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20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고 양형섭동지의 령구를 찾으시여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훈장, 김정일훈장 수훈자인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5월 14일 고인의 령구를 찾으시고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 김덕훈동지, 박정천동지, 리병철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추도곡이 울리는 장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충직한 혁명전사이며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위업을 굳건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데 공헌한 로혁명가를 잃은 비애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시는 화환이 고인의 령구앞에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정권과 사회주의제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 지혜와 정력을 다 바친 양형섭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높은 당성과 혁명적원칙성을 지니고 한생을 변함없이 당과 혁명앞에, 조국과 인민앞에 충실하여온 귀중한 혁명동지를 잃은 비통한 마음을 안으시고 양형섭동지의 령구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시하시고 따뜻이 위로해주시였다.(전문 보기)
전염병전파사태를 신속히 억제하기 위한 국가적인 긴급대책 강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와 정치국 협의회의 사상과 정신에 맞게 방역전의 승세를 주동적으로 틀어쥐고 전염병전파사태를 신속히 억제하기 위한 국가적인 긴급대책들이 전격적으로 취해지고있다.
당과 정부가 취한 긴급조치에 따라 전국의 모든 도, 시, 군들이 지난 5월 12일 오전부터 지역별로 완전히 봉쇄되고 사업단위, 생산단위, 거주단위별로 격페된데 이어 엄격한 전주민집중검병검진이 진행되고있다.
현재까지 134만 9, 000여명이 위생선전, 검병검진, 치료사업에 진입하였으며 유열자들과 이상증상이 있는 사람들을 빠짐없이 찾아 철저히 격리시키고 치료대책하고있다.
악성비루스의 류입과 전파공간을 완전차단하기 위해 방역초소들이 대폭 증설되고 단위와 지역별로 허점과 빈틈을 빠짐없이 찾아 대책하는 사업이 집중전개되고있다.
지금 병원, 진료소를 비롯한 전국의 치료예방기관들에 의약품들이 긴급수송되고 공급이 따라서고있다.
당중앙위원회 부서 일군들과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을 비롯하여 많은 지도간부들이 여유약품들을 기부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나서고있다.
보건, 방역부문에서는 유열자들의 병경과특성들을 치밀하게 관찰하고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치료전술을 확정하는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현 방역위기가 발생한 때로부터 사람들이 스텔스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증에 대한 인식과 리해가 부족하고 치료방법을 잘 알지 못한데로부터 약물사용부주의로 인한 사망자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를 시급히 바로잡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들이 긴급전개되고있다.
주민들속에서 악성전염병에 대한 불안을 가시고 옳바른 지도서에 따라 치료를 한다면 능히 단기간내에 완쾌될수 있다는 확신을 안겨주고 해당한 치료방법과 위생상식들을 알려주기 위한 해설선전이 적극화되고있다.
중앙비상방역부문에서는 악성전염병의 감염경로와 발병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기 위한 수사조, 연구조를 조직하였으며 신속기동방역조, 신속협의진단조 등의 역할을 제고하여 전염병전파에 적시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고있으며 격리장소와 시설들을 늘이고 사업공간, 작업공간, 생활공간의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소독사업을 강화하는데도 큰 힘을 넣고있다.
평양시인민위원회를 비롯한 도, 시, 군인민위원회들과 도농촌경리위원회들이 지역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와 주민세대들에 대한 물자보장사업을 책임적으로 대책하고있으며 전국적으로 주민들의 생활보장을 위한 봉사대들이 속속 조직되고있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과 변함없는 충심을 안고 인민보위, 인민사수전에서 척후대, 돌격대, 방탄벽이 되라는 당중앙의 불같은 호소를 받들고 악성전염병의 기를 시급히 꺾어버리고 방역에서 완전한 안정을 되찾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전문 보기)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남김없이 발양시키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에서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할 결의와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친다고 하시면서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제의하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은 지금 전체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불굴의 힘을 백배해주며 온 나라를 인간사랑의 열기로 더욱 뜨겁게 달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굳게 결합되고 온 사회가 서로 돕고 이끄는 화목한 대가정이 되여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재난을 이기는 힘은 억대의 자금이나 재부가 아니라 천만이 하나로 굳게 뭉친 위대한 단결이다.미덕과 미풍이 차넘치는 나라가 진정한 강국이며 순수한 인간미와 고상한 도덕륜리가 지배하는 사회는 절대로 와해되지 않는다.
현시기 악성전염병의 전파는 우리에게 있어서 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 말할수 있다.우리가 직면한 돌발사태는 전체 인민이 심장과 심장을 맞대고 사랑과 정을 나누면서 지금껏 발휘해보지 못한 지혜와 힘을 총발동할것을 요구하고있다.오늘의 방역형세가 긴박하고 엄혹하지만 그것을 관리하고 타개할수 있는 힘은 바로 인간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고 하나의 뜻과 지향으로 굳게 뭉친 동지적단결이다.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사회의 덕과 정은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그 무엇에 비길수 없는 위력한 정신적힘이다.
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의 제일가는 공산주의미덕과 미풍을 더 높이 발양해나가는데 방역위기를 극복하고 우리들자신의 귀중한 생명과 생활, 미래를 지키기 위한 방도가 있다.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높이 발양시키는것은 방역대전의 승세를 확고히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불면불휴의 사색과 로고를 바치시며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전과 안녕을 수호하기 위한 방역대전을 진두지휘하고계신다.조성된 현 상황에 대처하여 국가방역체계를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하도록 하시고 비상방역사업에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과 과업들을 명확히 제시하시며 일군들에게 중대한 사명감과 비상한 책임감을 다시금 깊이 심어주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당중앙의 공세적이고 적극적인 조치에 의하여 과학적이며 집중적인 검사와 치료전투가 시급히 조직전개되고 당 및 정권기관들이 인민들의 불편과 고충을 최소화하고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전투에 일시에 진입하였다.
미덕과 미풍을 발휘하는것은 인간의 아름다움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받드는 자세와 립장에 관한 문제이다.오늘날 당중앙과 사고와 행동을 일치시킨다는것은 당과 위기의식을 함께 하고 국가적인 조치에 적극 호응하고 협력한다는것이며 애로와 아픔을 겪는 사람들을 사심없이, 주저없이 도와주고 방조한다는것이다.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사상의지적으로, 혈연적으로 굳게 뭉치고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공산주의적구호가 모든 지역,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깊이 뿌리내렸기에 우리는 우리의 힘과 지혜와 분투로 방역위기를 최단기간내에 극복하고 국가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낼것이다.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높이 발양시키는것은 최악의 시련기를 눈부신 전성기로 반전시키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우리 인민은 막아서는 도전과 시련을 정신도덕적힘, 집단주의위력으로 격파하며 승리를 더 큰 승리에로 이어온 영웅적인민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가 이룩한 모든 기적과 승리는 불같은 사랑과 헌신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세계를 더욱 승화시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위력으로 방역전선과 경제전선에서 동시에 승리의 개가를 높이 울리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하다.혹독한 시련속에서도 따뜻한 인간미와 인정미가 넘쳐흐른다는것은 사람들이 사회와 집단,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기를 바칠줄 아는 숭고한 정신의 체현자, 구현자들로 성장한다는것을 의미한다.오늘 전체 인민이 서로 돕고 이끄는 사회적기풍을 적극 발휘하며 다같이 힘차게 발전해나간다면 우리는 능히 내세운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있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단결하여 고상한 정신도덕적미풍을 발휘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세계는 우리의 사회주의대가정에서 어떤 인간사랑의 새 전설들이 꽃펴나며 뜨거운 진정과 서로의 고무격려가 어떻게 재난을 가시고 어떤 기적을 낳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어려울수록, 힘들수록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높이 발양시킴으로써 사랑의 힘으로 난관을 부시며 전진비약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과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여야 한다.
미덕과 미풍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 래일에 대한 확신을 가진 정신력의 강자들만이 발휘할수 있다.(전문 보기)
양형섭동지의 서거에 대한 부고
김일성훈장, 김정일훈장 수훈자인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는 뇌경색으로 주체111(2022)년 5월 13일 22시 40분 96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
양형섭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충직한 혁명전사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각별한 보살피심속에 생의 말년까지 우리 당과 국가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적극 공헌한 로혁명가이다.
