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단평 : 절하고 뺨맞기
예로부터 절하고 뺨맞는 일은 없다고 했다.
하지만 절하고도 뺨맞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남조선정객들이다.
얼마전 남조선주재 미국대사 해리스는 《국회》정보위원회 위원장인 《바른미래당》소속의원을 사무실도 아닌 자기 집에다 불러다놓고 초보적인 외교적인사말도 없이, 아무런 서론도 없이 다짜고짜로 《방위비분담금》증액의 필요성에 대해 장황하게 렬거하였다. 그런가 하면 해리스는 30분동안 진행된 《면담》이라는데서 50억US$의 《방위비분담금》증액과 관련하여 20번이나 반복하면서 미국의 주장을 로골적으로 강박하였다.
미국식오만성과 횡포성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정객들이 입만 짜개지면 그 누구에게 짝질세라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고아대며 더없이 중요한 《동맹》으로 간주하고있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통해 남조선을 동등한 자격을 가진 《동맹》이 아닌 저들의 하수인으로밖에 보지 않는 미국의 오만무례하고 날강도적인 본성이 다시금 드러났다.
따지고보면 미국은 지금까지 남조선을 언제 한번 《동맹》으로 생각한적이 없다. 미국에 있어서 남조선은 저들의 리익을 충족시키는 한갖 도구에 불과할뿐이다. 설사 그가 《대통령》이라고 하여도 《이 량반》, 《저 사람》하고 마구 하대하는 상전이 《국회의원》들이라고 바로 볼리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정객들이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운운하고있으니 실로 삼척동자도 혀차고 낯붉힐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하기야 그것이 무엇이든 미국이 달다고 하면 삼키고 쓰다고 하면 뱉아야 하는 그들에게 그 무슨 창피와 수치가 통하겠는가. 미국상전을 등에 업는것을 숙명으로 여기고 굴종의 달구지를 자청하여 끄는것을 락으로 여기는것이 바로 남조선정치인들의 체질적생리이다.
결국 절하고 뺨맞는것은 친미사대에 환장한 얼간이들에게 주어진 어쩔수 없는 운명이다. 한갖 대사에 불과한자에게서 수치와 랭대를 받으면서도 사대매국의 명줄을 놓지 못하는 남조선정객들의 꼴이야말로 가련하기 그지없다.(전문 보기)
단평 : 뜨물통에 버려진 오이꼭지 신세
예로부터 뭘 주고 뺨 맞는 가련한 창녀신세라는 말이 있다.
지금껏 갖은 애교와 교태를 부리며 기둥서방처럼 섬겨온 황교안에게서 버림을 받은 라경원의 처지가 꼭 그 격이다.
지난 12월 3일에 진행된 《자한당》최고위원회의에서는 현 원내대표의 임기종료가 결정되였다.
이에 라경원이 울상이 되여 가슴을 쥐여뜯으며 통탄해한것은 물론이다.
사실 황교안을 위해 이날이때껏 할짓 못할짓 다 해온 라경원으로서는 황가에게서 귀잡고 절을 받아도 모자란다고 생각할수 있다.
지난 시기 라경원이 정치풋내기인 황교안이 치적쌓기, 인기올리기를 위해 벌려놓은 집회와 시위무대에 나서서 치마바람을 일구며 돌아친적은 그 몇번이였던가. 얼마전에는 《단식》놀음을 벌려놓은 황교안에게 잘 보이려고 미국행각 도중에 돌아와 《위로》도 해주고 병원에 실려갔을 때에는 제일먼저 병문안을 가는 등 그야말로 오싹할 정도로 놀아댔다.
이렇듯 황가를 잘 섬겨온 라경원인지라 그가 결코 자기를 몰라주지 않을것이라고 타산하였다. 오죽 자신감이 있었으면 이 녀자가 3일 오전 《래일 열리는 의원총회에서 재신임여부를 묻겠다.》는 말을 서슴없이, 자랑스레 뇌까렸겠는가.
그런데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그토록 많은것을 섬겨바친 황교안에게서 의원총회도 한번 못해보고 버림받는 꼴이 되였으니 라경원이 분통이 터져올라 머리칼을 쥐여뜯은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그야말로 라경원의 처지는 뜨물통에 버려진 오이꼭지 신세라 하지 않을수 없다.
하지만 어이하랴. 원체 인간성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랭혈인간, 무서운 권력야심가를 기둥서방처럼 여겨온 제 잘못인데야.
아무리 눈물코물을 떨구며 땅을 쳐도 후회는 언제나 때늦는 법이다.(전문 보기)
투고 : 달리 될수 없는 역적들의 운명
《황교안, 라경원을 구속하라!》, 《〈자한당〉을 해체하라!》, 《력사의 오물인 적페무리를 쓸어버리자!》…
이것은 지금 남조선 전역에서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력사의 오물 -《자한당》에 대한 분노의 함성이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다 아는바와 같이 최근에만도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은 지리멸렬의 구렁텅이에 빠져 허우적거리면서도 부활을 어리석게 꿈꾸며 《인재영입》놀음과 《단식》놀음을 벌리고 《국회》란동사건에 대한 검찰수사를 거부하는 등 재집권야망실현을 위해 계속 발악하고있다.
