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남조선신문 《자한당》의 해체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8일 《자유한국당내부에 터진 폭탄선언》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자한당》의 해체를 주장하였다.
사설은 《자한당》의 중진의원인 김세연이 당이 수명을 다하였다고 선포하며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한데 대해 밝혔다.
또한 그는 감수성과 공감능력이 없으니 사람들이 조롱하는것도 모르고있다고 하면서 당은 생명력을 잃었다고 말하였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그의 말은 모두 사실이라고 하면서 《자한당》은 《국정》롱락으로 감옥에 간 박근혜와 함께 사라져야 할 세력이라고 주장하였다.
《정부》의 시책에 사사건건 제동을 걸고 《태극기부대》와 같은 세력까지 끌어들이면서 보수대통합을 통한 재집권실현을 꾀하였으며 민생법안마저 폭력을 동원하여 가로막았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자한당》 대표 황교안은 계속 버티다 력사의 죄인이 되겠는가고 한 그의 말을 잘 새겨보아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살풍경
주체108(2019)년 11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권력쟁탈의 개싸움질로 세월을 보내고있는 《자한당》에 또 한차례의 스산한 피바람이 몰려오고있다.
며칠전 이 당소속 의원 김세연이 《제명을 다 산 <민페정당>, <좀비정당>인 <자한당>으로는 <대선>은커녕 <총선>도 치르어낼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현직의원들의 전원불출마와 당의 완전해체, 지도부총사퇴를 요청하였다.
가뜩이나 어수선한 때에 김태흠의 《용퇴론》에 이어 김세연의 이 발언이 나가자 《자한당》은 쑤셔놓은 불개미집이 되고말았다.
대표감투를 벗어놓으라는데 급해맞은 황교안이 젖먹은 밸까지 울컥 뒤집히는것을 간신히 참으며 《<총선>전까지만 좀 믿어달라. 내부총질은 제발 그만두라.》는 낯두꺼운 수작질을 해댔고 원내수장인 라경원 역시 《<력사적책무>를 다하는것이 저의 소명》, 《가장 중요한건 <총선>에서의 당의 승리》라는 교활한 말장난으로 권력을 호락호락 내놓지 않을 속내를 그대로 드러냈다.
졸개들은 저들대로 잔명을 부지하기 위한 사생결단의 밥그릇싸움을 벌려놓고있다.
며느리 때려죽인 시에미상으로 상대를 노려보며 기회만 노리던 비박계와 친박계패거리들이 《당을 이 지경에 몰아넣은 친박계를 내쫓아야 한다.》, 《어려울 때 당을 배신한 놈들부터 먼저 대갈통을 박살내야 한다.》고 날카로운 송곳이를 드러내면서 서로 물어뜯고있어 《자한당》은 그야말로 피터지는 란투장을 방불케 한다.
현역의원의 50%이상을 갈아치우겠다는 황교안의 《최후통첩》으로 《공천학살》을 피해 정치적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정치간상배들의 추악한 개싸움은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이 바람에 김세연의 《애절》한 호소가 개울물에 개 지나간 자리가 되고만것은 물론이다.
황교안의 《공천칼날》에 어떤자들의 피가 랑자하게 흐를지, 또 어느 패거리들의 곡성이 터질지는 이제 두고보아야 한다.
명백한것은 목이 붙어있는자든 떨어진자든 다 같고같은 권력에 환장한 인간추물, 첫째가는 적페청산대상들이라는것이다.
이런자들이 범벅에 쉬파리떼처럼 와글대는 《자한당》에 앞날이 없다는것이 바로 남녘의 민심이다.(전문 보기)
보수패당의 《대통령》선거파탄계획 폭로
남조선에서 초불항쟁을 무력으로 진압하려고 획책한 보수패당이 《대통령》선거까지 파탄시키기 위해 모략을 꾸민 사실이 또다시 폭로되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0일 《군인권쎈터》 소장은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계엄령》선포를 모의한 세력이 박근혜탄핵심판에 관계없이 《대통령》선거를 파탄시키려 하였다고 공개하였다.
그는 2017년 2월 22일에 작성된 이전 기무사령부의 《계엄령》선포와 관련한 문건에 다음기 《대통령》선거가 진행되는 날까지 《계엄》을 유지하기로 한 자료가 들어있었다고 말하였다.
《계엄령》의 선포로 야당정치인들이 체포, 구금된 상황속에서 《계엄》기간을 계속 유지한다는것은 사실상 《대통령》선거를 파탄시켜 독재《정권》을 연장하겠다는것이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계엄령》선포의 핵심당사자인 박근혜와 황교안이 이 문건에 대해 전혀 몰랐다는것은 갈수록 신빙성이 떨어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국회》가 청문회와 특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내란음모계획의 전모를 밝혀 《유신》독재를 꿈꾸던 세력들이 반드시 력사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자한당》의 파멸은 불가피하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9일 《자한당》해체를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한당》소속 《국회》의원 김세연이 《자한당은 존재자체가 력사의 민페, 생명력을 잃은 존재》라고 하면서 대의를 위해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고 밝혔다.이미 사라졌어야 할 《자한당》은 더 늦기 전에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자한당》은 지난 초불항쟁때 정치적사형선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민의를 겸허히 받아들이기는커녕 온갖 구시대적망령을 되살리며 연명하려들었다.
일례로 황교안이 내세우는 《민부론》, 《민평론》은 리명박근혜악페세력의 반민중적인 경제정책과 반민족적인 안보정책의 재판으로서 경제위기, 민생파탄을 심화시키고 전쟁위기, 민족분렬만 극대화할뿐이다.