일제식민지통치시기에 태여나 망국노의 피눈물나는 생활을 강요당하던 양형섭동지는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새 삶을 받아안았으며 민족간부육성의 최고전당인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하면서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건설의 역군으로 성장하였다.
양형섭동지는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 혁명의 군복을 입고 전화의 불길속을 헤치면서 용감하게 싸웠으며 전후에는 당중앙위원회 지도원, 과장을 거쳐 고등교육상, 당중앙위원회 비서, 사회과학원 원장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중요직책들을 력임하였다.
동지는 당중앙위원회와 당간부양성기관, 국가의 최고주권기관 책임일군으로 사업하는 기간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고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일치단결시키며 주체적인 교육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정치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였다.
동지는 오랜 기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사업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고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법적토대를 강화하는 사업에 특출한 기여를 하였으며 능숙한 외교활동으로 공화국의 대외적권위를 높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과 위업을 굳건히 이어나가는데서 당과 국가의 로간부로서 훌륭한 모범을 보인 동지는 왕성한 정력과 줄기찬 저술활동으로 많은 위대성도서들을 품위있게 집필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로 고무추동하였다.
양형섭동지는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우리 당의 위업에 충실하였으며 투철한 혁명적원칙성과 겸손하고 소탈한 품성으로 하여 인민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아왔다.
일편단심 당과 수령을 신념과 의리로 받들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에 무한히 성실하여온 양형섭동지를 잃은것은 우리 국가에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
양형섭동지는 비록 서거하였으나 당과 혁명을 위하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바친 그의 헌신적인 노력과 공적은 길이 남아있을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주체111(2022)년 5월 14일
《자애로운 그 영상 우러르니 우리의 마음 든든하고 신심은 더욱 넘쳐납니다!》 -련일 전해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에 접한 인민들의 격정의 목소리-
몇년째 온 행성을 공포와 불안, 절망의 악순환에로 몰아가는 대류행전염병의 근원인 악성비루스가 우리 나라 경내에 침습한 이처럼 급박한 상황앞에서 우리 인민은 과연 무엇을 생각하며 어떻게 앞날을 내다보고있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간고하고 시련에 찬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인민들과 뜻과 정으로 혼연일체를 이룬 혁명적당,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되였습니다.》
우리 조국과 혁명이 부닥친 돌발적인 비상사태에 대한 소식도 충격적이다.그러나 지금 이 시각 우리 인민의 마음을 더욱 격동시키고있는것은 련이어 전해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이다.
지난 5월 12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를 사회하시고 바로 그날로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방문하시여 방역전쟁을 승리적으로 주도해나갈 당중앙의 결심과 의지, 전략전술을 천명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얼마나 뜨거운 눈물을 흘리였던가.그런데 또다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지도하시며 방역전에서 반드시 대승을 이룩할 결심과 의지를 거듭 피력하시며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할 결의와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친다고 하시면서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제의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뵈옵는 순간 온 나라는 말그대로 하나의 거대한 격정의 도가니로 화하였다.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늘의 돌발사태앞에서 원수님의 안녕부터 먼저 생각하며 가슴을 조이고있는데 매일, 매 시각 우리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위해 그처럼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면서도 가정에서 써야 할 귀중한 약품마저 우리에게 돌려주시니 세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가 또 어디 있겠습니까.》
《가정에서 준비해둔 약을 인민들에게 보내준 령도자는 아마 전세에도 없었고 후세에도 없을것입니다.정말이지 열백번 다시 태여난다고 해도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서만 살고싶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마련하여 보내주신 그 하많은 사연깃든 약품들이야말로 정말이지 돌우에도 고목에도 꽃을 피울수 있는 사랑의 불사약입니다.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이것을 어찌 조선체육대학과 문천탄산소다공장의 일군들과 모란봉구역 인흥1동 주민들의 심정이라고만 할수 있으랴.
정말 우리 총비서동지는 인민을 위함이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다주시는 인민의 어버이이시라고 격정을 금치 못하며 《순간이나마 나약해졌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정에서 마련한 약품을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하시였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 당일군들이 어떻게 살며 행동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자각하게 되였습니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터놓는 라진상하수도사업소 초급당일군과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가 채택되였다는 소식에 접하고보니 제일먼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안녕부터 생각하게 된다고, 그것은 자신뿐 아니라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심정이라고 격정을 터치는 옥류관의 한 평범한 로동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신변안전을 백방으로 보장하겠다고 말로만 해온 죄책감을 금할수 없다고 하며 한몸이 그대로 소독수가 되고 왁찐이 되여서라도 우리 총비서동지의 안녕을 지켜드릴수만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대동강구역편의봉사사업소 일군의 말을 들어보아도 오늘의 돌발적인 사태앞에서 우리 인민 누구나 무엇부터 생각하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
그렇다.이처럼 긴박하고 위급한 상황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안녕만을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안녕은 곧 우리모두의 행복이고 승리이며 미래임을 지난 10년간의 실체험을 통하여 뼈저리게 절감하였기때문이다.
그런데 오히려 인민들에 대한 걱정과 근심으로 잠 못이루시며 불철주야의 로고와 헌신으로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다 취해주고계시니 그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단 말인가.
하기에 회령시와 운산군, 요덕군, 남포중등학원의 일군들과 양덕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걱정이 많았습니다.그런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취해주신 조치에 따라 청진의학대학 학생들이 검병검진을 위해 우리 시에 달려나오고 많은 량의 의약품까지 공급받고보니 무슨 말로 고마움의 인사를 올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정말이지 우리 당, 우리의 사회주의가 세상에서 제일입니다.》
《매일같이 나라앞에 조성된 방역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문제들이 심중히 토의되고있는 혁명활동보도에 접할 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베풀어주시는 그 하늘같은 은덕이야말로 대대손손 전해가야 할 위대한 인민사랑의 전설입니다.》
《의약품이 이렇게 빨리 도착할줄은 몰랐습니다.정말 다심한 어머니의 손길이 내 몸에 와닿는것만 같아 아무리 죽음의 병이 위협한다 해도 마음이 든든합니다.》
《자본주의나라에서라면 이런 엄혹한 상황속에서 길가에서 쓰러져 숨져도 누구 하나 아랑곳하지 않을 사람들이 바로 부모없는 고아들입니다.그런데 이렇게 수많은 의약품을 선참으로 받아안고보니 우리 원아들이야말로 원수님의 사랑속에 새 생명을 받아안은 이 세상 제일 행복한 아이들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후더워오릅니다.》
《몸소 여러날동안 상황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며 방역과 치료, 약품보장사업에 필요한 모든 대책들을 일일이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오늘의 방역대전에서의 승리는 우리의것입니다.》
악성비루스류입이라는 그처럼 엄혹한 상황속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를 사회하시며 우리에게는 당과 정부, 인민이 일치단결된 강한 조직력이 있고 장기화된 비상방역투쟁과정에 배양되고 다져진 매 사람들의 높은 정치의식과 고도의 자각성이 있기때문에 부닥치는 돌발사태를 반드시 이겨내고 비상방역사업에서 승리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처럼 온 나라 인민들에게 이름할수 없는 크나큰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시고도 그이께서는 순간의 휴식도 없이 그날 또다시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방문하시였고 련이어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소집하시여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상황이 매우 심각한것처럼 우리 나라에서도 이 악성전염병의 전파가 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 말할수 있지만 방역정책실행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에 기초한 강한 조직력과 통제력을 유지하고 방역투쟁을 강화해나간다면 얼마든지 위기를 극복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방역전에서 반드시 대승을 이룩할 결심과 의지를 거듭 피력하시였다.(전문 보기)
충실성과 실력
앞을 막아나서는 도전과 난관을 뚫고 더 높이 비약해야 할 때일수록 당과 조국이 더욱 절실히 찾는 사람들이 있다.높은 실력과 재능을 겸비한 사람들이다.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당의 령도따라 대오의 앞장에서 힘차게 용진할수 있는 시대의 기수, 그 자리에는 다름아닌 당에 끝없이 충실한 다재다능한 실력가들만이 설수 있다.
과학과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모든것이 비약적으로 변화발전하는 시대인 오늘 뚝심과 욕망만으로는 아무리 당의 뜻을 받들어 일을 잘하려고 해도 잘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인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상의 높이, 충실성의 높이이자 실력의 높이이며 실적의 높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실력의 높이이자 곧 충실성의 높이이다.당에서 그 어떤 어려운 과제를 제시해도 최단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완전무결하게 집행할수 있는 사람, 바로 그런 사람만이 진정으로 당에 충직한 참된 전사라고 말할수 있다.
