로 되고있는 혁명의 성지를 찾으려는 사람들은 혜산시를 거쳐야 한다.
량강도 소재지인 혜산시는 한마디로 말하여 백두산관문도시이다.
우리가 혜산시에 이르니 시내중심에 모셔져있는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이 제일먼저 안겨왔다.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백두산을 찾아 먼길을 달려온 우리들을 따뜻이 맞아주시는것만 같아 마음은 절로 뜨거워졌다.
량강도는 가는 곳, 이르는 곳마다에 백두산절세위인들과 만경대혁명일가분들의 혁명사적이 력력히 새겨져있다.흰눈을 떠이고선 한그루한그루의 이깔나무, 봇나무들과 진대나무, 강대나무에도 애국에 불타고 혁명열로 높뛰던 백두산위인들의 거룩한 체취가 슴배여있고 소중한 사적이 깃들어있는듯싶어 천만의 정신세계를 승화시켜주는 량강땅의 관문이 혜산시인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르느라니 지난해 11월 삼지연군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금시 귀가에 들려오는듯싶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주체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해나가야 합니다.그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들의 숭고한 의무이고 도덕의리입니다.》(전문 보기)
백전백승의 전략
◇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이 땅의 영원한 숨결이다.
지난해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당하고도 충정의 200일전투의 전형단위로 전투력을 힘있게 떨친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당책임일군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철산봉에 오르시여 련합기업소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우리 기업소의 모든 승리의 근본원천입니다.우리는 실천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이야말로 절대불변의 기치이며 영원한 생명선이라는것을 더욱 깊이 절감하였습니다.》
이것이 어찌 그의 심정만이랴.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이 뜨겁게 새겨져있는 남흥과 흥남, 강선과 락원, 미곡과 신암땅에 가보아도, 지난해 충정의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린 기세로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이 땅의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유훈관철의 열풍, 유훈관철의 의지가 얼마나 강렬한가를 느낄수 있다.
◇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전략이며 유일한 지도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는 백과전서적인 지도적지침이다.
지난 5년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대기적, 대비약을 이룩함으로써 자기 령도자에 대한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심이 어떤것인가를 온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경축 선전화들이 나왔다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경축 선전화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선전화들의 웃부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 아래부분에는 《광명성절》, 《경축》이라는 글발이 부각되여있다.
백두산밀영고향집과 정일봉, 찬연한 빛을 뿌리는 태양과 아름답고 붉게 피여난 불멸의 꽃 김정일화가 형상된 선전화는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고귀한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하고있다.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가장 뜻깊고 성대히 경축하려는 천만군민의 끝없는 환희를 정일봉상공에 터져오르는 축포로 보여주는 선전화도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하여주는 선전화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6.15통일시대를 이어나가야 한다
올해는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 마흔다섯돐과 10.4선언발표 열돐이 되는 해이다.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이 발표되고 그것이 밑뿌리로 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채택되였을 때 삼천리강토는 그 얼마나 들끓었고 온 겨레는 그 얼마나 감격과 환희로 설레였던가.
반통일세력의 발악적책동으로 동족대결이 격화되고 전쟁위험이 짙어갈수록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우리 민족끼리의 함성드높았고 북남관계의 사변적성과들이 련속 펼쳐졌던 6.15통일시대의 나날들이 귀중한 추억으로 새겨지고있다.
조국통일운동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진 6.15통일시대는 결코 력사의 추억으로만 남을수 없다.온 겨레의 통일애국의지를 다시한번 분출시켜 6.15통일시대의 흐름을 되살리고 그것을 계속 줄기차게 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민족공동의 위업인 조국통일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원칙에서 련대련합하고 단결하여야 하며 전민족적범위에서 통일운동을 활성화해나가야 합니다.》
눈부신 광명과 칠칠암흑처럼 극적으로 대조되는 두 현실이 있다.6.15통일시대의 격동적인 나날과 동족대결의 찬바람이 몰아치는 오늘의 험악한 현실이다.6.15통일시대는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기치따라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쳐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앞길을 개척해온 환희와 격정의 나날이였다.