《자한당》의 파멸은 스스로 인정하듯이 불가피하다.(전문 보기)
투고 : 시간이 흐를수록 드러나는 정치철새의 정체
주체108(2019)년 11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남조선정치판에서 신당창당놀음이 류행처럼 번져지고있다.
그 가운데서도 소위 《개혁보수》를 운운하는 《바른미래당》의 일부 세력들이 《신당창당기획단》을 구성하고 새 당을 내온다고 요란스럽게 떠들고있다. 그 우두머리가 바로 류승민이다.
이를 두고 지금 남조선민심은 정치철새들이 모여앉아 떠들어보았댔자 그 식이 장식이라며 도리머리를 젓고있다.
지난 시기 저들의 정치적야욕실현을 위해 리합집산을 밥먹듯이 하여온 류승민이나 그를 따라나선 패거리들의 더러운 행적으로 볼 때 남조선인민들의 배척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류승민으로 말하면 《자한당》에 기여들어가 《대권》을 거머쥘 틈만 노리는 정치추물에 불과하다.
온 남녘땅이 초불의 대하가 되여 박근혜탄핵으로 들끓던 당시 류승민이 《따뜻한 보수, 정의로운 보수》를 떠들어대면서 그동안 발을 잠그고있던 《새누리당》을 탈당한것도 실은 그 어떤 새로운 《가치》나 《정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분노한 초불민심의 시선을 피하고 정치적위기를 모면하며 제놈의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보려는 교활한 술수였다는것이 여론의 한결같은 평이다. 여기에 지난 시기 박근혜년에 대한 개인적악감이 중요하게 작용하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한 류승민이 《탄핵의 강을 넘자.》는 넉두리를 줴쳐대며 《자한당》의 낡아빠진 문을 다시 두드려대기도 하였다.
이것을 통해서도 권력을 쫓아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하며 소속당을 헌신짝 갈아대듯 하는 정치철새-류승민의 추악한 기질을 엿볼수 있다.
사실 류승민은 오래전부터 《자한당》에 기여들어갈 흉측한 속심을 품고있었다고 볼수 있다. 류승민이 《바른미래당》을 내올 당시 《<자한당>이 진정한 성찰과 반성을 하고 <주체적인> 보수세력으로 자리매김한다면 <바른미래당>이 따로 있을 리유가 없다.》고 떠벌인것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비둘기의 마음은 콩밭에 가있다고 권력욕에 환장한 류승민이 어떻게 하나 《바른미래당》을 《자한당》에 섬겨바칠 궁리를 하며 의도적으로 내부를 들쑤셔 오늘의 분당위기를 초래하였다는것이 남조선각계의 일치한 주장이기도 하다.
지금 남조선각계가 《보수통합》의 넉두리를 마구 줴쳐대는 류승민의 추태를 두고 《자한당》에 들어갈 적당한 구실을 찾기 위해 무진 애를 쓰고있다, 《자한당》의 친박계로부터 《배신의 아이콘》으로 저주받고있는 류승민이 《바른미래당》의 안철수파를 제물로 섬겨바치려 하고있다, 그것도 모르고 류승민을 따라나선 안철수파의 처지가 참으로 가련하다고 해야 할것이라며 안철수파의 앞날에 우려를 표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최근 류승민이 《자한당》과의 《통합》론의에서 잠시 발을 빼겠다, 《변혁》(《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의 대표직을 내려놓는다는 등으로 몸을 사리고있지만 기회만 생기면 언제든지 《자한당》에 다시 들어가 권력을 틀어쥐려 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전문 보기)
론평 : 하루빨리 끊어버려야 할 노예의 쇠사슬
주체108(2019)년 11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미군부것들이 남조선강점 미군유지와 관련한 《방위비》증액을 강박하면서 미군철수문제를 자주 내비치고있다.
지난 11일에도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이란자는 공개석상에서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남조선은 왜 스스로 방어할수 없는가고 하면서 미군주둔필요성에 대해 의문을 가진다.》고 하는 등 남조선강점 미군의 철수를 시사하는 발언을 하였다. 그러한 가운데 미국은 최근에 《방위비분담금》협정과 관련한 협상에서 남조선이 미국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남조선주둔 미군 1개 려단을 철수시킬수도 있다는 여론도 내돌리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청와대관계자들은 영어는 끝까지 들어야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수 있는 언어이다, 미합참의장을 비롯한 미군부인물들의 발언은 미국인들에게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취지의 발언이라고 하면서 미군철수여론이 확대되는것을 차단하는데 급급하고있다.
한편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미군철수시사발언은 단순히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위한 압박카드가 아니라 미국이 《한국》을 보호하는데서 손을 떼자는것일수 있다, 《한미동맹》이 절벽끝에 놓였다, 문재인《정권》의 무능이 빚어낸 《외교참극》이라고 고아대면서 마치 명줄이 끊어지는것처럼 야단법석하고있다.
미국의 날강도적본성과 식민지하수인의 가련한 처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지난 70여년간 남조선을 강점하고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 화난을 들씌운 침략자, 략탈자이며 우리 민족의 통일을 가로막고있는 원흉이 바로 미국이고 미제침략군이다.
남의 땅을 가로타고앉아 해마다 천문학적액수의 《방위비》를 수탈하는것도 성차지 않아 이제는 그 5배나 되는 엄청난 돈을 내놓으라고 강박하는 날강도를 쫓아버리기는 고사하고 제소굴로 돌아갈가봐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애걸하는 남조선위정자들의 몰골은 실로 꼴불견이다.