생산과 경영활동의 정보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오는 나날에 공학박사학위를 수여받은 청진스레트공장 지배인, 여러가지 고려약들을 생산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있는 희천시고려약공장의 박사지배인 그리고 공장을 당의 뜻대로 현대화하기 위하여 자신뿐 아니라 모든 종업원들을 새 기술의 주인으로 준비시키려고 애써 노력하고있는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박사지배인…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거창한 투쟁에 용약 뛰여들어 뚜렷한 진일보를 이룩해가는 이들이야말로 실력으로 당을 받드는 참된 충신이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것이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동무는 당에서 요구하는 일을 원만히,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도록 준비되여있는가라는 시대적물음에 떳떳이 대답할수 있는가를 늘 생각해보아야 한다.
매 사람이 지닌 충실성의 높이는 눈으로 직접 볼수 없다.그러나 실력과 재능은 거울마냥 매 사람의 충실성을 명백히 가늠하게 해준다.
전진하는 대오에 함께 서있다고 하여 누구나 다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간다고 떳떳이 말할수 있는것은 아니다.만세나 부르고 눈물을 흘리며 맹세를 잘 다진다고 하여 결코 충신이라고 말할수 없다.
앞에서는 《예, 예.》 하지만 머리속에 든것이 없어 옳바른 해결책을 찾지도 못하고 아래사람들의 의견도 가려들을줄 모른다면 어떻게 당의 구상과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수 있겠는가.
하다면 그 어떤 일에도 막힘없는 높은 실력과 재능은 어디에 마를줄 모르는 원천을 두고있는것인가.
높은 실력가, 재능있는 문필가로 우리 당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충직한 일군이였던 리성복동지는 이런 글을 남기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각별한 신임과 사랑속에서 한생을 보람있게 살아온 제가 산같은 은혜에 보답하지 못할가봐 심장이 옥죄여듭니다.》
그가 지녔던 남다른 혁명적열정과 예리한 분석판단력, 뛰여난 실력이 어디에 그 근원을 두고있는가 하는것이 바로 이 말속에 그대로 담겨져있다.
그렇다.사람의 실력은 그 어떤 직업과 직위, 대학졸업증에 의해 좌우지되는것이 결코 아니다.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당의 구상과 의도를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관철하려는 불같은 충성심만을 굳게 간직하고 살며 투쟁한다면 누구나 자신의 실력을 당이 바라는 수준에로 끊임없이 높여나갈수 있다.
수령에 대한 충성의 한마음을 안고 수령의 사상과 뜻을 관철하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면 없던 재간도 생기고 모르던것도 알게 되며 따라서 제기되는 어떤 어려운 과업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기때문이다.
로동자박사인 문평제련소 내화물작업반 정일룡동무는 주간대학졸업생이 아니다.그의 학력에 대해 굳이 말한다면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되여 공부한것이 전부이다.
하다면 그는 어떻게 박사의 학위까지 받게 되였는가.
그는 자주 자기가 첫 발명을 하던 때를 돌이켜보군 한다.
수십년전 어떻게 하나 나라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기 위해 머리를 쓰고 사색을 거듭하던 끝에 제련소구내에 쌓여있던 페설물로 유색금속재생산을 위한 연, 아연승화물과 백색안료를 만드는데 성공하였을 때 그의 머리속에 제일먼저 떠오른것은 평범한 로동자의 성장을 걸음걸음 따뜻이 보살펴준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정에 조금이라도 보답할수 있게 되였다는 소박한 생각이였다.
평범한 로동자도 마음껏 배우며 과학기술의 주인으로 성장하도록 걸음걸음 따뜻이 보살펴준 어머니당에 대한 불같은 충성의 마음을 삶의 자양분으로 간직하였기에 그는 오늘 자기의 작업반을 수십가지 제품들을 꽝꽝 생산하는 보배작업반으로 일떠세웠다.
알곡증산으로 조국을 받드는 충실한 사람이 당의 충직한 농업전사라는 숭고한 자각을 안고 밤낮이 따로 없이 농업기술지식들을 직심스레 파고들면서 논벼소식재배방법을 비롯한 선진적인 영농방법을 도입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그 우월성을 현실로 증명한 갑산군 사평협동농장 작업반장 한만섭동무,
언제나 그의 심장에 고동치고있는것은 다수확으로 당을 받들겠다는 각오만 굳건하면 산골에서도 얼마든지 벌방지대농사를 따라앞설수 있으며 산간지대와 벌방지대는 있을수 있어도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농사군의 애국심에는 차이가 있을수 없다는 불같은 일념이였다.
이처럼 날로 커가는 당의 은덕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려는 충성의 마음 안고 부단히 실력을 높여 당에서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새겨안게 되는가.(전문 보기)
최근소식 :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장본인은 미국이다
최근 G7전파방지국장급그루빠가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국제 및 지역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무작정 걸고들며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을 운운하는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위권행사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행위로서 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장본인은 미국이다.
최근년간에만도 미국은 우리를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수백차례나 벌려놓고 각종 전략무기시험들을 진행하였다.
그런가 하면 첨단군사공격수단들을 남조선에 전개하고 핵전략무기들을 조선반도주변지역에 련속 들이밀면서 우리 국가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였다.
얼마전에는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들이민데 이어 지금 이 시각에도 미국남조선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고 반공화국군사적압박책동에 광분하고있다.
날로 위태로워지고있는 지역의 군사적균형과 조선반도에 조성된 안전불안, 위협적인 상황에 대처하여 우리가 군사력을 부단히 키우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강력한 군사력보유노력은 평화적인 환경에서든 대결적인 상황에서든 주권국가가 한시도 놓치지 말아야 하는 당위적인 자위적권리이고 중핵적인 국책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은 우리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문제는 핵시험과 미싸일시험도 제일 많이 하고 남조선에 각종 전쟁장비들도 계속 팔아먹고있는 미국 등 G7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을 걸고들고있다는것이다.
그야말로 강도가 무고한 사람을 걸고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
조선반도와 지역에 조성된 안보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권행사는 그 누구도 빼앗을수 없는 주권국가의 당당한 권리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누가 뭐라고 하든 그 누구도 다칠수 없는 무적의 군사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방역대전에서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가 집에서 자체로 몸을 돌보는 방법
세계적으로 악성전염병의 전파를 막기 위한 예방과 치료사업이 다양하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가 집에서 자체로 몸을 돌보는 방법에 대한 자료들이 나오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자기의 몸에서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먼저 친지나 가족 또는 이웃들을 통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하여 알아볼수 있으며 이때 직접대면방식으로가 아니라 전화대화나 그밖의 다른 방법으로 자기의 몸상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려주어야 한다.
집에서 자체로 몸을 돌볼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고열이 날 때의 대처방법
절대 안정해야 하며 물을 많이 마시는 방법으로 탈수증을 막아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오줌색이 맑거나 약간 노란색을 띤다.
고열로 몸이 말째면 파라세타몰이나 이부프로펜을 복용할수 있다.
-기침이 날 때의 대처방법
기침이 나면 반듯이 눕지 말고 모로 눕거나 똑바로 앉는것이 좋다.꿀 한차술을 먹으면 기침이 좀 나을것이다.
그러나 12개월미만의 애기에게는 꿀을 삼가해야 한다.
그래도 계속 기침이 나면 의사와 상담하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숨이 찰 때의 대처방법
숨이 차면 실내온도를 낮추든가 창문을 열어놓는 방법으로 방안을 서늘하게 하는것이 좋다.
선풍기를 돌리면 비루스가 전파될수 있다.
다른 방법도 취할수 있다.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키고 입으로 내쉰다.
이때 입바람을 가볍게 불어 초불을 끌수 있을 정도로 숨을 내쉰다.
어깨에 힘을 주지 말고 허리를 편 상태에서 의자에 앉아 숨을 내쉰다.
바닥에 앉아 손을 무릎우에 올려놓든가 혹은 일어서서 의자와 같은 부동물체에 의지하여 몸을 앞으로 약간 숙이면서 숨을 내쉰다.
숨이 찰 때 당황하면 상태가 더 악화될수 있다.
