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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전쟁로병들은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을 창조한 귀중한 혁명선배들이다 -제4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한 축하연설 주체104(2015)년 7월 25일-
제4차 전국로병대회에 참가한 존경하는 로병동지들!
전국의 조국해방전쟁 참전자들과 전시공로자 여러분!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전승의 날인 7. 27을 맞는 동지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조국의 자유독립과 평화를 위한 성전에 고귀한 생명을 바친 인민군렬사들과 중국인민지원군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예순두돐을 맞으며 오늘 성대히 열린 제4차 전국로병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여 반제혁명전쟁에서 백승을 아로새겨온 우리 조국의 영광스러운 승리전통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경축대회이며 전세대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이어받아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갈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떨치는 의의깊은 대회입니다.
나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미일제국주의강적을 물리치는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과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인민의 조국을 수호하고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한 항일혁명투사동지들과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위대한 승리를 쟁취한 동지들과 전국의 조국해방전쟁 참전자들, 그리고 전시공로자동지들에게 최대의 경의를 표하며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더불어 조선인민의 자유독립과 동방에서의 평화를 위하여 우리 인민군대와 한전호에서 어깨겯고 피흘려 싸우며 우리의 정의의 혁명전쟁을 도와준 중국인민지원군 로병동지들에게도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우리의 7. 27은 미제의 강도적인 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낸 제2의 해방의 날이며 세계를 제패하고 노예화하려고 접어들던 미제국주의자들을 멸망의 내리막길에 몰아넣은 긍지높은 승리자의 명절입니다.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세계《최강》을 떠벌이던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기고 민족의 자주권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것은 인류전쟁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군사적기적이며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대한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침략과 략탈로 비대해지고 오만해진 미제를 물리치는 조국해방전쟁은 사실상 맨주먹으로 횡포한 날강도무리와 맞서는것과 같은 어려운 싸움이였으며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길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3년간에 걸치는 가렬한 판가리싸움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인의 예상을 뒤집고 자기의 조국을 굳건히 지켜냈으며 우리 나라는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낸 영웅의 나라, 기적의 나라로 널리 알려지게 되였습니다.
동지들!
오만무례한 미국놈들을 타승하고 미제의 성조기에 불을 달고 공화국기를 휘날리며 전승의 축포를 쏘아올리던 승리의 그날로부터 6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세대가 바뀌고 세기를 넘어온 장구한 기간 반미투쟁의 최전선으로 되여온 이 땅우에 어느 한시도 침략과 전쟁의 불구름이 떠돌지 않는 때는 없었고 세계의 정치정세도 크게 변화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끄떡없이 자주적근위병의 위용을 떨치고있으며 우리 조국은 반제자주의 보루, 평화의 성새로 높이 솟아있습니다.
지난 세기 50년대부터 오늘까지 우리에게서 된매를 맞고 녹아나기만 한것이 미제의 수치스러운 전통이라면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국을 걸음마다 통쾌하게 족쳐대기만 한것은 영웅조선의 자랑스러운 전통입니다.
우리 조국의 영광스러운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불세출의 전설적령장들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령활무쌍한 전략전술, 탁월한 령군술에 의하여 창조된것이며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직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정신과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마련된것입니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군대와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것, 바로 이것이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입니다.
어제가 없는 오늘이 없고 오늘이 없는 래일이 있을수 없습니다.
우리의 전쟁로병들은 영웅조선의 강대성과 승리의 력사를 체현한 증견자들이며 위대한 수령들의 존함과 함께 불리우는 시대를 대표하는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입니다.
우리 당은 전쟁로병들을 피로써 조국을 지킨 은인으로뿐아니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계승자들의 대오에 조국결사수호의 맥동을 더해주는 훌륭한 혁명선배, 교양자로 더없이 존경하며 높이 내세우고있습니다.
우리의 전쟁로병들은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결사수호한 민족의 장한 영웅들이며 진정한 애국자들입니다.
우리 인민들과 새 세대들의 가슴속에는 전승세대의 모습이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리수복, 강호영, 안영애와 같은 유명무명의 영웅들의 군상으로 소중히 새겨져있습니다.
한치한치의 땅을 지켜 피끓는 가슴으로 화점을 막고 육탄으로 적기와 땅크를 맞받아나간 영용한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세대들이 아니였다면 존엄높고 강대한 사회주의조국, 로동당의 손길아래 복락을 누려갈 후손만대의 삶의 보금자리가 없었을것입니다.
세월은 멀리 흐르고 강산은 변하였지만 불사신의 기상으로 침략자들을 무찌르고 승리를 안아온 인민군용사들의 전설적인 위훈담들과 피어린 자욱들은 절대로 잊혀질수도 지워질수도 없으며 강성하는 조국과 더불어 더욱 빛나고있습니다.
1950년대 영웅전사들은 정신력이 강하면 원자탄을 휘두르는 제국주의침략군대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는것을 실전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수적, 기술적우세를 자랑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한것은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최고사령부였으며 세상을 경탄시킨 무비의 용감성의 원천은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원쑤에 대한 불타는 증오,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는 백두의 혁명정신이였습니다.
《강대성》의 신화를 자랑하던 미제가 방대한 전쟁장비와 추종국가군대들까지 총동원하여 발악적인 공세를 거듭했지만 자기것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충만된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을 절대로 놀래울수 없었으며 침략의 무리들은 전쟁전기간 심대한 정치군사적, 정신도덕적참패를 면할수 없었습니다.
전화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조국수호정신, 이것은 그 어떤 물리적힘에도 비할수 없는 최강의 힘이며 우리 새 세대들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인 로병들에게서 넘겨받아야 할 가장 귀중한 유산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전쟁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단련되고 검증된 로병들을 당과 혁명대오의 핵심골간으로 내세우고 아껴주시였습니다.
당과 수령의 크나큰 믿음속에서 전쟁참가자들과 전시공로자들은 전후에도 혁명의 꽃을 계속 피우며 조국의 부강발전에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였습니다.
대고조의 불길높이 조선사람의 본때를 다시한번 과시한 천리마시대의 영웅서사시들과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운 자랑스러운 년대기들에는 먼저 간 전우들의 몫까지 합쳐 허리띠를 조이며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전승세대의 고귀한 헌신의 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습니다.
준엄한 날에나 영광의 날에나 당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며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엄혹한 시련도 꿋꿋이 이겨내고 당을 따라 선군혁명천만리를 억세게 걸어갈 신념의 기둥을 새 세대들의 심장속에 세워준 전쟁로병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는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혁명가적풍모의 귀감입니다.
위대한 조국방위전과 거창한 사회주의건설대전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우고 후대들에게 훌륭한 사상정신적재부를 넘겨주는 전쟁로병들을 혁명선배로 모시고있는것은 우리의 커다란 자랑으로, 힘으로 됩니다.
항일의 로투사동지들처럼 당과 수령을 받드는 길에 물불을 몰랐으며 한생을 견실한 혁명군인의 자세로 총진군대오를 고무해주고있는 동지들과 같은 훌륭한분들이 있기에 우리 당은 항상 마음이 든든합니다.
불비속을 헤치던 전화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일편단심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을 따라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강성번영을 위하여 한생을 깡그리 바쳐온 전쟁로병들의 고귀한 투쟁정신과 혁혁한 애국공적은 우리 인민의 영웅적인 투쟁사에 불멸의 금문자로 찬연히 빛날것입니다.
동지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혁명선렬들과 로병들의 영웅적투쟁정신, 조국수호정신을 굳건히 이어나가는것은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우리 당이 견지하고있는 중요한 전략적방침입니다.
1950년대 용사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은 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한 위대한 시대정신이며 천만군민에게 열렬한 애국심을 심어주고 그들을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선군조선의 넋입니다.
우리가 해마다 전승절을 크게 기념하고있는것도 혁명선배들인 전쟁로병들을 축하해주고 그들의 영웅적삶을 값높이 빛내여주며 1950년대 조국수호자들의 투쟁정신으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 새 세대들을 튼튼히 무장시켜 새로운 조선속도창조를 위한 장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반제계급투쟁의 훌륭한 교과서, 영웅조선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기 위한 사상정신적무기로 확고히 틀어쥐고 반제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승리를 위한 총결사전에서 그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야 합니다.