얼마전 황교안이 《당안에 신선한 피를 수혈하겠다.》고 하면서 《인재영입대상》발표놀음을 벌려놓았지만 하나같이 박근혜탄핵을 반대한 극우분자, 적페청산에 걸려들었던 부정부패분자들이다나니 《자한당》이야말로 《부패하고 무지한 〈수구꼴통당〉》이라는 민심의 규탄만 세차게 불러일으키고있다.
붙는 불에 키질이라고 황교안이 벌려놓았던 《단식》놀음 역시 사람들을 더욱 분노케 하였다.
《단식》리유들중 하나가 일본반동들의 리익을 대변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 철회》이다보니 초기부터 《동족을 팔아먹는 역적》, 《친일매국노》라는 손가락질을 받았다. 영양제를 맞고 시작한 《목숨을 건 〈단식〉》과정에도 황교안을 《동무》해주는 《근무표》에 임신부까지 포함시켜 《황제단식》으로 비난받았으며 《단식》 8일만에 쓰러져 병원에 실려간것으로 하여 《체력이나 정신력이 너무 약하다.》, 《정치초년생단식》이라는 조소만 비발쳤다.
그런가하면 원대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수하졸개들은 《력사가 똑똑히 기억하고 심판할것》이라고 적반하장격으로 고아대면서 《국회》란동사건에 대한 검찰수사를 거부하고있어 반역당에 대한 민심의 징벌의지는 더욱 강해지고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근간에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초불의 바다를 피의 바다로 만들 《계엄령》시행문건의 존재가 새롭게 드러나고 황교안의 아들특혜취업사건, 라경원의 딸특혜입학사건을 비롯한 부정부패의혹들이 꼬리를 물고 련이어 폭로되여 그것은 교수대의 올가미처럼 황교안과 라경원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의 목을 계속 조이고있다.
현실은 《자한당》것들이 아무리 잔재간을 피우고 억지를 써도 그 반역적본성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으며 역적집단, 부정부패오물의 일등가는 서식지를 쓸어버리려는 민심의 징벌을 피할수 없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예로부터 악한짓을 한 집에는 반드시 재앙이 돌아가는 법이라고 하였다.
쌓이고쌓인 민심의 원한과 분노가 서린 보수적페청산의 불길은 천하에 둘도 없는 민족반역패당을 말끔히 태워버리기 위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파멸, 이것은 달리될수 없는 《자한당》의 운명이다.(전문 보기)
굴종의 대가는 치욕뿐
지난 11월 22일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압력에 끝끝내 굴복하여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종결을 연기한다고 발표하였다.
실로 경악을 자아내는 일이 아닐수 없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의 사대와 굴종이 낳은 또 하나의 반민족적범죄행위이며 천년숙적 일본을 용서치 않으려는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욕이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하는것은 민족의 자존심에 먹칠을 하고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문을 활짝 열어준 특등매국노 박근혜의 오물을 말끔히 쓸어버리려는 남조선민심의 강력한 요구이다.
《협정》페기로 말하면 현 당국자가 남조선인민들앞에서 《다시는 일본에게 지지 않겠다.》며 《선거공약》으로까지 내세운것이다. 더우기 남조선당국은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오히려 경제침략의 칼을 마구 휘둘러대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망동에 격분한 민심에 떠받들려 《단호히 대응》해나가겠다고 큰소리까지 치면서 《협정》페기를 들고나왔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3각군사동맹》구축에 위험을 느낀 미국의 압박에 부딪치자 그에 무릎꿇고 《협정》종결을 연기하는 쓸개빠진 망동을 감행하였다.
만일 남조선당국이 조금이나마 자존심이 있다면, 민심을 귀중히 여긴다면 이런 머저리짓까지 하였겠는가.
쥐가 고양이를 무서워하니까 고양이가 쥐를 못살게 군다는 말 그른데 없다고 지금 미국은 저들의 압박이 먹혀들어갔다고 쾌재를 부르면서 이제는 남조선당국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종결이라는 말조차 꺼내들지 못하도록 다불러대고있다.
여기에 일본것들까지도 저들은 남조선에 아무것도 양보하지 않았으며 미국의 힘이 강하기때문에 남조선이 포기한것이라고 조소하면서 《일본의 외교적승리》를 크게 떠들고있는 판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이번 결정이 《국익우선외교의 좋은 실례이다.》고 떠들어대다 못해 외교부 장관까지 도꾜에 보내여 남조선일본외교장관회담을 벌려놓고는 아베것들에게 관계개선을 위해 적극 나서달라고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는것이야말로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이러한 매국배족적행위는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더욱 증대시키고있다.
《력사에 남을 머저리짓을 한 <정부>를 더이상 <초불정부>로 신뢰하지 않겠다.》, 《국민무시결정이며 굴욕결정이다.》, 《천년숙적에게 굴복한 <정부>를 용납할수 없다.》…
민족의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으며 사대와 굴종의 길을 택한 세력이 민심의 어떤 저주와 규탄을 받았으며 종당에는 어떤 참혹한 대가를 치르었는가 하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외세굴종이 낳은 비극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겠다.》, 《단호히 대응할것이다.》, 《승리의 력사를 만들겠다.》, 《도전에 굴복하면 력사는 또다시 반복된다.》, 《다시는 어두운 시대로 돌아가지 않겠다.》, 《일본의 부당한 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겠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경제보복행위에 분노한 민심앞에서 지난 시기 남조선당국과 여당이 쉬임없이 읊조리던 《대일강경》발언들이다.