-다음의 경우에는 의사나 병원을 찾아가야 한다.
몸이 점점 더 말째거나 숨쉬기가 더욱 힘들 경우
서있을 때나 움직일 때 숨쉬기가 곤난한 경우
매우 쇠약해졌거나 혹은 몸이 아프거나 나른한감을 느낄 경우
오한이 나거나 몸이 떨리는 경우
입맛이 없는 경우
4주일이 지나도 몸이 편치 않을 경우(이것은 병증상이 오래 지속될수 있다는것을 예고해준다.)
말할수 없을 정도로 숨쉬기가 곤난할 경우
갑자기 숨이 차오르면서 호흡하기가 힘들 경우
기침하면서 피를 토할 경우
공기가 찬데도 땀이 나고 피부가 창백해지면서 부스럼이 날 경우
피부에 꽃돋이가 돋거나 피하출혈을 하는 경우
허탈이 오거나 기절할 경우
오줌이 마렵지 않거나 평시보다 훨씬 적게 나오는 경우
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증 경증환자의 자택치료
최근 중국에서 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증 경증환자의 자택치료에 대한 자료가 발표되였다.그에 의하면 오미크론변이비루스는 다른 변이비루스들보다 기도에 더 많은 피해를 주지만 페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다.
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증상도 페염때와 비교적 차이난다.
오미크론변이비루스는 기침이 나고 페부에 열이 나는것같은 느낌이 있으며 피곤, 기면 등이 쉽게 초래되고 코물을 흘리는 경우도 있다.
그 과정을 보면 머리아픔-발열-인후아픔-코메기-맑은 코물흘리기-가래가 적은 기침하기-흰색의 가래나오기이다.
어린이가 오미크론변이비루스에 감염되였을 때의 증상은 돌림감기와 더욱 비슷하다.
어느한 나라 소아과학회의 보고서에 의하면 어린이들속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개짖는 소리와 비슷하면서 귀청을 째는듯한 기침소리-호흡곤난-목쉰소리-경한 목아픔-코물흘리기-코메기 및 열나기
대증치료방법은 다음과 같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최대비상방역체계의 가동실태를 점검하고 정치실무적대책들을 보강하기 위하여 5월 14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협의회를 소집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협의회를 지도하시였다.
협의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국가비상방역부문 일군들과 보건성 책임일군이 방청하였다.
정치국은 먼저 5월 13일현재 전염병전파상황에 대한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보고를 청취하였다.
5월 13일 전국적으로 17만 4, 440여명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고 8만 1, 430여명이 완쾌되였으며 21명이 사망하였다.
지난 4월말부터 5월 13일까지 발생한 전국적인 유열자총수는 52만 4, 440여명이며 그중 24만 3, 630여명이 완쾌되고 28만 810여명이 치료를 받고있으며 현재까지의 사망자수는 27명이다.
보고에서는 지역별, 단위별 전염병확산자료들과 병경과특성들이 언급되고 대부분의 경우 과학적인 치료방법을 잘 알지 못한데로부터 약물과다복용을 비롯한 과실로 하여 인명피해가 초래된데 대하여 통보되였다.
정치국은 전국적범위에서 전파확대되고있는 전염병상황을 신속히 억제, 관리하고 전략적주도권을 확고히 쥐기 위한 정치실무적대책들을 토의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긴급해제하는 예비의약품을 신속히 보급하기 위한 문제가 집중토의되였다.
수요약품의 수송과 공급에 국가적인 수단과 력량을 총동원하여 의약품들이 환자들에게 제때에 적실하게 전달리용되도록 하기 위한 실무적절차들이 다시금 확정되였다.
협의회에서는 특수한 체질적환경을 가진 유열자들을 비롯하여 각이한 환자들에 대한 과학적인 치료전술과 치료방법을 합리적으로 도입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며 전염병확산동향을 보다 세밀하게 주시하면서 적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이 심도있게 토의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상황이 매우 심각한것처럼 우리 나라에서도 이 악성전염병의 전파가 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 말할수 있지만 방역정책실행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에 기초한 강한 조직력과 통제력을 유지하고 방역투쟁을 강화해나간다면 얼마든지 위기를 극복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태의 본질과 근원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시면서 현 상황이 지역간 통제불능한 전파가 아니라 봉쇄지역과 해당 단위내에서의 전파상황이며 대부분의 병경과과정이 순조로운데서도 알수 있는바와 같이 악성전염병을 능히 최단기간내에 극복할수 있는 신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정부가 주동적으로 과단성있게 취한 지역별봉쇄와 단위별격페조치의 합리성과 효률성을 다시금 강조하시고 각급 비상방역단위들에서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방역사업에 대한 작전과 지휘를 보다 치밀하게 하여 전염병확산추이를 반드시 역전시켜야 한다고 하시였다.
오늘의 보건위기상황을 신속히 타개하기 위하여서는 전체 인민의 과학적인 방역의식제고가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치료예방기관을 비롯한 해당 부문들에서 광범한 대중에게 전염병방지와 치료에 필요한 상식선전사업을 짜고드는것과 함께 대중의 리해를 도모할수 있는 다양한 편집물들을 많이 만들어 대중보도수단들을 통하여 널리 보급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가 직면한 보건위기는 방역사업에서의 당조직들의 무능과 무책임, 무역할에도 기인된다고 지적하시면서 우리 당의 보건 및 방역정책을 누구보다 잘 아는 각급 당조직의 일군들이 시련을 겪는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유능한 선도자, 친절한 해설자가 되여 방역전의 승세를 확고히 보장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각급 당조직들이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과 변함없는 충심을 안고 인민보위, 인민사수전에 결연히 떨쳐나 첨예한 방역전쟁에서 항상 척후대, 돌격대, 방탄벽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사회의 덕과 정은 그 어떤 최신의학과학기술보다도 더 위력한 방역대승의 비결, 담보로 된다고 하시면서 모든 당조직들이 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의 제일가는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이 이 어렵고 간고한 방역대전에서 더 높이 발양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중앙이 력사의 시련앞에서 다시한번 자기의 령도적역할을 검증받을 시각이 왔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들인가, 우리가 누구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워야 하는가를 더 깊이 자각할 때이라고, 우리 당은 자기의 중대한 책무앞에 용감히 나설것이며 무한한 충실성과 헌신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안녕을 전적으로 책임질것이라고 하시면서 방역전에서 반드시 대승을 이룩할 결심과 의지를 거듭 피력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할 결의와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친다고 하시면서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제의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의 방역부문이 다른 나라 선진국들의 방역정책과 방역성과와 경험들을 잘 연구하는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특히 중국당과 인민이 악성전염병과의 투쟁에서 이미 거둔 선진적이며 풍부한 방역성과와 경험을 적극 따라배우는것이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협의회에서는 또한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신속히 강화하기 위한 실무적대책을 취할데 대한 문제, 비상방역사업에 저애를 주는 온갖 부정적현상들을 강하게 타격하기 위한 법률적대책들을 세울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우리의 신념과 의지, 단결로써 조성된 방역위기를 타개하고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지키자
보도된바와 같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는 나라앞에 방역위기상황이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긴급대책들을 상정심의하였다.
회의에서는 현 사태에 대처하여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할데 대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이번 결정의 근본목적은 우리 경내에 침습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상황을 안정적으로 억제, 관리하며 감염자들을 빨리 치유시켜 전파근원을 최단기간내에 없애자는데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철저히 관철해나감으로써 오늘의 방역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존엄과 권위, 불가항력을 다시금 온 세상에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는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최근년간 우리 당은 날로 악화되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에 대처하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지켜내기 위한 선제적이며 공세적인 방역조치들을 취하였으며 비상방역사업을 국가사업의 제1순위에 놓고 강력하게 전개해나가도록 하였다.지난 2년 남짓한 기간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가 급속히 전파되는 최악의 방역위기가 발생한 속에서도 우리 국가는 안정된 방역형세를 유지하여왔다.
그러나 방역부문에서는 우리 나라 주변지역을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각종 변이비루스감염자가 급증하고있는 보건상황에 민감하게 대응하지 못함으로써 우리 경내에 스텔스오미크론변이비루스가 류입되고 여러해에 걸쳐 굳건히 지켜온 우리의 방역전선에 파공이 생기는 국가최중대비상사건을 발생시켰다.
