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14th, 2021

사설 :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수행하자

주체110(2021)년 2월 14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 전진의 실천강령에 무한히 고무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 시기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전원회의 보고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집행을 담보하는 가장 정확하고 구체적인 투쟁방략을 환히 밝혀주시고 일군들의 심장마다에 위민헌신의 숭고한 사명감과 지혜를 안겨주시였다.인민을 위한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복무정신과 무한한 혁명성과 진취성으로 충만된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보고는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에로 전당과 전체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

5개년계획의 첫해부터 진군보폭을 크게 내짚어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고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결과를 기어이 이루어내자는것이 이번 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뼈속깊이 쪼아박고 결사의 투쟁으로 전원회의결정을 가장 훌륭하게, 가장 완벽하게 집행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비롯하여 본 대회가 결정한 과업들을 어떻게 관철하는가 하는데 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전도가 좌우되게 됩니다.》

올해는 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해이다.

5개년계획의 첫해 사업이 정확히 계획되고 철저히 집행되여야 보다 큰 신심을 가지고 최종목표점령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다.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개하지 못하면 당 제8차대회 결정을 관철할수 없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결정적기회를 놓치게 된다.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를 옹위하기 위하여,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것이 올해 전투이다.

우리 당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진군에서부터 자랑찬 쾌승을 이룩하려는 의도로부터 출발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를 소집하였다.이번 전원회의는 매우 적절하고 필요한 시기에 진행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우리 일군들이 오늘의 중대한 시기에 당과 인민앞에 지닌 자기의 책무를 다해나가도록 다시한번 각성분발시킨 전환적계기로 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구태의연하고 진부한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일소하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일부 경제일군들이 객관적조건에 포로되여 사업계획을 적당히, 땅짚고 헤염치는 정도로 낮추어 세운것은 소극성과 보신주의의 집중적표현이다.

당대회결정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이며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인민앞에 한 엄숙한 서약이다.첫해 진군부터 계획을 낮추면 우리의 전진속도가 떠지게 되고 당대회결정이 종이장우의 글줄로만 남게 된다.이번 전원회의를 통하여 전체 일군들은 소극성과 보신주의에 사로잡혀 당과 인민의 높은 기대에 따라서지 못한데서 심각한 교훈을 찾았으며 당대회결정은 결사의 각오와 희생적인 헌신에 의해서만 관철될수 있다는것을 뼈속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마련한 의의깊은 회합이였다.

동원적이면서도 과학적인 타산에 기초한 계획만이 확실한 성과, 최대의 결과를 가져올수 있다.당 제8차대회 결정은 앞으로 5년동안 각 분야에서 수행하여야 할 중장기과업들이므로 올해 사업계획들을 세부적으로, 현실적으로 작성하고 당중앙위원회의 결정으로 고착시켜 시달하는것은 새로운 진군의 과학성을 확고히 담보하기 위한 중대한 문제로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보고에서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올해 작전계획을 발전지향성과 력동성, 견인성, 과학성이 보장되게 세우도록 뚜렷한 방향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분과별협의회들에서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관계일군들의 진지한 토의를 거쳐 올해 수행하여야 할 혁신적인 목표들을 확정하였으며 전원회의에서는 해당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당대회결정관철의 첫 진군이 개시되는 관건적인 시기에, 한해 사업을 계획하는 단계에서 경제발전과 우리 인민을 위한 큼직큼직한 일감들을 새롭게 확정하였다는데 이번 전원회의가 가지는 중요한 의의가 있다.

당 제8차대회를 소중히 여기는 우리 인민들에게 당대회가 결정한 변혁적과업들을 반드시 현실로 전환시키려는 제8기 당중앙위원회의 강력한 의지가 이번 전원회의를 통하여 뚜렷이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경제사업을 대담하게 혁신적으로 전개하도록 당적으로 끝까지 밀어줄것이라고 확약하시였다.올해 사업을 설계하는데서 발로되였던 심중한 편향들을 적시에 극복하고 당대회결정관철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당중앙의 세련된 령도는 우리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으며 새로운 혁신과 전진에로 떠밀어주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를 변혁적성과들로 아로새겨야 한다.

