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단평] : 지겨운 싸움질
요즘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당의 상징색이라는것을 내놓자마자 안팎으로 뭇매를 맞고있다.
《국민의힘》이 상징색교체놀음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는 《보수당의 상징색이 아니라 정치적색채가 얼럭덜럭한 <김종인상징색>》, 《상징색이 아니라 잡탕색》이라는 조소와 비난뿐이다.
더욱 가긍스러운것은 당내부에서까지 당색을 바꾸는것이 무슨 대단한 개혁이라고 다양한 의견도 듣지 않고 제마음대로 결정하는가, 이전 《새누리당》이나 《미래통합당》의 상징색을 그냥 쓰면 되지 일방적으로 내리먹이는것을 보면 《과거 1인 독재정당의 암울했던 력사를 반복》하는것 같다는 반발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이다.
한마디로 이제껏 당을 지켜온 저들은 안중에도 없이 당의 상징색까지 바꾸어대며 제멋대로 놀아대는 김종인에 대한 앙탈질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그야말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
편견과 오만, 독선과 독단, 강권과 전횡이 온몸에 푹 배인 김종인의 흉측하기 짝이없는 《혁신》놀음도 그렇지만 과거의 상징색을 한사코 고집하는 토배기들의 로골적인 대꾸질도 과연 만만치 않다. 서로의 골받이가 과연 어떤 결과로 막을 내리겠는지…
명백한것은 서로 물고뜯는 지겨운 싸움질이 보수적페세력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환멸과 배척만을 더욱 증대시킬뿐이라는 그것이다.(전문 보기)
[사진단상] : 《까도 까도 끝이 없는 양파껍질》
남조선언론에 한편의 만화가 실렸다.
만화는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국민의힘》소속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이였던 박덕흠이 건설회사를 운영하면서 직권을 람용하여 부당하게 긁어모은 돈이 들추어낼수록 계속 불어나고있다는것을 양파껍질에 비겨 신랄히 풍자조소하고있다.
그뿐아니라 만화속의 박덕흠이 《〈국민의힘〉이라면 이 정도는 기본이죠.》하고 떠벌이는것을 통해 《국민의힘》의원들은 누구나 부정부패범죄자, 전과자라는것과 앞으로도 《국회》의원직권을 람용하여 더 많은 치부를 축적하려는것이 도적패당의 심보임을 적라라하게 까밝히고있다.
지금 《국민의힘》이 박덕흠의 부정축재는 박근혜집권시기때부터 있은것이라고 하면서 저들과는 상관없는듯이 딴전을 피우는가 하면 날로 커가는 범죄의혹을 이자의 탈당선언을 구실로 덮어버리려 하고있지만 민심의 눈초리야 어찌 피할수 있겠는가.
만화를 통해 알수 있듯이 경제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직권람용과 사기협잡의 방법으로 묵돈벌기에 미쳐돌아가는 도적당의 악습은 죽어도 못 고치며 《국민의힘》의 부패상은 양파껍질처럼 벗기면 벗길수록,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욱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것임은 불보듯 명백하다.(전문 보기)
투고 : 남만 쳐다보다가는
사람이 살아가느라면 주변의 다른 사람들과 교제를 맺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기도 한다.
그러나 제집안의 문제를, 자기가 응당 해야 할 일을 남에게 들고다니며 도움을 청한다면 아마 부실한 사람, 구실못하는 주인이라고 비난받기 마련이다.
나라와 민족, 지역간에도 마찬가지이다.
자기 주견을 가지고 주대있게 주인구실을 하는것이 아니라 남만 쳐다본다면, 배짱과 의지를 버리고 아부와 굴종, 추종만을 추구하며 남의 손짓, 턱짓에 따라 오락가락한다면 차례질것은 《꼭두각시》, 《하수인》, 《노복》으로 불리워지는 수치와 망신뿐이다.
우리 민족의 오랜 분렬사는 외세에게 기대를 걸고 의존하려 하는것이야말로 자기 운명을 남에게 내여맡기는 머저리짓이고 쓸개빠진 사대매국행위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외세의존병에 걸려 자주성이란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자들의 궁상스러운 추태가 의연히 계속되고있다.
안팎가림없이, 시도때도 없이 《단골》로 자행되는 구걸청탁, 계속 머리를 조아리는 추태는 변함없이 시종일관하니 어찌 허구픈 웃음이 절로 나오지 않을수 있겠는가.
그러니 《구걸외교》, 《굴욕외교》라는 조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이다.
체질화된 사대굴종적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남만 쳐다보며 외세구걸놀음에 계속 매달릴수록 온 민족과 국제사회로부터 더욱더 랭대와 멸시, 수모만 받게 될뿐이다.(전문 보기)
투고 : 필사적발악에 비낀 흉심
검찰개혁을 가로막아보려는 보수패당의 필사적발악이 날로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검찰개혁의 목적은 사법부장악》, 《법치주의와 사법부독립이 완전히 파괴되였다.》고 고아대면서 검찰개혁을 《검찰길들이기》, 《검찰사유화》로 매도하고있다. 한편 학자의 탈을 쓴 어중이떠중이들까지 내세워 《불공정한 정책》, 《부정의의 정책》으로 헐뜯는가 하면 최근에는 검찰개혁을 비난하는 도서까지 발간하여 그에 대한 부정적여론을 조성하고있다.
보수패당이 민심의 요구인 검찰개혁을 그토록 반대하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알려진바와 같이 력대로 남조선에서 검찰과 보수패당은 철저한 공생관계를 유지하여왔다.
검찰은 무제한한 권력을 휘두르면서 보수《정권》의 하수인이 되여 정의와 민주주의를 말살해온 대가로 《특권》을 누려왔으며 보수패당은 적페검찰을 끼고 온갖 부정부패와 범죄를 거리낌없이 저지르면서 탐욕을 만족시켜왔다. 만약 검찰개혁이 실현되면 보수패당이 저질러온 반인민적죄악과 부정부패범죄들이 만천하에 말짱 드러나게 될것이다.