더우기 《한미동맹》이 절벽끝에 놓였다, 미군이 철수하면 《안보불안》이 조성된다고 고아대며 큰 변이나 난것처럼 아부재기를 쳐대는 보수패당의 추태는 친미굴종과 사대매국으로 연명하는 역적무리들의 가증스럽고 혐오스러운 본태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미국을 《구세주》, 《보호자》, 《하내비》로 섬기며 비굴하게 놀수록 상전의 강권과 전횡은 더욱 횡포해지고 하수인이 당하는 치욕과 재난은 더 한층 가증되는것이 바로 주종관계의 법칙이다.
남조선각계와 각지에서 벌어지는 남조선강점 미군철수투쟁은 외세가 없고 전쟁이 없는 자주화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려는 민심의 거세찬 분출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수치스러운 종미사대매국정책에 단호히 종지부를 찍고 굴욕적인 《한미동맹》의 쇠사슬을 끊어버리며 강점군을 몰아내고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제2의 초불대항쟁에 나설것을 선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주권자전국회의, 4.16가족협의회를 비롯한 24개의 시민사회단체가 광화문초불련대를 결성하였다.
18일 광화문광장에서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들은 《제2의 초불항쟁으로 적페청산, 토착왜구청산, 민주대개혁 실현하자》라는 제목의 회견문을 랑독하였다.
회견문은 사이비종교인, 《성조기부대》 등 보수적페세력이 광화문광장을 장악하고 청와대에로의 진격을 시도하며 《세월》호참사피해자유가족들과 시민들을 위협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초불성과를 뒤집어엎고 재집권을 실현하려는 적페세력의 이러한 반력사적, 반국민적행위를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회견문은 밝혔다.
회견문은 모든 초불세력이 단결하여 적페세력을 청산하기 위한 제2의 초불대항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광화문과 전지역에서 전국민초불항쟁을 성사시키기 위한데 힘을 모을것이다.
광화문광장을 다시 국민의 초불바다로 물결치게 하고 보수적페세력을 청산할것이다.
23일 《세월》호광장에서 적페청산, 《세월》호참사전면재수사, 책임자처벌을 위한 초불집회를 개최할것이다.
또한 방위비분담금인상,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 등 미국과 일본의 부당한 압력을 반대하는 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차례질것은 처참한 징벌과 쓰디쓴 후회뿐
주체108(2019)년 1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4일과 15일 미국과 남조선은 서울에서 제44차 《한미군사위원회》회의와 제51차 《한미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들을 련이어 벌려놓았다.
미국과 남조선군부우두머리들은 이번 회의들에서 북남군사분야합의서채택이후 우리의 군사적동향을 분석하고 《비핵화를 위한 외교적노력을 군사적으로 뒤받침》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비롯하여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문제들을 모의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군부것들은 회의후 이른바 《공동성명》을 통해 군사대비태세와 련합방위태세를 강화하며 핵을 포함한 미국의 《확장억제력》제공을 재확인한다는것, 우주작전능력향상을 위한 량자 및 다자간 협조를 확대하고 남조선미국일본《3자안보협력》을 지속해나간다는것 등의 내용에 합의하였다고 발표하였다.
17일 타이에서 진행된 제6차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기간에도 《<한>미일국방장관회담》과 《<한>일국방장관회담》이 줄줄이 벌어졌으며 서로간에 군사적공모결탁을 더욱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고 한다.
북침전쟁준비를 다그치기 위한 이와 같은 군사적모의는 내외의 강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가뜩이나 불안정한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정세는 지금 평화의 흐름에 역행하는 미국과 일본,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책동으로 말미암아 날을 따라 수습하기 어려운 위기국면으로 치닫고있다.
이러한 때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군사적모의판들마다에서 《확장억제력》제공이요, 《군사적대비태세》강화요 하고 떠들어댄것은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군사적대결을 선언한것이나 다름없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북남군사분야합의가 날아나건말건 관계없이 《3각군사동맹》의 굴레를 쓰고 미일상전의 대조선 및 대륙침략야망에 편승하여 날뛰고있는것이다.
제반 사실은 미국과 일본, 남조선이 아무리 《대화》니, 《관계개선》이니 하는 귀간지러운 타령을 해대도 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에서는 추호도 달라진것이 없으며 오히려 더욱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던 과거의 악습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호전세력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우리의 응당한 경계심과 멸적의 의지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무진막강한 힘을 틀어쥔 우리 국가를 감히 어째보려는자들은 그 어느곳에 있든 처참한 징벌과 쓰디쓴 후회를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모든 일에는 때와 장소가 있는 법이다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는 25일부터 남조선의 부산에서 열리게 될 아세안나라들의 특별수뇌자회의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고 한다.
지난 11월 5일 남조선의 문재인대통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께서 이번 특별수뇌자회의에 참석해주실것을 간절히 초청하는 친서를 정중히 보내여왔다.
우리는 보내온 친서가 국무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진정으로 되는 신뢰심과 곡진한 기대가 담긴 초청이라면 굳이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 까닭이 없다.
우리는 남측이 국무위원회 위원장의 부산방문과 관련한 경호와 의전 등 모든 영접준비를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놓고 학수고대하고있다는것도 모르지 않는다.
그리고 이 기회라도 놓치지 않고 현 북남관계를 풀기 위한 새로운 계기점과 여건을 만들어보려고 하는 문재인대통령의 고뇌와 번민도 충분히 리해하고있다.