전쟁로병들은 불타는 전호가에서 최고사령부를 그리며 혁명가를 부르던 그때처럼 로쇠를 모르는 열정과 기백으로 당과 조국을 받들며 후대들에게 백옥같은 충정의 일편단심과 죽어도 버리지 않는 혁명신념,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을 피줄기로 넘겨주어야 합니다.
전화의 나날 영웅전사들속에서 발휘된 조국수호, 혁명보위정신이 모든 인민군장병들의 신념의 기둥으로, 최고사령관의 명령지시에 절대복종하는 혁명적군풍이 인민군대의 첫째가는 기강으로 억척같이 세워져야 하며 한치의 땅도 목숨바쳐 지키는 열렬한 조국애와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는 멸적의 투지가 근위부대운동이 전개되는 훈련장과 싸움터마다에 용암처럼 끓어번져야 합니다.
맨손으로 피대를 돌리며 전시생산을 보장한 그 정신, 폭격속에서도 식량증산과 전시수송, 전선원호에 모든것을 다 바친 그 기백이 나래칠 때 경제강국건설의 전구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이 련이어 창조되고 온 나라에 황금벌, 황금해, 황금산의 눈부신 현실이 펼쳐지게 될것입니다.
우리 당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 청년들을 조국수호정신으로 무장시키는데 특별한 주목을 돌리고있습니다.
청년문제이자 혁명의 계승문제이며 혁명위업계승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사상적혈통, 신념의 피의 계승입니다.
청년들은 선렬들이 피로써 창조한 조국수호정신을 뼈에 새겨안고 1950년대의 영웅전사들처럼 조국의 부름앞에 한몸 서슴없이 내대야 하며 불타는 애국심과 아름다운 리상, 원대한 포부를 지니고 선군혁명의 제1선참호와 대건설전투장들에 용약 달려나가 세상에 자랑높은 청년강국의 주인공, 선군청년전위의 용맹과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야 합니다.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전쟁로병들을 귀중한 혁명선배로 존대하는것은 조선혁명가들의 고유한 풍모이며 전통입니다.
로병동지들을 사회적으로 적극 내세우고 우대하며 생활에서 아무런 불편도 없도록 진정을 다하여 돌보아주는 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리하여 오늘의 행복한 생활을 지켜준 은인들인 전쟁로병들이 조국해방전쟁 참전자라는 영예감을 가지고 로당익장하면서 자기의 한생을 긍지높이 총화할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오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1950년대 패전의 수치와 수십년에 걸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파산의 교훈도 모르고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최후의 발악을 다하고있습니다.
만약 적들이 력사의 법칙적인 전통을 망각하고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무모한 도발을 또다시 걸어온다면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침략자들을 최후멸망의 무덤속에 들여보내줄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힘은 머리끝부터 발톱까지 무장한 미제와 보병총을 잡고 맞서 싸우던 1950년대 그때와는 다릅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미제가 원하는 그어떤 전쟁방식에도 다 상대해줄 그런 힘이 있습니다.
우리는 미제의 핵전쟁도발을 억제할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있습니다.
미국놈들이 핵을 쥐고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종식되였으며 이제는 미국이 우리에게 있어서 더이상의 위협과 공포의 존재가 아니라 도리여 우리가 미국놈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위협과 공포로 되고있다는것이 바로 오늘의 현실입니다.
자주는 정의이고 정의가 반드시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입니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백두의 혁명정신과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모두다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갑시다.
존경하는 로병동지들!
전국의 조국해방전쟁 참전자들과 전시공로자 여러분!
존경하는 동지들의 건강장수와 가정의 행복을 축원합니다.(전문 보기)
김정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7.27을 승리자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여야 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1(2012)년 7월 21일-
우리는 며칠후에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맞이하게 됩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7.27을 승리자의 명절로 뜻깊고 성대하게 경축하여야 하겠습니다.
전승절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으로 새 세대들을 무장시키고 그 정신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조국해방전쟁은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기 위하여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자들과 리승만매국도당의 무력침공을 반대하여 진행한 정의의 전쟁이였습니다.
일제의 식민지기반에서 갓 해방된 우리 인민과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조국해방전쟁은 실로 힘겨운 전쟁이였으며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사생결단의 싸움이였습니다. 력량상 대비가 안되는 이 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영웅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기적을 창조하였습니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승리이며 수령님의 부르심을 받들고 조국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의 승리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인가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자기것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이긴 전쟁이였다는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습니다. 나는 수령님의 이 교시를 다시금 깊이 되새겨보게 됩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싸워 승리할수 있은것은 자기의것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자기 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지니고있었기때문입니다.
수령님의 은덕으로 해방된 조국에서 땅과 공장의 주인이 되여 처음으로 참된 삶을 누리면서 조국이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것을 절실히 체험한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애국심은 불보다 뜨겁고 열렬하였습니다.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해방된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자기 살붙이처럼 사랑하였으며 자기 고향과 마을, 자기 제도를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겼습니다. 하기에 그들은 자기의 참된 삶을 위하여,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영용하게 싸웠습니다.
조국해방전쟁의 가렬한 불길속에서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 대중적영웅주의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우리의 투쟁에서 더없이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로 됩니다. 우리는 이 귀중한 재부를 대를 이어 계승하고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전승절을 의의있게 경축하는것은 현정세를 놓고보아도 필요합니다.
지금 적들은 우리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어떻게 하나 허물어보려고 우리가 무슨 《개혁》, 《개방》을 할것 같다느니 뭐니 하면서 못되게 놀아대고있습니다. 우리는 적들의 악선전과 모략책동에 전쟁로병들을 우대하고 그들이 전쟁시기에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을 그대로 이어나간다는것을 선포하는것으로 대답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것은 못되게 놀아대는 적들을 호되게 답새기는것으로 됩니다. 우리는 이번 전승절행사를 통하여 적들이 단도를 빼들면 장검을 내들고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 우리의 신념과 배짱은 변함이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조국해방전쟁이 끝난지 60년이 되여오지만 이 땅우에 드리운 전쟁의 검은구름은 아직도 가셔지지 않고있습니다.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반동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 전쟁위험은 날로 더욱 커가고있습니다. 우리가 인민군대를 강군으로 키우고 우리 나라를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놓았다고 하여 안심하여서는 안됩니다. 이제 이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그 전쟁은 가렬성에 있어서 지난 조국해방전쟁과 대비도 되지 않을것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그 어떤 준엄한 전쟁에도 대처할수 있도록 인민군대를 현대적인 무기로 장비시키는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는것과 함께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으로 무장시키는 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지난날 지주, 자본가들의 착취와 압박도 전쟁도 겪어보지 못하고 당의 품속에서 고생을 모르며 자란 혁명의 4세, 5세들이 오늘 사회주의건설과 조국보위의 기본력량을 이루고있는 실정에서 우리는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으로 새 세대들을 무장시키는 사업에 특별히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번에 전승절을 의의있게 경축하여 새 세대들에 대한 교양사업에서 전환의 계기로 될수 있는 본보기를 창조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나 하여도 그저 신문과 방송으로 번지르르하게 보도나 할 생각을 하지 말고 혁명적인 시대정신을 찾아내여 그것으로 젊은 세대들을 실속있게 교양하는데 모를 박아야 합니다.
전승절은 승리자의 뜻깊은 명절인것만큼 성대히 경축하여야 합니다.
이번 전승절에 보고대회나 하고 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이나 하는것으로 그쳐서는 안됩니다. 전승절에 여러가지 특색있는 행사들을 진행하여 조국해방전쟁에서 영웅적으로 싸워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한 승리자들의 환희에 넘친 명절답게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켜야 합니다.
전승절에 여러가지 행사들이 진행되고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게 되므로 준비사업을 예견성있게 잘하여야 합니다.
전국적으로 전쟁로병대표들이 평양에 올라와 전승절을 뜻깊게 경축하도록 하였는데 조직사업을 잘 짜고들어야 합니다.