주체89(2000)년 6월 평양에서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6.15공동선언이 채택됨으로써 우리 민족끼리의 시대, 자주통일의 새시대가 열리였다.(전문 보기)
론평 : 징벌을 청하는 무분별한 전쟁광란
괴뢰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급박한 미싸일위협》이라는 나발을 밤낮으로 불어대면서 미일상전들과 북침전쟁연습에 발광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은 합동참모본부안에 《대량살상무기대응쎈터》라는것을 내오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괴뢰국방부안에도 올해 상반기안으로 이러한 기구를 설치할것이라고 한다.
《대량살상무기대응쎈터》의 설립목적에 대해 괴뢰들은 《북의 위협》에 따른 중장기 및 단기전략을 마련하고 《적절한 대응무기를 개발, 적용》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예상보다 빠른 북의 핵과 미싸일개발》을 막을 길이 없는 조건에서 선제타격과 요격 등 《현실적인 대응전략》을 수립하겠다는것이다.
한편 괴뢰들은 저들의 흉계를 실현하기 위해 미국, 일본과 함께 《미싸일경보훈련》이라는 불장난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이 훈련은 괴뢰해군과 미해군, 일본해상《자위대》의 이지스구축함들이 《북미싸일에 대한 탐지와 추적정보를 공유》하는 형태로 감행되였다.
지금 괴뢰호전광들은 미일상전들과 벌린 《미싸일경보훈련》과 관련하여 그 무슨 《항시적인 탐지, 추적능력의 배양》이니, 《미싸일방위공조체제의 강화》니 하며 허세를 부리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대량살상무기대응쎈터》를 내오고 미국, 일본과 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는것은 명백히 북침선제공격을 위한 사전준비책동으로서 우리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고의적으로 격화시키는 용납 못할 평화파괴행위이다.
우리의 강위력한 핵억제력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한 철의 방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억제력을 터무니없이 《위협》으로 걸고들며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북침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세차게 타오르는 반《정부》투쟁의 불길
알려진바와 같이 인민들의 드높은 반《정부》투쟁기운앞에 질겁한 박근혜패당은 지금 저들이 저지른 특대형범죄를 모조리 부인하면서 시간을 끌어 어떻게 하나 탄핵정국을 뒤집어엎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하지만 남조선의 현실은 박근혜, 최순실일당의 술책이 얼마나 어리석은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난해에 남조선에서 타번진 박근혜퇴진투쟁의 초불은 새해에 들어와 한달이 된 지금도 꺼질줄 모르고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특대형범죄자들을 력사의 심판장에 모조리 끌어내여 준엄한 징벌을 가하고야말 남조선인민들의 분노가 거세찬 투쟁의 불바다를 련일 펼치고있는것이다.
지난 1월 21일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13차 범국민행동이 진행되였다.이날의 투쟁에는 로동자, 농민, 상인, 청소년, 회사원 지어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35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도 초불집회가 벌어졌다.참가자들은 무죄를 주장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박근혜의 망동을 단죄하면서 대세와 민심에 도전하는 괴뢰역도를 민중의 이름으로 심판할 때까지 절대로 초불을 끄지 말자고 웨치였다.그들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파기 등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단결하여 투쟁할것을 결의다지였다.
박근혜역도의 퇴진과 괴뢰역도가 빚어낸 남조선사회의 온갖 악을 걷어낼것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투쟁열기는 조금도 식지 않고있다.그것은 박근혜역도와 보수패거리들이 아직까지도 저들의 죄악에 대해 꼬물만큼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그 어떤 죄스러움도 없이 오히려 더욱 오만무례하게 권력유지를 위해 발광하고있기때문이다.
박근혜역도가 자기가 집권하면 그 무엇을 할듯이 냄새를 피우면서 내건 공약들은 리행된것이 하나도 없다.(전문 보기)
력사의 광풍을 길들이신 희세의 정치원로
뜻깊은 2월을 맞으며 진보적인류는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더더욱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였으며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거대한 력사적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장구한 인류력사에는 명장들의 업적에 대한 이야기들이 허다하다.그러나 우리 장군님처럼 장장 수십년동안 정의와 진리를 가장 철저하게 수호하여오시였으며 먼 후날에 가서도 생명력을 잃지 않는 정치철학을 내놓으시고 한 나라, 한 지역의 범위를 벗어나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그처럼 고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위인은 알지 못한다.