때문에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어떻게 하나 검찰개혁을 막아 지리멸렬의 위기를 해소해버리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이다. 더 나아가 현 당국과 여당이 추진하는 검찰개혁을 파탄시키고 그들을 궁지에 몰아넣어 《정권탈환》의 유리한 분위기를 마련해보자는것이 보수패당의 교활한 흉심이다.
권력야욕실현에만 미쳐돌아가는 대하의 거품, 력사의 페물집단이 바로 보수패거리임을 잘 알고있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검찰개혁과 적페청산을 실현하고 새 사회, 새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전문 보기)
투고 : 악의 근원을 완전히 제거해버려야
극우보수단체들이 지난 《8. 15광화문집회》때와 같이 《애국》과 《자유》를 부르짖으며 또다시 집회를 벌려놓으려고 발광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지금 남조선사회각계가 커다란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있다.
더욱 위험한것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패들이 대규모집회가 악성전염병확산의 근원이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앞에서는 《개천절집회》를 《만류》하는 연극을 부리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죽음을 각오한 의로운 행동》이니, 《그들의 권리》니 하면서 극우보수단체들을 부추기고있는것이다.
이것은 《국민의힘》패거리들이 극우보수세력과 뗄수없이 결탁된 깡패의 무리이며 정략적목적을 위해서라면 악성전염병의 확산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는것도 아랑곳하지 않는 패륜패덕의 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민심이 《국민의힘》패거리들은 전광훈을 비롯한 극우종교광신자들과 《자웅동체》이고 《악성비루스보다 더한 재앙의 근원》, 《국민의 짐》이라고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극우보수패당이 온갖 망동을 부리며 미쳐날뛰고있는것은 남조선당국의 무능과 우유부단성에 의해 초래된것이라고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
남조선당국이 지금에 와서야 극우보수패당의 망동에 대해 용납할수 없는 행위요, 단호한 대응이요 하면서 때늦은 분주탕을 피우고있지만 그것은 극우보수세력들의 《8. 15광화문집회》를 묵인해주었다가 격노한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게 된데로부터 민심을 수습하고 위기를 모면해보려는 때늦은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 각계층은 《국민의힘》패당과 극우보수세력의 추악한 정체를 똑바로 가려보고 보수적페집단을 단호히 청산함으로써 악의 근원을 완전히 제거해버려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정치추물의 로망
요즘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에게 망신살이 무지개살 뻗치듯하여 그 처지가 말이 아니다.
얼마전 이자는 현 당국의 통신비지급문제를 거론하면서 《국민은 <정부>의 돈에 맛들이면 떨어져나가지 않는다.》는 망발로 남조선인민들을 수전노로 모독하였는가 하면 극우보수패거리들의 《개천절집회》를 감히 우리 민족의 애국적장거인 3. 1인민봉기에 빗대면서 비호두둔하였다가 각계층은 물론 제집안에서까지도 뭇매를 맞는 동네북신세가 되였다.
역시 돈과 권력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반역당의 우두머리답다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말이 마음이고 마음이 말이라는 속담도 있듯이 김종인의 망발은 결코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남조선인민들을 한갖 개, 돼지로밖에 여기지 않는 보수패당의 반인민적본성을 집중적으로 드러낸 망언이다.
하기에 이자의 망발에 대해 정치권과 각계층은 《국민에 대한 천박한 인식》, 《얄팍한 정치적계산이 깔린 김종인의 노림수》, 《국민을 개, 돼지로 보던 보수정당의 시각에서, 군부독재당시 국민을 통제와 탄압의 대상으로만 보던 시각에서 <국민의힘>은 단 한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한것 같다.》는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다.
더욱 어처구니없는것은 아직까지도 제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자그마한 자책감이나 죄의식, 사죄의 말 한마디도 없이 도리여 뭘 잘못했냐는 식의 김종인의 태도이다.
악마도 늙으면 중이 된다고 하였는데 80고령임에도 아직까지 권력욕에 환장하여 추악한 본성을 꺼리낌없이 드러내고있으니 어찌 정상사고력을 상실한 정치추물의 로망이라 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김종인의 망언들은 추악한 반역당을 《국민을 위한 정당》으로 치장질해도 그 반인민적본성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제2의 《조국사태》를 보며
지난 14일부터 나흘간 이어진 《국회》 대《정부》질문은 말그대로 《추미애》로 시작해 《추미애》로 끝났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추장관 아들의 군휴가특혜의혹에 모든 화력을 쏟아붓고 추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등 총공세를 벌린 이번 대《정부》질문은 《추미애청문회》를 방불케 했다. 대《정부》질문의 본래 취지는 온데간데 없고 야당의원들은 《탈영》, 《황제》, 《엄마찬스》 등의 표현으로 추장관을 압박하는데만 주력했다.
가히 제2의 《조국사태》라고 할만 하겠다. 근거없이 의혹만 제기하는 정치공세가 《국민의힘》이 이전의 《자유한국당》시절 검찰개혁을 가로막기 위해 법무부 장관을 억지로 사퇴시킨 《조국사태》와 조금도 다를바 없는것이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인 서씨의 군휴가연장의혹은 이미 국방부 장관이 직접 여러번이나 규정상 적법하다고 밝힌 사안이다. 그럼에도 21대 《국회》의 첫 정기회의에서 제1야당이라고 하는 《국민의힘》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생존위기에 내몰린 민생은 뒤전에 놓고 《추미애죽이기》에만 몰두했다. 이것이 현직 법무부 장관을 직전 장관처럼 또다시 락마시켜 검찰개혁을 좌초시키려는 불순한 정치공작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부패의혹에 대한 집중공세로 여론이 악화되여 《정부》, 여당의 지지률이 떨어지면 법무부 장관이 사퇴하고 공수처설치나 검찰개혁 등 주요 《국정》과제까지 흔들린다는것을 《국민의힘》은 《조국사태》에서 학습했다. 바로 그래서 《국민의힘》은 검찰개혁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사람이라면 티끌 하나라도 찾아내서 공격하려 하고 없으면 억지를 부려서라도 정치적타격을 주려 한다.
