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어리석은 망상

주체109(2020)년 10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동서고금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독특하고 파격적인 열병식》, 《세련되고 화려한 열병식》, 《무궁무진한 북의 군력을 전세계에 과시한 쾌거》, 《특대사변》…

이것은 《열병식충격》으로 남조선과 국제사회가 련일 터치고있는 경탄과 놀라움의 목소리이다.

그런데 가관은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남조선군부가 저들의 렬악한 군사적실태를 개탄하면서 그 무슨 《대응책》마련을 떠들고있는것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은 내외각계가 한결같이 격찬하고있는것처럼 우리 공화국의 달라진 국가위상과 막강한 군사적위력에 대한 일대과시이며 그 어떤 침략세력도 절대로 신성한 우리 국가를 넘볼수 없다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엄숙한 선언이다.

지금 남조선에서 당장 제머리우에 불벼락이 떨어지는것처럼 야단법석하는것은 비약적발전을 이룩한 우리의 군사력앞에서 지금껏 발광적으로 추진해온 북침전쟁준비책동이 물거품으로 된데 대한 히스테리적발작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빈틈없는 대비태세》니, 《새로운 무력건설계획》이니, 《정밀타격능력확보》니 하며 군사적대응책을 떠드는것이야말로 하루강아지들의 부질없는 객기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겨레의 운명을 지켜주는 막강한 군사력을 보유한 우리와 맞서보겠다는것은 맨머리로 바위를 들이받겠다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다.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어리석은 망상은 애당초 버리는것이 낫다.

남조선당국과 군부호전광들은 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이바지할 우리의 전쟁억제력을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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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더미우에 돋아난 독버섯들

주체109(2020)년 10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내부에서 일명 《라임 및 옵티머스환매중단사건》이라고 불리우는 대형금융사기사건을 둘러싼 정치적갈등과 혼란이 갈수록 격화되고있다.

이번 사건은 주범인 김봉현 등과 검찰이 사건의 배후에 여권관계자들이 련루되여있다는 거짓자료를 공개하면서 여론화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던것이 김봉현이 《옥중편지》라는것을 통해 보수야당과 검찰이 공모하여 사건의 진상을 조작하였다고 실토하는 바람에 정치권의 싸움은 더욱 치렬해지게 되였다.

그야말로 들출수록 악취풍기는 부패서식장, 인간오물장으로 전락해버린 남조선정치판의 말세기적풍조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은 검찰과 결탁한 보수야당의 음모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정치검찰》, 《부패검찰》의 민낯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는 사건이다, 거짓증거로 정치공세에 열을 올리던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을 이번 기회에 단단히 혼쌀내야 한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이번 사건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저들의 치부와 부귀영달을 위해 부정부패행위만을 일삼는 위정자들과 썩을대로 썩은 정치판의 진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부정부패의 오물통이나 다름없는 남조선정치판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각종 부정부패사건이 꼬리를 물고 터져나와 초점이 되고 물의를 일으키는것은 별로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정권》탈취야망에 리성을 잃고 분별없이 날치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과 검찰개혁에 반기를 든 검찰적페세력의 추악한 공모결탁의 산물인것으로 하여 여론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있다.

사실들은 보수세력과 검찰이 뗄래야 뗄수 없는 한통속이며 민심에 도전하고 시대에 역행하는 적페세력을 철저히 청산하지 않는다면 어떤 무서운 화난과 보복이 닥쳐올지 모른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썩은 종처는 뿌리채 들어내야 하듯이 온 남조선땅을 사기와 협잡이 판을 치는 범죄소굴로 만든 정치협잡배, 부정부패왕초, 사회의 독버섯들인 보수패당과 검찰적페세력들을 모조리 정의의 심판대에 올려세우고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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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로마의 실화가 재현될수도

주체109(2020)년 10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안철수가 《국민의힘》에 머리를 기웃거리는 한편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의 눈에 들어보려고 창녀마냥 설치고있다.

이자는 제1보수야당인 《국민의힘》과의 《련대가능성》을 설파한다, 보수중진들과 《소통》한다, 《국민의힘》이 주도하는 《정책토론회》에 참가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는가 하면 자기를 그처럼 배척하는 김종인을 향해서도 《배울것이 많은 사람》이라며 갖은 아양을 떨어대고있다. 최근에는 큰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대형금융사기사건과 관련하여서도 《국민의힘》의 주장에 양념을 쳐대느라 여념이 없다.

권력을 쫓아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하는 안철수와 같은자만이 부릴수 있는 호들갑이라 하겠다.

하지만 여든이 되도록 이른바 《무수한 풍파》를 겪었다는 김종인이 과연 안철수의 속내를 모를수 있겠는가.

안철수로 말하면 지난 시기 민주진영에 뛰여들어 제법 《보수와의 대결》을 부르짖으며 권력야망에 미쳐돌아가다가 종당에는 민주진영을 분렬와해시켰던 장본인이다. 올해초에는 《총선》을 계기로 해외에서 기여들어와서는 당시 《바른미래당》 대표였던 손학규를 밀어내고 당권을 빼앗으려다가 제뜻대로 되지 않자 또다시 탈당하여 《국민의 당》을 창당하고 대표자리를 차지한 야심가이다.

안철수의 경력은 말그대로 배신과 변절, 분렬과 와해라는 더러운 행적으로 일관되여있다.

이런 기회주의자와 련대하거나 같은 잠자리에 드는 경우 어떤 화가 들이닥치겠는가 하는것은 삼척동자도 알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내의 주호영, 장제원을 비롯한 중진의원이라는자들이 안철수와의 련대가 필수적이다, 목표와 뜻이 같으면 힘을 합쳐야 한다, 함께 손잡을 날이 올것이라는 등으로 안철수를 싸고도는것은 그야말로 어리석은 선택이 아닐수 없다.

만일 《국민의힘》 중진의원들의 주장을 쫓아 지난 시기 탈당과 야합, 창당을 밥먹듯 해온 안철수와 같은 권력야심가, 기회주의자를 껴안는다면 그것은 곧 《국민의힘》이 시한탄을 품어안는격으로 될것이다. 김종인의 운명 또한 어떻게 되리라는것도 불보듯 뻔하며 그의 반대가 이에 따른것임은 분명하다.

