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2026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
드팀없이, 완벽하게
◇ 지금 온 나라의 일터마다에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진군의 상반년투쟁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긴장한 분분초초가 흐르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와 천성청년탄광의 로동계급이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를 떳떳하게 맞이하기 위하여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비료생산자들과 전력, 기계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수많은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새 기준, 새 기록을 부단히 창조하며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시간이 감에 따라 올해 진군의 승리를 확신케 하는 성과들이 늘어나고있는 현실은 당에서 벽을 울리면 강산을 울리는 우리 인민의 숭고한 혁명적풍모와 당결정결사관철의 정신력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함으로써 당앞에 자기의 당성, 혁명성을 뚜렷이 검증받으려는것이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 당결정의 완벽한 집행이자 우리 국가의 발전이고 인민의 리상실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매 시기 제시되는 정책적과업들이 당이 요구하는 기준에서 당에서 정한 기간내에 정확히 관철되면 우리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고 인민생활에서도 전환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당결정은 우리 혁명의 전진방향을 밝힌 조직적의사, 투쟁강령이다.
당결정의 매 조항들에는 우리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각 부문별전망목표들과 그 실행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반영되여있으며 인민의 요구가 집대성되여있다.당결정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조항도 놓침이 없이 완벽하게 집행하여야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대로, 당중앙이 정한 시간표대로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으며 인민의 꿈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울수 있다.
올해는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소집된 해이다.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첫걸음부터 기세를 올리면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면 첫해 계획부터 드팀없이 완수하여야 하며 여기서도 중요한것은 상반년계획수행이다.
이제 상반년결속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상반년투쟁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당결정들을 사소한 에누리도 없이 완벽하게 집행해나가야 한다.
◇ 한치의 드팀도 없이,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완벽하게, 이것이 당결정을 대하는 우리모두의 투철한 립장이고 기풍이여야 한다.
당결정의 운명은 우리모두의 사상적각오와 노력에 달려있다.
전체 인민이 당결정을 관철하는데서는 조금이라도 물러서거나 흥정할 권리가 없다는 관점, 한치의 드팀도 없이,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완벽하게 집행해야 한다는 자세로 당결정관철전에 떨쳐나서야 한다.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결정관철의 직접적담당자라는 사명감을 안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야 한다.
일군들과 당원들이 책임과 역할을 높여야 한다.
전체 당원들은 자기들이 손을 들어 채택한 당결정의 무게를 항상 마음에 안고 대중의 앞장에서 새로운 혁신과 위훈을 부단히 창조해야 한다.어렵고 힘든 모퉁이에 남먼저 어깨를 내대며 기적창조의 불씨가 되고 불길이 되여 자기 부문과 단위의 당결정관철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집행자, 결속자의 립장에서 당결정관철의 전 과정을 혁명적으로, 책임적으로 견인해나가야 한다.당결정집행에서 미진된것이 무엇인가를 조항별로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따져보며 그 집행방도에 대하여 늘 사색하고 대책을 강구하면서 모든 결정들이 훌륭한 결실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대중의 앙양된 기세에 일군들의 비상한 사업능력과 투쟁열의, 일본새가 안받침되면 당결정집행에서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무한한 충실성과 책임성, 투신력을 발휘하여 당결정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가장 완벽하게 집행함으로써 새 전망에로 향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4) 농촌혁명가의 대부대를 키우는 위대한 품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농촌의 진보와 변혁에서 선차적인것은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정신과 문화기술수준이 혁명적으로, 문명하게 개변되여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새시대 사회주의농촌발전에서 주력군의 역할을 훌륭히 감당할수 있게 준비되는것이다.이런 의미에서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의 성과적실행과정이자 농촌의 새 인간들의 비약적인 육성과정이라고 할수 있다.
농촌의 세기적락후성, 후진성과 함께 남아있던 낡은 사상잔재들을 뿌리빼고 혁명화,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인간들로, 참다운 농촌혁명가들로 미덥게 성장해가는 농업근로자들의 모습, 이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펼친 눈부신 변혁, 문명의 새 생활과 더불어 지난 5년간이 안고있는 우리 농촌의 중대하고도 의의있는 진짜개변, 가장 근본적인 변화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제시한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에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새시대의 농촌혁명가들로 키우고 온 나라 농촌을 세계가 부러워할 지상락원으로 전변시켜 당을 따라 준엄한 난국을 뚫고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함에 무한히 헌신하여온 농업근로자들이 공산주의사회의 첫어구에 남먼저 들어서게 하려는 당의 의도가 담겨져있습니다.》
농업근로자들은 로동계급과 함께 사회주의건설의 기본력량이다.우리 농업근로자들을 혁명화,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적인간으로 훌륭히 키우며 우리 혁명력량을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다져 사회주의건설을 강력히 추진하자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확고한 의지이다.
2021년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천명한 력사적인 회의로 청사에 아로새겨져있다.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으로 만드는것은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주되는 과업이고 그 승리를 위한 관건적요인이라고 하시며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을 개조하고 정치의식을 높여주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그들모두를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드는 농촌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가르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시대를 알리는 위대한 투쟁강령을 제시하시면서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이라고, 농촌에서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야 농업근로자들을 정치사상적면에서나 기술지식과 문화생활면에서 근본적으로 개명시켜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으로, 현대문명의 창조자, 향유자로 만들수 있다고 가르쳐주신 그이께서 농촌의 3대혁명화를 위해 새겨가신 불같은 로고와 헌신의 세계를 무엇으로 다 전할수 있으랴.
우리는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주인인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가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하여 3대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농업근로자들을 위해 새겨가신 거룩한 자욱은 2021년 11월에 찾으시였던 삼지연시 중흥농장에도 새겨져있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리당사업과 관련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면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이것이 현시기 농촌당사업의 주되는 임무이라고 하시며 자신께서 요구하는것은 한두t의 감자를 더 생산하는것보다 농업근로자들을 시대가 요구하는 농업근로자들로, 주체사상화되고 혁명화된 농업근로자들로 하루빨리 준비시키고 전국의 농업부문을 선도하는 농업근로자들로 만드는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주체사상화되고 혁명화된 농업근로자들로!
여기에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당의 혁명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한 농촌혁명의 믿음직한 담당자, 주인들로 억세게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얼마나 뜨겁게 맥박치고있는것인가.
농촌에서 3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인간들로, 지식형의 근로자, 새 문명의 주인들로 당당히 내세우시려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은 정녕 끝이 없다.
얼마나 뜨겁게 새겨안았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서 농근맹원들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앞장에서 받드는 새시대 농촌혁명가, 애국적인 농업근로자로 준비시키는데 동맹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하여야 한다고 하신 간곡한 당부, 뜻깊은 경축연회장에서 국가콤퓨터망을 통하여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과 새로운 농사방법을 보급하기 위한 사업을 정상적으로 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신 깊은 뜻, 사회주의조국을 쌀로써 떠받드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시기 위해 결행하신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
위대한 어버이의 그 거룩한 손길따라 나날이 몰라보게 성장하는 사회주의농촌의 새 인간들의 훌륭한 모습에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에 대한 절세의 위인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려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은 이 땅의 평범한 농업근로자모두를 주체사상화된 농촌혁명가들로, 쌀로써 조국을 받드는 참다운 애국농민들로 키우는 고귀한 자양분이고 무진한 열원이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는 지금도 소중히 새겨져있다.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농장들의 경제적토대를 보강해주기 위한 중요한 대책의 일환으로서 협동농장(당시)들에서 국가에 상환하지 못한 거액의 대부금을 전부 면제할데 대한 력사에 없는 특혜조치까지 취해주신 고마운 은정,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꿀데 대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지 체험하고 신심드높이 농사에 떨쳐나서도록 하시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밝혀주신 고귀한 지침들과 취해주신 사랑의 조치들, 전국의 농촌들에 일떠세워주시는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의 희한한 화폭, 사회주의전야들을 누비는 사연깊은 농기계들의 우렁찬 동음…
진정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아니시라면 어느 누가 뜻깊은 당회의장들에서 농업근로자들의 진정과 수고를 그토록 값높이 헤아려주고 뙤약볕아래에서 성실한 애국의 땀을 바쳐 나라의 쌀독을 채우는 그들에게 그렇듯 육친의 정을 기울일수 있으며 농장원들이 애써 가꾼 농작물의 침수피해를 가시기 위해 비행기까지 띄우고 아직 큰물이 허리를 치는 그 험한 포전에 스스럼없이 들어설수 있으랴.