《정부》, 여당의 검찰개혁에 불만을 가지고있는 검찰은 《국민의힘》의 마지막 지탱점이라고 할수 있다. 결국 억지주장으로라도 추미애장관을 사퇴시켜 또다시 검찰개혁을 가로막고 《정권》재창출의 신호탄을 올리려는것이 제2의 《조국사태》를 펼쳐놓은 《국민의힘》의 목적이라고 할수 있다.
검찰개혁은 시대적과제이며 국민의 명령이다. 검찰개혁에 대한 민심의 요구가 고조될수록 그에 저항하는 보수세력의 발악도 극도에 달하고있다.
검찰개혁과 함께 보수적페청산도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는것이 제2의 《조국사태》를 보며 찾게 되는 결론이다.(전문 보기)
투고 : 죄많은자들의 발버둥질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요구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설치를 가로막으려는 《국민의힘》패당의 행태가 날로 악랄해지고있다.
지난해 관련법안의 《국회》통과를 막아보려고 해괴망측한 《필리버스터》놀음을 벌려놓은것도 모자라 민생은 물론 어린이들과 관련한 법안까지 《볼모》로 삼고 끝끝내 반대해나섰던 《국민의힘》패거리들이다. 《<공수처>설치는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라는 비린청을 돋구고 《야당탄압도구》라는 정치적감투까지 씌우며 《공수처법》이 제시한 《공수처》설치시한이 지금까지 지연되게 만들고있는것도 보수적페본당이다.
최근에는 《먼저 특별감찰관추천이 마무리되여야 한다.》는 부당하기 짝이 없는 《전제조건》들을 내흔들며 제1야당이 지닌 책임과 의무를 특권과 전횡의 도구로 악용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저들의 동의나 찬성을 얻지 못하였다면 그것에 설사 민의가 반영되고 또 《국회》를 통과한 법안이라 할지라도 뒤다리를 잡아 멈춰세우겠다는것이 《공수처》설치에 역행해나선 《국민의힘》패거리들의 립장과 태도이다.
그야말로 민심은 안중에도 없는 민심외면정당, 독재잔당다운 안하무인격의 비렬한 행태가 아닐수 없다.
민심우에 군림한 정치시정배들의 경악스러운 추태는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로 취급하고 《국회》를 저들의 당리당략실현의 도구로 여기는 사악한 무리의 민낯과 절대로 변할수 없는 적페집단의 반인민적속성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하다면 《국민의힘》패들이 왜 그토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수처》설치를 한사코 막아나서고있는가 하는것이다.
도적이 제 발자욱에 놀란다는 속담에 그 대답이 있다. 죄가 없는 집단이라면 《공수처》가 설치되든 또 뭐가 생겨나든 두려울것이 하나도 없을것이다.
이에 비추어보면 지난해 《<공수처>가 설치되면 다 잡혀간다.》고 아우성을 쳤던 어느 한 보수시정배의 발언은 그 의미가 결코 가볍지 않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공수처》설치와 관련한 《국민의힘》패들의 발악적망동이 《<패가망신>을 막아야 한다는 절박함》의 발현이라는 비난규탄이 터져나오고있는것과도 일맥상통한다.
여기에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공수처》설치를 한사코 방해해나서고있는 《국민의힘》패거리들의 진짜 흉심이 있는것이다.
부정부패의 왕초, 도적중의 《왕도적》들이 득실거리는 악명높은 적페집단이 저들의 더러운 죄악을 덮어버리기 위해 《공수처》설치를 저지하려고 각방으로 발악하고있지만 그것은 모래성으로 강물을 막아보겠다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망상에 불과하다.
남조선민심이 바라는 《공수처》설치에 대한 역행이 바로 민의를 거스르는 적페이다.
죄에는 벌이 따르기 마련이듯이 《국민의힘》은 《공수처》설치에 저항해나선 죄악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유치한 속타산이 깔린 《인재영입》놀음
극심한 인물난을 겪고있는 남조선의 《국민의힘》내부가 소란스럽기 그지없다.
지금 보수패당내에서는 《40대경제전문가》니, 《명망있는 기업가》니 하며 인기를 끌수 있는 《새 인물》들을 끌어들이는데 몰두하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종인의 《인재영입》놀음이 비난의 도마우에 오르고있다.
적페집단으로 락인된 보수패당이 《난 인물》을 찾기도 어려운데다 행여나 김종인이 주변의 《새 인물》들에게 추파를 던지면 그들은 더러운것을 피하듯 꼬리사리기가 일쑤이니 그럴만도 하다.
늙고 병든 나무에는 눈먼 새도 앉지 않는다는데 정신이 멀쩡한 사람치고 누가 호박쓰고 돼지굴에 들어가는 격의 어리석은 짓을 하겠는가.
아무리 당명을 바꾸고 단장을 해도 《국민의힘》패거리들과 휩쓸리면 더러운 악취가 몸에 배고 그 순간부터 송장취급을 받는다는것이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론객》들의 공통된 생각이다.
그러니 김종인이 결심품고 벌려놓은 《새 인물찾기》놀음이 한갖 여든 난 로구의 망상으로 끝날것임은 불보듯 뻔하다.
그러한 속에 김종인의 지루하고 갈피를 잡을수 없는 《쇄신》놀음에 염증이 난 《국민의힘》안의 중진들은 저저마다 악청을 돋구며 반발해나서고있다.
《김종인이 파악도 없는 새 인물들을 끌어들이는 <인기몰이>에 치중하고있다.》, 《당을 자기의 점유물로 여긴다.》, 《력량이 검증된 인재들의 복당까지 막는 폭거를 저지르고있다.》…
하기야 김종인이 벌려놓은 《인재영입》놀음이 중진들을 제거하고 세력을 확장해보려는 교활한 술책임을 누구인들 모르겠는가.
지금 탈당파들을 끌어들여 김종인과 그 세력을 견제하고 당을 손아귀에 쥐여보려는 중진들의 반발은 권성동의 복당으로 하여 더욱 힘을 얻고있다.
앞으로 보수패당내에서 김종인과 중진들사이의 권력싸움이 더욱 치렬해질것이라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평이다.
