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8

인민군대를 영원한 수령의 군대로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받은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이 창건된 때로부터 세월은 멀리도 흘러 어느덧 일흔돌기의 년륜을 아로새기고있다.

70년전 세계의 이목을 끌며 력사무대에 위풍당당히 등장한 조선인민군,

주체의 건군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뜻깊은 그날 혁명의 귀중한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고 조국의 무궁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총대로 영원히 담보할 조선인민군의 열병대오가 총창을 비껴들고 발구름소리 드높이 열병광장을 행진해나가는 모습을 보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얼마나 기뻐하시였던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께 바치신 어머님의 충실성은 절대적인 신념이였고 숭고한 도덕이였고 일상적인 생활이였으며 어머님의 한생은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으로 일관된 가장 값높은 한생이였습니다.》

열병광장에서 정규적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보무당당히 행진해나가는 열병대오를 바라보시는 김정숙동지의 눈가에는 뜨거운것이 고여있었다.

열병대오에 답례를 보내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경건히 우러르시며 북받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시던 김정숙동지께서는 곁에 서있는 항일혁명투사들에게 이렇게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세계 그 어느 령장도 우리 장군님처럼 그렇게 어려운 조건에서 비싼 대가를 치르며 군대를 창건하고 강화발전시킨적이 없습니다.그런 의미에서도 우리의 인민군대는 오늘도 앞으로도 영원히 위대한 장군님의 군대가 되여야 할것입니다.

그 말씀을 받아안는 투사들의 얼굴도 눈물에 젖어있었다.

그들은 항일의 불길속에서 태여난 조선인민혁명군을 해방후 그처럼 짧은 기간에 불패의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함께 새로 창건되는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로 빛내이시기 위하여 김정숙동지께서 바쳐오신 심혈과 로고를 생각하며 가슴후더워오름을 금치 못하였다.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인 주체96(2007)년 12월 24일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이 되는 뜻깊은 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깊은 감회에 잠기시여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우리 어머님은 총대를 끝없이 사랑하시였기에 혁명무력을 강화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수령님의 군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계속하시여 김정숙동지께서 평양학원과 군사학교들에 자주 나가시여 혁명무력핵심골간양성기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추억하시면서 《우리 혁명무력의 성장발전을 놓고 제일 기뻐하신분은 우리 어머님이시였으며 건군력사에 남기신 어머님의 공적은 참으로 큽니다.》라고 교시하시였다.

돌이켜보면 건군력사에 남기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공적중에서도 가장 큰 공적은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켜 조국과 인민앞에 내세우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을 창건하신 이후 조성된 정세와 혁명무력건설의 합법칙적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기 위하여 불철주야로 사업하시였다.

우리 나라가 완전한 자주독립국가로 되자면 나라와 민족을 보위하고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할수 있는 민족군대를 가져야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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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술단 평양 출발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문화성 국장 권혁봉동지와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현송월동지가 이끄는 우리 예술단이 남조선에서 열리는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축하공연을 위하여 5일 렬차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평양역에서 박광호동지, 김여정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문화성 일군들이 예술단을 전송하였다.

예술단은 렬차로 원산까지 이동한 후 《만경봉-92》호를 타고 남조선을 방문하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공화국의 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 성명, 담화들을 발표-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월 30일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에서 채택된 호소문을 받아안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가슴은 무한한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이 호소문을 받들고 올해를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해로 빛내이기 위해 온갖 정열과 지혜를 다 바쳐나갈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들은 애국애족의 화신이시며 불세출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절세위인의 자주통일사상과 로선을 뜨거운 애국의 열정과 마음으로 적극 지지하고 실천해나갈것이다.

우리들은 민족자주의 기치를 조국통일운동의 영원한 생명선으로 높이 추켜들고 민족우선, 민족중시, 민족단합의 립장에서 전민족적위업인 조국통일의 대의에 모든것을 복종시키고 지향시켜나갈것이며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을 한사코 반대하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반전평화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것이다.

우리들은 찬란한 민족의 래일을 굳게 믿고 뜻깊은 올해를 조국통일사에 영원히 빛날 대전환, 대사변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또한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과 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대변인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담화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올해신년사에서 천명하신 새로운 북남관계개선방침에 따라 얼어붙었던 북남관계에서 날이 갈수록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심장을 통일애국에 대한 새로운 열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각 동포단체 일군들,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선민족의 운명과 천만년미래를 확고히 담보해주는 공화국의 핵무력건설과 경제건설병진로선을 적극 지지옹호하며 외세와의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책동을 완전히 종식시키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련대투쟁에 특색있게 이바지할것이라고 담화들은 밝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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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남의 대사를 망쳐놓으려는 고약한 속심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일본수상 아베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기로 결심하였다고 한다.얼마전 아베는 그에 대해 공개하면서 자기가 남조선집권자를 만나 《대북압박을 최대로 높여야 한다는 원칙》이 조금도 흔들려서는 안되며 인도주의적협력은 《북에 잘못된 신호》를 줄수 있으므로 반대한다는데 대해 명확히 전달할것이라고 고아댔다.그러면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관련한 남조선당국의 추가조치요구를 받아들일수 없다는것과 서울주재 일본대사관앞에 있는 성노예소녀상철거를 강력히 요구하겠다는데 대해 피대를 돋구었다.

이쯤하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문제를 놓고 국회일정 등을 구실로 이 피탈 저 피탈 대며 남조선당국을 희롱하던 아베가 갑자기 참가의향을 내비친 교활하고 음흉한 속심을 알수 있다.그것은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더한층 강화하려는것이다.

실제로 아베패당은 우리의 애국애족의 대용단과 주동적이며 진지한 노력에 의하여 얼어붙었던 북남관계에 개선의 훈풍이 불고 조선반도정세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는데 대해 류달리 신경을 쓰면서 그에 훼방을 놓으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최근에도 아베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의 흐름에 제동을 걸고 반공화국압살기운을 고취할 심산밑에 유럽의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북조선이 유럽전체를 위협》하고있다는 실로 황당무계한 나발을 불어대고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의 강화를 청탁하는 망동을 부리였다.내각관방장관, 외상, 방위상을 비롯한 고위당국자들도 저저마다 나서서 《대북제재를 완화해서는 안된다.》느니, 미국과의 련대밑에 《최대의 압박》을 가해 《북조선의 정책을 변화》시킨다는 기존정책에는 《변함이 없어야 한다.》느니 하고 뒤틀린 악담들을 련이어 내뱉으며 남조선당국에 압력을 가하고있다.한편 언론들을 내세워 《북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고 불순한 선동을 일삼고 남조선주민들의 《불만이 대단하다.》는 얼토당토않은 여론을 퍼뜨리며 어떻게 하나 북남사이에 쐐기를 치고 관계개선을 방해하려고 고약하게 놀아대고있다.