위대한 어버이의 그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그 불같은 헌신과 로고속에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드는 견결한 농촌혁명가, 당에 대한 백옥같은 충성심과 열화같은 조국애를 지닌 참된 애국농민, 기어이 자기 손으로 부흥을 안아올 신심과 의지가 굳센 열혈의 농업근로자,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믿음직한 담당자들로 나날이 성장하고있는것이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충성과 애국의 열망은 바로 당의 믿음과 사랑에 대한 고마움으로부터 시작되고 그 은덕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깨끗한 의리와 량심으로 하여 더욱 굳건해지는것이다.당의 은덕을 너무도 눈물겹게 새겨안은 나날들에 가슴마다에 꽉 차올랐던 격정, 그로부터 승화되는 자각과 분발력이 애국의 열원으로 되였기에 사회주의전야에는 날이 갈수록 주체사상화된 농촌혁명가들, 쌀로써 조국을 받드는 참다운 애국농민의 대오가 늘어나고있는것이다.
어디서나 볼수 있고 만날수 있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한 새시대 농촌건설의 주인공들이 이 땅에 무성한 숲을 이루고있으며 드높은 신심과 락관에 넘쳐 용기백배 일해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의 대오가 농촌진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있다.
농업근로자들 누구나 지식과 기술기능을 소유하기 위해 피타게 학습하고 탐구하는것이 우리 농촌의 달라진 풍조, 생활기풍으로 되도록 할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 령도의 손길에 의하여 평범한 농민들이 지식형근로자로 나날이 성장하고있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농사는 과학농사로 확고히 전환되고 농장원들은 대학생, 기사로 자라고있으며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과 더불어 누구나 새 문화, 새 문명과 부단히 접하는 과정에 농촌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생활리듬, 문화수준이 확연히 달라지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우리 농촌의 커다란 변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이 사회주의리상촌의 주인, 새 문명의 창조자, 향유자가 되여 더 좋은 미래를 신심에 넘쳐 마중가는 이런 희한한 화폭을 다름아닌 새시대의 농촌혁명이 펼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적인간, 지식형근로자, 새 문명의 주인으로 성장해가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모습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 그것이 안아올 휘황한 미래를 다 말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쳐주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진로따라 나날이 장성강화되는 농촌혁명가의 대부대와 더불어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고있다.(전문 보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우의탑에 꽃바구니 진정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6월 9일 우의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우의탑에 나오시여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맞이하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중화민족의 우수한 아들딸들이며 조선인민의 진정한 전우들인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에 대한 경의심이 흐르는 우의탑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은 영생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조중최고수뇌분들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제국주의무력침공을 격퇴하는 조선인민의 성전에 참전하여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습근평동지는 조중친선의 불멸의 상징인 탑의 내부를 돌아보았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에게 참다운 국제주의정신과 형제적우의를 안고 조선전선에 용약 달려나와 조선인민과 어깨겯고 피어린 싸움을 벌리고 전후복구건설을 성심을 다해 도와준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료와 사진, 유화작품들에 대하여 소개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지원군렬사명부를 번져보면서 하나의 운명으로 결합된 두 나라 인민들의 전투적우의와 동지적협조정신을 뚜렷이 과시하고 조중인민의 마음속에 친선의 고귀한 상징으로 살아있는 렬사들에 대하여 회억하였다.
조중최고수뇌분들께서는 두 나라 인민이 한전호에서 생사고락을 같이 하며 함께 싸운 나날들은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퇴색될수 없고 지워지지 않는 영원한 력사적기억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중국인민지원군렬사기념시설들을 공동으로 잘 보존관리하고 혁명전통교양과 청소년들에 대한 사상도덕교양을 심화시키며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야 한다는 일치한 견해를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함께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참관하시고 기념식수를 하시였다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6월 9일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동행하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함께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나가는 조중 두 나라 집권당들사이의 의사소통과 공동보조, 긴밀한 협력이 새로운 전략적높이에 올라선 력사적시기에 두 당의 위대한 령도자들을 창립 80돐을 맞이한 교정에 모시게 된 공화국의 최고정치학원은 뜨거운 환영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 나오시여 습근평동지를 맞이하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의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방문을 환영하여 교원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습근평동지는 김정은동지의 안내를 받으며 교내를 돌아보았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에게 우리 혁명의 장구한 기간 당의 명맥과 전도를 담보하는 성스러운 사명과 역할로써 로동계급의 당건설위업수행에 기여한 학교의 연혁에 대하여 소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3호강당에서 당정책강의를 참관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학교가 사회주의집권당의 백년미래를 담보해나갈 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답게 훌륭히 꾸려졌으며 학교에서 조선로동당의 혁신적인 사상리론을 깊이 체득시키면서 당간부육성을 위한 리론무장, 정신무장, 실력배양에 주력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였다.
수강생들은 새시대 조중관계발전사에서 중대한 사변적계기에 학교를 방문하여 영원히 잊지 못할 뜻깊은 추억을 새겨주신 두 당 최고수뇌분들께 열렬한 박수로써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조중 두 당 최고수뇌분들께서는 전동차를 함께 타시고 학교구내를 돌아보시면서 당의 후비간부양성체계와 당학교고유의 교육체계, 교수내용 등에 대한 견해를 허심탄회하게 나누시였다.
최고수뇌분들께서는 조중 두 당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확대발전시켜 우수한 당건설경험을 호상 깊이있게 교환하고 진지하게 배우면서 다같이 당을 강화해나가는데서 당간부양성기관들이 응당한 역할을 하도록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나갈 용의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방문을 기념하여 함께 나무를 심으시였다.
조중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굳건한 동지적우의와 혁명적단결, 참다운 지지협조의 새로운 장을 펼치고 더욱 아름답고 창창한 미래를 가꾸어가시려는 두 당 최고수뇌분들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는 전나무가 성스러운 대지에 뿌리를 내리였다.
뜻깊은 식수를 기념하는 표식비가 제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재룡동지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와 함께 표식비를 제막하자 량측 지도간부들과 수행원들, 학교의 교직원, 학생들은 조중 두 당,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의 새시대를 빛내여가시는 최고수뇌분들을 우러러 열렬한 박수를 터쳐올리였다.
표식비에는 《조중친선은 영원히 푸르청청하리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께서 심으신 나무
2026년 6월 9일》이라는 글발이 조선어와 중국어로 새겨져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함께 심으신 나무와 표식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위하여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6월 9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숙소를 방문하시고 습근평동지와 친교를 두터이 하시였다.
조중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과 녀사들께서는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고 전동차에 동승하시여 금수산영빈관의 록음짙은 정원구역을 지나시며 친근하고 우애의 정이 넘치는 담소를 나누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께서는 조중친선단결사에 의의깊은 년륜이 새겨지는 해에 평양상봉과 회담을 통하여 새시대 관계발전의 원대한 설계도를 마련하신 만족감과 감회를 표시하시면서 생기와 활력에 넘친 계절처럼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의 시련속에서도 더욱 청청해지고 굳건해질 조중친선의 전도에 대한 소감들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습근평동지, 팽려원녀사를 위하여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오찬석상에서 친선적인 담화를 계속 나누시였다.
오찬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평양 출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를 따뜻이 환송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였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6월 9일 오후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환송하시였다.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는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통하여 혁명적우의와 동지적친분관계를 더욱 두터이 하시였으며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를 가장 강력하고 전략적인 사회주의국가간의 본보기적관계로 발전시켜나가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내외에 천명하시였다.