너절한 흑심이 깔려있는 《인재영입》놀음으로 제개비네 집안꼴이 된 적페집단, 이것은 보수패당의 체질과 본성은 예나지금이나 전혀 변한것이 없으며 그들이 떠드는 《쇄신》과 《변화》란 그림의 떡에 불과함을 실증해주고있다.
망하는 집안에 싸움이 잦다고 권력야욕실현을 위해 서로 물고 뜯는 시정배들의 추악상에 각계가 혀를 내두르고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전문 보기)
[단평] : 빛좋은 개살구
최근 《국민의힘》패들이 당 비상대책위원회 산하에 잔뜩 만들어놓은 그 무슨 《특별위원회》들을 내세워 《민생》과 《혁신》의 외피를 쓴 각종 《정책》들을 람발하고있다.
하지만 《민생정당》, 《정책정당》의 빛갈을 내기 위해 모지름을 쓰는 이 역적당의 몸통에서 풍기는것은 권력추구의 더러운 악취뿐이다.
《정강정책개정안》이라는것에 쪼아박았던 《〈국회〉의원 4련임금지》라는 문구를 슬그머니 빼버렸다가 비난여론이 비발치자 완전히 포기한것은 아니고 별도로 론의할것이라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은것에서도 권력욕이 굴뚝같은 《국민의힘》의 정체가 낱낱이 드러났다. 그뿐인가. 《5. 18민주화운동계승》을 떠들며 《무릎사죄》놀음까지 벌려놓았지만 정작 《5. 18관련법》통과와 관련한 민심의 요구에는 마이동풍이다.
애당초 의지도 없고 그럴 꿈조차 꾼적이 없는 《국민의힘》패들에게 《혁신》이니, 《변화》니 하는 구호들은 《민심기만용》에 불과할뿐이다. 혀끝에 침이 마르기도 전에 손바닥 뒤집듯하는 행태가 유치하기 짝이 없다.
하기에 남조선의 민심이 보수적페집단의 《정강정책》에 대해 빛좋은 개살구, 썼다 지워버리는 락서에 불과하다고 조소하면서 까마귀 백로 되겠다는 격의 《혁신》놀음에 침을 뱉고있는것이다.
권력에 환장한 광신자들의 행태를 보니 하나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양무리를 지키던 소년이 승냥이가 달려든다는 거짓말로 사람들을 계속 속이다가 나중에는 제자신이 혼쌀났다는 내용의 유명한 이소프우화가.(전문 보기)
투고 : 적페의 숨통을 끊어야 할 때
최근 남조선에서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민심의 요구인 검찰개혁을 저지하기 위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써가며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남조선 법무부 장관의 《아들 군복무특혜의혹》이라는것을 끄집어내여 허위날조가 가득찬 여론전을 펴면서 민심의 과녁을 흐려놓고있는것이 그 단적실례이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을 비롯한 당지도부것들은 검찰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특검도입》을 추진하겠다느니, 장관직에서 즉각 사퇴하라느니 하며 목에 피대를 돋구고있다. 여기에 안철수의 《국민의 당》패거리들이 합세해나서고 끈 떨어진 갓신세에 불과한 무소속 《국회》의원 홍준표, 전 《국회》의원 리언주같은 보수떨거지들과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까지 떨쳐나서 《의혹의 본질을 정확히 밝혀야 한다.》, 《합동수사본부를 꾸려 사건수사를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고 입을 모아 떠들어대면서 《대국민사과》와 《특검도입》, 법무부 장관직사퇴를 부르짖고있다.
마치도 각계층의 여론을 대변한듯이 놀아대는 보수적페세력의 이러한 행태는 발등에 떨어진 불이나 다름없는 검찰개혁을 어떻게 해서나 막아보려는 유치한 정치사기극, 추악한 모략극에 불과하다.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요구인 검찰개혁이 성사된다면 그것으로 해서 제일먼저 심판대에 오를 집단은 력대로 남조선인민들의 민생과 민권을 도마우에 올려놓고 온갖 부정부패를 저질러온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들이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치떨리는 죄악을 놓고보아도 보수패당은 온갖 불법, 무법행위를 밥먹듯 한 부정부패세력이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리명박은 《BBK주가조작사건》,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사건, 보수단체불법지원사건 등 각종 불법행위만을 일삼은 돈벌레이며 박근혜 역시 직권을 악용하여 최순실과 함께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비법적으로 설립하고 재벌들로부터 많은 뢰물을 받아먹는 등 자기의 부귀와 향락을 위해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파렴치한 짓도 서슴지 않은 특대형범죄자이다.
꼭뒤에서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졸개들의 행태 또한 하나도 다를바 없다.
남조선에서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는 부동산문제만 놓고보아도 보수《정권》시기 《강남특혜3법》이라고 불리우는 부동산정책을 만들어놓고 지금의 부동산사태를 조장한 세력, 그속에서 부동산투기로 억대의 돈을 긁어모은자들이 바로 보수적페세력이다. 《국민의힘》의 현 원내대표 주호영이나 박덕흠 등은 당시 《강남특혜3법》을 조작하는데 앞장섰던자들이다. 이런자들이 저들은 마치도 《청렴결백한 정의인》인듯이 놀아대며 보수세력들을 《부패척결》에로 휘동하고있는자체가 어불성설이고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
그러나 적반하장격의 행태는 결코 민심의 예리한 눈을 속일수 없다. 남조선의 민심은 파렴치한 《부패척결》소동의 막뒤에서 검찰개혁을 한사코 가로막으려는 범죄집단의 음흉한 속심을 환히 꿰뚫어보고있다.
때문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을 범죄의 온상, 적페세력으로 단죄규탄하면서 반역집단이 다시는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철저히 매장해버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하듯이 철저한 보수적페청산만이 남조선사회의 정의와 진보를 실현할수 있다.