전쟁로병대표들이 평양에 올라와 국가적인 경축행사들과 경축공연관람에도 참가하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앞에서 기념사진도 찍게 하여야 합니다. 전쟁로병대표들이 평양에 올라오면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그들을 만나 고무적인 말도 해주고 연회도 차려주며 집으로 돌아갈 때에는 기념품도 주도록 하여야 합니다. 전승절기념행사에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젊은 사람들만 참가시키는것보다 조국해방전쟁에 참가하여 싸운 전쟁로병대표들을 참가시키는것이 더 의의가 있습니다. 전쟁로병대표들을 평양에 불러 여러 행사들에 참가시키고 환대해주면 그들이 매우 좋아할것입니다.
전승절에 전쟁로병대표들을 위한 연회를 잘 차려주어야 합니다. 전쟁로병대표들을 위한 연회를 목란관과 옥류관, 청류관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여러 봉사단위에서 할수 있습니다. 경축연회를 할 때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나가서 전쟁로병대표들에게 우리 당과 정부에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당과 수령의 부름따라 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피어린 격전장에서 로병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열렬한 조국애, 대중적영웅주의와 고귀한 희생정신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없이 소중히 여긴다는것과 바로 그 정신이 우리의 새 세대들이 물려받아야 할 가장 값높은 재부라는데 대하여 잘 말해주어야 합니다.
전승절에 전쟁로병대표들과 인민군장병들의 련환모임도 잘 조직하여야 합니다.
련환모임에서는 전쟁로병들이 인민군장병들에게 조국해방전쟁의 가렬처절한 결전장에서 인민군용사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후대들이 이어받아 최고사령관이 명령을 내리면 단숨에 달려나가 미제를 쳐부시고 조국을 통일하기 바란다는 자기들의 심정을 호소하도록 하고 인민군군인들이 그에 화답하는 형식으로 결의를 다지게 하면 좋을것입니다.
전쟁로병들이 이제는 모두 나이가 많을것입니다. 나는 전쟁로병들이 더 늙기 전에 그들을 만나 기념사진도 함께 찍고 국가연회도 차려주려고 합니다. 내가 전쟁로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면 그들의 손자, 손녀들도 할아버지가 전쟁로병이라는것을 자랑스럽게 여길것입니다.
전승절을 올해뿐아니라 해마다 계속 크게 경축한다는것을 전쟁로병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전쟁로병들이 올해에는 전승절행사에 참가하지 못하여도 다음해에는 참가할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고 생활도 잘하고 건강관리도 더 잘할것입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각하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각 하
존경하는 각하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28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와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는 날을 따라 더해만가는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안고 인터네트토론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절세의 위인 김일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천출위인상은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뀌여도 태양의 모습으로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음을 보여준 의의깊은 계기였습니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지배책동을 짓부시고 전체 피압박인민들이 념원하는 새로운 세계, 자주의 세계를 건설하시기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우리들은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오직 사회주의한길로 나아가고있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기상에서 주체사상의 승리를 확신하고있으며 김일성주석에 대한 흠모심을 더욱 가슴깊이 새겨안고있습니다.
20세기를 주도하시고 세기에 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굳건히 계승되였으며 오늘은 김정은각하에 의해 더욱 빛나고있습니다.
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극악한 제재압살책동과 세계적인 보건위기속에서도 그 어떤 정치적불안이나 동요도 모르고 신심과 활력에 넘쳐 투쟁해나가고있습니다.
각하를 진두에 모신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와 조선식사회주의의 우월성은 귀국이 악성전염병의 전파근원을 완벽하게 차단, 소멸하기 위한 방역대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거둘수 있게 하는 근본요인입니다.
우리는 희세의 위인이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며 조선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하면서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을 강화하는 길에서 자신들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확언하는바입니다.
존경하는 각하께서 건강하시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김일성주석의 서거 28돐에 즈음한
아프리카, 아랍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참가자일동
2022년 7월 8일 아부쟈
김일성주석의 서거 28돐에 즈음한 아프리카, 아랍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진행
김일성주석의 서거 28돐에 즈음한 아프리카, 아랍지역 인터네트토론회가 6월 19일부터 7월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의 위인 김일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개설된 특별홈페지에는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토론회참가자들의 명의로 진정된 꽃바구니를 보여주는 사진이 게재되였다.
또한 토론회앞으로 보내여온 여러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 인사들의 축하편지들과 각국의 정계, 사회계인사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의 토론문들도 올랐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와 아프리카, 아랍지역의 많은 나라들 그리고 네팔, 파키스탄, 영국, 오스트랄리아의 각계인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인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가 보고를 하였다.
그는 미증유의 기적으로 20세기를 빛내이시여 세계정치사에 불멸의 자욱을 아로새기신 김일성주석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인류력사에 이름을 남긴 정치가나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김일성주석처럼 세기를 이어가며 5대륙 인민들로부터 세계혁명의 걸출한 수령으로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신분은 일찌기 없었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보고자는 조선혁명의 실천투쟁을 통하여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과학성, 생활력이 뚜렷이 실증되였으며 이 위대한 사상이 오늘도 자주위업의 변함없는 지도리념으로 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이렇게 계속하였다.
김일성주석은 격변하는 동란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자주의 방향타를 틀어쥐시고 반제자주위업을 주도하신 20세기 정치원로이시다.
그이의 한평생은 수많은 나라의 독립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신 참다운 국제주의자의 한생이였다.
김일성주석은 고결한 인간애로 천하를 감동시키신 희세의 성인이시다.
보고자는 어버이수령님의 뜻을 이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시대를 빛내이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공화국이 자주의 성새,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신데 대해 찬양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초강도의 헌신과 노력으로 조선식사회주의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와 발전을 안아오시였으며 조선반도와 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실로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분들의 혁명위업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드팀없이 계승되고있으며 조선의 존엄과 지위, 국력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김정은각하의 령도가 있어 광활한 미래를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우리는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리신 조선의 절세위인들을 높이 칭송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하는 활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
토론회에서는 기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서기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 말리주체사상연구협회 회장 아브데르하만 니앙, 적도기네농업, 축산, 산림 및 환경성 기술고문회 회장 싼띠아고 메께메싸,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 에티오피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 성원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억압받던 근로대중에게 구원의 손길을 보내주신 인류의 태양이시다, 그이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위대한 혁명가로서의 본분을 다하시였다, 그이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은 자유와 정의를 위해 싸우는 인민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가져다주었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단순히 학술상의 사상리론탐구가 아니라 간고한 투쟁속에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구현하신데 대해 언급하고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은 반제자주위업의 불변의 지침으로 만사람의 심장을 틀어잡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일떠세우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는 조선인민의 행복의 요람이라고 하면서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펴나가고있다, 실생활을 통하여 로동당이 자기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보살펴주고 지켜준다는것을 절감한 조선인민은 당을 어머니라고 부르며 진심으로 따르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의 력사는 계속되고있다고 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 8일 조선로동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 참가자들과 함께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 정원에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들인 리히용동지, 천태길동지가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본부청사에서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심오하고 독창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불멸의 새시대 당건설대강령을 마련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이번 특별강습회를 전당강화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획기적전환의 계기로 빛내여주신 탁월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스승을 우러러 열광넘친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이 새로운 발전국면에 들어선 중대하고도 력사적인 시기에 특별강습회를 조직한 당중앙의 의도를 명심하고 강습회기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과 령도술을 체현한 유능한 정치일군, 참된 공산주의자로 준비하기 위하여 전심전력하여온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의 기본령도선, 기본지도선을 지켜선 핵심들이 수백만 당원들과 수천만 인민들의 기대어린 마음과 시선을 자각하면서 우리 당의 당생활지도중시사상을 정확히 인식하고 주체의 당사업원리와 당정치활동묘술을 심도있게 체득한것은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한 발양시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과감히 열어나가는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고무적힘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또 하나의 중대한 공정을 거친 당생활지도부문의 일군들이 새롭게 다진 맹세를 굳게 간직하고 억센 신념과 의지를 안고 혁명전구마다에서 당조직들을 당중앙과 하나의 생명체로 굳건히 이어주는 혈관과 신경선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며 전당강화의 기수가 되여야 한다고 다시금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강습회에서 포치한 주요4대원칙과 6대과업을 틀어쥐고 일군들과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옴으로써 자기앞에 맡겨진 중대한 책임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기 위한 투쟁의 전위에 서있는 당생활지도부문 일군들을 위해 천금같은 시간을 바쳐가시며 뜨거운 혈연의 정을 부어주시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충성의 일편단심이 당중앙뜨락에 세차게 끓어넘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습회기간에 진행된 정치실무능력판정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해당 일군들을 특별히 만나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과 유일적령도를 생명선으로 받들고 새로운 각오와 굳센 의지, 참신한 기풍으로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수행에 헌신분투함으로써 당중앙의 제일친위대, 당정책관철의 기본견인기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중임을 다해나갈 충천한 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 참가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가 동행하였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창조하고 빛내여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주체의 최고성지에 뜨겁게 굽이쳤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전투적로정에서 중대한 력사적계기로 되는 특별강습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빛발치는 새시대 당건설강령을 받아안은 남다른 영예와 크나큰 격정에 넘쳐 금수산태양궁전에 숭엄히 들어섰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김정은동지께서 드리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 참가자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강위력한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시대와 력사우에 떠올리시고 우리 당이 영원히 승승장구할수 있는 만년대계의 조직사상적초석을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시였다.