그런데 그처럼 《결연한 반일의지》를 다짐하며 큰 일이나 칠것처럼 놀아대던 남조선당국은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의 종료를 몇시간 앞두고 《조건부연장》이라는 비굴한 결정을 내린데 이어 외교부 장관을 일본에 보내여 《<한>일외교장관회담》을 벌려놓고 아베것들에게 관계개선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렸다. 그야말로 산이 들썩한 끝에 쥐새끼 한마리라는 격이다.
이것은 체질화된 외세의존정책이 빚어낸 또 하나의 반민족적범죄행위로서 천년숙적 일본의 과거죄악을 기어이 결산하려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용납 못할 배신행위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은 《친일적페청산》의 구호밑에 반일항전에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 여기에는 지난 보수집권시기 매국역적들이 남겨놓은 친일적페의 오물을 청산하고 파렴치한 일본반동들에게서 과거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고야말 남조선민심의 견결한 의지가 비껴있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은 일본반동들에게 굴욕적인 태도를 취하며 관계개선을 구걸하고있는것이다. 실로 남조선인민들의 자존심에 칼질을 하고 초불민심의 정의로운 투쟁에 찬물을 끼얹는 배신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 아베패당은 《일본은 양보한것이 없다.》, 《남조선이 미일의 압박에 굴복한것》, 《양보없이 얻어낸 일본의 완전무결한 승리》 등으로 남조선의 비굴한 태도를 조롱하고 《약속을 제대로 지켜라.》, 《제대로 된 연장이 중요하다.》, 《대화에는 응해도 타협이란 없을것》 등으로 호통치며 더욱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있다.
이처럼 파렴치하고 간특한 섬나라족속들에게 관계개선을 구걸하며 타협과 흥정에 매달리는 남조선당국의 비굴한 처사가 참으로 가소롭기만 하다. 남조선당국의 굴욕적처사는 일본반동들의 오만성과 파렴치성을 더욱 부추길뿐이다.
민족자주의 대통로에는 선뜻 발을 내디디기 저어하는 남조선당국이 친미사대, 동족대결의 길에는 서슴없이 맨발벗고 나서고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전문 보기)
눅거리동정을 노린 시정잡배의 《단식》놀음
《자한당》우두머리 황교안이 각본을 짜고 주역으로 출연한 또 하나의 광대극이 세인의 비난과 조소거리로 되였다.
황교안이 지난 11월 20일부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 《선거제도개편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설치법안》 등의 철회를 요구하면서 벌려놓은 단식놀음이 그것이다.
남조선의 여야정당들은 일제히 황교안의 단식을 《정치초년생의 떼쓰기》, 《위기를 피하기 위한 도피단식》, 《친일분자의 란동》, 《단식의 다음순서는 사퇴》 등으로 규탄조소하면서 당장 투정질을 걷어치우고 개혁법안처리를 위한 협상에 나서라고 요구해나섰다.
아베규탄시민행동, 겨레하나를 비롯한 시민단체들도 역도의 단식장소에서 기자회견, 집회 등을 벌려놓고 황교안을 《동족을 팔아먹는 역적》, 《친일매국노》라고 단죄규탄하였으며 인터네트에는 《제1야당의 대표가 <국회>를 마비시키며 혼란에 빠뜨리고있다.》, 《황교안이 고작 할줄 아는것이 삭발과 단식밖에 없지 않는가.》, 《영양제를 맞고 벌리는 단식도 단식인가.》, 《젊은층을 찾아갔다가 비판을 받고 머리가 돈것 같다.》는 조롱과 야유가 쏟아져나왔다.
보수패거리들조차 《약자들의 투쟁방식인 단식에 매달리는것은 창피한 일이다.》, 《단식은 당운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황교안을 《나약분자》, 《힘없는 대표》라고 조소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황교안이 《무기한 단식》이라는 갑작수를 썼지만 민심이 꿈쩍도 하지 않고있는 리유가 바로 민심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종결과 검찰개혁, 선거제도개편을 바라고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보수부활》의 적임자로 자처하던 황교안이 이제는 《보수의 골치거리》, 《보수재건의 방해자》가 되였다고 혹평하였다.
진창에 나딩구는 제놈의 몸값을 올려보려고 추위가 몰아치는 한지에 드러누워 단식이라는 해괴망측한 광대놀음을 벌린 황교안의 꼬락서니야말로 실로 가관이다.
워낙 배운것이란 사람잡이와 정치협잡질밖에 없고 고작 할줄 아는것이란 길거리에 뛰쳐나와 삭발을 하고 란동을 부리는것밖에 없는 황교안이 단식이라는 마지막주패장을 내놓고 이제 더 할수 있는 놀음이 과연 무엇이겠는지.
황교안이 《목숨을 건 단식》이라는 지랄까지 부리면서 발광한 리유는 명백하다.
민심에 역행하는 역적당에 대한 대중적규탄과 제집안에서 터져나오는 사퇴요구를 눅잦히고 뭇시선의 눅거리동정이라도 사서 《총선》때까지 어떻게 하나 당대표직을 지탱하고 나아가서는 《대권》을 잡아보겠다는것이다.
남들이 침을 뱉는줄도 모르고 히스테리를 부리는 희대의 시정잡배, 인간의 초보적인 체모도 갖추지 못한 오작품이 《대통령》감투를 써보겠다고 발버둥질하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사회의 비극이고 망신거리가 아닐수 없다.