새시대 조중관계발전사에 특기할 습근평동지의 이번 방문은 조중친선의 불패성과 불변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우리 당과 우리 국가에 대한 가장 힘있는 정치적지지성원으로 된다.
수도의 거리들은 올해의 첫 외국방문으로 평양을 찾아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위업수행을 크게 고무해주었으며 가장 진실한 정을 두고 떠나는 습근평동지에 대한 열렬한 환송분위기로 끓어번지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차는 숙소인 금수산영빈관을 떠나 연도마다에서 수도시민들의 따뜻한 인사를 받으며 평양국제비행장으로 향하였다.
각계층 군중들은 두 나라 국기와 꽃다발을 흔들고 조중친선의 구호를 웨치면서 린방의 친근한 벗들을 뜨겁게 바래웠다.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전송하시기 위하여 평양국제비행장에 나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나와있었다.
수많은 군중들과 어린이들로 환송인파를 이룬 비행장에 습근평동지의 전용차가 도착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맞이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안내를 받으며 습근평동지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는 열광적으로 뜨거운 인사를 보내는 군중들에게 답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중국측수행원들과 작별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환송나온 우리측 지도간부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굳게 손을 잡으시고 두 나라 인민들의 공영발전과 혁명적단결, 사회주의승리를 위한 성업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 높은 단계에로 인도해나가실 드팀없는 의지를 피력하시면서 뜨거운 신뢰와 우애가 넘친 작별인사를 나누시였다.
습근평동지는 뜻깊은 평양방문기간 성심을 다하여 극진히 환대해주신 김정은동지께와 조선당과 정부, 인민들에게 진정어린 사의를 표하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기는 군중들의 열렬한 환송을 받으며 평양을 출발하였다.
조중최고수뇌분들의 위대한 사상과 굳건한 신념,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와 자주, 정의를 위한 성스러운 려정에서 변함없이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성원하며 운명을 같이 해나가는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중친선은 위대한 새 력사를 아로새기며 길이 무궁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감사전문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
존경하는 김정은총비서동지,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국가방문이 성과적으로 끝난것과 관련하여 중국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하여 그리고 나와 나의 부인 팽려원교수의 이름으로 총비서동지와 리설주녀사에게 그리고 조선당과 정부, 인민에게 가장 따뜻한 인사와 가장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합니다.
총비서동지는 이번 방문을 위하여 성의있고 주도세밀한 조직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조선당과 정부, 인민은 중국대표단을 성대하고 열렬하게 환영하였습니다.
이는 중조 두 당, 두 나라의 두터운 친선을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나와 총비서동지가 공동으로 관심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일련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이룩한것은 중조관계에 새로운 시대적내용을 더해주었으며 중조쌍방이 전통적인 친선을 빛내이고 발전과 번영을 함께 촉진하며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나는 방문성과에 대해 만족하게 생각합니다.
중조관계는 이미 새로운 력사적려정에 들어섰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면서 나는 총비서동지와 함께 시대적대세를 틀어쥐고 두 나라의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리익에 립각하여 중조관계를 끊임없이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킴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의 힘있는 전진을 추동하고 두 나라 인민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마련하며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한 진보적인 사업에서 새롭고 보다 큰 공헌을 할 용의가 있습니다.
나는 총비서동지와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총비서동지가 건강하고 사업이 순조롭기를 축원합니다.
중조친선이 대를 이어 전해지고 영원히 푸르청청하기를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
2026년 6월 9일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평양 도착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를 뜨겁게 맞이하시였다
세월의 온갖 풍파를 이겨내며 반제자주와 평화, 사회주의위업실현을 위한 장구한 려정에서 맺어진 전통적인 조중친선이 새로운 전략적높이에서 승화발전되고있는 시기에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또다시 이루어졌다.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진행되는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은 두 당, 두 나라 인민의 전략적선택이고 공동의 귀중한 재부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하고 의의깊은 행보로 된다.
국기게양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기가 나붓기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맞이하기 위하여 평양국제비행장에 나오시였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를 비롯한 대사관 성원들이 나와있었다.
습근평동지의 전용기가 6월 8일 정오 비행장에 착륙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감격적인 상봉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9월 베이징에서의 뜻깊은 상봉에 이어 습근평동지와 9개월만에 평양에서 다시 만나게 된 기쁨을 표하시면서 굳은 악수를 나누시였다.
습근평동지는 7년만에 평양방문이 또다시 이루어진 소감을 피력하면서 김정은동지께서 따뜻이 맞이해주신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시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와 그밖의 수행원들이 함께 왔다.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에게 귀여운 어린이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차는 모터찌클의 호위를 받으며 비행장을 나섰다.
차행렬이 지나는 순안구역과 림흥거리, 새별거리 등 연도마다에서 시민들은 우리 인민에 대한 형제적중국인민의 따뜻한 친선의 정을 안고 온 습근평동지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연도들에서 시민들은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동지적관계로 굳게 결합된 친선단결의 뜨거운 정을 담아 환영의 인사를 보내였다.(전문 보기)
조중친선의 년대기에 특기할 력사적인 상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환영하는 의식 성대히 진행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는 형제적인 중국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조선인민은 최대의 국빈으로 뜨겁게 열렬히 맞이하고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6월 8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중 두 나라 국기가 나붓기는 광장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와 명예기병대, 국방성중앙군악단이 정렬해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재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가 참가하였다.
평양시민들과 청년학생들, 어린이들이 손에손에 두 나라 국기와 꽃송이들을 들고 서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환영의식장소에 나오시였다.
습근평동지가 탄 전용차가 김일성광장에 도착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속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반갑게 맞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에게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을 소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과 인사를 나누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속에 21발의 례포가 발사되였다.
습근평동지에게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김정은동지의 안내를 받으며 습근평동지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환영의식이 끝나자 우렁찬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습근평동지는 조선당과 정부, 인민의 환대에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시하였다.
군중들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 자기의 본태를 꿋꿋이 지켜온 조중친선의 뉴대를 더욱 굳건히 다져주시며 새시대의 요구와 두 나라 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부응하는 전략적인 확대발전에로 강력히 인도해나가시는 최고수뇌분들을 우러러 격정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중최고수뇌분들께서는 군중들의 환호에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차는 환영연도를 지나 숙소인 금수산영빈관에 도착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를 숙소까지 안내하시였다.
조중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두터운 친분과 우애의 정이 넘치는 평양상봉은 훌륭한 전통을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하고 더욱더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하며 친선단결의 새 전기를 새겨나가는 조중관계를 다시금 보여주는 사변으로 력사에 뚜렷이 기록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회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6월 8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회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금수산영빈관을 찾으시여 습근평동지와 따뜻한 인사를 나누신 후 두 나라 국기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국제부장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가 참가하였다.
중국측에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와 그밖의 수행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7년만에 평양을 방문한 습근평동지를 최대의 국빈으로 열렬히 환영하시면서 총서기동지가 올해의 첫 외국방문으로 평양을 선택하고 찾아오신것은 조중친선에 대한 최고의 중시의 표시이며 우리 인민에 대한 최대의 지지로 된다고, 평양은 이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총서기동지의 이번 방문은 조중 두 나라가 자주와 정의를 위한 력사의 옳은 편에 언제나 함께 서있으며 그 어떤 국제정세의 격변속에서도 력사의 검증을 받은 조중친선관계가 얼마나 공고한가를 다시한번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친선의 전통으로 특수하고 공동의 사회주의위업으로 특수하며 변함없는 계승으로 특수한 조중 두 나라 관계의 불변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2025년 9월 베이징상봉이후 량국사이의 교류와 협력이 여러 방면에서 활력있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조중친선을 가장 중대한 제1의 전략적사업으로 견지하고 두 나라 관계를 사회주의국가간관계의 본보기로, 변색될수 없는 특수하고 진실하며 공고한 전략적관계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며 이것은 불변한 우리의 선택이고 의지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중국당과 정부, 중국인민이 습근평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국가건설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위대한 성과를 이룩하고 국제적지위를 절대적인 높이에 올려세운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우리 당과 정부는 《하나의 중국》원칙에 립각하여 핵심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당과 정부의 정책과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아름다운 평양을 또다시 방문한 소감에 대하여 피력하면서 최근년간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식사회주의를 령도하여 중요한 성과들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습근평동지는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매우 중시하는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은 변하지 않을것이고 김정은총비서동지가 령도하는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확고한 지지는 변하지 않을것이며 중조쌍방의 공동의 리익과 훌륭한 전략적환경을 수호하려는 확고한 결심은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김정은동지와 새시대 중조관계발전의 설계도를 함께 마련하고 교류와 협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중조관계가 시대와 더불어 보다 큰 진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함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건설위업과 중조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촉진하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할 용의를 표명하였다.