우리 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러러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진행된 전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를 성과적으로 마치고 비상한 각오와 신심에 넘쳐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진입하게 됨을 삼가 아뢰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무상의 신임과 영광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전당강화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력사적투쟁행정에서 당의 심장부서, 신경부서 일군으로서의 전투적사명과 핵심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우리 당을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된 강위력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론문 주체101(2012)년 4월 20일-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민족최대의 혁명적명절로, 인류공동의 대경사로 뜻깊고 성대하게 경축하였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 경축행사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숭고한 도덕의리심의 분출이였으며 주체조선의 100년사에 대한 만민칭송의 대정치축전이였다.
우리는 수령님 탄생 100돐 경축행사를 통하여 김일성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였으며 당의 호소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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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20세기는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서 인류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혁명적변혁의 세기였으며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격렬한 투쟁의 세기였다. 이 격변하는 세기에 인민대중의 운명개척과 세계정치사에 흔적을 남긴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많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서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는 없었다. 20세기는 명실공히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위인적풍모로 빛나는 김일성동지의 세기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우리 수령님에게 있어서 인민대중은 언제나 스승이였고 자신은 인민의 충직한 아들이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수령님의 혁명활동은 언제나 인민대중을 터전으로 하여 진행되고 그 전과정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바쳐졌다. 수령님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이 곧 사상리론으로, 로선과 정책으로 되였으며 인민대중에게 쉽게 리해되고 그들이 나아갈 운명개척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는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원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과 창조적지혜를 발동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였다.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헌신은 수령님께서 력사에 류례없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며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오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 튼튼히 의거하시였기에 혁명의 지도사상을 창시하고 전위조직을 꾸리며 군대를 창건하고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는 거창한 사업들을 동시에 밀고나가 주체혁명의 새 력사를 개척할수 있었으며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실패도 없이 여러 단계의 어렵고 복잡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실수 있었다.
오늘 이 땅우에 일떠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과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위업은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지난날 력사밖에 밀려났던 인민대중이 시대와 력사의 중심에 서서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탁월하고 세련된 혁명의 령도자이시다.
자주는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혁명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투쟁에 나서신 첫 시기에 벌써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으로 자주성은 인민대중의 생명,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그것을 실현하자면 사대와 교조를 배격하고 혁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진리를 밝히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 처음으로 자주의 기치를 추켜드시고 그것을 혁명의 원리로, 혁명방식으로 정립하고 구현하신것은 인류사상사와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사에서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
조선혁명은 제국주의와 지배주의, 사대주의와 교조주의, 수정주의를 반대하는 심각한 정치투쟁, 계급투쟁이였으며 기존공식과 방법으로는 수행할수 없는 전인미답의 복잡하고 간고한 투쟁이였다. 사대와 교조로 얼룩진 과거와 단호히 결별하신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자주를 생명선으로 내세우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혁명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나가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자주의 원칙을 일관하게 확고히 견지함으로써 우리 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꾸리시였으며 제국주의와 반동들의 반혁명적공세와 좌우경기회주의자들의 간섭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다른 나라 당, 국가들과의 관계도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끊임없이 발전시켜오시였다. 그리하여 우리 당과 국가의 대외적권위와 존엄을 높이 떨치시고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위대한 혁명실천을 통하여 자주는 력사의 정의이고 혁명의 승리이며 공정한 국제관계발전의 기초이라는것을 확증하시였으며 20세기 력사의 흐름을 자주의 길로 이끄시여 인민대중이 지배와 굴종에서 벗어나 자기 나라 혁명을 자주적으로 해나가는 자주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하시였다.
사대와 교조, 지배주의가 만연되던 지난 세기에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신 수령님의 결단도 참으로 위대하였지만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는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우리 혁명위업을 배심있게 떠밀어오신 수령님의 혁명실천은 현대정치사에 특기할 기적이였다.
오늘 자주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의 뚜렷한 상징으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시대어로 빛나고있다.
김일성동지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우리 인민의 혁명투쟁은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포함하여 전력사적기간 제국주의침략세력과의 누가 누구를 하는 첨예한 군사적대결속에서 진행되였다.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고 혁명생애의 전기간 혁명무력을 강화하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으며 제국주의자들과의 피어린 판가리싸움과 준엄한 대결전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해오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지난 항일혁명전쟁과 조국해방전쟁에서 수적으로, 기술적으로 우세한 제국주의강적들을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심으로써 강철의 령장, 탁월한 군사전략가, 반제투쟁의 승리의 상징으로 세상사람들의 다함없는 칭송과 신뢰를 받으시였다.
인류력사에는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백승을 떨쳐온 만고의 령장, 문무를 겸비한 장군형의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
김일성동지는 한없이 고결한 풍모를 지니신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이시다.
우리 수령님은 혁명가적풍모에 있어서나 인간적풍모에 있어서나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김일성동지는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지니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혁명의 승리를 이룩해오신 위대한 혁명가이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기나긴 세월 인간이 당할수 있는 모진 슬픔과 괴로움을 다 겪으시면서도 오직 혁명만을 생각하시였으며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언제 한번 편히 쉬지 못하시고 팔순이 넘은 고령에도 공장과 농촌을 찾아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였다. 세상에 우리 수령님처럼 혁명을 위하여,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모든 사업을 깨끗이 마무리하고 집무실에서 순직한 위대한 혁명가는 없었다.
수령님은 신념과 의지의 강자, 제일배짱가이시였다. 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압력과 군사적위협은 그칠새 없었고 우리 혁명앞에는 준엄한 시련의 고비들이 수없이 많았다. 그때마다 수령님께서는 당이 있고 정권이 있고 군대와 인민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과 든든한 배심,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무비의 담력으로 난국을 맞받아나가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면서 승리에 승리를 이룩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시였다. 혁명은 곧 동지이고 동지는 곧 혁명이라는 철리에 기초하여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투쟁을 시작하신 수령님께서는 혁명적동지애의 가장 아름다운 력사를 수놓아오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오랜 기간 혁명을 해오시면서 그가 누구든 일단 동지적관계를 맺으시면 그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호해주시였으며 수천수만의 혁명전사들을 한품에 안아 크나큰 믿음을 주시고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수령님의 한없이 고결한 동지애에 의하여 일찌기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결합된 새형의 혁명가들의 대오가 꾸려졌으며 오늘은 수령님의 숭고한 동지애를 밑뿌리로 하여 온 사회가 수령을 중심으로 한 하나의 동지의 세계로 전변되였다.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는 동지애로 시작되고 동지애로 승리하여온 동지애의 력사이다.