독재자 케자르가 그처럼 은총을 베풀며 극진히 돌봐주었던 양아들에게서 배반을 당하고 목숨을 잃었다는 고대로마의 력사적사실이 있다. 케자르는 죽는 순간에 《브루투스 너까지도?!》라는 말 한마디를 남겼다고 한다.

지금 《국민의힘》안에서 김종인의 반대와 중진의원들의 끌어당기기가 한창이니 두고보아야 할 일이지만 혹 고대로마의 실화가 남조선정치판에서 현실로 재현될지도 모를 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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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퇴출

주체109(2020)년 10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속담에 가라는 말이 죽으라는 말보다 더 섧다는데 요즘 《국민의힘》은 매일같이 남조선 각계층으로부터 《국회》에서 썩 나가라는 줄욕을 먹고있다.

듣기에는 거북할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하여 경제와 민생은 외면한채 《대여저격수》니, 《전문성을 갖춘 신인공격수》니, 《달변가중진의원》의 전진배치니 뭐니 하며 《국정감사》마당을 《대여공격의 전쟁터》로 만들어놓고 진종일 막말과 고성으로 소란스럽게만 하고있는 《국민의힘》을 그대로 내쳐둘수 없기때문이다.

하기야 유명한 《노루발장도리》사건은 물론 발을 딛고설 자리도 없이 복도에 남녀가 주런이 드러누은 《혼성투식》, 다른 당의원에 대한 집단적인 《사무실감금》 등으로 지랄발광한 《국회란동사건》을 비롯하여 《동물국회》, 《란장판국회》의 주역으로 나섰던 패당이니 그 정도의 막말과 고성쯤은 약과라고 해야 할것이다.

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싸움질밖에 모르는 《국민의힘》패들이 하는 짓거리야 뻔하지 않는가.

《지각국회》로 망신당한 남조선의 21대 《국회》가 과거와 같이 《식물국회》로 전전긍긍하다 또다시 《동물국회》의 감투를 쓰게 된것은 《싸워이기는 정당》을 떠벌이며 막무가내로 날뛰는 《국민의힘》때문이라는 비난과 단죄는 어느 하나도 그른데 없다. 그러니 《국회》에서 당장 퇴출시키라는 민심의 요구는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다.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된 《국민의힘》은 더이상 《국회》에 버티고있을 명분도, 정치를 떠들 자격도 없다는 민심의 단죄규탄에 이제라도 귀를 기울이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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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시사해주는것은

주체109(2020)년 10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내부에서 터져나온 《라임 및 옵티머스환매중단사건》을 둘러싸고 여야공방전이 치렬하게 벌어져 가뜩이나 소란스러운 《국정감사》정국을 더욱 혼잡속에 몰아넣고있다.

각종 언론매체들이 저마끔 《특종뉴스》로 보도하는가 하면 인터네트에도 서로 으르렁거리는 정치권의 살풍경을 풍자조소하는 만화들이 올라 인기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만화는 이번 대형금융사기사건을 무조건 《권력형부정부패사건》로 몰아 반《정부》, 대여공세를 더 한층 강화하여 정국의 주도권을 쥐려는 보수패당을 신랄히 풍자하고있다.

애당초 《보이니?》라는 물음제기가 없는 만화, 《잘 봐봐》로 시작하여 《뭐가 보여?》, 《보이지?》로 이어지다가 나중에는 《보일거야.》, 《안보이면 안돼.》, 《눈 크게 뜨고 똑바로 봐봐.》라고 하면서 무작정 허점을 잡아내여 부정부패의혹을 확대부각시키려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의 행태를 해학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여당이 아무리 이번 사건이 《범죄자들의 금융사기사건》이라고 못박으면서 아무데나 《권력형게이트》딱지를 붙이며 쟁점화하지 말라고 반박해도 막무가내이다.

이 만화는 보수언론들까지 부추겨 각종 의혹들을 정치적문제로 적극 여론화하면서 막무가내식으로 정치공방만 벌리며 뻗치기를 하는 《국민의힘》때문에 경제와 민생관련법안들의 《국회》통과가 지연되고 《국정감사》마당은 막말과 고성으로 혼잡탕이 되고있다는것을 예리한 풍자속에 암시해주고있다.

바람을 불어넣는 풍선처럼 계속 부풀려지고있는 이번 금융사기사건은 이와 같은 《막무가내식 의혹제기》, 《막무가내식 취재보도》의 단면에 불과하다.

오죽하면 만화를 소개한 언론들과 각계층이 《경제와 민생은 아랑곳없이 정쟁에만 집착하는것이 안타깝고 실망스럽다.》, 《<국회>상임위원회들과 <국감>전과정에 도배되고있는것은 라임, 옵티머스뿐》, 《<국민의힘>의 <국정감사>목적은 오직 <정부>, 여당공격에만 있다.》, 《수사는 검찰에 맡기고 보다 생산적인 <민생국감>을 만들어달라.》고 단죄하고있겠는가.

불에 그슬린 돼지가 매달린 돼지를 흉본다고 온갖 부정부패와 범죄로 얼럭덜럭한자들이 남의 허물만 들추어내며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으니 만화의 주인공으로 조롱받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다.

만화들은 막무가내식으로 억지를 부리며 정치공방에만 몰두하는 《국민의힘》이 있는 한 《국회》의 혼잡은 언제 가도 해소될수 없으며 방도는 썩어빠진 정치권을 하루빨리 개혁하는것뿐임을 시사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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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쫓아 《지조》를 버리다

주체109(2020)년 10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좌파2중대 흉내》, 《몇몇 뜨내기들이 들어와서 터주대감을 몰아내려고 한다. 뜨내기들이 정리되고 나면 복당하겠다.》, 《<뢰물브로커>전력이 있는 팔십넘은 외부사람을 끌어들이고 거기에 매달리는 모습이 창피하고 안타깝다.》, 《정체불명의 부패인사가 더 이상 당을 롱단하는 일에 단연코 반대한다. 로욕에 찌든 부패인사가 당언저리에 맴돌며 개혁을 운운하는 몰렴치한 작태를 방치하지 않겠다.》, 《팔십넘은 로구에 휘둘리우는 미래가 없는 당》, 《곧 망하는 당》 …

이것은 올해에 들어와 무소속의원 홍준표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을 향해 터뜨린 발언들중 극히 일부이다.

