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궁지에 몰린 부패왕초의 가련한 신세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가 감행한 특대형범죄행위들의 진상이 련이어 드러나 민심의 분노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리명박역도는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과 엄청난 부정추문사건이 제기된 다스회사의 실제소유자문제 등으로 검찰당국의 수사대상이 되여 헤여날수 없는 궁지에 몰리우고있다.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을 비롯한 리명박역도의 핵심측근들은 검찰수사과정에 정보원이 특수활동비를 청와대에 섬겨바치였으며 그것을 리명박과 그의 녀편네가 탕진한 사실에 대해 진술하였다.다스회사의 전 사장이였던자도 리명박의 지시로 다스회사를 설립하였다고 실토하였다.리명박역도의 졸개들과 친인척들도 다스회사의 실제적인 소유자가 다름아닌 리명박이라고 까밝혔다.이로 하여 다스회사는 자기와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줄곧 우겨대던 리명박역도가 더는 빠져나갈 구멍이 없게 되였다.결정적인 증거들을 확보한 검찰은 리명박의 소유로 되여있는 어느 한 건물의 사무실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하고 역도의 범죄들을 립증할수 있는 다량의 청와대문서들을 찾아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리명박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이후에 구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하고있다.남조선정계에서도 리명박이 범죄의 진상을 밝히고 철저히 사과해야 하며 역도의 부패범죄를 법대로 처리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남조선의 한 언론은 리명박이 당국에 항거하여 골목성명을 내고 고향으로 도망쳤다가 다음날 검찰에 체포되여 서울로 끌려온 전두환의 신세에 처하게 되였다고 전하였다.사실들은 덫에 걸린 쥐새끼나 다름없는 리명박역도의 가긍한 처지를 잘 보여주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권력을 악용하여 온갖 범죄를 저지른 부정부패의 왕초가 덜미를 잡히게 된것은 필연이며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

돌이켜보면 4대강사업, 《자원외교》, 언론탄압,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과 다스회사비밀자금사건, 정보원선거개입사건,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 민간인사찰은페사건 등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에 저지른 범죄행위들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이 당한 불행과 고통은 또 그 얼마나 큰것인가.

고간의 낟알을 훔쳐먹는 쥐상을 해가지고 인민들의 혈세를 긁어내여 마구 탕진한 리명박역도야말로 하루빨리 오라를 지워 감옥에 처넣어야 할 특등범죄자이다.

그런데도 역도는 자기의 범죄증거가 낱낱이 드러난 지금까지도 범죄를 시인하고 순순히 쇠고랑을 찰 대신 아닌보살하며 살구멍을 찾아보려고 심복들과 꿍꿍이판을 벌리면서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이것은 뻔뻔스러움의 극치이며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더우기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이런 추악한 범죄자에 대한 수사를 《정치보복》이라고 걸고들며 비호두둔해나서는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이다.지금 이자들은 낱낱이 폭로되고있는 리명박의 범죄사건들에 대해서는 모르쇠를 하면서 역도와 저들에 대한 비난을 《색갈론》소동으로 무마시키려고 발광하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리명박역도의 구린내나는 사타구니밑에서 갖은 모략과 협잡행위를 하고 권력을 총발동하여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아온 공범자들이라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리명박역도의 BBK주가조작사건, 정보원선거개입사건,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사건, 보수단체불법지원사건,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 등은 리명박역도와 함께 《자유한국당》의 떨거지들이 감행한 범죄행위들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한것이다.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제아무리 리명박역도의 부패범죄를 싸고돌며 《색갈론》광풍으로 저들에게 쏠리는 비난여론을 눅잦히려고 발악하여도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면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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