눅거리동정을 노리고 단식놀음까지 벌려놓았던 황교안의 몰골은 자기 시대를 다 살고 죽음의 문턱에 다달은 《자한당》의 가련한 자화상이다.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은 민생을 내팽개치고 오로지 권력야욕에만 환장하여 역겨운 추태와 망동으로 세상을 소란케 하는 력사의 오물인 황교안과 《자한당》무리들을 단호히 쓸어버려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보안법》은 존재할 명분이 없다고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민가협량심수후원회의 주최로 11월 28일 서울의 탑골공원에서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 피해자명예회복을 요구하는 집회가 있었다.
발언자들은 《보안법》이 조작된지 71년이 되도록 철페되지 않고 인권과 민주주의를 짓밟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현시기 《보안법》이 더이상 존재할 명분이 없어졌다고 하면서 악법을 철페시킬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
그들은 악법에 의해 구속된 량심수들을 석방하고 피해자들의 명예를 회복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남을 쳐다보기만 하다가는
얼마전 부산에서 2019년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가 진행되였다.
이 기간 남조선당국은 각국 수뇌들을 만나 이른바 《한반도평화프로세스》에 대한 지지를 구걸하며 분주히 돌아쳤다.
이것은 북남관계문제, 민족문제를 다른 나라에 빌붙어 해결해보려는 뿌리깊은 외세의존정책의 연장으로서 민족적수치를 자아내는 쓸개빠진 행위가 아닐수 없다.
오늘날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자주성을 지향하며 나아가는것은 막을수 없는 대세의 흐름으로 되고있다.
그런데 유독 남조선당국만이 케케묵은 외세의존정책에 계속 매달리며 수치와 굴욕을 자청하다 못해 이제는 민족내부문제인 북남관계문제에 대해서까지 외세의 훈시를 받겠다며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현재 교착상태에 빠진 북남관계를 전진시켜나가자면 민족내부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외세가 아니라 철두철미 우리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따라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
민족자주의 원칙,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벗어나면 북남관계가 파국을 면치 못하고 민족의 버림을 받게 된다는것은 외세를 무턱대고 우선시하며 사대매국행위를 일삼은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의 대결행적, 비극적운명이 잘 말해주고있다.
더우기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북남관계의 개선과 발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려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가 날로 고조되고있는 오늘 민족의 힘과 지혜를 외면하고 남에게 의존하겠다고 하는것은 그야말로 어리석은 짓이 아닐수 없다.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힘을 믿지 못하고 남을 쳐다보기만 하면 열린 대문도 보지 못하게 되며 외세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휘둘리우는 꼭두각시가 되고만다.
지금 북남관계가 한걸음도 전진하지 못하고있는것은 지난해 민족을 위한 좋은 합의를 해놓고도 외세의 눈치만 살피며 제 할바도 못하는 남조선당국의 그릇된 외세의존정책때문이다.
그런데도 남조선당국이 력사적교훈을 망각하고 아직까지도 외세에 빌붙으며 구태의연한 《대북정책》지지를 구걸하였으니 이에 대해 온 겨레가 커다란 실망을 표시하고 비난을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다.
사대와 굴종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민족자주로 나아가는 길만이 민족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는 지름길이다.(전문 보기)
론평 : 친미사대, 외세의존이 가져온 필연적산물
최근 남조선에서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요구하는 미국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활화산처럼 폭발하고있다.
며칠전 남조선인터네트신문들에 의하면 지난 3월 미국이 래년도 국방예산으로 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용을 44억 6천여만US$로 정하였다고 한다.
물론 이것이 변놓이까지 해대며 풍청대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실정과 지난해 3월 미국방성이 편성하였던 예산안이 올해 3월 아무런 리유도 없이 갑자기 2배로 불어난 사실을 놓고볼 때 엄청나게 부풀려진 수자라는것이 수많은 언론, 전문가들의 일치한 평이다.
미국이 요구하는 《방위비분담금》 47억~50억US$가 미국방성이 작성한 래년도 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용보다 더 많다는 사실은 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전액을 모두 남조선에 부담시키자는것임을 보여주고있다.
사실 미국이 해마다 국방예산으로 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를 첨부하고있는것은 《동맹국에 대한 방위》때문이 아니라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해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패권을 유지, 강화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난 11월 22일 미국 공화당소속의 한 상원의원이 《주한미군은 단순히 북의 위협때문만이 아니라 역내 방어를 위해 있는것이다.》, 《그곳에는 우리가 주시해야 할 다른 상대들도 있다.》고 실토하고 28일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소장이 《미국은 자국의 국익을 위해 미군을 해외에 주둔시키고있다.》고 력설한 사실이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
그런데도 미국은 남조선으로부터 해마다 근 10억US$에 달하는 거액을 받아쓰고도 성차지 않아 다음해에는 무려 50억US$를 내라고 강박하고있다.
한마디로 남조선을 저들의 세계제패를 위한 침략전쟁의 자금조달지로 만들려는것이 미국이 추구하는 음흉한 속심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이 《세상에 이런 날강도가 어디 있는가.》, 《주한미군 철수해도 <방위비>는 더 낼수 없다.》, 《1명당 2억원짜리 용병들은 이 땅에서 당장 떠나라.》 등으로 분노에 치를 떠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21세기인 오늘날 남조선에서 이렇듯 수치스럽고 경악스러운 일이 벌어지고있는것은 남조선당국이 지난 70여년간 미국을 하내비, 구세주처럼 여기면서 친미사대, 외세의존정책에 매달려온 필연적산물이다.