김종인에 대한 질투와 원한이 뇌리에 사무칠대로 사무쳐있는 홍준표의 태도에서 최근 이상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단적으로 김종인비상대책위원장을 중심으로 야당이 《대결집》할 때 희망이 보인다고 극구 괴여올리고 주인이 바뀌여 자기를 손님 취급하는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우리당》이라며 각근함을 호소하고있다.

홍준표의 언행은 그야말로 카멜레온도 울고 갈 정도이다.

그처럼 자고자대하며 남에게 좀처럼 머리를 숙이지 않는다는 홍준표, 두꺼비와 입맞출지언정 김종인과는 절대로 손잡을수 없다며 갖은 폭언을 다 쏟아내던자가 언제그랬냐싶게 오늘날 정치적적수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꼴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오죽 그꼴이 민망스러웠으면 보수세력내에서 한때 《여당군기반장》으로 소문이 났던 홍준표도 이제는 힘이 진했는가 보다, 자기가 로욕에 찌든 사람이라고 비난해온 김종인앞에 무릎꿇을 자세를 취하며 병든 까마귀 어물전 돌듯하는 홍준표가 가련하기 그지없다는 말이 이구동성으로 터져나올 정도이다.

권력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 남조선정치판에서 살아남자면 이쯤한 비평은 소귀에 경읽기이다. 그러니 홍준표에게 죽물도 얻어먹지 못할 구구한 《지조》따위는 해서 뭘하겠는가.

문제는 김종인이 홍준표가 자기앞에서 넙적 엎드린다고 하여 과연 동정하거나 속아넘어가겠는가 하는것이다.

그는 아마 이렇게 생각할것이다.

(이 세상 가장 험악한 말들을 골라 나를 시비중상하던 홍준표, 네가 내앞에서 꼬리친다고 그 속을 모를줄 아는가. 너를 용납하고 너와 손잡으면 후날 내가 뜨물통에 버려지는 오이꼭지 신세가 될것은 뻔한데.)(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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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비교법》

주체109(2020)년 10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국회》가 소란스럽기 그지없다.

민생을 론해야 할 《국정감사》장이 허무맹랑한 론쟁마당, 고성과 막말이 오가는 싸움터가 되여버린 여기에서는 듣기에도 무색할 악언들이 쉬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특히 극우보수세력들의 집회를 불허한것을 두고 집권세력을 《독재세력》, 《불통세력》이라고 공격하는 《국민의힘》패들의 추태는 그야말로 경악스러울 정도이다.

《공포조성》, 《불통의 성벽》, 《반헌법적억지》, 《자유에 대한 압살》, 《겹겹이 쌓은 차벽이 국민을 슬프게 했다.》 …

악성전염병의 확산을 우려하는 민심의 요구가 담긴 경찰들의 차벽을 과거 인민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의 도구로 쓰였던 《명박산성》, 《근혜장성》과 비교하면서 무지막지한 깡패무리의 광기어린 망동을 두둔하고 상대를 물어뜯기에 여념이 없는 적페집단이야말로 《국민의힘》이 아닌 《극우의힘》이라 불러야 마땅하다.

실로 《정권》찬탈에 환장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는 보수적페집단의 실체를 낱낱이 드러내는 망언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현실은 한때 그 무슨 극우세력과의 《결별》을 운운하며 민심기만에 열을 올리던 《국민의힘》의 추태가 얼마나 뻔뻔스러운 거짓이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한 뿌리에서 돋아난 독버섯인 《국민의힘》과 극우보수세력은 뗄래야 뗄수 없는 한 몸통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비교할걸 비교해라.》, 《자웅동체》, 《너희나 잘해.》 등으로 적페집단에게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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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도전장》

주체109(2020)년 10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정치가 하도 엉망이다보니 별의별 해괴한 일도 다 보게 된다.

《대통령》선거까지는 아직도 근 1년반이 남아있는데 벌써부터 보수세력안에서는 청와대안방을 차지하기 위한 암투가 벌어지고있다. 경기장에 나서기도 전에 기선제압을 한다고 야단법석이다.

흥미로운 사생결단에 《도전장》을 내민자들의 면면을 들여다보자.

《막말명수》, 《무뢰한》, 《홍 끼호떼》, 《홍반장》으로 유명짜한 전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

《간철수》, 《안철새》로 온갖 비난을 다 받고있는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

《개혁보수》, 《보수재건》을 표방하면서 탈당을 반복하고 《새로운 보수당》을 창당하여 《철새집단의 두목》으로 락인된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류승민.

역시 《개혁보수》의 명분을 내걸고 전 《한나라당》에 들어갔다가 탈당과 복당을 반복하며 줄타기를 해오다 《미래통합당》에 기여들어 최고위원직까지 따낸 제주도지사 원희룡.

어릴 때는 《꽁생원》으로 불리웠지만 다 자라서는 권력에 군침을 흘리며 《보수개혁》, 《통합을 위해서는 <태극기부대>도 당에 받아들여야 한다.》고 광기를 부려댄 전 서울시장 오세훈.

쩍하면 삭발과 단식, 장외투쟁을 벌려놓으면서 민생을 외면한채 오직 《대통령》이 되여보려고 인기놀음에 매달려온것으로 하여 《황교활》로 비난받고있는 전 《미래통합당》 대표 황교안…

이쯤하면 《도전장》을 내민 선수들의 경력과 《특기》, 《선수권》보유가능성을 알고도 남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민심의 심판을 받고 정치판에서 밀려 성쌓다 버린 막돌보다 못한 처지에 놓인자들의 면면은 담기에도 입이 아프다.

오죽했으면 금띠두를 황당한 개꿈에 들떠있는 사이비정객들에게 《어장이 안되려면 해파리만 끓는다.》,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무당판에 헛돈질》, 《무식한 도깨비 부작을 모른다는 격》 등의 조소와 비난이 장마철 비줄기처럼 쏟아지겠는가.