지난 세기 90년대에 벌어진 조미대결전에서의 우리의 승리는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정치, 군사외교의 위력이 안아온것으로 하여 인류력사에 깊이 아로새겨져있다.
당시 미국의 횡포무도한 전횡앞에서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도 목을 움츠렸다.기고만장해진 미국은 조선을 없애는것은 시간문제라고 호언장담하였다.《북조선의 핵무기개발의혹》이라는 허황한 창안품이 생겨나고 미국의 사촉을 받은 국제원자력기구가 우리에게 《특별사찰》을 강요하려들었다.
미국의 로골적인 핵위협공갈에 편승하여 조선을 겨냥한 제국주의세력의 군사적포위망이 형성되고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는 심리모략전이 맹렬히 벌어졌다.조미대결전은 곧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심각한 투쟁이였다.
이 엄혹한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 사회주의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자주권수호의 길에 결연히 나서시였다.(전문 보기)
잊지 못할 불멸의 장정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것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칭송을 받고계시는 희세의 정치원로,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해인 주체100(2011)년 우리 장군님께서는 로씨야련방과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였다.
로씨야와 중국의 당 및 정부간부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최대의 성의를 다해 열렬히 환대하였다.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를 바치시는 그이에 대한 높은 존경과 흠모의 발현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력사적방문소식은 전세계에 보도열풍을 일으켰고 그이에 대한 열광은 삽시에 온 지구를 휩쓸었다.세계 200여개의 출판보도물들이 최대의 관심을 가지고 위대한 장군님의 방문일정을 따라가며 보도경쟁을 벌리였다.그리고 위대한 장군님을 국제관계발전을 주도하시는분, 세계정치외교사에 지울수 없는 자욱을 남기신 절세의 위인으로 열렬히 칭송하였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애국헌신의 장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우리 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활력을 부어주시였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수호에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세상사람들이 칭송하듯이 현 세계에서 으뜸가는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정치가입니다.》
제국주의의 간섭과 지배를 반대하고 자주성을 지향하는것은 막을수 없는 시대적추세이며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누리려는것은 인류의 강렬한 지향이다.
그러나 그것은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조선에 대한 《통감》통치를 실시한 일제의 만고죄악
일제가 우리 나라에 악독한 식민지통치기구인 《통감부》를 설치한 때로부터 111년이 되였다.하지만 아무리 세월이 흘렀어도 우리 인민은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유린하고 우리 민족에게 전대미문의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일제의 죄악을 잊지 않고있다.
1905년 로일전쟁이후 일제는 인차 조선에 대한 침략과 식민지지배권확립에 달라붙었다.교활한 일제는 허울좋은 《보호》라는 간판을 내걸고 위협공갈과 강박, 사기협잡의 방법으로 《을사5조약》을 날조하였다.이렇게 날조된 《조약》이 국제법상 완전무효임에도 불구하고 일제는 뒤이어 그것을 턱대고 1905년 12월 《칙령》 제267호로 33개 조항의 《통감부 및 리사청관제》를 공포하였다.그 다음해인 1906년 2월 1일에는 서울에 정식 《조선통감부》를 설치하고 《통감》통치를 실시하였다.
우리 인민은 수십년동안 피눈물나는 노예살이를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일제의 《통감부》설치와 《통감》통치는 본질에 있어서 우리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란폭하게 유린말살하고 전지역에 대한 식민지통치를 실시하기 위한것이였다.《통감》은 우리 나라의 립법, 사법, 행정, 군사통수권 등 모든 권한을 빼앗아가진 최고통치자였다.
일제는 《통감부 및 리사청관제》의 조작을 통하여 《통감》이 총독과 다름없는 권한을 행사할수 있게 하여놓았다.이에 따라 《통감》은 일본왕의 직속으로 되였으며 우리 나라에서 일본정부를 대표하여 외교관계문제와 관련한 법령이나 조약들을 정지, 취소시킬수 있는 권한, 《통감부령》을 발포하여 우리 인민들을 구류할수 있는 권한, 무력사용을 명령할 권한 등을 가지게 되였다.《통감부》에 꾸린 방대한 식민지통치기구를 통하여 《통감》은 그 어떤 제한도 받지 않는 절대적인 권한을 행사하였다.