그것은 문재인대통령의 친서가 온 후에도 몇차례나 국무위원회 위원장께서 못오신다면 특사라도 방문하게 해달라는 간절한 청을 보내온것만 보아도 잘 알수있다.
하지만 흐려질대로 흐려진 남조선의 공기는 북남관계에 대해 매우 회의적이며 남조선당국도 북남사이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의연히 민족공조가 아닌 외세의존으로 풀어나가려는 그릇된 립장에서 탈피하지 못하고있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지금 이 순간에조차 《통일부》 장관이라는 사람은 북남관계문제를 들고 미국에로의 구걸행각에 올랐다니 애당초 자주성도 독자성도 없이 모든것을 외세의 손탁에 전적으로 떠넘기고있는 상대와 마주앉아 무엇을 론의할수 있고 해결할수 있겠는가.
진정이 담긴 글은 소경도 읽는다고 했다.
무슨 일에서나 다 제 시간과 장소가 있으며 들데,날데가 따로 있는 법이다.
과연 지금의 시점이 북남수뇌분들이 만날 때이겠는가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다.
행성의 전파를 타고 흘러드는 소란스러운 울림들을 통하여 이남땅의 정서가 심히 깨끗치 못하다는것을 우리도 알만큼은 다 알고있다.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은 현 《정권》을 《친북정권》이니,《좌파정권》이니 하고 입을 모아 헐뜯어대고 그 연장선우에서 《북남합의파기》를 떠들며 우리에 대한 비난과 공격에 그 어느때보다 열을 올리고있다.
지어 이전 《정권》에서도 감히 들어볼수 없었던 《북정권교체》니,《북붕괴유도》니 하는 망언까지 튀여나오는 정도이다.
마른나무에 물내기라고 이런 때에 도대체 북과 남이 만나서 무엇을 할수 있으며 그런 만남이 과연 무슨 의의가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모처럼 찾아왔던 화해와 협력의 훈풍을 흔적도 없이 날려보내고있는데도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이 종이 한장의 초청으로 조성된 험악한 상태를 손바닥뒤집듯이 가볍게 바꿀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한 오산은 없을것이라는것이 우리의 생각이다.
저지른 잘못에 대한 반성과 죄스러운 마음으로 삼고초려를 해도 모자랄 판국에 민족의 운명과 장래문제에 아무런 관심도 없는 다른 나라 손님들을 요란하게 청해놓고 그들의 면전에서 북과 남의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싶은지 묻지 않을수 없다.
북과 남사이의 근본문제,민족문제는 하나도 풀지 못하면서 북남수뇌들사이에 여전히 대화가 이루어지고있다는 냄새나 피우고 저들이 주도한 《신남방정책》의 귀퉁이에 북남관계를 슬쩍 끼워넣어보자는 불순한 기도를 무턱대고 따를 우리가 아니다.
우리와 크게 인연이 없는 복잡한 국제회의마당에서 만나 악수나 하고 사진이나 찍는것을 어찌 민족의 성산 백두산에서 북남수뇌분들이 두손을 높이 맞잡은 력사적순간에 비길수 있겠는가.
판문점과 평양,백두산에서 한 약속이 하나도 실현된것이 없는 지금의 시점에 형식뿐인 북남수뇌상봉은 차라리 하지 않는것보다 못하다는것이 우리의 립장이다.(전문 보기)
초불의 힘으로 굴욕협정을 끝장낼것을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6일 70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이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주변 소녀상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초불의 힘으로 굴욕협정을 끝장낼것을 호소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일본의 편을 들며 남조선에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을 강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토착왜구, 친일적페세력인 《자한당》것들도 군사정보보호협정대신 남북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해야 한다고 떠들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역시 믿을것은 국민의 의지뿐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한통속인 미국과 일본에 초불의 힘으로 맞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남조선군사정보보호협정문을 찢어 쓰레기통에 처박는 상징의식으로 집회를 마무리하며 협정을 완전페기시키려는 자기들의 의지를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철면피한 살인마, 함구무언하는 적페무리
주체108(2019)년 11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치매증을 구실로 5.18광주인민봉기진압과 관련한 재판에 얼굴한번 내밀지 않던 전두환역도가 녀편네와 함께 골프놀이를 하는 동영상이 얼마전 남조선의 정의당 부대표에 의하여 공개되였다.
전두환은 광주인민봉기진압과 관련한 그의 질문에 《광주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 《나는 학살에 대해 모른다.》, 《광주시민학살과 나는 관계 없다.》, 《군에서 명령권이 없는 사람이 명령을 할수 있는가.》라며 자기의 죄과를 인정하지 않았다. 한편 이자는 부정부패로 착복한 재산반납판결에 대한 물음에도 《네가 좀 납부해주라.》고 하면서 생파리 잡아떼듯 떠벌였다.
특대형범죄자의 망언이 공개되자 온 남조선땅이 격분으로 들끓은것은 물론이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병을 구실로 지금까지 5.18광주인민봉기진압과 관련한 재판에 얼굴한번 내밀지 않은 전두환역도가 기력이 넘쳐 골프놀이를 하고 수백건의 명백한 증거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주인민봉기참가자들에 대한 살륙만행의 주범이라는것을 자인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분노를 금치 못해하고있다.