봄꿩은 제울음에 죽는다는데 쓰레기로 처리될 《도전장》을 내밀기보다는 머리를 틀어박고 세상과 담을 쌓는것이 더 낳은 선택이 아닐가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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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도 변하지 않은 대결야망

주체109(2020)년 10월 19일 《통일신보》

 

얼마전 남조선군부가 미국과 제45차 《한미군사위원회》, 제52차 《한미년례안보협의회》를 가지고 반공화국군사적모의판을 벌렸다고 한다.

거기에서는 방위비분담금문제, 전시작전통제권반환추진문제, 련합대비태세강화문제 등이 론의되였다고 한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그 무슨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다는 구실밑에 《미래지향적이고 상호보완적인 동맹강화》를 운운하며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한 《공동대처》까지 떠들어댄것이다.

수치스러운 친미사대적망동이며 상전과 함께 동족을 힘으로 압살해보려는 무모한 흉계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군부가 상전과 벌린 불순한 모의판은 무엇을 시사해주는가.

동족을 겨냥한 전쟁불장난을 계속 벌리겠다는것이다.

사대에 쩌들고 병든 남조선군부는 이번에도 미군이 남조선에 계속 발을 붙이고 《방어》해달라고 구걸하다 못해 그 누구의 《위협》을 구실로 《억제태세 제고》, 《맞춤형억제전략을 리행하기 위한 방안 공동모색》을 운운하며 침략적성격의 전쟁연습을 지속적으로 벌리겠다고 하였다고 한다.

《맞춤형억제전략》이란 2011년 10월 제43차 《년례안보협의회》에서 처음으로 내놓은것으로서 공화국의 자위적억제력에 대해 《위협단계》, 《사용림박단계》, 《사용단계》 등 으로 구분하고 핵무기를 포함한 군사적수단을 총동원하여 《선제타격》까지 한다는 반공화국침략전쟁전략이다.

최근 빈번해지고 증가되는 남조선군부의 첨단무기구입, 해내외에서 벌리는 전쟁연습, 첨단무장장비개발 등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를 해마다 섬기다 못해 작으니 더 내라고 강박하는 상전의 강도적인 요구에 대꾸질 한마디 변변히 못하면서도, 미군기지에서 배출된 유독성오염물질도 제손으로 치워야 하는 수모를 겪으면서도 동족대결을 위해 계속 남아달라고 애걸하니 과연 주대라는것이 있기나 한가.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압살하겠다고 날뛰는 쓸개빠진자들에게는 애당초 민족적자존심이라는것이 있을수도 없다.

남조선을 통채로 상전의 군사기지로 내맡기고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외세에게 섬겨바치다 못해 지휘권까지 빼앗긴 꼭두각시들이 그 누구를 어째보겠다니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일이다.

전쟁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그들의 사대매국적체질, 동족대결야망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실증해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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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뺨을 내밀어 매를 청하는 미련한 행태

주체109(2020)년 10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일본반동들이 과거사부정책동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최근 내각관방장관, 외상을 비롯한 일본당국자들이 화상통화와 정기기자회견을 비롯한 공식장소들에 련일 나서서 일본군성노예문제가 국제사회의 《정당한 평가》를 받도록 하겠다느니, 베를린에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것은 일본정부의 립장과 어긋나는것이라느니, 《군함도》(하시마섬)를 비롯한 강제징용관련시설들에 대한 세계문화유산지정철회를 반대한다느니 하며 떠들어대고있다. 한편 남조선이 강제징용피해자배상과 관련한 일본전범기업의 자산매각조치를 취소하지 않으면 서울에서 열릴것으로 예정된 수뇌자회의에도 수상이 참가하지 않을것이라고 통보하였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고 왜나라족속들의 잔악하고 철면피한 속통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다.

과거에 저지른 치떨치는 범죄행위에 대한 꼬물만한 죄의식도 없이 오히려 제편에서 큰 소리치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은 우리 민족의 치솟는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정객들은 《쌍방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다.》, 《서로 존중하면서 대화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잠꼬대같은 소리만 해대고있다.

이것은 사실상 일본의 과거죄행을 덮어버리고 그 대가로 관계개선따위나 실현해보려는 반민족적인 매국행위가 아닐수 없다.

한쪽에서는 앙심을 품고 귀쌈을 때릴 기회만 노리는데 《쌍방협력》이니, 《관계개선》이니 뭐니 하며 비굴한 자세를 취하고있으니 그야말로 뺨을 내밀어 스스로 매를 청하는 미련한 행태가 아닐수 없다.

실지로 최근에 일본반동들은 남조선의 비굴한 태도에 더 승이 나서 과거사문제와 《미래지향적관계》는 별개의 문제로 분리시켜야 한다, 반일자세를 보이고있는 남조선과 건설적대화를 할수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등의 망발을 내뱉으며 갖은 모욕을 다 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정객들의 비굴한 처사와 일본반동들의 오만한 태도에 대해 저주와 분노를 터뜨리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남조선 각계층은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날로 오만무례하게 놀아대는 일본반동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말아야 하며 민족의 수치인 친일굴종세력들을 단호히 심판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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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민주항쟁정신이 적페청산투쟁의 불길로

주체109(2020)년 10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해마다 10월은 찾아와 남조선에서 《유신》파쑈독재통치를 끝장낸 남조선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의 대중적인 반파쑈민주화투쟁인 10월민주항쟁(부마민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41년이 되였다.

돌이켜보면 1979년 9월초 야만적인 《유신》파쑈독재를 반대하여 강원도와 대구에서 시작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한달동안이나 끊임없이 벌어지면서 남조선각지로 급속히 확대되여갔다.

서울대학교와 리화녀자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교 학생들은 《민주구국선언문》, 《경제시국선언》, 《학원민주선언》, 《민족민주선언》, 《리화민주선언》 등을 발표하고 도처에서 반《정부》삐라들을 뿌리면서 항쟁의 불길을 지펴올렸다. 특히 10월 16일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반《정부》시위투쟁을 발단으로 더 세차게 타오른 대중적투쟁의 불길은 삽시에 마산, 서울, 대구, 청주, 진주를 비롯한 남조선 전지역에로 확대되였으며 항쟁용사들은 악명높은 《유신헌법》의 철페와 《독재〈정권〉퇴진》, 《언론의 자유》 등을 웨치면서 박정희군사파쑈도당의 폭압에 맞서 견결한 싸움을 벌리였다.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의 대중적투쟁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10월민주항쟁은 《유신》독재의 철권통치, 폭정에 대한 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다. 또한 친미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폭압정책으로 엄청난 죄악만을 쌓아온 《유신》독재자를 파멸시키고 식민지파쑈통치체제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은 정의의 항쟁으로서 외세를 등에 업고 민의를 거스르는 반역의 무리들은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한다는 진리를 력사에 뚜렷이 새겨주었다.

