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전쟁이 몰아오는 불행과 고통
한 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아프가니스탄주민들속에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식들을 팔아넘기는 현상들이 나타나고있다.
한 녀성은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데다가 가물까지 겹쳐 생계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여러 자식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6살짜리 딸애를 팔았다.한편 4살 난 딸을 빚군에게 준 한 남성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빚군은 빚을 갚든지 아니면 딸을 내놓으라고 강박하였다, 돈이 없으니 결국 딸을 줄수밖에 없었다고 통탄하였다.
아프가니스탄인들의 불행한 생활을 들여다볼수 있게 하는 사실이다.
현재 아프가니스탄은 가물로 극심한 식량난을 겪고있다.
지난해 11월에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아프가니스탄의 20개 주가 가물피해를 입었다.그중 5개 주의 경우에는 상황이 특별히 심각하다고 한다.세계식량계획은 350만명의 아프가니스탄인들에게 긴급식량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까지도 많은 아프가니스탄인들이 굶주림속에 허덕이고있다.
하지만 아프가니스탄인들에게 더 혹심한 피해를 주는것은 가물보다도 전쟁이다.
아프가니스탄전쟁은 거의 20년이라는 세월을 기록하고있다.미군과 그의 지원을 받는 아프가니스탄정부군과 탈리반세력사이에는 무장충돌이 자주 일어나고있다.정세가 불안정해지고 인명피해가 계속 발생하고있다.
이러한 속에서 농업생산량을 늘인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수많은 아프가니스탄인들이 피난민으로 되였다.
엎친데덮친 격으로 최근에는 새로운 정황이 발생하였다.
국제테로조직인 《이슬람교국가》의 테로분자들이 외부세력의 지원하에 아프가니스탄을 세력확대를 위한 교두보로 만들려 하고있는것이다.
소식에 의하면 《이슬람교국가》의 악당들은 아프가니스탄북부에 거점을 꾸리고 그를 확대해나가고있다.이것은 또 다른 전쟁의 시작을 의미하고있다.
현실은 국제사회계의 강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로씨야외무상은 어느 한 회의에서 《이슬람교국가》의 계획을 중지시키고 테로위협을 박멸하도록 아프가니스탄인들을 도와주는것은 모든 나라와 지역의 다무적기구들앞에 나서는 과업이라고 강조하였다.
많은 나라들이 아프가니스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상들을 진행하고있지만 아프가니스탄인들의 악몽은 계속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려를 자아내는 피난민문제
새해벽두부터 피난민문제가 국제사회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1일과 2일 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넘어가려던 피난민들이 탄 배가 지중해에서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다행히도 신속한 구조활동에 의해 400여명의 피난민들이 목숨을 건지였다고 한다.
이번 사고는 피난민문제해결의 절박성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피난민문제해결은 오래전부터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사로 되여왔다.1951년에 유엔은 피난민문제와 관련한 회의를 가지고 피난민지위에 관한 협약을 채택하였다.2000년 12월 유엔총회에서는 6월 20일을 세계피난민의 날로 결정하였다.국제사회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피난민문제는 오늘까지도 해결되지 못하고있다.
국제이민기구가 밝힌데 의하면 지난해 중동이나 북아프리카에서 바다를 건너 유럽에 들어간 피난민수는 약 11만명에 달하며 세계도처에서 4 590여명의 피난민이 죽거나 행방불명되였다.목적지에 도달한 피난민들의 운명도 비극적이다.그들은 별로 반기지도 않는 나라들에 목숨을 구걸해야 하며 운이 좋아 자리를 잡더라도 빈터에서 생활을 힘겹게 시작해야 한다.일부 나라들에서는 자국내의 경제사정을 고려하면서 피난민들을 받아들이지조차 않고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정든 고향을 등지고 타향에서 피눈물나는 고생살이를 강요당하고있는 원인은 세계도처에서 분쟁과 테로행위 등이 끊기지 않고있는데 있다.
이것은 이라크전쟁, 아프가니스탄전쟁과 북아프리카와 중동지역에 전파된 《색갈혁명》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미국 등 서방나라들이 일으킨 《색갈혁명》은 지역나라들을 사회적무질서와 혼란, 분쟁에 시달리게 만들었으며 수많은 피난민을 발생시켰다.
중국의 한 중동문제전문가는 《2011년에 중동나라들에서 혼란이 일어나자 서방국가들은 그것을 〈색갈혁명〉으로 전환시켜 허다한 나쁜 후과를 초래하였다.리비아에 대한 군사적간섭과 수리아에서 일으킨 내전은 모두 오늘의 피난민위기를 빚어낸 원인들중의 하나이다.2003년 미국 등 나라들이 이라크전쟁을 일으킨것으로 하여 중동에서 심각한 지정학적불균형이 초래되고 2011년의 〈아랍의 봄〉으로 인한 장기적인 전란은 지역나라들이 만신창이 되고 인민들이 살 곳을 찾아 정처없이 헤매이게 하였다.》고 까밝혔다.
오늘의 피난민사태는 외부세력의 내정간섭은 해당 지역의 안정을 파괴하는 근원이며 서방의 처방을 받아들이는것은 망국의 길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지난해 부정의의 도전을 과감히 맞받아나가며 혁명의 년대기에 자랑찬 승리의 한페지를 기록한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새해의 힘찬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에 대한 투철한 신념과 드높은 신심을 안고 새로운 승리를 향한 새해의 진군길에 총궐기해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도 우리의 전진과정은 부단한 장애와 도전에 부닥칠것이나 그 누구도 우리의 결심과 의지, 힘찬 진군을 돌려세우지 못할것이며 우리 인민은 반드시 자기의 아름다운 리상과 목표를 빛나게 실현할것입니다.》
그 어떤 장애와 도전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조선혁명의 전 과정은 류례없는 난관과 도전을 물리치며 전진해온 영웅적투쟁의 력사이다.세상사람들은 조선혁명처럼 간고하고 시련에 찼으며 또 그토록 영광스럽고 빛나는 승리만을 창조해온 투쟁을 알지 못한다.두 제국주의강적을 쳐물리치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운것은 세인이 세기를 이어가며 격찬하는 조선의 기적이다.수십년간에 걸치는 제국주의자들의 가장 악랄한 제재와 봉쇄책동속에서도 우리 국가는 세계인민들이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경보루로 더욱 거연히 솟아올랐다.
우리 인민은 한치의 탈선도 없이 오직 곧바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해왔다.그 어떤 장애와 도전도, 그 누구도 우리 인민의 힘찬 진군을 돌려세울수 없었다.