《국민을 우롱하는 후안무치한 작태》, 《인면수심의 극치》, 《인간의 품격과 기본적인 도리마저 저버린 전두환》, 《광주학살죄행을 부정하는 살인마》, 《전두환은 력사앞에 참회하고 광주영령들과 유가족들에게 사죄하라.》, 《전두환을 당장 구속하고 엄벌에 처하라.》, 《력사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한다.》…
남조선의 곳곳에서 전두환역도를 릉지처참하라는 함성이 울려나올 때 《자한당》패거리들만은 눈알을 이러저리 굴리며 함구무언하고있다.
그것은 바로 역도를 《국부》로, 《영웅》으로 신주모시듯 해온 저들에게 불똥이 튕길수 있다는 위구심때문이다.
지금 《자한당》은 《인재영입》놀음의 실패와 《보수대통합》놀음을 둘러싼 계파들간의 해묵은 개싸움이 격화되고있어 사회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다. 또한 밖에서는 남조선인민들의 절대다수가 찬성하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설치를 비롯한 검찰개혁을 저지시키려고 《장외투쟁》을 계속 벌려놓는가 하면 《국회》란동수사에 응하지 않고있는것으로 하여 민심의 항의와 규탄을 받고있는 형편이다.
이처럼 안팎으로 몰리고있는 때에 박정희의 턱밑에 붙어 출세의 길을 톺아왔고 파쑈깡패기질만을 배워 광주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든 전두환역도를 비호두둔한다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이런데로부터 《자한당》패거리들은 전두환역도의 망동에 대해 벙어리흉내를 내고있는것이다.
얼마 남지 않은 추한 목숨을 연장해보려고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는 전두환과 속으로는 역도를 편들면서도 저들에게 후과가 미칠가봐 앞못보는 생쥐같이 놀아대는 《자한당》패거리들은 역시 하루빨리 청산해야 할 악페의 무리이다.
지금도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박정희가 키운 전두환을 비호하는 세력은 다 같이 조사하고 징벌하라!》, 《전두환과 함께 그 후예들도 모두 청산대상이다.》, 《적페의 소굴 <자한당>을 해체하라!》는 함성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천만번 마땅하다.(전문 보기)
대일굴종을 강요하는 횡포한 압박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의 종료시일이 박두한 가운데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압박이 도를 넘고있다.
미국무성,국방성관계자들이 줄줄이 서울에 날아들어 협정파기결정철회를 강박하는가 하면 미국회와 지어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까지 이에 합세하고있다.
14일에 있은 남조선미국군사위원회회의에 이어 15일에는 년례안보협의회에서,17일에는 타이에서 열린 미국,일본,남조선국방장관회담에서 《한미일안보협력》,《동맹국간의 정보공유중요성》을 거론하며 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하라고 련일 남조선을 몰아대고있다.
문제의 협정으로 말하면 지난 2016년 특대형정치추문으로 궁지에 몰린 박근혜역도가 외세에 의존하여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혼란된 정국을 틈타 속전속결로 해치운것으로서 일제의 과거범죄를 묵인하고 천년숙적에게 재침의 날개를 달아준 매국협정,위험천만한 전쟁협정이다.
조선반도와 지역정세안정에 백해무익한 협정은 체결론의단계에서부터 《제2의 을사조약》으로 각계의 규탄배격을 받았으며 지난 8월 오만무도하게 날뛰는 일본의 력사외곡과 경제침략행위에 분노한 남조선민심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끝끝내 파기결정이 내려지게 되였다.
이는 당연한 결정이며 초불민심이 이룩한 또하나의 승리였다.
그럼에도 미국이 로골적인 내정간섭을 일삼으며 남조선당국에 섬나라족속들에게 굴복할것을 강박하고있는것은 과연 이 협정이 누구를 위한것인가를 각인시키고있다.
사실 력대로 가해자인 일본과 피해자인 남조선간에 민감한 군사정보교류문제는 사회력사적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로서 미국의 조종과 강요가 없었다면 애당초 체결불가능한것이였다.
미국은 앙앙불락하는 두 하수인을 3각군사동맹의 쇠사슬에 단단히 묶어놓고 세계제패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써먹기 위하여 특히 대조선압살을 위한 《핵심적인 대북군사정보》를 노리고 이 협정의 체결과 유지에 공을 들여왔다.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경제제재조치를 두고 《량자간 문제》라고 아닌보살하던 미국이 그에 대응한 협정파기조치에 대해서는 길길이 날뛰며 연장을 강요하고있는 현실은 저들의 군사적리익을 위해 남조선을 일본의 경제식민지,종속물로 내던지는것도 서슴지 않는 미국의 흉심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러한 상전을 등대고 일본은 더욱 살기등등하여 방자하게 놀아대며 민중의 커다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진행된 여론조사결과 협정을 예정대로 종료해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다수를 이루었으며 미국의 횡포를 반대하여 련일 열리고있는 규탄집회들에서는 《미국은 협정연장을 강요하지 말라.》,《한미간 종속관계를 청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외세의 강박에 굴복하느냐 아니면 민심의 요구에 따르느냐 하는 갈림길에 서있다.
미국의 강요에 굴복하여 대일저자세를 취하다가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대역죄를 짓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투고 : 눈치만 보다가는
주체108(2019)년 1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현 〈정부〉가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 《통일부도 미국에 자꾸 물어보지 말고 용기있게 치고나가야 한다.》…
이것은 최근 북남관계문제를 대하는 현 당국의 그릇된 자세와 립장을 두고 진보경향의 남조선전문가들과 정치인들속에서 울려나오고있는 비판의 목소리이다.
북남관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사소한것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허락을 받아 처리하는 남조선당국의 외세의존정책에 대한 응당한 평가라고 해야 할것이다.