조중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가는 려정에서 이룩한 당 및 국가건설경험을 진지하게 교환하시였으며 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보다 굳건한 토대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중요문제들을 토의하시였다.
또한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을 계기로 쌍방이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고위급래왕을 통한 전략적의사소통을 더욱 긴밀히 하고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보다 확대발전시켜 조중관계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갈데 대하여 합의하시였다.
회담에서는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의견교환이 진행되고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정세속에서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조정과 협력을 강화하고 량국의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굳건히 고수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공동으로 수호할데 대한 문제들이 론의되였으며 만족한 견해일치가 이룩되였다.
회담은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사이의 평양회담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온 조중친선의 불변성을 뚜렷이 과시하고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협조관계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력사적인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6월 8일 저녁 목란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연회에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리설주녀사와 함께 목란관에서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반갑게 맞이하시고 두 나라 국기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함께 연회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을 열광적인 박수로 환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에 대한 따뜻한 우애와 친선의 정을 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가방문한 습근평총서기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열렬히 환영한다고 하시면서 오늘 평양의 거리들과 연도마다에 펼쳐진 환영의 열파는 습근평동지와 중국당과 인민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동지적우의와 형제의 정, 불패의 조중친선의 위력을 뚜렷이 증시해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평양상봉과 회담을 통하여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두 나라 인민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건설해나갈 의지가 재확인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단순히 자연지리적으로 이웃한 린방이여서만이 아니라 사상의 공통성과 전투적우의를 초석으로 결합된것으로 하여 조중 두 당, 두 나라는 장구한 세월 운명을 함께 하며 단결과 협력의 뉴대를 굳게 다져올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훌륭한 력사와 전통을 주추로 하는 조중친선을 새로운 높이에로 인도하여 가장 강력하고 전략적인 사회주의국가간관계의 본보기로 발전시켜나가실 용의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국인민이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두번째 백년투쟁목표를 달성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한 성업에서 보다 큰 변혁들을 이룩하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시면서 오랜 형제적우의와 신뢰의 기반우에서 공동의 의지와 노력으로 나날이 공고해지는 조중친선이 더욱 훌륭한 앞날을 맞이하게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이어 습근평동지가 답례연설을 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아름다운 계절에 또다시 조선을 방문하여 김정은총비서동지와 마음껏 우정을 나누고 미래를 함께 론의하게 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중국대표단의 이번 방문을 위해 성심을 기울이고 성대하고 열렬히 환영해주고있는 김정은동지와 조선당과 정부, 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중조 두 나라는 언제나 운명을 함께 하여왔으며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불패의 친선이라고 하면서 혁명의 년대들에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생사고락을 같이 하여온 두 나라 인민의 위대한 친선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이 되는 올해 중조관계는 새로운 력사적출발점에 서있으며 이번 방문기간 김정은동지와 중요한 공동인식을 달성하였다고 하면서 함께 손잡고 중조관계를 높은 수준에서 발전시키고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의 보다 아름다운 전망을 개척하며 인류사회의 부단한 진보를 촉진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올해에 소집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조선당과 국가사업의 장기적발전을 위한 전략적계획을 세우고 중대한 포치를 함으로써 조선의 사회주의의 새로운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놓았다고 하면서 김정은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굳건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당대회가 제시한 목표와 임무를 순조롭게 완성하여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의 새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하게 되기를 충심으로 기원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조중친선관계의 끊임없는 공고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는 시종 친선과 우애의 정이 차넘치는 화기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위한 환영공연 진행
새시대 조중친선의 려정에 훌륭한 전망을 펼치며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위한 환영공연이 6월 8일 밤 평양체육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평양체육관광장에서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맞이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습근평동지, 팽려원녀사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중관계의 위대한 새 력사, 빛나는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조중최고수뇌분들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중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 당중앙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일군들, 문화예술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민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중국노래 《조국을 노래하네》, 우리 나라 노래 《빛나는 조국》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조중인민의 애국주의와 혁명성, 민족적정서로 충만된 명곡들이 다채롭고 특색있는 예술적형식으로 올랐다.
지구의 동방에서 력사의 온갖 도전을 이겨내며 붉은기높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온 장로에서 발휘된 형제적인민들의 열렬한 조국애와 견결한 평화수호의지, 불굴의 개척정신을 전하는 두 나라 명곡들은 하나의 숭고한 리념을 안고 세기를 이어 사회주의건설에 값비싼 피와 땀을 바쳐오면서 동지적우의와 단결의 전통을 과시해온 조중친선의 소중함과 친밀감을 더해주었다.
중국노래련곡 《새 세계》, 《새시대를 노래하세》는 습근평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려정에서 끊임없는 발전과 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 중국인민에 대한 우리 인민의 진실한 고무격려를 훌륭히 대변하였다.
공연은 종곡 《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의 노래로 끝났다.
아름답고 우아한 성악과 무용, 국제교예축전들에서 경탄을 불러일으킨 우리 식의 난도높고 세련된 교예종목들과 특수기교가 천변만화하는 조명 및 배경과 조화되여 장중하면서도 황홀한 예술의 세계를 펼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훌륭한 공연무대를 펼친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들을 전하시였다.
습근평동지와 형제적중국인민에 대한 우리 인민의 두터운 신뢰와 진정한 우애를 환희로운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조중친선단결사의 또 한페지를 아름답게 장식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중국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열렬히 환영한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기 위하여 평양에 도착한다.
존경하는 습근평동지를 최대의 국빈으로 맞이하게 되는 평양의 거리들은 친선의 분위기에 휩싸여있다.
우리 인민은 형제적중국인민의 뜨거운 친선의 정을 안고 또다시 방문하는 습근평동지를 열렬히 환영한다.
습근평동지의 이번 방문은 두 당, 두 나라 수뇌분들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승화발전되고있는 조중친선의 불패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또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에 대한 지지와 고무로 된다.
조중관계는 외래침략자들을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장구한 투쟁속에서 동지적우의와 혈연적뉴대로 굳게 결합된 불패의 친선관계이다.
간고한 항일의 불길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조선혁명가들은 중국혁명을 피로써 도와주었다.중국인민도 조국의 해방을 위하여 싸우는 조선혁명가들을 혈육처럼 따뜻이 대해주고 우리 인민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었다.
중국인민의 간고한 국내혁명전쟁과 우리 인민의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된 빛나는 승리들은 두 나라 혁명가들과 장병들, 인민들사이에 면면히 이어지고 굳건해진 형제적우의와 계급적뉴대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사회주의건설의 오랜 력사적기간 조중 두 나라 인민은 호상 지지하고 협조하면서 부닥치는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냈다.
이 과정에 조중 두 나라 인민은 전투적단결과 지지협조를 강화해나갈 때만이 공동의 리상과 목적을 훌륭히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진리로 새겨안았다.
두 나라 당 및 국가지도자들께서는 래왕과 접촉을 자주 하시면서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중국의 당 및 국가지도자들을 만나실 때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경험과 첨예한 국제정세문제들에 대한 의견도 나누시고 호상 협력과 공동의 발전을 위한 방략도 론의하시면서 동지적우의의 정을 깊이 하시였다.