김일성동지는 고결한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인간이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뜨거운 인정미와 한없이 검박하고 소탈한 품성을 지니시고 인민들을 따뜻이 대해주고 보살펴주시였다. 수령님은 적들앞에서는 백두산호랑이와도 같았지만 전사들과 인민들앞에서는 더없이 친근하고 다정한 어버이이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어린이와 이야기할 때에는 어린이의 심정이 되여주시고 로인들과 이야기할 때에는 허물없는 친구가 되여주시였으며 다심한 어머니와도 같이 사람들의 속생각까지 다 헤아려주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로동자들을 만나면 그들의 기름묻은 손을 허물없이 잡아주시고 농촌에 가면 밭머리에서 농민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시였으며 사람들을 만나 담화하실 때에는 롱담도 즐겨하시고 유모아와 생활적인 말씀도 자주 하시였다. 수령님은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으시였지만 자신에 대한 그 어떤 특혜와 특전도 허용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인민들과 같이 겸허하고 소박하게 생활하시였다. 하기에 어린이로부터 늙은이에 이르기까지 우리 인민들과 수령님사이에는 한치의 간격도 없었으며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을 끝없이 흠모하고 충정으로 높이 받들어모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대해같은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닌 성인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품은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아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한없이 넓고 은혜로운 품이였다. 수령님께서는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한품에 안아 믿음을 주시고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에 영원한 동행자로 내세워주시였다. 수령님께서 만사람을 따뜻하고 너그럽게 대해주시고 넓은 도량으로 안아주시였기에 어제날 민족앞에 죄를 지었던 사람들까지도 수령님을 재생의 은인으로, 민족의 어버이로 따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서 생을 빛내일수 있었다.
한없이 폭넓고 웅심깊은 인정미를 지니신 수령님께서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여러 나라 당, 국가수반들과 정계, 사회계, 학계의 수많은 저명한 인사들과도 두터운 우의를 맺으시였다. 사상과 정견이 다른 사람들도 누구든지 우리 수령님을 한번 만나뵈오면 그 고결한 인품에 매혹되여 수령님을 끝없이 흠모하고 존경하였다. 하기에 우리 수령님은 세상에서 동지와 벗이 제일 많은분이시였다.
참으로 김일성동지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 진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습회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가 7월 2일부터 6일까지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혁명이 발전하고 우리 당의 전반적령도활동이 더한층 심화되고있는 새로운 국면의 요구에 맞게 당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당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 일군들에게 부여된 당적책임의 중대성을 똑바로 새겨주고 현시기 당생활지도를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정확히 인식시켜 전당강화와 사회주의건설을 보다 확실하게 진척시키기 위하여 이번 특별강습회를 조직하였다.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열린 전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는 전당과 온 사회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고 당대렬의 조직사상적공고화를 백방으로 실현하며 당의 령도적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이는데서 중대한 실천적의의를 가진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특별강습회를 지도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 강습회장 주석단에 등단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력을 지닌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며 주체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강습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정경택동지,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부부장들, 도, 시, 군당위원회와 그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당위원회, 조선인민군 각급 정치부의 해당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강습회에서는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의 사업을 전면적으로 총화하고 당일군들의 정치실무적자질과 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여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혁명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2일간의 회의와 3일간의 실무강습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 개강을 선언하시고 우리 혁명의 새로운 력사적단계에서의 당조직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리론을 밝힌 강령적결론을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이 모든 방면에서 시련과 도전을 정면돌파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토대를 구축해나가는 중대한 단계에 들어선 오늘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훌륭한 현실로 전환시키는가 못시키는가 하는것은 해당 지역과 단위의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 령도술에 달려있으며 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이는데서 중요한것은 당조직부의 기본기능인 당생활조직과 지도의 탄력을 보장하는것이라고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생활지도는 당활동에서 기본이며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을 통하여 일군들과 당원들의 당생활을 지도하는 체계는 전당을 움직이고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기 위한 당중앙의 기본령도선, 기본지도선이라고 하시였다.
당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은 당조직들을 당중앙과 하나의 생명체로 굳건히 이어주는 혈관과 신경선의 역할을 한다고 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당생활지도부문을 통해 당조직들의 활동, 당원들의 당생활과 관련한 당중앙의 혁명방침이 당조직들에 전달, 포치되고 각급 당조직들의 전반적인 활동정형이 당중앙에 집중되는것만큼 기층조직강화, 전당의 통일성과 일치성은 당생활지도부문의 역할에 의하여 크게 좌우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엄혹한 난관과 도전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정치적지반을 굳건히 다지고 전투력을 발휘하며 사회주의건설을 강력히 령도하고있는것은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의 활동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기본정치리념인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사업전반에 구현하고 인민에게 무조건적으로,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을 건설하며 시, 군 당조직을 자기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강력한 참모부로 되게 하고 간부혁명을 일으키며 당대렬을 정예화하고 당정책관철의 기본전투단위인 초급당을 더욱 강화하는것과 함께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단합된 혈기왕성하고 건강한 세포로 만드는것을 비롯하여 당조직들에 부여된 중요과업들의 집행을 장악하고 견인하는 주인이 바로 다름아닌 당생활지도부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당중앙이 당과 혁명의 백년지계와 관련하여 제시한 당건설사상과 방침관철에서 당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은 기본주축이라고 할수 있으며 이것이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당생활지도부문의 위치와 임무에 관한 정의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조직들에 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보장하고 우리 당을 기초와 기층이 굳건한 조직적전일체로 만들며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함에 있어서 당생활지도부문의 책임적인 사명과 역할의 중요성은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부각되고있다고 하시면서 당을 강화하자면 당조직부가 언제나 기치를 들어야 하며 그 기수는 바로 당생활지도부문 일군들이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건설에서 내세우는 요구이고 원칙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각급 당위원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제고하고 당일군들의 정치실무적자질을 향상시키는 기본고리이며 당원들의 당생활을 조직지도하는 위치에 있는 당생활지도부문 일군들이 우리 당의 고유한 당사업방법과 원리에 정통하고 높은 정치실무적능력과 자질, 진짜배기당일군다운 체모를 갖추는것은 당의 전망적인 강화발전과 직결된 중대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이로부터 당중앙은 이번 특별강습회를 대단히 중시하고있으며 당의 전투력을 더욱 높이는데서 당생활지도부문 일군들이 응당한 지도적, 핵심적, 선구자적역할을 다하며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하고 당정책을 실속있게 관철하도록 지도방조함으로써 우리 당의 훌륭한 면모가 항상 유지되게 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년간 당안의 부서들과 부문들의 당사업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서 여러 대회와 부문별강습회들을 진행한데 이어 이번 강습회를 특별히 품을 들여 소집한 취지에 대하여 밝히시면서 당생활지도부문 일군들의 사업능력을 높여주는것은 우리 당을 전도양양한 혁명적인 당으로, 전투력있는 사회주의집권당으로 강화하는 로정에서 반드시 필수적이며 혁명적인 공정으로 되며 여기에 특별강습회의 의의가 있다고 부언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시기 당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 사업이 당중앙의 요구와 의도에 부응하지 못하고있는 실태와 그 원인을 상세히 분석하시고 우리당 특유의 당생활지도체계를 부단히 강화하는데서 당생활지도부문이 자기앞에 맡겨진 임무와 기능과 역할을 다하도록 이 부문 일군들을 재무장시키고 그들의 정치실무적자질과 정치의식을 제고시키자는것이 이번 특별강습회를 조직한 당중앙의 목적이며 우리 당의 강화에서 시급히 해결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핵심문제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결론에서 당생활지도부문 일군들의 기본임무와 당생활조직과 지도에서 견지하여야 할 주요4대원칙과 6대과업을 천명하시였다.
각급 당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은 해당 지역, 단위들에 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철저히 실현하는 중추신경선이 되여 당조직들을 당정책관철에로 능숙하고 철저하게 조직발동하는것으로써 당의 심장부서, 신경부서로서의 자기의 기능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각급 당조직들을 철저히 장악통제하고 일군들과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강화하여 당중앙의 령도를 확고히 보장하는것은 현시기 당생활지도부문앞에 나서는 기본임무라고 강조하시였다.