높은 당적책임감과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서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에서 실제적인 성과를 가져올수 있게

주체110(2021)년 2월 14일 로동신문

당정책관철의 조직자, 기수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갈 불같은 열의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당일군들의 반향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마련한 의의깊은 회합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사업에서 전환을 이룩하자면 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야 합니다.》

이번 전원회의에서는 내각과 성, 중앙기관에서 시급히 바로잡아야 할 결함들이 심각히 지적되였다.이것은 내각과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자기의 임무를 망각하고 일군들과 정무원들에 대한 당생활지도,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당의 의도대로 잘하지 못한것과 관련되여있다.

전원회의에 참가하여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참신하게 하지 못한데 대하여 심각히 돌이켜보게 되였다.

새 출발을 한다는 관점에서 당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겠다.지난 기간 당사업에서 나타난 결함들을 깊이있게 분석총화하면서 교훈을 찾고 혁명적개선을 이룩할 결심이다.

성, 중앙기관의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당정책관철의 조직자, 기수로서의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의 경제과업을 무조건 수행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하도록 하겠다.

우선 일군들속에 내재하고있는 패배주의적이며 보신주의적인 사업태도를 근절하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겠다.

당의 경제정책을 관철하기 위해 애써 일하지 않고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들의 생활상불편같은것을 강건너 불보듯 한다면 혁명의 지휘성원 특히 성, 중앙기관 일군으로서의 자기의 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없다.

우리는 사상전의 도수를 높여 일군들이 전원회의에서 결정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구체적이며 과학적인 계획을 세우며 그들이 시작부터 대담하게 작전하고 실천해나가도록 당적지도를 짜고들겠다.당일군들이 늘 현실속에 들어가 헌신분투하고 해당 당조직들에서 방향타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게 하여 당의 경제정책이 어김없이 관철되도록 하겠다.

또한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에서 당정책관철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벌리며 집행결과를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서, 행정경제일군들을 적극 밀어주는 방향에서 일해나가도록 하겠다.

당의 경제정책관철을 위한 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장악총화하면서 우점과 성과는 확대하고 결점과 편향은 바로잡아나가겠다.

일군들이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부단히 각성분발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벌려나가겠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올해 경제과업수행에서 내각과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의 역할을 부단히 높여 일군들과 정무원들이 당과 인민앞에 다진 맹약을 실천으로 검증받도록 하겠다.

내각 정치국 국장 림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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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심화시켜

주체110(2021)년 2월 14일 로동신문

당정책관철의 조직자, 기수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갈 불같은 열의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당일군들의 반향

 

이번 전원회의에서는 경제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실속있게 진행하는데서 당조직들이 방향타역할을 잘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당조직들의 방향타역할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한다면 언제 가도 나라의 경제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목적지향성있게 발전시켜나갈수 없다.

사실 지난 시기 우리 도안의 경제사업에서 발로된 일련의 편향과 결함들의 원인도 따져놓고보면 경제사업의 매 단계마다에서 옳은 방향을 그어주고 그것이 철저히 집행되도록 하기 위한 해당 단위 당조직들의 책임성, 요구성이 부족한데 있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경제사업에 대한 방향타역할을 강화하는데 모를 박고 모든 당조직들이 높은 정책적안목에서 주동적으로, 혁신적으로 경제사업을 견인해나가도록 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겠다.

올해 우리앞에 나선 과업들은 방대하지만 이번 전원회의를 통하여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받아안은 도안의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

당의 의도대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도안의 당조직들이 반드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겠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문경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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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새 승리에로 향도해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

주체110(2021)년 2월 14일 로동신문

 

일하는 당, 투쟁하는 당, 전진하는 당의 모습을 우리는 보고있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자각으로 2021년의 하루하루를 눈부신 투쟁의 나날로 수놓아가는 위대한 향도의 당!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열린데 이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진행된것은 우리 인민에게 새로운 투쟁의 활로를 열어주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정치적사변의 련속이였다.

얼마나 위대한 어머니당의 모습인가.얼마나 자신심넘친 향도의 손길인가.

첩첩으로 막아서는 시련과 격난속에서 인민의 행복이 넘치는 부흥의 래일을 위한 지름길을 밝히고 드팀없이 향도해나가는 그 억센 손길을 따라 우리는 새 승리의 려명을 보며 발걸음 힘차게 내짚고있다.

위대한 어머니당의 그 모습은 곧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으로 안겨온다.

세월의 풍파속에서도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끝까지 지키고 꽃피워주시는분, 인민의 천만가지 소원과 리상을 자신의 책무로 맡아안으시고 모진 고난과 시련을 앞장서 헤쳐나가시는분,

그이 아니시면 우리의 새해가 이렇게도 희망차고 우리의 투쟁이 이렇게도 줄기찰수 있으랴.