남조선당국이 비굴하게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에 계속 매달린다면 언제 가도 식민지예속의 올가미에서 벗어날수 없으며 차례질것은 지금보다 더한 수치와 모욕, 굴종밖에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스스로 불러온 수치와 망신
주체108(2019)년 11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의 통일부관계자들이 북남관계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을 방문하였다가 상전으로부터 로골적인 무시와 랭대를 받았다.
통일부관계자들은 이번에 미백악관과 국무성의 고위인물들과 접촉하여 북남관계문제에서 저들의 고충을 하소연하고 저들의 의도를 관철시킬 욕망으로부터 사전에 면담준비를 비롯하여 행각준비에 상당한 품을 들였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미국무장관이라는자는 외교일정이 바쁘다는 구실을 내들고 면담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라는자도 면담을 거절하는 바람에 통일부장관으로서는 미행정부고위관료들로부터 보기드문 랭대를 받은 장관으로 평가받는 가련한 신세에 빠져들고말았다. 또한 미국무성 대조선정책특별대표와의 면담, 미하원과 공화당의 주요인물들과의 면담, 《2019 <한>반도국제평화포럼》, 재미동포들과의 간담회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남조선 통일부관계자들이 저들의 《창의적해법》에 대해 목아프게 설명하였지만 미행정부관계자들은 듣기만 하고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았는가 하면 미국무성 대변인은 공개적으로 반대해나서기까지 하였다.
그야말로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수치와 망신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의 통일부장관이라는자가 북남관계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바다건너 미국으로 날아갔지만 본전도 찾지 못하고 무시와 랭대만 받은것은 너무나 응당한 결과이다.
북남관계가 개선되면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보면서 북남관계개선을 혈안이 되여 사사건건 가로막아나서고있는것이 바로 미국이다.
현 북남관계교착상태의 본질도, 근본원인도 똑바로 판별 못하고 북남관계문제를 미국에 구걸하여 해결하려 하는것이야말로 어리석고 미련한 바보짓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남조선을 한갖 식민지하수인,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전쟁비용조달자로밖에 여기지 않는 미국에게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창의적해법》이라는것을 승인받겠다고 찾아다녔으니 문전박대와 무시, 랭대밖에 차례질것이 더 있는가.
남조선당국이 민족내부문제를 외세에 빌붙어 해결해보려는 어리석은 망상과 사대의존정책을 버리지 않는 한 북남관계는 언제가도 절대로 풀릴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문제를 들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면서 외세의존의 구걸행각에 나설수록 북남관계는 돌이킬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자주가 없으면 굴욕의 길을 걸어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25일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장하게 한 미국과 일본, 《자한당》것들의 압박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끝내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장한것은 일본에 일방적으로 양보한 굴욕적인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이번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에서 미국의 식민지통치를 무색케 하는 강압을 규탄하지 않을수 없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무성과 미국방성, 미의회가 총출동해 《정부》에 군사협정을 유지하도록 전례없는 압력을 가하고 일본과 《자한당》도 덩달아 나서서 거리낌없이 이에 합세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러한 미국, 일본, 《자한당》의 압박에 의해 《정부》가 군사협정을 연장함으로써 반일초불투쟁을 벌리고있는 국민들을 실망시켰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이번 계기로 민족자주가 없으면 굴욕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것을 다시한번 확인하였다고 주장하였다.
민족자주와 적페청산의 초불을 들고 하나로 뭉친 국민의 힘으로 당당히 맞서싸워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민심의 저주와 분노를 자아내는 외세굴종행위
주체108(2019)년 11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1월 22일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일본에 굴복하여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를 연기하는것과 같은 쓸개빠진 망동을 감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당국은 고위관계자들을 련이어 언론에 내세워 《협정》종료연기는 《국익우선외교의 좋은 실례》이다, 합의가 리행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협정》을 종료시킬수 있다는 변명을 늘어놓으며 부정적영향을 막는데 급급하고있다. 《국방부》것들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의 효력이 정지됨에 따라 량국간 정보교류를 지속해나갈것이다, 《한》반도 및 지역내 정세안정과 안보협력증진에 기여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또한 여당은 《천만다행》, 《아주 잘된 일》, 《원칙있는 외교의 승리》 등의 나발을 불어대며 청와대의 굴종적추태를 비호하고있다.
한편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무모하고 어리석은 《정부》가 안보를 가지고 도박을 했다고 집권세력을 몰아대는가 하면 《협정》연장을 주장해온 황교안의 《승리》라고 광고해대고있다.
남조선당국의 굴종적추태는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의 대가를 기어이 받아내려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공공연한 배신이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이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하는것은 박근혜역도가 남겨놓은 친일적페의 오물을 청산하고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을 조작하려는 미국과 일본의 야욕을 용납치 않으려는 민심의 강력한 요구였다.
남조선당국은 《협정》종료를 연기하는 결정을 통해 저들이 《초불정권》이 아니라 미일상전의 주구, 현대판 식민지노예에 불과하다는것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였다.