오늘 북남관계가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국제사회의 기대에 부합되게 전진하지 못하고있는것은 남조선당국이 외세의존정책과 사대적근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기때문이다.
보수《정권》때에도 없었던 《한미실무팀》이라는 예속과 강박의 기구까지 내오면서 민족적수치와 모멸감도 느끼지 못하고 계속 미국에 비굴하게 추종하여온것도 모자라 나중에는 지난해 북남관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들이 외세의 《지지》와 《협력》의 결과인것처럼 떠들어대는 남조선당국의 가련한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사대와 외세의존이 얼마나 위험한 독소인가 하는것을 다시한번 뼈저리게 새기고있다.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의연히 미국의 눈치만 보면서 외세의존정책에 매달리는 한 북남관계에서 해결될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그것은 예속의 올가미를 스스로 조여매고 치욕과 굴종만을 가져올뿐이다.
남조선당국은 외세의 눈치를 보지 말고 민족자주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는 남조선각계층의 한결같은 목소리를 명심하고 사대와 외세의존의 썩은 늪에서 헤여나와야 한다.
약이 쓰다고 뱉아버리면 병을 고칠수 없는 법이다.(전문 보기)
강도가 집을 지켜줄테니 돈내라는 소리 -남조선언론이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가 12일 《주한 미군 차라리 나가라》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미국의 략탈책동을 단죄하였다.
사설은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용으로 6조원을 내놓으라고 강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저들의 전략자산전개비용과 해외파병비용까지 내라는것은 강도가 집을 지켜줄테니 돈내라는 소리와 다를바 없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미국의 미군유지비인상책동에는 남조선을 세계패권전략수행의 병참기지로 더욱 강화하려는 음흉한 흉계가 깔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압박강도는 날이 갈수록 강화될것이다.
정계에서 《너무 과도한 방위비분담금요구가 한미동맹을 악화시킬수 있다.》고 하면서 마치 6조원은 너무 많으니 중간 어디에선가 타결할수 있을것이라는 말을 내돌리고있다.
이자체가 미국의 전술에 말려드는것이다.
이런 태도를 가지면 《떡 하나주면 안 잡아먹지.》 하는 식의 미국의 증액요구를 하나하나씩 들어주게 될것이다.
외교, 안보전문가라면서 《최소한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는 헛소리를 하는자들이 있다.
외세를 끌어들여 동족을 치자는 사대매국노들이 아니고서야 입으로 뱉을수 없는 주장이다.
미제국주의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에 이르기까지 저지른 침략과 략탈, 간계와 폭력은 하늘을 종이로 하고 바다를 잉크로 하여 써도 다 쓸수 없다.
온 세계가 미국을 저주하고있다.세계곳곳에 자원과 금융, 로동력을 략탈하기 위해 배치해놓은 침략군의 비용을 감당하지도 못할 지경에 이르렀으면 순순히 물러가면 될것이다.
미국이 요구하는 6조원의 방위비분담금을 단 한푼도 줄수 없다.
《한》미동맹을 금단지로 생각하면 안된다.(전문 보기)
단평 : 치유불능의 《불통병자》
주체108(2019)년 11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세상에 없는 《불통병》진단을 받았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고 황교안으로서는 얼굴이 까맣게 질릴 일이겠지만 사실 그것은 온 한해 《신속처리안건》반대집회, 1인시위, 삭발을 하며 란동을 부리다가 얻은 병으로서 누굴 탓할것도 없는것이다. 이에 대해 《자한당》안에서 더는 《병자》가 동네방네를 돌아다니며 《수고》하지 않게 막아야 하겠다는 《걱정》어린 목소리가 울려나오자 황가는 버럭 성을 내며 《내부총질은 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잘해도 박수치고 못해도 격려하세요.》라고 게두덜거렸다. 그야말로 시어미역정에 개배때기 차는 격이다.
《자한당》패들의 《걱정》은 정말로 황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민생법안》이 수두룩하게 쌓여있는 《국회》운영을 가로막고 《정권교체》에만 정신이 팔려 돌아치는 바람에 민심의 배척과 버림을 받고 거꾸로 《〈자한당〉해체》, 《총선패배》라는 역풍을 몰아오는 황교안이때문에 저들의 운명도 무사치 못하게 될것이라는 불안감에서 나온것이다. 민심이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고 부질없이 설쳐댄것으로 하여 동네북신세가 된 황교안이지만 그래도 명색이 《당대표》라고 집안사람들이 《걱정어린 충고》도 하고 자제하라는 《의견》도 주는데 오히려 제편에서 《웬 의견》이고 《무슨 걱정》이냐는 식으로 무작정 짓누르며 굴레벗은 망아지처럼 놀아대고있으니 이야말로 치유불능의 《불통》이라 아니할수 없다.
오죽하면 《자한당》의 전 대표 홍준표가 황가의 《불통》은 권력욕구만 온몸에 차넘치는데서 나오는 《변태》라고 조롱하면서 독단과 전횡, 독선과 오만만을 아는 《황고집불통》, 래년 《총선》을 말아먹을수밖에 없는 《황정치초년생》이라고 도적놈 개 꾸짖듯 하고 보수지역인 령남지역에서까지 제발 여기에만은 오지 말아달라고 하겠는가.아래것들이 주는 《걱정을 빗댄 의견》의 속대사도 읽지 못하는 황교안이야말로 《불통병자》라는 오명을 받고도 남음이 있다.