일제가 설치한 《통감부》를 통해 알수 있는바와 같이 당시 우리 나라의 최고통치자는 조선봉건정부의 황제가 아니라 일본의 《통감》이였으며 통치기구는 조선봉건정부가 아니라 일본의 《통감부》였다.일제가 일본거류민통솔의 명목하에 조작한 《리사청》 역시 《통감》통치실현의 도구였다.(전문 보기)
사설 :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올해 농업전선에서 대승전고를 높이 울리자
온 나라의 농업근로자들이 크나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해농사차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지금 사회주의전야를 불같은 애국충정과 창조적열정으로 부글부글 끓게 하고있다.
과학농사는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의 승리와 비약의 결정적담보이다.
농업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의도대로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감으로써 뜻깊은 올해 농사에서 대승전고를 높이 울리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오늘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는것은 존엄높은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와 잇닿아있는 중차대한 문제로 부각되고있다.
우리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참다운 어머니당이다.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생활향상은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되고있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모든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점, 기준으로 되고있다.조선로동당과 같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당풍으로, 존재방식으로 하고있는 당은 세상에 없다.
지금 우리 당은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담하고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가고있다.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최근년간 우리 나라의 농업은 확고한 상승궤도에 들어섰다.특히 지난해에 농업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수 있는 다수확품종들을 육종해내고 극심한 이상고온속에서도 안악, 숙천, 곽산군을 비롯한 벌방은 물론 성천, 안변, 금강군과 같은 중간, 산간지대에서도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한 협동농장들이 수많이 배출된것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다.이것은 우리 당의 농업정책, 과학농사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전문 보기)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는 위대한 령도
승리와 영광넘친 이 땅에 더 큰 승리의 려명이 밝아오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진군해나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렬한 호소는 새해의 행군길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발걸음에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고있다.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외워볼수록 흐뭇하다.인민은 조국의 미래를 본다.인민의 마음은 벌써 이 땅의 미래에 가있다.
조국땅 방방곡곡에 일떠설 새 거리,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인민의 눈앞에 황홀경을 펼치고 황금벌의 금나락 설레이는 소리, 물고기폭포 쏟아지는 황금해의 파도소리가 금시라도 들려오는듯싶다.청춘과원마다에서 풍겨올 싱그러운 과일향기는 또 어떠한가.
우리의 원료, 자재로 만든 다종화, 다양화가 실현된 명제품, 명상품들을 쓰며 기쁨에 넘쳐있는 인민의 모습도 보인다.그래서인가.더 좋아질 래일에 대한 확신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천만군민의 불같은 열정이 그대로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창조와 혁신의 동음으로 세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문무를 겸비하고있으며 선군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다재다능한 실력가형의 지도자입니다.》
새해벽두부터 미제와 어중이떠중이들이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을 부르짖으며 더욱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허나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그 궤변과 책동은 한갖 수치스러운 파멸의 길에 몰린자들의 마지막발악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애국의지의 발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신것은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조국통일에 대한 새로운 신심과 투쟁의 활력을 부어주고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에는 민족의 절절한 통일념원을 하루빨리 풀어주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애국의지가 뜨겁게 어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북과 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우리 공화국은 조국통일위업의 전행정에서 일관하게 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을 선차적과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왔다.정세는 엄혹하고 갈길이 험난하다 해도 북남관계를 개선하여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공화국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인 조치들은 철두철미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하려는 주체적립장, 민족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우선시하는 애국애족의 관점에서 출발한것이다.
우리 민족문제는 그 누가 대신해서 풀어줄수 없다.외세는 결코 우리 민족이 통일되여 강대해지는것을 바라지 않으며 북남대결을 부추겨 어부지리를 얻는 정책을 추구하여왔다.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허용하면 아무것도 해결할수 없으며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는것은 곡절많은 북남관계사의 교훈이다.