남조선 각지에서 《<대통령>이 되면 협정을 페기하겠다,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겠다고 한 <공약>을 줴버리고 천년숙적에게 머리숙였다.》, 《일본에 굴복한 <정부>를 용납할수 없다》 , 《더이상 <초불정권> 이 아니다.》는 비난과 규탄이 터져나오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이번 굴종행위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가 안보를 《볼모》로 삼는 무모한 도박이라고 아우성치며 친미, 친일을 극구 선동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 민족의 피와 얼이란 꼬물만큼도 없는 역적쓰레기들의 매국적행태와 조금도 다를바 없다.
이처럼 외세에 빌붙어 구차한 명줄을 부지해가며 북남관계가 깨지는것보다 《한미동맹》, 《한일관계》에 금이 갈가봐 더 신경을 쓰는 남조선당국이기에 안팎으로 배척당하고있는것이다.
외세굴종은 치욕과 파멸의 길이다.(전문 보기)
론평 : 파멸을 자청하는 외세의 대포밥노릇
주체108(2019)년 11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1월 20일부터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괌도주변해상에서 진행된 미국주도하의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퍼시픽 뱅가드》(《태평양선봉》)에 참가하였다.
이번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은 태평양상에서 발생할수 있는 《우발적상황》을 가정한 련합기동훈련, 실탄사격훈련, 대함 및 대공방어훈련, 대잠수함작전훈련 등으로 나누어 진행되였다고 한다.
여기에 미국은 이지스순양함 《첸슬러스빌》호와 군수지원함, 잠수함을 비롯하여 10여척의 전투함선과 해상순찰기 《P-8A》편대를, 오스트랄리아는 이지스구축함 《호바트》호를, 카나다는 호위함 《오타와》호를, 남조선은 구축함 《최영》호(4 500t)와 해상작전직승기를 동원하였다고 한다.
남조선군부것들은 이번 훈련참가에 대해 숨기고있다가 언론을 통해 관련사실이 드러나자 급기야 기자회견을 열고 뒤늦게 훈련참가를 인정하였다.
이번 훈련은 우리와 주변국가들을 겨냥한것으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을 더한층 격화시키고 전쟁위기를 조장하는 위험한 군사적도발이다.
특히 남조선해군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잠재적적수들을 힘으로 제압하기 위해 벌려놓은 미국주도의 전쟁연습에 참가한것은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열망에 찬물을 끼얹는 반민족적행위이다.
남조선에서 합동군사연습을 그칠새없이 벌려온것도 성차지 않아 태평양 한가운데에 나가서까지 미국의 전쟁불장난에 편승해나선것이야말로 민족의 넋도, 평화의지도 없는 쓸개빠진 망동이다.
저들의 외세추종정책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 모처럼 마련되였던 대화와 평화의 기류가 날아날 위기에 처한 이 시각까지도 주대없이 미국의 침략전략의 돌격대로 끌려다니는것을 보면 남조선군대란 한갖 외세의 꼭두각시, 대포밥에 불과하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엄청난 《방위비》를 강박하는 상전에게 항변하지는 못할망정 《한미동맹》의 썩은 바줄을 놓칠가봐 미국이 하라는대로 죽을지 살지 모르고 부나비처럼 불장난판에 뛰여드는 하수인의 몰골이 실로 가련하기 짝이 없다.
남조선호전광들은 미국을 등에 업고 부려대는 무모한 군사적허세가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투고 : 치욕과 재앙만을 초래할뿐
주체108(2019)년 11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자기의 리익을 침해하고 강탈하려드는 강도에게 비굴하게 빌붙으면서 그 어떤 《동정》이나 《리해》를 기대하는것은 어리석은짓이다. 약자앞에서는 기고만장하여 더욱 횡포하고 오만해지는것이 강도의 본성이기때문이다.
남조선에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박하고있는 미국의 파렴치한 책동만 보아도 그렇다.
최근 미국은 남의 땅을 가로타고앉아 해마다 천문학적액수의 《방위비》를 수탈하는것도 성차지 않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정계와 군부의 고위인물들을 내세워 그 5배가 넘는 엄청난 돈을 내놓으라고 횡포를 부리고있다.
이것은 저들이 그 어떤 요구를 내들어도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는 강도적론리, 남조선은 한갖 전쟁하수인, 식민지노복, 수탈대상에 불과하다는 미국의 오만하고 파렴치한 시각만을 그대로 드러내고있다.
누구를 탓할것도 없다. 남조선당국이 미국으로부터 받는 천대와 멸시는 제스스로가 불러온것이다.
아무러한 주견이나 주대도 없이 미국의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에 허리를 굽신거리며 그 무슨 《협상》과 《동맹》만을 줄곧 읊조린것이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이기때문이다.
결국 이러한 하수인의 절대적인 굴종자세는 미국의 오만성과 포악한 강도적기질만을 더욱 키워주었던것이다.