이런 속에 아베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코를 들이밀려 하는것은 명백히 시사해주는것이 있다.그것은 남조선당국에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현해탄너머에서 압력을 가하는것으로는 부족하여 직접 현지에까지 찾아와 북남대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올림픽마당을 동족대결마당으로 만들려 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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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은 이 땅에서 당장 나가라!》, 《반미투쟁을 더욱 세차게 벌려나가자!》 -남조선 여러 지역에서 미국의 긴장격화책동을 단죄하여 투쟁 전개-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3일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 여러 지역에서 대규모 반미반전투쟁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서울에서는 각계층 단체들의 참가하에 《평화올림픽 방해하는 미국의 전략무기배치반대와 미군기지 온전한 반환을 요구하는 시민행동》이 벌어졌다.

참가자들은 《평창올림픽 평화적개최 방해하는 미국의 전략무기배치 반대한다!》, 《전략무기배치규탄》 등의 프랑카드와 구호판들을 들고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서울민권련대 대표는 미국이 말로는 《남북대화를 지지한다.》, 《올림픽의 성공적개최를 바란다.》고 하면서도 괌도에 핵전략폭격기들을 전진배치하고 조선반도를 향해 핵항공모함을 출항시켰다고 밝혔다.

이것은 남북관계개선움직임에 제동을 걸기 위한 의도에 따른것이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트럼프가 우리 민족문제해결에 훼방을 놓고있으며 그것은 올림픽경기대회이후에도 계속될것이라고 하면서 모든 시민들이 대중적인 반미반전투쟁을 전개하자고 호소하였다.

대학생진보련합 준비위원회 성원은 미국이 북의 변화된 전략적지위에 대해 여전히 무시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트럼프행정부가 북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고 제재만 가하려 하고있으나 그것으로는 북을 통제할수도 바꿀수도 없으며 오히려 북을 자극할뿐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국민주권련대 공동대표는 《우리 민족에게 좋은것이 미국에는 공포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민족공조의 힘으로 이 땅에서 미국을 영원히 쓸어버리자고 열변을 토하였다.

룡산미군기지 온전히 되찾기 주민모임 성원은 지난해 룡산미군기지의 오염실태에 대한 조사결과가 나왔는데 상상을 초월하였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일부에 불과하며 아직 기지전반이 얼마나 오염되였는지 알수 없다고 그는 토로하였다.

그는 기지내에서 탄저균실험을 불법적으로 하는 등 미군이 서울 한복판에서 온갖 범죄를 다 저지르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주둔 미군의 정체를 철저히 파헤쳐야 한다고 말하였다.

집회에 이어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한 후 미군기지를 향하여 《미군은 이 땅에서 당장 나가라!》고 힘차게 웨쳤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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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권력욕에 환장한 인간추물의 몰골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바른정당》과의 통합놀음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가 자기의 불순한 정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어 각계의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통합반대파들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위한 전당대회를 강행하기로 한 안철수의 독단과 전횡으로 하여 《국민의 당》내부의 대립과 갈등은 최절정에 달하였다.안철수가 당대표라는 자기의 직권을 악용하여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강압적으로 내밀고 그에 격분한 통합반대파들이 정치적결별을 선언하며 신당창당에 정식 나서면서 《국민의 당》은 그야말로 완전히 깨질 위기에 처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바른정당》 대표 류승민과 공모결탁하여 《희망의 미래》니, 《구태정치와의 전쟁》이니 하는 기만적인 간판을 내걸고 《통합개혁신당》을 내오려고 꾀하고있는 안철수는 매일과 같이 두 당의 통합과 관련한 쑥덕공론을 벌리면서 자기의 정치적리속을 차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있다.

이에 격분한 통합반대파들은 안철수와 갈라져 새로운 정당을 내오기로 하고 그 준비사업에 나섰다.그들은 신당의 이름을 민주평화당으로 확정하고 창당대회를 열기로 하였다.바빠맞은 안철수는 통합반대파들이 신당을 창당하는것은 《용납할수 없다.》느니, 《해당행위》라느니 하면서 징계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을 가하였다.그리고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는것은 결국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2중대노릇을 하자는것》이라고 헐뜯으면서 통합반대파들의 신당창당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으려고 발광하였다.

하지만 자기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보수패당과도 서슴없이 손을 잡는 안철수에게 이미 침을 뱉고 돌아선 통합반대파들이 굽어들리 만무하다.그들은 지난 1월 28일 민주평화당 창당발기인대회를 열고 창당준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창당절차에 착수하였다.여기에는 박지원, 천정배, 정동영 등 《국민의 당》소속 《국회》의원 10여명이 참가하였다.

악에 받친 안철수는 《정치패륜행위》라느니, 《당파괴행위》라느니 하고 야단법석대면서 자기 졸개들을 내세워 통합반대파들에 대한 무더기징계놀음을 벌리였다.안철수와 통합파패거리들이 1월 28일 비공개당무위원회를 열고 통합반대파의원들을 포함한 179명의 당원자격을 2년간 박탈한다는 내용의 비상징계안을 발표한것이다.

안철수의 이러한 징계소동은 통합반대파들의 더 큰 반발을 자아냈다.그들은 안철수야말로 호남의 민심으로부터 버림받은 배신자이며 《국민의 당》을 해체에로 떠밀고있는것도 역시 안철수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였다.그들은 안철수는 자기를 따르지 않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제거해버리는 독재자이다, 파렴치한 안철수를 날려보내야 한다고 하면서 신당창당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사태가 수습할수 없는 극단적인 상황에 처하고 당의 분렬이 되돌리기 어려운것으로 되자 《국민의 당》의 중립파의원 5명은 안철수에게 전당대회전에 대표직에서 사퇴할것을 요구하였다.하지만 권력욕에 사로잡힌 안철수는 그들의 요구에 귀를 틀어막고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더욱 열을 올리였다.

《국민의 당》의 통합파와 《바른정당》패거리들이 조작한 통합추진위원회는 지난 1월 29일 확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2월 13일 《통합개혁신당》창당을 위한 전당대회를 열기로 하였다.그리고 《통합개혁신당》의 명칭을 정하기 위한 공모놀음을 벌려놓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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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궁지에 몰린 부패왕초의 가련한 신세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가 감행한 특대형범죄행위들의 진상이 련이어 드러나 민심의 분노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리명박역도는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과 엄청난 부정추문사건이 제기된 다스회사의 실제소유자문제 등으로 검찰당국의 수사대상이 되여 헤여날수 없는 궁지에 몰리우고있다.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을 비롯한 리명박역도의 핵심측근들은 검찰수사과정에 정보원이 특수활동비를 청와대에 섬겨바치였으며 그것을 리명박과 그의 녀편네가 탕진한 사실에 대해 진술하였다.다스회사의 전 사장이였던자도 리명박의 지시로 다스회사를 설립하였다고 실토하였다.리명박역도의 졸개들과 친인척들도 다스회사의 실제적인 소유자가 다름아닌 리명박이라고 까밝혔다.이로 하여 다스회사는 자기와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줄곧 우겨대던 리명박역도가 더는 빠져나갈 구멍이 없게 되였다.결정적인 증거들을 확보한 검찰은 리명박의 소유로 되여있는 어느 한 건물의 사무실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하고 역도의 범죄들을 립증할수 있는 다량의 청와대문서들을 찾아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리명박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이후에 구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하고있다.남조선정계에서도 리명박이 범죄의 진상을 밝히고 철저히 사과해야 하며 역도의 부패범죄를 법대로 처리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남조선의 한 언론은 리명박이 당국에 항거하여 골목성명을 내고 고향으로 도망쳤다가 다음날 검찰에 체포되여 서울로 끌려온 전두환의 신세에 처하게 되였다고 전하였다.사실들은 덫에 걸린 쥐새끼나 다름없는 리명박역도의 가긍한 처지를 잘 보여주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권력을 악용하여 온갖 범죄를 저지른 부정부패의 왕초가 덜미를 잡히게 된것은 필연이며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

돌이켜보면 4대강사업, 《자원외교》, 언론탄압,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과 다스회사비밀자금사건, 정보원선거개입사건,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 민간인사찰은페사건 등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에 저지른 범죄행위들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이 당한 불행과 고통은 또 그 얼마나 큰것인가.

