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8月 31st, 2026

당의 부름따라 올해 목표점령을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분기해나섰다 내각과 국가경제지도기관들에서

2026년 8월 31일《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계기로 혁명앞에 지닌 무거운 책무를 다시금 가다듬은 내각과 국가경제지도기관의 일군들이 올해에 계획된 사업들을 드팀없이 완결하기 위한 작전을 치밀하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지도일군들은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근로자들의 무궁무진한 창조력과 현대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모든 부문을 빠른 속도로 발전시켜나가는 원칙에서 경제사업을 혁신적으로 작전하고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합니다.》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는데서 제기되는 애로와 난관들을 시급히 극복하기 위한 문제들을 놓고 토론을 진지하게 벌리고있다.부문들간 유기적련계와 협동을 강화하는데 작전의 중심을 둔 일군들은 인민경제전반에 대한 통일적인 장악과 지휘를 개선하기 위한 보다 효률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있다.

자립경제의 쌍기둥을 지켜선 금속공업성, 화학공업성 일군들이 비상히 각성분발하고있다.

당의 령도밑에 미증유의 창조투쟁이 전개되고있는 오늘 자신들이 걸머진 책임감의 무게를 더욱 깊이 자각한 금속공업성 일군들은 철강재생산의 장성발전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방도를 찾기 위해 지혜를 합치고있다.모든 부서들에서 올해 목표수행과 함께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철강재생산을 들어올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놓고 진지한 토의를 진행하고있다.지금까지의 투쟁과정을 놓고 철강재생산장성을 위해 얼마든지 할수 있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을 대담하게 전개하지 못한것이 무엇인가를 전면적으로 분석하고 극복방도를 하나하나 찾아나가고있다.특히 성의 일군들은 굴지의 철의 기지들과 중요광산, 기업소들에 내려가 생산정상화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앞질러가며 대책하고있다.

화학공업성 일군들도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경제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지난 시기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비롯한 새로운 화학공업기지건설을 품들여 추진해온데 토대하여 당중앙위원회 제9기기간에 나라의 화학제품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올 비상한 각오를 가다듬으며 현지에서 대상공사들을 적극적으로 내밀고있다.

전력공업성의 일군들이 최대의 분발심을 안고 떨쳐나섰다.

이들은 현존하는 난관을 용의주도하게 극복하면서 전력증산목표를 드팀없이 수행하기 위한 대책안들을 실속있게 세워나가고있다.각지 화력발전소들에서 대보수와 중보수기일을 종전보다 훨씬 줄여 설비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방도를 탐구하고있다.특히 성적인 지휘밑에 화력발전소들의 대보수와 중보수를 계획적으로 진행하는 강한 규률을 세우고 철저히 지키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석탄공업성의 일군들도 국가건설의 척후에 서있다는 자각을 백배하며 분발해나섰다.

이들은 화력탄보장에 힘을 넣으면서 현존생산토대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공업의 식량인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법론을 진지하게 탐구하고있다.

기계공업성, 채취공업성, 철도성을 비롯한 여러 성의 일군들도 분발하여 올해 계획을 기어이 완수하기 위한 경제작전을 치밀하게 해나가고있다.

기계공업성에서는 올해 대상설비생산과제를 무조건 수행하는것과 함께 현대화대상공사를 실속있게 추진하기 위한 사업을 다같이 틀어쥐고 작전토의를 심화시키고있다.채취공업성에서도 중요정책과제수행에서 중심고리를 바로 정하고 집중성을 보장하는 원칙에서 경제조직사업을 벌리고있다.

특히 경공업성, 지방공업성의 일군들은 제품의 질보장이 선차이라는 인식을 바로가지고 모든 단위들의 소비품생산실태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원료보장으로부터 제품출하에 이르는 전 공정에서 질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토의하고있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방대한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함에 있어서 관건적인 올해의 투쟁이 가지는 성격과 의의를 깊이 새기며 분발해나선 내각과 국가경제지도기관의 일군들은 현존생산잠재력과 가능성에 대한 분석을 깊이있게 한데 기초하여 현실에서 긴절한 문제들을 풀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심화시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굴함없는 실천으로 리상을 현실로 만드는것이 우리 혁명가들의 성스러운 사명이며 투쟁본때이다

2026년 8월 31일《로동신문》

 

막아서는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인민의 더 큰 행복을 위해 우리 당이 펼쳐가는 웅대한 설계도들이 눈부신 현실로 전환되고있다.

그 어떤 힘으로도 거스를수 없는 노도의 기상인양 내세운 목표들을 빛나게 달성하며 기세차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벅찬 숨결을 호흡할 때면 뜨겁게 어려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지방공업혁명의 첫 실체로 솟아오른 성천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신 그날 주어진 조건에 구애되지 않고 굴함없는 완벽한 실천으로 리상을 현실로 만드는것은 전면적발전이라는 아름차고 거창한 혁명임무를 스스로 걸머진 우리 혁명가들의 성스러운 사명이며 투쟁본때이라고 하신 뜻깊은 가르치심이다.

