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낡은 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얼마전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인신매매국》으로 걸고드는 대통령결정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미국은 지난 2000년에 이른바 《인신매매희생자보호법》이라는것을 조작한 이후 해마다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인신매매방지를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는 딱지를 붙여 제재를 가하고있다.이번에 벌려놓은 놀음도 그 일환이다.
미국이 대통령결정문이라는것을 통해 우리를 터무니없이 헐뜯으며 제재압박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존엄높은 우리 국가에 대한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며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정신에 배치되는 극악한 적대행위이다.
최근 유엔총회에서 추종세력들과 함께 너절한 모략날조설을 내돌리며 《북조선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꾸며낸 미국은 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존엄높은 우리 국가에 《인신매매》감투까지 씌우려고 발광하고있다.이 파렴치한 행위는 우리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미국이 떠드는 그 무슨 《인신매매》혐의라는것은 황당하기 짝이 없는 날조품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철저히 구현되여 인민중시,인민사랑이 제도의 근간으로 되고 혁명적동지애와 미덕이 사회의 기풍으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 인신매매란 상상조차 할수 없다.인권을 가장 철저히 옹호하고 가장 훌륭하게, 가장 높은 수준에서 보장해주고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미국이 제아무리 시비질해도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이 되여 참다운 인권을 보장받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권동토대는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은 수백년전부터 흑인사냥, 노예무역으로 살쪄왔으며 오늘도 온갖 사회악으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인권범죄국이다.인간증오사상과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고 극심한 인종멸시, 녀성차별, 각종 폭력범죄, 인신매매행위가 성행하고있어 인민들이 항시적인 불안과 위험속에서 살아가고있는 곳이 바로 미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자국내의 참혹한 인권실태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마치 《국제인권재판관》이라도 된듯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이 어쩌니저쩌니 하며 나발질하고 나중에는 우리까지 헐뜯으며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이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이다.
우리를 《인신매매국》으로 매도한 미국의 이번 도발행위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어떻게 하나 흐려놓고 제재압박분위기를 더욱 고취하여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내외여론들이 주장하는바와 같이 미국은 저들의 제재압박책동을 합리화하고 그것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도의 무지와 편견, 뿌리깊은 적대시정책의 산물인 《인권》모략소동에 계속 매여달릴수록 저들의 반인륜적인 흉악한 정체만을 더욱 드러내보이게 될뿐이다.
앞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적대와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자고 확약하고 돌아서서는 대화상대방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으며 제재압박책동에 광분하는 미국의 이중적처사가 내외의 비난과 규탄을 자아내는것은 당연한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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