고간의 낟알을 훔쳐먹는 쥐상을 해가지고 인민들의 혈세를 긁어내여 마구 탕진한 리명박역도야말로 하루빨리 오라를 지워 감옥에 처넣어야 할 특등범죄자이다.

그런데도 역도는 자기의 범죄증거가 낱낱이 드러난 지금까지도 범죄를 시인하고 순순히 쇠고랑을 찰 대신 아닌보살하며 살구멍을 찾아보려고 심복들과 꿍꿍이판을 벌리면서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이것은 뻔뻔스러움의 극치이며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더우기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이런 추악한 범죄자에 대한 수사를 《정치보복》이라고 걸고들며 비호두둔해나서는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이다.지금 이자들은 낱낱이 폭로되고있는 리명박의 범죄사건들에 대해서는 모르쇠를 하면서 역도와 저들에 대한 비난을 《색갈론》소동으로 무마시키려고 발광하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리명박역도의 구린내나는 사타구니밑에서 갖은 모략과 협잡행위를 하고 권력을 총발동하여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아온 공범자들이라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리명박역도의 BBK주가조작사건, 정보원선거개입사건,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사건, 보수단체불법지원사건,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 등은 리명박역도와 함께 《자유한국당》의 떨거지들이 감행한 범죄행위들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한것이다.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제아무리 리명박역도의 부패범죄를 싸고돌며 《색갈론》광풍으로 저들에게 쏠리는 비난여론을 눅잦히려고 발악하여도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면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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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죄악을 가리우려는 가소로운 몸부림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얼마전 박근혜역도에게 또 하나의 범죄혐의가 추가되였다.역도가 지난 2016년 4월에 있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친박계인물들을 당선가능성이 큰 지역의 《국회》의원후보로 나서도록 할 계책밑에 120회에 달하는 비법적인 여론조사를 하도록 한 사실이 드러난것이다.결국 박근혜역도는 삼성뢰물수수, 미르 및 K스포츠재단 대기업출연강요,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 등에 이번 혐의까지 합쳐 모두 21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였다.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 격이 아닐수 없다.중형을 면해보려고 갖은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는 박근혜이지만 사실상 역도는 실오리만 한 희망도 가질수 없는 최악의 궁지에 빠지게 되였다.

굴러가는 눈덩이처럼 날이 갈수록 불어만 나는 박근혜역도의 범죄행위를 두고 남조선 각계는 《개탄하지 않을수 없다.》, 《도대체 범죄의 끝은 어디인가.》, 《이제 또 무슨 범죄사실이 드러날지 알수 없다.》라고 하면서 경악을 금치 못해하고있다.특등범죄자인 박근혜에게 하루빨리 극형을 선고하여 단호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의 목소리이다.이런 속에 남조선의 한 언론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재판이 빠르면 이달안에 마무리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사실들은 박근혜역도에게 분분초초 비참한 종말의 시각이 다가오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폭정과 압제, 모략과 기만, 패륜패덕과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죄악의 신기록을 세운 박근혜역도가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더는 헤여날수 없는 비참한 파멸의 운명에 처한것은 당연한것이다.

그런데 교활하고 뻔뻔스럽기 짝이 없는 박근혜역도는 아직까지도 경각에 달한 더러운 목숨을 조금이라도 연장할 개꿈을 꾸면서 자기의 엄청난 죄악을 부인하는 요술을 피우고있다.

자기에 대한 구속기한연장결정에 반발하며 재판장에 나오는것을 거부하고 물 본 미친개처럼 지랄을 부려온 박근혜역도는 지금도 버티기놀음에 매달리고있다.역도는 무릎관절이 어떻다느니, 허리아픔이 어떻다느니 하고 꾀병을 부리며 살구멍수만 노리고있다.그리고 고용변호사를 불러다놓고 징벌을 모면하기 위한 꿍꿍이판을 벌리는가 하면 《자기때문에 기업가들이 재판받는것은 참기 힘든 고통》이라느니, 《모든 책임을 자기에게 물어달라.》느니 하는 넉두리로 일관된 그 무슨 《의견서》라는것을 제출하여 여론의 동정을 사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댔다.

문제는 박근혜뿐이 아니라 한때 늙다리마녀의 치마폭에 매달려 잔명을 부지하던 극우보수떨거지들까지 나서서 역도년의 《무죄석방》과 《정치보복중단》에 대해 고아대고 란동을 부리고있는것이다.그야말로 모래로 물 막겠다는 격의 부질없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쌓이고쌓인 보수의 적페를 철저히 청산할 때에만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자기들의 꿈이 실현될수 있다고 하면서 반보수투쟁을 계속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더우기 남조선에서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집권시기 저지른 각종 범죄행위들이 련속 드러나면서 력사의 죄인들에게 기어이 준엄한 징벌을 가하고 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는 더욱 높아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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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의 국력을 백방으로 다지시고 반제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다.그이의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군은 최정예혁명강군, 무적필승의 혁명대오로 자라나 원쑤들의 온갖 방해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었다.》

이것은 수십성상 강력한 군력으로 조국과 인민을 지켜주시고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칭송하여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이 터친 격찬의 목소리이다.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나라들이 절절하게 품게 되는 갈망은 자체의 강력한 군력으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는것이다.그러나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실현되는것이 아니며 오직 위대한 령도자, 비범한 령장을 모실 때에만 이룩될수 있는것이다.

세계의 격찬속에 천하무적의 군사강국으로 빛을 뿌리는 우리 나라의 가슴벅찬 현실은 위대한 강철의 령장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는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군건설령도는 세계정치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져있다고 하면서 조선이 사회주의성새로 빛을 뿌리고 조선인민이 맑고 푸른 하늘아래서 안정된 생활을 누리게 된것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덕이라고 찬탄하였다.

어찌 이것을 벌가리아의 한 인사가 터친 격정의 분출이라고만 하랴.