지금이야말로 민심에 역행하면서 발악하는 적페세력들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놓아야 할 때이다.(전문 보기)
광고는 《평화》, 내속은 전쟁
남조선군부의 무모한 망동이 도를 넘어서고있다. 알려진것처럼 남조선군부는 지난 9일과 11일 미국과 제18차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맞춤형억제전략》의 실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군사적공조를 강화할데 대하여 모의하였다. 남조선군부와 미국이 머리를 맞대고 공조를 운운한 《맞춤형억제전략》은 지난 보수집권시기 조작된것으로서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을 전면에 내걸고 핵무기를 포함한 군사적수단을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한다는 극히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전략이다. 이러한 전쟁전략을 고안해낸 미국과 남조선군부는 해마다 여러 합동군사연습을 통하여 그를 적용, 숙달하면서 완성해왔다. 이번에 쑥덕공론을 벌려놓은것도 이것을 더욱 완비하고 실전에 적용할수 있게 철저히 준비하자는데 있다.
실로 묵과할수 없는 위험한 발상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이러한 망동이 끊임없는 북침불장난과 전쟁장비증강책동으로 정세가 악화된 시기에 벌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그 위험성은 더욱 크다.
현 남조선당국의 과거 언행을 살펴보면 력대 그 어느 《정권》보다도 《평화》에 대해 요란스럽게 광고를 해왔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기회만 있으면 읊조린것이 바로 《평화》타령이였다. 그러나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지금까지의 《평화》타령은 한갖 기만에 불과한것이며 그들에게는 오직 동족을 해치려는 검은 흉심이 꽉 들어차있음을 잘 알수 있다. 지난 보수 《정권》시기에도 엄두를 내지 못한 천문학적액수의 군사비를 지출하면서 첨단무장장비구입과 무기개발에 열을 올리는가 하면 상전이 주도하는 각종 전쟁연습에도 열성스레 참가하며 북침핵전쟁전략실현에 극구 편승하고있는것이다. 한마디로 남조선당국이 보수《정권》시기를 훨씬 릉가하는 전쟁열에 들떠있다고 해야 할것이다.
구밀복검이라고 앞에서는 요사스러운 말장난을 부리고 배속에는 칼을 품는것처럼 비렬하고 무례무도한 짓은 없다. 한손으로는 감람나무가지를 내흔들고 다른 한손에는 칼을 쥐고 벼리는 저들의 무모한 망동이 초래할 파멸적후과에 대해 남조선당국은 생각해보는것이 좋을것이다.
만일 남조선당국이 오늘의 조선반도정세악화상태를 더욱 위태롭게 몰아갈 군사적망동을 계속한다면 과거 보수《정권》들보다 더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전문 보기)
투고 : 친일적페세력을 용납할수 없는 리유
최근 《국민의힘》이 하루빨리 친일잔재를 말끔히 청산할것을 요구하는 각계의 정당한 주장들을 《국민분렬》, 《<정통성>을 부정하는 망나니짓》, 《반일장사》 등으로 매도하면서 민심에 도전해나서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친일청산문제를 놓고 저들의 머리우에 벼락이나 떨어진것처럼 아부재기를 치며 게거품을 물고 날뛰고있는데 대해 《역시 <국민의힘>은 갈데없는 친일매국정당》, 《정말로 구역질나는 역적의 무리》라고 단죄규탄하면서 침을 뱉고있다.
역적당패거리들이 민심의 친일청산요구에 악을 쓰며 반대해나서고있는것은 어제오늘에 비로소 시작된것이 아니다.
《국민의힘》의 시조인 《자유당》을 친일매국노들로 조작한 리승만역도와 력사에 특등친일매국노로 기록되여있는 박정희역도는 더 말할것도 없고 전두환, 리명박, 박근혜를 비롯하여 력대로 이 반역당패들은 친일사대매국에 자기의 명줄을 걸고 각계층의 친일청산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해나섰다.
역적당의 친일사대적추태는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난 후에도 계속되였으며 그 추악상은 제 조상들도 울고갈 정도이다.
일본반동들의 경제보복조치에 항거해나선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이며 다양한 반일투쟁을 《감성팔이》로 조롱하다 못해 《지금은 반일보다 친일을 해야 할 때》, 《우리 일본》이라고 거리낌없이 뇌까리면서 친일사대를 공공연히 주장한자들, 지난해말 남조선민심의 일치한 요구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의 취소를 주장하면서 단식놀음까지 벌려놓은자들이 바로 이 역적당패거리들이다.
이렇게 놓고볼 때 《국민의힘》이 말하는 《정통성》이 과연 어떤것인지 선명하지 않은가.
때문에 남조선의 한 신문은 친일청산하자는 말에 혼비백산하여 길길이 날뛰는 《국민의힘》의 추태를 조소하면서 《친일청산은 곧 자신들의 종말임을 알기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라도 우리는 친일청산을 반드시, 기필코 해내야 한다. 친일청산이야말로 오늘날 력사바로잡기운동이며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운동이다.》라고 지적하였다.
가증스러운 왜나라족속들을 할애비로 섬기는 반역당패들의 망동을 그대로 방임한다면 남조선사회에 친일매국노들이 넘쳐나 더욱 활개치게 될것이며 나중에는 일본의 더러운 게다짝이 또다시 조선반도를 짓밟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이를 잘 알고있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반역패당을 력사의 무덤에 처박고 친일잔재를 모조리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민심악화의 근원
최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민심의 규탄을 무시하고 《개천절집회》를 한사코 강행하려는 극우보수단체들을 징벌할데 대한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있다.
그러나 《국민의힘》패들만은 극우보수단체들의 광적인 망동을 암묵적으로 비호하면서 오히려 그를 교활하게 조장시키고있다.
얼마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은 《추석명절과 개천절에는 방역준칙을 꼭 준수하기 바란다.》고 하면서 보수단체에 《개천절집회》에 대한 《자제》를 《요구》하는듯이 냄새를 피웠다. 그러면서도 《절제있는 분노가 더 많은 호응과 지지를 받는다.》는 요설로 보수떨거지들의 광기에 입김을 불어넣는가 하면 위험천만한 《집회》를 강행하려는 정신병자들의 추태를 두고 《애국심 하나로 죽음을 각오하고 3. 1운동에 나선 선조들이 생각된다.》는 낮도깨비같은 망언까지 늘어놓았다.