난관과 시련이 겹쌓일수록 자기의 힘을 믿고 승리의 신심에 넘쳐 전진 또 전진하는것은 영원히 계승되는 조선인민의 투쟁기질이며 본때이다.
지난해는 그 어떤 역풍속에서도 승리만을 이룩해가는 우리 인민의 영광스러운 투쟁력사와 전통을 다시한번 세계앞에 확증한 자랑스러운 해였다.
우리 당의 전략적결단과 공화국정부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지난해의 대내외정세에서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다.하지만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은 의연히 악랄하였다.우리와 거래한다고 의심되는 다른 나라 선박들과 기술회사들이 제재대상으로 되였다.우리를 겨냥한 《해상봉쇄》흉계까지 꾸며졌다.
적대세력들은 황당무계한 《인권문제》를 또다시 들고나오며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훼손시켜보려고 비렬하게 날뛰였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온갖 발악적책동은 온 한해동안 계속되였지만 우리 인민은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모르고 조선로동당이 가리키는 승리의 한길을 따라 사회주의의 전진속도를 더욱 높여왔다.
얼마전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남의 도움이 없이 자체로 경제를 현대화하고있는 조선의 모든 부문에서는 2018년에 매일과 같이 새로운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자력갱생의 정책에 의하여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조선을 더욱더 부각시키고있다는 내용의 보도를 날렸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악화일로를 걷고있는 로미관계
지난해 12월 29일 미련방수사국은 북마리아나제도에서 로씨야공민을 체포하고 플로리다주로 호송하였다.이와 관련하여 지난 5일 로씨야외무성은 미국이 자국공민체포리유를 밝히고 그의 권리를 철저히 보장할것을 요구하였다.
령사협약에 따라 미국은 로씨야공민을 체포한데 대해 3일이내로 로씨야에 통지하고 지난 2일까지 그에 대한 령사접촉을 보장하여야 할 의무를 지니고있었다.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번에 미국이 로씨야공민을 체포한것은 이에 앞서 로씨야가 미국공민을 체포한데 대한 보복행동이라고 볼수 있다.
지난해 12월 28일 로씨야련방안전국은 모스크바에서 미국공민을 간첩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하였다.
로씨야와 미국에서 발생한 공민체포사건들은 두 나라사이에 날로 격화되고있는 모순과 갈등을 반영하고있다.
지난해 로미관계는 그 전해들보다 더 악화되였다.지난해 3월 미국은 자국에서 활동하던 로씨야외교관 60명에 한하여 1주일내로 미국을 떠나도록 하는 한편 시애틀주재 로씨야총령사관을 페쇄하였다.
로씨야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60명의 자국주재 미국외교관들을 추방하고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 있는 미국총령사관을 페쇄하였다.
이 외교분쟁은 로씨야정찰총국의 이전 대좌 스크리빨과 그의 딸이 영국에서 독성물질에 의해 중독된 사건을 발단으로 시작되였다.사건이후 로미는 호상 외교관들을 추방하고 령사관을 페쇄시키며 대결전을 벌렸던것이다.
로씨야의 한 전문가는 스크리빨사건 등은 서방이 대로씨야제재를 계속 확대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 근원은 국가와 지역, 세계의 안전문제에서 쌍방사이에 공동인식과 호상신뢰가 부족한데 있다고 밝혔다.
현실적으로 로미사이의 대립은 군사분야에서도 뚜렷이 나타났다.쌍방이 서로를 자극하는 대규모군사연습을 계속 벌리는것으로 하여 신랭전의 검은구름은 더욱 짙어갔다.
지난해 9월 로씨야는 1981년이래 처음으로 되는 대규모군사훈련인 《동부-2018》을 진행하였다.
훈련에는 로씨야의 방대한 무력과 함께 중국인민해방군과 몽골무력도 참가하였다.
외신들은 《동부-2018》은 로씨야가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집요한 제재압박에 대응해나가는 한편 전략적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군사적조치들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전하였다.
지난해 10월 나토는 노르웨이에서 《트라이든트 쟝쳐 2018》합동군사연습을 시작하였다.이것은 랭전종식이래 나토가 진행한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이였다.
로씨야의 한 전문가는 신랭전이 미국의 장기적인 대로씨야정책으로, 유일초대국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큰 도박으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미국이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 탈퇴할 의향을 발표한것을 계기로 로미사이의 대립관계는 절정에 이르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심각하게 제기되는 산림자원보호문제
얼마전 탄자니아가 산림보호를 위한 행동계획을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6개월동안의 행동기간 제멋대로 산림을 파괴하면서 리기적목적에 리용하는자들을 처벌하게 된다.
지금 이 나라 정부는 주민들에게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똑바로 인식시키기 위한 선전사업을 강화하고있으며 보호구역으로 설정된 수림지대에 들어가기 전에 해당 기관의 허가를 받을것을 요구하고있다.
지난 수십년동안 이 나라에서는 비법적인 채벌과 농업활동으로 많은 산림이 파괴되였다.
탄자니아만이 아닌 세계의 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최근년간 산림황페화현상이 농후하게 나타나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자료적으로 볼 때 1990년대이후 세계적범위에서 해마다 40억㎥의 나무가 람벌되였으며 그로 하여 960만정보의 산림이 황페화되였다.
전문가들은 이 속도로 산림면적이 계속 줄어든다면 100년후에는 지구상에서 산림이 완전히 없어지게 될것이라고 우려하고있다.
산림자원의 감소가 불러오는 피해는 약차하다.산림파괴로 세계 각지에서 폭우에 의한 산사태와 큰물피해가 련발하고있다.지난해 10월에만도 우간다와 꼴롬비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무더기비로 산사태가 일어나 사상자가 적지 않게 발생하였으며 숱한 살림집이 파괴되여 사람들이 한지에 나앉았다.또한 야생동물들의 서식환경이 파괴되여 생물다양성에도 심각한 위험이 조성되고있다.
세계자연보호기금은 현재 약 2만 5 000종의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해있으며 2020년경에는 야생동물의 3분의 2를 찾아볼수 없을것이라고 밝혔다.
대기를 정화하여 신선하고 깨끗한 환경을 보장해주는 산림은 《지구의 페》라고도 불리운다.그런데 그 면적이 감소됨으로써 사람들속에서 대기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더욱 늘어나고있다.대기오염은 뇌졸중, 심장질환, 페암과 같은 각종 질병들을 산생시키는 주되는 요인으로서 사망원인들중에서 앞선 자리에 있다.