10월민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4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참다운 새 정치, 새 생활을 위해 결연히 일떠섰던 항쟁용사들의 념원은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지금도 남조선에서는 《유신》파쑈잔당들이 날이 감에 따라 더욱 격렬해지고있는 인민들의 적페청산투쟁에 도전하여 더러운 잔명부지, 부활을 기도하며 단말마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청산되여야 할 적페집단인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음으로양으로 민심을 기만하며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책동하는가 하면 사회대개혁과 경제, 민생관련법안들의 《국회》통과를 사사건건 가로막고 도처에서 집회란동을 부려대며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현실은 10월민주항쟁의 념원이 아직까지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10월민주항쟁용사들의 뜻을 이어 종말의 위기에서 솟아나보려고 갖은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발악적책동을 짓부시고 검찰개혁, 사회개혁을 이룩하기 위한 적페청산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유신》독재통치를 끝장낸 10월민주항쟁정신은 모든 악의 근원이며 재앙거리인 보수역적패당을 말끔히 쓸어버리기 위한 적페청산투쟁,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의 불길로 더욱 세차게 타오를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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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여론을 통해 본 정치권의 흐름

주체109(2020)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정계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설치 등 현 당국과 여당이 내미는 개혁정책들을 두고 여야간의 갈등이 보다 극심해지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련합뉴스》, 《뉴스1》, 《뉴시스》를 비롯한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주도권을 쥐기 위한 여야간의 치렬한 대립》, 《양보없는 란타전》이라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언론들은 최근 여당이 《국정감사》가 끝나는 26일까지 《국민의힘》이 위원추천을 하지 않을 경우 27일부터 《법안심사소위》를 가동해 법개정에 나서겠다는 《최후통첩》을 했다, 여당대표가 지난 8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설치문제와 관련하여 《<공수처>출범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피할수 없는 책임》이라며 《국민의힘》을 압박해나섰다고 보도하였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에 청와대와의 호흡에 부쩍 신경을 쓰는 분위기》, 《현 <정권>과 밀착하려는 기류 감지》 등으로 여당의 태도를 묘사하면서 권력기관개혁을 비롯한 현 당국의 개혁정책들을 적극 추진하려는 《강한 공세》로 평가하고있다.

한편 《일방적인 민주당의 요구에 응할 생각이 없다.》, 《<공수처>출범에 앞서 헌법소원심판결론이 우선》이라며 항의하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진퇴량난이지만 끌려가지 않겠다는 단호한 태도라고 하면서 《정부》, 여당이 주장하는 검찰개혁과 야당이 맞서는 《검찰장악》이 강하게 충돌하고있다고 보도하고있다.

이처럼 남조선정치권에서 《공수처》설치 등을 놓고 벌어지는 여야간의 첨예한 대립은 단순히 《개혁》이냐, 《장악》이냐 하는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의 《선거》승패와 정치적운명을 내건 사생결단의 싸움이라는것이 전문가들의 일치한 평이다.

그 싸움에서 승자가 누구이겠는가는 두고보아야 하겠지만 분명한것은 남조선정치권의 싸움터인 여의도가 더욱 소란스러운 정쟁마당으로 될것이라는것이다.

막말과 괴성, 치고받는 싸움속에 아수라장이 되여갈 《동물국회》, 《식물국회》, 《란장판국회》를 눈에 보는듯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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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응당한 대접

주체109(2020)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보수세력들속에서 《칼잡이 대권후보》로 유명짜하던 윤석열이 벼랑끝에 서게 되였다.

엊그제만 해도 《영웅》이라도 만난듯 윤석열을 《대통령》후보감이라고 침이 마르도록 치켜세우던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그의 일가족속들의 부정부패사건이 여론화되자 손바닥 뒤집듯 모르쇠를 하며 소 닭보듯 하고있으니말이다.

더욱 볼만한것은 제 살이라도 베줄것 같던 보수패당이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검찰총장이 무슨 《대통령》후보감인가, 지금껏 사법계출신들이 성공한 례는 한번도 없었다고 로골적으로 외면, 랭대하고있는것이다.

자기를 《대통령》후보감으로 추어올리는것이 인물난에 허덕이는 보수패당의 궁여지책인줄도 모르고 잔뜩 현혹되여 검찰개혁저지와 진보민주세력탄압에 열을 올리다가 나중에는 먹다버린 찬밥신세가 되였으니 그 꼴이 참으로 가련타 하지 않을수 없다.

낯짝이 시꺼매진 윤석열이 자기 일가족속들에 대한 부정부패범죄자료가 나돌고있는것은 여권의 《허물들추어내기》때문이라고 억울한 시늉을 하며 지금까지 검찰개혁을 저지시켜온 《공적》을 봐서라도 편을 들어달라고 보수세력을 향해 구차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고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윤석열은 말그대로 토끼사냥을 한뒤에 가마속에 들어가야 할 사냥개의 처지와 다를바 없이 되고말았다.

사회생활의 전반분야에서 법규범의 준수정형을 감시하고 통제하는것이 검사의 본분이다. 국제적으로 정의와 공정을 형상한 천평이 사법, 검찰의 징표로 되고있는것도 그때문일것이다.

그런데 윤석열이 자기 일가족들의 부정부패범죄행위를 묵인조장하고 민심의 검찰개혁의지에 도전하며 보수적페세력들과 맞장구를 쳐댔으니 이제 와서 누구를 원망할 처지도 못된다.

죄악을 심고 덕의 열매를 따먹을수 없듯이 미꾸라지의 룡꿈같은 망상을 하면서 보수의 검정개가 되여 온갖 못된짓만 골라하더니 꼴 좋게 되였다.