지난해 12월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행사에 참가한 로씨야국가회의 대의원 올레그 레베제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건설하시였다.오늘 조선인민은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나아가고있다.현실은 군력이 강해야 나라의 안전과 평화를 지켜낼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령활무쌍한 지략으로 조선인민군을 그 어떤 침략자도 일격에 쳐물리칠수 있는 강군으로 키우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은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의 마음속에도 깊이 자리잡고있다.

그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를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의 사회주의는 승승장구하여왔다, 우리 당 최고리사회는 김정일각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한다고 자기의 절절한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란의 한 통신은 조선반도에는 반세기이상이나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이 때없이 조성되군 하였다, 만일 새로운 조선전쟁이 일어났다면 그것은 인류가 아직 체험해보지 못한 가장 파국적인 핵전쟁으로 되였을것이다, 그러나 끊임없는 현지시찰의 길을 이어가시며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미국의 군사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신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조선반도에서는 평화와 안전이 보장되게 되였다, 절세위인의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하면서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을 단호히 물리치시며 반제자주위업에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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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선정책전환이 유일한 출로이다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미국내에서 대조선제재압박이 실현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더 자주 울려나오고있다.

최근 정치전문웨브싸이트 《더 힐》, 경제전문방송 CNBC를 비롯한 미국언론들은 전 고위관리들과 국제문제전문가들이 조선의 핵포기는 불가능하며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데 대하여 전하고있다.

미국회 상원 청문회에서 전 미국무장관 키신져는 조선의 핵무력강화를 막을수 있는 가능성은 희박하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조선과 전쟁을 벌리는것은 큰 후과를 초래할것이다고 경고하였다.전 미국무장관 슐쯔도 같은 견해를 표명하면서 미국이 주의하여야 하며 빈소리에 불과한 위협은 자신을 파괴하는 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전 미국무성 부장관 아미타지 역시 미국이 조선핵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늦었다고 실토하였다.

한편 미국금융업자인 쏘로스는 한 국제회의에 참가하여 가진 기자회견에서 세계가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할것을 요구하였다.그는 미국은 조선과 핵전쟁의 길로 가면서 갈등을 초래하고있다, 유일한 해결책은 미국이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전쟁방지협정을 체결하는것이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의 주장들은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고있다.

1970년대 《미국외교의 대부》로 알려진 키신져는 《우리가 미칠수도 있고 예측이 불가능한 파괴력을 구비하고있다는 사실을 똑바로 보게 한다면 상대는 겁에 질려 우리의 요구에 순응할것》이라는 《미치광이전략》을 제창한 인물로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그것을 반영하고 집요하게 강행하였다.

아미타지는 9.11사건후 아프가니스탄을 반대하는 미국의 《반테로전》에 파키스탄이 협력하지 않을 경우 《공습을 받을것을 각오하라.석기시대로 되돌아갈줄 알라.》고 협박까지 한 매파인물이다.그도 현직에 있을 때는 물론 퇴직후에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고집하면서 못된 소리를 많이 하였다.

하다면 그들이 자기들이 앞장서서 강행해온 대조선정책에 의혹을 제기하고 그 전환을 요구하고있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그 대답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우리가 국가핵무력완성으로 그 어떤 힘으로도,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수 없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였기때문이다.이것은 조선문제전문가들이 아니라고 해도 어느 정도 지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실감하고 긍정하는 결론이다.

우리 공화국을 핵보유의 길로 떠민것은 다름아닌 미국이다.21세기에 들어와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악의 축》으로 몰아대다 못해 핵선제공격대상명단에 뻐젓이 올려놓고 핵전쟁도발에 미쳐날뛰였다.

우리가 핵으로 무장하지 않고서는 조선반도에 항시적으로 드리워있는 핵전쟁의 먹장구름을 밀어낼수 없었고 미국의 증대되는 핵위협공갈속에서 민족의 운명도 지킬수 없게 되였다.때문에 우리는 부득불 자위를 위하여 핵을 보유하지 않을수 없었다.우리 나라가 조선반도에서 미국의 핵폭제를 기어이 끝장낼 결연한 의지를 안고 핵보유의 길로 억척같이 나아간것은 천만번 정당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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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시급히 정신병동에 가두어야 할 미치광이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얼마전 백악관울타리를 뛰쳐나온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미국회의 본회의장연단에 게바라올라가 《년두교서》라는것을 발표하는 광대극을 연출하였다.

자화자찬과 호언장담으로 일관된 그 장광설이 트럼프자신이 얼마나 무지하고 몰상식한 인간이며 어리석고 미련한 대통령인가를 유감없이 과시한 망언투성이였음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문제는 트럼프가 무려 7분동안이나 구린 입, 지린 입을 마구 놀려대며 우리 공화국을 미친개처럼 헐뜯어댄것이다.이 망녕든 늙다리는 우리가 《무모한 핵미싸일추구》로 미국본토를 위협하고있다고 죽어가는 소리를 질러대며 감히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타락》이니, 《억압》이니 하는 터무니없는 악담으로 헐뜯다 못해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우리의 영상에 먹칠해보려고 진수작질을 해댔다.

《핵위협의 본질》을 리해해야 한다고 줴쳐대며 인간쓰레기를 《소개》하는 추태를 부렸는가 하면 그 무슨 《자유》를 선동하는 망동까지 저질렀다.

트럼프의 악담질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정치적도발이고 깡패두목의 횡포한 공갈인 동시에 정상적인 사유기능이 마비된 미치광이의 히스테리적광기이다.

이로 하여 지금 미국은 물론 세계도처에서 특등불량배인 트럼프의 연설은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거짓과 허풍으로 일관된 잠꼬대라는 비난과 조소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미국본토를 사정권에 둔 주체조선의 핵무력앞에 아메리카제국의 폭제의 핵이 무맥하게 된 엄연한 현실을 깨닫지 못하고 아직도 《최고의 압박작전》이라는 시대착오적인 야망에 사로잡혀있는 트럼프가 가련하기 그지없다.

우리의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해 조미대결의 양상이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전략적구도가 완전히 바뀌우게 되였으면 대세의 흐름에 맞게 새로운 생존전략을 강구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일것이다.

그러나 미련한 트럼프는 《압박》이라는 망가진 방아로 흘러간 물을 되돌리겠다고 기광을 부리고있으니 눈앞의 현실을 바로 볼 안목도 없고 가련해진 제 처지를 인정할 용기도 없는 작자를 두고 어찌 가긍하다 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더욱 조소를 자아내는것은 《최고의 압박작전》에 사용할 새로운 무기라도 찾아낸듯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거들며 독설을 뿜어댄것이다.

인권유린왕초인 자기의 흉물스러운 몰골과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로 악명떨치는 미국의 썩어빠진 현실에는 눈을 감고 《인권재판관》인양 흰목을 빼든 트럼프의 꼴은 차마 눈뜨고 보아주기 역겨울 정도이다.

극단적인 인종차별과 인간증오사상이 만연한 속에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총기류범죄로 인한 사상자가 근 5만명에 달한다는 한가지 사실만으로도 미국이야말로 인간생지옥이라는것이 증명되고도 남는다.