오늘의 우리 시대는 조국청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이다.할수 있는것만이 아니라 할수 없는것 지어 가능성이 조금도 보이지 않는 불가능에 도전하여 기적을 창조하고 원대한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는 우리의 투쟁이 과연 어떤 혁명적의지와 불굴의 정신력을 바탕으로 한것인가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은 감명깊게 새겨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리상은 인간에게 있어서 삶을 아름답게 빛내이게 하는 진함없는 활력소이다.그러나 지니기는 쉬워도 실천하기는 어려운것이 리상이다.

아름다운 리상은 결코 시간의 흐름이나 그 어떤 신비한 힘이 실현시켜주는것이 아니다.반드시 굳센 의지와 대담한 실천활동이 안받침될 때라야 빛나게 성취될수 있다.

혁명의 길은 탄탄대로가 아니다.언제나 그러하였지만 준엄한 난관속에서 사회주의강국의 웅대한 리상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오늘의 투쟁은 더욱 그러하다.그러나 그 모든 애로와 난관이 결코 침체와 부진의 방패막이가 될수는 없다.

형세와 조건이 좋아지기만을 기다릴것이 아니라 국가의 번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더 많은 일감을 찾고 스스로 무거운 짐을 지고 자신만만하게 투쟁해갈 때 아름다운 리상을 실현해나갈수 있다.

오늘 우리 조국땅에 펼쳐진 눈부신 현실은 리상을 현실로 전환시키는 혁명가의 투쟁기세와 본때란 어떤것인가를 보여주는 산 화폭과도 같다.

돌이켜보면 지난 5년간 우리 혁명앞에 나섰던 난관들은 엄혹성과 간고성에 있어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였다.허나 우리 혁명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그처럼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침체나 퇴보가 아니라 더욱 줄기찬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국가의 전면적발전이라는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놓았다.

지금도 잊을수 없다.《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는 중요당회의에서 이미 포치한 농촌진흥의 대변혁을 방대한 투쟁으로써 이룩해나가고있는 조건하에서 지방공업의 전면적발전이라는 또 하나의 전선, 또 하나의 거창한 혁명단계를 병행하여 엄격히 수행한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고 하시며 자신께서는 기어이 지방공업발전의 실제적인 변화를 이룩해냄으로써 인민들의 기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겠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영상을.

바로 그렇게 시작된 지방공업혁명이고 그이의 억척의 의지에 받들려 펼쳐지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변혁상이다.

사실 당의 웅대한 농촌건설구상을 받들어 온 나라 농촌들에서 어렵고 방대한 사업들이 강력히 전개되고 수도의 대건설전구들에서는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완강히 진척되고있던 그때 또 하나의 전선, 지방공업혁명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기 위한 통이 큰 작전을 펼치고 실행한다는것은 보통의 의지와 담력으로는 생각할수 없는것이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애로와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지방발전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순간의 정체도 없이 완강하게 이끄시여 세계도 놀라고 우리자신도 놀라는 경이적인 실체들을 조국땅 곡곡에 안아올리시였다.이는 그대로 인민의 숙원실현을 자신의 사명으로 깊이 새겨안으시고 굳센 신념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인 동시에 혁명가들이 숭고한 리상을 어떻게 실현하여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빛나는 수범이다.

이렇듯 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인민을 위함이라면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며 완강한 분투와 무한한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이 땅우에는 광명한 래일을 꿈과 리상으로만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로 체감케 하는 부흥의 멋진 재부들이 훌륭히 일떠서고 온 나라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릴수 있었다.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전반적면모가 달라지고 인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인 변화들이 다련발적으로 일어난 이 경이적인 현실은 조건과 환경에 구애되지 않고 억세게 투쟁해나갈 때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할수 있다는 진리를 우리들의 가슴마다에 새겨주고있다.

지난 7월 함경남도 락원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적인 시책, 혁명적인 정책을 실행하자면 실행담보가 안받침되기 전에 먼저 실행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실행의지가 없는 정책은 빈말공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어떤 어려운 역경이 앞을 막아서고 아무리 불리한 환경이 조성되여도 인민을 위한 숭고한 리상을 기어이 현실로 안아오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가르치심을 가슴깊이 새기고 굴함없는 완벽한 실천으로 리상을 현실로 만드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 불굴의 투사가 되여야 한다.

당의 뜻을 받들고 세멘트생산에서 기적을 창조하여 견실하고 전투력이 강한 로동계급의 집단이라는 값높은 평가를 받아안은 상원의 로동계급처럼, 웅대한 리상을 세우고 과감하고 멈춤없는 투쟁으로 자생자활의 튼튼한 동력기지를 일떠세운 강원도인민들과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안고 석탄생산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천성청년탄광의 탄부들처럼 엄혹한 역경이 겹쌓여도 물러서거나 뒤걸음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백배해진 의지와 분발력으로 사회주의강국의 원대한 리상을 향해 굴함없이 전진하는 시대의 기수,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

바로 이런 완강한 실천력의 주인공들이 온 나라 초소와 일터마다에 숲을 이룰 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고 우리의 아름다운 리상은 이 땅우에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게 될것이다.

모두다 당의 웅대한 리상에 삶과 투쟁의 좌표를 정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기적의 창조자, 위훈의 주인공이 되자.

조국의 번영을 위한 우리의 아름다운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안아올리며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자.(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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