당원들의 정치의식을 키워주고 그들을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하며 투철한 혁명가들로 철저히 준비시키는것이 당생활지도라고 하시면서 당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에서 모든 당조직들이 전일적으로 움직이고 력동적으로 활약하면서 해당 지역, 해당 단위의 정치적참모부로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로선,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조직동원하도록 강하게 장악지도하여야 당대회와 당전원회의 결정의 빛나는 실행을 확고히 담보하고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드팀없이 실현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에 절대복종하도록 기강을 세우는것을 당생활지도의 근본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생활지도는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을 비롯한 당정책관철에서 실제적인 성과를 이룩하도록 하는데로 지향되여야 하며 일군들과 당원들속에서 혁명적당생활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당대렬을 튼튼히 꾸리며 당의 대중적지반을 다지는데 집중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또한 간부대렬을 잘 꾸리고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을 철저히 개선하며 정치실무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한 옳바른 지도와 방조가 적극화되여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조직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부단히 사업방법을 개선하며 결백한 투쟁품성과 작풍을 배양하는데서도 마땅히 당생활지도부문 일군들이 모범이 되여야 하며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과 령도술이 몸에 배인 진짜배기혁명가, 참된 공산주의자가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의 기치를 꿋꿋이 고수하고 우리당 투쟁강령의 성공적인 실행에로 당조직과 대중을 완강히 견인하여야 할 당생활지도부문 일군들의 책임과 임무의 중요성에 대하여 재삼 강조하시면서 당생활지도부문의 전투력이자 조직부의 전투력이고 우리 당의 전투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강습회참가자들이 성스러운 우리 당의 위업수행에서 핵심적역할을 다해나가리라는 크나큰 믿음을 표명하시면서 모두다 당중앙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전투력을 위하여, 위대한 인민의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더욱 견결하게 싸워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 결론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정력적인 당건설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당의 전투력을 끊임없이 보강해나가시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힘있게 주도해나갈 보다 세련된 독창적인 당정치활동묘술과 방법론, 새시대 당조직건설의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스승이시고 불세출의 정치사상리론가이시며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다함없는 신뢰와 열렬한 숭배심, 불타는 충성의 맹세가 담긴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전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인 결론은 전인미답의 도전들을 극복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반적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중대한 우리당 투쟁단계와 력사적시기의 요구에 맞게 당생활지도부문 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을 조직적으로 공고한 위력있는 전일체로 꾸리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주고 사회주의집권당의 령도실현에 관한 새로운 당건설사상을 천명한 불멸의 문헌이며 혁명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이고 실천의 무기이며 투쟁의 기치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국 확대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국 확대회의가 6월 27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비서국 확대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국 성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부장들과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부부장들이 방청하였다.
회의에서는 각급 당지도기관들의 사업체계를 개선정비하고 정치활동들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당중앙위원회 일부 부서 기구를 고칠데 대한 문제, 각 도당위원회사업에 대한 지도와 방조를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체계를 내올데 대한 문제, 당총무사업규정과 기요관리체계를 개선할데 대한 문제, 보위, 안전, 사법, 검찰부문사업에 대한 정책적지도를 강화하며 당면하여 올해중 필요한 사업을 조직진행할데 대한 문제, 각급 당조직 일군들의 정치실무적자질과 사업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새로운 학습제도를 세울데 대한 문제, 전당적으로 근로단체사업을 중시하고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중요한 당사업문제들을 토의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부서들의 임무와 당면과업, 전당적으로 당정치활동에서 견지할 주요원칙과 과업과 방도에 대하여 중요한 결론을 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전당과 온 사회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사상과 결정을 높이 받들고 필승의 신심과 억센 의지를 안고 준엄한 난관과 도전들을 과감히 맞받아나가며 우리식 사회주의발전행로에서 획기적인 국면을 열어놓기 위한 장엄한 투쟁을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군의 전반적군사정치활동을 총화하고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중대한 임무를 책정하기 위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가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를 지도하시였다.
확대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박정천동지와 위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일군들과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 집행위원회 위원들, 국방성 지휘성원들,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군정지휘관들이 방청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에서는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직제를 늘일데 대한 문제를 심의결정하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병철동지를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에서는 당의 군사로선과 주요국방정책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국가방위력을 혁명발전의 새로운 단계가 요구하는 수준에로 급속히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핵적인 문제들이 의정으로 상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군사위원회 사업체계와 질서, 도, 시, 군당위원회들의 군사위원회운영실태를 분석하고 당건설과 당규약상규범의 요구에 맞게 각급 군사위원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중대사항들을 토의하고 해당 결정을 전원일치로 가결하였다.
회의에서는 또한 2022년도 상반년기간 국방성과 총참모부,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와 총정치국의 사업,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 지휘관, 참모부와 무력기관안의 당정치기관들의 군사정치활동정형이 총화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공화국무장력전반에 대한 당의 령도를 전면적으로 더욱 강화하며 전군이 당의 군건설방향과 총로선을 견결히 틀어쥐고 사상과 신념의 강군육성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와 군사기술강군화를 강력히 추진하기 위한 전략전술적과업과 당면한 국방건설임무들을 확정하고 우리당 국방정책의 철저한 실행을 담보하기 위한 조직정치적대책들을 결정하였다.
회의에서는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들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전선부대들의 작전임무를 추가확정하고 작전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한 군사적대책과 관련한 심도있는 연구토의와 작전계획수정사업이 진행되였으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 그 결과가 보고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연구토의결과와 중요문건작성정형을 청취하고 조선인민군 전선부대들의 작전임무에 중요군사행동계획을 추가하기로 하였으며 당중앙의 전략적기도에 맞게 나라의 전쟁억제력을 가일층 확대강화하기 위한 군사적담보를 세우는데서 나서는 중대문제를 심의하고 승인하면서 이를 위한 군사조직편제개편안을 비준하였다.
회의에서는 당의 혁명적군건설로선과 전략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부문별과업들이 강조되고 국가방위사업전반에서 견지하여야 할 제반 원칙들이 천명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회의를 지도하시면서 혁명앞에 가로놓인 엄혹한 시련을 강의한 의지와 단호한 결단으로 헤쳐야 하는 오늘의 투쟁은 혁명보위, 조국보위의 강력한 보루인 조선인민군의 절대적힘과 군사기술적강세를 확고히 유지하고 부단히 향상시켜나갈것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군력강화의 명확한 실천행동지침들이 책정된 당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를 계기로 전군이 당중앙의 군건설사상과 군사전략적기도를 받들고 들고일어나 그 어떤 적도 압승하는 강력한 자위력을 만반으로 다짐으로써 위대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대한 우리 인민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보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의 모든 군사정치활동에서 견지할 중요원칙들에 대한 결론을 하시였다.
우리 혁명의 전진행정에서 매우 관건적인 시기에 소집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는 군사사업에 대한 당적령도를 가일층 심화시키고 당중앙의 탁월한 군건설사상과 전략적구상대로 혁명군대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토의사업으로 우리당 투쟁력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 2일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 2일회의가 6월 22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일회의를 지도하시였다.
2일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에 상정된 중요의정들에 대한 토의사업이 계속되였다.
회의에서는 당의 군사전략적기도에 따라 조선인민군 전선부대들의 작전임무를 추가확정하고 작전계획을 수정하는 사업과 중요군사조직편제개편과 관련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들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해당 문제들에 대한 연구토의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종합하여 중요문건을 작성하는 사업을 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 중요문제연구토의결과와 문건작성정형을 보고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선부대들의 작전능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군사적대책들을 취하고있는 당중앙의 전략적견해와 결심을 피력하시면서 이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시고 그 실행에서 나서는 제반 원칙들과 과업과 방도들을 천명하시였다.
회의에서는 당의 혁명적군건설로선과 전략적방침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부문별과업들이 재확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상정된 의정들에 대한 토의사업을 계속 진행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 소집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가 6월 21일에 소집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에 참석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으며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일군들,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 집행위원회 위원들, 국방성 지휘성원들,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군정지휘관들이 방청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에서는 당중앙군사위원회와 도, 시, 군당군사위원회들의 사업체계와 질서, 실태가 분석총화되고 각급 군사위원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이기 위한 중요과업들이 토의되며 2022년 상반년도 국가방위사업전반을 총화하고 관건적인 당면한 국방건설임무들을 확정하며 당의 군사로선과 주요국방정책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문제들이 의정으로 상정된다.