치유불능의 《불통병자》, 이는 오직 권력욕에 환장하여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면서 민생을 도륙내고 사회적혼란과 무질서를 조장하는 황교안에게 내린 민심의 선고이며 역도를 따라다니는자들도 무사치 못할것이라는 여론의 경고이다.
박근혜역도의 환관노릇을 해먹으면서 보고 듣고 배운것이라고는 호령과 훈시, 권모술수와 사람잡이밖에 없는 무지와 무능의 황교안이 《불통병자》로 비난받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보수대통합》은 보수대파멸로 이어질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보수대통합》을 떠들며 정계를 소란케 하고있다.
《현 정권의 독선과 오만을 심판하기 위해 범자유민주세력이 힘을 합쳐야 한다.》느니,《좌파정권의 질주를 반대하는 모든 세력들과의 정치적통합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느니 하며 피대를 돋구고있다.
제 소굴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정치초년생》,《아마츄어》,《얼뜨기》로 몰리우는 황교안이 보수세력 전체의 《통합》을 운운하며 너덜대고있으니 웃기는 일이 아닐수 없다.
망조가 든 역적당의 실상을 가리우고 민심의 규탄시선을 엉뚱한데로 돌리는 한편 어떻게 하나 세력을 확장하여 래년에 있게 될 《국회》의원선거에서 형세를 뒤집어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 《자한당》내부는 드러나는 각종 부정부패행위와 끊임없는 계파간갈등,니전투구식싸움으로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되였다.
여기에 망할놈의 당에 침을 뱉는 민심이 반영된 여론조사결과들은 집권을 꿈꾸는 역적패당을 더욱 불안케 하고있다.
바빠난 황교안패가 인간추물들을 《인재》로 춰올리며 《자한당》에 끌어들인다 어쩐다 부산을 떠는것도 모자라 《대통합》을 운운하며 발악적으로 나오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제아무리 구정물에 흙탕물타는 식으로 온갖 어중이떠중이들을 긁어모은댔자 《자한당》의 악취는 더 역해지고 권력이라는 뼈다귀를 차지하기 위한 개싸움질은 더 치렬해질것이다.
오죽했으면 남조선각계는 물론 보수야당들속에서까지 썩어가는 집안문제를 덮어버리고 《흔들리는 지도력》을 만회해보려는 술책이다,뭉쳐보아야 매일 싸움만 할텐데 차라리 모이지 않는것이 낫다는 배격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 지어 《자한당》내에서도 비난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권력을 위해서라면 세인의 조소와 비난을 자아내는 낯뜨거운짓도 가리지 않는 황교안패거리들이야말로 어리석고 가련하기 짝이 없다.
파쑈독재통치와 반인민적악정,부정부패만을 일삼던 보수오물들을 다시 쓸어모아 초불민심에 기어코 대항하려드는 역적무리의 추태는 지금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남녘땅에 암흑의 시대를 부활시키기 위해 미쳐날뛰는 《자한당》것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황교안과 그 패당의 《보수대통합》놀음은 보수대파멸로 이어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남조선민심이 보여주는것은
주체108(2019)년 11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진보경향의 전문가들과 정치인들, 시민사회단체들이 현 당국의 《대북정책》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현 〈정부〉가 남북이 합의한것을 실천하지 않고있다.》, 《문재인〈정부〉가 북의 불신을 받게 된것은 〈한〉미합동군사연습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스텔스전투기 〈F-35A〉를 들여오는 등 혼란스럽게 행동하였기때문이다.》, 《미국으로부터 최신전투기를 도입하고 한미합동군사연습을 계속하는것은 남북이 합의한것에 역행하는것이다.》, 《이러면 서로 불신하게 되고 불신하면 파국으로 가는데 이대로 방치할수 없다.》, 《지금 이 어려운 상황을 돌파해내는것은 〈정부〉의 과감한 실천에 있다.》…
이것은 북남관계의 현 실태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평가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남조선당국은 온 민족과 국제사회를 격동시킨 력사적인 4. 27판문점선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인 지난해 5월 11일부터 미국과 함께 남조선전역에서 우리에 대한 공중선제타격과 제공권장악을 목적으로 극히 모험적인 《2018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벌려놓았다. 이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따라 진행하게 되였던 북남고위급회담이 중지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조성되였다.
이러한 엄중한 국면하에서 제정신을 가지고있다면 늦게라도 북남합의의 정신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않는것이 정상일것이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연습들을 간판을 바꾸어가며 수없이 감행하였다. 지어는 북침공격을 노린 은페된 적대행위들을 저지르다못해 《F-35A》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최신전쟁장비반입책동에도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상대방을 자극하는 이러한 무모한 전쟁광란증으로 하여 북남관계가 교착상태에 빠지고 남조선당국이 내외의 비난을 받고있는것이다.
신의를 저버린 현 당국의 배신행위를 두고 남조선각계가 일치하게 《현 〈정부〉가 북의 불신을 받게 된것은 남북합의를 위반한데 있다.》고 하는것은 지극히 응당하다.
민심은 천심이다.
남조선당국은 높아가는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무력증강과 평화는 절대로 량립될수 없는 법
주체108(2019)년 11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당국이 군사적대결소동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미국으로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 2대를 추가로 끌어들인데 이어 12월에도 3대를 더 구입하겠다고 떠들었다. 이리하여 올해말까지 남조선에 반입하는 스텔스전투기 《F-35A》는 총 13대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정세의 긴장격화를 불러오는 스텔스전투기를 더 끌어들인것도 모자라 《F-35A》의 《전력화행사》를 12월중에 하겠다고 공언하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첨예한 국면에로 몰아가는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이다.