보다 심각한것은 산림의 극심한 파괴가 지구온난화과정을 더욱 촉진하고있는것이다.
공개된 자료에 의하더라도 2000년부터 2009년까지의 기간에 산림람벌로 해마다 44억t의 이산화탄소가 방출된것으로 추산되고있다.
오스트랄리아에서만 놓고보더라도 2015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산림개간과정에 방출된 이산화탄소량이 1억 6 000만t이상에 달한다고 한다.종합적으로 볼 때 무질서한 산림채벌로 피해를 입고있는 나라는 100여개, 피해자는 무려 20여억명에 달한다고 한다.이런데로부터 산림파괴의 엄중성, 산림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날로 높아가고있으며 그에 따라 산림을 보호하고 늘여나가려는 세계 많은 나라들의 노력이 보다 적극화되고있다.
지난해 10월말 르완다에서는 전국적인 나무심기운동이 시작되였다.이 나라 정부는 앞으로 6개월동안 진행되는 운동기간 4만 3 500ha이상의 면적을 수림화할 목표를 내세웠다.
잠비아에서도 나무심기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최근 이 나라 정부는 7개 주에서 나무심기운동을 벌리도록 하여 해마다 100만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여기에 학생들과 주민들이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이밖에도 많은 나라들이 산림감독원들의 수를 늘이고 나무를 마구 찍는 현상에 대한 단속통제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산림조성과 보호를 위한 국제적노력은 응당한 성과를 거둘것이다.(전문 보기)
우간다에서
꼴롬비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 중국 방문》 -세계언론들 광범히 보도-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신 소식을 8일부터 11일까지 세계언론들이 련일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과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사이의 회담이 진행되였다.
두 나라 지도자들께서는 친선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중조관계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해 깊이있는 의견을 교환하시였으며 중요한 공동인식을 달성하시였다.
쌍방은 중조관계가 새로운 시기에 끊임없이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하며 조선반도정세를 옳게 관리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보장에 공헌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네번째로 중국을 방문하신데 대해 지적하고 《국제사회는 조선반도문제해결을 위한 평화적인 대화를 기대하고있다.》, 《조선반도문제의 정치적해결은 보기 드문 력사적기회를 맞이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중국의 중앙TV방송, 《단동일보》, 홍콩 《대공보》, 《문회보》, 봉황위성TV방송, 인민망, 환구망, 로씨야의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확스통신, 신문들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꼼메르싼뜨》, 로씨야 24TV방송, 《RT》TV방송, 에호 모스크비방송, 몽골의 몬짜메통신, 인터네트통신 잘로, 라오스신문들인 《비엔티안 타임스》, 《비엔티안 마이》, 인디아의 신문들인 《오우션 뉴스 포인트》, 《힌두스탄 타임스》, 《타임스 오브 인디아》, 《인디안 엑스프레스》, 인디아-아시아통신, ANI통신, 유엔아이통신, NDTV방송, 파키스탄신문 《더 인터내슈널 뉴스》, 네팔의 신문 《라이징 네팔》,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인터네트홈페지 《주체-네팔》, 싱가포르신문들인 《스트레이츠 타임스》, 《련합조보》, 일본의 《도꾜신붕》, 쿠웨이트의 쿠나통신, 벌가리아의 주요신문, 방송들, 프랑스신문 《몽드》, 우간다신문 《더 뉴 비젼》을 비롯한 광범한 세계언론들이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중국을 방문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 중국 방문》, 《조선과 중국 많은 문제에서 견해일치를 보다》 등의 제목들로 우와 같은 소식을 대대적으로 전하였다.
한편 로씨야의 100여개 언론들과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수리아의 사나통신, 이란의 통신, 신문, 방송들,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 캄보쟈국가TV방송, 싱가포르 TV《아시아소식통로》,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인도네시아의 인터네트신문 《뗌뽀》, 먄마신문 《더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먄마》, 일본의 교도통신, 체스꼬의 체떼까통신, 인터네트통신 노빈끼, 프랑스의 AFP통신, 도이췰란드의 데페아통신, 영국의 BBC방송, 에티오피아의 화나통신, 에짚트신문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미국의 AP통신, UPI통신, 신문 《워싱톤 포스트》, 베네수엘라의 뗄레쑤르TV방송, VTV방송을 비롯한 각국의 신문, 통신, 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기 위하여 평양을 출발하신 소식, 중국방문을 마치시고 조국에 돌아오신 소식을 널리 보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 당 대외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힘있는 과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가 국제무대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세계 각국의 신문, 통신, 방송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원문그대로 또는 요지로 계속 보도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대외활동에서 이룩한 빛나는 성과들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그 모든 성과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실시하는 대외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힘있는 과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난해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을 확대강화하기 위하여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지난 2018년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평화수호의지,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평화에로 향한 기류가 형성되고 우리 국가와 다른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사에 괄목할만 한 자욱이 새겨진 잊지 못할 한해였다.
지난해 사회주의운동의 단결이 전례없이 강화되였다.
사회주의나라들과의 친선단결, 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강화하고 변화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적극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국가의 대외정책의 초석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세차례에 걸치는 중화인민공화국방문과 꾸바공화국대표단의 우리 나라 방문은 사회주의나라들사이의 전략적인 의사소통과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강화하는데서 특기할 사변으로 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과 꾸바공화국은 오랜 력사를 가진 사회주의국가들이며 반제자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라는 공동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길에서 언제나 우리 공화국과 함께 싸워온 형제국가들이다.
조중친선관계, 조선꾸바친선관계는 선대수령들께서 사상과 리념, 숭고한 목적의 공통성을 확인하고 두터운 친분관계를 맺으신데 기초하여 이루어진 가장 고귀하고 값비싼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선대수령들께서 불멸의 헌신과 로고로 마련하여 물려주신 귀중한 유산인 조중친선, 조선꾸바친선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강화발전시키고 훌륭히 꽃피우시기 위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중국을 방문하시였으며 우리 나라에 온 꾸바공화국대표단을 극진히 환대해주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의 상봉과 회담들을 통하여 친분관계를 두터이 하시였으며 친선의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전략적인 의사소통과 동지적인 친선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구축하시였다.
지난해 조중, 조선꾸바사이의 교류가 강화되였다.우리 나라와 중국, 꾸바는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기 위한 서로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고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시련을 이겨내고 굳건해진 사회주의나라들사이의 단결과 협조는 침략과 전쟁을 억제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온 세계의 자주화를 다그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우리 국가와 세계 여러 나라들사이에 당, 국가, 정부급의 래왕과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였다.