대미굴종과 외세의존정책은 치욕과 재앙만을 초래할뿐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박하고있는 미국을 단죄하면서 현 당국의 친미굴욕적인 외세의존정책을 신랄히 규탄하고있다.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잘못된 곬으로 흐르는 사고를 바꾸지 않는다면 외세가 강요하는 치욕과 재난은 앞으로도 계속 남조선에 덮쳐들것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여는 길도 멀어지게 된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현실은 민족자주만이 존엄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하며 통일번영을 이룩하는 길이라는것을 우리 겨레에게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사태의 심각성을 배가해주는 범죄적흉계
주체108(2019)년 11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외세와의 군사적공모결탁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서울에서 《한미군사위원회》와 《한미년례안보협의회》를, 타이에서 《<한>미일국방장관회담》이라는것을 련이어 벌려놓고 이른바 《북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확장억제력》제공과 련합방위태세유지를 비롯하여 북침전쟁준비를 다그치기 위한 밀담들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데 목적을 두고 상전과 주구들사이에 감행된 또 하나의 불순한 모의판이다.
지금껏 미, 일, 남조선군부우두머리들이 모여앉아 벌려놓은 쑥덕공론들은 어느것하나 할것없이 반공화국군사적대결과 잠재적적수들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보다 강화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전략적우세를 차지하고 군사적패권을 쥐기 위한 꿍꿍이판들이였다.
그것이 그대로 북침을 노린 전쟁연습과 무력증강, 《싸드》배치와 같은 위험천만한 현실로 이어져 북남관계의 파국과 조선반도지역정세를 고도로 긴장시켜왔다는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이다.
남조선군부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를 란폭하게 위반하며 북침전쟁열을 고취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내외의 강력한 규탄을 받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도전하여 외세와 함께 동족을 해치기 위한 대결모의판들을 련이어 벌려놓은것이야말로 도저히 용납 못할 군사적망동이다.
남조선군부가 자칫 잘못하면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되돌아갈수 있는 현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의 불안정한 정세를 뻔히 알면서도 이런 대결모의판을 벌려놓은것은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배가해주고있다.
더욱 문제로 되는것은 남조선군부가 이번 군사적공모결탁들이 바로 미국의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한 범죄적흉계로부터 출발한것이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동조해나선것이다.
전 조선반도를 타고앉아 그를 발판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나아가서 전세계를 지배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이런데로부터 미국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고 재침의 칼을 벼리는 일본반동들과 동족대결야망에 사로잡혀있는 남조선군부를 끌어들여 《3각군사동맹》, 아시아판 《나토》를 기어이 구축하려고 책동하고있는것이다.
미국에는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인민들의 혈세를 서슴없이 섬겨바치며 미군주둔을 계속 애걸하면서 군사적공모결탁에 미쳐돌아가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추태는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현실은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의 주범, 평화의 파괴자가 다름아닌 미, 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여론조사를 통해 본 민심
주체108(2019)년 11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의 한 여론조사기관이 각 정당들에 대한 지지률을 집계하여 발표하였는데 그중에서 주목을 끄는것이 있다. 그것은 다른 정당들의 지지률과는 대조되게 진보정당들의 지지률이 계속 상승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의 언론들은 이를 놓고 정의당과 민주평화당이 《방위비분담금》증액을 비롯한 미국의 강도적요구를 완강히 반대해나서고 《선거》제도개편과 검찰개혁에서 자기의 주장들을 당당히 내세우고있는것으로 하여 민심으로부터 지지를 얻을수 있었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일리가 있는 주장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반미, 반일, 반보수기운이 그 어느때보다 더욱 고조되고있다. 원인은 남조선에 대한 미국과 일본당국의 오만성과 횡포성이 극도에 달하고 사대매국에 쩌들대로 쩌든 보수패당의 친미친일행위가 민족을 더욱 욕되게 하고있기때문이다.
지난 70여년간 남조선을 강점하고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 화난을 들씌운 침략자, 략탈자가 다름아닌 미국이다. 바로 그러한 미국이 해마다 천문학적액수의 《방위비》를 수탈하는것도 성차지 않아 오늘은 해외에 전개되는 저들의 전략자산비용까지 거들어대며 천문학적액수의 막대한 자금을 또 내놓으라고 강박하고있다. 남조선경제가 위기상황에 처해있건 민생이 도탄에 빠져있건 아랑곳하지 않고 마치도 빚군행세를 하며 돈을 더 내라고 압박하고있으니 어찌 미국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가 폭발하지 않겠는가.
더우기 섬나라족속들에게 군국주의부활과 조선반도재침의 발판을 마련해준 매국협정, 전쟁협정인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철회를 강박하며 횡포하게 놀아댄 미국의 강도적처사에 분노한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이 거대한 불길이 되여 전지역을 휩쓸었다.
남조선인민들의 반일감정도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있다. 지난 세기 조선인민앞에 저지른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 꼬물만큼도 없이 저들의 만고죄악을 미화분식하고 력사의 흑막속에 덮어버리려고 날뛰다 못해 피해자들의 정당한 요구를 트집잡아 파렴치한 경제보복조치로 대답해나선것이 바로 일본반동들이다.
반인륜적범죄에 대한 처벌에는 시효와 주권, 지역적한계가 없으며 가장 단호하고 무자비한 징벌을 내려야 한다는것이 바로 국제법이며 국제관례이다.
더욱 파렴치해지는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책임회피와 경제침략행위에 맞서 반일의 함성을 높이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지극히 정당한것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자한당》을 비롯한 적페무리를 청산하기 위한 반보수투쟁도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오로지 저들의 권력야망실현을 위해 추악한 사대매국행위만을 일삼으며 민족을 심히 우롱모독하고있는 《자한당》을 비롯한 적페무리에게 준엄한 철추를 안기기 위한 반보수투쟁의 대오에 너도나도 떨쳐나서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적페청산을 위한 거세찬 초불대하에 의하여 반역의 무리가 파멸의 나락으로 굴러떨어지게 될 날이 다가오고있다.