조중 두 나라 당 및 국가지도자들과 인민들이 창조한 위대한 친선의 력사, 훌륭한 단결의 전통은 년대와 세기를 넘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오늘 조중친선은 두 당, 두 나라 수뇌분들의 두터운 친분관계에 기초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대수령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성스러운 공동의 투쟁에서 맺어지고 력사의 온갖 돌풍속에서도 자기의 본태를 지켜온 조중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이에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18년 3월 습근평동지와 력사적인 첫 상봉을 하신 때로부터 지금까지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는 여러 차례 상봉하시였으며 그 과정에 동지적우정을 두터이하시면서 조중친선관계를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의 초청에 따라 지난해 9월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시기 위하여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신것은 조중친선관계사에 길이 남을 또 하나의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
습근평동지를 비롯한 중국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였으며 가장 친근한 우의의 정을 담아 극진히 환대하였다.
기념행사기간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펼치신 조중친선의 감격적인 화폭들은 온 세계의 각광을 받았으며 량국인민의 전투적우의와 단결의 굳건함과 불변성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습근평동지의 전략적인도에 의하여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의사소통과 량국인민들사이의 우의와 단결이 가일층 강화됨으로써 조중관계는 더욱 공고한 친선관계로 승승장구하고있다.
올해 7월 11일은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이 되는 날이다.
뜻깊은 올해에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여러 분야에서 보다 활력있게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조중 두 나라 인민의 지향이다.
현시기 매우 혼란스럽고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는 조중 두 나라 인민이 전투적단결과 지지협조를 강화해나가며 특히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해 량국관계를 부단히 발전시켜나갈것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있다.
사회주의는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리념, 공동의 기치, 공동의 위업이다.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고 립장이다.
중국에 있어서 올해는 제15차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이다.
중국공산당은 당의 령도력을 강화하고 경제 및 사회발전을 이끌어 사회주의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닦아놓는것을 새로운 5개년계획의 투쟁목표로 내세우고있다.
중국정부와 인민은 새로운 5개년계획을 완수하는데서 관건적인 이해에 경제발전과 사회적안정을 위한 사업에서 훌륭한 결실을 이룩하는데 모든것을 지향시키고있다.
올해 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우리 국가의 발전을 새로운 변혁적단계에로 올려세울수 있는 명확한 투쟁로선과 실천강령을 제시하였다.
우리 공화국정부와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에서 밝혀진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세차게 벌어지고있는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중국인민이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며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발전리익을 굳건히 수호할것을 진심으로 바란다.
우리는 앞으로도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길에서 중국동지들과 굳게 손잡고 나아갈것이다.(전문 보기)
지난날을 계승하고 미래를 개척하며 시련속에서 함께 전진하여 전통적인 중조친선의 새로운 장을 계속 아로새기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올해는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이 되는 해입니다.
나는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따라 곧 조선에 대한 국가방문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에 나는 7년만에 또다시 아름다운 조선을 방문합니다.
나는 김정은총비서동지와 함께 전통적인 중조친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중조관계발전의 원대한 계획을 토의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중조 두 나라는 서로 지키고 도와주며 운명을 같이하는 친선적인 사회주의린방입니다.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두 당,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귀중한 재부입니다.
시대가 어떻게 바뀌고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여도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언제나 불패의것으로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 세월이 흐를수록 끊임없는 생기와 활력을 내뿜고있습니다.
최고위급의 전략적인도는 중조관계의 최대의 우세입니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중조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은 서로 친근하게 사귀고 허물없이 지냈습니다.
최근년간 나는 김정은총비서동지와 6차례 상봉하고 긴밀한 전략적의사소통을 유지하면서 중조관계발전의 설계도를 함께 마련하였습니다.
나는 최고령도자들이 방향을 제시하고 키를 잡아주고있기에 중조관계라는 큰 배는 반드시 바람을 타고 파도를 헤치며 용감히 전진해나가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사회주의라는 공동의 리상은 중조관계의 선명한 바탕색입니다.
중국공산당과 조선로동당은 다같이 맑스주의집권당이며 중조 두 나라는 사회주의길을 함께 걷는 동행자입니다.
나는 두 당, 두 나라가 함께 손잡고 각기 자기 당과 국가위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실무적교류와 협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간다면 반드시 국가의 부강번영을 힘있게 촉진하고 인민들에게 행복과 안녕을 마련해주어 사회주의의 뚜렷한 우세와 밝은 전망을 끊임없이 펼쳐보이게 되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운명을 함께 하는 전통적인 친선은 중조관계의 깊고도 두터운 뿌리입니다.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해방을 쟁취하기 위한 벅찬 세월속에서 중조 두 나라 인민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생사를 같이하면서 피로써 위대한 전투적친선을 맺었습니다.
사회주의위업의 발전로상에서 두 나라 인민은 어깨나란히 굳게 손잡고 고락을 함께 하며 호상 신뢰하고 단결하며 서로 돕는 동지적우정을 생동히 펼쳐보였습니다.
나는 시대의 변천과 국제정세변화의 시련을 이겨낸 전통적인 중조친선이 반드시 대를 이어 줄기차게 계승되고 만고장청하리라고 확신합니다.
높은 수준의 전략적협조에는 중조관계의 시대적의미가 내포되여있습니다.
지역의 항구적인 안전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는것은 두 당, 두 나라,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념원입니다.
쌍방은 호상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수호하는것을 견결히 지지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녕, 국제적인 공평과 정의 그리고 전후국제질서를 공동으로 수호해나가야 합니다.
나는 중조쌍방이 전략적협조를 부단히 심화시켜 평화와 발전, 협조와 공영이라는 인류사회의 정로를 반드시 함께 성과적으로 걸어나가게 되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최근년간 백년이래의 세계적인 변화국면이 급속히 발전하고 국제정세가 복잡하게 뒤엉키는 속에 중조쌍방은 자기 일을 잘하는데 정력을 집중하면서 사회주의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하며 꾸준히 분투하였습니다.
중국은 제15차 5개년계획수행의 첫시작을 잘 떼고 중국식현대화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기 위해 분발하여 노력하고있으며 두번째 백년분투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은 제9차대회를 성과적으로 소집하여 조선당과 국가의 사업과 발전에 관한 전략적계획을 작성하고 중대한 포치를 진행하였으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놓았습니다.
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시종일관하고 확고부동한 방침입니다.
오늘 새로운 력사적출발점에서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맞이한 중조관계는 새로운 시대적사명을 걸머지고있습니다.
중국측은 조선측과 함께 중조관계를 전략적높이에서 틀어쥠으로써 중조관계가 시대와 더불어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해나갈것입니다.
전략적의사소통을 심화시켜 중조관계발전의 정확한 방향을 굳건히 견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두 당, 두 나라 고위급래왕의 훌륭한 전통을 계승하여 친척처럼 자주 오가며 지내야 합니다.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을 계기로 당과 정부, 군대들사이에 여러 부문과 여러급에서의 의사소통과 교류, 래왕을 강화하고 쌍방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잘 리행함으로써 중조관계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할것입니다.
호상교류를 강화하고 서로 참고하면서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의 안정적이며 장기적인 발전을 함께 추동해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길을 바꾸거나 뜻을 변치 말아야 하며 서로가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는 사회주의길을 따라 나아가는데 대해 지지해줌으로써 두 나라의 정치적안전을 확고히 수호해야 합니다.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강화하고 두 당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확대발전시키며 당과 국가건설경험을 깊이있게 교환하고 서로 배우면서 두 나라의 사회주의위업을 더 큰 승리에로 추동해야 합니다.
실무적협조를 확대하고 두 나라 인민의 복리와 우의를 계속 증진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두 나라의 발전전략을 결합하고 각 분야의 협조잠재력을 동원하며 기회를 함께 나누고 공동으로 발전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차례지도록 해야 합니다.