유럽의 여러 정당출신 정치인대표단, 네팔련합민족사회주의당대표단, 로씨야련방 정부경제대표단, 에스빠냐인민공산당대표단, 민주꽁고공산당대표단, 중국국제우호련락회대표단, 브라질국회 상원 의원대표단 등 많은 대표단과 대표들이 평양을 방문한 기회에 우리와 서로의 리해를 깊이하였으며 쌍방사이의 관계발전과 협력, 교류를 추동하는 문제들을 가지고 심도있게 론의하였다.(전문 보기)
일본의 과거 성노예범죄를 폭로
《련합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남조선의 한 시민사회단체가 인도네시아의 어느 한 지역에만도 일본군성노예로 끌려간 조선녀성들이 100명이상 있었다는 자료를 공개하였다.
지난 태평양전쟁시기 인도네시아를 강점한 일제침략군은 해당 지역에도 조선녀성들을 끌어다놓고 그들에게 성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하였다.이번에 단체는 그와 관련한 자료를 입수하고 세밀히 분석한데 기초하여 123명의 성노예들이 조선녀성이였다는것을 밝혀냈다.
언론은 그에 대해 자세히 전하면서 시민사회단체가 앞으로도 일본의 과거 성노예죄악을 밝혀내고 폭로하는 사업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증오범죄가 살판치는 썩고 병든 자본주의사회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새해에 들어서자마자 끔찍한 범죄들이 련발하여 사회적불안감을 증대시키고있다.
일본 도꾜의 중심부에서 한 청년이 길가던 사람들속으로 승용차를 들이몰아 8명에게 부상을 입혔는가 하면 아이찌현에서는 남편이 칼로 자기 안해의 목을 찌르고 망치로 여러번 내리쳐 무참히 죽이는 사건이 발생하였다.영국의 만체스터시의 한 철도역에서는 량손에 칼을 든 범죄자가 사람들을 마구 찔러 부상을 입게 하였다.도이췰란드의 서부지역에서도 범죄자가 승용차로 행인들을 들이받아 5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이 모든 범죄사건들의 밑바탕에는 어느것이나 할것없이 다 인간증오사상이 짙게 깔려있다.
극단한 개인리기주의, 황금만능의 사상이 만연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날이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자기자신과 돈밖에 모르는 인간추물로 전락되고있다.사랑과 정으로 맺어져야 할 고상한 인간관계는 사멸된지 이미 오래다.《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약육강식의 생존법칙만이 통할뿐이다.사람들은 자기자신을 위해서, 돈을 위해서 남을 희생시키는것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있으며 지어 부모처자와 친척, 동료들을 대상으로 살인, 강도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자본주의나라들에서 증오범죄는 보편적인것으로 되고말았다.
《인권선진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에서의 증오범죄실태는 더욱 심각하다.
미국에서는 인간증오사상에 물젖은자들의 손에 각종 총기류가 아무 제한없이 쥐여지다나니 그로 인한 피해도 엄청날수밖에 없다.지난해에 미국에서는 5만 6 800여건의 총기류범죄가 발생하여 4만 2 600여명의 사상자가 났다.그가운데서 순전히 인간에 대한 증오심으로부터 출발한 총격행위는 상당한 몫을 차지하고있다.지난 4일에도 캘리포니아주의 한 오락장에서는 말다툼끝에 벌어진 총격전으로 3명이 죽고 4명이 부상당하였다.
성행하고있는 인종주의와 민족배타주의도 증오범죄를 낳는 근원으로 되고있다.지난해 10월 펜실바니아주의 피쯔버그시에서는 40대의 남성이 유태교회당에 뛰여들어 마구 총질을 하여 11명이 죽고 6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일어난적이 있다.당시 그는 《유태인들은 모두 죽으라.》고 고아대며 총을 란사하였다고 한다.
이와 같은 사건들은 헤아릴수 없이 많다.
미국에서는 인종과 소수민족 등을 겨냥한 살인과 테로, 폭력행위가 해마다 계속 늘어나고있다.2017년에만도 그와 관련한 범죄건수가 그 전해에 비해 17%나 더 늘어난 7 170여건에 달하였다.
오하이오주의 한 소방대원은 인터네트사회교제망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화재가 발생한 방에서 개를 구원할지언정 깜둥이는 구원하지 않을것이다.왜냐하면 개 한마리가 100만명의 깜둥이보다 더 중요하기때문이다.》
미국사회전반에 뿌리깊이 남아있는 인종주의가 얼마나 극단적인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에 불과하다.
미국을 비롯한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살판치는 증오범죄, 그것은 날로 심각해지는 사회적모순과 대립의 필연적산물이다.(전문 보기)
희세의 사상리론가, 창조와 건설의 영재 -국제사회계가 높이 칭송-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유산인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국제사회계가 높이 칭송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수리아의 출판보도물들이 특집한 내용을 통해서도 이를 잘 알수 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노보씨비르스크주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지난 세기 말엽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좌절되였지만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위업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강국건설이라는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였다.
공화국창건후 지난 수십년간은 조선인민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대신할 그 어떤 사회제도도 없다는 신념을 깊이 새기게 한 나날이였다.
사회주의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념은 한마디로 말하여 자기들의 광명한 미래는 사회주의에 있다는 믿음, 자기의 사상과 제도가 정당하고 우월하다는 확신, 제힘으로 남들이 부러워하는 행복을 창조할수 있다는 배짱이다.사회주의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념은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근본핵으로 하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고계신다.
그이는 복잡한 정세와 환경속에서도 조선의 사회주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희세의 사상리론가, 백승의 전략가이시며 어려울 때마다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 세기적변혁을 안아오시는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 《렘취취》는 조선에서는 김정은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전하였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의 군현지시찰은 병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이어지고있다.
그이의 숭고한 사랑에 의해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죽어서도 영생하는 삶을 누리고있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의 군령도에서 주목되는것은 군인들의 사상정신적준비에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시는것이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전쟁승리의 결정적요인이 그 어떤 현대적인 무기에 있는것이 아니라 사상을 가진 사람에게 있다고 확신하고계신다.