천하의 개망종이며 패덕광인 트럼프가 제아무리 존엄높고 정의로운 우리 제도의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악담질하여도 사기협잡과 성추행 등 온갖 죄악으로 쩌든 더러운 몸통에서 풍기는 악취를 막을수 없으며 최후멸망에로 줄달음치는 미국의 운명을 돌려세울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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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악화되는 파키스탄-미국관계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아프가니스탄에서 벌리고있는 《반테로전》에서 실패를 거듭하고있는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그 책임을 파키스탄에 넘겨씌우고있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트위터에 우리가 파키스탄에 오래동안 막대한 《원조》를 주었으나 거짓과 기만밖에 차례진것이 없다, 우리를 속이고 머저리로 보면서 오히려 테로분자들에게 안전한 은신처만을 제공하고있다, 앞으로 그런 일은 없을것이다는 불만을 잔뜩 터놓았다.그로부터 며칠후 미국무성은 파키스탄에 대한 《안보원조》를 중지한다고 발표하였다.

트럼프가 모욕적인 언사를 써가면서 파키스탄을 비난한것은 단순히 화풀이를 하자는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였다.이 나라에 대한 《원조》를 더이상 하지 않으려는데 있다.

9.11사건발생후 미국은 《원조》를 미끼로 파키스탄을 《반테로전》에 끌어들였다.미국이 얼마 되지도 않는 《원조》를 가지고 생색을 내군 하여 파키스탄-미국관계는 드문히 곡절을 겪어왔다.

《미국우선주의》를 내걸고있는 트럼프집권시기에 와서 미국은 파키스탄에 주던 《원조》를 아예 잘라버리려 하고있다.그러면서 파키스탄을 실컷 부려먹고 내쫓는 하인처럼 대하고있다.

파키스탄으로서는 참기 어려운 일이다.파키스탄외무성은 자국주재 미국대사를 호출하여 트럼프의 날강도적인 처사에 강력히 항의하였다.이 나라 외무상은 미국과는 더이상 《동맹관계》가 아니라며 명백한 선을 그었다.

파키스탄의 협력이 없었다면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리반정권을 손쉽게 제거하지 못하였을것이다.

하지만 미국은 파키스탄의 수고에 대하여 다 잊어버렸다.수시로 머리에 떠오르고있는것은 제 주머니의 돈이 파키스탄에 공짜로 흘러들어간다는것뿐이였다.쩍하면 돈주머니를 내흔들며 이 나라에 저들의 요구를 강압적으로 내리먹였는가 하면 파키스탄의 협력이 부족하여 《반테로전》에서 성과가 이룩되지 않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기도 하였다.

앞에서는 파키스탄을 저들의 《동맹국》이라고 말하였지만 실상에 있어서 미국은 이 나라를 저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한갖 꼭두각시로밖에 치부하지 않았다.이번에 파키스탄에 대한 미국의 립장은 더욱 똑똑히 드러났다.

저들에게 필요할 때에는 곰살궂게 놀며 써먹다가도 거치장스럽다고 생각될 때에는 힘으로 억누르거나 가차없이 차버리는것이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라는것을 파키스탄은 다시한번 느끼고있다.미국의 강박에 고분고분하다가는 국가주권이 침해당하고 존엄이 유린당할수 있다는것을 느낀 파키스탄은 반발해나서고있다.

미국과 맺었던 방위 및 정보분야에서의 협력도 중지한다고 단호히 선언해나섰다.

일이 이쯤되자 바빠난것은 미국이다.저들의 으름장에 주눅이 들줄 알았던 이 나라가 오히려 랭랭한 태도를 취하고있는것이다.

파키스탄이 좀더 강경한 태도로 나오게 되면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전략실현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여있다.전전긍긍하던 끝에 미국은 《관계개선》을 하자고 파키스탄에 삵의 웃음을 짓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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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갱생으로 승리떨쳐온 불멸의 년대기 : 새 세기를 진감시킨 위대한 창조와 변혁

주체107(2018)년 2월 5일 로동신문

 

조선혁명은 참으로 멀고 험난한 길을 헤쳐왔다.

우리 조국이 걸어온 그 장구한 로정에는 언제나 위대한 혁명정신이 붉은 기발처럼 나붓기였다.

불러만 보아도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들먹이게 하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그것은 우리 인민의 당당한 존엄과 강용한 기상의 밑뿌리와도 같고 만난시련을 과감히 박차며 줄기차게 전진하게 한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였다.

적들의 도전이 악랄해지고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더욱 힘차게 솟구쳐일어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가는 천만군민의 불굴의 신념과 영웅적투쟁을 대할 때마다 우리는 감회깊이 더듬어보게 된다.

장장 수십성상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다져주신 자립경제의 터전우에 사회주의강국의 억년기둥을 굳건히 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그 누구의 도움을 받아 발전하고 전진하려고 하여서는 절대로 안됩니다.그것은 자멸의 길입니다.우리의 삶을 지키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길은 자력자강에 있습니다.》

혁명의 총대로 사회주의를 지켜내고 원대한 포부와 신심에 넘쳐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한 내 조국의 2000년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만난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어놓은 그 불멸의 년대기는 과연 어떻게 아로새겨졌던가.

우리는 책갈피를 번져가면서 이 글을 쓰지 않는다.

격동의 그 년대기는 혁명의 진두에 서시여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로정우에 새겨져있는것 아니던가.

돌이켜보면 고난의 행군, 강행군은 단순히 시련을 극복하기 위한 투쟁이 아니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최악의 역경속에서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이끄시는 나날에 인민들을 자강력의 투사들로 키우시고 우리 조국의 자강력을 백배로 증대시키시였다.

그에 토대하여 이 땅에서는 새로운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올랐으며 다계단으로 변이 나는 시대가 펼쳐졌다.

지금도 이 땅에 력력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천만군민을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키우시며 걸어오신 력사의 로정들, 그 성스런 행로에 새겨진 거룩한 발자취들이…

그 불멸할 자욱마다에서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고난의 천리를 강행돌파하시여 행복과 번영의 만리길을 열어놓으신 감동깊은 력사를 뜨겁게 읽고있다.

새 세기의 투쟁의 진군길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진 오늘은 물론 래일에도 변함없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이어나가야 한다.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라는 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야 하며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나날에 더욱 억세여진 자력갱생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하루빨리 앞당겨나가야 한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자력갱생의 보검을 변함없이 높이 드시고 앞으로의 승리를 선언하신 절세위인의 출전구령이였고 더 큰 승리를 부르는 진군의 북소리였다.

그 진군의 진두에는 우리 장군님께서 서계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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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주체107(2018)년 2월 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누구나 사회주의강국의 광휘로운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새로운 위훈을 세워가고있다.

창조와 혁신으로 들끓는 조국의 현실은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인생관이 얼마나 숭고한 높이에 있는가를 보여주는 산 화폭으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가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것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아야 합니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며 혁명가에게는 오늘보다도 래일을 위하여 살며 투쟁하는것이 더 중요하다.조국의 앞날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닌 사람들만이 부닥치는 시련을 웃으며 헤쳐나갈수 있으며 먼 후날에도 자기의 한생을 긍지높이 추억할수 있다.