령활하고 다양한 형식으로 친선적인 래왕을 계속 활발히 진행하고 호상리해를 심화시키며 감정의 뉴대를 긴밀히 이어줌으로써 중조친선의 바통이 대를 이어 전해지도록 해야 합니다.
다무적인 협조를 밀접히 하고 국제사회의 공평과 정의를 굳건히 수호해야 합니다.
우리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전략적의사소통과 협조를 강화하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와 국제법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공동으로 수호해야 합니다.
패권주의와 강권정치를 반대하며 군국주의부활을 꾀하고 지역의 안전과 안정에 위해를 주는 모든 야욕과 책동을 반대해야 합니다.
평등하고 질서있는 세계의 다극화와 보편적혜택과 포용적인 경제세계화를 공동으로 추진하며 4가지 전지구발기를 실천에 구현하고 인류운명공동체건설을 함께 손잡고 추동해야 합니다.
세찬 불길속에서 녹여보아야만 황금의 진위를 가릴수 있듯이 기나긴 세월의 흐름속에서 고비를 함께 넘어보아야만 진정한 벗을 알수 있습니다.
우리는 조선동지들과 함께 손잡고 전통적인 중조친선이 보다 눈부신 시대의 빛을 뿌리도록 친선의 새로운 장을 계속 아로새김으로써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위하여 더 큰 기여를 할것입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일군들의 본성으로 되여야 한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는 이민위천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에 떠받들려 인민의 리상과 숙원실현을 위한 투쟁이 비상히 고조되고있는 오늘 모든 일군들이 더욱 깊이 간직하고 실천에 구현하여야 할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일군들의 본성으로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천만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드는 길에서 일군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일해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고귀한 철리가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을 선생으로 여기고 인민의 힘과 지혜를 동원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늘 인민들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전이며 이 투쟁의 성과여부는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는가 들어가지 못하는가에 따라 좌우된다.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투쟁이 더욱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은 일군들이 인민의 선두에서, 인민들속에서, 인민들과 같이 일할줄 아는 당과 국가의 유능한 일군이 될것을 바라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 담겨진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모든 문제를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는것은 인민의 참된 충복, 심부름군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일군들은 근로하는 인민의 자제들이고 우리 당에 의하여 육성된 인민의 충복이다.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의하여 책임적인 임무를 맡고있는 일군이라면 마땅히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여야 하며 이길에서 삶의 보람과 기쁨을 느낄줄 알아야 한다.여기에 인민들의 행복과 기쁨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을 고유한 혁명륜리로 간직한 참다운 일군의 진모습이 있다.
군중속에 들어가는것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첫걸음으로 된다.인민을 위해 복무하자면 무엇보다도 그들의 지향과 요구, 속마음을 알아야 하며 이것은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 진심을 줄 때 가능하다.일군들이 군중속에 몸을 푹 잠그고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며 진심을 바쳐야 대중이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알수 있으며 인민들이 아파하는 문제, 인민들이 요구하는 문제를 풀어줄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땅에 태를 묻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려주시고 인민의 요구와 숙망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주고계신다.인민들이 행복에 겨워 웃음짓는 준공식장들에서 그들의 더 밝은 래일을 위한 설계도도 펼쳐주시고 재난이 휩쓴 험지들에도 서슴없이 나가시여 인민들의 고충과 아픔도 헤아려주시며 최단기간에 완벽하게 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마다에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로 깊이 새겨져있다.수재민들이 림시거처하고있는 가설천막전개지들을 찾으시여 그들과 무릎을 마주하시고 친어버이심정으로 생활의 구석구석을 세심히 헤아려주시고 새 살림집을 배정받은 근로자들과 기쁨도 함께 나누시며 사랑의 축복도 해주시는 그이의 숭고한 애민헌신의 령도밑에 이 땅에서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아가고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친어버이의 정을 안겨주시는 그이께 마음속깊이 품었던 소원도 지어 숨겼던 잘못도, 서슴던 허물도 그대로 터놓고있는것이다.
리상사회의 모든것을 완벽하게 실현하여 가장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 가장 부유하고 문명한 세상을 인민들에게 안겨주어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이다.모든 일군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 진심을 바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할 때 군중의 눈동자에는 어머니당의 모습이 비끼게 되고 우리 당을 스스로 따르는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은 더욱 승화되게 된다.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는것은 당정책관철에로 대중의 힘을 조직동원하는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일군들이 사업하는 과정에는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들에 부닥치게 될수도 있고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일수도 있다.이러한 걸린 문제들을 풀어나가자면 대중속에 들어가야 한다.
걸린 문제를 푸는 묘안은 대중속에 있다.사무실에만 앉아서는 대중의 힘을 볼수 없고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여 타산을 앞세우고 수자나 따지게 되며 이러한 사업방식과 일본새로는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이룩할것을 요구하는 오늘의 투쟁목표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없다.
인민은 고락을 같이하고 진심을 주는 일군들에게 자기의 마음만 열어주는것이 아니라 문제해결의 길도 안내해주고 지혜도 용기도 담력도 모두 가르쳐준다.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 일군들이 자기의 책임과 사명을 다해나가자면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을 체질화, 습성화하여야 한다.
오늘 시대의 전렬에서 나가는 단위들을 보면 하나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그것은 일군들이 오직 대중의 사상정신력과 창조적지혜를 믿고 만사를 해결해나가는것이다.이 단위의 일군들은 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대중속에서 증산의 예비를 찾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총폭발시켜 인민경제계획을 드팀없이 완수해나가고있다.
이 단위들의 경험은 우리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면 없던 예비도 생기고 막혔던 고리도 풀리여 당정책관철의 무조건성, 철저성을 확고히 보장할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보다 큰 발전과 변혁을 요구하는 오늘날 모든 일군들이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정신력과 창조적지혜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 때 해결하지 못할 일이 없고 점령 못할 목표가 없으며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완수는 확정적이다.
일군들이 대중의 힘을 발동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가는데서 이신작칙은 열백마디의 말보다 더 큰 감화력을 가진다.
대중은 틀을 차리고 말을 앞세우는 일군이 아니라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 어깨를 들이밀고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헌신적인 일군을 따른다.
농촌에 나가면 농업근로자들과 같이 논밭에서 땀을 흘리는 일군, 공장에 내려가면 로동자들과 같이 공장안팎도 깨끗이 거두고 기대도 닦으면서 이신작칙하는 일군, 건설장에 몸을 잠그면 공사가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고락을 같이해나가는 일군이 바로 우리 당이 요구하는 참된 일군이다.일군들이 이렇게 하면 따라서지 않을 사람이 없을것이며 또 모든 일이 다 잘되여나가기마련이다.
일군들은 누구나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웨치며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내달림으로써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
일군들이 대중의 힘을 당정책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시키는데서 화선식정치사업이 노는 역할은 대단하다.
대중은 교양자의 티를 내면서 무턱대고 훈시하려들거나 사람들의 고충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혁명적인 언사만 늘어놓는 일군에게는 진심을 터놓지 않게 된다.인민군대의 지휘관들처럼 들끓는 현장에서 먼저 고동구호도 웨치고 혁명가요도 부르며 군중과 어울려 춤판에도 뛰여들어 사기를 돋구어주는 일군, 맥을 놓고 주저앉았을 때에는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안겨주는 일군이 혁명의 참된 지휘성원이다.일군들이 보다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는 오늘 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찾고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총분출시킬 때 당정책관철전이 힘있게 벌어지는 전구들마다에서 기적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나래치게 된다.
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 담겨진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늘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을 당의 사상과 뜻으로 단합시키고 대중의 정신력을 총발동시켜나가는 혁명의 제일기수로서의 주도적, 핵심적, 견인기적역할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국방력강화에 힘을 넣고있는 중국
지난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4기 제4차회의 중국인민해방군 및 중국인민무장경찰부대대표단 전체회의에서 습근평총서기는 국방 및 군대현대화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추진하고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인 령도를 조금도 흔들림없이 견지하고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군사인재양성문제, 새로운 장비 및 력량구축과 활용문제, 군대의 우수한 전통을 발양하는 문제, 전형을 창조하고 선전하며 전형을 따라배우고 실천에 구현해나가는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2027년은 중국인민해방군창건 100돐이 되는 해이다.