그이께서는 모든 군인들이 조국보위, 인민보위를 사명으로 간직하고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조국과 인민을 지키며 평화를 수호하도록 이끄신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지지한다 -국제사회계가 강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는 광범한 국제사회계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특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밝히신 조국통일의 휘황한 진로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적립장을 자주와 정의,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 수많은 나라의 정당, 단체들, 각계 인사들이 적극 지지하고있다.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2018년은 조선로동당의 자주로선과 전략적결단에 의하여 조선반도정세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력사적인 해였다.지난해는 70여년의 조선민족분렬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통해 조미관계를 극적으로 전환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 크게 기여한 격동적인 해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올해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가 견지하여야 할 대외정책과 그 리행을 위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우리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공고히 하려는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지지하며 조미관계에서도 쌍방의 노력에 의하여 좋은 결실이 이루어지리라고 믿는다.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는 성명에서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지난해 커다란 성과들을 거둔데 대해 진심으로 기뻐하며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책임적인 노력과 확고한 의지를 환영한다.
사회주의나라들과의 단결과 협조를 계속 강화하며 조선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려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지지한다.조선이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 반제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는 1월 1일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을 부르는 신년사를 발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미증유의 사변들로 훌륭히 장식한 지난해의 귀중한 성과들에 토대하여 2019년에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신년사에서 온 민족이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드시려는 확고부동한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우리는 김정은각하의 신년사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따라 나라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유엔정성원국의 지위를 획득하려는 팔레스티나
유엔정성원국의 지위를 획득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의 노력이 적극화되고있다.
최근 팔레스티나외무상은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유엔에서 자국의 지위를 옵써버국으로부터 정성원국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신청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제출할것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독립국가를 창건하려는 팔레스티나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다.
팔레스티나는 1988년 11월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국가창건을 선포하였지만 이스라엘의 강점통치하에서 독립국가로서의 영향력을 행사할수 없었다.
팔레스티나인들은 독립국가를 창건하는것이 곧 자기들의 진정한 존엄과 영예, 참된 행복을 찾을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지나온 력사를 통하여 절감하였다.때문에 그들은 독립국가창건을 위해 고심어린 노력을 기울여왔다.
독립국가창건을 위한 투쟁에서 유엔정성원국의 지위를 획득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그것은 유엔정성원국으로 된다는 사실자체가 세계무대에서 당당한 국가주권을 가진 독립국가임을 공식 인정받는것으로 되기때문이다.
팔레스티나는 유엔정성원국이라는 목표를 향하여 한걸음한걸음 내짚었다.이악하게 노력한 결과 팔레스티나는 2012년 11월 유엔에서 옵써버국의 지위를 부여받았다.
3년후에는 유엔본부에 팔레스티나의 국기가 게양되였다.다시말해서 팔레스티나는 모든 유엔성원국들과 꼭같이 자기의 국기를 게양할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되였다.
많은 나라들이 진심으로 기뻐하면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아낌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였다.
팔레스티나외무상은 이를 력사적인 순간으로 묘사하면서 국기는 우리의 투쟁의 상징이다, 이 기발을 위해 팔레스티나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었다고 언급하였다.그러면서 팔레스티나인들은 자기 나라의 기발을 유엔본부에 게양하는것을 지지한 세계의 모든 나라들에 감사를 드린다고 부언하였다.
유엔본부에 게양된 팔레스티나국기는 독립국가창건을 위한 이 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다시한번 고무추동해주었다.
이스라엘은 지금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두개국가해결책을 부정하면서 팔레스티나의 독립국가창건의지를 말살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이스라엘은 국회에서 꾸드스의 전 지역을 저들의 《불가분리적인 령토》로 한다는 날강도적인 법을 채택하였다.꾸드스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유태인정착촌을 계속 확장하고있다.얼마전 이스라엘당국은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의 새로운 유태인살림집건설계획을 승인하였다.
한편 유태복고주의자들의 강점정책을 끝장내고 독립국가를 창건하려는 팔레스티나인들의 투쟁을 무자비하게 진압하고있다.최근 이스라엘군은 가자지대와의 경계지역에서 강점정책을 반대하여 시위를 벌리던 팔레스티나인들에게 총격을 가하여 10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이스라엘의 방해책동에도 불구하고 팔레스티나는 머지않아 유엔정성원국의 지위를 획득하기 위한 결정적인 행동을 시작하게 된다.
팔레스티나가 정성원국지위를 확보하자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15개 리사국중 적어도 9개 리사국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국제사회는 팔레스티나의 독립국가창건을 위한 노력을 적극 지지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위대한 주체조선이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이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력사의 온갖 풍파와 도전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전진해올수 있게 한 위력한 원천이다.
간고한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조선의 혁명가들은 맨주먹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 달려드는 원쑤들을 족쳤으며 전민족적인 항전을 벌려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나라를 해방하였다.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한 후 우리 인민은 전후복구건설에 힘차게 떨쳐나 전쟁의 피해를 가시고 천리마시대를 열어놓았다.
단 14년만에 사회주의공업화를 완성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면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억척으로 다지였다.
다른 나라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그처럼 어렵고 시련많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신념을 굽히지 않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며 번영의 활로를 열어놓았다.
항일혁명투쟁시기 혁명선렬들에게 자체의 힘으로 나라를 찾아야 한다는 각오가 없었더라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지 못하였을것이며 전후 우리가 대국주의자들의 압력에 못이겨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포기하고 쎄브에 들었더라면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지 못하였을것이다.또 자체의 힘으로 첫 기관단총을 만들어낸 자립적국방공업의 력사를 개척하지 못했다면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에 단호히 대처해나가면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없었을것이다.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혁명의 자랑찬 력사는 자력갱생이야말로 백승의 무기이고 승리의 원천이며 번영의 보검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자력갱생은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모든 나라와 민족들에 있어서 생명과 같다.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운명을 제힘으로 개척해나가는 나라는 반드시 승리하지만 자기 힘을 믿지 않고 남에게 의존하는 나라는 열려진 길도 보지 못하고 망하고만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곧 망국의 길이다.
지난 시기 일부 나라들은 사회주의를 건설하는데서 자기의 실정에 맞는 방법론이 없이 큰 나라에 덮어놓고 의존하면서 교조를 일삼아왔다.큰 나라에서 비가 오면 자기 나라의 하늘이 맑게 개여도 우산을 들고나서는 청맹과니가 되였다.종당에는 혁명을 망쳐먹었으며 피로써 쟁취한 사회주의전취물을 잃고말았다.
동유럽나라들의 비극적사태는 사대주의에 빠지면 혁명과 건설을 망친다는 뼈저린 교훈을 주고있다.
자력갱생은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책동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현시기 나라를 지키고 민족을 구원할수 있게 하는 강력한 힘이다.