지난 8월에도 험악한 사태를 몰아온 《광화문집회》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폭발하자 《국민의힘》패들은 전광훈의 광신도들을 《<정부>의 방역실패의 희생양》으로 비호두둔하는 한편 《우리가 집회를 주최한것도 아니고 참여를 독려한것도 아니고 연설한것도 아니다.》라고 강변하면서 저들의 그림자를 가리우느라 급급하였지만 극우보수세력과 《자웅동체》라는 규탄을 면치 못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민심을 악화시킨 극우보수세력들의 무분별한 란동이 어디에 근원을 두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속담에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이 있다.
지금 겉으로는 마치도 《개천절집회》의 강행을 반대하는척 하면서도 실제에 있어서는 저들의 야욕실현을 위해 교묘한 방법으로 그것을 적극 부추기는 역적집단을 두고 남조선 각계층은 《국민의힘》이야말로 민심기만에 이골이 난 적페집단, 악성비루스보다 더 위험한 반역당으로 규탄단죄하고있다.
아무리 목이 쉬도록 《민생》을 웨치고 속에 없는 《혁신》과 《변화》를 광고해도 《정권탈환》을 위해서라면 인민들의 생명안전도 서슴없이 사지판에 내모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들의 흉심은 자루속의 송곳처럼 절대로 가리울수 없으며 그로 인한 재앙은 앞으로도 계속 덮쳐들것이다.
보수적페청산, 이것만이 민심악화의 근원을 없애는 유일한 방법이다.(전문 보기)
《실무그룹》도 부족해 이젠 《동맹대화》까지?
21세기에 들어와서 국제무대에서는 각국이 자기의 대외관계에서 호상존중과 내정불간섭, 주권존중, 평등과 존엄의 원칙을 견지하려는 노력이 보다 강화되고있다. 평등과 호혜, 자주적인 삶과 발전을 이룩하려는 이러한 노력은 오늘 제국주의자들의 간섭과 침략책동이 더욱 로골적으로 감행되고있는 속에서도 굴함없이 계속되고있다.
그러나 지금 남조선에서는 이와는 완전히 상반되는 상식이하의 일들이 거리낌없이 벌어지고있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을 행각한 남조선의 외교부당국자가 상전에게 남조선미국국장급협의체인 《동맹대화》를 구걸하였다고 한다. 빠르면 10월부터 정식가동을 시작한다고 하는 《동맹대화》에 대해 외교부당국자들은 조선반도문제, 방위비분담금문제, 전시작전통제권반환문제를 비롯한 현안문제들을 아래급에서부터 세부적으로 론의하여 고위급에서 신속히 결정할수 있게 하는 기구라고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다. 그러나 이러한 광고는 예속과 굴종의 올가미인 《동맹대화》의 반동적본질을 가리우기 위한 미사려구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알려진것처럼 지금까지 남조선당국이 미국과의 《동맹》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왔지만 차례진 결과는 너무도 비참한것이였다. 《동맹》이 우선이라는 맹신으로 그토록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겨왔지만 그들은 남조선을 《동맹》이 아닌 저들의 심부름군, 하수인으로밖에 여기지 않았으며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을 위한 돌격대로 여긴것이 고작이다. 상전으로부터의 이러한 수모와 굴욕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동맹》이라는 예속의 울타리에서 벗어날대신 상전이 강박하는 《한미실무그룹》이라는것을 덥석 받아물고 남조선을 《한미동맹》의 틀에 더욱 철저히 얽어매놓음으로써 민심의 지탄을 받아왔다. 그런데 그것도 성차지 않아 얼마전에는 또다시 외세를 찾아가 제 스스로 《동맹대화》라는 새로운 올가미를 쓰겠다고 구걸하였으니 어찌 세인의 웃음거리가 되지 않을수 있겠는가.
입이 닳도록 《동맹》을 운운했건만 그때마다 상전으로부터 참을수 없는 굴욕과 수모를 강요당했으면 이젠 좀 정신을 차릴 때가 되였겠는데 아직까지 상전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 꺼내주겠다는 꼬락서니를 보면 실로 가련하기 짝이 없다. 어제도 그러했지만 오늘까지도 국제사회가 남조선을 두고 세계적인 《정치후진국》이라고 조롱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스스로 외세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자기의 목줄에 올가미를 더욱 조여달라고 애걸하고있으니 어찌 다른 평가가 나올수 있겠는가.
남조선당국이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지금처럼 사대와 굴종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언제 가도 세상사람들의 비난과 조소를 면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전문 보기)
[단평] : 시궁창행은 시간문제
얼마전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가 우리에 대해 횡설수설하던 끝에 《강력히 항의해야 한다.》는 어처구니없는 망발까지 줴쳐댔다.
도대체 안철수가 들까부는것을 보면 자기 몸값이 얼마인지, 제 가긍한 처지나 알고있는지 의문이 든다.
《과거는 현재안에 이미 지속으로 잔존하며 현재는 언제나 미래속으로 침투한다.》는 말이 있다.
안철수의 과거와 현재, 래일을 규정하는데서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라 하겠다.
안철수로 말하면 자기의 뚜렷한 주장이나 리념이 없고 정체가 명백치 않은 얼치기인간이다. 그러니 정치판에 뛰여든 때로부터 지금껏 바람따라 돛을 달고 배신과 변절을 밥먹듯해온 《박쥐인생》,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시정잡배로 살아오고있는것이다. 추악한 운명의 래일도 과거와 현재의 련속이 될것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민심은 《국민의 당》과 안철수라는 존재를 이미전에 머리속에서 지워버렸으며 정치권에서도 얼치기에 불과한 철새집단을 개밥에 도토리정도로 취급하고있는 형편이다.
축에도 못끼우는 가련한 인생이 극우보수세력의 나팔수, 돌격대가 되여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감히 우리에 대해 악설을 쏟아내는 꼴이 그야말로 역스럽기 그지없다.