이 뜻깊은 계기를 맞으며 중국당과 정부는 강군건설에 더욱 매진하고있다.군대의 훈련과 싸움준비를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군사활동을 견결히 그리고 신축성있게 벌리며 나라의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철저히 수호하는것을 원칙으로 내세우고있다.군대의 체계적인 작전능력을 갖추고 새로운 령역, 새로운 수준의 작전력량건설과 운영을 강화하는 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
지난 4월 전군고위간부양성반 개강식에서 습근평총서기는 군대내 간부들의 혁명적단련을 강화하고 항상 인민의 군대의 순결한 영예를 유지함으로써 참신한 정치적면모로 건군 100돐을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지난해 4월부터 중국인민해방군내무교범, 중국인민해방군규률교범, 중국인민해방군대렬교범이 새로 수정되여 시행되고있다.
중국당과 정부는 이 교범들을 강군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새시대 군대정규화건설의 기본법규, 전체 군인들이 공동으로 준수하여야 할 행동준칙으로 내세우고있다.그 시행을 통해 당의 지시에 절대복종하고 당을 따라 나아가며 싸울줄 알고 싸워이기며 법과 규률이 엄격하고 기풍이 바로 선 부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군대건설의 높은 질적발전을 추동하려 하고있다.
전군의 부대들에서는 이야기모임, 전형소개 등을 통해 모든 관병들이 당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당과 함께 가며 리상을 가지고 과감하게 과업을 맡아나서며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분투하도록 교양하고 이끌어주고있다.
《청년들은 나라에 보답하고 강군목표를 향해 분투하자》라는 주제로 선전을 진행하였다.모든 청년군인들을 당을 따라 싸운 선렬들의 정신을 이어 혁명적으로 단련시키고 시대의 중임을 용감히 맡아나서며 청춘의 뜨거운 피를 바쳐 무거운 사명을 다해나가도록 고무격려하는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중국당과 정부는 국방력강화에 대한 전사회적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있다.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전민국방교육사업추진회의에서는 전민국방교육체제 및 제도개혁이래 국방교육사업에서 이룩된 진전과 성과, 주요경험들이 총화되였으며 이 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기 위한 목표와 요구, 중점임무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명확히 제시되였다.
중국당과 정부는 전민국방교육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첫째가는 과업을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으로 꾸준히 정신을 수양하고 국방리론교육을 강화하며 군중이 국방건설을 지지하고 국방의무를 리행하도록 하는것으로 규정하였다.이를 위해 학교들에 국방교육체계를 갖추고 전민국방교육선전보급을 강화하는 동시에 실천활동을 혁신하고 국방교육기지들의 인재육성효률을 높이는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중국은 무장장비의 현대화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
지난해 9월에 진행된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기념 열병식에서 중국인민해방군은 전략적억제력과 첨단군사기술을 과시하였다.
국방력을 더욱 강화하여 나라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중국당과 정부의 노력은 계속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미래이고 희망인 학생소년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인 조선소년단이 영광넘친 계승과 장성의 여든번째 년륜을 청사에 자랑스럽게 아로새기고있다.
건국의 초행길에서 주체적소년혁명조직으로 태여난 때로부터 지난 80년간 조선소년단은 백두의 전구에서 뿌리내린 성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혁명의 대,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는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들의 대오로 줄기차게 강화발전하여왔다.
어머니 우리당,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의 품에서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우며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기둥감으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새세대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에서 우리 국가, 우리 위업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하는 온 나라 인민은 뜻깊은 6월명절을 맞이하는 전국의 소년단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당과 정부, 인민의 특별한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대회가 6월 6일 수도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아버지이신 김정은원수님께서 기념대회에 참석하시였다.
원수님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자 오매에도 그리며 뵙고싶던 아버지를 모시고 소년단창립명절을 뜻깊게 기념하게 된 최상의 영광과 긍지를 안고 학생소년들이 터치는 격정의 환호와 축포성이 장내를 진감하며 울려퍼지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혁명의 전도, 국가의 장래운명과 직결되여있는 최중대사로 내세우시며 학생소년들이 가장 존엄높은 나라,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누려가게 하시려 끝없는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아버지원수님을 우러러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원수님께 소년단대표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올리고 소년단넥타이를 매여드리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온 나라의 축복속에 창립 80돐을 뜻깊게 기념하는 소년단원들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 주창일동지, 김승두동지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참가자들을 비롯한 소년단대표들, 재일조선학생소년대표들, 혁명학원 원아들, 평양시안의 소년단원들, 분단지도원, 청년동맹일군들이 기념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게양식이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속에 모범적인 소년단원들이 영광의 국기를 게양하였다.
숭엄한 경의속에 게양되는 성스러운 우리의 국기는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을 이 세상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내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대를 이어 더 높이 떨쳐갈 열망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였다.
아버지원수님께 소년단대표들이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다함없는 축원과 계승의 맹세가 담긴 충성의 편지를 정중히 올리였다.
기념대회 보고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우리 소년단원들이 자기 조직의 창립절을 기쁨과 행복의 단상에서 경사롭게 맞이하게 된것은 후대들에 대한 사랑과 정성으로 부강번영의 리상사회를 앞당겨오는 어머니 우리당의 품속에서만 받아안을수 있는 영광이라고 하면서 창립과 발전의 모든 년대들을 애국충성으로 수놓아온 조선소년단의 긍지높은 80년사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을 당의 일관한 정책,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시며 부럼없이 배우고 훌륭하게 성장하며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도록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아버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소년단원들은 애국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들로 자라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온 나라 학생소년들과 교육자들, 학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우리 소년단원들을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로 키워주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안겨주시는 아버지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보고자는 이 땅의 모든것이 몰라보게 변모되는 조국번영의 새시대는 소년단원들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보다 광명한 미래에 얹어주고있다고 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의 후비대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 80돐에 즈음하여 뜻깊은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자랑스러운 우리 소년단원동무들!
오늘은 6.6절, 동무들의 명절입니다.
우리 인민의 귀한 아들딸들이고 이 나라 조선의 미래의 주인공들인 전체 소년단원들에게 지금 온 나라가 창립 여든돐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습니다.
이처럼 청신하고 활기넘치는 동무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든든합니다.
소년단원동무들!
동무들을 보면서 어려운 고비들을 넘어서고 후대들이 더 행복하고 부럼없이 잘살기를 바라면서 더 많이 창조하고 더 힘껏 건설하는것이 이 나라가 부강번영해가는 로정이고 비결입니다.
사랑하는 소년단원동무들!
동무들이 쌓아가는 지식의 높이만큼, 동무들이 건강하여 튼튼하게 자라는것만큼, 동무들의 가슴속에 서로 돕고 이끄는 마음이 커지는것만큼 우리 나라가 강해지고 온 나라 거리와 마을, 일터와 가정들에 웃음이 넘쳐나게 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동무들은 장차 이 나라를 꿋꿋이 떠메고나가야 합니다.
당부하건대 부디 모두 앓지들 말고 부모님들께 효도하고 학업에 열중하며 조직생활에서 모범이 되기 바랍니다.
오늘은 그 어느날보다도 정말로 기쁩니다.
바로 동무들에 의해서 우리 조국이 더 젊어지고 더 아름다와질것이라는것을 확신하게 되기때문입니다.
소년단원동무들!
모두다 조선의 아들딸들답게 씩씩하게 미래를 향하여 앞으로 나아갑시다!》
원수님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자애에 넘친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소년단원들의 끓어오르는 감격이 《만세!》의 환호성으로 세차게 분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아버지원수님을 우러러 충성의 맹세를 다지였다.