미래를 위하여! 이것은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아로새겨진 고귀한 혁명정신이다.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걸음걸음 혁명의 진퇴를 판가름하는 준엄한 시련속에서 미래를 향해 질풍노도쳐온 굴함없는 투쟁력사이다.우리 조국이 온갖 원쑤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설수 있은것은 미래를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수많은 혁명선배들의 영웅적투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력사와 전통은 계승되여야 빛난다.미래를 열렬히 사랑하고 꽃피워온 전세대들의 혁명정신은 오늘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투쟁과 생활속에 꿋꿋이 살아있다.력사의 모진 돌풍에도 끄떡없이 우리 인민은 보다 휘황할 조국의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자신을 아낌없이 바치고 있다.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걸어나가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은 래일을 위해 사는 혁명가들만이 수행할수 있는 성스러운 위업이다.걸음마다 시련이 겹쌓이고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쳐야 하는 투쟁에서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락관이 없다면 혁명을 끝까지 해나갈수 없다.준엄한 혁명의 길에서 패배주의자, 동요분자, 배신자, 변절자들이 생기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굳게 믿는 사람들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미래를 위하여 헌신분투하며 단두대우에서도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고 웨친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전진속도에 질겁한 미제와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사회주의한길을 따라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이지만 끝없이 번영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 그 품속에서 더욱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누릴 후대들의 모습을 그리며 그 어떤 난관도 달게 여기며 투쟁하고있다.이 땅 그 어디에서나 울려퍼지는 사회주의는 우리 생활, 우리 생명이라는 노래는 우리 인민들의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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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황철의 본때

주체107(2018)년 2월 5일 로동신문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해 조선은 신심드높이 나아간다.

자기의 새로운 탄생을 알린 70년전 그날로부터 력사의 행로우에 언제나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조국, 이 땅에 펼쳐지는 사회주의강국의 해돋이를 막아보려는 원쑤들의 발악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이 시각 조선의 신념은 무엇으로 억세여지는가.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오른 승리자들의 발걸음은 어떻게 이어지고있으며 뜻깊은 2018년의 조선의 의지는 무엇인가.

황철!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강철로 당과 수령을 받들어온 조국의 무쇠기둥, 자력자강의 정신을 기발처럼 날리며 주체의 붉은 쇠물을 기세차게 쏟아내는 위훈의 전구에서 우리는 그 대답을 찾는다.

과학으로 새세상을 펼쳐가려는 우리 당의 리상과 포부가 환희롭게 안겨오는 국가과학원이 자력자강의 고향집으로 력사에 새겨졌다면 황철은 주체사상 만만세가 메아리치는 곳, 우리의 힘으로 보란듯이 사회주의락원을 건설해가는 인민의 신념과 기상이 벅차게 어려오는 자력자강의 승리봉이다.

 

 

아마도 오늘 이 땅의 장쾌한 광경, 힘이 용솟음치는 화폭은 황철의 주체철용광로에서 폭포쳐나오는 붉은 쇠물일것이다.

황철에 와보시라.밖에서는 추위가 기승을 부려도 용해장은 흥분과 열정의 도가니이다.용광로가 거센 숨을 내뿜고 송풍기가 용을 쓰는데 또다시 출선의 시각이 다가왔다.하루에도 몇번씩 펼쳐지는 장관이지만 보고 또 보아도 마음흐뭇하다는 용해공들의 목소리가 귀전을 울린다.

《출선!》, 로장의 구령이 울리자 출선구가 뚫린다.순간 기다렸다는듯 세차게 쏟아지는 황금빛쇠물폭포,

격류하는 불의 대하, 폭포치는 불줄기, 천갈래만갈래 흩날리는 불보라…

충천하는 그 화광은 시련의 먹구름을 산산쪼각내며 번영의 대통로를 밝히는 불길처럼 붉고 진하다.

사품치며 흐르는 쇠물의 대하는 혁명적인 총공세의 앞장에 펄럭이는 붉은 기폭과도 같고 투철한 자주신념과 무궁한 자강력으로 행성우에 승리의 새 지도를 그려나가는 철의 흐름과도 같다.전면적부흥의 활로를 따라 노도쳐나가는 조선의 기상이 얼마나 억세고 그 전진의 힘이 얼마나 불가항력적인가를 여기에 서면 온몸으로 느낄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중대한 시각에 조국은 서있다.

천만산악을 헤쳐넘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오른 그 기상, 그 본때로 만난을 짓부시고 최후의 승리를 안아와야 할 결정적시각이다.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 이는 원쑤들의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고 이 땅에 기어이 최후승리의 기발을 펄펄 휘날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념과 의지의 활화산같은 분출이다.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진군의 발구름소리가 우렁차게 울리는 오늘 황철에서 줄기차게 뿜어져나오는 주체의 붉은 쇠물, 그 용용하고 거세찬 흐름이 가지는 의미는 참으로 크고 심원하다.

끓는 쇠물을 보아야 혁명도 건설도 다 내다보이고 기운이 솟는다고 하시던 우리 수령님의 교시가 가슴을 친다.

창조와 건설의 전구에는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돌파구가 있다.금속공업이 바로 자립경제의 기둥, 부강조국건설의 최전선이다.

《황해제철소는 사회주의건설의 〈1211고지〉입니다.》, 황철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이 교시는 어제도 오늘도 우리 강철전선의 변함없는 주소를 밝혀주고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선의 운명이 달렸던 영웅의 고지-1211고지,

오늘 금속공업이 바로 혁명적인 총공세의 《1211고지》이다.

금속공업만 일떠서면 무서울것이 없으며 금속공업의 주체화가 실현되면 조국의 50년, 100년의 앞길이 열린다는것이 혁명적인 총공세의 앞장에 강철전선을 내세워준 우리 당의 웅지이며 신념이다.

승리의 포성은 울리였다.

강철로 당을 보위하자!

이 신념, 이 의지가 불길처럼 타번지는 황철,(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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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대결과 긴장을 조성하는 반통일적망동

주체107(2018)년 2월 5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이 우리의 애국애족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으로 조선반도에 조성되고있는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깨버리고 정세를 다시금 대결국면에로 되돌려세우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트럼프패거리들은 저저마다 나서서 조선반도문제의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북남대화의 흐름에 제동을 걸기 위한 망동을 일삼고있다.얼마전 백악관대변인이라는자는 북남대화분위기와 관계없이 《제재와 압박은 계속》되여야 한다는 고약한 수작을 줴쳐댔으며 국무성, 국방성, 중앙정보국과 미국회의 고위인물들도 련일 《국제사회가 조선에 대한 압력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느니, 《올림픽이 조선의 체제선전장》으로 되게 하여서는 안된다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은 지난 1월 24일 우리에 대한 독자적인 추가제재를 발표하였다.이어 재무성 차관을 남조선에 보내여 하수인들에게 《제재에서 빈틈없는 공조를 유지》해야 한다고 압력을 가하였다.또한 외교국방확장억제전략협의체 고위급회의, 군부당국자회담을 비롯한 각종 모의판들을 뻔질나게 벌려놓고 남조선당국자들에게 북남대화를 《비핵화대화에로 끌고가야 한다.》고 오금을 박는가 하면 청와대안보실장,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한 남조선의 고위안보관계자들을 미국에 불러들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공조강화문제를 론의하고있다.