이것은 남녘의 민심이 민족의 존엄을 해치는 외세의 강박과 파렴치, 그에 대한 굴종을 용납치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외세의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나고 적페무리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합세하여 새 사회, 새 정치를 자기 손으로 실현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참을수 없는 분노의 표출
주체108(2019)년 11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1월 18일 남조선에서 민중공동행동,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등 60여개의 시민단체들이 집회와 기자회견, 시국선언을 개최하고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규탄, 단죄하였다.
시민단체들은 미국이 래년 《방위비분담금》으로 미군인건비, 미군가족지원금, 작전지원(련합전쟁연습비용, 남조선강점 미군순환배치비용, <인디아태평양전략>수행비용)을 새로운 항목으로 추가한 근 50억US$를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명백한 강탈행위이며 이러한 날강도적이며 굴욕적인 협상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하게 성토하였다. 이보다 앞서 지난 15일에는 《자한당》을 제외한 여야당의 《국회》의원들까지 《국회》정론관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방위비분담금》인상을 요구하는 미국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실로 미국의 횡포무도한 전횡과 간섭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끓어오르는 분노의 표출이 아닐수 없다.
사실 미국이 《방위비분담금》을 요구하는것은 언어도단이며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지난해 채택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사실상의 불가침선언으로서 미국이 남조선에 저들의 침략군대를 주둔시켜야 할 아무런 명분도 없다.
지금 수많은 군사전문가들은 미군이 남조선에 틀고앉아있는것은 그 누구의 《방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동북아시아지역에서 미국의 군사적지배권을 유지, 강화하려는데 있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결국 미국은 남조선에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요구할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둔비》를 지불해야 마땅하다.
미국은 남조선으로부터 《방위비》라는 명목밑에 지난 수십년간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인민들의 혈세를 강탈했으며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8. 2% 늘어난 9억 1 890만US$를 옭아내였다.
그것도 모자라 지금 미국이 현재의 5배가 넘는 거액의 돈을 또 내놓으라고 강박하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날강도가 또 어디 있는가 하는것이다.
현실은 미국이 남조선을 전쟁하수인, 식민지노복, 젖짜는 암소로밖에 달리 여기지 않는다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불의에는 언제나 항거가 동반되기 마련이다.
지금 미국의 파렴치한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는 남의 땅을 가로타고앉아 장장 70여년동안이나 주인행세를 하며 온갖 범죄를 저질러온 남조선강점 미군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분노를 활화산처럼 폭발시키고있다.
미국이 분노한 남조선민심의 웨침을 똑바로 가려듣지 못하고 계속 뻔뻔스러운 행위를 고집한다면 더 큰 항거에 직면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시민사회단체들 방위비분담금인상과 관련한 국민의 립장 발표
2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시민사회단체들이 방위비분담금인상과 관련한 미국의 강요를 배격하는 국민의 립장을 발표하였다.
민주로총은 립장문을 통해 미국이 남조선에 방위비분담금 50억US$를 요구하며 무례하고 로골적인 압박을 가하고있지만 여야당대표들은 미국의 눈치를 보며 그 무슨 《공정한 분담금인상》을 운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미국의 편에 서서 방위비분담금인상을 주장하는 어느 세력도 가만두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진보련대는 성명을 통해 미국이 안하무인격으로 방위비분담금 대폭인상을 강요하는데 《국회》가 그에 대해 아무런 립장도 내놓지 못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더우기 《자한당》 원내대표 라경원이 《미국의 불신이 깊어진게 화근》이라는 나발을 불어댔다고 하면서 미국의 강도적인 요구에 분노한 국민들을 무시하는 망발을 걷어치우라고 단체는 요구하였다.
단체는 방위비분담금인상을 반대하는 국민의 립장은 명확하다고 하면서 만일 그렇게 되지 않으면 분노의 함성이 미국의 압력에 추종한 《국회》에로 향하게 될것이라고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보수패당이 실지 쿠데타음모를 계획하였다고 주장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20일 《군인권쎈터》가 초불항쟁당시 보수패당이 실지 쿠데타음모를 계획하였다고 주장하였다.
2017년 2월에 작성된 기무사령부의 문건에 《계엄》기간을 박근혜가 탄핵되지 않는 경우 2개월, 탄핵되는 경우에는 9개월로 한다고 씌여져있다고 단체는 밝혔다.
이것은 《계엄령》선포로 《대통령》선거를 파탄시키고 독재《정권》을 또다시 세우려는 계획이였다고 단체는 비난하였다.
단체는 검찰도 《계엄》관련내용을 파악하고있었다고 하면서 박근혜와 황교안이 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였다는것은 신빙성이 없으며 이것을 반드시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미국의 강탈행위 규탄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민중공동행동과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등 60여개의 시민단체가 18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방위비분담금으로 약 6조원을 요구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강탈행위라고 하면서 《정부》가 미국과의 협상을 중지하고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론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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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20일 기독교교회협의회가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의 부당한 방위비분담금인상요구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미국이 조선반도분렬을 저들의 군사적리익에 리용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방위비분담금증액이 조선반도의 분렬을 더욱 고착시키고 동북아시아의 랭전구도를 강화할뿐이라고 단체는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