가련한 제 처지도 모르고 더러운 정치적잔명을 유지해보려고 반공화국악담질로 세월을 보내는 안철수와 《국민의 당》패거리들이 남조선 각계층의 조소와 규탄속에 파멸의 시궁창에 처박히는것은 시간문제이다.(전문 보기)
투고 : 조소와 배격만을 증대시킨 《선긋기》놀음
최근 남조선에서 《국민의힘》이 해괴한 기만극을 연출하였다가 도리여 저들의 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놓는 결과를 초래하여 민심의 조소와 배척을 받고있다.
알려진것처럼 극우보수단체들의 대규모집회로 하여 악성비루스감염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그 집회들에 《국민의힘》소속 전, 현직의원들과 지역당원협의회 위원장들, 당원들이 참가한 사실이 드러나 이에 대한 비난과 책임문제가 각계층에서 확산되고있다.
문제는 《국민의힘》이 저들의 잘못을 사과할대신 집단감염사태가 발생한것은 《정부》의 안일한 대응에 있다느니, 그것을 쟁점으로 삼는 여당의 자세가 유치하다느니 하면서 책임을 모면해보려고 횡설수설하고있는것이다. 한편으로는 질병관리본부(당시)를 찾아간다, 극우세력과의 《선긋기》를 한다 어쩐다 하면서 《적극적인 방역행보》놀음으로 민심을 끌어당겨보려고 획책하고있다.
그러나 극우보수단체들의 광화문집회를 비호조장시키고 직접 참가하여 란동을 부려댄 사실을 어떻게 감추며 과연 누가 잊을수 있겠는가.
더우기 얼마전에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보수단체들의 《개천절집회》를 만류하는척 하면서 또다시 비호두둔하는 발언을 하여 남조선정치권은 물론 민심과 여론의 뭇매를 얻어맞고있다.
참으로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더러운 정치적야욕실현에만 환장이 된 적페본당의 광기가 아닐수 없다.
과거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에도 이 역적당패거리들은 《반값등록금》과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등 청년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삶을 구렁텅이에로 몰아넣고도 갖은 말장난을 늘어놓으며 민심을 우롱, 기만하려고 교활하게 책동하였었다.
극우보수패거리들을 거리로 내몰아 란동을 부리도록 사촉하고 조장시킨 장본인들이 민심의 비난과 단죄규탄이 고조되면서 저들에게 불리하게 사태가 번져지자 도마뱀이 꼬리를 자르듯 극우세력과의 《선긋기》놀음을 벌려대며 그 무슨 《방역에 능한 대안정당》흉내를 내고있으니 누구인들 분노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정치권과 남조선 각계층이 《<국민의힘>이 아니라 국민의 짐, 국민의 흠이다.》, 《<극우선긋기>가 아니라 <극우편들기>》, 《최악의 악성비루스집단》, 《민심을 기만우롱하는 저속한 무리》, 《자기 정체를 스스로 드러낸 특급범죄집단》이라고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이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때문에 제일 더러운 악성비루스집단인 보수패당을 쓸어버리려고 남조선 각계각층이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는것이다.
너절한 눈속임술책으로 민심을 우롱기만하면서 발악하는 《국민의힘》이 이제 갈길은 오직 력사의 쓰레기장일뿐이다.(전문 보기)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은 실현불가능한 몽상
최근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당국의 전시작전통제권반환계획이 실현되기 어려울것이라고 하면서 회의적인 평가와 분석을 내보내고있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현 당국이 외세와 《합의》하였다는 전시작전통제권반환조건들을 현재로서는 충족시키는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내놓고 비평하고있다.
원래 남조선당국은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을 임기내에 실현한다고 하면서 남조선군의 자립적인 정보수집 및 분석능력과 전쟁지속을 위한 군수지원능력을 비롯하여 3가지 조건을 상전과 《합의》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여기에는 남조선으로서는 감당할수 없는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이 들어가야 하며 설사 이것이 마련된다고 하여도 대부분의 정보자산이나 무기체계는 물론 정치, 외교적으로 외세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처지에서 임기내에 3가지 조건을 만족시킨다는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하고있다. 그러면서 막대한 《국민혈세》를 상전에게 바쳐가며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을 한다고 떠들었지만 결국은 남조선을 미국의 무기시험장, 무기전시장으로 전락시킨것밖에 없다고 비난조소하고있다.
남조선의 군사안보전문가들과 언론들은 미국이 전시작전통제권을 넘겨주지 않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정한 과도한 검증평가기준 역시 반환을 어렵게 하고있다고 분석하고있다.
원래 미국은 남조선군의 독자적인 전시작전능력을 《평가》하는 세부평가항목을 90가지로 설정하였으나 그후 여러 조건들을 내대면서 달성하기 힘든 조항들을 추가하여 155가지로 늘인데다가 항목별로 달성해야 할 기준 또한 정확하게 규제된것이 없고 검증평가도 저들의 립장에 따라 좌우되게 만들었다고 한다.
하기에 남조선언론들은 사실상 《합격》되기 어려운 검증평가기준을 내리먹여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을 무력화시키고 남조선군을 계속 틀어쥐고있으려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라고 하면서 너무나 뻔한것도 모르고 헤덤비는 당국이 가련하기 그지없다고 비평하고있다.
전시작전통제권이 《반환》되는 경우 실시하게 될 남조선군주도의 련합지휘체계 역시 종속적인 《동맹》상태에서는 도저히 실현불가능하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도 남조선언론들과 정치, 군사전문가들은 당국이 《군사주권》의 회복이라는 미명하에 전시작전통제권반환놀음을 벌려놓았지만 미국에 군사적으로 예속된 상태에서는 절대로 이루어질수 없게 되여있고 바로 이것이 남조선의 비참한 현실이라고 한탄하며 전시작전통제권의 《조기전환》은 사실상의 몽상에 불과하다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투고 : 속담 그른데 없다
남조선의 정치시정배집단인 《국민의힘》내부가 여전히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서로마다 물고뜯는 싸움질로 소란하기 그지없다.
특히 당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과 중진들간에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는 당내주도권쟁탈을 위한 싸움판이 이목을 끌고있다.