인민들의 생명보호와 관련하여서는 추호의 타협도 에누리도 모르며 그 어떤 최악의 조건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는것은 우리 당의 숭고한 사명이며 일관한 원칙이다.이번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전국적인 전파상황이 통보되고 강력한 대책들을 취하였다.
적들과의 싸움에서 피동에 빠지지 말고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여야 승리할수 있듯이 비상방역대전에서도 전략적주도권을 튼튼히 장악하여야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을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다.오늘의 방역위기를 성과적으로 타개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킬수 있는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전략전술을 확정하고 그 실행을 용의주도하게 이끌어나가는 당중앙의 세련된 령도는 우리 인민에게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주고있다.
전체 인민이 지닌 필승의 신념과 의지는 오늘의 방역위기를 다스릴수 있고 타개할수 있는 최상의 보검이다.
오늘의 돌발사태로 하여 우리가 봉착한 시련은 크지만 결코 극복 못할 난관이 아니다.지난 시기 우리 인민은 엄중한 국난에 부닥칠 때마다 동요하거나 주저앉지 않았으며 언제나 필승의 신심에 넘쳐 영웅적으로 싸워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군 하였다.
지금 우리에게 있어서 악성비루스보다 더 위험한 적은 비과학적인 공포와 신념부족, 의지박약이다.항일혁명선렬들과 전승세대의 후손들인 우리 세대에 있어서 이러한 패배주의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강대한 두 제국주의와도 싸워 승리하고 재더미우에서도 강국을 일떠세운 영웅세대의 후손들이 악성비루스와의 대전에서 동요하거나 굴복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위대한 력사와 혁명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우리 세대는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써 부닥친 돌발사태를 반드시 이겨내고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기어이 승리할것이다.
전체 인민이 당중앙과 뜻과 행동을 같이하는 일심단결은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승리를 안아올수 있는 근본열쇠이다.
일심단결은 주체조선특유의 불가항력이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준엄한 시련기를 혁명의 도약기로 반전시키는 무한대한 힘이다.오늘의 조건과 환경은 엄혹하지만 그보다 더 강한것이 우리의 단결의 위력, 정치사상적위력이다.
현시기 우리 인민의 단결된 모습은 당과 위기의식을 함께 하며 당과 국가가 취하는 조치에 적극 공감하고 협력하는 립장과 태도를 견지하는데서 뚜렷이 표현되게 된다.오늘 당과 국가와 고민과 고심을 같이한다는것은 안일한 인식에 포로되여 해이나 방심, 완만성에 사로잡혀있는 현상과 견결히 투쟁한다는것이며 집체적지혜와 마음을 합쳐 허점과 빈구석들을 빠짐없이 찾아 대책해나간다는것이다.우리에게는 당과 정부, 인민이 일치단결된 강한 조직력이 있고 장기화된 비상방역투쟁과정에 배양되고 다져진 매 사람들의 높은 정치의식과 고도의 자각성이 있기때문에 얼마든지 짧은 기간에 이번 위기를 관리, 통제할수 있으며 국가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다.
지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국가와 인민, 자기자신과 후대들의 미래를 지켜내기 위한 방역대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기세는 매우 높다.
당, 행정, 경제기관, 안전, 보위, 무력기관을 비롯하여 모든 기관, 모든 부문들은 당중앙의 지시와 포치를 한치의 드팀도 빈틈도 없이 무조건 정확히 집행함으로써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 인민에 대한 헌신성, 맡은 혁명임무에 대한 책임성을 뚜렷이 보여주어야 한다.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맡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키고 본신사업에서 배가의 성과를 내는것으로써 시대와 혁명의 요구에 부응하고 조국의 줄기찬 전진발전에 기여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에 맞게 사업체계를 똑바로 세워야 한다.
어디에서나 국가비상방역지휘부의 명령과 지시를 당중앙의 요구로 무조건 받아들이고 끝까지 집행하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사업기풍을 확고히 세워야 한다.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서는 자기 지역을 철저히 봉쇄하고 사업단위, 생산단위, 생활단위별로 격페한 상태에서 사업과 생산활동을 조직하여 악성비루스의 전파공간을 빈틈없이 완벽하게 차단하여야 한다.방역지시와 포치를 태공하거나 그릇되게 집행하는 대상과 현상에 대하여서는 나라의 방역위기를 엄중한 사태로 몰아가는 행위로 보고 날카롭게 투쟁하여야 한다.
방역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비상방역사업을 당과 인민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투철한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부과된 막중한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한다.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포치내용과 위생선전자료 등을 모든 사람들에게 빠짐없이 전달하여 그들이 행동준칙과 질서, 규정을 잘 알도록 하여야 한다.모든 사람들에 대한 집중검병을 보다 엄격히 진행하여 유열자들과 이상증상이 있는 대상들을 빠짐없이 찾아 철저히 격리시키며 외부와 차단하고 적극적인 치료대책을 세워야 한다.우리 당의 품속에서 재능을 꽃피우고 인간생명의 기사로 자라난 보건일군들이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한몫 단단히 할 열의를 안고 위생선전, 검병, 검진, 치료사업에서 무한한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가슴뜨거운 사연 전하며 오늘도 메아리치는 사랑의 기적소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오늘도 메아리쳐오는듯싶다.
두해전 여름 뜻밖의 사태로 하여 완전봉쇄된 개성시로 특별지원물자를 싣고 기운차게 들어서던 렬차의 기적소리가.
렬차에는 어머니 우리당이 개성시인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베풀어주는 은정어린 물자가 가득 실려있었다.
그 렬차의 기적소리는 온 세상에 전하는듯했다.
자신께서는 개성시당 일군들을 비롯한 시안의 모든 일군들과 인민들이 이 어려운 난관을 신심있게 헤쳐나갈것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자신께서도 세계적인 대재앙을 막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개성시인민들과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고 절절히 하시던 우리 총비서동지의 그 말씀을.
개성시가 완전봉쇄된 시각부터 식량과 의약품 등을 긴급보장하도록 모든 조치를 다 취해주시고 얼마후 개성시가 큰물피해를 입었을 때에도 개성시인민들이 이 어려운 시련을 꼭 이겨내리라고 믿는다고 말씀하시던 육친의 정 넘치는 그이의 음성을…
어려움을 겪는 자식들일수록 더 힘껏 손잡아 이끌어주시며 크나큰 믿음을 거듭 안겨주시는 우리의 어버이!
그이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매일같이 꽃펴난 개성시의 20여일이였다.
개성시인민들을 위해 돌려진 수천t의 옥백미와 많은 자금이며 연유와 소금, 위생용품과 갖가지 신선한 남새…
그들에게 대해같은 은정을 거듭 안겨주시면서도 자신께서는 밤이나 낮이나 개성시인민들에 대한 걱정뿐이라고, 자신께서 직접 무슨 방조라도 더 해주고싶다고, 자신의 이 소박한 성의가 개성시인민들을 격려하고 힘을 보태주는데 도움이 되면 한시름놓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개성시인민들이 겪는 불편이자 우리 당의 아픔이고 그들을 돌보아주는것은 어머니당이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이라는 어버이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는 은정어린 특별지원물자를 싣고 렬차는 줄기차게 개성시를 향해 달렸다.
진정 개성역앞으로 뻗은것은 단순한 궤도가 아니였다.
그것은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어버이의 위대한 품과 그이만을 이 세상 끝까지 따를 인민의 심장을 하나로 더 굳게 이어놓은 혼연일체의 혈맥과도 같은것이였다.
오늘도 개성시에 들어서던 렬차의 기적소리는 소리높이 전하고있다.
우리 인민의 생활에서 끝없이 꽃펴나고있는 신심과 락관의 웃음, 그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한없이 은혜로운 사랑의 세계에 그 원천을 두었기에 그 어떤 시련도 앗아낼수 없고 영원히 흐릴수 없는것이라고.(전문 보기)
방역사업에서 주도권은 생명
악성비루스의 전파공간을 빈틈없이 완벽하게 차단하자
◇ 조성된 방역위기상황에 맞게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를 높이 받들고 온 나라 인민이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우리자신과 자식들의 생명, 참된 삶의 요람을 끝까지 지켜내기 위한 비상방역대전이 일터마다에서, 사회주의대건설의 전구마다에서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현시기 우리앞에 조성된 상황의 엄중성을 깊이 자각하고 부닥친 돌발사태를 기어이 타개하기 위한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 비상방역사업에서 주도권은 생명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현재 우리앞에 조성된 방역위기상황은 엄중하다.