민심을 깨깨 잃고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발길에마저 채여 안팎으로 개몰리우듯 하는 윤석열의 신세가 실로 가긍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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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이름도 역겨운 《안철새》

주체109(2020)년 10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속담에 버들치가 룡이 될수 없다는 말이 있다.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에게 꼭 들어맞는 말이라고 할수 있다.

지금 그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언론에 머리를 들이밀고 문둥이 코 자랑하듯 《자기는 평생 비루스를 잡을 팔자》라고 잔재간을 뽐내며 현 당국과 맞설수 있는 인물은 자기밖에 없다고 희떠운 수작을 해대고있다.

물론 안철수의 객기가 어떻게 하나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 가련한 몸부림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문제는 세상이 다 아는 안철수의 몸값을 본인자신만은 너무도 모른다는데 있다.

의사로부터 정객으로 둔갑한 안철수가 어떤 《정치인생》을 살아왔는가 하는것은 지난 시기 《대통령선거》과정에 찍힌 그의 행적만을 보아도 잘 알수 있다.

2012년 18대《대통령선거》 당시 《새 정치》를 떠들며 정치판에 얼굴을 들이민 안철수는 민심의 강력한 요구에 못이겨 당시 야권세력과의 《후보단일화》를 선언하고는 돌아앉아 당치않은 구실들을 내대면서 그에 저촉되는 졸렬한 짓만 골라가며 하였다. 2017년 19대《대통령선거》때 역시 뿌리깊은 앙숙관계이던 김종인과 둘다 권력에 환장하였다는 공통점으로부터 《권력나누기식》야합을 이루었다가 재차 결별을 선언하는 변덕을 부리였다.

이 과정에 안철수가 창당과 합당, 탈당과 복당, 재창당을 밥먹듯하며 정치숨박곡질로 민심의 지탄을 받은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보다싶이 안철수의 정치경력은 아무리 들추어보아도 배신과 변절로만 얼룩져있다.

이렇게 뚜렷한 리념이나 주견도 없이 오직 권력만을 쫓아 진보와 보수, 중도사이를 옆집마실가듯이 오락가락하며 정치적야욕을 실현하는데만 온 신경을 써온 정치철새를 두고 남조선민심은 이미전부터 《안철새》, 《간철수》로 락인하였다. 게다가 속통이 좁고 비렬한 야심가인 안철수가 지난 《대선》들에서 당한 치욕을 복수하기 위해 앙심을 품고 현 당국과 여당을 집요하게 물어뜯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침을 뱉고있다.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인격과 품성도 갖추지 못한 안철수가 제아무리 개꿈을 꾸며 악을 써도 부질없는 헛수고일뿐이다.

박쥐인생을 살아온 안철수는 민심이 심판하기 전에 먼저 두 총알에 맞아죽을것이라는것이 바로 남조선여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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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히 제거해버려야 할 재앙덩이

주체109(2020)년 10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못된 버러지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더니 《국민의힘》의 행태가 날이 갈수록 역겨움을 자아내고있다.

보수패당은 개천절을 계기로 《차량집회》를 벌린 극우보수패거리들을 적극 비호두둔하여 저들의 추악한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8. 15집회란동》을 부려댄 극우보수세력들이 사회각계의 비난규탄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개천절에 반《정부》집회를 강행하겠다고 하였을 때부터 《당원들의 자발적참가를 막을수 없다.》느니, 《방역에 지장을 주지 않는 <차량집회>는 막지 말아야 한다.》느니 하고 부추겨댄 《국민의힘》패들이다. 당일날 극우보수단체들이 60여대의 차를 동원하여 여기저기에서 집회란동을 부린것을 두고서도 《정부》의 봉쇄조치로 집회가 소극적으로 진행되였다고 못마땅해하면서 《반민주현장》, 《코로남불》, 《페천절》, 《방역독재의 광기》 등의 악담을 쏟아냈다.

이 얼마나 파렴치하고 추악한 집단인가.

남조선인민들은 보수단체들의 집회개최광기가 심화되는데 우려를 표시하며 악성전염병위험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그 어떤 집회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으며 앞으로도 철저히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반《정부》공세를 위해 극우보수패당의 집회란동을 비호추동한 《국민의힘》의 추태는 저들스스로가 민심은 안중에도 없는 반인민적집단, 극우보수와의 《결별》이라는 기만술책에 매달리는 적페본당임을 다시금 드러내보인것이다.

《국민의힘》이야말로 온갖 사회악을 조장하는 화근,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해치는 재앙덩이, 암덩이이다.

독초를 그대로 놔두면 온 꽃밭을 못쓰게 만들기 마련이듯이 민심을 거스르는 적페집단은 단호히 제거해버려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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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어물쩍》에 깔린 흉심

주체109(2020)년 10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남조선의 《국민의힘》이 다음기 《대선》후보로 내세울만 한 마땅한 인물을 찾지 못해 오리무중에 빠져있다.

그에 대한 분석이 여러가지로 뒤따르지만 가장 주목받는것은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의 모호한 태도가 이런 내부적혼란의 기본요인이라는것이다.

실제 김종인은 후보감문제를 놓고 당내의 중진의원들은 《시효가 지난 인물들》이라고 멀리하고 초선의원들은 《젊었다고 다 되는게 아니다.》라며 얼굴조차 내밀지 못하게 하고있다. 비상대책위원장자리를 차지한 초기에도 이런저런 사람들을 거론하며 구미만 돋구고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싶게 얼버무린 김종인이다. 그렇다고 당밖의 무소속의원 홍준표나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와 같은자들에게 기대를 거는것은 더욱 아니다. 이들은 이미 로구의 뇌리속에 《색바랜 정치인》들로 사라져버린지 오래며 있다면 《화합할수 없는 적수》라는 적의의 감정뿐이다.

현실이 이러하니 《대선》후보자리를 넘보는 당안팎의 《난 인물》들과 보수의 《집도의사》격으로 놀아대는 김종인과의 대립은 점점 더 심해지고 반역당내에서는 《대선》패배도 피할길 없다는 한탄의 목소리만 짙어가고있다.