현실은 남조선당국이 아직도 동족을 적대시하는 관습과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여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평화의 흐름을 계속 추동하자면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는것은 물론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반입을 비롯하여 상대방을 반대하는 온갖 도발적인 무력증강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앞에서는 《대화와 평화》에 대해 떠들어대고 돌아앉아서는 인민들의 혈세를 엄청나게 쏟아부으며 미국의 전투기, 급유기, 무인정찰기를 비롯한 최신살인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있으며 앞으로도 무력증강책동을 계속 벌리려고 획책하고있다.
지난 10월 한달만 놓고보아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대에 대한 도입을 앞당겨 완료하며 공중급유기《KC-330》 4호기도 이해중으로 들여오겠다고 공개하였다. 그런가 하면 2019년중으로 독자적인 다음세대 구축함건조사업을 본격화하고 수직리착륙비행기가 탑재된 대형수송함, 합동화력함확보를 추진하며 11월중으로 호위함을 진수하겠다고 떠들어댔다. 그리고 2020년까지 3 000t급 디젤잠수함을 건조하고 수년내에는 무인전투기, 기동직승기, 바퀴식장갑차들을 비롯한 전쟁장비들을 전력화하고 레이자, 싸이버전 및 전자전장비, 인공지능무기, 장거리타격무기체계 등 다음세대 무기체계들을 개발할것이라고 떠들었다. 또한 그 누구의 《핵전력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핵동력잠수함도입 및 개발에 대해 지껄여댔으며 《능력향상》이라는 구실을 내들고 《현무》계렬의 《탄도미싸일발사훈련을 정례화하겠다.》고 하다못해 나중에는 《북은 안보를 위협하는 적》이라고 줴쳐대면서 우리측 지역에 대한 《초토화계획》이라는것까지 공개해대는 망동을 부려댔다.
현 당국의 비호밑에 기고만장하여 벌어지는 군부호전광들의 도발적광태는 그야말로 도수를 넘어서고있다.
더우기 남조선당국과 군부호전광들이 이해의 마지막날까지 강행하는 스텔스전투기반입책동과 《전력화행사》놀음은 북남관계의 불신과 반목, 적대와 대결을 격화시키려는 의도적인 행위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무력증강책동과 평화는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우리는 동족을 겨냥하여 벌리는 남조선당국의 무모한 무력증강책동의 위험성과 그 파국적후과에 대해 알아들으리만큼 경종을 울리였다.
남조선당국은 동족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고 외세와 작당하여 벌려놓은 군사적대결소동의 대가를 반드시 뼈저리게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광주학살주범의 구속을 요구하여 투쟁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5.18력사외곡처벌롱성단을 비롯한 5.18유가족들과 광주시민들이 12일 서울에서 광주학살의 주범 전두환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신병을 구실로 재판정에 못 나가겠다던 전두환이 골프를 쳤다는 소식에 분노한 5.18유가족들과 광주시민들은 연세대학교정문앞에서부터 역도의 집앞까지 《전두환을 지금 당장 구속하라!》는 구호를 웨치며 시위행진하였다.
전두환역도의 집앞에서 집회를 가진 투쟁참가자들은 전두환이 반성하고 사죄할자가 아니라고 하면서 역도를 법정에 세워 광주시민들의 억울한 한을 풀고 잘못된 력사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광주학살의 장본인인 전두환이 5월영령앞에 진심으로 사죄해도 한이 안풀리겠는데 《광주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거짓말까지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전두환을 비롯한 광주학살의 주범들은 이제라도 력사와 국민앞에 저들이 저지른 모든 범죄사실들을 밝혀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전두환역도의 사진을 붙인 허수아비에 불을 지르며 분노를 터뜨렸다.
* *
남조선의 《뉴시스》에 의하면 5.18기념재단, 5.18구속부상자회를 비롯한 5.18관련단체들이 8일 광주학살의 주범인 전두환을 법정에 끌어낼것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신병을 구실로 광주학살의 진상규명을 위한 법정출석을 거부해온 전두환이 골프를 친 사실이 폭로되였다고 밝혔다.
국민을 우롱하는 이 후안무치한 태도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사법적페청산과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투쟁 -서울과 부산에서 일제히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9일 서울과 부산에서 사법적페청산과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초불투쟁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사법적페청산 범국민시민련대의 주최로 서울시에서 진행된 초불집회에서 투쟁참가자들은 《검찰은 문 닫아라》, 《검찰이 범인이다》 등의 구호가 적힌 선전물들을 들고 부패한 권력에 붙어 리속을 챙기는 검찰을 규탄하였다.
초불시민의 힘으로 검찰의 완전개혁이 이루어질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오는 30일 300만명이 참가한 대규모초불투쟁을 벌릴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부산시에서도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의 주최로 검찰적페, 언론적페, 친일적페청산을 위한 초불집회가 있었다.
발언자들은 황교안, 라경원 등 《자한당》의 적페무리가 수사받지 않고 활개치는것은 바로 권력과 결탁한 검찰이 있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검찰이 권력에 저항하는자는 무조건 죄를 만들어 탄압하고 재벌들의 부정부패를 눈감아주며 생존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고위공직자도 검찰도 죄가 있으면 수사를 받고 처벌을 받을수 있는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를 설치하고 검찰개혁을 하루빨리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공수처를 설치하라!》, 《정치검찰을 규탄한다!》, 《국회폭력 자한당 엄정수사!》 등의 구호를 웨치며 사법적페청산과 검찰개혁을 반드시 이루어낼 의지를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