하지만 이것은 결코 뚫지 못할 난관이 아니다.
싸움에서 이기자면 결정적으로 주도권을 틀어쥐여야 한다.주동에 서지 못하면 언제 가도 조성된 사태에서 벗어날수 없고 싸움에서 승리할수 없다.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는것, 바로 여기에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상황을 안정적으로 억제, 관리하며 전파근원을 최단기간내에 없앨수 있는 중요한 담보가 있다.
당과 정부, 인민이 일치단결된 강한 조직력이 있고 장기화된 비상방역투쟁과정에 배양되고 다져진 매 사람들의 높은 정치의식과 고도의 자각성이 있는한 우리는 얼마든지 주동적으로 돌발사태를 타개하고 위기상황을 역전시킬수 있다.
◇ 방역전에서 승세를 주동적으로 확고히 틀어쥐기 위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결정사항들을 시급히, 철저히 실행하기 위한데 총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모든 도, 시, 군들에서는 자기 지역을 봉쇄하고 주민들의 편의를 최대로 보장하면서 사업단위, 생산단위, 거주단위별로 격페조치를 취하는 사업에서 사소한 빈 공간도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주동적으로 지역들을 봉쇄하고 유열자들을 격리조처하며 치료를 책임적으로 하여 전파공간을 차단하는것이 현시기 나서는 급선무이다.
보건부문과 비상방역부문에서는 과학적인 치료방법과 전술을 전격적으로 따라세우며 국가적인 의약품보장대책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
국가적인 비상방역지침들을 엄격히 준수하여 악성전염병의 전파를 억제하고 안정시키며 인민들이 국가의 비상조치들을 정확히 리해하고 그 실행에서 고도의 자각성을 발휘하도록 정치선전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
각급 비상방역단위들에서는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방역사업에 대한 작전과 지휘능력을 높이며 제기되는 정황에 기민하게 대응할수 있는 준비를 충분히 갖추는것과 함께 력량편성을 짜고들어 방역사업에서 신속성과 과학성을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
모두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정신의 요구대로 과감한 용기와 실천력으로 떨쳐일어나 오늘의 방역위기를 성과적으로 타개해나가자.(전문 보기)
우리 인민은 력사의 온갖 곡경을 위대한 단결의 힘으로 과감히 뚫고 승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오늘 우리는 심각한 비상방역위기에 직면해있다.그러나 현재의 방역형세가 아무리 긴장하고 엄혹하다 하여도 우리 인민의 얼굴에서 비관과 절망의 빛이란 찾아볼수 없다.
하다면 우리에게는 과연 그 무슨 힘이 있기에 격난앞에서도 두려움을 모르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진군속도를 계속 높여가고있는것인가.
우리의 힘, 그것은 력사의 온갖 곡경을 과감히 뚫고헤쳐오는 나날에 더욱 굳게 다져진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은 비단 하루이틀에 형성되고 공고화된것이 아니다.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70여년력사는 하나의 발걸음으로 전진하고 하나의 뜻과 숨결로 승리떨쳐온 일심단결의 력사라고도 말할수 있다.
우리 조국의 부흥과 변혁의 력사는 전인미답의 초행길로 이어져있다.새 조국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 그 어렵고 복잡한 투쟁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승리자가 되였는가.
전쟁의 불구름이 일던 그 시각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체 조선인민에게 방송연설을 하시였다.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그것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일심동체가 되여 침략자들을 소멸하기 위한 성전에 떨쳐나서기를 바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단결의 호소, 애국의 부름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그 뜻으로 심장을 끓이며 온 나라 인민은 조국보위성전에 일떠섰다.원쑤격멸의 의지가 활화산마냥 타오른 이 땅에서는 말그대로 영웅적기적이 일어났다.
전쟁이 일어난지 단 3일만에 적의 아성인 서울이 해방되였다.우리의 영용한 해안포병들은 4문의 포로 적의 5만대군과 맞서 3일간이나 월미도를 사수하였다.인민군용사들은 원쑤들이 《불락의 요새》라고 호언장담하던 351고지를 단 15분만에 점령하였다.
이런 기적은 개별적사람들의 힘만으로는 절대로 이룩할수 없는것이였다.하늘이 가져다준 우연은 더욱 아니였다.그것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과 조국수호정신, 대중적영웅주의로 무장한 군대와 인민의 단결된 힘이 낳은 필연이였다.
참으로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긴 7.27의 위대한 승리는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우리 인민과 군대의 일심단결의 일대 시위였다.
하다면 한계를 모르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 그것은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가장 가혹한 시련속에서 가장 경이적인 승리를 이룩한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의 투쟁정신을 뜨겁게 안아본다.
전쟁의 파괴상을 두고 어느한 시인은 《폭격에 참새들마저 없어진 조선!》이라고 표현하였다.그처럼 엄혹한 조건에서 불사신처럼 일어나 기적을 창조하고 후대들을 위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한 사람들이 바로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의 사람들이다.
그들속에는 현대기계공업과 전기공업발전의 정수라고 하던 전기기관차를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낸 서평양철도공장(당시)의 로동계급도 있다.
1950년대말 어느날 그들은 우리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전기기관차를 생산하려는 당의 결심을 적극 지지하여나설것이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접하게 되였다.순간 그들의 가슴가슴은 세차게 끓기 시작하였다.
수령님께서 우리를 그토록 믿어주시는데 우리가 무엇인들 만들지 못하겠는가.그이의 믿음은 곧 우리의 실천이다.
이런 불같은 의지를 안고 그들은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가며 전기기관차를 만들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설계가들이 6개월동안에 5천여매의 설계도면을 완성하여 내놓을 때 로동자들속에서는 300여건의 창의고안과 혁신적인 발기가 생산에 도입되고 수많은 공구, 지구가 생산되였다.그런가하면 공장일군들은 물론 의료일군들과 직장계산원들, 이동판매를 나왔던 판매원들도 스스로 작업도구를 들고 전투에 합세하였다.
어찌 그뿐이랴.
고속도차단기를 비롯한 부속품들을 만드는데 얼마간의 은이 쓰인다는 사실이 어떻게 알려졌는지 공장접수실에 숱한 은반지와 은비녀, 은장도가 쌓였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일하다가 보면 누가 가져왔는지도 모르는 떡이며 닭곰, 과자봉지가 곁에 놓여있군 하였다.
이런 집단주의적투쟁기풍이 공장에 차넘치던 나날 그들은 심장으로 체득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만을 굳게 믿는 마음, 수령님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이야말로 단결의 기초이고 백전백승의 원동력이라는것을.
이 철리를 필승의 신념으로 간직한 우리 인민이기에 혁명앞에 가로놓인 무수한 시련과 난관을 강행돌파하며 조국청사에 승리의 년륜을 아로새길수 있은것이다.
시련과 난관속에서 더욱 굳세여지는것이 우리의 일심단결이다.(전문 보기)
전선으로 탄원하는 청년들
철강재증산으로 당을 받든 강선의 로동계급
청년영웅도로 건설자들
고난의 행군을 이겨낸 자강도인민들
최근소식 : 비극적인 분쟁을 부추기며 제 리속을 채우는 미국
얼마전 우크라이나를 행각한 미국무장관 등 고위인물들은 우크라이나군에는 서방의 현대적인 무기들도 필요하지만 《AK-47》자동보총과 《T-72》형땅크와 같이 이미전부터 익숙된 무기들이 더욱 절실하게 요구된다고 하였다.
현재 미군수업체들은 미국방성으로부터 주문받은 이전 쏘련식무기와 탄약을 여러 동유럽나라들의 군수공장들에서 구입하여 우크라이나에 보내기 위한 거래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있다고 한다.
미국이 노리는것은 동유럽의 나토성원국들이 보유하고있는 이전 쏘련식무기들을 모두 긁어모아 우크라이나에 들이밀어 전장에서 류혈참극을 빚어내는 파철로 만들고 그대신 동유럽나라들이 겪게 될 무기부족을 미국산 무장장비판매로 메꾸겠다는것이다.