문제는 왜서 김종인이 후보감선출을 요리조리 비꼬아대며 얼버무리고있는가 하는것이다. 물론 여기에 로욕에 쩌든 김종인의 흉심이 내재되여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금 남조선언론들은 김종인이 《참신하면서도 경험이 풍부하고 경제에도 밝은 인물》이라는 까다로운 《후보자격기준》을 만들어놓고 보수의 집안에 《넘기 힘든 장벽》을 만들어놓았다고 평하고있다.

지난 시기 큰 선거에 한번도 나서본적 없는 《참신한 인물》, 정치년한이 오랜 《경험자》, 경제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경제전문가》라는 기준을 만들어놓고는 보수내의 《인물난》을 전제로 후보선출을 《어물쩍》 넘겨버리려는것이 로구의 속타산인것이다. 다시말하여 당밖에 있는 홍준표를 비롯한 《거물》들은 애초에 발을 들이밀념을 못하게 하고 당안에 있는자들은 《대선》후보로 나설 생각을 못하게 하여 《김종인대망론》이 스스로 부각되는것을 노리고있는것이다.

결국 도를 넘어선 로구의 어망처망한 욕심이 보수내부를 그야말로 제개비네 집안으로 만들었다고 해야 할것이다.

앞으로 두고보아야 할 일이지만 김종인이 지금은 《어물쩍》하지만 언젠가는 《대선》의 주역으로 불쑥 나설것이라는 예측이 현실로 될수도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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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만 해대는 민생악화의 주범

주체109(2020)년 10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그 무슨 《경제》와 《민생》을 떠들어대며 민심을 유혹해보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다.

《<정부>의 경제정책실패로 민생이 말도 못하게 어려워졌다.》느니, 《빚을 내서 빚을 지는 어리석은 정책》이라느니 하며 현 당국에 대한 비난여론을 대대적으로 설파하고있다.

어떻게 하나 현 집권세력을 경제와 민생파괴의 주범으로 몰아가 저들의 《정권탈취》야망을 실현하는데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려는 보수패당의 음흉한 기도의 발로이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는 《옳바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 무능한 <정부>와 여당도 문제이지만 무작정 반대하는 야당이 더 큰 문제》, 《대안이 없이 반대만 하는 세력》, 《국정발목잡기세력》이라며 보수패당의 망동을 비난배격하고있다.

보수패당이 남을 무작정 물고뜯으며 마치 저들이 경제와 민생에 관심이 있고 그 해결에 《유능》한 집단인듯이 부각시켜보려고 하지만 거기에 속아 넘어갈 사람은 하나도 없다.

《경제와 민생해결》을 곧잘 떠드는 적페집단의 그 《유능》은 지난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이미 드러날대로 드러났다. 당시 만성적인 경제위기와 불안정에 시달려온 남조선민심을 어렵지 않게 얼려넘긴 리명박패당이 집권하자마자 반동적인 《친재벌정책》으로 절대다수 근로대중의 생존권을 무참히 유린하였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리명박패당의 반인민적인 경제정책으로 하여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악이 날로 심화되고 《실업대란》, 《물가대란》, 《세금대란》, 《전월세대란》, 《등록금대란》 등 각종 《대란》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속에 민생은 그야말로 도탄에 빠져들었으며 빈궁에 몰린 수많은 사람들이 한줌도 못되는 부자들의 세상인 남조선사회를 저주하며 자살의 길을 택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하지만 리명박패당은 생존권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룡산철거민학살사건, 쌍룡자동차사태와 같은 만행들을 서슴없이 저질렀다.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강행한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놀음으로 수많은 농가들이 파산의 운명에 처하기도 하였다.

박근혜집권시기 보수패당의 만행은 극치를 이루었다. 박근혜패당의 파쑈통치와 반인민적악행으로 말미암아 남조선에서는 청년자살률과 로인빈곤률이 세계 제1위라는 수치스러운 기록들이 생겨나고 극심한 경제파국과 최악의 민생파탄으로 근로대중은 절망속에 신음하였다. 수백명 아이들을 무참히 수장시킨 《세월》호대참사와 같은 참극들이 련이어 산생되고 전대미문의 《국정롱단》사건과 부정부패행위들이 성행한것은 박근혜패당의 야만성과 반인민성의 집중적표현이였다.

《헬조선》, 《불지옥》이라는 비난규탄은 혀끝에 《경제》와 《민생》을 달고다니며 그 무슨 《유능》을 곧잘 읊조리는 보수패당이 저지른 반인민적악정의 자화상이다.

사실들은 남조선에서 고질병으로 되고있는 경제파탄, 민생파탄의 주범이 다름아닌 보수패당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러한자들이 경제와 민생해결에 대해 떠들고있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민심기만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현 당국의 경제정책도 문제이지만 지금과 같은 심각한 상황을 몰아온 장본인은 지난 집권시기 반민주적이며 반인민적인 경제정책을 강행한 보수패당이라고 준렬히 성토하고있다.

남탓만 하는 집단은 민심의 버림을 받고 곤경을 치르기마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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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한시바삐 청산해야 할 집단

주체109(2020)년 10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나쁜 사람들을 두둔하는자는 좋은 사람들을 해치게 된다는 말이 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광적인 《집회》놀음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극우보수단체들의 역성을 들면서 그것을 적극 부추기고있는 《국민의힘》의 망동이 그 실례로 된다.

얼마전 극우보수패거리들은 험악한 사태를 몰아온 지난 8월의 《광화문집회》에 대해 석고대죄할 대신 《저승끝까지 가서라도 집회를 강행하겠다.》고 고아대며 《개천절집회》를 기어코 벌려놓으려고 미친듯이 발악하였다.

남조선 각계층이 악성비루스감염사태로 숱한 사람들이 죽어가는데 대해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제멋대로 놀아대는 정신병자들을 한결같이 규탄하고있을 때 유독 《국민의힘》만은 그것을 그 무슨 《죽음을 각오한 의로운 행동》으로 추어주는 객기를 부리였다. 그런가 하면 위험천만한 《집회》를 제지시키려는 응당한 조치들을 걸고들면서 불난 강변에 덴소 날뛰듯 하였다.