우리 민족끼리 뜻과 마음을 합칠 때 해결 못할것이 없으며 북남관계를 겨레의 의사와 지향에 맞게 옳바로 개선해나갈수 있다.이것은 북남관계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났던 6.15통일시대의 격동적인 사변들을 통하여 뚜렷이 확증되였다.우리 민족은 두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채택되여 통일의 함성이 삼천리강토를 진감하던 그때를 잊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멸망에 직면한자들의 파쑈적망동
최악의 통치위기에 처한 괴뢰패당이 궁지에서 헤여나기 위해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을 드러내면서 파쑈폭압의 칼을 사납게 휘두르고있다.얼마전 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을 찬양한 한 인사를 인터네트에 《리적표현물》들을 게재했다는 리유를 내대며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탄압한것도 그것을 말해준다.
괴뢰서울중앙지방법원의 파쑈광들은 전 대학교수 김상일이 《북의 주장에 추종》했다느니, 《주체사상, 선군정치를 선전》했다느니, 《반국가단체 구성원과 통신》했다느니 하고 트집을 걸면서 그에게 실형을 선고하는 망동을 부리였다.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괴뢰들이 민족의 위대한 태양을 따르는 그의 순결한 량심까지 헐뜯으며 모진 박해를 가한것이다.괴뢰패당의 이 치떨리는 파쑈적폭거는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며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극악한 유린행위이다.
우리 민족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을 경모하고 칭송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것이다.그것은 전체 조선민족의 숭고한 사상감정이고 마땅한 본분으로서 그 어떤 경우에도 죄로 될수 없다.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통치하에서 상가집개만도 못한 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한 우리 민족은 사상과 리념,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뛰여넘어 조국해방의 위대한 은인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신 어버이수령님을 열렬히 흠모하고있으며 선군의 기치높이 제국주의반동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자주통일의 넓은 길을 열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백두의 령장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칭송하며 따르고있다.지금 위대한 수령님들을 받드는 남녘인민들의 고결한 마음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정으로 승화되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다.남녘의 민심을 대변한 김상일의 정당한 언론활동을 가차없이 탄압한 괴뢰법원의 폭거는 그 무엇으로도 정당화될수 없다.그것은 민족의 위대한 은인들을 경모하며 따르는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을 가로막고 날로 높아가는 련북통일기운을 거세하며 동족대결을 고취하기 위한 악랄한 폭압소동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독재광의 본성을 드러낸 요시찰명단사건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특등졸개인 전 괴뢰청와대비서실장 김기춘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윤선이 진보적문예인들을 겨냥한 요시찰명단을 작성하고 그들에 대한 박해와 탄압을 주도한 장본인들이라는 사실이 특검조사에 의해 폭로되였다.
이로 하여 김기춘과 조윤선에 대한 구속령장이 발부되였다고 한다.남조선에서 현직장관이 구속되고 한때 청와대에서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며 《기춘대원군》으로까지 불리웠던 김기춘까지 오라를 지게 된것은 이번 사건의 심각성을 잘 말해주고있다.
그러면 요시찰명단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보자.
지난해말 남조선에서는 청와대패거리들의 주도하에 문예인요시찰명단이 작성되여 괴뢰문화체육관광부와 산하기관들에 전달된 사실이 드러났다.
일명 《검은 명단》으로 불리우는 이 요시찰명단에는 《〈세월〉호〈정부〉시행령》페기요구선언에 서명하였거나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시국선언을 지지한 문예인들 그리고 지난 《대통령》선거와 서울시장선거에서 여당후보들을 반대하고 야당후보와 무소속후보를 지지한 문예인들의 이름이 올라있었다.그 수는 무려 9 473명에 달했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요시찰명단을 촬영한 사진이 공개되고 각계에서 사태의 진상을 철저히 밝힐데 대한 요구가 비발치자 괴뢰보수패당은 강짜를 부리면서 저들의 죄악을 부정해나섰다.그러나 자루속의 송곳이야 어떻게 감추겠는가.