다른 나라, 다른 민족에 대한 지배를 노린 제국주의자들의 《세계화》책동은 《공동의 번영》이라는 허울좋은 간판밑에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다른 나라들에 대한 정치적간섭과 경제적지배, 문화적침투가 날로 확대되고있다.(전문 보기)
누리에 울려퍼지는 격찬의 목소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2019년 새해신년사는 발표되자마자 국제사회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영국의 로이터통신, 미국신문 《뉴욕 포스트》를 비롯한 세계언론들은 북조선령도자의 신년사는 년간 주요대내외정책목표들이 제시된것으로 하여 많은 관측자들이 주목하고있다고 앞을 다투어 보도하였다.언론들은 특히 올해 신년사에서 조선의 최고령도자는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완전한 비핵화에로 나가려는것이 자신의 확고한 의지이라고 하시였다, 다만 미국이 세계앞에서 한 자기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일방적으로 그 무엇을 강요하려들고 의연히 제재와 압박에로 나간다면 공화국이 어쩔수 없이 부득불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을수 없게 될수도 있다는 립장을 표명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이것은 투철한 자주신념과 담대한 결단력, 탁월한 외교지략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정세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상한 관심을 보여주고있다.
지난해만 놓고보아도 온 세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새로운 리정표가 마련된데 대하여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많은 나라 언론들이 《김정은령도자의 과감한 의지와 결단에 의해 2018년에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가 비상히 고조되였다.》 등으로 보도하고있는 사실은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꾸바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인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끈질긴 제재와 봉쇄를 짓부시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힘차게 나아갈것을 호소하시였다, 존경하는 국무위원장동지의 과감한 의지와 결단성에 의하여 2018년에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가 비상히 고조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였다, 세차례에 걸쳐 진행된 북남수뇌상봉은 조선반도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커다란 성과이다,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를 위한 판문점선언채택은 동북아시아에서 새로운 력사가 시작되였음을 말해준다, 2018년에 평화와 비핵화를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진정어린 노력들은 공식적인 조치들에서 명백히 립증되였다고 보도하였다.
윁남신문 《꿘도이 년전》은 지난 한해동안에 있은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최고위급상봉들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전망을 부활시키고 이 지역에서 오래동안 지속되여온 대결형세를 대화와 화해의 추세로 뒤바꾸어놓았다, 가장 락관적인 사람이라고 하여도 2018년 동북아시아지역정세가 그토록 급속히 전환되리라는데 대해서는 상상도 하지 못하였을것이다고 하였다.그러면서 신문은 조선반도정세의 긴장격화로 하여 동북아시아지역은 최근년간 세계적인 화약고로 전변되였다, 김정은령도자는 미국의 침략위협이 없다면 조선은 핵무기를 필요로 하지 않을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의 이러한 선의는 쌍방이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며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지향해나가기로 합의한 싱가포르에서의 력사적인 조미수뇌상봉에로 이어지게 하였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위험한 해외팽창야망실현책동
얼마전 일본 해상《자위대》가 혼슈섬 남쪽의 태평양수역에서 미국, 영국 두 나라 해군과 합동군사연습을 벌렸다.연습에는 항공모함으로 개조하기로 결정된 해상《자위대》의 호위함 《이즈모》호, 미해군의 잠수함과 초계기, 영국해군의 프리게트함 등이 참가하였다.
3개국이 공동으로 군사연습을 진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일본반동들의 무분별한 군사적광기는 동북아시아지역은 물론 세계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위험을 조성하였다.
한편 이보다 앞서 진행된 각료회의에서 일본반동들은 방위계획대강과 5년간의 중기방위력정비계획이라는것을 결정하고 그 실행에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자금을 할당하기로 하였다.
일본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은 이미 위험계선을 넘어섰다.
분별없이 설쳐대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상전을 등에 업고서라도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더러운 흉심의 발로이다.
세계 여러 나라 신문, 통신, 방송이 위험단계로 치닫고있는 일본의 군국주의책동에 경종을 울리고있다.
이란신문 《케이한 인터내슈널》은 막대한 군사비를 탕진하려는 일본의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에 대해 서술하고 이는 곧 군국주의부활을 의미한다고 까밝혔다.
중국보도망은 일본이 군사문건에 《중국위협》론을 쪼아박은것과 관련하여 자국외교부 대변인이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일본에 엄중히 항의한데 대해 보도하였다.그러면서 케케묵은 론조만을 되풀이한 일본당국에 《전수방위》의 정책공약을 견지하고 군사안전분야에서 신중히 행동할것을 강하게 요구하였다.
스위스신문 《노이에 쮸리히 짜이퉁》은 일본이 중국과 로씨야를 견제하기 위해 지난 시기보다 더 많은 액수의 군사비를 지출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전하면서 아베가 집권한 후부터 일본의 군사비는 해마다 증가하고있으며 이번에 지출하기로 한 군사비는 지난 시기에 비해 6.4% 더 증가한 액수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의 언론들도 가속화되고있는 일본의 군사적움직임은 명백히 지역에서 군사대국으로 되려는 야망의 표출이라고 하면서 경계감을 표시하였다.
《아사히신붕》 등 일본의 언론들은 《자위대》의 군사훈련과 위험계선을 넘어선 방위계획대강이 무모한 군비경쟁의 길을 열어놓을수 있다, 중국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우주전문부대의 신설과 우주감시체계의 정비, 싸이버전부대의 증강은 제한되여있는 《자위대》의 활동범위를 훨씬 벗어났다, 정부가 이에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요구해나섰다.
일본당국자들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이 세계의 강한 지탄을 받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일본은 헌법상 교전권을 가지지 못하게 되여있다.그런 일본이 오늘 렬강들과 어깨를 견줄만 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군사대국화책동에 광분하는것은 지난 세기 전반기 일제가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메주밟듯 하던 그 시절을 재현하겠다는것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본주의사회에서 심화되는 모순과 분렬
오늘 자본주의나라 정객들과 매문가들, 어용사가들은 《자유》와 《민주주의》, 《평등》과 《만민복지》를 요란하게 떠들고있다.하지만 그들스스로가 인정하지 않을수 없는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부패한 자본주의제도의 필연적귀결인 사회적모순과 분렬의 심화이다.
대립과 갈등으로 가득찬 정치제도
자본주의사회에서 정치는 독점재벌들을 비롯한 착취계급의 리익을 대변하는 반인민적인 정치이다.
지배계급은 저들의 통치권을 유지하고 더 많은 재부를 긁어모으기 위해 폭압과 착취를 강화하고있으며 근로대중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유린말살하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당국의 정책에 대한 인민들의 비난과 분노가 계속 증대되고있다.