초선의원들을 중심으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그들을 내세워 자파세력을 확장하느라 여념이 없는 김종인이 중진의원들을 성쌓고 남은 막돌취급을 하며 당운영과 활동에서 배제시키고있다.
제딴에는 《국민의힘》을 여태껏 지탱해온 《공신》들이라고 으시대며 더 큼직한 자리를 넘보던 중진들이 이것을 보고만 있을수 없는것이다.
《외부인사에게 당의 미래를 맡긴것은 옳지 않다.》, 《당명개정이나 정강정책수정에 대해 당 전체가 공감하고있는것은 아니다.》, 《비상대책위원회가 새로운 기득권이 되여 벌써부터 터세를 부리고있다.》, 《〈당의 사유화〉라는 불길한 조짐이 현실화되고있다.》, 《보수와 진보를 오락가락하며 근본도 없이 돌아치던 늙은 정객이 주인행세를 하고있다.》 …
한마디로 김종인이라는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뽑아내려는 격이라고 분격하고있다.
그러나 이른바 중진들이 삿대질이나 해댄다고 움츠러들 김종인이 아니다. 남조선정치판에서 잔뼈가 굵어온 정객, 여야를 넘나들며 산전수전 다 겪은 로회하고 음흉한 김종인이 쥐고있는 당권을 스스로 내놓을수 없다는것이야 자명하지 않겠는가.
권력욕에 사로잡혀 끊임없는 계파싸움으로 세월을 흘러보내는 시정배들의 악습은 날로 점입가경이다. 치렬한 권력쟁탈전의 그 어디에도 민생, 경제, 민심같은것은 도무지 찾아볼수 없다.
《국민의힘》의 너절한 정체를 적라라하게 보여주는 축도라 하겠다.
이러니 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국민의힘》내의 패거리싸움에 따라다니는 단골속담이 된것이 아니겠는가.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해 《혁신》과 《변화》를 쉬임없이 떠들어대지만 실제로는 구태의 썩은 늪에서 한치도 기여나올념을 하지 않는 《국민의힘》의 앞날은 불보듯 뻔하다.
신통히도 하나같이 권력욕과 부정부패에 쩌들고 매국과 반역을 일삼아온 역적패당에게 있어서 차례질것은 력사의 심판대뿐이다.(전문 보기)
투고 : 꼬리가 몸통을 흔들려고 해도
최근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가 《국민의힘》패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보수의 본색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남조선의 현 《정부》, 여당의 정책실패와 무능, 부정부패를 사사건건 물고늘어지며 앙앙불락하는 꼴이 바로 그렇다.
지난 8월 《부동산정책은 야당과 아무런 협의도 없이 강행처리된 정책》, 《국민에게 세금폭탄을 안겨주는 반민생정책》이라고 비난하면서 이에 대한 《사과》를 요구해나선것으로 하여 보수적페세력의 박수갈채를 받은 안철수이다. 근간에도 각종 현안문제들에서 시비거리를 만들며 《거짓과 위선을 겸비한 패륜집단》, 《천박하고 비렬한 졸부들》, 《제2의 <유신>독재정권》, 《조폭정권》이라고 현 《정부》, 여당을 향해 목에 피대를 세웠다.
어찌보면 남조선정치판에서 제1보수야당이 《국민의 당》이고 그 대표는 안철수가 아닌가하고 착각할 정도이다.
하기야 현 남조선당국에 대한 반발심과 집권에 대한 야욕에서 두번째라 하면 섭섭해할 안철수이니 그의 언행들이 어디에 목적을 두고있는가 하는것을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가관은 안철수가 제 몸값을 너무도 모르고 설쳐대는데 있다.
한때 《중도개혁》의 간판아래 《단호한 부패척결》, 《깨끗한 정치》를 입버릇처럼 떠들면서 이른바 《안철수돌풍》을 몰아온적이 있음은 자타가 인정하는 사실이다.
하지만 똑똑한 정체성이나 리념, 대안과 능력도 없이 흥행식 인기몰이에만 몰두하다나니 그나마의 《돌풍》이라는것도 잠시잠간의 삭풍이 되고말았다. 그 과정에 여러번이나 힘을 합치기로 했던 상대를 배신하고 돌팔매질을 하며 리기적인 정치철새의 본색을 드러내왔다.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은 때로부터 창당과 탈당, 합당과 재창당을 밥먹듯하며 이쪽저쪽으로 가지를 옮기고 짝을 교체하면서 남조선정치판을 휘저어보려고 했던 안철수에게 남은것은 결국 《철새정치인》, 《간철수》,《정체가 불투명한 인간》이라는 민심의 비난과 지탄뿐이다.
그런 구린내나는 정치철새가 이제는 방황을 끝내고 보수라는 종착지에 둥지를 틀며 적페세력의 나팔수, 대변인노릇을 자청하고있는것이다.
사실 외연확장이 필수적인 《국민의힘》에 있어서 안철수와 《국민의 당》세력은 《정권》탈환을 위한 방패막이, 돌격대로서만 필요할뿐이다. 《서울시장후보》요, 《유력대권주자》요 하는것들은 다 저들의 목적실현을 위한 얼림수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남조선정치권에서 꼬리에 불과한 안철수는 자기 처지도 모르고 마치 《거물정치인》이라도 된듯이 흉내를 내면서 나떨어진 인기를 올려보려고 천방지축으로 어리석게 날뛰고있다.
《영원한 벗도, 영원한 적도 없다.》는 남조선정치판의 생리를 놓고 볼 때 《국민의힘》패들이 과연 안철수와 같은 《철새정치인》의 주제넘은 행태를 보고만있겠는가 하는것이다.
벌써부터 《국민의힘》내에서 안철수가 제 몸값도 모르고 설쳐댄다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는것만 봐도 꼬리가 아무리 설레발을 쳐야 《국민의힘》이라는 몸통이 움직여질리 만무하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꼬리가 아무리 요동을 쳐도 역시 꼬리는 꼬리이지 꼬리가 원한다고 몸통이 될수 없다.
이것을 모르고 헤덤비는 안철수가 불쌍할뿐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