또한 국방성, 총참모부와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 지휘관, 참모부, 정치부와 무력기관안의 당조직들의 군사정치활동정형을 총화하고 조선인민군앞에 나서는 중요한 전략전술적과업들을 책정하게 된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상정된 의정들에 대한 토의사업을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가정에서 마련하신 약품들을 조선로동당 황해남도 해주시위원회에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황해남도 해주시에서 급성장내성전염병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6월 15일 가정에서 마련하신 약품들을 조선로동당 황해남도 해주시위원회에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가정에서 마련하신 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전하시면서 지원약품들을 해주시당위원회에 보내주며 시당위원회가 전염병으로 앓고있는 대상세대들을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약품들을 빨리 전해주어 치료사업에 조금이라도 보태게 해달라고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부서초급당위원회들과 당세포들에서 해주시와 강령군일대에서 발생한 전염병치료에 필요한 약품들을 성의껏 마련하여 보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잘함으로써 당중앙위원회 일군들로서의 마땅한 본분을 다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급성장내성전염병의진자들에 대한 격리대책을 빈틈없이 세워 전염경로를 철저히 차단하고 역학조사와 과학적인 검사방법으로 확진하며 발병지역에 대한 소독사업을 강도높이 진행하는것과 함께 해당 지역의 보건기관들에서 극진한 정성으로 환자들에 대한 집중치료사업을 잘함으로써 전염병을 하루속히 근절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국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국은 주요당사업문제토의를 위하여 6월 12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회의를 소집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조용원동지, 박정천동지, 리병철동지, 리일환동지, 김재룡동지, 전현철동지, 박태성동지가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당의 당면활동과 당건설에서 나서는 주요과업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전당의 각급 조직들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당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하며 올해 당 및 국가사업전반에서 당조직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고 해당한 혁명적과업들을 포치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국은 중요하게 당안에 강한 규률준수기풍을 세우고 일부 당일군들속에서 나타나는 세도와 관료주의를 비롯한 불건전하고 비혁명적인 행위들을 표적으로 더욱 강도높은 투쟁을 전개할데 대하여 토의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검사위원회와 지방의 각급 및 기층규률감독체계를 보다 강화하기 위한 조직기구적인 대책과 효률적인 사업체계를 수립하며 감독 및 규률심의, 책벌규범들을 더욱 세분화하기 위한 당면사업과 전망과업에 대하여 밝혀주시면서 검사위원회의 사업보좌기구인 규률조사부서들의 권능과 직능을 확대강화하고 당의 규률건설로선의 본질과 그 강화의 합법칙적요구대로 엄격한 감독사업체계와 규률심의질서, 엄정한 책벌제도를 실시함으로써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실현과 당의 광범위한 정치활동을 강한 규률제도로 철저히 담보해야 한다고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적당의 본성과 사명과 임무 즉 본태가 철저히 계승되고 사회주의집권당의 전투적강화발전을 위해서는 전당의 당조직안에 높은 정치성과 투쟁기풍, 혁명적인 작풍과 공산주의적도덕품행을 장려하고 배양시키는 사업을 선행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를 위해서는 보다 강력한 당규약 및 당규률준수기풍과 당의 로선과 방침집행정형, 건전한 작풍구현과 도덕생활정형에 대한 감독사업체계와 시정체계를 엄격히 세우는것이 필수불가결의 선결과업으로 나선다고 지적하시였다.
회의에서는 당규률건설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선결적인 중대과업, 중요로선으로 내세우고 우리 당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당정치활동에서 혁명성과 전투성을 제고하며 당의 역할과 풍모를 세련시키고 개선강화할데 대한 총비서동지의 중요한 전략적당건설사상이 천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국은 당규률건설에 관한 총비서동지의 독창적인 사상리론을 당사업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제도적대책들을 강구하기로 하였다.
또한 회의에서는 당의 검열지도사업을 개선하고 당내부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기타 중요문제들도 토의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모스크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
나는 로씨야련방 국경절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당신과 그리고 친선적인 로씨야련방 정부와 인민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냅니다.
당신의 령도밑에 로씨야인민은 나라의 존엄과 안전, 발전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위업실현에서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고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으며 우리 인민은 이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고있습니다.
친선과 선린의 오랜 력사와 전통으로 이어져온 조로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새시대의 요구와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에 맞게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키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입니다.
나는 2019년 4월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진행된 우리들사이의 첫 상봉이후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한 조로친선협조관계가 모든 분야에서 계속 활력있게 강화발전하며 국제적정의를 수호하고 세계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려정에서 두 나라사이의 전략전술적협동이 더욱 긴밀해지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당신이 건강하고 친선적인 로씨야인민에게 복리와 번영이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1(2022)년 6월 12일 평양
승리의 신심과 굳센 의지를 간직하고 올해의 투쟁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승리의 신심과 굳센 의지를 간직하고 올해의 투쟁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백전백승 당중앙의 향도따라 미증유의 국난을 주체조선특유의 신념과 의지, 단결로써 타개하며 력사적인 올해를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기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이 가속화되고있는 시기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주체111(2022)년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당중앙위원회 본부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는 속에 소집된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2022년도 주요당 및 국가정책의 집행실태가 중간총화되고 하반년도 사업방향과 투쟁방침이 책정되였으며 국가적인 중대사업들을 강력하고 정확히 추진하기 위한 실천행동방안들이 토의대책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에 참석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 회의장 주석단에 등단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반이시며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며 우렁찬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당중앙위원회 부서 일군들과 성, 중앙기관, 도급지도적기관과 시, 군, 중요공장, 기업소 책임일군들이 방청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로 집행부가 구성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김정은동지께 사회를 위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원회의소집의 목적과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 상반년기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수행을 위해 투쟁방향을 확고히 견지하고 많은 난제들과 위기상황을 완강하게 극복하면서 국가사업전반에서 중요한 경험과 교훈을 축적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중대보건위기까지 중첩된 엄혹한 상황은 우리로 하여금 현 국난을 정확히 투시하고 앞으로의 돌발적인 시련까지도 대비한 예견성있는 조치들을 능동적으로 강구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포치한 2022년도 당과 국가의 정책집행을 위한 상반년도 투쟁에서 이룩된 긍정적인 성과들을 장려, 확대하고 결점들을 극복하며 올해에 내세운 방대한 과제들을 완결하기 위한 과학적인 실행담보를 적시에 보강하는것과 함께 전당, 전민을 다시한번 각성시키고 궐기시키는데 이번 전원회의소집의 목적과 중요성이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전원회의에는 다음과 같은 의정들이 상정되였다.
1. 조직문제
2. 2022년도 주요당 및 국가정책들의 집행정형중간총화와 대책에 대하여
3. 현 비상방역상황관리와 국가방역능력건설을 위한 과업에 대하여
4. 당규약과 당규약해설집의 일부 내용을 수정보충할데 대하여
전원회의는 상정된 의정들을 전원찬성으로 가결하였다.
첫째 의정으로 조직문제를 토의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을 소환 및 보선하였다.
박지민동지, 박수일동지, 최선희동지를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서 위원으로, 조춘룡동지, 박희철동지, 김인철동지, 리창대동지, 한광상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직접 보선하였다.
장창민동지, 김순철동지, 신창남동지, 마혁철동지, 박형렬동지, 곽정준동지, 리두일동지, 김두일동지, 곽영호동지, 려철웅동지, 안영환동지, 전승국동지를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을 소환 및 보선하였다.
전현철동지, 리태섭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에서 위원으로, 박태성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직접 보선하였다.
조춘룡동지, 박수일동지, 리창대동지, 최선희동지, 한광상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을 해임 및 선거하였다.
김재룡동지, 전현철동지, 박태성동지를 당중앙위원회 비서로 선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을 소환 및 보선하였다.
리태섭동지, 조경철동지, 박수일동지, 리창호동지를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을 해임 및 임명하였다.
조용원동지, 조춘룡동지, 전현철동지, 리충길동지, 리선권동지, 한광상동지를 당중앙위원회 부장으로 임명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검사위원회 위원장, 위원을 소환 및 보선하였다.
김재룡동지를 당중앙검사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인철동지를 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정부기관의 일부 간부들을 해임 및 임명하였다.