특검조사가 심화되는 과정에 김기춘의 지시하에 문예인들에 대한 요시찰명단을 작성하고 그에 기초하여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괴뢰행정부패거리들이 당국에 반기를 드는 문예인들과 단체들을 체계적으로 박해, 탄압해왔다는것이 판명되였다.(전문 보기)
월간국제정세개관 : 평화의 원쑤들과는 오직 강력한 힘으로 맞서 싸워야 한다
이달에 세계 많은 나라의 국가 및 정부수반들은 신년연설에서 올해에 경제발전과 사회적안정을 이룩하는데 큰 힘을 넣을 립장을 표명하였다.이것은 자주와 평화, 번영과 발전이 인류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는것을 보여주었다.하지만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기대와는 어긋나게 침략과 전쟁소동,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국제반동세력의 평화파괴책동으로 하여 이달에도 국제정세는 의연히 복잡하였다.
년초부터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테로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뛰르끼예의 야간유흥장에서 감행된 무장괴한의 기습적인 총기란사로 근 40명이 죽고 60여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빚어졌다.2일에는 이라크의 한 도로교차점에서 승용차에 설치한 폭탄이 폭발하여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수리아, 말리, 나이제리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도 크고작은 테로사건들이 련발적으로 일어났다.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이해에도 테로의 위협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라는 불안감을 자아내게 하였다.
적지 않은 나라들에서 테로행위가 성행하게 만든 책임은 전적으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을 일삼으면서 중동지역을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만들어놓은 미국에 있다.이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미국은 《반테로전》과 《민주주의수호》의 간판밑에 군사적침공과 《색갈혁명》 등으로 중동지역에 극도의 무질서와 혼란을 조성함으로써 《이슬람교국가》와 같은 테로단체들이 세력권을 확장할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사상 최악의 피난민문제를 산생시켰다.이것은 그대로 테로가 세계의 곳곳으로 파급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이달초에 미국은 로씨야의 《침략》을 억제하고 유럽의 평화와 령토완정을 담보한다는 미명하에 미제4보병사단병력 3 500명과 수백대의 땅크, 장갑차 등으로 구성된 기갑려단을 뽈스까에 추가전개하는 놀음을 벌리였다.랭전종식이래 유럽에 배비되는 미군무력으로서는 최대규모라고 할수 있다.(전문 보기)
그때처럼 우리가 살고있는가
◇ 창작된지 수십년세월이 흘렀지만 오늘도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깊은 뜻을 새겨주고있는 한편의 노래가 있다.그것이 바로 노래 《그때처럼 우리가 살고있는가》이다.
…
잊을수 없는 색날은 사진 한장두장 번질 때면
빈터우에서 첫삽을 뜨던 전우들이 나를 보네
그때 일을 우리가 어이 잊으랴
그때 일을 우리가 어이 잊으랴
허리띠를 조이며 혁명가를 부르던
그때 그 나날들을
…
이 노래를 들을수록 혁명의 전세대들의 투쟁모습이 눈에 선히 안겨온다.젊은 시절의 모습은 변했어도 그들이 우리 새 세대들의 심장속에 영원한 청춘으로 남아있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바로 피와 땀을 흘리며 지어는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며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그들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조국의 부강번영과 더불어 혈맥으로 굳건히 이어지고있기때문일것이다.
◇ 물불을 가리랴 당의 부름에, 이것이 바로 전세대들의 억척불변의 신념이고 투쟁본때, 투쟁기풍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사상과 정책을 결사옹위하고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영원한 전통으로 이어나가야 한다.》
전후 그처럼 어려웠던 시기에 기양의 로동계급은 도면을 그리는데만도 6개월은 걸려야 한다던 뜨락또르를 자체의 힘으로 단 30여일만에 만들어냈다.설계도면도 없고 기술과 기계설비도 부족한 속에서 부속품과 부분품들을 망치로 두드리고 줄칼로 쓸어 가공하면서 수십번의 실패에도 주저앉지 않고 기어이 뜨락또르를 만들어낼수 있은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전문 보기)
민족의 존엄을 떨쳐주시는 백두의 선군령장
군력이자 나라의 존엄이고 민족의 힘이며 평화와 번영의 억척의 담보이다.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지고 선군조선의 강대한 힘이 온 누리에 떨쳐지고있는 이 시각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한 거족적인 통일대행진에 떨쳐나선 겨레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선군령장의 거룩한 모습이 더더욱 뜨겁게 새겨지고있다.