2011년에 미국에서 시작된 반월가시위가 80여개 나라의 1 500여개 도시에로 급격히 파급된 사실과 최근 시기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노란 조끼》시위가 격렬하게 벌어진 사실은 자본주의의 반인민적정치에 대한 근로대중의 반감을 잘 보여주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정치는 여당과 야당의 뿌리깊은 정치적알륵과 리해관계의 대립으로 인한 충돌을 항상 내포하고있다.
지난해에만도 많은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여러가지 문제를 둘러싸고 정치세력들사이의 대립이 격화되였다.자본주의나라들에서 대통령선거나 국회선거때마다 서로에 대한 비방중상과 대결전이 최절정에 달하군 하는것은 정치세력들사이의 심각한 대립상황을 말해준다.
날로 커가는 빈부의 차이
얼마전 오스트랄리아의 뉴 사우스 웨일즈종합대학 등이 자국에서 빈부격차가 심화되고있는데 대한 조사보고서를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1%의 부유한 세대가 2주일동안에 얻는 수입이 5%의 빈곤한 세대가 1년동안 버는 수입과 맞먹는다.
빈부격차는 오스트랄리아에서만 심화되고있는것이 아니다.발전되였다고 하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어느 한 국제비정부기구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8명의 개인자산이 세계인구의 절반이 소유한 자산총액과 맞먹는다는 자료를 공개하였다.
1%와 99%,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사회에서의 빈부격차이다.
갈수록 커가는 빈부격차는 계급적모순과 대립을 더욱 첨예화시키는 요인으로 되고있다.
지배계급은 근로인민대중의 반항을 무마시키기 위하여 《계급협조》와 《복지정책》에 대하여 요란하게 부르짖는가 하면 빈부격차를 줄인다며 제나름의 방책들을 내들고있다.하지만 그 모든것은 부익부, 빈익빈에 의해 생겨나는 사회적분렬을 가리우기 위한 면사포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새해 조선의 발전을 위한 강령적선언 -여러 나라 단체들과 정계, 사회계인사들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주체108(2019)년을 맞으며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는 세계적판도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여러 나라의 단체들과 정계, 사회계인사들이 련일 성명, 담화를 발표하고있는 사실이 이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공동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격동적인 지난해를 돌이켜보시면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가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에 토대하여 조선혁명을 새롭게 상승시키고 사회주의의 전진속도를 계속 높여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9월의 경축행사들을 통하여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와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세계앞에 힘있게 과시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또한 미증유의 사변들로 훌륭히 장식한 지난해의 귀중한 성과들에 토대하여 새해 2019년에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그 누구도 조선의 결심과 의지, 힘찬 진군을 돌려세우지 못할것이며 조선인민은 반드시 자기의 아름다운 리상과 목표를 빛나게 실현할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담화에서 이렇게 언급하였다.
2018년은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세인을 놀래우는 사변들을 이룩한 격동의 해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항시적인 전쟁위기에 놓여있는 조선반도의 비정상적인 상태를 끝장내고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으실 대담한 결심을 지니시고 지난해 정초부터 북남관계의 대전환을 위한 주동적이며 과감한 조치들을 취하시여 훌륭한 결실을 마련하시였다.
우리는 그이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북남관계발전방향과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세계는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더욱 찬란히 빛을 뿌리는 조선의 위대한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 위딸리 레베제브는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조선인민은 혁명투쟁의 전기간 자력갱생으로 전진하여왔다.
자력갱생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의 시기 부닥치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안아올수 있었다.
조선인민이 올해의 전투적과업들을 빛나게 관철하여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며 국제무대에서 나라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떨치기 바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본주의사회에는 앞날이 없다
제국주의자들과 그 어용나팔수들이 멸망의 나락에 빠져들고있는 자본주의를 건져보려고 사회주의를 악랄하게 헐뜯고있다.그들은 서방의 《경제적번영》과 《민주주의》, 《문명》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자본주의야말로 진정한 번영과 진보를 이룩할수 있는 사회라고 떠들고있다.
완전한 허위이며 기만이다.겉으로는 번창한것 같지만 안으로는 날로 심각해지는 모순으로 하여 썩어가고있는것이 자본주의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경제적번영》은 사람들을 물질생활에서의 근심걱정에서 해방시켜주는것이 아니라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다주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은 해마다 국내총생산액과 국민소득액 등 잡다한 통계자료들을 작성발표하고있다.그 수자는 서방의 《물질적번영》에 대하여 환상을 가지게 하고있다.
문제는 그렇게 많은 물질적부가 과연 국민을 위한것인가 하는것이다.결코 그런것이 아니다.
서방세계에서는 경제의 명맥을 대독점자본가들이 틀어쥐고있다.그들은 최대한의 독점적고률리윤을 짜내는것을 생산의 유일한 목적으로 삼고있다.이것은 필연적으로 중소기업의 파산과 실업의 증대로 이어지고있다.
서방나라들에서 실업자대렬이 좀처럼 줄지 않고 계속 늘어나는 원인이 여기에 있다.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실업은 곧 죽음이다.일자리를 잃고 거리를 헤매는 실업자들은 극히 필요한 물건들도 살수 없고 봉사시설들을 마음대로 리용할수 없다.그들은 빈궁선이하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며 불행과 고통에 시달리고있다.삶을 포기하고 자살의 길을 택하는 사람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부유한자들은 아무런 가치도 보람도 없는 사치하고 부화방탕한 생활에 막대한 재부를 탕진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물질적부가 아무리 많이 생산되여도 물질생활에서 평등이 보장될수 없다.
부익부, 빈익빈은 자본주의가 안고있는 악성종양이다.
자본주의사회의 《민주주의》는 돈있는자들과 소수 특권층을 위한 반인민적인 독재정치이다.
자본주의나라 정객들은 서방의 다당제나 의회제를 가장 발전된 리상적인 민주주의정치방식으로 묘사하고있다.그러나 배후에서 정치를 좌우지하는 실제적인 조종자는 대독점자본가들이다.
국회라는것은 사실상 대독점자본가들의 리익을 대변하는 정치적도구에 불과하다.이런 국회에서 국민들의 리익을 대변하는 민주주의적인 정책이 작성될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다당제도 허울에 불과한것이다.자본주의나라들에서 여러 당들이 서로 엇바꾸어가며 정치를 한다고 하지만 간판만 다를뿐 다 대독점자본가들의 리익을 대변하는 부르죠아정당들이다.국민들의 리익을 대변한다고 하는 군소정당들은 대독점체들의 후원을 받고 그들의 리익을 옹호하는 반동적인 정당들의 특권과 강권에 《민주주의적인 합의》라는 면사포를 씌워주는 둘러리역할만 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이 정치에 무관심하고 정객들을 배척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대독점자본가들과 그 사환군들이 모든것을 지배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참다운 민주주의정치란 있을수 없다.