소년단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세대로서 품어안아 키워주는 어머니 우리당의 고마움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선을 위하여 배우고 또 배워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 조국에 충성다하는 참된 아들딸이 될것을 엄숙히 선서하였다.
이어 새세대들의 결의행진이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대렬을 선두로 조선소년단기를 대오앞에 휘날리며 소년단원들이 충성과 보답의 힘찬 보무를 내짚었다.
항일아동단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열렬한 애국심과 지덕체를 겸비한 부흥강국의 주인공이 될 열의드높이 혁명학원대렬과 각 도소년단원대렬 등이 씩씩하게 나아갔다.
후대들의 꿈과 희망, 끝없이 창창할 내 나라의 밝은 미래를 지켜주고 꽃피워주시는 아버지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해갈 전체 소년단원들의 굳은 결의가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되여 6월의 하늘가로 끝없이 메아리쳤다.
해마다 6.6절을 온 나라가 기쁨의 명절로 기념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만을 안겨주시는 아버지원수님에 대한 소년단원들의 다함없는 고마움이 《김정은원수님은 우리 아버지》의 노래합창으로 울려퍼지는 속에 기념대회가 뜻깊게 마감되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주체위업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나갈 혁명의 믿음직한 교대자들인 새세대들에게 따뜻이 손저어주시며 소년단원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시였다.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대회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조선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기둥감으로 참되게 자라나고있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긍지높은 모습과 기개를 뚜렷이 보여주고 충천한 자신심과 배가된 열정을 안고 국가번영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고무적힘을 더해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우리 학생소년들을 나라의 기쁨으로, 자랑으로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올려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과 축복이 6월의 조국강산에 뜨겁게 흘러넘치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6월 6일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들을 만나주시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 촬영장소에 나오시자 행복에 겨운 학생소년들의 격정이 《만세!》의 환호성으로 터져올랐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전국의 소년단조직을 대표하여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소년단원들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력사도 전통도 영광스러운 조선소년단의 발전행로는 우리 당의 주체적소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이며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사회주의조선의 기둥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온 긍지높은 려정으로 수놓아져있다고 하시면서 충성과 애국의 넋을 순결하게 계승해나가는 혁명적인 소년조직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 인민에게 있어서 제일 큰 힘이고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새세대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과 아름답고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에서 우리 당과 인민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웃으며 이겨나가는 불굴의 힘과 용기를 백배하고있다고, 소년단기발을 높이 날리며 강국건설의 역군으로 성장해가는 소년단원들의 담찬 기상과 도도한 발걸음소리는 전진 또 전진하는 조국의 억센 숨결이고 양양한 전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앞날의 조선은 우리 소년단원들의것이라고, 우리 당과 인민이 온갖 어려움을 인내하며 경이적인 변천과 진보를 위한 창조와 건설의 무거운 짐을 억척같이 떠메고 완강하게 결행해나가는것도 후대들에게 가장 강대하고 세상제일의 아름다운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서이라고 하시면서 소년단원들은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여 웅대한 포부와 리상, 굳센 마음과 슬기로 이 조선을 으뜸가게 떨쳐가는 쟁쟁한 혁명인재, 애국인재가 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강대한 우리 조국, 사회주의조선의 미래인 소년단원들의 앞길에 언제나 행복만이 있기를 축원하시며 소년단대표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원수님을 자애로운 아버지로 높이 모시고 새세대들이 앞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방문하시고 상반년도 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6월 6일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방문하시고 2026년 상반년도 중요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 국방성 부상 겸 장비총국장 김강일동지, 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와 미싸일총국의 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업소가 상반년도 중요무기생산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고 하반년도 생산준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각이한 탄도미싸일과 순항미싸일생산능력확대를 위한 미싸일총국의 전망계획보고를 청취하시고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심의에 제기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무력의 작전집단편성과 전투편제가 수정되는데 맞게 그 수요가 대폭 늘어나게 되는 미싸일정량을 충족시킬수 있도록 현존생산능력을 5개년계획기간내에 년차별로 장성시켜 2.5배로 확대하는 문제는 대단히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중핵적인 과업으로 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업소에서 품질관리규정과 질서를 엄격히 세우고 제품검수공정의 요구를 철저히 준수하여 제품의 질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기업소의 생산 및 관리에서 나서는 일련의 지시를 내리시였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아직까지도 미국의 일부 관리들은 현실도피적이고 시대착오적인 꿈에서 헤여나오지 못하고있다.
5일 미국무성 대변인은 자국언론의 론평요청에 답변하면서 지난달 중미수뇌회담에서 쌍방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비핵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재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의 상투적인 거짓정보류포놀음에 지나지 않는다.
이미 지난달에도 미국통상대표라는자가 중미수뇌회담에서 그 무슨 《비핵화》에 대하여 재확인하였다는 말을 흘린바 있지만 그것은 완전한 날조이고 허황한 거짓정보일뿐이며 《비핵화》라는 고어에 대한 집착이 매우 특이하게 강한 미국관리들의 희망일수는 있어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그러한 사실의 유무에 대하여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있다.
또한 우리는 그 누구와도 우리의 핵심주권과 안전에 대하여, 가장 신성히 지켜져야 할 국가헌법에 대한 불손한 위헌행위에 대하여 론의하지 않는다는것을 명백히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를 후론하려는 미국의 주장은 아무러한 법적구속력도 가지지 못하며 그 누구도 미국의 일방적인 수사성발언에 구속되지 않을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가장 적대적이였으며 현재와 미래에도 가장 포악하려는 흉심을 숨김없는 언동으로 표현하고있는 세력들은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방위정책에 대한 시비와 특히는 《비핵화》에 대한 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
우리는 지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핵동맹의 위험천만한 진화과정을 목견하고있다.
핵을 공유하는 침략적군사쁠럭의 외연과 내역의 확대강화와 핵사용을 전제로 한 각종 군사연습실시, 핵전략자산들의 상시적인 배치 등 우리 국가와 지역의 안전근간을 흔드는 일체의 행위들은 우리의 굳건한 핵방패구축의 당위성과 합법칙성을 명백히 설명해주고있다.
오늘의 새로운 소식을 놓고도 우리는 할 말이 있다.
미국무성은 한국에 대한 합동정밀직격탄 및 관련장비수출승인을 결정하였다고 한다.
적수들은 바로 이런 놀음을 부지런히 하고있다.
바로 이것이 적대국들의 끊임없는 무력증강책동에 대처하여 국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자위력강화에 우리가 전념하고있는 리유이며 또 앞으로도 그렇게 해야만 하는 리유이기도 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주권안전을 보위하고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힘의 균형이 깨여지는 상황을 절대로 방치하지 않을것이다.
국가수반이 천명한 자위적핵전쟁억제력의 끊임없는 강화로선은 무조건 실행되여야 할 불가역적인 최종결론이다.
이는 우리가 국방과 주권에 대해 결코 타협하지 않을것이라는 분명한 신호를 세계에 보내고있다.
우리의 핵보유국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이며 누가 인정하든 말든 엄연한 현실이다.
외부세력의 희망이나 수사적표현에 따라 현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남의 주권이 행사되는 공간의 변두리에 군함과 군용기를 타고 빈번히 나타나 힘자랑질을 하기 좋아하고 남의 문전에 수많은 무기고를 늘이고있는 불량배들에 의하여 산생되고 지속적으로 감수하고있는 안전위협에 대처하여 자기스스로를 방어할 충분한 능력과 권리를 보유하고있다.
국가의 최고법, 헌법에 의해 고착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력은 국가주권과 국가방위의 핵심력량이며 이는 우리 국가의 핵심리익수호가 외부의 그 어떤 영향에도 의존하지 않을것임을 담보하고있다.
핵은 힘을 숭상하는자들과의 론쟁에서 가장 위력한 론리이다.
우리는 자기의 주권과 안전에 대한 그 어떤 위협이나 타협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2026년 6월 6일
평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