지난해말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그 걸음으로 초강도강행군의 신들메를 푸실 사이도 없이 새해의 정초부터 일당백군인들이 지켜선 초소와 훈련장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적필승의 기상과 위용을 더욱 높이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그이는 정녕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인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과 필승의 신념을 지니시고 나라의 평화와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주시고 조국통일의 밝은 앞길을 열어나가시는 민족의 위대한 은인,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나라와 민족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정으로 심장을 끓이시며 험한 령, 날바다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불철주야의 선군령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강철의 의지와 무한대한 정력으로 이어가시는 그이의 불멸의 선군장정은 우리 인민군대를 그 어떤 침략무력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불패의 강군으로 키우시는 위대한 헌신의 길이다.
지금도 우리 겨레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아침을 선군의 길에서 맞으시던 위대한 령장의 거룩한 영상을 잊지 못한다.(전문 보기)
론평 : 천하바보의 푼수없는 넉두리
얼마전 서울에 있는 《남북회담본부》라는데서 괴뢰통일부의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렸다.여기에서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역도는 지금이 그 무슨 《중요한 분기점》이라느니, 《비핵화와 인권》이니 하면서 그 누구의 《변화》를 저들이 원하고있다는 가소로운 나발을 불어댔다.
한편 저들이 《북비핵화를 진전》시키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고 횡설수설하면서 《평화와 평화통일의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수작을 내뱉았다.
동족대결병자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홍용표의 구린내나는 주둥이에서 바른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그러나 명색이 통일부 장관이라는자가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이 고조되고있는 지금 그와 관련한 문제는 일언반구도 없이 우리를 또다시 악랄하게 걸고든것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
홍용표의 나발은 《북의 핵포기와 변화》를 목적으로 한 박근혜역도의 넝마짝같은 《대북정책》을 어떻게 하나 유지함으로써 북남관계를 대결과 긴장격화의 위험한 국면에 계속 못박아놓고 동족압살의 불순한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악한 속심을 드러낸것이다.
지금 남조선은 물론 해외에서도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북과 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할데 대한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호소를 적극 지지하면서 괴뢰당국이 동족대결정책을 철회하고 북남관계개선의 길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주장이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홍용표역도가 5년동안이나 열리지 않던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라는 광대극까지 벌려놓고 《북에 잘못된 신호》를 주어서는 안된다느니, 《중대고비》니 하며 고약한 나발들을 불어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위기탈출을 노린 위험한 음모
남조선에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하여 괴뢰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계속 고조되고 정국혼란이 심화되는 속에 악질보수분자들이 《계엄령》선포와 괴뢰군의 개혁을 공공연히 부르짖고있다.지금 이자들은 괴뢰군의 《정치적중립》간판을 떼버리고 《계엄령》을 선포한 다음 괴뢰군을 내몰아 반《정부》투쟁을 무자비하게 진압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지어 얼마전 박근혜탄핵반대집회라는것을 벌려놓은 수구보수패거리들은 야당인사들을 《종북빨갱이》로 몰아대면서 《군부가 나서서 쏴죽여야 한다.》고 줴쳐댔다.이것은 사실상 괴뢰군부의 군사쿠데타를 공공연히 선동한것이다.
하다면 이것을 단순히 몇몇 악질보수분자들의 란동으로 보아야 하겠는가.아니다.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리 만무하다.
남조선에서 벌어진 《계엄령》선포와 관련한 란동은 사회에 살벌한 살륙과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여 박근혜탄핵사태로부터의 출로를 열어보려는 괴뢰보수패당의 조직적이고 의도적인 음모책동에 따른것이다.남조선에서 《계엄령》선포와 관련한 소리가 터져나온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으로 남조선전역에서 청와대의 늙다리할미를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기 위한 전민항쟁이 힘차게 벌어지자 바빠난 괴뢰패당은 《계엄령》선포를 통해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획책하였다.
이러한 사실이 야당세력에 의해 폭로되자 분노한 남조선 각계는 박근혜역도를 《무지막지한 독재자》로 준렬히 단죄규탄해나섰다.저들의 파쑈적흉계가 드러나고 그것이 초불투쟁을 더욱 고조시키는 결과에로 이어지자 궁지에 몰린 청와대패거리들은 《유감스럽다.》느니, 《정치적선동》이라느니 하는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으며 꼬리를 사리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