다시말하여 저렴한 무기들을 《지원》의 명목으로 우크라이나에 더 많이 보내여 로씨야와의 대리전쟁을 가능한 한 장기화하고 로씨야의 맥을 최대한 뽑는 동시에 동유럽의 나토성원국들이 값비싼 미국산 무장장비들을 구입하게 함으로써 미군수업체들의 배를 불려주는 일거량득을 챙기자는것이다.
세계의 언론들이 수많은 나라들이 현 우크라이나사태가 조속히 종결될것을 고대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큰 폭리를 얻기 위해 우크라이나사태의 장기화를 추구하고있는 미국의 흉심을 준절히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저들은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민족간, 국가간의 분쟁을 부추기고 여기에 동맹국들을 들이밀어 지역정세를 더욱 악화시키면서 그속에서 어부지리를 챙기는 미국의 범죄적행위는 반드시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무엇을 노린 《반격능력》보유인가
얼마전 자민당 외교부회장이 《중국과 로씨야, 북조선의 미싸일공격을 억제하기 위해 혹가이도에 지상발사형중거리미싸일을 배비해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명백히 일본이 또다시 힘을 키워 남을 침략해보겠다는것으로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해치는 호전적망발이다.
최근 일본에서는 자민당이 상대국이 미싸일을 발사하기전에 그 거점 등을 타격하는 《반격능력》의 보유를 포함한 안전보장에 관한 제언서를 수상에게 제출하는것과 같은 공격능력을 갖추기 위한 법정비가 다그쳐지고있다.
《억제》, 《반격》이라고 말장난을 하고있지만 상대방이 미싸일을 발사하기전에 타격한다는것은 선제공격을 의미하며 이것은 곧 침략으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여지조차 없다.
일본이 전투기에 탑재할수 있는 장거리순항미싸일의 국내개발과 해외로부터의 구입을 추진하고있는것도 방위를 초월하는 공격능력확보이며 선제공격을 노린것이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중국과 로씨야 등 주변나라들을 《위협》으로 몰아붙이다 못해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까지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그것을 억제하기 위해 《반격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적반하장격의 론거를 내들고있는것이다.
세계는 일본이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면서 침략전쟁을 진주만에로까지 확대했던 피비린 력사를 잊지 않고있다.
지난날 세계제패를 노린 침략전쟁으로 수많은 나라 사람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웠던 일본이 다른 나라들을 《위협》이라고 하는 론리는 그 누구에게도 납득이 될수 없다.
일본은 저들의 호전적인 망발이 몰아올 후과에 대하여 다시한번 되새겨보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군사력증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박학성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방문하시고 전국적인 비상방역상황을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12일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방문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조용원동지,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국가비상방역사령부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비상방역사령부안의 지휘실들을 돌아보시면서 조성된 방역위기상황에 대처하여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한 후 하루동안의 방역실태에 대하여 점검하시고 전국적인 전파상황을 료해하시였다.
4월말부터 원인을 알수 없는 열병이 전국적범위에서 폭발적으로 전파확대되여 짧은 기간에 35만여명의 유열자가 나왔으며 그중 16만 2, 200여명이 완치되였다.5월 12일 하루동안 전국적범위에서 1만 8, 000여명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였고 현재까지 18만 7, 800여명이 격리 및 치료를 받고있으며 6명(그중 《BA.2》확진자 1명)이 사망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열병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하여 동시다발적으로 전파확산되였다는것은 우리가 이미 세워놓은 방역체계에도 허점이 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심각히 지적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악성비루스의 전파를 억제하는데서 전국의 모든 도, 시, 군들에서 자기 지역을 봉쇄하고 주민들의 편의를 최대로 보장하면서 사업단위, 생산단위, 거주단위별로 격페조치를 취하는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특히 현 위기를 타개하는데서 전파상황을 따라가면서 관리대책하면 언제 가도 방역사업에서 피동을 면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주동적으로 지역들을 봉쇄하고 유열자들을 격리조처하며 치료를 책임적으로 하여 전파공간을 차단하는것이 급선무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거듭 강조하지만 방역사업에서 주도권은 생명이라고 하시면서 방역전에서 승세를 주동적으로 확고히 틀어쥐기 위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결정사항들을 시급히, 철저히 실행하여 전염병전파사태를 신속히 억제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보건부문과 비상방역부문에서는 유열자들의 병경과특성들을 치밀하게 관찰하고 전문성있는 지도서의 요구에 맞게 과학적인 치료방법과 전술을 전격적으로 따라세우며 국가적인 의약품보장대책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적인 비상방역지침들을 엄격히 준수하여 악성전염병의 전파를 억제하고 안정시키며 인민들이 국가의 비상조치들을 정확히 리해하고 그 실행에서 고도의 자각성을 발휘하도록 정치선전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릴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각급 비상방역단위들에서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방역사업에 대한 작전과 지휘능력을 높이며 제기되는 정황에 기민하게 대응할수 있는 준비를 충분히 갖출데 대한 문제, 력량편성을 짜고들어 방역사업에서 신속성과 과학성을 보장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구체적인 실행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직면한 보건위기상황을 하루속히 역전시키고 방역의 안정을 회복하며 우리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수호하는것은 우리 당앞에 나선 가장 중차대한 도전이고 지상의 과업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방역전쟁을 승리적으로 주도해나갈 당중앙의 결심과 의지, 전략전술을 천명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비상방역사령부 일군들이 당과 혁명이 부여한 엄숙한 사명감과 책무를 깊이 자각하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정신의 요구대로 과감한 용기와 실천력으로 악성전염병의 전파근원을 완벽하게 차단, 소멸하며 방역대전의 승리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드높은 방역의식을 지니고 생산에 계속 박차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남김없이 탐구동원하고 기술혁신운동과 사회주의경쟁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적앙양을 일으켜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일터마다에서 생산을 계속 다그치고있다.
자립경제의 쌍기둥을 지켜선 금속, 화학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이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한데 맞게 사업체계를 정연하게 세우며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이 제시한 철강재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열의드높이 혁신창조의 불을 걸었다.산소열법용광로직장의 용해공들이 용해시간을 단축하고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늘일수 있는 방도들을 적극 탐구도입하면서 내달리고있을 때 강철2직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앞선 기술을 받아들이며 생산실적을 높이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강철로 당을 억척같이 받들어갈 불같은 일념밑에 고도의 긴장상태를 유지하면서 철강재증산투쟁을 맹렬히 벌리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은률광산, 재령광산의 광부들도 들끓는 철의 기지들에 더 많은 광석을 보장하기 위한 불꽃튀는 전투를 벌리고있다.
화학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시대앞에 지닌 력사적사명을 더욱 무겁게 자각하고 비상방역사업과 생산을 다같이 내밀고있다.
화학제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와 잇닿아있다.우리가 지켜선 모든 일터를 5개년계획수행의 전초선으로 여기고 맡겨진 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해나갈 때 나라의 자립경제가 용을 쓰며 일떠서고 혁명의 전진이 가속화되게 된다.
이런 각오를 백배하며 중요화학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과감히 전진하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공정간 련계를 긴밀히 하고 기술규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화학제품생산을 늘이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난관에 부닥칠수록 더욱더 분발하여 드센 공격전을 들이대면서 비료생산전투를 벌리고있다.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선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방역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증산의 동음을 힘있게 울려가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화력발전소의 로동계급이 전력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각지 수력발전소들에서는 물관리를 과학화하고 수차의 효률을 높이는데 힘을 넣으면서 전력생산을 늘이고있다.
당면한 전력수요를 보장하는것과 함께 발전능력을 더 조성하기 위한 사업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5개년계획수행의 관건적인 해인 올해에 전력생산을 장성단계에로 확고히 이행시켜 당에 대한 충실성과 혁명성, 애국심을 검증받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모든 전력생산자들이 일터마다에서 현존생산능력을 최대로 발휘하기 위한 정비보강사업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앞선 천공방법과 발파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드는 한편 탄광별, 갱별사회주의경쟁으로 석탄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기계공업부문, 건재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방역진지를 굳건히 고수하면서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기세를 올리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기성관례를 타파하고 높은 기술을 요구하는 대상설비와 기계제품생산에 용약 떨쳐나 진일보를 이룩하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각지 건재생산단위 로동계급은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어울리는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건축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는 초석이 될 일념 안고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믿음직하게 보장하면서 세멘트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채취공업부문, 림업부문,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사랑하는 우리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헌신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갈 혁명적열정에 넘쳐 과감한 분발력을 발휘하고있다.(전문 보기)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최중대시하는것은 어머니 우리당의 드팀없는 의지
그것은 어머니의 정깊은 사랑이였다.이 나라 천만자식들을 품에 안아 보살피는 사려깊은 눈빛이고 뜨거운 손길이였다.