한편 미국은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전략폭격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집결시키면서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을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난 후 즉각 재개할것이라고 떠들고있다.그리고 일본항공《자위대》와 공동으로 우리를 겨냥한 비행대타격훈련을 벌려놓는 등 극도의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

조성된 사태는 미국이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적극적역할에 의해 조선반도에 모처럼 마련된 민족적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당황망조해하면서 그 흐름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으려고 갈수록 발광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지금 국제사회는 우리의 대범한 아량과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북남사이에 대화와 접촉, 래왕의 문이 열리고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의 분위기가 깃들고있는데 대하여 적극 환영하고있다.

미국도 겉으로는 북남대화에 대해 《지지》한다고 떠들고있다.하지만 그것은 북남관계가 개선되는데 불안을 느끼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계속 격화시키려는 저들의 시커먼 속내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트럼프패당이 북남대화분위기와는 상관없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떠벌이면서 독자제재놀음을 벌리고 남조선당국에 제재압박공조의 강화를 내리먹이고있는것만 놓고보아도 미국이 북남대화를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그 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력사적으로 미국은 북남사이에 관계개선의 기운이 조성될 때마다 온갖 부당한 구실을 내대면서 그에 훼방을 놓고 남조선당국을 우리와의 대결에로 부추겼다.지금 미국의 이 고질적인 반통일악습이 또다시 재현되고있다.

미국은 우리가 새로운 북남관계개선방침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해 주동적인 조치들을 취하자 국무장관을 비롯한 고위인물들을 내세워 남조선당국에 《지금은 대화할 시점이 아니》라느니, 《빈틈없는 공조를 유지》해야 한다느니 하면서 침을 놓았는가 하면 《대화를 위한 대화》로 되여서는 안된다느니, 《비핵화대화》로 되여야 한다느니 하는 망발들을 지겹게 늘어놓았다.이것은 남조선당국이 우리와의 관계개선에 선뜻 나서지 못하게 하려는 로골적인 방해책동이였다.미국은 지어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에 대해 《체제선전》을 위한것으로 걸고들면서 북과 남이 하는 일을 망쳐놓으려고 실로 비렬하게 놀아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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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주체107(2018)년 2월 5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트럼프가 《년두교서》라는것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트럼프가 《년두교서》에서 만사람을 아연케 하는 망언과 망동, 침략행위로 온 미국사회와 세계를 혼란속에 몰아넣은 지난 1년간을 《놀라운 진보와 특출한 성과로 가득찬 한해》로 묘사한것은 말그대로 트럼프식 오만과 독단, 유아독존의 극치이다.

지금 온 세계는 트럼프가 《미국제일주의》와 핵무기에 의한 《힘의 우위》를 고창하면서 미국의 배타적리익에 복종할것을 다른 나라들에 강요한데 대하여 새로운 재난을 불러올 불길한 징조로 보면서 우려하고있다.

이번에 트럼프가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우리 사회제도를 악랄하게 헐뜯는 추태를 부리며 우리에 대한 《최대의 압박》을 떠들어댄것은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고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로 급부상한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질겁한자의 비명소리에 불과하며 북남관계개선에 훼방을 놓아보려는 고약한 심술에 지나지 않는다.

트럼프가 《미국식결단력》을 운운하며 감히 힘으로 우리를 어째보려는 불순한 기도까지 드러내고있지만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은 트럼프와 그의 사환군들이 조선반도에서 무분별한 만용을 부리지 못하도록 철저히 제압할것이다.

트럼프가 시대착오적이고 독선적인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한다면 미국의 안보와 미래를 더욱 위태롭게 하는 결과만이 차례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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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찰 총련 도꾜도본부에 대한 강제수색폭거 감행

주체107(2018)년 2월 5일 로동신문

 

1일 일본 경시청과 사이다마현경찰의 합동수사본부가 총련 도꾜도본부에 대한 강도적인 수색놀음을 벌려놓았다.

이날 100여명의 무장경찰과 대형뻐스 3대를 비롯한 경찰차량들을 대거 동원하여 도꾜도본부를 포위한 합동수사본부는 총련일군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본부내의 곳곳을 샅샅이 뒤지는 범죄적인 만행을 감행하였다.

파쑈경찰은 박기범 총련 도꾜도본부 부위원장 겸 선전문화부장의 집과 조선학교를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미래재단》의 사무소에도 달려들어 강제적인 수색소동에 미쳐날뛰였다.

이에 앞서 1월 31일에는 천주혁 전 총련 가쯔시까지부 위원장에게 《고물상법위반》혐의를 들씌워 그를 밤중에 체포해가는 폭거를 저질렀다.

합동수사본부는 지난해 10월 26일 그가 총련본부에 《조선신보》 등 출판물들의 대금을 송금한것을 부당하게 트집잡아 가쯔시까지부와 그의 집을 강제수색하였으며 그에게 극악한 심리적압박과 고통을 가하여왔다.

더욱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당국이 이번 사건을 여론을 통해 요란하게 떠들어대면서 반총련분위기를 극구 고취하고있는것이다.

총련중앙과 단체, 도꾜도본부관하 일군들과 조청원들, 동포들은 도꾜도본부 사무소앞에서 《일본경찰당국의 부당한 총련탄압을 반대규탄한다》고 쓴 구호판과 프랑카드들을 들고 강력한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아베일당이 일본렬도전역에서 미싸일대피훈련을 비롯한 반공화국광란에 열을 올리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더욱 무모하게 감행되는 총련탄압책동은 우리 공화국과 총련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고 도전이며 불법무법의 반인륜적인 정치테로행위이다.

국수주의적야욕에 환장한 일본반동들이 미국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의 돌격대가 되여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탄압에 미쳐날뛸수록 개심을 모르는 후안무치한 전범국, 희대의 테로국가로서의 흉악한 정체만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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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천하의 패륜패덕한, 인간쓰레기의 추악한 정체

주체107(2018)년 2월 5일 로동신문

 

최근 북남관계개선흐름에 질겁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가 그 반통일무리의 괴수가 되여 미친개처럼 놀아대고있다.

홍준표로 말하면 저지른 엄청난 죄악과 그 추악한 행실로 하여 특등정치간상배, 도적왕초, 천하의 호색광, 극악한 대결광신자, 《홍끼호떼》, 《홍트럼프》 등 오명이란 오명은 다 달고다니는 천하의 패륜패덕한, 인간쓰레기이다.세상에 삐여져나온것자체가 수치인 이런 역겨운 인간추물이 낯짝을 쳐들고 온갖 못된짓을 꺼리낌없이 해대며 돌아치고있는데 대해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홍준표역도는 우선 정치인으로서의 체모나 갖춤새란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특등정치간상배이다.