앞에서는 목이 쉬도록 《민생》을 웨치면서도 돌아앉아서는 저들의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사람들의 생명이야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극우보수패거리들을 위험천만한 《집회》에로 떠미는것도 서슴지 않는 《국민의힘》의 행태는 반역정당, 반민생정당의 변할수 없는 본성을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못된짓만 일삼는 보수적페세력을 그대로 놔둔다면 끔찍한 재앙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인민들이 당하는 고통과 불행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증대될것이라는것이 남조선 각계층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현실은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이야말로 모든 악의 근원, 한시바삐 청산해야 할 집단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악성종양은 뿌리채 들어내야 하는것처럼 사회악의 근원인 보수적페집단도 말끔히 청산해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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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남은것은 패가망신뿐

주체109(2020)년 10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국민의힘》안에서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에 대한 반발이 심상치 않다.

중진의원들을 비롯한 비당권파들은 김종인이 자기 생각만 주장하면서 당원들을 이기려고 하고있다, 다수의원들의 의견은 다 무시되고 김종인개인의 독단과 고집만으로 당이 운영되고있다, 《경제민주화》를 이루기 전에 《정당민주화》부터 실현해야 할 판이라고 저마끔 불만을 터치고있다.

김종인이 내든 《변화》와 《뼈대까지 바꾸는 혁신》의 방향이 다름아닌 《김종인사당화》라는것을 뒤늦게야 깨닫고 강한 우려를 드러내던 당내부가 이제 와서는 80살난 로구의 독판치기에 혀를 차는 정도가 아니라 맞대놓고 대꾸질하는 정도에 이른것이다.

당안의 강한 반발도 아랑곳없이 제멋대로 장고치고 징을 울리며 《변화》와 《혁신》놀음을 강행하는 김종인의 행태도 가관이지만 애당초 독선과 독단, 오만과 전횡밖에 모르는 보수패당내에서 어불성설의 《민주화》타령을 볼이 붓도록 쏟아내는것도 실소를 금할수 없는 노릇이다.

김종인이 목전의 리익에 따라 보수와 민주개혁진영을 오락가락한 정치철새, 《동화은행》자금횡령전과자, 비례대표의원직만 5차례 력임한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 자기가 몸담고있는 보수당을 여당으로 혼돈하는 치매든 늙은이, 고집이 하늘소 뒤발통같은 《불통1인자》임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런자에게 권력을 내주었으니 정강정책과 이름, 상징색과 마크를 마음나는대로 바꾸고 당내 주요문제들까지 의원총회에서 론의하지 않아 당소속 의원들이 언론을 통해서 알게 되는 황당한 일까지 벌어질수밖에.

똑똑한 정치적주견도 없는 늙다리정객에게 당권을 쥐여주어 《국민의힘》을 제집물건 옮겨놓듯이 좌우지하게 만들어준 꼴은 죽 쑤어 개 좋은 일을 한셈이라 아니할수 없다.

김종인이 당의 존망과 관련한 불가피한 선택이니, 다소 불만이 있더라도 내색하지 말아달라느니, 좌시하지 않겠다느니 하면서 당내부의 반발을 욱박지르며 제마음대로 주무르고있는것은 이미 예견된 일이라는것이 여론의 한결같은 평이다.

해묵은 권력야심을 품고 아래것들을 달구어대는 김종인과 굴러온 돌에 의해 뽑혀지는 박힌 돌신세가 되지 않겠다고 발버둥질하는 비당권파의 악청이 혼탁되여 소란스럽기 그지없는 《국민의힘》.

싸움잦은 집안에 남은것은 패가망신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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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남잡이가 제잡이

주체109(2020)년 10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속담에 남잡이가 제잡이라는 말이 있다.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자기자신이 해를 입게 된다는것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집권층의 부정부패의혹을 파헤쳐 현 당국을 곤경에 몰아넣어보려다가 오히려 민심의 비난속에 궁지에 몰린 남조선의 《국민의힘》이 꼭 그 격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국민의힘》은 법무부장관의 《아들 군복무특혜의혹사건》이 여론의 도마우에 오르자 범잡은 포수마냥 으시대며 저들의 력량을 총동원하여 의혹을 파헤쳤는가 하면 여당의원들의 부정부패의혹들을 부풀리면서 현 집권세력을 정치도덕적으로 매장시켜보려고 분주탕을 피워댔다.

그러나 남조선검찰은 법무부장관의 아들이 특별한 혐의가 없다고 하면서 법원에 기소하지 않기로 하였다는 내용의 수사결과를 발표하였다.

결국 《황제복무》를 떠들며 물고늘어지던 《국민의힘》의 막무가내식 떼질은 《의도적인 정치공방》, 헛발질이라는 민심의 비난만 자초하였다.

그야말로 닭쫓던 개신세가 되였다.

문제는 《국민의힘》패들이 검찰의 수사결과를 믿을수 없다고 하면서 《특검도입》을 제창하며 정기《국회》마당을 또다시 정쟁의 마당으로 만들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는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민생과 경제법안처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정기《국회》까지도 정쟁마당, 반《정부》공세마당으로 만들고있다, 대안을 내놓는것보다는 대여공세로 《반사리익》을 추구하였던 이전의 《자유한국당》과 《미래통합당》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 지어 보수패당안에서까지 무모한 대여공세가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키고있다는 불만이 터져나오고있는 형편이다.

설상가상으로 수천억원의 부당한 리익을 얻은것이 드러나 《국민의힘》을 탈당한 박덕흠과 재산신고루락의혹을 받는 조수진을 비롯하여 역적당내부에서 부정부패의혹사건들이 련속 터져나오고있어 누워서 침뱉은 격이 되고말았다. 한편으로는 당의 전, 현직 지도부인물들이 《국회란동사건》에 련루되여 무더기로 재판장에 끌려나가는 바람에 보수적페본당의 추한 정체가 더욱 부각되면서 민심의 비난과 배척을 면치 못하고있다.

예나 지금이나 온갖 불법, 비법을 밥먹듯하는 부정부패세력인 《국민의힘》패당이 남조선민심으로부터 범죄의 온상, 한시바삐 청산해야 할 적페세력이라는 지탄을 받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의 허물을 들추어 저들의 더러운 몰골을 가리워보려고 주제넘게 놀아대던 《국민의힘》의 정상이 남잡이가 제잡이로 된 꼴 그대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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