그이따라 나아갈 때 승리만 있다는것을, 그이께서 이끄시는 길이 조국이 부흥하고 인민이 더 잘살게 될 광명한 래일에로 향한 길임을 우리 천만인민은 신념으로 새겨안고 산다.

그것은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빛나는 예지와 끝없는 헌신과 로고 그 모든것이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의 표출이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입니다.》

새해가 시작되여 불과 40여일간에만도 인민의 행복이 꽃피는 부강한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헌신분투로 낮과 밤을 이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나는 새해에도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것입니다.》

인민을 위한 사색으로 맞으신 올해의 첫아침에도 위대한 인민을 받드는 충심 일편단심 변함없을 맹세를 담은 이렇듯 절절한 친필서한을 보내주신 그이,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될 당 제8차대회를 앞두고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정을 담아 한자한자 쓰시던 그이의 심중에 꽉 차있은것은 무엇이던가.

겹쳐드는 난관들을 이기며 인민의 생명건강과 행복한 생활을 꿋꿋이 지켜낸 지나온 나날, 그 나날보다 더 힘겨웁더라도, 더 큰 고생을 각오하고서라도 부강한 조국의 미래를 안아오기 위한 정면돌파전에 더욱 몸바쳐가실 확고한 의지가 아니였던가.

하기에 그이께서는 당 제8차대회 개회사에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모진 도전과 불안정으로 가득찬 이 세계에서 우리 조선을 더욱 강대하고 부유한 길로 이끌며 우리 인민에게 행복을 당겨오는 지름길을 가리켜야 할 중임이 우리들모두에게 지워져있다고,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당을 절대신뢰하고 받들어왔으며 아낌없는 헌신과 노력으로 당 제8차대회를 보위해준 인민들의 커다란 믿음과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기 위하여 우리는 대회사업에서 최고의 책임성과 열정을 발휘하여야 할것이라고.

이런 무거운 사명감을 안으시고 당대회에서 확정하는 로선과 방침들, 결정들에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부강발전이라는 숭고한 리상을 관통시키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밝힌 위대한 투쟁강령을 가슴마다에 받아안았을 때 온 나라는 얼마나 뜨거운 격정으로 끓어번졌던가.

가장 힘있고 전투력있는 당,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긍지감으로 그 얼마나 세찬 감격에 설레이였던가.

당대회의 높은 연단에 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우러르고 또 우러르며 인민은 눈물을 금치 못하였다.

당대회문헌의 구절구절을 뼈에 새기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맡겨진 투쟁과업과 방도들에 대해 자자구구 학습해가며 수백만 당원들과 수천만 인민이 새로운 신심과 함께 북받치는 감격으로 가슴 불태웠다.

사회주의건설에서 부단한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정확한 투쟁방향과 임무를 명백히 확정하고 이를 위한 실제적인 대책을 강구하시느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새우신 밤은 얼마이며 바치신 로고는 또 얼마이랴.

정치, 경제, 문화, 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보다 혁신적인 진보를 이룩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히시느라 기울이신 심혈이 그대로 당대회문헌의 구절구절이 되고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새겨지게 된것 아니던가.

위대한 헌신의 그 나날을 되새겨보며 당 제8차대회가 밝힌 새로운 승리의 활로를 따라 힘차게 달려나갈 열의로 충만된 인민앞에 보다 뚜렷한 투쟁의 진격로가 펼쳐졌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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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진군을 힘있게 추동하는 선전화들 창작

주체110(2021)년 2월 14일 로동신문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을 자랑찬 혁신과 전진으로 빛내이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힘있게 추동하는 선전화들을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 평양미술대학에서 창작하여 내놓았다.

선전화 《모두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는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니고 새로운 혁명적진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고있다.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현존하는 도전과 난관들을 과감히 뚫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목표를 무조건 수행할데 대한 사상이 선전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자!》에 맥박치고있다.

《소극성》, 《보신주의》라는 글자를 붉은 쇠물이 폭포치는 용광로에 처넣는 용해공의 억센 모습을 형상한 선전화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사상적병집들을 단호히 들어내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5개년계획수행에 분투할데 대한 내용을 담고있다.