정치계에 발을 들여놓을 때부터 당시의 권력자인 김영삼에게 가붙어 《신한국당》에 들어갔으며 2011년 리명박의 후원으로 당대표로 당선된 후에는 리명박을 외면하고 다음기 《대통령》으로 예상되는 박근혜에게 추파를 던져 경상남도 도지사직을 따낸 홍준표였다.권력의 동아줄을 좇아 아첨과 배신을 밥먹듯 하는 그 놀라운 변신술로 하여 홍준표에게는 《카멜레온》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지난해 4월 《자유한국당》내에서 박근혜의 출당문제가 제기되였을 때 홍준표역도는 이미 탄핵당한 사람을 출당시키는것은 《등뒤에서 칼을 꽂는것》이라느니,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느니 하며 년을 극구 두둔해나섰었다.그러다가 재판과정에 박근혜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감옥귀신이 될수 있다는 여론이 나돌자 년을 계속 싸고돌다가는 자기에게 무슨 화가 미칠지 알수 없다는것을 간파하고 《박근혜를 그냥 두자는것은 다같이 죽자는것》이라고 고아대면서 역도년을 가차없이 출당시켜버렸다.

최근 리명박의 부정부패행위가 드러나고 그에 대한 검찰수사가 본격화되자 역도가 《대통령》자리에 앉아있을 때 《형님》, 《형님》 하고 낯간지럽게 놀아대던 홍준표의 그 아첨기는 어느새 잽싸게 자취를 감추었고 이자에게서는 《우리 당의 당원이 아니》라는 배척의 말만 튀여나왔다.

먹을알이 있을 때에는 바싹 다가붙고 거치장스러우면 도마뱀 제꼬리 자르듯 매정스럽게 차버리는 홍준표의 짓거리에 배신감을 느낀 리명박과 박근혜가 앙앙불락할만도 하다.지난해 남조선의 12개 언론사가 정치인들에 대한 공동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홍준표는 말과 행동의 대부분이 거짓과 배신으로서 그 점에서는 단연 첫자리를 차지한다고 폭로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홍준표역도는 사리사욕을 채우는데도 이골이 난 도적왕초이다.

한때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가 1990년대말 해외에 BBK투자자문회사라는것을 내오고 주가를 조작하여 부정축재한 범죄사건이 드러나 여론이 물끓듯 하고 그것이 2007년의 《대통령》선거에서 여야후보의 승패를 좌우할 최대의 정치적문제로까지 떠올랐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당시 《대통령》선거후보로 나선 리명박의 당선을 위해 사건수사를 막아주는 대가로 법무부장관직을 약속받고 앞장에서 이 사건을 덮어버린 정치협잡군이 바로 홍준표역도이다.

홍준표는 온 남조선땅을 흔들어놓았던 성완종사건에도 깊숙이 련루되여있다.이에 대해 홍준표역도가 《법원》의 《무죄선고》니, 《증거조작》이니 하면서 자기의 범죄를 한사코 부인하였지만 성완종으로부터 10여만US$의 정치자금을 불법적으로 받아먹은 사실은 결코 덮어버릴수 없다.

홍준표가 2008년 《새누리당》의 원내대표를 할 당시 《국회대책비》로 매달 차례지는 돈을 제 집으로 빼돌린 《국회》특수활동비횡령범죄에 대해서는 또 무엇으로 변명하겠는가.리명박, 박근혜에게 결코 짝지지 않는 홍준표역도의 부정부패범죄에 대해 다 파헤치자면 끝이 없다.그런데도 홍준표역도가 입만 벌리면 그 무슨 《깨끗한 보수》를 떠벌이며 까마귀 백로흉내를 내고있으니 이 얼마나 뻔뻔스러운 추태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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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대륙의 통합을 위해 노력하는 아프리카동맹

주체107(2018)년 2월 5일 로동신문

 

얼마전 에티오피아의 아디스 아바바에서 제30차 아프리카동맹 국가 및 정부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

부정부패를 반대하는 투쟁과 아프리카의 변혁을 이룩하기 위한 항구적로정이라는 주제밑에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동맹성원국들의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지역 및 국제기구대표들이 참가하였다.회의에서는 대륙나라들에서 부정부패와 빈궁을 하루빨리 청산하고 아프리카의 장래발전을 위한 2063년로정도를 신속히 리행하며 이를 위해 모든 동맹성원국들이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고 대륙적인 자유무역지대창설을 다그치는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최근시기 대륙의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하는데서 커다란 장애로 되고있는 각종 부정부패현상으로 아프리카동맹 성원국들속에서 경제발전과 사회적단합이 억제당하고 정치적안정이 파괴되는 등 비정상적인 요소들이 적지 않게 나타나고있다.그로부터 아프리카동맹은 올해를 《부정부패반대의 해》로 정하고 동맹내 나라들에서 온갖 부정부패를 막기 위한 사업에 초점을 집중하고있다.

대륙나라들의 적극적인 지지찬동속에 자기의 탄생을 선포한 아프리카동맹은 전대륙적인 기구, 아프리카인민들의 리익을 위한 권위있는 기구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차지하고 지금까지 대륙에서 제기되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데서 자기 기능과 역할을 다해왔다.

이번 수뇌자회의를 계기로 아프리카나라들속에서 지역문제를 아프리카인들자체의 힘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왔다.

아프리카동맹위원회 위원장은 아프리카는 자기의 완전한 독립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지만 독립하면 모든것을 이룰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아프리카통합을 위한 실천적인 대책들이 강구되고있다.

성원국들사이에 관세를 점차적으로 철페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지역통합을 위한 구체적인 로정도를 작성하기로 결정하였다.또한 지역나라들간의 항공운수를 개선할 목적밑에 아프리카단일항공운수시장을 활성화해나갈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고 모든 아프리카나라 항공업체들이 대륙에서 자유롭게 활동할데 대하여 합의를 보았다.

현재 다른 대륙의 항공업체들은 아프리카나라들의 항공운수부문의 80%를 차지하고 활개치고있다.이와 반면에 세계항공운수분야에서 아프리카나라들의 항공업체들이 차지하는 비률은 3%도 안된다.

외신들은 이렇게 뒤떨어진 아프리카나라들의 항공운수분야실태를 두고 아프리카대륙의 인구가 세계인구의 17%이상이라는것을 고려할 때 이것은 아프리카동맹에 있어서 간과할수 없는 문제점으로 된다고 평하고있다.때문에 아프리카동맹은 여기에 대처해나가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먼저 23개 성원국들에서 항공운수의 자유화를 결정하고 이 문제의 추진을 또고대통령에게 위임하였다.

지금까지 수십차례에 걸쳐 소집된 아프리카동맹 국가 및 정부수뇌자회의의 결정들은 대륙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체로 해결하고 부흥하는 아프리카를 일떠세우려는 지역나라들의 드팀없는 의지를 잘 보여주고있다.

대륙의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하며 외세의 지배와 간섭책동에 대처하여 대륙나라들사이의 통일과 단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아프리카동맹의 발기와 모든 노력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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