사나운 눈보라를 한몸으로 막아서며 자식들을 위해 온갖 지성을 기울이는 어머니와도 같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안광에는 근엄한 빛이 어리고 간곡한 음성은 장내를 울리였다.
그 어떤 엄혹한 시련이 닥쳐온다 해도 인민의 생명안전과 행복을 굳건히 지키고 꽃피울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를 지도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과학적이며 집중적인 검사와 치료전투를 시급히 조직전개할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당과 정부가 지금과 같은 비상시를 예견하여 비축해놓은 의료품예비를 동원하기 위한 조치를 가동하기로 하였다고, 당 및 정권기관들에서 강도높은 봉쇄상황하에서 인민들이 겪게 될 불편과 고충을 최소화하고 생활을 안정시키며 사소한 부정적현상도 나타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도 격정에 잠기고 인민들도 가슴뜨거움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중중첩첩 겹쳐든 최악의 시련속에서 불같은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더욱 뜨겁게 품어안는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을 우러르며 천만이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한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였다.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최중대시하는것이야말로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는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드팀없는 의지라는 절대불변의 확신이였다.
사랑하는 우리 인민이 한사람이라도 피해를 당할세라, 상처를 입을세라, 슬픔을 겪을세라 꼭 품어안으시고 그토록 고심하고 분투하시며 우리 당이 자기 인민을 어떻게 사생결단으로 지키고 보살피고 떠받드는가를 위대한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령도따라 오늘의 엄혹한 방역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우리의 신념, 우리의 의지, 우리의 단결로써 우리들자신의 귀중한 생명과 생활과 미래를 끝까지 지켜내려는 천만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불변의 신조이다.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이 땅우에 덮쳐들수록, 그 어떤 극난의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인민을 더욱 뜨겁게 품어안으시며 인민의 생명안전과 생활향상을 가장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시고 불철주야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거룩한 행로를 눈물속에 따라서며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시시각각 절감하게 되는것은 무엇이던가.
우리 총비서동지 같으신 인민의 령도자, 인민의 어버이는 이 세상에 없다는 생각, 그이와 뜻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신념과 의지의 맹세이다.
지금도 격정속에 되새겨진다.
우리 총비서동지께서 뜻하지 않은 큰물로 피해를 입은 은파군 대청리 인민들이 못내 걱정되시여 야전차의 운전대를 직접 잡으시고 험한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신 그날의 눈물겨운 이야기가.
력사의 땅 대청리에 펼쳐졌던 불멸할 화폭은 우리에게 가르치고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섬긴다는것이,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 산다는것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끝없이 수놓아가시는 헌신의 자욱자욱은 그대로 우리의 모든 일군들을 인민의 참다운 복무자로, 진정한 아들딸들로 걸음걸음 이끌어주는 위대한 멸사복무의 리정표이다.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연재해복구전투를 위하여 몸소 험한 피해지역들을 걸으시며 취해주신 조치들과 귀중한 가르치심들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황해남도의 태풍피해지역을 찾으시여서는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있는 당중앙위원회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중앙위원회 각 부서들이 황해남도의 농경지와 농작물피해복구사업에 모두 동원될데 대한 류례없는 조치를 취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건설중에 있는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인민들의 반영에 대해 들으시고 우리 인민들이 그렇게 좋아했다니 정말 기쁘다고, 인민들의 솔직하고도 꾸밈없는 목소리에 힘이 난다고, 이제 건설한 살림집들에 대한 평가도 인민들로부터 받아야 한다고 하시며 피해복구건설투쟁에서 설계와 시공에 이르는 건설 전 공정이 인민대중제일주의, 인민존중의 관점과 원칙에 의해 전개되여야 한다고 하신 그날의 사연도 인민은 소중히 기억하고있다.
인민들의 기쁨과 행복에서 혁명하는 보람을 찾으시며 하나를 주면 열을 주고 열을 주면 백을 주고싶어 늘 무거운 고민과 책임을 스스로 걸머지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우리 총비서동지 같으신분이 이 세상 또 어디에 있으랴.
진정 우리 당은 그 어떤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인민의 안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의 행복을 활짝 꽃피워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이다.
우리 가슴뜨겁게 되새겨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라는것을 힘있게 과시하며 시대의 기념비로 일떠선 려명거리,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천지개벽된 삼지연시, 로동당시대 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하여 나라의 방방곡곡에 솟아오른 거창한 창조물들은 겹쌓이는 시련속에서 우리 인민의 리상과 꿈이 어떻게 실현되고 꽃피는가를 웅변적으로 말하여준다.
당 제7차대회가 진행된 그해의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과 두해전 피해복구전투장들에서 창조된 기적은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당의 멸사복무가 어떤것인가를 실천으로 확증하였다.
결코 조건이 좋아서도 아니고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도 아니다.
위대한 당을 따라 력사의 험산준령을 승리적으로 넘고 헤쳐온 우리 인민, 그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당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을 지켜주려 멸사복무의 신들메를 더 힘껏 조여매시고 헌신의 천만리를 끝없이 수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중시, 인민사랑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을 자양분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튼튼히 다져지고 어떤 장애와 도전도 뚫고나갈수 있는 불가항력적힘이 축적되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뚜렷이 과시되였다.(전문 보기)
부닥친 돌발사태를 기어이 타개하자
우리의 신념과 의지, 단결로써 우리의 생명과 생활, 미래를 지켜내자
세계적으로 악성비루스에 의한 보건위기가 좀처럼 수그러들줄 모르고 기승을 부리고있는 가운데 우리 경내에 악성비루스가 류입되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돌발적인 사태가 조성되였다.
지난 5월 12일에 소집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에서는 조성된 방역위기상황에 맞게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우리 인민은 우리 국가의 안전과 우리들자신의 생명을 수호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를 심장으로 접수하고 철저히 관철할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이번 최대비상방역체계의 기본목적은 우리 경내에 침습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상황을 안정적으로 억제, 관리하며 감염자들을 빨리 치유시켜 전파근원을 최단기간내에 없애자는데 있다.
오늘의 방역대전에서는 첫째도 둘째도 승리의 신심을 천백배로 다지는것이 중요하다.지금 우리에게 있어서 악성비루스보다 더 위험한 적은 비과학적인 공포와 신념부족, 의지박약이다.
악성비루스가 아무리 기승을 부린다고 해도 우리에게는 부닥친 돌발사태를 기어이 타개하고 방역대전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위력한 담보가 있다.력사의 온갖 곡경을 이겨내고 위대한 생활력을 발휘해온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와 일심단결된 우리 인민의 힘이 있는한 오늘의 난국을 얼마든지 이겨낼수 있다는 신념이 확고할 때 방역대전에서 승리할수 있다.
모두다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공화국정권이 있는한 그 어떤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킬수 있다는 신념을 굳게 간직하고 부닥친 돌발사태를 타개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가자.
총포성이 울리지 않는 방역대전에서 모든 공민들은 조국의 촌토를 피로써 사수한 전화의 용사들의 불굴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할데 대한 정치국회의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태의 엄중성을 시시각각 새기며 고도의 자각성을 더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부닥친 돌발사태를 기어이 타개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기 위해 각성하고 또 각성하며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
현재의 방역형세가 엄혹하다고 하여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우리의 전진을 멈출수 없다.일시적인 난관앞에 동요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당면한 영농사업과 중요공업부문들과 공장, 기업소들에서의 생산을 최대한 다그치며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련포온실농장건설과 같은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숙원사업들을 제기일안에 손색없이 완성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당 및 정권기관들에서는 강도높은 봉쇄상황에서 인민들이 겪게 될 불편과 고충을 최소화하고 생활을 안정시켜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사수하기 위한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 인민에 대한 헌신성, 자기 임무에 대한 책임성을 실천으로 검증받아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정신을 받들고 각지 당 및 정권기관들과 비상방역기관들에서는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한데 맞게 모든 사업을 신속히, 정확히 조직집행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여,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대한 힘을 배가하여 방역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자.(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