선전화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자!》에는 비상방역상황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경제건설을 활기차게 내밀며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뚜렷이 밝혀져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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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 열의로 뜨겁게 달아오른 사회주의전야

주체110(2021)년 2월 1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갈데 대한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피끓는 심장에 만장약하고 분발해나선 각지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기어이 알곡생산에서 장훈을 부를 열의밑에 협동벌마다에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유기질복합비료원료확보를 확고히 앞세우며

 

함경남도의 농촌들에서 유기질복합비료생산에 필요한 원료확보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는 여전히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라는것을 심장깊이 간직한 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떨쳐나 예비와 가능성을 탐구동원하면서 올해농사에 쓸 유기질복합비료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진척시키고있다.

정평군에서 통이 큰 작전으로 원료확보를 확고히 앞세우면서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을 다그치고있다.

농사에서 유기질복합비료를 적극 리용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새긴 군일군들은 생산을 부쩍 늘일 목표를 세웠다.

원료확보이자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이라는 관점에서 이들은 로력과 운반수단을 총동원하여 군의 어느 한 지역에 매장된 니탄을 파내여 실어들이는 사업을 전개하였다.

군일군들은 창조와 혁신의 가장 큰 예비, 기적창조의 근본열쇠는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현장에 나가 작업조직을 짜고들며 근로자들을 불러일으켰다.

군안의 농장들과 공장, 기업소별로 니탄캐기와 운반과제를 명백히 주고 총화사업을 따라세우며 일정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도록 이끌었다.

작업조건이 불리했지만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하루하루를 떳떳이 량심적으로 총화지을수 있게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각오로 떨쳐나 수천t의 니탄을 파서 군유기질복합비료공장으로 운반하였다.

유기질복합비료원료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은 고원군에서도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군일군들은 올해농사를 잘 짓는데서 유기질복합비료를 많이 생산하여 리용하는 문제를 매우 중시하였다.

이로부터 하평, 솔내리지구에 있는 늪의 바닥감탕을 유기질복합비료원료로 리용할 계획을 세우고 적극적으로 실천해나갔다.

구체적인 조직사업에 따라 농장,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감탕파기에 진입하였다.

작업장마다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힘있는 노래소리가 울려퍼지는 속에 모두가 경쟁적으로 일자리를 푹푹 냈다.

일군들은 파낸 감탕을 제때에 운반하기 위한 조직사업도 치밀하게 하였다.특히 뜨락또르를 비롯한 모든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힘을 넣었다.

그리하여 매일 감탕을 가득 실은 많은 륜전기재들이 꼬리를 물고 유기질복합비료생산현장으로 달려갈수 있게 되였다.

신흥군에서도 원료확보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군일군들은 품들여 꾸려놓은 군유기질복합비료공장에서 생산을 정상화하자면 원료준비를 잘해야 한다는것을 명심하고 이와 관련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군안의 모든 단위들이 총동원되여 원료로 리용할 많은 량의 부식토와 진거름을 확보하였다.

이와 함께 군에서는 수십t의 닭배설물과 수백t의 질석을 마련하는 사업도 내밀었다.

원료가 충분히 확보되는데 맞게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을 계획대로 진행하고있다.

알곡증산의 중요한 방도의 하나를 더 많은 유기질복합비료를 생산리용하는데서 찾은 영광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분발해나섰다.

농업근로자들은 물론 군안의 공장, 기업소 근로자들과 가두인민반원들도 부식토와 진거름을 비롯한 원료를 충분히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수천t에 달하는 유기질복합비료원료를 확보하여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도안의 다른 지역들에서도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을 위한 원료확보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하늘가에 울려퍼지는 행복의 메아리

주체110(2021)년 2월 14일 로동신문

 

달리는 말할수 없다.그 어떤 표현과 수식으로도 쉽게는 이름할수 없다.

꿈의 세계, 환희의 무아경, 사회주의문명의 새 경지!

그렇다.이곳은 꿈과 같은 세계이다.끝없는 희열과 랑만의 별천지, 사회주의문명의 새 경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산 화폭이다.

뜻깊은 2021년 설명절의 나날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하늘가에 울려퍼지는 기쁨과 행복의 메아리를 통하여 우리는 세계가 알고싶어하는 현실-사회주의는 왜서 좋으며 사회주의만세소리는 어떻게 울려퍼지는가에 대한 대답을 마음껏 소리쳐 터놓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말하고싶다.

평범하고 례사로운것에 위대하고 아름다운것이 있다고.