전승국동지를 내각부총리로, 최선희동지를 외무상으로, 박형렬동지를 식료공업상으로, 곽정준동지를 상업상으로, 리두일동지를 국가과학기술위원장으로, 김두일동지를 내각 정치국 국장 겸 당위원회 책임비서로 임명하였다.
전원회의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가 제기한 무력기관의 일부 지휘관 조절배치안을 심의하고 승인하였다.
리태섭동지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으로, 정경택동지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으로, 박수일동지가 사회안전상으로, 리창대동지가 국가보위상으로 임명되였다.
회의에서는 둘째 의정 《2022년도 주요당 및 국가정책들의 집행정형중간총화와 대책에 대하여》를 토의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포치한 경제정책집행을 위한 상반년도 국가사업진행정형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 보고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당의 경제정책관철에서 이룩된 성과와 결점들을 자료적으로 제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철만동지가 올해 농사실태를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 보고하였다.
당중앙위원회는 보고들을 청취, 분석하고 해당한 평가를 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둘째 의정에 대한 결론을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먼저 지난 6개월간 국가정치활동과 관리, 국가의 발전과 위기대응관리측면에서 거둔 진일보의 성과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상반년기간 여러 정치적계기를 통하여 우리 사상, 우리 제도, 우리 국가제일주의정신을 제고하고 당과 국가, 인민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을 온 세상에 뚜렷이 시위하였다.
급변하는 국제정치정세와 긴장국면일로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지역의 안전환경에 대처하여 책임적이고도 필수적인 해당 조치들과 완강한 투쟁을 전개한 결과 국가안전에 대한 담보와 신뢰의 기초를 다지는데서 력사적인 전진을 이룩하였다.
경제부문에서는 전반적인 생산을 추켜세우고 5개년계획수행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을 관철하기 위해 긴장하게 노력하여 많은 부문들의 생산을 장성시키고 전반적경제의 상승추이를 이어가고있다.
국가경제정책집행과 관련하여 중요하게 평가할수 있는 성과는 돌발적인 비상방역사태속에서 안정과 발전속도를 확실히 유지하고있는것이다.
경제부문에서는 국가의 방역등급을 최고수준으로 격상시키고 전국적범위에서 격페조치를 취한 조건에서도 일시적으로 조성된 혼란을 신속히 정돈하고 비상상황의 요구에 맞게 사업을 치밀하게 조직지휘하여 경제정책집행을 완강하게 추진하였다.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지난 한달기간 경제부문은 위기대응능력을 더욱 키우고 주도세밀한 작전지도능력을 항진하는 중요한 체험기, 단련기를 경과하였으며 귀중한 경험과 교훈을 쌓았다.
건설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인민들에게 보다 개선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현대적인 대거리와 여러 생산기지건설이 힘있게 진척되고 중요건설대상들이 준공을 앞두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결정한대로 국가적인 중요공업기지들의 개건현대화사업과 지방공업발전의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훌륭한 성과가 이룩되였다.
농업부문에서는 밀, 보리농사에 힘을 넣고 가물피해막이전투와 봄철영농사업을 동시적으로 완강히 추진하여 당정책관철에 매진하는 새로운 사상관점과 앙양된 일본새를 보여주었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령도력과 정책에 대한 전체 인민의 확고한 믿음이 더욱 공고화된것이야말로 그 어떤 물질적재부와도 대비할수 없는 귀중한 정치적성과이라고 평가하시고 모든 국사를 성공에로 령도하여 각 방면에서의 더 빠른 발전을 힘있게 견인해나갈 당중앙위원회의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결론에서는 상반년기간 당 및 국가정책집행에서 발로된 편향과 원인이 지적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도들과 당적조치들이 언급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를 계기로 경제지도관리에서 새로운 변침점을 마련하여야 할 긴요성을 밝히시고 하반년도 당과 국가의 경제정책을 철저히 집행하기 위한 과업을 천명하시였다.
결론에서는 금속, 화학, 전력, 석탄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의 하반년도 투쟁방향과 실행대책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였다.
결론은 농사와 소비품생산을 올해 경제과업들중 급선무로 제기하였다.
농업부문에서 앞그루로 심은 밀, 보리농사결속을 잘하여 당의 새로운 농업혁명방침이 첫해부터 은을 나타내게 할데 대한 문제, 자연재해로부터 농작물들을 최대로 보호할수 있게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할데 대한 문제, 비배관리의 과학화를 제고할데 대한 문제, 농산작업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일데 대한 문제, 과학적인 농사지도, 강력한 국가적지원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의 농업정책관철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한 실천방도들이 언급되였다.
경공업부문에서 인민들의 생활상수요를 기준으로 내세우고 생산투쟁,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인민들의 생활을 실질적으로 도모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들이 강조되였다.
결론에서는 건설부문에서 올해 계획된 중요대상건설과제들을 무조건 다련발적으로 완수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때를 만천하에 과시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이 제시되였다.
결론에서는 내각과 도, 시, 군들에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농촌살림집건설의 첫해 과제를 반드시 수행하여 우리당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농업근로자들이 실물로 체감하게 할데 대한 문제, 과학기술을 경제발전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과학의 힘을 급속히 키우기 위한 사업에 국가적인 힘을 집중할데 대한 문제, 경제관리를 결정적으로 혁신할데 대한 문제 등이 중요하게 언급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시점에서 교육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질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교육은 당면한 가시적인 사업이 아니라 전망적인 사업이며 교육에 대한 정확한 노력은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로 된다고 하시면서 교육사업에 대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와 교육내용에 대한 기술적지도를 포함하여 국가적으로 교육혁명을 위한 지도와 방조를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언명하시였다.
결론에서는 미증유의 엄혹한 시련을 동반하는 올해의 전인민적진군을 힘있게 격려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당정책관철의 혁명적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는데서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투쟁방향이 제시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방위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오늘 우리 국가의 안전환경은 매우 심각하며 주변정세는 더욱 극단하게 격화될수 있는 위험성을 띠고있으며 이같은 정세는 우리로 하여금 국방력강화를 위한 목표점령을 더욱 앞당길것을 재촉하고있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위권은 곧 국권수호문제이며 우리의 국권을 수호하는데서는 한치도 양보하지 않을 우리 당의 강대강, 정면승부의 투쟁원칙을 재천명하시고 공화국무력과 국방연구부문이 강행추진해야 할 전투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결론에서는 대적투쟁과 대외사업부문에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들과 전략전술적방향들이 천명되였다.
결론에서는 상반년기간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실태가 엄밀히 분석총화되고 투쟁도수를 계속 높여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언급되였다.
각급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 조직자적능력을 제고하고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실속있게 진행하여 변혁적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사업방향들이 제시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미증유의 엄혹하고 간고한 시기를 더 강해지고 더 세련되는 기회로 삼고 억센 의지와 완강한 분발력을 발휘하여 활기찬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야 하며 올해의 모든 사업들이 계획된 발전속도에서 정확히 집행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결론을 마치시면서 인민경제계획수행이자 당과 인민에 대한 충실성이고 헌신적복무임을 명심하고 모든것을 총집중하여 뜻깊은 올해의 계획들을 빛나게 완수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그 절대의 위력으로 현존하는 모든 장애와 난관을 주동적으로 타개하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강력히 견인할 투쟁방략이 명시된 김정은동지의 결론에 열렬한 박수로써 전폭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인 결론은 조성된 엄혹한 형세를 주체적힘, 내적동력강화의 호기로 반전시키며 발전과 변혁의 5개년계획을 수행함에 있어서 중요한 단계로 되는 2022년에 뚜렷한 진일보를 이룩하기 위한 가장 명철한 투쟁지침과 과학적인 방도들을 밝힌 귀중한 실천강령이며 위력한 전투적기치로 된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 소집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6월 8일 소집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덕훈동지, 조용원동지, 최룡해동지, 박정천동지, 리병철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가하였다.
당중앙위원회 부서 일군들, 성, 중앙기관, 도급지도적기관과 시, 군, 중요공장, 기업소 책임일군들이 방청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로 집행부가 구성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전원회의는 상정된 토의의정들을 일치가결로 승인하였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력사적투쟁에서 맡고있는 중대한 책무를 깊이 자각한 전체 참가자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전원회의 확대회의는 의정토의에 들어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