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 절약은 애국심의 발현
당의 부름따라 정면돌파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지는 귀중한 철리가 있다.
오늘의 시대에 내세워야 할 본보기는 절약정신을 체질화한 애국적인 근로자이며 로력절약형, 에네르기절약형, 원가절약형, 부지절약형기업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뜻깊은 말씀을 새겨볼수록 일찍부터 온 나라에 절약기풍이 차넘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로고가 뜨겁게 되새겨진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사회에서 근로자들이 절약투쟁을 벌리는것은 자기 조국과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의 표현이며 사회와 집단 그리고 자기자신을 위한것입니다.》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13권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증산과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가 수록되여있다.
이 로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78(1989)년 11월 8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무원(당시)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생산을 정상화하며 이미 마련된 경제토대를 가지고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다.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면 설비와 원료, 연료, 자재, 로력예비를 많이 찾아낼수 있으며 경제건설에서 걸리고있는 문제를 적지 않게 풀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절약사업이 가지는 이러한 의의와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인민대중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사회주의사회에서 절약투쟁을 강화하는것은 근로자들의 마땅한 의무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절약투쟁은 어느 한 시기에만 필요한 일시적인 사업이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전과정에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사업이라는데 대하여서도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절약투쟁을 벌리는것이 매우 중요하기때문에 우리 당은 주권을 잡은 첫날부터 시종일관 그에 대하여 강조하여왔다.모든것이 파괴되고 재더미밖에 없던 전후복구건설시기에는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할데 대한 전투적구호를 내놓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증산과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였다.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증산과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 제1차 5개년계획을 공업총생산액적으로 2년반이나 앞당겨 완수하였으며 사회주의공업화의 기초를 닦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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