문수물놀이장과 릉라인민유원지, 미림승마구락부와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한 인민을 위한 귀중한 재부들과 더불어 우리의 생활속에 너무도 깊이, 너무도 소중하게 자리잡은 부름인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여기서는 새로운 온천문명, 온천문화가 누구에게나 범상하게 흘러가는 생활의 한 단면으로 되여가고있음을 어렵지 않게 실감할수 있다.

바로 여기에 평범하고도 위대한것, 례사로우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진실이 슴배여있다.

오늘 인류는 발전과 진보를 위협하는 중대한 위기와 류례없는 대재앙으로 인한 예측불가능한 시대를 체험하고있다.

그러나 인민대중제일주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근본사명으로 하고있는 어머니당의 은정어린 조치에 의해 이 땅에서는 어떤 현실, 어떠한 화폭이 펼쳐지고있는것인가.

뜻깊은 2월에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문을 연지도 10여일, 비록 길지 않은 나날이지만 이곳 봉사일군들은 휴양지의 곳곳마다에 펼쳐진 풍경을 두고 이렇게 말하고있다.

《물이 끓습니다.》

물이 끓는다.이것은 단순히 온천의 뜨거움에 대한 표현이 아니다.자연의 조화만으로는 다 알수 없는 사실, 그것만으로는 미처 설명할수 없는 진리가 이 말속에 있다.

《보십시오.물보다 사람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양덕의 별세상을 찾아 시간마다, 날마다 늘어나는 사람들의 물결을 본다면, 실내와 야외의 온천장 그리고 종합봉사소, 스키주로와 승마공원에 넘치는 인민의 행복넘친 모습을 본다면 누구도 양덕온천문화휴양지 봉사일군의 이 말을 탓하지 못하리라.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부지면적은 무려 근 200만㎡를 헤아린다.

양덕지구를 한눈에 부감할수 있는 전망대며 젖빛구름우에 솟은 높다란 온정봉의 닭알삶는 터, 다락식, 별장식을 비롯한 야외온천장 그리고 금당화욕조, 금은화욕조, 솔잎욕조, 약쑥욕조 등 수십개의 개별욕조들로 이루어진 실내온천장, 훌륭한 채광조건과 갖가지 한증칸, 운동실이 마련된 드넓은 수영장, 당구, 전자오락 등 여러가지 봉사기능을 갖춘 종합봉사소…

밖은 아직 흰눈쌓인 겨울이여도 산기슭에서 정점까지 굽이굽이 뻗어간 외랑이며 추운 날씨에 사람들이 미끄러질세라 난방관까지 설치된 보행통로로 휴양생들의 물결이 끝없이 흐르는 양덕의 이 정서, 이 풍경!

그러나 이것이 휴양지에 넘치는 즐거움과 희열의 전부는 아니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는 이곳에서만 느낄수 있는 류다른 매력이 있다.

온천과 승마, 스키와 온천!

아스라한 봉우리에서 살같이 지쳐내리는 《스키선수》들이며 마치도 옛적의 무사마냥 네굽을 안고 달리는 준마우의 《기마수》들, 바로 이것이 격렬함과 온화함, 따스함과 상쾌함이 조화를 이룬 양덕의 참모습이고 진맛이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가운데는 젊은이들은 물론 중년과 로년의 사람들도 많다.

누구나 보기만 해도 몸을 한껏 잠그지 않고서는 못 견딜, 마음껏 헤가르며 즐기지 않고서는 도무지 성차지 않을 따스한 물의 세계, 휴양지의 골짜기들을 한눈에 굽어보며 행복의 주로를 마음껏 내닫는 상쾌한 질주의 세계앞에서 젊은이면 어떻고 늙은이면 어떠하랴.

어느곳을 둘러보아도, 그 어디를 가보아도 웃음꽃을 활짝 피운 남녀로소의 행복넘친 모습으로 하여 가슴이 절로 벅차오른다.

뜻깊은 설명절의 나날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울려퍼지는 행복과 기쁨의 메아리에서 우리는 무엇을 듣고 느끼는것인가.

잊지 못할 화폭이 우렷이 떠오른다.

우리 인민에게 보다 큰 행복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온천문화휴양지개발을 몸소 발기하시고 무려 2 000여건에 달하는 형성안을 지도하여주시며 찌는듯 한 삼복철에도, 찬서리내리는 가을에도 멀고 험한 건설장을 찾고 또 찾아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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