서방이 자랑하는 문명의 실상은 더욱 한심하다.서방문명의 고정표어의 하나인 《사상의 자유화》는 극단한 개인주의와 향락주의를 위장하는 간판이다.
자본가들은 근로대중의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마비시키고 사람들을 자본주의적착취제도에 순종시키기 위하여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사상과 문화,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양식을 마구 퍼뜨리고있다.
서방나라들에서 극단한 리기주의에 기초한 치부욕과 향락주의를 찬미하는 선전물들이 해마다 기록적인 매상고를 올리고있는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사상의 자유》는 말세기적인 철학조류들과 사이비종교가 범람하게 하고있다.결과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정신과 같은 인간성이 일종의 《사회적부산물》로, 인간자체가 《환멸》의 대상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고조되는 반이스라엘기운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얼마전 뛰르끼예대통령이 이스라엘수상을 신랄히 비평하였다.어느 한 행사에 참가한 뛰르끼예대통령은 이스라엘수상에 대해 《당신은 압제자들의 대변자이다.당신은 국가테로주의를 선동하고있다.》라고 찍어말하였다.계속하여 그는 국제사회가 팔레스티나피해자들을 방조하고있는데 대해 못마땅해하고있는 이스라엘수상은 비렬한 중상으로 우리를 모욕하였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에서 자기들이 침략자라는것을 말하고있는셈이다고 비난의 도수를 높이였다.
한편 뛰르끼예외무상도 이스라엘수상을 《랭혹한 살인자》로 규탄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사이의 관계는 이전시기에 비할바없이 팽팽해졌다.이스라엘의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탄압행위와 령토팽창야망이 극도에 이르렀기때문이다.
꾸드스를 저들의 수도로 선포한 이스라엘은 다른 나라들에 텔 아비브에 주재하고있는 대사관들을 그곳으로 이설할것을 요구하였다.또한 꾸드스에 대한 통제권을 완전히 장악할 목적밑에 통일된 꾸드스법이라는것을 조작해냈다.《꾸드스 전지역을 이스라엘의 불가분리적인 령토》로 만들어놓음으로써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를 창건하려는 팔레스티나인들의 투쟁을 가로막고 국제사회가 인정한 두개국가해결책을 파탄시키자는것이다.
그것도 모자라 이스라엘은 강점한 전령토를 유태국가의 땅으로 규정한 유태민족국가법이라는것도 채택하였다.이 법은 강점한 령토안에서 사는 아랍인들의 자결권을 부정하였다.공용어를 헤브라이어로 규정하고 아랍어에는 형식상의 지위만을 부여하였다.
이렇듯 령토강점을 위한 법적 및 제도적틀거리를 조작한 이스라엘은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며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탄압의 도수를 더욱 높이였다.
지난해 12월에만도 이스라엘당국은 요르단강서안지역에 있는 유태인정착촌들에 2 190여채의 살림집을 더 건설할데 대한 계획을 승인하였다.이스라엘침략군은 가자지대북부의 해상경계지역에서 유태복고주의자들의 수십년간의 봉쇄책동에 항의하여 시위를 벌리는 팔레스티나인들에게 사격을 가하여 14명에게 부상을 입히였다.
이스라엘은 요르단강서안지역으로부터의 팔레스티나산 과일 및 남새수입도 중지하기로 결정하였다.팔레스티나의 어느 한 통신에 의하면 이스라엘은 이와 관련하여 팔레스티나당국에 사전통보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을 내렸다.
전문가들은 팔레스티나를 정치, 경제적으로 봉쇄하여 이 나라 인민들을 질식시키고 저들의 령토팽창야망을 한사코 실현하는데 목적을 둔것이라고 평하였다.
하지만 모든것이 이스라엘이 바라는대로는 되지 않을것이다.
국제사회에서 날로 고조되는 반이스라엘기운과 팔레스티나에 대한 지지성원의 목소리는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유엔사무총장은 팔레스티나인민과의 세계련대성의 날에 즈음하여 진행된 행사에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유엔의 지지는 흔들리지 않을것이라고 다시금 확약하였다.
오스트리아주재 중국유엔사무소 및 기타 국제기구 대표도 중국은 민족의 합법적권리를 되찾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련대성을 보낸다,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팔레스티나독립국가창건을 지지한다고 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하고 훌륭한 령도자》, 《강력하고 멋있는 지도자》 -국제사회계의 매혹과 찬탄-
《세계의 각광을 받으시는 조선의 최고령도자는 어떤분이신가.
오늘날 수많은 전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는것이 바로 이 문제이다.
각국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평론가들로부터 〈개성이 뚜렷한 정치가〉, 〈위대하고 훌륭한 령도자〉, 〈강력하고 멋있는 지도자〉, 〈2018년 세계정치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지도자〉로 칭송받으시는 김정은각하는 높은 지도력과 특출한 자질을 갖춘 국가령도자이시다.》
이것은 이란의 일나통신이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의 일부분이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정치와 군사 등 모든 분야에 정통하신 김정은동지는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진보적인류는 세계의 평화와 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는 그이를 가장 걸출한 정치가로 열렬히 흠모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뛰여난 자질과 풍모는 만민을 매혹시키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지역사회조직 《보로지노》 위원장은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해 사회주의위업은 계속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으며 조선은 날이 갈수록 국제정치의 중심으로 되고있다, 세계인민들은 조선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변들에 대해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세계의 초점을 모으고계시는것은 그이의 출중한 령도력과 비상한 전개력, 대담하고 혁신적인 안목때문이다, 그처럼 멋진 분이시니 조선도 인류가 경탄하는 별세상으로 전변되고있다, 멋진 정치, 멋진 령도자에 대한 매혹과 찬탄의 열기는 날이 갈수록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고 전하였다.
이란, 로씨야에서뿐아니라 광범한 국제사회계가 비범한 정치적자질과 세련된 령도력으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고 공동성명이 채택되는 력사적순간들을 보면서 세계는 놀라움을 표시하였다.
이것은 전세계를 들었다놓았다.
특히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거룩하신 영상을 뵈오며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세상사람들은 김정은각하께서 지니신 천재적인 예지와 령도의 현명성에 탄복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